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국제・정치/国際・政治’ Category

식민지속국

주체113(2024)년 1월 7일 《메아리》

 

식민지란 다른 나라에 정치, 경제, 군사적으로 완전히 예속되여 자주적인 주권을 가지지 못하는 나라 또는 그러한 지역이다. 괴뢰지역이 이 정의에 꼭 들어맞는다. 그곳에도 그 무슨 《국가》의 간판은 걸려있으나 실상은 자주권을 상실하고 미국의 지휘봉에 따라 모든것이 좌우지되는 미국의 식민지이다.

괴뢰지역에서 정권을 조작하거나 《대통령》을 떼고붙이는것이 미국이라는것은 세상에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미국은 괴뢰지역에서 전패국인 일본에도 적용하지 않은 《군정》을 실시하면서 미국식식민지지배체제를 확립하였으며 예속적이고 불평등한 《협정》과 《조약》들로 영구강점을 위한 기반을 구축하였다. 그 문서장들은 본질에 있어서 괴뢰지역의 모든 주권을 미국에 깡그리 섬겨바친다는것을 법화하는 예속조약으로서 《을사5조약》, 《한일합병조약》의 복사판에 지나지 않는다.

미국은 서울주재 미국대사관, 괴뢰지역강점 미제침략군사령부 등의 현지기구들을 통해 백악관의 지령을 내려먹이고 그 집행을 철저히 지휘, 감독, 통제하고있다. 지난해 윤석열역도가 미국의 도청 및 감청의혹은 《한미동맹》을 지탱하는 철통같은 《신뢰》를 흔들만한 리유로 되지 않는다고 줴친것은 식민지주구의 가련한 처지를 드러낸 단적인 실례에 불과하다.

괴뢰지역은 경제적으로도 미국에 완전히 예속된 식민지이다.

미국은 8. 15후 괴뢰지역을 군사적으로 강점하자마자 《적산》이라는 간판밑에 일제가 가지고있던 경제의 명맥을 통채로 걷어쥐고 《원조》, 차관, 직접투자, 시장개방 등 온갖 수단과 방법을 동원하여 괴뢰경제를 미국독점자본에 복무하는 예속경제, 식민지하청경제로 전락시켰다.

식민지예속경제로서의 본태는 윤석열괴뢰정부가 집권한 후 더욱 농후하게 나타나고있다. 미국이 저들의 땅에 공장을 지어 자국시민들을 먹여살리라고 하면 즉시에 기업들을 내몰아 1 000여억US$를 상전에게 섬겨바치고 주변나라들을 고립시키기 위한 《경제안보》기구들에 가입하라고 하면 선참으로 뛰여들었다. 하지만 들인 품에 비해 너무도 상반되는 온갖 수모와 멸시를 받고있는 윤석열괴뢰정부이다.

외신들이 《한국경제는 미국에 황금알을 낳아 섬겨바치는 식민지암닭》, 《윤석열이 한국을 통채로 미국에 가져다 바치였다.》고 야유하고있는것은 결코 우연한것이 아니다.

괴뢰지역은 미국의 침략과 전쟁정책의 희생물로 전락된 군사적식민지이다.

세계제패야망을 실현하기 위한 교두보를 확보하려는 흉악한 목적밑에 괴뢰지역을 강점한 미제는 괴뢰군을 군사주권을 전혀 행사하지 못하고 미국의 총알받이, 전쟁대포밥으로 내몰리울 의무만 있는 식민지고용군으로 만들어버렸다.

미국은 괴뢰들과의 《잠정군사협정》(1948년), 《통수권이양에 관한 협정》(1950년), 《호상방위조약》(1953년) 등 각종 예속적이고 불평등한 조약체결을 통해 괴뢰군에 대한 통수권을 완전히 빼앗았다. 그리고 《한미군사위원회》, 《련합군사령부》 등을 조작하여 괴뢰들에 대한 군사적통제를 더욱 강화하고있다.

윤석열괴뢰정권이 들어앉은 후 괴뢰지역은 미국의 더욱 철저한 군사적식민지로 굴러떨어지고있다. 이것은 골수에까지 반공화국대결광증이 꽉 들어찬 윤석열괴뢰역적패당의 북침야망과 괴뢰들을 아시아제패를 위한 전쟁대포밥으로 더 잘 길들이려는 미국의 야망이 맞아떨어진 결과이다. 주구는 미국상전에게 미핵전략자산들의 항시적인 조선반도배치와 더 큰 규모의 핵전쟁연습들을 벌려줄것을 구걸하고 상전은 주구들에게 대신 미국산파고철무기들을 사가라고 강박하는것이 현실이다.

괴뢰지역은 썩어빠진 양키문화가 판을 치고 숭미, 공미, 종미의식으로 깊이 부식된 미국의 철저한 문화식민지이다.

미국은 괴뢰지역을 강점한 첫날부터 《미국제교류처》, 《문화교류위원회》, 《미교육위원단》 등 각종 기구들을 설치하고 썩어빠진 미국문화와 숭미, 공미사상, 종미사대의식을 퍼뜨렸다. 미국은 《문화교류》의 명목으로 해마다 괴뢰지역의 문화인, 교육자를 비롯한 수많은 사람들을 미국에 끌어들여 미국식교육과 양키문화를 주입시키고있다.

괴뢰통치배들조차 남부끄러운줄 모르고 공식석상에서까지 영어로 씨벌여대고있는가 하면 거리들에는 온통 영어로 된 간판이나 광고, 상품이 꽉 들어차 미국땅이 아닌지 착각할 정도로 괴뢰지역은 오늘 미국의 완전한 문화적식민지로 전락되였다.

윤석열역도가 상전의 환심을 사고 기분을 돋구어주기 위해 백악관먹자판자리에서 영어로 노래를 부르고 미국회를 찾아가 영어연설놀음을 벌린것으로 하여 미국내에서 《검은머리 미국인》, 《미국인보다 더한 윤도그》, 《미국인이 되지 못한것을 대단히 아쉬워하는 <한국대통령>》이라는 야유가 쏟아져나온것은 그리 오래전의 일이 아니다.

이처럼 괴뢰지역은 정치, 군사, 경제, 문화를 비롯한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 걸쳐 미국에 철저히 예속된 식민지이며 괴뢰정권은 미국의 식민지지배실현을 위해 복무하는 도구, 허수아비《정권》에 지나지 않는다.

내외신들이 괴뢰지역을 가리켜 미국의 《식민지 1번지》, 《51번째주》라고 조소하는것은 너무도 응당하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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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이란이슬람공화국 대통령에게 위문전문을 보내시였다

주체113(2024)년 1월 6일 로동신문

 

테헤란

이란이슬람공화국 대통령

쎄예드 에브라힘 라이씨각하

 

나는 얼마전 이란의 케르만주에서 일어난 폭탄테로공격사건으로 많은 인명피해가 발생하였다는 불행한 소식에 접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정부와 인민 그리고 나자신의 이름으로 당신과 당신을 통하여 귀국정부와 인민 그리고 유가족들과 피해자들에게 깊은 애도와 위문을 표합니다.

나는 이 기회에 온갖 형태의 테로를 반대하는 공화국정부의 일관한 립장을 재천명하면서 유가족들과 피해자들에게 하루빨리 안정이 깃들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

김 정 은

주체113(2024)년 1월 5일 평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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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Info]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일본국 총리대신에게 위문전문을 보내시였다

주체113(2024)년 1월 6일 로동신문

 

도꾜

일본국 총리대신

기시다 후미오각하

 

나는 일본에서 불행하게도 새해 정초부터 지진으로 인한 많은 인명피해와 물질적손실을 입었다는 소식에 접하고 당신과 당신을 통하여 유가족들과 피해자들에게 심심한 동정과 위문을 표합니다.

나는 피해지역 인민들이 하루빨리 지진피해의 후과를 가시고 안정된 생활을 회복하게 되기를 기원합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

김 정 은

주체113(2024)년 1월 5일 평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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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강권과 전횡은 더이상 통하지 않는다

주체113(2024)년 1월 6일 로동신문

 

중동사태가 날로 악화되는 가운데 얼마전 미국이 홍해에서 새로운 해상련합작전을 벌린다는것을 공개하였다.이 해역에서 서방나라 선박들에 대한 예멘무장단체의 공격을 막는데 그 목적이 있다고 한다.

주목되는것은 작전참가국명단에 사우디 아라비아와 아랍추장국련방이 빠진것이다.

외신들이 전한데 의하면 사우디 아라비아와 아랍추장국련방은 《미국이 주도하는 모험에 관심이 없다.》는 립장을 표명하면서 참가를 거부하였다.

이 나라들은 지난 시기 만지역과 홍해에서 활동하는 미국주도의 련합해상무력에 가담해있었다.그런데 이번에는 미국의 요구를 거부하였다.

그에 대해 서방은 중동의 두 나라가 미국주도의 해상련합작전에 참가하여 긴장이 격화되는것을 피하고싶어하기때문이라고 주장하고있다.

단순히 그렇게만 볼 문제가 아니다.

지난해 6월 이란군대 해군사령관은 자기 나라가 사우디 아라비아와 아랍추장국련방을 비롯한 여러 중동나라와 함께 머지않아 해군동맹을 결성하게 된다고 한바 있다.

당시로 말하면 사우디 아라비아는 미국의 방해에도 불구하고 이란과 관계를 정상화하기로 하였으며 그에 따라 두 나라는 외교대표부를 개설하기 위한 준비사업을 다그치고있었다.

한편 아랍추장국련방도 미국주도의 련합해상무력인 중동해상안보련합에서 탈퇴하였다고 발표하였다.

이러한 움직임은 친미경향이 농후했던 나라들이 대미추종정책에서 벗어나고있음을 시사하는것으로서 미국으로 하여금 우려심을 가지게 하였다.

더우기 이란이 아랍나라들과 해군동맹을 결성할 의향을 표시한것으로 하여 미국과 추종세력들은 더욱 불안초조해하였다.미국이 이란의 발표를 《터무니없는것》이라고 비방한것이나 이스라엘이 《믿기 어려운 소식이다.》라고 하면서 경악을 표시한것은 결코 우연한것이 아니다.

하지만 사우디 아라비아나 아랍추장국련방은 지난 시기와 달리 미국에 아무러한 설명도 하지 않았으며 오히려 서방의 우려를 무시하는 태도를 취하였다.

사우디 아라비아와 아랍추장국련방을 비롯한 중동나라들과 미국사이에 불협화음이 울려나온지는 오래다.

사우디 아라비아는 이미전부터 자국의 원유생산을 좌우지하려드는 미국의 처사에 불만을 표시해왔으며 이란에 대한 압살정책에도 더이상 합세하려 하지 않았다.미국의 대중동정책에 추종한것으로 하여 지역의 긴장이 격화되고 자국의 리익이 심히 침해당하였기때문이다.

그런데로부터 우크라이나사태발생후 미국이 원유생산량을 늘일것을 강박하자 정면에서 거절하였으며 이란과도 관계를 개선하는 방향에로 나아갔던것이다.

아랍추장국련방도 마찬가지이다.

그를 두고 분석가들은 미국에 대한 중동지역 나라들의 신뢰가 떨어지고있으며 이 나라들속에서 지역안전을 보장할 자기들의 능력에 대한 확신이 높아가고있다고 평하였다.

언론들도 지역의 안전을 미국에 내맡기던 시대는 지나갔다, 중동나라들은 지역의 안정을 파괴하고 나라들사이에 갈등을 부추기는 장본인이 미국이라는것을 깨달았다고 주장하였다.

이번에 사우디 아라비아와 아랍추장국련방이 미국주도의 해상련합작전에 가담하지 않을 립장을 밝힌것은 그러한 태도의 연장으로서 미국의 대중동정책이 실패하고있다는것을 립증하고있다.

미국이 중동나라들로부터 배척당하는것은 스스로 청한 화라고 해야 할것이다.

미국은 지난 수십년동안 중동나라들의 내정에 함부로 간섭하면서 대립과 분쟁을 조성하고 이 지역 인민들에게 헤아릴수 없는 재난과 고통을 강요하였다.이라크, 수리아를 전란속에 빠뜨리고 팔레스티나의 가자지대를 피의 소용돌이속에 잠근 장본인도 다름아닌 미국이다.

아랍조사 및 정치연구쎈터가 2022년에 진행한 여론조사결과에 의하면 응답자의 78%가 미국을 지역에 위협과 불안정을 조성하는 장본인이라고 비난하였다.

중동나라들이 미국에 등을 돌려대고 배척하고있는것은 미국의 패권정책이 초래한 필연적귀결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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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서방이 약화되는 지배권유지에 매여달리고있다고 비난

주체113(2024)년 1월 6일 로동신문

 

로씨야외무상 쎄르게이 라브로브가 최근 따쓰통신과의 회견에서 미국과 서방을 비난하였다.

그는 미국도 유럽동맹도 우크라이나의 끼예브당국에 원조를 주지 않으면 이 나라가 파멸된다는것을 알기때문에 원조제공을 포기하지 않고있다고 하면서 그들은 여전히 우크라이나인들의 손과 몸으로 로씨야를 억제하는데 절실한 리해관계를 가지고있다고 말하였다.

그는 세계에서 계속 폭풍이 일고있으며 그것은 서방의 지배층들이 다른 나라 인민들을 희생시키는 대가로 저들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국경으로부터 수천㎞ 떨어진 곳에서 위기들을 발생시키고있기때문이라고 규탄하고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나토의 유고슬라비아폭격, 대량살상무기가 있다는 가짜구실밑에 진행된 이라크침공, 리비아국가제도의 붕괴, 수리아에 대한 내정간섭을 상기해보라.나토의 확대로 인해 유럽동부에서 무장분쟁이 일어나고 우크라이나가 로씨야를 반대하는 교두보로 전락되였다.최근에는 팔레스티나-이스라엘분쟁지대의 상황이 격화되였다.아프리카, 아프가니스탄, 조선반도 등 다른 지역들에도 분쟁가능성이 존재하고있다.미국인들은 베이징의 거듭되는 경고에도 불구하고 대만에서 분립주의경향을 로골적으로 부추기고있다.

계속하여 로씨야외무상은 서방이 저들의 약화되는 지배권유지에 끈덕지게 매여달리고있다고 단죄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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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릭스성원국 10개로 확대, 서방의 악몽이 현실로 되였다고 주장

주체113(2024)년 1월 6일 로동신문

 

사우디 아라비아와 에짚트, 아랍추장국련방, 이란, 에티오피아가 1월 1일부터 정식 브릭스성원국으로 되였다.이로써 브라질, 로씨야, 인디아, 중국, 남아프리카로 구성되였던 브릭스의 성원국은 5개로부터 10개로 확대되였다.

이와 관련하여 로씨야외무성 대변인 마리야 자하로바는 3일 스뿌뜨니크방송에 출연하여 《브릭스의 확대는 서방의 악몽이 현실로 된것이다.》고 언명하였다.

대변인은 이것은 좋은 일이다, 브릭스의 확대는 서방을 건드리기 위한것이 아니다, 서방측이 브릭스성원국과 기구전체를 대상으로 비렬한 행위를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기구는 살아남았을뿐 아니라 발전을 이룩하고 새 성원국들을 받아들였다, 이것은 효과성의 지표이다, 기구는 자기의 효과성을 과시하였다고 강조하였다.

한편 중국외교부 대변인 왕문빈은 2일 정기기자회견에서 브릭스협조제도의 응집력이 날로 강화되고 그 영향력이 계속 높아지고있다고 밝혔다.

브릭스성원국이 10개로 확대된것은 브릭스협조가 밝은 전망을 가지고있다는것을 말해준다고 하면서 그는 브릭스가 해당 나라들의 요구에 따라 성원국을 확대할데 관한 결정을 내린것은 신흥시장 및 발전도상나라들의 공동의 념원에 부합될뿐 아니라 세계다극화의 력사적흐름에 순응하는것으로 된다, 우리는 브릭스동반자들과 함께 《대브릭스협조》에서 새로운 성과가 부단히 이룩되도록 할것이다고 강조하였다.

지난해 8월 남아프리카의 요한네스부르그에서 진행된 제15차 브릭스수뇌자회의에서는 브릭스의 확대문제와 성원국들사이의 경제협조 특히 무역 및 금융거래에서의 민족화페리용문제 등이 중요한 의제로 토의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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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그 특등주구들의 대결본색은 절대로 변하지 않는다

주체113(2024)년 1월 5일 로동신문

 

지난해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반공화국대결책동이 무모성과 도발성, 위험성에 있어서 전례를 찾아보기 힘든 해였다.

우리 공화국과의 군사적대결을 목적한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은 년초부터 불의의 선제타격을 노린 각종 합동군사연습들을 사상최고로, 력대 최대규모로 광란적으로 벌려놓았다.이 불장난소동들은 명백히 최신전쟁장비들을 동원한 무력시위로 우리를 어째보려는 날강도 미국과 상전을 등에 업고 북침전쟁도발책동을 강화함으로써 더러운 잔명을 부지해보려는 괴뢰패당의 추악한 공모결탁의 산물이였다.

지난해 적들이 벌려놓은 합동군사연습회수가 그 전해에 비해 무려 2배에 달하였다는 사실만 놓고보아도 사태의 심각성을 잘 알수 있다.

《워싱톤선언》을 조작하고 핵무기사용의 공동계획 및 실행을 목적으로 한 《핵협의그루빠》까지 신설, 가동시킨 미국은 일본, 괴뢰들과 장기적인 반공화국공모결탁을 약속하고 대응방안론의와 3자훈련의 년례화를 실시하는 등 3각공조체제강화에 광분하였다.

미국의 초대형전략핵잠수함이 40여년만에 다시 괴뢰지역에 기여들고 핵전략폭격기가 사상최초로 착륙하였으며 초대형핵동력항공모함타격집단이 때없이 기여들었다.

이에 승기가 오른 괴뢰패당은 장마철 여름밤에 부나비 덤비듯 대결을 고취하고 전쟁을 선동하며 날치였다.윤석열역도부터가 《확고한 군사보안태세》와 《선제적이며 능동적인 대응》을 떠들며 전쟁풍구질에 여념이 없었다.이자들의 무분별한 망동은 형식상으로나마 무력충돌방지라는 미약한 사명을 놀던 9.19북남군사분야합의가 파기되게 하는 결과까지 빚어냈다.역적패당은 불법무법의 유령기구인 《유엔군사령부》를 제2의 조선전쟁도발을 위한 다국적전쟁기구로 확대하려고 획책하는 한편 군사분계선지역에서 무력을 전반적으로 재편성, 증강하면서 불순한 침략전쟁기도를 공공연히 드러내놓았다.

미국과 괴뢰들의 전쟁광기는 지난해말 제2차 《핵협의그루빠》모의판에서 2024년중반기까지 《핵전략계획 및 운용에 관한 지침》과 《확장억제체제》를 구축하며 8월에 벌어질 대규모합동군사연습기간에 핵작전연습을 시행한다는것을 뻐젓이 공개하는데 이르렀다.

적들이 벌려놓은 끊임없는 전쟁연습, 각종 핵전략수단들의 련속적인 투입으로 지난해 조선반도와 주변지역에는 다치면 터질듯한 팽팽한 긴장감이 떠돌았다.

조선반도는 아직까지 정전상태에 놓여있다.쌍방의 총구가 첨예하게 대치되여있는 현 상황에서는 자그마한 불찌에 의해서도 핵전쟁이 일어날수 있다.

전쟁화약고를 가열시킨 미국과 그 더러운 하수인들은 조선반도정세를 일촉즉발의 위기에 몰아넣은 범죄의 책임에서 결코 벗어날수 없다.

미국과 그 특등주구들의 대결본색은 절대로 변할수 없다.

미국은 저들의 세계제패전략에 파렬구를 내고있는 우리 공화국을 눈에 든 가시처럼 여기면서 임의의 순간에 핵으로 선제타격하고 목적을 달성해보려고 무모한 망상을 하고있다.그에 추종하여 비루한 하수인들이 물인지, 불인지 모르고 날뛰고있다.

현실은 우리로 하여금 조선반도지역의 위태로운 안보환경을 시시각각으로 격화시키는 호전광들의 망동을 일거에 억제할수 있는 압도적인 전쟁대응능력과 철저한 군사적준비태세를 더욱 완벽하게 갖출것을 요구하고있다.

원쑤들이 끝끝내 도발을 걸어온다면 주저없이 맞받아나가 침략의 아성을 송두리채 들어내고 전쟁의 근원을 종국적으로 청산해버리려는것은 우리의 확고한 의지이다.상식도 리성도 없는 무지막지한 도발자, 깡패무리들은 오직 힘으로 다스리고 짓뭉개야 한다.

미국과 그 추종무리들은 저들이 상대하는 국가가 막강한 핵공격력을 갖추고있다는 사실을 절대로 잊지 말아야 한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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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사상의 정당성은 더욱 뚜렷이 확증되고있다

주체113(2024)년 1월 4일 로동신문

 

진보적인민들은 자주의 빛발로 나아갈 앞길을 휘황히 밝혀주는 주체의 위대한 혁명학설을 가리켜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이라고 부르고있다.

영생불멸! 이것은 력사의 흐름속에서도 그 진리성과 순결성이 퇴색되지 않고 날이 갈수록 견인력과 생활력을 더욱 힘있게 과시하고있는 주체사상에 대한 인류의 다함없는 칭송이고 격찬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인류는 오늘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에서 자기들이 나갈 길을 찾고있습니다.》

만사람의 공감을 불러일으키고 력사와 더불어 영원불멸하는 사상의 생명력은 그 진리성과 정당성에 있다.

지난해 9월 이딸리아의 로마에서는 주체사상국제연구소의 주최로 《자주와 주권, 사회발전》에 관한 국제토론회가 열리였다.토론회에서 참가자들은 제국주의의 강권과 전횡이 란무하는 복잡다단한 국제정세속에서 조선은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자주의 원칙을 일관하게 구현하여 모든 분야에서 놀라운 기적들을 창조하고있다, 이것은 주체사상의 불변의 진리성과 생활력을 뚜렷이 과시하는 동시에 반제자주의 길로 나아가는 나라 인민들에게 힘과 고무로 되고있다, 세계자주화의 흐름을 견인하고 인류를 사회주의, 공산주의미래에로 이끄는것은 주체사상이다고 한결같이 강조하였다.이것은 주체사상의 진리성에 매혹된 세계인민들의 심장의 웨침이다.

주체사상은 사람중심의 세계관에 기초하여 인민대중의 자주성실현의 길을 가장 과학적으로 밝혀주고있는 위대한 혁명학설이다.인민대중을 력사의 주체로 내세우고 그 무궁무진한 힘에 의거하여 자주적운명개척의 새시대를 개척하고 전진시켜온 주체사상의 생활력은 조선혁명의 거창한 실천속에서 뚜렷이 확증되였다.외세의 압제밑에 신음하던 우리 인민은 주체사상을 틀어쥠으로써 자기 운명의 주인으로 력사무대에 당당히 등장하여 장장 수십년에 걸치는 간악한 식민지파쑈통치를 끝장내고 자주, 자립, 자위로 위력떨치는 강국을 일떠세웠으며 제국주의련합세력의 악랄한 고립압살책동을 짓부시고 조국의 존엄과 위용을 만방에 높이 떨칠수 있었다.

하기에 세계의 수많은 나라 인민들속에서는 주체사상을 따라배우고 보급하기 위한 움직임이 날을 따라 활발해지고있다.

1969년 4월 말리에서 첫 주체사상연구조직이 결성된 때로부터 지난 수십년간 세계 100여개 나라에 1 000여개의 주체사상연구조직들이 결성되였다.년대를 이어 수많은 나라와 지역에 연구조직들이 무어지고 대륙별, 나라별, 지역별연구보급체계가 더욱 정연하게 확립되였다.

주체사상연구조직들은 21세기에 들어와서도 계속 출현하고있다.몇해전 도이췰란드의 주체사상신봉자들이 주체사상을 연구보급하고 실천에 구현하는것은 진보적인민들에게 있어서 응당한 본분이라고 하면서 드레즈덴주체사상연구소조를 결성하였다.그것을 비롯하여 지난 몇년사이에 벨라루씨 위쩹스크주체교육학협회, 도이췰란드 베를린주체사상연구소조, 민주꽁고 자주를 위한 주체사상연구소조, 주체사상연구 네팔사회주의기자연단, 방글라데슈언론인주체사상연구소조, 남아프리카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 전국위원회, 브라질 고이아스주체사상연구쎈터, 영국 스코틀랜드주체사상연구소조가 결성되였다.

날이 갈수록 김일성김정일주의를 연구보급하는 조직들과 신봉자대렬이 늘어나는것과 동시에 그 활동도 더욱 적극화되고있다.

세계 여러 나라와 지역들에서는 뜻깊은 태양절과 광명성절을 비롯한 의의있는 계기들에 토론회, 강연회, 강습 등 주체사상에 대한 연구보급사업이 벌어지고있다.지난해만 보아도 주체사상에 관한 네팔전국련합토론회와 《무장충돌, 자력갱생, 세계평화》의 주제로 열린 인디아전국토론회, 《빛나는 주체사상의 영원성과 아프리카대륙에서의 구현》이라는 주제의 아프리카지역 인터네트토론회 등이 활발히 진행되였다.그것은 비단 사상리론에 대한 연구보급활동이기 전에 주체사상을 지침으로 삼고 자기들의 운명을 개척해나가려는 진보적인류의 강렬한 지향의 분출이다.

지난해 9월 백두산위인칭송국제축전 조직위원회의 주최로 인도네시아에서 진행된 인터네트국제토론회에 참가한 방글라데슈-조선친선 및 련대성위원회 위원장은 자주강국으로 위용떨치는 조선은 정치적자주성을 념원하는 나라들에 있어서 본보기로 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주장하였다.

《제국주의의 강권과 전횡이 날로 로골화되는 현 세계에서 매개 나라와 민족들은 자주성을 생명으로 틀어쥐고 서로 굳게 단합하여 제국주의, 지배주의에 맞서나가야 한다.나라와 민족의 자주성은 정치에서 자주를 실현하고 자위적국방력으로 나라의 평화와 안전을 지키면서 민족경제의 자립성과 위력을 강화해나가는 과정에 실현된다.

김일성김정일주의는 현시대의 유일한 자주사상이다.이를 지침으로 삼을 때 제국주의를 반대하는 투쟁에서 승리할수 있다.》

파키스탄조선친선 및 련대성위원회 위원장은 반제투쟁만이 매개 나라와 민족들의 자주권과 존엄을 지키는 길이며 세계평화와 진보를 이룩하는 길이라고 강조하고 이렇게 계속하였다.

《자주성을 지향하는 나라와 민족들은 제국주의자들의 교활한 량면술책과 기만적인 〈원조〉에 그 어떤 기대나 환상도 가지지 말아야 한다.

주체성과 민족성을 고수하면서 진정한 국제적정의를 실현하기 위해 제국주의자들이 내드는 철면피한 〈정의〉의 허울을 불살라버려야 한다.

국제적정의는 저절로 이루어지지 않으며 반제자주적인 나라들의 힘이 강할 때에만 실현될수 있다.

정의를 사랑하는 진보적나라들은 힘이 약하면 국제무대에서 할 말도 못하고 강자들의 롱락물로 되며 정의와 량심도 지켜낼수 없다는것을 명심하고 자기 힘을 키워 자주화된 새 세계를 앞당겨와야 한다.》

혁명적당들과 진보적인민들은 주체사상의 기치를 높이 들고 세계자주화위업을 실현하기 위하여 적극 투쟁하고있다.현실은 인민대중중심의 사상, 자주의 혁명학설이 행성의 곳곳에서 참된 자유와 행복을 지향하는 인민들의 넋으로, 투쟁의 기발로 나붓기고있음을 확증하고있다.

인류력사에는 수많은 사상조류들이 출몰하였지만 주체사상처럼 창시될 당시는 물론 근 한세기가 흐른 오늘에 와서도 인민대중의 삶과 투쟁의 기치로, 인류의 현재와 미래를 대표하는 사상으로 찬란한 빛을 뿌리고있는 혁명사상은 없다.누구나 그 위대한 진리에 접하면 온넋을 바쳐 따르게 되는 주체사상의 견인력은 그야말로 무한하다.

온 세계의 자주화는 진보적인류의 공통된 념원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김일성김정일주의를 시대의 기치로 더욱 높이 추켜드시고 인민대중의 자주위업을 승리에로 이끌어나가고계신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시여 세계자주화위업은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의 기치밑에 힘차게 전진해나가게 될것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자력자강은 번영의 길, 외세의존은 망국의 길

주체113(2024)년 1월 3일 로동신문

 

지금 수많은 나라들이 발전과 번영을 원하고있으며 그 실현의 길, 방도를 찾기 위해 모색하고있다.

자기 힘으로 난국을 타개하고 국력을 강화하려고 애쓰는 나라들이 있는 반면에 남에게 의존하여 국가의 부흥을 이룩해보려는 나라들도 있다.

력사적경험과 교훈이 주는 절대불변의 진리가 있다.그것은 자력자강에 번영의 길이 있고 외세의존은 망국의 길이라는것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자체로 살아나가겠다는 정신을 가지지 못하고 남에게 의존하려고 하면 눈뜨고 사대망국노가 될수 있습니다.》

완전한 자주독립과 부강발전을 이룩하는데서 중요한것은 반드시 자기의 힘으로 모든 일을 해나가겠다는 태도를 가지는것이다.남에게 의존하여서는 언제 가도 자주적이며 강력한 국가건설위업을 수행할수 없다.

숱한 나라들의 전변사를 놓고보아도 남에게 절대적으로 의존하여 진정한 자주독립과 번영을 이룩한 례는 없다.외부의 도움이나 지원도 인민대중이 자기 힘을 믿고 일떠설 때에만 은을 낼수 있다.다른 나라 사람들이 대신하여 국가와 경제를 건설해주고 나라를 지켜주지 않는다.

외세의존은 망국의 길이다.남을 쳐다보며 우상화하면 열린 구멍도 보지 못하게 되고 그 어떤 창발성과 적극성도 나올수 없다.능히 자체의 힘으로 할수 있는것도 하지 못하게 되고 무엇을 하나 하자고 해도 남에게 비굴하게 낮추붙어 맹목적으로 복종하게 된다.종당에는 나라가 망하게 된다.

지난 시기 사회주의를 건설하던 일부 나라들이 그렇게 되였다.

이 나라들은 국가건설과 경제건설을 자기 인민의 요구와 민족적특성, 자기의 실정에 맞게 자체의 힘으로 하지 못하였다.자주성을 지키고 자기의 힘을 키우는 문제에 대하여 응당한 관심을 돌리지 않았다.로선과 정책수립에서 자주적대가 없이 남을 본땄다.그러다보니 제국주의자들과 사회주의배신자들의 책동에 의하여 좌절과 붕괴의 운명을 면치 못하였다.

이 나라들의 실태는 독자적인 사고력과 판단력을 잃고 남에게 의존하면서 따라다니게 되면 혁명을 망치게 되고 국가와 인민이 녹아나게 된다는 심각한 교훈을 남기였다.

자기 힘을 믿지 않고 남에게 기대를 걸면서 덕을 보겠다고 하는것은 참으로 어리석은짓이다.제국주의자들의 강권과 전횡이 판을 치는 오늘의 세계에서 그것은 곧 자멸의 길이다.

지금 세계를 지배하기 위한 제국주의자들의 책동은 보다 악랄해지고 교활해지고있다.그들은 힘의 몽둥이를 휘두르는것과 동시에 돈주머니를 흔들며 약한 나라들을 협박하고 유혹하고있다.제국주의자들에 대한 공포와 환상에 빠진 나라들이 여기에 귀를 기울이고 그들에게 의존하고있다.

제국주의에 대한 환상은 곧 죽음이다.침략과 략탈은 제국주의의 본성이며 그것은 죽을 때까지 변하지 않는다.력사적으로 보아도 제국주의자들은 다른 나라들의 자주권을 침해하여왔지 언제 한번 남을 진정으로 도와준적이 없다.제국주의자들과의 《협력》으로 그 무엇을 이루어보겠다는것은 제손으로 제눈을 찌르는것과 같다.

세계는 이미 20세기말엽에 그것을 체험하였다.그때 아프리카를 비롯한 여러 지역의 일부 나라들은 경제적난관이 조성되자 자기의 힘을 믿지 않고 외세의존의 길로 나갔다.자본주의에 대한 환상을 가지고 서방의 《원조》를 받으면 경제가 활성화되고 모든 일이 다 잘되여나갈것이라고 생각하였다.서방의 요구대로 다국적기업들의 진출을 허용하고 부르죠아자유화와 다당제, 자본주의적사적소유제와 시장경제, 서방의 문화를 대대적으로 받아들이였다.

결과 경제는 파국상태에 처하였다.정치는 물론 문화도 서방의것을 도입하다보니 모든것이 잡탕이 되여버렸다.개인주의, 약육강식의 생활방식이 만연하고 도덕적부패가 심화되여 사회생활전반이 헝클어졌다.불만이 증오로 번져져 분립주의가 머리를 쳐들었다.각이한 민족 및 종족들과 정치세력들이 저마다 독립을 요구하였다.곳곳에서 주의주장과 목적이 다른 무장세력들이 생겨나고 서로 반목질시하다가 무장충돌로 넘어갔다.서방에 대한 환상이 바로 이런 사태를 몰아왔으며 지금도 지속되고있다.

남의 도움으로 강국을 건설하겠다는것은 망상에 지나지 않는다.다른 나라에 의존하게 되면 한두해는 그럭저럭 살아갈수 있지만 종국적으로는 망하게 된다.이것은 력사에 의하여 확증된 법칙이다.

자주와 진보를 지향하는 나라들이 살아나갈 방도는 오직 하나 자기의것이 제일이고 자강력이 제일이라는 정신을 가지고 자기의 힘을 키우고 그에 의거하여 모든것을 해결해나가는것이다.

자력자강에 번영의 길이 있고 휘황한 미래가 있다.

력사의 반동인 제국주의자들과의 대결에서 승리하고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 삶을 지키고 새 사회건설을 진척시킬수 있는 길은 이 길밖에 다른 길이 없다.

자력자강의 정신이 강하면 어떤 역경에 처하더라도 굴하지 않고 투쟁하여 화를 복으로, 불가능을 가능으로 전환시키며 기적을 창조할수 있다.자체로 민족간부들을 키우고 과학기술도 발전시킬수 있으며 자기의 힘과 기술, 자원에 의거하는 다방면적이고 현대적인 물질기술적토대도 갖출수 있다.

자기의 힘을 믿고 자기의 주견을 더욱 확고히 세우고 자신이 결정한 로선과 정책을 끝까지 밀고나갈 때 겹쌓이는 사회경제적난관도 극복하고 제국주의자들의 압력도 이겨낼수 있다.동요하거나 주저앉아 자신이 택한 길에서 물러서게 되면 다시는 일어설수 없게 된다.아무리 엄혹한 시련이 가로놓인다 해도 신심을 잃지 말고 자강력으로 극복해나가야 한다.

사회를 발전시키는데서 언제나 자기식의 방법과 방도를 찾고 그에 의거하는것이 또한 중요한 문제로 나선다.남의 식을 좋아하고 본따는것은 나라와 민족을 위한것이 아니다.

제국주의자들의 상투적인 설교와 궤변, 위협에 흔들리지 말아야 한다.그들이 세계도처를 돌아치며 내흔들고있는 《원조》나 《협력》의 간판은 다른 나라와 민족의 발전을 위한것이 아니다.곤난을 잠시라도 면하고 에돌아가자고 제국주의자들의 압력에 굴복하여 그들의 강도적인 요구를 받아들이면 나라와 민족의 운명을 망치게 된다.

강위력한 자위적국방력을 마련하는것은 자체의 힘으로 살아나가기 위한데서 그 무엇보다 선차적인 문제로 나선다.지금 제국주의자들은 다른 나라와 민족들이 자주의 길로 나가는것을 가로막아보려고 피를 물고 날뛰고있다.

강력한 물리적힘이 없으면 제국주의자들과 맞서싸울수 없으며 나라의 정치적자주성도, 자립적인 경제적발전도 담보할수 없다.

어렵고 힘들어도 자체의 힘으로 나라의 자주권을 수호할수 있는 군사력을 마련하여야 한다.

우리식 사회주의의 력사는 자력자강으로 개척되고 승리하여온 력사이다.우리는 남에게 의존하지 않고 우리의 힘과 기술, 자원에 의거하여 우리 식의 투쟁방식과 창조방식으로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국가를 일떠세웠다.

우리 당과 인민은 새 조국건설의 첫 시기부터 자기 운명의 주인은 자기자신이라는 확고한 관점밑에 주체적인 로선을 세우고 관철하기 위하여 적극 투쟁하였다.그처럼 힘겨웠던 고난의 행군, 강행군시기에도 자주적대를 더욱 굳게 세우면서 우리식 사회주의를 옹호고수하였다.

우리 인민은 제국주의련합세력과 단독으로 맞서 횡포한 제재압살책동을 짓부시면서 불굴의 투쟁을 벌려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부강번영을 담보하는 강위력한 군사적토대를 쌓았다.우리 국가는 그 누구도 넘보지 못하는 군사강국의 지위에 올라섰다.

난관과 시련이 겹쌓일수록, 제국주의의 반사회주의적공세가 강화되면 될수록 더 높이 발휘되는것이 우리의 자강력이다.우리는 그에 의거하여 더욱더 강해지고있으며 자력자강의 창조대전으로 활력있게 전진하고있다.

최근년간에도 우리는 세상을 놀래우는 기적만을 창조하였다.규모와 공사량에 있어서 이전의 거리들보다 비할바없이 큰 거리들을 자체의 힘으로 건설하고있다.

우리의 과학기술도 비약적으로 발전하였다.나라의 도처에 우리의 기술에 의거한 공장들이 일떠서 증산의 동음을 높이 울리고있다.

우리 인민은 자력자강으로 전진하는 자주, 자립, 자위의 궤도우에 진정한 강국의 존엄과 강자의 명성이 있음을 세계앞에서 힘있게 확증하였다.

오늘도 우리 인민은 자력부강, 자력번영의 기치를 억세게 추켜들고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위한 굴함없는 투쟁을 벌리고있다.

우리 인민이 믿는것은 오직 자기의 힘, 자강력이다.

승리의 력사만을 기록해온 우리의 투쟁성과와 경험은 자강력이야말로 백승의 무기이며 승리의 원천이라는것을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

우리는 자기의 신념에 따라 사회주의의 길을 선택하고 제기되는 모든 문제를 독자적인 주견을 가지고 자력자강으로 해결해온것을 자랑과 긍지로 여기고있다.자력자강, 여기에는 우리 식의 철학이 있고 우리 인민의 애국의 넋이 깃들어있다.

자력자강으로 이 땅우에 반드시 부강번영하는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우려는것은 우리 인민의 확고부동한 의지이며 신념이다.

자력자강의 위력으로 승리에서 더 큰 승리를 이룩하며 힘차게 전진해나가는 사회주의조선의 앞길을 가로막을 힘은 이 세상에 없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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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평 : 《초대국》의 치사한 좀도적질

주체113(2024)년 1월 3일 로동신문

 

딸라를 과자 찍어내듯하며 돈많은 부자나라로 행세하는 미국이 무엇이 부족한지 체통에 어울리지 않게 다른 나라의 재부를 솔금솔금 훔쳐가고있다.

지난해 12월하순 수리아의 미강점군은 이 나라 유전에서 채취한 원유를 44대의 유조차에 처싣고 이라크주둔 미군기지로 달아뺐다.이 사건이 발생하기 며칠전에는 95대분의 원유와 1대분의 알곡을 채갔다고 한다.

고양이가 반찬맛을 알면 도적질을 하지 않고 견디지 못한다는 말이 있다.여러해전에 수리아북부지대를 비법적으로 강점하고 군사기지들을 들여다앉힌 미국은 그때부터 그곳의 원유에 류다른 맛을 들였는지 미군무력을 쉴새없이 도적질에 내몰고있다.미국은 지금 반로씨야제재망에 서방나라들을 끌어들여 로씨야의 원유수출에 제동을 걸고 턱없이 비싼 값으로 그 나라들에 원유를 팔아먹으며 제 돈주머니를 채우고있다.날강도적인 장사판을 그렇게 크게 벌려놓고서도 아마 성차지 않은지 남의 재부를 계속 빼앗아가고있다.

지금 수리아는 미국의 부당한 간섭으로 하여 전란을 겪고있다.경제는 령락상태에 있고 인구의 90%가 빈궁선이하에서 생활하고있다.미국은 수리아사람들의 이 어려운 처지는 아랑곳없이 노란자위땅을 비법적으로 가로타고앉아 이 나라의 재부를 야금야금 도적질해가고있는것이다.

《초대국》의 이 치사한 좀도적질이야말로 수리아인민을 대상으로 감행되는 총포성없는 대학살범죄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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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희 외무상 대적부문 일군들과 협의회 진행

주체113(2024)년 1월 2일 로동신문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9차전원회의에서 대남대적부문의 기구들을 페지 및 정리하고 근본적인 투쟁원칙과 방향을 전환할데 대하여 제시하신 과업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하여 1월 1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상 최선희동지가 해당 관계부문 일군들과 협의회를 진행하였다.

협의회에는 리선권동지를 비롯한 대남관계부문 일군들이 참가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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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죽은 정어리떼 또 발견

주체113(2024)년 1월 2일 로동신문

 

일본의 미에현 시마시에서 최근 죽은 정어리떼가 또다시 발견되였다.

지난해 12월 13일부터 시의 한 어항에서 밀려든 죽은 정어리떼를 회수처리하였는데 28일현재까지 그 량은 약 149t에 달하였다고 한다.

또한 해삼과 새우, 전복 등이 죽은 상태로 발견되였다.

현지사는 그것이 바다물온도상승때문이라고 하면서 어느 현에서 이러한 현상이 일어나도 이상하지 않다고 횡설수설하였다.

그러나 미에현뿐 아니라 앞서 구마모도현과 혹가이도연안에서도 죽은 정어리떼가 파도처럼 밀려든것과 관련하여 여론들은 일본당국이 내외의 우려와 반대를 무릅쓰고 방대한 량의 후꾸시마핵오염수를 태평양에 계속 방류하고있는것이 물고기들의 떼죽음을 초래하고있다고 주장하고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조선로동당 총비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 김정은동지께서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중화인민공화국 주석 습근평동지에게 축전을 보내시였다

주체113(2024)년 1월 1일 로동신문

 

베이징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중화인민공화국 주석

습근평동지

 

나는 새해 2024년을 맞으며 조선로동당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정부, 조선인민을 대표하여 총서기동지와 중국공산당과 중화인민공화국정부, 중국인민에게 따뜻한 인사를 보냅니다.

2024년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중화인민공화국사이의 외교관계설정 75돐이 되는 뜻깊은 해입니다.

조중 두 당과 정부가 올해를 《조중친선의 해》로 정한것은 두 나라에서의 사회주의건설이 새로운 전진단계에 들어서고 국제정세가 복잡다단한 속에서 전통적인 친선협조관계를 시대의 요구에 맞게 가일층 승화발전시켜나가려는 우리 두 나라 인민의 공동의 기대와 념원에 부합됩니다.

나는 총서기동지와 함께 《조중친선의 해》의 시작을 선포하게 된것을 기쁘게 생각하며 올해에도 사회주의를 위한 투쟁에서 맺어지고 공고화된 조중친선의 불패성이 남김없이 발휘될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조중친선의 해》를 통하여 두 당, 두 나라는 정치, 경제, 문화를 비롯한 모든 분야에서 교류와 래왕을 긴밀히 하고 친선의 정과 단결의 뉴대를 더욱 두터이 하며 지역과 세계의 평화와 안정을 수호하기 위한 공동의 투쟁에서 협동을 보다 강화해나감으로써 조중관계사에 새로운 한페지를 아로새길것입니다.

총서기동지가 새해에도 건강하여 당과 국가를 령도하는 책임적인 사업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둘것과 중화인민공화국의 륭성번영과 중국인민의 행복을 축원합니다.

 

조선로동당 총비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

김 정 은

주체113(2024)년 1월 1일 평양

(전문 보기)

 

[Korea Info]

 

조선로동당 총비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 김정은동지께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중화인민공화국 주석 습근평동지가 축전을 보내여왔다

주체113(2024)년 1월 1일 로동신문

 

평양

조선로동당 총비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

김 정 은 동 지

 

총비서동지,

나는 2024년 새해에 즈음하여 중국공산당과 중국정부, 중국인민을 대표하여 그리고 나자신의 이름으로 당신과 조선로동당과 조선정부, 조선인민에게 충심으로 되는 인사와 훌륭한 축원을 보냅니다.

2024년은 중조외교관계설정 75돐이 되는 해입니다.

나는 당신과 함께 2024년을 《중조친선의 해》로 정한다는것을 선포하고 각 분야에서 공동으로 기념활동들을 진행하여 중조관계발전에 새로운 활력을 부어넣을것입니다.

중조 두 나라는 산과 강이 잇닿아있는 친선적인 린방입니다.

두 당, 두 나라 로세대령도자들이 친히 마련해준 중조친선은 피어린 혁명투쟁속에서 굳건히 다져지고 사회주의건설과정에 끊임없이 심화되였으며 국제정세변화의 시련을 이겨냈습니다.

최근년간 쌍방의 공동의 노력과 추동밑에 전통적인 중조친선협조관계는 새로운 력사적시기에 들어섰습니다.

쌍방은 전략적의사소통을 긴밀히 하고 실무협조를 심화시키였으며 다무적인 국제문제들에서 조률과 협력을 강화함으로써 중조관계의 끊임없는 발전을 추동하고 두 나라의 공동의 리익과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수호하였습니다.

새 시기 새로운 정세하에서 중국당과 정부는 시종일관 전략적높이와 장기적각도에서 중조관계를 대하고있습니다.

전통적인 중조친선협조관계를 훌륭히 수호하고 훌륭히 공고히 하며 훌륭히 발전시키는것은 우리의 확고부동한 방침입니다.

중국측은 조선측과 함께 두 나라사이의 외교관계설정 75돐과 《중조친선의 해》를 계기로 전통적인 친선을 빛내이고 전략적신뢰를 두터이 하며 교류와 협조를 증진시켜 중조관계가 시대와 더불어 전진하고 보다 큰 발전을 이룩하도록 추동함으로써 중조친선의 새로운 장을 공동으로 아로새기고 두 나라 인민들에게 보다 훌륭한 복리를 마련해주며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수호하기 위하여 끊임없이 새로운 공헌을 할 용의가 있습니다.

귀국의 륭성번영과 인민의 행복, 안녕을 축원합니다.

《중조친선의 해》가 훌륭한 성과를 거두기를 축원합니다.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중화인민공화국 주석

습 근 평

2024년 1월 1일 베이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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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Info]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꾸바공산당 중앙위원회 제1비서 꾸바공화국 주석에게 축전을 보내시였다

주체113(2024)년 1월 1일 로동신문

 

아바나

꾸바공산당 중앙위원회 제1비서

꾸바공화국 주석

미겔 마리오 디아스 까넬 베르무데스동지

 

나는 꾸바혁명승리 65돐에 즈음하여 제1비서동지와 꾸바공산당과 꾸바공화국정부, 친선적인 꾸바인민에게 열렬한 축하와 따뜻한 동지적인사를 보냅니다.

피델 까스뜨로 루쓰동지의 령도밑에 이룩된 꾸바혁명의 빛나는 승리는 꾸바인민의 운명개척과 라틴아메리카의 혁명운동발전에서 중대한 의의를 가지는 력사적사변이였습니다.

혁명승리후 지난 65년동안 꾸바인민은 력사의 풍파속에서 적대세력들의 악랄하고 끈질긴 도전을 과감히 짓부시며 피로써 쟁취한 혁명의 전취물을 굳건히 수호하여왔으며 오늘은 제1비서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꾸바공산당의 두리에 굳게 단결하여 부강한 사회주의국가건설에로 힘차게 나아가고있습니다.

우리 당과 정부와 인민은 형제적꾸바인민이 불굴의 의지와 창조적투쟁으로 부닥치는 시련과 난관을 이겨내면서 선렬들이 물려준 혁명의 바통을 꿋꿋이 이어나가고있는데 대하여 높이 평가하며 꾸바당과 정부와 인민의 투쟁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보냅니다.

나는 사회주의위업의 승리를 위한 공동투쟁속에서 맺어진 우리 두 당, 두 나라사이의 전통적이며 동지적인 친선협조관계가 앞으로 더욱 공고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면서 제1비서동지의 책임적인 사업에서 보다 큰 성과가 있을것을 충심으로 축원합니다.

 

조선로동당 총비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

김 정 은

주체113(2024)년 1월 1일 평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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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왜 테로행위를 묵인비호하는가

주체112(2023)년 12월 30일 로동신문

 

10월 7일 팔레스티나의 이슬람교항쟁운동(하마스)이 이스라엘에 대한 기습공격을 하였을 때 미당국자들은 그것을 《테로행위》로 락인하며 법석 떠들었다.

하다면 이스라엘이 감행하는 군사적공격에 대해 미국은 어떤 태도를 취하는가.

얼마전 이스라엘이 수리아의 디마스끄교외에 미싸일공격을 가하여 이란이슬람교혁명근위대의 한 군사고문을 살해하였다고 한다.피해자는 수리아와 이란사이의 군사협력을 조정하던 인물로서 디마스끄주재 이란대사관에서 일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온 후 참변을 당하였다.

미국에 있어서 테로에 대한 기준이 명확히 하나이라면 이스라엘의 이러한 불법적만행에 마땅히 테로딱지를 붙였어야 옳을것이다.하지만 미국은 꿀먹은 벙어리처럼 모르쇠를 하고있다.

대조적인 이 두 사건을 통해 미국이 어떤 흉물인가를 다시한번 들여다보게 된다.

자기나 자기 하수인에 대한 공격은 테로행위로 되고 제 구미에 맞지 않는 대상, 자기 적수를 치는것은 테로가 아닌 당위적행위로 된다는 이중자막대기를 가진 미국이야말로 모든 재난의 화근, 악의 근원이다.

지구상의 테로왕초를 꼽는다면 물론 미국이다.

오래전의 력사까지 들추어볼 필요가 없다.1990년대부터 감행한 미국의 범죄행적을 간단히 추려서 보아도 잘 알수 있다.미국에 의해 터진 유고슬라비아전쟁, 이라크전쟁의 성격을 따지면 명확히 국가테로행위이다.

국가관계에서 최우선시되여야 할것은 주권존중이다.그러나 미국은 끝없는 지배야욕을 충족시키기 위해 각종 구실을 내세우면서 국가테로행위를 서슴없이 감행하군 하였다.

미국은 국가테로행위는 물론이고 타국의 개인을 테로하는 행위도 서슴없이 저지르는 흉악한 불망종이다.

미국의 국가기구들과 무력이 동원되여 2020년 1월 이란이슬람교혁명근위대소속 꾸드스군 사령관을 살해한것이 그 대표적실례이다.

미국이 상전으로서 이런 《수범》을 직접 보여주고 배워주고있으니 하수인들도 그대로 따라하고있다.

이스라엘이 감행한 이번 날강도적인 테로범죄는 신통히도 미국의 본을 딴것이다.그러니 미국은 제 흉내를 그대로 낸 하수인의 행위를 못본척, 못들은척하는것이다.

이스라엘이 팔레스티나의 가자지대에서 감행하고있는 대량학살만행도 미국의 적극적인 비호와 지원에 의해 저질러지고있다.

미국이 이스라엘의 테로행위를 계속 묵인비호하고있는것은 앞잡이를 내세워 중동문제를 복잡하게 만들고 그를 기회로 삼아 지역에 대한 지배권을 확대하고 공고히 하자는것이다.중동사태발생후 미국은 중동에 많은 무력을 파견하고 이란과 같은 《눈에 든 가시》들을 제거하기 위한 새로운 국가테로행위를 감행하려고 획책하고있다.

미국에 이어 이스라엘의 테로공격에 의해 또 한명의 군부내 고위인물을 잃은 이란의 분노가 극도에 이르고있다.이란이슬람교혁명근위대는 강력한 보복을 예고하였다.

이란의 인내심에 불을 지른 이스라엘의 행위로 하여 중동정세는 최악의 상황으로 치닫고있다.

중동에서 더 큰 화약고가 터질수 있는 위험이 조성되고있다.이 험악한 현실은 힘만능주의에 환장한 미국과 그 하수인들때문에 초래된것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미국의 군사예산에서 더욱 악화될 2024년 국제정세를 본다

주체112(2023)년 12월 29일 로동신문

 

얼마전 미국에서 최근년간 가장 방대한 규모의 국방예산을 반영한 《2024회계년도 국가방위권한법》이 채택되였다고 한다.

미국의 《국가방위권한법》은 군수독점체, 금융재벌들의 리해관계에 따라 국방정책을 수립 및 유지, 수정하고 국방예산을 편성할데 대한 권한을 부여하는 법이다.이 법에 따라 미행정부가 국민들로부터 혈세를 빨아내여 충당하는 군사비는 지구상의 거의 모든 지역, 대륙들에 전개된 미군기지들과 각종 무장장비들, 국방성을 비롯한 기구들의 유지, 새로운 무력편성과 첨단군사기술의 개발, 전쟁들을 치르는데 탕진된다.

세계적으로 미국만큼 군사비를 엄청나게 소비하는 나라는 없다.미국에서 해마다 굴러가는 눈덩이처럼 불어나는것이 채무와 함께 군사비이다.래년도 국방예산은 2023회계년도보다 수백억US$나 증가되였다.

미국은 매해 무역적자, 재정적자가 계속 늘어나 경제가 침체상태에 빠져들어도 군사비만은 끊임없이 증대시키고있다.빠른 속도로 경제장성을 이룩하고있는 신흥경제국들도 군사비를 해마다 늘이고있지만 엄청나게 벌어진 미국과의 간격을 줄이지 못하고있다.

미국의 군사비는 세계 1위로서 세계군사비지출의 약 4분의 1을 차지하고있다.

미국의 《국가방위권한법》은 본질에 있어서 전쟁법이다.

전쟁은 막대한 자금의 소비과정이며 자금은 국방예산으로 마련된다.미국이 천문학적액수의 자금을 군사비로 탕진하며 곳곳에서 전쟁을 도발하고 침략행위를 일삼고있는것도, 추종세력들에게 무장장비들을 넘겨주며 지역정세들을 긴장시키고있는것도 《국가방위권한법》의 담보를 떠나서는 감히 엄두를 낼수 없는 일이다.

《2024회계년도 국가방위권한법》은 래년도 국제정세가 더욱 악화될것임을 온 세계에 예고해주고있다.

20일 미국무장관은 기자회견에서 2024년에도 《힘의 립장》에서 중국에 대한 관여를 계속해나갈것이라고 하면서 7개국집단, 유럽동맹과 공고한 관계를 구축하여 《중국의 도전들에 효과적으로 대처해나가겠다.》고 력설하였다.

미국의 인디아태평양전략은 본질에 있어서 군사력의 우위로 지역의 적수들 특히는 중국을 제압하기 위한 힘의 전략이다.중국의 장성과 발전을 지역에서의 패권수립에 주되는 장애물로 간주하고있는 미국통치배들은 이 나라에 대한 군사적포위환을 형성하고 활동공간을 압축하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있다.

올해에 미국의 도발행위에 의해 발생한 중국무인비행선격추사건, 중미전투기들, 군함들사이에 일어난 조우사건 등으로 하여 쌍방사이의 군사적긴장은 전례없이 격화되였다.해가 바뀔수록 대만문제는 중미사이의 대결을 격화시키는 중요요소로 되고있다.중국을 기어코 억누르고 붕괴시키려는 미국의 흉심은 변하지 않았다.

모든 문제를 당파적리익의 견지에서 보고 대하며 승냥이들처럼 으르렁거리면서도 《중국억제》에 관한 문제에서만은 군말없이 손을 잡는것이 미국의 공화당과 민주당이다.행정부가 바뀌여도 중국에 대한 미국의 태도가 절대로 변화되지 않으리라는것이 더욱더 명백해지고있다.

외신들은 2024년 로미사이의 군사적대결도 더욱 격화될것이라고 평하고있다.

우크라이나를 희생물로 내세워 어떻게 해서나 로씨야에 《전략적패배》를 안기려는 미국의 야망은 여전하다.올해에 미국은 우크라이나에 천문학적액수의 무기지원을 하였다.다음해에도 미국은 《국가방위권한법》에 언급된 군사예산에서 일부 몫을 떼내여 우크라이나를 지원하려 할것이다.

팔레스티나-이스라엘분쟁이 격화되고있는 중동에서는 새로운 대전, 제5차 중동전쟁발발위험이 높아가고있다.로씨야외무상은 외부세력들이 중동에서 대전을 일으키려 하고있다고 경고하였다.중동의 악마인 이스라엘에 막대한 액수의 무기들을 넘겨주고 지역에 미군무력을 증강하면서 이란을 비롯한 자주력량을 힘으로 압살하려는 미국의 책동으로 하여 중동정세도 악화일로를 걷고있다.

힘의 우위로 적수들을 제압하려는 미국의 강권전략으로 말미암아 2024년에 행성에서는 보다 치렬한 군비경쟁과 힘의 대결, 긴장격화의 악순환이 펼쳐질것이라는것이 세계여론의 평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련재기사 : 극악한 사대매국노 윤석열역도의 2023년 친일죄행을 단죄한다 (3)

주체112(2023)년 12월 29일《우리 민족끼리》

 

왜나라의 《대변인》노릇을 자청한 친일매국범죄

 

매국과 반역은 한줄기에서 자란다고 했다.

왜나라족속들에게 간도 쓸개도 모조리 섬겨바칠것을 맹약한 윤석열역도는 온 한해 조선민족의 신성한 령토마저 팔아먹으려고 획책하였다.

독도는 예나 지금이나 그 누구도 침해할수 없는 조선민족의 고유한 령토이다.

그러나 윤석열역도는 일본반동들의 날로 로골화되는 《독도령유권》주장과 《일본해》표기문제에 대해 더욱 애매모호하고 비굴하게 놀아대면서 친일주구로서의 본색을 여지없이 드러냈다.

일본반동들이 2월에 《다께시마(독도)의 날》행사를 벌려놓고 3월에는 독도를 《일본고유의 령토》로 표기한 《초등학교》교과서를 《검정통과》시킨데 이어 4월 《외교청서》와 7월 《방위백서》발표를 통해 《독도령유권》을 또다시 주장한데 대해 윤석열역도는 똑똑한 항변 한마디 하지 못하고 왜나라것들의 눈치만 살폈다.

이로 하여 일본의 기시다패들이 괴뢰들과 마주앉을 때마다 《독도령유권》주장을 보다 강하게 들고나왔다는것은 더 말할 여지도 없다.

기시다놈이 3월과 5월 윤석열역도와의 회담에서 《독도령유권문제》를 뻐젓이 들고나온것은 역도의 굴욕적인 친일자세를 리용하여 저들의 강도적야욕을 실현해보려는데 그 목적이 있었다.

하지만 윤석열역도는 반공화국《공조》놀음에 일본것들을 끌어들이기 위해 《독도문제를 서로 주장하지 말자.》는 얼빠진 넉두리까지 줴쳐대며 왜나라족속들의 날강도적인 《독도령유권》주장과 《일본해》표기놀음에 흰기를 들고 나앉는 극악무도한 매국행위를 저질렀다.

역도는 저들의 사대매국망동들을 합리화하기 위해 반일애국선렬들을 모독하는 행위도 서슴지 않았다.

그 무슨 《8. 15경축사》라는데서 괴뢰지역에 《공산전체주의》, 《반국가세력》들이 활개치고있다고 떠벌이며 리념대결의 광풍을 일으킨 역도는 8월 29일 괴뢰국무회의에서 반일애국지사 홍범도의 공산주의활동경력을 문제시하면서 괴뢰륙군사관학교에 세워진 그의 반신상철거문제를 《리념을 가지고 판단하라.》고 고아댔다.

역도의 《반공리념대결》소동에 적극 편승하여 괴뢰보수패당도 반일투쟁에 앞장섰던 정률성, 홍범도의 공산당활동을 문제시하며 《반공》나발을 불어댔다.

괴뢰국가보훈처장놈은 광주시의 《정률성기념공원》조성계획을 결코 용납할수 없다고 떠들었으며 괴뢰국방장관놈은 독립운동가들의 반신상철거를 강행할 기도를 로골적으로 드러냈는가 하면 괴뢰국무총리놈은 공산당경력을 가진 홍범도의 이름을 괴뢰군잠수함에 달수 없다고 악담을 늘어놓았다.

과거 일제식민지통치시기 그가 누구이든 일제를 반대하고 나라를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반일의 기치를 들고 함께 투쟁한것은 누구도 부인할수 없는 력사적진실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괴뢰역적패당이 《리념》의 자대를 들이대여 반일애국지사들을 이편저편으로 가르고 란도질하고있는 진의도는 《반공리념》을 방패막이로 하여 반일지사들을 매장함으로써 저들의 친일굴종의사를 일본반동들에게 확인시키고 친일역적행위를 합리화해보려는데 있다.

이것은 땅속에서도 일제에 대한 피맺힌 한을 품고 눈을 감지 못하고있는 반일애국지사들의 령혼에까지 칼질을 하는 반인륜적인 특대형범죄이며 도저히 용납할수 없는 반역죄이다.

《리념》의 칼을 빼들고 반일애국선렬들의 령혼까지 란도질하고있는 윤석열역도나 그 수하졸개들이야말로 역적중의 상역적들이며 이러한 반역의 무리들을 땅속에 묻힌 령혼들도 결코 용서치 않을것이다.

일본반동들의 핵오염수방류책동앞에 인류의 생명안전을 송두리채 로출시킨것역시 역도의 특대형범죄, 반역행위이다.

일본과 린접한 아시아태평양지역 나라들은 물론 전세계가 후꾸시마원자력발전소 핵오염수방류를 반대배격하고있는 때에 유독 윤석열역도는 일본상전의 구미에 맞추어 일본의 《대변인》, 《마이크》역할을 자청해나섰다.

올해 6월 역도는 일본에 보냈던 그 무슨 《시찰단》이 돌아오자마자 일본이 바다에 방류하려는 핵오염수에 《아무 문제도 없다.》고 여론을 기만하였으며 7월 일본것들이 핵오염수방류를 강행하였을 때에는 제주도와 부산의 수산물시장들에 수하졸개들과 함께 집단적으로 몰려가 수산물을 게걸스레 먹어대는것으로 일본의 핵오염수방류의 《안전성》을 설파하는 광대극까지 벌리였다.

10월 일본핵오염수방류와 관련하여 매일 진행하던 정기기자회견수를 주 2차로 축소하고 핵오염수방류가 크게 문제될것이 없다는 립장을 거듭 발표하였는가 하면 일본의 핵오염수방류책동에 대한 괴뢰지역 각계층의 불안과 항의의 목소리를 《가짜뉴스》, 《괴담》으로 매도하며 《법적대응》까지 운운해나섰다.

역도의 이러한 굴욕행위로 하여 지금 괴뢰지역의 바다생태환경은 날이 갈수록 파괴되고있으며 주민들의 생명안전은 극도로 위협당하고있다.

하기에 한해가 저물어가고있는 지금까지도 괴뢰 전 지역에서는 《윤석열이 오염수다!》, 《윤석열이 재난이다!》, 《일본엔 충성! 국민에겐 폭압! 윤석열을 몰아내자!》, 《일본의 해양투기에 둘러리서는 윤석열을 몰아내자!》는 격노의 함성이 세차게 터져나오고있다.

왜나라족속들에게 재침의 날개를 달아주고 과거죄악을 백지화해주는것도 모자라 핵오염수방류라는 반인륜적범죄행위에 적극 동조해나선 역도야말로 극악한 반역자, 한시바삐 제거해버려야 할 화근이다.

 

* *

 

반역죄에는 시효가 없으며 죄에는 반드시 벌이 따르는 법이다.

온 한해 추악한 친일굴종행위로 반공화국대결의 포석만을 깔아온 윤석열역도에게 력사와 민심은 이미 사형선고를 내렸다.

윤석열역도는 저지른 친일매국죄악, 만고대역죄로 하여 민심의 저주와 규탄속에 준엄한 심판을 면치 못할것이다. (전문 보기)

 

■련 재

 

[Korea Info]

 

평화파괴자들은 인류의 지탄을 받기마련이다

주체112(2023)년 12월 28일 로동신문

 

남잡이가 제잡이라는 말이 있다.

미국의 적극적인 비호와 군사적지원밑에 팔레스티나의 가자지대를 불모지로, 피바다로 만들고있는 이스라엘이 국제적고립의 미궁에 더욱 깊숙이 빠져들고있다.

12일 유엔총회는 제10차 비상특별회의 제45차 전체회의에서 가자지대에서의 즉시적인 인도주의정화를 요구하는 결의를 대다수성원국들의 찬성으로 채택하였다.

주목되는것은 이번 유엔총회결의표결에서 27개 유럽동맹성원국중 17개 성원국이 지지하고 2개 성원국이 반대하였으며 8개 성원국이 기권한것이다.이것은 10월 27일 가자지대에서의 정전실시를 요구하는 유엔총회에서 유럽동맹성원국들중 8개 나라가 찬성, 4개 성원국이 반대, 15개 성원국이 기권하였던것과는 뚜렷이 대조된다.

유엔주재 이스라엘대표가 인도주의정화를 요구하는 결의는 팔레스티나의 하마스에 유리한것이라고 앙탈질하면서 그 채택을 막아보려고 악을 쓰며 미국과 야합하여 반대표를 던졌지만 소용이 없었다.

지금 적지 않은 유럽동맹성원국들도 이스라엘이 강행추진하는 정착촌확장책동과 당국의 비호밑에 유태인정착민들이 팔레스티나땅에서 저지르는 폭력행위들에 심각한 우려를 표시하고있는 형편이다.

두달도 못되여 또다시 채택된 유엔총회결의에는 《지상의 지옥》이나 같은 가자지대에서의 참사를 하루빨리 끝장낼것을 바라는 국제사회의 민심이 반영되여있다.

이스라엘은 팔레스티나의 적지 않은 땅을 강탈하고서도 모자라 요르단강서안지역에서 유태인정착촌확장책동을 계속 강행하고있으며 가자지대에서 팔레스티나인들을 무차별적으로 학살하고 그 지대를 저들이 통치하려는 야망을 로골적으로 드러내고있다.

이스라엘침략군은 1명의 하마스전투원을 살해하기 위해 2명의 주민을 해치는것은 《매우 효과적인 비률》이라고 떠벌이며 뻐젓이 사람잡이를 하고있다.체포한 팔레스티나민간인들을 속옷바람으로 마구 끌어가고있어 세상사람들이 치를 떨게 하고있다.

이스라엘의 만행이 어느 지경에까지 이르렀는가는 가자지대 북부에 제 기능을 수행하는 병원이 하나도 남지 않았다는 사실만을 놓고서도 잘 알수 있다.

전시에 병원은 국제법적인 보호대상으로 되여있다.하지만 이스라엘은 환자들을 치료하는 병원들도 무차별적으로 파괴하거나 각종 제재봉쇄로 운영할수 없게 하고있다.

지난 20일 세계보건기구 총국장은 가자지대 북부에서 수술을 할수 있는 마지막병원이 운영을 중지하였다고 통보하였다.

이스라엘의 반인륜적만행에 격분한 절대다수의 나라들이 이스라엘에 등을 돌려대고있다.

하수인을 비호두둔하면서 팔레스티나인들에 대한 대량학살에로 떠밀어온 미국의 대중동정책은 만사람의 규탄과 배격을 받고있다.중동평화의 파괴자 미국은 국제적으로 비난받고 고립당하는 처지에 빠져들고있다.

사우디 아라비아와 이스라엘사이의 관계정상화실현으로 이스라엘을 고립에서 벗어나게 하려던 미국의 음흉한 시도는 파탄되였다.사우디 아라비아와 아랍추장국련방은 홍해에서 활동하는 미국주도의 련합해상무력에 소속되지 않으려 하고있다.

아랍나라들뿐 아니라 미국의 동맹국들도 미친듯이 날뛰는 중동의 악마, 이스라엘을 무턱대고 비호두둔하고 지원하는 상전의 행태를 비난하고있다.

얼마전 영국의 로이터통신은 동맹국인 이스라엘을 비호한것으로 하여 미국도 외교적으로 고립되였다고 평하였다.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해치고 극악한 전범죄를 저지르는 평화파괴자, 살인마들은 인류의 지탄을 받기마련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단평 : 철면피한 오염행위의 능수

주체112(2023)년 12월 28일 로동신문

 

후꾸시마원자력발전소의 핵오염수를 바다에 망탕 내버려 세계를 들썩하게 하고있는 일본이 이제는 여론까지 오염시키려고 잔꾀를 부리고있다.

얼마전 일본외상이 치마바람을 일구면서 후꾸시마원자력발전소를 찾아가 핵오염수방류설비를 돌아본다, 전력회사측으로부터 《처리수안전성의 확인방법》에 대한 설명을 듣는다, 어업관계자들을 만난다 하고 복닥소동을 일구고는 갑작스레 《풍설피해방지》에 달라붙겠다는 독설을 내뱉았다.

경제산업상이나 농림수산상도 아닌 외상이 왜 제 소임과는 거리가 멀어보이는 후꾸시마원자력발전소를 찾았는가 하는 얕은 속심이 그의 마지막말에서 선명하게 드러났다.

세계여론도 오염시켜보자는것이다.

지금 국제사회는 일본이 핵오염수를 태평양에 방류시킨 문제를 놓고 불안과 우려를 표시하고있으며 더이상 바다를 오염시키지 말것을 강하게 요구하고있다.

태평양이 일본만이 아니라 아시아태평양지역나라 사람들의 생존, 생활과 잇닿아있는것이기때문이다.태평양의 핵오염으로 초래될것은 인류적인 대사고, 불상사이다.일본 혹가이도연안에 정어리사체가 떼지어 밀려든것을 놓고 여러 나라에서 불안감이 급작스레 증대된것은 일본의 독선적인 행위가 몰아온 결과라고 할수 있다.

일본의 핵오염수방류문제가 국제적인 말밥에 오르게 되자 대외관계문제를 맡은 외상이 황황히 후꾸시마원자력발전소상황을 료해하는 흉내를 내고는 세계여론을 오도하는 돌격대로 나서려 하고있다.

핵오염수의 《깨끗함》을 선전하는 동화상편집물들을 만들어 인터네트에 마구 내돌린 일본이 이제는 외상의 독설로 세계여론을 오염시키는데 달라붙고있다.

일본은 참으로 간특성과 철면피성이 체질화된 오염행위의 능수라고 해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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