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리울수 없는 범죄자의 정체
십년이 지나도 개주둥이에서 상아가 나올수 없다는 말은 윤석열괴뢰패당에게 딱 들어맞는 격언이다. 사시장철 반공화국대결에 광분하는 이놈들의 입에서 여전히 조선반도정세격화의 책임을 우리에게 전가하려는 망발들이 배설되고있다. 얼마전에도 그 무슨 《핵미싸일도발》이니, 《긴장고조책임》이니 하는 넉두리가 역적무리들속에서 경쟁적으로 튀여나왔다.
그러나 제아무리 혀바닥을 놀려대도 조선반도지역의 안보환경을 통제불능의 상황에로 몰아넣은 전쟁광들의 죄악은 절대로 가리울수 없다.
괴뢰패당의 광란적인 도발소동으로 말미암아 매일, 매 시각 화약내가 진동했던 2023년만 보아도 명백히 알수 있다.
2023년에 괴뢰역적패당은 침략과 략탈의 원흉인 미국의 앞잡이가 되여 일본까지 가담하는 3자협력확대에 적극적으로 머리를 들이밀고 상전이 조작한 《워싱톤선언》에 더러운 손도장을 찍었는가 하면 핵전쟁을 목적으로 한 《핵협의그루빠》에 들어가 우리 공화국에 대한 대결흉계를 극구 추진하면서 기광을 부려댔다.
이 호전광무리는 미일상전을 등에 업고 악랄한 전쟁모의판들과 수많은 전쟁연습소동으로 날과 달을 보냈다. 그 과정에 괴뢰지역에는 미제의 초대형전략핵잠수함과 핵전략폭격기, 핵항공모함이 빈번히 들어왔으며 그때마다 조선반도의 긴장상태는 더욱 고조되군 하였다. 2023년에 미일상전과 식민지대포밥들이 벌려놓은 합동군사연습회수가 재작년에 비해 무려 2배로 늘어난 사실 하나만으로도 조선반도정세악화의 주범인 괴뢰패당의 정체가 명백히 드러났다.
갈수록 무모해지는 괴뢰들의 군사적도발망동으로 하여 조선반도지역에서는 전쟁위기가 더욱 고조되고 상황은 걷잡을수 없는 형편으로 치닫고있다.
새해에 들어와서도 《증강된 한미확장억제체계의 완성》, 《한국형3축체계의 강력한 구축》나발을 불어대며 앞으로도 미제의 특등주구, 총알받이로서의 역할을 악랄하게 수행해갈 흉심을 여지없이 드러낸 놈들의 추태는 전쟁을 도발하려는자가 과연 누구인가를 잘 말해주고있다.
괴뢰역적패당은 그 어떤 궤변이나 강변으로써도 조선반도정세를 전쟁접경에로 몰아가는 저들의 추악한 범죄적정체를 절대로 가리울수 없다.(전문 보기)
Leave a Reply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조선청년운동의 새로운 전성기
- 사회주의농촌건설목표와 당면한 농촌발전전략
- 영광의 당대회를 향한 진군길에서 이룩된 대자연개조의 자랑찬 성과 평안북도 애도간석지 1구역건설 완공, 준공식 진행
-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 우리의 의지와 자존심, 우리의 투쟁기개와 창조력이 있기에 이루지 못할 꿈이 없다
- 정치용어해설 : 사회주의정권
- 인간성을 말살하는 독소-서방식민주주의
- 류혈적인 총격사건들이 펼쳐놓는 살풍경
-
알림/お知らせ : 2026학년도 도꾜조선제3초급학교 창립80돐기념학예회 /
2月15日(日)13:00 開場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후대들을 위하여, 미래를 위하여!
- 재일조선학생소년들의 자애로운 친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올립니다
- 김성 유엔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상임대표 담화
- 정치용어해설 : 자주적립장
-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 오늘의 성과에 만족할것이 아니라 더 높은 포부와 리상, 목표를 가지고 계속혁신, 계속전진하여야 한다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사회주의농촌건설의 위대한 새 력사(3)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완공단계에 들어선 화성지구 4단계 건설사업을 현지에서 지도하시였다
-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담화 한국당국은 중대주권침해도발의 책임에서 발뺌할수 없다
- 金與正党副部長が談話発表
-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신군국주의의 종착점은 《강한 일본》이 아닌 망한 일본이다
- 新軍国主義の終着点は「強い日本」ではなく滅びた日本である 朝鮮中央通信社論評
- 해소되기 어려운 유럽동맹의 내부갈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