[정세론해설] : 우리의 전진을 절대로 멈춰세울수 없다

주체107(2018)년 12월 8일 로동신문

 

우리를 지지하는 나라들은 물론 미국을 비롯한 서방의 언론들에서도 우리 경제의 자립성과 주체성, 빠른 발전속도에 대한 찬탄의 목소리들이 연방 터져나오고있다.

얼마전 미국의 UPI통신은 조선은 자기의 힘과 기술, 자원에 기초한 자립적경제토대와 자급자족의 경제구조를 더욱 튼튼히 다지고있다, 조선의 김정은최고령도자께서는 공장들을 현지지도하실 때마다 최대한의 실리를 얻을수 있도록 기업전략, 경영전략을 바로세우고 원료와 자재, 설비의 국산화비중을 결정적으로 높여야 한다고 강조하신다, 오늘날 조선의 경제는 과거 그 어느때보다 더 혁신적인 방향으로 발전하고있다고 전하였다.

로씨야의 인터네트홈페지 《포룸》은 《김정은령도자로부터 배우라》라는 제목의 글에서 서방의 전문가들은 조선의 경제가 급속도로 발전하였다고 평하고있다, 실지 농업생산이 늘어나고 기계공업은 높은 수준에 올라섰다, CNC기계들을 자체로 생산하고있으며 불가능한것을 가능한것으로 전변시키고있다고 강조하였다.

다른 여러 나라 출판보도수단들도 자체의 힘으로 경제적부흥을 이룩하려는것이 조선지도부의 확고한 의지이다, 지금 조선의 현실을 놓고볼 때 모든 힘을 집중하여 경제를 발전시키고 인민생활을 향상시키려는 김정은최고령도자의 결심은 매우 굳건한것이라고 말할수 있다, 조선은 경제를 발전시키는데서 자력자강에 의거할것이다, 국산화와 과학기술발전을 우선시할것이다는 내용으로 대대적으로 보도하고있다.

그렇다.자력갱생의 기치를 높이 들고 이 땅우에 온 세상이 부러워하는 사회주의강국을 반드시 일떠세우려는것이 우리 인민의 확고부동한 의지이다.

자력갱생은 우리의 혁명전통이며 투쟁방식이다.우리의 부강조국건설력사는 곧 자력갱생의 력사이다.

지금까지 우리 인민은 언제 한번 외부의 지원을 받아 경제건설을 하겠다고 생각해본적이 없다.오직 자력갱생, 자급자족의 원칙에서 모든것을 자체의 힘으로 해결하고 기적만을 창조하여왔다.

엄혹한 난관이 겹칠수록 전체 인민이 령도자의 두리에 더욱 굳게 뭉쳐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혁명정신으로 투쟁하였기에 단 한번의 탈선도 없이 승리만을 아로새겨올수 있었다.

자력갱생, 자급자족이야말로 사회주의조선의 생명이고 비약의 원동력이며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을 수호할수 있게 해주는 위력한 보검이다.우리가 갈 길은 오직 이 길뿐이라는것이 력사와 현실을 통하여 확증되였다.

우리 인민은 그처럼 힘겨웠던 두단계의 사회혁명과 두차례의 복구건설사업, 여러 단계의 사회주의건설사업을 하면서 부닥치는 시련과 난관을 자체의 힘으로 극복하고 빛나는 승리를 거두었다.전후 모든것이 파괴된 페허우에서 복구건설의 어려운 과업을 자기의 힘과 기술, 자원을 가지고 완수하였다.자력자강으로 사회주의공업화를 불과 14년밖에 안되는 짧은 기간에 실현하고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국가를 일떠세웠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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