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남조선/南朝鮮’ Category
《북침핵전쟁연습 즉각 중단!》, 《싸드 가지고 미군 떠나라!》 서울과 경기도의 미군기지주변 곳곳에 100만장의 삐라 살포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족일보》에 의하면 민중민주당 반트럼프, 반미, 반전특별위원회가 6일 미제와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의 대규모적인 북침련합공중연습중지와 미제침략군의 철수를 요구하는 내용의 삐라 100만장을 서울과 경기도의 곳곳에 뿌리였다.
삐라의 앞면에는 핵버섯구름을 배경으로 나치스식인사를 하는 트럼프의 상통이, 뒤면에는 《북침핵전쟁연습 즉각 중단!》, 《싸드 가지고 미군 떠나라!》의 글이 인쇄되여있었다.
단체는 서울과 경기도의 미제침략군기지주변과 중요대상들을 기본으로 하여 지하철도역, 거리, 도로 등 수백개 장소에 삐라를 살포하였다.
단체는 방대한 항공무력이 동원된 북침핵전쟁연습의 심각성을 널리 알리고 규탄하기 위해 이러한 행동을 벌렸다고 주장하였다.(전문 보기)
리명박을 당장 구속하라 서울에서 역도구속심판을 요구하는 시위행진 진행
남조선에서의 보도에 의하면 괴뢰보수정권의 적페를 청산하기 위한 투쟁이 고조되고있는 속에 9일 서울에서 리명박역도를 구속심판할것을 요구하는 각계층의 시위투쟁이 전개되였다.
이날 《MB잡자 특공대》를 비롯한 각계 단체들과 시민들은 지하철도 강남역에서부터 리명박역도의 집부근인 학동역까지 시위행진을 단행하였다.
행진에 앞서 집회를 가진 참가자들은 리명박은 국민기만사기범이며 적페의 원흉이라고 단죄하였다.
《초불로 쥐잡자 MB구속》, 《MB구속! 적페청산!》, 《관권개입 부정선거 진상조사!》, 《리명박구속을 위한 12월 매주 토요일 동시다발 초불집회》 등의 글이 씌여진 선전물들과 초불을 든 참가자들은 《리명박을 구속하라!》고 웨치며 시위행진을 시작하였다.
그들은 리명박역도가 죄수복을 입고 쇠사슬에 묶여 끌려가는 모습을 형상하며 역도의 구속을 요구하는 구호들을 불렀다.
수많은 서울시민들이 시위참가자들의 투쟁을 고무격려하였다.
파쑈경찰이 리명박의 집근처에서 시위행렬을 막아서자 참가자들은 《리명박은 국정롱단, 사기범, 당장 구속하라!》고 하면서 항거하였다.
이어 그들은 리명박이 검찰에 자진출두할것을 밝힌 요구서를 랑독한 다음 역도의 간담이 서늘케 나팔소리들을 크게 울리였다.
《MB잡자 특공대》는 16일에도 초불집회를 열고 역도의 구속심판을 강력히 요구할것이라고 밝혔다.
남조선언론들은 《광화문광장에서의 초불시위때 매번 등장한 나팔부대가 MB구속을 웨치는 행렬에 들어섰다.적페의 원흉이 리명박이기때문이다.》, 《리명박을 구속시키지 않는다면 적페청산은 멀어져간다는것을 깨달은 시민들이 행동으로 그것을 보여주고있는것이다.》고 하면서 이날의 시위투쟁을 지지성원하는 글들을 보도하였다.(전문 보기)
반공화국공조강화를 노린 《신북방정책》
최근 남조선괴뢰당국이 유라시아나라들과의 관계다각화를 기본으로 하는 《신북방정책》이라는것을 내들고 분주탕을 피우며 돌아가고있다.
지난 7월 《신북방정책》을 《국정운영5개년계획》의 핵심과제로 설정한 괴뢰당국은 그 실현을 위해 《대통령》직속기구로 《북방경제협력위원회》라는것을 내왔다.
괴뢰집권자자신이 직접 여러 나라들을 싸다니며 지지와 협력을 구걸하였다.
덩달아 괴뢰해양수산부도 부산에서 여러 나라 정부와 학계, 기업계인물들을 청해놓고 《2017 북방물류협의회》라는것을 벌려놓으며 소란을 피웠다.
그 무슨 경제적인 협력의 외피를 쓴 《신북방정책》은 실지에 있어 한때 로태우를 비롯한 이전 괴뢰통치배들이 《두개 조선》조작책동을 위해 발광적으로 추진하던 《북방정책》의 재판으로서 반공화국압살공조의 확대강화를 노린 대결정책의 변종이다.
알려진바와 같이 로태우역도는 권력의 자리에 오르자마자 북과 남의 《유엔동시가입》과 《교차승인》을 실현하기 위한 《3단계 북방정책》의 추진을 《국정》방향으로 제시하였다.
미국의 입김에 힘을 얻은 로태우일당은 이전 쏘련을 비롯한 이러저러한 나라들을 대상으로 구걸외교, 뢰물외교, 기생외교 등 온갖 비렬하고 추잡한 수법을 다 쓰며 《교차승인》을 구걸하다 못해 그 누구를 《개방》에로 유도해달라고 떼를 쓰는 추태도 서슴지 않았다.
당시 일본에서 발행되는 한 교포잡지와 남조선 재야단체기관지가 《북방정책은 두개 조선로선의 종국적실현을 위한 전술적포치》, 《북방정책을 강행하려는 본질적의도는 어떻게 하나 교차승인을 성사시킴으로써 민족분단을 영구화하자는 반통일적, 반민족적립장에서 출발한것》, 《북방외교를 강화함으로써 한반도에 두개 국가가 있다는것을 국제적으로 승인받으려 하고있다.》고 폭로한것도 이를 념두에 둔것이다.
그런데 현 집권자는 일부 나라들로 국한되였던 《북방정책》의 추진범위를 《신북방정책》의 간판아래 유라시아대륙의 많은 나라로 확대하며 선임자보다 더 도수를 높이고있다.
집권자가 지난 9월 7일 주변나라의 한 대학에서 《신북방정책》에 대해 《북핵문제를 해결하는 또 하나의 근원적해법이라고 생각한다.》고 광고하였으며 다음날에는 여당대표가 《대통령의 신북방정책이 새 기회를 열고 북의 변화를 이끌어내는 중요한 역할을 할것으로 기대한다.》고 력설하였다.
괴뢰패당내에서 《신북방정책》을 놓고 외교령역을 북쪽으로 확장하여 경제와 안보의 편중을 해소할수 있는 전략이라고 떠들고있는것도 스쳐지날수 없다.
미국의 핵전략자산을 수시로 끌어들여 북침전쟁연습을 벌려놓아 조선반도와 지역의 정세를 극도로 긴장시키고있는 괴뢰들이 그 무슨 《평화》와 《안보》를 떠드는것이야말로 저들의 위선적정체를 스스로 드러내보이는것이나 다름없다.
민족의 단합된 힘을 보지 않고 외세에 대한 과대망상증에만 걸려 돌아칠수록 반역의 구렁텅이로 더 깊숙이 떨어진다는것을 괴뢰당국은 똑똑히 알아야 한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대세의 흐름을 바로 보아야 한다
천하를 뒤흔든 주체조선의 장쾌한 불뢰성에 질겁한 괴뢰들이 최악의 위기가 도래했다고 비명을 지르면서 극도의 불안과 곤경에 빠져 허우적거리고있다.
우리가 새형의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5》형시험발사에서 완전성공을 거둔 소식이 온 세계를 뒤흔들자 괴뢰들은 황급히 《안전보장회의》라는것을 벌려놓고 《상황을 안정적으로 관리》해야 한다고 하면서 공포감을 감추지 못하였다.한편 괴뢰들은 미국과의 《긴밀한 공조》를 떠벌이며 대규모련합공중훈련을 벌린다, 미전략자산의 순환배치를 확대한다 하고 분주탕을 피우고있다.이것은 아직도 남조선당국이 대세를 분간하지 못하고 외세의 장단에 놀아나면서 제손으로 제 무덤을 파는 어리석은 청맹과니짓을 하고있다는것을 말해주고있다.남조선당국은 우리의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5》형시험발사의 대성공이 가지는 민족사적의의를 똑바로 알고 조선반도의 변천된 현실을 정확히 보아야 한다.
새형의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5》형시험발사의 완전성공은 우리 공화국의 종합적국력과 전략적지위를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운 위대한 힘이 탄생하고 미국의 횡포무도한 핵위협과 공갈책동에 종지부를 찍은 특기할 사변이다.우리는 이번에 초대형중량급핵탄두장착이 가능한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5》형시험발사에서 완전성공을 이룩함으로써 미국본토를 타격할수 있는 위력을 충분히 과시하였으며 미국과 그 추종세력의 무분별한 핵전쟁도발책동과 반공화국고립압살정책의 총파산을 선고하였다.미국이 핵몽둥이를 휘두르며 우리에게 일방적인 위협을 가하던 시대는 영영 끝장났으며 조선반도정세의 주도권은 무진막강한 전쟁억제력을 보유한 주체의 핵강국, 세계적인 군사강국인 우리의 손에 확고히 들어있다.
지금 서방언론들과 전문가들은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5》형시험발사의 완전성공을 두고 우리가 미국의 미싸일방위체계를 혼란시키고 미본토를 타격할수 있는 능력을 과시하였다고 하면서 《조선은 대단히 우수한 미싸일개발, 유도조종기술을 보유하였으며 미국의 대조선압살정책은 완전히 실패하였다.》고 평하고있다.
지난 7월 우리가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시험발사에서 련이어 성공하였을 때 미국의 안보전문가들은 《화성-14》형은 신형미싸일로서 대단히 위협적이다, 조선이 이 속도로 나아간다면 올해안에 대륙간탄도미싸일개발을 완성할지도 모른다고 하면서 불안감을 감추지 못하였다.
그로부터 몇달후 《화성-14》형보다 전술기술적제원과 기술적특성이 훨씬 우월한 새형의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5》형이 요란한 폭음을 터치며 우주만리에로 솟구쳐오르자 미국의 전략가들은 기절초풍하였다.그들은 이제 와서 조선이 핵탄두를 장착한 대륙간탄도미싸일을 실지로 보유하였는가에 대한 론쟁은 아무러한 의미도 없다고 하면서 핵탄두를 장착한 미싸일이 미국에 도달하는 상황을 막아야 한다고 비명을 지르고있다.힘의 만능론에 빠져 폭제의 핵을 마구잡이로 휘두르며 다른 나라와 민족을 무차별적으로 짓밟던 침략의 원흉 미제가 우리 공화국의 무진막강한 핵억제력앞에 혼비백산하여 불안과 공포에 떨고있는 이 엄연한 현실은 력사의 엄혹한 시련속에서도 우리가 전진하고있으며 승리하고있다는 명백한 확증이다.(전문 보기)
론평 : 특등대결광의 본색을 드러낸 망동
괴뢰국방부 장관 송영무역도가 푼수없는 입방아질로 여론의 뭇매를 청하는 어리석은짓을 곧 잘하고있다.얼마전 이자는 괴뢰국회에서 우리의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5》형시험발사를 걸고들면서 미국이 《해상봉쇄》를 요청하면 《적극적이고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참여할것》이라고 뇌까렸다.그런가 하면 전술핵무기재배치와 관련한 보수야당의원들의 주장에 대해 《같은 생각》이라고 떠들어댔다.이보다 앞서 괴뢰해양전략연구소가 주최한 강연에서는 저들이 미국으로부터 전시작전통제권을 돌려받는다고 해도 미군철수와 련합군사령부해체는 없을것이라고 비린청을 돋구었다.이것은 친미사대에 환장하고 동족대결야망이 골수에까지 꽉 들어찬 극악한 매국역적, 특등대결미치광이의 본색을 여지없이 드러낸 망동이다.
송영무역도로 말하면 괴뢰국방부 장관후보로 나섰을 때부터 감히 그 누구에 대해 《국가로 인정하지 않는다.》느니, 《도발하면 전광석화처럼 끝내는 작전계획을 수립》해야 한다느니 하고 고아대며 호전적광기를 부려 남조선 각계로부터 보수《정권》의 국방부 장관들을 찜쪄먹는다는 비난을 받았다.그후 장관벙거지를 뒤집어쓴 다음에도 그 무슨 《참수작전》과 《공세적인 작전개념》을 운운하면서 무지스러운 친미호전분자의 몰골을 더욱 드러냈다.이번에 송영무역도가 우리에 대한 미국의 《해상봉쇄》작전을 적극 지지하며 거기에 참가할 기도를 뻐젓이 드러내고 전술핵무기재배치에 찬성하는 망동을 부린것은 결코 우연한것이 아니다.
력대 괴뢰국방부 장관들치고 사대와 외세의존을 추구하지 않은자가 없고 동족대결에 광분하지 않은자가 없다.하지만 송영무역도처럼 우리 공화국을 해치기 위한 범죄적인 《해상봉쇄》와 남조선에 대한 전술핵무기재배치,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의 영구강점을 공공연히 제창하며 얼간망둥이처럼 놀아댄자는 일찌기 없었다.
알려진바와 같이 지금 트럼프패거리들은 우리 공화국의 자위적인 핵억제력을 저들에 대한 《최대의 위협》으로 미친듯이 걸고들면서 군사적공격을 시사하는 호전적폭언들을 련일 내뱉고있다.최근 유엔주재 미국대사는 유엔안전보장리사회에서 트럼프의 《완전파괴》망발을 되풀이하면서 조선반도에서 핵전쟁을 도발할 모험적기도를 로골적으로 드러냈다.한편 미제는 조선반도에 핵전략자산들을 련속 투입하면서 대규모적인 침략전쟁연습들을 발광적으로 벌리고있다.
이런 속에 괴뢰국방부 장관 송영무역도가 《해상봉쇄》망언을 줴치며 미국의 반공화국압살책동에 적극 가담할 기도를 드러낸것은 매우 위험하다.역도의 망동이 조선반도에 핵전쟁구름을 사정없이 몰아오는 미국상전의 《미치광이전략》실현에 돌격대로 나섬으로써 한갖 송사리에 지나지 않는 친미주구로서의 자기의 몸값을 올리고 북남사이의 대결과 긴장을 더한층 고조시키려는 쓸개빠진짓이라는것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
조선민족의 《절멸》을 서슴없이 떠들어대는 미국에는 삽살개처럼 아부하고 민족의 안전과 천만년미래를 담보해주는 우리의 핵보검은 어떻게 하나 없애보려고 미쳐날뛰는 송영무역도야말로 민족의 수치이고 천하의 우환거리이다.이런자들은 남조선민심의 요구대로 일찌감치 제거해버리는것이 상책이다.
송영무역도가 미국상전들이 내돌리는 《해상봉쇄》설에 맞장구를 치며 그 위험천만한 불구뎅이에 뛰여들 기도를 드러낸것은 남조선 각계의 경악을 자아내고있다.남조선언론들도 분별없는 대결망발들을 때없이 늘어놓아 계속 물의를 일으키는 송영무에 대해 당국이 경고정도가 아니라 목을 떼는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주장해나서고있다.(전문 보기)
조선반도의 전쟁위기는 미국이 몰아오고있다 -남조선신문이 주장-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족일보》가 7일 미제와 괴뢰호전광들이 감행하고있는 위험천만한 북침련합공중훈련을 규탄하는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전쟁미치광이 트럼프가 수백대의 전투기들을 동원하여 북침전쟁연습을 벌리고있다고 밝혔다.
심각한것은 이번 련합공중훈련이 북의 최고지도부와 주요거점 700여개 목표들을 정밀타격하기 위한것이라고 사설은 까밝혔다.
사설은 공군측이 이 훈련에 대해 《확장억제실행력제고를 위한 정례적전개훈련의 일환으로 실시되였다.》고 하지만 이 말을 믿을 사람은 없다고 주장하였다.
트럼프가 로골적으로 벌리는 북침선제타격연습과 때를 같이하여 1일 유사시 북최고지도부에 대한 《참수작전》을 위한 특수임무려단을 조작한것이 그것을 실증해준다고 사설은 지적하였다.
사설은 트럼프와 미국이 련이어 전쟁연습들을 벌리며 북에 대한 선제타격의 기회를 노려왔다고 하면서 조선반도의 전쟁위기는 명백히 미국이 몰아오고있다고 단죄하였다.
사설은 트럼프야말로 최대의 재앙이며 트럼프의 망언과 망동이 미국의 파멸적운명을 촉진시킬것이라고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파쑈모략기구의 해체는 민심의 요구
지금 남조선인민들은 파쑈폭압과 반공화국모략의 소굴로 악명을 떨쳐온 괴뢰정보원을 지체없이 해체할것을 강력히 요구하고있다.그런데 남조선당국자들은 이러한 민심을 외면하고 극악한 파쑈모략기구를 한사코 동족대결에 써먹으려는 속심을 드러내면서 괴뢰정보원에 대한 《개혁》놀음에 매여달리고있다.
알려진바와 같이 남조선에서는 괴뢰정보원이 《정권》을 유지하고 독재통치를 뒤받침하며 동족대결을 조장격화시키는 수단으로 적극 리용되였다.부정부패의 온상도 다름아닌 괴뢰정보원이였다.리명박, 박근혜역적패당의 죄행을 고발하는 정보원선거개입사건, 북남수뇌상봉담화록공개사건, 정보원특수활동비제공사건도 그것을 립증해주고있다.
이로부터 남조선에서는 온갖 악의 본산인 괴뢰정보원을 즉시 해체해버릴것을 요구하는 각계층 인민들의 투쟁이 고조되였다.이렇게 되자 현 괴뢰당국은 정보원의 《개혁》을 운운하며 얼마전 괴뢰정보원의 명칭을 《대외안보정보원》으로 변경하고 그 직무범위를 조정하는것을 주요내용으로 하는 《정보원법개정안》이라는것을 《국회》정보위원회에 제출하였다.그에 의하면 괴뢰정보원은 우리와 다른 나라들과 관련된 정보만을 다루고 남조선내부문제들은 취급하지 않는다.이와 관련하여 괴뢰정보원것들은 그 무슨 《적페와의 단절》이니, 《국가안보에만 매진》이니 하며 요란스럽게 떠들어대고 현 괴뢰집권세력은 저들의 조치가 정보원의 그 무슨 《새로운 출발》이나 되는듯이 냄새를 피우고있다.
하지만 괴뢰당국이 벌리고있는 정보원《개혁》놀음으로 악명높은 이 파쑈모략기구의 본색이 달라질수 없다는것은 명백하다.
돌이켜보면 괴뢰정보원은 박정희역도에 의해 조작된 중앙정보부로부터 지금까지 여러번이나 이름을 바꾸어달며 변신을 거듭해왔다.하지만 파쑈독재체제유지와 동족대결을 업으로 삼는 모략과 음모의 소굴로서의 체질적본성은 조금도 달라진것이 없다.굳이 달라진것이 있다면 인민탄압과 반공화국모략의 수법들이 더욱 교활하고 악랄해진것뿐이다.
지금 벌어지고있는 괴뢰정보원의 《개혁》놀음 역시 마찬가지이다.
괴뢰들은 그동안 남조선 각계의 규탄의 대상으로 되여온 정보원의 일부 직무내용들을 다른 기관들에 넘긴다고 하면서도 우리를 겨냥한 정보수집능력은 대폭 확대하려 하고있다.괴뢰들자체가 이번 정보원《개혁》의 목적이 바로 거기에 있다고 공언하고있다.이것은 괴뢰정보원이 어떻게 변신하든간에 반공화국모략기구로서의 흉악한 정체는 절대로 변하지 않으며 오히려 이번 《개혁》놀음을 통해 동족대결에 더욱 악랄하게 매여달리게 될것이라는것을 시사해주고있다.《개혁》의 간판밑에 반공화국모략기능을 대폭 강화한 괴뢰정보원이 대결의 전면에 나서서 북남관계개선을 가로막으며 동족대결을 더욱 격화시키는 반민족적범죄행위를 거리낌없이 저지를것이라는것은 불을 보듯 명백한 사실이다.
남조선에서는 리명박, 박근혜역도의 앞잡이가 되여 전대미문의 반공화국모략사건들을 수없이 저지른 권력의 시녀이며 조국통일의 암적존재인 괴뢰정보원을 해체할것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적페청산투쟁과 함께 날로 고조되고있다.그런데 남조선당국이 민심의 이 정당한 요구는 귀등으로 흘리고 동족대결의 악취가 진하게 풍기는 모략기구를 간판이나 바꾸어달고 계속 써먹으려 하고있으니 인민들이 어찌 저주하지 않을수 있겠는가.괴뢰정보원의 반공화국모략기능을 더한층 강화하려는 남조선당국의 망동은 초불민심에 대한 공공연한 도전으로서 인민들의 준렬한 단죄규탄을 면할수 없다.
보다 격분스러운것은 이번 정보원《개혁》놀음에 덴겁을 하며 지랄발광하고있는 보수역적패당의 추태이다.
지금 《자유한국당》과 《바른정당》것들을 비롯한 보수떨거지들은 현 집권세력이 들고나온 《정보원법개정안》에 대해 아부재기를 치면서 《안보포기선언》이라느니, 《정보원해체선언》이라느니 하고 무슨 큰 변이나 난듯이 고아대고있다.이자들은 《국회》정보위원회와 법제사법위원회 위원장자리를 현재 저들이 차지하고있는 유리한 조건을 리용하여 《정보원법개정안》의 년내처리를 한사코 가로막으려고 획책하고있다.이것은 괴뢰정보원을 파쑈폭압과 《정권》안보의 도구로, 동족대결의 기본수단으로 써먹으며 력사와 민족앞에 천추에 용납 못할 죄악을 저지른 매국반역무리의 발악적책동이다.(전문 보기)
론평 : 황천길을 재촉하는 어리석은 호전광무리
미국이 우리의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5》형시험발사와 관련하여 무모한 전쟁광기를 부리며 조선반도의 긴장상태를 극도로 격화시키고있는 속에 괴뢰호전광들이 붙는 불에 키질하며 분별없이 날뛰고있다.
얼마전 괴뢰들은 우리의 핵심군사시설들을 전문적으로 《정밀감시》하는 항공정보단이라는것을 조작하였다.이에 대해 괴뢰군부는 24시간 정보감시태세를 유지하여 《핵, 미싸일위협징후를 사전에 포착》하기 위한것이라고 광고하였다.이것은 우리의 전략적지위와 자위적핵억제력이 비상히 강화되는데 혼비백산한 괴뢰들이 어리석은 야망을 추구하면서 군사적대결에 더욱 광분하고있다는것을 말해주고있다.괴뢰들이 항공정보단을 조작한것은 날로 로골화되고있는 모험적인 선제공격기도의 뚜렷한 발로이다.
폭로된바와 같이 우리의 급속한 핵억제력고도화로 전략적렬세에 처한 남조선괴뢰들은 급해맞아 헤덤벼치면서 그로부터의 출로를 우리에 대한 불의적인 선제공격에서 찾고있다.괴뢰들이 《작전개념을 공세적으로 전환》하고 《3축타격체계》를 조기에 구축하겠다고 하면서 분주탕을 피워대고있는것도 그것을 말해주고있다.
《3축타격체계》는 괴뢰호전광들이 그 무슨 《도발징후》라는것을 구실로 임의의 시각에 미국상전과 함께 우리 공화국을 침략하기 위한 선제공격에 나서려는 흉악한 계책의 산물이다.얼마전 남조선집권자는 그 누구의 《위협》과 《도발》에 대한 《강력한 응징》을 떠들어대면서 《3축타격체계》를 구축하는데 박차를 가하라고 졸개들을 몰아댔다.이에 따라 괴뢰호전광들은 《킬 체인》과 미싸일방어체계, 《대량응징보복》체계로 이루어진 《3축타격체계》를 예정보다 앞당겨 구축할 심산밑에 최신전쟁장비들의 구입과 개발을 적극 추진하고있다.
이러한 속에 괴뢰군부가 항공정보단을 내온것은 스쳐지날 문제가 아니다.항공정보단은 《3축타격체계》의 핵심이다.괴뢰들은 항공정보단을 통해 장악한 정보에 기초하여 가소롭게도 우리의 주요대상들에 《외과수술식타격》을 가하려고 획책하고있다.항공정보단의 조작이야말로 《3축타격체계》의 조기구축으로 우리에 대한 선제공격능력을 완비하려는 매우 위험한 망동으로서 조선반도의 군사적대결과 긴장을 격화시키면서 전쟁의 도화선에 불을 달려고 발광하는 괴뢰호전광들의 범죄적책동이 얼마나 무분별한 단계에 이르렀는가 하는것을 명백히 보여주고있다.
괴뢰들이 미국상전과 공모결탁하여 미핵전략자산들을 대대적으로 끌어들이면서 련합해상훈련과 련합공중훈련을 비롯한 각종 전쟁연습들을 뻔질나게 벌려놓고있는것도 선제공격태세를 강화하기 위한 사전준비책동의 일환이다.사태는 괴뢰들이 《핵, 미싸일위협》에 대응한다는 구실밑에 극히 도발적이며 위험천만한 선제타격각본을 짜놓고 그 실행에 본격적으로 나서려 하고있다는것을 실증해주고있다.
더우기 엄중시하지 않을수 없는것은 괴뢰들의 항공정보단조작책동이 우리의 최고존엄을 노린 용납 못할 특대형테로야망의 발로이라는 사실이다.
괴뢰호전광들이 항공정보단을 내온 기본목적은 선제타격과 함께 《특수작전》을 감행하는데 있다.괴뢰들은 《특수임무려단》편성놀음을 벌려놓으면서 《핵 및 대량살상무기사용징후 등을 포착》하면 즉시 《참수작전》을 실행할것이라고 줴쳐댔다.《핵, 미싸일위협징후를 사전에 포착》하기 위한것이라는 항공정보단의 조작은 결국 《특수임무려단》의 특대형테로계획을 실현하기 위한것이다.《특수임무려단》과 항공정보단이 같은 날에 조작된것도 그것을 립증해주고있다.이로써 가장 비렬하고 악랄한 방법으로 저들의 천인공노할 흉계를 실현하려고 발광하는 특대형테로범죄자들의 정체는 다시금 낱낱이 드러났다.
괴뢰들의 항공정보단조작책동이 하루강아지 범 무서운줄 모르고 날뛰는 격의 부질없는 망동이라는것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
우리의 참을성과 인내력에도 한계가 있다.감히 우리의 최고존엄을 어째보려고 분별없이 날뛰는 전쟁미치광이들을 뼈다귀도 추리지 못하게 가차없이 죽탕쳐버리려는것은 분노한 우리 군대와 인민의 확고부동한 의지이며 결심이다.(전문 보기)
론평 : 민족사적사변에 도전하는 부질없는 추태
주체조선의 강용한 기상을 누리에 과시한 민족사적특대사변을 두고 남조선괴뢰들이 매국반역의 악습을 또다시 드러내며 볼썽사납게 놀아대고있다.새형의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5》형시험발사의 완전성공으로 절망에 빠진 괴뢰당국자들은 케케묵은 《도발》과 《위협》타령을 늘어놓으면서 《규탄결의안》을 발표한다, 《대응조치》를 마련한다 하고 분주탕을 피우고있다.한편 미, 일상전들과 전화통화를 가지고 《련합방위태세에 의한 도발억제》와 《최대의 압박》을 구걸질하며 급해맞아 돌아치고있다.이것은 최상의 경지에 오른 주체조선의 무진막강한 국력에 얼혼이 빠진자들의 부질없는 추태이며 대결정책의 총파산을 막아보려는 반역무리의 단말마적발악이다.
워낙 남조선괴뢰들이 우리의 일이 잘되는것을 배아파하고 우리가 하는 일을 사사건건 물고늘어지는 심보가 비뚤어지고 속이 꼬부라진 너절한자들이라는것을 모르는바 아니다.하지만 동족적대감에 얼마나 쩌들었으면 온 겨레가 환영해마지 않는 민족사적대경사를 《도발》이니, 《위협》이니 하고 입에 게거품을 물고 헐뜯어대면서 지랄발광하고있겠는가.
괴뢰들이 민족사적대경사에 대해 기뻐하지는 못할망정 아부재기를 치며 미국을 비롯한 외세를 등에 업고 동족대결에 광분하는것은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이 어떻게 지켜지고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이 어떻게 담보되고있는가 하는것도 깨닫지 못하는 천하바보들의 추태이다.
괴뢰들은 지금껏 그 무슨 《제재압박과 대화병행》이라는 얼토당토않은 궤변을 늘어놓으면서 우리의 자위적억제력강화를 가로막고 대결야망을 실현하기 위해 외세와 야합하여 반공화국제재압살책동에 끈질기게 매달려왔다.괴뢰들은 미국상전의 대조선침략기도가 날로 흉악무도해지는데 기고만장하여 《독자제재》를 가한다, 련합훈련의 도수를 높인다 하고 피냄새를 맡은 이리떼마냥 길길이 날뛰였다.하지만 그것은 어리석기 짝이 없는짓이였다.반공화국제재압박으로 우리를 어째보려는것이 얼마나 가소롭고 허황한 개꿈이였는가 하는것은 이번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5》형시험발사의 완전성공이 명명백백히 립증해주었다.
우리는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5》형시험발사에서 완전성공함으로써 그 어떤 제재봉쇄와 군사적압살책동도 주체의 핵강국의 앞길을 가로막을수 없다는것을 똑똑히 보여주었으며 미국본토전역을 타격할수 있는 막강한 위력을 남김없이 과시하였다.
우리의 드세찬 공격앞에 저들의 야망이 물먹은 담벽처럼 무너지게 되자 당황망조한 괴뢰들은 물에 빠진자 지푸래기잡는 격으로 아무런 쓸모도 없는 대결망동에 또다시 매달리고있다.그것은 총파산의 운명에 처한 동족대결정책을 어떻게 하나 유지해보려는 그야말로 궁여지책이 아닐수 없다.
새형의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5》형시험발사의 완전성공이 뚜렷이 확증해준바와 같이 우리는 강위력한 핵억제력을 보유한 세계적인 군사강국이며 최후승리에로 향한 우리 천만군민의 폭풍노도와 같은 거세찬 전진은 그 무엇으로도 멈춰세울수 없다.적대세력들이 우리 국가에 대한 범죄적인 핵공갈과 대조선침략정책에 악랄하게 매여달릴수록 자위적핵억제력을 질량적으로 더욱 강화해나감으로써 반미대결전의 최후승리를 기어이 이룩하고야말 우리의 립장과 의지는 억척같이 다져지고있다.괴뢰들의 무모한 반공화국대결소동은 우리 군대와 인민의 증오와 적개심을 백배해주고 저들의 비참한 파멸만을 앞당기게 될뿐이다.
민족을 등지고 외세와 야합하여 동족대결을 일삼는것은 제손으로 제눈을 찌르는 격의 어리석은 망동이다.(전문 보기)
《핵전쟁을 부르는 북침항공연습 즉각 중단하라!》,《전쟁위기 고조시키는 참수부대 해체하라!》 -충북반트럼프반미투쟁본부가 규탄-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족일보》에 의하면 충북반트럼프반미투쟁본부가 6일 충청북도 증평군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북침을 노린 미국남조선련합공중훈련의 중지와 특수임무려단의 해체를 요구하였다.
발언자들은 지난 4일부터 미국과 당국이 전례없이 방대한 항공무력을 동원하여 련합공중훈련을 벌려놓았다고 규탄하였다.
더우기 일촉즉발의 전쟁전야로 치닫는 첨예한 상황속에서 《북 최고지도부제거》를 위한 이른바 《참수부대》인 특수임무려단조작놀음이 증평군에서 벌어졌다고 그들은 폭로하였다.
그들은 극도로 호전적이고 침략적인 《참수부대》는 해체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참가자들은 《참수부대 해체하고 북침핵전쟁항공연습 즉각 중단하라!》라는 제목의 회견문을 발표하였다.
회견문은 8월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이후 긴장된 군사정세가 지금도 계속 고조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전쟁미치광이 트럼프가 《화염과 분노》, 《전쟁이 나도 조선반도에서 나고 수천명이 죽어도 거기서 죽는것》이라는 전쟁망언들을 해댄것은 사실상 선전포고와 같다고 회견문은 주장하였다.
회견문은 트럼프가 11월초 남조선을 행각한 이후 3개의 핵항공모함타격단을 조선반도주변수역에 집결시켜 일촉즉발의 전쟁위기를 몰아왔다고 규탄하였다.
특히 4일부터는 미국과 당국이 항공무력을 동원한 최대규모의 북침핵전쟁연습을 벌려놓았다고 회견문은 단죄하였다.
심지어 당국이 《참수부대》를 만들어 전쟁위기를 고취하고있다고 하면서 이것은 가장 호전적인 군사적도발이라고 회견문은 지적하였다.
회견문은 전쟁폭발계선까지 조선반도정세를 악화시키는 침략적이고 호전적인 북침핵전쟁항공연습을 무조건 중지하며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는 《참수부대》를 즉시 해체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북침핵전쟁책동으로 트럼프에게 차례질것은 파멸뿐이라고 회견문은 경고하였다.
회견문은 현 집권세력이 민족을 외면하고 전쟁미치광이 트럼프의 앞잡이노릇을 계속한다면 박근혜의 말로를 면치 못하게 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참가자들은 《핵전쟁을 부르는 북침항공연습 즉각 중단하라!》, 《전쟁미치광이 트럼프를 하루빨리 끝장내자!》, 《싸드가지고 미군 떠나라!》, 《전쟁의 화근 미군은 이 땅을 떠나라!》, 《전쟁위기 고조시키는 참수부대 해체하라!》 등의 구호를 웨쳤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살아날 구멍수를 노리는 력사의 쓰레기들
남조선인민들로부터 더러운 정치모략군, 부정부패의 왕초들로 락인되여 력사의 쓰레기통에 처박힌 보수패거리들이 살구멍수를 노리며 《새로운 보수》니, 《재건》이니, 《통합》이니 하고 부산스레 놀아대고있다.
얼마전 《자유한국당》 대표 홍준표역도는 그 무슨 토론회라는것을 벌려놓고 《자유한국당》이 《보수혁신과 통합, 재건》의 중심이 되여야 한다고 침방울을 튕기면서 《과오를 반성》하고 《새롭게 태여나겠다.》느니, 《신뢰를 되찾겠다.》느니 하는 어처구니없는 나발을 불어댔다.나중에는 다음해에 있게 될 지방자치제선거에서 《신보수승리의 기발》을 올리겠다는 잠꼬대같은 망발을 내뱉으면서 망해가는 보수세력을 부활시키고 재집권야망을 기어이 실현하려는 흉악한 속심을 로골적으로 드러내놓았다.
한편 《자유한국당》으로 도망쳐간 김무성을 비롯한 배신자들때문에 원내교섭단체지위를 끝내 빼앗기고 개밥에 도토리신세가 되여 간들간들한 명줄을 겨우 유지해가고있는 《바른정당》패거리들도 《국민의 당》을 비롯한 다른 정치세력들과 야합하여 파멸의 운명을 모면하고 《개혁보수》의 간판밑에 살길을 열어보려고 모지름을 쓰고있다.
멸망의 나락에서 벗어나려는 《자유한국당》과 《바른정당》의 보수떨거지들의 발악적망동은 낡고 부패한 보수세력을 끝장내고 새 정치, 새 생활을 실현해나가려는 남조선인민들의 강렬한 지향에 대한 악랄한 도전으로서 절대로 용납될수 없다.
지금 괴뢰보수패당은 갖은 기만술수를 다 써서라도 리명박, 박근혜역도가 저지른 엄청난 범죄의 공모자로서의 저들의 부정적영상을 털어버리고 잃어버린 지위를 되찾으려고 피를 물고 날뛰고있다.다음해 6월에 있게 되는 지방자치제선거를 보수부활의 중요한 계기로 삼고있는 이자들은 《지방자치제선거부터 시작하여 〈정권〉을 되찾겠다.》고 떠벌이면서 보수통합, 보수재건놀음에 피눈이 되여 날뛰고있다.
이 얼마나 뻔뻔스러운자들인가.
리명박, 박근혜역도의 꼭두각시, 하수인이 되여 반인민적악정을 일삼고 동족대결과 부정부패에 열을 올리는 등 온갖 반역적죄악을 저지른 극악한 범죄자들이 력사의 심판에 도전하면서 보수부활에 미쳐날뛰고 지어 재집권야망까지 드러내고있는것은 초불민심에 대한 참을수 없는 우롱이고 모독이다.
괴뢰보수패거리들은 이미 저지른 죄악만으로도 력사의 심판대에 올라 준엄한 징벌을 받아야 할 특등범죄자들이다.
《자유한국당》 대표 홍준표만 놓고보아도 이자는 극악한 친미역적인데다가 리명박, 박근혜역도를 찜쪄먹는 정치간상배, 도적왕초이다.홍준표역도가 성완종불법정치자금사건관련자로서 응당 감옥에 갇혀야 할 범죄자라는것은 이미 알려진 사실이다.최근에는 홍준표역도가 《국회》운영위원장을 하면서 특수활동비를 횡령하여 제배를 채운 사건이 여론화되면서 이자에 대한 민심의 비난은 더욱 고조되고있다.홍준표역도야말로 그 무슨 《신뢰》니, 《신보수》니 하고 떠들어댈 꼬물만 한 자격도 없는 더러운 정치간상배이다.
간에 붙었다 섶에 붙었다 하며 《바른정당》을 뛰쳐나와 《자유한국당》에 가붙음으로써 정치철새로서의 역겨운 몰골을 다시금 드러낸 김무성은 또 어떤가.
이자는 《새누리당》대표노릇을 하면서 박근혜역도의 《대통령》당선을 위해 발바닥에 불이 일도록 돌아친 늙다리악녀의 측근졸개였다.김무성이 불순한 정치적목적밑에 북남수뇌상봉담화록공개망동을 앞장에서 저지르고 동족대결악법인 《북인권법》조작을 위해 미쳐날뛴것은 남조선 각계의 강력한 규탄을 자아냈다.이자는 어느 한 먹자판에서 술에 취한척 하면서 녀성기자에게 슬그머니 성추행을 하여 여론의 비난거리로 되였던 인간추물이다.
홍준표, 김무성뿐이 아니다.(전문 보기)
남조선 각계층이 량심수들의 전원석방을 요구
보도들에 의하면 남조선 각계층이 5일 감옥에 갇혀있는 량심수들을 전원석방할것을 괴뢰당국에 요구하였다.
천주교정의구현사제단은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지난 겨울 광장을 밝혔던 초불의 명령은 적페를 청산하고 민주주의를 회복하여 새로운 시대를 열어가라는것이였다고 지적하였다.하지만 지금도 적페는 계속되고있으며 그 하나가 바로 량심수들이 여전히 감옥에 갇혀있는것이라고 성명은 밝혔다.
성명은 적페를 청산하고 정의를 바로세우기 위해서는 량심수석방이 더이상 지체되여서는 안된다고 주장하였다.
부당하게 갇힌 량심수들이 풀려나오기 전까지 진정한 적페청산은 있을수 없다고 하면서 성명은 당국이 당장 량심수들을 차별과 배제없이 석방시키라고 요구하였다.
한편 량심수석방추진위원회는 서울에서 시국선언기자회견을 가지였다.
기자회견에서 단체는 적페청산의 첫걸음인 량심수석방이 올해안으로 이루어져야 한다고 하면서 시민사회계, 종교계, 로동계를 비롯한 각계 인사 3 194명의 이름으로 된 시국선언문을 발표하였다.선언문은 적페청산을 약속한 《정부》라면 마땅히 적페의 피해자인 량심수들의 석방을 미루어서는 안된다고 주장하였다.해내외에서 량심수석방요구가 이어지고있다고 하면서 선언문은 《정부》가 더이상 망설이지 말고 석방을 결단해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권력욕에 미친 정치간상배
남조선에서 다음해의 지방자치제선거를 앞두고 정계개편움직임이 본격화되고있는 속에 《국민의 당》의 집안싸움이 갈수록 치렬해지고있다.《바른정당》잔여세력과의 통합을 추진하는 《국민의 당》 대표 안철수패거리들과 그것을 반대하는 전 대표 박지원을 비롯한 전라도파사이의 심각한 대립과 갈등때문이다.
안철수를 비롯한 《국민의 당》의 통합파들은 당이 살아남자면 《합리적진보와 개혁적보수》가 뭉쳐야 한다느니, 《전라도당에서 벗어나 전국정당》이 되여야 한다느니, 《중도통합을 통한 제3의 길이 가장 현명한 선택》이라느니 하고 떠들면서 《바른정당》패거리들과의 통합을 어떻게 하나 실현해보려 하고있다.특히 안철수는 당내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얼마전 《바른정당》과의 정책련대기구인 《국민통합포럼》을 내세워 두 당의 통합을 주제로 한 정책토론회라는것을 벌려놓았다.그런가하면 두 당의 정책위원회 의장, 원내수석부대표를 망라하는 정책련대협의체를 만들어 통합론의를 적극화하려 하고있다.
안철수가 《바른정당》과의 통합을 계속 우기는 속에 이자의 졸개들은 당원투표와 전당대회를 통해 통합을 신속하게 결정하자고 피대를 돋구고있다.
《바른정당》것들과의 통합을 강행추진하는 안철수패거리들의 독단적인 처사는 지금껏 그에 큰 불만을 품어온 전 《국민의 당》 대표 박지원을 비롯한 전라도파의 강한 반발을 불러일으키고있다.격분한 그들은 《안철수가 당을 소멸의 길로 끌고가고있다.》, 《한치앞도 내다 못 보는 정치무식쟁이이다.》고 비난하면서 안철수가 기어이 《바른정당》과 통합하겠으면 보따리를 싸가지고 당에서 나가라고 들고일어나고있다.그들은 《바른정당》과 통합하는것은 개혁련대인것이 아니라 정반대인 적페련대라고 하면서 안철수의 통합기도에 맞서기 위한 평화개혁련대를 결성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갈것이라고 선언하였다.
이와 관련하여 남조선언론들은 보수에 편승하는 안철수때문에 결국 《국민의 당》이 쪼개질 운명에 처해있다고 하면서 《당내분쟁은 더욱 격화될수밖에 없다.》고 평하고있다.한 언론은 안철수대표측과 전라도파사이의 갈등이 정점으로 치닫고있다고 하면서 박지원 전 대표 등 전라도파들은 안철수를 련일 강하게 비난하면서 이제는 결판을 낼 분위기라고 전하였다.
지금 《국민의 당》의 안철수패거리들이 그 무슨 《중도통합을 통한 제3의 길》이라는 간판을 내들고 벌리고있는 《바른정당》과의 통합놀음은 리명박, 박근혜적페를 완전히 청산할것을 요구하는 남조선 각계층의 지향에 대한 도전인 동시에 민주개혁세력의 분렬을 조장하는 의도적이며 계획적인 음모책동이다.
권력야욕을 실현할수만 있다면 그 어떤짓도 가리지 않는 안철수의 추악한 몰골은 가리울수 없다.보수패당과 야합해서라도 다음해의 지방자치제선거에서 제몸값을 올리고 권력야망을 실현하자는것이 정치간상배 안철수의 교활한 흉심이다.이자가 《바른정당》과의 통합명분으로 《전국정당추진론》이라는것을 들고나온것은 당안에서 중진세력으로 되는 전라도파를 견제배격하고 《국민의 당》을 보수층의 환심을 사는 이른바 《개혁보수》정당으로 만들어 다음기 《대통령》선거에 보수후보로 나서보려는 더러운 야심을 여실히 폭로해주고있다.안철수의 망동이 《국민의 당》을 지지해온 전라도민심을 우롱하고 모독하는것으로 된다는것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
더우기 문제로 되는것은 보수야당세력과 공모결탁하고있는 안철수의 너절한 처사가 지리멸렬의 위기에 처한 괴뢰보수패거리들에게 부활의 숨통을 열어준다는데 있다.지금 괴뢰보수패당은 저들을 겨냥한 적페청산에 제동을 걸고 민주개혁세력을 분렬약화시키기 위해 《제3의 길》을 표방하는 《국민의 당》것들을 끌어당기고있다.안철수가 여기에 놀아나며 《바른정당》과의 통합에 대해 떠들어대고있는것은 적페청산과 새 정치를 지향하는 초불민심을 짓밟는 천하의 역적행위이다.남조선에서 리명박, 박근혜잔당들인 《바른정당》것들과의 통합을 운운하는 안철수는 《구태정치인보다 더한 놈》이라는 저주의 목소리가 터져나오고있는것은 당연한것이다.(전문 보기)
남조선교원로조 단체의 합법화를 위한 단식롱성투쟁 선포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4일 전국교직원로동조합(전교조)이 서울에 있는 괴뢰정부청사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법외로조통보철회를 위한 단식롱성투쟁을 선포하였다.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전교조가 4년째 법외로조로 되여있다고 하면서 현 집권자가 보수《정권》의 교육적페청산을 외면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그들은 법외로조철회문제에 대한 현 당국의 그릇된 처사는 초불에 대한 배신, 력사에 대한 외면으로 된다고 비난하였다.
전교조를 법외로조로 두고서는 로동존중사회를 절대로 세울수 없다고 그들은 주장하였다.
교육, 로동문제에 대한 현 《정부》의 립장을 의심할수밖에 없다고 하면서 그들은 집권자의 위선적이고 기만적인 행동에 대해 비난하였다.
그들은 올해안으로 법외로조철회를 반드시 실현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이날 단체는 전교조의 립장을 지지하는 1 728개 시민사회단체들의 의견서를 청와대에 들이댔다.(전문 보기)
론평 : 부나비처럼 타죽게 될것이다
비상히 강화되고있는 우리의 전략적지위와 자위적핵억제력에 질겁한 남조선괴뢰들이 제정신을 잃고 헤덤비고있다.
얼마전 괴뢰군부가 유사시 《참수작전》을 담당수행할 《특수임무려단》이라는것을 내오는 놀음을 벌려놓았다.
《특수임무려단》은 악명높은 미해군특수부대인 《네이비 씰》을 본딴것으로서 괴뢰특수전사령부산하 1개 려단을 1 000여명규모로 늘이고 특수작전용살인장비들을 보강하는 방식으로 조직되였다고 한다.
지금 괴뢰들은 《특수임무려단》이 《3축타격체계의 핵심전력》이라느니, 《핵 및 대량살상무기사용징후 등을 포착》하면 즉시 《참수작전》을 실행할것이라느니 하고 고아대는 한편 다음해예산에 《특수임무려단》과 관련한 수천만US$의 막대한 자금을 새로 배정한다, 본격적인 실전훈련에 진입한다 어쩐다 하며 광기를 올리고있다.
괴뢰호전광들의 《특수임무려단》편성은 우리에 대한 가장 비렬하고 악랄한 정치군사적도발이며 천추에 용납 못할 특대형테로야망의 발로로서 절대로 묵과할수 없다.
괴뢰들은 지난해부터 《핵, 미싸일위협》에서 벗어나려면 그 누구의 《전쟁지휘부를 제거》하는 방법밖에 없다고 줴치면서 《참수작전》을 담당할 《특수임무려단》을 2019년까지 내올것을 계획하고 추진해왔다.그런데 괴뢰호전광들은 그 시기를 2년이나 앞당겨 《특수임무려단》을 조작해냈다.
우리의 최고존엄을 노린 괴뢰들의 이 무분별한 범죄적도발망동은 우리 군대와 인민의 치솟는 증오와 격분을 자아내고있다.감히 《참수작전》이니, 《전쟁지휘부제거》니 하고 떠들어대며 하늘무서운줄 모르고 지랄발광하는 괴뢰불망나니들을 가차없이 징벌하고 치떨리는 죄악의 대가를 백배, 천배로 받아내고야말려는것이 천만군민의 단호한 의지이다.
이번에 괴뢰들이 《특수임무려단》을 편성하는 놀음을 벌려놓은것은 동족압살흉계를 실현하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미쳐날뛰는 반역무리들의 히스테리적광기를 그대로 드러내보여주고있다.
그것은 《동까모》사건과 생화학테로음모를 비롯하여 집권 전기간 우리를 반대하는 특대형도발에 피눈이 되여 날뛴 리명박, 박근혜역도를 찜쪄먹는 망동이다.
반공화국대결에 미쳐날뛴 과거 보수《정권》도 감히 꾸며내지 못한 극악한 전문살인악당부대까지 조작해낸 괴뢰호전광들의 죄악은 그 무엇에도 비길수 없는 천하역적짓이 아닐수 없다.드러난 사실은 남조선당국자들이 입으로는 《대화》와 《평화》에 대해 념불처럼 외워대지만 속에는 시퍼런 칼을 품고있다는것을 뚜렷이 립증해주고있다.
우리의 최고존엄에 도전해나서는자들은 그가 누구이든 무자비한 징벌을 면할수 없다.우리 군대와 인민은 무엄하게 하늘의 태양을 어째보려고 개꿈을 꾸는자들이 어리석은 움직임을 보이는 즉시 된맛을 보여줄것이다.
지금 남조선 각계가 《특수임무려단》의 송사리들이 평양에 가봐야 최정예무력에 의해 처참하게 몰살당할것이라고 조소하면서 그러한 음모는 북남사이의 불신과 대결을 격화시키고 가뜩이나 첨예한 조선반도정세를 더욱 첨예한 국면에로 몰아가게 될뿐이라고 우려하고있는것은 우연한것이 아니다.
세상이 어떻게 변했는지도 모르고 미국의 대조선압살책동의 돌격대로 나서서 제 죽을지 모르고 날뛰는 괴뢰들이 가소롭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악페청산을 방해하는 음모의 그림자
최근 남조선에서 각계층 인민들이 강력히 요구하고있는 적페청산을 가로막으려는 음모적책동들이 각방으로 벌어지고있다.
무엇보다도 괴뢰보수패당이 법원과 검찰에 들어박혀있는 저들의 앞잡이들을 총동원하여 적페청산에 필사적으로 저항해나서고있다.
얼마전 괴뢰서울중앙지방법원은 리명박역도의 집권시기 괴뢰군 싸이버사령부의 여론조작개입사건을 주도한 혐의로 구속되였던 전 청와대 안보실장 김관진과 전 국방부 정책실장 임관빈을 《부당한 구속》이라는 구실밑에 석방하였다.이에 앞서 괴뢰보수패당의 방송장악음모에 적극 가담한 전 《MBC》방송사 사장 김재철에 대한 구속령장도 기각하였다.지금 보수의 때가 짙게 묻은 괴뢰법원패거리들은 리명박역도의 범죄혐의를 립증할수 있는 핵심인물들에 대한 구속수사를 로골적으로 방해하고있다.
괴뢰검찰것들도 마찬가지이다.지금껏 저들이 청구한 구속령장들이 법원에서 기각될 때마다 즉시 반발하던 괴뢰검찰나부랭이들은 이번에 구속령장이 기각된 대상들에 대해 이례적으로 《구속령장재청구를 검토하지 않겠다.》는 립장을 밝히고 재판기소시점도 예정보다 늦추겠다는 태도를 취하고있다.
괴뢰법원과 검찰의 이러한 망동은 적페청산에 대한 초불민심의 요구를 짓밟고 인민들을 우롱하는 용납 못할 모략책동이다.
수사권과 기소권, 재판권을 틀어쥐고있는 괴뢰검찰과 법원의 보수비호놀음은 매우 엄중한 후과를 빚어낼수 있다.괴뢰검찰과 법원에 남아있는 리명박, 박근혜역도의 잔당들의 준동을 방임하다가는 초불민심이 바라는 적페청산이 흐지부지되고 보수패거리들이 또다시 활개치는 어처구니없는 현실이 펼쳐질수 있다.이것은 남조선 각계의 한결같은 우려이다.
남조선에서 적페청산이 난관에 직면하고있는것은 남조선을 타고앉아 지배와 간섭의 마수를 깊숙이 뻗치고있는 미국의 음모책동과 떼여놓고 볼수 없다.남조선에서 보수《정권》의 각종 적페들을 파헤치는 수사가 각방으로 진행되게 되자 제일 다급해하고있는것은 다름아닌 미국이다.그것은 리명박, 박근혜역도의 집권시기 남조선에 저들의 낡은 무기들을 팔아 막대한 리득을 얻고 《싸드》배치를 강행하는 등 온갖 불법, 위법행위들을 저질렀기때문이다.
폭로된데 의하면 지금 미국은 《싸드》배치강행, 미국산 무기강매 등 리명박, 박근혜《정권》과 공모하여 저지른 저들의 온갖 불법행위의 내막이 드러나는것을 막고 다 죽게 된 친미보수세력을 되살리기 위해 괴뢰사법계와 언론계를 배후조종하면서 추악한 음모를 꾸미고있다.
미국이 김관진역도를 비롯한 친미졸개들과 공모하여 감행한 온갖 불법행위들의 진상은 이미 적지 않게 폭로되였다.미국이 저들의 미싸일방위체계의 핵심장비인 《싸드》를 남조선에 반입할것을 강요할 때 이를 제일 선참으로 환영하면서 상전에게 아양을 떨어댄것은 김관진을 비롯한 특등친미주구들이였다.당시 괴뢰청와대 안보실장이였던 김관진역도는 《국회》에 나타나 미국의 《싸드》의 반입이 그 누구의 《미싸일위협》에 대한 대비능력을 향상시킬것이라고 지껄여대면서 상전의 위험한 시도에 적극 맞장구를 치는 얼빠진 추태를 부리였다.
미국은 김관진역도를 비롯한 친미주구들을 내세워 파철이나 다름없는 저들의 낡은 무기들을 괴뢰들에게 팔아넘기고 숱한 돈을 긁어모았다.
얼마전 남조선에서 커다란 물의를 일으킨 미국산 대형수송직승기도입사건도 김관진역도가 괴뢰국방부 장관노릇을 할 때 상전들의 막후조종하에 저지른것이다.미국의 강박과 부추김을 받은 이자의 지시에 의해 쓰지도 못할 10여대의 미국산 대형수송직승기의 구입이 급속도로 결정되고 실행되였다.
미국은 저들이 리명박, 박근혜패거리들을 내세워 감행한 이러한 각종 범죄사실들이 드러나는것을 두려워하고있다.괴뢰보수패거리들의 범죄사실들이 속속들이 파헤쳐질수록 그의 조직자인 저들의 구린내나는 죄상도 낱낱이 드러나고 그로 하여 각계의 반미기운이 더욱 고조될것이기때문이다.그러니 미국이 남조선인민들의 적페청산투쟁을 가만히 지켜보고만 있지 않으리라는것은 불을 보듯 자명한 리치인것이다.
더우기 미국이 남조선에서 벌어지고있는 적페청산을 방해하고있는것은 보수세력의 멸망을 바라지 않고있는것과 중요하게 관련된다.
남조선에서 보수《정권》의 파멸과 함께 보수우두머리들이 줄줄이 력사의 심판대에 끌려나오고있는것은 미국에 있어서 하나의 골치거리가 아닐수 없다.미국은 남조선에서 보수패거리들이 쇠퇴몰락하는것을 결코 허용하려 하지 않고있다.남조선의 친미주구들을 틀어쥐고 그것들이 저들에게 더욱 철저히 의존하게 하면서 남조선에서의 식민지지배체제를 항시적으로 유지강화하려는것이 미국의 계책이다.(전문 보기)
서울에서 리명박역도의 구속을 요구하는 투쟁 전개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서울의 소리》에 의하면 2일 서울에서 리명박역도를 구속하고 수사할것을 요구하는 각계층 시민들의 투쟁이 전개되였다.
투쟁참가자들은 《리명박 구속!》, 《적페 청산!》 등의 구호를 웨치며 시내거리를 따라 1시간 30분동안 시위행진을 하였다.
시위대렬이 지나가는 곳마다에서 수많은 군중이 참가자들을 지지성원하면서 고무해주었다.이어 그들은 투쟁에 합세해나선 시민들과 함께 집회를 진행하고 리명박역도의 집으로 향하였다.
그들은 리명박이가 저지른 온갖 죄행에 대한 질의서를 전달하려고 하였으나 파쑈경찰들에 의해 저지당하였다.
투쟁참가자들은 경찰의 폭압에도 불구하고 현장에서 질의서를 발표하여 역도의 죄행을 단죄하였다.(전문 보기)
론평 : 《신북방정책》은 파탄을 면할수 없다
최근 그 무슨 《신남방정책》이라는것을 들고나와 분주탕을 피우던 괴뢰들이 요즘에는 또 《신북방정책》을 입에 올리며 설레발치고있다.
《신북방정책》을 전면에 내든 괴뢰당국자들은 중국, 로씨야를 비롯한 유라시아지역 나라들과의 《경제협력》과 《균형외교》를 강화하겠다고 떠들고있다.이미 괴뢰들은 지난 7월 《신북방정책》을 《국정운영 5개년계획》의 핵심과제로 쪼아박고 《대통령》직속기구로 《북방경제협력위원회》라는것을 내왔다.한편 남조선집권자는 해외행각 등 여러 계기를 통해 《신북방정책》에 대한 해당 나라들의 지지와 협력을 구걸하였다.얼마전에도 남조선집권자는 《유라시아대륙의 평화와 번영을 목표》로 하는 《신북방정책》을 추진하겠다느니, 《다양한 협력사업을 진행》하겠다느니 하고 한바탕 력설하였다.
지금 괴뢰들은 《신북방정책》이 실현되면 《경제활성화와 안보에 큰 도움》이 될수 있다고 떠들고있다.이것은 《신북방정책》에 깔린 괴뢰들의 속심을 그대로 폭로해주고있다.
괴뢰들이 《신북방정책》을 통해 노리는것은 명백하다.《경제협력》의 간판을 들고 주변나라들과 중앙아시아지역 나라들 등 유라시아대륙에 위치한 나라들에 접근하여 그 나라들을 국제적인 반공화국제재압박공조에 끌어들임으로써 《핵페기》야망을 어떻게 하나 실현하자는것이다.
괴뢰들의 《신북방정책》이라는것은 결코 새로운것이 아니다.그것은 지난 시기 전두환, 로태우역도가 사회주의나라들과 신흥세력나라들에 대한 우리의 영향력을 가로막고 우리를 《개혁》, 《개방》에로 유도하여 《체제통일》망상을 실현할 계책밑에 발광적으로 추진하던 《북방정책》의 재판이다.당시 괴뢰들은 동유럽사회주의나라들과의 관계를 정치, 외교관계로 발전시킨다는 《북방정책》이라는것을 들고나왔다.이것은 사실상 《교차접촉》, 《교차승인》의 방법으로 《두개 조선》을 조작하고 그것을 국제적으로 합법화하려는 괴뢰들의 정치외교적술책이였다.보는바와 같이 《북방정책》에는 괴뢰들의 분렬주의적이며 대결적인 속심이 그대로 어려있었다.
현 괴뢰집권세력이 광고하고있는 《신북방정책》이라는것도 본질상 다를바 없다.그것은 유라시아대륙에 위치한 나라들을 꼬드겨 미국이 주도하는 국제적인 반공화국제재압박공조의 폭을 더욱 확대하려는 음흉한 기도에 따른 동족대결정책이다.외세를 등에 업고 동족을 해치려는 괴뢰들의 반민족적흉계는 내외의 규탄과 배격을 면할수 없다.
지금 괴뢰들이 《신북방정책》이니, 《신남방정책》이니 하고 떠들어대고있는것은 안보문제는 미국에 의존하고 경제문제는 중국과 로씨야를 비롯한 다른 나라들에 의존하여 풀어보려는 《줄타기전략》에 따른것이다.괴뢰들이 《신북방정책》에 따라 《외교의 지평을 북쪽으로 확장》하겠다고 떠벌이고있는것도 그것을 립증해주고있다.
《신북방정책》을 내들고 미국과 기타 다른 나라들사이에서 량다리치기를 하며 이것저것 다 얻어보려는 괴뢰들의 타산은 그야말로 허망하고 실현불가능한것이다.
괴뢰들의 속타산은 미국에는 안보를 의탁하고 그 적수들인 조선반도주변나라들에는 경제를 의탁하는것인데 미국상전이 그것을 용납할리 만무하다.미국은 괴뢰들이 안보도 경제도 오직 저들에게만 의존할것을 요구하고있다.트럼프패당이 현 남조선당국에 거액의 미국제무기수입, 방위비분담금의 대폭적인 증액, 《자유무역협정》의 재협상을 강요한것도 괴뢰들을 안보와 경제의 두 측면에서 저들에게 철저히 예속시키고 최대한의 리윤을 짜내기 위해서이다.그런데 미국의 철저한 주구들인 괴뢰들이 상전의 눈밖에 나면서까지 주변나라들과 거래한다는것은 말도 되지 않는다.
괴뢰들이 미국으로부터는 안보를 보장받고 주변나라들로부터는 경제적혜택을 얻으려는것은 가소롭기 그지없다.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에 적극 추종하며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지역의 평화와 안전을 해치는자들이 《신북방정책》으로 유라시아대륙의 평화와 안정을 이룩하겠다고 광고하는것도 위선의 극치이다.
도대체 괴뢰들에게 《평화》와 《안정》에 대해 운운할 체면이 있는가 하는것이다.
남조선에 핵전쟁괴물인 《싸드》를 배치하고 핵항공모함, 핵잠수함을 비롯한 미핵전략자산들을 닥치는대로 끌어들이면서 외세와 야합하여 광란적인 핵전쟁연습소동으로 조선반도와 지역의 정세를 극도로 긴장시키고있는자들이 누구인가.다름아닌 남조선괴뢰들이다.
미국의 아시아지배전략과 침략전쟁책동의 충실한 하수인이 되여 끊임없는 정세불안을 초래하는자들이 그 무슨 《신북방정책》이라는것을 광고하며 유라시아대륙의 《평화》와 《안정》에 대해 떠벌이고있는것이야말로 철면피한 망동이 아닐수 없다.
이런 불순하고 모순적인 대결정책이 통할리 만무하다.(전문 보기)
조선반도에서 전쟁위기를 격화시키는 미국남조선련합공중훈련 중단하라! -남조선 각지에서 항의투쟁-
보도들에 의하면 미제와 괴뢰호전광들이 가뜩이나 첨예한 조선반도의 정세를 더욱 격화시키는 사상 최대규모의 북침련합공중훈련을 벌려놓은것과 관련하여 남조선 각지에서 항의투쟁이 격렬하게 전개되고있다.
4일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은 서울에 있는 미국대사관과 군산미군기지, 괴뢰공군 1전투비행단이 둥지를 틀고있는 광주공군기지앞에서 규탄집회와 시위투쟁을 단행하였다.
미국대사관앞에서 진행된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이번 련합공중훈련은 미전략자산의 조선반도순환배치를 확대강화하여 《북핵문제》를 군사적으로 해결하려는 미국의 불순한 기도에 따라 감행된다고 단죄하였다.
그들은 대결의 악순환을 불러오는 련합공중훈련을 즉각 중단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미국이 북을 《테로지원국》으로 재지정하고 북에 대한 해상봉쇄까지 운운하는 상태에서 북에 대한 선제타격을 노리고 진행하는 련합공중훈련은 대결의 악순환을 불러오고 조선반도에서 핵대결과 전쟁위기를 격화시키고있다고 그들은 성토하였다.
그들은 미국과 남조선당국이 계속 감행하고있는 북침전쟁연습은 북과 대화할 의지가 없다는것을 보여주는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광주에 있는 괴뢰공군기지와 군산미군기지앞에서도 공중비적들의 북침전쟁연습을 반대하는 시위투쟁이 있었다.
이날 북침을 노린 련합공중훈련을 반대규탄하는 기자회견들이 진행되였다.
광주에 있는 괴뢰공군기지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진 《싸드》저지광주행동은 조선반도에서 군사적긴장이 고조된 상태에서 감행되는 이번 련합공중훈련이 전쟁위험을 더욱 높이고 겨레의 생명과 동북아시아의 평화를 위협하고있다고 성토하였다.
단체는 전쟁을 막고 평화로 가는 길은 대화뿐이며 현 당국이 미국에 추종하는 외교, 안보정책에서 벗어나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의 정신을 계승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오산미공군기지앞에서 기자회견을 연 국민주권련대는 이번 훈련이 북의 주요거점을 비롯한 700여개의 목표들을 타격하기 위한 전쟁연습으로서 전면전으로 번져질수 있다고 우려를 표시하면서 제3차 세계대전이 일어날수 있는 전쟁연습때문에 국민들이 불안속에 살고있다고 분노를 터뜨렸다.
조선반도문제해결을 위해 미국이 조건없는 대화에 나서야 한다고 주장하고 단체는 그 길만이 조선반도에서 전쟁을 막는 길이라고 강조하였다.
회견문을 통해 단체는 전쟁도발자는 미국이며 미국은 전쟁위기를 고조시킨 다음 남조선에 엄청난 량의 미국산 무기를 팔아먹으려 한다고 폭로하였다.
《전쟁반대 평화실현 국민행동》은 서울의 광화문광장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미국남조선련합공중훈련의 중지를 요구하였다.
발언자들은 미국이 북에 대한 군사적, 경제적압박을 강화하면서 력대 최대규모의 전쟁연습을 감행하는것은 우발적인 충돌위험을 더한층 높이는것이라고 까밝혔다.
미국이 대조선적대시정책을 대화정책으로 바꾸어야 한다고 그들은 주장하였다.그들은 현 《정부》가 북과의 대화와 타협을 운운하면서 미국주도의 《대북제재》에 일방적으로 끌려다니지 말고 조선반도의 평화를 보장하고 남북관계를 개선하는 길에 나서야 한다고 요구하였다.
《싸드》반대, 전쟁반대 세계녀성평화행동도 같은 장소에서 련합공중훈련의 중지를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단체는 회견문을 통해 현 남조선집권자가 말로만 평화를 운운하고 조선반도문제를 평화적으로 해결하려는 노력을 하지 않고있다고 단죄하였다.
회견문은 제재와 군사적압박으로는 평화를 가져올수 없다고 주장하고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전략자산을 총전개하여 치르어지는 이번 《한》미공군합동군사훈련은 북을 자극하여 전쟁위기를 부추길뿐이다.언제까지 군사훈련, 전쟁연습으로 우리 국민들을 불안에 떨게 하겠는가.(전문 보기)
《보안법》 철페하고 정보원 해체하라
남조선의 민중민주당 집회 진행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족일보》에 의하면 민중민주당이 1일 서울의 광화문주변에서 《보안법》철페와 정보원해체, 리명박구속, 량심수석방을 요구하는 집회를 가지였다.
발언자들은 《보안법》이 당국을 반대하는 세력과 사상을 탄압하고 남북분렬을 가져왔을뿐아니라 미군강점을 간접적으로 합법화하고 허용하는 역할을 해왔다고 비난하였다.
《보안법》이 살아있는 한 통일애국인사도 종교인도 민주인사도 다 죄인이 되고 누구나 사상과 표현의 자유가 제한될수밖에 없으며 민중의 생존권과 새세상도 없다고 그들은 말하였다.
그들은 이 악법때문에 아직도 수많은 량심수들이 감옥에 갇혀있다고 하면서 현 《정부》가 제도개혁을 실현하지 못하면 초불민심의 규탄을 피할수 없을것이라고 언명하였다.
집회에서는 민중민주당 대변인실의 성명이 랑독되였다.
성명은 12월 1일은 남조선을 인권과 민주주의의 동토대로 만든 희대의 파쑈악법 《보안법》이 만들어진 치욕의 날이라고 개탄하였다.
《보안법》은 지구상에 류례를 찾아볼수 없을 최대의 악법으로서 사상과 표현의 자유를 불허하고 민중의 인권과 사회의 민주주의를 교살해왔다고 성명은 단죄하였다.
성명은 파시즘의 망령이 여전히 남녘땅을 횡행하는것도 다름아닌 《보안법》이 독기를 내뿜고있기때문이라고 규탄하였다.
정보원이 파쑈폭압의 상징으로서 철저히 해체되여야 한다고 하면서 성명은 정보원때문에 고문받고 《간첩》으로 몰려 목숨잃은 애국인사, 민주투사가 얼마나 되는가고 지적하였다.
성명은 그 어느 나라의 정보기관보다 더 악질적으로 남조선의 민주주의와 진보운동을 탄압해온 정보원은 완전히 없어져야 하며 그와 한짝이 되여 돌아친 경찰의 보안수사대와 공안검찰, 기무사령부도 동시에 해체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리명박구속과 모든 량심수의 석방을 요구한다고 하면서 성명은 《정부》가 민중의 요구를 외면할 경우 초불민심이 나설수밖에 없다고 경고하였다.
성명은 《정부》가 박근혜의 비참한 운명과 리명박의 림박한 파멸에서 심각한 력사의 교훈을 찾으라고 요구하였다.
집회가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보안법철페! 정보원해체!》, 《리명박구속! 량심수석방!》, 《리명박 구속하라!》, 《악페청산! 전쟁반대!》, 《북침전쟁연습 중단》, 《싸드 가지고 미군 떠나라》고 씌여진 프랑카드들을 들고 《정부》종합청사까지 시위행진을 하였다.
남조선인터네트신문 글 게재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 플러스》가 1일 남조선사회의 민주화와 조국통일을 위해 투쟁하는 사람들을 탄압처형하는 파쑈악법 《보안법》을 페지할것을 요구하는 글을 실었다.
글은 《보안법》은 세계에 널리 알려진 악법중의 악법이라고 단죄하였다.
남조선사람들이 자기의 말과 행동, 생각이 《보안법》에 걸리지 않는가를 살피면서 자신을 주의하고있다고 하면서 이러한 현상은 많이 배웠다는 사람일수록, 학계와 언론계에서 영향력있는 사람일수록 더 우심해지고있다고 글은 지적하였다.
글은 《보안법》이라는 족쇄는 북에 대한 말을 하거나 글을 쓰는 사람들이 북을 찬양하지 못하게 하고 사실과 맞지 않는 평가와 비난만을 하게 한다고 규탄하였다.
남조선에서는 사실여부와 관계없이 북에 대해 비판적인 말만 해야 지성인대접을 받게 되여있다고 비난하고 글은 《보안법》은 남조선을 《비지성적》상태로 만들어놓았다고 성토하였다.그러면서 이것은 사회에 끼치고있는 가장 큰 해악중의 하나이라고 까밝혔다.
글은 현 《정권》하에서도 《보안법》은 아무 탈없이 존재하고있을뿐아니라 모든 법을 침해하면서 군림하고있는데 원인은 그의 페지를 주장하는것이 북의 주장에 동조하는것으로 되여 《보안법》에 걸리기때문이라고 폭로하였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