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7月, 2015
상전과 노예관계의 생동한 실례 –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
(평양 7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
지난 2일 괴뢰여당인 《새누리당》의 대표라는자가 서울 룡산에 있는 미군기지를 찾아가 남조선강점 미군사령관과 그 무슨 기념사진이라는것을 찍었다.
그런데 그 사진이 언론에 공개되자마자 보는 사람들로부터 조소와 비난,격분을 자아냈다.
대표의 역스러운 자세때문이다.
나살이나 먹은 그는 체신머리도 없이 육중한 미군사령관을 등에 업고 사진기앞에 뻐젓이 나섰다.
침략군 우두머리는 너무 좋아 몸까지 뒤로 제끼고 너털웃음을 터뜨리고 《새누리당》대표는 안깐힘을 쓰는 속에서도 넙죽한 상판에 바보같은 미소를 짓고있다.
마치 주인을 태우고 자갈밭이든 가시밭이든 때려 모는데로 가야만 하는 하늘소의 가련한 몰골을 련상시킨다.
상전과 노예관계의 생동한 실례가 아닐수 없다.
남조선당국자들이 아무리 《평등한 관계》니,《성공적인 동맹관계》니 떠들면서 노복된 저들의 처지에 분칠해도 사진을 통해서 알수 있는바와 같이 미국은 올라타고 괴뢰들은 깔린데 불과하다.
《정권》도 미국에 의해 처음으로 조작되고 그 존재도 장장 수십년간 상전의 입김에 의해 유지되고있다.
정치,경제,군사,문화 등 모든 분야가 미국의 검은 마수에 철저히 장악되여있고 그에 대한 도전은 곧 죽음으로 간주되고있는 곳이 바로 남조선이다.(전문 보기)
론평 : 지성인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라
얼마전 일본지식인들이 일본군성노예문제해결을 위해 노력할것을 촉구하는 요청서를 일본집권자에게 보냈다.그들은 요청서에서 일본군성노예문제는 매우 심각한 국제적녀성인권문제라고 지적하면서 진실을 인정하고 솔직한 사죄와 명예회복조치 등을 취할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그보다 앞서 16개 단체의 6 900여명의 학자들도 정부가 과거 일본군성노예범죄를 인정할것을 요구하는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그들은 일본군성노예로 강제로 끌려간 녀성들이 초보적인 인권도 보장받지 못하고 말로 표현할수 없는 성노예살이를 강요당하였다고 주장하면서 정객들과 언론들이 력사외곡행위를 중단할것을 요구하였다.
백번 옳은 주장이다.
일본은 지난 세기 아시아나라들을 침략하고 력사상 그 류례를 찾아볼수 없는 야만적인 식민지통치를 실시하였다.
특히 수십년동안 우리 나라를 강점하고 수많은 사람들을 살륙하고 재부들을 략탈하였으며 가혹한 노예살이를 강요하였다.
20만명에 달하는 조선녀성들을 강제련행,랍치,유괴하여 성노예로 만든것은 짐승도 낯을 붉힐 특대형반인륜죄악이다.
일본이 과거에 저지른 죄악에 대한 죄책감을 조금이라도 가지고있다면 그에 대해 솔직히 인정하고 피해국들에 응당한 사죄와 배상을 해야 했을것이다.하지만 패망 70년이 되는 오늘까지 과거죄악을 인정하지 않고 미화분식하면서 그 책임을 회피하려 하고있다.(전문 보기)
론평 : 승냥이는 절대로 양이 될수 없다
미국에서 《핵무기없는 세계건설》을 목표로 내걸고 출현한 오바마정권의 임기가 얼마 남지 않았다.기껏해야 1년반정도이다.이제는 막판이라고 생각해서인지 오바마정권의 고위인물들이 《핵무기없는 세계건설》목표가 위선과 허위로 세계를 기만하기 위한것이였다는것을 뻐젓이 드러내놓고있다.
얼마전 미국무성 부장관이 미국회 하원 군사위원회 청문회에 참가하여 《미국은 핵무기없는 세계를 추구하지만 북조선의 지속적인 핵개발에 대처하여 강력한 핵억제력을 유지해야 한다.》고 떠벌였다.그러면서 강력한 핵억제력은 장래에도 미국의 국가안전보장에 필수적인 수단으로서 유지되여야 할것이라고 횡설수설하였다.그야말로 도적이 매를 드는 격의 날강도적인 망발이다.
드넓은 우주공간에서 생명을 담보해주는 유일한 행성인 이 아름답고 푸르른 지구를 열백번도 더 파괴할수 있는 끔찍할 정도의 핵무기들을 세계곳곳에 배비해놓고 더욱 현대화하고있는것이 다름아닌 미국이다.그런 핵범죄국이 《핵무기없는 세계를 추구》한다는것은 가마속의 삶은 소대가리도 하늘에 대고 폭소를 터뜨릴 해괴한 일이다.
가관은 우리의 《지속적인 핵개발》때문에 미국의 《핵무기없는 세계》구상이 실현되지 못하고있는것처럼 구차한 궤변을 늘어놓고있는것이다.그것이야말로 자기가 마실 내가의 맑은 물을 양이 흐려놓기때문에 가만둘수 없다는 우화속의 승냥이가 놀아대는 추태와 다른것이 하나도 없다.
승냥이가 양가죽을 뒤집어쓰는것은 자기를 위장하여 손쉽게 양을 잡아먹기 위해서이지 진실로 양이 되고싶어 그러는것이 아니다.승냥이는 절대로 양이 될수 없다.
핵무기없는 세계에서 살고싶어하는것은 지구상에 첫 핵무기가 나온 그때부터 인류가 실현하려고 한 공통된 념원이였고 지금도 품고있는 강렬한 지향이다.(전문 보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 조선인민군 지휘성원들과 함께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으시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21돐에 즈음하여 7월 8일 0시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으시였다.
황병서동지,박영식동지,리영길동지,김원홍동지,노광철동지,서홍찬동지,조남진동지,렴철성동지를 비롯한 조선인민군 지휘성원들이 함께 참가하였다.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시며 민족의 어버이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에 대한 다함없는 그리움이 차넘치는 주체의 최고성지 금수산태양궁전은 경건하고 숭엄한 분위기에 휩싸여있었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는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과 김정일대원수님의 립상이 모셔져있는 홀에 들어서시였다.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립상량옆에는 당기와 공화국기,군기들이 세워져있었으며 조선인민군 륙군,해군,항공 및 반항공군,로농적위군명예위병대가 정렬해있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대원수님의 립상을 우러러 조선인민군 륙군,해군,항공 및 반항공군,로농적위군명예위병대 대장이 영접보고를 드리였다.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과 김정일대원수님의 립상에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가 진정되였다.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립상에 조선인민군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가 진정되였다.
꽃바구니의 댕기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는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신다》라는 글발이 씌여져있었다.(전문 보기)
사설 : 우리 당과 조국을 온 누리에 빛내이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혁명업적은 영원불멸할것이다
우리 당과 조국은 태양의 존함으로 빛나는 위대한 당,위대한 나라이다.
조국해방 일흔돐과 당창건 일흔돐을 혁명적대경사로 빛내이기 위한 총공격전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는 시기에 7월 8일을 맞이한 우리 군대와 인민의 가슴가슴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과 다함없는 경모의 정으로 세차게 끓어번지고있다.
위대한 김일성동지는 우리 인민이 천년이고 만년이고 길이 받들어모셔야 할 민족재생의 은인,건국의 어버이이시며 백전백승 조선로동당의 창건자,령도자이시다.
위대한 수령님을 모시여 우리의 국호가 온 누리에 빛을 뿌리게 되였고 조선로동당이 우리 인민의 모든 승리의 조직자,향도자로 위용떨치게 되였다.지난 세기 우리 민족의 운명에서 일어난 극적인 변화와 세계를 경탄시킨 세기적변혁도 위대한 수령님의 존함과 하나로 잇닿아있고 오늘 우리 인민이 누리는 모든 존엄과 행복도 수령님의 불멸의 혁명생애와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세상에서 가장 위대하고 강위력한 당과 조국을 혁명유산으로 물려주신 김일성동지의 태양의 존함은 세세년년 영원불멸할것이다.
지금 온 나라의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인민들은 위대한 김일성동지를 우리 당과 혁명의 영원한 수령으로 높이 받들어모시고 백두산절세위인들의 사상과 위업을 끝까지 계승완성해나갈 불타는 결의에 넘쳐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는 주체혁명위업의 승리적전진과 완성을 위한 만년초석을 마련하신 우리 당과 인민의 영원한 수령이시며 주체의 태양이시다.》(전문 보기)
조국과 민족을 위해 바치신 고귀한 한평생
희세의 성인,절세의 애국자이신 위대한 김일성동지를 뜻밖에 잃은 대국상의 비분에 온 나라,온 민족 아니 전인류가 몸부림치던 피눈물의 그날로부터 어느덧 21년의 세월이 흘렀다.하지만 어버이수령님에 대한 우리 겨레의 그리움은 흐르는 세월과 더불어 더욱 절절해지고있다.위대한 수령님을 그리는 온 겨레의 마음과 마음이 백두에서 한나까지 삼천리강토에 뜨겁게 굽이치고있다.
《세월이 흐르면 모든것이 잊혀지기마련이라고 하지만 날이 가고 해가 바뀔수록 김일성주석님에 대한 그리움의 정은 더욱 불타오른다.정말 김일성주석님은 우리 민중을 위해 한평생 로고를 바치신 민족의 위대한 어버이이시다.》
《김일성주석님의 한생은 정녕 겨레의 통일열망을 한가슴에 안으시고 통일만을 생각하시며 통일을 위해 할수 있는 모든것을 다해놓으시고 삼천리강토에 거센 통일의 열풍을 안아오신 위대한 통일령수의 빛나는 한생이였다.》
《지금 우리의 마음은 금수산태양궁전에 가있다.천만년세월이 흐른들 어찌 김일성주석님을 잊을수 있겠는가.날이 갈수록 주석님에 대한 그리움은 더해만 간다.》
…
남녘겨레들이 터친 이 목소리들에 민족의 영원한 태양이신 위대한 수령님에 대한 순결한 칭송의 마음,불같은 그리움의 정이 그대로 비껴있다.
어찌 그렇지 않겠는가.
돌이켜보면 어버이수령님의 한평생은 진정 나라와 민족을 위한 애국애족의 헌신으로 수놓아진 위대한 한생이였다.(전문 보기)
온 겨레를 감복시킨 숭고한 덕망
7월의 하늘가에 민족의 위대한 태양이신 어버이수령님을 우러러 터치는 남녘겨레의 다함없는 흠모와 칭송의 목소리들이 메아리치고있다.
《김일성주석님은 천세만세 우리 겨레와 함께 계신다.》,《김일성주석님의 애국,애족,애민의 넋은 영원하리.》…
이것은 온 겨레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에 대한 남녘인민들의 진실하고 강렬한 경모심의 토로이다.
오늘도 남녘인민들은 한없이 뜨거운 민족애와 고매한 인덕으로 온 겨레를 사랑의 한품에 안아주고 보살펴주신 어버이수령님을 격조높이 칭송하며 그이에 대한 사무치는 그리움의 정으로 잠 못 이루고있다.
돌이켜보면 남녘인민들에 대한 어버이수령님의 뜨거운 사랑과 은정은 그 누구도 따를수 없는 가장 열렬한 동포애,민족애의 정화였다.그이의 뜨거운 사랑에 접하고 감격에 목이 메여 남녘인민들이 흘린 눈물은 그 얼마이던가.
해방후 먼지만 흩날리던 남연백벌에 사랑의 생명수가 흘러들도록 해주신 어버이수령님의 그 한량없는 은정,가렬처절한 전화의 나날 굶주리고있는 남녘동포들에게 군량미를 보내주시고 서울시민들의 땔나무까지 걱정하시며 온갖 대책을 다 취해주신 위대한 수령님의 그 전설같은 사랑을 그들이 어찌 잊을수 있겠는가.
어찌 그뿐이랴.위대한 수령님께서 수많은 남조선인민들이 큰물피해를 당하고 한지에 나앉게 되였을 때 그것을 누구보다도 가슴아파하시며 동포애의 정이 담긴 구호물자들을 보내주신 사랑의 이야기는 남녘겨레의 가슴가슴을 한없는 격정과 감사의 정으로 차넘치게 한다.(전문 보기)
뜨거운 경모의 정 글에 담아
우리 조국땅에 또다시 그리움의 7월이 왔다.
온 겨레는 위대한 생애의 마지막순간까지 오로지 조국과 민족을 위하여,나라의 통일을 위하여 불면불휴의 로고와 심혈을 깡그리 기울이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의 정을 금치 못하고있다.
민족의 어버이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으로 뜨겁게 불타오르는 남녘겨레의 마음과 마음은 출판물들에 실리는 글들을 통해서도 잘 알수 있다.
위대한 사랑
《위대하신 김일성주석님을 맞이하게 된것은 우리 민족에게 있어서 최대의 행운이였다.
김일성주석님께서는 존함그대로 태양의 모습으로 이 세상에 오시였다.
우리 민중이 그분을 태양으로 칭송한것은 그분의 모습에서 하늘의 태양에만 비길수 있는 위대한 사랑의 빛을 보았기때문이다.
김일성주석님께서는 위대한 사랑의 힘으로 암흑의 인류사에 단호히 최후의 심판을 내리시고 사랑의 새시대를 열어놓으시였다.
그분의 80평생은 인간에 대한,민족과 인류에 대한 위대한 사랑의 력사였다.
그러기에 우리 겨레는 물론 세계인류와 수많은 종교인들도 그분을 우러르는것이며 이북땅에 현세의 락원을 세우신 사랑의 아버지,사랑의 태양으로 잊지 못해하고있는것이다.》(전 서울대학교 교수 한성준)(전문 보기)
영원히 빛나는 태양의 모습
지금 우리 겨레는 태양같이 환한 미소를 지으시는 어버이수령님의 존귀하신 영상을 숭엄히 우러르고있다.흐르는 세월은 모든것을 실어간다고 하지만 날이 가고 해가 바뀔수록 겨레의 가슴마다에는 위대한 수령님의 태양의 모습이 더욱 뚜렷이 아로새겨지고있다.
서울의 한 지식인은 자기의 수기에서 이렇게 썼다.
《나에게는 우리 겨레와 세계 진보적민중이 태양상이라고 경칭하는 위대한 김일성주석님의 초상화가 가보처럼 소중히 간직되여있다.나는 늘 이 태양상을 가슴속에 품고 산다.
김일성주석님의 태양상!
해빛같이 환하게 웃으시는 김일성주석님의 미소는 온 우주에 넘쳐나는 태양의 미소이다.그 미소에는 주석님께서 80여성상 한평생을 깡그리 기울이시여 이룩하신 민족의 해방과 복락에 대한 긍지로운 자부가 비껴있다.그 미소에는 오늘만이 아닌 래일에 대한 확신,승승장구하고 무궁번영할 우리 민족의 미래에 대한 락관이 비껴있다.
오늘도 김일성주석님의 태양상을 가슴속에 간직하고 투쟁의 길을 달려가는 나의 눈앞에 태양의 미소가 해빛처럼 밝게 비쳐든다.…》
위대한 수령님의 태양의 모습을 간절한 그리움속에 그려보며 그이를 민족의 영원한 태양으로,어버이로 높이 모시고 받들려는 남녘인민들의 마음은 정녕 순결하기 그지없다.
우리 민족사에 김일성주석님과 같이 출중하신분은 없었다고,그렇게 위대하신분을 통일조국의 주석님으로 모시고 살아보지 못한것이 한스럽다고 자기의 안타까움을 토로한 부산의 한 력사학교수,나라의 통일과 민족의 행복을 위해 한평생을 다 바치신 어버이수령님의 로고에는 남녘인민들에 대한 그이의 크나큰 심려가 슴배여있다고 하면서 눈굽을 적신 대전의 한 로동자,위대한 생애의 마지막순간까지 조국통일위업에 헌신하신 그이의 업적은 민족사와 더불어 영원할것이라는 확신을 토로한 광주의 대학생들…(전문 보기)
대결에 미친자들의 허망한 개꿈 –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
(평양 7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
최근 남조선의 보수언론들이 괴뢰패당의 반공화국모략선전의 돌격대로 나서서 더욱 미친듯이 짖어대고있다.
우리 군대의 부총참모장이 《도주하여 서울에 와있다.》느니,그 누구에 대한 《처형이 있었다.》느니 등의 황당무계하기 그지없는 악담을 불어대면서 그 무슨 《북체제불안정》설을 악랄하게 류포시키고있다.
결론부터 말한다면 이것은 전혀 근거가 없는 새빨간 거짓말이다.
남조선의 보수언론들이 《탈북자》감투를 씌워놓은 그 장령은 지금 이 시각에도 마식령스키장을 우리 인민의 행복의 웃음꽃이 넘쳐나는 곳으로 더잘 꾸리기 위한 건설사업을 현장에서 지휘하고있다.
《량강도 소식통》이라고 포장하여 불어대는 그 누구의 《처형》설 역시 모략적인 궤변이다.
괴뢰보수언론놈팽이들의 극악한 허위모략악담질은 마치 우리 내부에 그 무슨 불안과 공포가 조성되고있는듯이 국제사회에 여론화하여 존엄높은 공화국의 영상을 흐리게 하고 우리의 반석같은 일심단결에 금이 가게 해보려는 어리석고 비렬한 정치적모략극이며 반민족적인 범죄행위이다.
남조선의 보수언론매체라는것들은 이미 오래전부터 모략의 광신자,나치스도 무색케 할 거짓말의 능수들로 전락되여 북남관계개선과 민족의 화해와 단합을 방해하고 동족을 헐뜯는 악다구니질만 일삼고있는 천하역적의 무리들이다.(전문 보기)
세계자주화위업실현에 커다란 공헌을 하신 절세의 위인
세월이 흐르면 모든것이 삭막해지고 잊혀지기마련이다.하지만 아무리 세월이 흐르고 시대가 변하여도 인류의 가슴속에 영원히 자리잡고있는것이 있으니 그것은 바로 위대한 김일성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의 정과 그리움의 마음이다.인류자주위업에 쌓아올리신 김일성동지의 업적이 너무나도 크고 그처럼 위대하기때문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는 정력적인 대외활동으로 세계의 자주화위업실현에 커다란 공헌을 하시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는 온 세계의 자주화위업을 위하여 한평생 로고와 심혈을 다 바치시였으며 그 길에서 이 세상 그 어느 위인도 이룩할수 없는 불멸의 업적을 이룩하시였다.
우리 수령님께서 새 조국건설의 첫 시기부터 생애의 마지막순간까지 만나주신 외국의 손님들은 연 7만여명에 달한다.이 력사적기간에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는 세계 여러 나라의 당 및 국가,정부수반들을 접견해주시고 인류자주위업과 관련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그뿐이 아니다.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는 우리 혁명을 령도하시는 그 바쁘신 가운데서도 세계사회주의운동과 온 세계의 자주화위업을 위하여 52만여km에 달하는 머나먼 외국방문의 로정을 걸으시였다.
자주성을 위한 인민대중의 투쟁에서 일찌기 있어보지 못한 혁명적변혁이 일어나던 격동적인 20세기의 력사는 세계혁명을 위하여 공적을 쌓아올린 수령들과 명인들을 적지 않게 기록하고있다.하지만 인류자주위업을 위하여 수놓아오신 혁명활동로정으로 보나 쌓아올리신 업적의 높이로 보나 우리 수령님과 견줄만 한 령도자나 정치가는 찾아볼수 없다.(전문 보기)
위인의 영생
◇ 절세위인의 존함을 모신 공원이 새로 꾸려진다.
지난 5월 수리아의 디마스끄도청에서는 디마스끄시 카파르 쑤싸구역 김일성거리에 새로 꾸리는 공원을 김일성공원으로 명명하기로 결정하였다.
21세기 10년대 중반기에 또 하나 형성되게 될 김일성공원!
위대한 수령님을 인류의 영원한 태양으로 높이 우러러모시려는 수리아인민의 경모의 결정체이다.
예로부터 영생은 자연계의 법칙과 어긋난다고 하였다.그러나 인간사회에는 영생이 있다.
세계 수많은 나라 정계,사회계인사들과 인민들의 흠모심과 경모의 정이 깃들어있는 김일성거리,김일성학급,김일성도서관,김일성농업과학연구소,김일성유치원,김일성관 등과 국제김일성상은 우리 수령님께서 년대와 세기가 바뀌여도 인류가 기원하던 영생의 상상봉에 계신다는것을 똑똑히 확증해주고있다.
◇ 영생은 곧 년대와 세기를 이어 빛을 뿌리는 위인의 불멸의 업적과 고매한 풍모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20세기는 명실공히 우리 수령님의 불멸의 업적과 위인적풍모로 빛나는 김일성동지의 세기였다.》
태양은 강렬한 빛과 뜨거운 열로써 어둠을 가시고 광명을 주며 만물을 자래우고 보호해준다.태양을 떠난 자연계는 생각조차 할수 없다.
그와 마찬가지로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는 20세기에 창시하신 광휘로운 주체사상의 빛발로 력사무대에서 밀려나 희롱만 당하여온 인간의 운명을 구원해주시고 한없이 뜨거운 인간사랑으로 인류의 절절한 념원과 리상을 우리 나라에 현실로 펼쳐주시였다.(전문 보기)
강철의 령장 김일성대원수 – 로므니아단체 인터네트에 글 게재 –
주체사상연구 로므니아전국위원회가 6월 22일 인터네트홈페지에 《김일성대원수》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글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영원한 주석이신 김일성대원수는 한세대에 두 제국주의를 타승하신 강철의 령장이시다.
그이께서는 일본제국주의를 타승하고 나라의 해방을 이룩하시였으며 미제가 도발한 조선전쟁에서 세계전쟁사에 있어본적이 없는 빛나는 승리를 안아오시였다.
1950년 6월 25일 조선전쟁을 도발한 미국은 이 전쟁에 자기 나라의 륙해공군과 15개 추종국가군대들,남조선군과 구일본군잔당들까지 포함한 200여만의 대병력과 방대한 군수물자를 투입하였다.
온 세계가 조선의 운명을 우려하였으나 전쟁의 결과는 예상을 뒤집어엎었다.
창건된지 2년도 안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미제를 우두머리로 하는 제국주의련합세력을 타승하였던것이다.
조선전쟁에서 조선인민이 이룩한 이 기적적인 승리는 다름아닌 김일성대원수의 탁월한 전략전술과 독창적인 군사전법,령활한 령군술이 안아온 빛나는 승리였다.
김일성대원수께서는 전쟁의 매 시기,매 단계마다 언제나 주도권을 틀어쥐시고 천변만화하고 림기응변하는 전법을 적용하시였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평양남새과학연구소를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평양남새과학연구소를 현지지도하시였다.
리재일동지,조용원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현지에서 연구소의 일군들이 맞이하였다.
총부지면적이 143만 5,000여㎡인 평양남새과학연구소는 모든 공정이 콤퓨터에 의해 자동조절되는 현대적인 수경온실들과 박막온실들,첨단생물공학연구설비들을 그쯘히 갖춘 최신식남새연구 및 생산기지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2012년 9월 능력확장된 평양남새과학연구소를 현지지도하시면서 위대한 장군님의 념원대로 인민들의 식생활과 건강증진에 절실히 필요한 갖가지 온실남새를 더 많이 생산하여 우리 인민들에게 공급할데 대한 과업을 제시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지말씀을 높이 받들고 한사람같이 떨쳐나선 연구소의 일군들과 과학자,종업원들은 생산성과 영양가가 높은 여러가지 남새품종들에 대한 과학연구사업과 온실남새재배의 과학화,집약화를 실현하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림으로써 많은 성과를 이룩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눈뿌리 아득하게 펼쳐진 평양남새과학연구소의 온실들을 바라보시면서 정말 멋있다고,온실바다를 보는것만 같다고,규모가 대단히 클뿐아니라 연구와 생산이 결합된 자랑할만 한 기지라고 기쁨에 넘쳐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평양남새과학연구소에 오니 2011년 3월 새로 꾸려진 연구소를 찾으시여 현대적인 수경온실들과 박막온실들에서 신선한 남새들이 생산되는것을 보시고 그리도 만족해하시던 위대한 장군님의 영상이 떠오른다고 말씀하시였다.(전문 보기)
인민의 행복위해 한평생을 바치신 우리 수령님
7월의 나날이 뜨겁게 흐른다.
한평생 인민의 행복을 위해 모든것을 다 바치신 어버이수령님을 뵙고싶어 온 나라의 마음과 마음들이 금수산태양궁전으로,만수대언덕으로,이 땅 그 어디에나 정중히 모셔진 위대한 수령님의 동상과 태양상모자이크벽화에로 끝없이 달린다.멀지 않은 전승의 날과 경사스러운 당창건 70돐,조국해방 70돐을 수령님을 모시고 경축하고싶은 인민의 념원이 하늘땅에 차고넘쳐 7월은 이리도 뜨거운 열기에 휩싸여있는것인가.
온 나라가 어버이수령님을 그리워하고 수령님께로 마음달리는 이 전인민적인 사상감정에서 우리는 영원한 김일성동지의 조국,존엄높은 김일성민족의 모습과 숨결을 심장으로 보고 느끼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김일성동지의 한생은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고 사상과 령도에 구현하여 현실로 꽃피우신 인민적수령의 숭고한 한생이였다.》
어느덧 20여년이 되였다.한 나라,한 민족의 력사에서 그리 길다고는 볼수 없다.하지만 민족의 위대한 어버이에 대한 한없는 그리움의 7월을 안고 년년이 해돌이를 새겨온 그 세월은 우리 인민이 얼마나 걸출한 위인을 수령으로,어버이로 높이 모시고 혁명해왔는가를 가슴에 사무치도록 깊이 새겨준 잊지 못할 나날이였다.
남들같으면 열백번도 더 주저앉았을 엄혹한 시련속에서도 끄떡없이 사회주의기치를 펄펄 휘날려온 그 로정에서 우리 인민이 가슴마다에 언제나 소중히 간직하고있은것은 한평생 인민의 행복을 위해 모든것을 다 바치신 어버이수령님에 대한 한없는 그리움의 정이였다.(전문 보기)
불멸의 친필과 더불어 빛나는 위대한 애국의 한평생
끝없는 그리움속에,사무치는 그리움속에 7월의 날과 날들이 흘러가고있다.
민족의 화해와 단합,조국통일을 위하여 생애의 마지막시기까지 불면불휴의 로고와 심혈을 바치신 어버이수령님의 고귀한 한생을 가슴뜨겁게 돌이켜보는 겨레의 마음은 지금 판문점에 세워진 력사의 친필비에로 달리고있다.
《김 일 성
1994.7.7. 》
위대한 수령님께서 남기신 아홉글자의 친필!
보면 볼수록,새기면 새길수록 우리 수령님께서 바쳐오신 애국애족의 한생과 필생의 념원이 비껴있는 불멸의 글발이여서 숭엄해지는 심정을 금할수 없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는 조국통일을 민족지상의 애국위업으로 내세우시고 조국통일운동의 강화발전을 위하여 온갖 로고와 심혈을 다 바치시였으며 민족의 숙망을 실현하는 길에 한없이 고귀한 업적을 남기시였다.》
언제인가 남조선의 통일문제연구소의 한 성원은 《김일성주석님의 친필에는 수천수만자로써도 다 적을수 없는 위대한 력사,민족의 통일을 위해 쌓아올리신 절세의 애국자의 빛나는 업적이 깃들어있다.
하기에 우리 민중 누구나 통일친필비를 보면서 주석님을 뜨겁게 경모하며 7월의 하늘가에 경모의 열풍을 몰아오는것이 아니겠는가.》라고 격정을 터치였다.(전문 보기)
남조선로동자 3만 5 000여명 서울에서 반《정부》투쟁 전개
【평양 7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4일 남조선의 민주로총과 《한국로총》이 괴뢰당국의 반로동정책에 항의하여 서울에서 반《정부》투쟁을 전개하였다.
단체소속 제조,공공,금융부문 로동자 3만 5 000여명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서울역광장에서 제조부문 공동투쟁본부소속 로동자 2만여명이 집회를 가지고 공동총파업을 선언하였다.
그들은 공동총파업선언문을 통해 《정부》가 임금체계와 취업조건을 더욱 개악한것은 비정규직확대와 일반해고를 기어이 강행하겠다는것이라고 까밝혔다.
《정부》는 로동시간단축,임금인상 등 로동자들의 요구를 받아들이고 로동시장구조개악강행립장을 전면페기해야 한다고 그들은 주장하였다.
그들은 22일 로동시장구조개악저지를 위한 제조부문 로동자들의 총파업을 벌리고 전지역의 각 지부들에서 일제히 집회들을 가질것이라고 선언하였다.
집회가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박근혜독재 심판!》,《로동시장구조개악저지!》 등의 구호를 웨치며 시위투쟁을 벌렸다.
한편 공공부문,금융산업 공동투쟁본부소속 로동자 1만 5 000여명도 괴뢰정부의 로동시장구조개악과 공공부문 민영화저지를 요구하여 대학로에서 집회를 가지였다.
집회참가자들은 《가자! 총파업 박근혜심판!》,《쟁취! 로동기본권》이라고 쓴 손구호판들을 들고 반로동정책실현에 광분하는 괴뢰당국을 단죄하였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도발자들은 쓰디쓴 참패를 각오하라
얼마전 미제7함대소속 핵잠수함 《미시간》호가 남조선의 부산항에 기여들었다.호전광들은 《미시간》호를 정박시키고 저들이 조선전쟁의 불을 지른 6월 25일 그 내부까지 공개하며 그 누구를 위협해보려 하였다.많은 《토마호크》순항미싸일을 탑재하고있다고 하는 이 핵잠수함은 세계에서 가장 크고 위험한 선제공격수단의 하나로 알려져있다.미국은 핵탄두미싸일을 발사할수 있는 전략잠수함인 《미시간》호를 지상공격과 특수작전용으로 개조하여 아시아태평양지역에 배치하였다.이로써 《미시간》호를 우리 공화국에 대한 핵선제타격에 써먹으려는 미국의 흉심이 드러났다.
핵잠수함 《미시간》호의 남조선입항은 단순히 스쳐지날 문제가 아니다.그것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군사적위협과 함께 북침핵전쟁도발을 노린것이다.《미시간》호의 남조선입항과 때를 같이하여 감행된 괴뢰들의 호전적망동도 그것을 말해준다.
괴뢰들은 6월 25일부터 조선서해의 안면도주변해상에서 합동상륙훈련이라는것을 요란스럽게 벌려놓고 화약내를 짙게 풍기였다.수천명의 병력과 대형수송함,이지스구축함,잠수함,상륙함을 비롯한 수십척의 함선들 그리고 륙,해,공군에 소속된 비행기 45대 등 방대한 침략무력이 동원된 속에 감행된 이 불장난소동은 7월 5일까지 광란적으로 벌어졌다.한편 괴뢰들은 조선동해상에서도 함대종합전투훈련이라는것을 감행하였다.호전광들은 6월 28일부터 7월 4일까지 이 전쟁연습의 테두리내에서 구축함,호위함,초계함,잠수함,고속정 등 21척의 함정과 직승기,무인정찰기 등 각종 비행기들을 투입하여 침범대응훈련,합동전자전훈련,대잠수함훈련 등에 열을 올리며 살벌한 전쟁기운을 고취하였다.(전문 보기)
력사의 땅 창성은 위대한 수령님의 전승업적을 길이 전한다 – 유평,창골혁명사적지를 찾아서 –
내 조국땅의 그 어디에나 조국의 운명과 인민의 행복을 지켜주신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전승업적이 력력히 어려있어 사람들의 가슴을 뜨겁게 울려준다.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신 김일성대원수님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이 온 나라 강산에 굽이치는 7월, 우리 군대와 인민의 마음은 뜨거운 추억으로 젖어들고있다.
얼마전 우리는 세계《최강》을 자랑하던 미제를 쳐부시고 조국청사에 영원히 빛날 전승사를 수놓으신 위대한 수령님의 거룩한 발자취를 따라 력사의 땅 창성을 찾았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인류력사에는 우리 수령님처럼 한평생 혁명의 총대를 틀어쥐고 반제대결전의 최전방에서 특출한 군사전략과 령군술로 백승을 떨쳐온 만고의 령장,문무를 겸비한 장군형의 수령은 일찌기 없었다.》
조국의 북변에 자리잡고있는 창성은 준엄한 전화의 나날 이곳에 새겨진 우리 수령님의 거룩한 자욱으로 하여 오늘도 력사의 고장으로 빛나고있다.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위대한 수령님께서 창성에 오시였을 때는 과연 어떤 때였던가.
당시 거듭되는 참패에 당황망조한 미제는 인천상륙작전을 감행한데 이어 우리 조국을 집어삼키려고 대병력을 투입하면서 미친듯이 달려들고있었다.
바로 이러한 시기에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청천강이북지역들에로 최고사령부 지휘소를 전개하시며 우리 군대와 인민의 가슴마다에 필승의 신념을 안겨주시면서 조국해방전쟁을 승리에로 이끄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최고사령부로 정하신 로정을 따라 우리가 먼저 찾은 곳은 유평혁명사적지였다.(전문 보기)
-유평혁명사적지에서-
-창골혁명사적지에서-
[정세론해설] : 민족단합의 길에 쌓으신 절세위인의 불멸의 업적
어버이수령님에 대한 사무치는 그리움속에 온 겨레는 한평생 오로지 나라의 통일과 겨레의 행복을 위해 온갖 로고와 심혈을 다 바치신 위대한 수령님의 거룩한 혁명생애와 불멸의 업적을 가슴뜨겁게 돌이켜보고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나라가 분렬된 첫날부터 조국통일을 지상의 과업으로 내세우시고 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위한 거족적인 투쟁을 진두에서 이끌어오신 민족의 태양이시며 조국통일의 구성이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수령님께서는 조국통일3대헌장을 마련하시여 북과 남,해외의 전체 조선민족이 조국통일의 강력한 주체를 이루고 민족의 단합된 힘으로 외세의 간섭을 끝장내고 조국의 자주적통일을 앞당겨나갈수 있는 튼튼한 토대를 닦으시였다.》
조국통일을 위한 어버이수령님의 령도사는 끊어진 민족의 혈맥을 하나로 잇고 삼천리강토우에 부강번영하는 통일강국을 일떠세울 그날을 앞당겨오기 위한 불굴의 의지,완강한 실천으로 빛나는 애국의 력사이다.
민족대단결은 어버이수령님께서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에서 일관하게 견지하고 구현하여오신 근본원칙이다.주체의 민족대단결사상을 제시하시고 그것을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에 훌륭히 구현해오신 어버이수령님의 비범한 예지와 탁월한 령도,뜨거운 민족애가 있어 우리 민족의 통일위업은 력사의 험난한 시련을 헤치며 줄기찬 전진을 이룩할수 있었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