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김정은 국무위원장/金正恩国務委員長’ Category
김정은 김일성-김정일로동계급의 시대적임무와 직맹조직들의 과업 -조선직업총동맹 제7차대회 참가자들에게 보낸 서한 주체105(2016)년 10월 25일-
전당, 전군, 전민이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가 제시한 웅대한 강령을 높이 받들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최후승리를 앞당기기 위한 총공격전을 힘차게 다그치고있는 혁명적앙양의 시기에 조선직업총동맹 제7차대회가 열리였습니다.
조선직업총동맹 제7차대회는 당의 두리에 굳게 뭉친 로동계급의 단결된 위력과 필승의 기상을 온 세계에 과시하고 직맹조직들의 기능과 전투력을 더욱 높여 로동계급과 전체 직맹원들을 새시대의 만리마진군에로 총궐기시키는 력사적인 계기로 될것입니다.
나는 조선직업총동맹 제7차대회를 열렬히 축하하며 대회사업에서 커다란 성과가 있기를 기대합니다.
조선직업총동맹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정력적인 령도와 크나큰 믿음속에 창립되고 끊임없이 강화발전되여온 당에 충실한 로동계급의 대중적정치조직이며 주체혁명위업수행의 위력한 전투부대입니다.
혁명과 건설에서 로동계급의 지위와 역할을 중시하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해방후 당을 창건하신데 이어 광범한 로동계급을 망라하는 유일적인 정치조직인 북조선로동조합총련맹을 결성하시였으며 혁명발전의 매 시기, 매 단계마다 직업동맹이 나아갈 앞길을 환히 밝혀주시고 로동계급이 혁명의 전위부대로서의 책임과 본분을 다하도록 현명하게 령도하시였습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주체의 근로단체건설사상에 기초하여 직업동맹을 당의 믿음직한 방조자, 옹호자로 강화발전시켜나갈수 있는 확고한 지침을 마련하여주시고 직맹조직들이 정치사상교양단체로서의 사명과 임무를 훌륭히 수행해나가도록 손잡아 이끌어주시였으며 몸소 대중운동의 봉화를 지펴주시여 사회주의건설에서 집단적, 련대적혁신의 불길이 타오르게 하시였습니다.
어렵고 방대한 혁명과업이 나설 때마다 제일먼저 로동계급을 찾으시고 로동계급에게 의거하여 혁명의 새로운 전성기를 펼쳐나가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뜨거운 사랑과 믿음, 현명한 령도는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을 시대의 영웅으로 억세게 키우고 력사의 소용돌이속에서도 직업동맹이 그 어떤 변색도 모르고 오로지 충정의 한길을 걸어오게 한 은혜로운 손길이였습니다.
로동계급과 직업동맹은 위대한 수령님들에 대한 절대적인 신뢰와 혁명적의리를 지니고 준엄한 시련과 난관을 앞장에서 헤치며 당과 수령을 충직하게 받들어왔습니다. 우리의 로동계급은 자력갱생의 기치를 높이 들고 천리마의 기상으로 전후 짧은 기간에 재더미만 남았던 이 땅우에 사회주의공업국가를 보란듯이 일떠세웠으며 고난의 행군과 반미대결전의 엄혹한 시기에도 사생결단의 각오와 의지로 투쟁하여 자위적국방공업의 강화발전과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에 크게 공헌하였습니다. 지금 조국땅 이르는 곳마다에서 이룩되고있는 세상을 놀래우는 경이적인 사변들과 전화위복의 기적들에는 인민군군인들과 어깨겯고 당의 령도를 한마음한뜻으로 받들어나가는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의 애국충정의 피와 땀이 뜨겁게 슴배여있습니다.
나는 평범한 날에나 준엄한 날에나 일편단심 우리 당만을 굳게 믿고 당과 수령의 부름따라 사회주의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하여 애국의 열정과 지혜를 다 바쳐온 전국의 로동계급과 직맹원들, 직맹일군들에게 뜨거운 감사와 열렬한 전투적인사를 보냅니다.
지금 우리 인민은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가 제시한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의 기치따라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장엄한 투쟁에 노도와 같이 일떠섰습니다.
오늘의 전인민적총진군에서 혁명성과 조직성이 강하고 무궁무진한 창조력을 지닌 로동계급이 마땅히 주도적이며 선도적인 역할을 담당수행하여야 합니다.
우리 당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사상과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온 조선로동계급에게 영웅적김일성-김정일로동계급이라는 고귀한 칭호를 안겨주었습니다. 김일성-김정일로동계급이라는 부름에는 로동계급을 전렬에 내세워 거창한 사회력사적변혁들을 이룩하고 준엄한 난국을 타개하여오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로동계급중시사상과 령도를 그대로 계승해나가려는 우리 당의 확고한 의지와 결심이 어리여있으며 주체혁명위업수행에서 로동계급이 수령님의 로동계급, 장군님의 로동계급으로서의 본분을 다해나갈것을 바라는 커다란 믿음과 기대가 응축되여있습니다.
영웅적김일성-김정일로동계급은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의 기치를 높이 추켜들고 총진군대오를 앞장에서 이끄는 기관차가 되고 사회의 본보기가 되여 사회주의강국건설을 힘있게 추동해나가야 합니다. 이것은 주체혁명의 새시대에 김일성-김정일로동계급이 조국과 혁명앞에 지닌 숭고한 임무입니다.
우리의 로동계급은 당과 인민의 크나큰 믿음을 명심하고 위대한 수령님들의 손길아래 장성강화되여온 주체혁명의 선봉부대, 나라의 맏아들답게 조국과 혁명앞에 지닌 영예로운 사명과 임무를 훌륭히 수행하여야 할것입니다.
로동계급이 자기의 성스러운 시대적임무를 다해나가도록 하기 위하여서는 직업동맹사업을 결정적으로 개선강화하여야 합니다.
직업동맹은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을 당과 수령에게 끝없이 충직한 김일성-김정일주의자로 키우며 주체혁명위업수행에로 조직동원하는 힘있는 정치적무기입니다.
조선직업총동맹은 전 동맹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를 총적투쟁과업으로 틀어쥐고나가야 합니다.
우리 혁명은 당과 군대와 광범한 근로대중의 단결된 힘에 의하여 전진하며 승리합니다. 전당과 전군을 김일성-김정일주의화하고 청년동맹과 직업동맹을 비롯한 근로단체들을 김일성-김정일주의화하여야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위업을 빛나게 실현할수 있습니다. 당과 군대와 근로단체들을 김일성-김정일주의화하는 여기에 사회주의위업, 주체혁명위업의 종국적승리가 있습니다.(전문 보기)
김정은 민족유산보호사업은 우리 민족의 력사와 전통을 빛내이는 애국사업이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책임일군들과 한 담화 주체103(2014)년 10월 24일-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단군릉을 현지지도하신 20돐을 맞이하게 됩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수령님께서 몸소 발기하시고 깊은 관심을 돌려오신 단군릉개건을 유훈관철을 위한 중요한 사업으로 틀어쥐고 정력적으로 지도하시였습니다. 장군님께서는 1994년 10월 29일 새로 훌륭히 개건된 단군릉을 돌아보시면서 후대들에게 물려줄 국보인 단군릉을 잘 꾸리고 보존관리하며 력사유적유물들을 더 많이 발굴하여 민족문화유산을 풍부히 하고 그것을 옳게 계승발전시켜나갈데 대한 강령적인 가르치심을 주시였습니다.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의 숭고한 민족애와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단군릉이 웅장하게 개건됨으로써 우리 민족이 단군을 원시조로 하여 인류문명의 려명기로부터 한강토에서 하나의 피줄을 이으며 단일민족으로 살아왔다는것이 뚜렷이 확증되고 온 겨레를 애국애족의 정신으로 교양하는 민족의 성지가 일떠서게 되였습니다. 이것은 우리 민족의 큰 경사이며 주체적인 민족유산보호정책의 빛나는 승리입니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께서는 혁명령도의 전기간 민족유산보호사업을 중시하시고 여기에 힘을 넣으시여 우리 민족의 유구한 력사와 찬란한 문화를 온 세상에 빛내여주시였습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천재적인 예지와 주체적안목으로 대국주의자들과 사대주의자들에 의하여 외곡되고 복잡하게 얽혔던 력사문제들을 하나하나 바로잡아주시여 우리 나라가 인류문화발상지의 하나라는것을 확증해주시고 단군조선으로부터 력사발전의 합법칙적과정을 거쳐 면면히 이어온 우리 민족사를 옳바로 정립해주시였습니다. 수령님께서는 민족유산을 주체적립장에서 계승발전시킬데 대한 정책을 제시하시고 력사에 묻혀있던 수많은 문화유산들을 새롭게 발굴고증하며 외래침략자들에 의하여 파괴된 유적들을 원상대로 복구개건하도록 이끄시여 선조들이 창조한 문화유산을 민족의 재보로 인민들과 후대들에게 안겨주시였습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수령님의 뜻을 받들어 우리 나라의 력사를 바로잡는데서 중요한 의의를 가지는 문제들을 옳바로 평가하고 해명하시여 정의로운 민족사를 더욱 빛내여주시였으며 선조들의 지혜와 재능이 깃든 문화유산들이 민족의 력사와 혈맥을 이어주는 귀중한 재보로 빛을 뿌리게 하시였습니다. 장군님께서는 선군령도의 그 바쁘신 속에서도 력사유적들과 명승지들을 찾으시고 민족유산보호사업이 사람들에게 우리 민족제일주의를 깊이 심어주는 교양사업으로 되도록 이끌어주시였으며 조상전래의 우수한 민족전통을 적극 살려나가도록 하여 온 나라에 민족의 넋과 향취가 차넘치게 하시였습니다. 장군님께서는 원시시대로부터 현대에 이르는 기간 우리 인민이 창조한 문화와 풍습을 보여주는 대로천력사박물관인 평양민속공원건설을 발기하시고 심혈과 로고를 바치시여 우리 민족의 오랜 력사와 우수한 문화전통을 후손만대에 길이 전할수 있게 해주시였습니다.
참으로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는 불멸의 주체사상을 구현하여 우리 민족의 현대력사를 찬연히 빛내여주시였을뿐아니라 반만년의 민족사를 옳바로 정립해주시고 조선민족의 우수성을 세계에 떨쳐주신 민족의 어버이, 절세의 애국자, 대성인이십니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숭고한 뜻을 이어 우리 나라를 유구한 력사와 찬란한 문화를 가진 세계적인 선진문명국, 륭성번영하는 강국으로 빛내여나가려는것은 우리 당의 확고한 의지입니다.
민족유산보호사업은 선조들이 이룩한 귀중한 정신적 및 물질적유산을 계승발전시켜 민족의 력사와 전통을 고수하고 빛내이기 위한 애국사업입니다.
우리는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께서 밝혀주신 민족유산보호에 관한 사상리론을 지도적지침으로 틀어쥐고 철저히 구현해나가야 합니다.
주체성의 원칙과 력사주의원칙, 과학성의 원칙은 민족문화유산을 보호하고 계승발전시켜나가는데서 일관성있게 견지하여야 할 기본원칙입니다. 우리는 민족유산보호와 관련하여 나서는 모든 문제를 우리 인민의 지향과 요구, 민족적풍습과 감정정서에 맞게 풀어나가야 하며 민족문화유산들을 력사적사실에 기초하여 과학기술적으로 발굴복원하고 보존관리하여야 합니다.
력사유적유물들을 원상대로 잘 보존관리하여야 합니다.
력사유적유물들은 우리 선조들이 투쟁과 창조적활동을 통하여 이룩한 귀중한 유산이며 후세에 길이 전해갈 민족의 재부입니다. 력사유적유물을 잘 보존관리하여야 인민들에게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을 높여줄수 있으며 우리 민족의 유구한 력사와 찬란한 문화, 우수한 민족전통을 계승발전시켜나갈수 있습니다. 민족의 력사는 오랠수록 빛이 나며 력사유적유물은 원상대로 보존될수록 더 가치가 있는 법입니다.
력사유적유물들을 해당 사회와 력사적시기의 특성에 맞게 옛모습을 살려 원상대로 보존관리하여야 합니다. 옛수도였던 평양과 개성의 유적유물들을 잘 보존관리하며 다른 지방들에 있는 국보적의의를 가지는 유적유물들을 보존관리하는데도 깊은 관심을 돌려야 합니다.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의 령도사적이 깃든 대상들부터 복구복원하여야 하며 유적유물을 개건, 보수관리하는 사업을 년차별계획에 따라 정상적으로 하여야 합니다. 가치있는 력사유적유물들을 더 많이 발굴하여 민족문화유산의 보물고를 풍부히 해나가야 합니다. 우리 민족의 우수성을 부정하는 허무주의적경향과 유적유물을 잘 보존관리하지 않고 손상시키는 현상들과 강한 투쟁을 벌려야 합니다.
우리 인민의 우수한 민족전통을 적극 살려나가야 합니다.
민족전통에는 우리 민족의 유구성과 우수성, 고상한 정신세계와 고유한 생활세태가 반영되여있습니다. 민족의 슬기와 재능이 깃들어있고 대를 이어 전해오는 가치있는 창조물들과 미풍량속을 귀중히 여기고 시대적요구에 맞게 계승발전시켜나가야 합니다.
우리 당은 조선민족제일주의정신을 높이 발양시키기 위하여 민족문화와 예술, 민족풍습을 적극 장려하고 인민들이 민속명절들을 즐겁게 쇠도록 하였으며 민속공원과 민속거리도 건설하도록 하였습니다.(전문 보기)
조선로동당 총비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 김정은동지께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중화인민공화국 주석 습근평동지가 답전을 보내여왔다
평양
조선로동당 총비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
김 정 은 동 지
존경하는 총비서동지
중화인민공화국창건 72돐에 즈음하여 총비서동지가 열정에 넘친 축전을 보내준데 대하여 충심으로 되는 사의를 표합니다.
올해는 새 중국창건 72돐과 중국공산당창건 100돐이 되는 해입니다.
72년간 중국공산당의 령도밑에 중국의 여러 민족들은 단결하고 분발하여 세인이 주목하는 발전성과를 이룩하였습니다.
우리는 초보적으로 부유한 사회를 전면적으로 건설하는 첫번째 백년목표를 기한내에 실현하였으며 사회주의현대화강국을 전면적으로 건설하기 위한 두번째 백년목표를 향해 기세드높이 나아가고있습니다.
중조는 산과 강이 잇닿아있으며 두 나라사이의 전통적인 친선은 세월이 흐를수록 더욱 굳건해지고있습니다.
지금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은 여전히 전 세계를 휩쓸고있으며 백년만에 처음 보는 세계적인 대변화가 급속히 일어나고있습니다.
중조친선을 훌륭히 수호하고 훌륭히 공고히 하며 훌륭히 발전시켜나가는것은 쌍방의 근본리익에 부합되며 지역의 안정과 번영에도 유익합니다.
나는 중조관계발전을 고도로 중시하며 총비서동지와 함께 노력하여 전략적의사소통을 강화하고 친선협조를 심화시키며 호상 적극 지지하도록 이끌어나감으로써 중조관계를 끊임없이 새로운 단계에로 추동할 용의가 있습니다.
얼마전 조선인민은 조선로동당창건 76돐을 성대히 경축하였습니다.
총비서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의 굳건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단결하고 분발하여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 결정을 철저히 관철함으로써 사회주의건설위업에서 반드시 새롭고 보다 큰 성과를 끊임없이 이룩하리라고 믿습니다.
건강하고 사업이 순조롭기를 축원합니다.
귀국의 륭성번영과 인민의 행복, 안녕을 축원합니다.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중화인민공화국 주석
습 근 평
2021년 10월 19일 베이징
주체의 혁명적당건설사에 길이 빛날 탁월한 사상리론업적 -경애하는 총비서
동지께서 지난 10년간 우리 당의 강화발전을 위한 수많은 불후의 고전적로작들을 발표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조선로동당창건 76돐 기념강연회에서 하신 강령적인 연설《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발전기에 맞게 당사업을 더욱 개선강화하자》는 날이 갈수록 우리 인민의 심금을 더욱 세차게 울려주고있다.
력사적인 연설은 위대한 부흥강국의 새시대의 요구에 맞게 당건설과 당활동, 당사업전반을 가일층 강화발전시켜 우리식 사회주의건설을 광명한 승리에로 힘있게 추동하는데서 중대한 의의를 가지는 불멸의 대강이다.
이 고귀한 지침을 자자구구 새겨보며 우리 인민은 주체형의 혁명적당건설의 최전성기를 펼치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위대한 사상리론업적을 가슴뜨겁게 되새겨보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혁명과 건설의 승패는 혁명의 참모부인 당을 어떻게 건설하고 그 령도적역할을 어떻게 높여나가는가 하는데 달려있다.》
지난 10년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정력적인 사상리론활동으로 당의 강화발전을 위한 수많은 불후의 고전적로작들을 발표하시였다.
이 력사적인 로작들에 담겨진 사상리론들은 그 과학성과 정당성으로 하여 혁명적당건설에서 제기되는 모든 문제들에 완벽한 해답을 주는 교본으로, 강령적지침으로 되고있다.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우리 당의 영원한 총비서로 높이 모시고 주체혁명위업을 빛나게 완성해나가자》, 《위대한
김일성동지는 우리 당과 인민의 영원한 수령이시다》 …
새로운 주체100년대가 시작되는 력사의 분수령에서 발표하신 로작들에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은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을 영원한 수령으로 높이 모신 김일성, 김정일동지의 당이라는데 대하여 밝혀주시고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를 우리 당의 지도사상으로,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를 우리 당의 최고강령으로 제시하시였다.그리고 조선로동당을 영원히 영광스러운 김일성, 김정일동지의 당으로 끊임없이 강화발전시켜나가는데서 나서는 과업과 방도들을 구체적으로 가르쳐주시였다.
불후의 고전적로작《위대한 김일성, 김정일동지 당의 위업은 필승불패이다》에서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님들의 현명한 령도밑에 혁명과 건설을 승리의 한길로 이끌어온 우리 당의 성스러운 력사를 총화하시고 수령님들의 당건설업적을 영원히 빛내여나갈데 대하여 엄숙히 천명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우리 당을 영광스러운 김일성, 김정일동지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킬데 대한 사상을 제시하심으로써 주체형의 혁명적당으로서의 우리 당의 성격을 변함없이 고수하고 당의 령도적기능과 역할을 높여 주체혁명위업을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사상과 의도대로 전진시켜나갈수 있는 위력한 사상적기치가 마련되게 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당을 조직사상적으로 강화하기 위한 사업에 커다란 힘을 넣으시였다.
주체102(2013)년 6월 19일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당, 국가, 군대, 근로단체, 출판보도부문 책임일군들앞에서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당의 유일적령도체계를 더욱 철저히 세울데 대하여》라는 력사적인 연설을 하시였다.
연설에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당의 유일적령도체계를 철저히 세우는것은 혁명적당건설의 근본원칙이며 주체혁명위업의 완성을 위하여 우리가 틀어쥐고나가야 할 가장 중요한 사업이라고 하시면서 당의 유일적령도체계를 철저히 확립하는데서 나서는 기본원칙과 요구들을 전면적으로 명시해주시였다.
우리 혁명앞에 조성된 주객관적인 조건과 환경을 과학적으로 통찰하신데 기초하여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중요당회의들을 소집하도록 하시고 당이 혁명의 참모부로서의 령도적사명을 수행하는데서 나서는 로선들을 제시하시였다.
력사적인 당 제7차대회와 당 제8차대회에서 하신 보고와 결론들에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당중앙을 유일중심으로 하는 전당의 정치사상적통일과 단결을 반석같이 다지며 혁명과 건설에 대한 당적지도, 정책적지도를 강화할데 대한 문제 등 우리 당의 령도력과 전투력을 비상히 강화해나가기 위한 진로를 뚜렷이 밝혀주시였다.
당중앙위원회 전원회의들과 정치국회의, 정무국회의들에서 우리 혁명의 옳바른 투쟁방향과 방도들을 제시하여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탁월한 사상리론활동과 현명한 령도는 당건설과 당활동을 새로운 높은 단계에로 승화발전시켰다.
주체105(2016)년 12월 25일 제1차 전당초급당위원장대회에서 하신 결론《초급당을 강화할데 대하여》, 주체106(2017)년 12월 조선로동당 제5차 세포위원장대회에서 하신 력사적인 연설 《당세포를 충성의 세포, 당정책관철의 전위대오로 강화하자》, 올해에 진행된 조선로동당 제6차 세포비서대회에서 하신 결론《현시기 당세포강화에서 나서는 중요과업에 대하여》 …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전적로작들에 일관된 독창적인 사상리론들은 당정책관철의 기본전투단위, 직접적전투단위인 우리 당의 기층조직들을 강화해나가기 위한 투쟁에서 항구적으로 틀어쥐고나가야 할 고귀한 지침으로서 전당의 초급당조직들과 당세포들의 전투력을 비상히 강화할수 있게 한 불멸의 기치로 되였다.
성스러운 혁명령도의 길에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인민의 운명을 책임지고 혁명하는 당에 있어서 가장 위력한 무기는 사상이며 유일한 무기도 사상이라는 고귀한 철리를 밝히시고 온 나라에 대중의 앙양된 열의와 불굴의 정신력을 총폭발시키기 위한 사상전의 불바람이 세차게 일어번지도록 하시였다.
주체103(2014)년 2월 25일 조선로동당 제8차 사상일군대회에서 하신 연설《혁명적인 사상공세로 최후승리를 앞당겨나가자》에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사상이 없이는 당이 태여날수도 존재할수도 없으며 사상사업을 내놓은 당사업과 혁명투쟁이란 있을수 없다고 가르치시였다.그러시면서 사상에 의하여 혁명의 명맥이 지켜지고 사상의 힘으로 혁명이 전진한다고 힘주어 말씀하시였다.또한 주체108(2019)년 3월 6일 제2차 전국당초급선전일군대회 참가자들에게 보내신 서한 《참신한 선전선동으로 혁명의 전진동력을 배가해나가자》에서 인민대중의 사상정신력을 발동하는 사업이 가지는 중요성에 대하여 다시금 강조하시면서 모두다 조선혁명의 가장 강력한 무기인 사상의 힘으로 위대한 우리 국가의 강성번영과 인민의 행복한 래일을 앞당기기 위하여 힘차게 분투해나가자고 열렬히 호소하시였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명언해설 : 《조국이 있어 당도 정권도 있고 사회주의제도도 인민의 행복한 생활도 있다.》
주체110(2021)년 10월 20일 《우리 민족끼리》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이 명언은 조국의 귀중함을 당과 정권, 사회주의제도와 인민의 운명과 결부하여 밝힌 명언이다.
이 명언에는 조국은 당과 정권, 사회주의제도의 수립과 강화발전, 인민들의 행복한 생활의 귀중한 터전이라는 깊은 뜻이 담겨져있다.
조국은 당과 정권, 사회주의제도의 존립과 발전의 초석이다.
일정한 계급과 사회적집단 또는 사회공동의 요구를 대표하며 그것을 실현하기 위하여 투쟁하는 정치적조직체인 당과 사회전반에 대한 정치적지휘권으로서의 정권 그리고 인민대중이 국가와 사회의 주인이 된 사회주의제도를 창건, 수립하자면 사람과 사회적재부, 령토를 포괄하는 나라가 있어야 한다.
당은 조국을 위하여 필요하며 조국이 있어야 당도 빛이 난다.
지난날 항일혁명선렬들이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령도밑에 피어린 항일대전을 벌린것도 바로 조국이 있어야 인민의 자유와 행복을 실현하기 위한 정권도 사회주의제도도 세울수 있기때문이였다. 그리고 제국주의련합세력이 사면팔방으로 덤벼들던 고난의 행군시기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국수호의 사명감으로 심장을 불태우시며 선군장정을 쉬임없이 이어가신것은 조국을 빼앗기면 당도 정권도 사회주의제도도 지켜낼수 없기때문이였다. 주체혁명의 장구한 력사는 조국이 그 무엇보다 귀중하며 조국을 찾고 수호하는것보다 더 선차적이고 중요한 일은 없다는것을 확증해주고있다.
조국은 인민의 행복한 생활의 보금자리이다.
인민들의 참된 삶은 조국의 품속에서 시작되고 꽃펴난다. 나라없는 백성은 상가집개만도 못하다는 말이 있듯이 지난날 우리 인민은 일제에게 나라를 빼앗긴탓에 온갖 민족적천대와 멸시를 받으며 망국노의 비참한 운명을 강요당하지 않으면 안되였다. 그러던 우리 인민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조국을 찾아주신 때로부터 나라의 주인이 되여 참된 삶과 행복을 마음껏 누릴수 있게 되였다. 위대한 수령님들과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명한 령도가 있어 우리 공화국은 인민들이 자기의 운명과 후대들의 미래까지 전적으로 의탁하는 존엄높은 인민의 나라로 일떠서게 되였으며 이 땅우에서는 인민의 모든 꿈과 리상이 빛나는 현실로 꽃펴나고있다.
오늘 세계 여러 나라에서는 인민들이 지배계급, 착취계급의 반인민적정치와 날로 극심해지는 빈부의 차이로 하여 갖은 불행과 고통을 겪고있으며 열점지역, 분쟁지역들에서는 초보적인 생존권마저 잃은 사람들이 살길을 찾아 정든 조국을 떠나는 최악의 피난민사태가 빚어지고있다. 이 비참한 현실을 목격하며 우리 인민들은 어떤 환경속에서도 인민의 리익을 최우선, 절대시하며 인민의 운명과 미래를 끝까지 책임지고 보살펴주는 당과 국가의 고마움을 페부로 절감하고있다.
오늘 사회주의조국을 목숨보다 더 귀중히 여기고 사랑하며 조국을 수호하고 빛내이는데 모든것을 다 바치는것은 우리 인민에게 있어서 신성한 의무로, 자기 삶을 지키기 위한 사활적인 요구로 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명언을 심장마다에 새겨안은 우리 인민은 사회주의조국을 수호하고 빛내이는데 자기의 모든것을 다 바쳐감으로써 영광스러운 우리 조국, 김일성, 김정일조선의 존엄과 위상을 세계 만방에 남김없이 떨쳐갈것이다.(전문 보기)
절세위인을 모시여 공화국은 강대하다
주체110(2021)년 10월 18일 《우리 민족끼리》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김정은동지가 있어 우리 혁명, 우리의 사회주의는 끄떡없으며 우리 조국의 미래는 끝없이 밝고 창창합니다.》
지금도 들려오는듯싶다.
엄혹한 시련의 고비들과 가슴뿌듯한 희열의 순간들이 갈피마다에 새겨져있는 지난 5년간의 국방력발전로정은 그 한걸음한걸음이 당과 조국, 인민들과 후대들앞에 더없이 떳떳하고 대단히 영광스러운 보람넘친 혁명의 길, 애국의 길, 위대한 승리의 려정이였다고 국방발전전람회 《자위-2021》 개막식에서 긍지높이 연설하시던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그 음성이.
자자구구 새겨볼수록 백두의 담력과 배짱으로 시련의 광풍을 쳐갈기시며 국가방위력강화의 새 전기를 열어주시고 민족의 세기적숙망을 가슴후련히 풀어주시기 위하여 끝없는 애국헌신의 길을 걷고걸으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눈물겨운 로고와 헌신의 자욱이 가슴뜨겁게 새겨진다.
인민의 존엄과 후손만대의 번영을 담보하는 불패의 군력을 마련하시기 위하여 한밤중에도 이른새벽에도 시험사격장들을 찾고찾으시며 새형의 첨단무기개발의 초행길을 한치한치 열어나가신 경애하는 원수님,
나라의 존엄을 빛내이고 국력을 억척으로 다지는데 공헌한 과학자, 기술자들을 혁명가, 애국자들이라고 불러주시며 영웅으로 내세워주시고 붉은 당기가 휘날리는 당중앙위원회의 청사앞에서 그들과 함께 뜻깊은 기념사진도 찍으신 우리 원수님이시다.
최강의 군력으로 우리 인민의 존엄높고 행복한 생활을 지켜주시기 위해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그처럼 불철주야로 현지지도의 길을 달리시며 강행군속도를 끊임없이 높여오신것이 아니던가.
참으로 우리 조국이 군력강화의 길에서 이룩한 거대한 성과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천만고생과 맞바꾼것이다.
이 땅 그 어디에나 가보시라. 려명거리를 비롯하여 행복의 노래소리가 한껏 넘쳐나는 살림집들에 들려보아도 좋고 창조와 혁신의 동음높은 공장과 기업소들에 들려보아도 좋다.
그러면 우리 원수님께서 걸으신 로고의 길이 있어 우리들이 자주적인간의 존엄높고 보람찬 삶을 누리고있다는 인민의 진정넘친 목소리를 들을수 있으며 세계를 앞서나갈 만만한 야심과 드높은 신심에 넘쳐 전진하는 조국의 억센 숨결을 느낄수 있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국방발전전람회 《자위-2021》 개막연설에서 우리 당의 굳건한 의지와 정확한 령도가 있고 당과 혁명에 무조건 충직한 국방과학자들과 군수로동계급이 있기에 우리의 정당한 애국위업수행에서는 더욱 빛나는 성과들이 쟁취될것이고 하여 더욱 확고하고 더욱 완비되고 더욱 강해진 전략적힘, 전쟁억제력이 우리 조국과 인민의 안전과 미래를 지키게 될것이라고 격조높이 선언하시였다.
그렇다. 반만년민족사에 가장 존엄높은 강국의 시대,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를 열어놓으신 경애하는 원수님을 높이 모시여 우리 인민은 앞으로도 강국의 공민으로서의 존엄과 위상을 만방에 떨치게 될것이며 우리 공화국의 미래는 더욱 휘황찬란할것이다.
사회주의조선의 위대한 승리가 환히 내다보이는 력사의 언덕에서 우리 인민은 심장으로 웨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 만세, 만만세!(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명언해설 : 《인민이 있어 당도 있고 조국도 있다.》
주체110(2021)년 10월 16일 《우리 민족끼리》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이 명언은 인민의 위대함에 대하여 밝힌 고귀한 지침이다. 명언에는 인민을 떠나서는 우리 당과 국가의 존립과 불패의 위력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다는 깊은 뜻이 담겨져있다.
인민은 당의 생명의 뿌리이며 무궁무진한 힘의 원천이다.
당이 인민대중속에 뿌리박지 못하면 대중의 지지를 받을수 없으며 자기의 존재도 유지할수 없다. 세계혁명운동사의 교훈은 인민의 지지를 받지 못하는 당은 자기의 사명과 임무를 다할수 없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조선로동당의 력사는 곧 우리 인민이 걸어온 길이고 우리 당이 이룩한 승리는 위대한 우리 인민의 승리이다. 조선로동당은 혁명령도의 전기간 나아갈 침로를 정할 때마다, 준엄한 난국에 부닥칠 때마다 인민을 먼저 찾고 인민의 소박한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였으며 인민의 진정에서 무궁무진한 힘을 얻군 하였다. 언제나 현명한 스승이 되여 지혜와 슬기를 주고 무한한 힘과 용기를 안겨주었으며 결사적으로 옹위하고 받들어준 조선로동당의 둘도 없는 지지자, 조언자, 방조자인 위대한 인민이 있었기에 우리 당은 자기의 발전행로에 승리만을 아로새겨올수 있었다.
인민은 국가의 지반이며 그 발전의 담당자이다.
국가의 존재와 발전, 위력을 규정하는 요인에는 여러가지가 있을수 있지만 기본은 인민이다. 아무리 광활한 령토와 억대의 자원을 자랑하는 나라일지라도 인민이라는 토양에 깊이 뿌리박지 못한 국가, 민심을 잃은 국가는 사상루각과 같다.
인민대중을 나라의 주인으로 내세우고 그들의 무궁무진한 창조력에 의거하여 발전하는 나라가 바로 우리 공화국이다. 일찌기 국호에 인민이라는 두 글자를 새겨넣은 때로부터 우리 공화국은 로선과 정책작성에서나 그 관철에서 인민대중의 요구와 리익을 최우선, 절대시하고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여왔다.
오늘 우리 공화국은 국가다운 진면모와 양양한 전도에 있어서 견줄만 한 국가가 없는 강대국으로 빛나고있다. 최악의 역경속에서도 급부상한 공화국의 존엄과 대외적지위, 종합적국력은 당의 두리에 굳게 뭉친 우리 인민의 위대한 힘이 낳은 고귀한 결정체이다. 인민대중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 창조적투쟁에 떠받들려 전진하는 국가만이 그 어떤 력사의 도전에도 끄떡없고 부국강병의 대업을 성취할수 있다는것, 이것이 바로 우리의 부강조국건설사가 가르치는 철의 진리이다.
지금 우리 공화국의 전진을 방해하고 저애하는 갖가지 도전은 의연히 존재하고있지만 우리 인민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5차회의에서 하신 력사적인 시정연설을 높이 받들고 격변하는 주객관적정세에 맞게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발전을 힘있게 추동해나가고있다.
당의 사상과 위업에 끝없이 충직한 이런 위대한 인민을 가지고있는것은 우리 당과 국가의 자랑이며 가장 큰 힘이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명언해설 : 《남의 정신으로 살고 남의 풍에 노는것은 다 정치적머슴이다.》
주체110(2021)년 10월 15일 《우리 민족끼리》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이 명언에는 제정신을 가지고 자기식으로 살아나가야 정치적자주성을 견지해나갈수 있다는 깊은 뜻이 담겨져있다.
정치적자주성은 자주독립국가의 첫째가는 징표이며 제일생명이다. 어떤 나라와 민족이든지 정치에서 자주성을 견지하여야 독립과 자유를 보장할수 있으며 행복과 번영을 이룩할수 있다. 그러나 제정신을 잃고 남의 정신으로 살며 남의 풍에 노는것은 정치적자주성이 없는 표현이며 정치적자주성이 없으면 가련한 정치머슴군, 정치적시녀가 되고만다.
정치에서 자주성을 견지하지 못하면 그로 하여 초래되는 후과는 참으로 엄중하다.
력사와 현실은 정치적자주성이 없이 남의 풍에 놀것이 아니라 언제나 제정신을 가지고 모든 문제를 자기의 실정에 맞게 자기식으로 풀어나가야 한다는것을 뚜렷이 확증해주고있다.(전문 보기)
김정은 혁명가유자녀들은 만경대의 혈통, 백두의 혈통을 굳건히 이어나가는 선군혁명의 믿음직한 골간이 되여야 한다 -만경대혁명학원과 강반석혁명학원창립 65돐에 즈음하여 학원교직원, 학생들에게 보낸 서한 주체101(2012)년 10월 12일-
오늘 우리는 만경대혁명학원과 강반석혁명학원창립 65돐을 뜻깊게 맞이합니다.
나는 김일성, 김정일조선의 새로운 주체100년대가 시작되는 첫해에 온 나라 천만군민의 축복속에 창립 65돐을 맞이하는 만경대혁명학원과 강반석혁명학원의 전체 교직원, 학생들과 졸업생들을 열렬히 축하합니다.
만경대혁명학원과 강반석혁명학원은 백두산위인들의 손길아래 태여나고 강화발전되여온 김일성, 김정일혁명학원이며 선군혁명의 핵심골간육성기지입니다.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께서는 해방된 조국땅우에 새 조선을 일떠세우기 위하여 할 일이 많고많았지만 혁명의 길에서 먼저 떠나간 전사들의 아들딸들을 위하여 유서깊은 만경대에 혁명학원을 세워주시였습니다.
백두산에서 메고오신 빈 배낭밖에 없었던 해방직후의 그 어려운 시기에 혁명학원을 세울 결심을 하신것은 한없이 고결한 혁명적의리와 후대들에 대한 숭고한 사랑을 천품으로 지니신 우리 수령님께서만 내리실수 있는 용단이였습니다.
길가의 가랑잎처럼 의지가지없이 떠돌아다니던 혁명가유자녀들을 한명한명 품들여 찾아내여 혁명학원이라는 은혜로운 삶의 터전에 뿌리내리도록 하여주신 그날로부터 위대한 생애의 마지막시기까지 혁명가유자녀들에게 베풀어주신 어버이수령님의 사랑과 은정에 대한 전설같은 이야기를 우리 군대와 인민은 영원히 잊지 못하고있습니다.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는 친혈육의 정으로 혁명학원원아들의 생활을 따뜻이 보살펴주신 자애로운 어머니이시였으며 혁명가유자녀들을 혁명의 대를 이어나갈 계승자들로 자라도록 걸음걸음 손잡아 이끌어주신 위대한 스승이시였습니다. 우리 나라에서 제일 처음으로 만경대혁명학원에 위대한 수령님의 동상을 모시게 된데도, 혁명학원학생들이 입고있는 학원제복에도 원아들을 수령님에 대한 충실성을 제일생명으로 간직한 혁명의 역군으로 키우기 위해 바치신 김정숙동지의 헤아릴수 없는 로고가 뜨겁게 깃들어있습니다.
일찌기 만경대혁명학원 원아들속에 계시면서 그들의 가슴속에 오직 수령님만을 믿고 따르는 신념의 기둥을 세워주신 위대한 김정일대원수님께서는 혁명학원들을 우리 혁명의 핵심골간육성기지로, 원아들의 따뜻한 보금자리로 꾸려주시기 위하여 천만재부도 아낌없이 다 돌려주시였습니다. 혁명학원들에 갖추어진 현대적인 교육설비들과 진귀한 생물표본들은 물론이고 원아들의 따뜻한 잠자리와 푸짐한 식탁에 이르기까지 장군님의 사랑이 깃들어있지 않은것이란 하나도 없습니다. 위대한 김정일대원수님의 은혜로운 품이 있었기에 온 나라가 고난의 행군을 하는 그처럼 어려운 시기에도 혁명학원교정의 밝은 불빛은 꺼질줄 몰랐고 학생들은 세상에 부러운것없이 마음껏 배우고 뛰놀며 조국의 미래를 떠메고나갈 혁명의 역군으로 억세게 자라날수 있었습니다.
백두산위인들의 현명한 령도와 세심한 보살피심속에서 만경대혁명학원과 강반석혁명학원에서는 지난 65년간 조국보위와 나라의 부강번영을 위한 성스러운 투쟁에서 핵심적이며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골간들을 수많이 키워냈습니다.
나는 만경대혁명학원과 강반석혁명학원창립 65돐을 맞이하는 오늘 시련과 난관도 많았던 건국의 초행길에서 혁명학원을 세워주시고 반세기가 넘는 기나긴 세월 혁명가유자녀들을 사랑의 한품에 안아 나라의 역군으로 키워 선군혁명의 명맥, 피줄기를 굳건히 이어가도록 하여주신 백두산위인들께 가장 숭고한 경의를 드립니다.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필생의 념원을 실현하여 통일된 삼천리강산에 부강번영하는 백두산대국을 일떠세우기 위한 투쟁에서 선군혁명의 핵심골간들을 키워내는 원종장인 만경대혁명학원과 강반석혁명학원이 맡고있는 책임과 임무는 매우 중요합니다.
주체혁명위업수행의 새로운 력사적전환기에 들어선 오늘 만경대혁명학원과 강반석혁명학원의 기본임무는 모든 학생들을 만경대의 혈통, 백두의 혈통을 굳건히 이어나가는 선군혁명의 기둥, 핵심골간들로 튼튼히 키우는것입니다.
원종장에서 충실한 종자를 육성해내야 풍요한 가을을 마련할수 있는것처럼 만경대혁명학원과 강반석혁명학원에서 총알처럼 땅땅 여문 알찬 핵심골간들을 많이 키워내야 선군혁명의 믿음직한 척후대이며 억척의 지지점인 인민군대가 굳건해지고 나라가 더욱 부강번영할수 있습니다.
만경대혁명학원과 강반석혁명학원에서는 학원에 깃든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불멸의 령도업적을 길이 빛내이며 당의 의도와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교육교양사업을 결정적으로 개선하여 학원학생들을 우리 혁명의 명맥, 피줄기를 굳건히 이어나가는 믿음직한 핵심골간들로, 앞으로 최고사령관과 어깨를 겯고 팔을 끼고 최후승리를 위한 총진군의 맨 앞장에서 돌격로를 열어나갈 전위투사들로 튼튼히 키워내야 합니다.
만경대혁명학원과 강반석혁명학원에서는 학생들에 대한 교육교양사업에서 무엇보다도 사상교양사업을 강화하여야 합니다.
혁명가의 피줄을 이어받았다고 하여 자식들이 저절로 혁명가가 되는것은 아닙니다. 위대한 대원수님들께서 가르치신바와 같이 사람의 피는 유전될수 있어도 사상은 유전되지 않습니다.
혁명사상은 오직 끊임없는 사상교양과 실천투쟁속에서만 신념화되고 투쟁의 지침으로 될수 있습니다.
혁명학원시절은 학생들에게 있어서 세계관의 골격이 형성되는 매우 중요한 시기인것만큼 정치사상과목교육을 앞세우면서 사상교양의 도수를 더욱 높여야 합니다.
혁명학원학생들이 당과 수령에 대한 충실성을 제일생명으로 간직하도록 교양하여야 합니다.
당과 수령에 대한 충실성을 제일생명으로 간직하는것은 혁명가유자녀들의 마땅한 도리이며 의무입니다. 혁명학원들에서는 학생들이 부모들의 뒤를 이어 혁명의 꽃을 계속 피워나가도록 꾸준히 교양하여 그들모두를 당과 수령을 절대적으로 신뢰하고 당과 수령의 높은 권위를 백방으로 옹호보위하며 당과 수령을 목숨으로 사수하도록 하여야 합니다.
혁명학원학생들을 충실성의 전통, 수령결사옹위의 정신으로 튼튼히 무장시켜야 합니다.
수령결사옹위정신은 혁명가유자녀들이 지녀야 할 가장 중요한 사상정신적풍모입니다.
준엄한 시련과 만난을 뚫고 승리적으로 전진하여온 우리 혁명의 갈피에는 항일의 경위중대가 물려준 전통을 이어 조국해방전쟁시기에 만경대혁명학원 학생들로 조직된 친위중대가 발휘한 수령결사옹위의 위훈도 빛나게 아로새겨져있습니다.(전문 보기)
국방발전전람회 《자위-2021》 성대히 개막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개막식에 참석하시여 기념연설을 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 결정과 공화국정부의 시정방침을 높이 받들고 우리식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발전을 이룩하기 위한 투쟁에 총매진하고있는 온 나라 전체 인민은 승리자의 크나큰 격정과 환희에 넘쳐 10월의 명절을 뜻깊게 경축하고있다.
조선로동당창건 76돐을 맞으며 국방발전전람회 《자위-2021》이 10월 11일 3대혁명전시관에서 성대히 개막되였다.
전람회장에는 자위적국방건설의 급속한 발전을 이끌어 우리 조국의 영원무궁한 안녕과 미래를 굳건히 담보해갈수 있는 절대적인 힘을 마련해준 영광스러운 우리당 조선로동당에 대한 열화같은 감사와 흠모의 정이 뜨겁게 흐르고있었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개막식에 참석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개막식장에 도착하시자 전체 참가자들은 천재적인 예지와 비범특출한 령도, 무비의 담력으로 조국과 인민의 안전, 지역과 세계의 평화를 굳건히 수호하기 위한 불가항력의 전쟁억제력을 마련해주시고 당의 위업, 부국강병의 대업을 승리와 영광의 한길로 확신성있게 인도하시는 우리당 총비서동지를 우러러 우렁찬 《만세!》의 환호를 터쳐올리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들인 최룡해동지, 조용원동지, 김덕훈동지, 박정천동지가 개막식에 참가하였다.
당과 정부의 간부들인 리일환동지, 정상학동지, 오수용동지, 태형철동지, 김재룡동지, 오일정동지, 김영철동지, 정경택동지, 김성남동지, 허철만동지, 박태덕동지, 김형식동지, 유진동지, 박명순동지, 리철만동지, 전현철동지, 박정근동지, 양승호동지, 주철규동지, 리선권동지, 장정남동지, 우상철동지, 김영환동지와 내각, 성, 근로단체 책임일군들이 참가하였다.
또한 권영진동지, 리영길동지, 림광일동지를 비롯한 무력기관 책임일군들과 조선인민군 각 군종 련합부대장들이 참가하였다.
국방공업부문의 공로있는 일군들과 과학자, 기술자들이 전람회에 초대되였다.
개막식에 앞서 종합군악대의 특색있는 례식이 진행되였다.
전투적기백이 차넘치는 혁명군악에 맞추어 각이한 대형변화로 《10.10.》수자와 당마크를 새기는 례식으로 분위기는 한층 고조되였다.
이어 인민군전투원들의 격술시범출연이 있었다.
당의 훈련제일주의방침을 높이 받들고 멸적의 투지와 용맹을 키워온 군인들은 전투동작과 조법들을 훌륭히 수행함으로써 참가자들의 절찬을 받았다.
환희로운 10월의 하늘가에 붉은 당기를 휘날리며 최우수락하산병이 강하기교를 펼치였다.
개막식장 상공에서는 전투비행사들의 기교비행이 진행되였다.
장쾌한 폭음을 울리며 초저공비행, 수직급상승기교, 쌍기반전을 비롯한 여러가지 공중전투비행동작들을 능숙히 수행하면서 평시에 련마한 비행술을 유감없이 보여주는 비행대를 향해 관중들은 경탄의 환성을 연방 터치였다.
국방발전전람회 개막식이 진행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국방과학연구부문의 지도간부들, 공로자들과 함께 주석단에 등단하시자 열광의 환호성이 장내를 진감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인 박정천동지가 개막사를 하였다.
전람회개막이 선언되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가가 장중히 주악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국방발전전람회에서 기념연설을 하시였다.
총비서동지께서는 오늘의 성대한 전람회는 불패의 자위로선을 변함없이 견지하여 국가방위력강화의 새 전기를 열어나가는 우리 당의 웅대한 포부와 령도력, 실천적집행력을 집약적으로, 직관적으로 알수 있게 하고 우리 국가가 도달한 국방과학, 군수공업의 경이적인 발전상과 그 눈부신 전망을 과시하는 대규모열병식에 못지 않은 일대 국력시위로 된다고 긍지높이 선언하시였다.
총비서동지께서는 우리 당이 지난 5년세월 필연코 단행해야 했던 사생결단의 국방공업혁명의 길, 미지의 생눈길들을 회억하시면서 국방을 강화하는 사업을 한시도 놓치지 말아야 할 필수적이고 사활적인 중대국사로 내세운 우리당 국방정책의 정당성에 대하여 언급하시고 전체 인민이 위대한 우리 국가의 방위력을 백방으로 다지기 위한 성스러운 위업에 몸과 마음, 지혜와 열정을 아낌없이 바쳐나가자고 열렬히 호소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연설을 마치시자 전체 참가자들은 열광적인 박수를 터쳐올리면서 위대한 우리당 총비서동지께 최대의 경의와 다함없는 고마움의 인사를 삼가 드리였다.(전문 보기)
국방발전전람회에서 하신 김정은동지의 기념연설 -주체110(2021)년 10월 11일-
동지들!
오늘 우리는 영광스러운 우리 조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가방위력의 발전상을 직접 한눈으로 볼수 있는 기회를 만나게 되였습니다.
우리 조선의 선진성과 현대성, 영용성이 응축된 국방발전전람회에 참가한 동지들을 열렬히 축하합니다.
오늘 열린 국방발전전람회 《자위-2021》은 올해의 우리 당창건기념일을 더욱 뜻깊게 경축하고 이채롭게 빛내이게 하고있습니다.
이번 국방발전전람회는 그 명칭이 보여주는바와 같이 불패의 자위의 로선을 변함없이 견지하여 국가방위력강화의 새 전기를 열어나가는 우리 당의 웅대한 포부와 령도력, 실천적집행력을 집약적으로, 직관적으로 알수 있게 하고 우리 국가가 도달한 국방과학, 군수공업의 경이적인 발전상과 그 눈부신 전망을 과시하는 일대 축전입니다.
우리 당의 혁명적인 국방정책과 그 빛나는 생활력이 집대성된 오늘의 성대한 전람회는 대규모열병식에 못지 않게 큰 의의를 가지는 사변적인 국력시위로 됩니다.
동지들!
변화된 우리 혁명의 주객관적조건과 환경 그리고 세계적판도에서의 군사력의 급속한 변화의 요구에 상응하여 조국의 안전을 믿음직하게 수호하고 후손만대의 영원한 존엄과 행복과 안녕을 위해 더욱 강하고 절대적인 힘을 키워야 할 막중한 력사적사명을 걸머지고 우리 당이 지난 5년세월 필연코 단행해야 했던 사생결단의 국방공업혁명의 길, 미지의 생눈길들이 생생히 떠오릅니다.
엄혹한 시련의 고비들과 가슴뿌듯한 희열의 순간들이 갈피마다에 새겨져있는 지난 5년간의 국방력발전로정은 그 한걸음한걸음이 당과 조국, 인민들과 후대들앞에 더없이 떳떳하고 대단히 영광스러운 보람넘친 혁명의 길, 애국의 길, 위대한 승리의 려정이였습니다.
여기 전람회장에 즐비하게 늘어선 지난 5년간 이루어낸 무장장비들을 무심히 볼수가 없습니다.
쓸어보고 만져보고 바라보고 또 바라볼수록 한없는 긍지와 자부가 커지는 소중한 우리의것들입니다.
우리가 강해지는것을 발악적으로 두려워하는 적대세력들의 끈질긴 반공화국책동으로 하여 더욱 혹독한 고생과 시련을 각오하면서도 우리 당의 국방강화정책을 무조건적이며 절대적으로 지지성원해준 전체 인민의 믿음과 열렬한 조국애가 없었다면 결코 이루어낼수 없었을것들입니다.
저 무장장비들마다에는 우리 국방과학자들과 군수로동계급이 우리 당을 따라서 국방건설의 길에서 천신만고를 헤쳐온 정녕 잊지 못할 하많은 사연들이 깃들어있으며 자기의 열정과 지혜를 깡그리 바쳐 희생적으로 투쟁한 그들의 진한 피와 땀방울이 슴배여있습니다.
우리 국방과학자, 기술자들과 군수로동계급은 항상 우리 당의 그 어떤 요구와 결심도 무조건적으로 절대지지하고 결사적으로 받아들였으며 국방력강화의 력사적대업을 실현하는 길에서 무한한 충실성과 영웅성을 발휘하였습니다.
나는 이 자리를 빌어 우리 공화국의 건국력사에 일찌기 가져보지 못하였던 세계적인 막강한 국방력을 떠올리고 우리 인민의 오랜 숙망을 풀어주는 특출한 최신성과들을 이룩하는데 공헌한 국방공업부문의 과학자, 기술자, 공로자동지들과 전체 군수로동계급에게 당과 정부의 이름으로, 전체 인민의 마음으로 뜨거운 감사를 삼가 드립니다.
또한 전체 인민에게 충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나는 이번 전람회가 우리의 위대한 승리를 총화하는 승리자들의 전람회, 국방부문과 온 나라 인민들에게 무한한 힘과 용기를 더해주는 격려와 고무의 전람회, 우리식 사회주의건설의 더 빠르고 더 힘찬 전진발전을 추동하는 진취적인 전람회로 되리라는것을 확신합니다.
동지들!
우리당 국방정책의 진수는 자기 힘으로 조국과 인민을 보위하는것이며 부단히 발전향상되는 강력한 방위력으로 그 어떤 위협과 도전도 억제하고 평화를 믿음직하게 흔들림없이 수호하는것입니다.
력사적으로 외세의 침략으로 인한 수난을 겪어왔으며 세기를 이어 지속되는 적대세력들의 항시적인 위협속에서 사회주의를 건설하지 않으면 안되는 우리 민족사의 교훈과 조선혁명의 요구와 특수성으로부터 국방을 강화하는 사업은 우리 당과 정부와 인민이 한시도 놓치지 말아야 할 필수적이고 사활적인 중대국사로 되고있습니다.
자위력을 응당한 수준에서 가지지 못한다면 외부의 군사적위협에 끌려다니며 강요당할수밖에 없고 나아가 국가와 인민의 존재자체도 지켜낼수 없다는것은 동서고금의 세상리치입니다.
오늘의 세계에서 군사기술과 무장장비의 급속한 발전에 따라 군사작전양상과 지역마다 국가들의 안전환경은 변화되고있습니다.
지금 조선반도주변의 군사적긴장성으로부터 우리 국가앞에 조성된 군사적위험성은 10년, 5년전 아니 3년전과도 또 다릅니다.
앞에서는 평화 그리고 협력과 번영에 대해 말하면서도 그 무슨 위협에 대처한다고 하면서 미국과 남조선이 빈번히 벌려놓는 각이한 군사연습들의 내용을 들여다봐도 알수 있고 최근 들어 도가 넘을 정도로 로골화되는 남조선의 군비현대화시도를 봐도 조선반도지역의 군사적환경이 변화될 래일을 쉽게 짐작할수 있습니다.
최근에 남조선은 미국의 강력한 후원으로 스텔스합동타격전투기와 고고도무인정찰기, 방대한 각종 첨단무기들을 끌어들이며 자기 군대의 전투력을 갱신해보려 하고있습니다.
그리고 최근 들어 미싸일지침을 개정한 이후 자체의 국방기술력을 두드러지게 강조하면서 각이한 탄두개발, 사거리제고 등 속내가 빤히 들여다보이는 미싸일능력향상을 비롯하여 잠수함전력강화, 전투기개발 등 다방면적인 공격용군사장비현대화시도에 전념하고있습니다.
남조선의 이같이 도가 넘치는 시도도 방치해두기 위험한것이겠지만 그보다 더 위험한것은 그들의 군비현대화명분과 위선적이며 강도적인 이중적태도입니다.
자기 할 일을 다하는 남조선당국이 이제는 우리의 자위적인 국방력발전권리까지 빼앗으려고 심지어 우리의 상용무기시험까지도 무력도발이라느니 위협이라느니, 긴장을 고조시키는 부적절한 행위라느니 하는 딱지들을 잔뜩 붙여놓고 미국을 위시한 적대세력들의 반공화국목소리를 솔선 선창하는데 나서고있습니다.
이제는 남조선에서 《도발》과 《위협》이라는 단어를 《대북전용술어》로 쓰고있습니다.
우리의 자위적인 국방력발전에 불법무도한 유엔결의를 내세워 속박의 족쇄를 채워놓고 자기들은 스스로 일방적으로 설정해놓은 그 무슨 위협에 맞선다는 소위 정의로운 간판밑에 군비증강에 열을 올리고있는 남조선의 위선적인 태도와 미국의 암묵적인 비호는 북남쌍방간 감정정서를 계속 훼손시키고있으며 그들이 추구하는 무제한적인 위험한 군사력강화시도들은 조선반도지역의 군사적균형을 파괴시키고 군사적불안정성과 위험을 더 키우고있습니다.
남조선은 우리의 위협을 억제한다는 얼토당토않은 구실밑에 군사력에서 우리보다 우위를 차지하려는 욕망을 여러 계기에 숨김없이 드러냈으며 어김없이 명분으로는 우리의 위협을 억제하고 평화를 수호한다는 구실을 내들었습니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강령적인 연설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발전기에 맞게 당사업을 더욱 개선강화하자》를 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10월 10일 조선로동당창건 76돐 기념강연회에서 강령적인 연설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발전기에 맞게 당사업을 더욱 개선강화하자》를 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연설에서 조선로동당창건 76돐을 맞는 참가자들을 축하하시고 우리 당이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혁명과 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령도력과 전투력을 높이는데서 나서는 원칙적문제들과 실천방도들을 천명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당창건기념일을 계기로 전당적인 기념강연회를 조직한 의도에 대하여 밝히시였다.
최근년간 여러 중요회의들을 통하여 국가적인 현 실태와 앞으로의 투쟁방향에 대한 구체적인 토의사업을 거듭하고 단기적, 중장기적임무와 그 실현을 위한 과업과 방도들을 포치한데 대하여 언급하시면서 전당의 조직적의사를 집대성한 전략전술을 실현하기 위한 국가사업의 성사여부는 우리 당이 혁명과 건설전반에 대한 령도를 얼마나 정확히 보장하고 전당과 전체 인민의 무한한 힘을 어떻게 발동하는가 하는데 따라 결정된다고 말씀하시였다.
총비서동지께서는 각 당조직들이 당중앙의 혁명사상과 투쟁방침을 어떻게 접수하고 집행하는가에 따라 해당 단위들의 성과가 좌우되며 그러한 성과들이 유기적으로 결합되고 증폭되여야 우리 당이 혁명과 건설에 대한 자기의 정확한 령도력을 발휘하고 힘있는 발전을 주도할수 있다고 하시면서 전당의 당책임일군들에게 이미 제시된 기본투쟁방침들을 종합하여 재침투시키고 현시기 철저히 견지해야 할 사업원칙과 사업기풍, 사업작풍에 대하여 강조하기 위해 전당적인 기념강연회를 조직하였다고 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먼저 76년이라는 최장의 사회주의집권당력사를 새기고있는 우리 당이 가장 간고하고 복잡한 조선혁명을 승리의 한길로 향도하면서 거대한 공적을 쌓아올린데 대하여 언급하시였다.
항일혁명투쟁의 억센 뿌리를 가진 우리 당이 창당 첫날부터 사회주의를 목표로 한 정책들을 내놓고 인민정권의 탄생을 준비한데 대하여서와 자주로선과 전략전술적방침을 견지하면서 수행한 력사적인 혁명들과 거창한 변혁에 대하여 개괄하시고 능숙한 령도로 전대미문의 운명적인 국난들을 뚫고 우리 국가의 존엄과 영예, 영웅성을 지켜냈으며 참다운 사회주의의 생명력을 립증한 공적에 대하여 평가하시였다.
우리 당이 걸어온 혁명령도의 전 행정에서 가장 큰 공적은 수난많던 약소민족을 당과 수령의 두리에 일심단결되고 자존심과 창조력이 강한 위대하고 훌륭한 인민으로 키운것이라고 하시면서 혁명의 주체인 인민대중을 교양육성하고 묶어세우는 사업을 항상 선행하였기에 격변하는 력사의 소용돌이속에서도 사회주의의 진정한 본태를 고수하고 조선혁명을 전진시켜올수 있었다고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이 가장 정확하고 과학적인 당건설의 길을 개척하고 철저히 견지한데 위대한 백전백승을 이룩해올수 있은 비결이 있다고 분석하시면서 혁명투쟁과 건설사업을 성과적으로 이끌어나가자면 혁명의 참모부인 당자체를 강철의 전위대오로 튼튼히 꾸려야 하며 시대의 변천과 더불어 이 사업을 계속 심화시켜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우리 당이 첫 출발선에서부터 당건설문제를 해결하는데서 독창성을 발휘하고 자기 발전의 고유한 궤도를 확고히 견지하여온데 대하여 언급하시였다.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실현하는것을 혁명투쟁과 사회주의, 공산주의건설의 본질로 규정하고 인민을 위하여 조직되고 인민을 위하여 투쟁하는 당으로서의 존재명분을 명백히 한데 대하여 밝히시였다.
이로부터 이민위천의 리념과 인민대중제일주의를 핵으로 하는 위대한 주체사상이 우리 당의 지도사상으로 정립되고 시대와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부단히 심화발전되였으며 온 사회를 주체사상화할데 대한 당의 최고강령이 확정되였다고 언명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1948년 8월 중앙당학교 1년제반 첫 졸업생들에게 써주신 친필에 우리 당의 성격과 작풍이 잘 반영되여있다고 감회깊이 말씀하시면서 인민을 떠난, 인민과 리탈되고 인민에게 의거하지 않는 당과 국가사업이란 있을수 없다는 수령님의 친필이야말로 우리 당건설과 활동의 전 과정에 관통된 불변의 지침과 원칙을 집약적으로 담고있는 만고불멸의 대명제이라고 하시였다.
혁명과 건설의 주인은 인민대중이며 혁명과 건설을 추동하는 힘도 인민대중에게 있다는 주체사상의 원리를 당건설과 활동에 일관하게 구현한것으로 하여 인민에 대한 무조건적인 복무가 고유한 당풍으로 확립되고 혁명적당건설사에서 처음으로 어머니당이라는 고귀한 칭호를 지닌데 대하여 긍지높이 평가하시였다.
당의 령도체계를 강화하는데서도 우리 당의 원칙과 립장은 확고하였다고 하시면서 민주주의중앙집권제에 기초한 당의 령도체계는 본질에 있어서 혁명과 건설에 대한 수령의 유일적인 사상체계, 령도체계라는것을 명백히 하고 당의 유일적령도체계를 세우는것을 당건설의 기본로선으로 규제함으로써 이 문제에서 오유와 편향을 철저히 극복할수 있는 사상리론적대와 정치적대를 든든히 세워온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지난 10년간 우리 당건설에서 이룩된 빛나는 성과에 대하여 언급하시였다.
당과 혁명의 새로운 계승기, 발전기에 들어서면서 우리 당을 강력한 혁명의 참모부, 향도적력량으로 강화하기 위한 당건설사업이 더욱 심화되여 당의 지도사상이 혁명발전의 새로운 요구에 맞게 김일성–김정일주의로 정식화되고 당의 령도력과 전투력이 전면적으로, 세부적으로 재정비되였다고 하시였다.
당의 령도적기능과 역할을 높이기 위한 혁신적인 조치에 따라 당과 국가의 전반사업이 뚜렷한 계기성과 력동성을 가지고 힘있게 진척되고 발전하게 되였으며 혁명의 발전을 인도하는 당의 령도적권위와 전투력이 비상히 높아진데 대하여 언급하시였다.
간부대렬과 당대렬을 정간화, 정예화하기 위한 사업들이 진행되고 당중앙위원회로부터 초급당, 당세포에 이르기까지 각급 당조직들의 임무가 보다 명백해졌으며 전당에 정연한 사업체계와 보다 강한 기강을 세우기 위한 사업이 심화되였다고 말씀하시였다.
당 제8차대회를 계기로 우리 당이 당건설과 활동의 기본규범인 당규약을 혁명발전의 요구와 주체적당건설원리에 맞게 개정하였으며 인민에 대한 헌신적인 복무를 혁명적당풍으로 수립하기 위한 투쟁속에서 우리 당의 본태와 인민적성격이 더욱 뚜렷해진데 대하여 밝히시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이룩하신 주체의 당건설사상과 업적을 견결히 계승하여 우리 당이 어떤 풍파속에서도 주체혁명위업을 이끌어나가는 전투적참모부, 인민의 진정한 심부름군당으로서의 성격과 본태를 고수하고 자기의 령도력을 계속 강화해나갈수 있는 확고한 체계와 기틀을 세워놓은것이 지난 10년간 당건설에서 이룩된 빛나는 성과라고 강조하시였다.(전문 보기)
조선로동당창건 76돐 기념강연회 진행
백전백승 조선로동당의 로숙하고 세련된 령도따라 혁명의 전진을 다그치며 위대한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 부국강병의 새시대를 펼쳐가는 전투적려정에서 온 나라 전체 당원들과 인민들은 존엄높은 우리 당창건일을 뜻깊게 경축하고있다.
뜻깊은 당창건일에 즈음하여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는 10일 당중앙위원회 본부에서 기념강연회를 조직하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당창건 76돐 기념강연회에 참석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강연회장소에 나오시자 전체 참가자들은 천재적인 예지와 비범한 통찰력, 걸출한 령도력으로 우리 당과 인민을 주체혁명의 한길, 공산주의미래에로 확신성있게 이끄시는 우리 당과 국가, 인민의 위대한 존엄이시고 상징이시며 대표자이신 총비서동지를 우러러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성을 터쳐올리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인 조용원동지, 박정천동지가 기념강연회에 참가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들인 리일환동지, 정상학동지, 오수용동지, 태형철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들인 김재룡동지, 오일정동지, 김영철동지, 허철만동지, 박태덕동지, 김형식동지, 유진동지를 비롯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서책임일군들, 도, 시, 군, 련합기업소 당책임비서들, 위원회, 성, 중앙기관 당책임일군들이 참가하였다.
또한 조선인민군 총정치국장 권영진동지를 비롯한 무력기관 정치일군들이 참가하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발전기에 맞게 당사업을 더욱 개선강화하자》라는 력사적인 연설을 하시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류례없이 간고하고 복잡한 조선혁명을 승리의 한길로 줄기차게 이끌어 조국과 인민, 시대와 력사앞에 길이 빛날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린 위대한 조선로동당의 76년사가 집대성되여있고 당을 혁명의 강력한 정치적참모부답게 조직사상적으로 더욱 강화하며 당사업전반에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철저히 구현하기 위한 원칙적인 문제들과 실천방도들이 명시된 총비서동지의 연설을 정중히 진지하게 청취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연설을 마치시자 열광적인 《만세!》의 환호성이 터져오르고 장내는 끝없는 격정과 흥분으로 끓어번지였다.
조선로동당의 령도적권위와 전투력을 비상히 높여 사회주의건설의 비약적발전을 이룩하며 인민의 리상과 념원을 위대한 현실로 꽃피우시기 위하여 불면불휴의 사색과 로고를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 참가자들은 가장 뜨거운 경의를 삼가 드리였다.
조선로동당창건 76돐 기념강연회에 참가한 전체 당책임일군들은 우리 당의 위대성과 혁명위업의 승리에 대한 신념을 더욱 굳게 간직하고 력사적인 당 제8차대회 결정과 공화국정부의 시정방침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투쟁에서 맡겨진 무거운 책무를 다해나갈 철석의 맹세를 다지였다.(전문 보기)
김정은 김정일동지를 우리 당의 영원한 총비서로 높이 모시고 주체혁명위업을 빛나게 완성해나가자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책임일군들과 한 담화 주체101(2012)년 4월 6일-
이제 우리는 위대한 수령님의 탄생 100돐을 맞는 뜻깊은 태양절을 앞두고 내외의 커다란 기대와 관심속에서 조선로동당 제4차 대표자회를 진행하게 됩니다.
이번에 진행되는 당 제4차 대표자회에서는 위대한 장군님을 우리 당의 영원한 총비서로 높이 모시고 장군님의 혁명생애와 불멸의 혁명업적을 길이 빛내일데 대한 문제들을 토의결정하고 그에 맞게 당규약을 수정보충하게 됩니다. 그리고 당대표자회의 정상적인 사업으로서 당중앙지도기관 성원들을 일부 소환, 보선하는 사업도 하게 됩니다.
우리는 이번 당대표자회가 위대한 수령님과 함께 장군님을 우리 당의 영원한 수령으로 높이 모시고 수령님과 장군님의 사상과 위업을 빛나게 실현해나가는데서 중요한 리정표를 마련하는 전환적계기로 되게 하여야 합니다.
당대표자회를 통하여 수령님의 후손들이며 장군님의 전사, 제자들인 우리가 어떤 신념과 의지, 도덕의리심을 가지고 자기 수령을 받들어모시고 수령의 사상과 위업을 실현하기 위하여 어떻게 떨쳐나섰는가를 뚜렷이 보여주어야 합니다.
우리는 위대한 장군님을 변함없이 우리 당의 총비서로 높이 모셔야 합니다.
위대한 장군님을 우리 당의 영원한 총비서로 높이 모시는것은 장군님의 사상과 로선을 일관하게 틀어쥐고 우리 혁명위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켜나가기 위한 원칙적요구입니다.
장군님을 조선로동당의 영원한 총비서로 높이 모신다는것은 결코 상징적인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장군님을 당의 총비서직책에 변함없이 높이 모시고 당건설과 당활동을 장군님의 사상과 의도대로 해나간다는것입니다.
위대한 장군님의 사상과 로선은 우리 당과 혁명의 영원한 지도적지침이며 혁명실천에서 그 정당성과 생활력이 확증된 백전백승의 기치입니다. 장군님의 사상과 로선을 떠나서는 우리 혁명위업의 승리적전진과 완성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습니다. 우리 당이 지난날과 마찬가지로 조선혁명을 승리와 영광의 한길로 이끌어나가기 위하여서는 장군님을 영원한 총비서로 높이 모시고 오직 장군님의 사상과 로선을 일관하게 틀어쥐고 철저히 관철해나가야 합니다.
위대한 장군님을 우리 당의 영원한 총비서로 높이 모시는것은 오랜 기간 우리 당을 이끄시여 시대와 혁명앞에 쌓아올리신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으로 보아도 응당한것입니다.
장군님께서 탁월한 사상리론과 비범한 령도로 우리 당을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당으로 강화발전시켜오신 력사는 장장 반세기가 넘습니다. 장군님께서 우리 당을 수령의 사상체계와 령도체계가 확고히 선 혁명적당으로, 인민대중과 혼연일체를 이루고 인민대중을 위하여 복무하는 어머니당으로, 강철같은 규률과 전투력을 지닌 불패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시고
김일성조선의 존엄과 위용을 만방에 떨치신것은 우리 당력사에 빛나게 아로새겨질 가장 특출한 업적입니다.
우리가 민족의 어버이를 잃고 당과 국가의 최고직책이 공석인 조건에서도 나라의 정치적안정을 확고히 보장하고 모든 사업을 사소한 편향도 없이 진행하고있는것은 우리 당이 강하고 그 두리에 군대와 인민이 일심단결되여있기때문입니다. 이것은 장군님께서 우리 당과 혁명을 이끄시면서 쌓아올리신 업적과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으며 그 위대성과 영원한 생명력을 그대로 보여주고있습니다. 장군님은 조선로동당을 우리 인민의 모든 승리의 조직자, 향도자로 강화발전시키고 우리 혁명을 백승의 한길로 이끌어오신 걸출한 령도자이시며 희세의 정치원로이십니다.
위대한 장군님을 우리 당의 영원한 총비서로 높이 모시는것은 전체 당원들과 인민들의 숭고한 사상감정과 념원에도 맞으며 도덕의리적으로 보아도 마땅한것입니다.
한평생 오로지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깡그리 다 바치시면서도 자신을 위해서는 그 무엇도 남기지 않으시고 순간의 휴식도 없이 초강도강행군길을 이어가시다가 달리는 렬차에서 순직하신 장군님과 같으신 그런 령도자는 이 세상에 없습니다. 장군님을 하늘처럼 믿고 살아온 우리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의 심장에 장군님은 민족의 어버이로, 우리 당의 총비서로 깊이 새겨져있으며 세상사람들도 그것을 공인하고있습니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신 장군님의 자애로운 영상은 우리 당원들과 인민들의 마음속에 영원할것입니다.
여기에 있는 일군들을 비롯한 우리의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은 위대한 장군님의 품속에서 자라난 장군님의 전사, 제자들입니다. 자기를 키워주고 내세워주신 장군님을 영원한 수령으로, 위대한 스승으로 받들어모시는것은 우리들의 응당한 본분이고 도리입니다. 당과 국가, 군대를 이끄시면서도 한평생 혁명전사로서 수령님을 당과 인민의 영원한 수령으로 높이 받들고 수령님의 위업실현에 모든것을 다 바치신 위대한 장군님의 한없이 고매한 풍모와 숭고한 도덕의리는 우리모두가 따라배워야 할 귀감으로 되고있습니다.
우리는 장군님을 영원히 우리 당의 총비서로 높이 모셔야 지난 시기와 마찬가지로 앞으로도 혁명과 건설을 힘있게 전진시켜 주체혁명위업을 빛나게 완성해나갈수 있습니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의 직함은 세대가 아무리 바뀌여도 오직 장군님께서만이 지니셔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당대표자회에서 위대한 장군님을 우리 당의 영원한 총비서로, 우리 당과 인민의 영원한 수령으로 높이 모실데 대한 력사적인 결정을 채택하고 그것을 당규약에 명문화하려고 합니다.
위대한 장군님을 영원한 총비서로 높이 모실 때 우리 당은 혁명과 건설을 승리에로 이끌어나갈수 있는 확고한 조직사상적담보를 가지고 주체혁명위업, 선군혁명위업을 빛나게 완성해나가게 될것입니다.
우리는 당대표자회에 이어 진행하게 되는 최고인민회의에서 위대한 장군님을 우리 공화국의 영원한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모시는 문제에 대하여서도 토의하자고 합니다.
당대표자회에서 우리는 조선로동당이 영광스러운 김일성, 김정일동지의 당이라는것을 내외에 선포하자고 합니다.
조선로동당의 력사는 당의 창건자이신 수령님의 위대한 혁명활동력사이며 수령님의 사상과 위업을 빛나게 계승하여오신 장군님의 위대한 혁명활동력사입니다. 우리 당이 지닌 높은 권위와 불패의 위력, 혁명과 건설에서 이룩한 위대한 업적은 수령님과 장군님의 존함과 결부되여있으며 수령님과 장군님의 존함은 우리 당의 강화발전과 더불어 영원불멸할것입니다. 조선로동당은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을 영원한 수령으로 높이 모신 김일성, 김정일동지의 당입니다.
조선로동당의 지도사상은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입니다. 조선로동당은 김일성–김정일주의를 지도사상으로 하고 그 실현을 위하여 투쟁하는 영광스러운 김일성–김정일주의당입니다.(전문 보기)
김정은 위대한 김일성,김정일동지 당의 위업은 필승불패이다 -조선로동당창건 70돐에 즈음하여 주체104(2015)년 10월 4일-
우리 당원들과 인민들은 조선로동당창건 70돐을 가장 경사스러운 혁명적명절로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 창건하신 조선로동당은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밑에 불패의 혁명적당으로 강화발전되여 혁명과 건설을 빛나는 승리의 한길로 이끌어온 영광스러운 김일성, 김정일동지 당이다.
조선로동당의 위업은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완전히 실현하기 위한 성스러운 력사적위업, 주체혁명위업이다.
조선로동당의 70년력사는 김일성, 김정일동지 당의 위업의 정당성과 필승불패성을 과시한 자랑찬 승리의 력사이다.
조선로동당은 창건후 70성상 주체혁명위업을 수행하는 력사적투쟁속에서 주체의 혁명적당, 위대한 김일성, 김정일동지 당으로 강화발전되였으며 우리 인민의 모든 승리의 조직자, 향도자로서의 역할을 훌륭히 수행하여왔다.
혁명과 건설의 승패는 혁명의 참모부인 당을 어떻게 건설하고 그 령도적역할을 어떻게 높여나가는가 하는데 달려있다.
조선로동당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주체적당건설사상과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수령의 사상과 령도의 유일성, 계승성이 확고히 보장된 수령의 당, 주체의 혁명적당으로 건설되고 강화발전되였다.
혁명적당은 본질에 있어서 수령의 사상과 위업을 실현해나가는 수령의 당이며 당건설에서 기본은 수령의 사상과 령도의 유일성을 보장하고 그 계승성을 실현하는것이다.
사상과 령도의 유일성을 보장하는데서 중요한것은 전당을 수령의 혁명사상으로 일색화하고 수령을 중심으로 한 당의 통일과 단결을 실현하며 전당이 수령의 유일적령도밑에 한결같이 움직이게 하는것이다.
우리 당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혁명사상을 유일한 지도사상으로 하고 당건설과 당활동을 오직 김일성-
김정일주의의 요구대로 진행하여 당을 수령을 유일중심으로 한 위력한 사상적순결체, 조직적전일체로 되게 하였다.
수령을 중심으로 한 통일단결을 이룩하는것은 조선혁명의 복잡성과 간고성으로 하여 창건 첫날부터 우리 당앞에 더욱 중대한 문제로 나섰다. 우리 당은 력사적으로 내려오면서 혁명대오의 통일단결에 막대한 해독을 끼친 종파주의와 온갖 기회주의조류를 극복하고 당의 통일단결을 이룩하였으며 수령을 중심으로 한 혁명대오의 일심단결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을 심화시켜왔다.
우리 당은 당건설과 당활동에서 나서는 문제들을 수령의 유일적결론에 따라 처리해나가는 체계를 세웠으며 당조직들과 당원들이 수령이 제시한 로선과 정책을 한치의 드팀도 없이 철저히 관철하는 혁명적기풍을 확립하였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전당김일성주의화로선을 제시하시고 당의 유일사상체계를 세우기 위한 사업을 심화시켜나가도록 하신것은 수령의 사상과 령도의 유일성을 보장하는데서 결정적전환의 계기로 되였다. 조선로동당을 명실공히 수령의 당, 김일성동지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킨것은 김정일동지께서 이룩하신 위대한 업적이다.
우리 당은 수령의 사상과 령도의 계승문제를 옳바로 해결하여 수령의 사상과 령도의 유일성이 대를 이어 계승되게 하였다.
수령의 사상과 령도의 계승문제는 당과 혁명의 운명과 관련되는 중대한 문제이며 혁명적당건설에서 나서는 근본문제의 하나이다.
력사는 수령의 옳바른 령도밑에 혁명을 성과적으로 전진시켜온 당이라 하더라도 수령의 사상과 령도를 옳게 계승하지 못하면 당이 변질되고 결국에는 혁명의 좌절을 가져오게 된다는 뼈아픈 교훈을 남기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께서는 천리혜안의 예지로 멀리 앞을 내다보시며 혁명위업을 계승해나갈 령도자의 조직사상적기초를 다지고 령도체계를 세우도록 하여 수령의 사상과 령도가 대를 이어 빛나게 계승되게 하시였다.
대를 이어 탁월한 수령을 모시고 수령의 사상과 령도의 유일성, 계승성을 보장한것은 조선로동당의 전투적위력과 불패성의 근본요인으로 되였다.
수령의 사상과 령도의 유일성을 대를 이어 확고히 계승함으로써 우리 당은 사회주의나라 집권당들의 사상적변질과 좌절의 역풍속에서도 김일성, 김정일동지 당의 혁명적본태를 변함없이 고수해올수 있었으며 혁명과 건설을 능숙하게 조직령도하여 거창한 사회적변혁들을 이룩할수 있었다.
조선로동당은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며 인민대중과 혼연일체를 이룬 불패의 혁명적당으로 건설되였다.
인민대중의 자주위업수행에서 수령, 당, 대중은 운명공동체이다. 당과 수령의 령도를 떠나서는 인민대중이 자기 운명을 자주적으로 개척해나갈수 없는것처럼 당도 인민대중과 떨어져서는 위력한 정치조직으로 될수 없으며 정치적향도자로서의 역할을 원만히 수행할수 없다.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을 로동자, 농민, 지식인을 구성성분으로 하는 대중적당으로 건설하고 당의 모든 활동을 인민대중의 요구와 리익을 옹호하고 실현하는데로 지향시켜 우리 당이 인민대중속에 깊이 뿌리박고 인민대중과 혼연일체를 이루도록 하시였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우리 당을 인민대중의 운명을 전적으로 책임지고 보살피는 진정한 어머니당으로 강화발전시키고 인민에 대한 사랑과 믿음의 정치인 인덕정치, 광폭정치를 전면적으로 실시하여 당과 인민대중이 끊을수 없는 혈연의 정으로 튼튼히 이어지게 하시였다.
우리 당은 어머니의 심정으로 사람들의 운명을 책임지고 따뜻이 보살펴주며 일편단심 당을 충직하게 받들어온 우리 인민들에게 유족하고 행복한 생활을 보장해주기 위하여 적극 투쟁하여왔으며 일군들이 세도와 관료주의를 없애고 인민의 충복으로 일해나가도록 이끌어주었다.
우리 당이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어머니당으로서의 책임과 본분을 다해나감으로써 우리 인민들은 당의 품을 진정한 어머니품으로 여기고 자기들의 운명과 미래를 전적으로 의탁하고있으며 당의 믿음과 사랑에 보답하기 위하여 충정을 바쳐가고있다.
인민에 대한 당의 믿음과 사랑, 당에 대한 인민대중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에 기초한 당과 인민대중의 혼연일체, 바로 여기에 우리 혁명대오의 공고성과 위력의 원천이 있으며 모든 승리의 기본담보가 있다. 당과 인민대중의 혼연일체의 위력이 있어 우리 당은 승리의 신심드높이 혁명앞에 가로놓인 시련과 난관을 과감히 뚫고 전진할수 있었으며 자기의 성스러운 사명을 훌륭히 수행해올수 있었다.(전문 보기)
조선로동당 총비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 김정은동지께서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중화인민공화국 주석 습근평동지에게 축전을 보내시였다
베이징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중화인민공화국 주석
습 근 평 동 지
존경하는 총서기동지,
나는 중화인민공화국창건 72돐에 즈음하여 조선로동당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정부, 조선인민을 대표하여 그리고 나자신의 이름으로 총서기동지와 중국공산당과 중화인민공화국정부, 형제적인 중국인민에게 열렬한 축하를 보냅니다.
중화인민공화국창건후 72년간 중국인민은 중국공산당의 령도밑에 력사의 온갖 도전과 시련을 이겨내면서 민족의 운명개척과 번영을 위한 투쟁에서 커다란 성과들을 이룩하였습니다.
중국인민은 초보적으로 부유한 사회를 전면적으로 건설하고 사회주의현대화국가건설의 새로운 목표를 점령하기 위한 력사적려정에 들어섰습니다.
우리는 동지로서, 벗으로서 사회주의중국에서 이룩된 성과에 대하여 자기 일처럼 기쁘게 여기고있습니다.
새시대 중국특색의 사회주의사상이 있고 총서기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중국공산당의 두리에 뭉친 중국인민의 헌신적인 노력이 있기에 중화민족의 부흥의 꿈은 반드시 실현될것이라고 믿습니다.
우리 당과 정부와 인민은 적대세력들의 광란적인 반중국대결책동을 물리치고 나라의 자주권과 발전권, 령토완정을 수호하기 위한 중국당과 정부와 인민의 정당한 투쟁을 확고히 지지할것입니다.
오늘 우리 두 당, 두 나라는 사회주의위업을 전진시키고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수호하기 위한 공동의 투쟁에서 전략전술적협동을 강화하면서 동지적단결을 과시하고있습니다.
나는 앞으로도 전통적인 조중친선협조관계가 두 당, 두 나라 인민의 공동의 념원에 맞게 끊임없이 발전될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총서기동지가 건강하여 사업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둘것을 충심으로 바랍니다.
중화인민공화국의 륭성번영과 중국인민의 행복과 안녕을 축원합니다.
조선로동당 총비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
김 정 은
주체110(2021)년 10월 1일 평양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력사적인 시정연설《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발전을 위한 당면투쟁방향에 대하여》를 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9월 29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5차회의 2일회의에서 력사적인 시정연설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발전을 위한 당면투쟁방향에 대하여》를 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연설에서 사회주의에 대한 확고한 신념과 철석의 의지를 지니고 위대한 새 승리를 향한 견인불발의 로력투쟁을 벌리고있는 수천만인민들의 기대속에 존엄높은 공화국의 최고주권기관회의에 참가한 대의원들을 축하하시고 격변하는 주객관적정세에 맞게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발전을 힘있게 추동하기 위한 공화국정부의 시정방침을 천명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를 지도적지침으로 하여 승리적으로 전진하여온 우리식 사회주의건설은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를 계기로 우리 국가제일주의를 전면적으로 구현해나가는 획기적인 발전단계에 들어섰다고 하시면서 정치, 경제, 문화, 국방, 대외관계를 비롯한 각 부문에서 일어나고있는 긍정적변화들에 대하여 개괄분석하시였다.
불리한 환경과 난관속에서도 주체적힘과 내적동력을 증대시키기 위한 우리 당과 국가의 일관되고 심도있는 강력한 투쟁에 의하여 사회주의건설의 주체인 당과 인민대중의 일심단결의 위력이 더욱 다져지고있다고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의 인민대중제일주의리념을 사회주의기본정치방식으로 철저히 구현해나가는 과정에 국가사업에서 인민적성격이 뚜렷이 발현되고 일군들의 사업방법과 작풍이 현저히 개선됨으로써 당과 국가에 대한 인민들의 신뢰가 두터워지고 애국적열의와 적극성이 제고되였다고 평가하시였다.
특히 당의 령도밑에 인민군대가 애국의 땀을 아낌없이 바쳐 인민을 보위하고 사심없이 돕는 혁명적본분에 항상 충실한것으로 하여 군민일치의 훌륭한 전통이 확고히 이어지고 불패의것으로 든든히 다져졌다고 하시였다.
혁명의 계승자들인 우리 청년들의 기세가 고조되고 어렵고 힘든 부문에 탄원하는 열풍이 세차게 일어난것은 사회주의건설의 약동하는 활기를 더해준 대단히 중요한 성과라고 하시면서 사회주의건설의 지속적인 승리와 양양한 전도를 락관하게 하는 이같은 정치적성과들이 이룩된것이야말로 우리 당과 국가의 무한한 힘으로, 커다란 자랑으로 된다고 언명하시였다.
경제건설분야에서도 자립경제의 근간을 이루는 금속공업과 화학공업을 결정적으로 추켜세우기 위한 통이 큰 작전들이 힘있게 추진되고 대규모의 중요대상건설사업이 활기있게 전개되고있으며 농업과 국토건설, 도시경영, 과학, 교육, 보건을 비롯한 여러 부문 사업을 혁신적으로 개선하기 위한 노력이 심화되여 나라의 부흥발전을 안받침하는 진일보의 성과들이 이룩되고있다고 말씀하시였다.
국방부문에서 조선반도지역의 불안정한 군사적상황을 안정적으로 관리하고 적대세력들의 군사적준동을 철저히 억제할수 있는 위력한 새 무기체계개발에 박차를 가하고있다고 하시면서 비상히 빠른 속도로 개발되고있는 우리의 첨단무기들과 날로 강화되는 인민군대와 민간 및 안전무력의 전투적면모를 놓고서도 사회주의승리의 앞길을 강력히 개척해나가는 우리 당과 국가의 강대함을 확신할수 있다고 하시였다.
정의와 진리를 대표하고 철저한 실행력을 내포한 공화국의 자주적인 대외정책은 국제정치무대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고있으며 우리 국가의 대외적권위가 날로 높아지고있다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총체적으로 우리식 사회주의는 부단히 강화되는 주체적력량에 의거하여 더욱더 새로운 활력을 가지고 자기의 발전궤도를 따라 줄기차게 전진하고있음을 당당히 자부할수 있다고 언명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시정연설에서 현시기 공화국정부앞에 나서는 정책적과업들에 대하여 상세히 밝히시였다.
우리당 제8차대회가 엄숙히 선포한대로 공화국정부앞에 나서는 가장 중대한 임무는 5개년계획수행의 첫해부터 인민들이 기다리고 반기는 실제적인 성과, 실질적인 변화로써 우리식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발전을 립증하는것이라고 하시면서 국가사업의 모든 분야에서 인민성을 더욱 강화하고 사회주의건설의 전 전선에서 비혁명적이고 비전투적인 락후한 모든것을 불살라버리며 새로운 혁신, 대담한 창조, 부단한 전진을 이룩해나가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공화국정부가 일관하게 틀어쥐고나가야 할 중요한 과업은 우리식 사회주의의 정치사상적위력을 강화하는데 계속 큰 힘을 넣는것이라고 하시였다.
당과 인민의 일심단결을 핵으로 하는 우리의 정치사상적위력은 주체조선고유의 불가항력이며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발전을 추동하는 결정적요인이라고 하시면서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우리 국가의 정치풍토, 국풍으로 공고화하기 위한 사업을 더욱 실속있고 목적지향성있게 전개할데 대하여 언급하시였다.
모든 사업을 조직하고 집행함에 있어서 평범한 근로자들의 리익을 최우선시하고 대중의 자각적열성과 창조적적극성에 의거하여 문제를 해결해나가는 원칙을 철저히 견지하며 당과 국가의 정책집행을 지도하는 일군들속에서 조선로동당에 고유한 인민적사업작풍을 배양하는데 선차적인 주목을 돌리고 사소한 반인민적행동도 나타나지 않도록 교양과 통제, 비타협적인 투쟁을 중단없이 진행하는것이 중요하다고 말씀하시였다.
전사회적으로 우리 국가제일주의를 고취하고 전면적으로 구현해나가는 사업을 잘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모든 공민들이 일상사업과 생활의 모든 면에서 강한 나라의 인민다운 기품과 인격이 발양되도록 옳게 인도하는것을 비롯하여 사회주의의 정치사상진지를 더욱 강화하는데서 나서는 문제들에 대하여 밝히시였다.(전문 보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5차회의 2일회의 진행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5차회의 2일회의가 9월 29일 만수대의사당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공화국정부의 시정방침을 천명하시기 위하여 회의에 참석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회의장에 나오시자 전체 참가자들은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국가건설사상과 로선을 제시하시고 로숙하고 세련된 령도로 이 땅우에 영광스러운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 부흥강국의 위대한 새시대를 펼쳐가시는 우리 조국의 모든 승리의 상징이시고 위대한 존엄의 대표자이신 김정은동지를 우러러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성을 터쳐올리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발전을 위한 당면투쟁방향에 대하여》라는 력사적인 시정연설을 하시였다.
최고인민회의 대의원들과 방청자들은 빛나는 예지와 정력적인 사상리론활동으로 우리식 사회주의건설을 새로운 발전단계에로 상승시키고 우리 인민에게 보다 행복하고 문명한 생활을 마련해주기 위한 당과 공화국정부의 정책적과업들을 명철하게 밝혀주시는 김정은동지의 강령적인 시정연설을 진지하게 청취하였으며 무한한 격정과 흥분에 넘쳐 열렬한 박수로 전적인 지지찬동을 표시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시정연설을 마치시자 우렁찬 《만세!》의 환호성이 장내를 진감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자주적인 국가건설사상과 업적을 충직하게 계승발전시켜나가시며 중첩되는 도전과 난관을 뚫고 사회주의건설의 새 승리를 앞당겨올수 있는 명확한 진로를 천명하신 김정은동지를 우러러 참가자들은 최대의 영광과 가장 뜨거운 경의를 삼가 드리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우리 공화국의 전반적발전을 위한 위대한 투쟁방침을 필승의 기치로 높이 추켜들고 국가와 인민앞에 지닌 무거운 책임과 사명을 다함으로써 활기찬 전진과 력동의 시대를 열어나가는데 이바지할 굳은 결의를 가다듬었다.
2일회의에서는 첫째 의정, 둘째 의정, 셋째 의정에 대하여 전현철대의원, 리항걸대의원, 최희태대의원, 김철하대의원, 황만복대의원, 백언대의원이 토론하였다.
토론자들은 새로 제정되는 시, 군발전법, 청년교양보장법과 수정보충되는 인민경제계획법은 우리 조국을 세상에서 가장 존엄높고 전도양양한 나라, 인민의 만복이 꽃피는 사회주의강국으로 전변시키려는 조선로동당의 구상과 의도를 실현하는데서 중요한 의의를 가진다고 강조하였다.
시, 군이 나라의 전반적발전을 떠받드는 강력한 보루로 꾸려지고 전체 인민이 청년교양의 주인이 되며 인민경제의 계획적, 균형적발전이 이룩될 때 사회주의 우리 국가의 주체성, 자립성은 더욱 강화되고 새 승리에로 향한 혁명의 전진속도는 배가될것이라고 그들은 언급하였다.
토론자들은 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새로운 투쟁강령을 실천하는데서 이룩된 성과와 경험을 법적으로 고착시키고 공고발전시키는데서 나서는 원칙과 요구가 법초안들과 수정보충안에 구체적으로 명시되였다고 하면서 이를 전폭적으로 지지찬동하였다.
회의에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법령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시, 군발전법을 채택함에 대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청년교양보장법을 채택함에 대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인민경제계획법을 수정보충함에 대하여》가 대의원들의 전원찬성으로 채택되였다.
회의는 다섯째 의정을 토의하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결정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고려항공총국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가항공총국으로 함에 대하여》를 전원찬성으로 채택하였다.
회의는 여섯째 의정으로 조직문제를 토의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 위원들을 소환, 보선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동지의 위임에 따라 국무위원회 제1부위원장이며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인 최룡해대의원의 제의에 의하여 박봉주동지를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에서 소환하였다.
또한 김재룡동지, 리만건동지, 김형준동지, 리병철동지, 김수길대의원, 김정관대의원, 김정호대의원, 최선희대의원을 국무위원회 위원에서 소환하였다.
김덕훈대의원을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으로 보선하였다.
조용원동지, 박정천동지, 오수용대의원, 리영길대의원, 장정남대의원, 김성남대의원, 김여정대의원을 국무위원회 위원으로 보선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부위원장, 위원들을 소환, 보선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의 위임에 따라 태형철대의원을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부위원장에서, 박명철대의원을 위원에서 소환하고 강윤석대의원을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부위원장으로, 문철대의원, 박인철대의원, 한종혁대의원, 김정순대의원, 맹경일대의원을 위원으로 보선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중앙재판소 소장으로 차명남동지가 보선되였다.
최고인민회의 부문위원회 성원들을 소환, 보선하였다.
최고인민회의 법제위원회 위원장으로 장정남대의원, 위원으로 우상철대의원, 안금철대의원, 김승찬대의원을 보선하였다.
최고인민회의 외교위원회 위원장으로 김성남대의원, 위원으로 김성룡대의원, 김호철대의원, 서호원대의원, 김성호대의원을 보선하였다.
최고인민회의 예산위원회 위원장으로 오수용대의원, 위원으로 리재남대의원, 박지민대의원, 김창남대의원이 보선되였다.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 최룡해동지가 페회사를 하였다.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5차회의는 우리식 사회주의를 전면적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성스러운 투쟁에서 인민의 대표, 혁명의 지휘성원으로서의 무거운 책무를 다해나갈 참가자들의 비상한 혁명적자각과 열의속에 진행되였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