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도 피고석에 앉혀야 한다
얼마전 남아프리카가 팔레스티나의 가자지대를 피의 란무장으로 만들어놓은 이스라엘을 유엔에서 제정된 《인종말살죄방지 및 처벌협약》의 위반에 걸어 국제사법재판소에 정식 기소하였다.
국제사회가 남아프리카의 과단성있는 행동에 강력한 지지를 보내고있다.
이스라엘은 가자지대에 침략무력을 들이민 100여일이 되는 기간에 수많은 무고한 팔레스티나인들을 학살하는 끔찍한 사태를 빚어냈다.가자지대는 거대한 집단무덤, 사람이 살기 힘든 황량한 페허지대로 되였다.이곳 주민의 약 90%가 때없이 떨어지는 폭탄과 포탄, 미싸일을 피해 제집, 제 고향을 버리고 떼지어 살 곳을 찾아 헤매고있는 형편이다.
21세기 문명시대에, 인간의 생명과 권리보호에 관한 각종 국제법, 협약들이 모든 나라들의 활동을 제약하고있다는 현시기에 그 무엇에도 구애됨이 없이 이스라엘은 《지옥의 참상》을 보란듯이 계속 펼치고있다.
몸서리치는 살인광의 행태에 참을수 없었던지 뛰르끼예대통령은 이스라엘수상 네타냐후를 파쑈도이췰란드의 히틀러와 다를바 없다고 평하였다.
국제사법재판소가 어떤 판결을 내리든간에 이스라엘을 반드시 국제법정의 피고석에 앉혀야 한다.
준엄한 인류의 심판을 받아야 할 범죄자가 하나 또 있다.바로 미국이다.
지금 미중앙정보국과 국방성은 팔레스티나이슬람교항쟁운동(하마스)에 대한 정보를 집중수집하는 기구를 내오고 가자지대와 하마스고위인물들의 은신과 관련한 자료, 통신감청자료 등을 이스라엘에 계속 넘겨주고있다.《벙커버스터》를 비롯한 대량살륙무기들을 넘겨주고도 모자라 각종 정보까지 제공해주면서 이스라엘을 인간살륙에로 계속 내모는 미국을 특급전범자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아마 미국이란 비호자, 후원자가 없었다면 이스라엘이 지금처럼 세계의 항의와 비난을 우습게 대하면서 기고만장해 날뛰지 못하였을것이다.이스라엘은 미국이 중동에서 력사적으로 감행하여온 대량학살범죄의 대리인일뿐이다.
중동정치지도를 뒤바꾸어놓으려는 흉계를 꾸민 미국은 유태족의 손에 아랍족의 피를 묻히는 방법으로 이 지역을 장악지배하려고 획책하여왔다.이스라엘은 미국의 부추김밑에 팔레스티나뿐 아니라 에짚트, 수리아, 요르단, 레바논을 비롯한 여러 나라와 전쟁을 벌리며 지역을 아랍인들의 피로 물들이였다.그때문에 지금까지 중동에서는 크고작은 전쟁들이 적지 않게 일어났다.
최근 미국은 주권침해, 로골적인 살륙만행에 직접 가담하고있다.예멘의 수도와 항구 등을 미싸일로 마구 공격하고있다.중동에서 미국에 의한 새로운 피의 참극이 또다시 펼쳐지고있다.
결론은 이 지역의 모든 전쟁범죄들이 다 미국에 의해 발생되고있다는것이다.미국을 국제법정의 피고석에 끌어다 앉히는것은 너무도 당연하다.
력사는 반드시 미국의 죄악을 심판하게 될것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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