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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민족자주는 조국통일의 근본원칙
얼마전 력사적인 제3차 북남수뇌상봉과 회담이 성과적으로 진행되고 《조선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을 위한 판문점선언》이 채택된것은 자주통일위업실현의 전환적국면을 열어놓은 민족사적사변이다.
판문점선언은 온 민족의 의사와 념원, 조선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바라는 국제사회의 지향에 전적으로 부합되는 가장 현실적이고 합리적인 민족공동의 통일강령이다.지금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는 판문점선언이 가리키는 길을 따라 힘차게 전진해나감으로써 민족의 숙망인 조국통일을 하루빨리 이룩할 의지에 넘쳐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북남관계를 하루빨리 개선하기 위해서는 북과 남의 당국이 그 어느때보다 민족자주의 기치를 높이 들고 시대와 민족앞에 지닌 자기의 책임과 역할을 다하여야 합니다.》
북과 남은 판문점선언에서 우리 민족의 운명은 우리스스로 결정한다는 민족자주의 원칙을 확인하였다.이것은 온 겨레의 한결같은 소망으로 보나 시대의 절박한 요구로 보나 지극히 정당하다.
민족자주의 원칙을 견지하는것은 겨레의 지향과 념원에 맞게 조국의 자주적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근본방도이다.
민족자주의 원칙을 견지하는것은 우리 민족의 운명, 북남관계의 전도와 관련되는 사활적문제로 나선다.우리 민족이 외세에 의하여 북과 남으로 갈라진지도 어느덧 70년이 넘었다.너무도 오랜 세월 분렬의 비극과 고통을 겪어온 우리 겨레는 누구를 막론하고 하루빨리 민족적화해와 단합, 평화와 통일을 이룩할것을 절절히 바라고있다.
겨레의 일치한 지향과 요구에 맞게 북남관계를 개선하고 평화와 통일의 길을 활짝 열어나가는데서 민족자주의 원칙을 확고히 견지하는것이 중요하다.
사대와 외세의존은 민족을 비굴하고 무기력하게 만드는 사상적독소이며 망국의 길이다.자기 민족의 힘과 능력을 보지 못하고 민족허무주의에 빠지면 사대주의를 하게 되고 외세에 의존하게 된다.외세에 의존하여서는 절대로 북남관계문제를 해결할수 없다.제 집안문제는 마땅히 주인들끼리 풀어나가야 한다.
북남관계는 어디까지나 우리 민족내부문제이며 북과 남이 주인이 되여 해결하여야 할 문제이다.그러므로 북남사이에 제기되는 모든 문제를 우리 민족끼리의 원칙, 민족자주의 원칙에서 풀어나가려는 확고한 립장과 관점을 가져야 한다.
민족자주의 원칙을 견지하는것은 조국통일위업의 본성적요구로부터 출발하고있다.조국통일은 본질에 있어서 외세에 의하여 북과 남으로 갈라진 민족의 혈맥을 다시 잇고 전민족적범위에서 민족의 자주권을 실현하기 위한 위업이다.조국통일운동 그자체가 외세의 지배와 간섭을 배격할것을 요구하고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자주통일의 새 력사를 펼치신 탁월한 공적
자주통일위업의 새로운 출발을 선언하는 력사의 신호총성이 높이 울렸다.
지난 4월 27일 온 겨레와 전세계의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판문점에서는 력사적인 제3차 북남수뇌상봉과 회담이 진행되였으며 세기를 이어 지속되여오는 분렬의 비극을 종식시키고 민족적화해와 평화번영의 새로운 시대를 과감하게 열어나가며 북남관계를 보다 적극적으로 개선하고 발전시켜나갈 의지를 담은 판문점선언이 채택되였다.
장장 70여년세월 분렬과 대결의 상징, 원한과 눈물의 대명사로 불리워왔던 판문점에서 의의깊은 상봉과 회담이 진행되고 《조선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을 위한 판문점선언》이 채택된것은 북남관계와 통일위업의 앞길에 밝은 전망을 펼쳐준 민족사적인 사변이다.
지금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는 력사적인 4.27선언의 채택과 더불어 밝아오는 통일의 서광을 눈앞에 그려보며 신심에 넘쳐 자주통일에로 향한 진군의 보폭을 힘차게 내디디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북과 남, 해외의 전체 조선민족은 내외반통일세력의 도전과 방해책동을 물리치고 우리 민족끼리의 기치밑에 이 땅우에 존엄높고 부강번영하는 통일강국을 기어이 일떠세우고야말것입니다.》
온 겨레의 커다란 관심과 기대속에 판문점상봉과 회담이 진행되고 4.27선언이 채택된것은 자주통일의 새 력사, 평화와 번영의 새시대가 시작되였음을 알리는 힘찬 고고성이다.삼천리강토와 전세계를 뒤흔든 판문점에서의 력사적인 사변은 북남관계를 개선하고 보다 높은 단계에로 발전시키며 나라의 평화와 통일위업실현의 전환적국면을 열어놓은 획기적인 계기로 된다.
조국통일은 민족의 세기적숙망이며 북남관계개선은 미룰수 없는 과제이다.북남관계를 개선하는것은 민족의 단합된 힘으로 나라의 평화와 통일을 이룩하고 부강번영의 밝은 미래를 열어나가는 출발점으로 된다.
그러나 불과 몇달전까지만 하여도 북남관계는 내외반통일세력의 책동으로 말미암아 엄중한 파국상태에 놓여있었다.남조선보수패당은 범죄적인 대결야망을 추구하면서 우리 민족끼리의 기치밑에 활력있게 진행되여오던 북남대화와 협력을 파탄시키고 외세와 야합하여 반통일책동에 피눈이 되여 날뛰였다.남조선보수패당의 망동으로 하여 북남사이의 불신과 대립은 최절정에 달하고 조선반도에는 언제 전쟁이 터질지 모르는 극히 위험천만한 사태가 조성되였다.북남관계의 파국은 우리 민족과 국제사회의 심각한 우려를 불러일으켰다.
하지만 반통일세력의 그 어떤 도전도 자주통일에로 향한 민족사의 도도한 흐름을 가로막을수 없었다.력사적인 판문점상봉과 회담이 진행되고 4.27선언이 채택됨으로써 북남사이의 불신과 대립을 해소하고 관계발전을 적극 추동하며 조선반도의 평화와 통일의 새로운 전성기를 열어나가기 위한 귀중한 초석이 마련되였다.
4.27선언에는 북남관계의 전면적이고 획기적인 개선과 발전을 이룩하며 조선반도에서 첨예한 군사적긴장상태를 완화하고 전쟁위험을 해소하며 항구적이며 공고한 평화체제를 구축하기 위한 제반 실천적문제들이 전면적으로 명시되여있다.참으로 4.27선언의 채택은 겨레의 지향과 시대의 요구에 맞게 북남관계를 근본적으로 개선하며 나라의 공고한 평화를 실현하고 민족공동의 번영과 자주통일의 미래를 앞당겨나가는데서 전환적의의를 가지는 새로운 리정표를 세운것으로 된다.(전문 보기)
민족사에 특기할 대사변을 안아오신 절세의 위인
판문점은 세계의 수많은 사람들이 잘 알고있는 곳이다.쌍방의 무력이 총부리를 맞대고있어 항시적인 초긴장상태에 놓여있는 가장 위험천만한 곳이 바로 판문점이다.
긴긴 세월 분렬과 고통, 대결과 적대의 상징으로 력사의 한복판에서 온갖 풍운을 맞고보낸 판문점이 그 쓰라린 아픔을 화창한 4월의 봄계절과 더불어 흩날려버리고 분렬사상 있어보지 못한 끝없는 환희와 희망의 새 기운을 내뿜는 곳으로 될줄 그 누가 상상이나 하였으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앞으로도 민족자주의 기치를 높이 들고 모든 문제를 우리 민족끼리 해결해나갈것이며 민족의 단합된 힘으로 내외반통일세력의 책동을 짓부시고 조국통일의 새 력사를 써나갈것입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이번에 력사적인 제3차 북남수뇌상봉과 회담장소를 민족분렬의 비극이 짙게 드리워져있고 북남쌍방의 무력이 가장 첨예하게 대치되여있는 위험천만한 판문점으로 정하시고 몸소 남측지역에 나가심으로써 분렬의 상징으로 되여왔던 판문점은 세계의 이목이 집중된 속에 평화의 상징으로 되였다.
분렬과 대결의 력사에 종지부를 찍고 평화와 통일의 새로운 력사를 써나가는 출발선에서 신호탄을 쏜다는 심정으로 판문점분리선을 넘으시여 금단의 선을 단호히 부정하시고 겨레의 마음에서부터 분렬의 장벽을 순간에 허물어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천출위인상은 온 세계를 커다란 충격과 열광, 환호와 경탄으로 끓어번지게 하였다.
만면에 환한 미소를 지으시고 판문점수뇌상봉과 회담을 여유있게 주도해나가시고 상봉과 회담, 만찬에 참가한 남측 인사들을 뜨겁게 대해주시는 그이의 존귀하신 영상을 뵈오며 온 겨레는 격정의 환호를 올리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지니신 투철한 민족자주사상과 확고한 통일의지, 민족의 운명을 책임지고 통일에로 이끌어나가시려는 한없이 숭고한 애국애족의 사명감과 책임감, 무한대한 도량과 겸허하고 소탈하신 인민적풍모, 비상담대한 배짱과 무비의 담력을 온 겨레는 그이의 태양처럼 환하신 영상과 호방하고 진정넘친 음성, 위풍당당한 모습을 통해 사무치게 새겨안았다.
그이께서 기념식수를 하시며 한몸이 그대로 밑거름이 되고 소중한 이 뿌리를 덮어주는 흙이 되려는 마음, 비바람을 막아주는 바람막이가 되려는 마음가짐으로 이 나무와 함께 모처럼 마련된 북남관계개선의 흐름을 훌륭히 가꾸어나가며 사시장철 푸른 소나무의 강의함만큼이나 강의한 정신으로 우리 함께 앞날을 개척해나가자고 하신 말씀은 또 우리 겨레를 얼마나 경탄케 하였는가.
그 고귀한 말씀의 구절구절마다에 절세위인의 한없이 숭고한 민족애와 자주통일에 대한 강렬한 의지가 그대로 어려있는것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판문점선언 공동발표와 만찬에서 하신 연설들에 접하고 감동을 금치 못한 남조선당국자들과 각계는 그야말로 명문, 명저라고 하면서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남조선언론들은 그이의 연설전문을 경쟁적으로 보도하였다.
《새로운 력사는 이제부터.평화의 시대, 력사의 출발점에서
김 정 은
2018.4.27》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평화의 집》방명록에 남기신 이 력사적인 친필을 보며 전체 조선민족은 절감하였다.조국통일위업실현에 모든것을 서슴없이 바쳐가시는 그이이시야말로 새로운 력사의 위대한 창조자이시며 온 겨레의 희망의 기둥이시고 삼천리를 밝게 비치는 찬란한 태양이심을.(전문 보기)
4월남북련석회의 70돐 기념강연회 일본 도꾜에서 진행
력사적인 남북조선 정당, 사회단체 대표자련석회의 70돐에 즈음한 기념강연회가 4월 26일 일본 도꾜에서 진행되였다.
강연회에는 서충언 총련중앙상임위원회 국제통일국 국장과 리동제 재일조선인평화통일협회 회장을 비롯한 역원, 간사들, 손형근 6.15일본지역위원회 의장, 간또지방의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이 참가하였다.
강연회에서는 윤벽암 재일조선인평화통일협회 부회장이 발언하였다.
그는 해방후 민족의 분렬위기를 막고 통일독립을 이룩할데 대하여 토의한 남북련석회의가 진행된 때로부터 70년이 지난 오늘 조선반도정세에서는 큰 변화가 일어나고있다고 말하였다.
앞으로 북남관계가 개선되고 자주통일의 돌파구가 열리게 될것이라고 그는 확언하였다.
이어 강연이 있었다.
김원웅 조선왕실의궤 환수위원회 공동대표는 해방후 외세에 의한 국토분렬과 우리 민족을 영원히 둘로 갈라놓으려는 미국의 책동 그리고 남조선인민들이 지난 70여년간 친일, 친미보수세력을 반대하여 줄기찬 투쟁을 전개한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강민화 재일조선인평화통일협회 부회장은 격변하는 조선반도정세를 정확히 보기 위해서는 북남관계의 전환적국면을 안아오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대담한 결단과 렬강들의 각축전장으로 수난을 당해온 조선반도의 지정학적숙명론의 종식 그리고 오늘의 조선에 대한 옳바른 리해를 가져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우리 민족끼리 힘을 합쳐 분렬의 어둠을 밀어내야 통일의 새 아침이 밝아온다고 하면서 재일동포들이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에서 주인으로서의 역할을 다해나가자고 호소하였다.
이보다 앞서 21일부터 25일까지의 기간에 후꾸오까, 오사까, 교또, 고베, 나고야에서 강연이 있었다.(전문 보기)
4.24교육투쟁 70돐기념 재일본조선인중앙대회 진행
4.24교육투쟁 70돐기념 재일본조선인중앙대회가 4월 24일 일본 도꾜에 있는 조선회관에서 진행되였다.
허종만 총련중앙상임위원회 의장과 배익주부의장, 조한주 재일본조선인교직원동맹 중앙상임위원회 위원장, 구대석 재일본조선인교육회 회장, 한동성 조선대학교 학장, 중앙단체, 사업체 책임일군들, 각급 학교 교장들, 교육회 회장들, 간또지방의 총련일군들과 교원들, 청년학생들이 대회에 참가하였다.
대회에서는 배익주부의장이 보고를 하였다.
보고자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3차전원회의에서 제시하신 새로운 전략적로선을 관철하기 위한 투쟁에 조국인민들이 산악같이 떨쳐나서고있으며 조선반도를 둘러싼 정세가 격변하고 온 겨레의 평화통일열망이 전례없이 고조되고있는 시기에 4.24교육투쟁 70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고 말하였다.
그는 1948년 1월 24일 미국의 사촉밑에 자주학교를 페쇄하고 재일조선인자녀들에게 일본교육을 시킬것을 강요하는 《조선인설립학교의 취급에 대하여》라는 천만부당한 통첩을 각 도, 도, 부, 현지사들에게 내린 일본당국의 처사에 격분한 재일동포들이 각지에서 인민대회를 열고 민족교육사수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선데 대해 언급하였다.
특히 효고에서 사는 수만명의 동포들은 4월 24일 현청앞에서 《조선학교를 목숨으로 지키자!》는 구호를 웨치며 완강한 투쟁을 전개하여 현지사가 《학교페쇄령》을 철회하도록 하였다고 하면서 그는 이것은 민족교육의 권리를 지키기 위한 투쟁에서 이룩한 커다란 승리였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일본 각지에서 연 100여만명의 동포들이 참가한 4.24교육투쟁은 갓 걸음마를 뗀 재일조선인운동을 압살하고 정당한 민족교육의 권리를 빼앗으려는 미일반동들의 탄압책동에 재일동포들이 단결된 힘으로 맞서싸운 재일조선인운동사상 가장 큰 규모의 첫 대중적투쟁이였다고 말하였다.
4.24교육투쟁을 통하여 하나로 굳게 뭉쳐 견결히 싸운다면 그 어떤 폭압책동도 짓부시고 민족적권리를 지켜낼수 있다는 신심을 새겨안은 재일동포들이 일본반동들의 민족교육방해책동을 걸음마다 짓부시고 조선대학교와 조선학원의 법인인가의 획득, 정기승차권할인차별의 시정, 일본국내 공식경기참가자격의 획득 등 민족교육권을 옹호하고 확대하는 사업에서 자랑찬 성과를 거두었다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오늘 일본당국이 감행하는 전대미문의 민족교육말살책동에 총련의 모든 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이 4.24교육투쟁정신을 이어 단결된 힘으로 과감히 맞서 투쟁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자주통일의 새봄을 안아오신 민족의 태양 김정은국무위원장님께 삼가 드립니다
력사적인 4.27판문점특대사변으로 남북삼천리에 통일열망이 세차게 굽이치고있는 격동적인 이 시각 반제민족민주전선 중앙위원회는 한없이 숭고한 동포애와 통큰 결단으로 몸소 분단선을 넘어오시여 남북관계발전의 전환적국면을 마련해주시고 화해단합과 평화번영의 새시대를 열어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국무위원장님께 남녘민중의 열화와 같은 경모의 마음을 담아 삼가 열렬한 축하를 드립니다.
경애하는 국무위원장님께서 장장 70여년세월 온갖 풍운을 맞고보낸 쓰라린 아픔을 화창한 4월의 봄계절과 더불어 흩날려버리시며 분렬과 고통, 대결과 적대의 상징으로 되여온 력사의 한복판인 판문점에 통일향도의 거룩한 자욱을 새기신것은 민족의 화해단합과 평화번영의 새로운 장을 열어놓으신 일대 장거였습니다.
한없이 숭고한 동포애와 세련된 정치실력을 지니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님께서 뜻깊은 수뇌상봉을 통하여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을 위한 판문점선언》을 발표하신것은 자주통일과 민족번영의 대로를 여는 확고한 지침, 조국통일위업수행의 새로운 리정표를 마련하신 특기할 사변입니다.
4월의 력사적인 남북수뇌상봉과 판문점선언의 발표는 불면불휴의 로고와 애족애민의 심혼이 어려있는 위대한 주석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통일유훈을 기어이 실현하시려는 경애하는 국무위원장님의 고결한 충정의 발현이며 선대수령들의 뜻대로 전민족의 대단결로 남북관계에서 대전환, 대변혁을 이룩하고 이 땅우에 기어이 존엄높고 부강번영하는 통일강국을 일떠세우시려는 국무위원장님의 뜨거운 민족애와 확고한 통일의지, 대범한 아량과 통큰 결단이 안아온 고귀한 결실입니다.
올해 신년사에서 적극적인 남북관계대전환방침을 제시하시고 만사람을 경탄시키는 파격적인 조치들을 련이어 취해주시며 민족의 화해와 단합, 관계개선을 위한 투쟁을 진두에서 현명하게 이끌어오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님의 세련된 령도가 있어 오늘의 남북수뇌상봉이 마련되고 민족자주를 핵으로 하는 판문점선언이 탄생될수 있었습니다.
랭전의 산물인 오랜 분단과 대결을 하루빨리 종식시키고 우리 겨레에게 평화롭고 번영하는 통일조국을 기어이 안겨주시려는 경애하는 국무위원장님의 숭고한 뜻과 투철한 의지에 의해 이제 《한》반도에는 더이상 전쟁이 없는 평화의 시대가 펼쳐지고 남북이 하나된 통일강토에서 살려는 겨레의 세기적숙원은 마침내 희망의 언덕우에 꽃펴나게 되였습니다.
분렬과 대결의 력사에 종지부를 찍고 평화와 통일의 새로운 력사를 써나가는 출발선에서 신호탄을 쏜다는 심정으로 판문점분리선을 넘으시여 금단의 선을 단호히 부정하시고 겨레의 마음에서부터 분단장벽을 허물어주신 김정은국무위원장님의 천출위인상은 이 땅과 온 세상을 커다란 충격과 환호, 경탄과 찬사로 끓어번지게 하고있습니다.(전문 보기)
조국통일의 구성이시며 총련과 재일동포들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드립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 뜨거운 민족애와 확고한 통일의지, 대범한 결단과 탁월한 령도로 민족분단사상 처음으로 판문점의 남측지역에서 력사적인 북남수뇌상봉을 마련하시고 온 세계를 향하여 펼쳐보여주신 감동의 화폭들을 커다란 충격과 환희속에 접한 전체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의 가슴은 지금 부풀어오르는 통일열망과 민족적긍지로 끓어넘치고있습니다.
이국땅에서 통일의 그날을 학수고대해온 우리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판문점분리선에서 남조선대통령과 굳게 손잡고 북과 남을 자유롭게 오가시며 민족분단의 벽을 순간에 허무시는 모습을 우러르면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 만세를 부르고 또 불렀습니다.
4월 27일은 통일의 구성이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태양의 해살로 판문점이 분단과 대결이 아니라 평화와 번영, 통일의 상징으로 화한 력사의 날이였습니다.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 중앙상임위원회는 철석의 통일의지와 대용단으로 조선반도에서 력사적인 전환이 일어나고있는 뜻깊은 시기에 우리 민족의 조국통일운동사에 특기할 북남수뇌상봉을 마련하시고 온 겨레의 한결같은 지향과 요구를 반영한 《조선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을 위한 판문점선언》을 천명해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 열화같은 충정의 한마음을 담아 삼가 최대의 영광과 가장 뜨거운 감사를 드립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위대한 수령님들의 필생의 뜻을 받들어 민족의 단합된 힘으로 조국땅우에 기어이 존엄높고 부강번영하는 통일강국을 일떠세우시려는 열화같은 민족애와 드팀없는 의지로 11년만에 북남수뇌상봉을 마련하시고 북남관계의 전면적이며 획기적인 발전을 이룩하심으로써 끊어진 민족의 혈맥을 잇고 공동번영과 자주통일의 미래를 앞당겨나가는데서 전환적의의를 가지는 새로운 리정표를 제시하시여 온 겨레와 전세계의 폭발적인 지지와 환영을 불러일으키시였습니다.
력사적인 판문점상봉은 민족의 단합된 힘으로 이 땅우에 기어이 존엄높고 부강번영하는 통일강국을 일떠세우시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열화같은 민족애와 드팀없는 자주의지의 발현입니다.
우리 나라를 위풍당당한 전략국가의 지위에 올려세우시고 조선반도를 둘러싼 국제정치흐름을 확고히 주도하시면서 북남관계발전의 전환적국면을 마련해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을 이 세상 끝까지 충정다해 받들어모시고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개척하고 이끌어오신 조국통일위업을 빛나게 완수하는데 이바지하려는것은 이역땅에서 세기를 이어 통일애국의 한길을 걸어온 전체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의 드팀없는 결심이며 의지입니다.
우리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 계시기에 조국통일대업은 반드시 이룩된다는 억척의 신념과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펼쳐주신 화해와 평화번영의 새시대와 함께 새 세기 총련과 재일조선인운동의 창창한 미래도 담보된다는 철리를 가슴에 새기고 력사적인 판문점선언의 지지실현을 위한 거족적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겠습니다.(전문 보기)
주체조선의 최고령도자이시며 민족의 위대한 태양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드립니다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
자주시대 해외교포운동의 개척자이시고 총련의 창건자이시며 재일동포들의 삶의 은인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에 대한 사무치는 그리움을 안고 사회주의조국을 방문하였던 태양절경축 재일본조선인축하단 성원들이 경애하는 원수님의 자애로운 영상을 우러르며 삼가 이 글을 올립니다.
반만년민족사에 일찌기 없었던 조국번영의 최전성기가 펼쳐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경애하는 원수님의 은혜로운 품속에 안겨 태양절을 맞이한것은 우리들에게 있어서 더없는 영광이고 행운입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경사로운 4월의 봄명절을 우리 인민과 세계 진보적인민들의 대정치축전으로 빛내이시는 그 바쁘신 속에서도 뜻깊은 태양절경축행사에 재일본조선인축하단을 남먼저 불러주시고 숙식조건으로부터 체류일정에 이르기까지 세심히 헤아려주시며 친어버이사랑과 은정을 아낌없이 베풀어주시였습니다.
저희들은 위대한 수령님의 탄생 106돐경축 중앙보고대회와 국가연회를 비롯한 중요정치행사들의 앞자리에 나설 때에도,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재일동포자녀들을 위하여 거액의 교육원조비와 장학금을 또다시 보내주시였다는 감격적인 소식에 접하였을 때에도 절세위인들의 애국유산인 총련을 남달리 아끼고 위해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각별한 믿음과 사랑에 감사의 정을 금치 못하면서 단 한순간만이라도 우러러 뵙고싶은 간절한 마음을 진정할길 없었습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저희들의 이 간절한 소망까지 헤아려주시며 중국예술단의 발레무용극 《붉은 녀성중대》공연관람에 재일본조선인축하단을 비롯한 총련의 여러 대표단들을 모두 불러주시고 오랜 시간 공연을 함께 보아주시는 최상최대의 영광과 행복을 안겨주시였습니다.
꿈결에도 뵙고싶던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과 존경하는 리설주녀사를 한자리에 모시였던 영광의 그날 저희들은 전설적위인의 위풍당당하신 모습에서 태양조선의 찬란한 미래를 가슴벅차게 그려보며 목청껏 만세를 부르고 또 불렀습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
정말 고맙습니다.
저희들은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을 귀중한 해외혁명동지, 한집안식솔로 정겹게 불러주시며 뜨거운 혈연의 정을 부어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하늘같은 믿음과 은혜를 영원히 잊지 않고 후손만대에 길이 전해갈것입니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극진한 사랑과 보살피심속에 꿈같이 흘러간 저희들의 이번 조국방문은 위대한 승리와 사변들로 수놓아지는 영광스러운 김정은시대의 한순간을 긍지높이 체험하면서 대대로 누리는 수령복, 태양복의 소중함을 다시금 심장깊이 절감한 영원히 잊을수 없는 의의깊은 나날이였습니다.(전문 보기)
천출위인을 모시여 민족의 앞날 창창하다
나라와 민족의 위대성은 령도자의 위대성에 달려있다.
반만년민족사에 일찌기 없었던 강성번영의 전성기가 눈부시게 펼쳐지는 오늘의 벅찬 현실을 가슴뿌듯이 체험하며 우리 인민과 온 겨레는 이 력사의 철리를 다시금 절감하고있다.
그리고 자주의 보루, 정의의 성새로 우뚝 솟아 빛나는 우리 조국의 긍지높은 모습을 보며 확신하고있다.희세의 천출위인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진두에 높이 모시고있기에 우리 민족의 앞날은 끝없이 밝고 창창하리라는것을.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김정은동지가 있어 주체혁명위업의 최후승리는 확고히 담보되여있으며 조국의 앞길은 끝없이 밝고 창창합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는 거창한 혁명실천으로 이 땅우에 세인을 경탄시키는 기적과 변혁의 새 력사를 수놓아가시는 자주정치의 거장, 희세의 위인이시다.지금 우리 민족과 진보적인류는 경애하는 원수님을 이 세상 그 누구도 따를수 없는 출중한 령도력을 지니신 불세출의 위인으로 높이 칭송하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은 누구보다 나라와 민족을 열렬히 사랑하시는 절세의 애국자, 애국애족의 화신이시다.
얼마전 혁명의 수도 평양에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지도밑에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3차전원회의가 진행되였다.
우리 당 병진로선의 위대한 승리를 긍지높이 선언하시는 뜻깊은 자리에서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평화수호의 강력한 보검을 갖추기 위하여 허리띠를 조이며 간고분투하여온 우리 인민의 투쟁이 빛나게 결속되였다고 하시면서 우리의 후손들이 세상에서 가장 존엄높고 행복한 생활을 누릴수 있는 확고한 담보를 가지게 되였다고 확신에 넘쳐 말씀하시였다.
그이의 말씀을 받아안으며 우리 인민 아니 온 겨레가 솟구치는 격정으로 눈굽을 적시였다.나라와 인민의 존엄, 후손만대의 행복을 위해 만난시련을 헤쳐오신 위대한 어버이의 애국의 세계가 심장의 벽을 세차게 두드려서였다.
언제인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일군들과 자리를 같이하시고 인민에 대한 사랑과 헌신으로 일관된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한생을 가슴뜨겁게 돌이켜보시였다.이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언제나 조국과 인민에 대한 가장 열렬한 사랑을 안으시고 조국과 인민을 위한 헌신의 길을 걷고 또 걸으시였다고 하시면서 위대한 장군님께서 지니시고 몸소 실천에 구현해오신 애국주의는 오직 김정일동지의 존함과만 결부시켜 부를수 있는 가장 숭고한 애국주의라고, 그렇기때문에 자신께서는 애국주의에 대하여 말할 때 애국주의일반이 아니라 우리 조국을 지키고 부강하게 하는 길에서 실지 장군님께서 마음속에 소중히 간직하고 구현해오신 애국주의, 김정일애국주의에 대하여 말한다고 참으로 뜻깊은 말씀을 하시였다.(전문 보기)
민족교육의 랑랑한 글소리, 조국찬가의 메아리는 더 높이 울려퍼질것입니다 -재일동포들이 벌린 력사적인 4.24교육투쟁 70돐에 즈음하여-
오 성 사
우리 재일동포들이 미일반동들의 야만적인 폭압책동을 짓부시고 민주주의적민족교육의 권리를 지켜낸 4.24교육투쟁이 있은 때로부터 어언 70돐이 되였습니다.
력사의 이날을 맞고보니 한생을 총련의 민족교육사업에 몸바쳐온 사람으로서 이역땅에 재일동포들을 위한 민족교육의 대화원을 펼쳐주시고 그 강화발전을 위하여 크나큰 사랑과 은정을 베풀어주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 경애하는 원수님에 대한 한없는 고마움에 눈굽이 뜨거워지고 절세위인들의 령도와 높으신 뜻을 받들어 민족교육의 권리를 고수하고 빛내여온 투쟁의 나날들이 감회깊이 되새겨집니다.
력사의 진리를 새겨준 투쟁
4.24교육투쟁은 갓 걸음마를 뗀 재일조선인운동을 요람기에 압살하고 신성한 민족권리를 빼앗으려는 미일반동들의 탄압에 단결된 힘으로 맞서싸운 재일조선인운동사상 가장 큰 규모의 첫 권리옹호투쟁이였습니다.
조국해방을 맞이한 재일동포들은 자녀들에게 민족의 넋을 심어주고 고향땅에 돌아가기 전에 우리 말과 글을 배워주자고 민족교육사업을 시작하였습니다.
주체35(1946)년 12월 13일,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께서는 건당, 건국, 건군의 초행길을 헤치시느라 그처럼 분망하신 속에서도 재일동포들의 운명이 각별히 걱정되시여 력사적인 서한 《재일 100만 동포들에게》를 우리들에게 보내주시였습니다.
위대한 수령님의 가르치심을 진리의 홰불로 추켜들고 재일본조선인련맹(략칭-조련)은 일본 각지에서 조선학교를 건설하고 민족교육체계와 내용을 개선하며 물질적토대를 꾸려나가기 위한 사업을 전동포적인 운동으로 힘있게 벌렸습니다.이것은 그 누구도 침해할수 없는 우리 동포들의 신성한 권리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제의 사촉밑에 일본반동들은 동포자녀들에게 《동화교육》을 끈질기게 강요하다 못해 주체37(1948)년 1월에는 조선학교들을 페쇄할데 대한 통첩을 공표하였습니다.
민족교육을 고수하느냐 일본교육에 동화되느냐, 사태는 매우 험악하였습니다.격분한 재일동포들은 조선인교육대책위원회를 조직하고 미점령군과 일본당국에 재일조선인자녀교육의 자주권을 보장할데 대한 요구조건을 들이대면서 그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섰습니다.
바로 이러한 때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민족교육을 사수하기 위한 재일동포들의 투쟁소식을 일일이 료해하시고 조국인민들이 적극 지지성원하도록 강력한 조치를 취해주시였습니다.
이에 고무된 재일동포들의 기세는 충천하였습니다.주체37(1948)년 4월초부터 일본 깅끼지방에서 먼저 타오른 재일동포들의 민족교육사수투쟁의 불길은 날로 더욱 거세여져 4월말 최절정을 이루었습니다.
효고현동포들의 강력한 항의요청투쟁에 의하여 마침내 현내 《조선인학교페쇄령》이 철회되기는 하였지만 미일반동들은 그날 밤 고베지구에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항의투쟁에 참가한 수많은 일군들과 동포들을 체포구금하였으며 4만여명의 동포들을 부당하게 탄압하던 끝에 16살 난 김태일소년을 총으로 쏘아죽이는 만행까지 감행하였습니다.
하지만 그 무엇으로써도 민족권리를 고수하기 위해 죽음을 각오하고 떨쳐나선 우리 동포들의 억센 기개를 꺾을수 없었습니다.위대한 수령님의 현명한 령도와 어머니조국의 열렬한 지지성원속에 힘차게 떨쳐일어난 재일동포들의 대중적인 투쟁기세에 질겁한 미일반동들은 마침내 그해 5월 《조선인의 독자적인 교육을 실시》할것을 명기한 각서에 서명하지 않을수 없었습니다.(전문 보기)
인류의 태양이시며 재중동포들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드립니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각별한 배려와 보살피심속에 만고절세의 애국자이시며 대성인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의 탄생 106돐을 맞으며 평양에서 성대히 진행된 태양절경축행사들에 참가하였던 우리 재중조선인총련합회축하단 성원들은 따사로운 어머니조국의 품을 떠나면서 민족의 최고령수이시며 해외동포들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이 편지를 올립니다.
언제나 이역땅에 사는 해외동포들을 마음의 첫자리에 놓으시고 뜨거운 육친의 정을 부어주고계시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뜻깊은 태양절경축행사에 또다시 우리 재중동포들을 불러주시고 크나큰 영광과 행복을 다 안겨주시였습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어머니조국의 품을 찾아오는 저희들에게 자그마한 불편이라도 있을세라 영접으로부터 숙식조건에 이르기까지 온갖 사랑과 정을 기울여 따뜻이 보살펴주시였을뿐아니라 과분하게도 해외동포축하단 단장들을 조국의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위훈을 세운 공로자들과 나란히 위대한 수령님의 탄생 106돐경축 중앙보고대회 주석단에도 내세워주시고 성대한 국가연회에도 참가하도록 하늘같은 믿음과 사랑을 베풀어주시였습니다.
참으로 이것은 대대로 절세위인들을 민족의 령수로, 해외동포들의 자애로운 어버이로 모시고 사는 주체조선의 존엄높은 해외동포들만이 받아안을수 있는 영광이고 특전이며 복중의 복입니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한량없는 은정과 배려속에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의 탄생 106돐 경축행사들에 참가하는 과정을 통하여 저희들은 지난 기간 우리가 얼마나 위대하신분을 민족의 어버이로 높이 모시고 살아왔는가를 다시한번 심장깊이 절감하였으며 20세기의 태양, 걸출한 위인으로 세인의 다함없는 경모와 칭송을 받고계시는 위대한 수령님의 존함으로 빛나는 태양민족의 한 성원이라는 무한한 영광과 긍지, 행복으로 가슴뿌듯함을 금할수 없었습니다.
진정 력사상 처음으로 자주의 새시대를 개척하시고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실현하기 위한 만년토대를 마련해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은 온 겨레와 진보적인류의 심장속에 천년만년 영생하실것입니다.
체류기간 저희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후대사랑, 미래사랑이 응축되여있는 평양교원대학을 비롯한 여러곳도 참관하면서 절세위인의 현명한 령도아래 보다 휘황찬란할 사회주의 내 조국의 래일을 확신할수 있었습니다.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사상과 령도, 인덕을 그대로 체현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는 비범한 예지와 통이 큰 결단으로 북남관계개선과 세계자주화위업실현에서 온 세계를 경탄시키는 새로운 시대를 과감히 열어나가고계십니다.
저희들은 이번에 뜻밖에도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과 존경하는 리설주녀사를 한자리에 모시고 중국예술단의 발레무용극 《붉은 녀성중대》를 관람하는 커다란 행운을 지니였습니다.
공연이 끝난 후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몸소 무대에 오르시여 중국예술인 한사람한사람 손을 잡아주시며 공연성과를 축하해주시고 뜻깊은 기념촬영까지 하여주시는 모습을 우러르고 또 우러르며 우리 축하단성원들은 모두가 북받치는 격정을 누를길 없었습니다.(전문 보기)
주체위업의 최고령도자이시며 총련과 재일동포들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드립니다
오늘 우리들은 사회주의조국의 종합적국력이 민족사상 최고의 경지에서 떨쳐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민족최대의 명절인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 탄생 106돐을 맞으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 또다시 보내주신 2억 1 374만¥의 교육원조비와 장학금을 커다란 감격과 기쁨속에 받아안았습니다.
첫 교육원조비와 장학금을 받아안은 력사의 그날로부터 올해까지 절세위인들께서 재일동포자녀들의 민주주의적민족교육을 위하여 보내주신 교육원조비와 장학금의 총액은 실로 164차에 걸쳐 일본돈으로 482억 1 973만 390¥의 거액에 달합니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보내주신 교육원조비와 장학금은 원수님의 새해축전을 높이 받들고 총련 제24차 전체대회를 계기로 재일조선인운동을 보다 높은 단계에로 발전시키기 위한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의 투쟁을 크게 고무추동하는 힘의 원천이며 총련의 민족교육사업의 강화발전을 위한 보검, 한없이 귀중한 생명수로 됩니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우리 공화국에 대한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사상최대의 악랄한 제재책동속에서도 재일동포자녀들을 잊지 않으시고 또다시 교육원조비와 장학금을 보내주시였으니 우리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동포사랑, 후대사랑에 뜨거운 격정을 금할수 없습니다.
총련중앙상임위원회는 전체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의 다함없는 경모심과 열화같은 충정의 한마음을 담아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최대의 영광과 가장 뜨거운 감사를 드립니다.
지금 우리들의 가슴가슴은 당의 부름따라 혁명적인 총공세로 공화국창건 70돐을 승리자의 대축전으로 빛내이기 위한 투쟁을 힘차게 벌려나가고있는 조국인민들과 심장의 박동을 같이하여 우리의 운명이시고 미래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결사옹위하고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고귀한 애국유산인 총련의 민주주의적민족교육을 기어이 고수해나갈 불타는 결의에 넘쳐있습니다.
우리들은 우리 공화국의 존엄높은 해외공민단체인 총련의 본태를 다시금 세계만방에 힘있게 과시하고 재일조선인운동의 강화발전을 위한 성스러운 행로우에 반드시 새로운 리정표를 세우라고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말씀을 심장에 새기고 위대한 대원수님들께서 밝혀주신 주체적해외교포운동사상과 민족교육발전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령도업적을 견결히 옹호고수하고 위대한 김정은시대에 더욱 빛내여나가겠습니다.
우리들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만 계시면 세상이 열백번 변한다 해도 반드시 승리한다는 억척불변의 신념과 의지를 가슴깊이 간직하고 격동하는 현정세의 요구에 맞게 총련조직안에 주체의 사상체계와 령도체계를 더욱 철저히 세우며 총련지부와 분회, 단체에 이르는 기층조직들을 그 어떤 천지풍파에도 끄떡없는 애족애국의 성새, 믿음직한 성돌로 더욱 반석같이 다져나가겠습니다.(전문 보기)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 탄생 106돐경축 재일본조선인중앙대회 진행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 탄생 106돐경축 재일본조선인중앙대회가 14일 일본 도꾜에 있는 조선문화회관에서 진행되였다.
허종만 총련중앙상임위원회 의장과 남승우부의장, 배익주부의장, 배진구부의장 겸 사무총국장, 강추련부의장 겸 재일본조선민주녀성동맹 중앙상임위원회 위원장, 홍인흠 총련중앙감사위원회 위원장, 장병태 조선대학교 명예교수, 총련중앙 국장들과 고문, 재일조선인력사연구소 소장, 조선대학교 학장, 간또지방의 총련본부 위원장들, 중앙단체, 사업체의 책임일군들, 재일동포들이 대회에 참가하였다.
대회는 애국가의 주악으로 시작되였다.
대회에서는 먼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의 탄생 106돐을 맞으며 일본돈으로 2억 1 374만¥의 막대한 교육원조비와 장학금을 보내주신데 대하여 허종만의장이 정중히 전달하였다.
의장은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이 공화국에 대한 사상최대의 제재책동을 악랄하게 감행하고있는 속에서도 거액의 교육원조비와 장학금을 보내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뜨거운 은정에 격정을 금할수 없다고 말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께서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대원수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 전후복구건설의 그 어려운 시기부터 오늘에 이르는 기간 끊임없이 보내주신 교육원조비와 장학금은 이번까지 164차에 걸쳐 일본돈으로 무려 482억 1 973만 390¥에 달한다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전체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 재일조선학교 교직원들과 학생들의 뜨거운 충정의 마음을 담아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 최상최대의 감사를 드리였다.
허종만의장이 보고를 하였다.
보고자는 온 겨레의 평화통일열망이 여느때없이 고조되고 창건 70돐을 맞게 되는 공화국이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새로운 승리를 쟁취하기 위한 총공세를 벌리고있는 벅찬 시기에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의 탄생 106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고 말하였다.
총련일군들과 동포들이 일본의 각지에서 경축대회와 연구토론회, 다양한 문화체육행사들로 태양절을 성대히 경축하고있는데 대하여 그는 언급하였다.
그는 민족최대의 경사스러운 태양절에 즈음하여 전체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의 다함없는 흠모의 마음을 담아 주체의 영원한 태양이시며 총련과 재일동포들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께 가장 숭고한 경의와 영원무궁한 영광을 드리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일찌기 어리신 나이에 나라와 민족의 운명을 구원하실 큰뜻을 품으시고 혁명의 길에 나서시여 자주시대의 지도사상인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주체시대를 개척하시였으며 우리 조국을 온 세계가 우러러보는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국가로, 자주, 자립, 자위의 강국으로 일떠세워주시였다고 하면서 그는 정녕 위대한 수령님은 민족재생의 은인이시고 주체조선의 상징이시며 사상리론의 거장이시고 만민이 우러러 칭송하는 인류자주화위업의 위대한 개척자이시며 20세기의 탁월한 정치원로이시라고 칭송하였다.(전문 보기)
위대한 민족대단결사상의 빛나는 결실
민족대단결의 위력으로 전진하여온 조국통일운동의 자랑찬 년대들은 어버이수령님의 위대한 민족대단결사상과 로선의 정당성, 그 불패의 생활력을 뚜렷이 과시한 력사로 빛나고있다.지금으로부터 70년전 북과 남의 정당, 사회단체대표자들의 폭넓은 회합이 마련되게 된것도 우리 수령님의 숭고한 민족대단결사상과 불멸의 헌신이 안아온 고귀한 결실이다.
우리 조국력사에 민족의 단결을 힘있게 과시한 애국적회합으로 아로새겨져 오늘도 빛을 뿌리고있는 4월남북련석회의를 되새기느라면 겨레의 가슴가슴은 력사적인 회의를 마련하시기 위해 온갖 로고와 심혈을 바치신 어버이수령님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의 정으로 뜨겁게 젖어든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는 조국통일을 민족지상의 애국위업으로 내세우시고 조국통일운동의 강화발전을 위하여 온갖 로고와 심혈을 다 바치시였으며 민족의 숙망을 실현하는 길에 한없이 고귀한 업적을 남기시였다.》
해방직후 우리 나라에는 참으로 엄중한 정세가 조성되였다.패망한 일제를 대신하여 남조선에 기여든 미제는 친미사대매국노들을 부추겨 《단선단정》조작책동을 악랄하게 벌리였다.나라와 민족의 운명에 대하여 걱정하는 사람들은 민족분렬의 엄중한 사태를 어떻게 헤쳐나갈것인가 하는 하나의 생각으로 모대기고있었다.
이러한 때 나라와 민족의 운명을 구원하며 자주통일의 밝은 앞날을 열어가실 의지를 안으시고 끊임없는 심혈과 로고를 바쳐가신분은 절세의 애국자이시며 조국통일의 구성이신 위대한 수령님이시였다.
어버이수령님께서는 우리 민족의 모든 애국적민주력량을 굳게 묶어세워 구국통일전선을 형성할데 대한 방침을 제시하시고 그 실현을 위해 북과 남의 정당, 사회단체대표자련석회의를 소집하도록 하시였다.
사상과 리념, 정치적견해가 다를뿐아니라 서로 적대시하여온 사람들이 한자리에 모여앉아 나라의 운명문제를 론하는데 대해 과연 누가 생각이나 해보았던가.남북련석회의의 소집, 그것은 정녕 민족의 어버이이시며 탁월한 위인이신 우리 수령님께서만이 내리실수 있는 애국의 결단이였다.
일찌기 혁명의 길에 나서신 첫날부터 언제나 인민들속에 들어가시였으며 인민의 힘을 믿고 인민의 힘에 의거하면 백번 승리한다는 진리를 투쟁의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그에 기초하여 반일민족통일전선체인 조국광복회를 창립하시고 민족해방투쟁을 벌리시는 과정에 민족적단합의 고귀한 전통을 마련하신 위대한 수령님이시였다.
그이께서 제시하신 남북련석회의소집방안은 폭풍같은 반향을 불러일으켰다.남조선의 진보적인 정당, 사회단체들은 물론 우익정당, 사회단체인사들까지도 그를 적극 지지하였고 신문, 잡지들도 그에 대해 대서특필하였다.
그러나 남북련석회의의 소집은 결코 순탄치 않았다.미국은 민족주의정객들의 평양방문길을 차단하기 위해 갖은 위협과 공갈을 다하였다.
바로 이러한 때에 어버이수령님께서는 넓은 도량과 포옹력으로 우익정객들을 비롯한 남조선의 민족주의세력을 대담하게 포섭하기 위한 조치를 취하시였다.지난날 반공을 부르짖으며 민족앞에 지은 죄로 하여 련북애국의 길에 선뜻 발길을 돌리지 못하는 그들의 심정을 누구보다 깊이 헤아리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일군들을 파견하시여 련석회의방침을 구체적으로 해설해주고 동포애의 정이 담긴 초대장까지 안겨주시였다.그리고 그들의 마음속고충과 외람된 요청을 탓하지 않으시고 다 들어주시였다.(전문 보기)
자주외교의 빛나는 모범을 창조하시여
인류력사의 갈피마다에는 수많은 위인, 명인들, 정치가들이 기록되여있다.하지만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처럼 천재적인 예지와 선견지명, 출중한 외교지략과 담력, 만민을 매혹시키는 특출한 인품과 숭고한 덕망으로 시대와 인류앞에 거대한 업적을 쌓아올리신 그런 위인, 정치가는 일찌기 없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온 민족과 전세계가 우러러받드는 위대한 김일성동지를 영원한 수령으로 높이 모신것은 우리 인민의 최대의 영광이고 자랑이며 후손만대의 행복이다.》
우리 인민과 세계 진보적인류는 성스러운 혁명력사의 전로정에 자주외교의 거룩한 자욱을 뚜렷이 아로새기며 인류의 자주위업수행에 불멸의 공헌을 하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고귀한 업적을 가슴뜨겁게 되새겨본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우리 나라에 찾아오는 발전도상나라 지도자들과 대표단들을 언제나 따뜻이 맞아주시고 주체사상에 대하여, 우리 나라의 사회주의건설경험에 대하여 이야기해주시면서 그들에게 자주독립국가건설의 귀중한 정신적량식을 안겨주시였다.
새 사회건설에서 나서는 문제들을 일일이 가르쳐주시고 애로되는 문제들도 아낌없이 풀어주신 위대한 수령님은 진정 위대한 스승이시고 어버이이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주체80(1991)년 3월 14일 우리 나라를 방문한 인도네시아국회대표단을 접견하시고 그들과 친선적인 담화를 나누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인도네시아손님들에게 우리 두 나라는 오래전부터 친선관계를 가지고있다고 하시면서 1965년에 인도네시아를 방문하시였던 때를 감회깊이 회고하시였다.그러시면서 두 나라는 다같이 쁠럭불가담나라들로서 자주성과 나라의 독립을 지키기 위하여 투쟁하고있다, 그렇기때문에 우리 두 나라는 친선단결을 하지 못할 아무런 조건도 없다고 교시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베풀어주시는 극진한 환대에 대표단단장은 감동을 금치 못하면서 앞으로 우리 나라와의 친선관계를 더욱 발전시켜나갈 의향을 표명하였다.
주체53(1964)년 11월 인도네시아의 수카르노대통령이 우리 나라를 찾아와 위대한 수령님을 만나뵈온적이 있었다.그때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친히 비행장에서 그를 따뜻이 맞아주시고 반제자주위업수행에서 제기되는 문제들과 관련하여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말씀에 그는 밝은 기색을 짓고 《수상각하께서 하신 말씀은 제가 우리 인민들에게 가르쳐야 할 철학입니다.》라고 거듭 감사의 인사를 올렸다.그러면서 그는 자기 나라에서 진행하려는 발전도상나라들의 회의에 위대한 수령님께서 참가하여주실것을 정중히 말씀드렸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수카르노대통령의 제의를 쾌히 승낙하시면서 발전도상나라들의 회의를 조직하려는 그의 노력을 지지해주시였다.이렇게 되여 주체54(1965)년 4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인도네시아에 대한 력사적인 방문의 길에 오르시였다.
위대한 수령님에 대한 수카르노대통령의 경모의 정은 진실하고 뜨거운것으로 하여 많은 사람들의 감동을 불러일으켰다.(전문 보기)
우리 민족의 최고령수이시며 재중동포들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드립니다
조중친선의 력사에 특기할 새로운 장이 펼쳐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우리들은 절세위인의 동상이 높이 모셔져있고 불멸의 혁명사적이 깃들어있는 유서깊은 길림육문중학교에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의 탄생 106돐을 가장 경사스러운 민족최대의 명절로 성대히 경축하고 경애하는 원수님께 삼가 편지를 올립니다.
뜻깊은 태양절을 맞으며 전체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일군들과 재중조선인들은 다함없는 경모의 마음을 담아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시며 민족의 영원한 태양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대원수님께 가장 숭고한 경의를 드리며 강의한 배짱과 담력, 천재적인 지략과 무적필승의 탁월한 령도로 주체조선의 존엄과 위용을 최상의 경지에서 떨쳐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최대의 영광과 가장 뜨거운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4월 15일!
조용히 불러만 보아도 우리 수령님의 환하신 영상이 어려오고 민족의 어버이에 대한 그리움이 가슴가득 넘쳐납니다.
진정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께서 겨레의 숙원을 안으시고 주체의 태양으로 솟아오르신 민족최대의 행운의 날이 있어 일제의 발굽밑에 신음하던 삼천리강토에 해방의 밝은 서광이 비치고 망국의 피눈물을 뿌리며 압록강과 두만강, 현해탄을 건너 산설고 물설은 타향으로 뿔뿔이 흩어졌던 조선민족이 재생의 기쁨과 환희를 맛볼수 있었으며 인류의 앞길에도 자주시대의 려명이 밝아오게 되였습니다.
세상에는 령도자도 많고 위인의 생애에 대한 이야기도 많지만 우리 수령님처럼 10대의 어리신 나이에 광복의 원대한 뜻을 품으시고 혁명의 길에 나서신 때로부터 한평생 탁월한 사상과 령도, 고매한 덕망으로 우리 인민들과 인류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를 받으시며 20세기를 반제자주위업, 사회주의위업의 승리로 빛내이신 위대한 혁명가, 절세의 위인은 없습니다.
조국과 겨레의 운명을 한몸에 지니시고 20성상 피어린 항일의 만고풍상을 헤치시며 억년드놀지 않을 혁명전통의 만년재보를 마련해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의 불멸의 업적은 오늘도 백두산 줄기줄기, 압록강 굽이굽이와 더불어 길이 빛나고있습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인류사상사에서 가장 높고 빛나는 자리를 차지하는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여 인민대중이 자기 운명의 주인으로서 자기 운명을 자주적으로, 창조적으로 개척해나가는 혁명의 새로운 시대를 열어놓으시였습니다.
위대한 수령님은 주체적인 군사사상과 뛰여난 지략으로 한세대에 강대한 두 제국주의를 때려부시고 조국과 민족의 존엄과 영예를 빛내이신 탁월한 군사전략가,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시며 두 단계의 사회혁명과 사회주의건설을 승리에로 이끄시여 우리 조국을 착취와 압박이 없고 인민이 모든것의 주인이 되고 모든것이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며 자주, 자립, 자위로 존엄떨치는 불패의 사회주의강국으로 만방에 떨쳐주신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시며 희세의 정치원로이십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절세위인을 높이 모신 민족의 창창한 미래
조국통일운동사에 특기할 사변으로 아로새겨지게 될 북남수뇌상봉과 회담의 시각을 눈앞에 그려보는 온 겨레의 가슴가슴은 절세위인을 높이 모신 민족의 밝은 미래에 대한 확신으로 차넘치고있다.
지금 세계의 수많은 언론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회의를 지도하시면서 북남수뇌상봉과 회담에 대하여 언급하신데 대해 대대적으로 보도하면서 그에 대한 커다란 관심과 기대를 표시하고있다.남조선의 각계각층 인민들과 해외동포들은 력사의 방향타를 억세게 틀어쥐시고 자주통일을 위한 우리 민족의 투쟁을 진두에서 이끌어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탁월한 령도에 의해 북남관계에서 커다란 사변들이 일어나고있는데 대해 경탄을 금치 못해하고있다.
북남수뇌상봉과 회담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비범한 예지와 확고한 통일의지, 대범한 아량과 숭고한 동포애를 떠나 생각할수 없다.
알려진바와 같이 올해의 첫아침 세계는 커다란 충격에 휩싸이게 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신년사를 통하여 조국통일을 위한 우리 당과 국가의 원칙적립장을 천명하시고 북남관계대전환방침을 제시하신것이다.이것은 대결로 얼어붙은 북남관계에 화해와 대화의 극적인 사변을 불러오며 해내외 온 겨레를 무한히 격동시키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조성된 정세는 지금이야말로 북과 남이 과거에 얽매이지 말고 북남관계를 개선하며 자주통일의 돌파구를 열기 위한 결정적인 대책을 세워나갈것을 요구하고있습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신년사에서 새해는 북과 남에 다같이 의의있는 해로 된다고 하시면서 우리는 민족적대사들을 성대히 치르고 민족의 존엄과 기상을 내외에 떨치기 위해서도 동결상태에 있는 북남관계를 개선하여 뜻깊은 올해를 민족사에 특기할 사변적인 해로 빛내여야 한다고 힘주어 말씀하시였다.
그러시면서 북남사이의 첨예한 군사적긴장상태를 완화하고 조선반도의 평화적환경부터 마련할데 대한 문제, 민족적화해와 통일을 지향해나가는 분위기를 적극 조성할데 대한 문제, 북과 남의 당국이 그 어느때보다 민족자주의 기치를 높이 들고 시대와 민족앞에 지닌 자기의 책임과 역할을 다할데 대한 문제를 비롯하여 북남관계를 하루빨리 개선하는데서 나서는 구체적인 과업과 방도들을 명확히 밝혀주시였다.
그이께서 우리는 앞으로도 민족자주의 기치를 높이 들고 모든 문제를 우리 민족끼리 해결해나갈것이며 민족의 단합된 힘으로 내외반통일세력의 책동을 짓부시고 조국통일의 새 력사를 써나갈것이라고 힘있게 선언하신것은 온 겨레의 심장을 틀어잡았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신년사에는 대결의 장벽에 하루빨리 파렬구를 내고 민족의 자주적요구와 통일지향에 맞게 북남관계를 개선해나가시려는 그이의 철석의 의지와 대용단이 비껴있는것으로 하여 내외를 들끓게 하였다.남조선 각계와 세계의 언론들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북남관계대전환방침을 제시하신것은 절묘한 시기에 내린 통이 큰 결단이라고 찬탄의 목소리를 높이면서 그것을 조선반도의 통일뿐아니라 세계의 평화에 커다란 기여를 한 일대 사변으로 일치하게 지지, 환영해나섰다.(전문 보기)
자주통일의 굳건한 토대를 마련하신 불멸의 업적
태양의 따사로운 미소어리여 봄빛도 화창한 4월이다.
해마다 태양절을 맞이할 때면 우리 겨레는 민족의 어버이의 한없이 자애로운 영상을 가슴뜨겁게 새겨안으며 더더욱 숭엄한 그리움에 휩싸인다.
우리 인민이 수천년력사에서 처음으로 맞이하고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그이는 정녕 나라의 통일과 부강번영을 위하여 한평생을 깡그리 바치시고 그 길에서 후손만대에 길이 빛날 불멸의 업적을 이룩하신 절세의 애국자이시고 조국통일의 찬란한 구성이시며 민족의 영원한 태양이시다.
북남관계가 전환의 국면을 맞이하고 조국통일운동이 새로운 발전단계에 들어서고있는 오늘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는 애국애족의 의지로 심장을 불태우시며 조국통일위업을 승리의 한길로 이끌어오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가슴뜨겁게 돌이켜보며 그이께 다함없는 경의와 고마움의 인사를 삼가 드리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는 조국통일을 민족지상의 애국위업으로 내세우시고 조국통일운동의 강화발전을 위하여 온갖 로고와 심혈을 다 바치시였으며 민족의 숙망을 실현하는 길에 한없이 고귀한 업적을 남기시였다.》
조국통일은 위대한 수령님의 필생의 위업이였고 절절한 념원이였다.어버이수령님께서는 나라의 분렬로 하여 겨레가 당하는 불행을 무엇보다 가슴아파하시였으며 후대들에게 통일된 조국을 물려주시려고 생의 마지막시기까지 온갖 로고와 심혈을 다 바치시였다.
우리 겨레에게 주실수 있는 가장 큰 선물은 조국통일이라고 하시며 그 실현을 위해 장장 수십성상 깊이 마음쓰신 우리 수령님이시였다.겨레에게 통일의 기쁨을 안겨주실 애국의 일념을 안으시고 어버이수령님께서 정력적으로 이어가신 헌신의 길, 지새우신 밤은 그 얼마였던가.그 나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천리혜안의 예지와 탁월한 령도력, 숭고한 민족애를 지니시고 민족대단결의 고귀한 경험을 마련하시였으며 통일위업실현의 밝은 전망을 열어놓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나라가 분렬된 첫날부터 조국통일을 민족지상의 과업으로 내세우시고 일관하게 하나의 조선로선, 통일로선을 견지하시였으며 내외분렬주의세력의 악랄한 반통일책동속에서도 조국통일운동을 승리의 한길로 이끌어오시였다.그이께서는 해방직후 외세와 그와 결탁한 친미매국노들의 《단선단정》책동으로 하여 민족분렬이 고정화될 위험이 조성되고있던 엄혹한 시기에 극소수 민족반역자들을 제외한 남조선의 거의 모든 정당, 사회단체대표들과 완고한 반공민족주의자들까지 참가한 폭넓은 민족대회합을 마련하시고 온 민족을 거족적인 애국투쟁에로 불러일으키시였다.(전문 보기)
민족의 찬란한 태양이시며 조국통일의 위대한 구성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드립니다
주체조선의 국력과 위상이 만천하에 높이 떨쳐지고 삼천리강산에 자주통일의 광망이 찬연히 비쳐들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온 겨레는 주체의 영원한 태양이시며 민족의 어버이이신 위대한 김일성주석님의 탄생 106돐을 성대히 경축하고있습니다.
화창한 4월의 봄하늘가에 태양흠모의 송가가 높이 울려퍼지는 경사로운 이날에 즈음하여 반제민족민주전선 중앙위원회는 남녘의 전위투사들과 각계 애국민중의 열화와 같은 경모의 마음을 담아 위대한 김일성주석님께 숭고한 경의를 드리며 희세의 천출위인이시며 조국통일의 구성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최대의 영광과 가장 열렬한 축하의 인사를 드립니다.
주체1(1912)년 4월 15일 위대한 김일성주석님의 탄생은 반만년력사에서 처음으로 민족의 영걸을 맞이한 대통운이였으며 이 행성우에 자주시대의 찬란한 서광이 비쳐든 인류사적대경사였습니다.
동서고금의 그 어느 위인도 따를수 없는 비범한 예지와 세련된 령도력, 숭고한 덕망을 천품으로 지니시고 력사의 준엄한 폭풍우를 헤쳐오신 위대한 주석님의 거룩한 80여성상은 심오한 사상리론활동과 거창한 혁명실천으로 조국과 민족, 세계자주화위업에 영세불후의 업적을 쌓아올리신 절세의 애국자, 인류의 태양의 성스러운 한평생으로 찬연히 수놓아져있습니다.
위대한 주석님께서 일찌기 10대에 영생불멸의 혁명사상을 창시하시여 인류의 사상정신생활에서 미증유의 거대한 변혁을 일으키시고 력사발전의 흐름을 자주의 궤도우에 올려세우신것은 우리 민족과 인류가 자자손손 칭송할 만고불멸의 은공입니다.
항일의 혈전만리를 헤치시며 강도 일제에게 빼앗겼던 조국을 찾아주시고 전화의 불길을 헤치시며 세계《최강》을 자랑하던 미제국주의를 때려부시여 나라의 독립과 민족의 자주권을 영예롭게 수호하신 위대한 주석님은 민족재생의 은인,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십니다.
민중에 의거하면 백번 승리하지만 민중의 버림을 받게 되면 백번 패한다는것을 혁명적생애의 본령으로 간직하신 위대한 주석님의 이민위천의 숭고한 인덕정치, 광폭정치는 이북땅우에 모든것이 민중을 위하여 복무하고 모든것을 민중의 힘에 의거하여 풀어나가는 민중의 지상락원, 인류의 리상향을 일떠세운 자양으로, 근간으로 되였습니다.
불과 한세기전까지만 하여도 식민지약소국으로 세계지도에서 빛을 잃었던 조선을 위대한 시대사상의 조국으로 빛내여주시고 자주, 자립, 자위로 존엄과 위용을 떨치는 불패의 사회주의강국으로 전변시켜주신 위대한 주석님의 불멸의 업적은 후손만대에 길이 전해질것입니다.
국토분단과 민족분렬의 비극을 제일로 가슴아파하시며 조국통일3대원칙과 고려민주련방공화국창립방안, 전민족대단결10대강령을 비롯한 통일대강을 제시하시고 혁명생애의 마지막시기까지 조국통일을 위해 온갖 심혈과 로고를 다 바치신 위대한 주석님은 온 겨레의 마음속에 통일의 태양으로 영생하고계십니다.
위대한 김일성주석님께서는 천리혜안의 선견지명으로 혁명의 장래를 멀리 통찰하시고 령도의 계승문제를 가장 빛나게 해결하시여 우리 민족이 대를 이어 수령복, 태양복을 누릴수 있게 하여주시였으며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이 세대와 세기를 이어 승승장구해나갈수 있는 억년담보를 마련해주시였습니다.(전문 보기)
주체조선의 위대한 태양이시며 총련과 재일동포들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드립니다
오늘 우리들은 백두의 천출령장을 최고령도자로 높이 모시여 우리 조국의 존엄과 기상이 만천하에 힘있게 과시되고 태양민족의 대전성기가 눈부시게 펼쳐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의 탄생 106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습니다.
민족최대의 경사스러운 날이며 인류공동의 명절인 태양절을 성대히 경축하고있는 전체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은 위대한 수령님에 대한 다함없는 흠모심과 사무치는 그리움으로 가슴설레이고있으며 어버이수령님을 주체의 영원한 태양으로 높이 우러러모시고 수령님의 총련건설사상과 불멸의 업적을 대를 이어 길이 빛내여나갈 불같은 결의에 차넘치고있습니다.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 중앙상임위원회는 태양절에 즈음하여 전체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의 끝없는 충정의 한마음을 담아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께 가장 숭고한 경의와 영원무궁한 영광을 드리며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애국념원, 강국념원을 찬란한 현실로 꽃피우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최대의 영예와 가장 뜨거운 감사를 드립니다.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은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으로 시대와 혁명의 앞길을 환히 밝혀주시고 현대력사를 자주의 궤도우에 올려세우신 걸출한 사상리론가, 위대한 실천가이시며 한세대에 가장 포악한 두 제국주의를 타승하시여 조국과 민족을 구원하시고 조국땅우에 자주, 자립, 자위의 불패의 강국을 일떠세우신 민족재생의 은인,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십니다.
한없이 넓은 도량과 포옹력으로 온 겨레를 한품에 안아주시고 세계자주화위업에 불멸의 공헌을 하신 위대한 수령님은 우리 민족과 세계 진보적인민들의 다함없는 흠모와 칭송속에 주체의 태양으로 영생하고계십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80여성상에 걸치는 장구한 세월 조국과 인민, 시대와 력사앞에 쌓아올리신 영구불멸할 업적을 새기면 새길수록 우리들은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을 높이 모시여 주체의 새시대가 펼쳐지게 되였으며 세계지도우에서 빛을 잃었던 우리 조국이 오늘 불패의 백두산대국으로 솟구쳐오르게 되였다는것을 심장깊이 간직하면서 어버이수령님을 충정으로 받들어모시고 애족애국의 한길을 보람차게 걸어온 한없는 영광과 행복으로 가슴벅차오름을 금할수 없습니다.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은 원한의 일제시기 일본땅에 끌려와 망국노의 피눈물을 흘리던 재일동포들에게 조국해방의 환희를 안겨주시고 태양의 존함으로 빛나는 주체조선의 당당한 해외공민으로 내세워주신 재일동포들의 삶의 은인이십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가렬처절한 조국해방전쟁의 나날에 현명한 로선전환방침으로 주체의 산아인 총련을 무어주시고 애족애국운동을 승리에로 령도해주시였으며 막대한 교육원조비와 장학금으로 초급학교로부터 대학교에 이르는 민족교육의 대화원을 꽃피워주시고 조국을 방문한 총련일군들과 동포상공인들, 나어린 학생들까지 사랑의 넓은 품에 포근히 안아주시여 영광의 기념사진을 찍어주신 자애로운 어버이이시였습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시원을 열어주시고 위대한 장군님께서 온갖 로고를 다 바쳐 세계해외교포운동의 본보기로 이끌어주신 총련애국위업은 오늘 또 한분의 희세의 천출위인이시며 21세기의 찬란한 태양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높이 모심으로써 새로운 력사적단계에 들어서게 되였으며 대원수님들의 불멸의 령도업적과 은혜로운 사랑의 력사는 더욱 찬연히 빛을 뿌리고있습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우리 나라를 세계가 공인하는 전략국가의 지위에 당당히 올려세우시고 반미대결전과 조국통일위업,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최후승리에로 이끄시는 그처럼 분망하신 속에서도 강령적인 말씀들과 친어버이은정으로 재일조선인운동을 곧바른 승리의 한길로 이끌어주고계십니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