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조국소식/祖 国’ Category
론설 : 지방변혁을 위한 투쟁령역의 새로운 확대는 조선로동당만이 내릴수 있는 결단이다
비약의 궤도에 오른 거창한 변혁의 흐름을 더욱 줄기찬 상승에로 이끌어 인민의 아름다운 리상을 더 빨리, 더 눈부시게 실현해주려는 인민의 당, 위대한 조선로동당의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에 의하여 지방발전의 또 다른 변화의 서막이 이 땅에 열리고있다.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제9기 제2차전원회의에서 《석탄공업을 추켜세우며 전국의 탄광마을을 현대적으로 개변시킬데 대하여》라는 결정서가 채택된것으로 하여 지금 온 나라가 크나큰 격정과 환희로 들끓고있다.
자립경제의 명맥을 굳건히 지켜가는 탄부들만이 아닌 공화국령토안에 있는 전체 인민들이 전국의 탄광지구를 완전일신, 천지개벽시킬데 대한 우리 당의 정책을 열렬히 환호하고있으며 자기 일처럼 기뻐하고있다.
이번 전원회의의 중대조치는 온 나라를 인민의 웃음꽃이 만발하는 사회주의락원으로 꾸리려는 웅지를 지닌 우리 당만이 내릴수 있는 가장 인민적이고 혁명적인 대용단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나라의 위상과 현실의 요구와는 너무도 거리가 먼 탄광마을들의 락후한 모습을 털어버리는 또 하나의 과감한 혁명과 더불어 가장 선진적인 로동계급의 새 생활, 새 문화가 우리 시대의 중심에 뚜렷이 자리하게 될것입니다.》
전국이 변하고 흥하는 새 변혁시대는 미증유의 거대한 사변과 기적들이 다계단으로 일어나는 위대한 시대이다.
당 제9차대회에서 탄부들의 살림집건설과 탄광지구의 개변, 석탄공업부문의 기술적갱신을 새 전망계획기간의 주요한 전략사업으로 틀어쥐고나갈데 대한 문제가 토의된데 이어 당중앙위원회 제9기 제2차전원회의에서는 그 실행을 강력히 담보하기 위한 결정서가 채택되였다.결코 순탄한 시기에 채택된것이 아니여서, 나라에 여력이 넉넉한 조건에서 취해진 조치가 아니여서 지금 온 나라 인민은 방대한 폭과 거대한 사변적의의를 가지는 우리 당의 이번 중대결단의 력사적무게를 숭엄히 새겨안고있다.
당중앙위원회 제9기기간에는 제8기기간보다 인민을 위하여 더 많은 일을 찾아해야 한다는것이 우리 당의 확고한 신조이다.우리 당의 결심은 아무리 부과된 과업이 많고 힘에 부치여도 석탄공업부문의 기술적, 문화적갱신을 반드시 실현하여 이를 당중앙위원회 제9기기간의 제일 큰 성과, 인민이 제일로 반기고 환호하는 우리 국가의 새로운 변화로 만들자는것이다.
우리당 80여년력사에 특기할 장엄한 변혁의 년대가 흐르고있다.지금 온 나라 전체 인민은 지나온 변혁의 5년간을 릉가하는 보다 거창하고 더욱 눈부신 변천사를 장엄하게, 줄기차게 써나가려는 우리 당의 철석의 의지를 더욱 가슴뜨겁게 절감하고있다.
전국의 탄광지구를 완전일신, 천지개벽시킬데 대한 구상은 인민을 위함이라면 불가능에 도전하여 발전지향적인 목표를 끊임없이 내세우는 우리 당만이 내릴수 있는 과감한 전략적결단이다.
오늘 이 땅에 사는 사람이라면 우리 당이 얼마나 방대한 투쟁전역들을 펼치고있는가에 대하여 누구나 잘 알고있다.국가방위력의 급진적인 확대장성을 위한 보다 혁신적인 사업들이 가속적으로 실행되고있고 국가경제의 안정공고화, 점진적인 질적발전을 위한 중장기적인 계획들이 힘있게 추진되고있다.새시대 지방발전정책실행의 세번째 해를 장식하게 될 현대적인 지방공업공장들과 병원, 종합봉사소, 량곡관리소건설 그리고 수도와 농촌의 살림집건설, 관광문화휴양지건설 등 꼽아보기에도 아름찬 과업들은 결코 수월하게 진척되고있는것이 아니다.
전국의 탄광지구를 개변하는 사업은 그 폭과 심도에 있어서 참으로 거창한 대업이다.하나의 탄광마을을 일신시키는데만도 적지 않은 로력과 수단, 자재와 자금이 지출된다고 볼 때 전국의 탄광지구의 기술적, 문화적갱신에는 막대한 투자와 공력이 요구된다.사회주의건설의 각 방면에서의 전면적발전을 위한 무거운 투쟁과업과 병행하여 방대한 전선을 립체적으로 전개한다는것은 쉽게 결단을 내릴 용이한 문제가 아니다.
항상 인민이 기다리고 반기는것이라면 정책이 되여야 하고 가능성이 보이지 않는다면 만들어내야 하며 지체없이 결행하여 실체로 이루어내야 한다는것이 우리 당의 견인불발의 의지이다.천길땅속에서 누가 알아주건말건 성실한 땀과 노력을 다 바쳐가고있는 우리 탄부들을 도시사람들 부럽지 않은 문명과 행복의 절정에 내세워주기 위하여 우리 당은 방대한 일판이 전개된 속에서도 온 나라의 탄광지구개변이라는 또 하나의 건설전역을 순간의 주저함도 없이 기꺼이 떠맡아안았다.하루를 열흘, 백날맞잡이로 일하여 새 전망계획기간에 인민의 행복으로 결실을 이루어내려는 우리 당의 결심은 확고부동하다.
인민을 위한 더 많은 짐을 떠안을수록 그것을 고생으로가 아니라 더없는 락으로, 보람으로 여기는것이 어머니 우리당이다.어떤 조건과 환경속에서도 탄광지구건설을 반드시 해내야 한다는 우리 당의 웅심깊은 사랑과 뜨거운 손길아래 거창한 변혁시대의 새로운 력사가 태동하고있는것이다.
우리 당은 일단 결심하고 결정한 사업은 무조건 해내는 실천력이 강한 당이다.전국의 탄광지구의 개변은 그 실현가능성이 확고히 담보된 가장 과학적이고 혁명적이며 현실적인 정책이다.위대한 당중앙의 현명한 령도와 우리 당의 정확한 투쟁방침, 옳바른 방법론이 있고 당의 구상을 결사의 실천으로 받드는 인민의 무궁무진한 힘이 있으며 전면적발전을 개척하면서 다져온 막강한 경제적잠재력이 있기에 그 어떤 아름찬 과제도 얼마든지 수행할수 있다.
전국의 탄광지구를 완전일신, 천지개벽시킬데 대한 구상은 끊임없는 헌신분투로 인민의 복리증진을 위한 투쟁령역을 부단히 개척하고 확대해가는 우리 당만이 취할수 있는 중대조치이다.
탄을 캐는 일은 그 자체가 힘든 로동을 동반하며 탄광주변의 생산환경, 생활환경이 다른 곳보다 뒤떨어지는것은 보편적인 현상으로 간주되여왔다.이러한 관념에 종지부를 찍고 탄광지구의 특성과 현대성, 선진성의 요구에 맞게 살림집과 공공건물들을 일떠세워 우리 탄부들에게 가장 행복하고 문명한 생활을 안겨주려는 우리 당의 의지가 당중앙위원회 제9기 제2차전원회의 결정에 그대로 맥박치고있다.
오늘 우리 당의 정력적인 령도아래 펼쳐진 변혁시대의 거세찬 흐름속에서 인민들의 새 생활, 새 문명의 령역은 부단히 확대되고있다.도시와 농촌의 면모가 다같이 새롭게 일신되고 지역적특성에 맞는 지방공업공장들이 전국의 5분의 1에 해당한 지역에 일떠서 지방인민들의 물질문화수준에서는 새로운 변화가 일어나고있다.또한 현대적인 축산농장과 대규모온실농장들이 건설되여 인민들의 식생활문화가 보다 다양해지고 풍만해지고있다.
우리 당의 절대불변의 원칙은 이 땅에 태를 묻은 사람이라면 수도에서 살든 지방에서 살든, 그가 무슨 일을 하든 꼭같은 물질문화적복리를 누려야 한다는것이다.온 나라의 곳곳에 솟아난 문명의 별천지에서뿐 아니라 사람들이 무심히 딛고 서는 땅밑에서 순결한 애국의 행로, 량심의 자욱을 새겨가는 탄부들에게서도 행복에 넘친 웃음소리가 더 높이 울려나오게 하려는 우리 당의 뜨거운 사랑에 의하여 지방발전을 위한 투쟁령역이 새롭게 개척되게 되였다.인민경제의 생명선을 지켜, 국가의 부흥과 번영을 지켜 혁명의 년대마다 자랑찬 투쟁기를 아로새겨온 탄광로동계급, 언제나 말없이 수고많은 탄부들이 응당 남부럽지 않은 문명을 향유하게 하여야 한다는것이 우리 당의 뜻이다.
우리 당은 온 나라가 변혁하고 진보하는 시대에 탄부들의 살림집건설과 탄광지구의 개변, 석탄공업부문의 기술적갱신을 이제 더는 미룰수 없고 늦추어서도 안되는 중대과업으로 내세웠다.머지않아 탄광마을들의 락후한 모습을 털어버리는 또 하나의 과감한 혁명과 더불어 사람들의 인식령역에서 또 다른 긍정적인 변화가 이룩되고 높아가는 석탄산과 함께 우리의 발전은 더욱 가속화될것이며 우리 탄부들의 새 생활, 새 문화가 우리 시대의 중심에 뚜렷이 자리하게 될것이다.
오늘 우리 당이 펼친 탄광지구의 완전일신, 천지개벽이라는 웅대한 구상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가 낳은 거창한 창조, 세기적인 변혁이다.
경애하는 원수님은 인민의 숙망실현을 천사만사의 첫자리에 놓으시고 불철주야의 헌신과 로고를 바치시며 인민의 웃음과 행복넘친 사회주의리상사회를 일떠세워가시는 자애로운 어버이이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마음속 깊은 곳에는 언제나 국가건설의 척후에서 가장 값높은 공훈을 세워가는 나라의 핵심인 석탄공업부문 로동계급이 자리잡고있었다.우리의 간고한 승리적투쟁의 려정을 돌이켜볼 때마다 탄부들의 남모르는 수고가 제일먼저 마쳐오고 그래서 항상 감사한 마음이였다고, 우리 탄부들은 금방석에 앉혀도 아까울것이 없다고 하시며 최근년간 검덕지구를 리상적으로 전변시킨것처럼 당 제9기기간에 모든 탄광마을들을 현대적이고 문화적인 탄광마을, 탄광도시로 변모시키자는것이 당중앙의 확고한 결심이라고 천명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다.
당과 국가를 충직하고 성실하게 받드는 우리 탄부들을 더 높이 내세우시기 위해 남들이 보지 못하는 문제점들을 찾아내시고 만짐우에 만짐을 덧놓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자애로운 손길아래 탄광지구의 개변이라는 새로운 력사가 탄생하게 되였다.인민의 행복을 꽃피우시려 그처럼 커다란 업적을 쌓으시고도 그것을 모래알에 비기시며 상상을 초월하는 억만짐을 스스로 걸머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혁명세계에서 수천만인민은 우리가 얼마나 위대한분을 수령으로 모시고있는가를 커다란 행복속에 더욱 가슴뜨겁게 새기고있다.인민의 운명과 생활을 책임진 사명감을 백배하시며 믿음과 사랑의 힘으로 인민의 리상사회를 앞당겨오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위민헌신의 령도에 의하여 로동당만세소리, 사회주의만세소리는 온 나라 곳곳에서 끝없이 울려퍼지고있다.
오늘에 와서 우리 인민은 국부적인 변천이나 점차적인 변화가 아닌 전면적이며 가속적인 발전이 어떤것인가를, 이제부터 우리는 더 큰 걸음으로 더 큰 변천을 만들어내게 되여있으며 더불어 우리 국가는 더욱 강대해지고 반드시 륭성하게만 되여있다는것을 다시금 절감하고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구상과 결심은 과학이고 진리이며 승리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이끄시기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만을 절대적으로 믿고 따르는 인민이 있기에 전국의 탄광지구를 완전일신, 천지개벽시키는 력사적대업의 승리는 확정적이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위대한 당중앙의 현명한 령도를 높이 받들어 더 밝고 휘황한 미래를 열어나가기 위한 오늘의 벅찬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섬으로써 또 하나의 거창한 혁명, 세기적인 변혁사를 조국청사에 긍지높이 써나가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중국공산당창건 105돐에 즈음하여 중화인민공화국 특명전권대사 기념연회 마련
중국공산당창건 105돐에 즈음하여 우리 나라 주재 중화인민공화국 특명전권대사 왕아군동지가 6월 30일 대사관에서 기념연회를 마련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인 조용원동지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인 김성남동지, 관계부문 일군들과 우리 나라 주재 외교단 성원들이 연회에 초대되였다.
중화인민공화국대사관 성원들, 체류중 중국손님들, 화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연회에서는 왕아군동지가 연설하였다.
그는 중국공산당이 창건후 인민을 단결시키고 령도하여 인민이 주인된 새 중국을 건설하고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을 위한 근본적인 조건들을 마련하였으며 인류의 발전과 진보를 위해 공헌한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당건설사상을 계승발전시키시여 새시대 5대당건설로선을 제시하시고 전당강화의 최전성기를 열어놓으신 김정은총비서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로동당이 더욱 굳건해지고 조선의 사회주의위업수행에서 새롭고 보다 큰 성과를 이룩하리라는것을 확신한다고 그는 말하였다.
세대를 이어 운명을 함께 하며 서로 도와주고 지켜주며 진심으로 단결하는것은 중조친선교류의 기본흐름이며 두 당사이의 관계는 두 나라 관계발전에서 선도적역할을 하였다고 하면서 그는 새시대에 들어와 습근평총서기동지와 김정은총비서동지께서 7차례의 력사적인 상봉을 하시고 밀접한 전략적의사소통을 유지하시며 두 당, 두 나라 친선의 새로운 장을 끊임없이 아로새기시였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중조 두 당, 두 나라 최고령도자동지들께서 이룩하신 중요한 공동인식을 철저히 관철하여 전략적의사소통을 강화하고 당 및 국가관리에서의 경험교류를 심화시키며 중조관계가 건전하고 안정적으로 발전하도록 인도함으로써 두 나라 인민들에게 보다 훌륭한 행복을 마련해주고 지역의 평화와 발전을 공동으로 수호해나갈 중국공산당의 용의를 표명하였다.
다음으로 김성남동지가 연설하였다.
그는 중국공산당창건 105돐을 열렬히 축하하면서 중국공산당이 당의 령도적역할을 더욱 강화하고 경제의 질적발전과 사회적인 안정을 실현하며 나라의 대외적지위를 공고히 하는 사업에서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두고있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오늘 중국에서 이룩되는 모든 성과들은 중국공산당의 옳바른 령도와 중국인민이 선택하고 건설해온 사회주의제도를 떠나 생각할수 없다고 하면서 그는 중국공산당의 력사에는 조중 두 당, 두 나라가 공동의 위업을 위하여 함께 투쟁하고 승리하여온 친선사도 새겨져있다고 말하였다.
그는 경애하는 김정은총비서동지와 존경하는 습근평총서기동지의 두터운 친분관계에 기초하여 조중친선은 새로운 높이에로 승화되였다고 하면서 두 당 수뇌분들께서는 올해의 력사적인 평양상봉시 전통적인 두 나라 친선관계를 가장 강력하고 전략적인 사회주의국가간의 본보기적관계로 발전시켜나가실 확고부동한 의지를 피력하시였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중국인민이 습근평총서기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당중앙의 두리에 굳게 뭉쳐 사회주의현대화강국건설과 중화민족의 부흥위업실현을 위한 투쟁에서 보다 큰 승리를 이룩하기를 축원하였다.
연회참가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와 존경하는 습근평동지의 건강을 축원하여 잔을 들었다.
연회는 동지적우애와 친선의 정이 넘치는 분위기속에서 진행되였다.
한편 이에 앞서 중국공산당창건 105돐에 즈음한 조중당건설경험교류좌담회가 대사관에서 진행되였다.
좌담회에서는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정치리념, 정치방식으로 내세우고 인민의 절대적인 믿음과 지지속에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을 이룩해가는 조선로동당과 초심과 사명을 명심하고 인민을 묶어세워 변혁을 안아오는 중국공산당의 우수한 당건설경험들이 소개되였으며 사회주의와 자주, 정의를 위한 성스러운 려정에서 두 당사이의 협력을 끊임없이 강화발전시켜나갈 의지들이 표명되였다.(전문 보기)
중앙사진전람회 《위대한 김정은시대에 천지개벽된 조국의 서북변 위화도지구》 개막
위대한 당중앙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지역발전의 특색있는 거점, 혁신적인 진흥의 상징으로 솟아난 위화도지구의 전변상을 보여주는 중앙사진전람회 《위대한 김정은시대에 천지개벽된 조국의 서북변 위화도지구》가 수도 평양에서 개막되였다.
전람회장에는 자연의 대재앙이 휩쓸었던 수해지역들을 인민의 꿈과 리상이 꽃펴나는 행복의 별천지로 전변시켜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불멸의 혁명업적을 전하는 영상사진문헌들이 정중히 모셔져있다.
《큰물피해를 입은 평안북도 신의주시와 의주군의 주민구조 및 대피사업을 직접 지휘하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 《평안북도 신의주시 피해현지에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22차 정치국 비상확대회의를 지도하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비롯한 사진문헌들은 인민사수전의 최전방에 서시여 생사기로에 놓였던 인민들을 기적적으로 구원해주시고 몸소 고무단정에 오르시여 위험천만한 침수지역을 돌아보시며 위대한 기적을 안아오실 웅대한 구상을 펼쳐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헌신과 로고를 숭엄한 화폭으로 펼쳐보이고있다.
찌는듯한 무더위도 마다하지 않으시고 재난을 당한 인민들을 찾으시여 육친의 정을 부어주시고 새 교복과 학용품을 받아안고 기뻐하는 수해지역 학생들에게 손수 가방도 메워주시며 앞으로 공부도 더 잘하고 몸도 튼튼히 단련하여 가정의 기쁨, 나라의 기쁨이 되여야 한다고 정담아 당부하시던 자애로운 어버이의 사랑의 세계를 《평안북도 의주군 큰물피해지역을 또다시 찾으시고 재해복구를 위한 중대조치들을 취해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 《4.25려관을 찾으시고 수해지역 학생들을 위한 교육준비정형을 료해하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 등의 사진문헌들이 뜨겁게 전하고있다.
《신의주온실종합농장건설장을 찾으시고 새해를 맞이한 청년건설자들을 축하격려해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 《신의주온실종합농장 준공식에 참석하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비롯한 사진문헌들에는 건설과정을 통하여 새세대들이 애국의 열정과 자기 힘에 대한 확신으로 충만된 믿음직한 혁명의 계승자들로 자라나도록 걸음걸음 이끌어주시고 압록강기슭에 초유의 대온실군, 리상적인 농장도시를 일떠세워주신 절세위인의 업적이 집대성되여있다.
위화도지구를 새시대 지방변천의 본보기, 표준으로 꾸려주시려 헌신의 려정을 끊임없이 이어가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위인상이 《유채꽃바다가 펼쳐진 섬지구를 돌아보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 등의 사진문헌들에 어려있다.
즐비하게 늘어선 현대적인 살림집들, 최대규모의 현대적인 온실농장과 남새과학연구중심, 유채꽃바다가 펼쳐진 섬지구의 특색있는 경관, 위화도지구의 불야경을 비롯하여 당의 은정속에 솟아난 농촌문화도시의 모습을 반영한 사진들도 전람회장을 이채롭게 장식하고있다.
개막식이 29일 옥류전시관에서 진행되였다.
내각부총리 전승국동지, 관계부문 일군들, 평양시안의 근로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개막식에서 연설자는 대대로 물란리를 숙명처럼 여기던 불모의 땅에 새시대 지방변혁의 눈부신 비약상을 과시하며 리상적인 농촌문화도시, 대온실농장이 펼쳐진 경이적인 현실은 인민을 하늘처럼 받들고 인민을 위해 모든것을 다 바치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숭고한 인민관, 탁월한 령도가 안아온 고귀한 결실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는 이번 전람회가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에게 우리 위업, 우리 투쟁의 필승불패성과 양양한 전도에 대한 신념을 더욱 굳게 하여주고 당대회결정관철에로 적극 불러일으키는 의의깊은 계기가 되리라고 확신하면서 사진전람회 개막을 선언하였다.
개막식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전람회장을 돌아보았다.(전문 보기)
정치용어해설 : 조국수호정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수령결사옹위정신, 애국주의정신, 영웅적희생정신을 핵으로 하는 조국수호정신은 오늘 새세대들이 이어받아야 할 가장 값높은 사상정신적유산입니다.》
조국수호정신은 위대한 조국해방전쟁시기 전승세대가 발휘한 영웅적투쟁정신을 말한다.
미제국주의의 침략성과 야수성을 바로 알게 하고 영원히 잊지 않게 한 조국해방전쟁은 이 땅의 모든 사람들에게서 부모와 형제자매들, 귀중한 동지들과 벗들을 앗아가고 참혹한 불행과 고통을 가져다주었다.하지만 그 모든 아픔과 시련을 딛고 일떠선 전승세대의 전설적인 위훈과 더불어 위대한 조국수호정신, 혁명보위정신이 창조되였다.
조국수호정신은 수령의 명령지시에 대한 결사관철의 정신, 조국의 한치의 땅, 나무 한그루, 풀 한포기를 지키기 위해 청춘도 생명도 서슴없이 바친 열렬한 조국애와 자기희생정신, 집단주의에 기초한 대중적영웅주의이다.
1950년대 용사들이 발휘한 조국수호정신은 백두의 혁명정신을 계승한 위대한 시대정신이며 우리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에게 열렬한 애국심을 심어주고 그들을 영웅적위훈에로 불러일으키는 주체조선의 넋이다.
당원들과 근로자들, 새세대들을 조국수호정신으로 교양하는데서 중요한것은 당 및 근로단체조직들에서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을 비롯한 교양거점들에 대한 참관사업을 정상적으로, 계획적으로 진행하며 전쟁로병들과의 상봉모임도 의의있게 조직하여 그들을 조국수호정신의 철저한 체현자, 구현자로 준비시키는것이다.
모든 사람들이 언제나 높은 혁명적경각성을 견지하며 사업과 생활의 순간순간을 전승세대가 발휘한 그 정신, 그 기백으로 살며 투쟁해나가도록 교양사업을 강화하여야 한다.이와 함께 전사회적으로 전쟁로병들과 전시공로자들을 존대하고 위해주며 그들의 숭고한 정신세계를 따라배우는 기풍을 세워나가야 한다.(전문 보기)
당중앙위원회 제9기 제2차전원회의는 인민의 당, 조선로동당의 진모습을 더욱 뚜렷이 보여주었다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제9기 제2차전원회의소식이 날이 갈수록 사람들속에서 커다란 격정을 불러일으키고있다.
석탄공업을 추켜세우며 전국의 탄광마을을 현대적으로 개변시킬데 대한 결정서가 채택된 당중앙전원회의소식을 자자구구 새기며 전국의 탄부들과 가족들만이 아닌 온 나라 인민이 감격으로 끓어번지고있다.
전국의 탄광지구를 완전일신, 천지개벽시키는것은 실로 거창한 변혁투쟁이다.세계의 그 어느 나라도 이런 전변을 결심한적도 실행한적도 없다.
이것은 오직 인민이 바라는것, 인민을 위한것이라면 그 무엇이든 무조건적으로 실행해야 한다는 절대의 인민관과 복무정신을 지닌 위대한 조선로동당만이 내릴수 있는 대용단이다.
인민을 위해 또다시 만짐우에 만짐을 덧지고 나선 어머니당의 불같은 열과 정을 뜨겁게 새겨안으며 사람들 누구나 세상에 오직 하나뿐인 인민의 당, 헌신의 당, 조선로동당의 진모습을 다시금 온넋으로 절감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은 인민들의 복리를 증진시키고 더 많은 혜택을 안겨줄 우월한 정책과 시책들을 변함없이 실시하고 끊임없이 늘여나갈것이며 인민들이 꿈속에서도 그려보는 부흥번영의 리상사회를 최대로 앞당겨올것입니다.》
당중앙위원회 제9기 제2차전원회의가 진행되던 력사의 시각에 숭엄히 마음을 세워보면 석탄공업지구들을 거창하게 변화시키실 드팀없는 의지를 피력하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영상이 뜨겁게 어리여온다.
전국이 변혁하고 진보하는 시대에 석탄공업부문에 남아있는 세기적인 락후성을 털어버리는 문제는 새로운 5개년계획의 성과적완수만이 아니라 국가경제의 전망적발전을 위한 차기 중장기계획수행에서도 중대한 의의를 가지는 전략적문제이며 우리 당이 탄부들과 한 약속이고 지체없이 전개해야 할 절박한 과제이라고 강조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우리 당이 탄부들과 한 약속!
정녕 그이의 심중에는 탄부들이 얼마나 소중하게 간직되여있던가.
지나온 간고한 투쟁의 려정을 돌이켜보실 때마다 탄부들의 남모르는 수고에 대하여 제일먼저 생각하시며 항상 탄부들을 더없이 중히 여기시는 우리의 총비서동지이시다.
지난 3월 천성청년탄광에서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선거에 참가하시였던 그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나라를 위해 신념과 량심에 살고있는 참된 공민들, 그래서 더 귀중하고 믿음이 가는 우리의 탄부들이라고 하신 말씀을 오늘도 온 나라의 탄부들은 뜨겁게 새기고있다.
인민경제의 생명선을 지켜, 국가의 부흥과 번영을 지켜 혁명의 년대마다 자랑찬 투쟁기를 아로새기며 우리 국가의 경이적인 전진과 발전의 층계들을 초석처럼 떠받들어온 탄부들, 나라의 석탄생산을 위하여 남편들, 자식들과 함께 마음쓰며 온갖 성심과 성의를 다해온 탄부의 안해들과 어머니들,
바로 그들을 위해 내리신 대용단이였다.
전국의 탄광지구를 천지개벽시킨다는것은 사실상 보통때에도 엄두를 낼수 없는 너무나 아름찬 사업이였다.하물며 전례없는 변혁을 목표하여 온 나라가 건국이래 일찌기 있어보지 못한 창조와 건설로 끓고있는 때에 이런 결심이 내려지리라고 누가 상상이나 할수 있었겠는가.
인민을 위해 멸사복무하는 우리 당의 구상에 따라 지금 우리 조국에서는 참으로 많은 의의있는 사업들이 줄기차게 추진되고있다.
지방건설만 놓고보더라도 최근 우리 당은 《지방발전 20×10 정책》을 내놓고 그 실행을 힘있게 추진하여 커다란 성과를 이룩하였다.인민들과 한 약속을 무조건적으로 지켜나가는 우리 당의 투철한 멸사복무자세와 완강한 집행력에 의하여 벌써 40개 시, 군들에 지방공업공장들이 훌륭히 일떠섰고 올해에는 은률군을 비롯한 나라의 20개 지역에 지방공업공장들과 함께 보건시설, 종합봉사소들이 다같이 일떠서게 된다.수도건설이 살림집수요해결을 기본으로 하던 단계에서부터 수도의 전반적면모를 거폭적으로 개변하기 위한 보다 높은 단계에로 이행하고 전국적범위에서 농촌살림집건설이 계속 줄기차게 추진되고있다.
해야 할 사업들이 그처럼 방대하건만 우리 당은 전국의 탄광지구, 결코 탄부세대들만이 아닌 탄광마을들에 살고있는 교원, 의사를 비롯한 모든 주민세대들에게 새 살림집을 안겨줄 방대한 변혁투쟁을 결심하고 책정하였으니 세계의 그 어느 당이 이런 결단을 내린적 있었는가.
이 세상 오직 조선로동당뿐이다.
무엇때문인가.어찌하여 우리 당은 거창한 대업을 또 하나 걸머지고 배가의 분투를 요하는 투쟁에 나섰는가.
위대한 인민의 당!
바로 이 부름에 그 대답이 있다.
우리 당은 가장 위대한 인민관을 지니고 그것을 철저히 구현해가는 세상에 오직 하나밖에 없는 인민의 당이다.
우리 당이 제시하는 모든 로선과 정책, 우리 당이 지니고있는 세련된 령도력과 불패의 전투력, 우리 당이 강력히 인도하는 우리식 사회주의건설의 근저에는 이민위천, 위민헌신의 리념이 놓여있다.
인민을 하늘처럼 떠받들며 인민을 위해 멸사복무해나가는 우리 당에 있어서 인민의 존엄, 인민의 행복, 인민의 안녕을 위한 일은 절대로 미룰수 없는 최중대사이며 바로 그것을 위해 우리 당은 줄기차게 투쟁하여왔다.
장장 수십성상 인민을 세상에 부럼없이 잘살게 하는것을 자기 활동의 최고원칙으로 삼고 투쟁해온 성스러운 려정에서 우리 당은 인민을 위한 수많은 정책들을 제시하고 그를 실현하기 위함에 모든것을 다하여왔으며 그 나날 인민의 가슴마다에는 우리 당의 모습이 어머니의 모습으로 소중히 간직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높이 모시여 인민의 행복을 최고의 숙원으로 간직한 조선로동당의 진모습은 더욱 뚜렷이 부각되고있다.
인민의 당, 심부름군당, 이것이 우리 당의 유일한 존재명분이고 최고의 징표이며 영원한 본태이라고, 인민들에게 온갖 사랑을 기울이는 진정한 인민의 당이 되려는 우리 당의 목표, 인민을 위해 그 어떤 천만고생도 마다하지 않는 심부름군당이 되려는 우리 당의 신조는 절대로 달라질수 없다고 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인민이 바라는것, 인민을 위한것이라면 그 무엇이든 기어이 하여야 한다는 절대의 인민관과 투철한 복무정신, 인민들이 문명부유한 생활을 마음껏 향유할 미래를 앞당기기 위한 우리 당의 분투는 순간의 정체도, 한치의 탈선도 없을것이라는 철석의 의지를 지니시고 인민을 위함에 모든것을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위민헌신의 자욱을 따라 거창한 변혁기를 펼치며 기적적인 창조의 력사를 아로새겨가는 우리 조국이 아니던가.
힘겨울수록 어린이들에게 정성을 더 쏟아붓고 그 사랑의 힘으로 공산주의미래를 향하여 완강하게 나아가는것이 우리 혁명의 전진방식, 발전방식으로 되여야 한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뜻에 받들려 새로운 육아정책이 책정되고 드팀없이 실행되여 우리 아이들이 튼튼하게 성장하고있다.
온 나라 농촌을 혁명적으로 개변시키는것을 엄혹한 난국을 주체적힘의 강화국면으로 반전시키고 국가의 부흥발전과 인민의 복리증진을 이룩해나가는데서 중차대한 혁명과업으로 내세우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높으신 뜻에 의하여 새로운 농촌혁명강령이 제시되고 그 실행이 강력히 추진되고있다.
수십년간 그러해왔듯이 앞으로 공장들을 새로 건설하고 능력을 조성한다고 뜨뜨미지근한 말이나 계속하면서 혁명적인 대책을 세우지 않는다면 과연 언제 가서 전반적인 지방공업의 발전을 이룩하겠는가 하는것을 이제는 우리가 솔직히 고민하고 고심해보아야 한다고 하시며 가급적 빠른 기간내에 전국적판도에서 지방인민들의 초보적인 물질문화생활수준을 한계단 비약시키실 단호한 결단을 내리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철석의 의지에 받들려 《지방발전 20×10 정책》이 책정되고 해마다 눈부신 실체들로 전환되고있다.
리상사회를 앞에 두고 우리는 주춤할 권리도 없고 외면할 권리도 없으며 그 무슨 조건이 지어지기를 기다릴 권리도 없다는것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확고한 의지이다.
인민을 위해서라면 하늘의 별을 따오는 일이라도 기어이 해내실 일념을 안고계시는 위대한 어버이이시여서 수도와 지방, 온 나라 농촌에서 거창한 변혁투쟁이 벌어지는 속에서도 전국의 탄광마을을 현대적으로 개변시키는 방대한 사업을 결심하신것이다.
전국의 탄광지구를 완전일신, 천지개벽시키는것이야말로 근로하는 인민에 대한 무한한 사랑과 절대의 복무로 일관된 우리 당의 숭고한 인민관,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의 빛나는 구현이다.
인민을 위해 멸사복무하는 진정한 인민의 당으로서의 우리 당의 진모습을 더욱 뚜렷이 보여준 당중앙위원회 제9기 제2차전원회의.
인민들과 한 약속을 무조건적으로 지켜나가는 우리 당의 투철한 멸사복무자세와 완강한 실천력에 의해 이번 전원회의의 결정이 완벽하게 실행되는 그때에 가서 온 나라의 탄전은 얼마나 희한하게 변모될것인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모시여 우리 당의 구상은 반드시 현실로 펼쳐진다.
이것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따라 투쟁해온 나날 우리 인민모두가 실체험을 통하여 확신한 진리이고 뜻깊은 전원회의와 더불어 온 나라를 진감시키는 격정이고 환희이다.
한없이 숭고한 이민위천의 리념을 지니시고 위민헌신의 려정을 줄기차게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계시고 그이의 령도를 충성으로 받들어가는 일심의 대오가 있기에 이 땅우에는 인민의 모든 꿈과 리상이 아름다운 현실로 꽃펴나는 사회주의강국이 반드시 일떠서게 될것이다.(전문 보기)
세상에 없는 위대한 사랑의 이야기 한 전쟁로병이 창작한 서사시에 담겨진 감명깊은 사연을 전하며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에 보관되여있는 수많은 자료들가운데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전화의 나날 전재고아들을 위해 베풀어주신 은혜로운 사랑을 전하는 서사시 《고아가 없는 나라》도 있다.
이 작품은 윤일희전쟁로병이 1990년대초에 창작한것으로서 그의 가족들이 전승 70돐을 맞으며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에 보내여온것이다.
전쟁로병이 창작한 서사시 《고아가 없는 나라》!
창작가와 작품의 제목, 창작년대 등이 사람들의 관심을 끈다.
전후 인민군대에서 정치일군으로 오랜 기간 사업한 윤일희전쟁로병은 군복을 벗은 후 동사무장으로 사업하면서 조국해방전쟁시기에 체험한 가지가지의 사실들을 시작품에 담았다고 한다.
그중의 하나인 서사시 《고아가 없는 나라》는 조국해방전쟁시기 위대한 수령님의 명령을 받들고 동해안전선일대의 전재고아들을 후방으로 데려오던 때의 감동깊은 사실들을 담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가렬한 조국해방전쟁의 그 어려운 시기에도 전재고아들을 학원에 데려다 공부를 시킨 나라는 우리 나라밖에 없을것입니다.》
가렬한 조국해방전쟁시기 나라의 운명을 한몸에 지니시고 미제침략자들과의 판가리싸움을 승리에로 이끄시는 분망하신 속에서도 위대한 수령님의 심중에서는 전쟁의 참화로 하여 부모를 잃은 아이들의 모습이 언제나 떠나지 않고있었다.
1950년 12월 27일 위대한 수령님께서 인민들의 생활형편을 알아보시기 위해 평안남도 순천군 내남면 사평리(당시)의 어느한 농가에 들리시였을 때였다.
그곳에서 한 녀인이 올망졸망한 세 아이를 데리고 살고있는것을 보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그에게 주인은 어디 갔는가고 물으시였다.순간 녀인은 밀려오는 설음을 가까스로 참으며 기둥처럼 믿고 살아오던 남편을 원쑤놈들에게 빼앗긴 사연을 자초지종 말씀올리였다.
녀인의 이야기를 가슴아프게 들으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갈리신 음성으로 교시하시였다.
아주머니, 얼마간만 참으시오.…주인의 뜻을 이어서라도 마음을 굳세게 먹고 살아야지요.애들문제는 그리 걱정마십시오.
농가를 나서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아버지잃은 아이들의 정상이 마음에 걸리신듯 차가 내남벌을 지나 고개를 넘을 때까지 오래도록 아무 말씀이 없으시였다.
그때로부터 한주일이 지난 1951년 1월 3일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전화로 김책동지를 찾으시였다.
새해의 첫 명절날도 부모잃은 아이들을 생각하며 온밤을 지새우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김책동지에게 각 도와 중요도시들에 육아원과 애육원, 초등학원을 세워 전재고아들을 국가가 맡아키우도록 하자고 뜨겁게 교시하시였다.
이렇게 되여 1951년 1월 13일 유자녀학원을 설치할데 대한 내각결정이 채택되고 유자녀학원과 애육원들을 내오고 전재고아들을 맡아키우기 위한 국가적조치가 취해졌다.
이것은 혁명투쟁을 하는 목적도 우리의 후대들을 행복하게 잘살도록 하자는데 있다는 확고한 신조를 지니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만이 내리실수 있는 결단이였다.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전재고아들과 관련한 명령과 결정, 조치들가운데는 1952년 6월에 하달된 군사위원회 명령 제288호 《강원도내 전재민 및 고아들을 이주시킬데 대하여》도 있다.
이에 따라 전재고아들을 무사히 후방으로 데려오기 위한 영예로운 전투임무가 윤일희동지가 속한 부대에도 맡겨졌다.
인민군군인들이 정렬한 자리에서 부대장은 새 전투임무를 주었다.
그것이 바로 강원도안의 전재고아들을 손가락 하나 다침이 없이 안전하게 정해진 지역까지 후송하는것이였다.
이 임무를 받아안은 윤일희동지를 비롯한 군인들의 가슴은 세차게 높뛰였다.미제침략자들과 판가리결전을 벌리는 고지마다에서 한사람한사람의 군인이 귀한 때여서 자기들에게 전재고아들을 후송할데 대한 명령이 하달될줄은 꿈에도 생각하지 못하였던것이다.
한개 조를 책임진 조장으로 임명된 윤일희동지가 자기 조에 배속된 군용차들을 돌아볼 때였다.
군용차마다에는 큼직한 지함들이 실려있었다.
무슨 지함들인가고 묻는 그에게 후방일군은 이렇게 대답하였다.
《최고사령부에서 후송과정에 아이들에게 먹이라고 보내준 당과류들입니다.》
순간 윤일희동지의 가슴속에서는 뜨거운 격정이 치밀어올랐다.
군용차들이 전재고아들을 위해 전선에서 후방으로 달리고 포탄과 탄약상자를 싣군 하던 적재함에 당과류지함이 올라있는 현실을 목격하며 군인들은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명령을 무조건 결사관철할 철석의 의지를 더욱 굳게 하였다.
강원도안의 전재고아들을 손가락 하나 다침이 없이 안전하게 정해진 지역까지 후송하는것!
바로 이것이 조국의 미래에 대한 열화같은 사랑을 안고계신 위대한 수령님의 숭고한 뜻이였다.
비록 적들과 격돌하는 전투는 아니여도 한개 고지를 탈환하고 수백놈의 적유생력량을 소멸하는것보다 몇갑절 중요한 전투임무라는 생각이 군인들의 가슴마다에 뜨겁게 갈마들었다.
푸름푸름 새날이 밝아오는 새벽, 아이들을 태우고 기운차게 달리던 군용차가 어느한 고장을 지날 때였다.선두차가 아츠러운 소리를 내며 멈춰섰다.
수많은 녀인들이 길옆에 모여있었던것이다.
그들을 헤치고나온 한 사람이 이 근방의 리인민위원장이라고 자기 소개를 하며 후방으로 가는 전재고아들의 휴식을 보장할데 대한 지시를 받고 나왔다고, 좀 쉬고가라고 하는것이였다.
이윽하여 녀인들이 아이들을 품어안고 미시가루를 탄 꿀물을 먹인다, 옷차림을 바로잡아준다 하며 따뜻한 정을 기울이였다.
그러자 아이들은 마치 친어머니며 할머니, 누나를 만난듯 그들에게 매여달렸다.어린 아기들은 그리고그리던 엄마품을 찾은듯 녀인들의 품을 정신없이 파고들었다.
눈물없이는 볼수 없는 그 화폭을 보며 감동을 금치 못해하는 군인들에게 리인민위원장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전선지역의 전재고아들을 후방으로 무사히 데려오도록 하신 소식을 전해듣고 누구나 격정에 겨워있다고 하면서 이 휴식도 아이들을 끝없이 사랑하시는 그이의 숭고한 뜻을 받들고 진행하는 사업이라고 절절히 말하였다.
그 이야기를 듣는 군인들의 뇌리에는 지나온 로정에서 적기의 움직임을 알려주던 항공감시초소들이며 함포탄과 적기의 폭격으로 끊어진 다리와 도로를 복구하면서 순간도 지체하지 말라고 손저어 바래주던 후방인민들의 모습이 격정속에 돌이켜졌다.
정녕 최고사령부의 작전도에는 전재고아들을 위한 후송길이 구간마다 표시되여있는것이 아닌가.
얼마후 청천강을 넘어선 자동차대렬은 세개 편대로 갈라져 박천, 운전, 정주지역에 꾸려놓은 아이들의 보금자리로 들어섰다.내각의 일군들과 교양원들, 교원, 의사들이 아이들을 반겨맞아주었다.
산수좋고 양지바른 아늑한 계곡, 마치 가렬처절한 전쟁과는 인연이 없는듯 새들의 지저귐소리, 시내물소리가 유정하게 들려오는 그곳은 그야말로 명당자리였다.
당에서는 이처럼 훌륭한 곳에서 전재고아들이 생활하도록 하고 교육과 교양, 건강을 돌봐줄 교원들과 교양원들, 의사들도 보내주었다.그리고 전재고아들속에 형제들이 있다는것까지 헤아려 그들이 아무때나 불편없이 만날수 있도록 하는데도 각별한 관심을 돌리였다.
그 사랑을 가슴뜨겁게 새겨안으며 인민군군인들은 앞으로도 중대한 후송임무를 훌륭히 수행할 결의를 굳게 다졌다.
그들이 1차후송을 성과적으로 결속하고 새로운 후송길을 달리던 어느날이였다.
아이들을 태우고 떠날 차비를 하고있던 윤일희동지에게 한 군인이 달려왔다.그는 1211고지에서 백수십명의 어린이들이 떠났으니 기다려달라는 긴급통보를 보내온데 대하여 전하였다.
윤일희동지는 놀라지 않을수 없었다.
1211고지에서는 가렬처절한 혈전이 벌어지고있었던것이다.
최고사령관동지의 숭고한 의도를 높이 받들고 적들과의 가렬한 전투를 벌리는 속에서도 전재고아들을 한명한명 찾아내여 집결처로 보내였을 1211고지 용사들의 모습을 그려보며 윤일희동지와 전우들은 앉아서 아이들을 기다릴것이 아니라 전선가까이에로 맞받아나갈것을 결심하였다.
이렇게 되여 통천, 고성, 김화, 창도, 평강 등 여러 지역으로 아이들을 찾아 군용차는 밤낮없이 달리였다.
후송길이 늘어날수록 그것을 막으려는 적들의 책동도 발악적이였다.적들은 시간까지 맞추어가며 후송차들이 가는 곳마다에 줄폭탄을 퍼부었다.
후송대오가 어느한 고개를 지날 때였다.저녁어스름이 깃들무렵 적기들이 까마귀떼처럼 달려들어 후송대를 향하여 기총사격을 하고 폭탄을 마구 떨구기 시작하였다.
기총탄이 날아드는 순간 한 분대장이 날렵하게 몸을 날려 아이들을 덮었다.깜짝 놀라 울음을 터뜨리는 아이들을 품어안고 생의 마지막미소를 짓는 그의 잔등에서는 선혈이 뿜어져나왔다.
잠시후 섬광이 번뜩하더니 우리의 미더운 고사포병들이 반격을 가하였다.산중턱에서는 비행기사냥군조가 적기를 향해 맹사격을 퍼부었다.적들의 선두기가 총에 맞은 까마귀마냥 불타 떨어지고 나머지놈들은 줄행랑을 놓았다.
위대한 수령님의 현명한 령도가 있어 윤일희동지와 전우들은 총포탄이 작렬하는 준엄한 사선의 고비들을 여러 차례나 뚫고헤치며 마침내 후송임무를 완결하였다.
서사시 《고아가 없는 나라》는 위대한 조국해방전쟁사의 갈피에 새겨진 이런 감동깊은 내용을 담고있다.
파괴와 살륙의 상징인 전쟁은 불피코 전재고아들을 낳기마련이다.하지만 세계전쟁사의 어느 갈피에서도 전재고아들을 위한 군사위원회 명령이 내려진 례는 찾아볼수 없다.
가렬한 전쟁의 포화속에서 부모잃은 아이들을 사랑의 한품에 안아 친부모의 정으로 보살펴주신 위대한 수령님.
그 하늘같은 은정속에 전재고아들은 비록 부모형제는 잃었어도 이 세상에서 제일 따사로운 품에 안겨 조국의 미래로, 앞날의 역군으로 씩씩하게 자라나지 않았던가.
당시 이 가슴뜨거운 사실들은 싸우는 고지들과 전선원호로 들끓던 후방의 곳곳에 전해져 인민군군인들과 인민들에게 무비의 힘과 용기를 더해주었다.
그렇다.
우리가 지금 미제침략자들과 맞서 피를 흘리며 싸우는것도 후대들의 행복과 나라의 번영을 위한것이라고 하시며 불비속에서도 아이들을 더욱 뜨겁게 품어안으신 위대한 수령님의 열화같은 사랑은 영웅조선의 빛나는 전승을 안아온 또 하나의 위력한 힘이였다.
오늘 우리 당은 하늘처럼 받드는 인민앞에, 인민우에 우리 아이들이 있다는 숭고한 후대관을 지니고 후대들을 위해서는 억만자루의 품이 들어도 그것을 고생이 아니라 행복으로, 영광으로 간주하고있다.
후대들에 대한 사랑의 힘으로 전진하는 위대한 우리 당, 우리 조국의 앞길에는 언제나 승리만이 있을것이다.(전문 보기)
정치용어해설 : 사회주의생활양식
사회주의생활양식은 사회주의사회에서 사는 근로대중이 사회주의적생활규범과 행동준칙에 따라 생활하며 활동하는 방식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사회주의생활양식과 도덕기강을 확립하는것은 우리 사상, 우리 제도를 지키고 빛내이기 위한 심각한 정치투쟁이며 첨예한 계급투쟁입니다.》
우리의 사회주의생활양식은 사회적인간의 본성적요구인 집단주의적요구를 가장 높은 수준에서 구현하고있는 혁명적인 생활양식이며 우리 인민의 고상한 감정과 정서를 그대로 체현하고있는 생활양식이다.
사회주의생활양식을 확립하는것은 문화생활분야에서 주체성과 민족성을 고수하며 사회주의의 집단주의적본태를 살리고 그 우월성을 높이 발양시키기 위한 중요한 사업이다.
사회주의와 자본주의와의 대결은 힘의 대결인 동시에 사상과 신념의 대결, 도덕과 륜리의 대결, 생활양식의 대결이다.제국주의사상문화는 사람들의 건전한 정신을 마비시키고 사회주의의 기초를 무너뜨리는 위험한 독소이다.사회주의생활양식이 아닌 다른것을 허용하게 되면 혁명의 운명, 나라의 운명을 망쳐먹게 된다.
사회주의생활양식을 확립하는 문제는 결국 사회주의에 대한 신념, 혁명승리에 대한 신념에 관한 문제이며 이 사업은 조건이 마련되고 환경이 조성되면 하고 그렇지 않으면 안해도 되는 사업이 아니다.
사회주의생활양식을 확립하는데서 나서는 주되는 과업은 온 사회에 집단주의적생활기풍과 사회주의도덕기풍, 생산문화와 생활문화를 철저히 확립하는것이다.
온 사회에 사회주의생활양식을 확립하기 위한 기본방도는 혁명적인 사상공세, 공세적인 방어, 강도높은 투쟁을 벌리며 우리 식의 고상하고 문명한 새 생활을 창조하고 발전시켜나가는것이다.전당적, 전국가적, 전사회적으로 사회주의생활양식을 확립하기 위한 투쟁을 강력히 전개하고 우리 식의 발전된 생활문화를 계속 창조, 일반화하여 사람들의 정신도덕생활령역에서 혁명적인 전환이 일어나도록 하여야 한다.(전문 보기)
북방의 강철전사들이 분기해나섰다 김책제철련합기업소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철강재생산을 높은 수준에서 정상화하기 위한 투쟁 과감히 전개
모두다 충천한 투쟁기세와 고도의 분발력으로 올해 과업을 완벽하게
수행하자!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금속공업부문에서는 우리 식의 제철, 제강법을 더욱 완성하고 철강재생산을 늘여 인민경제 여러 부문에서 요구하는 철강재를 제때에 보장하여야 합니다.》
나라의 대야금기지 김책제철련합기업소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올해 철강재생산목표를 점령하기 위한 투쟁에 산악같이 떨쳐나섰다.
우리 인민의 원대한 리상실현을 위한 새로운 목표를 제기하고 거창한 창조와 변혁의 설계도를 또다시 펼친 당중앙위원회 제9기 제2차전원회의소식에 접한 후 김철로동계급의 투쟁열의는 더욱 앙양되였다.
김철로동계급 누구나 새로운 단계의 혁신적목표를 지향한 올해 주요정책과제들의 성과적완결이 자신들의 투쟁성과에 크게 좌우된다는 정치적자각을 앞세우면서 분발심을 가다듬고있다.
당중앙전원회의이후 련합기업소 당, 행정일군들이 일제히 대중속에 들어가 여러가지 형식과 방법으로 그들의 정신력을 총폭발시키는 정치사업을 진행하였다.
가능성이 없다고 단정했던 마지막한계점에서도 비상한 정신력과 과학의 힘에 의거하여 높은 증산실적만을 기록해가고있는 상원로동계급처럼 당이 맡겨준 철강재생산계획수행에서 무조건적인 집행만을 기록하자는 일군들의 화선식정치사업으로 모든 일터들이 용암마냥 끓어번지고있다.
지난 25일과 26일, 련합기업소 당, 행정일군들의 협의회가 열리고 직장, 작업반들에서는 종업원모임이 격식없이 진행되였다.
용광로1, 2직장 용해공들속에서 차지당 쇠물생산량을 결정적으로 끌어올릴것을 결의하는 불같은 목소리들이 울려나왔다.특히 용광로2직장 용해공들은 한계를 부정하는 투쟁을 더욱 과감히 전개하자고 하면서 혁신적인 발기와 새로운 작업방법들을 저저마다 탐구하여 내놓았다.
이들은 용해행정에 새 기술을 도입하는데 맞게 작업방법을 합리적으로 완성할 방도를 조종실 조종사들과의 긴밀한 련계밑에 하나하나 찾아나갔다.
용광로1직장에서도 차지당 쇠물생산량을 늘이기 위한 방안탐구로 용해공들이 서로의 지혜를 합치였다.
용광로1, 2직장에서 증산의 예비를 적극 찾아나갈 때 조종실 조종사들속에서도 로운영을 능숙하게 하기 위한 방안토의를 심화시키였다.
생산을 높은 수준에서 정상화하기 위한 예비탐구는 산소분리기분공장 로동계급속에서도 격렬했다.
앞으로 예견되는 고온에 대처하여 분공장에서는 지금 관로망공사를 비롯한 여러 대상공사를 전개하고있다.
보수부문의 로동자들과 함께 여러 대상공사를 밀고나가는 속에서도 분공장로동계급은 련관공정들에 질높은 산소를 꽝꽝 보내주기 위해 들고일어났다.이들은 산소분리기들의 운전을 안전하게, 과학적으로 진행하면서 생산성과 순도를 계속 끌어올리고있다.
강철2직장에서도 혁신의 기상이 약동하고있다.
직장로동계급은 생산의 효률성을 높이기 위해 공정운영을 보다 과학화하고 설비의 성능제고에 전력을 다하고있다.설비의 만가동보장을 위한 대책을 사전에 세우며 헌신의 땀을 아낌없이 바치고있는 직장로동계급의 투쟁열의에 의하여 묵직한 강편이 불의 대하를 펼치며 뻗어나가고있다.
우리 국가의 무진한 발전력을 과시하는 거창한 투쟁에서 나라의 맏아들구실을 다해나갈것을 바라는 당과 조국, 인민의 기대를 무겁게 자각하고 떨쳐나선 김철로동계급의 진군기세는 날이 갈수록 고조되고있다.(전문 보기)
우리 당은 인민을 위해 또다시 만짐을 덧지였다 당중앙위원회 제9기 제2차전원회의장에 삼가 마음을 세워보며
이 땅의 민심이 활화산마냥 끓어번지고있다.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제9기 제2차전원회의에서 석탄공업을 추켜세우며 전국의 탄광마을을 현대적으로 개변시킬데 대한 중대한 결정이 채택된 소식은 날이 갈수록 온 나라에 커다란 격정의 열파를 일으키고있다.
그 어느 탄전이나 감격의 도가니로 화하고 탄부들 누구나 고마움의 뜨거운 눈물을 흘린다.인민이 사는 곳 그 어디에서나 북받치는 격정의 토로가 울린다.
수천척지하막장에서 묵묵히 땀을 바쳐가는 탄부들의 심정을 누구보다 제일 잘 아시는분, 인민을 위해서라면 하늘의 별을 따오는 일이라도 기어이 해내실 일념을 안고계시는 위대한 어버이께서만이 이렇듯 담대한 결단을 내리시고 만짐우에 만짐을 덧지시며 또 하나의 거창한 전역을 전개하실수 있다!
오직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만이!
이 나라 탄부들의 불같은 진정의 고백, 강산을 끓이는 이 감격의 분출에는 이 세상 가장 위대하신분을 어버이로 모신 천만인민의 무한한 긍지와 영광이 어리여있고 우리가 얼마나 은혜로운 품에 안겨사는가에 대한 가장 뜨거운 대답이 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인민을 억척으로 지키고 더 높이 떠받들며 부럼없이 잘살게 하는것은 나와 우리 당의 제일사명이고 확고부동한 의지입니다.》
우리 삼가 당중앙위원회 제9기 제2차전원회의장에 숭엄히 마음을 세워본다.
그러면 금시 들려오는듯싶다.
전국이 변혁하고 진보하는 시대에 석탄공업부문에 남아있는 세기적인 락후성을 털어버리는 문제는 새로운 5개년계획의 성과적완수만이 아니라 국가경제의 전망적발전을 위한 차기 중장기계획수행에서도 중대한 의의를 가지는 전략적문제이며 우리 당이 탄부들과 한 약속이고 지체없이 전개해야 할 절박한 과제이라고 강조하시면서 《지방발전 20×10 정책》대상건설과 함께 석탄공업부문전반을 기술적으로, 문화적으로 개벽시키는 또 하나의 새로운 전선을 전개하기 위한 방향적문제들을 언급하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우렁우렁하신 음성이.
전국의 탄광지구를 완전일신, 천지개벽시키는 거창한 전역은 우리 조국력사에도 없었고 이 세상의 그 어디서도 찾아볼수 없다.
정녕 이 중대결단에 깃들어있는 위대한 어버이의 진정은 얼마나 뜨거운것인가.
온 나라가 건국이래 일찌기 있어보지 못한 창조와 건설로 들끓고있는 때에 전국의 탄광마을을 개변시킬 결심을 내린다는것은 사실상 우리 총비서동지 아니시라면 누구도 엄두를 낼수 없는 일이다.
우리 인민은 미처 다 모르고있다.
전원회의에서 채택된 결정서 《석탄공업을 추켜세우며 전국의 탄광마을을 현대적으로 개변시킬데 대하여》에 깃든 가슴뜨거운 사연을.
사실 초기에 일군들은 전국의 탄광마을을 개변하기 위한 사업계획을 세우면서 살림집건설은 탄부세대들만을 생각하고있었다.
회의과정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탄광마을들에 교원, 의사를 비롯하여 탄부세대가 아닌 가정들도 많다는 사실을 보고받게 되시였다.
우리 당이 전국의 탄광마을을 다 개변시키자고 하는것만큼 그들에게도 새 살림집을 안겨주어야 한다는것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뜻이였다.
그리하여 탄광마을에 살고있는 주민세대들의 살림집을 다 건설하기 위한 문제가 토의되게 되였으며 살림집건설계획은 초기에 예견했던것보다 몇배나 늘어나게 되였다.
그것이 얼마나 거창한 건설대전이며 더우기 지금과 같은 때에 얼마나 아름찬 대업인가를 우리 인민은 너무나 잘 알고있다.
수도건설이 살림집수요해결을 기본으로 하던 단계로부터 수도의 전반적면모를 거폭적으로 개변하기 위한 보다 높은 단계에로 이행하고 우리의 농촌건설도 더욱 활력있게 진척되고있으며 전국의 20개 시, 군에서 지방발전정책대상들이 키를 솟구고있지 않는가.
전례없는 변혁을 목표하고 나아가는 이 려정에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또 하나의 대업을 과감히 떠메시였으니 진정 우리의 총비서동지처럼 인민을 사랑하시는분, 인민을 위한 고생을 무상의 영광으로 여기시며 만짐우에 만짐을 걸머지시는 우리 총비서동지 같으신 인민의 령도자가 또 어디에 있으랴.
인민을 위해 강산이 좁도록 크나큰 재부들을 마련하여주시고도 그 모든것을 큰 산의 모래알처럼 여기시며 새로운 설계도를 끊임없이 펼치시고 기어이 실천해나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돌이켜볼수록 격정을 금할수 없다.
평양시 5만세대 살림집건설이라는 통이 큰 작전도 그렇게 펼쳐졌고 검덕지구의 본보기산간도시, 희한한 산악협곡도시가 그렇게 솟아나지 않았던가.
당의 《지방발전 20×10 정책》을 강력히 실행해나감에 있어서 지방공업공장건설과 함께 3대필수대상건설을 병행시킴으로써 지방변혁의 력사적위업을 가속화해나갈데 대한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시면서 지방이 획기적으로 발전하고 전면적으로 흥하는 새시대를 보다 빨리, 동시다발적으로 열어제끼기 위해 당에서는 오늘과 같은 어려운 시기에 내리기에는 매우 힘든 결심이지만 꼭 하지 않으면 안되는 사업이기에 중대결단을 내리는것이라고 하시던 그 말씀, 평안북도 피해지역에 련속적이며 립체적인 사업들을 전개하여 사회주의리상촌으로 변모시키실 웅지를 안으시고 수백정보에 달하는 온실종합농장을 크게 건설할것을 구상하시던 그이의 숭고한 뜻…
바로 그 진정으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지난해 12월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13차전원회의에서 탄광마을들의 생활환경과 생활문화, 석탄전선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부터 개변시키지 않고서는 나라의 공업발전, 자립적인 경제발전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다고 하시면서 최근에 도농격차를 없애기 위해 여러 방면에서의 사업들이 가속적으로 전개되고있는데 여기에 탄광지구들까지 개변시키기 위한 새로운 전선을 또 하나 추가로 전개하는것은 나라의 전망적발전을 위해 현시기 우리앞에 나서는 중대한 과업으로 된다고 간곡히 말씀하신것이였다.
위대한 어버이의 그 숭고한 뜻과 념원에 의해 당 제9차대회에서는 주요탄광지구들에 현대적인 살림집들을 건설하여 탄부들에게 문명한 생활환경을 마련해줄것을 결정하였고 이번 전원회의에서 그 웅대한 구상실현을 위한 투쟁방략과 과학적인 방도들이 구체적으로 명시되여 참가자들의 전폭적인 지지찬동속에 결정으로 채택되였다.
전국의 탄광마을을 개변하는 사업은 온 나라 농촌살림집들을 개변시키는것 못지 않게 거창하고 방대한 대건설사업이며 지방발전을 이룩하기 위한 투쟁에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는 새로운 령역인것만큼 처음부터 잡도리를 크게 하고 면밀한 작전과 준비를 선행시켜야 한다고 하시며 탄광지구의 특성과 현대성, 선진성의 요구에 맞게 살림집과 공공건물들의 설계를 잘할데 대한 문제, 천성청년탄광을 현대화된 표준탄광으로 꾸리고 이 지구를 탄광문화의 새로운 본보기로 개변시키기 위한 사업을 강하게 전개할데 대한 문제를 비롯하여 이 사업의 성과적실행을 담보하기 위한 구체적인 과업들을 제시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진정 경애하는 그이께 있어서 우리 탄부들은 어떤 사람들이였던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지난 3월 천성청년탄광 로동계급과 일군들앞에서 하신 연설의 구절이 뜨겁게 되새겨진다.
사람들이 무심히 딛고 서는 바로 이 땅밑에 가장 아름답고 순결한 인간들이 한생토록 찍어가는 애국의 행로가 있고 그 굽이굽이에 강인한 분투의 자욱들이 력력하다고 생각하니 경건해지는 마음을 금할수 없다고 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수천척지하막장에서 당을 받들어 석탄증산에 심혼을 깡그리 바쳐가는 탄부들의 고귀한 삶의 자욱, 그들의 순결한 애국의 마음을 시대의 단상에서 가장 값높이 빛내여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다.
로동계급이 창조와 변혁의 가장 힘있는 력량, 견결한 혁명정신과 고결한 풍모로 온 사회를 이끄는 선봉대이라면 그중에서도 석탄공업부문의 로동계급은 국가건설의 척후에서 가장 값높은 공훈을 세워가는 나라의 핵심이라는것이 경애하는 그이의 숭고한 뜻이다.
정녕 우리 총비서동지의 마음속에서는 어느 한시도 탄부들에 대한 생각이 떠난적이 없었다.
기회가 있을 때마다 석탄공업부문이 나아갈 길을 밝혀주시고 석탄생산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일일이 풀어주시며 탄부들의 생활을 위해 은정어린 조치들도 취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평범한 탄부들이 올린 소박한 편지도 보아주시고 하늘같은 믿음과 다심한 정이 어린 친필도 보내주신 사실, 탄광부문의 수많은 청년돌격대원들을 제2차 전국청년미풍선구자대회에 불러주시여 온 나라의 축복을 받아안도록 하신 이야기를 비롯하여 우리 탄부들에 대한 위대한 어버이의 사랑을 다 전하자면 끝이 없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의 높은 연단에서도 석탄공업부문 로동계급은 지난 고난의 행군시기부터 지금까지 우리의 국가경제를 굳건히 떠받드는데서 공로가 제일 많은 근로자들이라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세상에 이보다 더 큰 믿음, 이보다 값높은 평가가 또 있으랴.
지난 3월 천성청년탄광에서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선거에 참가하시고 탄광로동계급을 격려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천성청년탄광의 실태와 생산정형을 료해하시면서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당 제8기기간에 첫 변화가 평양시 5만세대 살림집을 건설하는데서 표현되였다면 당 제9차대회이후의 첫 변화는 탄부들의 살림집을 건설하는데서부터 일어나게 하여야 한다고.
수천척지하막장에서 순결한 애국의 땀을 쏟으며 묵묵히 탄을 캐내는 탄부들을 온 세상이 부러워하는 행복의 절정에 내세워주시려는것이 경애하는 그이께서 간직하신 강렬한 열망이였다.
그 열망, 그 숙원이 당중앙위원회 제9기 제2차전원회의에서 채택된 결정서 《석탄공업을 추켜세우며 전국의 탄광마을을 현대적으로 개변시킬데 대하여》에 뜨겁게 어려있다.
우리 인민은 력사적인 전원회의장에 삼가 마음을 세워보며 가슴벅차게 새겨안고있다.
전국의 탄광지구를 완전일신, 천지개벽시킬데 대한 정책은 정녕 인민에 대한 무한한 사랑과 절대의 복무로 일관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인민관,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의 빛나는 구현이고 가장 혁명적인 정책이며 우리의 총비서동지께서만이 내리실수 있는 용단이라는것을.
인민을 위해 끝없이 원대한 리상과 목표를 내세우시고 만짐우에 만짐을 덧놓으시며 한순간의 정체나 답보도 없이 위민헌신, 멸사복무의 려정을 줄기차게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계시여 이 땅은 건국이래 일찌기 없었던 거창한 창조와 변혁으로 약동하고 휘황한 미래가 앞당겨지고있다는것을.
이 땅에 끓어번지는 민심은 바로 그것을 절감하는 인민의 감격의 분출이며 마중오는 눈부신 래일을 향하여 신심충천하여 기적과 혁신창조의 보무를 보다 힘차게 내짚을 천만의 드팀없는 의지의 발현이다.(전문 보기)
미제의 야만성은 조선전쟁에서 낱낱이 드러났다
파쑈도이췰란드가 일으킨 제2차 세계대전은 반인륜적인 집단학살과 대량파괴라는 참혹한 후과를 초래하였다.
그 여파가 가라앉기도 전에 조선반도에서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에 의해 치떨리는 전쟁범죄가 재현되였다.
극악한 무차별파괴
미제는 세계전쟁사에서 류례를 찾아볼수 없는 가장 야만적인 폭격과 포격으로 우리 조국강토를 재더미로 만드는 범죄행위를 감행하였다.
《륙전법규와 관습에 관한 규칙》 제25조 《평화적도시의 공격》에서는 평화적도시, 촌락, 주택 또는 건물은 어떤 수단에 의하여서도 공격 또는 포격할수 없다고 규정하였다.제27조 《포격의 제한》에서는 공격 및 포격을 진행함에 있어서 종교, 예술, 학술, 자선용에 제공되는 건물, 력사적인 기념물, 병원과 병자 및 부상자의 수용소는 군사적목적에 사용되지 않는한 될수록 피해를 면하게 하기 위하여 필요한 모든 수단을 다 취하여야 한다고 규정하였다.《공전에 관한 규칙》 제22조 《비전투원 등에 대한 폭격의 금지》에서는 일반인민을 위협하며 군사적성질을 가지지 않는 사유재산을 파괴하거나 혹은 훼손하며 비전투원을 살해하는것을 목적으로 하는 공중폭격은 금지한다고 규정하였다.
《전시해군무력에 의한 포격에 관한 조약》 제1조 《포격의 금지》에서는 《방비되지 않은 항구, 도시, 부락, 주택 또는 건물에 대하여 해군무력으로 포격하는것을 금지한다.》고 규정하였다.
미제는 전쟁법규상의 이러한 요구들을 모두 무시하고 무차별적인 폭격과 포격으로 무고한 평화적주민들을 무참히 학살하고 우리의 도시와 농촌들을 페허로 만들었다.
거리와 마을, 공장과 기업소들, 살림집과 학교들, 병원과 진료소들, 극장과 영화관들 지어는 절간들과 옛 무덤을 비롯한 민족문화유산들과 력사유적들까지도 가차없이 파괴하였다.
전쟁 전 기간 미공군비행대는 80만회, 해병대와 해군비행대는 25만회이상이나 출격하여 태평양전쟁시기 일본본토에 떨군것의 3.7배에 달하는 근 60만t의 폭탄과 나팜탄을 우리 공화국의 전 지역에 쏟아부었다.
1952년 한해동안에만 하여도 미제는 20여만개의 폭탄을 투하하였으며 5억여발의 기총탄을 쏘아대고 1 500여만개의 나팜탄을 떨구었다.평양에만도 지뢰탄, 소이탄을 포함한 각종 폭탄 5만 2 380개를 투하함으로써 1㎢당 1 000개의 폭탄을 퍼붓는 기록을 세웠다.
미제는 1952년 7월 11일과 12일에만도 400여대의 전투기로 평양에 6 000여개의 나팜탄, 시한탄 등을 투하하여 8 000여명의 부녀자와 로인, 어린이들을 살해하였다.
미제가 전쟁 3년간 총 1 400여회에 걸쳐 42만 8 000여개의 폭탄을 쏟아부음으로써 전쟁이 끝날무렵 평양에서는 성성한 건물을 찾아볼수 없었다.
1950년 8월초 흥남지구에 날아든 미제침략군 폭격기들이 흥남중앙병원을 목표로 28개의 폭탄을 퍼부어 의사, 간호원 18명과 117명의 환자들을 살해하고 106명의 환자들에게 중상을 입힌것, 출생한 후 6개월부터 4살까지의 어린이들을 보육하고있는 흥남탁아소에 대형폭탄을 퍼붓고 기총사격을 가하여 완전히 파괴하고 54명의 어린이들을 무참히 살해한것은 미제의 야만성을 폭로하는 수많은 자료들중의 하나이다.
미제의 만행으로 공화국각지의 공장, 기업소건물 5만 941동, 각급 학교건물 2만 8 632동, 병원, 진료소를 비롯한 보건시설건물 4 534동, 과학연구기관건물 579동, 출판 및 문화기관건물 8 163동, 살림집 207만 7 226동이 혹심하게 파괴되였으며 56만 3 755정보의 농경지가 피해를 입고 15만 5 500정보의 논밭면적이 줄어들었다.
미제는 끊임없는 폭격과 포격으로 수풍발전소, 장진강발전소, 허천강발전소, 부전강발전소 등 수많은 발전소들도 파괴하였다.
평양의 영명사와 부벽루, 성천의 동명관, 해주의 부용당, 개성의 남대문, 의주의 남문, 묘향산의 보현사, 금강산의 표훈사, 유점사 등 우리 선조들이 남긴 우수한 민족문화유산들도 미제야만들에 의해 재가루로 되였다.
모란봉극장을 비롯하여 평남도립극장, 평양국립극장, 함흥영화관, 함남도립극장, 원산시립도서관, 강원도 철원도서관 등 수많은 문화시설들도 무참히 파괴되였다.
우리 나라에 와서 평양의 피해상황을 료해한 국제민주녀성련맹조사단은 보고서에서 다음과 같이 폭로하였다.
《전쟁이 시작된 후 지금까지 시내폭격은 계속되고있다.그중에서도 1951년 1월 3일의 폭격은 제일 참혹하였다.…80여대의 폭격기들은 1월 3일 해질무렵부터 이튿날 정오까지 15분내지 20분의 간격을 두고 계속적인 폭격을 하였다.먼저 소이탄을 퍼붓고 다음에는 휘발유통을, 다음에는 대형폭탄을 퍼부었다.또한 소이탄과 시한탄을 동시에 퍼부었다.소이탄과 휘발유통으로 인하여 시내는 불바다를 이루었다.이것은 또한 시민들이 구호사업을 진행 못하게끔 하는 수단이다.그렇기때문에 수많은 사람들이 산채로 파묻혀 죽었으며 질식되여 죽었다.수많은 시체들이 아직 그속에 파묻혀있다.》
조국해방후 새 생활창조로 들끓던 도시와 마을들이 불길속에 잠기고 맑은 아침의 나라로 불리우던 이 나라의 청신한 공기가 숨쉬기조차 가쁜 매연으로 화하였으며 활기와 웃음에 넘치던 수많은 생명들이 싸늘한 시체로 변하였다.노래에도 있듯이 새들도 사라지고 꽃들도 재가 된 참혹한 전쟁이였다.
인류력사에는 침략군의 만행자료들이 수많이 기록되여있지만 이처럼 군사시설과는 아무런 관계도 없는 거리와 마을들을 완전히 재더미로 만들고 농경지들을 황페화시킨 실례는 아직 없다.
반인륜적인 대량살륙만행
미제의 민간인대량학살범죄는 그야말로 상상을 초월한다.
미제는 력사상 가장 야수적이고 잔악한 방법으로 무고한 인민들을 대량학살하였다.
살인마로 악명높았던 미8군사령관 워커는 《…설사 그대들앞에 있는것이 어린이나 로인이라 할지라도 그대들의 손이 떨려서는 안된다.죽이라! 그렇게 함으로써 그대들은 자신을 파멸로부터 구원하며 또 〈유엔군〉병사의 책임을 다하여야 한다.》라고 뇌까렸다.
미제야수들은 중세기적인 방법으로 사람들을 무참하게 도살하였다.어머니와 자식이 함께 있는것은 너무도 행복하다고 지껄이며 어머니의 품에서 아이들을 떼놓고 배고파 우는 어린이들에게 휘발유를 뿌리고 불태워죽인 살인마들이 바로 이놈들이였다.
미제는 일시적으로 강점하였던 지역들에서 당, 정권기관, 근로단체일군들, 로동자, 농민, 사무원, 청소년들 지어는 종교인 등 각계각층의 사람들을 남녀로소 관계없이 가장 잔인한 방법으로 참혹하게 학살하였다.
특히 신천에서 감행한 미제의 대학살만행은 악명높은 히틀러도당도 무색케 하는 인간살륙의 극치였다.
살인귀들은 산 사람의 몸에 휘발유를 뿌리고 불을 달거나 생매장하여 죽이였으며 귀와 코를 자르고 눈알을 뽑거나 가죽을 벗겨죽이고 코를 꿰여 끌고다니거나 달군 인두로 몸을 지지며 사지를 찢고 각을 떠 죽이고 톱으로 몸통을 켜거나 나무에 꺼꾸로 달아매고 머리나 잔등에 못을 박거나 개를 풀어 물어뜯게 하는 등 도저히 상상조차 할수 없는 귀축같은 만행을 저질렀다.미제는 강점기간 군내 총인구수의 4분의 1에 달하는 무려 3만 5 000여명의 주민들을 이런 잔인한 방법으로 학살하였다.
미제살인귀들의 대학살만행으로 하여 각지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목숨을 빼앗기거나 불구가 되였으며 남자가 없는 지대, 무인지대까지 생겨나게 되였다.
당시 우리 인민의 피해상을 직접 목격한 외국의 한 문필가는 조선에서 미국인들은 히틀러도당의 경험을 충분히 계승했을뿐 아니라 사람들을 대중적으로 학살하는 방법에 있어서 그들을 훨씬 릉가한다고 폭로하였다.
미제가 감행한 대중적인 학살만행은 전시 민간집단의 성원을 살해하는 행위, 집단적처형을 엄중한 전쟁범죄로 규정하고 그를 금지한 전쟁법규들을 란폭하게 유린한 행위였다.개별적인 미군장교들과 병사들의 우발적인 행동에 의해서 초래된것이 아니라 미국정부의 정책에 따라 조직성과 계획성을 띠고 대규모적으로 감행된 특대형범죄행위였다.
미제가 1990년대중엽에 남의 나라 령공을 침범하였다가 죽은 미군비행사들에 대하여 1인당 수천만US$라는 엄청난 보상을 요구한적이 있다.
무고한 우리 인민의 생명과 건강, 생활상안정을 마구 란도질한데 대하여 사죄 한번 한적이 없으면서도 응당한 징벌로 초래된 저들의 손해에 대해서는 이처럼 파렴치하게 놀아대는것이 날강도 미제의 행태이다.
침략전쟁을 도발하고 인민들을 무참하게 학살한 미제침략자들의 피비린 죄악의 력사는 절대로 지워지지 않으며 외곡한다고 하여 달라지지도 않는다.사실들은 미제야말로 인간의 탈을 쓴 잔악무도한 야수, 희세의 살인귀무리이며 지난 조선전쟁은 조선민족멸살을 목적으로 벌려놓은 대학살전쟁이였다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우리 인민은 참기 어려운 아픔과 시련을 이겨내고 영웅적인 투쟁으로 원쑤들에게 무리죽음을 안기였다.미제의 《강대성》의 신화를 산산이 깨버렸다.오만한 미제식인종들에게 자주적인민의 힘이 과연 어떤것인가를 똑똑히 가르쳐주었다.(전문 보기)
야만적인 폭격을 감행하는 미제공중비적들
페허로 된 평양시의 일부
전인민적애국의 거세찬 격류 애국자의 대부대를 키운 품
전면적국가부흥의 새시대는 이렇게 개척되였다
당중앙위원회 제8기기간은 우리 국가의 륭성과 번영의 새시대를 찬연히 펼쳐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탁월한 령도밑에 전체 인민의 애국심이 날로 승화되여 전면적국가부흥을 위한 기적적인 성과, 자랑찬 실체들을 낳은 장엄한 격변기로 빛나고있다.
공화국의 장구한 발전행로에도 전무한 이 나날의 경이적인 사변과 성과들은 조선로동당이 온 나라 전체 인민을 애국으로 굳게 묶어세우고 천만인민의 애국열, 투쟁열을 비상히 분출시켜 이룩한 고귀한 결실이다.
위대한 당이 제시한 《애국으로 단결하자!》라는 구호가 온 나라 인민의 삶과 투쟁의 신조로 되고 당과 조국에 대한 충실성, 자력갱생, 백절불굴의 투쟁정신이 사회주의건설의 전구마다에서 억센 숨결마냥 세차게 나래치였다.
우리 당은 룡성과 상원의 로동계급을 굳게 믿고 그들을 새시대 천리마정신의 창조자들로, 애국적인 증산투쟁의 선구자들로 시대의 전렬에 내세워주었다.뿐만아니라 새세대 청년들을 거창한 창조와 변혁의 전구들에로 불러 주체혁명위업에 끝없이 충직한 전도양양한 젊은 주력부대, 슬기롭고 강의한 전위대오로 더 억세게 키웠다.
당 제8차대회이후 애국적인 탄원열풍이 그 어느때보다 고조되고 우리 당이 국가의 초석으로, 대들보로 귀중히 여기는 사회주의애국공로자들의 대오가 장성확대되였으며 사회주의애국운동, 혁명적인 대중운동이 활력있게 벌어져 우리의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은 더욱 힘있게 추진되였다.
이 세상에 애국보다 더 신성한것은 없고 애국자가 많은 나라보다 강대한 국가는 없으며 애국자의 대부대를 키운 당처럼 위대한 당은 없다.
전체 인민의 애국심을 백승의 동력으로 하여 엄혹했던 력사의 극난기를 전면적국가부흥의 일대 전성기로 전환시킨것은 불세출의 위인, 절세의 애국자를 높이 모신 위대한 조선로동당만이 이룩할수 있는 기적이다.
애국자의 대부대를 키운 품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전체 인민이 국가의 리익, 공동의 리익을 먼저 생각하면서 공민적의무에 성실하고 나라의 발전과 번영을 위해 애국의 마음을 다 바치는 참된 사회주의근로자로 살며 투쟁해나갈 때 우리 조국은 언제나 끄떡없이 부강해질것입니다.》
당중앙위원회 제8기기간은 위대한 당의 령도아래 천만인민의 애국의 열도가 비상히 승화되고 사회주의애국운동, 혁명적인 대중운동이 보다 거창한 폭과 심도를 안고 전개되여 국가사회생활의 전반령역에서 경이적인 성과들이 이룩된 긍지높은 년대기로 아로새겨졌다.
천만인민의 뜻과 숨결, 발걸음이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한 하나의 위대한 목적에로 지향되도록 나아갈 길을 밝혀주고 걸음걸음 손잡아 이끌어주는 탁월한 수령의 손길아래서만 인민은 세상을 놀래우는 사변도, 력사에 특기할 기적도 창조해나갈수 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에서 가장 우월한 우리식 사회주의에 대한 신념, 자기의것에 대한 사랑과 믿음이 전인민적인 사상감정으로 되도록 할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여기에는 전체 인민을 애국의 한마음을 안고 사회주의강국건설에 모든것을 다 바치는 참된 애국자, 혁명가들로 억세게 준비시키시려는 절세위인의 숭고한 뜻이 어려있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2022년 12월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6차전원회의에서 국가부흥발전의 강력한 추동력인 사회주의애국운동, 혁명적인 대중운동을 활발히 조직하고 옳게 이끌데 대하여 가르치시면서 조선혁명고유의 전통인 충실성의 전통, 우리 국가고유의 전통인 애국의 전통을 든든히 견지하고 이어놓는데 선차적인 주목을 돌리고 충성과 애국의 위대한 힘으로 혁명을 전진시킬데 대하여 밝혀주시였다.
2023년 11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우리는 모든 사람들을 애국심으로 무장시켜야 하며 애국으로 단결시켜야 한다고, 자신께서는 《애국으로 단결하자!》, 이 구호를 일관하게 주장한다는 뜻깊은 말씀을 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2023년 12월에 진행된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9차전원회의에서 이 구호를 우리 인민모두가 들고나가야 할 애국의 구호로 제시하여주시였다.
《애국으로 단결하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그 열화같은 애국의 호소, 그 숭고한 뜻은 온 나라 전체 인민이 국가의 륭성번영을 위함에 피와 땀을 아낌없이 바치는 열렬한 애국심을 지니고 애국으로 더욱 굳게 단결하여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도록 한 원동력으로 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정력적인 령도에 의해 룡성에서 창조된 새시대 천리마정신은 모두가 애국으로 일치단결, 일심분기하여 떨쳐나선다면 아무리 조건과 환경이 불리한 속에서도 기적을 창조할수 있다는것을 웅변적으로 실증하였다.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6차전원회의에서 룡성기계련합기업소에 인민경제발전에서 중요한 의의를 가지는 대상설비들을 제작할데 대한 중대한 과업을 통채로 맡겨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강력한 지도력량을 조직하여 룡성기계련합기업소에 파견하도록 하시고 대상설비생산과 관련하여 제기되는 모든 문제를 일일이 풀어주시며 그 생산과정이 룡성기계련합기업소 로동계급이 당의 뜻을 높이 받들고 기적과 혁신을 창조하는 중요한 계기가 되도록 세심히 이끌어주신 경애하는 그이이시다.
2023년 11월 26일 룡성기계련합기업소를 찾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기업소에서 생산한 중요대상설비들을 보아주시며 온 나라가 룡성에서 고조되는 전진기세, 투쟁기풍을 따라배워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그러시면서 혁명의 준엄한 년대들에 우리 당과 우리 국가, 우리 제도를 혁명적대고조로 억척같이 받들어온 룡성의 로동계급이 새로운 시대정신, 새시대의 천리마정신을 창조하여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기를 선도해나가리라는 크나큰 기대를 표명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탁월한 령도의 손길아래 룡성에서 창조된 투쟁정신은 온 나라의 모든 일터들에 파급되여 당중앙의 구상과 의도를 한치의 드팀도 없이 무조건 집행해나가는 충실성의 정신, 우리의 힘과 과학기술로 모든것을 창조해나가는 자력갱생의 정신, 계속혁신, 계속전진하여 우리 국가의 부흥발전을 앞당겨나가는 위대한 애국의 정신이 사회주의건설의 전구마다에서 세차게 나래치게 하였다.
그 위대한 사랑과 믿음속에 상원의 로동계급과 개천지구탄광련합기업소 자강도공급탄광의 탄부들도 애국적인 증산운동의 선구자들로 훌륭히 성장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품속에서 우리 청년들은 새시대 애국청년의 열정적이고 용감한 기개와 투쟁력으로 거창한 청춘기념비들과 창조물들을 련속 일떠세우며 지난 5년간을 영광넘친 우리 나라 청년운동의 새 분수령으로 빛나게 장식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2021년 4월에 진행된 청년동맹 제10차대회에 보내주신 강령적인 서한 《혁명의 새 승리를 향한 력사적진군에서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의 위력을 힘있게 떨치라》에서 모든 청년들을 사회주의를 견결히 옹호하고 사회주의건설투쟁에 헌신하는 애국청년으로 만드는것을 현시기 청년동맹의 기본임무로 제시해주시였다.
청년공산주의자들이 주체혁명위업개척의 골간이 되고 항일혁명투사들이 건국의 핵심이 된것처럼 오늘은 우리 청년들이 혁명대오의 중추가 되고 사회주의, 공산주의건설의 선봉대, 척후대가 되여야 한다!
이것이 사회주의건설의 거창한 전구들을 청년들에게 통채로 맡겨주시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간직하신 숭고한 의도였다.
우리 청년들에게 수도 평양의 서포지구의 새 거리건설을 맡겨주시고 걸음걸음 이끌어주시였으며 청년들의 위훈을 온 세상에 빛내여주시려 새 거리에 《전위거리》라는 값높은 이름도 달아주신 감동깊은 사연, 평안북도 피해복구전구에 파견되는 백두산영웅청년돌격대 진출식에 참석하시여 그들을 뜨겁게 바래워주시고 청년들이 일하는 현지에 찾아오시여 군인건설자들과 피해복구전구에 탄원진출한 청년돌격대원들은 우리 당이 하늘처럼 떠받드는 위대한 인민을 위한 영예로운 투쟁의 앞장에 선 전위투사들이라는 값높은 평가도 안겨주시던 가슴뜨거운 사실…
진정 애국충성으로 혁명의 명맥을 가장 철저하고 순결하게 계승해나가고있는 청년전위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은혜로운 품속에서 인생의 값높은 시절을 빛내여가는 우리 당의 믿음직한 계승자들이다.
어찌 그들뿐이랴.
주체의 최고성지 금수산태양궁전과 당중앙위원회 본부청사, 평양의사당에서 로력혁신자, 공로자들과 함께 사랑의 기념사진을 찍으신 이야기, 풍치수려한 보통강기슭의 성스러운 터전에 평범한 근로자들을 위한 호화주택구를 훌륭히 일떠세워 안겨주신 이야기를 비롯하여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애국의 삶을 수놓아가는 로력혁신자, 공로자들에게 베풀어주신 사랑과 믿음, 크나큰 은정을 다 전하자면 정녕 끝이 없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뜻과 대해같은 사랑과 믿음은 온 나라 전체 인민이 애국의 힘으로 더욱 굳게 단결하여 조국번영의 줄기찬 력사를 수놓아갈수 있게 한 뜨거운 열원으로, 동력으로 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슬하에서 혁명하는 법, 투쟁하는 법을 배우며 억세게 성장한 우리 인민은 애국의 위대한 힘을 비상히 분출시키며 우리식 사회주의의 광명한 미래를 더욱 힘차게 앞당겨올것이다.(전문 보기)
당대회결정관철의 돌파구를 열기 위한 투쟁을 강력히 견인해나갈 비상한 의지 당중앙위원회 제9기 제2차전원회의 확대회의 참가자들 일제히 현장에 침투, 정치사업 힘있게 전개
뜻깊은 올해 투쟁목표점령을 위한 총진군을 과감히 벌려나가는 당원들과 근로자들의 앞장에는 당중앙위원회 제9기 제2차전원회의 확대회의 참가자들이 서있다.
이번 전원회의 확대회의에 참가하여 올해 투쟁의 성격과 의의, 맡은 임무의 중요성과 책임감을 더욱 깊이 자각한 각지의 일군들이 대고조전역들에 일제히 진입하여 대중을 당정책관철에로 불러일으키는 조직정치사업을 강력히 전개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모든 일군들은 당과 혁명앞에 지닌 숭고한 사명감을 깊이 자각하고 대오의 앞장에서 대중을 이끌어나가는 기관차가 되여야 합니다.》
금속공업성, 농업위원회, 전력공업성을 비롯한 성, 중앙기관 책임일군들은 전원회의 확대회의에 참가하고 돌아온 즉시 해당 일군들의 모임을 열고 이번 전원회의사상과 정신을 해설해준 다음 당이 제시한 올해 투쟁목표를 기어이 점령하기 위한 조직정치사업을 빈틈없이 진행하였다.특히 상반년기간에 발로된 결함들과 부정적페단들을 극복하고 새로운 혁신의 기상, 계속적인 변화의 추이를 부단히 고조시켜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석탄공업성 책임일군은 일군들의 협의회에서 석탄공업부문에 남아있는 세기적인 락후성을 털어버리는 문제를 새로운 5개년계획의 성과적완수만이 아니라 국가경제의 전망적발전을 위한 차기 중장기계획수행에서도 중대한 의의를 가지는 전략적문제로 내세운 당중앙의 구상과 의도에 대하여 해설하면서 화력발전소들과 금속, 화학, 건재공업부문의 여러 단위에 더 많은 석탄을 보내주는데 필요한 실천적인 대책들을 강구하였다.
전원회의 확대회의에 참가하고 돌아온 도, 시, 군, 중요공장, 기업소의 당, 행정책임일군들도 자기 지역과 단위들에서 해당 일군들의 협의회를 긴급히 열고 당중앙의 사상과 의도를 깊이 새겨준 다음 당정책관철을 위한 조직정치사업을 실속있게 진행하였다.
사리원시당 책임일군은 전원회의 확대회의에 참가하고 돌아온 즉시 시급 당, 정권기관 일군들의 협의회를 소집하고 전원회의사상과 정신을 깊이 침투시킨 다음 하반년기간 용기와 전력을 다해 올해 계획한 과업들을 완벽하게 수행하기 위한 대책적문제를 토의하였다.이어 농촌살림집건설장에 나간 그는 당의 농촌건설구상을 실천적성과로 받들어가는 건설자들에게 성의껏 마련한 지원물자를 안겨주면서 그들의 로력투쟁을 힘있게 고무하였다.
신평군당 책임일군은 해당 일군들에게 이번 전원회의 확대회의에서 제시된 사상을 해설해주면서 당정책관철을 위한 투쟁을 더욱 과감히 벌려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군안의 농장들의 올곡식가을과 탈곡정형을 구체적으로 료해하고 해당한 대책을 세운데 이어 읍농장과 군세멘트공장, 지방공업공장건설장 등에 나간 그는 새로운 신심과 용기를 안고 분기해나선 당원들과 근로자들에게 많은 지원물자를 안겨주면서 정치사업을 벌렸다.
함경남도농촌경리위원회 책임일군은 이번 전원회의사상과 정신을 위원회일군들속에 깊이 해설침투한 다음 하반년도 과업완결을 위한 투쟁을 보다 박력있게 전개할 방도를 토의하고 해당한 대책을 세웠다.이어 함흥련결농기계공장에 나가 로동자들에게 가정에서 마련한 지원물자를 안겨주고 이동식벼종합탈곡기를 계획보다 더 생산하여 농장들에 보내줄것을 호소하였다.
신흥군당 책임일군은 군급 당, 정권기관 일군들의 모임을 열고 이번 전원회의 확대회의에서 토의된 주요정책적문제들과 그 관철을 위한 방도들을 해설한 다음 지방발전정책대상들과 농촌살림집건설을 더욱 힘있게 다그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특히 군인민위원회 일군들이 지역의 발전을 힘있게 주도할수 있게 사업체계와 질서를 정연하게 세우고 책임성과 역할을 높일데 대하여 강조하였다.이어 종합봉사소를 비롯한 지방발전정책대상건설장에 나간 그는 일군들과 함께 지대정리를 하면서 원림조성사업에 떨쳐나선 근로자들의 로력투쟁을 고무하였다.그리고 창서농장에 나가 포전을 돌아보면서 농작물의 생육상태를 료해한 다음 일군들과 농장원들이 알곡증산을 위한 투쟁을 더욱 과감히 벌려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리원군당 책임일군은 해당 일군들의 협의회를 열고 당결정서에 반영된 바다가양식사업소건설을 제기일에 완공하기 위한 방도적문제를 토의하였다.이어 종업원살림집건설에 필요한 자재보장과 륜전기재들의 가동률을 높이기 위한 대책을 빈틈없이 세워주어 건설자들의 분발력을 고조시켰다.
순천세멘트련합기업소와 남흥청년화학련합기업소, 북창화력발전련합기업소 당책임일군을 비롯한 전원회의 확대회의 참가자들도 생산현장에 들어가 당원들과 근로자들에게 전원회의사상을 깊이 침투시키면서 올해 목표점령을 위한 투쟁을 더욱 과감히 벌려나갈데 대하여 이야기하였다.
전국의 들끓는 대고조전역들에 일제히 진입하여 맹활약하는 전원회의 확대회의 참가자들의 힘있는 조직정치사업은 당중앙이 제시한 웅대한 투쟁목표실현에 총궐기한 당원들과 근로자들의 정신력을 배가해주고있다.(전문 보기)
생산현장에 나가 대중을 당정책관철에로 불러일으키고있는 삼지연시당위원회 책임일군
생산현장에 나가 대중을 당정책관철에로 불러일으키고있는 평양화력발전소 초급당일군
본사기자 최충성 찍음
세월이 흐르고 세대가 바뀔수록 더욱 강렬해지는 견결한 대적의지 6.25미제반대투쟁의 날에 즈음한 복수결의모임 진행
신성한 국가의 존엄과 주권을 엄중히 위협하며 우리의 거세찬 진군을 한사코 가로막으려고 미쳐날뛰는 적대세력들의 악랄한 대결광기는 온 나라 전체 인민과 청년전위들의 분노와 적개심을 활화로 분출시키고있다.
지구상에 미제국주의가 남아있는한 진정한 평화와 안정은 언제 가도 깃들수 없으며 철천지원쑤들의 죄악에 찬 력사는 오직 무자비한 징벌의 총대로 끝장내야 한다는 철리를 새겨안은 새세대들의 보복의지가 더욱 격앙되는 속에 6.25미제반대투쟁의 날에 즈음한 청년학생들의 복수결의모임이 24일 평양시청년공원야외극장에서 진행되였다.
청년동맹일군들, 청년학생들이 참가한 모임에서는 먼저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미제가 우리 인민에게 저지른 천인공노할 만고죄악을 폭로단죄하는 중앙계급교양관 강사의 발언이 있었다.
그는 미제에 의하여 참혹한 전쟁을 강요당한 때로부터 장구한 세월이 흘렀지만 6.25는 우리 인민의 마음속에 영원히 가실수 없는 원한의 상처로 남아있다고 말하였다.
미제가 일으킨 조선전쟁은 청소한 우리 공화국을 요람기에 압살하고 세계제패야망을 실현하기 위해 도발한 침략전쟁이였으며 인류전쟁사상 그 류례를 찾아볼수 없는 가장 야만적인 살륙과 파괴전이였다고 그는 해설하였다.
그는 미제의 침략야망은 세기와 년대를 이어 더욱 로골화되고있으며 원쑤들은 지금 이 시각도 무분별한 침략전쟁도발책동에 집요하게 매달리면서 우리 인민의 생존권, 발전권을 엄중히 위협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이 땅에 헤아릴수 없는 불행과 재난을 몰아온 준엄한 년대의 피절은 교훈을 사무치게 새겨주는 강사의 이야기를 들으며 청년학생들은 조국과 인민의 존엄과 행복, 진정한 평화와 정의를 지키는 길은 오직 그 누구도 감히 넘볼수 없는 절대의 힘을 키우는 길뿐이라는 진리를 다시금 깊이 절감하였다.
적들이 감히 이 땅우에 전쟁의 불구름을 또다시 몰아온다면 쌓이고쌓인 피값을 반드시 천백배로 받아낼 복수자들의 멸적의 의지와 강렬한 조국수호정신을 세차게 분출시키며 청년중앙예술선전대원들이 부르는 노래선률이 힘차게 울려퍼지였다.
이어 토론들이 진행되였다.
토론자들은 새 생활의 희열로 약동하던 조국강토에 전대미문의 참화를 들씌운 6.25를 맞을 때마다 철천지원쑤 미제에 대한 치솟는 증오가 더욱 끓어넘치고있다고 말하였다.
제국주의의 횡포무도한 침략책동이 란무하는 오늘의 세계에서 정의의 힘, 강위력한 군사력을 가질 때만이 나라와 인민의 운명을 지켜낼수 있다고 하면서 그들은 투철한 주적관을 지니고 전면적국가부흥을 위한 투쟁에서 주체조선의 새세대, 전승세대의 후손들로서의 사명과 본분을 다해나갈 결의를 피력하였다.
청년학생들은 세월이 흘러도 절대로 변하지 않는것이 제국주의자들의 침략적본성이며 적들과는 오직 총대로 무자비하게 결산해야 한다는 절대불변의 대적의지를 안고 원쑤격멸의 구호를 힘차게 웨치였다.
6.25미제반대투쟁의 날에 즈음한 청년학생들의 복수결의모임은 견결한 조국수호정신, 혁명보위정신을 지니고 우리의 사상과 제도를 굳건히 지키며 사회주의건설의 주요전구마다에서 조선청년의 영웅적기개를 남김없이 떨쳐갈 열혈청년들의 애국의지와 불굴의 기개를 뚜렷이 과시하였다.
* *
투철한 반제반미계급의식을 지니고 우리의 운명이고 삶의 전부인 사회주의조국을 굳건히 지켜갈 온 나라 전체 인민의 투철한 신념과 멸적의 기상이 날로 격앙되고있다.
6.25미제반대투쟁의 날에 즈음한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의 복수결의모임이 24일 중앙계급교양관 교양마당에서 진행되였다.
우리 국가의 평화와 안전, 우리 인민의 행복을 침탈하려고 년대와 세기를 이어가며 반공화국압살책동에 미쳐날뛰는 미제와 적대세력들에 대한 치솟는 적개심으로 모임장소는 세차게 끓어번지였다.
녀맹중앙위원회와 평양시안의 녀맹일군들, 녀맹원들이 참가한 모임에서는 보고에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새 사회건설로 환희롭던 이 땅에 침략전쟁의 참화를 몰아오고 우리 인민에게 헤아릴수 없는 불행과 원한의 상처를 남긴 미제의 만고죄악을 온 나라 어머니들과 녀성들의 이름으로 준렬히 규탄하였다.
조국해방전쟁은 피맺힌 력사가 더이상 되풀이되지 말아야 한다는 강렬한 체험과 국가의 존엄과 국익도 오직 최강의 힘에 의해서만 담보된다는 력사의 진리를 깊이 새겨주었다고 하면서 그들은 정의가 부정의에 짓밟히지 않으려면 그 누구도 넘볼수 없는 막강한 국력을 다져야 한다는 바로 이것이 6.25를 통해 더욱 억척으로 벼리는 불변의 신조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만약 침략자들이 또다시 전쟁의 불구름을 몰아온다면 원한품고 쓰러진 어머니들과 어린이들의 몫까지 합쳐 불구대천의 원쑤들을 백배, 천배로 복수할 철석의 의지를 표명하였다.
전체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계시여 우리는 반드시 이긴다는 억척불변의 신념을 간직하고 당중앙위원회를 정치사상적으로, 목숨으로 결사옹위하는 견결한 녀성혁명가가 되여야 할것이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그들은 존엄높은 우리 공화국의 주권과 안전을 침해하려는 적대세력들의 책동이 더욱 로골화되고있는 정세의 요구에 맞게 반제반미교양, 계급교양의 도수를 끊임없이 높여나가며 온갖 반사회주의, 비사회주의적현상을 뿌리뽑기 위한 투쟁을 강도높이 벌려나갈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조국보위는 공민의 가장 신성한 의무라는 자각을 안고 자식들을 훌륭히 키워 적극 내세우며 나라의 방위력을 강화하는데 참답게 이바지하여야 할것이라고 그들은 말하였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더욱 굳게 뭉쳐 우리의 혁명진지, 계급진지를 더욱 튼튼히 다지고 위대한 승리의 력사를 대를 이어 빛내이며 당 제9차대회 결정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장엄한 투쟁에서 조선녀성의 혁명적기상과 본때를 남김없이 떨쳐나갈 결의들을 피력하였다.(전문 보기)
정치용어해설 : 반제계급교양
반제계급교양은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투철한 반제계급의식을 지니고 제국주의자들과 계급적원쑤들을 끝없이 증오하며 그를 반대하여 견결히 투쟁하도록 하기 위한 교양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반제계급교양을 강도높이 진행하여야 합니다.》
계급의식은 사회주의사상에서 핵을 이루며 사회주의교양에서 기본은 계급교양이다.고기가 물을 떠나서 살수 없는것처럼 반제계급교양을 떠나서 우리 인민의 자주적삶과 인간의 존엄, 가치에 대하여, 혁명의 승리, 사회주의승리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다.
계급투쟁의 원리와 주적관을 심어주기 위한 사업을 심도있게 진행하여 모든 당원들과 근로자들, 청소년들이 계급투쟁의 과녁과 최종목적은 절대로 변할수 없으며 계급적원칙, 혁명적원칙에서의 탈선과 양보는 곧 죽음이라는 철리를 깊이 체득하도록 하며 원쑤들에 대한 털끝만한 환상과 미련도 가지지 않게 하여야 한다.
언제나 긴장되고 동원된 태세를 견지하고 군사훈련에 성실히 참가하며 전민항전준비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는 한편 높은 계급적자존심을 지니고 사회주의건설에서 새로운 비약과 혁신을 일으키도록 하여야 한다.
특히 청소년들속에서 반제계급교양을 강화하여 그들을 투철한 반제계급의식을 지닌 열혈투사, 계급투쟁의 맹수로 튼튼히 준비시켜야 한다.
계급교양거점들을 미제와 계급적원쑤들의 만행을 폭로하는 고발장, 복수심의 발원점답게 꾸리고 그에 대한 참관과 복수결의모임을 실속있게 조직하여 온 사회에 투철한 주적관과 대적관념이 항상 지배되게 하여야 한다.계급교양의 실효를 높일수 있는 자료와 수단, 방법을 부단히 탐구적용하며 계급교양사업을 공세적으로 벌리는데서 청년동맹을 비롯한 근로단체조직들의 역할을 높여야 한다.(전문 보기)
론설 : 우리 당이 펼친 거창한 변혁시대에 인민은 억세게 성장하고있다
오늘 이 땅에서는 거창한 창조와 변혁의 거세찬 흐름속에서 사람들의 정신력과 창조력이 높아지고 보다 강화된 력량으로 새로운 령역을 부단히 개척하면서 더 훌륭한 결실들을 다계단으로 이루어나가는 전변의 새 력사가 펼쳐지고있다.
이는 오직 비상한 창조와 인간의 전면적인 성장을 유기적으로 결합시켜 혁명과 건설을 더 힘차게 전진시켜나가는 조선로동당만이 안아올수 있는 고귀한 결실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혁명이란 물질적변화, 물질적부의 창조만을 의미하지 않으며 사람들의 사상의식을 개변하고 높은 창조력을 지닌 힘있는 존재로 키우는것이 혁명에서 기본내용을 이룹니다.》
세상에 손쉽게 이루어지는 변혁이란 없으며 력사에 남은 값진 창조물들은 어느것이나 다 인간의 피타는 지혜와 완강한 노력의 산물이다.이런 의미에서 사람들의 성장과 나라의 발전은 정비례한다고 할수 있다.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개척해온 투쟁로정은 사람도 사회도 산천도 몰라보게 변모된 자랑찬 행로로 빛나고있다.뒤떨어진 부문이나 단위가 따로없이 다같이 전진하고 발전하는 사회적기풍이 확립되고 수도와 지방, 거리와 마을, 공장과 농촌의 면모가 동시에 일신되는 변천이 일어난것도 자부할만하지만 더욱 긍지스러운것은 사람들의 사상정신과 투쟁기풍, 일본새와 생활방식에서 긍정적인 변화가 일어난것이다.인민을 억세게 키우는데 선차적인 힘을 넣고 배가된 인민의 힘으로 리상사회를 앞당겨가는 조선로동당의 독특한 령도방식은 우리 국가의 전진을 가속화하는 원동력으로 되고있다.
거창한 변혁시대는 우리 인민을 원대한 리상과 포부, 불굴의 투지와 완강한 기질을 지닌 새 인간들로 억세게 성장시키고있다.
새것을 창조하고 부단히 혁신하는 과정은 거대한 힘의 축적과정이라고 할수 있다.창조와 혁신의 첫걸음을 뗄 때에는 힘들고 어렵지만 일단 내짚으면 변혁의 열매들이 하나둘 마련되고 그것이 점차 늘어나 자신심과 배짱은 비상히 커지게 된다.이것은 더 높은 단계에로 비약하는데서 그 무엇에도 비할수 없는 무진장한 동력을 확충한것으로 된다.
전면적국가부흥을 성공적으로 개척하고 눈부신 현실로 펼친 지난 5년간의 투쟁이 이것을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시련과 난관이 겹쌓인 환경속에서 모든 분야, 모든 부문, 모든 지역의 동시균형적인 발전을 이룩한다는것은 사실상 불가능한것이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였다.하지만 우리 당은 위대한 인민에게 의거하면 그 무엇이든 반드시 해낼수 있다는 믿음으로부터 전면적발전이라는 웅대한 목표를 내세우고 전민을 그 실현을 위한 투쟁에로 힘있게 불러일으켰다.
정치와 군사, 경제로부터 과학, 교육, 예술에 이르기까지 모든 령역에서 혁명적변혁을 안아오는 과정은 도식과 경직을 타파하고 부단히 새것을 만들어내는 창조과정, 난관을 극복하며 한계에 끊임없이 도전해야 하는 혁명의지단련과정이였다.
매일매일이 건설이고 창조이며 변혁이고 발전인 벅찬 투쟁은 우리 인민을 사상정신적으로 몰라보게 성장시킨 혁명대학과정이였다.최악의 보건위기가 덮쳐들어도 주저앉지 않고 당의 구상을 반드시 실현하고야마는 결사관철의 정신, 횡포한 자연의 재앙에도 끄떡없이 화를 복으로 전환시키는 불굴의 의지, 투쟁령역이 넓어질수록 새 기적, 새 기록을 끊임없이 갱신해나가는 완강한 기질, 모방과 의존을 철저히 배격한 명실공히 조선식의 새것을 부단히 창조하려는 자신만만한 배짱, 이것이 거창한 변혁시대에 새롭게 탄생한 우리 인민의 모습이다.불리한 주객관적형세속에서도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서 일어난 뚜렷한 변화와 혁신은 전체 인민의 불굴의 개척의지와 투쟁정신이 안아온 고귀한 결실이다.
오늘 당의 품속에서 억세게 성장한 우리 인민의 혁명열, 투쟁열에 의하여 우리 국가의 전면적발전은 비상히 가속화되고있다.그렇게도 아름차보이던 변혁을 자신들스스로 이루어낸것으로 하여 우리 인민의 자신심은 배가되고있으며 원대한 리상과 포부를 가지고 더 큰 변천사를 안아오려는 분발력은 나날이 높아지고있다.새 변혁시대를 열어나가기 위한 투쟁에서 굳세여지고 단련된 사상정신력의 강자들이 있기에 당이 제시한 투쟁목표는 반드시 점령되고 우리의 사회주의건설은 더 높은 단계에로 힘있게 진척될것이다.
거창한 변혁시대는 우리 인민을 높은 안목과 능숙한 자질, 혁신적인 일본새를 지닌 실천가들로 자래우고있다.
새것을 보여주는것만큼, 들려주는것만큼 사람들의 안목과 시야도 넓어지고 사업방법과 일본새도 달라진다.때문에 우리 당은 무엇을 하나 건설하고 만들어도 세계적인것, 선진적인것, 미래지향적인것으로 되도록 그 요구성을 높이고 내세운 수준에 도달하기 위한 간고한 분투과정을 통하여 누구나 우리가 지향하는 창조의 기준, 변혁의 높이가 어떤것인가를 깊이 새겨안도록 하는데 깊은 관심을 돌려왔다.
지난 기간 해마다 진행되는 수도의 살림집건설이지만 우리 당이 번마다 건축양상과 형식 등 건설사업의 모든 면에 특별한 힘을 넣은것도 중요하게는 건축물을 통하여 우리가 지향하는 창조의 기준, 아름다운 미래상, 래일에 대한 신심을 직관적으로 생동하게 인식시켜주기 위해서이다.해마다 또 다른 모습으로 수도에 일떠서는 새 거리들, 우리 농촌과 축산의 미래를 직관하게 하는 신의주온실종합농장과 삼광축산농장을 비롯한 기념비적창조물들을 대하며 사람들은 누구나 새롭고 혁신적이며 독창적인것이 어떤것이며 그를 창조하자면 어떤 안목과 자질을 소유해야 하는가를 스스로 깨닫고있다.
오늘 어느 부문, 어느 단위에서나 도식과 경직, 모방과 답습을 타파하고 언제나 새것을 창조하려는 투쟁열의와 기세, 기풍이 차넘치고 세계와 경쟁하고 세계에 도전하며 세계를 앞서나가려는것이 대중의 지향으로, 의지로 되고있다.선진적인것, 혁신적인것, 독창적인것이라면 물러서지 않고 끝까지 해내고야마는 완강한 투지와 기풍이 높이 발휘되는 속에 해마다 최우수농업군, 최우수기업, 최우수농장의 영예를 지니는 지역과 단위들이 늘어나고 따라앞서기, 따라배우기, 경험교환운동의 불길이 어디서나 세차게 일어번져 집단적혁신, 련대적혁신이 이룩되고있다.
이전같으면 한해에 한두번만 있어도 대단한것으로 여겨지던 사변과 경사들을 일상으로 체험하고 구상에서 현실로 가는 속도가 나날이 빨라지는 거창한 변혁시대에 사는 인간이라면 언제나 새로운 혁신, 부단한 전진, 끊임없는 도약밖에 몰라야 한다는것이 모두의 인식으로 확고히 다져진것이야말로 무엇에도 비할바 없는 소중한 성과이다.
지금 당의 은정속에 곳곳에서 련이어 성황리에 진행된 품평회들과 전시회들을 통하여 더 멋있고 훌륭한것, 질높은것을 내놓기 위한 노력이 기울여지는 속에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 이바지되는 소중한 성과들이 련이어 이룩되고있다.우리 당이 내세운 새 전망계획이 아무리 방대하다고 해도 새로운 혁신창조, 위훈창조로 충만된 능숙한 실력가, 실천가들이 있어 사회주의건설의 전구마다에서는 놀라운 성과들이 다계단으로 이룩될것이다.
거창한 변혁시대는 우리 인민을 문명의 새 경지를 부단히 개척하는 창조의 인간들로 육성하고있다.
오랜 기간을 통하여 굳어진 생활풍조나 관념, 방식은 저절로 달라지지 않으며 그것은 주위환경과 조건의 지배와 영향을 많이 받는다.발전하는 시대에 맞게 사람들을 개명, 개화시키고 풍부한 정서를 자래우며 새 문화의 개척자, 창조자로 키우자면 무엇보다도 문화생활조건과 환경부터 일신하여야 한다.때문에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위한 과감한 투쟁속에서 우리 당이 세심히 관심하며 다른 사업에 앞서 완강하게 진척시킨것도 문화생활령역의 폭을 부단히 넓히는 사업들이였다.
우리 당이 품들여 꾸려준 현대적인 살림집들과 특색있는 문화정서생활거점들은 하나하나가 사람들에게 새 생활, 새 문명을 누리도록 하고있으며 생활리듬과 생활방식에서도 커다란 변화를 가져오고있다.우리 당이 현대적인 지방공업공장들과 함께 지역주민들이 영화관람도 하고 체육문화생활도 할수 있는 시설들과 위생환경이 보장된 상업망들, 기타 각종 편의시설들까지 포함된 다기능화된 종합봉사소와 병원들을 전국의 모든 시, 군들에 꾸려주려 하는것도 문명수준을 끊임없이 향상시키기 위해서이다.
오늘 온 나라 방방곡곡에 멋있는 새집들과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 온포근로자휴양소와 같은 문화정서생활거점들이 번듯하게 일떠서 인민들의 노래소리, 웃음소리가 높이 울려나오고있다.
현대적인 문화정서생활기지들을 비롯하여 선진문명이 응축된 기념비적창조물들, 인민들의 정신문화생활에 도움을 주는 명작들과 명편집물들, 다채로운 예술공연들은 사람들을 새시대의 문명에로 인도하며 누구나 위대한 국가의 한 성원이 된 긍지와 더 좋은 래일에 대한 확고한 신심을 가다듬게 하고있다.
당의 손길아래 우리 인민은 먼 후날의 일로만 여기던 선진문명의 세계에 성큼 들어섰으며 우리 식의 새 생활을 끊임없이 창조하며 미래의 아름다운 꿈을 실현해나가고있다.나날이 변하고 흥성하는 생활속에서 당과 국가의 고마움, 인민적시책의 혜택을 절감하면서 온 나라 근로자들은 인민의 당, 인민의 나라를 더 잘 받들어갈 맹세를 굳게 다지고있다.
우리 인민이 사상정신적으로뿐 아니라 문화도덕적으로 몰라보게 성장하고있는것은 사회주의문명국의 미래를 기약함에 있어서 더없는 자원이고 힘이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당 제9차대회가 제시한 새 전망계획수행을 위한 벅찬 투쟁속에서 높은 혁명의식과 창조력, 문화적소양을 지닌 다방면적인 인재로 더욱 준비해나감으로써 위대한 우리 국가의 부흥과 번영에 적극 이바지해나가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정치용어해설 : 신념교양
신념교양은 인민대중의 자주위업, 사회주의위업의 정당성과 승리의 필연성을 굳게 믿고 그 완성을 위하여 끝까지 투쟁하도록 하기 위한 사상교양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신념교양을 강화하는데 특별한 힘을 넣어야 합니다.》
혁명은 곧 신념이며 신념으로 걷는 길이 혁명의 길이다.신념이 없으면 참다운 혁명가가 될수 없다. 죽어도 버리지 말아야 하는것이 혁명가의 신념이다.
신념은 한번 간직하였다고 하여 영원한것도 아니고 저절로 유전되는것도 아니다.특히 새세대들이 혁명의 주력으로 등장하고 우리의 전진을 가로막아보려는 적대세력들의 방해책동이 가증되고있는 오늘 신념교양의 중요성은 더욱 부각되고있다.
신념교양은 당중앙만 믿고 따르면 우리는 반드시 승리한다는 철리를 혁명실천과 밀접히 결부하여 깊이 체득시키는데 기본을 두고 진행하여야 한다.수령의 위대성을 깊이 체득해야 수령의 혁명위업, 사회주의위업의 승리에 대한 확고부동한 신념이 간직되게 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계시여 위대한 우리 국가의 존엄과 위상은 더 높이 떨쳐지고 사회주의의 새 승리는 앞당겨지게 된다는 확고한 신념을 간직하도록 하여야 한다.
다음으로 우리의 생명이고 생활이며 미래인 사회주의위업의 과학성과 그 승리의 필연성, 자본주의의 반동성과 멸망의 불가피성에 대하여 원리적으로 설득력있게 꾸준히 해설선전하는데 큰 힘을 넣어야 한다.주인으로서의 참된 삶과 행복을 안겨주는 사회주의제도의 고마움을 깊이 새겨주며 우리식 사회주의를 지키고 빛내이기 위한 투쟁에 모든것을 다 바쳐나가도록 하여야 한다.(전문 보기)
인민을 매혹시키는 위인의 세계 우리 어버이의 마음속엔 오직 인민뿐
오늘 우리 조국땅에서는 인민들의 복리를 비약적으로 향상시키기 위한 사업들이 끊임없이 전개되고 그 하나하나가 빛나는 결실로 이루어지는 감동깊은 화폭이 펼쳐지고있다.
미처 다 꼽아볼수 없을 정도로 늘어나는 눈부신 실체들에 인민들에게 무엇인가 하나라도 더 안겨주고 최상의것만을 마련해주기 위해 늘 고심하시며 불철주야로 헌신하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열화같은 진정이 얼마나 뜨겁게 어려있는것인가.
오로지 사랑하는 인민을 위해 모든것을 다 바치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열과 정의 세계를 전하여주는 하많은 이야기들가운데는 지난 4월의 가슴뜨거운 사연도 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의 구상과 의도에 맞게 인민생활향상에 선차적힘을 넣어 우리 인민들이 사회주의혜택을 마음껏 누리며 세상에 부럼없는 행복한 생활을 누리도록 하여야 한다.》
지난 4월 19일이였다.
당중앙위원회의 해당 부서 일군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경공업문제와 관련하여 주시는 가르치심을 받아안게 되였다.
당 제9차대회가 성과적으로 진행된 이후에도 당과 국가의 크고작은 일들을 돌보시느라 드바쁜 나날을 보내고계시는 우리의 총비서동지이시였다.
4월에 들어와서만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해외군사작전 전투위훈기념관건설장으로, 개업을 앞둔 화성지구 4단계 구역의 봉사시설들에로 그리고 나라의 국방력강화를 위하여 화선에로 헌신의 자욱을 새기시였다.
강대한 조국, 인민의 안녕과 행복을 위해 그렇듯 크나큰 심혈과 로고를 바치시는 속에서도 인민생활과 관련한 문제를 한시도 마음속에서 떼여놓지 않고계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여서 일요일의 휴식도 마다하시고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신것 아니랴.
당 제9차대회가 경공업부문앞에 제시한 과업을 철저히 관철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시였다.
지난 시기 당에서는 인민생활을 하루빨리 향상시키는데서 경공업부문이 맡고있는 위치와 임무가 대단히 중요하기때문에 나라의 자금사정이 아무리 어려워도 경공업부문의 생산토대를 구축하는데 필요한 자금을 아낌없이 보장해주어 적지 않은 경공업공장, 기업소들을 일신시켰다고.
경애하는 그이의 가르치심을 새길수록 일군들의 가슴은 세찬 격정으로 끓어번지였다.
경공업은 인민들에게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을 제공하는데서 절대적인 몫을 차지한다.하기에 인민생활향상을 제일가는 중대사로 내세우시고 나라의 경공업발전을 위한 투쟁을 정력적으로 이끌어오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다.
경애하는 그이의 현명한 령도와 인민에 대한 뜨거운 사랑에 떠받들려 조국땅 방방곡곡에 경공업공장들이 현대적으로 일떠서거나 훌륭히 개건되여 우리 인민들에게 보다 유족한 생활을 보장해줄수 있는 튼튼한 토대가 마련되고 인민들이 반기는 제품들이 생산되여 나오게 되였다.
최근시기만 하여도 40개의 시, 군들에 《지방발전 20×10 정책》의 고귀한 실체들인 현대적인 지방공업공장들이 일떠섬으로써 지방인민들의 물질적수요를 충족시킬수 있는 확고한 발전전망을 열어놓았다.
아직 부족한것이 많고 사회주의건설의 방대한 투쟁과업들이 나서고있지만 지방인민들의 숙망이자 우리 당의 숙원이라는 절대불변의 의지를 지니시고 새로운 지방발전정책의 실행을 위하여 헌신의 로고를 바치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성천군 지방공업공장건설착공식으로 지방공업혁명의 장엄한 포성을 울려주신 때로부터 이 땅의 날과 달들은 전국인민들에게 하루빨리 새 생활, 새 문명을 안겨주시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뜨거운 사랑과 정으로 이어져왔다.
때로는 찌는듯한 무더위속에서 지방공업공장건설사업을 현지에서 지도하시며 먼 후날에 가서도 손색이 없게 건설할데 대하여 간곡히 당부하기도 하시고 때로는 현지에서 지방발전사업협의회를 소집하시고 3대건설과제를 새롭게 추가할데 대하여 간곡히 가르쳐주기도 하신 우리의 총비서동지이시다.건설장들에서 124련대의 기발을 휘날리며 인민의 창조물을 일떠세우는 군인건설자들에게 긍지로운 지방발전혁명의 투쟁에 떨쳐나섰다는 중대한 책임감에 무한히 충실할데 대한 믿음도 안겨주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쉬임없이 걸으신 현지지도의 그 자욱자욱, 깊은 밤, 이른새벽에도 보아주신 형성안들, 인민들에게 더 좋고 훌륭한것을 안겨주시려 주신 가르치심들을 진정 어찌 다 헤아릴수 있으랴.
말이나 글로써가 아니라 실지로 인민들에게 만복이 차례지게 하시려 정력적으로 헌신하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탁월한 령도와 사랑의 손길에 의해 지방공업공장들이 짧은 기간에 일떠서 갖가지 제품들을 꽝꽝 생산해내는 희한한 현실이 펼쳐지게 되였다.
국가의 부강발전을 위한 웅대한 설계도를 펼친 우리 당에 있어서 추켜세워야 할 부문, 품을 들여 추진해야 할 일이 그 얼마이랴만 우리 인민에게 가장 큰 복락을 안겨주는것을 최고의 숙원으로 간직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기에 인민소비품생산토대를 부단히 강화하는데 투자와 공력을 아끼지 않으시였다.
마음속에 언제나 사랑하는 인민을 안으시고 끝없는 심혈을 기울여 그처럼 짧은 기간에 나라의 경공업발전에서 커다란 비약을 안아오시였건만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여기에 만족하지 않으시였다.
당에서 품들여 마련해준 경공업부문의 생산토대가 견본으로, 자랑이나 하기 위한것으로 남아있게 해서는 절대로 안된다는것, 경공업부문에 구축된 생산토대가 인민생활을 향상시키는데서 실질적으로 은을 내게 하여야 한다는것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뜻이였다.
하기에 경애하는 그이께서는 그날 경공업제품의 질을 결정적으로 높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단 한개의 경공업제품을 만들어도 세계적인 발전추세에 맞게, 인민들이 실지 덕을 볼수 있게 만들라는것이 당정책이고 당중앙의 의도이라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인민들의 신뢰를 받지 못하는 제품은 아무리 많이 생산하여도 필요없다!
인민들이 실지 덕을 볼수 있게!
뜻깊은 회의장들에서도, 현지지도의 길에서도 울리고울린 그 당부와 더불어 인민의 재부들이 끊임없이 늘어나고 인민의 웃음꽃은 나날이 활짝 피여나지 않았던가.
위대한 사랑의 메아리마냥 너무도 익히 들어온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간곡한 당부를 다시금 가슴깊이 새겨안는 일군들의 격정은 참으로 컸다.
이윽하여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하시는 뜻깊은 말씀이 일군들의 가슴을 또다시 세차게 울리였다.
《나는 어떻게 하면 인민들의 생활을 하루빨리 향상시키겠는가 하는데 대하여 항상 사색하고있으며 어느 한순간도 심중에서 인민생활문제를 내려놓은적이 없습니다.》
이렇듯 위대한 인민의 어버이가 이 세상 어디에 또 있으랴.
인민의 행복을 위함에 헌신분투하는것을 자신의 가장 신성한 의무로, 숭고한 사명감으로 간직하고계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만이 터치실수 있는 진정이 아니랴.
정녕 자신의 열과 정을 다하여 인민을 하늘처럼 떠받드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인민관, 불같은 열망의 세찬 분출이였다.
자식을 위한 천만고생을 천분으로, 보람으로 삼는 어머니의 심정으로 우리 인민모두를 소중히 품어안으시고 부럼없는 행복만을 안겨주시기 위해 헌신하고계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인민의 꿈과 리상실현을 위한 발전지향적인 목표를 부단히 내세우시고 과감한 실천으로 이루어내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정력적인 령도와 불같은 헌신을 목격하며 온 나라 천만인민은 리상으로 그려보던 아름다운 미래가 눈앞의 현실로 펼쳐지고있음을 뜨겁게 절감하고있다.
당을 어머니라 부르는 이 땅의 천만자식들, 오로지 당을 따라 만난을 헤쳐온 우리 인민에게 끝없는 행복과 번영하는 강국의 찬란한 미래를 펼쳐주기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쳐가고계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인민을 위해 그토록 자신을 깡그리 바치시건만 쏟고쏟으시는 사랑과 정이 부족한것만 같으시여 새로운 설계도를 끊임없이 펼치시며 인민을 위한 창조의 재부들을 마련해가시니 정녕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는 오직 인민밖에 모르는분이시다.
오로지 인민을 위하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결한 진정의 세계는 위민헌신으로 끝없이 이어지고있거니 그이의 거룩한 자욱을 따라 이 땅에는 영원히 인민의 세월이 흐르고 로동당만세소리, 사회주의만세소리와 더불어 우리의 래일은 더더욱 눈부시게 빛을 뿌릴것이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 지방인민들의 물질문화생활수준의 높이이자 국력의 높이이다
오늘 우리 당은 나라의 모든 시, 군을 문명부강한 사회주의국가의 전략적거점으로, 자기 고유의 특색을 가진 발전된 지역으로 전변시키기 위한 투쟁을 강력히 인도하고있다.
조국땅 곳곳에 솟아난 전변의 실체들은 지방발전의 기초를 만반으로 다지며 지방인민들에게 부럼없는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을 보장해주는것을 중요한 력사적과제로 내세우고 과감히 실천해나가는 우리 당의 독창적인 국가건설사상이 안아온 고귀한 결실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은 인민들의 복리를 증진시키고 더 많은 혜택을 안겨줄 우월한 정책과 시책들을 변함없이 실시하고 끊임없이 늘여나갈것이며 인민들이 꿈속에서도 그려보는 부흥번영의 리상사회를 최대로 앞당겨올것입니다.》
위대한 당의 숭고한 뜻을 받들고 지방혁명의 전면적인 확대고조를 향한 오늘의 투쟁에서 우리모두가 지침으로 삼아야 할 절세위인의 고귀한 가르치심이 있다.
지방의 발전이자 국가의 발전이며 지방인민들의 물질문화생활수준의 높이이자 국력의 높이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이 고귀한 가르치심에는 나라의 모든 시, 군을 자급자족하고 잘사는 지역으로 만들어 지방인민들의 물질문화적복리를 끊임없이 향상시키고 국력을 백방으로 강화해나가려는 우리 당의 철석의 의지가 맥박치고있다.
지방인민들의 복리를 끊임없이 증진시키는것은 수도와 지방의 격차를 완전히 해소하고 문명부강한 사회주의강국을 건설하기 위한 선차적인 요구이다.
수도의 발전면모만을 가지고 국가의 강대함을 론할수 없다.지방의 생활수준, 지방의 문명도는 국가의 발전정도를 표현하는 중요한 척도이다.
이 땅에 태를 묻은 사람이라면 수도에서 살든 지방에서 살든, 도시에서 살든 산골마을에서 살든 똑같이 국가의 사회주의시책속에서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을 누리도록 하자는것이 우리당 지방발전정책의 진수이다.
지금 전국의 많은 시, 군들에 현대적인 경공업공장들이 일떠서 지방인민들의 물질문화생활을 향상시킬수 있는 경제토대가 구축되고 지방공업의 경쟁력이 높아졌으며 지방에 대한 인식령역에서도 커다란 변화가 일어나고있다.불과 2년이라는 짧은 기간에 전국의 5분의 1에 달하는 지역에 일떠선 지방공업공장들에서 생산정상화의 동음이 세차게 울림으로써 물질경제생활면에서 지방인민들이 도시사람들수준에 이를수 있다는것이 정설이다싶이 되였으며 여기에 여러 시, 군에 현대적인 종합봉사소와 병원들도 훌륭히 건설됨으로써 중앙이 지방을 부러워하게 할수 있는 전망이 펼쳐졌다.
오늘 우리 인민은 이룩한 성과에 만족함이 없이 이제부터 모든것이 시작이라는 관점을 가지고 지방을 발전시켜 문명개화의 새시대를 열어나가기 위한 투쟁을 벌리고있다.지방발전정책실행 3년째인 올해에 나라의 20개 지역에 지방공업공장들과 함께 보건시설, 종합봉사소들을 다같이 일떠세워 전국의 시, 군들의 근 3분의 1이 개벽되게 하자는것이 우리 당의 결심이다.이처럼 지방의 변혁을 다계단으로 안아옴으로써 지방인민들의 건강증진과 복리향상에 기여할 물질문화생활령역이 부단히 확대되고 수도와 지방의 생활상격차가 없어지게 되면 전국인민이 다같이 잘사는 문명하고 부유한 나라는 이 땅우에 반드시 일떠서게 될것이다.
지방인민들의 복리를 끊임없이 증진시키는것은 지방부터 발전시켜 국가부흥의 전면적륭성기를 열어나가기 위한 중요한 담보이다.
아래에서부터 우로 올라가면서 강화되는 나라가 바로 우리가 리상하는 사회주의국가이다.
개개의 성돌이 모여 굳건한 성벽을 이루듯이 전면적국가발전을 이룩하는데서 지방발전이 차지하는 몫은 매우 크다.나라의 모든 지역들이 자기 고장의 자연지리적특성을 리용하여 자립적으로 발전해나가는 강력한 보루로 될 때 우리 나라는 각 방면에서 막강한 발전잠재력과 토대를 비축한 사회주의강국으로 일떠서게 된다.
지방의 백년대계이자 우리 국가의 백년미래이며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도이다.우리 당이 지방을 강화하여 기초를 든든히 다지고 그 기반우에 더 높은 탑을 쌓아올리는것을 국가건설전략으로 내세우며 최대의 힘을 넣고있는 중요한 리유가 여기에 있다.
지방인민들의 끊임없는 복리증진을 위한 투쟁과정은 지방발전의 기초를 만반으로 다지는 과정 다시말하여 지방발전의 힘있는 력량과 물질기술적토대, 발전력의 구축과정이다.
자기 고장을 행복하고 문명한 고장으로 전변시키려는 각오와 의지를 백배해주는 사상교양의 불길속에서, 지방발전에 이바지하는 가치있는 과학기술지식들을 전수받고 지방의 교육조건과 보건환경을 보다 개선하기 위한 굴함없는 투쟁속에서 지방인민들은 사상정신적으로, 문화기술적으로 더욱 성장하고 앞으로의 투쟁에서 의거할수 있는 성과와 경험을 축적하게 된다.또한 지역인민들이 지방공업공장들의 운영정상화, 농업생산력의 비약적장성을 비롯한 지방변혁의 과제들을 수행하는 과정에 자력으로 자기 고향을 사회주의리상향으로 꾸려나갈수 있다는 자신심을 백배하게 된다.
지방인민들의 끊임없는 복리증진을 위한 투쟁을 통하여 자기 지역특유의 잠재력은 보다 장성강화되게 된다.지방마다 지리적환경과 자원, 경제적잠재력은 서로 다르다.그런것만큼 모든 지역들에서는 자기 고장의 특성에 맞게 유리한 점을 적극 찾아쥐고 그것을 최대한 활용하여 지역인민들의 복리를 증진시켜나가야 한다.산을 낀 곳에서는 산을, 바다를 낀 곳에서는 바다를 리용하여 지방경제의 특색있는 발전을 추동하고 지방인민들의 물질생활수준을 개선하는데 실제적으로 이바지하도록 하며 이에 토대하여 국가의 전면적발전을 가속화해나가자는것이 우리 당의 뜻이다.
지방의 자립성과 발전잠재력을 강화하여 전면적국가부흥을 이룩하려는 우리 당의 의지가 확고부동하고 당의 지방발전정책을 애국성심으로 떠받드는 우리 인민의 열의가 날로 격앙되고있기에 인민의 리상사회는 가까운 앞날에 일떠서게 될것이다.
지방인민들의 끊임없는 복리증진을 위한 투쟁으로 지방의 실제적이고 전면적인 개변을 안아오는 오늘의 한걸음, 한걸음은 국가부흥의 원대한 리상실현에로 가는 변천의 보폭이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우리 당의 숭고한 의도를 깊이 새기고 지방변혁을 가속화하기 위한 투쟁에서 자기의 책임과 본분을 다해나가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전면적국가부흥의 새시대는 이렇게 개척되였다 새로운 보건혁명 열화의 숙원 안고 내세우신 국사중의 국사
위대한 조선로동당이 구상하고 완강히 실행해나가는 백사천사는 오직 인민들의 생명을 지켜주고 삶의 질을 개선하자는 하나의 목표를 지향하고있다.
사상초유의 고난속에서도 우리 당은 당중앙위원회 제8기기간에 인민들의 무병무탈한 삶을 실질적으로 담보할수 있는 선진보건의 실체들을 마련하며 새시대 보건혁명의 격류를 열어놓았다.
수도 평양의 명당자리에 평양종합병원이 새시대 보건혁명을 주도해나갈 강력한 거점, 보건현대화의 모체기지로 훌륭히 일떠섰다.
시, 군병원건설을 힘있게 전개하여 지방인민들도 수도부럽지 않은 선진적인 의료봉사를 받게 하며 새시대 보건혁명을 더 활기차게 내밀기 위해 우리 당은 과학적인 방략과 완강한 실천으로 강동군병원과 구성시병원, 룡강군병원을 한해도 안되는 짧은 기간에 일떠세웠다.
제약공업과 의료기구공업을 추켜세워 나라의 보건을 명실공히 선진보건으로 되게 할 투쟁목표를 내세운 우리 당의 령도의 손길아래 제약공장들과 의료기구공장들을 현대화하고 보건부문의 물질기술적토대를 강화하기 위한 사업에서도 뚜렷한 진전이 이룩되였다.
인민들의 건강을 보호하고 증진시키는것을 조건의 유리함과 불리함에 관계없이 반드시 걸머지고 실행하여야 할 최급선무로, 가장 영예로운 혁명사업으로 내세운 조선로동당의 숭고한 인민관과 헌신적인 복무에 의해 이 땅에는 사회주의보건의 기념비적실체들이 더 눈부시게 솟아나고 인민의 행복한 웃음소리가 더 높이 울려퍼질것이다.
열화의 숙원 안고 내세우신 국사중의 국사
새시대 보건혁명은 우리 인민에게 무병무탈한 삶을 안겨주는것을 열화의 숙원으로 간직한 위대한 조선로동당만이 결행할수 있는것이다.
한걸음한걸음이 미증유의 개척으로 이어져야 했던 지난 5년세월 새시대 보건혁명이라는 또 하나의 거창한 혁명을 결행하며 만짐우에 만짐을 덧지고 사상초유의 엄혹한 난국속에서 위대한 우리 당이 이룩해놓은 눈부신 결실들은 우리당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의 빛나는 증견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인민들과 후대들이 사회주의보건의 혜택속에서 가장 선진적인 의료봉사를 마음껏 받으며 모두가 무병무탈하고 문명생활을 누리면 우리 당에 그보다 더 기쁘고 힘이 되는 일은 없습니다.》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는 사회주의보건제도의 혜택을 전체 인민들이 실질적으로 누리도록 하여 모두가 무병무탈하게 하는것을 보건사업의 총적목표로 내세우고 5개년계획기간 사회주의보건을 가장 우월하고 선진적인 인민보건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일대 혁명을 일으킬데 대한 강령적과업을 제시하였다.
사회주의보건을 가장 우월하고 선진적인 인민보건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일대 혁명!
이는 인민의 건강과 안녕을 제일 귀중히 여기는 위대한 우리 당만이 내릴수 있는 대용단이였다.
우리 당은 보건능력건설을 국가방위력건설과 다름없는 중차대한 문제로, 국사중의 국사로 내세웠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일떠선 평양종합병원은 새시대 보건혁명을 주도해나갈 강력한 거점, 보건현대화의 모체기지이다.
오래전부터 우리 나라 보건부문에서 중추적기능과 역할을 할수 있는 일류급의 종합병원건설을 구상하시고 2020년 3월 몸소 평양종합병원건설을 선포하는 력사적인 착공식에 참석하시여 뜻깊은 첫삽도 뜨시고 발파단추도 누르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강력한 설계집단과 건설력량, 기계수단들을 동원시키도록 은정어린 조치도 취해주시고 병원의 의료봉사를 지능화, 정보화하는데서 나서는 문제에 이르기까지 일일이 가르쳐주시면서 평양종합병원을 훌륭히 일떠세워주시려 크나큰 심혈과 로고를 바쳐오시였다.
평양종합병원건설을 당의 숙원사업으로 내세우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당 제8차대회에서 어떤 대가를 치르어서라도 인민보건사업을 하루빨리 정상궤도에 올려세워 인민들의 생명을 가장 귀중히 여기는 우리 나라 사회주의보건제도의 우월성을 높이 발양시켜야 한다고 하시며 평양종합병원건설을 보건부문의 중추적이고 중심적인 의료봉사기지로 최상의 수준에서 완공하여 인민들에게 선물로 안겨주어야 한다고 절절히 말씀하시였다.
2025년 2월 완공된 병원을 찾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구급과와 치료전문과들, 종합수술실, 학술토론회장, 봉사시설, 직승기착륙장 등 여러곳을 돌아보시면서 병원을 사소한 허점도 없이 최상의 수준에서 완성하도록 세심히 이끌어주시였다.
병원의 첫 관문이고 얼굴과도 같은 구급계통을 실리성과 합리성, 효률성측면에서 보강하여 구급치료의 신속성과 기동성을 더욱 철저히 보장할수 있게 할데 대한 문제, 병원의 안내판들을 병원다운 맛이 나게 훌륭히 만들데 대한 문제, 병원의 층표기를 잘하며 위생선전판도 인식교양적목적을 달성할수 있게 만들어 게시할데 대한 문제…
인민에 대한 지극한 지성으로 떠올리신 평양종합병원이건만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티끌만한 흠이라도 있을세라 세심히 마음쓰시며 2025년 9월에도 준공을 앞둔 병원을 찾으시였다.경애하는 그이께서는 평양종합병원은 우리 인민들이 현대적인 의료봉사의 혜택을 누리도록 하기 위하여 건설하는 병원인것만큼 자그마한 부족점도 있어서는 안된다고 하시면서 병원의 곳곳을 돌아보시며 심혈을 바쳐가시였다.
평양종합병원을 일떠세우던 나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병원건설과 함께 중시하신 문제는 훌륭한 의료설비와 우수한 의료진을 갖추고 병원에 대한 의약품보장체계를 세우는 문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2025년 2월 완공된 병원을 돌아보시면서도 자신께서는 의료시설과 설비, 의료일군력량과 의약품보장을 보건능력을 평가하는 4대요소로 본다고 하시면서 의료시설과 설비, 의료일군력량, 의약품보장과 관련하여 나서는 문제들을 일일이 가르쳐주시였다.
준공을 앞둔 9월 또다시 병원을 찾으시여서는 병원시설과 치료설비도 좋아야 하지만 중요한것은 의료력량이라고, 약절반, 마음절반이라는 말이 있듯이 치료에서 기본은 환자를 담당한 의사의 높은 의술과 정성이라고 하시면서 모든 의료일군들과 간호원들을 전문가적자질과 함께 뜨거운 인간애를 지니고 치료사업에 전심전력하도록 잘 준비시킬데 대하여 간곡히 이르신 경애하는 그이이시다.
멀리 있는 자식들일수록 더 세심히 마음쓰시며 정을 다해 보살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지방병원건설도 우리 당의 제일가는 숙원사업으로 내세우시였다.
2024년에 있은 지방발전사업협의회에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특히 상대적으로 취약한 지방의 보건실태를 개선하고 지방인민들의 생명안전과 건강증진에 크게 이바지할 시, 군병원건설은 자신의 제일가는 숙원사업이라고 하시면서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아무리 어렵고 힘이 들어도 현대적인 보건시설건설을 《지방발전 20×10 정책》에 추가하며 무조건 당해년도에 완공하여 각 지방인민들에게 안겨주는것이 좋을것이라고, 이것은 우리 혁명과 시대가 당과 정부에게 부과하는 제1의 임무로 간주할것이라고.
인민을 위해 그리도 강렬한 념원을 안고계시였기에 찌는듯한 무더위속에서 함주군 지방공업공장건설장을 돌아보신 날에는 앞으로 시, 군마다 지방인민들을 위한 현대적인 병원들이 일떠선다고 생각하니 마음이 절로 흐뭇해지고 가슴에 맺혔던 응어리도 쑥 풀리는것같다고, 시, 군병원건설은 우리 당의 제일가는 숙원이라고 불같은 심중을 터놓으신것이다.
력사적인 착공식에 참석하시여 몸소 첫삽도 뜨시고 흙먼지날리는 지방병원건설장들을 찾고찾으시며 새기신 헌신의 자욱, 지방병원들을 선진적인 보건시설들로 훌륭히 일떠세워주시려 바치신 그 심혈과 로고에 떠받들려 강동군병원과 구성시병원, 룡강군병원이 우리식 보건발전의 활기찬 기세와 휘황한 전망성을 뚜렷이 보여주며 웅장하게 솟아나게 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력사적인 당 제8차대회에서 보건부문앞에 나서는 과업들가운데서 보건부문의 물질기술적토대강화문제를 첫째가는 과업으로 천명하심으로써 5년간의 투쟁을 통하여 나라의 제약공업을 결정적으로 추켜세울수 있는 정책적담보를 마련해주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5차회의와 2022년 5월에 있은 당중앙위원회 정치국 협의회,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10차회의를 비롯한 여러 계기에 나라의 제약공업을 하루빨리 추켜세워야 할 절박성과 중요성, 그 실현을 위하여 나서는 투쟁과업들을 명백히 밝혀주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주요제약공장들을 현대화하고 생산능력을 높이기 위한 통이 큰 작전이 전개되여 효능높은 의약품들을 대량생산해낼수 있는 토대가 튼튼히 다져졌다.
력사적인 당 제8차대회에서 의료설비 및 기구와 의료용소모품의 국산화비중을 높이고 품질을 담보하는데서 제기되는 과학기술적문제들을 반드시 풀데 대한 투쟁과업을 제시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지난 5년간 의료기구와 의료용소모품생산기지를 튼튼히 꾸리는데 특별한 관심을 돌리시고 세심히 지도해주시였다.
묘향산의료기구공장이 의료기구공업부문의 본보기, 맏아들공장답게 시대의 전렬에서 힘있게 전진하도록 하시려 공장을 거듭 찾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공장이 나아갈 길도 환히 밝혀주시고 앞으로 만들어야 할 의료기구들도 하나하나 정해주신 그이의 정력적인 령도의 자욱들을 어찌 다 헤아릴수 있으랴.
인민을 위하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끊임없는 사색과 심혈의 세계속에 각종 의료기구들과 의료용소모품을 생산하는 공장들이 신설되고 현대화되여 나라의 보건토대는 일층 강화되게 되였다.
진정 새시대 보건혁명은 인민을 위한 우리 당의 숙원으로 시작되고 그 숭고한 숙원에 떠받들려 한해한해 성공적인 결실들을 이루어내는 성스러운 혁명, 온 나라 인민이 부럼없이 살 더욱 아름다울 시대의 지평을 열어가는 우리 당의 웅대한 리상과 거폭적인 실천에 의해 완벽하게 실현되여가는 위대한 혁명이다.
위대한 어머니당이 있기에 누리는 행복은 날로 커만가고 우리의 꿈과 리상은 더 빨리, 더 눈부시게 실현되리라.한없이 은혜로운 그 품에 안겨있기에 우리는 세상에 부러운것도 두려운것도 없다!
이것이 보다 휘황한 미래를 내다보며 천만인민이 터치는 진정의 고백, 억척불변한 신념의 토로이다.(전문 보기)
고귀한 지침, 간곡한 당부 위대한 장군님께서 당건설과 관련하여 주신 귀중한 가르치심들을 깊이 새기며
우리 당건설의 근본원칙
세계에는 력사를 자랑하는 당들이 적지 않다.
하지만 조선로동당과 같이 수령의 혁명력사로 영광넘치고 수령의 존함과 더불어 빛나는 그렇듯 존엄높은 당은 그 어디에도 없다.
지금으로부터 수십년전 어느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당중앙위원회 일군들과 자리를 같이하시고 당사업과 당활동에서 주선을 세울데 대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우리 당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창건하시고 이끄시는 수령님의 당이며 수령님의 사상과 령도를 실현하는 정치조직이라고 하시면서 우리 당은 어제와 오늘뿐 아니라 앞으로도 영원히 변함없이 영광스러운 김일성동지의 당으로 강화발전되여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이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전당에 위대한 수령님의 사상체계를 철저히 세우는것이 바로 우리 당사업과 당활동의 주선이라는것을 뚜렷이 밝혀주시였다.
우리 당을 수령의 당으로 건설하는것을 당건설의 근본원칙으로 내세우신 위대한 장군님.
당은 수령의 사상과 위업을 실현하기 위한 정치적무기이며 수령의 사상과 혁명업적을 생명선으로 틀어쥐고나가는 당만이 아무리 세월이 흘러도 수령의 당으로서의 혁명적성격을 고수할수 있고 인민대중의 혁명위업을 곧바른 승리의 한길로 이끌어나갈수 있다.
로동계급의 당건설리론발전사에서 처음으로 수령중심론에 기초하여 당건설의 근본원칙을 새롭게 정립하시고 우리 당을 명실공히 수령의 사상으로 일색화된 사상적순결체, 수령의 령도에 하나와 같이 움직이는 조직적전일체로 강화발전시키시여 로동계급의 당의 리상적인 모습을 현실로 펼치신 위대한 장군님이시다.
영원한 수령의 당, 바로 여기에 그 어떤 시련과 난관속에서도 존엄과 위력을 높이 떨쳐가는 우리 당의 참모습과 생명력이 있다.
튼튼히 틀어쥐고나가야 할 중심과업
일심단결을 우리 당의 혁명철학으로 내세우시고 그 실현을 위한 사업에 선차적힘을 넣으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탁월한 사상과 애국헌신의 령도, 열화같은 인덕으로 전당과 온 사회의 일심단결을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시였다.
1994년 1월 어느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일군들에게 당과 혁명대오의 일심단결을 강화하는데서 나서는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이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당과 혁명대오의 일심단결을 강화하는것은 혁명의 주체를 강화하여 사회주의혁명진지를 튼튼히 다지기 위한 기본담보이며 주체혁명위업의 성패와 사회주의의 운명을 좌우하는 결정적요인이라고 가르치시였다.
계속하시여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당과 혁명대오의 일심단결의 힘만 가지면 아무리 준엄한 시련과 난관도 뚫고나갈수 있으며 그 어떤 강적도 때려부실수 있다고 하시면서 당과 혁명대오의 일심단결은 주체형의 혁명적당인 우리 당만이 실현한 가장 위력한 무기라고, 당과 혁명대오의 일심단결을 강화하는것은 우리 당이 언제나 튼튼히 틀어쥐고나가야 할 중심과업이라고 간곡히 교시하시였다.
그이의 가르치심을 받아안는 일군들의 생각은 깊어졌다.
일심단결을 강화하는것은 우리 당이 언제나 튼튼히 틀어쥐고나가야 할 중심과업,
혁명의 준엄한 년대들을 승리와 영광으로 빛내인 조선로동당의 어제와 오늘만이 아니라 래일의 모습이 바로 이 뜻깊은 가르치심속에 그대로 비껴있는것 아니던가.
실로 그것은 우리 장군님께서만이 밝히실수 있는 위대한 사상이였다.
당의 두리에 천만인민이 굳게 뭉친 단결, 사상의지적으로 굳건하며 혁명적동지애와 의리심에 기초한 가장 공고한 단결인 일심단결은 우리 혁명의 천하지대본이며 가장 고귀한 재보이다.
군중속으로 들어가야 한다
언제인가 한 일군의 사무실을 찾으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책상우에 쌓여있는 문건들을 바라보시다가 그에게 순안쪽이나 삼석쪽으로 한번 나가보았는가고 물으시였다.
일군이 나가본적이 없다고 말씀올리자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한번 나가볼걸 그랬다고 하시면서 대중속으로 들어가야 한다고, 그래야 대중의 요구와 지향을 잘 알수 있으며 그들의 생활상요구를 제때에 풀어줄수 있다고 교시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우리 당의 중요한 사명은 인민대중의 요구와 지향을 반영하여 제때에 옳은 로선과 정책을 세우며 그것을 관철하기 위한 투쟁에로 대중을 힘있게 조직동원하는것이라고, 우리 당이 옳은 로선과 정책을 세우자면 먼저 인민대중의 요구와 애로가 무엇인가를 속속들이 알아야 한다고, 그러자면 우리 당일군들이 군중속으로 들어가야 한다고 이르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가르치심대로 일군은 군중속에 들어가 진지하게 사업하는 과정에 인민생활에서 제기되는 여러가지 중요한 문제들을 알게 되였다.
그후 일군의 사업정형을 보고받으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군중들의 그런 목소리는 사무실에 앉아서는 들을수가 없다고 하시면서 인민들이 옳게 보고있다고, 그러므로 우리는 군중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언제나 인민들속으로!
정녕 이것은 한평생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으신 위대한 장군님의 삶의 지론이였고 드팀없이 구현해오신 신조였다.
참된 어머니가 되라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언제인가 한 일군과 자리를 같이하신 기회에 당일군들이 언제나 군중속에 들어가 군중이 요구하고 아파하는 문제를 어머니다운 심정으로 풀어줄데 대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이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당일군은 높은 인간성과 문화성을 가져야 한다고 하시면서 당이 어머니당으로 되자면 당사업을 하는 일군들자체가 어머니다운 품성을 가지고 진심으로 군중의 참된 어머니가 되여야 한다고 간곡히 이르시였다.
군중의 참된 어머니가 되라!
길지 않은 말씀이였지만 거기에는 일군들이 인민들과 생사를 같이하며 인민을 위하여 헌신하는 군중의 참된 어머니가 될것을 바라시는 그이의 당부가 담겨져있었다.
이 세상의 좋은것을 다 자식들에게 안겨주고싶어하는것이 어머니의 심정이며 자식을 위해서라면 그 어떤 어려움도 위험도 가리지 않고 서슴없이 나서는것이 어머니의 성품이다.자식을 생각하는 어머니의 마음은 티없이 깨끗하고 웅심깊으며 자식을 위해 바친 고생을 기쁨과 보람으로 여긴다.
우리 일군들이 바로 그 따뜻한 어머니심정으로 인민을 보살피도록 걸음걸음 이끌어주신 위대한 장군님,
그이의 현명한 령도가 있었기에 우리 당은 인민의 운명도 미래도 다 맡아 보살피는 진정한 어머니당으로 강화발전될수 있었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