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남조선/南朝鮮’ Category

민주로총 여당청사에서 무기한 단식롱성투쟁에 돌입,량심수석방과 로동법개악중지를 괴뢰당국에 요구

주체106(2017)년 12월 23일 로동신문

 

보도들에 의하면 사무총장 리영주를 비롯한 민주로총 관계자들이 18일 더불어민주당사의 대표실을 기습점거하고 량심수석방과 당국의 로동법개악추진을 반대하는 단식롱성투쟁에 돌입하였다.

롱성돌입에 앞서 그들은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더불어민주당측이 기자들의 출입을 각방으로 방해해나섰다 한다.

투쟁참가자들은 회견문을 발표하였다.

회견문은 이번 단식롱성은 민주로총 위원장을 비롯한 구속된 로동자들의 전원석방과 부당한 정치적수배 해제, 《근로기준법》개악의 완전중지를 요구하기 위한것이라고 지적하였다.

초불투쟁으로 현 《정부》가 출현하였지만 민주로총 위원장 한상균을 비롯한 량심수들이 여전히 차거운 감옥에 갇혀있고 사무총장은 2년동안이나 수배대상으로 되고있다고 회견문은 밝히였다.

회견문은 진정한 적페청산은 억울하게 구속된 량심수들을 석방하고 수배대상들에 대한 탄압을 중지하는것으로 시작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초불《정부》라고 자칭하는 현 《정권》에서도 참담한 력사는 계속되고있다고 회견문은 단죄하였다.

회견문은 집권자가 취임직후 실적에 따라 로동자들의 해고를 결정하고 취업규칙의 변경조건을 완화하는 《량대지침》을 페기하겠다고 하였지만 당국은 그것을 요구하여 투쟁하다가 구속된 민주로총 위원장을 아직까지 석방하지 않고있다고 규탄하였다.

남조선사회계는 물론 국제로동기구와 유엔기구들까지 민주로총 위원장의 석방을 강력히 요구하고있다고 회견문은 밝혔다.

회견문은 적페청산은 국민의 뜻이고 끝까지 해야 한다고 하면서 당국이 《근로기준법》개악추진을 즉시 중단하고 모든 로동자들의 로조할 권리를 보장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론평 : 자주와 사대, 애국과 매국사이에 다른 길은 없다

주체106(2017)년 12월 22일 로동신문

 

활활 타번지는 초불민심의 기류를 타고 청와대에 새 주인이 들어앉은지 어언 여덟달이 되여오는 속에 복잡하고 어지러운 남녘의 한해가 저물어가고있다.

권력의 자리에 독사마냥 똬리를 틀고앉아 온갖 못된짓을 일삼던 천하악녀는 감옥귀신이 되였지만 남조선에서 달라진것이란 아무것도 없다.

사대매국의 악취와 전쟁소동의 화약내는 여전하며 동족대결의 광풍은 12월의 한파와 더불어 여전히 기승을 부리고있다.정의롭고 민주주의적인 정치, 전쟁위험이 없는 세상, 민족의 화해와 단합을 꿈꾸던 초불민심의 기대는 실망과 배신감으로 바뀌여졌고 력사는 현 남조선당국의 앞길에 경고등을 켰다.

한해를 총화짓는 이 시각 남조선당국자들은 수치와 오욕으로 얼룩진 발자취를 돌아보며 깊이 생각해보아야 한다.초불민심이 써준 집권 첫해의 성적표가 왜 그리도 초라하며 무엇으로 하여 자기들의 앞길에 그토록 어두운 그림자가 짙게 드리워지게 되였는가.

 

이름도 달지 못한 《대북정책》

 

력대 남조선당국자들은 집권하기 바쁘게 자기의 《대북정책》에 서둘러 간판을 달군 하였다.그리하여 《해볕정책》, 《평화번영정책》, 《비핵, 개방, 3 000》, 《신뢰프로세스》 등 형형색색의 이름들이 생겨났다.

그러나 현 남조선당국의 《대북정책》에는 아직 명칭이 없다.물론 처음에는 《달빛정책》이라는 이름도 생각해보았지만 차거운 달빛이 민족을 위한 뜨거운 열이 없고 강렬한 통일지향이 결여된 저들의 내면세계를 드러내는것 같아 차마 꺼내들지 못하였다.

지금 괴뢰들은 저들의 《대북정책》에 명칭이 없는것이 《〈정부〉가 바뀌여도 〈대북정책〉이 지속》되게 하기 위한것이라고 변명하고있다.

과연 그래서인가.아니다.

저들의 《대북정책》이라는것이 선행자들의 대결정책을 그대로 답습한 복사판이고 《체제통일》의 흉심을 담은 비현실적인 망상으로서 정책이랍시고 세상에 내놓을만 한것이 못되기때문이다.

남조선당국자가 굳이 제땅을 떠나 머나먼 도이췰란드에까지 찾아가 발표한 《조선반도평화구상》이나 그후 《국정운영 5개년계획》 등을 통해 렬거한 《대북전략》이라는것은 허황하고 불순하기 그지없는 궤변들의 종합체에 불과하다.

도이췰란드식통일을 《통일을 위한 방향》으로 삼지만 《체제통일》을 추구하는것은 아니다.평화는 바라지만 《핵을 완전페기》시키고 《평화체제를 구축》하겠다.북남경제협력은 실현하겠지만 《핵문제해결이 진전되고 적절한 여건이 조성》될 때 가서야 하겠다.…

동족을 압살하려는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과 리명박, 박근혜역도의 악명높은 《비핵, 개방, 3 000》, 《신뢰프로세스》에 《평화》라는 낱말을 얼버무려놓은 실로 모순과 억지, 자가당착으로 일관된 이런 공념불에 새로운 《상표》를 붙일수 없다는것은 당연한것이다.

남조선 각계가 현 당국의 《대북정책》을 두고 《모순투성이정책》, 《실현불가능한 정책》, 《대결을 고취하는 정책》이라고 비난하고있는것은 결코 우연치 않다.

얼치기정책에는 혼란된 처신이 따르기마련이다.

미국의 늙다리미치광이의 《최대의 압박과 관여》정책을 앵무새처럼 외우며 《제재압박과 대화병행》을 추진하겠다고 나섰으니 허깨비가 아니고서야 어떻게 한몸으로 동시에 두 길을 걸을수 있겠는가.우리에 대한 가장 로골적인 적대행위이며 극악한 도발망동인 제재압박과 화해, 협력의 장을 열기 위한 대화를 병행시키겠다는것은 정신나간자들의 잠꼬대일뿐이다.

동족의 자위적조치들을 악랄하게 걸고들며 《핵포기》를 북남관계개선과 대화의 전제조건으로 내세움으로써 제손으로 자기 앞길에 높은 장벽을 쌓아놓은셈이 되였다.괴뢰들이 우리가 《추가적으로 핵개발을 중단》하면 《대화할수 있다.》느니, 핵문제의 력사는 《제재와 대화가 함께 갈 때 문제해결의 길이 열렸다.》는것을 보여주었다느니, 《제재와 대화를 〈핵페기〉를 이끌어내는 수단으로 삼겠다.》느니 하는 귀신 씨나락 까먹는 소리만 늘어놓은것은 돌부처도 웃길노릇이 아닐수 없다.

괴뢰들이 북남대화탁을 핵협상탁으로 잘못 알고있는 한 그리고 영원히 실현불가능한 《핵포기》를 망상하며 미국의 반공화국핵소동의 돌격대가 되여 매국과 반역을 일삼는 한 남조선당국의 앞길에 드리운 어두운 그림자는 영원히 가셔질수 없을것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자주의 기치 높이 든 정의의 수호자 -남조선 각계층이 인터네트에 글 게재-

주체106(2017)년 12월 22일 로동신문

 

최근 남조선 각계층이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5》형시험발사성공으로 우리 공화국의 국력이 최상의 경지에 올라선 눈부신 현실을 격찬하는 글들을 인터네트에 올리고있어 주목을 끌고있다.

우리 공화국의 무진막강한 힘을 재운 새형의 완결판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5》형이 장쾌한 폭음을 울리며 우주만리로 솟구쳐오르는 력사적사변에 접하자마자 인터네트가입자들은 《여러개로 분리락하한것을 보니 다탄두, 요격할수 없는 미싸일이다.》, 《큼직한 선물전달에 성공했나 봅니다.이제는 〈워싱톤까지 도달하지 못한다.〉는 소리가 쑥 들어가겠습니다.미국전역타격이 가능할듯 합니다.》, 《미본토까지 가능한 거리 미국도 겁나겠다.》고 조소하는 글들을 올렸다.

또한 《재진입기술은 이미 확보했다.》, 《북의 기술이 이 정도일줄이야.》, 《아무튼 대단하다.》, 《우리는 로케트발사기술이 없어 로씨야것을 빌려서 쏴도 떨어지는데 북은 기술력 높아지네.》, 《북의 기술력 인정하자.》 등의 글들도 올라 사람들의 호응을 불러일으켰다.

한 가입자는 《한국이 못 만들고 돈만 들이며 낑낑대는것을 북은 성공했다.1단추진체기술이 없어 로씨야에 돈주고 인공위성 쏘아올리는데 북의 기술력급진전은 대단하다.》고 하면서 《북한테 로씨야보다 좀 싸게 해달라 하여 돈주고 기술력도 배우는것이 더 빠를듯 하다.》고 야유하는 글을 올렸다.

남조선 각계층은 민족사에 긍지높이 새겨질 력사적쾌거를 안아오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에 대한 칭송의 글들로 자기들의 격동된 심정을 더욱 뜨겁게 터쳤다.

한 가입자는 《백두산줄기 내려 선군조선의 장군님 높이 모신 환호성 울려가네.강철의 담력으로 사회주의 지키여 내 조국, 내 민족을 세상에 떨치시네.자주의 기치 높이 든 정의의 수호자 만세! 만세! 김정은장군!!》이라는 글로 사람들의 심금을 울려주었다.

김정은위원장은 정말 우리 민족의 영웅이시다.》, 《얼마후면 우리도 웨쳐야 할지 모른다.김정은위원장 만세!》라는 글들과 함께 《과학자, 기술자들을 국가적으로 우대해주는 나라》, 《전쟁이 난다면 세계핵전이 될것이고 미국은 초토화될것이다.북은 핵에 대비한 전국요새화로 국가력량이 살아남을것이다.》고 확신하는 글들도 련속 게재되고있다.

민족의 자부심을 뿌듯이 새겨주는 력사적쾌거에 고무된 남조선 각계층은 《북핵, 미싸일위협》을 떠드는 미국과 괴뢰사대매국노들이 보란듯이 우리의 핵무력강화조치들을 지지하는 글들을 너도나도 올리고있다.

《북이 미싸일개발하니 신나는 사람들이 많다.》

《자국의 안보를 위해 자력으로 첨단무기를 개발하는 북이 현명한것이다.자기 안보를 타국에 의존하는 이남은 병신쪽발이들이다.》

《부럽다.우리도 빨리 저런 핵무기를 가졌으면.이 정도면 이제 북의 핵보유를 인정해야 하는것 아닌가.미본토에 북핵 한방이면 미국의 피해가 더 크다고 느낄것이기에 미국도 북을 함부로 대하지 못하는것이다.》

《내가 북이라면 핵페기 못한다.페기하면 바로 초토화시켜버릴수도 있는데 어떻게 그걸 포기하는가.》

《수소탄, EMP, 잠수함탄도탄 등이 없었다면 한반도는 벌써 전화에 휩싸였을것이다.전시에 작전권도 없는 주접이가 한반도를 전쟁으로부터 막을수 있을가.미국은 전쟁이 꼭 필요한데 말이다.》

《핵을 없애면 인권을 구실로 결국 한반도를 초토화할 놈들이 제국주의자들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론평 : 침략전쟁준비에 박차를 가하는 모험적망동

주체106(2017)년 12월 22일 로동신문

 

최근 괴뢰패당이 그 무슨 《핵위협》과 《압도적인 군사적우위실현》에 대해 떠들어대며 다음해 《국방예산》을 대폭 증액시키는 놀음을 벌려놓았다.괴뢰국회에서 통과된 2018년도 《국방예산》을 보면 그것은 올해에 비해 7%나 더 늘어났다.이것은 《국방예산》증가률에서 리명박역도의 집권시기인 2009년이후 가장 높은것이라고 한다.

괴뢰들은 다음해 《국방예산》의 많은 몫을 《3축타격체계》의 구축과 함께 고고도무인정찰기 《글로벌 호크》, 스텔스전투기 《F-35A》, 신형지상대공중요격미싸일 《PAC-3》, 잠수함탄도탄조기경보레이다 등 미국의 첨단전쟁장비구입에 돌리려 하고있다.《참수작전》을 담당수행할 《특수임무려단》을 위한 예산도 편성하였다.이것은 외세와 공모결탁하여 침략전쟁준비에 더욱 박차를 가하면서 우리와 끝까지 군사적으로 대결하려는 무모한 망동이다.

괴뢰들이 그 누구의 《도발》과 《위협》을 구실로 해마다 《국방예산》을 증가시키면서 새 전쟁도발책동에 광분해왔다는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 하지만 미국의 트럼프패거리들이 우리에 대한 《군사적선택》에 대해 로골적으로 떠들어대며 정세를 전쟁접경에로 바싹 몰아가고있는 때에 괴뢰들이 어리석게도 《압도적인 군사적우위》를 떠들며 《국방예산》을 대규모적으로 확장한것은 절대로 스쳐지날수 없다.그것은 우리 공화국을 무력으로 압살하려고 미쳐날뛰는 미국의 범죄적인 핵전쟁도발책동의 돌격대로 나서려는 저들의 흉심을 그대로 드러낸것이다.

지금 남조선에서는 반미반전투쟁이 그 어느때보다 고조되고있다.남조선인민들은 《완전파괴》와 《절멸》과 같은 극단적인 폭언을 줴치면서 조선반도에 핵전쟁의 검은구름을 미친듯이 몰아오고있는 트럼프패당의 호전적망동을 준렬히 단죄규탄하면서 당국이 미국의 침략전쟁책동에 추종하는 무분별한 망동을 당장 걷어치울것을 강력히 요구하고있다.

하지만 괴뢰집권세력은 전쟁을 반대하고 평화를 주장하는 민심의 목소리에는 귀를 틀어막고 미국상전의 옷섶에 바싹 매달려 미핵전략자산들을 닥치는대로 끌어들이다 못해 미국산 무기구입에 갈수록 피눈이 되여 날뛰고있다.

폭로된바와 같이 남의 등을 쳐먹는데 이골이 난 트럼프는 《전쟁이 나도 조선반도에서 나고 수천명이 죽어도 거기서 죽을것》이라고 줴쳐 남조선을 극도의 전쟁공포속에 몰아넣고는 불안에 떠는 괴뢰들에게 수십억US$에 달하는 저들의 무장장비들을 사갈것을 강박하였다.남조선당국자는 트럼프와 마주앉아 상전의 날강도적인 요구를 고스란히 받아물었다.괴뢰들의 이번 《국방예산》증액놀음은 트럼프의 요구대로 미국산 무기들을 대량적으로 구입하기 위한것이다.

괴뢰들이 그 누구의 《위협》을 턱대고 막대한 혈세를 탕진하여 미국으로부터 수많은 살인전쟁장비들을 사들이려 하는것은 남조선인민들의 리익을 희생시켜 상전의 배만 불리여주는 추악한 친미사대매국행위가 아닐수 없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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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전교조》합법화를 위한 의로운 투쟁

주체106(2017)년 12월 21일 로동신문

 

최근 남조선에서 적페청산기운이 고조되고있는것과 때를 같이하여 진보적단체인 《전국교직원로동조합》(《전교조》)의 합법화쟁취투쟁이 각계각층의 지지성원속에 격렬하게 벌어지고있다.

얼마전 《전교조》의 주요성원들과 조합원들은 시민사회단체 성원들의 참가하에 괴뢰정부청사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전교조》에 대한 법외로조조치철회를 위한 단식롱성투쟁을 선포하였다.각 지부와 지회들에서도 일제히 《전교조》합법화를 위한 총력투쟁출정식을 진행하면서 투쟁기세를 올리였다.

기자회견에서 참가자들은 《전교조》에 대한 법외로조조치철회와 관련한 현 당국의 우유부단한 태도는 초불에 대한 배신, 력사에 대한 외면이라고 비난하면서 《전교조》가 초불의 방향을 바로잡을수 있도록 회초리를 들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시민사회단체 성원들도 《전교조》의 합법화를 외면하고있는 현 집권자는 《전교조》를 법외로조로 판결한 박근혜보다 더 위선적이고 기만적이라고 분노를 터뜨리면서 옳바른 교육을 바라는 시민사회는 더는 기다리지 않을것이라고 경고하였다.

이보다 앞서 《전교조》의 해고된 교원들은 서울의 광화문광장에서 집단적인 삭발투쟁을 벌린데 이어 청와대까지 항의행진을 하면서 박근혜역도에 의한 파쑈적인 《전교조》법외로조판결의 철회와 해고자복직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그들은 기자회견에서 박근혜《정권》이 퇴진하고 현 당국이 출현하였지만 《전교조》에 대한 법외로조조치는 아직까지 철회되지 않고있다고 하면서 현 《정권》의 시계는 여전히 박근혜《정권》시절에 멈춰서있다고 단죄하였다.그들은 투쟁이 없이는 우리의 삶을 변화시킬수 없다고 하면서 교육적페청산을 위한 싸움에서 반드시 승리를 쟁취하겠다고 다짐하였다.

《전교조》의 합법화투쟁을 지지하여 5만여명의 민주로총 조합원들이 련대투쟁에 떨쳐나섰다.

시민단체활동가 500여명도 《전교조》 성원들과 함께 단식투쟁을 벌리고있다.또한 조국통일범민족련합 남측본부, 《전국농민회총련맹》, 진보련대를 비롯한 1 700여개의 각계 단체들도 《전교조》의 합법화를 지지하는 선언문을 발표하였다.

이와 관련하여 남조선언론들은 《전교조》합법화투쟁이 각계에로 번져지고있다고 하면서 그것이 쉽게 끝나지 않을것이며 그로 하여 현 당국이 곤경에 빠져들고있다고 보도하고있다.

남조선에서 힘있게 벌어지고있는 《전교조》합법화투쟁은 박근혜패당이 저지른 죄악을 청산하고 사회의 민주화와 빼앗긴 권리를 쟁취하기 위한 정의로운 투쟁이다.

박근혜패당이 벌려놓은 《전교조》에 대한 법외로조판결놀음은 남조선에서 민주주의를 말살하고 참다운 교육을 무참히 짓밟은 반민주적이고 반민족적인 파쑈적폭거였다.

《전교조》는 결성초기부터 교육의 민주화와 교육환경개선, 통일교육강화 등을 주장하며 청소년들에게 옳바른 력사관과 통일의식을 심어주기 위해 적극 활동하여왔다.

이것을 눈에 든 가시처럼 여겨온 박근혜역적패당은 《전교조》에 터무니없이 《리적단체》, 《종북좌파세력》의 감투를 씌워놓고 갖은 박해를 가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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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평 : 징벌을 청하는 무분별한 망동

주체106(2017)년 12월 20일 로동신문

 

남조선괴뢰들이 외세와의 군사적공모결탁에 기를 쓰고 매달리고있다.며칠전 괴뢰호전광들이 《핵, 미싸일위협대비》를 떠벌이며 미일상전들과 함께 조선반도주변해상에서 미싸일경보훈련을 또다시 강행한것은 그 대표적실례이다.

괴뢰해군과 미해군, 일본해상《자위대》의 함선들이 투입된 이번 훈련에서 호전광들은 모의표적을 탐지, 추적하고 그와 관련한 정보를 서로 교환하는 놀음을 벌려놓았다.이것이 가뜩이나 첨예한 조선반도와 지역의 정세를 더한층 격화시키는 고의적인 도발소동이라는것은 더 론할 여지가 없다.

지금 조선반도정세는 매우 첨예하다.

미제호전계층이 우리에 대한 그 무슨 《군사적선택》에 대해 줴쳐대며 조선반도와 그 주변일대에 핵전략자산들을 대대적으로 전개하고있는 가운데 괴뢰들은 상전과 야합하여 하늘과 땅, 바다에서 도발적인 불장난소동에 미쳐날뛰고있다.얼마전에도 괴뢰들은 3개의 미핵항공모함타격단을 끌어들여 대규모적인 련합해상훈련을 벌려놓은데 이어 미국의 핵전략폭격기와 최신스텔스전투기들이 참가하는 사상 최대규모의 련합공중훈련을 발광적으로 감행하였다.

이로 하여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지역에 극도의 긴장이 조성되고있는 지금 괴뢰들이 그에는 아랑곳없이 미국, 일본과 함께 우리를 겨냥한 도발적인 미싸일경보훈련을 또다시 벌려놓은것은 매우 위험하다.그것은 그 누구의 《핵, 미싸일위협》을 구실로 내대면서 외세를 등에 업고 침략전쟁의 도화선에 기어이 불을 달려는 무분별한 망동이 아닐수 없다.

더우기 스쳐지날수 없는것은 괴뢰들이 미일상전들과 함께 감행한 미싸일경보훈련이 미국주도의 침략적인 3각군사동맹구축을 다그치기 위한 실동훈련이라는 사실이다.

미국이 일본과 남조선괴뢰들을 3각군사동맹에 비끄러매고 주구들을 돌격대로 내몰아 동북아시아지역의 패권을 장악하고 조선반도주변나라들을 제압하려 하고있다는것은 비밀이 아니다.

미국, 일본, 남조선괴뢰들의 미싸일경보훈련은 3각군사동맹구축을 위한 기본고리로 되고있다.그 누구의 《위협》을 코에 걸고 미싸일경보훈련을 정기적으로 벌려 일본과 남조선괴뢰들을 미싸일방위체계에 끌어들이고 그에 토대하여 3각군사동맹을 완성하려는것이 미국의 속심이다.

이런데로부터 미국은 지난해 6월 하와이수역에서 처음으로 일본, 남조선괴뢰들과 함께 미싸일경보훈련이라는것을 벌려놓은데 이어 그해에 있은 괴뢰들과의 48차 년례안보협의회에서 미싸일경보훈련을 보다 강화하기로 하였다.그에 따라 미국은 올해에만도 일본, 남조선괴뢰들과 함께 여러차례에 걸쳐 미싸일경보훈련을 감행하였다.

괴뢰들이 미국의 장단과 계책에 놀아나면서 일본반동들과 함께 미싸일경보훈련에 뻔질나게 참가하고있는것은 3각군사동맹의 구축이 날로 현실화되고있다는것을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

괴뢰당국의 무분별한 처사는 조선반도의 군사적대결과 긴장상태를 더한층 고조시키고 동북아시아지역에서의 군비경쟁을 심화시키는 매우 엄중한 후과에로 이어지고있다.이와 관련하여 지금 남조선 각계가 항의규탄의 목소리를 높이고 주변나라들이 우려와 경계심을 나타내고있는것은 당연하다.

남조선괴뢰들이 미싸일경보훈련에 대해 《핵, 미싸일위협을 억지》하기 위한것이라느니, 《대화에로 유도하기 위한것》이라느니 하는 구차스러운 변명을 늘어놓고있지만 그것은 부질없는짓이다.

괴뢰들이 상전의 부추김밑에 침략적인 3각군사동맹구축에 팔걷고 나서고있는것은 자멸을 재촉하는 어리석은 망동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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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평 : 전쟁머슴군의 객적은 나발

주체106(2017)년 12월 20일 로동신문

 

우리의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5》형시험발사의 완전성공에 질겁한 괴뢰들이 미국상전의 전쟁도발소동에 장단을 맞추면서 덩달아 살기띤 호전적망언들을 쏟아내고있다.얼마전 남조선집권자가 전군주요지휘관회의에 참가한 괴뢰군부우두머리들을 청와대에 불러들여 먹자판을 벌리면서 한바탕 훈시질을 해댄것을 놓고도 그렇게 말할수 있다.

이날 남조선집권자는 그 누구의 《핵, 미싸일위협》이 빠르게 고도화, 현실화되고있다고 비명을 지르면서 《압도적인 힘의 우위달성》이니, 《확고한 억제력》이니 하고 잠꼬대같은 《강군》타령을 늘어놓았다.그런가하면 미국과의 미싸일지침개정에 따른 새로운 미싸일개발조치를 빨리 실행하고 첨단군사장비의 획득과 개발을 다그쳐 《3축타격체계》를 조기에 구축하라고 졸개들을 다그어댔다.그 무슨 《위협》이니, 《힘의 우위》니 하며 함부로 혀바닥을 놀린 남조선집권자의 수작은 동족에 대한 극도의 적대의식을 고취하고 괴뢰호전광들을 우리와의 군사적대결에로 내모는 그야말로 무모한 선동나발이다.

이번에 남조선집권자가 미국의 핵위협공갈에 대처한 우리의 자위적인 조치들을 또다시 《위협》으로 매도하였는데 이것부터가 동족이 하는 일이라면 다짜고짜 생트집을 걸며 도전해나서는 괴뢰들의 고약한 악습의 발로이다.

알려진바와 같이 지금 미국의 트럼프패거리들은 우리의 정당한 국방력강화에 대해 그 무슨 《도발》과 《위협》으로 악랄하게 걸고들면서 그것을 구실로 군사적공격에 나설 기도를 공공연히 드러내고있다.그런데 남조선집권자가 이에 대해서는 눈감아주고 도리여 민족의 안전을 지켜주는 우리에 대해 《위협》이라고 소란을 피우면서 저들이 《아주 엄중한 현실》과 마주하고있다고 아부재기를 친것은 실로 뻔뻔스럽기 그지없다.

입은 삐뚤어져도 주라는 바로 불라는 말이 있다.

미국상전의 핵전략자산들을 대대적으로 끌어들이면서 전쟁불장난소동을 매일같이 벌려 조선반도정세를 최악의 위기국면에 몰아넣은 장본인들이 도대체 무슨 체면에 남을 걸고드는가.남조선집권자가 도적이 매를 드는 격으로 놀아댄것은 미국상전의 반공화국압살책동에 맹목적으로 추종하는 한갖 전쟁머슴군에 지나지 않는 자기의 정체를 스스로 드러낸것이다.

온 세계가 공인하는 우리의 전략적지위와 달라진 현실을 바로 보지 못하고 아직도 트럼프의 망언을 앵무새처럼 되받아외우는 남조선집권자의 처사가 참으로 답답하고 가소롭기 그지없다.

남조선집권자가 괴뢰군부우두머리들을 불러다놓고 《압도적인 힘의 우위달성》과 《확고한 억제력》에 대해 떠들어댄것은 푼수에도 맞지 않는것으로서 내외의 조소를 자아내고있다.그것은 남조선에 만연된 《안보불안》을 어떻게 하나 눅잦히고 우리에 비한 저들의 군사적렬세를 만회하려는 객적은 나발에 지나지 않는다.

묻건대 그런 허세나 부린다고 《안보불안》이 해소되고 자기들의 비참한 처지가 달라질수 있다고 생각하는가.괴뢰들이 우리를 선제공격하기 위한 미싸일을 개발한다, 《3축타격체계》를 구축한다 하고 분주탕을 피우고있지만 그것들은 이미 우리의 무진막강한 군력앞에 무용지물로 락인되고말았다.

남조선집권자가 그 무슨 《강군건설》에 대해 운운하였는데 그것은 군사지휘권을 미국에 통채로 내맡기고 동족을 반대하는 침략전쟁에 총알받이로 내몰려야 하는 괴뢰군에 도저히 가당치 않다.

미국의 식민지주구, 전쟁대포밥에 불과한 괴뢰들의 《강군건설》이란 한갖 개꿈에 지나지 않는다.

지금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은 늙다리전쟁미치광이 트럼프의 호전적광기로 하여 엄중히 위협당하고있다.이에 대해서는 남조선당국자들도 모르지 않을것이다.괴뢰들은 《전쟁만은 안된다.》고 상전에게 어리석게 애원할것이 아니라 미국과 함께 벌리는 각종 전쟁연습과 제재압박소동으로 정세를 격화시키는 자살적망동부터 걷어치워야 한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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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간특한 범죄자를 기어이 때려잡을 의지

주체106(2017)년 12월 20일 로동신문

 

최근 남조선에서 리명박역도를 구속하고 준엄한 심판을 내릴것을 요구하는 투쟁이 보수적페청산투쟁의 주류로 되고있다.

지금 남조선인민들은 천하악녀 박근혜와 함께 죄많은 리명박역도에게 반드시 족쇄를 채워 준엄한 징벌을 가할 의지밑에 투쟁의 도수를 높이고있다.온 남조선땅에 《리명박을 구속하라.》, 《보수적페를 청산하라.》는 웨침이 차넘치고있다.리명박의 구속과 처형을 요구하는 투쟁은 최근 괴뢰역도가 집권기간 저지른 가지가지의 범죄행위들이 련속 드러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더욱 고조되고있다.

알려진바와 같이 남조선에서는 리명박역도가 집권기간 저지른 정보원선거개입사건, 북남수뇌상봉담화록공개사건, 문화예술인요시찰명단작성사건 등 각종 범죄행위들의 진상이 계속 폭로되고있으며 역도에게 추종하여 온갖 못된짓을 일삼은 졸개들이 줄줄이 감옥으로 향하고있다.이미전부터 BBK주가조작사건, 4대강사업과 해외자원개발명목으로 인민들의 막대한 혈세를 탕진한 사건 등 각종 부정부패행위를 저지른것으로 하여 보수적페의 온상으로 각계의 규탄을 받고있는 리명박역도이다.

그런데 파헤치면 파헤칠수록 더 큰 범죄사건들이 터져나오고있으니 남조선인민들이 어찌 격분해하지 않을수 있겠는가.

분노한 남조선인민들은 리명박역도를 감옥에 처넣기 위한 대중적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고있다.

남조선의 각계층 인민들은 《리명박심판 범국민행동본부》, 《국민주권실현 적페청산 대전운동본부》, 《쥐를 잡자 특공대》, 《MB구속 깨여있는 시민련합》을 비롯한 단체들을 결성하고 괴뢰역도의 구속을 요구하는 투쟁을 전지역적범위에로 확대해나가고있다.여기에 민중당, 진보련대, 참여련대를 비롯한 진보적인 정당, 단체들이 적극 합세해나서고있다.

지금 남조선의 반리명박투쟁단체들은 박근혜는 물론 리명박일당도 몽땅 청산해야 초불투쟁이 성공한것으로 된다고 하면서 12월을 리명박역도의 구속을 요구하는 투쟁의 달로 선포하고 대중적인 투쟁을 전개해나가고있다.이 단체들의 주최로 매주 토요일마다 서울과 대구, 부산 그리고 경기도를 비롯한 남조선 각지에서 동시다발적인 초불집회와 시위투쟁들이 진행되고있다.

리명박역도의 구속을 위한 투쟁은 각계층의 적극적인 호응속에 기자회견, 규탄모임, 서명운동, 예술공연, 《MB응징 련속편지쓰기》, 《쥐잡이》놀음 등 다양한 형식과 방법으로 벌어지고있다.

지어 미국의 뉴욕을 비롯한 해외에서도 리명박역도의 구속을 요구하는 투쟁들이 벌어지고있다.

이것은 사대매국과 파쑈독재, 부정협잡의 왕초인 리명박역도와 그 패당에 대한 남조선인민들의 쌓이고쌓인 원한과 분노의 분출로서 너무도 응당한것이다.

그런데 교활하기 그지없는 리명박역도와 그 패거리들은 순순히 저들의 죄악을 인정하고 심판무대에 나설 대신 적페청산에 대해 《정치보복》이니, 《력사퇴행》이니 하고 터무니없이 걸고드는 한편 범죄의 증거들을 없애버리고 수사를 극력 방해하며 파멸의 함정에서 헤여나려고 미친듯이 발광하고있다.

어떻게 하나 민심의 준엄한 심판을 모면하고 더러운 잔명을 유지해보려고 버드럭거리는 리명박역도의 추태는 파쑈독재통치로 남조선을 사람 못살 인간생지옥으로 전락시키고 각종 부정부패행위로 민중의 등을 쳐먹은 악착한 늙다리생쥐의 간특한 속내를 적라라하게 드러내보여주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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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조 괴뢰당국에 교육적페청산 요구

주체106(2017)년 12월 20일 로동신문

 

남조선 《뉴시스》에 의하면 전교조가 15일 서울에서 단체에 대한 법외로조화의 철회를 비롯하여 교육적페청산조치를 취할것을 당국에 요구하는 집회를 가지였다.

2 000여명의 교원들이 참가한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법외로조철회와 교원평가제 및 성과급제를 페지할것을 《정부》에 요구하였다.그들은 교육적페청산을 외면하는 당국을 비난하면서 교육로동자들의 권리를 보장하여 새로운 교육체제를 수립해야 한다고 말하였다.

교원평가제와 성과급제는 교원들이 첫번째로 꼽는 교육적페인것만큼 《정부》가 이것을 하루빨리 청산해야 한다고 그들은 주장하였다.

그들은 성과급제자체가 정치적억압제도로 작용하고있다고 까밝혔다.법외로조화의 철회가 민주주의회복의 상징인데도 당국은 30여차례의 협의과정에서 말바꾸기만 하고있다고 그들은 단죄하였다.그들은 《법외로조철회》, 《로동3권 쟁취!》 등의 구호를 웨치면서 적페청산을 하지 않는 《정부》는 초불《정부》가 아니라고 규탄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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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란적인 반공화국대결책동으로 북남관계를 칼탕친 용납 못할 죄악

주체106(2017)년 12월 19일 로동신문

 

민족분렬의 비극의 력사에 또 하나의 년륜을 새기며 한해가 저물어가고있다.

올해 남조선에서는 희세의 대결광신자들인 박근혜역적패당이 권력의 자리에서 쫓겨나고 새 《정권》이 등장하였다.하지만 그것은 발바리새끼 쫓겨가자 미친개 뛰여든 격이였다.현 괴뢰집권세력의 동족대결책동은 그 악랄성과 교활성에 있어서 박근혜역적패당과 조금도 짝지지 않았다.오히려 현 괴뢰집권세력이 외세와 공모결탁하여 감행한 대결망동은 선임자들의 죄악을 릉가하고있다.

괴뢰들이 올해에 외세와 야합하여 벌려놓은 반공화국제재압박소동과 군사적도발은 최절정에 달하였으며 그로 하여 조선반도에는 언제 한번 평온이 깃들지 못하였다.

오늘의 엄혹한 정세는 구태의연한 동족대결책동으로 북남관계개선과 평화, 통일에 대한 겨레의 지향과 념원을 무참히 란도질한 괴뢰들의 만고죄악을 낱낱이 고발하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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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극도에 달한 외세와의 반공화국압살공조

주체106(2017)년 12월 19일 로동신문

 

외세는 우리 강토와 민족을 둘로 갈라놓은 분렬의 장본인이고 통일의 훼방군이다.외세에 의존하여서는 언제 가도 북남관계를 개선할수 없다.외세에 대한 맹목적인 추종은 북남관계의 파국에로 이어지기마련이다.

남조선의 리명박, 박근혜역적패당이 민족자주를 외면하고 외세와 공조하여 동족을 압살하려고 피를 물고 날뛴것은 북남관계파국과 조선반도긴장격화의 근원으로 되였다.하기에 남조선의 각계층 인민들은 현 당국이 외세가 아니라 동족과 손을 맞잡고 북남관계개선에 나설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남조선당국이 진정으로 민족의 화해와 단합, 평화와 통일을 바란다면 응당 민족자주의 길로 나왔어야 하였다.그러나 괴뢰들은 집권 첫날부터 미국과의 《동맹강화》를 요란스럽게 떠들어대면서 외세를 등에 업고 동족을 해치기 위해 분별없이 날뛰였다.

괴뢰들은 입만 터지면 미국과의 《동맹》은 《외교안보정책의 근간》이고 《주추돌같은 존재》라느니, 《가장 성공한 동맹》이라느니 하는 얼빠진 나발들을 구정물처럼 토해냈다.집권자부터가 자기의 《대북정책》기조가 트럼프의 《최대의 압박과 관여》정책과 차이가 없다느니, 미국과의 《긴밀한 공조가 필요》하다느니 하는따위의 수작을 부끄러운줄도 모르고 내뱉았다.이것은 외세와 야합하여 반공화국대결의 길로 질주하겠다는 공공연한 선언이였다.

현실적으로 괴뢰들은 미국을 비롯한 외세에 《핵문제》해결을 위한 《전략적협력과 소통강화》를 극구 비럭질하는 한편 《지금은 대화할 때가 아니》라느니, 《철석같은 국제공조로 압박》해야 한다느니 하는 망발을 뇌까리면서 반공화국압살공조실현에 정신없이 돌아쳤다.괴뢰들은 우리의 자위적인 핵억제력강화조치를 사사건건 《도발》과 《위협》으로 악랄하게 걸고들면서 《핵, 미싸일위협》에 대비한다는 구실밑에 외세와의 반공화국제재압박공조에 피눈이 되여 날뛰였다.

미국을 행각한 남조선집권자는 그 누구의 《핵고도화에 단호하고 강력하게 대응》해야 한다는 대결망발을 거리낌없이 늘어놓으면서 《공동성명》이라는데 《최대의 제재압박》을 가하기 위해 노력한다는것을 쪼아박았다.나중에는 상전의 반공화국제재압박소동을 극구 비호두둔하면서 기존《제재결의》의 리행은 물론 새로운 제재조치로 최대의 압박을 가하겠다고 맹약하였다.

우리의 핵억제력강화조치는 철두철미 날로 무분별해지고있는 미국의 핵전쟁도발책동을 짓부시고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수호하기 위한것으로서 그에 대해서는 누구도 가타부타할 권리가 없다.

그러나 동족에 대한 체질적이며 병적인 적대감이 골수에 꽉 들어찬 괴뢰집권세력은 우리의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시험발사성공을 외세와 야합하여 반공화국제재압박의 도수를 한층 높이기 위한 계기로 삼았다.

남조선집권자는 《화성-14》형의 성공적인 발사와 관련하여 《무모하고 잘못된 선택》이라고 줴쳐대면서 미국을 비롯한 국제사회와 공조하여 《더 강한 제재와 압박》을 가하겠다고 피대를 돋구었다.꼭뒤에 부은 물이 발뒤꿈치로 흐른다고 집권자에 이어 괴뢰통일부 장관과 외교부 장관을 비롯한 졸개들도 저저마다 《유엔결의에 대한 정면위반》이니, 《단호한 대응》이니 하고 떠들어대며 《초강도제재와 압박》을 가해야 한다는 고약한 수작을 내뱉았다.실로 괴뢰들은 《대통령》이건 장관이건 차관이건 가림없이 입만 열면 우리에 대한 제재압박을 지꿎게 고아대고 집안에 있건, 밖에 나가건 그리고 상대가 누구이건 개의치 않고 동족압살을 노린 국제공조를 청탁하며 돌아쳤다.이것은 그야말로 동족대결에 미친자들의 지랄발광, 사대와 외세의존에 제정신을 잃은 쓸개빠진자들의 무지무도한 망동이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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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정세를 전쟁접경에로 몰아간 도발소동

주체106(2017)년 12월 19일 로동신문

 

지금 조선반도정세는 말그대로 폭발직전의 위기상태에 놓여있다.이것은 외세와 야합하여 동족을 해치기 위한 군사적도발에 미쳐날뛴 현 괴뢰집권세력의 반역적처사의 필연적산물이다.

현 괴뢰집권세력이 외세와 함께 감행한 합동군사연습들은 어느것이라 할것없이 《방어》의 간판을 단 침략적인 선제공격연습이였다.

괴뢰들이 지난 6월 미국과 함께 벌려놓은 합동군사연습은 핵선제공격을 가상한 엄중한 도발소동으로서 조선반도의 정세를 극도로 격화시키였다.연습에는 미제침략군의 《칼빈손》호핵항공모함타격단과 《로날드 레간》호핵항공모함타격단이 투입되였다.

괴뢰들은 8월에도 미국과의 련합탄도미싸일발사훈련, 《B-1B》전략폭격기를 동원한 공중련합타격훈련 등을 련이어 감행하면서 조선반도정세를 긴장시키였다.

괴뢰들이 8월 21일부터 미국과 함께 벌려놓은 악명높은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은 우리에 대한 최악의 군사적도발이였다.

내외호전광들은 방대한 무력과 최신전쟁장비들을 투입한 가운데 선제공격각본인 《작전계획 5015》에 따라 우리의 중요시설들에 대한 타격을 노린 훈련들을 광란적으로 벌리였다.

더우기 스쳐지날수 없는것은 이 연습과 때를 같이하여 미제침략군의 우두머리들이 남조선에 련이어 기여든것이다.이것은 매우 이례적인 사태로서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이 단순히 우리에 대한 군사적위협인것이 아니라 침략전쟁수행을 위한 작전지휘체계의 완비를 노린것이라는것을 실증해주었다.

10월 중순부터 괴뢰호전광들이 조선동해상에서 미국과 함께 벌린 련합해상훈련, 11월에 미국, 오스트랄리아와 감행한 련합해양차단훈련 그리고 3개의 미핵항공모함타격단이 투입된 가운데 벌려놓은 련합해상훈련도 그 무슨 《위협》에 대비한다는 구실밑에 우리 공화국을 침공하기 위한 극히 도발적인 전쟁연습소동들이였다.

괴뢰들이 12월 4일부터 8일까지 미제침략군과 함께 스텔스전투기와 핵전략폭격기를 비롯한 200여대의 비행기들과 수만명의 병력을 투입하여 《공중임무명령서》까지 적용하며 감행한 사상 최대의 련합공중훈련인 《비질런트 에이스》는 날로 위험해지고있는 내외호전광들의 침략전쟁광기를 뚜렷이 보여주었다.

남조선에서 우리 공화국에 대한 선제공격과 전면전쟁도발을 노린 대규모의 각종 합동군사연습들이 끊임없이 감행됨으로써 조선반도에는 언제 전쟁이 터질지 모르는 극도의 긴장상태가 항시적으로 조성되고 지역의 평화와 안정은 심히 유린당하였다.

남조선괴뢰들이 그 누구의 《도발》과 《위협》에 대비한다는 명목밑에 미국상전들과 함께 전쟁모의판을 뻔질나게 벌리고 도발적인 무력증강책동에 열을 올린것도 조선반도의 대결과 긴장을 격화시킨 주되는 요인이였다.

지난 6월 미국을 행각한 남조선집권자는 상전과 이마를 맞대고 그 무슨 《강력대응》이니, 《공감대》니 하고 떠벌이며 확장억제력제공과 관련한 위험한 모의를 하였다.뿐만아니라 미국으로부터 각종 무장장비들을 지속적으로 도입한다는것을 합의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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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불신과 대립을 격화시킨 반통일정책

주체106(2017)년 12월 19일 로동신문

 

북남관계파국의 밑바닥에는 괴뢰들의 반통일적인 대결정책이 깔려있다.

알려진바와 같이 현 괴뢰집권세력은 그 무슨 《제재압박과 대화병행》이라는것을 골자로 하는 《대북정책》을 들고나왔다.이와 관련하여 괴뢰들은 시시각각 더욱 첨예화되는 조선반도의 현 위기국면을 해소할수 있는듯이 떠들어댔다.하지만 괴뢰들의 《대북정책》은 조선반도의 위기국면을 해소하기는커녕 오히려 북남사이의 불신과 대결을 심화시키고 조선반도의 핵전쟁위험을 극도로 고조시키였다.

괴뢰들의 《제재압박과 대화병행》론은 《핵, 미싸일도발중단》을 위해 《초강도제재와 압박》을 가하여 그 누구의 《핵페기》를 실현한다는것이다.이것은 괴뢰들의 《대북정책》의 전략적목표가 《핵문제해결》이라는것을 말해주고있다.바로 여기에 현 괴뢰당국이 고안해낸 《대북정책》의 반통일적이며 반민족적인 본질이 있다.

핵문제는 북남관계와 아무런 인연이 없다.조선반도핵문제는 우리 공화국에 대한 미국의 핵공갈과 침략위협때문에 산생된것으로서 철저히 우리와 미국사이에 해결해야 할 문제이다.이에 대해서는 내외가 공인하고있다.

괴뢰들은 조선반도핵문제에 코를 들이밀고 가타부타할 아무런 명분도 자격도 없다.그런데도 현 괴뢰집권세력은 권력의 자리에 틀고앉자마자 《핵문제해결》을 부르짖으며 대결정책을 내들고 외세와 야합하여 반공화국제재압박에 미쳐날뛰였다.결국 북남관계는 개선의 궤도에 올라서지도 못하고 계속 파국에로 줄달음쳤다.

괴뢰들이 들고나온 《대북정책》은 사실상 새로운것이란 전혀 없으며 백악관의 늙다리미치광이가 내놓은 《최대의 압박과 관여》정책을 그대로 본딴 모조품이였다.

《최대의 압박과 관여》정책은 모든 수단과 방법을 총동원하여 사상 류례없는 반공화국제재압박을 가함으로써 우리를 무장해제시키고 압살하려는 가장 포악하고 음흉한 대조선적대시정책이다.

그런데 미국을 덮어놓고 본따고 흉내내는 괴뢰들은 상전의 비위를 맞추고 그와 공조하여 동족을 압살하려는 불순한 야망밑에 트럼프의 《최대의 압박과 관여》정책과 결코 다를바없는 대결정책을 전면에 내걸었다.

남조선집권자가 트럼프에게 《최대의 압박과 관여》가 저들의 《제재압박과 대화병행》과 같은것이라고 떠벌인것은 상전의 대조선적대시정책실현의 돌격대가 되여 나라와 민족을 반역하며 북남관계파국을 심화시키는 매국역적들의 범죄적정체를 낱낱이 폭로해주었다.

괴뢰들은 트럼프행정부의 대조선정책이 저들의 《대북정책》과 조화를 잘 이룬다고 쾌재를 올리면서 미국의 반공화국제재압박소동의 맨 앞장에서 기승을 부리였다.괴뢰들이 미국의 날강도적인 반공화국제재책동에 적극 편승해나서면서 《독자제재》놀음을 벌리고 상전과 함께 우리에 대한 선제타격을 노린 위험천만한 전쟁연습들을 끊임없이 감행한것도 《제재압박과 대화병행》론에 따른것이였다.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에 맹목적으로 추종하며 《초강도제재압박》에 광분한 괴뢰들은 그에 대한 내외의 규탄의 목소리가 높아가자 궁지에 몰린 나머지 제재압박이 《핵문제의 평화적, 외교적해결》을 위한것이고 《대화를 위한 수단》이라고 변명하면서 《제재압박과 대화는 모순되지 않는다.》는 궤변까지 늘어놓았다.이것은 집권후 오늘까지 외세와 공조하여 대결정책실현에 피눈이 되여 날뛰며 북남관계를 최악의 파국상태에 몰아넣은 저들의 엄청난 죄악을 가리우고 긴장격화의 책임을 남에게 넘겨씌우기 위한 뻔뻔스러운 추태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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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사대와 굴종의 구태의연한 악습

주체106(2017)년 12월 19일 로동신문

 

친미사대와 대미굴종은 괴뢰통치배들의 체질적인 악습이다.남조선의 현 집권세력도 다를바 없다.

남조선집권자의 첫 미국행각은 외세의 환심을 사기 위해서라면 그 무엇도 서슴지 않는 더러운 매국근성의 발로였다.

남조선집권자는 한때 《대통령》으로 당선되면 평양에 먼저 가겠다, 미국에 대해 《아니》라고 말할수 있어야 한다고 기염을 토했었다.하지만 그것은 민심을 끌어당기고 자기의 친미사대적근성을 가리우기 위한 한갖 처세술에 불과하였다.남조선집권자는 《대통령》벙거지를 뒤집어쓰자마자 력대 괴뢰대통령들중 제일먼저 미국으로 달려가는 신기록을 세웠다.그것도 모자라 차마 눈뜨고 보아줄수 없는 온갖 추태를 부림으로써 사람들을 아연케 하였다.

남조선집권자는 미국땅에 발을 들여놓기 바쁘게 지난 조선전쟁에 참가했다가 황천객이 된 고용병들의 《기념비》라는것부터 기신기신 찾아가 고개를 조아리고 《감사표시》를 하는 구역질나는 광대극을 펼쳐놓았는가 하면 미국회 고위관계자들과의 간담회, 트럼프와의 회담 등을 벌려놓고 그 무슨 《동맹의 모범》이라느니, 《핵페기가 공동의 목표》라느니 하며 상전의 눈에 들어보려고 갖은 아양을 다 떨었다.

이것으로 남조선집권자는 트럼프에게 자기의 철저한 대미추종의식을 검증받았다.남조선집권자는 상전에게 《싸드》배치를 철석같이 맹약한 반면에 트럼프가 《자유무역협정》의 재협상과 미군유지비증액 등 날강도적요구를 들이대자 아무런 대꾸도 못하였다.남조선집권자가 행각 전기간 《우리는 모두 하나》라고 떠들다 못해 백악관방문록이라는데 《대한미국》이라는 글까지 남긴것은 달리는 될수 없는 미국산 삽살개로서의 자기의 더러운 정체를 그대로 보여준것이였다.

현 괴뢰집권세력이 얼마나 친미사대에 환장했는가 하는것은 저들에게 집권의 길을 열어준 초불민심을 짓밟고 미국상전의 요구대로 《싸드》발사대추가배치를 전격적으로 강행한것을 놓고서도 잘 알수 있다.

남조선집권자는 초불민심의 대변자로 자처하면서 그 무슨 《자주외교》와 《균형외교》에 대해 입버릇처럼 떠들었다.하지만 그것은 미국에 철저히 얽매여 아무런 자주권도 행사할수 없는 식민지주구들에게는 너무도 가당치 않은것이다.괴뢰들이 저들의 명줄을 틀어쥐고있는 미국의 요구를 거절할수 없다는것은 너무도 명백한것이다.

괴뢰들이 《싸드》발사대추가배치놀음과 관련하여 《핵, 미싸일위협》에 대처한 저들자체의 결단이라고 우기였지만 그것은 새빨간 거짓말이다.

《싸드》발사대추가배치는 명백히 미국의 강박에 따른것이다.남조선의 한 언론이 폭로한바와 같이 현 괴뢰집권세력은 《싸드》배치를 늦추면 남조선에서 미군을 철수시키겠다는 미국의 집요한 협박과 압력에 굴복하였다.미제침략군을 구세주처럼 여기며 남조선에 영구히 붙들어두려고 꾀하고있는자들이 달리 처신할수 없는것이다.

《자유무역협정》문제도 마찬가지이다.괴뢰들이 여러차례에 걸쳐 협정유지를 간청했지만 미국은 주구들의 청탁에는 전혀 개의치 않는다는듯 협정페기까지 거들면서 재협상을 강요하였다.상전의 우격다짐에 못이겨 남조선당국은 하는수없이 울며 겨자먹기로 《자유무역협정》의 재협상에 나서지 않을수 없었다.

남조선당국이 그 누구의 《위협》과 《도발》에 대비한다는 간판밑에 엄청난 액수의 혈세를 탕진하며 미국산 무기구매놀음을 벌리고있는것도 인민들의 리익을 희생시켜 상전의 배를 불리여주는 굴욕적인 대미추종정책의 필연적산물이다.꼬물만 한 주대도 자존심도 없이 사대매국에 열을 올리는 괴뢰당국의 쓸개빠진 처사로 하여 미국의 날강도적인 전횡은 날로 우심해지고 인민들의 재난은 더욱 커지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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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평 : 대결광들의 어리석은 제재놀음

주체106(2017)년 12월 18일 로동신문

 

얼마전 괴뢰당국이 우리의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5》형시험발사를 걸고 그 무슨 《독자제재안》이라는것을 추가로 발표하는 놀음을 벌리였다.괴뢰들은 우리 12명의 공민과 20개의 단체를 제재대상으로 추가지정하면서 그것이 《핵 및 미싸일개발》과 관련한 《불법금융거래》를 차단하기 위한것이라고 광고하였다.

괴뢰당국은 이미 지난 11월에 우리에 대한 《독자제재안》이라는것을 발표한바 있다.그로부터 얼마 안되여 이번에 또다시 추가적인 《독자제재안》을 들고나와 동족대결을 고취해나선것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또 하나의 용납 못할 정치적도발이며 북과 남의 화해와 단합을 바라는 민족의 지향과 요구에 대한 악랄한 도전이다.

괴뢰들의 반공화국제재소동이 가뜩이나 파국상태에 처한 북남관계를 더욱 악화시키고 동족사이에 불신과 대결을 격화시켜 돌이킬수 없는 후과를 가져오게 된다는데 대해서는 더 론할 필요도 없다.그럼에도 불구하고 괴뢰들은 이번 독자제재놀음이 그 누구의 《도발에 단호하게 대응》한다는것을 보여주기 위한것이라느니, 미국의 추가독자제재발표에 《보조를 같이하기 위한것》이라느니 하고 제김에 악청을 돋구며 저들의 대결망동을 극구 정당화해나섰다.괴뢰들의 망동은 저들이 지금까지 떠들어오던 《대화》니, 《협력》이니 하는것들이 완전한 여론기만이며 실지 추구하는것은 오로지 외세와 야합하여 동족을 해치는것뿐이라는것을 여실히 실증해주고있다.

괴뢰당국의 이번 《독자제재안》발표놀음을 통하여 외세에 대한 맹목적인 추종과 의존이 체질화된 매국역적들의 더러운 정체가 다시한번 명백히 드러났다.

알려진바와 같이 괴뢰들은 지난달 트럼프의 남조선행각을 앞두고 우리에 대한 미국의 제재소동을 본딴 《독자제재안》이라는것을 뭉그려내여 상전에게 《선물》하는 망동을 부리였었다.그런데 이번의 추가적인 《독자제재안》은 집권자의 중국행각을 앞두고 발표하였다.이것은 사실상 베이징에 우리에 대한 추가독자제재를 《상납》한것이다.이것을 통해서도 외세의 비위를 맞추며 그와 야합하여 동족을 해치기 위해 발광하는 괴뢰패당의 고약한 심보를 잘 알수 있다.

제재라는것을 대국들에 바치는 《조공》처럼 여기면서 식민지노예나 다름없이 불쌍하고 비굴하게 놀아대는 괴뢰들의 몰골은 실로 경멸감을 자아낸다.남조선의 언론들과 전문가들도 당국의 이번 추가제재조치는 실효성이 있기보다는 주변나라에 우리에 대한 강력한 제재를 요구하기 위한것이며 대국들을 겨냥한 일종의 《보여주기식제재》라고 평하였다.

괴뢰들이 아무리 미국의 앞잡이가 되여 제재니, 압박이니 하며 우리를 어째보려고 발광해도 소용이 없다.괴뢰들의 반공화국제재소동은 오히려 우리의 자강력만 더욱 백배해줄뿐이다.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5》형시험발사의 대성공을 통하여 명백히 립증된바와 같이 미국과 그 추종세력의 반공화국제재소동은 이미 거덜이 날대로 났다.그런데도 사대와 외세의존, 동족대결에 환장한 괴뢰패당은 반공화국제재소동이 아무런 실효성도 없는 헛공사라는것을 뻔히 알면서도 그런 부질없는짓에 계속 매달리고있다.그야말로 우매하고 어리석은자들이 아닐수 없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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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드시 해체되여야 할 괴뢰정보원

주체106(2017)년 12월 18일 로동신문

 

얼마전 괴뢰정보원이 개혁을 한답시고 《정보원법개정안》이라는것을 《국회》정보위원회에 제출하였다.

그 내용을 보면 악명높은 모략기관의 공식명칭을 《대외안보정보원》으로 변경하며 종전의 《국내보안》, 《대공》, 《대정부전복》 등과 관련된 임무수행기능을 페지하고 우리와 외국의 정보만을 기본으로 다룬다고 되여있다.이에 대해 여당과 괴뢰당국은 마치 정보원의 새 출발을 알리는 선언인듯이 요란스레 광고하고있다.

그러나 남조선 각계층은 《정보원은 골백번 탈바꿈을 해도 달라질것이 없다.》, 《권력의 시녀 정보원은 해체되여야 한다.》, 《초불민심은 정보원해체를 요구한다.》고 항거해나서고있다.

민심은 천심이다.독사는 허울을 벗어도 독사라고 간판이나 바꾼다고 모략과 테로의 총본산, 권력의 시녀, 반동통치기관의 본질이 달라질수 없다.

세상이 다 아는 사실이지만 괴뢰정보원의 원조상은 박정희역도가 영구집권과 《유신》독재《정권》의 유지강화를 위해 조작하였던 중앙정보부이다.

괴뢰중앙정보부는 남자를 녀자로 바꾸는것을 제외하고는 무엇이나 다 할수 있다고 하면서 불법무법의 파쑈적전횡에 미쳐날뛰였다.그것이 얼마나 극악무도한것이였는가 하는데 대해서는 괴뢰중앙정보부 부장을 하였던 김형욱이 1977년 6월 미국회 하원에서 《나는 당시 강대한 권력을 휘두를수 있었다.그것은 당신들의 상상을 훨씬 초월하는 강한 권력이며 국내의 모든 분야에 미치고있었다.나의 권력은 정치, 경제, 문화, 신앙 심지어 해외의 선전활동에까지 미쳤다.》고 증언한것을 놓고도 잘 알수 있다.

이전 미국주재 남조선대사관 공보관장도 《중앙정보부는 정부안의 정부》라고 폭로하였다.괴뢰중앙정보부는 그후 안기부, 정보원 등으로 간판을 갈아대며 동족대결과 사대매국, 반인민적악정실현의 도구로, 부정부패의 온상으로 악명을 떨쳤다.

파쑈통치와 공포의 저주로운 상징이며 동족대결의 소굴인 정보원을 해체할데 대한 남조선 각계층의 요구가 높아가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이 심화되는데 바빠난 괴뢰들은 이 모략기관이 해외정보를 기본으로 다루는 기능을 수행하게 될것이라고 하면서 대중적항의를 무마시켜보려 하였다.

하지만 간판을 바꾸는 놀음을 벌릴 때마다 체질화된 모략기구의 악습은 더욱더 교활해지고 악랄해졌다.

남조선 각계층이 지금의 정보원은 그 교활성과 철면피성에 있어서 《유신》독재《정권》시기의 중앙정보부를 훨씬 릉가한다고 저주를 보내고있는것은 우연이 아니다.

괴뢰들이 《이번 개혁은 대북정보수집능력을 대폭 확대하는데 있다.》고 공언한것은 명칭변경놀음의 목적이 정보원을 사대매국과 동족대결정책실현의 돌격대로 더욱 개악하려는데 있다는것을 말해주고있다.권력의 시녀, 통일의 암적존재인 괴뢰정보원의 해체는 초불민심의 요구이다.

괴뢰당국이 초불민심에 정면도전하며 한사코 정보원을 그대로 두려 한다면 괴뢰보수패당과 같은 적페세력으로 락인되여 비참한 운명을 면치 못하게 될것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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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세차게 타오르는 반보수투쟁의 불길

주체106(2017)년 12월 18일 로동신문

 

박근혜역도에 대한 탄핵소추안이 괴뢰국회에서 통과된지 1년이 되는 지난 9일 서울을 비롯한 남조선 각지에서 적페세력청산을 위한 각계층 인민들의 투쟁이 광범하게 벌어졌다.

알려진바와 같이 남조선인민들은 청와대에 틀고앉아 천하의 못된짓만 일삼으며 남조선을 중세기적인 암흑천지, 민주, 민생, 민권의 가장 참혹한 불모지로 전락시킨 희세의 악녀 박근혜역도를 권력의 자리에서 끌어내리기 위한 대중적인 초불항쟁을 줄기차게 벌리였다.이들의 완강한 투쟁에 의해 역도의 탄핵소추안이 마침내 괴뢰국회에서 통과되게 되였다.

박근혜역도의 탄핵, 이것은 불의에 순종하지 않고 과감히 싸워 인간의 존엄과 권리를 쟁취하려는 남조선인민들의 견결한 투쟁의 결과였으며 민중우에 군림하여 온갖 반역적죄악을 저지른 보수패거리들에게 내려진 력사의 심판이였다.

하지만 박근혜역도가 탄핵된지 1년이 된 지금 남조선인민들은 심각한 우려를 금치 못하고있다.그것은 보수패거리들이 초불민심에 도전하여 부활을 시도하며 파멸의 함정에서 헤여나려고 미친듯이 발악하고있기때문이다.분노한 남조선인민들은 박근혜역도의 탄핵 1년을 계기로 보수적페를 완전히 청산할 때까지 투쟁을 멈추지 않을 자신들의 굳센 의지를 잘 보여주었다.

9일 박근혜《정권》퇴진 비상국민행동기록기념위원회를 비롯한 여러 시민단체들은 집회와 토론회, 사진전시회 등 다양한 형식의 투쟁들을 벌리였다.남조선의 각계층 인민들은 사진전시회 《사진으로 돌아보는 초불 1년》을 통하여 박근혜역도에게 파멸의 철추를 내린 자신들의 초불항쟁에 대하여 되새겨보았다.그들은 지난 1년간 자신들이 새 생활에 대한 희망을 안고 살아왔지만 지금의 현실은 그와는 너무도 거리가 멀다고 하면서 초불항쟁을 헛되게 하지 않을 결의들을 표명하였다.

이날 량심수석방추진위원회, 차별금지법제정련대, 철도로동조합 등 많은 단체들이 사회의 민주화와 적페세력청산, 인권보장 등을 요구하는 투쟁들을 벌리였다.단체성원들은 조선반도정세를 핵전쟁발발국면에로 몰아가고있는 침략의 원흉 미국과 집권기간 온갖 반인민적죄악들을 저질러 민생을 칼탕친 보수패거리들에 대한 규탄의 목소리를 높이였다.이날의 투쟁에서는 보수세력의 눈치를 살피면서 적페청산에 적극적으로 나서지 않고있는 현 집권세력을 비난하는 목소리들도 울려나왔다.

투쟁참가자들은 자신들에게 치욕과 불행을 들씌우던 박근혜패당을 력사의 무덤속에 처박은 긍지감을 안고 온갖 사회악을 말끔히 쓸어버릴 때까지 투쟁기세를 늦추지 않을 의지를 표명하였다.

박근혜역도의 악정하에서 개, 돼지로 취급받던 남조선인민들이 보수패당의 도전을 짓부시고 새 정치, 새 생활에 대한 자신들의 지향을 실현하기 위해 대중적으로 떨쳐나서고있는것은 당연한것이다.

그런데 초불민심과 대세에 역행하는 남조선의 극우보수떨거지들은 아직까지도 《박근혜탄핵무효》와 년의 《무죄석방》을 목아프게 고아대며 지랄발광하고있다.그야말로 낯가죽이 곰발통만큼 두꺼운자들의 추태가 아닐수 없다.

박근혜가 도대체 어떤 년인가.(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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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권력욕에 환장한 정치모략군의 가련한 신세

주체106(2017)년 12월 18일 로동신문

 

속담에 남잡이가 제잡이라는 말이 있다.

초불민심의 배신자로 락인되여 남조선인민들의 증오와 비난, 손가락질을 받고있는 《국민의 당》의 안철수패거리들이 바로 그 신세가 되였다.

이자들이 지금 어떤 곤욕을 치르고있는지 보기로 하자.

최근 《바른정당》과의 통합론의를 둘러싸고 계파싸움이 나날이 치렬해져 가뜩이나 내부가 어수선한 《국민의 당》에서 이번에는 남조선정계를 뒤흔드는 충격적인 김대중비밀자금조성의혹정보제공사건이 터져나왔다.지난 2008년 전 《대통령》 김대중의 비밀자금의혹과 관련한 자료를 보수패거리들에게 제공하여 정계를 소란케 하였던 장본인이 다름아닌 안철수의 측근인물이라는것이 폭로된것이다.

얼마전 남조선의 《경향신문》은 당시 김대중비밀자금조성의혹에 대한 자료를 리명박, 박근혜패거리들에게 제공한자는 안철수의 핵심측근인 《국민의 당》 최고위원 박주원이라고 보도하였다.

김대중비밀자금조성의혹사건으로 말하면 리명박, 박근혜패당이 김대중이 집권기간 엄청난 액수의 비밀자금을 조성하였다고 고아대면서 정국의 주도권을 장악하기 위해 발광한 사건이다.

하지만 검찰수사결과 김대중비밀자금조성이라는것이 완전한 거짓으로 판명되였다.사건은 결국 그것으로 일단락되고 괴뢰보수패거리들은 여론의 비난대상이 되였다.

그런데 이런 터무니없는 자료를 제공하여 진보민주세력을 곤경에 빠뜨렸던자가 뜻밖에도 안철수의 핵심측근인 박주원이였던것이다.이 사실이 공개되여 남조선정국은 온통 죽가마처럼 끓어번지고 안철수패거리들은 그야말로 두들겨맞은 짝태처럼 되고말았다.죄는 지은데로 가기마련이라고 불순한 정치적목적밑에 김대중을 모해하려 한 안철수패거리들은 그 대가를 톡톡히 치르고있다.

김대중비밀자금조성의혹정보제공사건은 안철수패거리들이야말로 리명박, 박근혜보수패당과 조금도 다를바 없는 너절한 음모군들이고 추악한 패륜아들이며 민주개혁의 탈을 쓴 위선자들이라는것을 다시금 적라라하게 드러내보여주고있다.

이 사건과 관련하여 더불어민주당과 김대중평화쎈터의 인사들, 전라도지역의 주민들을 비롯한 남조선 각계는 《김대중정신을 계승한다던 당에서 전혀 있을수 없는 일이 터져나왔다.》, 《반드시 응당한 조치를 취해야 한다.》, 《박주원이 김대중과 유가족에게 커다란 정치적타격을 주었다.》, 《저런 놈이 어떻게 당 최고위원까지 할수 있는가.》라고 격분을 금치 못해하면서 박주원은 물론 안철수를 강하게 비난하고있다.

《국민의 당》내부에서도 박지원을 비롯한 전라도파의원들이 들고일어나고있다.그들은 이번 사건의 철저한 조사와 진상규명을 요구하면서 무능하고 반개혁적인 안철수를 비롯한 당지도층인물들의 총사퇴와 새 지도부 선출을 위한 림시전당대회의 개최를 요구해나서고있다.지금 《국민의 당》의 전라도파의원들은 전라남도와 전라북도, 경상남도 등을 순회하면서 《바른정당》의 보수잔당들과 손을 잡으려는 안철수의 《중도통합론》을 반대하는 세력을 규합하려 하고있다.

사태가 험악하게 번져지는데 다급해난 안철수는 긴급회의를 부랴부랴 소집해놓고 박주원의 당원자격을 정지시킨다, 최고위원직에서 사퇴시킨다 하면서 분주탕을 피웠다.한편 분노한 전라도민심을 눅잦힐 심산밑에 광주로 기신기신 찾아갔다.

하지만 닭 잡아먹고 오리발 내미는 식의 그런 얼림수에 누가 속아넘어가겠는가.광주의 주민들은 안철수에게 《더러운 간신》, 《개새끼》라는 쌍욕을 퍼부으면서 당장 물러가라고 소리쳤다.하여 안철수는 전라도민심의 지탄만 잔뜩 짊어지고 황망히 쫓겨가지 않으면 안되였다.

안철수패거리들이 저들의 터밭이라고 여겨온 전라도에서까지 갖은 욕설을 구정물처럼 들쓰고 쫓겨난것은 너무도 응당하다.이번에 터진 김대중비밀자금조성의혹정보제공사건은 이자들이 저들의 너절한 정치적야심을 실현하기 위해 꾸며낸 각종 모략사건들중의 한 실례에 지나지 않는다.

불법정치자금횡령의혹사건, 문재인아들취업특혜의혹사건을 비롯하여 안철수패거리들이 지난 시기 저들의 경쟁자들에게 루명을 씌우고 정치적으로 매장하기 위해 조작한 사기극들은 수두룩하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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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평 : 제재압박공조의 강화를 노린 구걸행각

주체106(2017)년 12월 17일 로동신문

 

괴뢰외교라는것은 동족을 해치기 위한 전형적인 구걸외교, 수치스러운 아첨외교이다.남조선당국자의 이번 해외행각은 그것을 다시한번 적라라하게 보여주고있다.

지난 13일부터 16일까지 남조선집권자가 중국행각놀음을 벌리였다.이와 관련하여 괴뢰들은 《핵문제와 평화를 위한 방도협의》니, 《중단요청》이니 하고 떠들어댔다.대방의 홀대론난에도 불구하고 《친구가 되자.》고 너스레를 떤 남조선당국자의 추태는 실로 민망스럽기 그지없었다.남조선집권자의 이번 행각은 한마디로 말하여 대미추종으로 빚어진 대외적고립에서 벗어나보려는 너절한 구걸행각인 동시에 외세와의 반공화국제재압박공조를 강화해보려는 범죄적인 동족대결행각이다.

지금 괴뢰들은 패권전략과 대조선적대시정책실현을 위한 미국의 침략책동에 덮어놓고 추종해온탓으로 말할수 없는 외교적곤경을 겪고있다.알려진바와 같이 괴뢰들은 내외의 한결같은 반대규탄에도 불구하고 미국상전에게 굽신거리며 말썽많은 《싸드》배치를 끝끝내 완료하였다.한편 미국의 핵전략자산들을 쉬임없이 끌어들이며 상전과 함께 사상 최대규모의 련합해상훈련, 련합공중훈련 등 각종 전쟁연습들을 뻔질나게 벌려놓고있다.괴뢰들의 친미사대적망동은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지역의 평화를 파괴하고 주변나라들의 리익을 해치면서 핵전쟁위기를 고조시키는 위험한 도발행위이다.

그런것으로 하여 지금 주변나라들은 괴뢰들의 처사에 각성을 높이면서 강력히 대처해나가고있다.결국 미국의 장단에 춤을 추며 주대없이 놀아대던 괴뢰들은 주변나라들로부터 압력을 받고 고립되는 등 사면초가의 위기에 빠져들었다.

바빠맞은 괴뢰들은 궁지에서 헤여나보려고 《균형외교》니, 《신북방정책》이니 하고 떠들어대며 다급히 주변나라들의 문을 두드려대고있다.남조선집권자의 이번 행각도 그러한 놀음중의 하나이다.

하지만 그것은 본전도 찾지 못할 부질없는 추태이다.사대와 굴종으로 초래된 위기를 사대외교로 가셔보려는 그자체가 어이없는 타산이 아닐수 없다.

괴뢰들이 집권자의 이번 행각을 두고 《운명적동반자관계의 확립》에 대해 요란하게 광고하며 비굴하게 놀아댔지만 상대의 거절로 하여 초보적인 외교행사인 공동기자회견마저 가지지 못하였다.이것은 미국의 식민지하수인에 불과한 괴뢰들에게 차례진 응당한 대접이다.

가소로운것은 괴뢰들이 이번 행각을 계기로 반공화국제재압박공조를 강화해보려고 피눈이 되여 날뛴것이다.

남조선집권자는 이번 행각기간 그 무슨 《지역의 평화를 위한 협력》에 대해 운운하며 우리에 대한 제재강화를 극구 애걸하였다.남조선집권자가 우리에 대한 제재강화를 마치도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를 위한것으로 묘사한것은 그야말로 뻔뻔스러운짓이 아닐수 없다.족제비도 낯짝이 있다는데 불과 얼마전까지 우리에 대한 《압박》을 떠벌이며 미국과 야합하여 사상 최대규모의 련합공중훈련을 벌려놓고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지역의 평화와 안전을 심히 위협한 호전광들이 무슨 체면에 《평화》타령인가.

괴뢰들이 격에 어울리지도 않는 파렴치한 망발을 줴쳐댄 속심은 뻔하다.저들의 범죄적인 동족대결정책을 정당화하면서 그에 대한 지지를 얻고 국제적인 반공화국제재압박의 도수를 더한층 높이자는것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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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죄많은 역도를 기어이 징벌할 의지

주체106(2017)년 12월 15일 로동신문

 

남조선에서 적페청산을 위한 각계의 투쟁이 힘차게 벌어지고있는 속에 수많은 단체들과 인민들이 죄많은 리명박역도를 박근혜역도와 마찬가지로 력사의 심판대에 끌어내기 위해 떨쳐나서고있다.

얼마전 《MB잡자 특공대》와 《시민의 눈》을 비롯한 10여개의 시민사회단체들이 리명박역도의 구속과 단호한 심판을 요구하는 공동단체를 결성하고 자신들의 요구를 앞당겨 실현하기 위한 집중행동에 돌입한것은 그 대표적실례이다.

투쟁선포와 관련하여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참가자들은 최근 리명박역도의 측근인물들이 검찰에 의해 련이어 소환, 구속되면서 역도의 범죄증거들이 명백히 드러나고있는데 대해 폭로하였다.

그들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리명박일당이 저들의 범죄사실들을 감추기 위해 뻔뻔스러운 거짓말을 늘어놓고 지어 남을 물고늘어지는 등 도전적으로 나오고있다고 단죄하였다.

그들은 초불항쟁으로 박근혜《정권》을 뒤집어엎었지만 박근혜보다 더 교활한 범죄자인 리명박은 심판하지 못했다고 하면서 박근혜가 《봉건적페》라면 리명박은 《현대식적페》라고 까밝혔다.

기자회견에서 참가자들은 범죄자가 거리를 활보하도록 내버려두는것은 검찰당국의 명백한 직무태만이라고 하면서 검찰은 더이상 눈치를 보지 말고 리명박역도에 대한 즉시적인 구속수사에 나서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그들은 이전보다 더 크고 더 강한 목소리로 리명박역도의 구속수사를 요구할것이라고 하면서 모든 사람들이 리명박심판을 위한 대중적투쟁에 떨쳐나설것을 호소하였다.

괴뢰국회에서 박근혜역도에 대한 탄핵안이 가결된지 1년이 되는 지난 9일 서울에서는 리명박역도의 구속을 요구하는 시민사회단체들의 시위행진이 진행되였다.

시위참가자들은 리명박역도의 구속을 상징하는 가장물들을 들고 나팔을 불며 기세를 올리였다.그들은 역도의 집앞에서 괴뢰경찰들에 의해 길이 가로막히게 되자 《리명박을 구속하라!》는 구호를 웨치며 초불투쟁을 벌리였다.

리명박역도의 구속을 요구하는 각계층 인민들의 투쟁이 세차게 벌어지고있는것과 관련하여 남조선언론들은 그 원인은 리명박이 적페의 원흉이기때문이라고 하면서 역도를 구속하고 징벌을 가하지 않는다면 적페청산이 이루어질수 없다는것을 깨달은 시민들이 자기들의 생각을 행동으로 보여주고있는것이라고 전하였다.

남조선의 각계층 인민들이 리명박역도를 단호히 심판할것을 요구하며 줄기찬 투쟁을 벌리고있는것은 역도가 저지른 죄악이 너무도 엄청나고 그 범죄행위로 자신들이 당한 피해와 재난이 이루 헤아릴수 없기때문이다.리명박역도의 구속과 심판을 위한 남조선인민들의 투쟁은 죄악의 덩어리인 괴뢰역도에 대한 쌓이고쌓인 원한과 분노의 폭발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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