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4月, 2016

당대회의 나날들을 더듬어 : 승리자의 기개높이 사회주의의 전면적건설강령을 제시한 당 제4차대회

주체105(2016)년 4월 16일 로동신문

 

온 나라가 부글부글 끓고있다.

동무는 만리마를 탔는가라는 시대의 엄숙한 물음에 힘차게 화답하는 혁혁한 전과들이 70일전투기록장의 페지들에 빛나게 새겨지고있다.

철야진군의 앞장에서 황해제철련합기업소,순천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북창화력발전련합기업소,김정숙평양제사공장,대안중기계련합기업소,백두산영웅청년돌격대,태천군 은흥협동농장,국가과학원 기계공학연구소,기관차체육단이 자강력제일주의기치를 높이 들고 특출한 성과를 이룩함으로써 전형단위의 고귀한 영예를 지니였다.

제국주의반동들이 제아무리 발악하여도 김일성민족,김정일조선은 이렇게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의 발구름소리를 높여가고있다.모두가 70일전투의 전구들마다에서 자랑찬 성과들을 이룩하며 당 제7차대회를 마중해가는 격동의 이 시각 우리는 잊지 못할 당대회의 나날들을 더듬으며 조선로동당의 성스러운 력사를 삼가 전하게 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김일성동지는 심오한 사상리론과 비범한 령도력,거창한 혁명실천으로 조국과 인민,시대와 혁명앞에 불멸의 업적을 남기신 가장 걸출한 수령,희세의 정치원로이시다.》

대동강반에 자리잡은 조선식건축양식의 평양대극장,

오늘 우리의 추억은 여기에서 시작된다.그것은 이곳에서 주체50(1961)년 9월 온 나라 인민들과 세계 혁명적인민들의 커다란 관심속에 조선로동당 제4차대회가 성대히 열렸기때문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태양절경축 우표들 발행

주체105(2016)년 4월 16일 로동신문

 

2016-04-16-04-01

 

민족최대의 경사스러운 명절인 뜻깊은 태양절을 맞으며 국가우표발행국에서 우표(개별우표 4종)들을 창작하여 내놓았다.

우표들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태양상을 모신 공화국의 최고훈장과 최고상인 김일성훈장,김일성상과 김일성청년영예상,김일성소년영예상이 반영되여있다.

우표들의 아래부분에는 《주체101(2012)년 6월 20일 개정》이라는 글발이 새겨져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

태양조선의 휘황한 래일을 축복하는 4월의 불보라 태양절을 경축하여 수도 평양에서 축포 발사

주체105(2016)년 4월 16일 로동신문

 

민족최대의 경사스러운 태양절을 경축하여 15일 혁명의 수도 평양에서 축포발사가 있었다.

이날 저녁 주체사상탑이 솟아있는 대동강반을 중심으로 김일성광장과 만수대언덕,옥류교 등 수도의 곳곳은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를 향한 충정의 철야진군길에서 우리 당과 조국과 인민에게 있어서 가장 뜻깊은 영광의 날을 맞이한 태양민족의 긍지를 안고 경축의 축포가 터져오를 순간을 기다리는 각계층 근로자들과 청소년학생들로 인산인해를 이루었다.

김일성대원수 만만세》의 장중한 노래선률이 울려퍼지는 속에 경축의 축포가 터져올라 태양조선의 밤하늘을 붉게 물들이였다.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시며 주체의 태양이신 위대한 김일성동지를 우리 당과 인민의 영원한 수령으로 천세만세 높이 모셔갈 천만군민의 충정의 마음이런가 형형색색의 축포들이 황홀하게 부서져내리며 아름다움의 일만경을 펼치고 축포성은 하늘땅을 진감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온 민족과 전세계가 우러러받드는 위대한 김일성동지를 영원한 수령으로 높이 모신것은 우리 인민의 최대의 영광이고 자랑이며 후손만대의 행복이다.》

주체혁명위업,인류자주위업의 승리를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이 넘쳐흐르는 4월의 밤하늘가에 《태양절을 노래하세》,《내 나라는 영원한 수령님 나라》의 노래가 울려퍼지는 속에 경축의 축포들이 련이어 솟구쳐올라 영생축원의 불꽃바다를 펼쳐놓았다.(전문 보기)

 

2016-04-16-05-01

 

[Korea Info]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대답

주체105(2016)년 4월 16일 로동신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은 미국이 년례《인권보고서》발표놀음을 벌려놓고 우리를 악랄하게 헐뜯은것과 관련하여 15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13일 미국무성은 그 무슨 《2015년 나라별인권실태보고서》라는데서 또다시 우리 공화국의 인권상황을 걸고들며 허위와 날조로 일관된 비방중상을 늘어놓았다.

미국이 《인권보고서》에서 우리 나라에 있다고 걸고든 《자유권부정》이나 《정치범수용소운영》,《자의적처형》이나 《인신매매》,《강제로동》을 비롯한 모든 현상들은 애당초 우리에게 있어본적이 없는 새빨간 거짓말이다.

미국이 해마다 다른 나라들의 인권문제에 대해 삿대질을 해대고있지만 실지 피고석에 끌려나와 심판받아야 할 인권유린범죄국가는 다름아닌 미국자신이다.

미국이야말로 극심한 인종차별과 각종 범죄가 판을 치고 세인을 경악케 하는 인권침해행위들이 만연하는 인권불모지이다.

미국은 세계도처에서 침략과 간섭을 일삼으며 무고한 사람들을 마구 학살하는 등 극심한 인권유린만행을 꺼리낌없이 감행하고있다.

《인권옹호》의 미명하에 중동지역에서 《색갈혁명》을 일으켜 국가전복과 민족내부분쟁,참혹한 전란을 산생시키고 세계최악의 피난민사태를 빚어낸 장본인도 바로 미국이다.

이러한 미국이 인권유린의 왕초로서의 추악한 본색을 가리워보려고 《인권재판관》행세를 하는 자체가 격에 어울리지 않는다.(전문 보기)

 

[Korea Info]

재일본조선인중앙대회 진행

주체105(2016)년 4월 16일 로동신문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 탄생 104돐경축 재일본조선인중앙대회가 14일 일본 도꾜에 있는 조선문화회관에서 진행되였다.

대회장정면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의 태양상이 공화국기를 배경으로 정중히 모셔져있었다.

태양상앞에는 꽃바구니가 진정되여있었다.

주석단배경에는 혁명의 성산 백두산모형과 함께 《주체1(1912)-주체105(2016)》라는 글발이 걸려있었다.

대회장에는 《위대한 김일성주석님과 김정일장군님은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신다》라는 구호가 나붙어있었다.

또한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의 주체적해외교포운동사상과 령도업적을 옹호고수하고 빛내이자!》,《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따라 위대한 수령님들의 품속에서 성장한 총련의 위용을 세계만방에 더욱 힘있게 떨쳐나가자!》라는 구호들이 나붙어있었다.

대회에는 허종만 총련중앙상임위원회 의장과 남승우부의장,배익주부의장,배진구부의장 겸 사무총국장,박구호부의장,강추련부의장 겸 재일본조선민주녀성동맹 중앙상임위원회 위원장,장병태 조선대학교 학장,총련중앙 고문들,국장들,중앙단체,사업체 책임일군들,간또지방 총련본부 위원장들,일군들,동포들,조선대학교 교직원,학생들이 참가하였다.

대회는 애국가의 주악으로 시작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김일성주석님의 불멸의 업적은 세기와 더불어 영원무궁할것이다 -남조선인민들의 사무치는 그리움-

주체105(2016)년 4월 16일 로동신문

 

조국과 민족을 위해 모든것을 다 바치시여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에 대한 남조선인민들의 그리움은 날이 갈수록 더해만 가고있다.

고려대학교의 한 교수는 제자들에게 일찌기 14살 어리신 나이에 나라찾을 큰뜻을 품으시고 압록강을 건느신 김일성주석께서는 혈전만리,눈보라만리를 헤치시며 일제와 맞서싸우시여 마침내 조국해방을 안아오시고 민족의 운명을 찾아주시였다고 격찬하였다.

서울대학교 교수는 《김일성주석님과 8.15해방》이라는 주제의 토론회에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김일성주석님께서는 망국노의 수난에 피눈물 짓던 암담한 시기 그 누구보다도 나라와 민족을 구원할 애국애족의 일념을 안으시고 준엄한 항일혁명의 길에 용약 나서시였다.

조종의 산 백두산에서 항일대전의 총성을 높이 울리신 그분께서는 강도 일제를 파멸의 나락에 몰아넣으시고 마침내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성취하시였다.

서울의 한 주민은 누구나 알고있는것처럼 지난 6.25전란이 이 땅을 뒤덮었을 때 김일성주석님께서는 제국주의련합세력의 수적,기술적우세를 정치사상적,전략전술적우세로 타승하시여 민족의 존엄을 지켜주시였다고 말하였다.

그의 말에 마을의 여러 주민들이 저저마다 일제의 100만 관동군도 주석님앞에서 녹아나지 않았는가,주석님은 한세대에 두 제국주의를 요정내신 명장중의 명장이시다고 격정을 토로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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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의 전국교직원로동조합에 대한 탄압만행은 정의와 애국에 대한 악랄한 도전이다 -조선교육문화직업동맹 중앙위원회 대변인담화-

주체105(2016)년 4월 16일 로동신문

 

최근 남조선에서 진보적인 교육단체인 전국교직원로동조합(전교조)을 말살하기 위한 박근혜패당의 파쑈적탄압만행이 극도에 이르고있다.

박근혜패당은 집권후 전교조를 눈에 든 가시처럼 여기면서 《리적단체》니,《종북좌파세력》이니 하는 감투를 씌워놓고 가혹하게 탄압하다 못해 지난 1월에는 괴뢰법원을 내세워 단체의 합법적지위를 끝끝내 빼앗아 법외로조로 만들어버렸으며 그것도 모자라 최근에는 단체의 은행거래를 차단하고 위원장을 비롯한 조합간부들을 무조건 해고시키라고 강박하고있다.

조선교육문화직업동맹 중앙위원회는 박근혜패당의 전교조에 대한 탄압행위를 괴뢰당국의 반인민적인 교육정책을 반대하고 학생들에 대한 옳바른 교육과 정의와 진실을 주장하는 교육자들을 완전히 제거하기 위한 로골적인 정치보복행위,반민주적폭압만행으로 락인하고 준렬히 단죄규탄한다.

남조선에서 교육의 민주화와 세계 진보적교원단체들과의 련대성활동 등을 목적으로 조직된 전교조는 박근혜의 반인민적인 《로동법》개악책동과 애비 박정희역도를 《애국자》로,5.16군사쿠데타를 《5.16혁명》으로 둔갑시키려는 력사교과서《국정화》놀음 등을 결사반대하는 의로운 투쟁을 벌려온것으로 하여 내외의 적극적인 지지를 받고있다.

박근혜패당의 전교조말살책동은 남조선에서 6.15를 지지하고 사회의 민주화와 자주화를 주장하는 진보민주세력들을 완전매장해버리려는 파쑈폭거로서 도저히 용납할수 없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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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 괴뢰국회의원선거에서 《새누리당》 대참패

주체105(2016)년 4월 16일 로동신문

 

【평양 4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 13일 남조선에서 《국회》의원선거가 있었다.

선거결과 《새누리당》이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 당을 비롯한 야당들에 과반수의석을 떼우고 대참패를 당하였다.

이로 하여 《국회》에서 더불어민주당이 제1당으로 되였다.

국민의 당,정의당 등 야당들도 예상밖의 의석을 확보하였다.

《새누리당》지도부는 패배를 인정하고 총사퇴의사를 표명하였다.

《MBC》,《CBS》,《KBS》방송들,《한겨레》,《국민일보》를 비롯한 남조선언론들은 《민심은 박근혜를 심판했다.》,《국민들은 말로 해서는 듣지 않는 박근혜에게 표를 통해 명확한 의사를 전달하였다.》,《박근혜의 국정운영에 빨간 불이 켜졌다.》 등으로 《새누리당》의 참패소식을 일제히 대서특필하고있다.

언론들은 이번 선거는 박근혜와 보수세력에 대한 민심의 직격탄,완벽하고 랭엄한 《정권》심판이였다고 보도하였다.

남조선에서의 총선거결과는 희대의 악당 박근혜역적무리에게 내려진 민심의 준엄한 심판으로서 사대와 매국,동족대결과 반인민적악정을 일삼는다면 반드시 응당한 징벌을 면치 못한다는것을 실증해주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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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위적핵억제력강화의 정당성은 부인할수 없다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주체105(2016)년 4월 16일 조선중앙통신

 

(평양 4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

미국이 국제무대에서 계속 우리의 핵억제력강화를 《도발》로 매도하면서 저들이 세계적인 핵무기철페에 관심이나 있는듯이 놀아대고있다.

최근 워싱톤에서 진행된 제4차 《핵안전수뇌자회의》와 히로시마에서 진행된 7개국 외무상회의에서도 판에 박은것처럼 철면피하게 행동하여 여론의 비난을 받았다.

외신들은 조선의 핵계획과 핵시험은 미국의 침략책동에 대처한 강력한 억제력으로 되며 미국남조선합동군사연습이야말로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파괴하고 긴장상태를 더욱 격화시키는 행위이라고 주장하고있다.

에짚트 알 아흐람 알 마싸이신문사 부주필 앗 싸누튀는 《핵안보와 미국의 그릇된 행위》라는 제목의 론평에서 워싱톤은 《북조선의 핵계획을 동남아시아와 나아가서 세계안전과 안정에 커다란 위험》으로 된다고 하면서 지역적,국제적인 모든 힘을 총동원하여 북조선에 압력을 가하고있다,동시에 이스라엘의 핵계획에 대해서는 오히려 평화실현을 목적으로 한듯이 못본척하는것은 마치도 《북조선이 보유한것은 파괴적인 핵무기이고 이스라엘이 가지고있는것은 평화의 핵무기라고 세계에 대고 확언하려는 시도이다. 공정성을 상실한 미행정부는 예민한 국제문제들 특히 세계안보와 관련한 문제들에 대한 자기의 정책을 재검토해야 할것》이라고 밝혔다.

미국의 핵위협공갈과 합동군사연습은 조선반도정세를 일촉즉발의 핵전쟁사태에로 떠민 근원이다.

미국은 반세기가 넘는 기간 우리를 반대하는 끊임없는 핵공격과 핵무기배비,광란적인 핵전쟁연습책동을 감행하여왔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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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 열어주신 주체의 한길을 따라 백두산대국의 강성번영을 이룩해나가자

주체105(2016)년 4월 15일 로동신문

 

2016-04-15-01-01

 

전당,전군,전민이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를 승리자의 대회,영광의 대회로 빛내이기 위한 충정의 70일전투철야진군에서 눈부신 기적과 위훈을 창조하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우리는 민족최대의 경사스러운 명절인 태양절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우리 군대와 인민에게 있어서 4월 15일은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주체의 태양을 높이 모신 민족대통운의 날이며 김일성민족의 끝없는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위대한 수령님께서 열어주신 주체의 한길로 끝까지 나아갈 철석의 의지를 가다듬게 하는 혁명적명절이다.

지금 우리 군대와 인민은 주체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백두산대국의 창창한 미래를 위한 만년초석을 마련하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 다함없는 감사와 숭고한 경의를 드리고있으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주체혁명위업,선군혁명위업의 최후승리를 위하여 억세게 싸워나갈 불타는 결의에 넘쳐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김일성동지는 심오한 사상리론과 비범한 령도력,거창한 혁명실천으로 조국과 인민,시대와 혁명앞에 불멸의 업적을 남기신 가장 걸출한 수령,희세의 정치원로이시다.》

위대한 김일성동지는 우리 인민이 수천년력사에서 처음으로 맞이하고 높이 모신 탁월한 수령이시며 만민의 심장속에 영생하시는 주체의 태양이시다.

일찌기 10대에 혁명의 길에 나서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여 우리 혁명의 진로를 환히 밝혀주시였으며 력사의 준엄한 년대들을 영웅적투쟁과 위훈으로 수놓아오시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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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태양절에 즈음하여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으시였다

주체105(2016)년 4월 15일 로동신문

 

2016-04-15-02-01

 

위대한 당,김일성,김정일조선의 존엄과 위력이 온 누리에 힘있게 떨쳐지고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를 향한 충정의 70일전투에서 빛나는 승리와 성과들이 련이어 이룩되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우리 군대와 인민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04돐을 성대히 경축하고있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민족최대의 경사스러운 명절인 태양절에 즈음하여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으시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시였다.

조선인민군 지휘성원들이 함께 참가하였다.

우리 당과 인민의 영원한 수령이시며 백두산대국의 위대한 영상이신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께서 영생의 모습으로 계시는 주체의 최고성지 금수산태양궁전은 숭엄한 분위기에 휩싸여있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조선인민군 지휘성원들과 함께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립상이 모셔져있는 홀에 들어서시였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립상량옆에는 당기와 공화국기들이 세워져있었으며 조선인민군 륙군,해군,항공 및 반항공군,로농적위군명예위병대가 정렬해있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립상을 우러러 조선인민군 륙군,해군,항공 및 반항공군,로농적위군명예위병대 대장이 영접보고를 드리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립상에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가 진정되였다.(전문 보기)

 

2016-04-15-02-03

2016-04-15-02-02

 

[Korea Info]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탄생 104돐경축 중앙보고대회 진행

주체105(2016)년 4월 15일 로동신문

 

2016-04-15-03-01

 

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를 향하여 전례없는 대승리,대사변들을 련이어 이룩하며 주체조선의 만리마기상을 힘있게 떨쳐가고있는 충정의 총진군길에서 민족최대의 경사스러운 태양절을 경축하는 온 나라 천만군민은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시며 혁명의 대성인이신 위대한 김일성동지께 가장 숭고한 경의와 영원무궁한 영광을 드리고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민족의 태양으로 높이 솟아오르신 영광의 날과 더불어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의 기치밑에 인민의 운명개척과 인류자주위업실현에서 거대한 전환이 일어나고 주체년호로 빛나는 현대조선의 새 력사가 시작되였으며 주체혁명위업이 자주,선군,사회주의의 길을 따라 승승장구할수 있는 억년기틀이 마련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탄생 104돐경축 중앙보고대회가 14일 혁명의 수도 평양에서 진행되였다.

대회장인 평양체육관은 탁월한 사상과 비범한 령도,고매한 덕망으로 력사의 새시대,주체시대를 펼치시여 세계지도에서 빛을 잃었던 우리 조국과 민족의 존엄과 영예를 만방에 떨치시고 시대와 력사앞에 영구불멸할 업적을 쌓으신 위대한 수령님에 대한 다함없는 그리움과 경모의 정에 넘쳐있었다.

대회장정면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태양상이 휘날리는 붉은 기폭에 정중히 모셔져있었다.

《조선인민의 모든 승리의 조직자이며 향도자인 조선로동당 만세!》,《영광스러운 우리 조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만세!》라는 구호들이 대회장에 나붙어있었다.

주석단배경에는 우리 당의 영광스러운 혁명전통을 상징하는 혁명의 성산 백두산모형과 《태양절경축》이라는 글발이 걸려있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위대한 김일성동지를 영원한 수령으로 높이 모시고 삼천리강토우에 인민의 락원을 일떠세우자 -중앙보고대회에서 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인 김영남동지의 보고-

주체105(2016)년 4월 15일 로동신문

 

2016-04-15-04-01오늘 우리는 전체 군대와 인민이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를 승리자의 대회,영광의 대회로 빛내이기 위한 총돌격전에 과감히 떨쳐나선 격동적인 시기에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04돐을 성대히 경축하고있습니다.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 탄생하신 4월 15일은 우리 당과 조국과 인민에게 있어서 가장 뜻깊은 민족최대의 경사의 날이며 세기와 더불어 영원할 인류공동의 혁명적명절입니다.

반만년력사에서 처음으로 민족의 태양을 맞이한 이 영광의 날과 더불어 주체년호로 빛나는 현대조선의 새 력사가 시작되고 우리 인민과 진보적인류의 앞길에 자주시대의 려명이 밝아오게 되였습니다.

지금 우리의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인민들은 주체혁명위업,인류자주위업의 승리를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존귀하신 태양상을 우러르며 수령님의 성스러운 혁명생애와 업적을 대대손손 빛내여갈 불타는 신념의 맹세를 더욱 굳게 다지고있습니다.

남녘인민들과 해외동포들,세계 진보적인민들도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를 민족의 어버이로,인류해방의 구성으로 높이 칭송하며 4월의 명절을 성대하고 의의깊게 맞이하고있습니다.

뜻깊은 태양절을 경축하는 이 자리에서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인민들의 다함없는 경모의 마음을 담아 우리 당과 인민의 영원한 수령이신 위대한 김일성동지께 가장 숭고한 경의와 영원무궁한 영광을 드립니다.

동지들!

위대한 김일성동지는 우리 인민과 진보적인류의 마음속에 영생하시는 가장 걸출한 수령이시며 절세의 위인이십니다.

만경대의 수수한 초가집에서 탄생하시여 10대의 어리신 나이에 혁명의 길에 나서신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는 80고령에 이르는 오랜 세월 탁월한 사상과 비범한 령도,고매한 덕망으로 조국과 인민,시대와 력사앞에 영구불멸할 업적을 쌓아올리시였습니다.(전문 보기)

 

2016-04-15-04-02

 

[Korea Info]

태양조선의 하늘가에 울려퍼지는 위인칭송의 노래 -제30차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 2일공연 진행-

주체105(2016)년 4월 15일 로동신문

 

우리 인민과 세계 진보적인류의 커다란 기대와 관심속에 열린 제30차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이 련일 성황리에 진행되고있다.

각계층 근로자들,청년학생들과 우리 나라에 체류하고있는 외국손님들,해외동포들이 13일 태양칭송의 노래가 높이 울리는 평양시내의 극장들을 찾았다.

동평양대극장,평양대극장,모란봉극장,봉화예술극장을 비롯한 공연장소들은 만민의 심장속에 영생하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의 정으로 세차게 끓어번지였다.

사상과 정견,피부색과 언어는 서로 달라도 절세위인들을 흠모하고 따르며 태양찬가의 메아리를 더 높이 울려가려는 진보적예술인들의 마음은 하나로 지향되였다.

축전참가자들은 자주의 새시대를 펼치시고 인민의 자유와 행복,인류의 평화와 번영을 위한 성스러운 위업을 승리에로 이끄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을 안고 공연무대들에 성악과 기악,무용,교예 등 다채로운 종목들을 올리였다.

그들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불멸의 혁명생애와 업적을 격조높이 구가하며 이 땅우에 수령영생위업을 빛나게 실현하시고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의 최전성기를 열어나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위인상을 열렬히 칭송하였다.

영생불멸의 혁명송가 《김일성장군의 노래》로 첫 공연무대를 빛나게 장식한 로씨야 마쌀리찌노브명칭 국립아까데미야 워로네쥬민속합창단,로씨야 《스따브로뽈리예》국립까자크예술단,벨라루씨국립민속관악단,말레이시아 프레스코 하모니카중주단의 예술인들은 이날도 위대한 수령님에 대한 열화같은 경모심을 안고 다채로운 종목들을 무대에 올려 자주시대를 개척하시고 세계자주화위업수행에 거대한 공헌을 하신 절세위인의 불멸의 업적을 격조높이 구가하였다.(전문 보기)

 

2016-04-15-06-01

로씨야 마쌀리찌노브명칭 국립아까데미야 워로네쥬민속합창단의 합창

영생불멸의 혁명송가 《김일성장군의 노래》

 

2016-04-15-06-02

이딸리아 양 필하모닉관현악단 지휘자의 관현악 조선노래 《청산벌에 풍년이 왔네》

 

2016-04-15-06-03

프랑스 알베리크 마냐르명칭 실내악단의 현악4중주 조선노래 《자동차운전사의 노래》

 

[Korea Info]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군축 및 평화연구소 대변인대답

주체105(2016)년 4월 15일 로동신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군축 및 평화연구소 대변인은 미국무장관 케리가 또다시 우리를 걸고든것과 관련하여 14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얼마전 일본 히로시마에서 진행된 7개국 외무상회의기간 미국무장관 케리는 우리의 핵억제력강화를 《도전》과 《도발》로 몰아붙이면서 우리에 대한 압력분위기를 고취하는 한편 마치도 저들은 세계적인 핵무기철페에 관심이나 있는듯이 철면피하게 놀아댔다.

케리가 미국이 만들어낸 세계최초의 원자탄피해지역에 가서 피해자들과 그 령혼들에게 사죄하기는커녕 생뚱같이 우리를 걸고든것은 세계최대의 핵범죄국가로서의 정체를 가리우려는 파렴치한 행위이다.

이것은 또한 겉으로는 《핵무기없는 세계》를 운운하면서도 실제로는 핵무기현대화에 막대한 자금을 쏟아부으며 핵전쟁연습을 끊임없이 벌려놓고있는것으로 하여 초래되는 국제적비난을 우리에게 돌려보려는 교활한 술책이다.

미국이 우리때문에 국제적으로 핵위협이 증대되고 조선반도정세가 격화되고있는듯이 여론을 오도해보려고 하고있지만 그것은 리성을 가진 사람들에게는 절대로 통할수 없는 망상에 불과하다.

우리의 핵보유는 그 무슨 위협이 아니라 미국이 몰아오는 핵참화로부터 나라와 민족을 지키기 위한 불가피한 자위적선택이다.

우리가 핵무기를 틀어쥐고 그것을 부단히 강화해오지 않았더라면 열백번도 더 일본처럼 미국의 핵공격피해자가 되였을것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민족의 태양이시며 조국통일의 구성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드립니다

주체105(2016)년 4월 15일 로동신문

 

백두산절세위인을 높이 모시여 선군조선의 존엄과 기상이 만천하에 힘있게 과시되고 태양민족의 대전성기가 펼쳐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온 겨레는 주체의 영원한 태양이신 위대한 김일성주석님의 탄생 104돐을 뜻깊게 경축하고있습니다.

화창한 4월의 봄과 더불어 태양칭송의 메아리가 누리를 진감하는 경사스러운 태양절에 즈음하여 반제민족민주전선 중앙위원회는 남녘의 전위투사들과 각계 애국민중의 한결같은 흠모의 마음을 담아 위대한 김일성주석님께 가장 숭고한 경의를 드리며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선군혁명위업을 빛나게 계승해나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최대의 영광을 드립니다.

주체1(1912)년 4월 15일 민족의 성도 평양에서 탄생하시여 력사의 준엄한 폭풍우를 헤치시며 자주시대의 앞길을 개척하시고 승리에로 령도하여오신 위대한 주석님의 거룩한 80여성상은 민중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속에 20세기를 사회주의위업,반제자주위업의 승리의 세기로 수놓아오신 걸출한 수령,절세의 애국자,위대한 혁명가의 성스러운 한생으로 빛나고있습니다.

위대한 주석님은 심오한 사상리론과 비범한 령도력,거창한 혁명실천으로 조국과 민족,시대와 혁명앞에 불멸의 업적을 이룩하신 희세의 정치원로이시며 억압받고 천대받던 민중을 력사의 주인으로 내세우시고 민중의 존엄과 가치를 최상의 경지에서 빛내여주신 민중의 수령이십니다.

위대한 주석님께서는 언제나 민중을 믿고 민중에 튼튼히 의거하여 혁명의 지도사상을 창시하시고 주체형의 혁명적당과 국가,군대를 창건하시였으며 단 한번의 로선상착오나 실패도 없이 여러 단계의 어렵고 복잡한 혁명투쟁과 건설사업을 승리의 한길로 이끌어오시였습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주체위업의 위대한 령도자이시며 총련과 재일동포들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드립니다

주체105(2016)년 4월 15일 로동신문

 

오늘 우리들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결사옹위하여 산악같이 일떠선 조국인민들이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고립압살책동을 짓부시고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를 향한 70일전투의 철야진군으로 온 나라에 천지개벽의 새 력사를 펼쳐나가는 격동적인 시기에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의 탄생 104돐을 뜻깊게 경축하고있습니다.

민족최대의 경사스러운 명절인 태양절을 맞이한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은 위대한 수령님에 대한 사무치는 그리움으로 한없이 가슴설레이고있으며 어버이수령님을 천세만세 높이 모시고 수령님의 총련건설사상과 불멸의 령도업적을 옹호고수하고 길이 빛내여나갈 불같은 결의에 차넘치고있습니다.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 중앙상임위원회는 뜻깊은 태양절에 즈음하여 전체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의 다함없는 충정의 한마음을 담아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께 가장 숭고한 경의와 영원무궁한 영광을 드리며 어버이수령님께서 그처럼 바라시던 강성국가건설과 조국통일위업을 현실로 꽃피우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최대의 영예와 가장 뜨거운 감사를 드립니다.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의 탄생은 반만년민족사에서 처음으로 주체의 태양이 솟아오른 대통운이였으며 우리 인민과 진보적인류의 앞길에 자주시대의 려명이 밝아온 세계사적사변이였습니다.

우리들은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을 높이 모시여 주체의 새시대가 펼쳐지게 되였으며 세계지도우에서 빛을 잃었던 우리 조국이 불패의 백두산대국으로 솟구쳐오르게 되였음을 심장깊이 새기면서 수령님을 민족의 어버이로 우러르며 애족애국의 한길을 걸어온 한없는 영광과 행복으로 가슴벅차오름을 금할수 없습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온 겨레의 자애로운 어버이

주체105(2016)년 4월 15일 로동신문

 

흐르는 시내물도 봄을 노래하고 설레이는 푸른 잎새들도 봄을 속삭이는 4월,만물이 소생하는 봄날의 훈향은 겨레의 가슴마다에 흘러들어 민족의 어버이에 대한 사무치는 그리움을 뜨겁게 불러일으키고있다.세월이 흐르고 산천이 열백번 변해도 어버이수령님을 민족의 태양으로 영원히 받들어모시려는 겨레의 마음은 더욱 강렬해지고있다.

서울의 한 로동자는 《김일성주석은 생전에 우리 이남백성들에게 크나큰 은혜를 베풀어주시고 영원히 지울수 없는 인상을 남기신 잊을수 없는 은인이시며 자애로운 어버이이시였다.》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빼앗긴 나라를 찾아주시고 짓밟힌 겨레의 운명을 건져주신 김일성주석님,그분께서는 8.15직후 일제로부터 로획한 전리품도 선참으로 이남민중에게 보내주셨다.

38°선이 막히면서 끊어졌던 수풍발전소의 전기를 보내주시고 구암저수지를 열어 남연백벌 농민들에게 생명수를 보내주신분도 주석님이시였다.

6.25전쟁시기 농민들에게 땅을 주시고 로동자들을 공장의 주인으로 내세워주신 주석님께서 인민군부대를 동원하시여 서울시민들에게 신탄까지 해결해주신 일이며 1984년 큰물피해때 세계구제사상 전례없는 구제조치를 취해주신 그 잊지 못할 이야기는 오늘도 우리의 가슴을 뜨겁게 하고있다.》

언제나 남녘겨레의 생활에 깊은 관심을 돌려주시며 한평생 한치의 간격도 없이 온 민족을 따뜻이 보살피는 위대한 애족애민의 사상,숭고한 동포애를 지니시고 곁에 둔 자식보다 먼곳에 있는 자식에게 더 마음쓰는 어머니심정으로 어느 하루,어느 한시도 남녘동포들을 잊으신적이 없으신 우리 수령님이시다.(전문 보기)

 

[Korea Info]

민족의 최고존엄과 《제도붕괴》를 노리는 동족대결광 박근혜만고역적을 단죄한다 -재일조선청년들 일본주재 미국대사관과 괴뢰대사관앞에서 항의투쟁 전개-

주체105(2016)년 4월 15일 로동신문

 

재일조선청년항의단이 11일 공화국의 최고존엄에 도전해나서는 미국과 박근혜패당의 특대형도발망동을 단죄하여 일본주재 미국대사관과 남조선괴뢰대사관앞에서 항의투쟁을 벌렸다.

김용주 재일본조선청년동맹 중앙상임위원회 위원장을 단장으로 하는 간또지방 50명의 청년들로 구성된 항의단은 《조선민족의 최고존엄과 〈제도붕괴〉를 노린 특대형도발을 견결히 단죄규탄한다!》,《제재와 핵공갈,침략전쟁책동을 중지하라!》,《대조선적대시정책을 걷어치우고 평화협정체결에 나서라!》,《침략자,전쟁도발자 미국은 남조선에서 당장 물러가라!》라고 씌여진 현수막과 프랑카드를 들고 미국대사관앞에서 투쟁을 전개하였다.

이에 당황한 일본당국은 수많은 경찰들을 동원하여 항의를 저지하려고 덤벼들었다.

항의단은 이에 조금도 주저함이 없이 강력히 맞서 사상 최대규모의 북침핵전쟁소동으로 조선반도정세를 최악의 폭발계선으로 몰아가고 《평양점령작전》과 《참수작전》,최고수뇌부의 《집무실정밀타격훈련》이라는것까지 감행해나선 전쟁도발자,철천지원쑤 미국을 준렬히 규탄하면서 힘차게 구호를 웨쳤다.

항의단은 이어 남조선괴뢰대사관으로 향하였다.

일본경찰은 괴뢰대사관으로 향하는 큰 거리는 물론 골목들과 지하철도출입구에까지 경찰들을 배치해놓고 가로막으려고 하였으나 항의단은 저지선을 뚫고 괴뢰대사관앞에 이르렀다.(전문 보기)

 

2016-04-15-06-04

2016-04-15-06-05

2016-04-15-06-06

 

[Korea Info]

당의 령도따라 백두산총대의 위력을 높이 떨쳐갈 억척의 신념과 의지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를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 대표로 높이 추대 조선로동당 조선인민군대표회 진행

주체105(2016)년 4월 14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를 앞두고 백두산대국의 군사적위력이 최상의 경지에서 과시되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조선로동당 조선인민군대표회가 4월 12일과 13일에 진행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태양상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태양상이 대표회장정면에 정중히 모셔져있었다.

《위대한 김정은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당중앙위원회를 목숨으로 사수하자!》, 《전군을 김일성김정일주의화하자!》,《전군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와 끝까지 생사운명을 같이하는 선군혁명동지,전우가 되자!》 등의 구호들이 대표회장에 나붙어있었다.

대표회에는 조선인민군 각급 부대 당조직들에서 선거된 대표자들이 참가하였다.

전체 대표회참가자들은 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의 창건자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백전백승 우리 당의 영원한 총비서이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추모하여 묵상하였다.

대표회에서는 집행부가 선거되였다.

대표회에서는 조선인민군당위원회 사업을 총화하였다.

보고자는 조선로동당 제6차대회가 있은 때로부터 오늘에 이르는 기간 위대한 대원수님들과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밑에 우리 인민군대가 백두의 혈통만을 순결하게 받들어나가는 수령의 군대,당의 군대로 강화된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천리혜안의 선견지명으로 1980년대에 위대한 장군님께서 인민군대의 전반사업을 지도하시는 정연한 사업체계를 세워주시고 생애의 마지막시기에 전군이 김정일최고사령관의 령도를 충정으로 받들어나갈데 대한 간곡한 가르치심을 주시여 인민군대를 영원히 수령의 군대,당의 군대로 강화발전시켜나가도록 하시였다고 지적하였다.(전문 보기)

 

2016-04-14-01-03

 

[Korea 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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