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조국소식/祖 国’ Category
당의 령도따라 새로운 승리를 향하여 신심드높이 전진 -인민경제 중요부문에서 1월전투목표 빛나게 수행-
화학공업부문에서
당 제8차대회 결정을 높이 받들고 새로운 5개년계획수행에 진입한 화학공업부문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높은 분발심을 발휘하여 맡겨진 1월전투목표를 수행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인민경제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예비와 가능성을 남김없이 탐구동원하고 기술혁신운동과 사회주의경쟁운동을 활발히 벌려 생산적앙양을 일으켜야 합니다.》
나라의 화학공업을 자립경제건설과 인민생활향상의 명줄과도 같은 핵심공업으로, 새로운 5개년계획수행의 관건적고리로 정한 당의 의도를 깊이 새기고 여러 화학공업기지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년초부터 기세를 올리였다.
인민생활향상에 이바지할 새로운 공정을 일떠세우고 생산능력을 확장하는 거창한 투쟁을 벌리는 속에서도 이들은 맡겨진 계획수행에서는 한치의 드팀도 몰라야 한다는 각오를 가지고 생산을 힘있게 밀고나갔다.
흥남비료련합기업소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새로운 5개년계획기간 비료생산의 단계별장성목표를 뚜렷하게 세우고 여러 공정에 대한 기술개건사업을 준비하면서 현행생산을 힘있게 밀고나감으로써 1월전투목표를 어김없이 수행하였다.
남흥청년화학련합기업소에서도 자력갱생의 정신을 높이 발휘하며 사회주의농촌에 보내줄 비료생산투쟁을 힘있게 벌리였다.
2.8비날론련합기업소에서는 전투목표를 기어이 수행하기 위한 치밀한 작전을 세우고 공정간 련계를 긴밀히 짜고들어 가성소다, 염화비닐, 염산생산에서 성과를 거두었다.
이밖에 여러 화학공장에서도 생산돌격전을 힘있게 벌려 1월전투목표를 수행하였다.
전력공업부문에서
당 제8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선 각지 화력발전소의 일군들과 로동자, 기술자들이 과감한 증산투쟁을 벌려 1월 전력생산목표를 빛나게 완수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현시기 전력생산을 늘이는것은 나라의 경제를 발전시키고 인민생활을 향상시키는데서 사활적인 문제로 나서고있습니다.》
뜻깊은 올해에 전력생산에서 혁신적성과를 안아올 비상한 자각 안고 전력공업성의 일군들은 정초부터 경제작전과 지휘를 짜고들어 진행하고있다.당 제8차대회의 사상과 정신을 깊이 새기고 지난 시기의 사업에서 나타난 결함과 편향을 극복하기 위한 실질적인 대책을 세우기 위해 더욱 분발해나섰다.
특히 화력발전부문을 맡은 일군들은 자력갱생과 과학기술을 틀어쥐고 화력발전소들의 발전설비보수를 질적으로 진행하는것과 함께 호기당 출력을 높이는 사업에도 큰 힘을 넣고있다.
굴지의 대동력기지 북창화력발전련합기업소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전력생산으로 경제건설대진군을 적극 추동할 열의드높이 매일 높은 실적을 기록하였다.이곳 전력생산자들은 설비운영을 철저히 표준조작법대로 해나가기 위해 적극 노력함으로써 일별과제를 책임적으로 수행하였다.
평양화력발전련합기업소의 일군들과 로동자, 기술자들도 기세좋게 내달리고있다.이들은 보이라의 가동률을 높여 증기생산량을 늘이고 발전설비의 효률을 원만히 보장하기 위해 헌신의 구슬땀을 아낌없이 바치였다.
순천화력발전소, 청천강화력발전소, 동평양화력발전소의 전력생산자들도 예비와 가능성을 최대한 동원하고 가치있는 기술혁신안들을 적극 받아들여 설비마다 만부하를 보장하였다.
지금 각지 화력발전소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첫달 전력생산목표를 넘쳐 수행한 기세를 늦추지 않고 계속혁신, 계속전진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며 발전설비의 동음을 우렁차게 울려가고있다.(전문 보기)
– 평양화력발전련합기업소에서 –
본사기자 찍음
– 강계갱목생산사업소에서 –
본사기자 리충성 찍음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말씀중에서
2월의 조국강산에 차넘치는 인민의 끝없는 그리움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백두산의 아들로 탄생하시여 우리 당과 혁명, 조국과 인민앞에 실로 영구불멸할 업적을 쌓아올리시였습니다.》
《장군님께서는 간고한 항일혁명투쟁시기 백두산에서 탄생하시여 어린시절부터 준엄한 시련속에서 백두산의 기상과 기질을 체현한 위대한 혁명가로 성장하시였습니다.》
《백두산의 아들로 탄생하신 장군님께서는 총포성이 울리는 항일의 전구에서 총대와 깊은 인연을 맺으시였으며 총대강화를 필생의 사명으로 간직하시였습니다.》
《장군님께서는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을 대를 이어 끝까지 완성하는것을 필생의 사명으로 간직하시고 혁명승리를 위하여,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깡그리 바치시였습니다.》(전문 보기)
영원한 조선의 봄계절
2월의 조국강산에 차넘치는 인민의 끝없는 그리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김정일동지는 그 누구보다도 조국과 인민을 열렬히 사랑하시였으며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길에 한생을 깡그리 바치시여 조국청사에 영원히 빛날 불멸의 업적을 이룩하신 절세의 애국자이십니다.》
2월,
우리 인민은 2월과 함께 봄을 맞는다.
흰눈이 온 강산을 덮는대도 2월이면 우리 인민은 봄맞이기쁨에 설레인다.
언제부터였던가.
우리 인민이 2월을 화창한 봄으로, 희망찬 래일을 부르는 환희의 계절로 굳게 믿게 된것은.
주체31(1942)년 2월 16일!
바로 그날부터였다.
《아 백두광명성 탄생을 알린다》의 글발이 천연수림속에 새겨지던 격정의 날부터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빨찌산의 아들로 탄생하신 그날부터 이 땅의 2월은 민족의 대통운, 영원한 행복과 영광을 기약하는 봄으로 인민의 마음속에 깃들었다.
봄은 곧 승리의 상징이고 희망의 대명사이다.
반만년력사에서 처음으로 맞이한 절세의 위인이신 위대한 수령님,
그이를 받들어 조국해방의 길, 민족재생의 길을 열어나가던 우리 인민에게 있어서 위대한 장군님의 탄생은 끝없는 승리와 희망을 약속하는 대통운이였다.
그렇듯 크나큰 의미를 안고 시작된 그이의 한생은 유년시절부터 류달랐다.주소도 없는 천고의 태고연한 밀림속 통나무귀틀집이 그이의 생가였고 항일전장에 울부짖는 총포탄소리가 그이의 자장가였다.
하기에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에서 우리 장군님께서 어린시절부터 대가 바르고 배짱이 센 품성을 지니실수 있은것은 세상에서 가장 정의롭고 신념이 강한 투사들의 품에서 투쟁과 생활의 참다운 진리를 배우며 아무런 구김살도 없이 씩씩하게 살아왔기때문이라고 하시면서 빨찌산들이 지니고있던 고결한 감정정서는 풍만한 자양이 되여 그이의 넋속에 그대로 흘러들었고 백두산의 뫼부리처럼 억센 투사들의 기질은 그이의 남아다운 성격에 피와 살을 보태주었다는데 대하여 감회깊이 회고하시였다.
조선의 봄은 바로 그렇게 백두산의 눈보라속에서, 뼈를 에이는 칼바람을 이기며 밝아왔다.
백두의 설한풍속에서 봄을 안고오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한생을 인민의 봄을 가꾸기 위하여 다 바치시였다.
그이께서는 늘 혁명가는 오늘을 위한 오늘에 살것이 아니라 래일을 위한 오늘에 살아야 한다고 하시며 혁명가들에게 있어서는 오늘보다도 래일을 위하여 살며 투쟁하는것이 더 중요하다고 가르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그토록 자신을 깡그리 불태우시여 안아오신 래일이 바로 인민의 행복 꽃으로 피는 승리의 봄이 아니였던가.
지금도 우리의 가슴을 울려주는 하나의 이야기가 있다.
위대한 생애의 마지막시기 어느날 일군들과 자리를 같이하신 어버이장군님께서는 준엄하였던 고난의 나날을 추억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일군들에게 동무들은 내가 고난의 행군을 어떤 신념과 의지로 헤쳐왔는가 하는데 대하여 다는 모를것이라고 하시면서 수령님을 뜻밖에 잃은 상실의 아픔이 가슴을 허비는데 제국주의자들은 우리를 먹겠다고 그 어느때보다도 악착스럽게 덤벼들었다고, 우리 인민들은 피눈물의 언덕에서 수령님에 대한 그리움을 안고 나에게 모든것을 의탁하였지만 나는 그들에게 식량마저 제대로 공급해줄수 없었다고 갈리신 음성으로 말씀하시였다.그러시면서 고난의 행군시기 조국을 수호하고 우리 인민들이 자주적인 인민으로 떳떳이 살아나갈수 있게 하기 위하여 주저없이 선군의 기치를 더 높이 추켜들고 그 누가 내 마음 몰라줘도 몰라준대도 희망안고 이 길을 가고가리라는 노래를 부르며 선군혁명의 길을 꿋꿋이 이어가신데 대하여 말씀하시였다.
우리 장군님 고난의 행군길에서 사나운 시련의 눈보라를 헤치시며 마음속으로 부르고부르신 노래 《봄을 먼저 알리는 꽃이 되리라》!(전문 보기)
못 잊을 추억 담아싣고 흐르는 소백수
향도의 당을 따라 승리적으로 전진하여온 자랑찬 행로의 증시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기념 중앙사진 및 도서, 미술전람회 진행, 수많은 일군들과 근로자들 참관-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기념 중앙사진 및 도서, 미술전람회가 지난해 12월 23일부터 올해 1월 31일까지의 기간에 조선미술박물관에서 진행되였다.
전람회장에는 비범한 예지와 탁월한 령도로 위대한 승리와 거창한 전변을 안아오신 절세위인들의 혁명실록을 담은 영상사진문헌들과 영상미술작품들, 불멸의 사상리론업적을 전하는 고전적로작들을 정중히 모시였다.
위대한 당의 두리에 일심으로 굳게 뭉쳐 강국의 리상실현을 위해 신심드높이 나아가는 우리 인민의 영웅적기상과 주체조선의 창조와 변혁의 력사를 보여주는 사진들과 도서들, 미술작품들도 전시되였다.
당 제8차대회 대표자들과 외무성, 농업성, 륙해운성, 류원신발공장, 평양화장품공장, 평양조명기구공장, 대동강축전지공장을 비롯한 수많은 단위의 일군들, 근로자들이 전람회장을 참관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사상이 있고 위대한 당이 있으며 위대한 인민이 있는 한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는 필승불패입니다.》
부닥치는 모든 장애와 난관을 거대한 승리로 전환시키기 위한 굴함없는 공격투쟁을 조직전개하며 새로운 발전의 시대,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를 열어놓은 조선로동당의 영웅서사시적행로를 잘 보여준 전람회는 참관자들에게 위대한 당의 령도가 있는 한 우리 식 사회주의는 반드시 승리한다는 철리를 실감있게 새겨주었다.
천만인민을 당의 로선과 정책관철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키시고 승리의 한길로 이끄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영상사진문헌들을 우러르며 참관자들은 절세위인의 불멸의 령도업적을 숭엄한 격정속에 체득하였다.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와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6차전원회의를 지도하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영상을 정중히 모신 사진문헌들을 비롯한 영상사진문헌들은 참관자들로 하여금 원대한 사색과 탐구, 정력적인 령도로 당의 전투력을 새로운 높은 경지에 올려세우기 위한 사업을 현명하게 이끌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헌신과 로고를 감회속에 돌이켜보게 하였다.
온 나라에 굽이치는 혁명전통계승의 용용한 대하와 부국강병의 세기적숙원, 민족사적대업을 성취하는 력사적인 순간들을 수록한 사진들은 참관자들에게 우리 당 위업의 필승불패성에 대한 신심을 더해주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불멸의 사상리론업적이 집대성되여있는 고전적로작들을 비롯하여 6 000종에 1만여부의 도서, 잡지들은 전람회의 의의를 부각시켰다.
혁명전통 및 5대교양도서들과 당정책해설도서들이 전시되여있는 전시대들을 돌아보면서 참관자들은 우리 당의 혁명사상의 독창성과 정당성, 생활력을 다시금 새겨안으며 우리 식 사회주의의 새 승리를 위한 오늘의 자력갱생대진군에서 맡겨진 책임과 본분을 다해갈 결의를 더욱 굳게 가다듬었다.
우리 시대 인간들의 아름답고 고상한 정신세계와 생활을 진실하게 반영한 《젊음을 자랑하라》, 《먼길》을 비롯한 문예도서들과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사업과 생활에 도움을 주는 과학기술, 상식 등 다양한 주제의 도서들도 참관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절세위인들의 영상을 정중히 모신 국보적인 명화들과 당의 부름따라 부닥치는 고난과 시련을 맞받아 뚫고헤치며 강인하게 용진하는 우리 인민의 투쟁모습을 형상한 미술작품들이 주체미술의 발전면모를 생동한 예술적화폭으로 보여주었다.
조선화 《1945년 10월 10일의 아침》, 유화 《인민을 위한 한밤을 지새우시고 새날을 맞으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비롯한 작품들은 우리 당과 조국의 력사를 승리와 영광으로 빛내여주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와 불면불휴의 로고를 뜨겁게 되새겨주었다.
그 어떤 시련의 광풍이 몰아쳐도 오직 백두의 혁명정신으로 심장을 불태우며 향도의 당을 따라 혁명의 천만리길을 끝까지 가고갈 철석같은 신념을 반영한 작품들과 인민대중제일주의리념이 구현된 창조물들, 당의 품속에서 꽃펴나는 우리 인민의 행복상을 보여주는 조선화, 유화, 판화를 비롯한 여러 형식의 그림들도 참관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당중앙의 구상과 의도를 높이 받들고 인민사수의 최전선에서 전화위복의 기적을 창조한 인민군군인들과 수도당원사단 전투원들의 위훈을 전하는 조선화 《인민사수전의 척후대》, 《또 다른 전투장으로》, 유화 《위문편지》 등을 보면서 참관자들은 충성의 80일전투의 나날들을 긍지높이 회억하였다.
뜻깊은 당창건 75돐경축 열병식을 통하여 과시된 최정예혁명강군의 위풍당당한 모습과 무진막강한 위력을 보여주는 미술작품들도 참관자들의 가슴가슴을 크나큰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으로 끓게 하였다.
참관을 통하여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우리 식 사회주의건설을 새로운 승리에로 이끌어나가는 위대한 당중앙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 력사적인 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전투적과업을 철저히 관철해나갈 불타는 결의를 가다듬었다.(전문 보기)
모두다 사회주의애국공로자들처럼 살며 투쟁하자! : 철산봉의 참된 당원 -무산광산련합기업소 운광사업소 7운광직장 대형자동차운전사 박영백동무에 대한 이야기-
지심깊이 뿌리박은 억대의 재부를 자랑하며 우리 조국의 북변에 거연히 높이 솟은 철산봉,
우리 나라 금속공업의 생명선이며 보배광산인 이 대규모철정광생산기지에서 얼마나 많은 애국자, 혁명가들의 삶이 별처럼 빛을 뿌리고있는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75성상 승리의 고지마다에 날려온 우리의 당기는 결코 세월의 바람에 나붓겨온것이 아니라 당중앙의 부름이라면 물불을 가림없이 산악처럼 떨쳐일어나 특출한 공헌으로 화답해온 우리 당원들의 거세찬 충성과 애국의 숨결로 휘날려온것입니다.》
사회주의조국은 동지들과 같은 끌끌한 조국의 아들들의 의지와 신념에 받들려 부강발전할것이라는 우리 당의 크나큰 기대와 믿음을 삶의 좌우명으로 새겨안고 년대와 년대를 이어가며 경제강국건설의 전초선을 지켜가는 전초병, 개척자들의 대오속에서 또 한명의 중앙사회주의애국공로자가 배출되였다.
지난 26년간 수백만km의 운광길을 쉬임없이 달려 철광석생산에 적극 이바지하였으며 지난해 충성의 80일전투기간에도 맡겨진 수송과제를 180%로 넘쳐 수행함으로써 력사적인 당 제8차대회를 결사보위한 무산광산련합기업소 운광사업소 7운광직장 대형자동차운전사 박영백동무,
부강조국건설의 진격로를 열어나가는 보람찬 투쟁에서 언제나 돌격전의 기수가 되여 나아가고있는 그의 헌신적인 삶은 당대회결정관철전에 떨쳐나선 수백만 조선로동당원들에게 당원의 영예는 무엇으로 빛나고 지켜지는가를 새겨주는 또 하나의 대답으로 된다.
나라의 맏아들로 살자
지금으로부터 11년전 7월의 어느날이였다.
뜨겁게 달아오른 쇠돌산에서 내뿜는 세찬 열기도 느끼지 못한채 702호대형자동차주위를 돌고 또 도는 30대의 젊은 로동자가 있었다.
702호대형자동차의 초소장으로 임명받은 박영백동무였다.
(내가 꽤 초소장사업을 해낼수 있을가?)
벌써 몇번째로 자신에게 되묻는 그의 마음은 집채같은 대형자동차를 떠인듯 무겁기만 하였다.
무산광산련합기업소의 설비들치고 대형이라는 말이 붙지 않은것이 없다.차바퀴 하나가 사람의 키를 넘는 자동차로부터 굴착기와 회전식착정기에 이르기까지 어느 하나도 기중기의 도움이 없이는 부분품조차 다루기 힘든 우람하고 육중한 설비들이다.그래서인지 무산의 광부들은 이 대형설비 한대한대를 초소라고 부른다.
그런데 10여년간의 운전사경력밖에 없는 그가 쇠돌생산에서 중요한 몫을 맡고있는 초소의 초소장이 될줄이야.
눈을 감고 대형자동차를 운전하라고 해도 선뜻 하겠지만 대형설비를 통채로 책임지고 6명의 운전사들도 이끌어야 하는 초소장의 직무만은 도무지 감당해내지 못할것 같아 박영백동무는 그날 저녁 당초급일군인 림학춘동무와 나란히 퇴근길을 걸으며 마음속진정을 터놓았다.
《아무리 생각해도 제힘에 부칠것 같습니다.》
사회생활의 첫 발자욱을 내짚은 박영백동무에게 운전기술을 배워준 어제날의 702호대형자동차운전사인 림학춘동무는 그의 심정이 헤아려져서인지 잠시 발걸음을 멈추었다.이윽하여 그들은 채굴장들이 내려다보이는 곳에 나란히 앉았다.
머리를 숙인채 무쇠같은 주먹으로 애꿎은 광석덩이만 말없이 짓쫏는 박영백동무의 어깨를 다정히 그러안으며 림학춘동무는 말했다.
《동무가 702호에 처음 배치되여오던 날이 생각나누만.》
순간 박영백동무의 머리속에 702호의 운전사로 배치받은 잊지 못할 그날의 추억이 떠올랐다.
당시 702호대형자동차의 초소장은 로력영웅 리종훈동무였다.영웅과 함께 일하게 된 그는 하늘을 날것만 같았다.영웅은 신입운전사에게 운전조작법도 배워주고 차수리도 함께 하면서 나라의 부강발전을 위하여 이 대형자동차가 얼마나 큰일을 하는가에 대하여 가르쳤다.그의 이야기를 듣느라니 박영백동무는 집채같은 대형자동차는 물론 하나하나의 부속품과 부분품들이 둘도 없는 보물처럼 생각되였다.
어느날 702호에 새 차바퀴가 제일먼저 공급된적이 있었다.
새 차바퀴를 받게 된 박영백동무의 마음은 날아갈듯이 기뻤다.그러나 얼마후 영웅초소장이 새 차바퀴를 다른 차에 양보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였다.서운함을 금치 못하는 그에게 초소장은 말했다.
《영백인 가정의 맏아들이라고 했지.물론 새 차바퀴를 먼저 받으면야 좋지.하지만 나라사정이 어렵고 광산형편도 힘든 때 우리 생각만 해서야 되겠나.나라의 맏아들이라면 응당 다른 초소생각도 하고 나라걱정도 해야지.》
평범한 날엔 보통운전사와 다름이 없는 영웅, 하지만 그의 가슴속엔 언제나 철산봉과 조국이 있었다.
자기를 생각하기 전에 조국을 생각할줄 아는 사람, 조국이 겪는 어려움을 자기 집보다 먼저 생각하고 그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덜기 위해 자기의 리익을 희생하는 사람, 그런 사람이 나라의 맏아들로 떠받들리우는 참된 로동계급이였던것이다.그후부터 그는 운전대를 한번 잡아도, 차정비를 한번 해도 영웅이기 전에 참된 로동계급인 리종훈초소장의 모습에 자기를 비추어보며 그의 정신세계를 따라배우기 위해 애썼다.
그러던 어느날 박영백동무는 702호와 더불어 길이 전해질 영광의 날을 맞이하게 되였다.
감격도 새로운 주체90(2001)년 11월 4일 북방의 맵짠 추위도 마다하지 않으시고 또다시 철산봉에 오르신 위대한 장군님께서 박영백동무가 운전하는 702호를 비롯한 대형자동차들을 몸소 보아주시였던것이다.
그날 박영백동무는 위대한 장군님께서 보아주신 702호의 차체를 오래도록 쓰다듬으며 격정의 눈물을 쏟고 또 쏟았다.(전문 보기)
당대회결정관철을 위한 경제작전토의 심화 -국가경제지도기관들에서-
모두다 새로운 5개년계획수행을 위한 투쟁에로!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에서 제시된 강령적과업을 받들고 국가경제지도기관들에서 새로운 전망계획수행과 관련한 대책을 진지하게 연구협의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력사적인 당대회에서 하신 중앙위원회 사업총화보고에 대한 학습을 통하여 경제지도기관 일군들은 자기 부문의 투쟁과업과 방도를 명확히 인식한 기초우에서 새로운 관점, 새로운 각오밑에 국가경제의 명맥을 추켜세우는데서 나서는 정책적과업들을 무조건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건설적인 의견들을 내놓고 토의를 심화시키고있다.
새로운 5개년계획수행의 중요한 고리의 하나가 경제관리개선에 달려있다는것을 깊이 자각한 일군들의 앙양된 열의에 의해 전망목표달성을 위한 방안들이 적극적으로 제기되고있다.
나라의 경제사령부인 내각에서는 현 단계 당의 경제전략에 립각하여 경제사업에 대한 국가의 통일적지도를 실현해나가는 강한 규률과 질서를 세우는데 중심을 두고 작전과 방략을 구체적으로 현실성있게 세워나가고있다.
내각책임제, 내각중심제를 제대로 감당하여 국가의 경제조직자적기능을 높이고 국가경제의 주요명맥과 전일성을 강화하기 위한 사업을 강하게 추진하는 등 경제관리를 결정적으로 개선하는데 이바지할 실천적문제들이 심도있게 론의되고있다.
일군들은 경제사업체계와 부문들사이의 유기적련계를 복구정비하고 자립적토대를 튼튼히 다지기 위한 깊이있는 연구를 진행하고있으며 우리 식의 경제관리방법을 확립하여 지속적인 경제발전을 이룩하고 인민생활향상에서 뚜렷한 개선을 안아오기 위해 서로의 창조적지혜를 합치고있다.
국가계획위원회와 중앙통계국, 재정성 등에서는 국가경제의 자립성과 계획성, 인민성을 강화하기 위한 사업체계와 방법을 혁신하는데서 나서는 방도적문제들에 대한 연구토의를 심화시키고있다.
경제사업의 객관적조건과 생산가능성, 잠재력에 대한 과학적인 타산에 기초하여 현실성있는 계획을 작성시달하며 계획집행정형을 엄격히 총화하면서 시달된 계획을 정확히 집행하도록 하기 위한데로 토의가 집중되고있다.
나라의 경제발전실태를 구체적으로 장악하고 분석평가하기 위해 통계사업범위를 확대하고 선진적인 통계장악과 계산, 분석기술을 적극 받아들여 통계의 전면성과 객관성, 과학성, 신속성을 철저히 보장하며 국가적인 일원화통계체계를 강화하는데 기여할 실천적인 대책들이 제기되고있다.
나라의 재정토대를 강화하고 금융, 가격과 같은 경제적공간들을 옳게 리용하여 경제를 합리적으로 관리해나가는데서 선차적으로 해결해야 할 의의있고 긴절한 문제들도 협의되고있다.
국가경제지도기관 일군들은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활로를 열기 위한 기본전선인 경제전선의 발전을 당앞에 전적으로 책임졌다는 높은 자각을 다시금 새겨안으며 사회주의경제관리개선의 근본요구, 근본방향에 립각하여 경제를 정비하고 보강하기 위해 작전을 치밀하게 짜고들고있다.(전문 보기)
-내각사무국에서-
사회주의건설의 획기적전진을 추동하는 선전화들 창작
모두다 새로운 5개년계획수행을 위한 투쟁에로!
최근 만수대창작사, 중앙미술창작사, 평양미술대학, 철도성미술창작사에서 당 제8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전인민적총진군을 추동하는 선전화들을 창작하여 내놓았다.
선전화 《강철로 당을 받들자!》, 《우리의 원료에 의거하는 주체적인 화학공업으로!》는 자립경제의 쌍기둥인 금속공업과 화학공업을 추켜세워 경제전반을 활성화하고 인민생활을 향상시킬수 있는 확고한 담보를 마련할데 대하여 강조하고있다.
전력, 석탄, 기계공업을 비롯한 기간공업부문이 들고일어나 경제적잠재력과 위력을 가일층 강화하며 전반적경제건설을 힘있게 견인할데 대한 사상이 선전화 《경제건설과 인민생활향상에 필요한 전력을 더 많이 생산하자!》, 《모든 힘을 집중하여 더 많은 석탄을 생산하자!》, 《현대적이며 능률적인 기계제품들을 적극적으로 개발생산하자!》, 《광물증산으로 인민경제적수요를 충족시키자!》에 반영되여있다.
수송사업을 혁명적으로 개선하여 철도수송수요를 원만히 보장하며 치산치수사업을 전군중적운동으로 벌려 조국산천을 로동당시대의 금수강산으로 꾸려나갈것을 호소하는 선전화들도 나왔다.
《이민위천》, 《일심단결》, 《자력갱생》을 숭고한 정치리념으로 내세우고 인민들에게 실질적인 복리를 안겨주기 위한 우리 당의 인민대중제일주의사상을 반영한 선전화 《인민을 위한 창조물을 더 많이 일떠세우자!》, 《당이 제시한 알곡고지를 무조건 점령하자!》, 《선질후량의 원칙에서 제품의 질을 높이자!》, 《인민들에게 더 좋은 의료상혜택을 안겨주자!》가 있다.
선전화 《핵심적이며 선진적인 첨단기술개발을 촉진하자!》, 《우리의 미래를 마음놓고 맡길수 있는 교육으로!》는 사회주의건설을 견인하는 기관차이며 국가경제의 주되는 발전동력인 과학기술을 발전시키고 새 세기 교육혁명을 다그쳐나갈데 대하여 강조하고있다.
새로 창작된 선전화들은 당대회가 제시한 국가경제발전 5개년계획을 기어이 완수함으로써 우리 식 사회주의의 새로운 승리를 앞당겨갈 천만인민의 혁명열, 투쟁열을 더해주게 될것이다.(전문 보기)
인민들에게서 허심하게 배우자
우리 당의 향도력을 높일수 있는 근본비결이 있고 우리 당이 군중속에 더 깊이 뿌리박기 위한 근본방도가 있으며 우리가 유일하게 살아나가고 앞길을 개척할수 있는 근본담보가 있는 이민위천, 일심단결, 자력갱생.
당 제8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오늘의 벅찬 현실은 일군들로 하여금 우리 당의 이민위천의 사상을 높이 받들고 당사업을 친인민적, 친현실적인 사업으로 전환시킬것을 더욱 절실히 요구하고있다.
당사업에서 친인민성, 친현실성이 참답게 구현될수록 전당이 진실과 진리에로 더 접근하게 될것이며 우리 당의 전투력은 배가될것이라는것이 당대회보고에 제시된 중요한 사상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일군들은 언제나 인민들에게서 배우고 인민에게 의거하여 모든 문제를 풀어나가는것을 습벽화하여야 합니다.》
일군들은 모르면 허심하게 배우고 능력이 딸리면 밤을 패면서라도 수준을 높이며 사업에서 자만과 답보를 절대로 허용하지 말고 자기자신에게 부단히 요구성을 높이면서 투쟁기풍과 일본새에서 혁명적인 개선을 가져와야 한다.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 결론에서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말씀을 우리 일군들은 뼈속깊이 새겨야 한다.
대중을 선생으로 여기고 군중에게서 허심하게 배우며 그들의 창조적힘에 의거하여 모든 문제를 풀어나가는 립장과 태도를 취하는것은 인민들이 믿고 따르며 존경하는 신망있는 일군으로 되는 선결조건이다.
인민의 믿음과 기대를 생의 전부로 간직하고 일하는 일군만이 당과 대중의 일심단결을 더욱 공고한것으로 되게 할수 있다.우리 당이 일군들로 하여금 늘 군중속에 깊이 들어가 그들과 한가마밥을 먹으며 생사고락을 같이할데 대하여 강조하는 리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일군들에 대한 대중의 신망은 대중을 존중하고 그들앞에 허심하며 그들의 리익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일하는 일군들에 대한 인민의 고결한 감정이다.
대중은 자기들을 존중하며 자기들과 힘을 합쳐 당정책관철에서 걸린 문제를 풀기 위하여 아글타글 애쓰는 일군들을 존경하고 따르기마련이다.
우리 당이 하늘처럼 떠받들며 중시하는 인민,
인민대중은 혁명의 진리를 가르쳐주는 현명한 스승이다.대중속에는 난국속에서 어려움을 극복하고 성과를 올리기 위한 창발적묘안들이 있고 실제적방도가 있다.군중을 선생으로 내세우는것은 우리 당의 전통적인 활동원칙, 사업원칙이다.
일군들은 언제나 대중을 존경하고 대중에게서 허심하게 배워야 한다.그래야 늘 군중과 호흡을 맞추어 당정책관철에서 나서는 문제들을 풀어나갈수 있으며 모든 일이 잘되게 할수 있다.
군중에게서 허심하게 배운다는것은 사람과의 사업을 심화시켜 당의 모든 로선과 정책이 인민대중의 지향과 의사를 완벽하게 반영한 철저히 자주적이고 인민적인 로선과 정책으로 되게 하며 광범한 대중의 창조력을 높이 발양시켜 그것을 현실에 더 잘 구현해나갈수 있게 한다는것을 의미한다.
틀을 차리는것으로는 절대로 사업상권위를 세울수 없다.인민에게서 허심하게 배우면서 일을 실속있게 하는것으로만이 사업상권위를 세울수 있다.
군중속에 들어가 배우는 과정이 곧 혁명적세계관확립과정이다.
군중과 허물없이 어울려야 대중과 친숙해질수 있고 대중에게서 허심하게 배울수 있다.
군중속에 들어가서도 틀을 차리면서 건방지게 행동하지 말고 자신을 무한히 낮추고 허물없이 어울릴줄 알아야 하며 말 한마디, 행동 하나에도 인민을 존대하고 위해주는 고상한 도덕품성과 뜨거운 인정미가 넘쳐나게 하여야 한다.군중과 무릎을 맞대고 허심탄회하게 의논하면서 문제해결의 방도를 찾고 군중의 힘과 지혜를 남김없이 발동하여 제기된 혁명과업을 수행해나가는것이 몸에 푹 배여야 한다.바로 이것이 일군들의 혁명적수양과 관련한 경애하는 우리 원수님의 뜻이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을 펼치고 : 혁명열, 투쟁열을 안겨주는 활력소
당대회결정관철을 위한 과감한 투쟁에 나선 온 나라 일군들의 혁명적열의는 지금 비상히 앙양되여있다.
자신들의 당성, 혁명성, 인민성을 실지 사업능력과 실적으로 평가받겠다는 각오를 가지고 첫시작부터 잡도리를 완전히 새롭게 하며 공격전의 발걸음을 힘차게 내디딘 우리의 일군들이다.
하다면 우리 시대가 바라는 일군은 어떤 사람이며 혁명의 지휘성원들인 일군모두가 용기백배, 기세충천하여 내짚은 진군보폭을 끝까지 완강하게 이어나가자면 어떤 정신과 기풍으로 살며 투쟁해야 하는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지금이야말로 모든 일군들이 결사의 각오를 가지고 백배, 천배의 힘을 모아 당중앙의 구상과 의도를 실천에 옮겨야 할 결정적시기입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주체104(2015)년 5월 29일 당, 국가경제기관, 근로단체 책임일군들과 자리를 같이하시고 《최후승리를 위한 총공격전에서 일군들의 역할을 결정적으로 높일데 대하여》라는 력사적인 담화를 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담화에서 우리 당은 백두의 대업을 이룩하기 위한 성스러운 력사의 진군길에서 일군들이 백절불굴의 혁명정신, 혁명적인 사업기풍과 혁신적인 일본새, 고상한 인민적풍모를 지니고 주체혁명의 생눈길을 앞장에서 헤쳐나갈것을 기대하고있다고 간곡히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이날의 담화에서 중요하게 언급하신것은 일군들이 백두의 혁명정신, 백두의 칼바람정신을 심장에 쪼아박고 살며 투쟁해나갈데 대한 문제이다.
대오를 이끄는 일군은 정신력이 강해야 한다.
거창한 창조대전의 앞장에 서야 할 우리 일군들에게 있어서 절실히 필요한것은 부닥치는 난관을 맞받아 뚫고나가는 완강한 공격정신이며 백번 쓰러지면 백번 다시 일어나 싸우는 견결한 투쟁정신이다.
이런 억센 신념과 의지를 벼려주는 위력한 사상정신적무기가 다름아닌 백두의 혁명정신, 백두의 칼바람정신이다.
백두의 혁명정신, 백두의 칼바람정신은 일군들속에 남아있는 온갖 낡은 사상관점을 불사르고 혁명화하는 가장 효과적인 사상정신적명약이며 불타는 혁명열, 투쟁열을 안겨주는 귀중한 활력소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일군들이 백두의 혁명정신, 백두의 칼바람정신을 체득하고 구현하는데서 위대한 수령님의 사상과 위업을 한몸바쳐 받든 항일혁명투사들의 산모범을 따라배우는것이 특별히 중요하다고 하시면서 모든 일군들이 우리 당의 혁명전통을 말로만 외우지 말고 항일혁명투사들의 불굴의 혁명정신과 투쟁기풍을 본받아 사업과 생활에 철저히 구현해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항일혁명투사들의 불굴의 혁명정신과 투쟁기풍으로!
이 뜻깊은 가르치심에는 모든 일군들이 죽어도 혁명신념 버리지 않을 억척불변의 의지를 안고 불사조처럼 싸운 항일혁명투사들처럼 살며 투쟁해나갈것을 바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뜻이 담겨져있다.
오늘 우리 혁명앞에 가로놓인 중첩되는 난관과 시련, 우리 세대에 맡겨진 강국건설대업은 일군들이 만짐을 지고 비상한 사업능력과 열정, 투신력을 발휘할것을 요구하고있다.
지금이야말로 당과 국가의 고민과 걱정을 하나라도 덜기 위해 피타게 애쓰는 일군, 오직 혁명밖에, 일밖에 모르고 인민을 위해 무엇인가 해놓겠다고 뛰여다니는 일군, 과업을 맡겨주면 눈에 띄게 일자리를 푹푹 내는 일군이 절실히 필요한 때이다.
이 절박한 혁명의 요구, 시대의 부름앞에서 우리 일군들은 항일혁명선렬들이 지니였던 백절불굴의 혁명정신을 더욱 뼈속깊이 쪼아박아야 한다.
모든 일군들이 백두의 혁명정신, 백두의 칼바람정신으로 살며 싸워나갈 때 조국의 전진속도는 비상히 빨라질것이며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승리는 보다 앞당겨지게 될것이다.(전문 보기)
높은 생산실적으로 보답할 일념, 충천한 기세 -석탄공업부문 일군들, 로동계급과 나눈 이야기-
석탄공업부문 일군들과 로동계급이여! 당의 크나큰 믿음을 깊이 새기고
과감한 증산투쟁으로 혁명적대진군을 힘있게 추동하자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수령, 당, 대중이 위대한 사상과 뜨거운 사랑과 정으로 굳게 뭉쳐진 우리의 일심단결은 억만금에도 비길수 없는 가장 큰 재부입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당 제8차대회에서 하신 력사적인 보고에서 총결기간 모든 부문이 다 힘들었지만 석탄공업부문은 특별히 어려운 속에서 나라의 경제를 떠메고 참으로 힘겨운 투쟁을 벌려왔다는 값높은 치하를 주시였다.
우리는 얼마전 당의 크나큰 믿음을 받아안고 더욱 분발해나선 석탄공업부문 일군들과 로동계급의 심장의 토로를 듣고싶어 전화로 이야기를 나누었다.
기자:당 제8차대회 결정관철에 떨쳐나선 석탄공업부문 일군들과 탄부들의 심정이 남다르리라고 생각한다.
석탄공업성 부상 김영남:그렇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석탄공업부문 로동계급은 지난 고난의 행군시기부터 지금까지 우리의 국가경제를 굳건히 떠받드는데서 공로가 제일 많은 근로자들이라는 은정깊은 말씀을 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말씀을 받아안으면서 우리는 자책감을 금할수 없었다.지난 기간 탄부들의 드높은 투쟁열의가 더 높은 증산성과로 이어지도록 작전과 지휘를 바로하지 못하였기때문이다.혁명의 지휘성원인 일군들이 불리한 조건에 포로되여 사업을 혁신하지 않고 경직된 일본새와 결별하지 못한다면 석탄공업을 당의 의도에 맞게 추켜세울수 없다는것이 우리가 이번에 찾은 심각한 교훈이다.
지금 우리 성의 일군들은 당의 믿음에 보답할 새로운 결심밑에 당대회결정관철을 위한 작전을 심도있게 하고있다.탐사와 굴진의 확고한 선행과 갈탄매장지들에 대한 대대적인 개발, 탄부들의 로동조건, 생활조건개선 등 석탄생산을 늘이기 위한 모든 사업에서 결정적인 전환을 가져오기 위해 지혜를 합치고있다.
덕천지구탄광련합기업소 지배인 리영철:당의 크나큰 믿음에 석탄증산성과로 보답하기 위해 떨쳐나선 우리 련합기업소의 일군들과 탄부들의 열의는 대단하다.제남탄광을 비롯한 여러 탄광의 탄부들이 과감한 증산투쟁으로 매일 계획보다 많은 석탄을 캐내고있으며 굴진에서 뚜렷한 성과를 이룩하고있다.
최근년간 련합기업소에서는 새 탄밭개발과 운반능력제고 등 석탄생산을 늘이기 위한 여러가지 사업에 힘을 넣었다.하지만 결함들도 나타났다.부닥치는 난관앞에 주저하고 조건타발을 앞세우면서 책임적으로 일하지 못한데로부터 탄광들의 물질기술적토대를 응당한 수준으로 끌어올리지 못하였다.
새로운 혁신, 대담한 창조, 부단한 전진을 이룩하자면 결정적으로 사상관점과 일본새를 혁신해야 하겠다는 결심을 더욱 굳히게 된다.지금 련합기업소에서는 탄광들의 실태를 구체적으로 파악한데 기초하여 현행생산과 전망생산을 다같이 담보할수 있는 작전을 짜고들고있다.굴진을 선행시키기 위한 고속도굴진경기를 방법론있게 벌리며 로동조건을 개선하고 덕천탄광기계공장과 모든 탄광의 공무직장들을 튼튼히 꾸려 V형쇠동발을 비롯하여 석탄생산에서 제기되는 자재, 부속품, 소공구를 자체로 생산보장하기 위한 대책도 세우고있다.
기자:석탄생산을 늘이는데서 굴진을 선행시키는것이 중요한것만큼 당대회문헌을 학습하면서 굴진공으로서 생각이 많았으리라고 본다.
2.8직동청년탄광 9갱 굴진3소대 굴진공 서철:석탄전선에서 탄을 많이 캐내면 우리 경제는 그 어떤 조건에서도 끄떡없이 전진할수 있다고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말씀이 자자구구 나의 가슴속에 깊이 새겨져있다.석탄증산의 돌파구를 열어나가야 할 책임감으로 어깨가 더욱 무거워진다.사실 지난 기간 당정책대로 굴진이 선행되지 못한것은 그 직접적담당자인 우리 굴진공들에게 책임이 있다.새로운 결심과 용기를 안고 분발하여 경애하는 원수님의 믿음에 충성으로 보답할 오직 한마음뿐이다.
나는 당원들이 분발하고 들고일어나 오늘의 고난을 앞장에서 맞받아 뚫고나가면 극복 못할 난관, 점령 못할 요새가 없다는것을 깊이 명심하고 제일 어렵고 힘든 모퉁이에 남보다 어깨를 먼저 들이밀며 석탄증산을 위한 투쟁에서 한몫 단단히 하겠다.(전문 보기)
모든 난관을 정면돌파하며 새로운 전진과 비약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당 제8차대회의 높은 연단에서 밝혀주신 불멸의 대강은 날이 갈수록 우리 인민과 인민군장병들을 무한히 격동시키며 총진군대오를 더욱 힘있게 고무추동하고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대회에서 사회주의건설의 주체적힘, 내적동력을 비상히 증대시켜 모든 분야에서 위대한 새 승리를 이룩해나가자는것이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의 기본사상, 기본정신이라고 하시면서 다시말하여 우리의 내부적힘을 전면적으로 정리정돈하고 재편성하며 그에 토대하여 모든 난관을 정면돌파하면서 새로운 전진의 길을 열어나가야 한다는것이 본 대회를 통하여 재확인된 조선로동당의 혁명적의지이라고 천명하시였다.
모든 난관을 정면돌파하면서 새로운 전진의 길을 열어나가자!
우리 당의 드팀없는 의지가 당대회결정관철에 산악같이 떨쳐나선 총진군대오의 억센 숨결로, 투쟁과 전진의 힘찬 맥박으로 되고있다.수천척지하막장에서도, 자그마한 지방산업공장에서도, 두메산골의 농촌마을, 동서해의 외진 섬 그 어디에서나 정면돌파전을 더욱 기세차게 벌려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승리를 쟁취하려는 인민의 불타는 지향과 열망을 가슴벅차게 느낄수 있다.
이 긍지높은 현실은 당 제8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에서 불굴의 공격정신을 더욱 높이 발휘하여 혁명의 새로운 고조기, 격변기를 장엄하게 열어나갈 천만대중의 철석같은 신념의 과시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억척불변의 혁명신념과 필승의 기상을 안고 백두의 눈보라마냥 폭풍쳐 내달리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앞길을 가로막을 힘은 이 세상에 없으며 최후의 승리는 반드시 우리의것입니다.》
우리 혁명은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한평생 구현하여오신 백두의 공격사상, 공격방식을 줄기차게 이어나가야만 승리할수 있다는것이 경애하는 원수님의 확고한 의지이다.
우리 당이 정면돌파전을 조성된 난국을 유리하게 전변시켜나가기 위한 투쟁전략, 전진방식으로 확고히 견지해나가고있는것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준엄한 항일혁명투쟁시기에 창조하신 백절불굴의 공격정신의 빛나는 구현이다.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생애는 과감한 공격전으로 백승만을 떨치신 성스러운 력사로 빛나고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에서 항일전의 나날을 감회깊이 더듬으시면서 우리가 만일 방어나 후퇴, 우회하는 방법에만 매달렸다면 우리앞에 가로놓였던 난국을 타개할수 없었을것이라고 회고하시였다.그러시면서 그래서 자신께서는 지금도 우리가 그때 역경을 맞받아나가 그것을 순경으로 전환시킨 혁명적전략이 천백번 옳았다고 생각한다고 쓰시였다.
언제나 맞받아나가는 공격정신으로 만난을 헤쳐오신 위대한 수령님의 현명한 령도가 있어 우리 인민은 한세대에 두 제국주의를 타승하는 영웅신화를 창조하고 이 땅우에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국가를 일떠세우는 세기적변혁을 안아올수 있었다.
사상도 령도도 풍모도 어버이수령님 그대로이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혁명령도의 전기간 언제나 맞받아나가는 전략전술로 우리 인민을 승리에로 이끌어오시였다.적들의 강경에는 초강경으로 맞서고 혁명앞에 가로놓인 난국은 인민대중의 정신력을 총폭발시켜 타개하시며 역경을 순경으로, 화를 복으로 전환시켜오신분, 언제나 중심고리를 찾아쥐고 거기에 힘을 집중하여 진격의 돌파구를 열어나가며 모든 일을 대담하고 통이 크게 작전하고 불이 번쩍 나게 해나가도록 이끄신분이 우리 장군님이시였다.
정녕 위대한 수령님들의 한생에 관통되여있는 과감한 공격정신을 떠나 우리 혁명의 년대기마다에 금문자로 아로새겨진 기적적승리와 거창한 전변들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지도밑에 진행된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
회의에서는 우리 혁명의 거창하고도 줄기찬 전진도상에 직면한 주객관적인 장애와 난관들을 정면돌파하고 사회주의건설을 더욱 촉진시키기 위한 혁명적로선이 제시되였다.우리 당의 정면돌파전사상은 우리 인민의 심장에 불을 달고 승리에 대한 확신을 안겨주었다.(전문 보기)
능숙한 정치활동가로 맹활약하자
당초급선전일군들이 들고일어나 온 나라가 혁명열, 투쟁열로 부글부글 끓게 하자
우리 혁명의 새로운 승리의 활로를 밝혀준 불멸의 대강을 받아안고 당대회결정관철에 온 나라가 떨쳐나섰다.이 격양된 기세와 열정을 사상의 열도로 끊임없이 달구어주어야 할 임무가 바로 당초급선전일군들에게 지워져있다.
전당의 수십만 초급선전일군들이 당대회사상과 정신을 만장약하고 한사람같이 분기하여 정치활동가로서의 사명과 역할을 다해나갈 때 모든 부문, 모든 단위가 당대회결정관철로 부글부글 끓어번지게 될것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초급선전일군들이 한사람같이 분기하고 맹활약하여 자기 단위를 단합되고 전진하는 애국집단으로 만들어나가면 우리의 혁명진지는 비할바없이 강화될것이며 사회주의경제건설에서 일대 비약이 일어나게 될것입니다.》
겹쌓이는 도전과 시련을 완강하게 뚫고헤치며 새로운 투쟁목표를 향하여 굴함없이 전진해나가야 하는 오늘의 현실은 당초급선전일군들이 그 어느때보다도 비상한 열정을 안고 활약할것을 요구하고있다.
그러면 당초급선전일군들이 능숙한 정치활동가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다하는데서 중요한것은 무엇인가.
모든 당초급선전일군들이 당 제8차대회의 사상과 정신으로 자신들을 철저히 무장하는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지금 전당적으로 당 제8차대회 문헌과 결정을 자자구구 깊이 새기기 위한 학습열의가 고조되고있는 속에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당의 구상과 결심을 무조건 실천해나가려는 결사의 정신을 가다듬고있다.
여기에서 누구보다 앞장서야 하는 사람들이 대중의 훌륭한 교양자, 선도자가 되여야 할 당초급선전일군들이다.남에게 하나를 가르치자면 열, 백을 알아야 하듯이 당대회결정관철에로 천만대중을 불러일으키자면 초급선전일군들부터 자자구구 더 깊이 당대회사상과 정신으로 무장하여야 한다.밤을 패면서라도 열심히 학습하여 현시기 당의 의도와 특히 자기 부문, 자기 단위앞에 나선 정책적과업들을 환히 꿰들고 대중의 특성과 준비정도에 맞게 정확히, 기동적으로 침투시키기 위한 옳은 방법론을 찾아야 한다.그리고 정연한 체계에 따라 배포되는 선전선동자료들을 가지고 단위실정과 결부하여 원만히 해설선전할수 있게 만단의 준비를 갖추어야 한다.그래야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의 정신력을 최대로 분출시켜 그들이 부닥치는 온갖 도전과 난관을 뚫고 단위마다에서 실질적인 전진발전을 이룩하도록 힘있게 추동해나갈수 있다.
다음으로 중요한것은 모든 초급선전일군들이 사람들의 심장에 불을 지필줄 아는 능수가 되는것이다.
오늘 당의 령도따라 새로운 승리를 이룩하기 위한 투쟁에 떨쳐나선 대중의 기세는 하늘을 찌를듯 높다.당초급선전일군들은 이 료원의 불길이 식지 않게, 거세차게 타번지도록 계속 불길을 뿜어주어야 한다.
당초급선전일군들이 맹활약할 때 집단의 분위기가 들끓고 초소와 일터마다 기적과 위훈이 창조되게 된다.
그러자면 모든 당초급선전일군들이 격식과 틀이 없이 능동적으로, 능숙하게 활동하는것이 필요하다.
자기 단위앞에 나선 혁명과업과 사람들의 사상정신상태에 맞게 당정책을 깊이 체득시킬수 있는 적절한 수단과 방법을 선택하는것과 동시에 선전선동을 하나 하여도 현실에 발을 붙인 생동한 내용을 가지고 군중이 쉽게 납득하고 공감할수 있게 진행하여야 한다.학습과 강연, 선동의 기본형식을 옳게 활용하면서도 작업장에서나 출퇴근길 등 정황과 조건 그리고 일상생활에서 군중과 잘 어울리면서 그들의 동향과 심리에 맞게 듣고싶어하고 알고싶어하는 문제를 당정책에 립각하여 구수하게 이야기할 때 진짜 살아움직이는 정치활동가라고 말할수 있다.(전문 보기)
당초급선전일군들이 들고일어나 온 나라가 혁명열, 투쟁열로 부글부글 끓게 하자
-김정숙평양방직공장에서-
리설민 찍음
위험성을 다시한번 새기자
최대의 각성을 가지고 비상방역사업에 만전을 기하자
세계적인 보건위기상황이 계속 악화되고있다.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자수가 1억명을 훨씬 넘어섰으며 많은 나라에서 새로운 변종비루스가 급속히 전파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국제사회의 불안과 우려는 더욱 커지고있다.
이러한 현실은 모든 공민들이 악성전염병의 위험성을 다시한번 새기고 방역사업의 긴장도를 계속 높여 우리의 방역진지를 굳건히 지켜나갈것을 절박하게 요구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의 예방의학적방침을 철저히 관철하여야 합니다.》
지난 한해동안 세계를 휩쓸며 파국적인 대재난을 초래한 악성비루스가 계속 급속히 전파되면서 올해에도 매일 수십만명의 감염자와 수많은 사망자를 발생시키고있다.
종전의 신형코로나비루스보다 감염력이 강한 새로운 변종의 비루스가 1개월 남짓한 기간에 많은 나라와 지역으로 급속히 확산되면서 대류행병전파상황은 걷잡을수 없는 지경에 이르고있다.
어느 한 나라의 보건전문가들은 자국에서 9살미만 어린이감염자수가 최근 1주일동안에 84% 증가하였다고 하면서 그것은 감염력이 강한 변종비루스의 전파와 관련된다고 전하였다.
새로운 변종의 비루스가 기승을 부리는 엄혹한 실태와 관련하여 세계보건기구는 악성비루스의 전염수준이 높아진다는것은 결국 더 많은 변이가 출현할수 있다는것을 의미한다고 우려하였으며 총국장은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의 대류행이 종식되자면 아직도 먼길을 가야 한다.》고 언급하면서 각국에서 각성을 늦추지 말데 대하여 호소하였다.
세계적인 보건위기가 파국적인 단계로 계속 치닫고 3차파동, 변종비루스에 의한 새로운 대류행의 우려가 높아가고있는 현실은 비상방역사업의 주인인 사회의 모든 성원들이 악성전염병과의 총포성없는 전쟁에서 어떤 자세와 립장을 견지해야 하는가를 다시금 새겨주고있다.
오늘의 비상방역사업에서 성패를 좌우하는 중요한 담보의 하나는 방역의 주체인 전체 인민의 방역의식이다.
비상방역전은 그 특수성으로 보나, 중요성으로 보나 전체 인민이 한사람같이 떨쳐나서야 승리를 확정적으로 담보할수 있는 전인민적인 사업이다.
전체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세계보건위기상황이 악화될수록, 비상방역사업이 장기화될수록 마음의 탕개를 더욱 바싹 조이고 초긴장상태를 철저히 견지하면서 국가비상방역조치에 절대복종하여야 한다.
자기 한사람의 순간의 방심과 해이가 지금까지 악전고투하면서 다져온 방역진지에 파공을 내는 만회할수 없는 후과로 이어지게 된다는것을 항상 자각하고 한걸음을 걸어도, 한가지 일을 해도 비상방역규정부터 준수하는 기풍을 더욱 철저히 확립하여야 한다.
특히 많은 눈이 내리고 바람이 세게 부는 등 계절적조건으로 초래될수 있는 위험성에 대처하여 방역학적요구를 보다 엄격히 지키는것이 중요한 과업으로 나선다.
오늘의 비상방역전은 공민들 한사람한사람이 우리의 방역진지를 억척으로 다지는 결사대원이 될것을 요구하고있다.
모두다 세계적인 보건위기가 완전히 종식될 때까지 우리의 방역전선을 굳건히 지키는것을 변함없는 철칙으로 삼고 비상방역사업을 더욱 강도높이 벌려나감으로써 조국과 인민의 안전을 믿음직하게 담보해나가자.(전문 보기)
최대의 각성을 가지고 비상방역사업에 만전을 기하자
-제1목욕탕에서-
본사기자 김광림 찍음
우리 당 령도사상의 중핵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당 제8차대회에서 하신 력사적인 보고의 구절구절을 새기는 우리 인민 누구나 격정을 금치 못하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보고에서 총결기간 우리 당과 인민이 이룩한 자랑찬 성과에 대하여 긍지높이 총화하시면서 《모든것을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인민대중에게 의거하여!》, 이것은 총결기간 당중앙위원회가 한치의 드팀도, 추호의 양보도 없이 튼튼히 견지한 령도사상의 중핵이였다고 가르치시였다.
이 뜻깊은 가르치심에는 그 어떤 천지풍파가 닥쳐온대도 인민을 하늘처럼 떠받들어 존엄과 영광, 행복의 최절정에 올려세우려는 우리 당의 철석의 의지가 깃들어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은 력사상 처음으로 인민중시, 인민존중, 인민사랑의 정치를 펼치시고 한평생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신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의 고귀한 뜻을 받들어 오늘도 래일도 영원히 인민대중제일주의의 성스러운 력사를 수놓아갈것입니다.》
오로지 인민을 믿고 인민의 힘에 의거하여 찬란한 래일을 앞당겨가는 우리 당,
믿음과 헌신, 보답과 의리로 충만된 조선로동당의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에 의하여 우리 혁명의 정치사상진지가 튼튼히 다져지고 어떤 장애와 도전도 뚫고나갈수 있는 불가항력적힘이 축적되였으며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의 우월성과 생활력은 뚜렷이 부각되였다.
위대한 어머니당의 인민중시, 인민존중, 인민사랑이 있기에 남들같으면 열백번도 더 주저앉았을 시련과 난관속에서도 우리 인민은 언제 한번 비관하거나 물러선적이 없었으며 필승의 신심과 락관에 넘쳐 희망찬 래일을 향하여 줄기차게 전진하여올수 있었다.
당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을 억척같이 간직하고 당의 두리에 더욱 굳게 뭉쳐 우리 식 사회주의의 새로운 승리를 위한 투쟁에 총매진하고있는 우리 인민이다.
하다면 인민대중제일주의를 확고히 틀어쥐고나가려는 우리 당의 드팀없는 의지는 과연 어디에 뿌리를 두고있는것인가.
력사의 수레바퀴를 떠밀면서도 력사밖에 밀려나 수난만을 겪어오던 인민, 그 인민이 자기 운명의 주인으로, 혁명과 건설의 주체로 존엄높은 삶을 누릴수 있게 하여주신분은 바로 위대한 수령님이시였다.
항일의 혈전만리, 눈보라만리를 헤치시며 조국을 찾아주시고 주체형의 혁명적당인 조선로동당을 이끌어 이 땅우에 인민이 모든것의 주인이 된 자주, 자립, 자위의 존엄높은 사회주의국가를 일떠세워주신 위대한 수령님.
그 성스러운 력사에 줄기차게 관통되여있는것은 바로 이민위천, 이 숭고한 리념이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이민위천의 좌우명을 그대로 간직하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우리 혁명의 가장 준엄했던 시련의 나날 사생결단의 각오를 안으시고 끊임없는 초강도강행군길을 이어가시며 조국의 운명, 인민의 운명을 지키시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의 튼튼한 토대를 마련하시였다.
한평생 인민이라는 두 글자만을 마음속에 안고 사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애민헌신의 력사가 이 땅우에 줄기차게 흐르게 하시려는것이 경애하는 원수님의 확고부동한 의지이다.
인민을 하늘처럼 여기며 인민이 원한다면 하늘의 별도 따오고 돌우에도 꽃을 피워야 한다는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인민사랑의 뜻을 그대로 지니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오늘 인민대중제일주의의 위대한 력사를 수놓아가고계신다.
지금도 귀기울이면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하늘처럼 여기신 우리 인민을 수령님과 장군님의 영상으로 정히 새겨안고 수령님들을 모시듯이 받들어나가는것이 우리 당의 인민관이라고 뜨겁게 말씀하시던 경애하는 원수님의 그 음성이 들려오는듯싶다.(전문 보기)
전당의 모든 세포들을 쇠소리나는 전투조직으로!
당대회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에서 당세포의 전투력을 힘있게 과시하자
우리 당은 사회주의위업의 승리적전진과 창창한 전도를 확신성있게 기약해주는 위대한 투쟁강령을 제시하였다.
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이 성스러운 투쟁목표와 과업을 성과적으로 수행해나가자면 기층당조직들 특히 당세포들이 쇠소리나는 전위조직으로서의 기능과 역할을 백방으로 높여 적극적인 활동을 전개하여야 한다.그것은 당세포가 당과 대중의 혈맥을 하나로 이어주는 기본단위,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조직동원하여 당의 로선과 정책을 관철해나가는 직접적전투단위이기때문이다.
전당의 모든 세포들이 우리 당의 사상과 정책을 결사옹위하고 철저히 관철하며 당세포비서들이 선봉적역할을 다해나갈 때 천만대중이 현존하는 위협과 도전들을 과감히 돌파하고 당대회가 가리킨 새로운 진군로를 따라 용감하게 나아갈수 있다.당세포만 잘 준비되여있어도 무서울것이 없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정책관철의 직접적전투단위인 당세포를 강화하여 당의 령도적역할을 높이고 혁명과 건설에서 앙양을 이룩해나가는것은 조선로동당의 전통적인 투쟁방식입니다.》
당이 강화발전되고 당의 로선과 정책이 철저히 관철되는가 못되는가 하는것은 당세포가 어떻게 활동하는가 하는데 중요하게 달려있다.
그러면 시대와 현실발전의 요구에 맞게 당세포의 전투력을 비상히 배가해나가는데서 중요한것은 무엇인가.
선차적으로 나서는 문제는 당세포비서들이 혁명하는 당, 투쟁하는 당의 초급정치일군답게 더욱 분발하여 일해나가는것이다.
우리 당은 이미 전당의 당세포들앞에 《당세포를 충성의 세포, 당정책관철의 전위대오로 강화하자!》는 구호를 제시하였다.여기에는 현시기 당세포를 강화하기 위한 근본방향과 목표가 담겨져있다.
모든 당세포비서들은 이번 당대회를 계기로 새로운 각오와 투지를 가다듬고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당의 두리에 더욱 튼튼히 묶어세우기 위하여 힘과 지혜와 열정을 다 바치며 어렵고 힘든 일의 앞장에서 돌파구를 열어제끼는 선봉투사가 되고 군중의 참된 교양자가 되여 대중을 당대회결정관철에로 힘있게 불러일으켜야 한다.
그러자면 세포안의 모든 당원들을 참다운 김일성-김정일주의자로 키우는데 기본을 두고 당생활조직과 지도를 강화하는것이 중요하다. 당원들의 조직사상생활을 강화하는데 선차적인 관심을 돌리고 당성을 부단히 단련시키며 5대교양과 자력갱생교양을 더욱 심화시켜 그들을 사상과 신념의 강자, 견실한 혁명가들로 튼튼히 준비시켜야 한다.
당정책관철에서 맥을 추지 못하는 당조직은 살아있는 당조직이라고 할수 없다.
당정책을 철저히 관철하며 맡겨진 혁명과업을 훌륭히 수행하는것은 당세포들앞에 나서는 첫째가는 임무이며 당세포들의 충실성과 실천력도 결국은 당정책관철과 혁명과업수행에서 검증되게 된다.그래서 당세포를 당정책을 직접 집행하는 전투단위, 제1선참호라고 하는것이다.
당세포비서들은 현시기 세포사업의 중심을 당 제8차대회 결정관철에 두고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그 실현을 위한 투쟁에로 총궐기, 총동원시켜야 한다.
여기에서 중요한것이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기 위한 정치사업을 잘하여 그들의 정신력을 최대로 발동시키는것이다.당원들과의 사업을 대상의 성격과 수준, 주어진 조건과 환경에 맞게 실속있게 해나가야 그들이 조선로동당원의 본분을 깊이 자각하고 당정책관철을 위한 투쟁에서 핵심적, 선봉적역할을 다해나갈수 있다.(전문 보기)
당대회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에서 당세포의 전투력을 힘있게 과시하자
-평양통신기계공장에서-
본사기자 찍음
력사의 분수령에서 더 높이 울린 이민위천의 선언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로 백승을 떨치시는 위대한 우리 령도자
력사적인 당 제8차대회의 높은 연단에서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우리 혁명앞에 나선 중대한 력사적과제는 전당이 이민위천, 일심단결, 자력갱생을 다시 깊이 새기고 더 높이 들고나갈것을 요구하고있다고 하시면서 이민위천에는 전당이 인민을 위하여 복무함을 당건설과 당활동의 출발점으로, 절대불변한 원칙으로 하는 혁명적당풍을 확고히 견지할데 대한 우리 당의 항구적인 요구가 반영되여있다는 뜻깊은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장구하고도 간고한 조선혁명의 실천속에서 그 정당성과 생명력이 남김없이 과시된 일심단결, 자력갱생과 함께 이민위천의 리념을 다시금 깊이 새겨주심으로써 오늘의 혹독한 도전과 장애를 격파하고 주체혁명위업을 줄기차게 전진시켜나갈수 있는 보검이 마련되게 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은 이민위천의 한생으로 인민을 키우시고 조선을 빛내이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거룩한 사상과 업적을 귀감으로 삼고 인민을 사랑하고 인민을 위하여 투쟁할것이며 인민의 아름다운 꿈과 리상을 실현해나갈것입니다.》
이민위천!
혁명의 새로운 고조기, 격변기를 열어나가야 할 력사의 분수령에서 재천명된 이 숭고한 리념의 깊은 뜻을 새겨볼수록 하많은 인민사랑의 이야기들이 떠오른다.
지난 한해에만도 우리 원수님 인민을 위한 멸사복무의 장정을 이어가시며 얼마나 가슴뜨거운 사랑의 전설들을 남기시였던가.
겹겹이 닥쳐드는 시련과 난관속에서 인민을 억척으로 지키시며 자연의 재앙을 입은 피해현지들에서, 10월경축광장의 높은 연단에서 하신 그이의 말씀들은 그대로 이민위천의 위대한 서사시와도 같다.
지금도 우리 인민의 심장속에는 자자구구 새겨져있다.
지난해 10월 격정의 밤 우리 당이 걸어온 영광넘친 75년사를 갈피갈피 돌이켜보는 이 시각 오늘 이 자리에 서면 무슨 말부터 할가 많이 생각해보았지만 진정 우리 인민들에게 터놓고싶은 마음속고백, 마음속진정은 《고맙습니다!》 이 한마디뿐이라고 하시던 경애하는 원수님의 진정넘친 말씀이.
《고맙습니다!》, 정과 의리를 귀중히 여기는 사람들사이에 너무나도 흔연히 오가는 말이다.그러나 이 말이 당창건 75돐을 맞는 10월의 경축광장에서 경애하는 원수님의 마음속고백으로 온 나라에 울릴 때 누구나 격정으로 눈물을 쏟았다.
그것은 온 행성을 죽음의 나락으로 떠미는 대류행전염병사태로부터 사랑하는 인민을 지켜내신 운명의 수호자께서 오히려 헤아릴길 없는 로고와 심혈로 이룩해오신 성과를 고스란히 인민에게 돌려주시는 뜨거운 사랑의 분출이였다.
되새겨보자.
진짜 고마움의 인사를 받으셔야 할 천만생명의 은인은 과연 어느분이신가.
세계가 아직은 신형코로나비루스전염병의 후과를 내다보지 못하고있을 때 선제적이고 관건적인 방역조치를 취하도록 하여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지난해 2월 당중앙위원회 정치국 확대회의를 지도하시였다.
회의에서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우리가 취하는 방역조치들은 단순한 방역사업이 아니라 인민보위의 중대한 국가적사업이며 당중앙위원회의 무거운 책임이라고 말씀하시였다.
지난해 7월 치명적이며 파괴적인 재앙을 초래할수 있는 위험이 조성된것과 관련하여 개성시가 완전봉쇄되였을 때 우리 원수님께서 하신 말씀은 또 얼마나 감동깊은것인가.
시당의 책임일군을 전화로 찾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개성시인민들이 생각나서 또 전화를 걸었다고 하시며 자신께서는 개성시당 일군들을 비롯한 시안의 모든 일군들과 인민들이 이 어려운 난관을 신심있게 헤쳐나갈것이라고 굳게 믿는다고, 자신께서도 세계적인 대재앙을 막기 위한 투쟁에 떨쳐나선 개성시인민들과 언제나 함께 있을것이라고 말씀하시였다.그러시고나서 이 말을 꼭 전달해주어야 하겠다고 절절히 당부하시였다.
어떤 어려운 조건과 환경속에서도 우리 인민 마지막 한사람의 생명과 생활까지 끝까지 책임지시려는 그이의 말씀에 온 개성시가 감사의 뜨거운 정으로 끓어번졌다.
언제나 함께!(전문 보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명언해설 : 《인민들의 소박한 목소리에서 화를 복으로, 역경을 순경으로 전환시키는 묘술을 찾아야 한다.》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로 백승을 떨치시는 위대한 우리 령도자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이 명언은 민심을 틀어쥐는데 난관극복의 방도가 있다는것을 밝힌 명언이다.명언에는 혁명이 준엄한 난국에 부닥칠 때일수록 인민을 믿고 인민을 불러일으켜 그것을 뚫고나가야 한다는 깊은 뜻이 담겨져있다.
혁명은 중첩되는 시련과 난관을 헤쳐나가야 하는 간고하고도 장구한 투쟁이다.때문에 혁명적당이 인민의 운명을 책임지고 이끌어나가는 령도적정치조직으로서의 사명과 본분을 다해나가자면 혁명발전의 매 시기, 매 단계마다 난관극복의 옳바른 묘술을 찾아쥐여야 한다.
인민은 모든것의 선생이며 기적창조의 묘술은 인민들속에 있다.인민의 두뇌는 세상의 그 어떤 어려운 문제도 다 해결할수 있는 지혜의 샘이다.난관이 겹쌓일수록, 예상치 않았던 도전에 부닥칠수록 인민들속에 들어가 그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거기에서 불가능을 가능으로 전환시키는 방법론을 찾는 당만이 침체와 후퇴를 모르고 혁명을 승리의 한길로 힘차게 전진시켜나갈수 있다.
력사에는 우리 혁명처럼 온갖 시련과 역경을 헤쳐온 례는 없다.우리 당은 준엄한 난국에 부닥칠 때마다 인민의 소박한 목소리에 먼저 귀를 기울이였으며 인민을 믿고 그들을 불러일으켜 엄혹한 시련기를 혁명의 고조기로 전환시켜왔다.지난 조국해방전쟁의 전략적인 일시적후퇴시기 김일성장군님을 찾아가야 살길이 열리고 우리가 전쟁에서 이긴다고 말씀올린 법동농민과 전후 종파놈들이 인민생활을 놓고 어찌고어찌고 떠들 때 그래도 우리가 이기지 종파놈들이 이기겠는가고, 우리는 수령님을 지지한다고 말씀올린 태성할머니와 같은 인민들의 목소리는 우리 당에 무한한 힘과 용기를 주었다.고난의 행군, 강행군시기 기대옆에 쓰러지면서도 변함없이 당만을 지지하고 받들어나가는 로동계급을 비롯한 인민대중의 모습에서 우리 당은 필승의 신념을 더욱 가다듬으며 사회주의붉은기를 고수하였다.
지금 우리앞에는 무시할수 없는 도전과 장애가 가로놓여있다.하지만 우리 당은 승리를 내다보고있으며 미래를 락관하고있다.당 제8차대회를 분수령으로 하여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추동해나가려는 우리 당의 드팀없는 결심은 무궁무진한 슬기와 지혜, 힘을 지닌 우리 인민에 대한 확고한 믿음의 표출이며 이런 인민이 있는 한 뚫지 못할 난관, 점령 못할 요새란 없다는 억센 신념의 분출이다.
오늘 일군들이 자기의 책무를 다하자면 인민들속으로 더 깊이 들어가야 한다.절세위인들의 숭고한 인민적풍모를 따라배워 언제나 로동자, 농민, 지식인들과 무릎을 마주하고 그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인민들의 지혜에 의거하여 걸린 문제를 풀어나가야 한다.
모든 일군들은 인민과 한덩어리가 되고 그들의 힘에 의거하여 당 제8차대회 과업관철을 위한 성스러운 투쟁에서 실제적인 성과, 실질적인 혁신을 이룩해나가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로 백승을 떨치시는 위대한 우리 령도자
영원토록 휘날리라, 인민의 운명을 간직한 조선로동당기여!
도, 시, 군당조직들에서 당대회문헌에 대한 학습과 토의사업 심화
사회주의건설의 주체적힘, 내적동력을 비상히 증대시켜나가자!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사업총화보고에 대한 학습과 연구토의사업이 전체 당원들과 인민들의 비상한 정치적자각과 열의속에 심화되고있다.
우리 식 사회주의건설을 새 승리에로 인도하는 위대한 투쟁강령의 진수를 전면적으로 깊이 체득하고 그에 기초하여 과감한 투쟁을 전개하려는 확고한 의지가 전국의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 차넘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에서 하신 중앙위원회 사업총화보고의 상세한 내용을 당원들에게 전달침투하며 당대회의 기본사상과 정신으로 철저히 무장시키기 위한 학습을 도, 시, 군당조직들에서 짜고들고있다.
학습은 자기 부문, 자기 단위앞에 제시된 정책적과업을 명확히 파악하고 그 집행을 위한 구체적이고 옳은 방법론을 현실성있게 세우며 실천적인 대책을 강구하는 방향에서 실속있게 진행되고있다.
당대회보고의 기본내용, 제시된 과업관철을 위한 방도를 환히 꿰들기 위한 진지한 학습기풍, 현실에 발을 붙이고 새로운 투쟁목표의 달성을 위한 방도를 진지하게 연구하는 분위기가 고조되고있다.
각 도당위원회들에서는 사회주의경제건설을 현시기 총력을 집중하여야 할 가장 중요한 혁명과업으로 내세운 당중앙의 의도에 맞게 새로운 5개년계획기간 자기 도앞에 제시된 임무를 반드시 수행하기 위한 창발적인 방안들을 무르익히고있다.
시, 군당위원회들에서도 모든 시, 군을 문명부강한 사회주의국가의 전략적거점으로, 자기 고유의 특색을 가진 발전된 지역으로 만들데 대한 당정책을 일군들과 당원들이 깊이 새겨안고 분발하도록 하는데 모를 박고 학습을 심화시키고있다.
또한 지역적특성에 부합되는 발전전략과 전망목표를 현실성있게 세우고 사회주의농촌건설에 힘을 넣어 농촌특유의 문화발전, 우리 식의 새로운 발전을 이룩하기 위한 건설적인 의견들을 종합하고 그에 대한 토의를 활발히 벌리고있다.
각 도의 교육, 보건, 체육부문과 근로단체조직들에서도 당중앙위원회 사업총화보고의 기본사상, 기본정신에 맞게 사업을 근본적으로 혁신해나가기 위한 방도적문제들이 진지하게 토의되고있다.
학습과 연구토의사업을 통하여 각지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당 제8차대회 결정을 철저히 관철하여 실제적인 변화, 실질적인 성과를 이룩해갈 혁명적의지를 가다듬고있다.(전문 보기)
-자강도당위원회에서-
-혜산농림대학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