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조국소식/祖 国’ Category
만짐을 걸머지고 돌파구를 열어제끼는 진짜배기일군이 되자
결코 지난 시기처럼 생각할 보통날, 보통때가 아니다.그 어떤 말이나 글로써 표현할수 없는 오늘의 벅찬 현실은 당의 핵심이며 대오의 기수인 우리 일군들이 그 어느때보다도 몇배, 몇십배의 마력을 내여 내달릴것을 바라고있다.
력사적인 당 제8차대회에서 강조된바와 같이 일군들의 능력과 역할에 한개 단위, 한개 부문의 운명이 달려있다.일군들은 시대와 혁명이 부여한 막중한 책임감을 다시한번 깊이 자각하고 과감한 실천력으로 대오의 앞장에서 돌파구를 열어제끼는 제일기수가 되여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오늘 우리 혁명앞에 가로놓인 중첩되는 난관과 시련, 우리 세대에 맡겨진 강국건설대업은 일군들이 만짐을 지고 비상한 사업능력과 열정, 투신력을 발휘할것을 요구하고있습니다.》
우리 혁명의 성스러운 길우에는 잊을수 없는 뚜렷한 흔적을 남긴 참된 일군들의 군상이 우뚝 솟아있다.그속에는 장구한 혁명의 길에서 변함없는 한모습으로 조국의 해방을 위해 피흘려 싸운 항일유격대지휘관들의 모습도 있고 새 조국건설시기와 가렬한 조국해방전쟁시기, 전후복구건설시기, 당의 기초축성시기와 같이 시련의 언덕을 넘을 때마다 우리 당을 결사옹위하며 진격로를 열어나간 기수들의 모습도 있다.
오늘의 시점에서 그들의 모습을 다시한번 눈여겨볼 때 그들은 한결같이 스스로 만짐을 걸머지고 대오의 앞장에서 돌파구를 열어제낀 진짜배기일군들이였다.
그러면 우리 일군들이 오늘날 그들처럼 살며 일해나가는데서 나서는 중요한 요구는 무엇인가.
우선 일군들이 량심과 의리의 인간이 되는것이다.
일군들은 당에서 품을 들여 키운 핵심골간이다.사람에게 있어서 언제나 잊지 말아야 하는 근본이 있듯이 일군들에게 있어서 죽어도 베고 죽어야 할것이 바로 량심과 의리이다.이는 일군의 생명이며 존엄이다.
오늘도 우리 일군들과 인민들의 심장속에 참다운 충신의 전형으로 깊이 간직되여있는 김책동지의 한생이 그것을 실증해주고있다.
해방직후 나라의 경제는 심히 뒤떨어지고 파괴된것뿐이였고 있다면 텅 빈 금고와 빈 장부뿐이였다.하지만 김책동지는 하나에서부터 열까지 다 생소한 초행길이였지만 두어깨우에 무거운 짐을 걸머지고 새 조국을 건설하기 위한 사업에 헌신분투하였고 생의 마지막순간까지 혁명앞에 무한히 충실하였다.그 밑바탕에는 수령에 대한 티없이 맑고 깨끗한 충실성과 함께 당의 신임과 믿음에 높은 사업실적으로 보답하려는 량심과 도덕의리가 진하게 깔려있다.
현실은 바로 이런 일군들을 부르고있다.무슨 일을 조직하기에 앞서 책임관계에만 신경을 쓰면서 보신을 차리는 일군, 눈치만 슬슬 보아가면서 맡은 일을 소극적으로 하거나 세월없이 늦잡는 일군은 스스로 만짐을 지기는커녕 시키는 일도 제대로 할수 없다.
일군이라면 당과 인민이 있어 오늘의 자기자신이 있다는 자각, 그 믿음과 기대에 반드시 실적으로 보답하려는 량심과 의리로 심장을 불태워야 한다.
그럴 때만이 스스로 만짐을 지고 모든 일을 대담하고 통이 크게 벌려나갈수 있다.당대회결정관철의 성과여부가 바로 여기에 달려있으며 그런것으로 하여 오늘날 이것이 가장 중요하고도 의의있는 문제로 부각되고있는것이다.
다음으로 자신들을 실력가형의 일군들로 철저히 준비해나가는것이다.
오늘의 조건은 의연히 어렵고 모든것이 부족하다.오로지 사업의 전 과정을 사색으로 이어가는 실력가형의 일군만이 불리한 조건을 유리한 조건으로 전환시킬수 있으며 무에서 유를 창조할수 있다.
녕원군의 실례를 들어보자.
사방 보이는것은 산밖에 없어 자랑할것도 별로 없던 군이다.그런것으로 하여 지난 시기 군대나간 자식들이 고향이 어딘가고 누가 물으면 시원하게 대답도 못하였다고 군안의 사람들은 말했었다.하지만 지금은 사정이 다르다.
한두해전까지만 하여도 초라하기 그지없던 읍거리가 새롭게 변모되고 숨죽었던 지방공업공장들에서는 생산정상화의 동음이 높이 울리고있다.오늘 이들은 또다시 높은 목표를 내걸었다.
비결은 다른데 있지 않다.모든 사업을 과학적으로, 책략적으로 조직전개해나가고있는 이곳 군책임일군들의 높은 실력에 있다.아직은 첫걸음을 뗀데 불과하지만 가까운 시일안에 꼭 시대의 전렬에 들어서리라고 그들은 한결같이 확신하고있다.(전문 보기)
투사들의 넋으로 고동치는 열혈의 심장들 -북창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 남덕청년탄광 김혁청년돌격대원들에 대한 이야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조국과 인민의 부름앞에 말로써 대답할것이 아니라 자기 한몸을 내대고 실천으로 대답하는것이 애국자의 자세입니다.》
탄부!
어느때 외워보아도 가슴뜨거워지는 부름이다.
수천척지하막장에서 낮이나 밤이나, 여름이나 겨울이나 순간도 변심없이 조국에 빛과 열, 힘을 보태고저 불타는 열정과 순결한 량심을 바쳐가는 미더운 로동계급,
조국의 숭엄하고 존엄높은 모습에 한줄기 빛이라도 더해줄수 있다면 불붙는 석탄이 되여 어느 발전소의 화실에 날아들어도 좋다는것이 곧 삶의 지향과 보람으로 간직된 아름답고 강의한 열혈의 인간들이 당 제8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에 또다시 떨쳐나섰다.
자립경제발전의 전초기지를 지켜선 긍지와 영예를 안고 누가 보건말건, 알아주건말건 결사분투의 순간순간을 이어가고있는 미더운 탄부들의 대오속에는 북창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 남덕청년탄광 김혁청년돌격대원들도 있다.
끓는 피는 더욱 끓어
남덕청년탄광 김혁청년돌격대막장에서 우리가 들은 1월의 이야기는 정녕 평범하지 않다.
양력설날을 이틀 앞둔 이곳 돌격대에 기쁜 소식이 날아들었다.
지난해 석탄공업성적인 고속도굴진경기에서 남덕청년탄광의 김혁청년돌격대가 단연 첫자리를 차지하였다는 소식과 함께 순회우승기가 도착하였던것이다.
조선로동당창건 75돐에 로력적선물을 드리려고 과감한 돌격전을 벌려온 해, 당 제8차대회를 앞두고 애국의 실적을 더 높이 쌓기 위한 충성의 80일전투를 벌려온 벅찬 투쟁의 해를 순회우승기와 함께 자랑스럽게 총화하고 새해를 맞이하는 기쁨은 이를데 없었다.
김혁, 차광수, 오중흡, 최희숙, 마동희.
청년학교에 게시된 항일혁명투사들의 사진을 매일과 같이 보고 또 보면서 그들을 거울삼아 하루사업을 돌이켜보는 이들이여서 우승에 대한 긍지는 더욱 컸다.
용기백배, 기세충천하여 새해의 첫 출근길에 오른 이들은 보다 감격적인 소식에 접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온 나라 인민들에게 따뜻한 축원의 인사를 보내주셨던것이다.충성의 첫 실적으로 어머니당에 드리는 새해의 첫인사를 대신하려 했건만 착암기도 잡기 전에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보내주신 축원의 인사부터 먼저 받은 이들은 뜨거운것을 삼키며 마음속으로 웨쳤다.
《1m라도 더!》
1월의 첫 하루가 이렇게 시작되였다.당 제8차대회소식을 전해들으며 감격과 환희로 가슴들먹이는 순간에도 오직 그것만을 생각한 이들이였기에 교대계획을 수행하고도 선듯 막장을 뜨지 못했다.
참으로 류다른 격정과 함께 전례없는 실적으로 1월의 날과 날이 흘러갔다.
1월 10일 아침, 련합기업소일군들이 막장에 들어와 열흘간의 실적을 료해하였다.
1월에 들어와 련합기업소에서는 열흘씩 3단계로 나누어 고속도굴진경기를 조직하였는데 바로 첫 단계의 실적총화를 하자는것이였다.
《혹시 다른 고속도굴진소대들에 뒤지지는 않을가.》
《글쎄 뛰는 사람우에 나는 사람 있다는데…》
새해의 첫 경기여서 가슴을 조이는 심정은 돌격대원들이나 다를바 없었지만 초소장 리남혁동무는 배심있게 구령을 내렸다.
《아무렴 우리만 1등을 하겠소.작업시작!》
그리고는 착암기를 번쩍 쳐들었다.
《오늘은 우리 돌격대가 태여난 날인데 최고기록을 세워봅시다.》
쉴참엔 우스개소리도 곧잘하여 즐거운 분위기를 돋구고 힘든 일은 도맡아하여 동무들의 사랑을 받는 림철성동무가 구령을 되받았다.
그날은 돌격대가 조직된 날이면서도 월계획수행을 눈앞에 둔 날이였다.
1월 12일, 마침내 돌격대는 승리의 첫 개가를 올리였다.
(경애하는 원수님, 우리 김혁청년돌격대는 1월계획을 완수하였습니다.)
당 제8차대회기간에 월계획을 완수하고 멀리 평양하늘을 우러러 충성의 첫 보고를 올리는 대장 김영민동무와 돌격대원들의 가슴가슴은 불덩이마냥 달아있었다.
며칠후 당 제8차대회에 참가하였던 초급당비서가 돌아왔다.
《동무들, 당대회의 높은 연단에서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우리 탄부들을 얼마나 높이 내세워주셨는지 아오?》
석탄공업부문 로동계급은 지난 고난의 행군시기부터 지금까지 우리의 국가경제를 굳건히 떠받드는데서 공로가 제일 많은 근로자들이라고 하시면서 석탄공업부문 로동계급의 충실성과 애국심을 높이 평가해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말씀을 자자구구 새겨안는 돌격대원들의 심장속에서 이런 웨침이 터져나왔다.
(경애하는 원수님, 우리 김혁청년돌격대는 마음놓으십시오.)
혁명의 개척기에 오직 자기 수령밖에 모르는 충실성의 빛나는 모범을 보여준 투사들의 넋으로 심장을 불태우며 앞선 단위의 영예를 계속 고수해나가려는 이들의 비상한 각오는 더욱 뜨겁게 불타올랐다.
끓는 피를 더욱 끓이며 막장에 충성의 한초한초를, 애국의 후더운 땀을 바쳐온 김혁청년돌격대는 마침내 1월 전투계획을 220%로 넘쳐 수행하였다.그리고 3단계로 나뉘여 진행된 련합기업소적인 1월 고속도굴진경기에서도 영예로운 우승을 쟁취하였다.
이곳 돌격대원들은 이처럼 올해의 첫걸음부터 큼직하게, 떳떳하게, 긍지높이 내짚었다.(전문 보기)
민족말살을 노린 일제의 만고죄악
한시도 늦출수 없고 한순간도 소홀히 할수 없는것이 반제계급교양이다
남포시계급교양관에는 식민지통치시기 일제침략자들이 온천군 원읍로동자구에 위치한 어느 한 산에 박아놓았던 쇠말뚝을 보여주는 자료가 있다.
이 쇠말뚝에도 우리 인민의 민족정신을 거세말살하려든 일제의 흉심이 비껴있다.
이것은 일제의 조선민족말살책동이 얼마나 악랄한가를 고발하는 력사의 증거물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일본제국주의는 지난날 근 반세기동안 조선을 식민지로 만들고 우리 인민에게 헤아릴수 없는 재난과 고통을 들씌운 피맺힌 원쑤입니다.》
지난 세기 전반기 일제는 우리 나라를 군사적으로 강점하고 저들의 영원한 식민지로 만들기 위해 조선민족을 아예 말살하려고 악랄하게 책동하였다.
하지만 일제의 주권유린행위, 민족말살책동은 시작부터 우리 인민의 거세찬 항거에 부딪쳤다.의병투쟁과 3.1인민봉기, 6.10만세시위투쟁 등 나라의 곳곳에서 반일투쟁들이 세차게 벌어졌다.일제의 총칼에 맞아 피흘리며 쓰러지면서도 우리 인민은 《조선독립 만세!》를 소리높이 웨치며 굴함없이 싸웠다.
군사적폭력에만 의거해서는 우리 인민의 독립의지와 반항심을 꺾을수 없다고 본 일제는 우리 민족의 기를 꺾고 넋을 짓밟아버리기 위한데 본격적으로 달라붙었다.
수많은 어용학자들을 내몰아 우리 나라의 력사와 문화, 전통에 대한 대대적인 조사를 진행하던 일제는 조선사람들이 산을 매우 중시하고 명산들을 신성시하고있다는것과 나라와 민족의 운명을 짊어질 뛰여난 인재배출에 대한 념원을 산에 의탁하고있다는것을 알게 되였다.
일제는 우리 나라의 모든 지맥을 살아있는 인체로 보고 그 지맥들에 쇠말뚝을 박으면 땅이 병들며 땅이 병들면 사람도 병들어 재앙이 따르게 된다고 떠벌이면서 우리 나라의 주요산들과 지점들에 쇠말뚝을 박아놓는 전대미문의 망동을 부리였다.
쇠말뚝은 조선민족의 정기를 꺾어버리기 위해 일제가 감행한 극악무도한 책동의 산물이다.
오늘의 온천군일대에 우리 민족이 창조한 민족유산들이 많다는것을 알게 된 왜놈들은 이곳의 력사유적과 유물들을 닥치는대로 도굴략탈하는 한편 산에 쇠말뚝을 박아놓았다.
쇠말뚝이 박힌 곳에서 100m정도 떨어진 언덕에는 일제가 쇠말뚝을 박으려고 구멍을 뚫고 류황을 부어넣은 자리도 있다.
세월은 많이 흘렀어도 일제가 남긴 극악한 죄악의 흔적은 이 땅의 곳곳에 남아있다.
2011년에도 개성지구의 송악산, 천마산(당시), 지네산에서도 일제가 우리 나라 강점시기에 박은 쇠말뚝들과 그것이 꽂혀있던 자리들이 발견되였다.료해과정에 모든 쇠말뚝의 절반부분이 세멘트와 류황으로 매몰되였다는것이 확증되였다.
1946년에 처형된 한 전범자의 고백자료에 의하면 일제는 우리 나라의 수백곳에 쇠말뚝을 박았다.
동서고금에 있어본적 없는 극악한 민족말살책동을 감행한 일제야말로 천하에 둘도 없는 악한이며 비렬하기 그지없는 날강도이다.
지금도 계속 발견되고있는 쇠말뚝들은 지난날 일본의 극악무도한 조선민족말살책동을 만천하에 폭로해주고있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명언해설 : 《자력갱생의 비결도 생산장성의 열쇠도 과학기술에 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이 명언에는 과학기술이라는 기관차를 앞세우고 나아가는것이 우리의 자력갱생대진군이며 과학기술에 의거할 때 생산활성화의 동음도 더욱 힘있게 울려퍼지게 된다는 깊은 뜻이 담겨져있다.
자력갱생의 비결은 과학기술에 있다.
자력갱생은 남에게 의존하지 않고 자체로 살아나간다는것이다.지식경제시대인 오늘날 과학기술이 안받침되여야 자력갱생의 위력을 힘있게 과시할수 있으며 더 높이 비약하고 더 빨리 내달릴수 있다.자기 힘과 기술을 믿지 않고 남을 쳐다보는 의존심과 수입병, 조건의 불리함을 방패막이로 삼고 앉아뭉개는 패배주의의 밑바탕에는 과학기술지식의 빈곤, 과학기술의 위력을 보지 못하는 그릇된 사고관점이 놓여있다.자력갱생, 자급자족의 값진 재부는 그 누구의 선사품이 아니라 과학기술을 틀어쥔 인민만이 안아올수 있는 훌륭한 결실이다.
농업부문만 놓고보더라도 지난 몇년동안 지속된 혹심한 가물과 큰물, 모든것이 부족한 속에서도 과학농사열풍을 세차게 일으킴으로써 다수확농장, 다수확작업반들이 수많이 배출되였다.이것은 농업생산을 지속적으로 안전하게 늘여 식량의 자급자족을 실현할수 있는 기본열쇠는 농업과학기술을 발전시키는데 있다는것을 실증해주고있다.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자력갱생을 선진과학기술에 의거하여 비약적인 발전을 지향하는 과학적인 자력갱생으로 되게 할 때 능히 오늘의 난국을 뚫고 확실한 발전을 이룩하게 될것이다.
생산장성의 열쇠도 과학기술에 있다.
생산을 늘이는데는 여러가지 요인이 있지만 여기에서 관건적고리는 과학기술이다.인민경제 모든 부문에서 생산을 지속적으로 늘여나가자면 생산에 필요한 모든것을 자체의 힘으로 해결하는것이 중요하다.원료와 자재의 국산화, 재자원화를 실현하자고 하여도, 생산물의 질을 제고하고 원가를 낮추자고 해도, 현대화수준을 부단히 높여나가자고 해도 과학기술이 안받침되여야 한다.
최근년간 생산과 경영활동에서 뚜렷한 성과를 이룩하고있는 단위들가운데는 평양수지건재공장도 있다.공장에서는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목표에 반영된 지표별계획을 기한전에 완수하였으며 앙양된 기세를 더욱 고조시켜 충성의 80일전투에서 전투목표를 앞당겨 수행하는 자랑찬 성과를 거두었다.해마다 수백t에 달하는 파수지를 회수하여 재자원화함으로써 실리를 확고히 보장하고있으며 설비들의 환원복구와 형타들의 개조를 다그쳐 제품의 질제고와 새 제품개발에서도 뚜렷한 전진을 이룩하고있다.공장의 생산활성화에서 주목되는것은 과학기술에 의거한 명백한 발전전략을 세우고 일관하게 실행해나가고있는것이다.
평양수지건재공장 일군들과 종업원들처럼 과학기술중시를 발전의 사활적인 요구로 받아들이고 과학기술의 힘으로 생산활성화의 돌파구를 열어나간다면 얼마든지 단위앞에 맡겨진 임무를 훌륭히 수행할수 있다.과학기술의 위력이자 자력갱생의 위력이며 자립경제의 위력이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 근로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명언의 참뜻을 깊이 새기고 과학기술을 기관차로 하여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승리를 앞당겨나가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인민의 심장속에 영원한 태양의 모습
장군님의 애국의 마음에는 언제나 인민이라는
두 글자가 꽉 차있었습니다. 김 정 은
2월이다.
추위는 여전히 기승을 부리고 산에도 들에도 흰눈이 쌓여있다.
하지만 인민의 마음은 어찌하여 뜨겁게만 달아오르는것인가.
우리의 눈앞에 숭엄히 어려온다.
언제나 인민들과 함께 계시며 온 세상이 밝아지도록 환히 웃으시던 어버이장군님의 자애로운 모습이.
때로는 공장의 기대곁에서, 때로는 새로 입사한 살림집에서 어버이장군님을 꿈같이 만나뵈옵고 감격과 기쁨에 설레이던 우리 인민이였다.
력사에는 인민을 위해준 위인들에 대한 이야기들이 기록되여있지만 우리 장군님처럼 한 나라의 령도자가 평범한 녀인이 스스럼없이 올리는 청을 중히 여겨 태여날 아기의 이름을 지어주고 귀중한 시간을 내여 인민들이 올린 소박한 편지들을 보아주고 친필까지 보내준 감동적인 사실이 그 언제 있었던가.
진정 그것은 한없이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우리 장군님을 높이 모시고 살아온 우리 인민만이 받아안을수 있는 행운이고 영광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김정일동지는 그 누구보다도 조국과 인민을 열렬히 사랑하시였으며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길에 한생을 깡그리 바치시여 조국청사에 영원히 빛날 불멸의 업적을 이룩하신 절세의 애국자이십니다.》
뜻깊은 2월을 기다려 충성의 한마음으로 축원의 꽃을 피워가는 남녀로소들과 일터의 힘찬 동음으로 광명성절에 드릴 로력적성과를 마련해가는 수많은 혁신자들, 조국의 방선초소를 철벽으로 지켜가고있는 병사들의 마음속에서는 과연 무엇이 뜨겁게 소용돌이치고있는가.
인민의 기쁨과 행복속에 자신의 기쁨과 행복이 있고 인민들이 잘살고 기뻐하면 자신에게는 더이상 바랄것이 없다는 숭고한 넋으로 심장을 불태우시며 그이께서는 겹쌓이는 피로도 푸실 사이없이 강행군길을 걷고걸으시였고 그 길에서 삶의 가장 큰 보람과 희열을 찾으시였다.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이런 드팀없는 의지로 위대한 생애의 순간순간을 이어오신 우리 장군님이시여서 한평생 즐겨입으신 옷도 인민복이고 끝없이 찾아가신 길도 인민행이 아니였던가.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로동당시대 기념비적창조물들에도 인민이라는 이름을 새겨주시였고 일군들에게도 《인민을 위하여 복무함!》이라는 구호를 좌우명으로 간직하도록 하시였다.현지지도의 길에서 하나의 소비품을 보시고도 인민들이 좋아하는가를 먼저 물어보시였고 무엇을 하나 설계하시여도 인민의 리익을 절대적기준으로 놓으신분이 우리 장군님이시였다.
진정 그이의 한생은 인민을 위한 한평생이였다.
공장에서 농촌으로, 또다시 건설장으로 달리시며 우리 인민의 행복을 위한 터전을 잡아주시고 창조물들을 일떠세워주신 우리 장군님,
우리 조국을 이 세상 가장 부강한 나라로, 우리 인민을 제일 행복한 인민으로 되게 하시려 우리 장군님께서는 겹쌓이는 피로도 푸실 사이없이 언제나 현지지도강행군길에 계시였다.
주체89(2000)년 1월 어느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평안북도에 대한 현지지도의 길을 떠나시였다.
그때 일군들은 불철주야로 분투하시는 어버이장군님께 현지지도를 좀 미루셨으면 하는 의향을 말씀드리였다.그이께서 다문 하루만이라도 쉬시였으면 하는것이 그들의 간절한 소원이였다.
그러나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자신에게는 일하는것이 곧 휴식이라고 하시며 일군들의 간절한 청을 만류하시고 길을 떠나시였다.그이께서는 달리는 야전렬차에서도 집무를 보시느라 잠시도 휴식하지 못하시였다.그러시고도 새날이 밝아오자 또 하루일을 시작하시였다.(전문 보기)
교육과 과학연구, 생산의 일체화실현에서 창조된 훌륭한 경험 -김일성종합대학 물리학부의 과학교육사업을 놓고-
력사적인 당 제8차대회에서는 주요대학들을 연구형대학, 세계적인 대학으로 강화발전시킬데 대한 중요한 과업을 제시하였다.
김일성종합대학 물리학부에서는 지난 기간 교육과 과학연구, 생산의 일체화가 실현된 연구형학부건설을 힘있게 다그침으로써 당대회에서 제시된 과업관철에 떨쳐나선 여러 대학의 사업에 도움이 되는 귀중한 경험을 창조하였다.
주체과학교육의 최고전당인 김일성종합대학을 세계일류급대학으로 강화발전시키는것은 위대한 장군님의 고귀한 유훈이며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뜻이다.
당의 원대한 구상을 받들고 김일성종합대학에서는 지난 기간 일류급대학건설을 위해 토대가 있고 수준이 있는 학부들부터 세계적으로 패권을 쥘수 있는 연구형학부, 일류급학부로 만들기 위한 사업을 꾸준히 밀고나갔다.
물리학부의 일군들과 교육자들은 대학당조직과 일군들의 지지밑에 높은 목표를 내걸고 지난 몇해동안 진지한 노력을 기울여 교육체계완비로부터 교육내용과 방법, 교수관리에 이르기까지 과학교육사업전반을 근본적으로 혁신함으로써 연구형학부의 면모를 갖추는데서 큰 전진을 이룩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교육과 과학연구를 밀접히 결합시키고 창조형인재육성과 첨단과학리론, 기술창조를 기본으로 하는 대학으로 발전시키는것은 일류급대학건설에서 나서는 중요한 과업입니다.》
김일성종합대학 물리학부는 국내는 물론 대외적으로도 관록있는 연구집단, 우수한 인재가 많은 단위로 알려져있다.
최근년간에만도 학부의 젊은 학자들이 다른 나라와의 공동연구과정에 물리학의 여러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있는것으로 하여 세계적인 이목을 집중시키고있다.지금 여러 나라의 권위있는 대학들과 국제적인 연구기관들에서 이 학부와의 학술교류에 깊은 관심을 표시하고있다.
세계적으로 영향력있는 다른 나라의 학술잡지가 발표한바와 같이 우리 나라에서 수준이 높은 대외론문출판의 절반에 해당한 몫을 물리학부가 맡고있다는 사실과 학부의 여러 학자가 국제적인 연구기관의 성원으로, 권위있는 국제학술잡지의 심사성원으로 활약하고있는 사실을 통해서도 이 학부의 실력을 잘 알수 있다.
더우기 자랑할만 한것은 젊은 인재들이 학부의 기본력량으로 되고있는것이다.이들모두가 우리 당이 마련해준 정연한 수재교육과정을 마친 교육자들로서 외국어수준이 높고 전공실력은 세계적수준이다.
하다면 이런 재능있는 인재들을 어떻게 키워내는가.
우리는 학부의 독특한 구성에서 그 비결을 찾아보게 된다.
학부에서는 지난 기간 교육체계를 완비할데 대한 당의 교육정책을 받들고 학부의 구성을 새롭게 함으로써 교육사업에서 전환을 일으킬수 있는 확고한 토대를 마련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김일성종합대학창립 70돐에 즈음하여 대학교직원, 학생들에게 보내주신 력사적인 서한을 받아안았을 때였다.
교육과 과학연구를 밀접히 결합시키고 창조형인재육성과 첨단과학리론, 기술창조를 기본으로 하는 대학으로 발전시켜나갈데 대하여 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가르치심은 학부일군들과 교원, 연구사들의 가슴을 높뛰게 하였다.
여기에 일류급학부건설의 총적목표와 과업, 방도가 다 담겨져있었기때문이였다.
이 고귀한 지침을 자로 하여 박학철학부장을 비롯한 학부일군들은 구체적인 작전을 짜고들며 토론을 거듭하였다.
이 과정에 학부를 결정적으로 연구형학부로 만들 결심을 가지게 되였다.
이것은 교수주도형으로부터 연구위주형으로 전환되여 단순히 교육단위로서의 사명만이 아니라 일류급의 첨단과학기술연구단위로서의 역할도 수행하면서 해당 분야의 과학기술발전에서 핵심적이며 주도적역할을 수행해나가야 한다는것을 의미하였다.
세계일류급이라고 하는 대학, 학부들은 모두가 연구형대학, 연구형학부들이라고 할 때 이것은 일류급학부건설에서 중요한 의의를 가지였다.
이런것으로 하여 학부를 연구형으로 전환시키는것은 교육체계를 근본적으로 혁신해야 하는 심중한 사업이였다.
난관이 적지 않았지만 학부일군들은 당의 뜻대로 교육체계부터 완비하여야 교육사업전반을 혁신할수 있는 돌파구를 열고 일류급학부건설에로 나아갈수 있다고 보았다.다양한 연구분야를 가지고있는 학부의 특성에 맞게 과학연구사업을 첨단으로 지향시키자고 하여도 연구형학부로 전환시켜야 하였다.
사실 이 사업은 말처럼 쉬운 일이 아니였다.
연구형학부를 꾸리자면 그를 안받침할수 있는 토대가 있어야 하였다.
이를 놓고 일군들은 사색과 탐구를 거듭하였다.
세계일류급대학들의 실태를 분석하면서 학부일군들은 일류급학부건설도 우리의 실정에 맞게, 우리 식으로 밀고나가겠다는 확고한 관점을 세우고 당정책에서 그 방도를 찾기로 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력사적인 서한에서 일류급대학건설의 직접적담당자, 기본동력은 교원, 연구사를 위주로 하는 대학의 과학교육력량이라고 밝혀주시지 않았는가.(전문 보기)
일군들은 전진하는 대오의 선봉에서 만짐을 지고 투신하자
혁명의 새로운 고조기, 격변기를 열어나가야 할 중대한 투쟁과업이 나서고있는 오늘,
참으로 책임적인 시기에 우리 당은 혁명의 지휘성원인 일군들이 전진하는 대오의 앞장에서 자기의 책임과 본분을 다해나갈것을 요구하고있다.
사회주의위업의 새 승리를 위한 획기적리정표를 세운 투쟁과 전진의 대회인 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투쟁강령의 빛나는 실현은 결정적으로 일군들의 역할에 달려있다.
격동의 우리 시대는 당과 국가의 고민과 걱정을 하나라도 덜기 위해 피타게 애쓰는 일군, 오직 혁명밖에, 일밖에 모르고 인민을 위해 무엇인가 해놓겠다고 뛰여다니는 일군, 과업을 맡겨주면 눈에 띄게 일자리를 푹푹 내는 일군들을 부르고있다.
* *
한개 단위, 한개 부문의 운명은 일군들의 능력과 역할에 달려있다.
모든 일군들은 자신들의 당성, 혁명성, 인민성을 실지 사업능력과 실적으로 평가받겠다는 각오를 가지고 당대회결정관철을 위한 장엄한 로정의 첫시작부터 잡도리를 완전히 새롭게 하여야 한다.
오늘 우리 당은 일군들이 이런 사상적각오로 각성분발할것을 바라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일군들은 누구나 인민의 기대를 순간도 잊지 말고 하루하루를 떳떳이 량심적으로 총화지을수 있게 분발하고 분발하고 또 분발하여야 합니다.》
혁명하는 당, 투쟁하는 당이 혁명의 참모부로서의 사명을 원만히 수행하기 위한 방략인 당결정,
제시된 목표와 과업들이 과학적이고 현실적이며 동원적인것으로 책정되였을뿐아니라 우리 혁명발전의 요구에 전적으로 부합되는 가장 정확한 투쟁방략인 당 제8차대회 결정,
일군들은 그 어느때보다도 불사신처럼 일떠서 당결정이 드팀없이 관철되도록 하는데 혼심을 다 바쳐 완강하게 투쟁하여야 한다.
투쟁과 전진으로 들끓는 현실은 혹독한 도전과 장애를 가장 확실하게, 가장 빨리 돌파할 묘술이 있는 무진장한 저장고이다.
전진하는 대오의 맨 앞장에!
오늘의 벅찬 시대는 일군들을 이렇게 부르고있다.
시대의 부름에 심장을 내대는 일군이라야 당대회결정관철이라는 성스러운 투쟁을 통하여 당과 인민앞에서 자기의 당성, 혁명성, 인민성을 실질적으로 평가받을수 있다.
승전고 높이 울리는 혁명에는 위대한 령도자를 한마음한뜻으로 받들어가는 무수한 충신들이 있다.
순결한 량심과 의리에 기초한 령도자에 대한 충실성,
혁명열, 투쟁열로 충만된 현실은 조선로동당의 핵심골간인 우리 일군들, 당과 혁명의 절박한 요구에 대하여 누구보다도 잘 알고있는 일군들의 심장이 이런 비상한 열의로 장엄한 로정의 첫시작부터 잡도리를 완전히 새롭게 할것을 요구하고있다.
크나큰 정치적신임을 안겨준 령도자에 대한 의리를 삶의 전부로 알고 령도자에게 일편단심 충성다하는것은 우리 일군들의 마땅한 본분이며 의리이다.
령도자에 대한 충실성, 바로 여기에 일군의 기본징표가 있고 존재가치가 있다.
순간을 살아도 오직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위하여!
오늘날 이런 열화같은 일편단심으로 피를 끓이는 일군이라야 당대회결정관철을 위한 총진군에서 자기의 생명인 충실성을 엄정하게 검증받을수 있다.
충신, 그 고귀한 부름속에는 위대한 령도자를 높이 모시고 받들어나가는 혁명전사의 신념과 의리와 영예가 함축되여있고 혁명이 백전백승하는 귀중한 원리가 집약되여있다.
우리의 전진행로에 많은 장애와 난관이 가로놓여있고 투쟁과업 또한 방대하다. 하지만 령도자에 대한 충실성을 만장약한 일군들에게는 극복 못할 난관, 점령 못할 요새가 있을수 없다.
당대회결정을 관철하기 위한 투쟁은 우리 당의 정치선언과 투쟁강령이 어떻게 실현되는가를 세계앞에 과시하는 과정인 동시에 조선로동당의 핵심골간인 우리 일군들이 자기의 인격과 가치를 검증받는 과정이다.
령도자의 뜻을 결사적으로 관철할 사상적각오는 일군들에게 있어서 충신으로 되는 선결조건이다.
당정책결사관철이라는 혁명실천으로 당의 위업에 충성다하는것을 더없는 영광으로 아는 조선의 혁명가들인 우리 일군들,
우리 일군들의 생의 순간순간은 당앞에 다진 맹세를 실천하는것으로 일관되여야 하며 떳떳하고 량심적인 총화로 령도자에 대한 충성을 검증받아야 한다.
당대회결정을 관철하기 전에는 죽을 권리도 없다.
당대회결정관철의 분분초초가 격동적으로 흐르는 오늘날 우리 일군들의 충성심은 이런 경지에 이르러야 한다.
자나깨나, 앉으나서나 애오라지 경애하는 원수님만을 생각하며 충성의 일편단심으로 심장을 불태우는 일군은 전진하는 대오에 충성의 대하가 굽이치게 하여 우리 당과 혁명발전의 위대한 전성기가 열려지게 하는데 실질적으로 기여할수 있다.
전진하는 대오의 최전방은 새로운 5개년계획을 무조건 실현하기 위한 결사적인 투쟁의 전렬이다.
새로운 투쟁로선과 전략전술적방침들을 관철하기 위한 조직정치사업을 본때있게, 박력있게 벌리기 위하여, 전투를 패기있고 능숙하게 조직지휘하기 위하여 해당 단위 사업의 기관차역할을 담당한 일군들은 마땅히 최전방에 자기 위치를 정하여야 한다.
일군들이 최전방에 자기 위치를 정한다는 그자체가 대중을 사상의지적으로 더욱 결속하고 발동하여 혁명적열정과 비약의 기상이 세차게 나래치게 할뿐아니라 그 장엄한 투쟁속에서 새로운 승리를 마련할수 있다는것을 의미한다.(전문 보기)
김일성-김정일주의청년동맹 제10차대회를 소집함에 대하여 -청년동맹중앙위원회 제9기 제12차전원회의에서 결정-
김일성–김정일주의청년동맹 제10차대회가 주체110(2021)년 4월 초순 혁명의 수도 평양에서 진행된다.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에서 제시된 강령적과업을 무한한 격정속에 받아안은 온 나라 전체 청년들은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승리를 위한 불멸의 대강을 마련해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최대의 영광과 고마움의 인사를 삼가 드리고있으며 당대회결정을 철저히 관철할 혁명적의지와 열정으로 가슴 불태우고있다.
청년동맹중앙위원회 제9기 제12차전원회의는 지난 기간 동맹사업에서 나타난 결함들을 전면적으로 분석총화하고 실제적인 개선을 가져옴으로써 청년들을 당의 교대자, 후비대들로 억세게 준비시키고 동맹조직들을 사회주의건설의 위력한 력량으로 더욱 강화하기 위하여 김일성–김정일주의청년동맹 제10차대회를 소집할것을 결정하였다.
이번 대회는 력사적인 당 제8차대회에서 제시된 투쟁목표와 과업을 빛나게 실현하기 위한 진군길에서 청년동맹이 당의 척후대, 익측부대, 맹장부대로서의 전투력을 더 높이 떨치며 주체의 청년운동발전의 새로운 리정표를 마련하는 의의깊은 계기로 될것이다.(전문 보기)
새로운 혁신, 대담한 창조, 부단한 전진으로 비약의 활로를!
력사적인 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불멸의 대강을 받아안은 천만의 심장들이 새로운 비약과 승리에 대한 열망으로 불타고있다.
력사적인 당 제8차대회에서 당과 국가의 전반사업을 새로운 혁신, 대담한 창조, 부단한 전진을 지향하고 장려하는데로 확고히 전환해야 한다고 강조하신 경애하는 원수님,
그이의 숭고한 뜻은 이 나라 방방곡곡, 초소와 일터들을 격동시키고있다.
누구나 애국의 피가 끓고 장엄한 투쟁의 전구마다 전진의 발구름소리 힘차게 울리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애로와 난관이 가로놓일수록 필승의 신념과 비상한 각오를 더 굳게 가지고 대담한 공격전, 전인민적인 결사전을 벌려 인민경제 모든 부문에서 기적과 혁신의 불길을 세차게 일으켜나가야 합니다.》
혁명은 순간의 답보도 허용하지 않는다. 승리와 성과에 자만도취되면 저도 모르는 사이에 남에게 뒤떨어지게 된다. 혁명이 심화될수록 더 높은 목표를 내세우고 더 빨리, 더 기운차게 나아갈 때 우리의 사회주의는 끊임없이 승승장구하게 된다.
새로운 혁신, 대담한 창조, 부단한 전진으로 주체적힘, 내적동력을 비상히 증대시켜나감으로써 사회주의건설의 승리적전진을 가속화해나가려는것이 우리 당의 드팀없는 의지이다.
새로운 혁신!
새것의 창조에는 시작은 있어도 끝은 없다. 어제날에 새것을 창조하였다고 하여 새롭게 분발하지 않는다면, 또 다른 새것을 줄기차게 내놓지 못한다면 그것은 답보이고 퇴보이다.
끊임없이 새것을, 그것도 가장 빨리, 완전무결하게!
오늘의 격동적인 시대는 이렇게 부르고있다.
혁신의 불길이 세차게 타오르고있다는 보고를 받으실 때,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을 발휘하여 만들어낸 새로운 창조물을 보실 때 더없이 기뻐하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이시다. 그것은 거기에 우리 인민의 자주의 넋이 맥박치고 뜨거운 애국의 체취가 깃들어있기때문이 아니랴. 하기에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찾으시는 곳마다에서 우리 일군들과 로동자, 기술자들에게 더 높은 혁신의 목표를 제시해주시고 그 점령을 위한 묘술도 깨우쳐주신다.
오늘의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세계를 굽어보며 부단히 새것을 창조하는 사람들이 바로 시대가 바라는 창조와 혁신의 기수들이다.
누구나 당정책의 금옥같은 명제들을 자자구구 새기자. 그것을 철저히 구현하기 위한 사색의 시간들로 날과 달을 채우자. 그러면 눈앞에 새로운 혁신의 설계도, 더 높은 비약의 목표가 펼쳐지게 될것이다.
대담한 창조!
시련과 난관을 동반하는 혁명은 그자체가 대담성을 전제로 한다. 어제도 그러했지만 오늘도 우리 혁명은 대담성과 용감성을 자기 발전의 원천으로 하고있다.
앞서면 강자가 되고 뒤떨어지면 노예가 되는 오늘의 세계에서 더 높이, 더 빨리 전진하기 위한 최상의 담보는 오직 자기의 힘, 자기의 기술에 의거하는것이다. 우리의 운명과 미래는 오직 우리의 노력과 의지에 달려있다. 방도나 가능성은 두뇌에서 나오기 전에 먼저 심장에서 나온다. 신념이 확고할 때 지혜도 솟구치고 슬기와 용맹도 샘솟으며 가야 할 길도 보인다.
대담한 창조만이 더 높이, 더 빨리 전진할수 있는 억센 디딤돌이다.
자기 힘을 굳게 믿고 대담하게 구상하고 작전하는 사람만이 시련속에서도 더 높은 목표를 세울수 있고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들수 있다.
준엄한 역경을 맞받아 최고의 목표, 최상의 승리를 안아와야 할 사회주의강국건설대전은 대담한 창조자들을 부른다. 대담성이 부족한 사람은 언제 가도 대오의 기수가 될수 없고 남을 앞서나갈수 없으며 종당에는 시대의 뒤전으로 밀려나게 된다.
오늘도 사람들의 추억속에 생생한 천리마시대를 돌이켜보자.
그때 우리 인민은 투쟁 또 투쟁, 전진 또 전진하면서 만난을 쳐갈기고 세기를 주름잡아 단순히 복구가 아니라 사회주의공업국가를 일떠세웠다.
그후 천리마에 속도전을 가한 기세로 질풍같이 내달리며 단 한번의 저조기도 모르고 혁명의 대고조로 강국건설의 활로를 열어놓았다.
가능성보다 불가능성이 더 많았고 하나부터 열까지 모든것이 기적창조를 동반해야 하였던 그처럼 아름찬 과제들을 추호의 동요없이 침체와 답보를 허용하지 않으며 끝까지 해낸것은 바로 대담한 창조기풍이 온 나라에 차넘치였기때문이다.
시련은 제힘을 믿고 주저없이, 대담하게 돌진해가는 강자들앞에서는 무릎을 꿇는 법이다. 우리 인민은 작은 나라, 뒤떨어졌던 민족이 어떻게 존엄있는 나라, 앞서나가는 민족으로 되는가를 력사의 온갖 풍파를 과감히 헤치는 속에서 실천으로 증명하였다.
사소한 침체와 답보도 허용하지 않고 전진 또 전진해나가는 투쟁속에서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국가가 일떠섰고 나라의 존엄과 국력이 비할바없는 경지에 올라섰다.(전문 보기)
천만의 심장을 울리는 열화같은 위민헌신의 세계
정의 세월이 흐른다.
령도자는 인민을 위하여 헌신의 낮과 밤을 이어가고 인민은 령도자를 따라 세상끝까지 가고갈 맹세로 가슴 불태우는 우리의 세월,
이 세월속에는 모진 고난과 시련도 있지만 억센 힘으로 인민을 떠받드는 손길이 있어 우리는 언제나 승리자가 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
그이께서는 하늘같은 인민을 떠받드시려 자신의 위대한 모든것을 다 바쳐가신다. 천만가닥 검은구름을 몰아내고 드넓은 하늘에 빛과 열을 뿌려주시려 자신의 한몸을 깡그리 불태우신다.
너무도 혹독한 격난이 겹겹이 닥쳐들었던 지난해에도 소중한 인민의 모든것을 지켜 얼마나 희생적인 헌신의 자욱자욱을 새기시였던가.
조선기록영화 《위민헌신의 2020년》이 다 말해주고있다.
시간은 앞으로만 흘러도, 세월은 돌아서는 법이 없어도 우리는 영화의 감동깊은 화폭들과 더불어 잊을수 없는 격정의 해 2020년에 다시 들어선다.
아, 얼마나 위대한 인민사랑의 태양을 우리가 모시였는가.
인민을 위한 길에서는 한몸이 그대로 모래알이 되여 뿌려진대도 더 바랄것이 없다는 고결한 인생관을 지니신 우리 원수님 계시여 류달리 힘들었던 2020년에도 우리 인민은 귀중한 모든것을 지켜내고 더 밝은 래일을 향해 힘차게 발걸음 내디디지 않았던가.
우리는 되새겨본다.
세계적인 보건위기로부터 사랑하는 인민의 안녕을 지켜주시려 선제적인 방역조치들을 빈틈없이 취하도록 하여주시고 큰물피해로 한지에 나앉은 인민을 위해 험한 진창길도, 높고 험한 령길도 한달음에 달려가신 그 자욱, 함경남도 태풍피해현장에서 수도 평양의 전체 당원들에게 보내주신 공개서한의 글발, 당창건 75돐경축 열병광장에서 온 나라 인민을 향해 마음속고백, 마음속진정을 불같이 터놓으시던 그 음성…
2020년의 못 잊을 화폭들과 더불어 온 나라 인민은 우리가 얼마나 위대하고 자애로우신분을 령도자로, 어버이로 모시고 살고있는가를 다시금 사무치게 절감하였다. 정말이지 우리 원수님 같으신분은 세상에 없다고, 우린 한시도 그 품 떠나 못산다고 격정을 쏟으며 눈굽을 적시였다.
정녕 위대한 생의 순간순간을 위민헌신으로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혁명활동소식들은 인민을 울리고 세인의 경탄을 자아내는 세상에 둘도 없는 이야기, 믿기에는 꿈만 같은 사실들이다.
올해의 첫아침에도 우리 인민들에게 따뜻한 축복의 인사를 보내시며 위대한 인민을 받드는 충심 일편단심 변함없을것을 다시금 맹세한다고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
당 제8차대회의 높은 연단에서도 위대한 우리 인민을 운명의 하늘로 여기고 참된 인민의 충복답게 위민헌신의 길에 결사분투할것을 엄숙히 선서하신 우리 원수님 아니시였던가.
천만의 심장 세차게 고동치고 가슴마다엔 충성의 맹세가 끓어넘친다.
그것은 인민을 하늘처럼 떠받드시는 절세의 위인에 대한 끝없는 고마움과 흠모심의 분출, 경애하는 원수님 따라 사회주의한길로 억세게 나아가며 그 길에서 모든 행복과 영광을 맞이할 인민의 철석같은 신념의 메아리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이민위천의 숭고한 뜻을 정히 받들어 지난날과 마찬가지로 앞으로도 언제나 〈모든것을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인민대중에게 의거하여!〉라는 구호를 높이 들고 인민을 위하여 충실히 복무할것이며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끝까지 투쟁해나갈것입니다.》
우리의 경애하는 원수님은 이민위천, 위민헌신의 최고화신, 최고귀감이시다.
력사는 우리 원수님과 같이 인민을 하늘로 여기며 인민을 위해서라면 돌우에도 꽃을 피우기 위해 그토록 결사분투하시는 위인, 인민을 위한 멸사복무의 전장에 좌지를 정하고 그렇듯 희생적인 위민헌신의 장정을 이어가시는 령도자를 알지 못하고있다.
몇해전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인민을 위한 멸사복무정신은 자신의 둘도 없는 인생관이며 위대한 수령님들로부터 물려받은 유산중의 유산이라는 뜻깊은 말씀을 하시였다.
멸사복무정신, 바로 여기에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그처럼 사랑하신 우리 인민을 온 세상이 부러워하는 사회주의락원의 주인으로 내세우시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웅대한 리상과 포부, 억척불변의 신념과 의지가 어려있다.
전대미문의 시련과 난관속에서도 더욱 솟구치며 세인의 경탄을 자아내는 우리 조국의 모든 기적과 변혁의 밑바탕에는 인민에 대한 불같은 사랑과 믿음을 안으시고 자신의 모든것을 깡그리 다 바쳐가시는 우리 원수님의 위민헌신의 자욱이 있다.
주체의 인민관, 인민철학의 근본핵은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정신이다.
이런 숭고한 뜻을 안으시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가장 적극적이고 희생적인 헌신과 실천으로 멸사복무의 려정을 이어오시였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명언해설 : 《인민의 요구와 리익은 모든 사업의 기준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이 명언은 모든 사업에서의 절대적기준을 밝힌 고귀한 지침이다.
명언에는 무슨 일이든 인민의 요구와 리익을 기준으로 하여 설계하고 전개하여야 한다는 깊은 뜻이 담겨져있다.
기준을 바로 정하는것은 사업을 성과적으로 진행하기 위한 원칙적요구이다. 기준부터 바로 정해야 그것을 자로 하여 제기되는 문제를 정확히 분석판단할수 있으며 새것과 낡은것, 옳은것과 그른것, 잘된것과 잘못된것을 똑똑히 가려보고 모든 사업을 사소한 편향도 없이 진행해나갈수 있다.
우리 식 사회주의는 인민대중이 모든것의 주인으로 되고 모든것이 인민대중을 위하여 복무하는 참다운 인민의 사회이다. 사회주의건설은 우리 인민에게 가장 존엄높고 행복한 생활을 안겨주기 위한 투쟁이다. 인민의 리익을 대표하고 옹호하며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것을 자기의 사명으로 하고있는 우리 당과 국가에 있어서 인민대중의 자주적요구와 리익은 곧 로선과 정책작성의 출발점으로, 모든 사업의 절대적기준, 척도로 된다.
일군들은 무슨 일을 하든 인민의 요구와 리익을 기준으로, 자막대기로 내세우고 여기에 모든것을 복종시켜나가야 한다.
무엇을 하나 하여도 인민들이 좋아하겠는가, 인민들에게 리롭겠는가 하는것을 언제나 첫자리에 놓고 일해나가는것을 습관화하여야 한다. 그것이 아무리 새롭고 현란한것이라고 하여도 인민들이 실지 덕을 보지 못하는것이라면, 그것이 당과 국가에 대한 인민대중의 신뢰에 금이 가는 결과를 초래하는것이라면 성과가 아니라 해독행위로밖에 될수 없다.
일군들이 우리 당의 숭고한 인민관을 체질화하는것은 인민의 편의와 리익을 기준으로 하여 사업을 설계하고 전개해나가기 위한 필수적요구이다.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하늘처럼 여기신 우리 인민을 수령님과 장군님의 영상으로 정히 새겨안고 수령님들을 모시듯이 받들어나가야 한다는것이 우리 당의 숭고한 인민관이다. 우리 당의 인민관은 단순히 견해나 관점에 관한 문제가 아니라 모든 일의 앞자리에 인민의 리익을 놓고 인민의 편의를 최대로 보장해주기 위하여 뛰고 또 뛰는 희생적인 복무정신이다.
하나의 건축물, 하나의 제품을 보시고도 인민들이 좋아하는가부터 먼저 물어주시고 높아가는 인민의 웃음소리에서 혁명하는 멋, 긍지와 보람을 느끼시는분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다. 몸소 새형의 무궤도전차시운전을 지도해주시며 의자를 리용하는 인민들이 차창의 가름대때문에 느낄 불편까지 세심히 헤아려주시고 어느 한 건설장을 찾으시여서는 설계와 시공에 이르는 전 공정이 인민대중제일주의, 인민존중의 관점과 원칙에 의해 전개되여야 한다고 간곡히 가르쳐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풍모는 우리 일군들에게 모든 사업의 기준이 무엇인가를 깊이 새겨주고있다.
우리 당의 인민관을 체질화한 일군에게서는 인민의 목소리를 귀중히 여기지 않는 현상, 인민들과 한 약속을 지키지 못하고도 자책을 느끼지 않는 현상, 인민생활이야 어떻게 되든 제살궁리만 하는 현상이 절대로 나타날수 없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당 제8차대회에서 하신 결론에서 모든 일군들이 자신들의 당성, 혁명성, 인민성을 실지 사업능력과 실적으로 평가받겠다는 각오를 가지고 당대회이후 장엄한 로정의 첫시작부터 잡도리를 완전히 새롭게 하여야 한다는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인민의 믿음과 기대를 명줄처럼 간직하고 위대한 우리 인민을 위하여 고뇌와 땀을 아낌없이 바치며 인민을 위해 멸사복무하는데 일군으로서의 더없는 긍지와 보람이 있다. 지금이야말로 모든 일군들이 오직 혁명밖에, 일밖에 모르며 인민을 위해 무엇인가 하나라도 더 해놓기 위해 발이 닳도록 뛰고 또 뛰여야 할 때이며 맡겨진 과업수행에서 눈에 띄게 일자리를 푹푹 내는것으로써 조국과 인민에 대한 자신의 충실성을 검증받아야 할 때이다.(전문 보기)
사회주의만복이 끝없이 넘쳐날 래일을 위하여
인민의 꿈과 리상이 찬란한 현실로 꽃펴나는 이 땅에서 보람찬 삶을 누려가는 우리 인민의 가슴마다에 깊이 새겨진것이 있다.
그것은 언제나 인민을 하늘처럼 여기시며 위민헌신의 길에서 혁명하는 가장 큰 보람을 찾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을 높이 모시여 우리 조국은 그 어떤 시련의 광풍속에서도 끄떡없으며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락원으로 세세년년 빛을 뿌릴것이라는 확고한 신념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은 이민위천의 한생으로 인민을 키우시고 조선을 빛내이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거룩한 사상과 업적을 귀감으로 삼고 인민을 사랑하고 인민을 위하여 투쟁할것이며 인민의 아름다운 꿈과 리상을 실현해나갈것입니다.》
장장 70여성상에 이르는 우리 당의 성스러운 행로는 인민대중을 생명의 뿌리로, 무궁무진한 힘의 원천으로 하여 승리와 영광만을 떨쳐온 자랑찬 년대기로 빛나고있다.
그 려정에서 우리 당이 언제나 높이 든것이 이민위천, 바로 이 리념이였다.
인민의 새 나라를 건설하던 초행길에서부터 오늘에 이르는 장구한 세월 이 땅우에는 대대로 누리는 수령복, 태양복속에 인민사랑의 위대한 력사가 줄기차게 흘러왔다. 이로 하여 우리 조국이 력사상 그 어느 나라나 민족도 이루지 못하였던 당과 대중의 일심단결을 이룩한 불패의 사회주의성새로 세세년년 빛나는것이다.
그 얼마나 가슴벅찬 위민헌신의 력사가 이 땅우에 련면히 흐르고있는것인가.
위대한 장군님을 너무도 뜻밖에 잃고 온 나라가 비애에 몸부림치던 피눈물의 해의 마지막날에 한평생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고생이란 고생은 다 겪으시였으며 매일 새벽 3시, 4시까지 집무를 보시고 이 나라의 첫 새벽을 남먼저 맞으시였던 장군님을 대신하여 이제부터는 자신께서 조선의 첫 새벽문을 열것이라고 힘있게 선언하신 경애하는 원수님,
그날의 엄숙한 맹세를 지켜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진군길에서 맞고보내시는 날과 달들을 오로지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길에 깡그리 바치고계신다.
그 어느 공장이나 농장, 어촌에 가시여도, 희한한 새 거리가 일떠서는 건설장을 찾으시여도, 완공된 인민의 문화정서생활기지를 돌아보시면서도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늘 하시는 말씀이 있다.
우리 인민을 위해서는 아까울것이 없다.
인민의 꿈과 리상을 실현하기 위해서라면 억만금의 재부도 아끼지 않으시고 돌우에도 꽃을 피우실 열망으로 심장을 불태우시며 위민헌신의 길을 끝없이 이어가시는 우리 원수님이시다.
인민을 위한 웅대한 설계도를 펼쳐주시며 깊은 밤, 이른새벽에도, 궂은날도 마다하지 않으시고 현지지도강행군을 다그치신 감동깊은 이야기들, 지난해 세계적인 보건위기와 큰물과 태풍에 의한 재앙속에서 인민의 생명안전과 행복을 지켜주시려 전례없이 많은 당회의들을 소집하시며 온갖 조치들을 취해주시고 몸소 위험한 피해지역들에도 헌신의 자욱을 새겨가시던 우리 원수님의 자애로운 영상을 인민은 잊지 못한다.
우리 원수님의 그 로고가 있어 모진 시련속에서도 이 땅우에는 인민의 행복의 웃음소리가 더 높이 울리는것이며 영원히 맑고 푸른 조국의 하늘아래 인민의 꿈과 리상이 활짝 꽃펴나는 장엄한 현실이 펼쳐지게 되였다.
진정 경애하는 원수님의 불같은 위민헌신의 자욱자욱을 이어놓으면 그대로 내 조국의 빛나는 지도가 되고 사회주의만복이 끝없이 꽃펴날 찬란한 미래를 앞당겨오는 강대한 우리 조국의 위대한 력사가 된다.(전문 보기)
당 제8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자력갱생대진군의 힘찬 발걸음 -인민경제 여러 부문에서 1월전투목표 수행-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인민경제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예비와 가능성을 남김없이 탐구동원하고 기술혁신운동과 사회주의경쟁운동을 활발히 벌려 생산적앙양을 일으켜야 합니다.》
당 제8차대회에서 제시된 강령적과업을 높이 받들고 인민경제 여러 부문과 단위에서 새로운 5개년계획수행을 위한 생산돌격전을 힘있게 벌려 1월전투목표를 수행하였다.
석탄공업부문에서
당 제8차대회 결정관철에 떨쳐나선 석탄공업부문의 일군들과 탄부들이 증산투쟁을 힘있게 벌려 1월전투목표를 빛나게 완수하였다.
석탄공업성에서는 새로운 5개년계획수행기간 인민경제 여러 부문에서 절실히 요구하는 석탄을 원만히 생산보장하기 위한 작전을 구체적으로 세우고 첫달부터 그 실현을 위한 경제조직사업을 짜고들었다.
모든 탄전들에서 석탄증산으로 당의 크나큰 믿음에 보답하려는 탄부들의 열의가 세차게 분출되였다.
나라의 석탄생산에서 큰 몫을 담당하고있는 서부지구 탄광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증산투쟁의 선두에서 내달렸다.
순천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 북창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의 탄광들에서는 굴진에 력량을 집중하는 한편 현존생산잠재력을 최대한 동원하여 1월전투목표를 앞당겨 수행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덕천, 개천, 득장지구탄광련합기업소의 여러 탄광 탄부들은 나라의 대동력기지와 인민경제 여러 부문에 필요한 석탄을 원만히 보장할 불같은 열의밑에 부족되는 설비부속품, 자재들을 자체로 마련하고 막장마다에서 교대가 따로 없는 힘찬 투쟁을 벌려 매일 계획보다 많은 량의 석탄을 생산하였다.
구장, 안주, 함남, 온성, 명천, 강동, 경원, 천내지구탄광련합기업소의 탄부들은 부닥치는 난관을 맞받아 뚫고나가며 련속천공, 련속발파로 굴진성과를 확대하면서 교대당 실적을 끌어올리였다.
경공업부문에서
당 제8차대회 결정관철에 떨쳐나선 경공업부문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새로운 5개년계획기간에 인민생활향상에서 뚜렷한 전환을 가져오려는 비상한 각오를 안고 첫달부터 소비품생산을 힘있게 밀고나갔다.
종합된 자료에 의하면 경공업성적으로 수십개에 달하는 모든 지표들에 대한 1월전투목표가 완수되였다.
새로운 5개년계획수행을 위한 첫 진군길에서 방직공업부문이 앞장에 섰다.
김정숙평양방직공장, 신의주방직공장, 사리원방직공장, 구성방직공장, 9월방직공장에서 매일 맡겨진 생산계획을 넘쳐 수행하며 사회주의증산경쟁을 힘있게 벌린 결과 1월 30일까지 방적실과 일반천생산목표를 훨씬 넘쳐 수행하는 성과가 이룩되였다.
잠업비단공업국에서도 생산잠재력을 효과있게 동원리용하여 일반천과 비단실생산을 늘이였다.
편직공업부문, 신발공업부문에서 새로운 5개년계획수행의 첫달부터 맡겨진 생산목표를 어김없이 수행하기 위한 투쟁이 활발히 벌어졌다.거의 모든 편직공장과 신발공장에서 원료준비를 착실히 하고 내부예비와 가능성을 최대한 탐구동원하며 생산돌격전을 벌려 1월전투목표를 달성하였다.
일용공업부문, 식료공업부문의 공장들에서도 생산조직을 짜고들며 증산투쟁을 힘있게 다그쳤다.그리하여 경공업성적으로 뜨개옷, 양말, 신발, 치솔, 세수비누, 화장품류 등 수십개 지표의 1월전투목표가 수행되였다.(전문 보기)
-허천강발전소에서-
-락랑영예군인수지일용품공장에서-
본사기자 김광림 찍음
사상전의 포성을 높이 울리며 새로운 승리를 향하여!
승리와 영광으로 빛나는 우리 당력사에 새로운 비약과 줄기찬 전진의 리정표를 아로새긴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
지금도 뜻깊은 당대회의 높은 연단에서 필승의 투쟁방략과 진로를 명시하시던 경애하는 원수님의 우렁우렁하신 음성이 천만의 심장을 세차게 울려준다.
력사적인 당 제8차대회 문헌의 구절구절은 비상한 감화력과 견인력으로 우리 인민과 인민군장병들을 무한히 격동시키고있으며 불멸의 대강을 높이 추켜들고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승리를 이룩해갈 총진군대오의 드높은 기상은 하늘에 닿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은 혁명과 건설에서 사상이 기본이며 사상의식이 모든것을 결정한다는 주체의 사상론을 구현하여 인민대중의 정신력과 창조력을 최대한으로 발양시키기 위한 사상사업을 모든 사업에 확고히 앞세워나갔으며 혁명발전의 단계마다 여러가지 형태의 대중운동을 널리 조직전개하여 인민대중의 집단주의적위력, 대중적영웅주의가 높이 발휘되도록 하였다.》
위대한 사상이 력사의 기적을 창조한다!
이것은 전대미문의 시련과 난관속에서도 시대의 방향타를 억세게 틀어쥐고 인민을 승리의 한길로 향도해나가는 우리 당의 투쟁을 통하여 확증된 심원한 철리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당 제8차대회에서 총결기간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를 구현하는 과정에 이룩된 성과에 대하여 총화하시면서 당 제7차대회 결정을 관철하기 위한 지난 5년간의 투쟁에서 이룩된 가장 빛나는 성과는 우리 혁명의 첫째가는 동력인 정치사상적힘이 비상히 확대강화된것이라고 천명하시였다.
사상의 힘은 무엇보다도 강하며 위대한 사상을 가진 인민의 앞길을 가로막을 힘은 이 세상에 없다.
인민의 운명을 책임진 우리 당에 있어서 가장 위력한 무기는 사상이며 또한 유일한 무기도 사상이다.
이 고귀한 진리를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장엄한 진군길에서 더욱 깊이 새겨안은 우리 인민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사상의식이 모든것을 결정한다는 주체의 사상론을 만능의 보검으로 억세게 틀어쥐시고 사회주의건설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를 사상의 위력으로 풀어나가신다.
공화국의 존엄과 위용이 만방에 힘있게 과시되고 세인을 놀래우는 경이적인 성과들이 끊임없이 이룩되고있는 격동적인 현실은 우리 혁명의 정치사상진지를 백방으로 강화하여오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특출한 정치실력, 비범한 령도력이 안아온 고귀한 결실이다.
혁명령도의 전기간 사상사업을 확고히 앞세우시고 인민대중의 정신력을 발동하여 만사를 해결하여오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백승의 령도사를 끝없이 이어가실 철석의 의지를 지니시고 천만의 심장속에 드놀지 않는 사상의 기둥, 신념의 기둥을 억세게 세워주시기 위하여 크나큰 심혈과 로고를 바쳐오신 경애하는 원수님이시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혁명사상을 김일성–김정일주의로 정식화하시고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를 우리 당의 최고강령으로 선포하심으로써 우리 혁명의 백년대계의 전략을 뚜렷이 밝히시고 온 사회의 사상적일색화위업의 새로운 장을 펼치신 경애하는 원수님,
주체의 사상론이야말로 모든 승리의 근본비결이라는것이 경애하는 원수님의 드팀없는 신조이다.
《위대한 김일성,김정일동지 당의 위업은 필승불패이다》,《혁명적인 사상공세로 최후승리를 앞당겨나가자》를 비롯하여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발표하신 수많은 불후의 고전적로작들은 우리 당과 혁명대오의 전투적위력을 비상히 강화하기 위한 불멸의 기치, 위대한 원동력으로 되고있다.
사상에 의하여 혁명의 명맥이 지켜지고 사상의 힘으로 혁명이 전진한다는 혁명철리를 간직하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조국과 인민을 위한 헌신의 길을 끊임없이 이어가시는 속에서도 사상교양사업에 언제나 선차적인 관심을 돌리고계신다.
현지지도의 길에서 찾으시는 단위마다 혁명사적교양실과 연혁소개실부터 먼저 돌아보시며 위대한 수령님들의 불멸의 령도업적을 인민의 가슴속에 깊이 새겨주시고 수령의 유훈관철전, 당정책옹위전에 힘있게 떨쳐나서도록 대중의 심장에 불을 달아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
인민대중이 견인불발의 정신력을 발양하면 할수록 혁명과 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일대 앙양이 일어나게 되며 사회주의가 더욱 큰 활력에 넘쳐 승리적으로 전진하게 된다는것이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확고히 견지하고계시는 사상중시의 관점과 립장이다.(전문 보기)
당과 인민앞에 떳떳이 검증받자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념원을 이 땅우에 활짝 꽃피워나가자
뜻깊은 광명성절이 하루하루 다가올수록 온 나라 전체 인민은 당과 혁명, 조국과 인민앞에 영구불멸할 거대한 업적을 쌓아올리신 위대한 장군님의 성스러운 한평생을 가슴뜨겁게 돌이켜보고있으며 당 제8차대회에서 제시된 강령적과업을 무조건 관철하여 이 땅우에 장군님의 구상과 념원이 현실로 꽃핀 사회주의리상향을 반드시 일떠세우고야말 불타는 맹세로 가슴끓이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모든 일군들은 자신들의 당성, 혁명성, 인민성을 실지 사업능력과 실적으로 평가받겠다는 각오를 가지고 당대회이후 장엄한 로정의 첫시작부터 잡도리를 완전히 새롭게 하여야 합니다.》
오늘 우리앞에는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자체의 힘, 주체적력량을 백방으로 강화하여 우리 식 사회주의건설에서 새로운 비약을 일으켜나가야 할 무겁고도 성스러운 임무가 나서고있다.우리는 당이 내세운 이민위천, 일심단결, 자력갱생의 리념을 다시금 깊이 새겨안고 이 력사적임무를 성과적으로 수행하기 위한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야 한다.특히 혁명의 지휘성원인 일군들부터가 시대와 혁명, 조국과 인민앞에 지닌 중대한 책임감을 다시한번 자각하고 자기 부문, 자기 단위의 사업을 활력있게 이끌어나가는 기관차적역할을 훌륭히 수행해나가야 한다.
무엇보다먼저 일군들은 당대회결정을 어떤 일이 있어도 무조건 관철하겠다는 결사의 각오와 의지를 지녀야 한다.
당의 결정과 지시, 당이 준 혁명과업을 기어이 수행하겠다는 높은 자각과 결심은 비상한 사업능력과 실적을 낳게 하는 사상정신적원천이다.
모든것이 갖추어져있는 좋은 환경에서가 아니라 불리한 조건에서도 자체의 힘으로 돌파구를 열고 당정책관철에로 대중을 불러일으켜나가는 일군이 무조건성의 정신이 강한 일군이며 당에 끝없이 충직한 혁명가이다.
일군들은 지난날 항일유격대원들이 발휘하였던 백절불굴의 투지와 기백을 따라배워 강심을 먹고 백배로 분투할 의지를 억세게 가다듬어야 한다.사상적각오가 확고하고 당의 결정, 지시를 끝까지 관철하려는 립장이 확고할 때 신심이 생기고 모든 사업에서 대담성과 창발성도 발휘하게 된다.
지금 당 제8차대회의 사상과 정신을 높이 받들고 총돌격전에 떨쳐나선 우리 인민의 가슴가슴은 래일에 대한 신심과 락관으로 충만되여있으며 끊임없는 혁명열, 투쟁열, 애국열로 끓어넘치고있다.
김책제철련합기업소와 황해제철련합기업소의 로동계급은 새로운 5개년계획수행에서 나라의 맏아들구실을 다하려는 용기와 자신심을 가다듬고 떨쳐일어나 첫달부터 계획보다 많은 선철을 생산하는 위훈을 창조하였으며 전력공업부문, 기계공업부문, 건재공업부문을 비롯한 인민경제 여러 부문의 많은 단위들에서 자력갱생, 견인불발의 정신으로 생산적앙양을 일으키고있다.
이것은 당의 핵심이며 대오의 기수인 일군들부터가 당정책관철을 위한 투쟁에서 사생결단의 정신, 완강한 혁명적기질을 발휘하며 전진하는 대오의 최전방에 좌지를 정하고 이신작칙의 혁명적기풍으로 대중을 불러일으켜나갈 때 점령 못할 요새란 있을수 없다는것을 다시금 실증해준다.
다음으로 일군들은 높은 실력으로 자기 부문, 자기 단위 사업을 이끌어나가야 한다.
실력이자 사업실적이다.아무리 대중의 열성이 높다고 하여도 일군의 실무적자질이 결여되면 당정책을 어느 하나도 똑바로 집행할수 없다.이런 의미에서 놓고볼 때 오늘날 일군들에게 있어서 실력문제는 당정책관철에서 견인기가 되는가 제동기가 되는가, 당과 혁명앞에 지닌 무거운 사명을 다하는가 못하는가 하는 사활적인 문제로 나선다.(전문 보기)
인민경제 주요부문들의 정비발전을 위한 대책적문제들을 진지하게 협의 -내각의 여러 성에서-
당 제8차대회에서 제시된 경제전략과 과업들을 무조건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경제부문 일군들의 열의와 기세가 비등되고있다.
인민경제의 기본명맥을 이루며 전반적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하여 선차적으로 추켜세워야 할 기간공업부문을 비롯한 주요경제부문들에서 당대회가 제시한 정비전략, 보강전략에 따라 새로운 국가경제발전 5개년계획수행을 위한 과학적이며 구체적인 작전토의를 심화시키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력사적인 당대회에서 하신 중앙위원회 사업총화보고에 대한 학습을 통하여 일군들은 전략적인 안목에서 앞으로 5년간 자기 부문, 단위의 혁신적인 발전방향과 그 수행방도를 찾고있다.
주요경제부문을 담당한 내각의 여러 성에서는 자체력량의 준비정도와 원료, 자재보장조건, 설비들의 상태와 능력, 련관단위들과의 유기적련계 등 생산의 정상화와 지속적인 경제장성에 작용하는 모든 요소들을 구체적으로 타산하여 실현가능한 목표를 세우고있다.
기간공업부문들에서 부문들사이의 유기적련계를 강화하여 실제적인 경제활성화를 추동하며 자립경제의 잠재력과 위력을 가일층 강화함으로써 전반적경제건설을 힘있게 견인하기 위한 방도적문제들이 진지하게 토의되고있다.
금속공업성에서는 주요제철, 제강소들에서 생산공정들을 선진기술로 개조하고 에네르기절약형의 제철로들을 건설하여 생산능력을 확장하며 철광석생산을 활성화하고 북부지구의 갈탄을 리용하기 위한 과학기술적문제를 해결하는데 중심을 두고 연구협의가 진행되고있다.
나라의 핵심공업인 화학공업부문의 일군들은 낡고 뒤떨어진 사고방식에서 벗어나 새로운 각오와 결심, 창조적인 일본새로 현행생산계획과 국가경제발전 5개년계획을 수행하기 위한 단계별목표를 과학적으로 세우고 그 실현방도들을 모색하고있다.
우리의 원료에 의거하는 주체적인 화학공업창설전망계획을 현실성있게 작성하고 화학공장들의 불합리하고 비실리적인 공정들을 개건하여 생산정상화를 믿음직하게 담보하는 대책도 면밀히 세워나가고있다.
전력공업성에서는 지난 시기 사업을 비판적견지에서 분석총화하고 각지 발전소들의 현존생산토대를 질적으로 정비하며 가치있는 기술성과들을 대담하게 도입하기 위한 실속있는 작전을 설계하고있다.
새로운 5개년계획의 중심과업을 수행하는데서 석탄공업부문이 자립경제발전의 전초기지로서의 사명과 역할을 다하기 위한 건설적인 의견들이 각지 탄광들과 련합기업소들에서 충분히 제기되고있다.
탐사와 굴진을 선행시켜 채탄장들을 더 많이 확보하고 유연탄공업을 발전시키는데서 나서는 방도들과 자력갱생, 자급자족으로 탄차생산을 힘있게 내밀어 운반능력을 결정적으로 제고하기 위한 혁신안들이 협의되고 임무분담이 진행되고있다.
기계, 채취공업, 림업부문에서는 현대적이며 능률적인 기계제품들을 적극 개발생산하고 나라의 지하자원을 통일적으로 효과있게 개발리용하며 인민경제의 통나무수요를 원만히 보장하기 위한 과학적이며 혁신적인 대책들이 심도있게 론의되고있다.
력사적인 당대회정신을 받들고 교통운수부문에서 뚜렷한 개선을 가져오기 위한 긴절하고 실질적인 방략을 세워나가고있다.
철도운수부문에서는 철길의 안전성을 보장하고 중량화하며 표준철길구간을 늘이고 모든 철길을 개건하는 사업을 계획적으로 밀고나가기 위한 작전을 구체화하고있다.
세계적인 선박건조기술발전추세에 맞는 대형짐배를 계속 무어내며 자동차통합운수관리체계를 구축하고 수송지휘의 정보화를 실현하여 수송의 긴장성을 해소하려는 륙해운부문 일군들의 진지한 연구협의속에 실행대책들이 현실성있게 세워지고있다.
기본건설 및 건재공업과 국토환경, 도시경영부문을 비롯한 주요경제부문 일군들은 혁명의 새로운 고조기, 격변기의 요구에 맞게 당의 정비전략, 보강전략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의 첫시작부터 잡도리를 완전히 새롭게 하고 경제작전과 지휘를 더욱 짜고들고있다.(전문 보기)
– 륙해운성에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