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3月, 2018
사설 : 철도운수부문에서 높은 증송성과로 사회주의강국건설을 힘있게 추동하자
위대한 당의 전투적호소따라 온 나라 전체 인민이 새로운 승리를 쟁취하기 위한 혁명적인 총공세의 불바람을 세차게 일으켜나가고있는 벅찬 현실은 인민경제의 선행관인 철도운수부문에서 증송투쟁을 힘있게 벌릴것을 요구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사회주의강국건설이 높은 단계에서 추진되고있는 오늘의 현실은 철도운수를 빨리 추켜세울것을 요구하고있습니다.》
오늘 우리 당은 철도운수를 매우 중시하고있다.뜻깊은 올해에 경제전선전반에서 활성화의 돌파구를 열어제끼고 공화국의 전반적국력을 새로운 발전단계에 올려세우자면 결정적으로 수송문제를 풀어야 한다는것이 우리 당의 뜻이다.
올해에 우리앞에는 전력, 석탄공업부문을 추켜세우고 금속, 화학, 기계공업의 자립성과 주체성을 강화하며 경공업과 농업, 수산전선에서 인민생활향상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려야 할 중요한 과업이 나서고있다.중요대상건설을 힘있게 추진시키고 인민경제 모든 부문, 단위들에서 더 많은 물질적재부를 창조하기 위한 투쟁도 과감히 전개해나가야 한다.이 방대한 과업들의 성과적수행은 철도운수부문의 역할과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철도수송을 확고히 앞세워야 생산과 건설에 필요한 물동을 제때에 실어날라 올해의 전투승리를 확고히 담보할수 있다.
지금 혁명적인 총공세에 산악같이 떨쳐나선 우리 인민의 투쟁기세는 충천하다.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그 어떤 제재책동도 주체조선의 앞길을 가로막을수 없으며 우리의 위업은 필승불패이라는 신심과 락관에 넘쳐 굴함없는 공격정신,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투쟁기풍을 더 높이 발휘해나가고있는 우리 인민이다.새로운 승리, 새로운 기적창조의 열망과 의지로 심장을 끓이는 우리 인민의 앙양된 기세를 계속 고조시키고 올해의 총공세에서 훌륭한 결실을 안아오자면 생산과 건설에 필요한 원료와 연료, 자재와 설비들이 제때에 보장되여야 한다.지금이야말로 철도운수부문이 온 나라 방방곡곡으로 뻗어나간 두줄기 궤도우에 증송의 기적소리를 높이 울리며 사회주의강국건설을 힘있게 추동해나가야 할 때이다.
철도운수부문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올해의 혁명적인 총공세에서 자기들이 맡고있는 임무의 중요성을 깊이 자각하고 증송투쟁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려야 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철도운수부문이 틀어쥐고나가야 할 과업과 방도를 구체적으로 밝혀주시였다.
철도운수부문에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주신 과업을 절대적인 진리로 받아들이고 한치의 드팀도 없이 무조건 끝까지 관철해나가야 한다.자력갱생의 혁명정신으로 견인력이 크고 속도가 빠르며 첨단기술이 도입된 새 세대 전기기관차와 내연기관차들을 우리 식으로 개발완성하며 능률적인 화차를 많이 만들어야 한다.철길의 중량화, 고속도화를 힘있게 밀고나가며 철길건설과 관리를 현대화, 과학화하여야 한다.철도역들을 해당 지역의 특성에 맞게 문화적으로 꾸리며 철길연선을 잘 정리하여야 한다.(전문 보기)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농민동맹을 결성하신 90돐 기념보고회 진행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농민동맹을 결성하신 90돐 기념보고회가 9일 중앙로동자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최휘동지와 내각부총리 겸 농업상 고인호동지, 농근맹일군들, 농업근로자들이 보고회에 참가하였다.
기념보고를 조선농업근로자동맹 중앙위원회 위원장 김창엽동지가 하였다.
보고자는 온 나라 천만군민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새로운 승리를 쟁취하기 위한 혁명적인 총공세를 벌려나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우리 나라 혁명적농민운동의 력사적뿌리를 마련해주신 농민동맹결성 90돐을 뜻깊게 기념하게 된다고 말하였다.
농민동맹이 결성된 때로부터 오늘에 이르는 장구한 력사는 절세위인들의 현명한 령도와 따뜻한 보살피심속에 우리 나라 농민운동이 빛나게 개척되고 농업근로자동맹으로 끊임없이 강화발전되여온 승리와 영광의 로정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그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혁명의 길에 나서신 첫 시기부터 농민문제를 혁명의 승패를 좌우하는 중대한 문제로 보시고 광범한 농민대중을 의식화, 조직화하여 혁명투쟁에로 불러일으키기 위한 사업을 현명하게 이끄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몸소 카륜과 오가자를 비롯한 광활한 농촌지대들에 나가시여 농촌핵심들을 키우시였으며 새로운 농민조직을 내오기 위한 만단의 준비를 갖추신데 기초하여 주체17(1928)년 3월 10일 우리 나라에서 처음으로 되는 혁명적농민조직인 농민동맹을 결성하시였다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농민동맹이 결성됨으로써 우리 농민들은 력사상 처음으로 자기의 진정한 혁명조직을 가지게 되였으며 광범한 농민대중을 하나의 단합된 력량으로 묶어세워 항일혁명투쟁에 떨쳐나설수 있게 하는 주체의 농민조직건설과 활동의 기초가 마련되게 되였다고 강조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혁명과 건설의 매 시기, 매 단계마다 동맹이 나아갈 앞길을 환히 밝혀주시고 동맹원들과 농업근로자들을 농촌문제해결을 위한 투쟁에로 불러일으키신데 대하여 그는 언급하였다.
그는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께서 항일혁명투쟁시기 희생적인 투쟁으로 수많은 농민협회를 조직하여 혁명의 대중적지반을 굳건히 다지시였으며 해방후 농민들이 땅의 주인, 새 조선건설의 주인이라는 자각을 안고 식량증산으로 건국사업을 받들어나가도록 이끌어주신데 대하여 말하였다.
조선농민운동의 자랑찬 력사에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농업근로자동맹을 당의 믿음직한 인전대, 외곽단체로서 자기의 력사적사명을 다해나가도록 끊임없이 강화발전시켜주신 불멸의 령도사가 찬연히 빛나고있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그는 위대한 장군님께서 불후의 고전적로작 《농업근로자동맹사업을 더욱 강화할데 대하여》를 발표하시여 동맹의 성격과 임무, 원칙들을 밝혀주시고 농근맹건설과 활동의 강령적지침을 마련해주시였으며 동맹안에 당의 유일사상체계, 유일적령도체계를 확고히 세우기 위한 사업을 정력적으로 조직령도하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전문 보기)
론설 : 오늘의 총공세는 실력가형의 일군들을 요구한다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전전선에서 새로운 승리를 쟁취하기 위한 전인민적인 총공세가 맹렬히 벌어지고있다.만리마속도로 내달리는 오늘의 격동적인 현실은 실력가, 박식가형의 일군들을 부르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모든 사업의 성패는 지휘관의 안목과 수준에 의하여 결정되는것만큼 올해에 새로운 승리를 이룩해나가자면 책임일군들의 자질과 능력을 높여야 합니다.》
높은 실력은 어떤 조건과 환경에서도 맡겨진 혁명임무를 훌륭히 수행할수 있는 자질과 능력이다.실력가형의 일군이란 높은 정치리론수준과 기술실무적자질, 능숙한 사업방법과 세련된 사업작풍을 지니고 당에서 어떤 과업을 주어도 척척 해내는 일군을 의미한다.
사람은 아는것만큼, 능력이 있는것만큼 일하기마련이다.그 누구도 걸어보지 못한 력사의 생눈길인 주체의 사회주의강국건설투쟁은 혁명의 지휘성원인 일군들이 당의 위업에 대한 무한한 충실성과 함께 높은 실력을 지닐것을 요구하고있다.
오늘의 혁명적총공세는 굴함없는 공격정신으로 년대와 년대를 뛰여넘으며 정치와 군사, 경제와 문화, 과학기술을 비롯한 모든 분야에서 사회주의강국의 면모를 완벽하게 갖추기 위한 거창한 창조투쟁이다.최악의 조건에서 최고의 목표를 내세우고 최대의 속도로 인민의 꿈과 리상을 실현해나가는 투쟁이라는데 사회주의강국건설대전의 중요한 특징이 있다.그 복잡성과 치렬성에 있어서나 사회경제적변혁의 폭과 심도에 있어서 력사에 있어본적이 없는 위대한 혁명투쟁이며 거창한 건설사업인 우리의 강국건설대업은 그 담당자인 군대와 인민 특히 일군들의 높은 자질과 능력을 요구한다.주관적욕망이나 경험만으로는 한걸음도 전진할수 없으며 주체의 강국건설위업에 이바지할수 없는것이 오늘의 현실이다.
일군들이 실력을 부단히 높이는것은 당의 구상과 의도를 꽃피우기 위한 혁명적인 총공세에서 높은 실적을 내기 위한 필수적요구이다.
오늘 우리는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2차전원회의 결정관철과 당 제7차대회가 제시한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목표점령을 위한 투쟁을 벌려나가고있다.당이 내세운 전략적로선과 정책적과업들을 무조건 철저히 관철해나갈 때 국력이 강하고 끝없이 륭성번영하는 나라에서 세상에 부럼없는 행복한 삶을 누리려는 우리 인민의 리상과 꿈이 빛나는 현실로 꽃펴날수 있다.당의 웅대한 강국건설설계도를 실천으로, 실적으로 받들어나가는것은 당의 핵심이며 혁명의 지휘성원인 일군들의 숭고한 의무이다.일군들이 대중을 당의 사상관철전, 당정책옹위전에로 힘있게 이끌어나가는 기관차가 되자면 결정적으로 자신의 실력을 비상히 높여야 한다.
오늘의 시대가 요구하는 일군의 실력은 무엇보다 당정책에 대한 민감성이다.우리 당의 사상과 령도를 앞장에서 받들어나가야 할 일군들에게 있어서 당에서 구상하고 관심하는 문제들을 제때에 포착할줄 아는 높은 정책적안목과 예리한 정치적식견을 지니는것은 매우 중요하다.그것은 저절로 생기는것이 아니라 피타는 탐구와 노력으로 높은 실력을 소유하게 될 때 비로소 생기게 되며 그럴 때만이 당정책의 진수를 깊이 파악한데 기초하여 모든 사업을 전개할수 있다.(전문 보기)
론평 : 미국의 강권과 전횡을 절대로 허용할수 없다
국제법우에 자기를 올려세우고 자국법에 따라 온 세계를 다스리려는 미국의 시대착오적이며 과대망상적인 행태가 이제는 도를 넘어섰다.오만방자하게도 자국법을 자막대기로 하여 합법성과 비법성을 가르면서 마음에 들지 않는 나라들에 제멋대로 《범죄국가》의 감투를 씌워 제재를 가하고있다.그 대상에는 한계가 없다.잠재적적수들은 물론 다른 여러 나라들의 기관, 단체들이 미국의 제재명단에 올라있다.
얼마전에도 미국은 우리의 《제재회피시도》를 막고 공해상에서의 거래를 돕는 불법수단들을 차단한다는 미명하에 우리와 제3국의 해운 및 무역회사 27개, 선박 28척, 개인 1명을 포함한 56개의 대상들에 제재를 가한다고 발표하였다.
유엔안전보장리사회를 도용하여 우리의 자주권과 생존권, 발전권을 말살하기 위한 불법무법의 《제재결의》들을 조작해내고도 모자라 그 빈구멍을 메꾸어버린다고 하면서 이따위 놀음을 벌려놓았다.
국제법에 대한 로골적인 위반이며 주권침해행위이다.
나라들사이의 무역거래는 정상적인것으로서 절대로 문제시될것이 없다.국제법전에도 어느 나라와는 무역을 하고 어느 나라와는 하지 말아야 한다고 규제한 조항이 없다.또 적대국이라고 하여 그 나라와 무역거래를 하는 나라들까지 제재대상으로 삼은 국가는 일찌기 없었다.
오직 미국뿐이다.원래부터 우리 공화국에 대한 체질적이며 병적인 거부감을 가지고있는 미국은 우리가 그 무엇을 하거나 일이 잘되기만 하면 심사가 뒤틀려 못되게 놀아대군 하였다.
최근 몇해사이에만도 그렇게 끈질기고 악랄한 대조선제재책동속에서도 우리 나라의 경제장성속도가 빨라지고 자위적국방력이 세계가 상상할수 없는 비상히 빠른 속도로 강화되자 무슨 큰일이라도 난것처럼 떠들어대며 반공화국소동에 열을 올리였다.추종세력들과 주대없는 어중이떠중이들까지 총동원하여 더 강도높은 제재를 들이대야 한다고 고아댔다.우리와 조금이라도 거래를 하는 나라들에는 관계를 끊으라고 압박하였고 그것이 잘 먹어들어가지 않을 때에는 그 나라를 대상으로 단독제재를 발동하였다.
하지만 미국은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최후승리를 향하여 폭풍노도치며 내달리는 우리의 전진을 멈춰세우지 못하였다.오히려 그것이 천만군민의 불굴의 혁명정신을 총폭발시켜 우리 국가는 그처럼 짧은 기간에 세계적인 전략국가로 급부상하였다.
여기에 질겁한 미국의 트럼프패거리들은 이번에 우리와 다른 나라들에 대한 제재를 또다시 확대하였다.
우리가 저들의 별의별 제재와 봉쇄, 군사적압박소동에도 끄떡하지 않고 이미 선택한 길을 따라 변함없이 나아가자 국내법을 발동하여 다른 나라들에 피해를 주면서까지 우리 국가를 경제적으로 말살하기 위한 제재의 도수를 최고수준으로 올려놓은것이다.
미국은 강권과 전횡을 부리며 말그대로 세계의 제왕처럼 놀아대고있다.국제법은 안중에도 없이 다른 나라들을 국내법의 적용대상으로 삼고 이래라저래라 훈시질을 하며 마음내키는대로 행동하고있다.이런 미국때문에 주권국가는 어떤 경우에도 다른 나라의 사법권의 대상으로 될수 없다는 국제법이 왕왕 무시당하고있다.
별로 놀라운것도 새삼스러운것도 아니다.이미전부터 미국은 국내법을 국제법우에 올려놓고 비위에 거슬리는 나라들에 제재와 봉쇄를 가하면서 예속과 굴종을 강요하여오고있다.이에 도전해나서면 군사적위협공갈을 들이대고있다.(전문 보기)
론평 : 벗어날수 없는 성노예범죄책임
1944년에 일본군이 성노예들을 학살한 사실을 립증해주는 동영상이 공개되였다.그 동영상은 미국립문서보관소에 70여년간 묻혀있던 자료라고 한다.
그동안 일본군이 성노예들을 무참히 죽였다는 목격자들의 증언과 자료들이 적지 않게 발굴되였지만 학살현장을 촬영한 동영상이 공개되기는 처음이다.그것은 19초짜리로서 중국 운남성에서 촬영된것이다.동영상과 함께 문서 14건과 사진자료 2건도 함께 공개되였는데 문서에는 일본군이 조선인녀성 30명을 총살했다고 기록되여있다.
이로써 일제의 야수성과 잔인성이 다시한번 온 세상에 낱낱이 폭로되였다.
지금 아베패당을 비롯하여 일본의 우익보수세력은 일본군성노예란 말만 나와도 그런것이 없었다고 생억지를 쓰고있다.그러면서 성노예피해자들을 《매춘부》라고 극악하게 모독하는가 하면 《돈을 바라고 자발적으로 하였다.》고 하면서 도리여 책임을 그들에게 뒤집어씌우고있다.
하지만 이번의 동영상은 일본군성노예제가 엄연히 존재하였다는것을 똑똑히 실증해주고있다.
노예는 자주성을 생명으로 하는 사회적존재로서의 사람대우를 전혀 받지 못한다.
그렇다면 성노예제는 어떤것인가.유엔인권위원회가 임명한 특별보고자에 의해 1996년 2월에 공표된 《일본군〈위안부〉문제보고서》에는 군사적성노예제에 대해 《전시에 군대에 의해서 또는 군대를 위하여 성적봉사를 하도록 강요당하는 제도》라고 정의되여있다.
일제는 바로 20만명의 조선녀성들을 랍치, 유괴, 강제련행하여 일본군의 변태적인 성적욕망을 충족시켜주는 노예로 전락시켰다.전쟁터에 끌고다니며 정조를 유린한 조선녀성들을 임의의 시각에 제 마음대로 학살하였다.이번의 동영상이 바로 그것을 명명백백하게 확증해주었다.
동영상의 공개는 과거죄악을 덮어버리려고 날뛰는 아베패당에게 치명적인 타격으로 된다.그런데도 지금 아베패거리들은 박근혜역적패당과의 합의 아닌 《합의》를 놓고 성노예문제의 《최종적이고도 불가역적인 해결》을 줴쳐대며 제편에서 기승을 부리고있다.
이미 그 추악한 내막도 낱낱이 드러났다.
아시아지배전략을 실현하기 위한 미국의 흉심, 해외팽창을 노린 일본의 야망, 미일을 등에 업고 정치적잔명을 유지해보려던 박근혜패당의 야심, 이러한 서로의 리해관계로부터 만들어진것이 바로 일본군성노예피해자문제와 관련한 굴욕적인 《합의》이다.
이를 놓고 《박근혜범죄자가 저지른 사대매국적인 행태가 낱낱이 드러났다.》, 《초불의 명령이다.매국적성노예문제합의를 즉시 파기하라.》는 목소리와 관련자를 처벌할데 대한 요구가 날로 높아가고있다.
국제사회는 그 너절한 《합의》를 인정하지 않고있다.
일본이 기를 쓰고 성노예범죄를 덮어버리려는 목적은 단순히 전범국의 수치를 모면해보자는데만 있지 않다.범죄를 부인하는자는 언제든지 그것을 되풀이하는 법이다.죄악의 력사를 부인하고 과거의 침략과 범죄의 력사를 재현하여 이루지 못한 아시아제패야망을 실현하려는것이 바로 아베패거리가 노리는 목적이다.
일본은 새 세대들에게 군국주의사상을 주입하고 국민들에게 복수심을 강요하고있다.특대형반인륜죄악을 덮어버림으로써 《보통국가》의 모자를 써보려고 모지름을 쓰고있다.
일본은 오산하고있다.오그랑수나 몇푼의 돈으로는 절대로 전범국의 쇠고랑을 벗을수 없다.
제국시대의 부활은 일본의 파멸만을 가져오게 될것이다.과거 일본이 우리 민족에게 저지른 특대형반인륜죄악은 세월이 흐른다고 자연히 없어지는것이 아니다.일본이 사죄와 배상을 회피하면 할수록 우리 인민의 대일결산의지만 더욱 북돋아줄뿐이다.
일본은 자기반성의 성근한 자세로 진정성있는 사죄와 배상을 해야 하며 법적, 도덕적의무에 충실해야 한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상전을 두둔해주는 음흉한 목적
인류에게 핵참화를 들씌우려는 미국을 두둔해주는자들이 있다.일본의 현 집권세력이다.
극도의 오만성으로 일관된 미국의 핵태세검토보고서가 발표되자마자 외상 고노는 정부를 대표하여 그에 대해 《높이 평가한다.》고 력설해댔다.
알려진바와 같이 지난 2월 트럼프행정부는 핵태세검토보고서에서 미국과 동맹국들에 《심각한 위협》이 조성되는 경우 《적》에 대한 핵선제공격을 가한다는것을 기정사실화하였다.또한 이를 위해 전술핵무기를 포함한 각종 핵살인장비들을 더욱 늘이고 그것을 보다 현대화할 기도를 로골적으로 드러내놓았다.
핵태세검토보고서는 명백히 핵우세로 세계를 제패해보려는 미국의 패권전략의 산물로서 전세계에 대한 핵선전포고와 다를바 없다.하기에 광범한 국제사회는 미국의 이러한 책동을 핵무기사용위협을 증대시키는 범죄적기도로, 인류의 절멸을 가져올수 있는 위험천만한 망동으로 강력히 규탄배격하고있다.
그런데 유독 일본반동들만이 미국의 핵광증에 박자를 맞추어주고있다.하기는 상전인 미국에 잘 보여야만 잔명을 부지할수 있는 정치난쟁이, 섬나라기생충들의 처지에서는 십분 그럴수 있는 추태이다.그러나 여기에는 일본의 현 집권세력의 보다 음흉한 기도가 깔려있다.
얼마전 중의원예산위원회에서 외상 고노가 한 발언을 놓고보기로 하자.
당시 야당측은 외상이 잠수함탄도미싸일에 소형핵무기를 탑재할것을 획책한 미국의 핵태세검토보고서를 평가한것은 핵무기철페를 호소하던 정부의 립장과 모순된다고 비난을 퍼부었다.한 야당의원은 고노가 과거에 《일본은 보다 사용하기 쉬운 핵무기개발 등을 절대로 허용할수 없다.》고 발언한 사실을 상기시키면서 그의 진짜속심이 무엇인가고 따지고들었다.
그러자 고노는 핵군축과 미국의 핵정책지침은 상반되지 않는다는 황당한 소리를 하면서 이에 반박해나섰다.다른 나라들이 소형핵무기개발을 추진하기때문에 미국이 그에 대비하는것은 응당하다는것이다.
하지만 눈감고 아웅하는 식으로 줴쳐대는 이런 잡소리가 통할리 만무하다.외상의 발언을 놓고 지금 일본국내에서도 의견이 분분하다.《마이니찌신붕》이 진행한 전국적인 여론조사결과에 의하면 대다수 일본인들이 정부가 미국의 핵태세검토보고서를 평가한데 대해 납득할수 없다는 견해를 표시하였다고 한다.
일본반동들이 《외부의 위협에 대비한 핵무력강화》라는 궤변을 늘어놓으며 미국을 변호하고있는것은 저들의 헌법개악과 군사대국화책동도 그런 식으로 합리화하자는것이다.
일본은 쩍하면 《조선의 핵 및 미싸일위협》타령을 늘어놓으면서 자국내에서 불안과 공포감을 조성하고있다.일본국민들자신이 군사비를 늘이고 첨단무장장비를 구입, 개발하는것이 정당한것이라는 인식을 가지도록 하기 위해서이다.
일본은 말끝마다 세계에서 유일한 원자탄피해국이라고 떠들며 저들에 대한 국제적동정을 구걸하여왔다.지어 핵무기철페를 선도하겠다고 비린청을 뽑으며 《평화애호국가》행세를 해왔다.그러나 이번에 미국의 무분별한 핵몽둥이정책에 추파를 던진것으로 하여 이 모든것이 기만이였다는것을 스스로 드러내놓았다.
국제사회는 미국을 등에 업고 재침야망을 기어이 실현해보려는 일본반동들의 책동을 예리한 눈초리로 지켜보고있다.(전문 보기)
김일성 반동적남조선단독정부선거를 반대하고 조선의 통일과 자주독립을 쟁취하기 위하여 -북조선민전중앙위원회 제25차회의에서 한 연설 1948년 3월 9일-
여러분!
올해 2월에 유엔소총회는 미국정부의 강요에 의하여 남조선에서 이른바 《전민족적조선정부》의 단독선거를 실시할데 대한 결정을 채택하였습니다.
유엔소총회의 결정은 미국무장관 마샬이 내놓은 미국결의안을 그대로 받아들인것입니다.
이 결정에 의하면 남조선단독정부의 선거는 유엔림시조선위원단의 감독밑에서 실시하며 그 선거규정은 남조선주둔 미군사령관 하지중장이 비준한 다음에야 효력을 가지게 된다는것입니다.
유엔소총회의 이 비법적결정은 조선인민의 자주권을 란폭하게 짓밟고 우리 조국을 영원히 갈라놓으려는 미제국주의의 침략정책에 복무하는것입니다.
조선의 민주주의적통일과 독립을 반대하는 유엔소총회의 결정은 우리 인민의 민족적리익에 근본적으로 어긋나는것입니다.
그러므로 미제국주의자들과 그 추종분자들에 의하여 꾸며진 이러한 비민주주의적결정은 남북조선 전체 인민의 치솟는 분노를 일으키지 않을수 없었으며 미제국주의자들과 그 앞잡이들인 친미파, 친일파, 민족반역자들과 같은 온갖 반동분자들의 음흉한 모략을 반대하는 인민들의 가장 격렬한 반항을 일으키지 않을수 없었습니다.
1. 민주주의적조선통일정부를 세울데 대한 모스크바회의결정의 실행을
누가 어떻게 파탄시켰는가?
1945년 12월 27일에 채택된 쏘, 미, 영 3국외상모스크바회의의 결정은 조선문제를 옳바르게 풀수 있는 길을 열어놓았습니다.
모스크바3국외상회의는 《조선을 독립국으로 부흥시키고 조선이 민주주의원칙에서 발전하게 하며 오래동안에 걸친 일본통치의 악독한 결과를 빨리 청산할 조건들을 조성》할 목적으로 조선민주주의림시정부를 반드시 세워야 한다는것을 인정하였습니다.
전체 조선인민은 모스크바3상회의결정을 전폭적으로 지지하였으며 전국 각지에서 열린 군중대회들을 통하여 자기들의 의사를 내외에 시위하였습니다. 남북조선의 모든 진정한 민주주의적정당들과 사회단체들은 모스크바3상회의결정을 지지한다는것을 성명하였습니다.
오직 한줌도 못되는 반동정당들과 그 매국적우두머리들만이 남조선미군정의 적극적인 지지밑에 모스크바3상회의결정을 반대하여나섰습니다. 그때나 지금이나 이 반동분자들은 조선이 자유로운 독립국가로 발전하는것을 바라지 않는 미제국주의자들의 충실한 앞잡이들입니다.
조선을 예속화하려는 미국의 정책은 벌써 모스크바3상회의때에 똑똑히 드러났습니다. 다 아는바와 같이 미국정부는 그때에 조선을 신탁통치밑에 있는 나라로 만들것을 주장하였습니다.
미제의 계획에 의하면 조선은 쏘, 미, 영, 중 4개국 대표들로 구성된 행정기관의 명의로 활동하는 어떤 최고총감에 의하여 관리되여야 한다는것이였습니다. 그것은 조선에 대한 이러한 관리를 5년동안 실시하며 필요하다면 또 5년동안 연장할것을 예견하였습니다. 또한 미국제안은 이 기한이 지난 다음에야 비로소 후견시기가 시작된다고 하였으며 조선정부를 세울데 대하여서는 전혀 예견하지 않았습니다.
그때 쏘련측에서는 미국제안을 반대하여 민주주의적조선림시정부를 세우자는 의견을 내놓고 반드시 이러한 림시정부의 참가밑에 조선인민의 정치적, 경제적, 사회적진보와 조선의 민주주의적발전과 독립국가의 수립에 대하여 원조할 대책을 강구하여야 한다고 주장하였습니다.
그리하여 모스크바3상회의에서는 이와 같은 쏘련제안이 기본적으로 채택되였습니다.
여러분! 내가 이 사실을 다시한번 상기시키는것은 우리 조국의 앞날의 운명과 관련된 최근사변들을 더 똑똑히 알도록 하기 위하여 조선문제를 해결하는데 있어서 처음부터 원칙적으로 다른 두 로선이 있었다는것을 밝힐 필요가 있기때문입니다.
두해동안 미제는 자기가 서명한 모스크바3상회의결정을 실행하는것을 로골적으로 태공하였습니다. 쏘미공동위원회사업을 진행하는 전기간을 통하여 모스크바3상회의에서 미국정부가 약속한것은 한갖 기만적책동에 지나지 않았다는것을 조선인민은 더욱 똑똑히 알게 되였습니다.
민주주의적조선정부를 세울데 대하여 쌍방이 합의하여야 함에도 불구하고 미국대표는 언제나 이미 채택한 결정을 거부하면서 비민주주의적방법으로 미제국주의의 앞잡이들이 우세를 차지하는 반동적정부를 세우는것밖에는 통일정부를 세우는 길이란 있을수 없다는 그릇된 주장을 고집하였습니다. 그들은 조선인민대중의 의견을 들으려 하지 않았을뿐아니라 남조선의 민주주의적정당, 사회단체들을 더욱더 가혹하게 탄압하여왔습니다. 미군이 강점한 남조선에서는 민주주의적정당들과 사회단체들이 해산당하거나 지하로 들어가지 않으면 안되게 되였습니다.(전문 보기)
3.8국제부녀절 108돐기념 중앙보고회 진행
【평양 3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혁명적인 총공세로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새로운 승리를 쟁취하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려나가고있는 온 나라 녀성들이 3.8국제부녀절을 뜻깊게 맞이하였다.
3.8국제부녀절 108돐기념 중앙보고회가 8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되였다.
보고회장은 따사로운 태양의 빛발아래 당과 수령,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헌신하는 불굴의 투사, 녀성혁명가로 값높은 삶을 빛내여가는 우리 녀성들에 대한 열렬한 축하의 분위기에 휩싸여있었다.
보고회장정면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태양상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태양상이 모셔져있었다.
당과 정부의 간부들인 양형섭동지, 최휘동지, 김수길동지와 내각부총리 전광호동지, 조선사회주의녀성동맹 중앙위원회 위원장 장춘실동지, 성, 중앙기관을 비롯한 평양시안의 기관, 공장, 기업소 녀성일군들, 공로자들, 모범적인 녀맹일군들, 녀맹원들이 보고회에 참가하였다.
사회주의조국에 체류하고있는 해외동포녀성들과 주조 외교 및 국제기구대표부 녀성들, 외국손님들이 여기에 초대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후보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인 최휘동지가 보고를 하였다.
보고자는 3.8국제부녀절을 기념하는 온 나라 전체 녀성들과 인민들의 열화같은 충정의 마음을 담아 주체의 녀성운동을 개척하시고 승리와 영광의 한길로 이끌어오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가장 숭고한 경의와 영원무궁한 영광을 드리였다.
보고자는 모든 녀성들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따라 조선녀성운동의 영광스러운 력사와 전통을 빛내여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위대한 당의 두리에 더욱 굳게 뭉쳐 영광스러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일흔돐을 맞는 뜻깊은 올해의 전인민적인 총돌격전에서 조선녀성의 영웅적기상을 남김없이 떨쳐나갈 혁명적열의에 넘쳐있었다.(전문 보기)
혁명가의 실력
원대한 목표를 내세우고 아름다운 미래를 가꾸는 혁명가에게 있어서 실력은 중요한 징표의 하나이다.
혁명하는 사람은 혁명적인 사상의식과 함께 높은 실력을 가져야 혁명사업을 성과적으로 해나갈수 있다.
지식경제시대인 오늘의 시대는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 근로자들이 그 어느때보다도 높은 실력을 지닐것을 요구하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사람은 자주적사상의식과 창조적능력으로 세계를 개조하고 변혁해나가는것만큼 혁명하는 사람은 혁명적인 사상의식과 함께 높은 실력을 가져야 혁명사업을 성과적으로 해나갈수 있는것입니다.》
현시기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실력을 높이는것은 우리 당과 혁명의 가장 절박한 요구로 나서고있다.우리 혁명앞에 조성된 정세와 환경으로 보나 우리 세대에 맡겨진 성스러운 혁명임무로 보나 모든 사람들이 정치실무수준과 자질을 결정적으로 높이지 않고서는 혁명과 건설을 승리적으로 전진시켜나갈수 없다.
실력으로 당을 받들자!
이것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우리 일군들에게 깊이 심어주신 숭고한 뜻이다.
언제인가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일군들과 자리를 같이하신 기회에 오늘 당의 령도밑에 온갖 풍파를 뚫고 승리적으로 전진하는 우리 혁명은 모든 일군들이 당에 무한히 충실한 사상과 신념의 강자로 되고 높은 지식수준과 능력을 가진 실력가가 될것을 요구하고있다고 하시면서 이렇게 강조하시였다.
일군들은 말로만 당의 신임에 충정으로 보답하겠다고 하여서는 안되며 실력으로 당을 받들어야 한다.실력이 없으면 진실로 당에 충실할수 없다.
그러시면서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실력을 높이는것이 당과 혁명의 절박한 요구라는것을 깊이 명심하고 그 어느때보다도 자기의 자질과 수준을 높이기 위한 투쟁을 정력적으로 근기있게 벌려야 한다고, 일군들은 《실력으로 당을 받들자!》라는 구호를 높이 들고 애써 배우며 창조적능력을 키워나가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하신 그날의 가르치심은 오늘도 우리모두에게 혁명가의 실력이라는 말의 참뜻을 깊이 새겨주고있다.
당과 수령에 대한 충실성은 사람들이 자기 혁명초소에서 맡은 일을 어떻게 수행하는가 하는데서 뚜렷이 나타난다.사람을 평가하는 기준이 당과 수령에 대한 충실성이라면 그 충실성을 재는 중요한 척도는 바로 실력이다.
말은 많이 하지 않아도 높은 실력을 가지고 맡겨진 혁명과업을 제때에 철저히 수행하는 사람이라야 진정으로 당과 수령에게 충실한 사람이라고 말할수 있다.
실력문제는 단순히 실무적문제가 아니라 사상문제, 당과 수령에 대한 충실성문제이다.
하기에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아무리 당과 수령에게 충실하려고 하여도 실력이 없으면 당의 의도대로 사업을 전개해나갈수 없다고 늘 강조하시며 모든 일군들이 높은 실력을 소유하도록 하는데 그토록 깊은 관심을 돌리신것이다.(전문 보기)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주체의 조선녀성운동의 영광스러운 력사와 전통을 빛내이며 혁명의 새 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투쟁해나가자 -중앙보고회에서 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후보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인 최휘동지의 보고-
오늘 우리는 천만군민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따라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새로운 승리를 쟁취하기 위한 혁명적인 총공세를 벌려나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전세계 근로녀성들의 혁명적명절인 3.8국제부녀절 108돐을 뜻깊게 기념하고있습니다.
지금 온 나라 전체 녀성들은 자주적존엄과 무진막강한 국력으로 세계에 빛을 뿌리는 위대한 조국의 공민된 크나큰 자부심을 안고 백두산절세위인들의 품속에서 혁명과 건설의 힘있는 력량으로, 시대의 꽃으로 값높은 삶을 빛내여온 자랑스러운 나날들을 감회깊이 돌이켜보고있으며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전구들마다에서 조선녀성의 불굴의 투쟁정신과 혁명적기개를 높이 떨쳐갈 불타는 결의에 넘쳐있습니다.
3.8국제부녀절을 맞으며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위임에 따라 나라의 꽃, 생활의 꽃, 가정의 꽃으로 아름답게 피여나 사회주의강국건설과 사회와 가정의 화목과 행복을 위해 지혜와 열정, 사랑과 정을 다해가고있는 온 나라 녀성들을 열렬히 축하합니다.
그리고 반미자주화와 사회의 민주화, 조국통일을 위하여 투쟁하고있는 남녘의 녀성들과 민주주의적민족권리와 통일애국을 위한 투쟁에 헌신하고있는 전체 해외동포녀성들에게 뜨거운 인사를 보냅니다.
침략전쟁을 반대하고 우리의 정의의 위업에 굳은 련대성을 보내주고있는 세계 진보적녀성들과 녀성단체들, 녀성의 존엄과 권리,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위하여 투쟁하고있는 여러 나라 녀성들에게 축하의 인사를 보냅니다.
동지들!
조선녀성운동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개척하시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자랑스러운 발전의 길을 걸어온 주체의 녀성운동입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혁명위업수행에서 녀성문제해결이 가지는 중요성을 깊이 통찰하시고 항일혁명투쟁의 불길속에서 주체의 조선녀성운동의 시원을 열어놓으시였으며 그 빛나는 전통을 마련하시였습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해방후 건당, 건국, 건군위업을 실현하는 그 바쁘신 속에서도 녀성문제에 깊은 관심을 돌리시여 광범한 녀성대중을 망라하는 녀성동맹을 무어주시고 력사상 처음으로 그 어느 나라에도 없는 남녀평등권법령을 발포하심으로써 온갖 사회적예속과 불평등, 인간이하의 천대와 멸시속에서 살아오던 우리 녀성들에게 고귀한 정치적생명을 안겨주시고 남자들과 꼭같이 사회정치생활에 떳떳이 참가할수 있는 넓은 길을 열어주시였습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자녀교양에서 어머니들의 임무》, 《녀성들을 혁명화, 로동계급화할데 대하여》 등 불후의 고전적로작들을 발표하시여 혁명과 건설의 매 시기, 매 단계마다 녀성운동이 나아갈 앞길을 환히 밝혀주시고 녀성동맹이 당의 인전대, 믿음직한 방조자로서의 역할을 훌륭히 수행하도록 현명하게 이끌어주시였습니다.
녀성들을 혁명의 한쪽수레바퀴를 떠밀고나가는 힘있는 력량으로 키워주시고 녀성들에게 가장 훌륭한 사회활동조건과 생활조건을 마련해주시기 위하여 한평생 온갖 로고와 심혈을 다 바쳐오신 위대한 수령님의 어버이사랑은 우리 녀성들의 심장속에 뜨겁게 간직되여있습니다.(전문 보기)
인민의 리상이 꽃펴나는 주체의 사회주의조선
오늘 세계 진보적인민들은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소리가 높이 울려퍼지고 모든 사람들이 참다운 삶을 누려가고있는 우리 공화국의 현실에 부러움과 감탄을 금치 못하고있다.
우리 당의 숭고한 후대사랑, 미래사랑이 응축된 기념비적창조물들을 참관한 외국의 벗들은 격동된 심정을 이렇게 토로하였다.
《만경대학생소년궁전은 내용과 형식에 있어서 그 훌륭함을 말로는 다 표현할수 없는 세계적수준의 건축물이다.다른 나라 정부기관청사도 아마 이렇듯 웅장하지 못할것이다.이런 멋있는 건물을 통채로 아이들이 리용한다고 하니 믿어지지 않는다.조선의 어린이들은 훌륭한 교육조건을 갖춘 궁전의 소조실들에서 돈 한푼 내지 않고 자기의 재능과 희망을 마음껏 꽃피우고있다.이것이야말로 후대들을 위해서라면 천만금도 아끼지 않는 조선식사회주의와 황금만능이 지배하는 자본주의와의 차이이다.조선은 어린이들이 나라의 왕으로 된 나라, 아이들의 천국이다.》(로씨야련방 레닌공산주의청년동맹대표단 단장 울라지미르 이싸꼬브)
《세상에 둘도 없는 아이들의 궁전인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에서 행복한 나날을 보내며 마음껏 노래부르고 춤을 추는 조선소년단원들이 정말 부럽다.참관을 통하여 조선의 학생소년들이 즐겨부르는 장군님은 전선으로 아이들은 야영소로라는 노래구절의 참뜻을 똑똑히 알게 되였다.다시 태여날수만 있다면 조선의 아이들과 함께 여기 송도원에서 즐거운 야영생활을 하고싶다.학생소년들을 억만금의 금은보화에도 비길수 없는 귀중한 보배로 아끼고 보살피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각하께 머리숙여 인사를 드린다.》(수리아 바아스소년선봉대대표단 단장 왓다흐 싸와쓰)
민주꽁고대학생 및 학생련맹대표단 단장도 존경하는 김정은각하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짧은 기간에 웅장하게 일떠선 과학기술전당은 참으로 훌륭하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어른들뿐아니라 학생소년들도 탐구의 나래를 활짝 펼치고있는 이곳은 말그대로 과학의 대전당이다.과학기술정보봉사능력과 교육조건을 원만히 갖춘 배움의 전당에서 어린이들까지 열심히 학습하고있는 모습을 보니 정말 느껴지는바가 크다.향학열에 불타는 이들의 모습에서 머지않아 과학기술강국, 인재강국으로 세계만방에 빛을 뿌릴 조선의 휘황찬란한 미래를 보았다.숭고한 미래관, 후대관을 천품으로 지니신 희세의 위인을 높이 모시여 조선의 앞날은 밝고 창창하다.》
우리 식 사회주의에 대한 경탄은 이뿐이 아니다.
자주적이고 창조적이며 행복한 생활을 마음껏 누리고있는 조선녀성들의 행복한 모습을 보며 국제사회는 부러움을 금치 못하고있다.
나이제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 전국위원회 인터네트홈페지는 녀성들의 존엄과 긍지가 높은 경지에 이른 조선의 현실에 전세계가 주목을 돌리고있다고 하면서 조선녀성들의 처지에서 근본적인 전환이 일어나게 된 력사적계기는 조선해방이였다, 나라가 해방된 이듬해에 발포된 남녀평등권법령은 세기를 두고 내려오던 조선녀성들의 불우한 운명에 종지부를 찍었다, 많은 녀성들이 최고인민회의와 각급 주권기관들의 대의원으로 선거되여 국사를 론하는 마당에서 자기의 발언권을 행사하게 되였다, 조선에서는 녀성들의 지위와 역할, 권리보장이 법적으로 담보되고있다고 전하였다.(전문 보기)
일제야수들의 천인공노할 조선인성노예학살범죄를 천백배로 결산할것이다 -조선일본군성노예 및 강제련행피해자문제대책위원회 대변인담화-
최근 남조선에서 제2차 세계대전말기에 일제가 조선인성노예들을 야수적으로 학살한 영상기록편집물이 새롭게 공개되여 온 민족의 치솟는 분노와 경악을 자아내고있다.
미국립문서보관소에 소장되여있던 이 기록편집물의 영상자료들은 1944년 9월 15일 일제침략군놈들이 중국 운남성에서 전쟁터에 끌고다니며 성노예생활을 강요해온 조선녀성들을 무참히 살해한 현장을 그대로 촬영한것이다.
불에 그슬린 시신들이 걸친것 하나 없는 상태로 흙구뎅이에 내동댕이쳐져있는 광경은 너무도 처참하고 소름이 끼쳐 보는 사람마다 일제야수들에 대한 증오로 치를 떨지 않을수 없게 한다.
이 기록편집물과 함께 1944년 9월 13일 일본군이 성노예로 끌고다니던 30명의 조선녀성들을 총살한데 대해 기록한 련합군작전일지도 공개되였다.
과거 일제가 성노예생활을 강요당하던 조선녀성들을 학살하였다는 수많은 증언과 기록에 이어 그것을 증명해주는 영상자료까지 공개됨으로써 사무라이족속들에 대한 우리 민족의 골수에 사무친 증오와 적개심은 무섭게 폭발하고있다.
남조선 각계층과 온 겨레는 일본의 성노예범죄를 실물로 보여주는 명백한 증거자료이다, 치가 떨리고 분노를 금할수 없다, 일본의 만행을 자손만대가 뼈에 새기게 해야 한다, 일본정부는 책임을 인정하고 제대로 반성하라고 들이대면서 울분과 노성을 터치고있다.
당시의 피해자들이 증언한바와 같이 조선녀성들을 강제련행하여 성노예로 삼은 일제의 만행은 상상을 초월하는 야수성과 잔인성의 극치였다.
매일 수십명의 일본군호색광들로부터 성폭행을 당해야 하는 악몽같은 노예생활에 시달리다 못해 목숨을 끊은 녀성들은 그 얼마이고 지옥같은 소굴에서 벗어나려고 죽음을 무릅쓰고 도망치다가 잡혀 배를 갈리우고 사지를 찢기운채 숨진 녀성들은 또 얼마인지 다 알수 없다.
패망이 눈앞에 다가오자 저들의 범죄적진상이 드러나는것이 두려워 성노예로 온갖 정신육체적고통을 다 당한 조선녀성들을 도처에서 집단적으로 총살하고 불태우고 생매장하여 죽인 천하의 살인악귀들이 바로 일본제국주의자들이다.
사람가죽을 뒤집어쓴 일제야수들의 온갖 폭행과 무차별적인 살륙광기로 하여 성노예로 끌려간 20만명에 달하는 조선녀성들의 대부분이 살아돌아오지 못하였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기록편집물과 자료들은 세계 그 어느 나라 전쟁사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일제의 귀축같은 만행을 만천하에 고발해주고있다.
드러난 사실은 일본이야말로 우리 민족에게 천추만대를 두고 씻을수 없는 극악무도한 반인륜적범죄를 저지른 천년숙적이라는것을 다시금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일본의 특대형반인륜적성노예범죄에는 절대로 시효가 있을수 없다.짐승도 낯을 붉힐 일제의 성노예범죄의 희생물이 되여 인간의 존엄과 정조를 무참히 유린당하고 황량한 이국땅에 묻힌 조선녀성들의 원한에 찬 절규는 구천에 사무쳐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본의 아베일당은 《일본군의 위안부강제련행을 증명하는 자료가 없다.》, 《돈벌이를 위한 자원봉사였다.》고 성노예피해자들을 모독하다 못해 천하역적 박근혜패당에게 몇푼의 돈을 쥐여주고 조작해낸 그 무슨 《합의》라는것을 내들고 《최종적이고 불가역적》이니 하며 뻔뻔스럽게 놀아대고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녀성들을 온갖 사회악의 진창속에 빠뜨리는 사회
지금으로부터 100여년전 미국의 시카고에서는 온갖 구속과 불평등을 반대하고 참다운 녀성인권을 요구하는 녀성들의 대중적투쟁이 일어났으며 이것을 계기로 하여 3.8국제부녀절이 생겨났다.
그러나 오늘까지도 자본주의사회에서 녀성들의 처지는 조금도 개선되지 않고 더욱 렬악해지고있다.
사람들은 아마도 결혼증서를 발급받을 때 《가정폭력부가세》라는것을 낸다고 하면 경악하게 될것이다.그러나 이것은 미국에 실재하고있다.
미국에서 가정폭력이 얼마나 우심한가 하는것을 보여주는 증거이다.
미국에서는 해마다 200여만명의 녀성들이 가정폭력을 당하고있다.하루평균 3~4명의 녀성들이 가정폭력으로 살해되고있다.
지난해 7월 알라스카주의 동남부앞바다에서 항해도중 한 남성이 생트집을 걸어 자기 안해를 때려죽이는 범죄가 발생하였다.이에 앞서 워싱톤주의 시애틀시에서는 부부사이에 벌어진 말다툼끝에 남편이 총을 꺼내들고 안해를 쏘아죽이는 사건이 벌어졌다.
녀성들에게 있어서 행복의 요람으로 되여야 할 가정이 지옥으로 되고있는것은 미국만이 아니다.
다른 자본주의나라들에서도 사정은 마찬가지이다.
야만국으로 불리우는 일본에서는 2016년에 공식 등록된 가정폭력행위만도 7만건에 달한다고 한다.
같은 해 일본내각부가 전국적인 여론조사결과를 발표한데 의하면 녀성응답자 4명중 1명이 가정폭력의 피해를 입었다고 하소연하였다.
녀성들을 괴롭히고있는것은 가정폭력만이 아니다.
최근 영국의 중앙통계국이 밝힌데 의하면 이 나라에서 지난해 4.4분기에 녀성실업자수는 68만 9 000명에 달하였다.
또한 유엔녀성차별제거위원회는 세계적으로 녀성빈궁자수가 계속 늘어나고있다고 밝혔다.
자본주의사회에서 일자리를 얻기가 하늘의 별을 따는것만큼이나 힘들고 설사 얻었다고 해도 남녀간의 임금격차로 하여 많은 녀성들이 빈궁에서 헤여나올래야 나올수 없는 처지에 놓여있다.
녀성차별이라는 사회악에 육체만이 아닌 정신까지도 무참히 파괴된 녀성들은 자살의 길, 범죄의 길을 택하고있다.
제가 낳은 자식들을 제손으로 죽이는 범죄는 최근년간 자본주의사회에서 하나의 류행병으로 되고있다.특히 미국과 일본에서 만연되고있다.
지난해 7월초 미국 죠지아주의 애틀란타시에서는 자기의 어린 자식들을 야수적으로 살해한 30대의 녀성에 대한 재판이 있었다.피고는 4명의 자식을 칼로 찔러죽이고 5번째 딸마저 죽이려다가 중상만 입힌채 덜미를 잡히고말았다.
지난해 12월말 일본의 오사까부 미노오시에서 26살 난 한 녀성이 치정관계를 가지고있던 2명의 남성과 함께 4살 난 아들을 때려죽이고 올해 2월 일본의 도꾜도 아끼시마시에서는 63살 난 녀성이 자기 딸의 목을 조여 숨지게 하는 사건이 발생하였다.(전문 보기)
사설 : 공화국창건 일흔돐을 맞는 올해에 조선녀성들의 혁명적기개를 더욱 힘있게 떨치자
위대한 당의 령도밑에 우리 공화국의 존엄과 위용이 힘있게 떨쳐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우리는 3.8국제부녀절 108돐을 맞이하고있다.
3.8국제부녀절은 전세계근로녀성들의 국제적단결을 강화하고 그 위력을 시위하는 전투적명절이다.
우리 당과 인민은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새로운 승리를 쟁취하기 위한 오늘의 혁명적인 총공세에서 혁혁한 위훈을 세워가고있는 전체 녀성들에게 열렬한 축하를 보내고있다.
지금 우리의 모든 녀성들은 절세위인들의 령도밑에 전진하여온 조선녀성운동의 빛나는 력사를 감회깊이 돌이켜보며 만리마대진군에서 자기의 책임과 본분을 다해나갈 불같은 결의에 충만되여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녀성들은 혁명의 한쪽수레바퀴를 떠밀고나가는 힘있는 력량입니다.》
올해는 영광스러운 우리 조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일흔돐이 되는 뜻깊은 해이다.승리와 영광으로 빛나는 우리 공화국의 70년력사에는 위대한 수령, 위대한 당의 령도밑에 혁명과 건설의 한쪽수레바퀴를 힘차게 떠밀어온 녀성들의 위훈이 뚜렷이 새겨져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일찌기 항일의 불길속에서 주체의 녀성운동의 시원을 열어놓으시고 영광스러운 전통을 마련하시였으며 혁명과 건설의 매 시기, 매 단계마다 녀성동맹이 나아갈 앞길을 뚜렷이 밝혀주시였다.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녀성동맹을 당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가는 혁명적이며 전투적인 조직으로 강화발전시키시였으며 녀성중시, 녀성존중의 정치로 녀성들이 존엄높고 행복한 삶을 누리며 사회주의위업의 승리를 위한 성스러운 투쟁에 적극 이바지하도록 이끌어주시였다.녀성들의 사회적해방과 녀성문제의 종국적해결을 위하여 크나큰 로고와 심혈을 기울이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조선녀성운동은 세계 진보적녀성운동의 본보기로 자랑떨칠수 있었다.
오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님들의 숭고한 뜻을 받드시여 조선녀성운동의 새 력사를 펼쳐가고계신다.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령도는 새로운 주체100년대에 우리 녀성들이 틀어쥐고나가야 할 강령적지침을 제시해주신데도 어리여있고 숭고한 조국관, 인민관, 후대관을 지니고 사회주의강국건설에 헌신하는 애국녀성들로 살며 일하도록 이끌어주시는데도 깃들어있다.녀성들을 위한 현대적이며 종합적인 의료봉사기지를 일떠세워주시고 녀성비행사, 녀성과학자, 녀성체육인들을 비롯하여 조국을 위한 길에 모든것을 깡그리 바쳐가는 우리 녀성들에게 베푸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사랑과 은덕은 끝이 없다.
세상에는 수십억의 녀성들이 있지만 조선녀성들처럼 대를 이어 위대한 태양의 축복속에 값높은 삶을 누리며 조국과 민족앞에 지닌 사명과 본분을 훌륭히 수행해나가는 녀성들은 없다.
우리 녀성들은 수령을 받들고 사회주의조국을 지키는 길에 한몸을 서슴없이 내대는 참된 혁명가들이다.
조국은 곧 수령의 품이다.수령을 충직하게 받들어모셔야 조국도 빛나고 존엄높은 삶도 있다는 철리를 실천속에서 절감하였기에 우리 녀성들은 수령결사옹위의 성스러운 력사를 수놓아올수 있었다.
조선녀성들은 준엄한 혁명의 년대들에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을 견결히 옹호보위하였으며 어떤 역경속에서도 수령님들께서 제시하신 로선과 방침을 결사관철하였다.전화의 불구름속에서 최고사령부의 안녕을 지켜싸운 녀성보위전사의 심장속에 맥박친것도 수령에 대한 절대적인 충정이였다.락원의 녀성당원과 태성할머니를 비롯하여 가정과 개인의 운명을 조국의 운명과 하나로 이어놓고 수령을 받드는 길에 모든것을 다 바친 우리 녀성들의 정신세계는 참으로 훌륭하다.(전문 보기)
녀성들의 삶을 꽃피워주는 은혜로운 품
3.8국제부녀절 108돐이 되는 날이 밝아왔다.
세계의 수많은 나라들에서 수십억에 달하는 녀성들이 이날을 맞이하였다.그러나 조선녀성들처럼 긍지와 행복, 희망에 넘쳐 국제부녀절을 뜻깊게 기념하는 녀성들은 이 세상에 없을것이다.
3.8국제부녀절을 축하합니다!
이 다정한 인사와 더불어 온 나라에 기쁨과 즐거움이 한껏 넘친다.우리 녀성들에 대한 노래가 방방곡곡 그 어디서나 울린다.사회주의강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새로운 승리를 쟁취하기 위한 거창한 투쟁에 불같은 애국의 열정을 바쳐가는 녀성들에게 향기그윽한 꽃다발들이 안겨진다.
녀성들의 얼굴마다에 조선녀성으로 태여난 더없는 긍지, 대를 이어 수령복, 장군복, 태양복을 누리며 복된 삶을 꽃피워가는 무한한 희열이 비껴흐른다.조선녀성운동의 영광스러운 력사를 감회깊이 돌이켜보며 모두가 심장으로 웨친다.
위대한 수령, 위대한 령도자를 높이 모실 때 녀성들의 운명에서 극적전환이 일어나고 참된 삶이 꽃피며 밝은 미래가 펼쳐진다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우리 나라의 녀성운동은 위대한 수령, 위대한 당의 령도밑에 개척되고 강화발전된 주체의 혁명적녀성운동입니다.》
태양을 떠나 꽃이 필수 없고 그 아름다움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다.
우리 녀성들에게 자주적인간의 권리와 존엄을 안겨주시고 남자들과 꼭같이 혁명투쟁의 전렬에 내세우시여 새 사회건설에서 당당히 한몫하도록 손잡아 이끌어주신 위대한 수령님의 은혜로운 품을 떠나 어찌 오늘의 조선녀성들의 값높은 삶과 행복에 대하여 말할수 있으랴.
해방후 남녀평등권법령발포로 굴욕과 천대, 멸시와 속박에서 벗어나 사람답게 살아보려는 조선녀성들의 세기적숙망을 풀어주신 어버이수령님의 위대한 사랑과 불멸의 업적은 오늘도 우리 인민들의 가슴속에 소중히 간직되여있다.
현지지도의 길에서 녀성일군들을 만나실 때면 높이 내세워주시고 녀성들을 꽃이라고 노래만 부를것이 아니라 혁명의 꽃을 피워나가도록 도와주어야 한다고, 녀성들의 힘을 믿지 않으면 사회주의를 건설할수 없다고 하시며 녀성들의 역할을 중시하도록 하신 어버이수령님의 크나큰 믿음과 은정속에 우리 녀성들은 혁명과 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커다란 역할을 하며 조선녀성의 기개와 위력을 온 세상에 시위하여왔다.
녀성들을 혁명과 건설을 떠밀고나가는 힘있는 력량으로 내세워주시며 이 땅에 녀성중시의 력사를 줄기차게 펼치신분은 우리 장군님이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녀성들은 혁명과 건설을 떠밀고나가는 힘있는 력량이다》를 비롯한 불후의 고전적로작들을 발표하시여 조선녀성운동이 나아갈 길을 환히 밝혀주시고 온 나라에 녀성중시, 녀성존중의 사회적기풍이 차넘치게 하시였다.
녀성군인들과 군인가족들, 혁명적군인가정들을 높이 평가해주시고 조국의 강성번영에 적극 이바지하는 녀성들과 부모없는 아이들을 데려다 친자식처럼 돌보아주는 녀성들, 아이를 많이 낳아키우는 녀성들을 영웅으로, 애국자로 내세워주신 우리 장군님의 크나큰 믿음과 사랑에 대한 이야기들을 어찌 다 전할수 있으랴.(전문 보기)
당의 품속에서 행복한 삶을 누려가는
조선녀성들의 앞날은 끝없이 밝고 창창하다.
-만수대언덕에서-
본사기자 리동규 찍음
론설 : 시대적명작들을 많이 창작하는것은 혁명발전의 요구
문학예술은 사회주의강국건설대진군의 나팔수, 힘있는 추동력이다.오늘 당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국번영의 새 력사를 창조하며 질풍같이 전진하고있는 현실은 문학예술이 벅찬 시대적흐름을 앞장에서 선도해나갈것을 요구하고있다.
문학예술의 위력은 곧 시대적명작들이 안고있는 견인력이다.사회주의강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새로운 승리를 쟁취하기 위한 전인민적인 총공세가 맹렬히 벌어지고있는 오늘 우리 혁명의 전진에 더 큰 박차를 가하는데서 명작폭포를 마련하는것은 대단히 중요하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문학예술부문에서는 우리 혁명의 전진속도와 들끓는 현실에 발맞추어 사상예술성이 높고 사람들의 심금을 울리는 시대적명작들을 많이 창작하여야 합니다.》
명작이란 철학적깊이가 있고 커다란 감명을 자아내는 작품을 말한다.다시말하여 인민이 바라고 좋아하며 인민의 사랑을 받는 사상예술적으로 완벽한 작품이 명작이다.사람들에게 투쟁과 생활의 진리를 깨우쳐주고 풍부한 정서와 약동하는 생기를 안겨주어 대중을 혁명투쟁에로 불러일으키는 선도자적역할을 한다는데 명작들의 진정한 가치가 있다.
조선혁명의 전로정에서 시대적명작들은 언제나 우리 군대와 인민의 영웅적투쟁을 추동하고 선도한 위력한 사상적무기였다.혁명송가 《조선의 별》, 혁명연극 《피바다》, 혁명가극 《꽃파는 처녀》와 같은 작품들은 우리 인민을 조국해방성전에로 불러일으켰고 불멸의 혁명송가 《김일성장군의 노래》, 장편서사시 《백두산》과 같은 명작들은 새 조국건설과 미제침략자들을 무찌르기 위한 투쟁에로 천만군민을 힘있게 고무추동하였다.이 땅우에 전설속의 천리마가 날아오르고 속도전의 기상이 나래친 로동당시대의 일대 전성기에도, 고난의 행군속에서 강국건설의 력사적포성을 울린 기적적승리들에도 시대적명작들의 역할이 진하게 슴배여있다.명작들이야말로 혁명의 준엄한 년대마다 우리 인민군군인들과 인민들에게 있어서 수백만t의 쌀보다 더 귀중한 사상정신적량식이였다.
새로운 주체100년대는 위대한 수령님께서와 위대한 장군님께서 개척하고 이끌어오신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을 빛나게 완성해나가는 격동의 시대이다.천만군민이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자주의 기치, 자강력제일주의기치를 높이 추켜들고 시련과 난관을 맞받아헤치며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민족사적대사변들을 다계단으로 펼쳐나가고있다.위대한 시대정신, 영웅신화들이 끊임없이 창조되는 벅찬 현실은 전인민적총진군을 선도하는 명작들을 더욱 절실히 요구하고있다.지금이야말로 문학예술부문의 모든 일군들과 창작가, 예술인들이 혁명앞에 지닌 자기의 사명감을 깊이 자각하고 그 어느때보다 분발하여 당과 인민이 바라는 명작들을 더 많이 내놓아야 할 때이다.
시대적명작들을 많이 창작하는것은 오늘의 만리마대진군에서 영웅적조선인민의 불굴의 정신력을 남김없이 폭발시키기 위한 절박한 요구이다.
영웅적위훈창조의 추동력이 정신력이라면 그 정신력의 기둥은 혁명적신념이다.사상성과 예술성이 높은 수준에서 훌륭히 결합된 명작들은 사람들의 리성과 감성에 적극 작용하여 열렬한 공감을 불러일으키며 작품의 혁명적인 사상을 신념으로 새겨준다.
최근년간 모란봉악단에서 창작형상하고있는 많은 명곡들이 거대한 견인력으로 만사람의 심금을 틀어잡고 만리마속도창조로 들끓는 전투장마다에서 혁명의 진군가로 높이 울려퍼지고있는것은 훌륭한 예술적형상으로 우리 당의 혁명신념, 혁명투지, 혁명배짱을 페부에 깊이 새겨주고있기때문이다.이런 명작들은 대중으로 하여금 위대한 당을 따라 멀고 험난한 혁명의 길을 끝까지 걸어나가며 만리마시대의 요구를 자각하고 백배, 천배로 분발하도록 추동한다.혁명하기 좋아하고 투쟁하기 좋아하는 우리 인민의 혁명정신과 투쟁기풍이 최대로 발휘되도록 하고 세월이 흐른대도 꿋꿋이 이어지게 하는 여기에 명작들이 가지는 거대한 위력이 있다.(전문 보기)
우리 민족장애자올림픽위원회대표단 제12차 겨울철장애자올림픽경기대회에 참가하기 위하여 출발
【평양 3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장애자보호련맹 중앙위원회 위원장 김문철동지를 단장으로 하는 우리 민족장애자올림픽위원회대표단이 남조선에서 열리는 제12차 겨울철장애자올림픽경기대회에 참가하기 위하여 6일 선수단과 함께 평양을 출발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리철호동지, 체육성 부상 원길우동지가 민족장애자올림픽위원회대표단, 선수단을 전송하였다.
민족장애자올림픽위원회대표단, 선수단은 7일 오전 개성에서 남측지역으로 향하였다.(전문 보기)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삶을 누리는 조선녀성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따뜻한 사랑속에 녀성존중의 대화원이 펼쳐진 이 땅우에 행복의 웃음소리, 기쁨의 노래소리 차고넘친다.
녀성은 꽃이라네 생활의 꽃이라네
한가정 알뜰살뜰 돌보는 꽃이라네
정다운 안해여 누나여 그대들 없다면
생활의 한자리가 비여있으리
녀성은 꽃이라네 생활의 꽃이라네
…
3월의 봄하늘가에 련련히 울려퍼지는 이 한편의 노래속에 안겨온다.녀성들을 사회적질곡에서 해방시켜주시고 이 땅을 녀성존중의 락원으로 가꿔주신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업적이.
이 노래소리를 들으며 세계 진보적인류도 격찬의 목소리를 터뜨리고있다.
지난해 도이췰란드반제연단은 인터네트홈페지에 다음과 같은 글을 올렸다.
《지난 한세기동안 조선녀성들의 운명과 함께 그들이 부르는 노래에서는 극적인 변화들이 일어났다.
봉건제도와 일제강점하에서 자기들의 운명을 울밑에 시들어가는 봉선화의 처량한 모습에 비추어보며 눈물의 노래를 불렀던 조선녀성들이 위대한 수령님들을 모시여 혁명의 년대기들마다에 투쟁의 노래와 함께 뚜렷한 자욱을 아로새기며 시대의 꽃, 나라의 꽃으로 떠받들리워왔다.》
또한 민주꽁고주체사상연구 전국위원회는 《지난날 망국노의 피눈물속에서 녀성의 인격과 존엄, 모성의 권리를 무참히 유린당하면서도 하소연할 곳조차 없었던 조선의 녀성들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따사로운 품속에서 행복을 누려갈수 있게 되였다.녀성문제해결에 관한 로작들도 발표하시고 국가와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서 녀성들의 역할을 높여나가도록 하신 절세위인들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에서는 녀성들의 자유와 권리를 구속하던 사회력사적근원들이 종국적으로 청산되였다.
존경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님들의 사상과 위업을 그대로 계승하시여 조선에 녀성들과 후대들의 지상락원을 펼쳐가신다.》라는 글을 인터네트홈페지에 올려 녀성들의 리상사회를 마련해주신 절세위인들에 대한 칭송의 목소리를 터치였다.
몇해전 평양산원을 참관한 뻬루의 한 녀성인사는 자기의 흥분된 심정을 이렇게 토로하였다.
《조선녀성들은 세상에서 제일 행복하다.조선녀성들의 행복한 모습을 직접 보고 커다란 부러움과 함께 조선의 사회주의제도가 최고라고 생각하게 되였다.》
어찌 이뿐이랴.태양의 품에 안겨 가정의 꽃, 사회의 꽃으로 떠받들리우는 조선녀성들의 긍지넘친 모습과 그들의 복된 삶에 대한 국제사회계의 경탄과 부러움의 목소리는 끝이 없다.
이것을 공산당련맹-쏘련공산당이 인터네트홈페지에 올린 글을 통하여서도 알수 있다.
글은 조선의 녀성들은 국가와 사회의 주인으로 당당한 삶을 누리고있다, 그들은 정사를 론하는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으로, 공장, 기업소의 지배인으로도 되고있다, 조선을 방문하는 사람들에게 보이는것은 밝은 웃음을 지으며 일터로 나가는 녀성들의 모습이다고 전하였다.
우리 녀성들의 밝은 웃음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빛내이시는 인간존엄의 사회, 사회주의제도를 떠나 순간도 생각할수 없다.(전문 보기)
론평 : 비루한 구걸외교
정치난쟁이로 락인된 일본의 외교를 한마디로 평한다면 구걸외교라고 말할수 있다.외교를 총괄한다고 하면서 좀상스럽게 놀아대는 고노가 바로 체질화된 구걸외교의 본색을 말짱 드러내놓고있다.
얼마전 고노는 핀란드외무상과의 회담에서 조선의 《핵 및 미싸일문제》에 련대하여 대처해나가야 한다고 피대를 돋구었다.그보다 앞서 그는 싱가포르외무상을 만나 그 누구의 《제재회피》를 운운하며 동남아시아나라들이 조선에 대한 압력에 협력해달라고 애걸복걸하기도 하였다.
대조선압박을 위한 구걸외교에 얼마나 환장을 했는지 이자는 거짓말도 식은죽먹듯 하고있다.몽골대외관계상을 만나 모든 국가들이 대조선제재를 리행해야 한다고 설교한 끝에 조선에 각방으로 압력을 가하기로 몽골과 《합의》를 보았다고 지껄여댔다고 한다.일본 NHK방송이 그에 대해 보도하였다.
그런데 알고보니 알짜 거짓말이였다.며칠전 몽골의 몬짜메통신은 고노가 조선에 압력을 가하기로 몽골대외관계상과 《합의》를 보았다는 일본 NHK방송보도와 관련하여 진행된 기자회견내용을 공개하였다.
몽골 대외관계성 아시아태평양국 국장은 우와 같은 내용의 기자의 질문에 자기의 직분으로부터 일본과의 모든 면담들과 회담들에 참가하였다, 대외관계상은 회담시 동북아시아지역의 안전과 평화가 공고해지기를 바라며 지역문제가 대화를 통하여 해결되기 바라는 립장이라고 일반적으로 발언하였다고 반박하였다.
고노를 비롯한 아베패당이 언론을 통하여 여론화한 그 무슨 《합의》라는것이 제나름으로 지어낸 거짓말이라는 소리이다.
이것이 국제무대를 휘저으며 다니는 고노의 비루한 구걸외교, 일본의 체질화된 협잡외교의 실체이다.
그럴수밖에 없다.미국상전의 대조선압박장단에 맞추어 춤을 추어야 하는것이 하수인인 일본의 가련한 처지이다.그러니 외교도 미국이 써준 각본대로 구걸외교를 하고있다.
고노가 그 너절한 돌격대노릇을 하고있다.
지난해 여름 우리 전략군이 발사한 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가 북태평양해상에 설정된 목표수역을 명중타격하였을 때에도 그는 도이췰란드외무상에게 전화를 걸어 강력한 《제재결의》의 조기채택을 위해 긴밀히 련대한다, 중동나라들을 찾아다니면서 반공화국제재의 빈구멍을 막는다 하며 까불어댔다.
유엔총회 제72차회의에 참가하여서는 뉴욕이 좁다하게 돌아치며 이 나라, 저 나라 외무상들에게 그 누구의 《정책변경》을 위해 협조해달라고 청탁놀음을 벌렸다.그후에도 때없이 여러 나라 외교당국자들의 옷자락에 매여달리며 우리 공화국에 새로운 단계의 압력을 가해야 할 필요성을 력설하면서 눈이 벌개 돌아쳤다.
허깨비를 보고 놀란 게사니같이 향방없이 돌아치며 비린청을 돋구어대는 고노의 너절한 반공화국악담질은 대세판별능력이 마비된 우매한자의 넉두리이다.
그래도 한 나라 외교를 책임졌으면 조선이 어떤 지위에 있고 그로 하여 동북아시아와 세계의 구도가 어떻게 변하였는가, 조선에 대한 제재압박이 과연 통하겠는가를 깊이 연구해보고 심사숙고하여 행동하는것이 옳을것이다.하지만 고노는 상대에 대한 옳바른 파악도 없이 무분별하게 다른 나라들에 대조선압박만 구걸하고있다.
무지몽매한자는 고노만이 아니다.
수상 아베도, 방위상 오노데라도 사방을 돌아치며 귀가 아프게 누구에 대한 《압박도수》니, 《조선에 유혹되지 않는 압력자세유지》니 하고 청탁나발을 불어대고있다.
조선반도에서의 정세완화흐름앞에서 천둥에 떠는 잠충이같이 놀아대는 일본반동들의 추태가 가소롭기 그지없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경악을 자아내는 특급범죄자의 죄상
남조선에서 리명박의 특대형범죄행위들의 진상이 련이어 드러나면서 역도가 구속을 면할수 없는 가련한 처지에 빠져들고있다.
전 정보원 원장 원세훈과 전 청와대 총무기획관 김백준을 비롯한 리명박의 핵심측근들은 검찰조사과정에 정보원특수활동비횡령사건과 다스회사실소유자의혹사건 등의 주범이 다름아닌 역도라는것을 실토하였다.이들은 리명박역도의 범죄행위증거들을 경쟁적으로 내놓으면서 역도를 궁지에 몰아넣고있다.
이런 속에 얼마전 리명박역도가 다스회사가 물게 되여있는 거액의 소송비를 삼성그룹에 요구하여 막대한 돈을 뜯어내고 그 대가로 삼성그룹 회장의 형벌을 면제시켜주었다는것이 삼성측의 증언에 의해 밝혀졌다.현재까지 드러난데 의하면 리명박역도가 삼성그룹으로부터 소송비로 받아먹은 돈은 총 60억원에 달한다.다스회사의 실제적인 소유자를 리명박으로 규정하고있는 검찰당국은 그 돈을 모두 뢰물로 판단하고있다.
또한 정보원이 여러차례에 걸쳐 거액의 특수활동비를 리명박에게 주었는데 이것은 역도의 요구에 따른것이였다는 전 청와대 총무기획관의 증언도 나왔다.
현재 리명박역도의 범죄혐의는 정보원특수활동비횡령, 다스회사실소유자의혹, 싸이버사령부범죄수사은페, 민간인불법사찰 등 수두룩하다.그런데 여기에 최근에는 뢰물을 받고 우리금융지주 회장자리를 팔아먹은 혐의까지 더해졌다.
알려진데 의하면 전 우리금융지주 회장은 리명박역도에게 총 22억여원을 주었다.2007년 《대통령》선거자금으로 쓰라고 8억여원을 역도의 맏사위를 통해 주었고 그후 회장직을 계속 차지하게 해달라고 하면서 여러차례에 걸쳐 14억여원을 주었다.결국 이자는 리명박역도의 취임직후인 2008년 6월 우리금융지주 회장직을 차지하였으며 한차례의 임기를 마친 다음 다시 그 자리에 틀고앉았다.이와 관련하여 리명박역도는 돈을 받지 않았다고 강하게 부인하고있지만 검찰은 이미 그 돈이 최종적으로 리명박에게 들어갔다는 확고한 증거를 가지고있다고 한다.
지금 남조선검찰당국은 리명박의 범죄사건들에 대한 수사를 다그치면서 역도의 소환조사를 서두르고있다.돈도적질에 환장한 리명박역도가 받아먹은 뢰물액수는 무려 100억원규모에 달한다고 한다.이로 하여 역도의 구속은 이미 기정사실로 되였다.
알려진바와 같이 얼마전 남조선검찰은 집권기간 온갖 범죄행위들을 저지르고 《국정》을 롱락한 박근혜역도에게 징역 30년을 구형하였다.이로 하여 박근혜역도는 종신 감옥귀신이 되여야 하는 비참한 신세를 면치 못하게 되였다.그런데 리명박역도는 저지른 범죄행위에 있어서 박근혜를 훨씬 릉가하고있다.간특하기 그지없는 늙다리생쥐가 별의별 교활한 수법으로 돈을 긁어모아 제배를 채운 각종 부정부패사건들은 남조선인민들의 경악을 자아내고있다.
사실들은 남조선보수패당이란 하나같은 왕도적무리, 천하의 파렴치한들이라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리명박의 범죄사실들이 계속 폭로되고있는것을 계기로 남조선에서는 보수패당에 대한 각계층의 저주와 규탄여론과 함께 역도를 하루빨리 구속할것을 요구하는 목소리들이 더욱 높아가고있다.
하지만 뻔뻔스럽기 그지없는 리명박역도는 만천하에 드러난 자기의 범죄에 대해 아직까지도 모른다고 딱 잡아떼고있다.지금 리명박과 그 패거리들은 죄의식과 반성의 기미는 꼬물만큼도 없이 어떻게 하나 더러운 목숨을 건져보려고 제편에서 《법적대응》을 하겠다고 고아대며 발버둥질을 치고있다.얼마전 리명박역도는 검찰이 자기한테서 압수한 청와대문건들을 《대통령》기록관으로 넘기지 않고 수사에 활용하였다고 물고늘어지면서 행정소송놀음을 벌리는 망동을 부리였다.이것이 적페청산을 요구하는 초불민심에 대한 참을수 없는 우롱이라는것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
박근혜역도의 경우도 마찬가지이다.지난해 10월부터 자기에 대한 구속기한연장결정에 반발하며 앙탈을 부리고있는 박근혜역도는 최근 재판장에 나오는것을 거부하면서 배짱놀음을 하고있다.역도의 발바닥이라도 핥아줄 천하바보들인 친박떨거지들도 년에 대한 검찰의 징역 30년구형에 반발하여 란동을 부리고있다.한편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은 《잔인하다.》느니, 《정치보복》이라느니 하며 여론의 동정을 사보려고 교활하게 놀아대고있다.남조선인민들은 이러한 현실을 목격하며 보수패당과의 투쟁은 무자비하고 철저해야 한다는것을 다시금 똑똑히 깨닫고있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