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4月, 2017
박근혜역도의 탄핵과 구속을 계기로 더욱 광란적으로 벌어지는 괴뢰보수패당의 《종북》소동은 추호도 용납될수 없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대변인성명-
전대미문의 반인민적악정과 사대매국행위, 극악무도한 동족대결책동에 매달려온 박근혜가 괴뢰대통령자리에서 쫓겨나 구속되는 비참한 운명에 처한것은 민의를 거역하고 민족의 지향에 역행한 만고대죄에 대한 남조선인민들의 준엄한 징벌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괴뢰보수패당은 남조선 각계각층의 초불투쟁과 그로 인한 박근혜역도의 탄핵과 구속사태를 우리와 억지로 련관시키면서 여론을 오도하는 비렬하고 황당한 《종북》모략소동에 집요하게 매달리고있다.
괴뢰극우보수패당은 박근혜의 탄핵과 구속이 《종북세력의 정치공작이 빚어낸 란동》과 《북의 지령을 받는 친북좌파세력의 음모》에 의한것이며 초불투쟁참가자들은 《북의 배후조종을 받는 종북세력》이라고 떠들어대면서 《친북좌파세력을 척결》하고 다가오는 《대선》에서 보수세력이 총결속하여 그들의 집권을 무조건 막아야 한다고 광기를 부리고있다.
막다른 통치위기가 조성될 때마다 우리를 걸고드는 모략사건을 조작하고 거기에서 출로를 찾아보려고 하는것은 괴뢰보수세력의 상투적수법이며 체질화된 악습이다.
《〈천안〉호침몰사건》과 그 무슨 《해킹사건》, 《농협전산망마비사건》때에도 무작정 《북의 소행》이라고 줴쳐대며 그에 의혹을 제기하는 사람들에게 《종북》딱지를 붙이고 지어 《싸드》배치를 반대하는 남조선의 각계층 주민들도 《빨갱이》라고 몰아대고있는것이 바로 괴뢰보수패당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조국평화통일위원회는 괴뢰보수패당이 남조선인민들의 초불투쟁과 그에 의해 이루어진 박근혜역도의 탄핵과 구속까지 우리와 련관시켜 터무니없는 《종북》소동을 벌리고있는것과 관련하여 다음과 같은 립장을 밝힌다.
1.박근혜의 비참한 종말은 남조선의 극우보수세력들이 《유신》독재의 부활을 꿈꾸며 역도를 청와대에 들여앉힌것으로 하여 빚어진 필연적귀결이다.(전문 보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군축 및 평화연구소 대변인담화
지금 미국은 《힘에 의한 평화》를 부르짖으며 주권국가에 대한 군사적공격과 위협행위를 서슴지 않고 감행하고있다.
이미 보도된바와 같이 미국이 감행한 수리아에 대한 대량적인 미싸일공격은 국제법에 대한 란폭한 위반이며 오만무례하고 횡포무도한 날강도적침략행위이다.
미국은 세계평화와 안정을 파괴하고 주권국가에 대한 저들의 침략행위가 《결단력있고 정당하며 비례적인것》이며 국제질서를 《수호》하는것으로 된다는 날강도적인 론리를 펴면서 조선반도에서 그것을 그대로 재현해보려 하고있다.
미국은 세계최대의 열점지역인 조선반도에 수많은 핵전략자산들을 끊임없이 끌어들이면서 평화와 안전을 엄중히 위협하고 조선반도정세를 핵전쟁접경에로 몰아가고있다.이로 하여 조선반도에서는 언제 어느 시각에 열핵전쟁이 터질지 모르는 위험천만한 정세가 조성되고있으며 동북아시아는 물론 세계의 평화와 안전이 엄중한 위협을 받고있다.
간과할수 없는것은 남조선괴뢰들이 사거리가 800km인 탄도미싸일시험발사를 진행하고 《북수뇌부를 제거》할수 있는 전략자산으로 실전배비할것이라고 공공연히 떠들고있는데 대하여 미국이 로골적으로 묵인하고있는것이다.
저들의 동맹국은 미싸일을 개발하든 간첩위성을 발사하든 아무 일 없고 자주적인 나라들에는 온갖 딱지를 다 붙이며 미싸일까지 마음대로 퍼부어도 된다는 미국의 불공정하고 이중기준적이며 침략적인 행위는 그 어떤 경우에도 절대로 용납될수 없다.
오늘의 현실은 평화는 그 누가 가져다주지 않으며 오직 자기의 힘으로 지켜야 한다는 력사의 진리를 더욱 굳게 새겨주고있으며 우리가 허리띠를 졸라매고 핵무력을 비상히 강화해온것이 얼마나 옳은 선택이였는가를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
지금 미국이 그 누구와의 《협력》으로 우리의 《제도붕괴》를 꿈꾸고있지만 그보다 더 천진하고 어리석은 망상은 없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조선인민군 특수작전부대 강하 및 대상물타격경기대회-2017》을 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조선인민군 특수작전부대 강하 및 대상물타격경기대회-2017》을 지도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훈련장에서 조선인민군 총정치국장인 조선인민군 차수 황병서동지, 조선인민군 총참모장인 조선인민군 차수 리명수동지,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제1부총참모장 겸 작전총국장 륙군상장 리영길동지, 조선인민군 제630대련합부대 부대장 륙군소장 김영복동지, 정치위원 륙군소장 유림호동지, 조선인민군 해군사령관 해군상장 김명식동지, 정치위원 해군중장 허영춘동지, 조선인민군 항공 및 반항공군사령관 항공군상장 김광혁동지, 정치위원 항공군상장 손철주동지가 맞이하였다.
경기대회는 특수작전부대들과 경수송기부대들의 협동지휘실현 및 적후방침투, 대상물타격, 전투정황속에서의 실탄사격, 타격대들의 비행대호출 및 목표지시에 의한 무장직승기편대타격능력을 확정함으로써 일단 유사시 그 어떤 특수작전임무도 원만히 수행할수 있도록 작전전투계획의 현실적가능성을 완성하고 전투행동조법을 더욱 숙련시키는데 목적을 두었다.
경기대회에는 조선인민군 제525군부대직속 특수작전대대, 조선인민군 제630대련합부대 제2625군부대관하 5지대 4타격대, 조선인민군 해군 제252군부대관하 1지대 2타격대, 조선인민군 항공 및 반항공군 제323군부대관하 1지대 1타격대의 전투원들과 항공 및 반항공군의 경수송기, 무장직승기련대들이 참가하였다.
경기대회는 순차에 따라 경수송기에서 투하된 전투원들이 대상물들에 대한 습격, 파괴를 진행한 다음 화력호출을 받은 무장직승기편대들이 증강하는 《적》들을 가상한 원목표에 화력타격을 들이대는 방법으로 진행되였다.
경기대회참가자들의 심장은 전진하는 사회주의조선의 진군길을 감히 막아보려고 발광적인 침략전쟁연습소동을 미친듯이 벌리며 최후발악하는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이 이 땅에 단 한점의 불꽃이라도 튕긴다면 천금을 주고도 살수 없는 기회를 절대로 놓치지 않고 백두산의 폭풍같이, 백두산의 번개같이 단숨에 달려나가 침략의 무리들과 그 본거지들을 모조리 죽탕쳐버리고 통일된 백두산대국의 새 아침을 총대로 안아오고야말 원쑤격멸의 의지로 세차게 높뛰고있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감시소에서 경기대회진행계획에 대한 보고를 청취하시고 경기를 시작할데 대한 명령을 내리시였다.(전문 보기)
론설 :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개척하신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은 필승불패이다
전당, 전군, 전민이 당의 령도따라 사회주의의 승리적전진을 위한 총돌격전을 힘있게 다그쳐나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우리는 머지않아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05돐을 맞이하게 된다.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활동력사는 만고풍상을 다 겪으시며 사회주의건설의 독창적인 길을 열어놓으시고 이 땅우에 세상에서 가장 우월하고 위력한 주체의 사회주의를 일떠세우신 전설적위인의 력사이다.자주로 존엄높고 선군으로 강대하며 끝없이 부강번영하는 주체조선의 성스러운 행로에는 위대한 수령님의 거룩한 령도의 자욱이 뜨겁게 아로새겨져있다.
뜻깊은 태양절이 다가오고있는 지금 온 나라 천만군민은 세계지도에서 빛을 잃었던 우리 조국을 불패의 사회주의국가로,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소리가 세세년년 울려퍼지는 인민의 락원으로 전변시키신 위대한 수령님께 가장 숭고한 경의와 최대의 영광을 드리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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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의 개척자,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시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개척하신 사회주의의 길은 우리 인민의 자주위업을 실현하기 위한 가장 정당한 길이며 그 어떤 힘으로도 가로막을수 없고 없앨수 없는 영원불변한 길입니다.》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실현하기 위한 사회주의위업은 수령의 령도밑에서만 승리적으로 전진하고 완성되여나간다.사회주의가 로동계급과 인민대중의 리념을 반영한 우월한 사회라고 하여도 수령의 옳바른 령도를 받지 못하면 과학으로, 진리로, 공고한 실체로 될수 없다.력사는 수령이 위대하여야 참다운 사회주의를 건설할수 있으며 그 정당성과 생활력이 세대를 이어 높이 발휘되게 된다는 철리를 가르쳐주고있다.
20세기에 들어서면서 많은 나라들에서 피압박근로대중의 혁명적진출이 강화되고 민족해방혁명, 프로레타리아혁명이 격렬하게 벌어졌다.로씨야에서 10월혁명이 승리하고 지구상에 첫 사회주의국가가 출현한것으로 하여 전세계로동계급과 근로자들의 투쟁기세는 더욱 고조되였다.우리 나라에서도 이 시기 독립운동의 기운이 높아졌다.하지만 수령의 령도를 받지 못한탓에 모든 반일투쟁은 일제의 야만적인 폭압에 무참히 짓밟혔으며 온 겨레는 갈길 몰라 정처없이 방황하지 않으면 안되였다.(전문 보기)
수령복, 장군복 영원한 우리 조국의 앞길은 휘황찬란하다
우리는 지금 만수대언덕에 서있다.
백두산절세위인들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와 그리움의 정이 대하처럼 끝없이 굽이치는 여기 만수대언덕에서 위대한 수령님들의 자애로운 모습을 숭엄히 우러르느라니 승리로 빛나는 우리 혁명의 력사적로정에 뜻깊게 아로새겨진 4월 13일의 의미가 더욱더 가슴에 파고든다.
4월 13일,력사에 특기할 이날은 대대로 수령복, 장군복을 누리는 우리 조국과 인민에게 있어서 큰 경사의 날이다.
25년전 이날에 우리 인민은 탄생 80돐을 맞으시는 위대한 수령님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대원수칭호를 삼가 드리였다.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첫해인 5년전 이날에 우리 인민은 위대한 장군님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영원한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모시였으며 경애하는 원수님을 공화국의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으로 추대하는 대경사를 맞이하였다.한해에 뜻깊은 날은 많아도 이날처럼 걸어온 혁명의 길에 대한 끝없는 긍지와 자부심, 걸어갈 휘황한 앞날에 대한 확신으로 가슴부풀게 하는 날이 또 있으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김일성민족의 100년사는 탁월한 수령을 모셔야 나라와 민족의 존엄도, 강성번영도 있다는 철의 진리를 뚜렷이 확증해준 력사입니다.》
어버이수령님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대원수칭호를 수여해드린 력사의 그날로부터 세월은 멀리도 흘러 어느덧 25돐이 되였다.
하지만 오늘도 우리 군대와 인민의 가슴마다에는 어버이수령님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대원수칭호를 수여해드린 크나큰 격정과 환희로 온 나라가 세차게 끓어번지던 력사의 그날이 뜨겁게 새겨져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대원수로 높이 모신 크나큰 영광!(전문 보기)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탄생 105돐경축 국가미술전람회 개막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탄생 105돐경축 국가미술전람회가 개막되였다.
전람회장에는 주체의 조국, 태양조선의 력사와 더불어 길이 빛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빛나는 혁명생애와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업적을 담은 미술작품들이 모셔져있다.
유화 《타도제국주의동맹을 조직하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고난의 행군》, 《진격의 길에서》를 비롯한 작품들은 10대의 어리신 나이에 혁명의 길에 나서신 때로부터 장장 수십성상 선군의 기치높이 반제반미대결전을 승리에로 이끄시여 조국과 민족의 존엄과 영예를 만방에 떨쳐주신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실록을 력사적화폭으로 감명깊이 전하고있다.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한평생 조국과 인민을 위한 열렬한 헌신으로 자신의 온넋을 깡그리 불태우신 절세의 애국자이시며 혁명의 대성인이신 위대한 수령님의 자애로운 영상을 형상한 조선화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수령님과 농민》, 《만경대의 봄날에 학생소년들과 함께 계시며》를 비롯한 작품들도 모셔져있다.
아크릴화 《세계인민들의 위대한 태양》은 력사밖에 밀려났던 인민대중이 시대와 력사의 중심에 서서 자기 운명을 자기 힘으로 개척해나가는 력사의 새시대, 주체시대를 펼쳐주신 불세출의 위인에 대한 우리 인민과 세계 진보적인류의 열렬한 흠모의 마음을 담고있다.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위업을 계승완성하는것을 필생의 사명으로 간직하시고 특출한 정치실력과 정력적인 령도로 이 땅우에 세기적변혁을 안아오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위인상이 조선화 《새 세기의 아침》, 《한생을 초불처럼 불태우시며》, 아크릴화 《눈내리는 다박솔초소를 찾으시여》 등의 작품들에 뜨겁게 어리여있다.
전람회장에는 또한 년대와 세기를 이어 위대한 수령님들을 단결의 유일중심, 령도의 유일중심으로 높이 받들어모시고 간고하고도 험난한 투쟁의 길을 꿋꿋이 걸어온 선렬들의 불타는 충정과 백절불굴의 투쟁정신, 혁명적락관주의가 맥박치는 조선화 《7련대의 신념》, 《천리마선구자들》 등의 작품들이 있다.위대한 태양의 력사를 끝없이 빛내여나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세상을 놀래우는 기적과 위훈을 다발적으로, 련발적으로 창조창출하며 사회주의강국의 령마루를 향하여 질풍노도쳐나가는 우리 조국의 벅찬 현실과 인민의 행복상을 진실한 예술적화폭으로 형상한 다양한 종류의 작품들도 전시되여있다.(전문 보기)
평화를 부르는 소성리 – 전쟁괴물《싸드》와의 결전장
미국과 괴뢰보수패당의 《싸드》배치책동을 반대하는 남조선인민들의 투쟁이 나날이 고조되고있다.
특히 경상북도 성주군 초전면 소성리에서는 《싸드》배치를 반대하여 남조선 전지역에서 모여온 각계층의 목소리가 끊임없이 울리고있다.
지난 8일에도 소성리에로의 제2차 《평화뻐스》투쟁, 《불법<싸드> 원천무효 소성리 범국민평화행동》대회가 진행되였다.
《싸드》저지평화회의와 박근혜《정권》퇴진 비상국민행동이 주최한 이날의 범국민평화행동에는 서울, 부산, 대전, 광주 등 남조선 각지에서 모여온 3 500여명의 각계층 군중들이 참가하였다. 기본대회에 앞서 《싸드》배치를 반대하는 각계 단체들의 사전대회가 진행되였다.
《싸드》저지평화회의는 탄핵당한 《정권》과 선출되지 않는 권력이 《싸드》배치를 강행하고있다고 하면서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의 평화를 위협하고 그 실효성과 안전성, 절차상의 부당성 등 수많은 문제가 제기되고있으며 주민동의와 《국회》동의를 걸치지 않은 《싸드》배치는 불법이고 원천무효라고 강조하고 전국민적인 《싸드》배치반대투쟁을 전개하기 위해 대회를 진행한다고 밝히였다.
단체는 또한 지금 현재 성주군 초전면 소성리에서 주민들과 원불교 교도들은 《싸드》배치강행에 맞서 힘겨운 싸움을 벌리고 있다고 하면서 소성리주민들은 각 지역의 평화를 사랑하는 국민들이 함께 해주기를 호소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박근혜《정권》퇴진 비상국민행동 공동대표이며 민주로총 위원장 직무대행인 최종진은 명분도 실효성도 없으며 불법적으로 반입된 《싸드》장비는 당장 철거되여야 한다, 《싸드》배치를 철회하고 평화협정을 체결해야 한다고 강력히 요구하였다.
《<싸드>배치저지전국행동》 공동집행위원장 박석민은 보수당국이 《싸드》배치를 반대하는 주민 13명에게 소환장을 발부하며 탄압에 나서고있고 《싸드》배치를 강행할 의사를 철회하지 않고있다고 하면서 각 지역의 국민들이 매일 소성리에 모여 평화를 지키기 위한 투쟁을 벌려나가자고 호소하였다. 계속하여 그는 박근혜를 탄핵시킨 그 힘으로 《싸드》를 반드시 막아내자고 하면서 모두의 평화와 생존을 위협하는 《싸드》배치를 저지시키는 일은 국민의 권리이자 의무이며 운명을 걸고 해야 할 일이라고 토로하였다.(전문 보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3기 제5차회의 진행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3기 제5차회의가 4월 11일 혁명의 수도 평양에서 진행되였다.
회의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사회주의강국건설구상을 높이 받들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수행의 확고한 전망을 열어나가며 만리마선구자대회를 최상의 로력적성과와 혁혁한 영웅적위훈으로 맞이하기 위한 전민총돌격전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소집되였다.
만수대의사당 회의장정면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립상이 정중히 모셔져있었다.
회의에는 최고인민회의 대의원들이 참가하였다.
당, 무력, 정권기관, 사회단체, 성, 중앙기관, 과학, 교육, 문학예술, 보건, 출판보도부문 일군들이 방청으로 참가하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주석단에 나오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인 김영남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조선인민군 총정치국장인 조선인민군 차수 황병서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내각총리인 박봉주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인 최룡해동지가 주석단에 자리를 잡았다.
당과 국가, 군대의 책임일군들인 김기남동지, 리명수동지, 박영식동지, 양형섭동지, 리수용동지, 김평해동지, 리만건동지, 오수용동지, 곽범기동지, 김영철동지, 최부일동지, 로두철동지, 리용호동지, 임철웅동지, 김수길동지, 박태성동지, 김능오동지, 조연준동지, 노광철동지와 김영대 조선사회민주당 중앙위원회 위원장,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성원들이 주석단에 나왔다.(전문 보기)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수행을 위한 내각의 주체105(2016)년 사업정형과 주체106(2017)년 과업에 대하여 -최고인민회의 제13기 제5차회의에서 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 총리 박봉주대의원의 보고-
조선로동당의 전투적호소따라 자력자강의 위대한 동력으로 사회주의의 승리적전진을 다그치기 위한 전민총돌격전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소집된 본 최고인민회의가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수행을 위한 투쟁에서 중요한 계기로 되리라는것을 확신하면서 내각의 지난해 사업정형과 올해과업에 대하여 보고하려고 합니다.
지난해는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밑에 당 제7차대회가 대정치축전으로 성대하게 진행되고 충정의 70일전투와 200일전투에서 자랑찬 승리의 포성이 높이 울려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만리마의 기상이 나래친 혁명적대경사의 해, 위대한 기적의 해였습니다.
내각은 지난해에 경제강국건설에 총력을 집중하여 나라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서 새로운 전환을 일으킬데 대한 당의 경제정책을 철저히 관철하는데 중심을 두고 과학기술에 의거한 자력자강의 원칙에서 전력과 금속, 화학공업을 추켜세우며 농업과 경공업발전에 힘을 넣어 전반적경제발전을 다그치기 위한 투쟁을 조직진행하였습니다.
당이 제시한 70일전투와 200일전투목표를 점령하기 위한 전민결사전이 힘있게 벌어진 지난해에 인민경제 모든 부문에서 내부예비와 잠재력을 남김없이 동원하여 제품의 질제고와 설비, 원료, 자재의 국산화를 실현하며 생산을 정상화해나가도록 경제조직사업을 짜고들어 공업총생산액계획을 넘쳐 수행함으로써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수행의 돌파구를 열어놓았습니다.
전력, 석탄, 금속공업과 철도운수부문에서 경제강국건설을 위한 총진격의 앞장에서 전환의 돌파구를 열어제낄데 대한 당의 호소따라 당 제7차대회를 빛나는 로력적성과로 빛내이기 위한 생산돌격전을 과감히 벌려 전해에 비하여 전력, 석탄생산을 늘이고 철도화물수송량을 장성시킴으로써 사회주의경제강국건설을 적극 추동하였습니다.
전반적경제부문에서 증산투쟁의 불길이 세차게 타올라 화학비료, 세멘트, 일반천, 신발을 비롯하여 중요현물지표들의 생산이 훨씬 늘어나 자립경제의 잠재력이 힘있게 과시되였습니다.(전문 보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주체105(2016)년 국가예산집행의 결산과 주체106(2017)년 국가예산에 대하여 -최고인민회의 제13기 제5차회의에서 한 재정상 기광호대의원의 보고-
본 회의에 앞서 진행된 최고인민회의 예산위원회에서 심의한 주체105(2016)년 국가예산집행의 결산과 주체106(2017)년 국가예산에 대하여 보고하겠습니다.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가 열린 뜻깊은 지난해에 70일전투와 200일전투에로 부른 당의 전투적호소따라 천만군민이 폭풍노도쳐 떨쳐일어나 적대세력들의 악랄한 경제제재와 뜻밖에 들이닥친 자연재해속에서도 자력자강의 기치높이 거창한 창조대전을 벌려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기적적승리를 이룩함으로써 주체105(2016)년 국가예산이 정확히 집행되였습니다.
국가예산수입계획은 102.1%로 수행되였으며 전해에 비하여 106.3%로 장성하였습니다.
도, 시, 군들에서 당에서 중시하는 문제를 중심고리로 틀어쥐고 지방경제를 특색있게 발전시키며 살림살이를 자체로 꾸려나가기 위한 투쟁이 힘있게 벌어져 지방예산수입계획은 114.3%로 수행되였습니다.
지난해 국가예산지출계획은 99.9%로 집행되였습니다.
당이 제시한 병진로선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과시하며 첫 수소탄의 장쾌한 폭음으로 장엄한 서막을 열어제낀 지난해에 지출총액의 15.8%를 국방비로 돌려 적들의 무분별한 침략과 전쟁도발책동을 짓부시고 조국의 안전과 혁명의 전취물을 보위하기 위한 투쟁을 재정적으로 담보하였습니다.
과학기술시대의 요구에 맞게 과학기술발전에 대한 투자를 전해에 비하여 105.5%로 늘임으로써 과학기술강국건설을 위한 투쟁을 힘있게 추동하였습니다.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을 지침으로 하여 전력, 석탄, 금속, 화학공업과 철도운수부문을 비롯한 인민경제부문에 지출총액의 48.3%를 돌림으로써 자립경제의 위력을 과시하고 사회주의경제강국건설을 다그치는데 이바지하였습니다.
건설부문에 대한 투자를 전해에 비하여 115.3%로 늘여 함북도 북부피해복구를 짧은 기간에 결속하며 려명거리, 백두산영웅청년3호발전소, 류경안과종합병원을 비롯하여 인민의 꿈과 리상이 응축되여있는 대기념비적건축물들을 훌륭히 일떠세우기 위한 투쟁을 자금적으로 안받침하였습니다.(전문 보기)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을 실시함에 대한 법령집행총화에 대하여 -최고인민회의 제13기 제5차회의에서 한 교육위원회 위원장 겸 보통교육상 김승두대의원의 보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만리마속도창조열풍이 세차게 휘몰아치고 주체조선의 존엄과 국력이 최상의 높이에서 떨쳐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소집된 본 최고인민회의가 과학교육의 해인 올해에 나라의 교육사업발전에서 획기적전환을 가져오는 중요한 계기로 되리라는것을 확신하면서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을 실시함에 대한 최고인민회의법령집행정형에 대하여 보고하려고 합니다.
주체101(2012)년 9월에 열린 최고인민회의 제12기 제6차회의에서는 시대와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을 실시함에 대한 법령을 발포하였습니다.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의 실시는 주체의 사회주의교육건설과 조국의 미래를 위하여 크나큰 로고와 심혈을 바쳐오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탁월한 교육중시사상과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높은 뜻을 충직하게 받들어나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불굴의 애국의지가 안아온 빛나는 결실입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혁명령도의 전기간 교육사업에 커다란 의의를 부여하시고 《사회주의교육에 관한 테제》를 비롯한 우리 시대의 불멸의 교육대강을 마련해주시였으며 불면불휴의 령도로 주체교육사에 길이 빛날 고귀한 업적을 쌓아올리시였습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새 세기 교육혁명의 불길을 지펴주시고 력사적인 로작 《새 세기 교육혁명을 일으켜 우리 나라를 교육의 나라, 인재강국으로 빛내이자》를 발표하시여 주체교육이 나아갈 앞길을 환히 밝혀주시였습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교육혁명수행에서 기본고리는 중등일반교육을 결정적으로 강화하는것이라는 사상을 천명하시고 새 세기 교육혁명의 목표와 원칙, 방향과 방도들을 전면적으로 제시하시였으며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을 실시할데 대한 중대조치를 취해주시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시였습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교과서생산에 필요한 종이문제도 풀어주시고 교종별, 남녀별특성과 계절에 맞는 새 교복도 일식으로 안겨주시였으며 우리 어린이들과 학생들을 위한 민들레학습장공장과 평양가방공장을 현대적으로 일떠세워주시였습니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우리 당과 국가의 최고수위에 높이 추대되신 5돐경축 중앙보고대회 진행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가 펼친 웅대한 설계도따라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세기적변혁을 일으켜나가고있는 온 나라 천만군민은 크나큰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에 넘쳐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우리 당과 국가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 5돐을 뜻깊게 경축하고있다.
혁명적대경사의 날을 맞이한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 인민들은 탁월한 사상과 특출한 정치실력, 로숙하고 세련된 령도로 사회주의조선의 존엄과 강용한 기상을 만방에 떨쳐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 최대의 영광과 가장 뜨거운 감사를 드리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혁명의 진두에 높이 모시여 우리 당은 위대한 김일성, 김정일동지의 당으로 위용떨치고있으며 주체조선은 동방의 핵강국, 군사대국의 필승불패성을 과시하며 자력자강으로 눈부시게 비약하는 위대한 만리마시대, 민족번영의 새로운 전성기를 펼쳐나가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우리 당과 국가의 최고수위에 높이 추대되신 5돐경축 중앙보고대회가 11일 혁명의 수도 평양에서 진행되였다.
대회장인 인민문화궁전은 주체혁명위업수행의 중대한 력사적전환기에 태양조선의 만년대계를 억척같이 세워주시고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와 영광의 한길로 이끄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에 대한 열화같은 충정과 신뢰심으로 끓어번지고있었다.
대회장정면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태양상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태양상이 정중히 모셔져있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 최대의 영광을 드립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당중앙위원회를 목숨으로 사수하자!》 등의 구호들이 대회장에 나붙어있었다.
대회에는 평양시안의 당중앙지도기관 성원들, 최고인민회의 대의원들, 당, 무력, 정권기관, 사회단체, 성, 중앙기관 일군들, 조선인민군, 조선인민내무군 장병들, 평양시내 기관, 공장, 기업소 일군들, 공로자들이 참가하였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시고 사회주의의 승리적전진을 힘차게 다그쳐나가자 -중앙보고대회에서 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인 최룡해동지의 보고-
오늘 우리는 주체혁명의 최후승리에 대한 신심과 락관에 넘쳐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만리마대진군을 힘차게 다그쳐나가는 장엄한 환경속에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우리 당과 국가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 5돐을 성대히 경축하고있습니다.
전당, 전군, 전민의 한결같은 념원에 따라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우리 당과 국가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것은 당과 혁명, 조국과 인민의 앞길에 새로운 승리와 번영의 시대를 펼친 특기할 력사적사변이였습니다.
이 혁명적대경사로 하여 주체의 우리 당과 우리 사회주의국가의 혁명적성격이 확고히 고수되고 불패의 위용이 힘있게 떨쳐지게 되였으며 세기를 주름잡으며 전진하는 백두산대국의 창창한 미래와 영원한 승리의 확고한 담보가 마련되였습니다.
지금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진두에 모시고 위대한 당, 김일성, 김정일조선의 높은 존엄과 강용한 기상을 만방에 떨쳐온 자랑찬 투쟁행로를 감회깊이 돌이켜보면서 대를 이어 수령복을 누리는 크나큰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에 넘쳐있으며 당을 따라 사회주의의 한길을 억세게 걸어갈 신념의 맹세를 다지고있습니다.
동지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는 탁월한 사상과 령도로 우리 당과 국가를 백승의 한길로 이끄시여 사회주의위업수행의 최전성기를 펼쳐나가시는 불세출의 위인이십니다.
지난 5년간은 주체의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변혁적인 의의를 가지는 력사적시기였습니다.
이 나날에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시대와 혁명실천이 제기하는 중대한 과제들을 완벽하게 해결하시여 백두에서 개척된 조선혁명의 명맥을 굳건히 이어주시고 새로운 주체100년대진군을 위대한 승리로 수놓아오시였습니다.
수령에 대한 무한한 충실성과 가장 고결한 도덕의리로 수령영생위업실현의 새로운 장을 펼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우리 당과 혁명의 영원한 수령으로, 주체의 태양으로 높이 받들어모시기 위한 사업에 첫째가는 힘을 넣으시여 이 땅우에 태양의 력사가 천세만세 흐르도록 하시였습니다.(전문 보기)
사설 :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더욱 굳게 뭉쳐 주체혁명위업을 빛나게 완성해나가자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은 세대와 세기를 이어 승승장구하는 불패의 위업이다.
오늘 온 나라 강산에는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 대를 이어 수령복, 장군복을 누리는 크나큰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이 차넘치고있으며 그 어디에서나 로동당만세소리, 사회주의만세소리,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소리가 높이 울려퍼지고있다.
천만군민이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가 펼친 웅대한 설계도따라 만리마속도창조의 기세드높이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총돌격전을 힘있게 벌려나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우리는 경애하는 원수님을 우리 당과 국가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 5돐을 성대히 맞이하고있다.
주체101(2012)년 4월 조선로동당 제4차 대표자회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2기 제5차회의에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조선로동당 제1비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으로 높이 모신것은 우리 당의 강화발전과 김일성민족, 김정일조선의 강성번영을 위한 투쟁에서 거대한 의의를 가지는 정치적사변이였으며 혁명적대경사였다.
지금 우리 군대와 인민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쳐 사회주의조선의 존엄과 필승의 기상을 높이 떨쳐온 지난 5년간의 투쟁행로를 감회깊이 돌이켜보고있으며 당의 령도따라 위대한 수령님들의 애국념원, 강국념원을 빛나게 실현해나갈 불타는 결의에 넘쳐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우리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개척하시고 우리 당이 승리의 한길로 이끌어온 주체혁명위업을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대를 이어 계승완성해나가야 합니다.》
지난 5년은 우리 당과 조국에 있어서 형언할수 없는 시련과 난관이 겹쌓인 엄혹한 시기였다.민족의 대국상을 기화로 우리 식 사회주의를 기어코 압살하려는 온갖 원쑤들의 책동은 더욱 로골화되였으며 세계가 조선의 운명을 두고 우려하였다.지난 5년간의 모든 날과 달들은 나라와 민족의 최고존엄과 자주권을 수호하기 위한 반제반미대결전의 련속이였으며 천만군민이 당의 령도따라 력사의 생눈길을 과감히 헤쳐온 영웅적투쟁행로였다.(전문 보기)
백두산총대의 위력으로 사회주의조선의 존엄과 강대성을 만방에 떨치자 -뜻깊은 태양절을 맞으며 조선인민군 륙군, 해군, 항공 및 반항공군 장병들의 례식 진행-
【평양 4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의 선군령도따라 백두산총대를 억세게 틀어쥐고 동방의 핵강국, 군사대국의 필승불패성을 과시하며 태양의 위업을 굳건히 받들어나가고있는 천만장병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05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전체 인민군장병들은 대를 이어 수령복, 최고사령관복을 누리는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에 넘쳐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최대의 애국유산인 내 나라, 내 조국을 무적의 군력으로 수호하며 온 세상에 빛내여갈 철석의 의지로 가슴 불태우고있다.
민족최대의 경사스러운 명절인 태양절을 맞으며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대원수님께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며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 충정을 맹세하는 조선인민군 륙군, 해군, 항공 및 반항공군 장병들의 례식이 10일 금수산태양궁전광장에서 진행되였다.
주체의 최고성지 금수산태양궁전은 절세의 애국자이시며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대원수님에 대한 전체 인민군장병들의 불타는 그리움과 다함없는 경모의 정에 휩싸여있었다.
금수산태양궁전 정면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태양상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태양상이 정중히 모셔져있었다.
광장에는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 만세!》,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 만세!》라는 구호판들이 세워져있었다.
또한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를 천세만세 높이 받들어모시자!》, 《위대한 김정은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당중앙위원회를 목숨으로 사수하자!》 등의 구호판들이 세워져있었다.
기발게양대들에는 조선로동당기와 공화국기들이 나붓기고있었다.주석단에는 조선인민군 륙군, 해군, 항공 및 반항공군 군기들이 세워져있었으며 그 량옆에는 조선인민군 륙군, 해군, 항공 및 반항공군명예위병대가 정렬해있었다.(전문 보기)
김일성상계관도서 《인민들속에서》를 펼치며 (2) : 수령님은 인민과 함께, 인민은 수령님과 함께
흐르는 세월은 류수와도 같아 이 땅의 세대도 끝없이 바뀌우고있다.
어느 세대를 막론하고 이 땅의 인민이라면 누구나 도서 《인민들속에서》를 애독하고있으며 귀중한 생활의 진리도 여기에서 찾고있다.
도서에는 한평생 인민과 함께 계신 우리 수령님의 모습이 감동깊은 이야기들로 정히 그려져있으며 수령님의 품속에서 세상에 부럼없는 존엄과 행복, 영광을 받아안으며 성장한 인민이 거대한 군상을 이루고있다.
100권을 넘어선 도서 《인민들속에서》의 총적주제를 구태여 론한다면 그것은 《수령님은 인민과 함께, 인민은 수령님과 함께》일것이다.
인류력사에는 걸출한 명인들과 정치가들을 회억하는 문인재사들의 저서들이 많지만 우리의 《인민들속에서》와 같이 평범한 인민들이 소박한 필치로 력사의 진실과 진정을 담아 위대한 수령의 한평생을 칭송한 전인민적인 도서는 없다.
위대한 생애의 1994년 7월에 우리 수령님께서 남기신 교시가 력사의 자막처럼 떠오른다.
《나는 지금까지 인민을 믿고 인민을 위하여 투쟁하였으며 인민들속에서 살아왔습니다.나의 한생은 조국과 민족을 위하여 바쳐온 한생이였으며 인민들과 함께 투쟁해온 한생이였습니다.나는 앞으로도 언제나 우리 인민들과 함께 있을것입니다.》
어제와 오늘만이 아니라 이 땅의 후손만대에 길이 전하는 인민의 고귀한 추억을 도서 《인민들속에서》의 갈피들은 펼치여준다.
《〈꼭 우리의 힘으로 복구해봅시다〉》, 《용해공의 소박한 의견을 들으시고도》, 《몸소 소금밭을 찾으시여》, 《소문없이 우리 집에 찾아오시여》, 《잊지 못할 추억을 더듬어》, 《수령님은 언제나 인민들속에 계시였습니다》 …
한페지 번지면 우리 수령님 주신 땅에 봄씨앗을 묻어가던 해방조선의 전야가 《밭갈이노래》의 흥겨운 선률속에 어려오고 또 한페지를 번지면 우리 수령님 태워주신 천리마를 타고 격동의 영웅시대의 창공을 날으던 제철소며 제강소, 기계공장이며 화학공업기지의 벅찬 숨결이 들려온다.또 다른 한권을 펼쳐들면 이름모를 두메산촌의 수수한 살림집부엌에 내려서시여 가마뚜껑이며 쌀독까지 열어보신 우리 수령님의 사랑의 이야기가 울려나오고 압록강 2천리에 떼를 몰아가던 류벌공의 신발까지 헤아려주시고 철없는 아이들의 귀속말도 들어주시던 자애로운 어버이의 웅심깊은 마음도 어리여온다.(전문 보기)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탄생 105돐에 즈음하여 : 중앙사진전람회 개막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탄생 105돐경축 중앙사진전람회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가 개막되였다.
태양의 미소를 지으시며 서계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영상사진문헌이 전람회장에 정중히 모셔져있다.
전람회장에는 탁월한 사상과 령도, 고매한 덕망으로 조국과 인민, 시대와 력사앞에 영구불멸할 업적을 쌓아올리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거룩한 혁명생애를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다.
《평양시환영군중대회에서 연설하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농민들과 함께 모를 내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를 비롯한 사진문헌들은 항일의 혈전만리, 눈보라만리를 헤치시며 빼앗긴 나라를 찾아주시고 근로대중이 주인된 사회주의국가를 세워주신 절세의 애국자, 인민적수령의 숭고한 한생을 감명깊게 반영하고있다.
뜨거운 혁명열과 고결한 희생정신으로 한몸을 깡그리 불태우시며 오로지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신 어버이수령님의 불면불휴의 헌신과 로고가 《김책제철소를 현지지도하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강서군 청산리농민들과 담화하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등의 사진문헌들에 어리여있다.
《장길부녀사의 가정을 찾으시여 생활을 따뜻이 보살피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통일애국투사 리인모를 만나주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를 비롯한 사진문헌들은 혁명전사들을 무한히 아끼고 사랑하신 위대한 수령님의 숭고한 혁명적의리의 세계를 가슴뜨겁게 전하고있다.
인민을 위한 길에 언제나 함께 계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거룩한 령도의 자욱을 되새겨보게 하는 《창광원을 돌아보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만경대물놀이장을 돌아보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등의 사진문헌들도 전람회장에 모셔져있다.
《조선소년단창립 66돐경축행사에 참가한 소년단대표들과 함께 계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 《려명거리건설장을 현지지도하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 《새로 만든 지하전동차의 시운전을 지도하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비롯한 사진문헌들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이민위천의 숭고한 리념을 구현하시여 이 땅우에 인민대중제일주의의 성스러운 력사를 수놓아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령도풍모를 담고있다.(전문 보기)
자주권수호의 빛나는 력사를 창조하시여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우리 당의 최고수위에 높이 받들어모신 력사의 그날로부터 어느덧 5년이라는 세월이 흘렀다.
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의 력사에 금문자로 아로새겨진 4월 11일, 이날을 맞으며 우리 인민만이 아닌 온 겨레가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을 튼튼히 수호하고 조국의 통일을 이룩하기 위해 위대한 헌신의 자욱자욱을 아로새겨오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불멸의 혁명활동로정을 감회깊이 돌이켜보면서 다함없는 흠모의 정에 휩싸여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김정은동지가 있어 우리 혁명, 우리의 사회주의는 끄떡없으며 우리 조국의 미래는 끝없이 밝고 창창합니다.》
흘러간 5년을 돌이켜볼수록 경애하는 원수님의 천출위인상을 크나큰 격정속에 새겨안게 되는 우리 인민이다.얼마나 준엄한 날이 이 땅에 흘렀던가.
원쑤들은 《체제붕괴》니 뭐니 하는 헛나발을 불어대면서 자주의 성새, 사회주의보루인 우리 공화국을 없애버리려고 피를 물고 날뛰였다.전대미문의 경제제재와 사상 최대의 군사적압박을 가하면서 우리를 굴복시켜보려고 달려드는 미국을 비롯한 적대세력들의 책동은 그야말로 필사적이였다.
하지만 우리 군대와 인민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두리에 천겹만겹의 성새를 이루고 일심단결의 힘, 자력자강의 위력으로 원쑤들의 악랄한 반공화국압살책동을 무자비하게 짓부시며 사회주의위업의 승리적전진을 더욱 힘차게 다그쳤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 그이는 강대한 조선의 힘이고 승리의 기치이시다.그이가 아니시였다면 무변광대한 우주로 끊임없이 치닫는 우리 공화국의 국력에 대하여 그리고 10년을 1년으로 주름잡으며 나날이 변모되는 내 조국의 눈부신 모습, 세인을 경탄시키는 비약과 번영의 전성기에 대하여 어찌 생각이나 할수 있으랴.(전문 보기)
론평 : 섶지고 불속에 뛰여드는 어리석은 망동
남조선에서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의 일환으로 각종 도발적인 불장난소동들이 계속 광기를 띠고 감행되고있다.
알려진바와 같이 얼마전 미핵전략폭격기 《B-1B》를 끌어들여 북침핵선제타격훈련을 벌려놓은 괴뢰군부불한당들은 조선동해상에서 미국, 일본과 함께 련합반잠훈련에 열을 올리였다.그 무슨 《북잠수함위협에 대한 효과적대응》이라는 간판밑에 벌어진 이 훈련에는 구축함, 해상초계기, 직승기를 비롯한 각종 전쟁수단들이 투입되였다.
한편 괴뢰들은 남조선강원도 고성일대에서 다련장로케트포와 자행포, 유도탄고속함, 무인기, 대포병레이다 등을 동원한 가운데 해상목표를 향해 미친듯이 불질을 해대며 살벌한 전쟁기운을 고취하였다.
련이어 감행되고있는 괴뢰호전광들의 북침전쟁연습소동은 언제 터질지 모르는 화약고우에서 불장난을 하는것과 같은 매우 위험천만한 도발행위이다.
지금 조선반도정세는 그야말로 첨예하다.력대 최대규모의 북침합동군사연습을 강행하면서 우리의 최고존엄을 노린 《특수작전》실행에 박차를 가하고있는 미국과 괴뢰역적패당의 특대형도발망동은 일촉즉발의 초긴장상태를 조성하고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괴뢰들은 외세와 함께 북침전쟁불장난의 규모와 범위를 더욱 확대하고 도수를 계단식으로 높이면서 무모한 군사적광기를 부리고있다.
이것이 우리를 반대하는 침략전쟁의 도화선에 기어이 불을 달려는 흉악한 기도의 발로이라는것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
최근 미국은 반공화국압살을 노린 《대북제재행정명령》을 발동하는 등 정치, 경제, 군사적수단을 총동원하면서 우리에 대한 전면적인 공세에로 나오고있다.남조선에서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이 본격적인 단계에서 감행되고있는것과 때를 같이하여 미호전계층속에서는 《대북선제타격》이니 뭐니 하는따위의 무분별한 폭언이 탕탕 튀여나오고있다.이에 기세가 오른 괴뢰호전광들은 북침전쟁의 불뭉치를 마구 휘두르며 죽을지살지 모르고 날뛰고있다.(전문 보기)
론평 : 선제타격은 미국의 독점물이 아니다
우리를 선제타격하기 위한 미국의 시도가 로골화되고있다.얼마전 남조선강점 미군과 괴뢰군병력이 《화학무기의 신속한 제거》라는 구실밑에 우리의 중요거점들을 불의에 기습하는 훈련을 감행하였다.그뿐이 아니다.미해병대의 《F-35B》스텔스전투기들이 주일미군기지에서 우리측 지역 폭격지점에 대한 위치정보를 전달받고 출격하여 정밀폭탄모의투하훈련을 벌리였다.
호전광들은 폭격연습이 《북조선에 경고메쎄지》로 되였을것이라느니 뭐니 하고 희떠운 소리를 줴쳤다.이것은 미국의 트럼프행정부가 현재 검토중인 대조선정책안에서 우리의 핵시설 등을 선제타격하는 방안을 제외하기로 하였다고 너스레를 떤것이 국제여론을 기만하기 위한 새빨간 거짓말에 불과하다는것을 똑똑히 실증해주고있다.
불의의 선제타격은 제국주의자들이 다른 나라들을 침략할 때마다 쓰는 상투적수법이다.대조선적대시정책실패로 골머리를 앓고있는 미국은 우리에 대한 선제타격에 기대를 걸고있다.실제로 트럼프행정부는 핵전략무기를 조선반도로 전개하는 시간을 단축하고 종류도 다양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고있다.
특히 핵전략무기들을 은밀히 조선반도와 그 주변수역에 들이밀고 북침핵전쟁연습을 벌리고있다.미국은 합동군사연습을 위해 괌도에 배치된 핵전략폭격기 《B-1B》를 조선반도로 출동시키고 핵잠수함 《콜럼부스》호를 남조선항구에 들이밀면서도, 《F-35B》스텔스전투기들을 남조선상공에 투입하면서도 침묵을 지켰다.
군사전문가들은 미국은 최근 조선반도에 들이미는 전략자산을 필요에 따라 공개하고있는데 《불시에 전개되는 전략자산들이 늘어나고있는 추세는 미군작전의 변화되는 양상》이라고 하면서 이것은 트럼프행정부가 조선의 《핵, 미싸일위협》을 구실로 전략무기를 공세적으로 전개하고있음을 보여준다고 평하였다.
미국이 남조선과 그 주변에 끌어들이고있는 무장장비들은 모두 선제타격수단들이다.미호전광들과 괴뢰들자체가 미국의 전략자산들은 《중동지역에서 전과》가 있는 《리상적인 선제타격수단》이라고 요란하게 광고해대고있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