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2021
위대한 태양의 빛발 넘치는 조국의 앞날은 휘황찬란하다 -주체의 최고성지 금수산태양궁전광장에서-
2월의 이 강산에 불세출의 위인이시며 주체의 영원한 태양이신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과 다함없는 경모의 정이 넘쳐흐르고있다.
산을 봐도, 들을 봐도 우리 장군님의 해빛과도 같은 그 영상 어려와 더욱 가슴젖어드는 민족최대의 경사스러운 명절인 광명성절을 맞으며 수많은 근로자들과 인민군장병들이 금수산태양궁전광장을 찾고있다.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웅대한 강령을 높이 받들고 우리 식 사회주의건설의 새 승리를 앞당겨갈 결의드높이 금수산태양궁전광장으로 들어서는 사람들,
그들의 얼굴마다에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현명한 령도따라 위대한 장군님의 애국념원, 강국념원을 빛나는 현실로 펼쳐갈 철석의 의지가 어려있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백두산의 아들로 탄생하시여 우리 당과 혁명, 조국과 인민앞에 실로 영구불멸할 업적을 쌓아올리시였습니다.》
주체의 최고성지에 들어서는 우리의 눈앞에는 사랑하는 전사, 제자들을 반겨맞으시며 온 세상이 환해지도록 밝게 웃으시는 위대한 수령님들의 태양상이 숭엄히 안겨왔다.
세월이 갈수록 절절해지는 그리움을 안고 금수산태양궁전광장을 찾은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태양상을 경건히 우러러 삼가 인사를 올리고있었다.
그들모두에게 어버이수령님께서와 위대한 장군님께서 당 제8차대회가 펼친 휘황한 진로따라 새로운 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진군해나가라고 따뜻이 축복해주시는것만 같아 우리의 마음은 뜨거웠다.
아직은 추위가 숙어들지 않았지만 금수산태양궁전광장은 위대한 수령님들과 심장의 말을 나누고 혈연의 정을 나누는 인민들의 뜨거운 마음속열기로 하여 봄날과 같이 따뜻하게 느껴졌다.
《광명성절에 금수산태양궁전광장을 찾고보니 생각이 깊어집니다.정말 2월 16일은 우리모두에게 있어서 행운의 명절입니다.백두광명성이 솟아오른 영광의 2월이 있어 우리 조국과 민족의 앞길에 끝없이 밝은 미래가 펼쳐진것이 아니겠습니까.》
금수산태양궁전광장에서 우리와 만난 대성구역 룡흥3동에서 사는 리정윤로인의 이야기는 소박하였지만 깊은 여운을 안겨주었다.
내 나라, 내 조국의 존엄과 승리, 번영의 자랑찬 력사는 백두광명성이 솟아오른 뜻깊은 2월을 떠나 생각할수 없다.
79년전 백두광명성을 맞이한것은 우리 민족의 크나큰 행운이고 영광이였다.
항일의 나날 우리 인민에게 있어서 백두광명성탄생소식은 삼천리강산을 진감한 봄우뢰였다.
《삼천리강산에 밝은 빛 뿌리며 솟아난 백두광명성 만세》, 《조선아 민족아 높이 자랑하라 아침해 밝은 내 나라에 광명성 솟아 너를 반긴다》…
민족의 대통운을 알린 항일혁명투사들의 그날의 힘찬 웨침은 조국이 맞게 될 희망찬 새봄에 대한 환희와 격정의 거세찬 분출이였다.
이 땅에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한 새봄을 안아오신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으로 가슴 불태우는 사람들로 하여 금수산태양궁전광장은 끝없이 설레이고있었다.
소대원들과 함께 태양의 성지를 찾은 속도전청년돌격대의 전성국동무는 이렇게 말하였다.
《해마다 광명성절을 맞을 때면 제일먼저 찾고싶은 곳이 여기 금수산태양궁전입니다. 위대한 장군님을 높이 모시였기에 주체조선의 오늘이 있고 우리의 삶도 행복도 찬란히 꽃펴날수 있은것 아니겠습니까.조국과 혁명, 인민을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신 우리 장군님의 한생이 안겨와 끓어오르는 격정을 금할수 없습니다.》
절대로 지어낼수 없는것이 바로 인민의 진실한 감정이다.(전문 보기)
《아버지원수님, 고맙습니다!》 -뜻깊은 광명성절을 맞으며 우리 아이들이 사랑의 선물을 받아안았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대원수님들의 뜨거운 후대사랑, 미래사랑을 정히 받들어 대원수님들께서 그처럼 아끼고 사랑하시던 아이들을 잘 키워야 하며 그들에게 세상의 모든 행복을 다 안겨주어야 합니다.》
뜻깊은 2월의 하늘가에 아이들의 웃음소리, 노래소리가 더 높이 울려퍼진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따사로운 사랑속에 혁명학원 원아들과 전국의 애육원, 초등학원, 중등학원 등의 원아들, 섬마을, 섬초소 어린이들과 학생들이 은정어린 선물을 가슴가득 받아안았다.
어렵고 부족한것이 많은 속에서도 변함없이 베풀어지는 위대한 어버이의 다심하신 정에 수도 평양으로부터 외진 섬마을에 이르는 조국땅 곳곳의 원아들과 어린이들, 학생들은 물론 온 나라 인민들이 솟구치는 격정을 금치 못하고있다.
혁명가유자녀들에게 친부모의 정을 부어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웅심깊은 사랑속에 만경대혁명학원을 비롯한 혁명학원 원아들이 사랑의 선물을 받아안았다.
지난해 광명성절을 맞으며 조국땅 방방곡곡의 학령전어린이들에게 《해바라기》학용품을 보내주시고 태양절에는 공업품과 식료품, 학용품을 비롯한 선물을 원아들에게 보내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올해에도 광명성절을 맞는 우리 아이들에게 《민들레》학습장과 《해바라기》학용품을 선물로 보내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사랑이 어린 선물은 수도 평양과 각 도의 애육원, 초등학원, 중등학원 등의 원아들 그리고 섬마을, 섬초소 어린이들과 학생들에게 빠짐없이 가닿았다.
뜻깊은 명절을 맞으며 당과류와 학용품을 받아안은 학령전어린이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을 우러러 《아버지원수님, 고맙습니다!》라고 소리높이 웨치고있다.
2월의 하늘가에 높이 울려가는 우리 아이들의 행복에 넘친 웃음소리, 노래소리는 인민들의 가슴마다에 승리의 신심과 밝은 미래에 대한 락관을 더더욱 깊이 새겨주고있다.
조국의 북변 섬마을, 섬초소 어린이들과 학생들도 사랑의 선물을 받아안았다.
그들뿐이 아니다.
외진 곳에 사는 우리 아이들 누구나가 사랑의 선물을 받아안았다.
섬마을, 섬초소 어린이들과 학생들, 그 부모들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계시는 평양의 하늘가를 우러르며 삼가 고마움의 큰절을 드리였다.
정녕 우리 원수님은 온 나라 아이들을 한품에 안아 보살펴주시고 다심한 사랑으로 키워주시는 자애로운 어버이이시다.
《민들레》학습장에 10점꽃을 활짝 피우며 나라의 믿음직한 역군으로 억세게 자라날 우리 아이들의 모습이 눈앞에 어려오는듯싶다.
은정어린 선물을 받아안고 좋아라 웃고떠드는 어린이들과 학생들을 바라보며 《너희들은 얼마나 행복하니.》 하고 곱씹어외우는 사람들이 어찌 애육원, 초등학원, 중등학원 그리고 섬마을, 섬초소의 교직원, 보육원, 교양원들뿐이겠는가.
평양초등학원의 한 일군은 뜨거움에 젖은 목소리로 말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사랑에 접할 때마다 과연 저 철부지들이 자기들에게 돌려지는 사랑에 대해 언제면 다 알가 하는 생각이 들군 합니다.》
아직은 철부지아이들이다.
하지만 나이가 아무리 어리다고 한들 자기들에게 순간순간 와닿는 우리 원수님의 그 친어버이정을 어이 모르랴.
《아버지원수님, 고맙습니다!》
이 땅의 아이들 누구나 한목소리로 스스럼없이 터치는 이 또랑또랑한 목소리가 그것을 다 말해주고있다.
우리 아이들은 바로 이 세상 제일 따사로운 품속에 안겨 명랑하게, 행복하게 자라고있다.
위대한 어버이가 계시여 우리의 앞날은 밝고 우리의 미래는 창창하다.(전문 보기)
애국의 계주봉을 이어나가는 새 세대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재일동포사회에서 새 세대들이 총련애국활동의 주역으로 등장하고있는 오늘 재일조선인운동의 전도는 동포청년들을 어떻게 키우는가 하는데 달려있습니다.》
재일본조선청년동맹(조청)이 동포청년들을 어떤 역경속에서도 변심없이 위대한 수령님들의 애국유산인 총련의 대를 이어나갈 믿음직한 계승자, 교대자들로 키워나가는 사업을 잘해나가고있다.
동포사회의 미래를 책임질 사명감 안고
조청 도꾜도본부에서 최근 《65년의 전통을 이어 새로운 전성기에로》라는 편집물을 만들어 내놓았다.많은 품을 들인 편집물에는 조청결성당시부터 도꾜지역의 조청원들이 걸어온 자랑스러운 로정과 본부 및 관하 17개 지부의 활동이 소개되여있다.원고집필과 사진수집을 맡았던 각 지부의 상임위원들은 편집물을 만드는 과정에 애국의 바통을 굳건히 이어갈 결심을 다지게 되였다고 한다.편집물은 지금 조청원들속에서 애국열의를 더욱 고조시키고있다.
한편 조청 미에현본부에서도 동포사회의 미래를 책임질 사명감 안고 지역애국운동의 활성화에 힘을 넣고있다.이곳 조청원들은 대류행전염병으로 인한 세계적인 보건위기속에서 동포들의 생명안전을 지키기 위한 사업에 앞장서면서 총련 욕가이찌조선초중급학교를 지원하기 위한 활동도 적극 전개하고있다.교육기자재들을 정상적으로 기증하고 학교꾸리기사업을 꾸준히 벌리고있으며 운동회와 예술발표회 등 학교에서 진행되는 각종 행사들을 보장하고있다.동포사회의 미래를 떠메고나갈 조청원들의 미더운 성장을 지켜보면서 동포들은 대견함을 금치 못하고있다.
사랑받는 조청일군
조청 혹가이도 삿뽀로지부에는 지역동포사회의 사랑을 받는 한 청년일군이 있다.도꾜출신으로서 총련 조선대학교 연구원에 다니던 이 청년은 몇해전 연구사업을 위해 혹가이도지역으로 오게 되였다.생소한 고장에서 생활하게 된 그를 맨 먼저 찾아와 성심성의로 도와준 사람들이 바로 이 지역의 조청원들이였다.
일본 각지의 조청기층조직들가운데서 늘 앞장서나가는 단위들중의 하나인 조청 혹가이도 삿뽀로지부의 일군들과 조청원들은 새 식구의 이사짐을 받아주고 숙소정리도 해주면서 많은 도움을 주었다.오자마자 동포사회의 한식솔이 된 청년은 동포들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하여 조청사업에 열심히 참가하였으며 총련 혹가이도조선초중고급학교 학생들의 실력을 높여주기 위한 과외강사임무도 맡게 되였다.그는 지역동포사회를 위해 좋은 일을 한가지라도 더 해주고싶다고 하면서 땀과 열정을 바치였고 자기가 맡은 조청의 기층단위를 따뜻한 정이 넘쳐흐르고 단결력이 강한 집단으로 꾸리기 위해 뛰고 또 뛰였다.이 과정에 조청조직은 물론 지역동포사회에 없어서는 안될 귀중한 존재로 된것이다.(전문 보기)
남조선-일본해저턴넬건설계획공약에 대한 남조선 각계의 단죄규탄 고조
지난 1일 남조선언론들은 이날 《국민의힘》비상대책위원장 김종인이 부산에 내려와 남조선-일본해저턴넬건설계획공약을 발표한것과 관련하여 여당이 이를 강력히 비난규탄하고있는데 대해 상세히 보도하였다.
그에 의하면 여당은 김종인의 해저턴넬건설계획공약이 《일본의 대륙진출에 고속도로 놓는 격이 될수 있다.》, 《일제강점기때부터 일본이 추진한 대륙진출야욕을 채워주고 유라시아대륙철도의 출발점을 일본에게 헌납하는 매국적인 발상》, 《일본퍼주기망언》이라고 비판하면서 일본정부가 하고싶은 말을 대신 해주는 꼴이라고 조소규탄하였다. 이어 일본과의 정치, 외교, 력사문제가 해결되지 않은 상태에서 느닷없는 선거용해저턴넬주장을 하는 김종인과 《국민의힘》이 참으로 한심하다고 지적하면서 전체 국민은 일본의 경제보복에 맞서싸울 때 강건너 불구경하던 《국민의힘》(당시 《미래통합당》)을 아직도 선명하게 기억하고있다고 비난의 목소리를 높였다.
2일에도 남조선언론들은 여당을 비롯한 정치권과 남조선 각계에서 일제의 조선침략명분도 《정한론》이였다, 해저턴넬도 일본의 대륙진출의 교두보가 될뿐이다, 《국민의힘》은 시대착오적인 친일본색 토착왜구의 기발을 들고 잘 해보라, 이번 선거도 《한》일전이 되여간다는 조소와 비난의 목소리가 터져나오고있는데 대해 전하였다. 특히 남조선-일본해저턴넬계획은 이미 리명박집권시기 경제성검증이 끝나 불가판정을 받은 사업, 일본의 대륙진출만을 허용할뿐이라는 여론의 반대로 론의가 중단된지 오랜 문제라고 지적하면서 일본의 리익이 더 클수 있다는 점에서 추진력을 얻지 못한 친일적의제인데다가 대륙진출을 꿈꾸는 일본에 날개를 달아주는 사업임을 고려하지 않고 선거에만 몰두하는 《국민의힘》은 잘못된 주장을 철회하라고 강력히 요구하였다고 보도하였다.
남조선-일본해저턴넬건설계획공약에 대해서는 《국민의힘》안에서도 반대와 비난이 쏟아지고있다.
지난 1일과 2일 남조선언론들은 해저턴넬이 일본의 침략통로로 활용될수 있다고 하면서 일본이 임진왜란때부터 꿈꾸어왔던 침략루트(통로)나 다름없다, 2003년 건설교통부 내부검토에서도 반대결론이 나왔던것인데 김종인이 의원들이나 전문가와 사전상의도 없이 발표한것이라는 《국민의힘》내부의 비판여론을 보도하였다. 그러면서 부산민심이 나빠지자 이를 만회하려고 제대로 검토조차 되지 않은 헛공약, 너무 뜬금없는 제안을 내놓은것이라고 언론들은 지적하였다.
남조선 각계층도 김종인이 내놓은 남조선-일본해저턴넬건설계획공약에 대해 강력히 비난하고있다.
남조선인터네트신문들은 《국민의힘》의 해저턴넬공약에 대해 일본군대에 길을 열어주자는 론리, 《죽 쑤어 개 주는 일》이다, 《국민의힘》은 완전히 일본의 자민당이라고 단죄하면서 이런 미친 사람들을 우리 사회에서 퇴출시키는것이 정치개혁이라고 주장한 전문가들의 글을 실었다.
한편 일부 언론들은 지난 2일 사설을 통하여 남조선과 일본사이에 해저턴넬을 건설하자는 《국민의힘》의 주장은 두말할것없이 선거용이고 현실성도 정당성도 없으며 대규모토건문제로 선거판을 주도해보겠다는 야심만 보인다고 규탄하였다.
신문들은 정치권에서 선거때만 되면 대규모토건사업을 경쟁적으로 내놓는것도 문제라고 지적하면서 《여야를 떠나 대형<국책>사업은 사전 타당성조사를 엄격히 해야 할뿐아니라 환경파괴 등 돌이킬수 없는 부작용은 없는지 충분한 토론과 검증을 거치는게 마땅하다. 선거때마다 람발한 <정치공항>과 <4대강사업> 등에 따른 후유증으로 전 지역이 몸살을 앓고있다. 더는 같은 잘못을 반복해선 안된다. 여야 모두 리성을 되찾기 바란다.》고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김일성 송시 김정일동지 탄생 50돐에 즈음하여 -1992년 2월 16일-
김 일 성
송 시
김정일동지 탄생 50돐에 즈음하여
1992년 2월 16일
白 頭 山 頂 正 日 峯
小 白 水 河 碧 溪 流
光 明 星 誕 五 十 週
皆 贊 文 武 忠 孝 備
萬 民 稱 頌 齊 同 心
歡 呼 聲 高 震 天 地
백두산마루에 정일봉 솟아있고
소백수 푸른 물은 굽이쳐 흐르누나
광명성 탄생하여 어느덧 쉰돐인가
문무충효 겸비하니 모두다 우러르네
만민이 칭송하는 그 마음 한결같아
우렁찬 환호소리 하늘땅을 뒤흔든다
사설 :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수행에 쌓아올리신 업적을 끝없이 빛내여나가자
우리 공화국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혁명업적과 더불어 빛나는 존엄높고 강대한 사회주의국가이다.
당 제8차대회가 가리킨 길을 따라 새로운 력사적진군을 힘있게 다그쳐나가고있는 시기에 민족최대의 경사스러운 명절인 광명성절을 맞이한 우리 인민의 가슴마다에는 위대한 장군님의 고귀한 혁명유산인 우리 식 사회주의를 더욱 빛내여갈 불같은 신념과 의지가 끓어번지고있다.
지금으로부터 79년전인 주체31(1942)년 2월 16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백두산의 아들로 탄생하신것은 우리 조국과 민족의 앞길에 창창한 미래를 펼쳐놓은 대경사였다. 위대한 장군님을 높이 모시여 우리 인민은 세대와 세기를 이어 영웅적인민으로 자랑떨칠수 있었고 우리 조국은 불패의 사회주의국가로 솟구쳐오를수 있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사회주의건설의 획기적전진을 이룩하여 위대한 태양조선을 더욱 빛내여나가자, 이것이 뜻깊은 광명성절을 맞으며 전체 인민과 인민군장병들이 다지는 불같은 결의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김정일동지는 그 누구보다도 조국과 인민을 열렬히 사랑하시였으며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길에 한생을 깡그리 바치시여 조국청사에 영원히 빛날 불멸의 업적을 이룩하신 절세의 애국자이십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한평생은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을 옹호고수하고 빛내이기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신 성스러운 혁명생애이다.
일찌기 위대한 수령님의 뜻을 받들어 주체조선을 온 누리에 떨치실 굳은 맹세를 다지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정력적인 사상리론활동과 불철주야의 혁명령도로 부강조국건설을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이끄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에 의하여 정치, 경제, 군사, 문화 등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로동당시대의 일대 전성기가 펼쳐지게 되였다.우리 혁명앞에 엄혹한 시련이 닥쳐왔던 고난의 시기에 사생결단의 의지로 공화국의 자주권과 인민의 운명을 굳건히 수호하시고 혁명생애의 마지막시기까지 인민행렬차의 기적소리를 울리시며 사회주의강국건설의 튼튼한 도약대를 마련해주신분이 우리의 장군님이시다.
한평생 타오르는 불길이 되시여 조국의 부강번영과 후손만대의 행복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깡그리 바치신 위대한 장군님의 태양의 모습을 우러를수록 천만의 가슴속에 세차게 끓어오르는것은 우리가 얼마나 위대한분을 수령으로 모시고 살며 투쟁해왔는가 하는 크나큰 격정과 사무치는 그리움이다.
세계혁명운동사에는 인민의 념원인 사회주의의 개척과 건설에 공헌한 정치가들이 적지 않다.하지만 위대한 장군님처럼 최악의 역경속에서 혁명을 수호하고 먼 앞날까지 내다보며 사회주의위업수행의 굳건한 초석을 마련해놓은 위인은 없다.
위대한 장군님은 우리 인민과 진보적인류에게 사회주의를 어떻게 지키고 빛내여나가야 하는가를 고귀한 실천적모범으로 보여주신 탁월한 수령, 불굴의 혁명가의 귀감이시다.우리 식 사회주의를 빛내인다는것은 위대한 장군님의 사상과 리념에 끝없이 충실한다는것이며 장군님의 업적을 굳건히 고수하고 계승발전시켜나간다는것이다.사회주의조선의 전진발전과 더불어 위대한 장군님의 성스러운 혁명력사는 끝없이 흐르게 될것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는 우리 조국을 인민대중중심의 참다운 사회주의국가로 빛내이신 희세의 정치원로이시다.
사회주의의 기초는 인민이며 진정한 사회주의는 인민을 하늘처럼 떠받들고 모든것이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사회이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천재적인 예지로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건설을 위한 고귀한 사상리론적지침을 마련하여주시였다. 《사회주의는 과학이다》,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는 필승불패이다》를 비롯한 수많은 불후의 고전적로작들을 발표하신 위대한 장군님의 정력적인 사상리론활동에 의하여 우리 식 사회주의의 사상적기초가 더욱 튼튼히 다져지고 그 승리의 필연성이 힘있게 확증되게 되였다.전인미답의 사회주의의 길을 성공적으로 개척해나갈수 있는 가장 혁명적이며 과학적인 사상리론들을 밝혀주신것이야말로 위대한 장군님께서 주체혁명위업수행에 쌓아올리신 업적중의 업적이다.
위대한 장군님은 독창적인 사회주의리론을 당대에 거창한 현실로 전변시키신 실천가형의 위인이시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펼치신 정치는 철두철미 이민위천의 정치이며 장군님께서 강화발전시키신 우리의 국가사회제도는 인민들의 정치적권리와 물질문화적복리를 실질적으로 보장해주는 제도이다.로선과 정책을 세워도 인민의 의사와 요구를 반영하고 국가정권도 인민생활을 책임진 호주로, 이 땅의 모든 재부도 근로인민의 향유물로 되도록 이끄신 위대한 장군님의 심혈과 로고속에 주체의 사회주의가 우리 인민의 생명과 생활로 더욱 굳건히 뿌리내리게 되였다.가장 우월한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를 건설하신 위대한 장군님의 혁명업적은 세월이 흐를수록 더욱더 빛을 뿌릴것이다.(전문 보기)
민족의 태양이시며 자주통일의 향도자이신 경애하는 김정은국무위원장님께 삼가 드립니다
정일봉마루에 해돋이 찬연하고 소백수 푸른 물도 2월의 봄명절을 노래하며 굽이쳐흐르는 경사로운 이 시각 반제민족민주전선은 남녘의 전위투사들과 각계 애국민중의 열화같은 흠모와 추앙심을 모아 주체의 영원한 태양이신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 가장 숭고한 경의를 드리며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을 백승의 한길로 향도하시는 경애하는 김정은국무위원장님께 삼가 최대의 영광과 열렬한 축하를 드립니다.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 총포성울리는 항일의 전장에서 민족의 열망을 한몸에 안으시고 백두광명성으로 찬연히 솟아오르신 1942년 2월 16일은 우리 겨레가 대대로 태양복, 장군복을 받아안은 대통운의 날이며 민족의 앞길에 무궁할 승리와 영광을 확고히 기약해준 대경사의 날입니다.
준엄하고 격랑세찬 력사의 폭풍우속에서 불길처럼 흘러온 위대한 장군님의 거룩한 혁명생애는 조국과 민족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신 걸출한 민중적수령의 성스러운 한평생으로, 주체혁명위업의 년대기들에 백승만을 떨쳐온 천출명장의 승전사로 빛나고있습니다.
특히 주체조국의 앞길에 엄혹한 난관이 겹쌓였던 지난 세기 90년대에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자주의 결단과 드팀없는 신념을 지니시고 선군의 기치높이 제국주의련합세력과의 사생결단의 준엄한 대결전에서 련전련승을 이룩하시여 민족의 존엄과 국가의 자주권을 굳건히 수호하시였으며 공화국을 수령, 당, 민중의 일심단결과 자위적군력으로 무진막강한 자주와 정의의 성새로 확고히 다지시였습니다.
이민위천, 위민헌신을 필생의 좌우명으로 삼으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한평생 민중행렬차를 타시고 언제나 민중과 생사고락을 같이하시며 동서고금의 그 어느 위인전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인덕정치로 북녘땅을 민중중심의 사회주의화원으로 아름답게 가꾸시였습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숭고한 민족애와 확고한 통일의지, 대해같은 포옹력으로 온 겨레가 들고나갈 불멸의 통일대강인 조국통일3대헌장을 정립하여주시고 민족자주, 민족대단결을 이룩하기 위한 거족적투쟁을 현명하게 령도하시여 자주통일, 평화번영의 튼튼한 토대를 마련해주시였습니다.
자주정치의 화신이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정력적인 대외활동과 능숙하고 세련된 정치외교로 국제정치사에 괄목할 공적을 쌓으시고 세계사회주의운동의 강화발전과 인류의 자주위업실현을 힘있게 추동하시였습니다.
정녕 이 세상 그 누구도 따를수 없는 위인적풍모를 지니시고 조국과 민족을 위해 모든것을 다 바치시며 우리 겨레와 진보적인류를 자주와 정의의 길로 이끌어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만고불멸할 대업적은 조국청사와 더불어 세세년년 길이 빛날것입니다.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을 모시여 백전백승의 영광스러운 로정을 아로새겨온 주체혁명위업은 오늘 불세출의 위인이시며 걸출한 령도자이신 경애하는 김정은국무위원장님에 의하여 력사에 일찌기 없었던 새로운 격변기, 일대 고조기를 맞이하고있습니다.
천재적인 예지와 탁월한 령도력, 출중한 인품을 지니신 경애하는 국무위원장님께서는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애국념원인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을 실현하기 위한 백년대계의 전략과 대경륜을 펼치시고 불면불휴의 령도로 정치와 경제, 군사, 문화의 모든 분야에서 만인을 경탄시키는 눈부신 전성기를 펼쳐나가고계십니다.
조국과 민족의 운명과 미래에 대한 투철한 책임감과 사명감을 지니시고 전대미문의 험로역경을 진두에서 헤쳐나가시는 경애하는 국무위원장님의 로숙하고 세련된 령도의 손길아래 사회주의조선의 제일국력인 일심단결은 최강의것으로 더욱 억세게 다져지고 국가핵무력완성의 력사적대업이 성취되여 불패의 정치사상강국, 세계적인 군사강국으로서의 위용은 최상의 경지에 올라섰습니다.
지난해 10월과 올해 1월 평양의 김일성광장에서 성대히 거행된 열병식들에서 지축을 울리며 굽이쳐간 주체식최첨단전략전술무기들의 장쾌한 흐름은 명실공히 최악의 시련속에서도 평화를 수호하고 우리 민족과 삼천리의 안녕을 위해 생사를 걸고 바쳐오신 경애하는 국무위원장님의 천하무비의 담력과 배짱, 불철주야의 로고와 헌신이 안아온 고귀한 결정체였습니다.(전문 보기)
총련과 재일동포들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드립니다
오늘 우리들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모신 한없는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조국인민들이 당 제8차대회가 펼친 필승의 방략에 따라 우리 식 사회주의의 새로운 승리를 앞당기기 위한 투쟁에 산악같이 떨쳐나선 격동적인 시기에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대원수님의 탄생 79돐을 뜻깊게 경축하고있습니다.
민족최대의 명절인 광명성절을 맞이한 전체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의 가슴가슴은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에 대한 사무치는 그리움으로 끓어넘치고있으며 조국과 인민, 총련과 재일동포들을 위해 불면불휴의 로고를 바쳐오신 어버이장군님의 자애로운 영상과 불멸의 업적이 뜨겁게 어려와 다함없는 경모의 정으로 한없이 설레이고있습니다.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 중앙상임위원회는 뜻깊은 광명성절에 즈음하여 전체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의 충성의 한마음을 담아 주체조선의 영원한 태양이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대원수님께 가장 숭고한 경의를 드리며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개척하시고 이끌어주신 주체위업과 총련애국위업을 승리의 한길로 령도하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최대의 영광과 가장 열렬한 축하를 드립니다.
혁명의 성산 백두산에서 빨찌산의 아들로 탄생하시여 두차례의 혁명전쟁과 새 조국건설, 전후복구건설을 체험하시며 위대한 혁명가, 출중한 정치가로서의 비범한 자질과 품격을 체득하시고 사회주의건설의 준엄한 년대기들을 거창한 창조와 빛나는 승리로 수놓아오신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혁명생애는 어버이수령님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길에 자신의 모든것을 깡그리 바치신 위대한 한평생이였습니다.
위대한 장군님은 비범한 예지와 정력적인 사상리론활동으로 주체사상의 보물고를 풍부히 하시고 어버이수령님의 혁명사상을 김일성주의로 정식화하시였으며 혁명과 건설에서 나서는 모든 리론실천적문제들에 완벽한 해답을 주신 천재적인 사상리론가이십니다.
인류력사상 처음으로 수령영생위업을 빛나게 실현하신 위대한 장군님은 주체조선의 천만년미래를 담보하는 제일보검인 불패의 일심단결의 성새를 억척으로 다져주시여 우리 조국을 세계에 유일무이한 정치사상강국으로 빛내이신 불세출의 위인이십니다.
위대한 장군님은 선군의 기치를 높이 추켜드시고 우리 공화국의 존엄과 인민의 안녕을 굳건히 수호하시였으며 우리 조국을 세계적인 군사강국의 지위에 당당히 올려세우신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십니다.
위대한 장군님은 숭고한 미래관을 지니시고 위대한 생애의 마지막시기까지 위민헌신의 초강도강행군으로 자력부강, 자력번영의 만년초석을 다져놓으시였으며 세계를 앞서나가는 위대한 력사를 펼치신 창조와 건설의 영재이십니다.
위대한 장군님은 우리 민족끼리의 리념과 민족대단결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민족분렬사상 처음으로 6.15통일시대를 열어놓으신 조국통일의 구성이시며 령활무쌍한 외교지략과 정력적인 대외활동으로 반제자주위업,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의 한길로 이끄신 희세의 정치원로이십니다.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은 어버이수령님의 높은 뜻을 받들어 총련을 애족애국의 선각자, 애국충정의 모범, 세계해외교포운동의 본보기조직으로 걸음걸음 손잡아 이끌어주신 총련과 재일동포들의 위대한 스승이시며 운명의 수호자이십니다.
혁명활동의 첫시기부터 천재적인 예지와 비범한 통찰력으로 총련이 나아갈 앞길을 환히 밝혀주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총련결성 40돐에 즈음하여 력사적인 서한을 보내주시여 애족애국운동을 새로운 높은 단계에로 올려세워주시였으며 조국이 강성대국의 대문을 열 때 총련도 동포들의 행복과 후대들의 희망찬 미래를 위하여 새로운 전성기를 열자고 크나큰 믿음과 은정을 베풀어주시였습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총련일군들을 한전호속의 전우, 재일동포들을 한식솔이라고 하시며 조국이 고난의 행군을 하던 가장 어려운 나날에도 총련의 민족교육을 위하여 해마다 막대한 교육원조비와 장학금을 보내주시였으며 자연재해로 동포들이 불행을 당했을 때에는 누구보다 가슴아파하시며 사랑의 위문전문과 거액의 위문금도 안겨주시여 우리 재일동포들에게 크나큰 힘과 용기를 북돋아주시였습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재일동포들과 이어오신 뜨거운 정과 혈연의 력사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친어버이은정과 세심한 보살피심속에 변함없이 흐르고있습니다.(전문 보기)
민족의 찬란한 태양이시며 재중동포들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드립니다
백두의 천출위인을 조선로동당의 최고수위에 또다시 높이 모신 크나큰 영광과 환희가 삼천리조국강산에 차넘치고 당 제8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천만군민의 력사적진군이 가속화되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우리들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의 탄생 79돐을 민족최대의 경사스러운 명절로 성대히 경축하고있습니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일군들과 전체 재중조선인들은 세월이 흐를수록 더욱더 사무치는 그리움과 다함없는 경모의 정을 담아 민족의 영원한 어버이이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 가장 숭고한 경의와 영원무궁한 영광을 드리며 위대한 장군님의 애국념원, 강국념원을 찬란한 현실로 꽃피워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가장 열렬한 축하의 인사를 삼가 드립니다.
돌이켜보면 조국해방의 려명이 밝아오던 력사적시기에 혁명의 성산 백두산에서 빨찌산의 아들로 탄생하시여 수십성상 혁명의 붉은기를 높이 날리시며 준엄한 폭풍우를 앞장에서 헤쳐오신 김정일장군님의 한평생은 어버이수령님께서 개척하신 주체혁명위업을 백승의 한길로 이끄시여 조국과 민족, 시대와 력사앞에 영원불멸할 업적을 쌓아올리신 만고절세의 애국자, 위대한 혁명가의 고귀한 생애였습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비범한 예지와 정력적인 사상리론활동으로 어버이수령님께서 창시하신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자주시대의 영원한 지도사상으로 빛내여주시였으며 사랑과 믿음의 인덕정치로 우리 조국을 하나의 사상과 뜨거운 정으로 굳게 뭉친 사회주의대가정, 일심단결된 정치사상강국으로 그 위상을 만방에 높이 떨쳐주시였습니다.
온 세계가 조선의 운명을 두고 우려를 금치 못하던 준엄한 고난의 시기 선군의 총대를 높이 드시여 겨레와 민족을 핵전쟁의 참화에서 구원하시고 인간의 상상을 초월하는 불철주야의 초강도강행군으로 민족번영의 만년토대를 마련해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거룩하신 업적은 어머니조국땅 방방곡곡에 불멸의 기념비로 빛을 뿌리고 그리움의 노래되여 끝없이 울려퍼지고있습니다.
숭고한 민족애, 동포애를 지니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후대들에게 통일된 조국을 안겨주실 철석의 의지를 지니시고 우리 민족끼리리념밑에 전진하는 6.15통일시대를 펼쳐주시여 조국통일의 전환적국면을 열어놓으시였으며 령활한 외교지략과 정력적인 대외활동으로 세계사회주의운동의 강화발전과 인류의 자주위업실현에 커다란 공헌을 하시여 오늘도 진보적인류의 마음속에 세계정치의 거장, 희세의 정치원로로 숭앙받고계십니다.
진정 우리 조국을 세계가 우러르는 존엄높고 위대한 사회주의강대국, 인민의 무릉도원으로 전변시키기 위해 자신의 한생을 깡그리 바치신 김정일장군님의 고귀한 혁명생애와 불멸의 업적은 부강번영하는 조국의 력사와 더불어 길이길이 빛날것입니다.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개척하시고 승리에로 이끌어오신 주체혁명위업은 또 한분의 백두산천출위인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높이 모시여 새로운 고조기, 장엄한 격변기를 맞이하고있습니다.
일찌기 위대한 장군님과 함께 준엄한 선군혁명의 길을 헤쳐오시면서 인간으로서, 혁명가로서, 령도자로서의 장군님의 비범한 위인적품격을 그대로 이어받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장군님에 대한 열화같은 충성으로 장군님의 유훈을 조국땅우에 기적의 현실로 꽃피우시기 위해 위민헌신, 멸사복무의 강행군길을 쉬임없이 이어오시였습니다.
굴함없는 백두의 공격정신과 사생결단의 희생적인 헌신으로 적대세력들의 반공화국압살광풍을 단호히 쳐갈기시며 그처럼 짧은 기간에 국가핵무력완성의 력사적대업을 이룩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탁월한 령도가 있어 우리 민족이 영원히 전쟁을 모르는 땅에서 길이 복락을 누리게 하시려던 어버이장군님의 절절한 념원이 빛나게 실현될수 있었습니다.(전문 보기)
인민의 마음속에 영원한 태양의 력사
2월의 봄명절이 왔다.
백두의 천고밀림속에 백두광명성 탄생을 알리는 투사들의 환호성이 봄우뢰처럼 터져올랐던 그때로부터 어언 79년,
북받치는 그리움을 안고 백두산밀영고향집으로 마음달리는 인민의 가슴마다에는 어버이장군님에 대한 다함없는 고마움과 경모의 정이 차넘치고있다.
한생 그토록 사랑하신 인민의 모습, 자신의 살점처럼 아껴오신 조국의 산과 들이 2월의 이 명절 태양의 미소와 더불어 더욱 아름답게 빛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나는 지금도 펼치면 바다가 되고 쌓으면 하늘에 닿을 장군님의 한생의 업적을 합치면 인민뿐이라고 노래한 〈인민사랑의 노래〉를 들을 때면 한평생 인민을 마음속에 안고계신 장군님의 자애로운 영상이 어려와 눈물이 나오는것을 금할수 없습니다.》
삼가 자애로운 어버이의 그 영상 우러르는 인민의 마음속에 하많은 추억이 어려온다.
늘 우리 인민을 세상에서 제일 좋은 인민이라 하시며 가시는 자욱마다에 인민사랑의 꽃을 피우신 위대한 장군님.
그이와 맺은 정을 피줄처럼 간직하고 사는 인민이기에 세월이 갈수록 그리움은 더해만 가고 추억은 그리도 뜨거운것이다.
얼마나 열렬히 사랑하신 조국이였던가, 인민이였던가.
지금도 조용히 귀기울이면 들려오는듯싶다.
또다시 현지지도의 먼길을 떠나시는 어버이장군님의 로고를 전하며 울려퍼지던 인민행렬차의 기적소리가.
눈보라치는 사나운 겨울에도, 뙤약볕쏟아지는 무더운 여름에도 인민을 찾아가시는 우리 장군님의 현지지도강행군은 끝이 없었다.
가시는 곳마다에서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을 만나주시고 뜨거운 사랑과 정을 부어주신 그이께서 남기신 전설같은 이야기들이 그 얼마나 많던가.그가운데서도 가장 준엄한 시련과 난관을 앞장에서 헤쳐가시며 조국과 인민의 운명을 수호하시려 꿋꿋이 이어가신 고난의 행군, 강행군길을 우리는 오늘도 잊지 못한다.
첩첩으로 닥쳐드는 시련속에서 선군의 보검을 높이 드시고 끝끝내 소중한 모든것을 지켜내신 로고의 만단사연을 어찌 한두마디 말로 전할수 있으랴.
어려운 날, 어려운 때일수록 더욱 뜨겁게 불타오른 어버이장군님의 인민사랑이 있어 고난의 나날에도 그이만을 하늘처럼 믿고 따르며 충성의 한길만을 걸어온 인민이다.
령도자는 인민을, 인민은 령도자를 굳게 믿고 한마음한뜻이 되여 헤쳐온 고난의 천리길을 화폭처럼 전해주는 이야기가 있다.
주체87(1998)년 1월 눈보라사나운 어느 겨울날이였다.이날 북방의 눈보라천리길을 달려 자강도에 이르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어느 한 발전소를 돌아보신데 이어 장강군으로 향하시였다.그런데 분초를 다투는 그이의 강행군길에 뜻밖에 시간을 지체하지 않을수 없는 정황이 생기였다.손달구지며 쪽발구, 썰매 그리고 배낭에 거름을 싣고 지고 눈덮인 도로를 따라 줄지어 걸어가는 사람들의 긴 행렬로 하여 길이 막혀버린것이였다.
안타깝고 초조하여 수행성원들이 어쩔바를 몰라하는데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뜨거운 어조로 말씀하시였다.
《인민들과 함께 가면 됩니다.인민들과 나란히 강행군을 하는것이 좋습니다.》
하여 승용차는 인민들이 끄는 손달구지, 썰매와 보조를 맞추며 한치한치 전진하였다.
인민들 한사람한사람의 모습을 마음속깊이 새겨두시려는듯 깊은 생각속에 바라보시며 그이께서는 절절한 어조로 거름을 운반하는 저 사람들을 보라고, 얼마나 좋은 인민인가고 하시고는 사이를 두셨다가 말씀을 이으시였다.
생각같아서는 차에서 내려 인민들과 함께 걷고싶지만 그렇게 할 형편이 못되고 시간적여유가 없는것이 유감이라고, 저런 인민들과는 하늘땅 끝까지라도 함께 갈수 있다고.
우리 인민들과는 하늘땅 끝까지라도 함께!(전문 보기)
태양의 노래 심장으로 부르며 위대한 새 승리를 떨치리 -전인민적송가들에 깃든 추억깊은 사연을 더듬어-
뜻깊은 광명성절을 맞이한 온 나라 인민의 마음은 절절한 그리움속에 한없이 설레이고있다.력사적인 당 제8차대회에서 제시된 우리 국가의 부흥발전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위대한 투쟁강령을 새겨안고 신심도 드높이 새 승리를 향한 총진군길을 다그치는 천만인민의 가슴속에 어버이장군님의 자애로운 축복이 넘쳐흐르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장군님의 한생은 수령님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당과 혁명, 조국과 인민앞에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신 불세출의 위인의 가장 빛나는 한생이였습니다.》
세월이 흐를수록 인민들이 더욱더 가슴뜨겁게 절감하는것이 있다.바로 우리 장군님의 천출위인상이다.
당의 령도따라 부강조국건설의 빛나는 력사를 창조하여온 세대들은 물론 2000년대에 나서자란 세대들까지도 사회주의조선의 운명을 지켜주시고 강국의 터전을 억척으로 다져주신 우리 장군님의 불멸의 혁명업적이 얼마나 위대한가를 잘 알고있다.새 세대들은 영생불멸의 혁명송가 《김정일장군의 노래》와 《흰눈덮인 고향집》, 《조선의 힘》을 비롯한 명곡들을 부르며 대바르게, 순결하게, 억세게 성장하고있다.
위인의 업적은 그 누가 알려주어서가 아니라 스스로가 심장으로 느끼고 체험하는것이다.온 나라 인민이 열화같은 매혹과 흠모의 정을 담아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혁명실록을 한자한자 글로 적는다면 쓰고 또 써도 끝이 없을것이다.바로 그래서 우리 인민은 수천길 바다속에서 진주를 고르듯이 가사와 선률을 고르고 또 골라 위인중의 위인이신 우리 장군님께 세상에서 가장 진실하고 장중하며 훌륭한 송가들을 삼가 지어드린것이리라.
자기 수령의 위대한 한생을 송가로 길이 칭송한다는것은 그 얼마나 행복하고 영광스러운것인가.
우리의 추억은 주체78(1989)년에 창작된 노래 《흰눈덮인 고향집》에서부터 시작된다.이 노래를 조용히 불러볼수록 민족의 5천년숙망을 지니시고 백두산에서 탄생하시여 당과 혁명, 조국과 인민앞에 영구불멸할 업적을 이룩하신 위대한 장군님의 애국헌신의 한평생이 어려와 마음은 절로 숭엄해진다.
실로 우리 장군님은 탄생부터가 위대하시였다.
우리 장군님은 탄생하실 때부터 빨찌산의 아들이 아니면 누구도 감당할수 없는 민족의 운명개척의 시대를 이끌어나갈 력사적중임을 지니시였다.
주체31(1942)년 2월 16일, 우리 민족의 앞길에 조국해방의 대사변이 바야흐로 다가오고있던 중대한 력사적시기에 백두산의 소박한 귀틀집에서 탄생하신 우리 장군님께서는 흰눈덮인 아득한 밀림을 드넓은 뜨락으로 삼으시고 성장의 첫걸음을 떼시였다.
《꽃들은 피여서 눈속에 웃고 별들도 내려앉아 꿈을 지킨 집》이라고 노래했듯이 우리 장군님께서는 백두밀림에서 조국과 민족의 운명을 대를 이어 끝까지 책임지고 찬란한 미래에로 이끌어갈 큰뜻을 키우시였다.
백두산밀영개영식이 성대히 진행된 후 억만금에도 비길수 없는 우리 혁명의 가장 고귀한 재보를 받아안은 크나큰 격정을 안고 백두산밀영고향집을 찾았던 시인 오영재동지는 놀라지 않을수 없었다.
백두산이 낳은 걸출한 위인이신 우리 장군님의 위대한 혁명생애가 그렇듯 소박한 귀틀집에서 시작되였다는 사실이 너무도 충격적이여서 좀처럼 마음을 진정할수가 없었다.시인의 눈앞에는 엄동의 백설광야에 끄떡없이 서있는 우리 장군님의 고향집이 단순한 집으로 안겨오지 않았다.백두산이 세운 운명의 집이라는 생각이 뇌리를 쳤다.백두산밀영고향집은 백두의 대지를 억세게 디디고서서 천하를 굽어보며 온갖 불의를 징벌하는 위대한 령장의 모습으로 안겨왔다.백두산의 웅자를 그대로 닮은 위인적천품과 탁월한 예지의 빛발로 세기를 밝히시는 위대한 장군님의 모습으로 안겨왔다.
《아 김정일동지 세기를 밝힌 고향집이여》
세기를 밝힌 고향집!
우리 민족의 모든 꿈과 리상을 한몸에 지니시고 백두산의 아들로 탄생하시여 백두산악과도 같은 담력과 배짱, 백두의 흰눈처럼 순결하고 진함없는 열정과 사랑으로 백두에서 개척된 조선혁명을 21세기의 찬란한 미래와 이어놓으신 바로 여기에 우리 장군님의 특출한 세기적공적이 있고 천출위인상이 있는것이다.
천고의 백두밀림과 위인의 탄생을 그렇듯 순결한 고백으로 격조높이 구가한 《흰눈덮인 고향집》은 노래라기보다 민족의 위대한 은인에게 인민이 삼가 드리는 헌시와도 같았다.
위대한 수령에 대한 열화같은 매혹과 흠모, 다함없는 경모가 생의 활력소가 되여 그것으로 숨쉬고 사는 인민의 심장속에서만 시대의 기념비적인 송가들이 태여날수 있는것이다.(전문 보기)
론설 : 인류자주위업과 더불어 길이 빛날 불멸의 당건설업적
수령의 당으로 강화발전된 혁명적당, 수령의 사상과 령도를 철저히 실현해나가는 당은 그 어떤 풍파속에서도 자기의 사명과 역할을 훌륭히 수행할수 있다.
이 고귀한 진리는 온 세상에 그 존엄과 위용을 높이 떨치고있는 조선로동당의 자랑스러운 로정을 통해 뚜렷이 확증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장군님은 조선로동당을 우리 인민의 모든 승리의 조직자, 향도자로 강화발전시키고 우리 혁명을 백승의 한길로 이끌어오신 걸출한 령도자이시며 희세의 정치원로이십니다.》
우리 당이 높은 권위를 지니고 필승불패의 위력을 떨치며 사회주의위업, 인류자주위업을 힘있게 추동해올수 있은것은 조선로동당을 세상에 둘도 없는 강위력한 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탁월한 령도를 떠나 생각할수 없다.
지난 세기 중엽 일부 사회주의나라들에서는 현대수정주의가 머리를 쳐들고 로동계급의 당활동과 사회생활전반에 엄중한 해독을 끼치고있었다.
더욱 엄중한것은 현대수정주의자들이 수령의 권위와 위신, 수령이 이룩한 업적을 로골적으로 헐뜯고 로동계급의 혁명위업수행에서 수령이 차지하는 지위와 역할을 무시하면서 혁명의 참모부인 당의 령도를 공공연히 거부해나선것이였다.
제국주의자들은 현대수정주의자들의 책동에 박수갈채를 보내며 사회주의에 대한 악선전에 열을 올리였다.
국제정세가 그처럼 복잡하던 시기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우리 당의 강화발전과 관련하여 이렇게 엄숙히 선언하시였다.
우리 당에 대하여 말할 때 수령님의 존함과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우리 당은 어제와 오늘뿐아니라 앞으로도 영원히 변함없이 영광스러운 김일성동지의 당으로 강화발전되여야 한다.
영광스러운 김일성동지의 당!
얼마나 존엄높고 긍지스러운 부름인가.
우리 당을 주체형의 혁명적당으로 강화발전시켜나갈 철석의 의지를 지니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그 실현을 위해 온갖 심혈과 로고를 기울이시였다.
혁명적당을 수령의 당으로 건설하는 길은 그 누구도 걸어보지 못한 초행길이였다.허다하게 제기되는 리론실천적문제들에 대한 해답은 어느 고전에서도, 어느 나라의 현실에서도 찾아볼수 없었다.
위대한 장군님은 우리 당을 위대한 수령님의 당으로 강화발전시켜나가는데서 제기되는 모든 문제들을 완벽하게 해결하신 절세의 위인이시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비범한 사상리론활동으로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사상의 순결성을 고수하시고 시대와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발전풍부화하심으로써 우리 당과 혁명대오의 사상적일색화를 위한 확고한 담보를 마련하시였다.또한 온 사회의 김일성주의화를 당의 최고강령으로 선포하시고 전당 김일성주의화를 당건설의 전략적로선으로 제시하신것은 우리 당을 영원히 수령의 당으로 빛내여나가는데서 전환적계기로 되였다.당의 유일사상체계, 유일적령도체계를 세우는 사업이 끊임없이 심화되여 당중앙위원회로부터 기층당조직과 당원들에 이르기까지 전당이 수령의 사상과 의도대로만 사고하고 움직이는 사상적순결체, 수령의 령도만을 받드는 조직적전일체로 강화되였다.
당규약에 당의 지도사상을 새롭게 밝히도록 하신분도 위대한 장군님이시다.
주체59(1970)년 9월 어느날 당중앙위원회의 한 일군과 자리를 같이하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나는 우리 당규약에 당의 지도사상을 새롭게 밝히는 문제에 대하여 오래전부터 생각하여왔다, 우리는 이번에 당 제5차대회에서 당규약을 수정보충하면서 당의 지도사상을 새롭게 밝히려고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그이의 말씀을 받아안으며 일군은 놀라움을 금할수 없었다.
그것은 흘러온 정당력사를 놓고보아도 그렇고 사회주의를 건설하는 그 어느 나라 당들에서도 아직 당규약에 당의 지도사상을 뚜렷이 밝힌 례가 없었기때문이였다.더우기 사회주의나라 당들이 선행리론을 혁명과 건설의 절대적인 진리로 간주하고있던 당시로서는 당규약에 우리 당의 지도사상을 새롭게 밝힌다는것은 누구나 생각할수 있는 일이 아니였다.
이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그에게 이번 당대회에서 채택하게 되는 우리 당규약에 밝힐 당의 지도사상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창시하신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이라는데 대하여 확신에 넘쳐 말씀하시였다.
이렇게 되여 세계의 모든 로동계급의 당들이 선행리론을 혁명과 건설의 절대적인 진리로, 당의 지도리념으로 내세우고있던 시기 력사적인 당 제5차대회를 계기로 우리 당은 자기의 혁명적본태를 내외에 엄숙히 선언하고 장엄한 진군의 힘찬 보폭을 내짚게 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주체78(1989)년 10월 꾸바신문 《그란마》 사장이 제기한 질문에 대한 대답에서 당을 강화하는데서 기본은 수령을 중심으로 한 전당의 사상의지적통일과 단결을 확고히 실현하는것이라고 하시면서 하나의 혁명사상에 기초한 통일단결은 당의 생명이라고 가르쳐주시였다.그러시면서 사상과 령도의 유일성이 확고히 보장될 때 당은 반석같은 통일단결을 실현할수 있으며 자기 사명을 원만히 수행할수 있다고 환히 밝혀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하신 이 교시는 혁명적당건설의 중요한 지침으로 되였다.
20세기 말엽 여러 나라에서 사회주의가 붕괴되는 세기적인 정치풍파속에서도 우리 당이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당으로 더욱 존엄떨치며 우리 식 사회주의를 굳건히 고수한것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혁명적당건설사와 세계사회주의운동사에 쌓으신 영원불멸할 업적이다.
우리 당의 강화발전을 위하여, 사회주의위업, 인류자주위업을 위하여 위대한 장군님께서 발표하신 불후의 고전적로작들은 과연 얼마였던가.
《사회주의건설의 력사적교훈과 우리 당의 총로선》, 《혁명적당건설의 근본문제에 대하여》, 《사회주의에 대한 훼방은 허용될수 없다》, 《사회주의는 과학이다》 …
이 불후의 고전적로작들은 우리 장군님의 비범한 사상리론적예지와 끝없는 헌신과 로고, 심혈의 고귀한 결실이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 종업원들에게 보내주신 선물을 전달하는 모임 진행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2차전원회의 결정관철을 위한 새로운 혁신과 전진의 기상이 나래치는 굴지의 세멘트생산기지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에 우리 당이 베푸는 사랑과 믿음의 화폭이 펼쳐졌다.
상원로동계급을 당의 대건설구상을 실현하는 전초병으로 내세워주시고 전례없는 세멘트생산성과를 달성하였을 때에는 축하전문도 보내주시며 깊은 관심을 돌리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새로운 증산돌격전에 떨쳐나선 이들에게 또다시 은정어린 선물을 안겨주시는 어버이사랑을 베푸시였다.
총비서동지께서 보내주신 선물에는 당의 부름에 언제나 실천적성과로 화답하여온 상원의 로동계급이 앙양된 기세를 계속 고조시켜 당 제8차대회 결정관철의 첫해 진군을 더 높은 세멘트증산성과로 빛내이기를 바라시는 크나큰 믿음과 기대가 담겨져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보내주신 선물을 전달하는 모임이 14일 현지에서 진행되였다.
모임에는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참가하였다.
선물전달사를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 김동일동지가 하였다.
연설자는 총비서동지께서 희귀한 수산물을 상원의 로동계급에게 보내주며 그 료리법까지 알려주도록 은정어린 조치를 취해주신데 대하여 격정에 넘쳐 말하였다.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 로동계급은 당중앙의 믿음과 사랑속에 사는 복받은 사람들이라고 하면서 그는 총비서동지께서 거창한 대건설전투에서 언제나 상원의 로동계급을 믿고계시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연설자는 상원로동계급이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2차전원회의 결정관철을 위한 올해의 세멘트생산과제를 무조건 수행하며 생산능력확장을 위한 투쟁에서도 승리의 개가를 올림으로써 당대회결정관철에서 전국의 앞장에 설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모임에서는 결의토론들이 있었다.
토론자들은 상원땅에 펼쳐진 감동깊은 현실은 이민위천을 우리 당의 숭고한 리념으로 내세우신 우리 원수님께서만이 베푸실수 있는 사랑이라는데 대하여 목메여 이야기하면서 삼가 고마움의 인사를 드리였다.
그들은 총비서동지의 마음속 제일 가까이에 사는 한없는 긍지를 안고 당에서 맡겨주는 그 어떤 과업도 기어이 수행하고야말 불타는 의지를 토로하였다.
모임에서는 결의문이 채택되였다.
이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보내주신 선물이 련합기업소의 종업원들에게 전달되였다.
시작은 있어도 끝이 없는 친어버이의 세심한 정이 뜨겁게 어려있는 사랑의 선물을 격정속에 받아안은 그들은 평양의 하늘가를 우러러 감사의 큰절을 올리였다.
세월이 갈수록 더해만지는 믿음과 사랑에 새로운 비약과 전진으로 화답하며 당중앙의 령도를 순결한 량심과 의리로 받들어나갈 비상한 혁명적각오와 열정으로 온 상원땅이 뜨겁게 달아올랐다.
상원의 로동계급은 당 제8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첫해의 진군에서 영웅적 김일성–김정일로동계급의 투쟁본때로 당이 제시한 세멘트생산목표를 기어이 점령할 굳은 맹세를 다지였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명언해설 : 《일심단결은 장군님께서 물려주신 가장 귀중한 혁명유산이며 우리 혁명의 천하지대본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이 명언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물려주신 일심단결의 귀중함과 중요성을 밝힌 고귀한 지침이다.명언에는 위대한 장군님께서 일심단결을 물려주시였기에 주체혁명위업의 계승완성을 위한 결정적담보가 마련되게 되였으며 혁명에서 일심단결을 강화하는 사업이 가장 중차대한 사업으로 된다는 깊은 뜻이 담겨져있다.
당의 두리에 천만이 한마음한뜻으로 굳게 뭉친 우리의 일심단결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물려주신 가장 귀중한 혁명유산이다.우리에게는 백전백승의 당과 무적필승의 혁명무력, 사회주의정권을 비롯하여 혁명의 만년재보로 되는 고귀한 유산이 많다.그러나 당도 군대도 정권도 일심단결이 있어 공고하며 위력한것이다.일심단결이야말로 나라와 민족의 존립과 발전을 굳건히 담보하는 초석이다.
한평생 불면불휴의 로고와 심혈을 다 바치시며 당과 혁명, 조국과 인민앞에 쌓아올리신 위대한 장군님의 업적가운데서 특출한 자리를 차지하는것은 력사상 처음으로 하나의 사상, 하나의 중심에 기초한 일심단결의 혁명철학을 내놓으시고 혁명실천에 구현하여 전당과 온 사회의 일심단결을 빛나게 실현하신것이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수령의 혁명사상에 기초한 온 사회의 사상적일색화를 실현하시여 우리의 일심단결을 튼튼히 다져주시였다.력사적으로 사대와 교조가 깊숙이 뿌리박혀있고 대국주의, 수정주의자들의 간섭책동이 우심하였던 우리 나라에서 사상적일색화를 제기하고 사상에서 주체를 확고히 세운것은 기적이 아닐수 없다.전체 인민을 수령의 혁명사상, 주체사상으로 튼튼히 무장시키고 온 사회를 하나의 사상의지로 굳게 뭉친 사회정치적생명체로 전변시키신 바로 여기에 위대한 장군님께서 조국과 혁명앞에 쌓아올리신 업적중의 업적이 있다.
하나의 중심, 하나의 사상에 기초하고있는 사상의지적단결은 혁명적동지애와 의리심에 기초한 도덕의리적단결과 결합될 때 가장 공고하고 위력한 통일단결로 될수 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위대한 수령님의 이민위천의 숭고한 뜻을 구현한 인민사랑의 정치, 인덕정치를 펼치시여 전당과 온 사회가 수령을 중심으로 사상의지적으로뿐아니라 도덕의리적으로 굳게 뭉친 가장 공고한 단결을 이룩하시였다. 수령, 당, 대중의 일심단결을 이룩하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은 청사에 길이 빛날것이다.
일심단결은 우리 혁명의 천하지대본이다.
예로부터 농사가 세상에서 근본으로 되는 큰일이라는 의미에서 농사를 천하지대본으로 일러왔지만 혁명에서는 일심단결보다 중요한것이 없다.
단결로 개척되고 전진하며 승리하는것이 혁명이다.혁명투쟁에서 단결보다 더 위력한 무기는 없으며 단결된 힘을 당할자 이 세상에 없다.일심단결에 혁명의 성패가 달려있다.
우리 혁명발전의 모든 단계에서 언제나 필승불패의 힘의 원천으로 된것은 단결이였다.우리의 전진을 가로막아보려는 온갖 원쑤들의 도전과 방해책동은 갈수록 가증되였지만 사회주의의 붉은기를 변함없이 고수하고 높이 휘날려올수 있은것은 바로 수령, 당, 대중의 일심단결이 있었기때문이다.전체 인민이 당과 수령의 두리에 굳게 뭉친 우리의 일심단결은 핵무기보다 위력한 필승의 보검이다.
지금 온 세상 사람들은 날이 갈수록 더욱 힘있게 과시되고있는 우리 국가의 위상앞에 놀라움을 금치 못하고있다.남들같으면 열백번도 쓰러졌을 혹독한 환경속에서 무섭게 발산하는 령도자와 인민의 혼연일체의 위력은 무엇으로써도 잴수 없다.그 누구도 가질수도 없고 흉내낼수도 없는 온 사회의 일심단결을 이룩한것은 우리의 더없는 자랑이며 긍지이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물려주신 가장 귀중한 혁명유산인 우리의 일심단결을 더욱 반석같이 다지고 그 위력으로 사회주의건설에서 더 큰 승리를 이룩해나가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위대한 선군령장을 우러러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탁월한 선군혁명령도로 조국과 혁명,
시대와 력사앞에 불멸의 업적을 이룩하시였습니다. 김 정 은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2차전원회의가 진행된 소식에 접하고 온 나라가 끝없는 격정으로 끓어번지는 속에 광명성절이 바야흐로 다가왔다.
우리 인민의 가슴마다에는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한없는 그리움이 더욱 뜨겁게 차넘친다.
쉬임없이 출렁이는 동서해의 푸른 물도, 동녘하늘을 붉게 물들이는 장쾌한 해돋이도 우리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전하여주는것만 같아 우리 인민 누구나 가슴설레임을 금치 못한다.
우리 조국과 인민을 오직 승리의 한길로 억세게 이끄시여 주체조선의 불패의 존엄과 위용을 만방에 떨쳐주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제시하신 사상도 위대하고 펼치신 령도도 걸출하며 지니신 덕망도 제일이신 우리 장군님을 높이 모시였기에 우리 인민은 세기를 주름잡으며 사회주의의 밝은 래일을 향해 줄기차게 전진할수 있었다.
특히 우리 인민이 남들같으면 열백번도 더 쓰러졌을 고난의 행군, 강행군시기 그처럼 모진 시련과 난관을 과감히 이겨내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대통로를 활짝 열어놓을수 있은것은 위대한 장군님의 탁월한 선군혁명령도의 빛나는 결실이다.
오로지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해 수놓아진 위대한 장군님의 혁명실록의 갈피갈피를 더듬어보며 이 땅의 천만아들딸들은 우리 장군님의 선군길이 있어 긍지높은 오늘이 있음을 더욱 절감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장군님께서는 조국앞에 가로놓인 엄혹한 난국을 타개하고 조국을 수호하기 위하여 사생결단의 길, 험난한 선군장정의 길을 걸으시였습니다.》
인류력사에는 이름있는 군사가, 장군들에 대한 이야기가 적지 않게 기록되여있다.그러나 우리 장군님처럼 탁월하고 독창적인 군건설사상과 불면불휴의 정력적인 령도로 불패의 혁명무력을 키우시고 나라의 자주권과 인민의 운명을 굳건히 수호하시였으며 무진막강한 군력으로 민족의 존엄과 기상을 만방에 떨치신 위대한 령장은 있어본적이 없었다.
위대한 장군님 따라 걸어온 성스러운 로정은 우리 인민군대가 무적필승의 혁명강군으로 강화발전되고 나라의 군력이 비상히 높은 경지에 올라섰으며 사회주의수호전과 부강조국건설에서 세인을 놀래우는 승리와 기적들이 이룩된 년대기로 빛나고있다.
주체49(1960)년 8월 25일 조선인민군 근위 서울류경수제105땅크사단에 혁명무력에 대한 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신 때로부터 인민군대의 강화발전을 위해 커다란 심혈과 로고를 바치신 우리 장군님이시였다.
무장간첩선 《푸에블로》호사건, 《EC-121》대형간첩비행기사건, 판문점사건, 《팀 스피리트》합동군사연습 등 지나온 년대들에 적들의 전쟁도발책동은 얼마나 극도에 달하였던가.
그러나 인민군대를 당과 수령을 위하여 한목숨바쳐 싸울수 있는 충성의 전투대오로, 현대적인 공격수단과 방어수단을 다 갖춘 무적의 강군으로 강화발전시켜나가시는 위대한 장군님의 비범한 령도가 있어 적들의 무모한 책동은 여지없이 분쇄되였다.
선군! 이 한마디의 말속에 지난 고난의 행군, 강행군시기 인간의 상상을 초월하는 엄혹한 시련과 난관속에서 조국과 민족의 운명을 구원하시고 온 나라 전체 인민과 인민군장병들을 불러일으켜 민족번영의 새시대를 열어놓으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이 함축되여있다.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밑에 력사의 모진 풍파를 과감히 이겨내던 나날을 영원히 잊을수 없다.
전대미문의 시련을 이겨내는 길도 선군에 있고 강국의 기둥을 세우고 대비약의 전성기를 열어놓는 길도 선군에 있다는것이 위대한 장군님의 확고한 신념이고 의지였다.
조국과 민족의 운명이 생사존망의 갈림길에 놓여있던 그 시기 천만심장을 울린 위대한 선군령장의 우렁우렁한 음성이 영원한 메아리가 되여 오늘도 들려온다.
나는 앞으로도 전사들과 같이 흙냄새도 맡고 포연이 자욱한 전투초소들에서 전사들과 함께 생사고락을 같이하는 최고사령관이 될것이다.
선군의 위력으로 사회주의를 굳건히 수호하고 강성부흥의 새봄을 기어이 안아오시려는 위대한 장군님의 철석의 의지가 비껴있는 장엄한 선언이였다.
우리가 언제 순풍에 돛을 달고다닌적이 있는가고 하시며 초도에로의 항해길에도 오르시였고 적들의 총구가 도사리고있는 판문점에도 서슴없이 나서신 그이이시였다.낮에도 밤에도, 비가 와도 눈이 와도 험준한 철령을 넘고넘으시고 야전차를 밀며 오성산의 칼벼랑길도 오르신 그 강행군길은 정녕 위대한 애국헌신의 대장정이였다.(전문 보기)
광명성절에 즈음하여 근로단체들에서 경축공연 진행
민족최대의 경사스러운 명절인 광명성절을 경축하여 청년중앙예술선전대와 농근맹중앙예술선전대공연이 14일에 각각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리일환동지와 평양시당위원회 비서 홍철진동지, 청년동맹, 농근맹일군들, 혁명학원 교직원, 학생들, 시안의 청년들과 농업근로자들이 경축공연을 관람하였다.
위대한 당중앙이 제시한 투쟁강령을 높이 받들고 온 나라가 당 제8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첫해 진군에 과감하게 떨쳐나선 시기에 뜻깊은 광명성절을 맞이한 관람자들의 격정과 환희가 공연장소들에 차넘치였다.
청년중앙예술선전대공연 《백두의 행군길 끝까지 이어가리》가 청년중앙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서곡 《장군별》로 시작된 공연무대에는 합창 영생불멸의 혁명송가 《김정일장군의 노래》, 대화시 《우리 장군님의 한평생》, 남성중창 《정일봉의 우뢰소리》, 설화와 노래 《전선길에 눈이 내리네》를 비롯한 다채로운 종목들이 올랐다.
출연자들은 혁명의 성산 백두산에서 탄생하시여 한평생 조국과 인민을 위한 사랑과 헌신의 길을 이어가시며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의 한길로 이끌어오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혁명생애와 업적을 열렬히 칭송하였다.
청년동맹을 수령의 사상과 위업에 무한히 충실한 청년조직으로 강화발전시키신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밑에 조국수호전과 사회주의건설에서 당의 믿음직한 척후대, 익측부대로서의 위력을 남김없이 떨쳐온 우리 청년들의 긍지와 자부심이 시랑송 《장군님과 청년들》, 녀성독창과 방창 《금방석》 등의 종목마다에 어려있었다.
주체적청년운동의 최전성기를 펼쳐가시는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시고 청춘의 보람찬 삶을 꽃피우는 청년들의 끝없는 영광이 넘쳐나는 속에 녀성2중창 《친근한 우리 원수님》, 녀성중창 《그 품이 제일 좋아》, 혼성중창 《인민의 환희》가 장내에 울려퍼졌다.
녀성4중창과 방창 《조선의 모습》, 하모니카5중주와 남성4중창 《젊음은 급행렬차》, 《청춘들아 받들자 우리 당을》은 관람자들로 하여금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2차전원회의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에서 조선청년들의 강용한 기상과 전투력을 과시해갈 혁명적열정으로 가슴끓이게 하였다.
당중앙의 령도따라 사회주의위업의 새 승리를 향하여 꿋꿋이 나아갈 청년전위들의 억척의 신념과 앙양된 기세를 남김없이 보여준 공연은 종곡 《가리라 백두산으로》, 《김정은장군 목숨으로 사수하리라》로 끝났다.
농근맹중앙예술선전대공연 《영원히 믿고 살 운명의 하늘》이 사동구역 장천남새전문협동농장에서 진행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그리움의 정이 차넘치는 공연무대에 설화와 합창 《경축합니다》, 대화시 《장군님과 눈보라》, 녀성3중창 《장군님의 전선길》, 혼성4중창 《흥하는 내 나라》 등의 종목들이 펼쳐졌다.
한평생 농장길, 포전길을 걷고걸으시며 농촌문제해결의 시대적모범을 창조하시고 나라의 농업발전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하여 불철주야의 로고를 바쳐가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감명깊게 전하는 종목들은 관람자들의 심금을 울리였다.(전문 보기)
조국과 인민이 지켜보고있다는 자각 안고
당 제8차대회 결정관철로 들끓는 전투장들에서 들어온 소식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의 로동계급은 당과 인민의 크나큰 믿음을 명심하고 위대한 수령님들의 손길아래 장성강화되여온 주체혁명의 선봉부대,나라의 맏아들답게 조국과 혁명앞에 지닌 영예로운 사명과 임무를 훌륭히 수행하여야 할것입니다.》
황해제철련합기업소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국가경제발전 5개년계획수행의 첫해부터 철강재생산에서 실질적인 전진을 가져오기 위하여 완강한 투쟁을 벌리고있다.
산소열법용광로운영방법을 보다 개선하여 철강재생산을 늘이기 위해 노력하고있는 용광로직장 일군들과 로동계급의 모습에서도 그것을 느낄수 있다.
며칠전 산소열법용광로현장에 어둠이 깃들기 시작하던 저녁무렵이였다.방금 또 한차례의 출선을 보장하였지만 용해공들의 얼굴색은 그리 밝지 못했다.쇠물량이 크게 늘어나지 못했던것이다.어떻게 하나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있는 이들에게 있어서 이것은 안타까운 일이 아닐수 없었다.
지금 불리한 조건은 한두가지가 아니다.그러나 우리가 새로운 각오를 가지고 대담하게 달라붙는다면 능히 지금보다 더 많은 쇠물을 뽑을수 있지 않겠는가.
모두가 무거운 마음을 안고 다시 일손을 다그치고있을 때 출선구곁에서는 이런 대화가 오가고있었다.
《로운영방법을 보다 개선하자면 결정적으로 지금 제작중에 있는 측정장치를 시급히 완성해야 합니다.》
나직하나 결연한 어조로 말하는 사람은 책임기사 전철민동무였다.
《전적으로 내 잘못이요.당면하게 해야 할 일이 많다고 하여 완강하게 내밀지 못했소.새롭게 분발하자고 말만 하면서 아직 나부터가 만짐을 지고 달리지 못했단 말이요.》
이렇게 심각하게 자기반성을 하는 사람은 직장장 김경철동무였다.…
그 장치가 제작도입되면 로의 상태를 구체적으로 측정하여 해당한 지표들에 대한 보다 정확한 수자를 얻을수 있다.그리고 원료장입으로부터 출선에 이르기까지의 로조작을 더욱 합리적으로 하여 생산성을 지금보다 높일수 있다.그러나 그것을 실현하자면 적지 않은 품과 노력을 기울여야 했다.
그날밤 직장장과 책임기사는 로조작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은 로조절작업반 반장 신영균동무를 비롯한 로동자들과 무릎을 마주하고 또다시 진지한 론의를 하였다.
쇠물생산을 늘이기 위해 지혜를 합치자는 직장일군들의 호소는 용해공들의 적극적인 호응과 지지를 받았다.
《우리도 두팔걷고 나서겠습니다.지금같은 때 우리 황철의 용해공들이 만짐을 지고 온 나라 로동계급의 앞장에서 내달려야 마땅하지요.》
이것은 로체3작업반 용해공 김명호동무의 심정만이 아니였다.모두가 자기들의 경험에 기초하여 한가지씩 좋은 생각을 앞을 다투어 내놓으면서 이렇게 절절히 말하였다.
련관단위의 과학자들이 우리 황철을 돕겠다고 애쓰는데 주인이야 어디까지나 우리가 아닌가고, 우리가 밤잠을 좀 못 자더라도 그 장치제작에 더 큰 힘을 넣자고.…
황해제철련합기업소에서는 어떻게 하나 주체철생산방법을 과학기술적으로 완성하여 나라의 긴장한 철강재문제를 푸는데 이바지하여야 한다고 하신 위대한 장군님의 간곡한 유훈, 오늘 또다시 자립경제발전을 위한 투쟁의 맨 앞장에 강철전사들을 내세워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뜻을 가슴깊이 새긴 이들의 심장은 바로 이렇게 높뛰고있었다.
하여 직장의 일군들과 기술자, 로동자들은 그날부터 현행생산을 다그치면서도 련관단위 과학자들과 힘을 합쳐 로운영방법을 개선하는데 필요한 장치제작을 더욱 힘있게 내밀었다.(전문 보기)
진보적인류의 마음속에 영생하시는 불세출의 위인
여러 나라 정당, 단체인사들 칭송
천리혜안의 예지와 탁월한 령도력을 지니시고 사회주의위업, 반제자주위업을 승리에로 이끄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고귀한 생애와 업적을 여러 나라 정당, 단체 인사들이 높이 찬양하고있다.
벨라루씨 위쩹스크주체교육학협회 책임자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김정일동지는 전세계가 공인하는 위대한 사상리론가이시다.지금도 그이의 사상리론은 정의와 진보를 지향하는 사람들에게 있어서 라침판으로 되고있다.
김정일동지께서는 인류의 앞길을 영원히 비쳐주실것이다.
김정일각하는 인류사에 전무후무한 탁월한 정치가, 군사가이시였으며 진정한 인민적령도자이시였다고 하면서 세네갈독립로동당 정치국 위원들은 사회주의위업의 승리적전진을 굳건히 담보해주시고 인민을 위한 열화같은 사랑과 끊임없는 헌신으로 한평생을 이어오신 그이의 혁명업적은 세기와 더불어 길이 빛날것이다고 강조하였다.
몽골 자주적발전을 위한 백두산협회 위원장, 몽골 주체사상-선군사상연구협회 위원장은 위대한 장군님을 령활한 군사적지략과 배짱을 지니신 장군, 국제정치정세의 흐름을 주도하신 뛰여난 외교가이시기 전에 고매한 풍모와 불보다 뜨거운 사랑을 간직하신 조선인민의 친근한 어버이, 위인중의 위인으로 칭송하였다.
타이지향당 부총서기는 김정일각하는 김일성각하의 위인적풍모를 그대로 체현하신 진보적인류의 걸출한 수령이시였다, 그이께서는 조선인민과 인류의 마음속에 영생하신다고 하였으며 에티오피아 자주정치연구위원회 위원장은 조선의 번영과 통일, 세계자주화위업수행에 불멸의 공헌을 하신 위대한 김정일동지께 가장 숭고한 경의를 드린다고 말하였다.
로씨야자유민주당 국제부 부부장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김정일동지는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신 김일성동지의 혁명위업의 위대한 계승자이시였다.
주체사상을 심화발전시키시고 독창적인 선군정치를 펼치시여 사회주의를 옹호고수하신것은 그이께서 이룩하신 업적중의 업적이다.
김정일동지는 세계의 그 어느 국가지도자들과도 대비할수 없는 가장 위대한 령도자, 전설적위인이시다.
그이의 위업은 오늘 김정은동지에 의하여 훌륭히 계승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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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출한 자질과 령도력을 지니시고 사회주의 우리 조국을 승리와 영광의 한길로 이끌어오신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여러 나라의 정계, 사회계인사들이 열렬히 칭송하였다.
백두산체스꼬조선친선협회 위원장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김정일동지는 조선인민뿐아니라 세계인민들의 위대한 령도자이시다.
그이께서는 김일성동지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을 발전풍부화하시고 그에 기초하여 조선식사회주의를 발전시키시였으며 조선로동당을 혁명의 향도적력량으로 강화하시였다.
그이의 고귀한 업적은 진보적인민들의 마음속에 깊이 간직될것이다.
김정일각하께서는 인민대중의 자주위업, 사회주의위업수행에서 나서는 리론실천적문제들에 전면적인 해답을 주시였다고 하면서 방글라데슈로동당 중앙위원회 위원장은 이렇게 언급하였다.
지난 세기 말엽 여러 나라에서 사회주의가 련이어 좌절되는 비극적사태가 빚어지고 제국주의자들과 반동들은 《사회주의완전종말》을 요란스럽게 떠들어댔다.
바로 이러한 시기 김정일각하께서는 《사회주의건설의 력사적교훈과 우리 당의 총로선》, 《사회주의에 대한 훼방은 허용될수 없다》, 《사회주의는 과학이다》를 비롯하여 사회주의위업의 승리에 대한 신심을 안겨주는 불후의 저서들을 발표하시였다.
그이의 로작들은 인류의 앞길을 밝혀주는 등대, 라침판으로 되였고 온갖 부정의와 궤변들에 내려진 철추로 되였다.
오늘도 수많은 나라 정당들과 인민들은 위인의 사상리론을 깊이 연구체득하고있다.
김정일각하께서 남기신 고귀한 유산은 반제자주위업의 승리적전진과 더불어 길이 빛날것이다.
적도기네민주당 국제부 부부장은 김정일각하께서는 김일성주석께서 개척하신 혁명위업을 계승완성하기 위한 길에 거대한 공헌을 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제국주의자들의 대조선압살책동을 짓부시고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을 굳건히 수호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조선인민과 세계 진보적인류의 마음속에 영생하신다고 강조하였다.
로씨야평화 및 통일당 위원장은 다음과 같이 토로하였다.
김정일동지는 만민이 우러르는 불세출의 령장, 위대한 장군이시다.
강하시면서도 무한히 겸허하시고 깊은 인정미를 지니신 그이를 만나뵙고 한없이 고매한 위인적풍모에 매혹되였다.
자기 조국과 인민을 열렬히 사랑하신 김정일동지께서는 조선의 강대성을 온 세상에 떨치시기 위하여 정력적으로 활동하시였다.
오늘의 조선은 실천가형의 령도자이신 그이의 공적과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
파키스탄조선친선협회 카라치지부 서기장은 주체혁명위업의 완성을 위하여, 사회주의조선의 륭성번영과 온 세계의 자주화위업실현을 위하여 한평생을 바치신 김정일동지의 업적은 인류력사에 뚜렷이 아로새겨질것이다, 인류는 그이를 위대한 구세주로 추억할것이다고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남조선 각지에서 줄기차게 벌어지고있는 반미반전투쟁
지난 7일 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 《민중의 소리》 등이 전한데 의하면 대학생진보련합이 6일 경기도 평택미군기지앞에서 남조선강점 미군철수를 요구하는 기자회견과 시위투쟁을 벌렸다고 한다.
단체는 항의서한문을 랑독하고 미군기지 담벽에 계고장을 붙이였으며 《미군기지 페쇄하라!》, 《주<한>미군 철수하라!》 등의 구호를 웨치면서 시위투쟁을 벌리였다.
한편 6일과 9일 《민중의 소리》, 《민플러스》, 《프레시안》 등은 남조선강점 미군의 세균실험실페쇄를 강력히 요구하는 부산시민들의 투쟁이 계속 이어지고있다고 하면서 사진과 함께 상세히 전하였다.
200여개 시민단체가 모인 《부산항 미군세균실험실페쇄찬반 주민투표추진위원회》는 5일 부산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미군세균실험실페쇄 찬반투표를 요구하는 부산시민들의 서명이 19만 7 000명을 돌파하였으며 그중 주민투표를 할수 있는 조건인 15만 6 000여명의 서명을 68개의 상자에 담아 시청에 가져왔다고 밝혔다.
이날 참가자들은 부산시청이 주민투표요구에 대답해야 한다, 시장권한대행이 나와 서명용지를 받아갈 때까지 자리를 지킬것이라고 하면서 롱성투쟁을 벌렸으며 다음날에도 투쟁은 계속되였다고 한다.
이에 앞서 남조선언론 《련합뉴스》는 각계층 인민들이 남조선강점 미군의 직승기사격훈련재개를 강력히 반대하면서 사격장페쇄를 요구하는 대중적투쟁을 전개하였다고 보도하였다.
그에 의하면 지난 2일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장기면 수성리 수성사격장 출입도로에서 《포항수성사격장반대대책위원회》와 약 70명의 장기면인민들이 직승기사격훈련반대와 사격장페쇄를 요구하는 집회를 진행하였다고 한다.
단체와 주민들은 남조선군부가 《직승기사격훈련유예를 통보할 때 주민협의없이는 절대 하지 않겠다고 했는데 약속을 무시하고 일방적으로 훈련을 강행하려고 한다.》면서 친미추종행위를 강력히 단죄규탄하였다.
지난 4일 남조선강점 미군이 직승기사격훈련을 재개하자 단체는 이날 수성사격장앞에서 약 200명의 주민들이 참가한 가운데 사격훈련을 당장 중단하며 사격장을 페쇄할것을 요구하는 집회를 또다시 열었다고 한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