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국제・정치/国際・政治’ Category
[정세론해설] : 평화파괴자들의 정체는 가리울수 없다
지금 미국과 괴뢰들은 《북핵위협》과 《도발》에 대해 떠들며 우리를 악랄하게 걸고들고있다.이것은 우리 공화국에 긴장격화의 책임을 들씌우면서 《위협》과 《도발》에 대비한다는 구실밑에 북침핵전쟁도발책동을 합리화하고 더한층 강화하기 위한 파렴치한 술책이다.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전을 파괴하면서 핵전쟁위험을 고조시키는 도발자, 침략자는 다름아닌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이다.
미국이 우리 공화국에 대한 불의적인 선제공격과 《특수작전》으로 북침야망을 실현하려고 발광하고있는것도 그것을 말해주고있다.
이미전부터 우리의 《제도전복》과 핵억제력제거를 노린 각종 특수훈련들을 극비밀리에 맹렬히 벌려온 미국은 《참수작전》 등에 기대를 걸면서 그 실행을 위해 미쳐날뛰고있다.《키 리졸브》, 《독수리》,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과 같이 미제침략군이 괴뢰들과 함께 뻔질나게 감행하고있는 전쟁연습들은 우리 공화국의 전략적종심과 중요거점들에 대한 특수전무력의 신속한 기동과 전개, 정밀타격과 기습점령능력을 숙달하기 위한것으로 일관되고있다.얼마전 미국이 괴뢰들과의 련합해상훈련에 참가시키기 위해 조선반도수역에 들이민 핵잠수함 《미시간》호에는 우리의 전략적대상들을 노리고있는 미특수전무력이 승선해있었다.이러한 사실들은 미국이 우리 공화국의 자위적인 핵억제력을 제거하고 북침야망을 실현하기 위해 군사적모험에 발광적으로 매여달리고있다는것을 시사해주고있다.
우리 공화국에 대한 미국의 선제공격기도는 트럼프패거리들이 세계의 면전에서 우리 국가를 《완전파괴》하겠다는 가장 포악한 선전포고를 해오고 그것을 실천에 옮기기 위해 분별없이 날뛰고있는데서 더욱 뚜렷이 드러나고있다.
정상적인 사고력과 분별력을 상실한 트럼프는 얼마전 저들이 그 누구의 도발에 《완전히 준비》되여있다고 하면서 우리를 또다시 위협하였다.트럼프의 전쟁폭언이 계속되는 속에 미제호전광들은 《참수작전》을 노린 《B-2》전략폭격기의 공습훈련 등을 언론에 공개하면서 우리에 대한 군사적압박의 도수를 최대로 끌어올리고있다.조선반도와 그 주변수역에 대대적으로 집결된 핵항공모함, 핵잠수함을 비롯한 미전략자산들이 24시간비상대기태세를 유지하면서 우리에 대한 불의적인 선제공격의 기회를 호시탐탐 노리고있는것도 비밀이 아니다.
미제침략군의 방대한 전략자산들과 특수전무력이 남조선과 그 주변에 기동전개된것과 때를 같이하여 미제호전광들은 저들이 그 무엇을 할수 있다느니, 선제공격으로 속전속결할수 있는 《대북작전방안》을 가지고있다느니 하며 히스테리적인 전쟁광기를 부리고있다.이것은 조미사이의 대치상태를 임의의 시각에 핵전쟁으로 확대하려는 미국의 위험천만한 기도를 잘 보여주고있다.
우리에 대한 미국의 군사적도발책동은 그야말로 위협단계를 넘어 본격적인 실행단계에 접어들고있다.내외여론들이 트럼프패거리들의 정신병적인 광태로 말미암아 조선반도정세가 예측불가능한 상태에로 치닫고있다고 심각한 우려와 불안을 표시하고있는것은 결코 우연한것이 아니다.
미국이 우리에 대한 제재, 봉쇄소동이 통하지 않을 경우 마지막발악으로 군사적공격에 나서려 하고있다는것은 더욱 명백해졌다.오늘의 엄중한 사태는 조선반도에 핵전쟁의 재난을 몰아오면서 동북아시아지역과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유린하는 미국의 흉악한 정체를 낱낱이 폭로해주고있다.
미국이야말로 시대착오적인 대조선적대시정책과 무분별한 핵전쟁책동으로 우리의 자주권과 생존권, 발전권을 말살하고 전조선을 지배하기 위해 미쳐날뛰는 극악무도한 침략세력이다.이런 전쟁미치광이들이 감히 우리에게 《위협》과 《도발》의 감투를 씌우려고 발악하고있는것은 내외의 규탄과 조소를 자아낼뿐이다.(전문 보기)
조선로동당에 영원한 영광이 있으라 -세계 진보적인류가 격찬-
주체의 기치를 높이 들고 력사의 온갖 도전과 광풍을 짓부시며 세기를 이어 강대성과 불패성을 떨쳐가는 백전백승의 조선로동당.
인민대중의 자주위업, 사회주의위업을 견결히 옹호고수하고 줄기차게 전진시켜온 로숙하고 세련된 당, 존엄높은 김일성-김정일주의당의 영광스러운 력사와 더불어 빛나는 10월의 명절들을 세계인민들은 뜻깊고 의의있게 경축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추대되신 20돐과 조선로동당창건 72돐, 타도제국주의동맹결성 91돐을 맞으며 백두산절세위인들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의 정을 안고 캄보쟈, 이란, 로씨야, 민주꽁고, 적도기네, 메히꼬 등 여러 나라의 정당, 단체 대표단들과 각계 인사들이 우리 나라 대표부들을 축하방문하였다.
그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태양상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태양상,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함께 계시는 립상화에 꽃바구니와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삼가 인사를 드리였다.
방글라데슈, 베닌의 정당, 단체 인사들은 우리 나라 대표부들에 꽃바구니와 꽃다발들을 보내여왔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 나이제리아국회 상원 농업 및 농촌개발위원회 위원장과 로씨야 크비드유한책임회사 총사장이 선물들을 올리였다.
한편 어버이수령님의 태양상에 꽃바구니를 진정하는 행사가 아시아아프리카라틴아메리카인민단결기구에서 진행되고 몽골의 다르한 올도에서는 김정일화전시회가 각계의 커다란 관심속에 성황리에 열리였다.
이밖에 북유럽지역 진보적정당 및 친선단체들의 련합경축모임을 비롯하여 지구상 이르는 곳마다에서 다채로운 정치문화행사들이 의의있게 진행되였다.
행사장들마다에는 조선로동당을 창건하시고 백전백승의 당으로 건설하신 위대한 수령님들과 우리 당을 필승불패의 향도적력량으로 강화발전시켜나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에 대한 칭송열기가 세차게 끓어번졌다.
네팔공산당(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총비서, 끼르기즈스딴 《끼르기즈 엘》인민통일공화국정당 중앙리사회 위원장, 베네수엘라 통일된 좌익당 련방정치비서국 총조정자, 핀란드공산주의자동맹 국제비서는 조선로동당이 지난 70여년간 세계적인 정치풍파속에서도 조선인민을 승리의 한길로만 이끌어올수 있은것은 걸출한 수령들이신 김일성주석과
김정일각하를 높이 모시였기때문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김일성주석께서와 김정일각하께서 계시여 조선로동당은 조선인민의 모든 승리의 조직자, 향도자로서의 사명과 임무를 훌륭히 수행하여왔다, 김정은최고령도자를 높이 모신 조선로동당은 온 사회의 일심단결을 더욱 반석같이 다지고 당의 전투적위력을 백방으로 강화해나감으로써 세계 진보적당들의 귀감으로 되고있다고 찬양하였다.
로씨야평화 및 통일당 위원장은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조선로동당은 대오의 사상적순결성을 보장하고 수령, 당, 대중의 일심단결을 굳건히 다진 로숙하고 세련된 당이다.
당의 령도따라 신심드높이 부강조국건설을 다그쳐나가는 조선인민의 앞길은 그 무엇으로써도 가로막지 못할것이다.
국제무대에서 《유일초대국》으로 자처하는 미국이 조선앞에 쩔쩔매는 몰골을 보면서 김정일동지의 기상과 배짱을 그대로 닮으신 김정은동지에 대한 존경의 마음을 금할수 없다.
천출명장 김정은동지께서 계시여 조선은 미국과의 대결전에서 반드시 승리할것이다.(전문 보기)
론평 : 과거청산의 책임에서 절대로 벗어날수 없다
최근 유엔인종차별철페위원회가 일본군성노예문제와 관련하여 적절한 배상 등 포괄적인 해결을 요구한 기구의 권고에 대한 일본정부의 회답내용을 공표하였다.그에 의하면 일본정부는 《쌘프랜씨스코강화조약 등에 의해 이미 해결되였다.》라고 회답하였다.기구가 책임이 있는자를 재판에 회부할것을 권고한데 대해서도 일본정부는 《이제부터 구체적인 검증을 하는것은 곤난》하다고 하면서 책임자에 대한 추궁은 생각하지 않고있다고 밝혔다고 한다.
섬나라특유의 도덕적저렬성을 드러낸 뻔뻔스러운 추태이다.
일본이 약국에 감초처럼 써먹고있는 1951년 9월의 쌘프랜씨스코강화조약(대일단독강화조약)으로 말하면 미국이 일제를 격멸하는 전쟁에 직접 참가한 조선과 쏘련, 중국을 비롯한 여러 나라 대표들의 참가없이 조작한 완전히 비법적이며 침략적인 문서이다.미국은 가해자인 일본이 우리 나라를 비롯한 피해국들에 배상을 하지 않는것으로 조약에 규정해놓았다.이렇게 함으로써 전범국, 전패국인 일본이 지난날 우리 나라를 비롯한 아시아나라들에 저지른 날강도적인 침략과 전쟁범죄와 엄청난 인적, 물적피해에 대한 책임에서 벗어나도록 해주려고 하였다.
일본이 배상문제가 해결되였다고 우기는 근거란 바로 이것이다.
대일전쟁참가국 대표들의 참가없이 조작된 쌘프랜씨스코강화조약은 법적성격을 띠지 못한다.우리 공화국정부는 쌘프랜씨스코강화조약이 체결된 후 외무성 성명을 발표하여 조약의 비법성을 밝히고 그것은 무효이며 인정하지 않는다는것을 선포하였다.
언제인가 미국의 한 신문이 이런 글을 실었다.
《국제법에는 임의의 국가가 일본이 〈위안부〉사건에서 감행한것과 같은 엄중한 인권유린 및 인도주의법위반행위들을 감행한 경우 그 정부가 그러한 행위를 조사하고 책임있는자들을 기소하며 피해자들에게 충분히 보상하고 그 재발을 막아야 한다고 규정되여있다.일본은 쌘프랜씨스코강화조약에서 배상문제가 최종적으로 해결되였다고 주장하고있으나 이러한 해석은 법률적으로 볼 때 옳지 않다.》
이것은 쌘프랜씨스코강화조약이 불법비법적인것이며 따라서 일본이 그 조약을 코에 걸고 배상문제해결을 떠드는것자체가 타당치 않다는것이다.
일본이 과거에 저지른 성노예범죄는 절대로 용납될수 없는 특대형반인륜죄악이다.때문에 마땅히 성노예범죄행위에 대해 명확히 조사해야 하며 책임있는자를 법적으로 처리해야 한다.
그런데 일본은 그렇게 할 생각을 전혀 하지 않고있다.오히려 성노예피해자들을 《매춘부》로, 그들의 성노예살이가 관권과 군권에 의해서가 아니라 돈벌이를 위한 《자발적인 의사》에 따른것이라고 모독해나서고있다.성노예범죄를 정당화, 합리화하다 못해 나중에는 범죄력사 그자체를 전면부정해나서고있다.
일본이 성노예문제가 다 해결되였다고 내들고있는것이 또 하나 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영구지배를 노린 음흉한 속심
수리아에서 국제테로조직으로 알려진 《이슬람교국가》를 완전히 제압소탕하기 위한 군사작전이 마감단계에서 진행되고있다.
이미 보도된바와 같이 이 나라에서는 《이슬람교국가》가 《수도》로 정하였던 라까지역이 해방되였다.오늘에 와서는 수리아정부군의 공격에 의해 이 나라 동부에서 가장 크고 중요한 도시인 데르조르시가 장악되였다.도시의 일부 지역에서 《이슬람교국가》의 잔여세력이 저항을 계속하고있다.수세에 몰린 테로분자들은 이곳에서 필사적으로 발악하고있다.
수리아정부는 로씨야를 비롯한 여러 나라들과의 협조밑에 테로분자들을 소탕하고 령토를 완전히 되찾기 위한 군사작전을 완강히 벌려나가고있다.지난 4일 로씨야국방성이 밝힌데 의하더라도 로씨야의 장거리폭격기들이 데르조르에 있는 《이슬람교국가》의 지휘소와 탄약 및 무기고들을 목표로 항공타격을 가하였다.
수리아가 나라의 대부분 령토를 되찾은것과 관련하여 많은 사람들이 이 나라에서 오래동안 지속되고있는 내전이 종결되고 평화가 도래할것으로 전망하고있다.
그러나 분석가들은 내전종식후 수리아에서의 평화과정이 얼음에 박밀듯 그렇게 쉽사리 풀리지는 않을것이라고 평하고있다.
현재 수리아의 정치정세는 매우 복잡하다.오래동안 내전에 시달려온 이 나라에서는 국제사회의 노력으로 안전지대창설, 정화합의 등 평화를 보장하기 위한 일련의 조치들이 취해지군 하였다.그러나 어느 하나도 이렇다 하게 빛을 보지 못하였다.훼방군들때문이다.그 장본인은 바로 미국이다.
미국은 수리아에 내란을 조장하고 이 나라의 전반적인 군사경제적토대를 체계적으로 파괴하여왔다.《반테로전》의 막뒤에서 《이슬람교국가》를 비롯한 테로단체들을 암암리에 지원하여 그들을 반정부군사활동에로 부추겼다.2015년 미군전투기들이 《이슬람교국가》의 자동차행렬우로 지나가면서도 이를 폭격하지 않은 사실, 지난해 미국주도의 《반테로련합》전투기들이 데르조르상공에 날아들어 《이슬람교국가》테로분자들과 전투를 하고있는 수리아정부군의 진지를 마구 폭격하여 60여명의 병사들을 살해하고 약 100명에게 부상을 입힌 사실 등은 미국의 검은 속심이 무엇인가를 웅변으로 보여주고있다.
미국에서 새 행정부가 출현한 뒤에 반수리아책동은 더욱 로골적으로 감행되였다.올해에도 미국은 《화학무기공격》을 감행한 수리아정부군을 보복한다고 하면서 이 나라의 군용비행장에 순항미싸일타격을 가하였다.
그러나 수리아인민은 미국을 비롯한 적대세력들의 준동을 과감히 물리치면서 국제사회의 지지성원속에 전령토를 되찾을수 있는 전망을 확고히 열어놓았다.수리아정세가 지금과 같이 호전되기 시작한것은 전적으로 나라의 자주권과 령토완정을 수호하려는 이 나라 군대와 인민의 피어린 투쟁의 결과이다.
일이 이쯤 되자 바빠난것은 미국이다.사실 미국이 수리아에 기여든것은 테로를 박멸하기 위해서가 아니다.미국이 노린 기본목적은 반미자주적립장을 견지해나가는 이 나라 정부를 뒤집어엎자는것이다.수리아가 미국의 중동지배전략실현에 장애로 되고있기때문이다.
그러나 대세의 흐름은 중동을 지배하려는 미국의 야망과는 정반대로 흐르고있다.
그에 따라 미국은 《이슬람교국가》와 싸우게 한다고 하면서 수리아의 반정부세력에게 무기를 대주고 미군사고문들을 들이밀어 교련을 주고있다.동시에 수리아의 여러곳에 은밀히 미군기지들을 설치하고있다.《이슬람교국가》가 멸망한 다음 수리아에 새로운 불화를 조장하고 무력으로 간섭할수 있는 발판을 닦아놓고있는것이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꾸바의 승리, 미국의 패배
얼마전 꾸바에 대한 미국의 경제봉쇄를 해제할데 대한 유엔총회결의가 191개 성원국들의 압도적인 찬성으로 채택되였다.유독 미국과 이스라엘만이 이 결의에 반대표를 던졌다.
이로써 미국의 반인륜적인 제재봉쇄속에서 굴하지 않고 견결히 투쟁해나가는 꾸바인민에 대한 국제적지지와 련대성이 힘있게 과시된 반면에 미국과 이스라엘은 국제무대에서 개몰리듯 하는 신세를 면치 못하였다.
꾸바에 대한 미국의 경제봉쇄해제를 요구하는 결의가 채택된것은 지금까지 수십차례나 된다.그러나 매번 그 결의는 미국의 오만하고 파렴치한 립장과 태도로 하여 실행되지 못하고있다.
미국은 이번에도 이 나라에 대한 경제봉쇄를 해제할것을 요구하는 결의안이 상정되자 그를 막기 위해 발악하였다.미국대표라는자는 경제봉쇄는 꾸바정권에 대한 응당한 대가라고 횡설수설하면서 이번에도 반대할것이라고 뇌까렸다.그러면서 미국은 이 회의에서뿐아니라 그 어디에서든지 고립되는것을 두려워하지 않을것이라느니, 유엔총회가 수십년간 지속된 경제봉쇄조치를 종식시킬 권한이 없다느니 하는 망발까지 줴쳤다.계속하여 유엔총회에서의 이번 표결을 《정치사기극》, 《시간랑비》로 비평해나서면서 결의채택을 가로막아보려고 획책하였다.
그야말로 미국은 깡패국가의 더러운 몰골을 여지없이 드러내보였다.
하지만 미국의 방해책동은 통할수 없었다.
공정한 세계여론은 한결같이 결의채택을 꾸바의 승리, 미국의 패배로 평하였다.
세상이 다 아는바와 같이 지난 수십년동안 계속되고있는 미국의 반꾸바경제봉쇄책동은 본질에 있어서 사회주의꾸바를 고립, 질식시키기 위한 로골적인 국가테로행위이다.
1959년 1월 꾸바에서 혁명이 승리하자 미국은 그것을 못마땅하게 여기면서 어떻게 하나 꾸바혁명을 말살하기 위해 온갖 비렬하고 악랄한 책동을 다하여왔다.자기의 코앞에서 자주와 정의를 위해 투쟁하는 꾸바가 미국의 눈에 곱게 보일리 만무하였던것이다.미국은 꾸바에 대한 군사적위협과 공갈을 일삼는 한편 각종 악법들을 조작하였다.
미국이 꾸바와 외교관계를 회복하였다고 하지만 그것은 국제사회를 기만하기 위한 서푼짜리 술책에 불과하다.트럼프집권시기에 와서 미국의 경제봉쇄의 도수는 날로 높아지고있다.
미국은 그렇게 함으로써 꾸바인민들속에 정부에 대한 불신을 조성하고 사회주의에 대한 불만을 야기시켜 꾸바를 내부로부터 와해시키려고 획책하고있다.특히 조국을 배반한자들을 비롯한 어중이떠중이들을 긁어모아 이 나라에 침투시켜 정부전복음모를 실현해보려고 악랄하게 책동하고있다.사회주의, 반제자주의 길로 나아가는 꾸바의 합법적정부를 전복하고 친미정부를 세우기 전에는 절대로 경제봉쇄정책을 포기할수 없다는것이 미국의 속심이다.
유엔총회연단에 나선 각국의 대표들은 유엔도 국제법도 안중에 없이 제멋대로 날치며 안하무인격으로 놀아대는 미국의 태도에 격분을 표시하면서 꾸바에 대한 경제봉쇄정책을 하루빨리 철회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위험한 헌법개악책동
급작스런 중의원해산과 조기선거라는 날치기판으로 잔명을 간신히 유지한 일본의 아베집권세력이 요즘 심상치 않은 움직임을 보이고있다.
얼마전 자민당 부총재 고무라는 어느 한 강연회라는데서 《자위대》의 존재를 명기하려는 수상 아베의 헌법개악안과 관련하여 야당세력들과도 합의하겠다는 립장을 표시하였다.
이미전부터 수상 아베는 《평화헌법》을 수정하여 2020년에 효력을 발생하게 할것이라고 수차례에 걸쳐 력설하였다.지난 5월 자민당의 헌법개정추진본부장에게 헌법개악안을 작성할것을 지시하였다.그에 따라 자민당내에서 그것이 은밀히 추진되여왔다.
오늘에 와서 일본반동들의 움직임은 본격적인 단계에 들어섰다.고무라의 행동이 그를 립증해주고있다.
현재 조기선거까지 치른 일본의 정치풍토는 군국주의열기로 달아오르고있다.이번에 새로 선거된 중의원에서 헌법개악세력이 3분의 2에 달한다는 사실은 일본의 정국이 어떤 방향으로 흐르겠는가를 잘 말해주고있다.
일본수상 아베는 헌법 9조의 1항과 2항을 수정보충하는 방식으로 헌법을 개악하려다가 내외의 강한 반발에 부딪치자 교활하게도 그 조항들을 그대로 두고 《자위대》의 존재를 명기한 또 하나의 조항을 첨부한다는 안을 고안해냈다.
그런데 여기에 심각한 모순점이 존재하고있다.
현행헌법 9조는 《국제분쟁의 해결수단으로서의 무력행사포기》를 규제한 1항과 《교전권포기 및 전투력불보유》에 대하여 정한 2항으로 되여있다.만약 1항과 2항을 변경시키지 않는 경우 아베집권세력이 첨부하려는 조항과 엄청난 모순이 생겨나게 된다.
여기에는 일본집권세력의 음흉한 속심이 깔려있다.
헌법에 《자위대》의 존재를 명기하고 점차적으로 모순의 해소를 구실로 1, 2항의 내용을 수정하려 하고있다.그렇게 함으로써 일본을 과거때처럼 아시아태평양지역을 메주밟듯 할수 있는 침략국가, 전쟁국가로 만들려 하고있다.
지금 일본의 많은 사람들속에서 헌법을 기어이 개악하려는 집권세력에 대한 불만의 목소리가 더욱 고조되고있다.
헌법이 공포된 때로부터 71년이 되는 지난 3일 일본의 시민단체가 국회청사주변에서 집회를 열었다.약 4만명의 집회참가자들은 《헌법을 살리라!》고 쓴 종이장들을 손에 들고 아베가 노리는 헌법개악을 저지시키자고 호소하였다.
일본은 저들이 가는 길이 과연 어떤 길인가를 다시금 되새겨보고 어리석은 술책을 걷어치워야 한다.(전문 보기)
우리 나라 대표 유엔총회 제72차회의 전원회의에서 연설
유엔주재 우리 나라 상임대표가 최근 유엔총회 제72차회의 전원회의에서 안건 《유엔안전보장리사회구성에서의 균등한 대표권과 성원국확대, 기타 안전보장리사회관련문제》토의에 참가하여 연설하였다.
그는 현시기 유엔안전보장리사회개혁문제는 복잡한 현 국제정세의 추이에서 보나 평화롭고 안정된 세계건설의 견지에서 보나 중요하고도 긴박한 문제로 제기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지금 국제무대에서는 유엔헌장이 규제한 주권평등과 호상존중을 기본으로 하는 국제관계의 기본원칙들이 란폭하게 유린되고 주권국가들에 대한 간섭과 무력침공, 살륙만행이 공공연히 감행되고있다.기만적인 《인권옹호》와 《민주주의》의 간판밑에 이르는 곳마다에서 내정간섭이 감행되고 주권국가들의 자주권이 유린당하고있으며 인민들은 정치적혼란의 소용돌이속에서 헤아릴수 없는 고통을 받고있다.
《전파방지》와 《반테로전》의 간판밑에 주권국가들을 반대하는 국가테로와 제도전복행위가 로골화되고 테로세력들이 세계적판도에서 생겨나고있으며 오늘의 재난적인 피난민사태를 몰아오는 파괴적인 후과가 초래되고있다.
세계평화와 안전에 심각한 영향을 미치는 이 모든 사태들은 《유엔안전보장리사회 상임리사국》의 감투를 뒤집어쓰고 자기의 특권적지위를 세계제패전략의 정치적도구로 악용하고있는 미국에 의하여 산생된것들이다.
조선반도의 경우에도 미국은 조선반도분렬의 장본인, 긴장격화의 장본인, 우리 공화국을 핵무기보유에로 떠민 핵위협공갈의 장본인으로서의 정체를 가리우기 위하여 유엔안전보장리사회를 악용하여왔다.
우리 공화국에 사상 최대의 핵위협을 가해온 세계최대의 핵보유국인 미국은 철면피하게도 우리 공화국의 자위적핵무력강화조치들을 《국제평화와 안전에 대한 위협》으로 매도하며 불법비법의 결의 아닌 《결의》들을 조작해왔다.
문제는 국제평화와 안전보장을 기본으로 하는 유엔안전보장리사회가 반세기이상에 걸친 우리 공화국에 대한 미국의 핵위협과 핵전쟁연습에 대해서는 함구무언하며 조선반도의 사태가 오늘의 지경에 이르도록 아무런 대책도 취하지 않은것이다.
이러한 속에서 미국의 일방주의를 반대하며 유엔을 중심으로 하는 다무주의에 기초한 공정한 국제질서를 세울데 대한 목소리가 더 크게 울려나오고있는것은 안전보장리사회개혁문제가 시대와 현실발전의 절실한 요구라는것을 보여준다.
그는 유엔안전보장리사회가 마땅히 달라진 시대와 현실발전의 요구에 맞게 전면개혁되여야 한다고 하면서 우리 공화국의 다음과 같은 원칙적립장을 밝혔다.
첫째로, 유엔안전보장리사회개혁은 철저히 공정성과 객관성, 민주주의를 구현하는 방향에서 실현되여야 한다.
자기를 유엔헌장과 국제법우에 놓는 특정한 나라의 오만과 독단, 강권과 전횡, 이중기준을 배격하고 주권평등과 호상존중의 원칙이 철저히 준수되도록 하는 방향에서 안전보장리사회개혁이 진행되여야 한다.그리하여 유엔안전보장리사회에서 특정한 나라의 침략과 전쟁책동을 합리화, 합법화하는 결의 아닌 《결의》들이 채택되고 정의와 진리가 짓밟히는 비정상적인 현상들이 더이상 허용되지 말아야 한다.
둘째로, 유엔안전보장리사회는 쁠럭불가담 및 발전도상나라들의 대표권을 충분히 보장하는 원칙에서 개혁되여야 한다.
유엔성원국의 과반수를 차지하고있는 120개이상의 쁠럭불가담 및 발전도상나라들이 안전보장리사회에서 자기의 대표권을 충분히 가져야 한다는것은 너무도 자명한것이다.(전문 보기)
세계평화파괴자의 몰골을 드러낸 트럼프의 아시아행각
늙다리전쟁미치광이인 미국대통령 트럼프가 최근 아시아행각의 길에 나섰다.
일본과 남조선, 중국 등 우리의 주변을 돌아친 트럼프의 몰골은 세계평화와 안정의 파괴자로서의 정체를 더욱 적라라하게 드러내보이고있다.
전쟁미치광이의 대결행각
일본행각을 위해 5일 요꼬다미공군기지에 날아든 트럼프는 전쟁폭언부터 늘어놓았다.
트럼프는 《미국은 하늘과 땅, 바다와 우주를 지배하고있으며 적들에 비해 압도적인 힘을 가지고있다.》고 하면서 일본은 미국의 중요한 동맹국이며 《적들이 미국과 동맹국들을 공격한다면 압도적인 무력으로 격퇴할것》이라고 떠벌였다.
우리의 핵시험과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를 비법으로, 《문명세계와 국제평화와 안정에 대한 용납할수 없는 위협》으로 몰아붙이면서 이 전쟁광은 《전략적인내는 끝났다.》, 《미국은 이러한 위협을 수수방관하지 않을 결심이다.》, 《공고한 미일동맹에 의거하여 북조선의 위협에 대처할것》이라고 기염을 토하였다.
7일에는 남조선에 도착하여 평택미군기지에 있는 미8군사령부와 룡산미군기지를 싸다니며 무모한 핵전쟁광기를 부렸다.
트럼프는 《북조선의 6차례의 핵시험과 미싸일발사는 세계에 대한 위협이다.》, 《미국은 자신과 동맹국들을 보호하기 위하여 필요하다면 막강한 군사력을 사용할 준비가 되여있다.》고 력설하였다.현재 조선반도주변에 3척의 핵항공모함과 핵잠수함이 배비되였다고 하면서 트럼프는 미국이 이것을 사용하게 되지 않기를 바란다고 위협하였다.
사실상 트럼프는 아시아행각에 맞추어 《로날드 레간》호, 《니미쯔》호, 《시어도 루즈벨트》호 핵항공모함타격단들을 조선반도주변수역에 끌어들이고 우리에 대한 위협공갈의 도수를 더욱 높이였다.
늙다리수전노의 무기장사행각
조선반도주변정세를 최대로 긴장시켜놓고 일본과 남조선을 돌아친 트럼프의 행태는 늙다리전쟁상인, 수전노의 본색도 여실히 드러내놓았다.
트럼프는 일본수상 아베와의 회담후 공동기자회견에서 《아베수상이 미국으로부터 더 많은 무기를 구입하게 되면 북조선의 미싸일을 격추할수 있을것이다.》고 하면서 미국제무기에 대한 광고를 잔뜩 늘어놓았다.
그는 《일본이 〈F-35〉전투기나 여러 종류의 미싸일 등을 구입하게 되면 미국에서 더 많은 일자리가 생겨나게 될것이며 일본에는 안전을 가져다줄것이다.》고 하면서 로골적으로 일본에 미국산 무기를 더 많이 구입할것을 강박하였다.
트럼프는 남조선을 행각하면서 방위비분담금증액을 요구하며 이것이 남조선을 《보호》하기 위한것이라고 떠들어댔다.
뿐만아니라 남조선당국자와의 회담에서 미국의 무역적자문제를 거론하면서 《한국이 미국의 군사장비를 구입함으로써 미국의 무역적자를 줄이는데 도움을 줄것으로 기대한다.》고 뇌까렸다.
트럼프는 남조선당국이 수십억US$어치의 미국산 첨단무기를 구입하기로 하였으며 곧 그와 관련한 협상이 진행될것이라고 떠들면서 미국산 무기수입에 나서도록 남조선당국에 압력을 가하였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우리는 반미대결전에서 반드시 승리한다
지금 국제사회의 초점은 조선반도에 집중되여있다.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은 핵전쟁연습과 제재소동을 요란하게 벌리면서 우리가 결심을 바꾸지 않을수 없게 될것이라고 어리석게 떠들어대고있다.
그러나 현실은 정반대이다.조선은 주체의 사회주의강경보루로 더욱 튼튼히 다져지고있다.사회주의경제강국건설을 위한 증산과 혁신의 동음이 더 높이 울리는 전투장마다에는 자주적인민의 강용한 기상이 빛발치고있다.우리 군대와 인민은 자주의 기치, 자력갱생의 기치를 높이 추켜들고 위대한 조선로동당의 두리에 철통같이 뭉쳐 힘차게 전진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혁명과 건설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를 우리 인민의 리익과 우리 나라의 구체적실정에 맞게 풀어나가며 당과 국가활동에서 혁명적원칙, 자주적대를 확고히 견지하고 세계정치무대에서 존엄높은 정치강국으로서의 권위와 영향력을 당당히 행사하고있습니다.》
자주는 사회주의조선의 백승의 력사와 전통이 어린 승리의 기치이다.
혁명과 건설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를 우리 혁명의 요구와 우리 인민의 리익, 우리 나라의 실정에 맞게 우리 식으로 풀어나갈데 대한 위대한 수령님들의 투철한 자주사상은 조선혁명의 전행정을 관통하고있는 승리의 리념이다.인민대중의 본성적요구와 시대발전의 합법칙성을 가장 정확히 반영한 주체사상을 혁명실천에 빛나게 구현하여 전인미답의 길을 승리적으로 개척하고 전진시켜온 우리 혁명의 전로정은 자주로 일관되여있다.
사대와 망국으로 수난많던 이 땅우에 주체의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워나가는 자주적인민의 불굴의 투쟁력사가 끝없이 흐르고있다.
자주의 원칙이 있어 우리는 제국주의반동들과 지배주의자들의 반혁명적공세와 간섭책동을 걸음마다 짓부시고 혁명투쟁의 력사적단계마다에서 승리의 기적만을 창조해왔다.우리 군대와 인민은 여러 나라들에서 사회주의가 붕괴되고 제국주의련합세력이 《사회주의의 종말》을 떠들 때 우리의 존엄이고 반제투쟁의 필승의 보검인 자주의 기치를 더 높이 추켜들었다.자주의 길, 사회주의의 길에서 단 한걸음도 탈선하지 않았다.
세계적인 정치적동란과 제국주의자들의 악랄한 군사경제적압살책동에도 끄떡없는 사회주의성새로 우뚝 솟아오른 주체조선의 모습에서 세상사람들은 자주의 강국이란 어떤 나라인가를 똑똑히 보고있다.
자력갱생은 자기 힘을 믿고 자기 힘에 의거하여 혁명을 끝까지 하려는 조선혁명가들의 불굴의 혁명정신과 투쟁원칙이 새겨진 위대한 창조와 변혁의 기치이다.
우리 인민은 사대와 외세의존은 망국의 길이라는것을 력사를 통하여 뼈저린 교훈으로 체험하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직전개된 영웅적항일무장투쟁은 자기의 힘을 믿고 자기 인민의 힘에 의거하여 싸우는 길만이 민족의 운명을 구원하는 길이라는 진리를 빛나는 혁명실천으로 립증하였다.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혁명정신의 시원을 열어놓으며 백두밀림에 차넘쳤던 연길폭탄정신은 항일대전의 승리를 안아왔다.
조선인민은 해방후 맨손으로 기관단총을 만들어 자립적국방공업의 기초를 닦았다.항일의 연길폭탄정신은 전화의 군자리혁명정신으로 계승되였다.
우리 인민은 두 제국주의강적을 때려부시는 력사의 기적을 창조하면서 제힘을 믿고 떨쳐일어나 승리하는 력사의 주인, 자력갱생의 투사들로 자라났다.
자력갱생이라는 위대한 창조와 변혁의 힘이 있음으로 하여 우리 인민은 이 땅우에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울수 있었다.(전문 보기)
미국은 분별있게 처신하여야 한다 -외국의 인사들 강조-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온갖 도전을 과감히 짓부시며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과 생존권, 발전권을 수호하기 위해 자위적핵억제력을 튼튼히 다져나가는 우리 인민의 정의의 투쟁에 대한 세계 진보적인민들의 지지와 련대성의 목소리가 날을 따라 높아가고있다.
영국조선친선협회 위원장 더모트 하드슨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미국의 날로 가증되는 반공화국제재압살책동과 광란적인 핵전쟁연습소동으로 조선반도정세는 전쟁접경에로 치닫고있다.해마다 미국과 남조선이 광란적으로 벌리는 합동군사연습은 전쟁에로 이어질수 있으며 이는 조선반도를 벗어나 세계대전으로 확대될것이다.지금 제국주의자들은 물론 대국이라고 자처하는 나라들까지도 미국의 압력에 굴복하여 조선의 정정당당한 자주권행사를 걸고들며 정세를 긴장시키고있다.미군은 남조선에서 당장 철수하여야 하며 조선문제는 조선사람들자체로 해결하도록 더이상 간섭하지 말아야 한다.
선대수령들의 사상과 위업을 빛나게 계승해나가시는 존경하는 김정은각하를 높이 모신 조선의 힘을 당할자는 이 행성 그 어디에도 없다.
김일성김정일명칭 전국벨라루씨 조선인민의 친우협회 상설상무위원회 위원장 엘.슈꼴리니꼬브는 그 누가 뭐라고 하든, 정세가 어떻게 변하든 눈섭 하나 까딱하지 않고 오직 자기가 선택한 길로 곧바로 나아가는 조선이 부럽다고 하면서 이렇게 계속하였다.
원자탄, 수소탄과 함께 대륙간탄도로케트까지 보유한 조선은 날로 더욱 악랄해지는 미국의 핵위협으로부터 나라의 존엄과 자주권을 믿음직하게 수호하고있다.
미국은 리성적으로 사고하고 분별있게 처신하여야 한다.그 무슨 침략전쟁이요, 경제제재요 하면서 무분별하게 날뛰다가는 그로부터 초래되는 파국적후과에 대해 전적으로 책임지게 될것이다.
수리아 바아스소년선봉대 기술, 공보 및 대외관계부장 왓다흐 싸와쓰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조선방문기간 미국이 조선에서 전쟁을 다시 일으킨다면 패배를 면치 못하리라는것과 조선반도의 공고한 평화는 먼 앞날의 일이 아니라는것을 확신하게 되였다.
조선의 국방력은 최고의 경지에 올라섰으며 그 누구도 감히 건드릴수 없다.
《유일초대국》이라고 자처하는 미국도 감히 덤벼들지 못하고있다.잘못 건드렸다가 조선의 대륙간탄도로케트와 수소탄에 미국이라는 땅덩어리가 없어질지도 모르기때문이다.
조선인민이 이룩하고있는 빛나는 승리는 제국주의를 반대하여 투쟁하는 수리아인민에게 큰 힘을 주고있다.
존경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각하의 현명한 령도밑에 제국주의자들의 압살책동을 단호히 물리치며 나라의 자주권을 굳건히 수호해나가고있는 조선인민의 투쟁에서 보다 큰 승리가 있으리라는것을 굳게 믿는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제재소동에 미쳐날뛰는 악의 제국
미국이 트럼프가 서명한 《제재를 통한 미국의 적성국들에 대한 대응법안》에 따라 로씨야와 이란을 반대하는 제재소동에 더욱 열을 올리고있다.
얼마전 미국은 로씨야군수산업체 등 39개 기업과 기관들을 제재대상으로 지정한 추가제재명단을 발표하였다.이것은 로씨야군수산업의 경쟁력을 떨구기 위해 취해진 조치이다.
최근년간 세계 많은 나라들에서 로씨야제무기들에 대한 수요가 날로 높아가고있다.지어 나토성원국들을 비롯한 미국의 동맹국들속에서까지 로씨야제무기를 구입하는 바람이 불기 시작하였다.
미국은 세계무기시장에서 저들의 독점적지위를 약화시키는 이러한 움직임을 상투적인 제재수법으로 막아보려고 무진 애를 쓰고있다.
로씨야는 대양너머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고 어떤 결정이 채택되든지 그것은 자국을 궁지에 몰아넣을수 없다고 야유하며 미국의 제재를 무의미한것으로 락인하였다.
한편 미국은 대이란제재조치들을 추가적으로 계속 취하면서 중동정세를 격화시키고있다.
알려진것처럼 2015년에 이룩된 이란핵합의를 둘러싸고 이란과 미국사이의 대립과 마찰은 계속되여왔다.트럼프는 다른 핵합의당사국들의 경고에도 불구하고 핵합의파기를 계속 운운하며 이란과 그와 련관된 다른 나라 기업체들에 제재를 가하고있다.
여론들은 미국이 이란에 대한 제재책동에 끈질기게 매달리면서 이 나라를 약화시켜보려 하고있지만 그것을 부질없는짓으로 평하고있다.
이란은 미국의 제재소동에 강경자세로 맞서나가고있다.자체의 국방력강화 특히 사거리가 긴 탄도미싸일들을 개발하기 위해 노력하고있다.다른 나라들과의 관계를 개선강화하면서 중동지역에서 자기의 영향력을 확대해나가고있다.단절되였던 까타르와의 외교관계를 회복하였다.나토성원국인 뛰르끼예의 대통령이 지난 10월초 이란에 대한 이례적인 방문을 진행하였다.
미국이 전횡과 독단을 부리며 주권국가들에 대한 무모한 제재소동에 광분하는 속에 이란과 로씨야가 은행업분야에서의 쌍무협조를 강화해나가고있다.현재 추진되고있는 이란과 로씨야사이의 은행업분야에서의 협조는 미국의 금융제재책동에 맞서 미국딸라를 배제한 새로운 국제적인 금융체계를 수립하기 위한데 목적을 두고있다.
《미국제일주의》를 부르짖으며 주책없이 놀아대고있는 트럼프때문에 가뜩이나 국제적인 조소와 비난의 대상으로 되고있는 미국이 제재놀음으로 점점 외토리신세가 되고있다.
미국의 트럼프행정부가 제재몽둥이로 지구상의 모든 나라들을 다스릴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그것은 어리석은 망상이다.
시대착오에 빠져 대세에 역행할수록 차례질것이란 고립과 파멸뿐이라는것을 미국은 이제라도 똑똑히 깨달아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또다시 드러난 국제테로왕초의 흉악한 정체
최근 미국에서 1975년에 작성된 보고서가 공개되여 사람들을 경악케 하고있다.보고서에는 미중앙정보국이 꾸바혁명의 지도자 피델 까스뜨로를 암살하기 위하여 비렬한 수단과 방법들을 검토한 사실이 들어있다.보고서를 통하여 꾸바의 쁠라야 히론에 대한 미국의 무력침공이 실패한 후 미중앙정보국이 피부병을 일으키는 병원균을 바른 잠수복과 폭약을 넣은 조개껍질로 피델 까스뜨로를 암살하려 하였으며 잠수복을 어느 한 변호사를 통하여 선물하려는 계획을 가지고있었다는것이 폭로되였다.
이로써 국제테로왕초로서의 미국의 흉악한 정체가 다시한번 만천하에 드러났다.하다면 미중앙정보국은 왜 피델 까스뜨로를 암살하려고 집요하게 획책하였는가.
피델 까스뜨로의 지도밑에 꾸바가 사회주의길로 나아가는것이 미국의 비위에 거슬렸기때문이다.
1959년초 피델 까스뜨로가 이끄는 혁명가들은 꾸바에서 친미적인 바띠스따독재정권을 뒤집어엎고 미국의 신식민지정책을 종식시켰다.바띠스따독재정권하에서 꾸바자원의 80%이상은 미국기업들이 차지하고있었다.피델 까스뜨로는 토지의 재분배, 원유정제공장의 국유화 등 진보적인 정책들을 실시하였다.
그러자 미국은 반꾸바경제제재를 발표하고 시행하기 시작하였다.1960년 3월 미국대통령 아이젠하워는 미중앙정보국이 작성한 꾸바혁명정부전복계획을 승인하였다.이 계획에는 피델 까스뜨로에 대한 암살계획도 포함되여있었다.그때부터 미국은 피델 까스뜨로를 암살하고 꾸바혁명을 압살하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았다.
자료에 의하면 피델 까스뜨로에 대한 미중앙정보국의 암살기도는 630여차에 달한다.그중에는 피델 까스뜨로의 담배에 폭약을 넣어 암살하려고 한 사실도 있었다.
생전에 피델 까스뜨로는 이렇게 말한적이 있다.
《만약 올림픽경기대회에 암살을 피하는 종목이 있다면 금메달은 아마도 나의것일것이다.》
아이젠하워로부터 시작하여 거의 모든 미국대통령들이 미중앙정보국을 발동하여 피델 까스뜨로를 암살하려 하였다.
이번 기회를 통해 반제자주적인 나라 지도자들에 대한 테로로 주권국가들의 정부전복을 꾀하고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파괴하여온 미국의 더러운 행적을 돌이켜볼 필요가 있다.
《만일 나한테 무슨 일이 생기거나 내가 죽는다면 그에 대한 책임은 미국대통령이 지게 될것이다.》
이것은 전 베네수엘라대통령 우고 챠베스가 2007년 어느 한 방송기자와의 회견에서 한 말이다.미국이 모략과 음모, 테로의 본산지이라는것을 너무나 잘 알고있는 챠베스였기에 미국정보기관들에 의해 자기가 테로당할수 있다는것을 예감하고있었던것이다.실지 그로부터 몇년후 챠베스는 암으로 사망하였다.사망후 그의 암이 외부의 적대세력들에 의한 독물주입의 결과라는 주장이 강하게 제기되였다.로씨야의 한 정치가는 챠베스를 비롯한 여러명의 지도자들이 꼭같이 암에 걸린것은 특수기관들이 비렬하게 최신기술을 도용하여 작간을 부린것이라고 주장하였다.
챠베스의 사망의혹은 꾸바에서 출판된 도서 《피델과 케네디, 챠베스, 정치적암살에 대한 끝없는 이야기》를 보면 다소 풀릴수 있다.도서는 피델 까스뜨로와 챠베스를 제거하기 위한 시도들이 다 미국에 의해 조작되였다는데 대하여 구체적인 사실자료들을 들어 폭로하였다.
챠베스뿐이 아니다.브라질의 한 사회활동가는 인터네트에 올린 기사에서 미국은 저들의 비위에 거슬리는 나라들에 각방으로 정치, 경제적제재와 압박을 가하다 못해 백주에 국가지도자를 암살하거나 공공연히 침략무력을 들이밀어 정권을 붕괴시키는것과 같은 날강도질도 서슴지 않는다, 미국이 지난 세기 60년대와 70년대에 여러 나라들의 저명한 정계인사들, 정부요인들을 대상으로 무려 900여건이나 되는 암살테로작전을 실행하였다는것은 주지의 사실이다고 주장하였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우리의 힘으로 평화를 끝까지 수호해나갈것이다
복잡다단한 현 국제정세는 우리 나라로 하여금 자위적국방력을 더욱 강화해나갈것을 절박하게 요구하고있다.
미국을 비롯한 적대세력들은 우리 면전에서 합동군사연습을 끊임없이 벌리면서 핵전쟁의 도화선에 불을 달려고 획책하고있다.조선반도정세는 핵전쟁발발의 문어구에 놓여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반드시 우리의 힘으로 우리 국가의 평화와 안전을 지켜낼것이며 세계의 평화와 안정을 수호하는데도 적극 기여할것입니다.》
우리 국가의 존엄과 자주권, 평화와 안전은 그 누구도 지켜주지 않는다.도움을 받을데도 없다.우리 국가의 주인은 우리 인민이며 그 존엄과 자주권, 평화와 안전의 수호자도 바로 우리 인민이다.
미국남조선합동군사연습은 조선반도정세악화의 근원이다.
우리의 거듭되는 경고와 내외의 강력한 항의규탄에도 불구하고 미국은 올해 년초부터 핵전쟁연습소동을 더욱 광란적으로 벌렸다.
미국의 트럼프행정부는 집권하기 바쁘게 우리의 핵 및 미싸일개발을 중단시키기 위한 실효성있는 방도를 찾는다며 선제타격이니, 강도높은 경제제재니, 남조선에 대한 전술핵무기재배치니 하는 극단적인 방안들을 검토하는 놀음을 벌려놓았다.그런 속에서 호전광들은 30여만명의 병력과 핵항공모함, 핵잠수함, 핵전략폭격기, 스텔스전투기, 이지스구축함 등 각종 전략자산들을 총투입하여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을 강행하였다.《방어적》이라는 기만적인 외피마저 완전히 벗어던지고 우리에 대한 핵선제타격기도를 로골적으로 드러내놓았다.지난해보다 3배나 많은 특수작전무력을 동원하여 우리의 《수뇌부제거》와 주요전략적대상물파괴를 목표로 하는 기습공격훈련을 감행하는 흉악무도한짓도 서슴지 않았다.미제는 지난해말부터 남조선에 600만t이상의 탄약과 장비들을 비밀리에 끌어들이고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가족들과 미국시민권을 가진 체류자들을 긴급대피시키기 위한 대책까지 세워놓았다.
트럼프패당은 수리아에 순항미싸일타격을 가하고 아프가니스탄에 초대형폭탄을 투하하고는 우리에게 보내는 《강력한 경고》로 된다고 광고하였다.그리고 세계에 4월전쟁설까지 류포시켰다.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이 끝나는것과 거의 때를 같이하여 미국은 핵전략자산들을 남조선과 그 주변수역에 순환식으로 들이밀면서 전쟁불장난소동에 광분하였다.《칼빈손》호핵항공모함타격단까지 항로를 바꾸어 조선반도수역으로 긴급출동시켰으며 동해에서 괴뢰들과 해상련합타격훈련이라는것을 벌려놓았다.괌도로부터 날아든 핵전략폭격기 《B-1B》편대가 남조선상공을 맴돌면서 우리의 중요대상물들을 노린 핵폭탄투하훈련을 뻔질나게 강행하였다.
8월에는 남조선강점 및 해외주둔 미제침략군과 남조선괴뢰군, 7개 추종국가무력뿐아니라 미국본토에 전개되여있는 미제침략군의 전쟁살인장비들을 투입하여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을 광란적으로 감행하였다.이미전에 정신병자로 락인된 트럼프는 전쟁이 나도 조선반도에서 나고 수천명이 죽어도 조선반도에서 죽는것이라고 마구 줴치며 핵전쟁의 도화선에 불을 달 흉심을 로골적으로 드러내놓았다.합동군사연습을 전후하여 미합동참모본부 의장, 태평양지역 미군총사령관, 미전략군사령관, 미싸일방위국장 등 미제침략군의 고위우두머리들이 남조선에 기여들어 전쟁모의판을 벌렸다.
조선반도정세가 핵전쟁접경에까지 치달아오른적은 한두번이 아니다.조미대결이 반세기가 훨씬 넘도록 지속되여왔지만 미국의 대조선침략광기가 올해처럼 극도에 이른적은 일찌기 없었다.
우리는 조선반도의 평화와 지역의 안정을 파괴하고 정세를 핵전쟁접경에로 몰아가고있는 전쟁미치광이들을 집중적이며 련속적인 타격으로 무자비하게 짓뭉개버릴 멸적의 보복의지를 똑똑히 보여주었다.지상대지상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 《화성-12》형,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을 비롯한 각종 탄도로케트들의 시험발사 및 발사훈련, 대륙간탄도로케트장착용 수소탄시험의 성공으로 적들의 침략기도를 단호히 분쇄해버렸다.(전문 보기)
미국의 군사적위협책동을 끝장내고 조선반도의 영구적인 평화를 이룩해야 한다 -세계 여러 법률가단체들 공동성명 채택-
국제민주법률가협회와 아시아태평양법률가협회, 미국, 일본, 남조선의 법률가단체들이 7일 미국의 군사적위협책동을 끝장내고 조선반도의 영구적인 평화를 이룩할것을 호소하는 공동성명을 채택하였다.
성명은 미국대통령 트럼프가 지난 9월 유엔총회에서 북조선을 《완전파괴》하겠다고 위협하였을뿐아니라 1945년 유엔을 창설한 전세계인민들의 결의를 우롱하였다고 단죄하였다.
미국은 1953년 정전협정의 조항을 준수하지 않았다고 하면서 성명은 정전협정은 조선반도에서 외국군대를 철수시킬것을 요구하였지만 미국은 여전히 남조선에 수만명의 병력을 두고있다고 지적하였다.
성명은 남조선당국이 평택에 세계최대의 미군기지를 건설하고 미군의 전략적요충지로 사용하지 않기로 한 최초의 약속과 달리 미국 해군함정이 종종 제주도 강정의 해군기지에 입항하였다고 까밝혔다.
성명은 미국이 남조선에 핵무기를 배치하고 매해 수십억US$의 무기를 팔아먹고있으며 지금은 고고도미싸일방위체계 《싸드》배치를 장려하고있다고 폭로하였다.
조선반도에는 영구적인 평화협정이 있어야 한다고 하면서 성명은 미국, 일본, 남조선당국자들이 조선반도의 긴장을 고조시키고 북조선을 위협하는 남조선, 일본의 군사기지사용을 중지하며 《싸드》를 포함하여 미국의 전략폭격기, 핵잠수함과 같은 전략자산의 배치를 중지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성명은 북조선을 선제공격으로 위협하고 미국의 전략무기를 배치하기 위한 남조선미국합동군사훈련과 조선의 최고수뇌부를 노린 《참수작전》에 기초한 군사작전계획을 즉시 중단할것을 미국에 요구하였다.
성명은 국제사회가 아시아태평양지역과 세계도처에 군사기지를 두고 군사적도발과 훈련을 일삼고있는 미국을 반대하여 목소리를 높여야 한다고 주장하였다.(전문 보기)
분노와 저주, 규탄의 대상-트럼프
지금 미국에서 반트럼프기운이 그 어느때보다 더욱 고조되고있다.
독선적인 《미국제일주의》를 제창하며 안으로는 극단한 인종차별정책과 금전정치를, 밖으로는 위험천만한 핵전쟁전략만을 추구하는 트럼프가 사람들의 분노와 저주, 규탄의 대상으로 되고있다.
반트럼프시위와 집회들이 광범히 벌어지고있는것이 그 대표적실례이다.
지난 4일 로스안젤스시에서는 약 1 000명의 집회와 시위참가자들이 《악몽을 끝장내고 트럼프정부를 몰아내자》고 쓴 프랑카드들을 들고 시내거리를 따라 행진하면서 트럼프를 대통령자리에서 끌어내리기 위한 시위에 합세해나설것을 전국에 호소하였다.
인터네트홈페지 《파시즘배격 로스안젤스》는 이날 시에서 일어난 시위와 집회는 전국적범위에서 트럼프정권을 몰아내기 위한 조직적투쟁의 서막이라고 밝혔다.
앞서 9월에는 뉴욕에서 트럼프가 유엔총회 회의에 참가하는것을 반대하여 시위가 벌어졌다.시위자들은 《트럼프는 백인지상주의자이다》라고 쓴 프랑카드를 들고 트럼프가 미국을 대표하여 유엔에서 연설한다는것은 어이없는 일이라고 하면서 그가 연설을 하게 하여서는 안된다고 주장하였다.
반트럼프광고가 곳곳에서 각이한 형태로 출현하고있다.
지난 10월 캘리포니아주의 대기업가인 톰 스테이어는 인터네트와 텔레비죤을 통한 반트럼프광고깜빠니야를 개시하면서 미국인들을 핵전쟁직전에로 몰아가고있는 트럼프대통령탄핵을 요구하는 편지들을 국회의원들에게 보낼것을 시청자들에게 호소하였다.
정계, 사회계에서 언제 핵전쟁을 불러올지 알수 없는 미치광이 트럼프의 무력사용권한을 제한하려는 움직임이 본격화되고있다.
국회 하원과 상원의 민주당, 공화당소속 의원들이 트럼프가 국회승인이 없이는 《북조선을 선제공격》할수 없도록 하기 위한 법안을 제출하고 추진하고있다.카터를 비롯한 전직대통령들과 전직고위당국자들 역시 트럼프의 발언이 세계대전을 일으킬수 있다고 경고하면서 그의 무력사용권한을 제한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신문 《뉴욕 타임스》, 《워싱톤 포스트》 등 주요언론들도 국회의 승인없이는 대통령이 핵공격을 하지 못하도록 하는 내용의 법을 제정해야 한다고 주장해나서고있으며 사회단체들은 트럼프행정부를 상대로 법적소송까지 제기하였다.
트럼프에게 등을 돌려댄 민심은 트럼프행정부의 종말을 암시해주고있다.
얼마전 미국신문 《워싱톤 포스트》는 대통령선거에서 당선된지 1년이 되는 트럼프에 대한 지지률이 지난 70년간 력대 대통령들가운데서 최저수준을 기록하였다고 전하였다.
신문은 트럼프의 국가정치운영방식에 대한 전국적인 여론조사결과 59%가 반대하였다고 하면서 이로써 트럼프는 트루맨정권이래 지지률이 가장 낮은 첫 대통령으로 되였다고 조소하였다.
제2차 세계대전말기인 1945년 8월 일본의 히로시마와 나가사끼에 원자폭탄을 떨구도록 명령함으로써 수십만명의 참사를 빚어냈으며 1950년 6월 공화국에 대한 침략전쟁을 도발하였다가 우리 군대와 인민의 영웅적투쟁에 의해 대참패를 당하였던 포악한 트루맨이 지금까지 미국력사에서 가장 인기없는 대통령으로 남아있었다.(전문 보기)
로씨야에서 위대한 사회주의10월혁명 100돐 기념행사 진행
로씨야에서 위대한 사회주의10월혁명 100돐 기념행사들이 진행되였다.
기념행사들에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후보위원인 조선로동당 평양시위원회 위원장 김수길동지를 단장으로 하는 조선로동당대표단을 비롯하여 제19차 공산당, 로동당들의 국제회의에 참가한 당대표단들과 대표들, 세계평화리사회, 세계민주청년련맹 등 국제기구대표들이 참가하였다.
위대한 사회주의10월혁명 100돐 기념행사 개막식이 3일 싼크뜨-뻬쩨르부르그시에서 있었다.
겐나지 쥬가노브 로씨야련방공산당 중앙위원회 위원장의 개막사에 이어 예술인들의 경축공연이 진행되였다.
5일 모스크바의 붉은광장에 있는 레닌묘와 무명전사묘에 화환을 진정하는 의식이 있었다.
좌익세력들의 국제연단 《1917년 10월-사회주의에로의 전환》이 6일 모스크바에서 진행되였다.
연단에서 연설한 로씨야련방공산당 중앙위원회 위원장은 1917년 사회주의10월혁명은 전인류의 념원을 반영한 근로하는 인민의 국가를 일떠세웠으며 근로하는 사람들은 자기 조국의 주인으로, 무권리한 로동력으로부터 새 세계의 창조자로 되였다고 말하였다.
그는 쏘련이 붕괴된것은 외적인 요인뿐아니라 당최고지도부안에 배겨있던 배신자들의 사회주의위업에 대한 로골적인 배반의 결과였다고 강조하고 로씨야련방공산당은 미국의 세계제패와 제국주의의 침략, 온갖 불평등을 반대하는 모든 대륙의 수백만 사람들의 투쟁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또한 수리아, 남아프리카, 모잠비끄 당대표들과 세계평화리사회 위원장 등 연설자들은 사회주의10월혁명이 민족해방투쟁에 미친 영향, 사회주의를 지향하는 정당, 단체들사이의 지지와 련대성을 강화하여야 할 필요성에 대해 언급하였다.
그들은 조선에서 새 전쟁을 도발하려는 미국의 침략책동을 규탄하였으며 조선로동당의 정의의 위업에 련대성을 표시하였다.
7일 모스크바의 붉은광장에서 열병식이 진행되였다.
군인들과 각급 군사학교 학생들을 비롯한 5 000명이 군악에 맞추어 행진을 하였으며 위대한 조국전쟁시기에 사용된 전투기술기재들이 붉은광장을 지나갔다.
이날 위대한 사회주의10월혁명 100돐을 맞으며 경축연회, 시위와 집회, 예술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들이 진행되였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겉발린 《사죄》놀음
최근 오끼나와현의 주민지구주변에서 발생한 미군직승기사고와 관련하여 오끼나와주둔 미군사령관이 현청을 방문하여 현지주민들에게 《사죄》하였다.그는 《사고를 일으킨것은 유감스러운 일이며 그에 대해 사죄한다.현지주민들에게도 페를 끼쳤다.오끼나와현주민들의 불안을 리해한다.앞으로 그러한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는것이 나의 책임이다.》라고 구구히 변명을 늘어놓았다.사고가 빈번히 일어날 때마다 잘못을 저지르고도 뻣뻣하게 놀아대던 현지미군사령관이라는 작자가 말로나마 《사죄》를 표시한것은 이례적인 일이다.
그러나 재발방지를 위해 《사죄》놀음을 연출한것이 아니라는데 문제가 있다.
그것은 미국의 오만한 행태를 보면 잘 알수 있다.
사고가 발생한 후 오끼나와현의회는 주일미군직승기착륙장을 페쇄하며 직승기들의 비행을 금지시킬것을 미군부에 요구하는 결의를 채택하고 사고원인에 대한 설명을 듣기 위해 미군부관리를 호출하였다.하지만 미군측은 귀머거리흉내를 내면서 응답조차 하지 않았다.오히려 사고가 발생한지 얼마 안되여 같은 기종의 직승기비행을 재개함으로써 현지주민들이 피해를 입든말든, 항의를 하건말건 관계없이 제 마음 내키는대로 하겠다는 고약한 심보를 드러냈다.
이것을 계기로 오끼나와현주민들의 반미감정은 고도로 격화되였다.이에 바빠난 미국은 《사죄》라는 얕은수로 주민들의 반미기운을 눅잦혀보려고 꾀하였던것이다.
지금껏 주일미군은 주둔지에서 미군병사들이 범죄행위들을 저지르거나 전투기들에 의한 각종 사고가 발생할 때마다 위선적인 태도를 취하면서 온갖 노죽을 다 부리였다.하지만 미군에 의한 범죄와 사고는 날이 갈수록 더욱 늘어나기만 하였다.때로 미국정부가 나서서 《유감》을 표시하고 강한 《조치》를 취하겠다고 하였지만 실현된것은 하나도 없다.결국 그것은 실천이 없는 외교적말장난에 지나지 않았다.
그러면 미국의 이러한 오만방자한 행위의 밑바탕에는 무엇이 깔려있는가.미국은 지금도 일본을 제 마음대로 주무를수 있는 보호령처럼 여기고있다.반대로 력대 일본통치배들은 국내인민들의 고통과 안전이야 어떻게 되든 상관없이 대미추종과 굴종에 정치적운명을 걸고 미국의 하수인노릇을 해오고있다.그래야 미군을 붙들어두고 미국의 지지비호밑에 군국화를 급속도로 다그쳐 해외침략의 길에 나설수 있기때문이다.
이렇게 놓고볼 때 일본에서 성행하는 주일미군의 범죄행위와 각종 사고를 조장시키는 책임이 일본집권층에 있다는것을 알수 있다.
비굴하기 그지없는 일본당국자들은 미군을 내쫓을 용단을 내릴 대신 그들의 추악한 만행을 단순히 《무규률적인 행동》으로만 감싸주면서 《유감》표시와 《재발방지》를 권고나 하고 《항의》를 하는 흉내만 피웠다.미국을 등에 업고 어떻게 하나 《대동아공영권》의 옛꿈을 실현해보려는 일본반동들의 이러한 대미굴종정책이 주일미군의 범죄를 더욱 증대시키고있는것이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케네디암살사건자료공개를 통해 본 로미관계
로미관계가 나날이 악화되고있다.외교소유물압수 및 외교관추방을 비롯한 외교적마찰, 대로씨야경제제재와 그에 따른 대미보복대응을 동반하는 경제적충돌, 군사적대립은 일상적인것으로 되였다.이제는 력사의 흑막속에 묻혀있던 전 미국대통령 케네디암살사건까지 로미대결의 주요요인으로 되고있는 판국이다.
얼마전 미국대통령 트럼프가 케네디암살사건과 관련한 수사자료의 공개를 승인하고 트위터에 《오랜 기간 기다리던 케네디암살에 관한 자료가 공개된다. 대단히 흥미있을것이다!》라는 글을 올렸다.
케네디암살사건은 1963년 11월 35대 미국대통령이였던 죤 케네디가 텍사스주에서 한 사나이가 쏜 총탄에 맞아죽은 사건이다.
사건은 당시 암살범으로 지목된 오스왈드가 체포된지 이틀만에 사살당하고 그를 쏜 남성도 감옥에서 죽은것으로 하여 진상이 해명되지 못한채 숱한 의혹을 안고 흑막속에 묻혀있었다.반세기이상이 지난 오늘까지도 미국의 마피아조직들과 군수산업독점체들이 케네디암살사건의 배후에 있다는 설이 사라지지 않고있다.
이런 환경속에서 트럼프가 《흥미》를 떠들며 수사자료공개를 승인하고 그에 따라 미중앙정보국과 련방수사국 등 정보기관들이 작성한 약 2 800건의 기밀문서들이 최근에 공개되였다.
그런데 이 문서들은 공개되자마자 로미대결을 격화시키는 촉매제로 되고있다.
미국언론들이 기밀문서들의 공개와 함께 밝혀진 《새로운 사실》들에 대하여 요란하게 떠들고있다.그것은 케네디암살사건의 배후에 당시 쏘련의 국가안전위원회(까게베)가 있었다는것이다.암살범인 오스왈드가 사건발생 두달전에 까게베와 접촉하였다는것이 그 리유이다.범인이 메히꼬주재 쏘련대사관에 전화를 걸어 까게베요원인 쏘련령사와 로어로 대화를 한 사실을 미중앙정보국이 도청하여 증거기록으로 남겼다고 한다.
관측자들은 미국이 이미전부터 사건관련수사자료들이 공개되면 암살범으로 간주된 오스왈드의 사건전행적이 새롭게 밝혀질것이라는 여론을 내돌린데 대해 류의하고있다.그러면서 오스왈드가 쏘련에 망명하여 거주한적까지 있던 인물이여서 단순히 그가 쏘련령사와 전화대화를 했다는것만으로 까게베가 사건의 배후에 있었다고 떠드는것은 억지스럽다고 평하고있다.
그러나 미국대중보도수단들은 오스왈드가 쏘련체류당시 까게베를 비롯한 특수기관들과 접촉하여 해당 훈련을 받았을수 있다는 가설을 내돌리고있다.
로씨야가 경악을 표시하며 반발하고있다.
로씨야국가회의 국제문제위원회 위원장은 랭전시기 쏘련과 미국사이의 관계가 극도로 격화되였을 때에조차 서방에서는 그 누구도 케네디암살사건에서 《쏘련의 흔적》을 찾을 생각을 하지 않았다, 미국의 병적인 론리에 따른다면 아마 다음번에는 16대 미국대통령 에이브라함 링컨에 대한 암살사건에서 《로씨야의 흔적》을 찾는 놀음이 벌어질것 같다고 조소하였다.그는 현재 미국에서는 모든 수단을 리용하여 사람들의 의식속에 극히 외곡된 로씨야의 모습이 비쳐지게 하고있다고 문제의 본질을 까밝혔다.로씨야외무성 부상은 분별없는 반로씨야거짓보도가 우심해지고있는 조건에서 벌어지는 미국의 투기행위라고 평하였다.
로씨야외무성 공식대변인은 기자회견에서 미국이 암살사건의 본질을 외곡하는것이 도대체 가능하겠는지 상상조차 할수 없다고 비난하였다.(전문 보기)
론평 : 지체없이 파면시켜야 할 미치광이
최근 미국의 정계와 사회계에서 언제 핵전쟁개시단추를 누를지 알수 없는 미치광이 트럼프의 무력사용권한을 제한하려는 움직임이 본격화되고있다.
얼마전 민주당과 공화당소속 하원의원 60여명은 트럼프가 국회의 승인이 없이는 선제공격에 나설수 없게 하기 위한 《대조선공격금지법안》을 하원에 제출하였다.그에 이어 민주당소속 상원의원들도 같은 내용의 법안을 발의하겠다고 하면서 공화당소속 상원의원들에게 그에 대한 지지를 요구해나섰다.
한편 미국의 전직고위당국자들도 트럼프가 자기 발언이 어떤 피해를 가져올지 전혀 의식하지 못하고있다, 조선에 대한 선제공격은 3차 세계대전을 불러올수 있다고 경고하면서 트럼프의 무력사용권한을 제한할것을 적극 주장하고있다.여기에 《뉴욕 타임스》, 《워싱톤 포스트》 등 미국의 주요언론들이 합세해나서고 어느 한 단체는 대통령이 국회의 승인이 없이 전쟁을 시작할수 없다고 하면서 트럼프행정부를 상대로 법적소송까지 제기하였다.
그저 스쳐지나보낼 일이 아니다.
미국이 원주민들의 피바다우에 세워진 때로부터 다른 나라와 민족들에 대한 침략과 략탈로 비대해졌다는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특히 미국은 비위에 거슬리거나 자국의 리익에 저촉된다고 보는 나라들은 국제사회가 아무리 반대해도 갖은 구실을 내대며 무력으로 침공하여 저들의 침략적인 대외전략을 실현해왔다.
하지만 미국의 정계, 사회계가 침략정책을 직접 집행하는 대통령의 무력사용권한을 제한해야 한다고 들고일어나기는 사상 처음이다.더우기 현직대통령에 대한 비난을 삼가하는것을 관례로 여겨왔다는 미국의 전직대통령들까지 트럼프가 무슨 일을 칠지 모르겠다, 상황이 우려된다고 하면서 트럼프에게 쥐여져있는 핵선제공격권한을 제한하여야 한다는 견해를 표시하고있는것은 그야말로 전례없는 일이다.그만큼 트럼프의 호전적폭언과 전쟁광기가 더이상 그대로 내버려둘수 없는 극단적인 지경에 이르렀다는것을 말해주고있다.
지금 트럼프의 무분별한 광태로 하여 조미사이에는 언제 핵전쟁이 터질지 모를 최악의 상황이 조성되고있다.
트럼프의 입에서는 화약내가 물씬물씬 풍기는 전쟁폭언이 오물처럼 끊임없이 쏟아져나오고있다.《북에 대한 군사적조치검토》니, 《화염과 분노》니 하는 미치광이나발을 불어댄것도 모자라 세계의 면전에서 우리 국가를 《완전파괴》하겠다는 가장 포악한 선전포고를 해왔고 이번의 아시아행각을 앞두고서는 저들이 핵전쟁에 《완전히 준비》되여있다는 경악스러운 망발을 또다시 줴쳤다.
트럼프가 더러운 주둥이를 함부로 놀리며 북침핵선제공격기도를 로골적으로 드러내는것과 때를 같이하여 남조선과 그 주변에 미핵항공모함과 핵잠수함을 비롯한 전략자산들이 대대적으로 집결되고 조선동해와 그 주변에서 작전중인 미해군함선들에는 《토마호크》순항미싸일 발사준비경고명령이 하달되였으며 미전략폭격기들은 24시간비상출격태세를 유지하고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침략과 전쟁의 화근을 들어내야 한다
이 땅의 평화와 안정을 위협하면서 조선반도에 핵전쟁의 검은구름을 짙게 몰아오는 민족의 재앙거리 남조선미국《련합군사령부》가 조작된 때로부터 39년의 세월이 흘렀다.
1970년대말 세계도처에서는 남조선에 존재하는 불법적인 《유엔군사령부》를 시급히 해체하고 미제침략군을 철수시킬것을 요구하는 정의의 목소리가 세차게 울려나왔다.이에 바빠맞은 미국은 내외여론을 기만하고 어떻게 하나 남조선에 대한 군사적영구강점을 합법화하며 대조선침략야망을 실현하기 위해 1978년 11월 7일 괴뢰들과 《련합군사령부》라는것을 조작해냈다.
당시 괴뢰통치배들이 미국과의 《련합군사령부》조작에 적극적으로 나서게 된데는 남조선을 미국의 군사기지로 계속 내맡기고 상전의 북침전쟁정책에 적극 추종하는 대가로 권력을 유지하며 동족을 무력으로 압살해보려는 불순한 기도가 깔려있었다.남조선미국《련합군사령부》는 이렇듯 남조선에 대한 영구강점과 북침야망을 실현하려는 미국의 흉심과 상전을 등에 업고 잔명을 부지하며 동족을 해치려는 괴뢰통치배들의 매국배족적인 행위의 산물이다.
악명높은 남조선미국《련합군사령부》의 조작으로 미제침략군무리들은 계속 주인행세를 하면서 북침전쟁도발책동에 미쳐날뛰고 인민들은 존엄과 자주권을 무참히 짓밟힌채 참혹한 불행과 고통을 강요당하지 않으면 안되였다.
남조선미국《련합군사령부》가 존재하여온 지난 수십년간 미제침략군야수들의 만행으로 하여 남조선에서는 어느 하루도 인민들의 피맺힌 원성이 그친 날이 없었다.무고한 남조선인민들을 대상으로 미제침략군이 저지른 살인과 략탈, 강간과 폭행 등 치떨리는 범죄행위들은 그 얼마나 많은가.
오죽했으면 남조선에서 《까마귀가 울지 않는 날은 있어도 미군범죄가 없는 날은 없다.》라는 말까지 나돌았겠는가.
타민족에 대한 극도의 멸시와 인간증오사상, 변태와 패륜패덕으로 길들여진 미제침략군무리들의 야수적만행들은 굴종적이며 예속적인 《동맹》의 간판밑에 저질러진 극악무도한 반인륜적범죄행위였다.하기에 남조선인민들은 온갖 범죄와 민족적수치의 온상인 남조선미국《련합군사령부》를 지체없이 해체하고 미제침략군을 당장 철수시킬것을 강력히 요구하고있는것이다.
남조선미국《련합군사령부》는 《북의 도발》과 《위협》에 대비한다는 명분밑에 북침전쟁도발책동을 더욱 강화하기 위한 범죄적인 침략전쟁기구로서 남조선인민들뿐아니라 전체 조선민족의 머리우에 참혹한 전쟁의 재난을 몰아오는 화근이다.
남조선에서 모든 실권을 틀어쥐고있는 지배자는 미국이다.괴뢰들에게 집권의 기회를 마련해주는것도 미국이며 이자들의 명줄을 틀어쥐고 저들의 의사를 강제로 내리먹이는것도 다름아닌 미국이다.미국의 지지와 후원이 없는 남조선통치배들의 운명이란 사실 끈떨어진 갓신세나 다를바 없다.
남조선의 이런 꼭두각시들을 북침전쟁사환군으로 써먹고있는 현지의 조종기구가 바로 남조선미국《련합군사령부》이다.
미국은 《련합군사령부》를 통해 괴뢰들을 군사적종속체계에 더욱 철저히 비끄러매고 북침전쟁도발책동을 악랄하게 감행하여왔다.
지난 수십년동안 남조선미국《련합군사령부》는 북침선제공격을 노린 각종 전쟁계획들을 작성 및 수정보충하고 그것을 숙달, 완성하기 위한 군사연습들을 주관해왔다.이 침략기구의 각본에 따라 미제의 방대한 무력과 최신핵전쟁장비들이 남조선에 끊임없이 쓸어들고 이곳에서 우리를 겨냥한 불장난소동들이 매일과 같이 감행되였다.하여 조선반도에는 항시적인 긴장상태가 조성되고 핵전쟁발발의 위험은 날로 고조되여왔다.
오늘날 미국의 북침핵전쟁책동은 전례없이 횡포해지고 그에 편승한 남조선당국의 동족대결망동도 보다 무분별하게 감행되고있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