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2015
[정세론해설] : 외세의 꼭두각시는 《대화》를 운운할 자격이 없다
요즘 남조선괴뢰당국자들이 대결광신자의 체모에 어울리지 않는 《대화》타령을 늘어놓아 조소를 자아내고있다.괴뢰집권자가 《대화》광대극의 주역으로 나서고있다.
얼마전 극악한 체제대결기구인 《통일준비위원회》의 어중이떠중이들이 모인 자리에 나타난 박근혜는 그 누구에 대한 《지원》이니,《공동책임》이니 하면서 우리가 《대화의 마당》에 나오기를 기다린다는 뻔뻔스러운 망발을 늘어놓았다.
그보다 앞서 괴뢰통일부패거리들은 북남합의의 《존중》과 《전제조건없는 대화》에 대해 주절대면서 대화가 열리면 여러가지 문제를 론의할수 있다는 말장난을 해댔다.
괴뢰패당의 이러한 추태는 우리에게 대화가 열리지 못하는 책임을 씌워 북남관계파국으로 저들에게로 쏠리는 규탄여론을 모면하고 대결정책을 합리화하자는데 그 음흉한 목적이 있다.지어먹은 마음 사흘 못 간다고 괴뢰당국이 그 무슨 《대화와 압박병행》을 운운하며 외세와 야합하여 반공화국도발소동을 강화하고있는것은 그것을 뚜렷이 실증해준다.
시간이 감에 따라 날로 확대되며 광란적으로 벌어지는 괴뢰당국의 반공화국도발소동은 전적으로 미국의 배후조종밑에 감행되는것이다.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북침전략실행의 돌격대가 되여 반공화국모략과 북침전쟁도발소동에 미쳐날뛰는 괴뢰들이 그 무슨 《대화》와 《관계개선》을 떠드는것은 파렴치성의 극치이다.
괴뢰들이 외세를 등에 업고 동족을 반대해나서는것은 곧 북남대화 그자체를 반대하는 반역행위이다.(전문 보기)
파쑈폭압통치로 얻을것은 민심의 준엄한 심판과 비참한 파멸밖에 없다 – 남조선인권대책협회 대변인담화 –
지난 6월 박근혜가 극우보수분자이며 악질검사출신인 황교안을 괴뢰국무총리자리에 들여앉힌 후 괴뢰패당의 진보민주통일세력에 대한 파쑈적탄압이 더욱 로골화되고있다.
황교안이 괴뢰국무총리로 임명되자마자 당국의 로동악정을 반대하고 초보적인 생존권보장을 요구해나선 민주로총 위원장에 대한 체포령장이 발부되고 《세월》호참사진상규명투쟁의 앞장에 섰던 시민단체인 4.16련대를 압수수색하는 폭거가 감행된데 이어 북남공동선언들을 지지하면서 통일교육에 나섰던 전국교직원로동조합 관계자 33명이 무더기로 검찰에 기소되는 등 파쑈광풍이 몰아치고있다.
뿐만아니라 지난 15일부터 3일간에 걸쳐 전 통합진보당 핵심관계자들의 살림집들에 대한 강제수색놀음을 벌리고 개인서류들과 콤퓨터들을 압수해가는 폭거를 감행하였으며 《세월》호추모집회를 《불법》으로 몰아대면서 《세월》호참사범국민대책회의 공동위원장을 철창으로 끌어가는 파쑈적탄압소동이 공공연히 벌어졌다.
특히 자주통일과 민주주의를 위한 코리아련대가 《북과 같은 주장을 하였다.》고 걸고들면서 《리적단체》로 몰아 관계자들에 대한 횡포무도한 체포와 수배소동을 벌리고 《탈북자》쓰레기들을 반공화국삐라살포망동에로 부추기는가 하면 괴뢰정보원을 내몰아 반공화국허위여론조작책동을 벌리는 등 매일과 같이 대결소동에 광분하고있다.
이로써 지금 온 남조선땅에 신공안파쑈광풍이 몰아치고있다.(전문 보기)
반공화국모략과 인권침해의 본거지인 괴뢰정보원은 당장 해체되여야 한다 –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보도 –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은 괴뢰정보원의 불법해킹사건이 드러난것과 관련하여 23일 이를 규탄하는 보도 제1100호를 발표하였다.
보도는 다음과 같다.
최근 남조선에서 괴뢰정보원의 불법해킹사건이 드러나 내외의 경악을 자아내고있다.
폭로된데 의하면 괴뢰정보원은 2012년 《륙군 5163부대》라는 위장명칭으로 외국의 업체로부터 최신해킹프로그람을 사들여다 내외의 수많은 대상들의 콤퓨터와 손전화기 등을 불법감시해왔다고 한다.
이 프로그람을 직접 구입,관리해온 괴뢰정보원 직원이 자살하는 사건까지 벌어졌다.
남조선의 야당들을 비롯한 각계층은 괴뢰정보원이 지금까지 해킹프로그람을 리용하여 민간인사찰은 물론 2012년에 진행된 괴뢰국회의원선거와 《대통령》선거에도 개입했을것이라면서 철저한 수사를 통해 그 진상을 명백히 밝힐것을 강력히 주장하고있다.
이에 바빠맞은 괴뢰정보원것들은 해킹프로그람을 대부분 《대북공작활동용》으로 사용하였을뿐이라고 떠벌이고있다.
《새누리당》을 비롯한 보수패당은 《북의 위협에 직면한 엄혹한 현실》이라느니,《정보기관으로서 당연히 해야 할 일》이라느니,《해킹할 필요가 있으면 해야 한다.》느니 하며 철면피하게 괴뢰정보원을 극구 비호두둔하고있다.(전문 보기)
시커먼 속통에 어울리지 않는 《대화》타령
최근 남조선괴뢰패당이 8. 15를 앞두고 그 무슨 《대화》이니, 《교류》이니 뭐니 하며 낯간지러운 수작들을 늘어놓고있다.
얼마전 괴뢰국회의장이 《제헌절경축사》라는데서 《북남국회의장회담》을 제안하고 한편으로는 괴뢰국방부것들이 그 무슨 《서울안보대화》라는 반공화국대결모의판에 우리를 《초청》한다고 하면서 희떱게 놀아댔다.
이것은 북남대화를 추악한 정치적롱락물로 리용하고 북남관계를 최악의 파국에로 몰아넣은 반민족적죄악의 책임을 우리에게 넘겨씌우려는 뻔뻔스러운 망동이 아닐수 없다.
북남대화가 열리고 북남관계가 진전되자면 무엇보다 마주앉을수 있는 분위기부터 조성되여야 한다.
우리는 조국해방 일흔돐이 되는 올해에 어떻게 하나 북남관계에서의 대전환, 대변혁을 일으키기 위해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이였다.
그러나 오늘 북남관계는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과 그에 추종한 괴뢰패당의 악랄한 대결정책으로 하여 도저히 마주앉을수도 없고 한치도 전진할수 없는 상태에 있다.
괴뢰패당이 그 무슨 《대화》타령을 늘어놓고있을 때 미국과 괴뢰패당의 조종과 부추김을 받은 《자유북한운동련합》이라는 《탈북자》단체가 야밤에 도적고양이처럼 경기도 김포시일대에 기여들어 반동영화 《인터뷰》를 수록한 DVD와 USB를 비롯하여 50만장의 삐라들을 우리측 지역으로 날려보내고 괴뢰호전광들은 그 누구의 《도발》을 운운하며 미국과의 《련합군수지원훈련》이니 뭐니 하며 북침전쟁불장난을 그칠새 없이 벌리고있다.(전문 보기)
탁월한 전법으로 승리만을 안아오신 군사의 영재
침략과 전쟁을 일삼으면서 언제 한번 패배를 몰랐다고 하던 미제를 통쾌하게 짓뭉개버리고 조선의 빛나는 승리를 아로새긴 전승의 그날로부터 62돐이 되여오고있다.
령토도 크지 않고 인구도 많지 않은 우리 나라가 1950년대에 조국해방전쟁에서 제국주의의 우두머리인 미제와 싸워 승리를 이룩한것은 력사의 기적이다.그 기적을 안아오신분은 바로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이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김일성동지는 총대로 우리 혁명을 개척하고 승리에로 이끌어오신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시며 군사의 영재이시다.》
미제침략자들은 조선전쟁을 도발하면서 3일만에 우리 공화국을 점령할것이라고 호언장담하였다.하지만 우리 인민군대의 즉시적이며 결정적인 반공격에 의해 미제는 전쟁개시 3일만에 오히려 반동의 아성인 서울에서 쫓겨나고 보름도 되나마나한 사이에는 멀리 금강이남으로 패주하게 되였다.
미제는 군사적요충지인 대전을 《림시수도》로 정하고 금강과 소백산줄기의 자연지리적조건을 리용하여 인민군련합부대들의 반공격을 최종적으로 저지시키려고 발악하였다.적들은 우리 인민군대가 도하할수 있는 유리한 지점마다 《제일 전투력이 강한》 부대라고 하는 악명높은 미24사 19련대와 34련대 등 방대한 력량에 사단포병의 주력까지 배치하였다.뿐만아니라 금강방어를 위해 견고한 진지를 구축하고 공주의 금강다리와 신촌의 철다리들을 폭파하였으며 도하에 리용될수 있다고 생각되는것은 모조리 불태워버리였다.그리고는 금강계선이 《불퇴의 선》,《최종방어선》이라고 떠벌이면서 아메리카합중국이 생긴이래 9 000회 가까이 진행한 전투경험을 보아 이만하면 그 어떤 강적과 맞다든다 해도 《3년간은 문제없이 지탱할수 있다.》고 나발을 불어댔다.(전문 보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대답을 여러 나라에서 보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이 미국이 이란핵협상타결을 우리와 련결시키고있는것과 관련하여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한 대답을 21일 여러 나라에서 보도하였다.
로씨야의 따쓰통신은 조선외무성 대변인이 조선의 핵억제력은 미국의 적대시정책으로부터 나라의 자주권을 지키기 위한 필수적수단으로 된다고 강조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대변인은 최근 이란핵문제와 관련한 합의가 이루어진것을 기화로 미국이 조선의 핵문제에 대해 이러쿵저러쿵하고있다고 언급하였다.
조선은 명실공히 핵보유국이며 핵보유국에는 핵보유국으로서의 리해관계가 있는것이라고 하면서 그는 조선은 일방적으로 먼저 핵을 동결하거나 포기하는것을 론하는 대화에는 전혀 관심이 없다고 밝혔다.
대변인은 조선의 핵억제력은 반세기이상 지속되고있는 미국의 핵위협과 적대시정책으로부터 나라의 자주권과 생존권을 지키기 위한 필수적수단으로서 협상탁우에 올려놓을 흥정물이 아니라고 강조하였다.
에짚트의 웹싸이트 《아흐람 온라인》은 조선이 이란식핵협상타결에는 전혀 관심이 없다고 하면서 자국은 명실공히 핵보유국이므로 실정이 완전히 다르다고 주장하였다,조선외무성 대변인은 이란핵합의를 끊임없는 대규모합동군사연습을 비롯한 미국의 도발적인 군사적적대행위,최대의 핵위협이 항시적으로 가해지고있는 조선의 실정과 비교하려는 자체가 어불성설이라고 지적하였다고 보도하였다.(전문 보기)
6.25-7.27반미공동투쟁월간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에서 영화감상회 진행
6.25-7.27반미공동투쟁월간에 즈음하여 인디아 델리주체사상연구회,알제리근로자총동맹,앙골라 엠쁘로에총회사,나이제리아 아부쟈 인테리어가구공장에서 우리 나라 영화감상회가 6월 29일부터 7월 16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일심단결로 승리떨쳐온 내 조국》,《조선전쟁의 도발자》 등 우리 나라 영화들이 상영되였다.
인디아 델리주체사상연구회 위원장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1950년 6월 25일 미국은 저들의 세계제패야망실현을 위한 발판을 마련할 목적밑에 조선전쟁을 도발하였다.
미국은 이 전쟁에 자기 나라의 륙해공군과 15개 추종국가군대들,남조선군과 구일본군잔당들까지 포함한 200여만의 대병력과 방대한 군수물자를 투입하였다.그러나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적들의 수적 및 기술적우세를 정치사상적,전략전술적우세로 타승하였다.
조선인민군의 즉시적인 반공격과 강력한 적후 제2전선형성,적극적인 진지방어전 그리고 갱도전,비행기 및 땅크사냥군조운동,저격수조활동을 비롯한 독창적인 전략전술앞에 미국의 군사기술적우세는 산산이 부서지고말았다.
미국은 끝내 1953년 7월 27일 정전협정에 조인하지 않으면 안되였다.
미국이 3년간의 조선전쟁에서 입은 손실은 제2차 세계대전시기 태평양전쟁 4년동안에 입은 손실의 거의 2.3배에 달하였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인권보고서》발표놀음을 당장 걷어치워야 한다
세상에는 자기의 어지러운 허물은 생각지 않고 쩍하면 남을 걸고들면서 훈시하려드는데 이골이 난 파렴치하기 그지없는 나라가 있다.바로 미국이다.
푼수없는 미국이 하는짓들가운데는 다른 나라들의 《인권》실태에 대하여 해마다 공개하고 그것을 통하여 해당 나라들의 《민주화수준을 개선》해야 한다는 《인권보고서》발표놀음도 있다.
올해에도 미국은 허위와 날조로 일관된 너절한 《년례인권보고서》를 발표하면서 수많은 나라들에 《심각한 인권문제》가 있는것처럼 떠들었다.
얼마전 미국무성의 한 차관보는 《2014년 나라별인권보고서》를 발표하는 특별기자회견이라는것을 벌려놓고 사기와 협잡으로 꾸며낸 우리의 《인권문제》에 대해 악의에 차서 떠벌이며 그 무슨 《변화》에 대하여 운운하였다.
그야말로 주제넘는짓이 아닐수 없다.
이것은 《인권옹호》의 간판을 내걸고 우리 식 사회주의제도를 없애버릴 야망을 어떻게 하나 기어코 실현해보려는 미국의 흉악한 기도의 발로이다.
부익부,빈익빈이 극도에 이르고 온갖 사회악이 살판치는것으로 하여 력사의 무덤을 향해가고있는 미국이 근로인민대중이 참다운 정치적자유와 권리를 마음껏 향유하며 행복한 생활을 누리고있는 우리 식 사회주의제도에 대해 이러쿵저러쿵하는것은 언어도단이다.세계에 빛을 뿌리며 그 우월성과 생활력이 나날이 과시되고있는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의 영상에 흙탕칠을 해보려는데 그 더러운 목적이 있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새로 건설한 신천박물관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세기를 이어오는 반미대결전에서 최후승리를 이룩해나가시려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철의 신념과 의지,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신천박물관이 선군시대의 요구에 맞게 훌륭히 일떠섰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새로 건설한 신천박물관을 현지지도하시였다.
황병서동지,김기남동지,리재일동지,김여정동지,렴철성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현지에서 인민무력부 지휘성원들과 건설에 동원된 군부대지휘관들,신천박물관의 일군들이 맞이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지난해 11월 신천박물관을 현지지도하시면서 반제반미교양,계급교양을 떠나서 우리 인민의 자주적삶과 인간의 존엄,가치에 대하여,혁명의 승리,사회주의승리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다고 하시면서 신천박물관을 새 세기의 요구에 맞게 새로 건설할데 대한 과업을 제시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박물관의 위치를 몸소 잡아주시고 여러차례에 걸쳐 설계와 형성안으로부터 미술작품창작과 내부전시,구호와 안내표식에 이르기까지 정력적으로 지도하여주시였을뿐아니라 계급투쟁의 전초선에 서있는 인민군대에 건설을 맡겨주시였으며 건설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들을 풀어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영예로운 전투명령을 심장깊이 새긴 군인건설자들은 올해 2월 26일 착공의 첫삽을 박은 때로부터 낮과 밤이 따로없는 힘찬 투쟁을 벌림으로써 방대한 건설과제를 불과 넉달 남짓한 기간에 해제끼는 기적을 창조하였다.(전문 보기)
주체적인 군사전략사상으로 승리를 이룩하신 불세출의 령장 –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을 찾아서(1) –
우리 군대와 인민이 세계전쟁력사상 처음으로 침략자 미제를 무릎꿇게 한 승리의 7.27이 다가오고있다.
얼마전 우리는 풍치수려한 보통강기슭에 로동당시대의 기념비적창조물로 웅장하게 일떠선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을 찾았다.
《승리》상을 중심으로 총부지면적 9만 3 000㎡의 드넓은 지구에 꾸려진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은 본관,대전관,야외전시장,교양마당 등으로 이루어져있었다.
위대한 조국해방전쟁을 빛나는 승리에로 이끄신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 김일성동지의 불멸의 친필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탑》이 새겨진 문주를 거쳐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 교양마당에 들어서니 전승기념탑의 중심주제인 《승리》상이 우렷이 안겨왔다.
1950년대의 조국방위전에서 불멸의 위훈을 세운 우리 인민군대의 영웅적기상이 나래치는 《승리》상을 지난 우리는 참관자들과 함께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 본관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웅장하게 꾸려진 본관의 중앙홀에 들어서니 위대한 전승을 안아오신 우리 수령님의 립상이 숭엄하게 안겨왔다.
60여년전 그날 전승열병식광장에서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의 열광적인 환호에 뜨거운 답례를 보내시는 위대한 수령님의 모습을 정중히 형상한 립상을 우러르면서 참관자들은 영웅조선의 제2해방의 날을 안아오시고 우리 조국의 승리의 력사와 전통을 빛내여주신 우리 수령님의 불멸의 업적을 깊이 새겨안으며 2층의 작전관으로 향하였다.(전문 보기)
미제는 한하늘을 이고 살수 없는 우리 인민의 백년숙적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우리는 미제국주의자들과 한하늘을 이고 같이 살수 없으며 적들과는 끝까지 싸워야 합니다.》
150년 가까운 세월이 흘렀다.미제가 우리 조국땅에 처음으로 침략의 마수를 뻗쳤던 그날로부터.
19세기와 20세기,21세기를 거쳐오는 기나긴 세월의 하루하루는 침략자 미제에게 유린당한 조선민족의 피의 력사,갈라진 우리 민족의 뼈저린 고통의 나날이였다.
19세기 전반기 무장공격을 전제로 하는 《포함외교》로 아시아나라들의 《문호를 개방》시켜 저들의 식민지로 만들기 위한 책동을 집요하게 벌려온 미제는 조선반도가 차지하는 지정학적위치의 중요성으로부터 우리 나라를 주되는 침략대상으로 정하고 《원정대》조직에 착수하였다.그 선견대로 뽑힌것이 바로 《셔먼》호였다.
우리 인민의 드세찬 반미항전으로 《셔먼》호가 비참한 종말을 고한 뒤에도 미제는 악랄한 침략행위를 거듭하였다.
1867년,1868년,1871년에 《와츄셋트》호,《쉐난도아》호 ,《챠이나》호를 비롯한 군함들을 련속 들이밀어 조선에 대한 침략과 략탈을 감행하였으며 1895년에는 조선봉건왕조의 왕궁을 습격하여 국왕을 사로잡으려고까지 하였다.이 모든 책동이 수포로 돌아가게 되자 미제는 1905년에 《가쯔라-타프트》협정을 체결하여 일제의 조선침략에 공모결탁하는 범죄를 저질렀다.
교육가,자선가,선교사,의사 등의 탈을 쓰고 우리 나라에 기여든 미제는 앞에서는 《박애》와 《자선》을 떠벌이고 뒤에서는 조선사람들을 멸시하고 마구 살해하였다.(전문 보기)
론평 : 우리의 《미싸일위협》설은 기만이다
요즘 우리의 《미싸일위협》을 운운하며 남조선에 고고도미싸일방위체계 《싸드》를 배비한다 어쩐다 하고 소동을 피우고있는 미호전세력들이 골머리를 앓고있다.
얼마전 미싸일방위체계를 수십년간 연구해온 전문가들이 남조선에 《싸드》를 배비해도 조선의 미싸일들을 요격하기 힘들다는 분석결과를 공개하여 파문을 일으키고있다.
그들의 분석결과를 보면 우리의 미싸일은 비행과정에 불규칙적인 궤도를 그리기때문에 요격하기 힘들다는것이다.다시말하면 북조선의 미싸일은 최고도에 올랐다가 목표물로 내리꽂힐 때 직선비행을 하는것이 아니라 회전 또는 라선형궤도를 그리는 불규칙적인 비행을 하기때문에 그것을 정확히 조준하여 명중시키기가 매우 곤난하다는것,또한 《로동》미싸일인 경우 불규칙적비행을 할뿐아니라 기만탄두까지 사용되는데 《싸드》도 진짜탄두와 기만탄두를 식별하지 못하는 미국미싸일방위체계의 근본적인 제한성을 극복하지 못한 상태라는것 등이다.
미국언론들도 승산도 없는 미싸일방위체계수립에 막대한 자금을 쏟아붓고있는 당국에 맹비난을 퍼붓고있다.
미국신문 《로스안젤스 타임스》 최근호는 미국이 우리의 탄도미싸일을 요격할수 있는 미싸일방위체계구축을 위해 100억US$를 투입하였지만 핵심체계개발이 실패하여 미본토의 반항공망에 구멍이 뚫린 상태라고 전하였다.
신문은 미싸일방위체계에서 기본핵심인 레이다를 구체적실례로 들었다.(전문 보기)
6.25-7.27반미공동투쟁월간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에서 련대성행사 진행
6.25-7.27반미공동투쟁월간에 즈음하여 인디아,기네,나이제리아에서 토론회,강연회,영화감상회가 14일부터 16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조선전쟁의 도발자》 등 우리 나라 영화들이 상영되였다.
행사들에는 해당 나라의 각계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인디아주체철학연구위원회 위원장은 다음과 같이 토론하였다.
제2차 세계대전의 종결과 함께 《해방자》의 탈을 쓰고 남조선을 강점한 미국은 세계제패의 야망밑에 1950년 6월 25일 남조선군을 사촉하여 공화국북반부에 대한 불의적인 무력침공을 개시하였다.미국은 조선전쟁에 자기 나라 륙군의 3분의 1,공군의 5분의 1,태평양함대의 대부분 그리고 15개 추종국가군대들,남조선군과 구일본군잔당들을 들이밀었으며 당시 세계에서 가장 우월하다고 하던 저들의 군사장비들과 지어 국제적으로 금지된 세균무기까지 동원하였다.세계가 청소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운명을 우려하였다.
김일성주석의 천재적인 지략과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은 모든 예상과 상식을 깨뜨리고 미국의 침략을 물리쳤다.
그때로부터 60여년의 세월이 흘렀으나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은 변하지 않았으며 미국은 해마다 조선반도에 새 전쟁의 불구름을 몰아오고있다.
그러나 오늘의 조선은 1950년대의 청소한 나라가 아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어린이들의 비참한 처지를 통해 본 암흑사회의 진면모
사회의 문명한 발전은 그 사회를 이루는 사람들 매 개인의 건전한 정신도덕상태를 떠나 생각할수 없다.
그러나 자본주의사회에서는 변태적이며 퇴페적인 생활풍조가 만연하여 사람들의 건전한 의식을 마비시키고 인간성을 말살하고있다.자기가 하는 행동이 어떠하든 그것이 제 리익에 부합되면 정당하다는 삐뚤어진 가치관에 물젖은 사람들은 극도의 개인주의,황금만능주의에 사로잡혀 살인,강도 등 각종 범죄를 일삼고있다.그속에서 가장 큰 피해자로 되고있는것이 바로 어린이들이다.
국가와 사회의 보호속에 먹을 걱정,입을 걱정을 모르고 마음껏 뛰놀며 자라나야 할 꽃망울과도 같은 어린이들이 각종 사회악의 희생물로 속절없이 시들어가고있다.
- 미국에서 어린이빈궁자수 1 600만명.
이것은 자본주의를 대표한다고 하는 미국의 실상을 보여주는 수자이다.
어린이들을 어떻게 돌보아주는가 하는것은 해당 사회의 미래와 인권보장수준을 평가하는 하나의 기준이다.
그러나 미국에서는 극심한 학대의 대상도,특대형참사의 피해자도,가장 품 안드는 돈벌이수단도 어린이들이다.수많은 어린이들이 한창 자랄 나이에 집도 보호자도 없이 방랑생활을 하고있으며 잔뼈가 굳기 전에 온갖 고역과 학대에 시달리고있다.
자료에 의하면 최근년간 집이 없어 다리밑이나 길가에서 사는 어린이수가 3년전에 비해 33% 늘어나 160만명에 이르렀다고 한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혁명활동소식을 여러 나라에서 보도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혁명활동소식을 2일부터 10일까지의 기간에 여러 나라 통신,신문,방송이 보도하였다.
로씨야의 따쓰통신은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 조선인민군 지휘성원들과 함께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으신데 대하여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김정은령도자께서 김일성주석의 서거 21돐에 즈음하여 7월 8일 0시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으시였다.김일성대원수님과 김정일대원수님의 립상에 김정은령도자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가 진정되였다.
김정은령도자께서는 공화국의 영원한 주석이시며 주체사상의 창시자이신 김일성대원수님께서 생전의 모습으로 계시는 영생홀에 들어서시였다.
일본의 교도통신,캄보쟈신문 《꼭 쏜때피앱》,세네갈신문 《러 뽀뿔래르》,먄마TV방송도 우와 같은 소식을 보도하였다.네팔신문 《아르판》,인디아신문 《아시아 카바르 데일리》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사회주의농촌문화건설의 본보기,기준으로 천지개벽된 평양시 사동구역 장천남새전문협동농장을 현지지도하신 소식을 게재하였다.
캄보쟈,먄마,네팔의 출판보도물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사진문헌들을 모시였다.(전문 보기)
론설 : 1950년대의 조국수호정신은 선군조선의 영원한 승리의 보검이다
우리 조국의 하늘가에 전승의 축포가 터져오른 때로부터 60여년이 지나갔다.세월은 흘러 그날의 포연은 저 멀리 사라지고 전화의 불비속을 헤쳐온 로병들도 이제는 얼마 남지 않았다.그러나 조국을 수호하기 위한 피어린 격전장에서 그들이 발휘한 영웅적투쟁정신은 오늘도 세차게 맥동치며 우리 군대와 인민을 새로운 승리에로 힘있게 떠밀어주고있다.
백두의 혁명정신이 우리 혁명의 시원을 열어놓은 밑뿌리라면 1950년대의 조국수호정신은 그 빛나는 계승으로서 선군조선의 위대한 전승의 력사를 창조한 위력한 정신적무기이다.
가장 준엄한 시련속에서 청춘도 생명도 다 바쳐 승리의 전통을 꿋꿋이 이어놓은 우리의 전승세대들이야말로 참다운 애국자,민족의 장한 아들딸들이다.
1950년대의 조국수호정신이 천만군민의 가슴속에 살아 높뛰는 한 우리 조국은 영원한 필승불패의 강대국으로 존엄떨치게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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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릇 전쟁은 힘과 힘의 대결이라고 말한다.다시말하여 교전쌍방의 병력수와 무장장비,경제력에 의하여 전쟁의 승패가 결정된다는것이다.세계의 많은 나라들이 무장장비의 현대화를 국가방위와 무력건설의 첫째가는 중대사로 틀어쥐고 여기에 주되는 힘을 돌리고있는것은 결코 우연하지 않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일심단결의 화원을 해치려는 비렬한 날조선전
남조선에서 《박틀러》,《새 나치스당》이라는 말이 류행되고있다.모략과 날조로 혀에 굳은살이 박힌 괴뢰집권자와 그 졸개들에게 민심이 들씌운 오명이다.
지금 우리 공화국을 터무니없는 날조자료들로 악랄하게 헐뜯는 괴뢰들의 도발소동은 《나에게 한문장만 달라.그러면 누구든지 범죄자로 만들수 있다.》고 뇌까리며 모략선전에 광분한 파쑈도이췰란드선전상 겝벨스를 릉가한다.
알려진바와 같이 최근 괴뢰집권자는 그 누구의 《체제불안정》이니,《예측할수 없는 도발》이니 하며 반공화국모략선전의 맨 앞장에서 분별없이 날뛰고있다.여기에 괴뢰당국의 어중이떠중이들과 극우보수언론들까지 합세하여 각종 모략날조설들을 오물처럼 쏟아내며 민심을 어지럽히고있다.조국을 반역한 인간쓰레기들이 반공화국삐라살포행위에 또다시 미쳐날뛰고있는것도 괴뢰당국의 부추김과 비호를 받았기때문이다.
남조선괴뢰들의 극악한 반공화국모략선전은 우리의 존엄높은 영상에 먹칠을 하고 북남대화의 길에 더 높은 차단벽을 쌓기 위한 불순한 기도의 산물이다.
괴뢰들이 우리 공화국의 현실을 터무니없이 외곡하고 없는 사실들을 날조하며 모략선전에 기승을 부린것은 결코 새삼스러운것이 아니다.하지만 최근 극도의 광기를 띠고 감행되는 괴뢰패당의 반공화국모략선전은 그 리면을 파헤쳐보지 않을수 없게 한다.
괴뢰패당의 반공화국모략선전에는 무엇보다도 우리 공화국의 존엄높은 영상을 훼손시켜보려는 흉악한 속심이 깔려있다.얼마전 괴뢰들이 농업생산과 인민생활향상에 이바지하게 될 평양생물기술연구원에 대해 그 무슨 《탄저균생산기지》라고 뚱딴지같은 나발을 불어댄것도 그것을 말해준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참패의 교훈을 망각한자들의 대결광증
미국이 우리 공화국에 대한 침략전쟁의 불을 질렀다가 참패를 당한 1953년 7월 27일의 그날로부터 60여년세월이 흘렀다.
당시 우리 군대와 인민의 영웅적투쟁앞에 굴복한 미국의 정전협정조인으로 리승만괴뢰역적패당 역시 패배의 고배를 마시지 않으면 안되였다.
세계《최강》을 자랑하던 미국에 내리막길의 시초를 열어놓은 이 력사적사변은 괴뢰역적들에게도 상전을 섬기며 동족대결에 매달릴 경우 그들의 내리막길을 뒤따를수밖에 없다는 교훈을 남겼다.
《푸에블로》호사건,《EC-121》대형간첩비행기사건,판문점사건,조미핵대결전 등으로 이어진 조미대결의 나날에 그것이 여지없이 증명되였다.
력사의 교훈을 망각하고 현 괴뢰역적패당이 오늘도 상전의 대조선침략정책실현의 대포밥으로,하수인으로 나서서 동족대결에 피를 물고 날뛰고있다.
지난 6월 29일 조선서해의 안면도에서 감행된 북침군사연습은 괴뢰들의 호전성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이날 안면도에서 새벽의 고요를 깨뜨리며 연막탄이 터지고 함포사격과 공중폭격이 가해지는 속에 상륙정과 장갑차,직승기를 탄 괴뢰군상륙부대들이 우리를 노린 선제공격훈련에 광분하였다.
미제침략군의 앞장에 서서 전쟁불집을 터뜨렸던 65년전의 그때를 방불케 하는 괴뢰들의 불장난소동은 안면도에서뿐아니라 남조선도처에서 발광적으로 강행되였다.
북침대결광증은 화약내풍기는 전쟁연습장에서만 발작한것이 아니다.
미국과 괴뢰당국의 부추김밑에 인간쓰레기들이 년초에 경기도 파주에서 우리의 체제를 헐뜯는 내용의 삐라를 살포하며 도발소동을 일으켰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대화가 아니라 동족대결을 노린 삐라살포행위
최근 남조선의 괴뢰집권세력이 어느때보다도 《대화》에 대해 요란스럽게 떠들어대고있다.얼마전에도 《회담제안》이니,《초청》이니 하면서 마치도 저들이 북남관계문제해결을 위한 대화에 관심이 있는듯이 냄새를 피워댔다.하다면 괴뢰들이 《대화》타령을 늘어놓고있는것이 진정으로 북남관계개선을 위한것인가 하는것이다.결론적으로 말하여 그것은 저들의 대결적정체를 가리우고 반공화국도발소동을 더한층 강화하기 위한 얕은수에 불과한것이다.
얼마전 남조선에서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삐라살포소동이 또다시 벌어진것도 그것을 말해주고있다.조국을 배반한 인간쓰레기들은 군사분계선과 가까운 지역에 도적고양이처럼 기여나와 우리 공화국의 최고존엄과 체제를 악랄하게 헐뜯고 비방중상하는 내용의 삐라 수십만장과 천여개의 기억기들을 풍선에 매달아 우리측 지역으로 날려보내는 극악무도한 도발행위를 감행하였다.
남조선에서 인간쓰레기들이 빈번히 벌려놓고있는 삐라살포놀음은 우리 공화국의 일심단결을 해치고 불순한 야망을 실현하려는 괴뢰패당의 악랄한 심리모략전의 한 고리로서 북남관계파국의 주되는 요인이다.괴뢰당국자들이 진정으로 북남사이의 대화와 관계개선에 대해 생각한다면 터무니없는 날조자료들로 우리의 존엄과 체제를 엄중히 중상모독하는 인간쓰레기들의 삐라살포소동을 응당 저지시켜야 한다.
그러나 이번에도 괴뢰당국자들은 지난 시기와 마찬가지로 그 무슨 《표현의 자유》니,《균형있는 대처》니 하는 판에 박힌 소리만 앵무새처럼 외워대면서 사실상 반공화국삐라살포를 비호조장하였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치떨리는 생화학전죄악의 장본인
올해는 생물 및 유독성무기들의 개발과 생산,취득,전파,보유,저축,사용을 금지하는 국제협약이 발효된지 40년이 되는 해이다.이와 관련하여 얼마전 한 외신이 의미심장한 글을 실었다.그에 의하면 미국이 생물무기금지노력을 강화하려는 국제공동체의 활동에 건설적으로 참가할 대신 다른 국가들에 대한 도발적인 중상을 일삼고있다는것,그 목적은 자기의 좋지 못한 경력과 변함없는 야망을 숨기려는데 있다는것이다.옳은 지적이다.
미국이야말로 생물무기를 비롯하여 인류를 멸살시킬수 있는 위험한 대량살륙무기들을 제일 많이 가지고있을뿐아니라 그것을 전파하는 주범이다.그러면서도 미제는 다른 나라들에 《대량살륙무기확산범인》의 감투를 곧잘 씌우고있다.그야말로 강도가 몽둥이를 들고 길우에 나서는 격이다.
최근 미국이 어중이떠중이들을 내세워 우리의 과학연구 및 생산기지인 평양생물기술연구원을 그 무슨 《군사적사용이 가능한 맹독성탄저균의 최신생산시설》,《민간업체로 위장한 생물무기공장》으로 둔갑시키고있는것도 그것을 보여준다.미국상전의 앵무새인 괴뢰들도 덩달아 우리를 헐뜯는 모략과 허위여론류포에 피눈이 되여 날뛰고있다.그야말로 터무니없는 중상모해이고 날조이다.
조선반도에서 생화학전을 꾀하고 우리에게 생화학무기공격위협을 가하고있는 장본인은 다름아닌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이다.
오래전부터 미제는 생화학무기를 다른 나라들을 반대하는 침략전쟁의 기본수단의 하나로 써먹어왔다.오늘도 미국은 생화학무기를 손쉬운 방법으로 교전상대측의 전투력을 약화시키고 전쟁목적을 이룰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무기로 삼으면서 세계적으로 그것을 가장 많이 보유하고있으며 임의의 시각에 사용할 태세밑에 기회만 호시탐탐 노리고있다.미국이야말로 세균 및 독성무기개발을 장기적으로 추진시켜온 세계최대의 생화학무기개발 및 생산국이다.(전문 보기)
미제침략군의 탄저균반입을 단죄하고
생화학무기실험실페쇄를 요구하는 남조선주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