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2017
[정세론해설] : 외세의존에 환장한자들의 비참한 신세
절하고 뺨맞는 천하등신이 있다면 그것은 아마도 청와대안방주인일것이다.요즘에는 주변국들의 화풀이대상으로까지 되여 곤욕을 치르고있다.
최근 중국의 《환구시보》가 남조선의 실상을 개탄한 여러 괴뢰언론들의 글을 게재하였다.
신문은 새해벽두부터 남조선이 화풀이대상으로 전변되였다, 중국이 이리 차면 일본이 저리 차는데 미국은 무시하고있다, 남조선은 이미 이 나라들이 저들의 국익추구를 위해 마음대로 두드리는 북으로 되여버렸다, 미국과 중국, 일본으로부터 오는 외교적풍랑으로 남조선이 완전한 고립무원의 처지에 직면한것은 지난 4년간 박근혜《정권》의 외교정책이 초래한 후과이다라고 신랄히 비평한 괴뢰언론들의 보도들에서 요점적인것들을 묶어 전하였다.
이것은 박근혜의 굴종외교가 초래한 응당한 귀결이다.
박근혜는 집권초기부터 《균형외교》를 정책으로 내들고 중미사이의 패권다툼이 벌어지는 동북아시아지역에서 《균형자》적역할을 하며 국제사회에서 《격》을 높이겠다고 떠들었다.하지만 《균형외교》는 대미추종, 대북적대시가 집약된 한갖 사대굴종외교일따름이였다.
박근혜는 그것이 무엇이든 미국이 달다고 하면 삼키고 미국이 쓰다고 하면 뱉는것을 최대의 락으로 여겼다.민심이 추켜든 초불도 외면한채 앞으로 더 많은 미군유지비와 《싸드》배비비용을 감수하면서까지 남조선을 미국의 핵전초기지, 전방감시기지로 더욱 전락시키려 하였다.
박근혜에게 있어서 친일도 친미 못지 않은 주요정책으로 되였다.일본과 굴욕적인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를 꾸며낸데 이어 군사정보보호협정까지 체결하였다.
문제는 미국의 《싸드》배비와 미일남조선사이의 군사적결탁이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 군비경쟁을 초래하고있는것이다.
중국군부는 이미 《싸드》배비에 대비하여 《동풍》계렬의 탄도미싸일 100여기를 시험발사하였으며 새해벽두부터 예민한 남조선의 반항공식별구역에 군용기 10여대를 동원하여 군사적압력을 가하고있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려명거리건설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려명거리건설장을 현지지도하시고 태양절전으로 려명거리건설을 기어이 끝냄으로써 주체조선의 강대성과 국력을 남김없이 시위할것을 건설에 동원된 전체 군인들과 건설자들에게 열렬히 호소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오수용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조용원동지, 국무위원회 설계국장 마원춘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현지에서 해당 단위의 일군들이 맞이하였다.
려명거리를 세계적인 거리로 훌륭히 일떠세우도록 구체적인 과업과 방도를 환히 밝혀주시고 공사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들을 하나하나 풀어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높은 뜻을 심장마다에 새겨안고 산악같이 떨쳐나선 건설자들은 낮과 밤이 따로없는 힘찬 투쟁을 벌림으로써 1월 25일현재 총공사량의 80%계선을 돌파하는 자랑찬 성과를 이룩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우후죽순처럼 솟아오른 건축물들을 환한 미소속에 바라보시면서 불과 1년도 안되는 짧은 기간에 려명거리의 웅장한 자태가 완연하게 드러났다고, 당의 대건설구상을 불같은 헌신과 완강한 실천으로 꽃피우기 위해 비약의 폭풍을 세차게 일으키고있는 려명거리건설자들의 투쟁에 의하여 신화적인 건설속도가 창조되고있다고 대만족을 표시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려명거리조감도와 사판앞에서 해설을 들으신 다음 건설장의 여러곳을 돌아보시면서 건설정형을 구체적으로 료해하시였다.
금수산태양궁전방향에는 정중성의 원칙에서 건물들을 높지 않으면서도 보기 좋고 아담하게 건설하였으며 룡흥네거리의 영생탑방향에는 상징성의 원칙에서 초고층건물들을 집중적으로 배치함으로써 웅장화려한 건축군이 형성되였다고 말씀하시였다.(전문 보기)
보도문 사회주의강국건설에 박차를 가하고 만리마시대를 힘있게 추동하게 될 력사적인 대회 -올해말에 만리마선구자대회를 소집한다-
오늘 우리 군대와 인민은 기적의 2016년에 만리마의 새시대를 탄생시킨 불굴의 공격정신으로 승리에서 더 큰 승리를 이룩하며 혁명의 전성기를 대번영기로 이어나가기 위한 전민총돌격전에서 세상을 놀래우는 대비약적혁신을 일으켜나가고있다.
우리 당은 자력자강의 위대한 동력으로 사회주의의 승리적전진을 다그치기 위한 력사적투쟁에서 강원도정신을 시대의 본보기정신으로 내세우고 온 나라 전체 인민이 따라배울것을 호소하였다.
강원도정신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애국념원, 강국념원을 기어이 실현하기 위하여 모진 시련속에서도 필승의 신심과 락관에 넘쳐 자체의 힘으로 광명한 미래를 앞당겨나가는 조선혁명가들의 백절불굴의 투지와 영웅적기상이 응축된 새로운 시대정신이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는 강원도정신으로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자력자강의 영웅신화를 창조해나가고있는 우리 인민의 비상한 애국열의와 앙양된 투쟁기세를 더욱 고조시키기 위하여 올해말 혁명의 수도 평양에서 만리마선구자대회를 소집할것을 결정하였다.
만리마선구자대회에는 과학기술강국건설과 경제강국건설, 문명강국건설의 새로운 봉우리를 점령하며 정치군사강국의 위력을 천백배로 다지기 위한 총공격전, 총결사전의 선두에서 특출한 성과와 혁혁한 위훈을 창조한 만리마기수들이 참가하여 만리마속도창조대전에서 이룩한 귀중한 경험들을 교환하고 더 높이 비약하기 위한 실천적문제들을 토의하게 된다.
력사적인 70일전투와 200일전투에서 이룩된 커다란 승리에 자만함이 없이 계속혁신, 계속전진, 련속공격해나가는 거세찬 불도가니속에서 만리마를 타고 질풍같이 내달리는 새로운 전형단위들이 태여나고 자랑스러운 영웅신화의 주인공들이 수없이 배출되게 될것이다.
당의 령도따라 자력자강의 기치높이 제국주의자들의 온갖 도전과 방해책동을 과감히 짓부시며 승리의 직선주로로 순간의 멈춤도 없이 폭풍노도쳐나아가는 만리마기수들의 대부대가 있기에 주체조선의 무진막강한 국력은 더욱 증대될것이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북남관계개선은 온 겨레의 절박한 요구
지금 북과 남, 해외의 전체 조선민족은 온 겨레를 거족적인 통일대진군에로 불러주신 절세위인의 애국애족의 호소에 심장의 박동을 맞추며 뜻깊은 올해에 기어이 자주통일의 대통로를 열어놓기 위한 투쟁에 힘차게 떨쳐나서고있다.조선민족의 강대한 힘과 애국의 심장마다에 차넘치는 통일의지를 활화산처럼 분출시켜 내외반통일세력의 도전을 짓부시고 북남관계개선과 조국통일의 새로운 전기를 펼쳐나가려는것이 우리 겨레의 지향이다.
현시기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에서 나서는 절박한 과제는 파국에 처한 북남관계를 개선하는것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북남관계개선은 평화와 통일에로 나아가는 출발점이며 온 겨레의 절박한 요구입니다.》
북남관계개선은 나라의 평화를 보장하고 조국통일을 실현하기 위한 출발점이다.북남사이의 불신과 대결을 해소하고 화해와 단합을 실현하는것은 민족의 운명, 통일의 전도를 좌우하는 매우 중대한 문제이다.
북남관계문제는 조선반도의 평화보장과 조국통일과 직결되여있다.북남사이의 정치군사적대결상태를 해소하지 않고서는 긴장을 완화할수 없고 조선반도의 공고한 평화를 실현할수 없다.
북과 남이 상대방에 대한 불신과 적대감을 버리고 호상 신뢰하면서 단합하고 관계개선을 적극 도모해나가야 극도에 처한 긴장상태를 해소하고 평화를 보장하며 조국통일의 밝은 전망도 열어나갈수 있다.북남관계를 개선하는것은 온 겨레의 절박한 요구이며 현실이 제기하는 과제이다.
북남관계를 개선하고 민족적단합과 통일을 이룩하는것은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의 간절한 요구이다.70년이상이나 지속되고있는 민족분렬의 비극을 더이상 용납할수 없으며 북과 남이 손을 맞잡고 자주통일과 평화번영의 새 력사를 써나가야 한다는것이 우리 겨레의 한결같은 목소리이다.
우리 민족은 반만년의 유구한 세월 이 땅에서 함께 살면서 세인을 경탄시키는 찬란한 문화와 전통도 함께 창조해온 한겨레이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탄핵정국수습을 노린 가소로운 망동
괴뢰국회에서의 탄핵안가결로 박근혜역도의 직무가 정지되면서 서리맞은 호박잎처럼 후줄근해있던 청와대패거리들이 최근 다시 고개를 쳐들며 부산스럽게 돌아치고있다.
새해를 맞자마자 괴뢰청와대 안보실 1차장이라는자가 미국상전들을 찾아다니며 반공화국제재압박을 위한 공조를 모의한데 이어 얼마전에는 괴뢰청와대 안보실장 김관진이 미국상전들과 이마를 맞대고 《북핵문제의 엄중성》이니, 《동맹의 지속적인 발전》이니, 《빈틈없는 대북공조》니 하고 떠들어댔다.
김관진역도는 지금 청와대가 제 기능을 하지 못하는 조건에서 《싸드》배치문제를 다음기 《정권》에 넘겨야 한다는 주장에 대해 《탄핵중이라도 안보체계는 정상가동》하고있다고 하면서 《싸드》배치를 계획대로 추진할것이라고 고아대고있다.
청와대패거리들의 이런 망동은 남조선 각계의 격분을 자아내고있다.더불어민주당을 비롯한 야당들은 박근혜의 직무가 정지되였는데도 그의 보좌관들이 대외업무를 계속 보는것은 탄핵제도에 위반된다고 반발해나섰다.이렇게 되자 이번에는 청와대 대변인이라는자가 나서서 탄핵제도위반이라는 주장은 전혀 타당하지 않다고 제편에서 큰소리를 쳤다.
청와대것들이 이처럼 무슨 일을 하는것처럼 분주히 놀아대고있는것은 인민들의 드높은 박근혜퇴진투쟁으로 유명무실한 존재로 되여버린 저들의 궁색한 몰골과 보수《정권》의 마비상태를 가리우고 불리해진 정국을 역전시켜 사태를 수습해보려는 속심의 발로이다.
《박근혜, 최순실추문사건》의 공범자로서의 정체가 낱낱이 드러난 괴뢰청와대패거리들은 세차게 폭발하는 초불민심앞에 기가 죽어 꿀먹은 벙어리가 되였었다.이미 드러난 사실자료들은 청와대패거리들이 《박근혜, 최순실추문사건》의 중간다리역이 아니라 완전한 조직자노릇을 하였다는것을 여실히 보여주고있다.이 사건과 관련하여서는 박근혜역도와 최순실뿐이 아니라 괴뢰청와대패거리들이 몽땅 감옥에 끌려가야 한다.(전문 보기)
강원도정신의 본질과 기본내용
오늘 우리 당은 전체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강원도정신을 적극 따라배우고 철저히 구현하여 올해의 전민총돌격전에서 자력자강의 승전포성을 힘차게 울려나갈것을 요구하고있다.
당의 의도대로 강원도정신의 위력을 총폭발시키며 만리마속도로 비약하는 사회주의조선의 강성번영의 기상을 만방에 떨치기 위해서는 모든 사람들이 강원도정신의 본질과 기본내용을 깊이 체득하는것이 중요하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과 군대와 인민이 제국주의자들과 반동들의 온갖 도전속에서 혁명과 건설을 줄기차게 전진시켜오는 과정에 이룩한 성과와 경험,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 일군들속에서 높이 발휘되고있는 시대정신과 투쟁경험들을 과학리론적으로 일반화하여 그것이 나라의 부강번영을 위한 귀중한 밑천으로 되게 하여야 합니다.》
지난해 12월 원산군민발전소를 찾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강원도의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자강력제일주의의 위대한 생활력을 실천으로 증명한 불굴의 투사들이라고 하시면서 그들을 강원도정신의 창조자라고 높이 평가하시였다.
강원도정신은 본질에 있어서 위대한 장군님의 애국념원, 강국념원을 반드시 풀어드리겠다는 충정의 마음이다.다시말하여 모진 시련속에서도 자기 힘을 믿고 사생결단의 각오와 백절불굴의 의지로 떨쳐일어나 수령의 유훈과 당정책을 무조건 끝까지 관철해나가는 오늘의 시대정신이다.강원도정신에는 당의 부름이라면 산도 떠옮기고 바다도 메우는 우리 인민의 기상이 응축되여있고 강성부흥의 령마루에로 비약하는 우리 조국의 모습이 비껴있다.
강원도정신은 수령의 유훈, 당의 로선과 정책을 관철하기 위해서라면 목숨도 서슴없이 내대는 결사의 정신이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북핵압박공조》는 수치와 파멸의 길이다
괴뢰들이 국제적인 《북핵압박공조》를 어떻게 하나 유지하려고 발악하고있다.지난 16일 《대통령》권한대행 황교안역도는 로씨야와 중국, 미국과 일본에 주재한 괴뢰대사들과 유엔주재 대사까지 서울에 불러들여 외교안보문제와 관련한 긴급대책회의를 열고 《북비핵화를 이끌어내기 위한 강력한 대북압박》에 대해 뇌까리며 새 미행정부와의 공조를 적극 추진하겠다고 떠들었다.괴뢰당국이 4개국주재 대사들과 유엔대사를 한꺼번에 모아놓고 모의판을 벌린것은 사상 처음이라고 한다.
한편 괴뢰청와대 안보실장 김관진역도와 괴뢰외교부것들도 년초부터 미국에 련이어 찾아가 《북핵압박공조》를 구걸하는 놀음을 벌리였다.괴뢰국회 외교통일위원회소속 의원나부랭이들도 트럼프의 대통령취임식을 계기로 미국에 무리지어 몰려가 《북핵문제의 엄중성》을 운운하며 상전들의 바지가랭이를 붙들고 공조와 《동맹》강화를 청탁하는 추태를 부리였다.그야말로 어리석기 짝이 없는 매국반역적망동이 아닐수 없다.
괴뢰들이 《북핵압박공조》와 미국과의 《동맹》강화를 떠들어대면서 그 실현에 피눈이 되여 날뛰는것은 이미 실패한 정책으로 락인된 반공화국제재압박을 어떻게 하나 지탱하며 안팎으로 궁지에 빠진 저들의 가련한 신세에서 벗어나기 위한 단말마적인 발악이다.
박근혜역적패당은 지금껏 그 무슨 《북핵위협》에 대해 요란히 광고하며 그에 대비한다는 구실밑에 외세와 야합하여 반공화국압살소동에 피눈이 되여 날뛰여왔다.괴뢰들이 우리의 자위적인 핵억제력강화조치들을 《결의위반》과 《도발》로 걸고들며 미국의 반공화국제재압박소동의 맨 앞장에서 지랄발광한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괴뢰패당은 국제적인 제재놀음으로도 모자라 나중에는 《독자제재》니 뭐니 하며 개성공업지구마저 전면페쇄하는 망동을 부리였다.하지만 괴뢰패당이 동족압살을 위한 외세와의 공조책동으로 얻은것은 아무것도 없다.우리 공화국은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전대미문의 제재소동을 선군의 기치높이 자력자강의 위력으로 짓부시며 사회주의강국건설을 더욱 힘차게 다그쳤다.(전문 보기)
론평 : 친미주구들의 역스러운 광대놀음
병신 달밤에 체조한다고 최악의 정치추문사건으로 하여 극도의 통치위기에 빠지고 친미친일역적행위로 대외적고립마저 심화되고있는 괴뢰들이 요즘 생뚱같이 《나라사랑교육》이라는데 적극 매달려 여론의 비난을 사고있다.
괴뢰보훈처의 《2017년 업무계획보고》에 의하면 반역패당은 그 무슨 《옳바른 가치관확립과 나라사랑정신의 고취》를 운운하며 일명 《안보교육》으로 불리우는 이 광대놀음의 판을 올해부터 대폭 확대하려 하고있다.
더우기 문제로 되는것은 괴뢰들이 지금까지 벌려온 숭미사대교육, 반공교육으로도 모자라 미국과의 《동맹》이 남조선에서 《핵심역할》을 하였으며 《북의 핵, 미싸일위협》에 대처하자면 그것을 더욱 강화하여야 한다는 내용을 《나라사랑교육》에 포함시키려 하고있는 사실이다.
남조선인민들속에 미국에 대한 환상과 맹목적인 추종의식을 심어주고 동족대결기운을 불어넣음으로써 사대매국으로 민족앞에 저지른 저들의 만고죄악을 가리우고 더러운 잔명을 부지해보려는것이 그 무슨 《나라사랑교육》이라는 불순한 광대놀음을 벌리고있는 괴뢰패당의 교활한 술책이다.
반역《정권》이 밑뿌리채 뒤흔들리면서 《국정》마비상태가 심화되고 썩은 정치에 대한 민심의 불신이 극도에 달하고있는 판에 장사말 하는데 혼사말 한다는 식으로 왕청같이 《나라사랑》타령을 늘어놓으며 여론을 오도하려 하는 괴뢰들의 추태에 사람들은 조소와 격분을 금치 못하고있다.
지금 남조선곳곳에서 특대형정치추문사건으로 모든것을 망쳐놓고 제 배만 채운 박근혜, 최순실일당을 단호히 매장해버려야 한다는 인민들의 분노의 함성이 터져나오고있는데 반역패당은 도대체 무엇을 사랑하라고 설교하고있는가.
정치와 군사, 경제와 문화 등 남조선의 모든 분야를 거머쥐고 주인행세를 하며 온갖 민족적불행과 재난을 강요해온 침략과 략탈의 원흉, 극악무도한 살인마를 찬양하라는것인가.(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대결본색을 드러낸 정치협잡군
제 버릇 개 못 준다고 유엔무대에서 미국과 괴뢰들의 반공화국압살소동에 적극 편승하던 반기문이 남조선에 돌아오자마자 갖은 대결악담을 오물처럼 쏟아내여 각계의 경악을 자아내고있다.
얼마전 어중이떠중이들을 앞세우고 경기도 평택에 있는 《천안》호전시관이라는데 나타난 반기문은 《충돌사고가능성이 완전히 배제》된다느니, 《사고가 아닌 명백한 폭침》이라느니 하고 고아대면서 《천안》호침몰사건과 같은것이 다시 일어나지 않으려면 《안보태세를 공고히 해야 한다.》고 피대를 돋구었다.
《천안》호침몰사건이 반공화국대결과 북침전쟁도발에 환장한 미국과 괴뢰패당의 비렬한 날조극, 파렴치한 모략극이라는것은 내외가 한결같이 인정하는 사실이다.그럼에도 불구하고 반기문은 남조선에 돌아온 이후 첫 지방일정으로 《천안》호전시관을 찾아가 거기에서 우리를 악랄하게 걸고들면서 반공화국대결의식을 고취하였다.이것만 놓고보아도 극악한 대결광신자, 반통일호전광으로서의 반기문의 흉악한 정체를 잘 알수 있다.
동족압살야망이 골수에 꽉 들어찬 반기문은 《북핵위협》으로 인해 조선반도정세가 《준전시같은 상황》이라고 고아대면서 《싸드》배치를 정당화하는 추태를 부리고있다.이자가 박근혜패당과 마찬가지로 《싸드》는 《북의 핵개발과 탄도미싸일기술축적에 대한 순수한 방어용》이라는 파렴치한 나발을 줴치면서 그 배치는 《마땅한 조치》라고 피대를 돋구고있는것이다.
그뿐이 아니다.반기문은 《〈정부〉가 북핵문제에 잘 대응》하고있다느니, 《비핵화가 없이는 대화도 없다.》느니 하고 수작질하면서 박근혜역도의 반공화국대결정책을 로골적으로 비호두둔하고 북남관계개선을 위한 우리의 성의있는 노력을 악의에 차서 비난하고있다.
지금껏 외세를 등에 업고 민족을 반역하여온 반기문의 그 더러운 행적을 따지고보면 반통일적이며 반인민적인 체질에서 리명박역도나 박근혜역도에게 조금도 짝지지 않는다.(전문 보기)
론평 : 미국은 오바마의 대조선정책파산에서 교훈을 찾아야 한다
미국에서 오바마집권기간이 끝났다.오바마와 그의 떨거지들은 권력의 자리에서 모두 떨어져나와 뿔뿔이 제 갈길을 가고있다.
이를 전후하여 미국은 물론 다른 나라들의 숱한 전문가들과 언론들이 오바마행정부의 대조선정책을 력사의 수술대우에 올려놓고 구체적으로 해부해보고있다.오바마행정부가 조선에 대한 핵위협공갈의 도수를 극도로 높이여 얻은것이 있는가.없다.도리여 미국의 일방적인 대조선핵위협공갈의 력사에 종지부만 찍어놓았다.
극악무도한 제재압박을 들이대여 조금이라도 성과를 거둔것이 있는가.그것 역시 없다.반대로 미국의 제재압박은 조선이 자력자강을 동력으로 하여 핵강국, 우주강국의 지위를 차지하고 경제강국, 문명강국의 길로 더욱 질풍같이 내달리게 하고있다.
오바마행정부의 대조선정책의 여기저기에 수술칼을 대면서 아무리 살펴보아도 성공하였다는 점은 티끌만큼도 찾아볼수 없다.프랑스의 한 언론이 오바마행정부가 조선을 상대로 위협과 제재강화의 두 수단을 동시에 쓰는 전략을 추구하였지만 다 실패하고말았다고 한 주장에 다른 전문가들, 언론들도 공감을 표시하고있다.
총평은 락제, 완전한 파산이다.
전문가들과 언론들이 미국에 주는 심각한 충고가 있다.오바마행정부의 실패한 대조선정책을 그대로 답습해서는 절대로 안된다는것이다.
미국은 이러한 충고를 귀담아들어야 한다.한두 전문가나 언론의 주장도 아니고 많은 전문가, 언론들이 심중한 분석끝에 내리는 공통된 결론인것만큼 그를 무시하다가는 엄청난 랑패를 볼수 있다.력대 미행정부들이 안하무인격으로 세계를 함부로 대하던 시절은 영원히 미국의 곁을 떠나갔다.
시간은 결코 미국의것이 아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푸에블로》호의 운명을 망각하지 말아야 한다
지금으로부터 근 반세기전 우리의 영용한 조선인민군 해군에 의하여 나포된 미제의 무장간첩선 《푸에블로》호가 오늘도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을 끼고 유유히 흐르는 보통강반에 묶여있다.
1968년 1월 23일, 미중앙정보국의 지령에 따라 우리 나라에 도적고양이처럼 기여들어 정탐행위를 감행하던 무장간첩선 《푸에블로》호가 정상적인 경계근무를 수행하던 조선인민군 해군함정들에 의하여 나포되였다.당시 세계는 벅적 끓었다.제국주의우두머리인 미국이 자그마한 나라 조선에 코를 꿰이였다, 그 어느 해역에서도 잡히지 않고 간첩행위를 하던 유명짜한 《푸에블로》호가 용감무쌍한 조선인민군에 의해 나포되였다, 미국은 쩔쩔매고있다는 여론들이 곳곳에서 울려나왔다.
미호전광들은 《〈푸에블로〉호가 미국공민전쟁이래 바다에서 나포된 첫 미국함선》이라고 비명을 지르며 불맞은 이리떼마냥 날뛰였다.
미국은 《보복해야 한다.》, 《몽둥이를 휘둘러서라도 〈푸에블로〉호를 빼앗아와야 한다.》고 으르렁대면서 항공모함 《엔터프라이즈》호를 비롯한 기동타격집단을 조선동해로 출동시키는 등 조선반도정세를 첨예한 전쟁접경에로 몰아갔다.지어 《푸에블로》호를 반환하지 않을 경우 핵무기사용도 불사하겠다고 우리 공화국을 위협해나섰다.
미국은 어느 나라도 감히 건드리지 못하던 저들의 간첩선이 우리 나라에서 붙잡힌것으로 하여 당하는 수치를 어떻게 하나 만회해보려고 미쳐날뛰였다.
우리 나라에는 당장 전쟁이 일어날수 있는 일촉즉발의 위기가 조성되였다.온 세계가 제2의 조선전쟁이 시간문제라고 하면서 숨을 죽이고 지켜보았다.
바로 이러한 때 조선에서 호전광들의 등줄기를 후려갈기는 멸적의 선언이 뢰성쳤다.
우리는 전쟁을 바라지 않지만 전쟁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미제의 《보복》에는 보복으로, 전면전쟁에는 전면전쟁으로!(전문 보기)
사설 : 강원도정신으로 자력자강의 승전포성을 힘차게 울려나가자
오늘 우리 인민은 위대한 당이 펼친 사회주의강국건설의 휘황한 설계도따라 필승의 신심드높이 전민총돌격전을 맹렬하게 벌려나가고있다.이 장엄한 총진군대오의 전렬에 강원도인민이 서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지난해 12월 세상이 보란듯이 일떠선 원산군민발전소를 찾으시여 강원도의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자강력제일주의의 위대한 생활력을 실천으로 증명한 불굴의 투사들이라고 하시면서 그들을 강원도정신의 창조자라고 불러주시며 온 나라가 따라배울데 대한 최상최대의 믿음을 안겨주시였다.
강원도정신의 창조, 이것은 자력자강을 원동력으로 민족사에 일찌기 없었던 비약과 번영의 새 력사를 수놓아가는 위대한 김정은시대 사회주의강국건설의 힘있는 박차이다.
지금 온 나라의 전체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강원땅에 펼쳐진 자랑찬 현실에서 우리 조국의 약동하는 모습을 보고있으며 강원도인민들의 투쟁정신과 일본새로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보다 큰 승리를 이룩해나갈 불같은 맹세로 가슴끓이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승리에서 더 큰 승리를 이룩하고 혁명의 전성기를 대번영기로 이어나가는것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손길아래 자라난 우리 군대와 인민의 사상정신적특질이며 투쟁기풍입니다.》
강원도정신은 백두의 혁명정신의 빛나는 구현이며 자력자강으로 비약하는 오늘의 만리마시대의 본보기정신이다.
오늘 우리 혁명은 백두에서 개척된 자주, 선군, 사회주의의 길을 따라 온갖 시련과 난관을 과감무쌍히 박차며 최후승리를 향하여 억세게 전진하고있다.항일의 불길속에서 마련된 백절불굴의 혁명정신,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혁명정신을 세기를 이어 빛내이며 강성번영의 일대 전성기를 펼쳐가고있는것이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긍지높은 현실이다.날과 달이 눈부신 기적과 영웅신화로 충만된 이 격동적인 시대를 대표하고 추동할수 있는 강원도정신이 창조된것은 사회주의강국건설사에 특기할 사변으로 된다.(전문 보기)
론평 : 겁에 질린 푼수없는자들의 발광증
속담에 자라 보고 놀란 놈 솥뚜껑 보고도 놀란다는 말이 있다.미국이 놀아대는 꼴이 신통히 이와 같다.우리의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준비사업이 마지막단계에 이르렀다고 선언된 이후 미국정계에서는 온통 벌둥지 쑤셔놓은것처럼 복닥소동이 벌어지고있다.
미국이 수십대의 아파치직승기를 남조선강점 미군이 도사리고있는 평택기지에 증파하는 계획을 공개하자 남조선괴뢰들은 그것이 동맹자에 대한 의무와 군사동맹을 강화하려는 미국의 의지를 보여주는것이라고 감지덕지해하고있다.
한편 미국방성은 우리의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를 추적감시하기 위하여 해상에 고성능레이다를 이동전개한다 어쩐다 하며 부산을 피우고있다.항시적으로 바다우에 떠있으면서 대기권밖에서 날아오는 탄도미싸일을 탐지하여 요격체계에 통보하는 기능을 수행하는 탐지거리가 2 000km를 넘는 X대역레이다를 조선반도해안에서 1 000km 떨어진 지점에 배치한다는것이다.그 지점에 고성능레이다를 배치하면 알라스카와 괌도, 미국의 서부해안지역으로 발사되는 로케트포착이 가능하다는것이다.지어 해임되기 직전 미국방장관 카터는 기자회견에서 《만일 조선이 발사하는 미싸일이 미국 혹은 동맹국의 령토를 위협한다고 추측되면 미국은 그것을 격추할것이다.》라고 떠벌였다.
우리 공화국의 자위적조치에 겁에 질린 푼수없는자들의 발광증이라고 해야 할것이다.
외신들은 2017년에 들어서기 바쁘게 미국이 짙은 화약내를 풍기기 시작하였다, 조선이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준비사업이 마감단계에 이르렀다고 공포하자 미국이 요격을 주장하였다, 조선이 임의의 순간에 임의의 장소에서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를 할것이라고 발표한 이후 미국의 불안은 더 증대되고있다라고 전하였다.
초대국으로 자처하는 미국이 우리가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를 할것이라는 립장을 표명하자 깜짝 놀라 불난 강변에 덴 소 날뛰듯 하지만 그럴수록 그것은 피해망상증에 사로잡힌 저들의 가련한 몰골만을 드러내보여줄뿐이다.(전문 보기)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은 총파산의 운명을 면치 못한다 : 무용지물이 된 대조선제재소동
우리 공화국이 창건된이래 우리 인민은 언제 한번 미국의 제재밖에서 살아본적이 없다.우리가 그 무슨 국제법을 위반해서도 아니며 미국의 리익을 위태롭게 하는 사태를 조성해서도 아니다.리유는 단 한가지 저들의 강도적요구에 굴복하지 않고 자기가 선택한 길을 따라 꿋꿋이 나아간다는것이다.
이것때문에 미국의 력대 집권세력은 하등의 명분도 타당성도 없는 제재로 우리 공화국을 고립압살하려 하였다.
하지만 오바마패당처럼 그렇게 비렬하고 악랄하게, 그처럼 집요하게 대조선제재소동에 열을 올린 집권세력은 찾아볼수 없다.
집권기간 오바마는 우리 공화국이 인공지구위성발사와 같은 합법적인 자주적권리를 행사할 때마다, 미국의 가증되는 핵위협과 공갈에 대처하여 자위적인 조치들을 취할 때마다 그것을 《위협》과 《도발》로 매도하며 형형색색의 《제재결의》들을 조작해내여 우리의 전진을 가로막으려 하였다.
2009년 오바마행정부는 우리의 평화적위성발사를 걸고 우리 나라의 3개 회사를 제재대상으로, 많은 종류의 물자들을 우리 나라에 대한 수출입금지품목으로 공식 지정하고 그것을 실천에 옮기였다.우리가 자위적조치로 제2차 핵시험을 진행하자 새로운 《제재결의》를 날조해냈다.국제적인 제재와 압박으로 우리 공화국을 경제적혼란속에 빠뜨리고 인민생활을 극도로 악화시켜 우리의 사상과 제도를 허물어보자는것이였다.
그 무슨 압박과 제재에 놀랄 우리가 아니였다.오바마는 장장 수십년간 적대세력들의 제재와 압박속에서 살아온 우리 인민에게 제재가 통할수 없다는것을 몰랐다.고난과 시련을 용감히 맞받아나아가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굴함없는 공격정신, 불굴의 혁명정신을 너무나도 몰랐다.
미국의 악랄한 반공화국제재책동속에서도 우리의 위성들을 탑재한 운반로케트들이 대지를 박차고 황홀한 비행운을 그리며 하늘로 날아올랐다.우리는 미국이 《제재결의》들을 날조해낼 때마다 핵억제력을 중추로 하는 자위적인 국방력을 질량적으로 확대강화하는 물리적대응조치들을 련이어 취하였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고 강기섭동지의 령구를 찾으시여 깊은 애도의 뜻을 표시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후보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이며 민용항공총국 총국장인 강기섭동지의 서거에 즈음하여 1월 22일 고인의 령구를 찾으시여 깊은 애도의 뜻을 표시하시였다.
조의방문에는 황병서동지, 최룡해동지, 리명수동지, 박영식동지, 김용수동지, 조용원동지가 함께 참가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보내신 화환이 고인의 령구앞에 놓여있었다.
령구옆에는 고인의 유가족들이 호상을 서고있었다.조선인민군 명예위병들이 고인의 령구옆에 서있었다.
추도곡이 장중하게 울리는 장내는 당과 혁명에 대한 끝없는 충실성과 조국과 인민에 대한 헌신적복무정신을 지니고 일편단심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사상과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온 강기섭동지를 너무도 뜻밖에 잃은 커다란 슬픔에 잠겨있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각별한 믿음과 사랑속에 유능한 비행지도일군으로 성장하여 중요비행임무를 책임적으로 수행하였을뿐만아니라 국제, 국내정기항로운영을 성과적으로 보장함으로써 우리 당과 국가의 대외적권위를 높이였으며 나라의 항공운수발전에 커다란 기여를 한 혁명전사를 추모하여 묵상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귀중한 혁명전우를 잃은 비통한 심정을 안으시고 강기섭동지의 령구를 돌아보시였다.(전문 보기)
승리에서 더 큰 승리에로 : 주타격전방인 농업전선에서 장쾌한 승리의 포성을
산과 들에 흰눈이 덮여있는 겨울이다.
하지만 끓어오르는 격정속에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력사적인 신년사를 뼈에 새기며 새해 행군길에 떨쳐나선 온 나라 농업근로자들의 충천한 기세로 하여 드넓은 협동의 전야에는 벌써부터 풍요한 가을을 마중하는 봄기운이 약동한다.
지난해 같은 시기에 비하여 1.2배의 거름생산, 1.3배의 흙보산비료원료확보, 1.2배의 흙깔이 진행, 거름실어내기 매일 1.5배이상 수행…
승리에서 더 큰 승리를 향하여!
당 제7차대회 결정관철에서 획기적인 전진을 안아올 뜻깊은 올해의 행군길에 떨쳐나선 우리 농업근로자들의 열의가 전례없이 앙양되여있다.
농업전선을 경제강국건설의 주타격전방으로 정해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하늘같은 믿음과 기대에 기어이 다수확으로 보답하려는 온 나라 농업근로자들의 불타는 충정과 헌신적인 투쟁으로 엮어질 뜻깊은 올해 주타격전방에서는 또다시 승리의 개가가 높이 울릴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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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타격전방, 이는 반미대결전, 사회주의수호전의 가장 첨예한 전선을 의미한다.
그 어떤 강적도 감히 건드릴수 없는 동방의 핵강국, 군사강국으로 우뚝 솟구쳐오른 우리 조국에 대한 원쑤들의 압력과 경제제재는 식량난을 겪게 하여 우리 인민들의 마음속에서 사회주의에 대한 신념을 허물어보려는데 추악한 목적이 있다.(전문 보기)
인민이 심장으로 모시고 따르는 절세의 위인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새해 정초부터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현지지도의 길을 계속 이어가고계시는데 대해 남조선인민들은 커다란 격정을 금치 못하고있다.그들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력사적인 신년사에서 올해에는 더욱 분발하고 전심전력하여 인민을 위해 더 많은 일을 찾아할 결심을 가다듬게 된다고 하시면서 우리 인민을 충직하게 받들어나가는 인민의 참된 충복, 충실한 심부름군이 될것을 맹약하신데 대해 《세상에 이런 령도자도 있는가. 김정은최고령도자님이시야말로 인민사랑의 위대한 화신이시다.》라고 흠모의 목소리들을 한껏 터치고있다.
서울의 한 주민은 《김정은최고령도자는 인민을 가장 귀중히 여기시는 인민의 지도자가 분명하다.인민사랑, 인민존중으로 일관된 신년사를 하신데 이어 평양가방공장과 김정숙평양제사공장, 류경김치공장 등을 찾으시고 인민들에게 가닿게 될 제품들을 친히 만져보시는 그이의 모습에서 인민형지도자의 참모습을 보았다.》고 하면서 올해에도 인민생활향상을 국가중책으로 내세우고 그 해결에 집중하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인민을 위한 사랑의 정치에 머리가 숙어짐을 어찌할수 없다고 진심을 토로하였다.
부산의 한 로동자는 동료들에게 이렇게 말하였다.
《김정숙평양제사공장에 로동자들을 위한 합숙이 새로 생겨났다고 한다.흔히 자본의 축적은 로동자들의 피와 땀의 대가로 이루어진다.그럼에도 불구하고 남조선에서 기업가가 돈을 내여 호텔같은 집을 로동자들에게 선사한다는것은 도저히 불가능한 일로 되여있다.
하지만 이북에서는 보다싶이 호텔보다 더 희한한 건물이 로동자들에게 차례졌다.인민을 위한 참된 세상의 의미를 잘 알게 되였다.이북의 최고령도자께서 이 공장을 찾으시여 직접 지시도 주시고 완공된 로동자합숙을 돌아보시였다니 정말 격정을 금할수 없다.》고 하였다.
어느 한 회사의 로조원은 생산에 앞서 로동자들의 생활상애로를 풀어주어야 한다고 하시며 그들의 생활에서 제기되는 모든 문제를 해결해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인민사랑의 이야기들은 이북의 현실을 무턱대고 걸고드는 보수당국의 기만선전에 치명적타격을 안겼다고 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전문 보기)
론평 : 외세의존병자들의 역겨운 추태
괴뢰정계의 어중이떠중이들이 박근혜역도의 특대형추문사건으로 쑥대밭이 된 제 집안처지에는 아랑곳없이 트럼프의 대통령취임식에 참가한다고 하면서 미국으로 줄레줄레 몰려갔다.트럼프가 백악관에 들어앉기도 전부터 《북핵공조》와 《동맹강화》를 청탁하며 저들을 버리지 말아달라고 구차스럽게 놀아대던 괴뢰들이 새 상전의 취임식에서 어떤 꼴불견을 연출했겠는가 하는것은 묻지 않아도 뻔하다.
미국에서 행정부가 바뀔 때마다 괴뢰들이 상전에게 추파를 던지고 역겹게 아부아첨하는것은 어김없이 보게 되는 풍경이다.하지만 괴뢰패당이 트럼프의 대통령취임으로 미국의 대조선정책이 달라지지 않겠는가 하는 불안감을 금치 못하며 《대북공조》를 유지해달라고 애걸복걸하고 저저마다 상전에게 잘 보이려고 낯뜨겁게 놀아댄것은 그야말로 보기 드문 추태이다.그것은 민족의 단합된 힘으로 북남관계를 개선하고 자주통일의 대통로를 열어나가기 위한 동족의 선의는 뿌리치고 우리 민족에게 온갖 불행과 고통을 들씌운 침략과 략탈의 원흉 미국에 가붙어 잔명을 부지해보려는 친미매국노, 외세의존병자들의 비굴한 망동이다.
새해의 시작과 더불어 엄숙히 천명된 우리의 북남관계개선의지에는 시대의 지향과 민족의 념원이 어려있다.북남관계개선은 평화와 통일에로 나아가는 출발점이며 온 겨레의 절박한 요구이다.파국상태에 처한 현 북남관계를 수수방관한다면 그 어느 정치인도 민족을 위한다고 말할수 없으며 민심의 지지도 받을수 없다.
우리는 민족의 근본리익을 중시하고 북남관계의 개선을 바라는 사람이라면 그 누구와도 기꺼이 손잡고 나아갈것이라는 뜨거운 동포애적아량과 애국애족적립장을 천명하였다.
그런데 괴뢰들은 우리 민족끼리 힘을 합쳐 북남관계를 개선하며 자주통일의 새 국면을 열어나가려는 동족의 진지한 노력을 한사코 외면하면서 미국상전과 공모결탁하여 반공화국압박공조에 미쳐돌아가고있다.참으로 쓸개빠진 친미매국노들이라 하지 않을수 없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절대로 가리울수 없는 특대형범죄
얼마전 괴뢰헌법재판소에서 최순실에 대한 심문이 진행되였다.그동안 갖은 구실과 핑게를 대면서 검찰당국과 《국회》의 조사에 계속 응하지 않던 최순실이 《헌법재판소》에 나타난것은 여론의 주목을 끌었다.
그런데 《헌법재판소》에서 보여준 최순실의 태도는 사람들의 경악을 자아냈다.그것은 범죄자로서의 사죄나 반성의 감정은 꼬물만큼도 없이 민심에 대한 파렴치한 우롱과 기만, 극도의 오만성으로 일관된것이였다.
최순실은 《청와대에 출입한적이 있느냐.》고 묻는 질문에 《그렇다.》고 대답은 하면서도 그 리유는 개인적인것이기때문에 말할수 없다고 뻗치였다.
박근혜역도를 등에 업고 제년이 직접 조직하고 운영하며 부정협잡의 기본공간으로 삼은 미르재단과 K스포츠재단에 대해서는 《직접 관여한적은 없고 선의적으로 도와주었다.》는 소가 웃다 꾸레미터질 뻔뻔스러운 거짓말을 내뱉았다.
이처럼 처음부터 거만한 자세로 나온 최순실은 자기가 이전에 한 증언들은 모두 검찰당국의 강압적인 수사에 따른것이라고 하면서 허위진술이라느니, 정말 억울하다느니 하고 노죽을 부리고 지어 무죄까지 주장하였다.년은 자기의 죄행에 대해 구체적으로 고발한 어느 한 인물의 증언에 대해서는 《신빙성이 없다.》느니, 《조작》이라느니 하고 고아댔으며 《정부》사업에 개입하여 리득을 보지 않았는가 하는 질문에는 어떤 리득인지 말해달라, 증거가 있는가고 하면서 제편에서 큰소리를 쳤다.
최순실은 자기가 박근혜의 연설문을 비롯한 청와대문건들을 열람하거나 수정하는데 리용한 또 다른 콤퓨터가 조카를 통해 검찰당국에 유력한 증거로 제출된데 대해서는 《강요에 못이겨 자기것을 내놓은것 같다.》느니 뭐니 하는 황당한 소리들을 늘어놓았다.
박근혜역도도 자기가 저지른 특대형범죄를 한사코 부인하면서 계속 뻔뻔스럽게 놀아대고있다.(전문 보기)
우리 당과 공화국정부의 대외정책적립장
우리 공화국의 국제적지위와 영향력이 비상히 높아졌다.우리는 준엄하고 복잡한 환경속에서도 적극적인 대외활동으로 조국의 존엄을 떨치고있다.제국주의자들의 반공화국고립압살책동을 단호히 짓부시며 우리 나라의 전략적지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주체조선의 위력을 과시하고있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반공화국적대시책동이 더욱 악랄해지고있는 속에서 우리 나라의 대외관계는 발전하고있다.이것은 우리 당과 공화국정부의 대외정책의 정당성과 생활력의 힘있는 실증이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신년사에 접한 세계 진보적인류는 우리 공화국이 앞으로도 자주적인 대외정책적립장을 확고히 고수하면서 평화롭고 번영하는 자주화된 새 세계건설을 위한 투쟁에서 선도자적역할을 할것이라는것을 확신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핵위협과 공갈이 계속되는 한 그리고 우리의 문전앞에서 년례적이라는 감투를 쓴 전쟁연습소동을 걷어치우지 않는 한 핵무력을 중추로 하는 자위적국방력과 선제공격능력을 계속 강화해나갈것입니다.》
핵무력을 중추로 하는 자위적국방력과 선제공격능력을 계속 강화해나감으로써 조선반도와 세계의 평화를 수호하려는것은 우리 당과 공화국정부의 변함없는 대외정책적립장이다.
지금까지 우리는 조선반도와 세계의 평화를 보장하기 위하여 할수 있는 모든것을 다하여왔다.수많은 평화제안과 발기들을 내놓고 그 실현을 위하여 적극 노력하였다.하지만 우리의 평화애호적인 제안들은 거의나 실천에 옮겨지지 못하였다.조선반도와 지역정세는 나날이 격화되여왔다.전쟁접경에까지 치달아올랐던적도 있다.평화를 바라지 않는 미국의 핵위협공갈과 침략전쟁책동때문이다.
력사적으로 미국은 남조선을 강점한 첫날부터 의도적으로 전쟁분위기를 고취하면서 조선반도정세를 긴장시켜왔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