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사설・론설・정론/社説・論説・政論’ Category

정 론 : 백두산의 후손답게 창조하라

주체103(2014)년 9월 23일 로동신문

평양을 지나 남포를 거의 가까이할무렵이면 길옆에 세워진 《천지윤활유공장》이라는 표식판을 보게 된다.

이전에는 스쳐지나는 사람이 많았다.그러나 지금은 누구나 그 표식판앞을 무심히 지나지 않는다.

지난 삼복의 무더위속에 천지윤활유공장을 찾아주신 우리 원수님께서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며 온 나라가 다 알고 따라배우도록 내세워주신 그때부터 이곳을 찾는 참관자들의 발길은 끊길새 없다.

오늘도 수많은 사람들이 공장을 찾고있다.그들모두가 호기심을 안고 왔던 마음들에 후덥게 새기고 가는것은 무엇인가.

《천지》라는 긍지높은 이름과 더불어 솟구쳐오른 우리의 자랑스러운 윤활제공업은 강렬한 충격과 쉬이 지워지지 않는 여운을 안겨주고있다.

 

 

발걸음보다 먼저 마음이 들어서는 공장이다.

《천지》,소중한 그 부름을 보란듯이 빛내이는 공장이여서 온 나라의 마음 더 뜨겁게 달려오는것인가.

우리는 지금 경애하는 원수님의 삼복철강행군자욱이 력력히 어린 천지윤활유공장의 구내길을 걷고있다.

눈에 보이는 모든것이 새롭고 격동적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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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설 : 수령결사옹위의 숭고한 귀감으로 빛나는 혁명생애

주체103(2014)년 9월 22일 로동신문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께서 서거하신 때로부터 65돐이 되였다.

오늘 우리의 전체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은 조국의 자유독립과 인민의 해방을 위하여,후손만대의 행복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쳐 싸우신 어머님의 불멸의 혁명생애를 감회깊이 돌이켜보면서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께 가장 숭고한 경의를 드리고있다.

김정숙동지의 생애는 길지 않았다.그러나 어머님의 한생은 혁명가로서,인간으로서의 참된 삶과 행복은 어디에 있는가를 산모범으로 보여준 가장 고결한 한생이였으며 우리 혁명의 백승의 원천이고 생명선인 수령결사옹위의 숭고한 귀감을 창조한 위대한 혁명가의 한생이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을 보위하는것이 조선혁명을 지키는 길이라는것은 우리 어머님의 절대불변의 신조였습니다.》

혁명은 곧 수령을 옹위하기 위한 투쟁이다.혁명의 최고뇌수이며 단결의 중심인 수령을 옹위하기 위한 투쟁을 떠나서 나라와 민족의 운명과 혁명의 승리적전진에 대하여 론할수 없다.

일찌기 나라없는 민족의 뼈아픈 수난을 통하여 걸출한 수령을 모셔야 혁명승리의 길이 열리고 조국과 민족의 운명이 구원된다는 철리를 깊이 체득하신 김정숙동지께서는 투철한 혁명적수령관을 지니시고 수령결사옹위의 한길에서 혁명활동의 전로정을 빛내이시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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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설 : 인민군대의 창조정신과 투쟁기풍을 따라배우자

주체103(2014)년 9월 19일 로동신문

지금 우리 인민군군인들은 중요대상건설장들에서 강성국가건설의 진격로를 열어제끼며 불멸의 위훈을 세워가고있다.위성과학자거리건설장과 연풍과학자휴양소건설장,5월1일경기장개건보수공사장을 비롯하여 인민군대가 있는 그 어디에서나 천만의 심장을 끓게 하는 눈부신 건설속도,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조선속도가 창조되고있다.

지난 8월 김책공업종합대학 교육자살림집건설장을 찾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공사를 맡아 해제끼고있는 군인건설자들의 일본새를 높이 치하하시고 이런 부대를 가지고있는것은 우리 당의 자랑이고 나라의 자랑이라고 하시면서 부강조국건설의 일대 번영기를 열어나가는데서 시대를 주름잡는 오늘의 천리마기수들이라는 최상의 평가를 주시였다.

인민군대는 당의 사상관철전,당정책옹위전의 전위대이다.

인민군대의 창조정신과 투쟁기풍이 그대로 대고조진군의 힘찬 활력이 되고 선군조선의 억센 기상으로 되고있는것이 오늘의 긍지높은 현실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혁명군대가 앞장에 서고 군대와 전체 인민이 일심동체가 되여 혁명군대의 혁명적정신과 기질로 투쟁할 때 그 위력은 비할바없이 큰것입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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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설 : 선군조선의 만년재부-백두산녀장군의 혁명유산

주체103(2014)년 9월 19일 로동신문

선군의 총대를 앞세우고 강성번영하는 백두산대국,

태양조선의 존엄과 기상을 만방에 떨치며 세기의 꿈과 리상을 실현해나가는 우리 조국의 빛나는 모습우에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자애로운 영상이 빛나고있어 인민의 마음 격정에 젖는 9월이다.

김정숙동지의 서거 65돐이 다가올수록 우리 군대와 인민의 마음은 항일의 군복을 입으신 젊으신 모습으로 영생하시는 어머님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과 사무치는 추억으로 더더욱 뜨겁게 설레이고있다.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께서는 비록 서른두해라는 길지 않은 한생을 보내시였지만 조국청사에 길이 빛날 위대한 공적을 아로새기신 탁월한 녀성혁명가이시였으며 나라와 민족의 천만년미래를 위하여 불멸의 혁명유산을 남기신 조선의 위대한 어머님이시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김정숙동무는 언제나 자기자신보다도 조국과 인민,동지들을 먼저 생각하였으며 조국의 자주독립과 인민의 자유와 해방을 위하여 자기의 모든것을 다 바쳤습니다.》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께서는 한평생 조국과 인민,동지들을 위하여서는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시였지만 자제분들을 위해서는 한푼의 돈도 재산도 남기신것이 없으시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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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설 : 사상전의 련속포화로 총진군속도를 더욱 높여나가자

주체103(2014)년 9월 15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제8차 사상일군대회가 있은 때로부터 반년 남짓한 기간이 흘러갔다.

혁명적인 사상공세로 최후승리를 앞당겨나갈데 대한 당의 전투적호소를 높이 받들고 온 나라의 일터와 초소들에서 일대 사상전이 벌어지는 속에 우리 인민의 사상정신적풍모가 일신되고있으며 커다란 혁신적성과들이 이룩되고있다.이것은 사상전의 된바람으로 대중의 정신력을 폭발시켜 선군조선의 새로운 번영기를 열어나갈데 대한 당의 방침의 정당성과 생활력에 대한 뚜렷한 과시로 된다.

사상전의 련속포화로 천만군민의 앙양된 혁명적기세를 계속 고조시켜 올해를 장엄한 투쟁의 해,위대한 변혁의 해로 빛내이는것은 당사상사업부문앞에 나서는 중요한 과업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사상사업은 또한 당의 목소리가 잠시도 중단없이 울리게 하고 사상투쟁을 계속 고조시켜 온갖 잡사상,잡귀신들이 우리 내부에 발붙일수 없게 하여야 합니다.》

원래 사상사업은 그자체가 련속적인 사업이다.사상사업에서 공백이 생기면 사람들의 머리속에도 공백이 생기게 되고 결국 그들의 머리속에 잡사상이 침습하게 된다.경제사업에서는 깜빠니야가 있을수 있어도 사상교양사업에서는 깜빠니야식이 절대로 허용될수 없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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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설 : 불타는 애국의 열정을 안고 가을걷이와 낟알털기전투를 힘있게 벌리자

주체103(2014)년 9월 11일 로동신문

가을걷이철이 왔다.

당의 호소를 받들고 온 나라가 사회주의농촌테제발표 50돐이 되는 뜻깊은 올해의 알곡생산목표점령을 위한 줄기찬 투쟁을 벌려 맞이한 가을걷이계절이다.백년왕가물을 이겨낸 사회주의협동벌에서 구수한 낟알향기 풍기고있는 곡식이 우리를 기다리고있다.

지금이야말로 불타는 애국의 열정을 안고 가을걷이와 낟알털기전투에 떨쳐나 올해농사를 빛나게 결속하기 위한 총돌격전을 벌려야 할 때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올해에 경제건설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투쟁에서 농업을 주타격방향으로 확고히 틀어쥐고 농사에 모든 힘을 총집중하여야 합니다.》

올해에 우리 군대와 인민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력사적인 신년사에서 제시하신 전투적과업을 높이 받들고 알곡고지를 기어이 점령할 결사의 각오로 심장을 불태우며 힘찬 투쟁을 벌려왔다.

천리혜안의 예지와 통찰력으로 우리 농업의 현 실태와 발전전망을 꿰뚫어보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전국농업부문분조장대회를 마련해주시고 력사적인 서한을 보내주시였으며 농업전선을 사회주의수호전의 전초선,제1제대 제1선참호로 내세워 온 나라 협동벌이 알곡증산투쟁으로 세차게 끓어번지도록 현명하게 령도하시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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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설 : 우리 공화국은 주체의 한길따라 끝없이 강성번영할것이다

주체103(2014)년 9월 9일 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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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공화국은 주체의 기치를 높이 들고 최후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전진하는 불패의 사회주의강국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전당,전군,전민이 백두산대국의 존엄과 기상을 만천하에 떨치며 반제반미대결전과 강성국가건설에서 위대한 승리와 변혁을 이룩해나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우리는 영광스러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6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주체37(1948)년 9월 9일 전체 조선민족의 총의에 의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창건된것은 주체사상에 기초한 진정한 인민의 나라,자주적인 강국건설의 새 기원을 열어놓은 력사적사변이였다.공화국이 창건됨으로써 우리 인민은 반만년력사에서 처음으로 국가와 사회의 참다운 주인이 되여 자기 운명을 자주적으로 개척해나가는 넓은 길에 들어서게 되였으며 혁명과 건설을 줄기차게 밀고나갈수 있는 위력한 정치적무기를 가지게 되였다.우리 인민이 누리는 값높은 삶과 영예,부강조국건설에서 이룩된 모든 승리와 기적은 공화국의 창건과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

위대한 수령,위대한 당의 령도밑에 년대와 세기를 이어 불패의 기상을 높이 떨치며 인민의 존엄과 행복을 지켜주고 꽃피워온것은 우리 공화국의 자랑스러운 전통이고 크나큰 영광이다.

지금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인민들은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로 우리 조국을 승리와 번영의 한길로 이끄시여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시대적모범을 창조하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께 최대의 경의를 드리고있으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일심단결하여 주체의 한길따라 강대하고 문명한 사회주의강성국가를 일떠세울 불타는 결의를 다지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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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설 : 인민대중의 존엄과 가치를 최상의 경지에서 빛내이신 위대한 수령

주체103(2014)년 9월 7일 로동신문

공화국창건 66돐을 앞둔 지금 천만군민은 주체적인 국가건설사상과 거창한 혁명실천으로 우리 조국을 참다운 인민의 나라로 일떠세워주신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건국업적을 심장깊이 절감하고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10대의 어리신 나이로부터 80고령에 이르기까지 한평생을 바치시며 우리 조국과 민족,인류를 위하여 쌓아올리신 업적은 그 어느 위인전의 갈피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전무후무한것이다.그 거대한 업적가운데서도 가장 빛나는 자리를 차지하는것은 사람중심의 사상,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인민대중의 존엄과 가치를 최상의 경지에서 빛내여주신것이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에 의하여 지난날 억압받고 천대받던 인민대중의 지위와 역할에서 근본적인 전환이 일어나게 되였으며 현대력사가 새롭게 개척되게 되였다.오늘 우리 인민이 지닌 존엄과 영예,누리는 참된 삶과 행복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한평생 로고의 고귀한 결실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김일성동지는 억압받고 천대받던 인민대중을 력사의 주인으로 내세우고 인민대중의 존엄과 가치를 최상의 경지에서 빛내여주신 위대한 인민의 수령이시다.》

인류력사가 시작되여 참으로 오랜 세월이 흘러갔다.그 장구한 나날 사회발전의 직접적담당자,력사의 창조자는 언제나 인민대중이였다.그러나 노예사회와 봉건사회,자본주의사회와 같은 착취사회에서 인민대중은 억압과 멸시의 대상으로 되여왔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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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설 : 당의 교육중시사상을 철저히 구현하여 교육사업에서 혁명적전환을 일으키자

주체103(2014)년 9월 5일 로동신문

오늘 혁명의 수도 평양에서는 당과 국가의 커다란 관심과 기대속에 제13차 전국교육일군대회가 진행되게 된다.

건국의 초행길에서 제1차 전국교육일군대회가 열렸던 때로부터 13번째로 진행되는 이번 전국교육일군대회는 사회주의문명국건설이 힘있게 다그쳐지고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강령이 성과적으로 실시되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소집되는것으로 하여 커다란 의의를 가진다.

우리 혁명발전과 강성국가건설위업수행에서 교육이 차지하고있는 사명과 역할을 깊이 통찰하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교육사업에서 일대 전환을 일으켜 나라의 교육을 하루빨리 최첨단수준에 끌어올리기 위하여 전국의 교육일군들의 대회합을 가지도록 조치를 취해주시였다.이번 대회에서는 당의 령도밑에 지난 기간 주체교육이 걸어온 자랑스러운 로정을 긍지높이 총화하고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교육사업을 결정적으로 개선강화하기 위한 과업과 방도들을 토의하게 된다.

제13차 전국교육일군대회는 당의 주체적교육사상과 교육중시정책을 철저히 구현하여 위대한 대원수님들께서 마련해주신 가장 우월한 사회주의교육제도를 더욱 완비하고 빛내이며 나라의 교육사업에서 일대 혁명을 일으키는데서 획기적인 전환적계기로 될것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교육부문에서는 혁명의 요구,발전하는 시대의 요구에 맞게 교육내용과 방법,교육조건과 환경을 개선하고 중등일반교육을 비롯한 교육사업에서 새로운 전환을 가져오도록 하여야 합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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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설 : 우리 공화국의 승리적전진을 힘있게 추동하는 불멸의 기치

주체103(2014)년 9월 5일 로동신문

온 나라에 공화국창건 66돐을 자랑찬 로력적성과로 빛내이기 위한 혁신의 불바람이 세차게 휘몰아치고있는 시기에 우리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불후의 고전적로작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불패의 위력을 지닌 주체의 사회주의국가이다》를 발표하신 6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주체97(2008)년 9월 5일에 발표하신 이 로작은 우리 공화국의 높은 존엄과 권위,그 불패의 힘의 원천에 대하여 전면적으로 집대성한 기념비적문헌으로서 선군조선의 빛나는 력사와 더불어 길이 전해갈 귀중한 사상정신적재보로 된다.

지금 우리 군대와 인민은 백두산절세위인들을 높이 모시고 세기적변혁으로 수놓아온 부강조국건설의 년대들을 가슴뜨겁게 되새겨보면서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따라 주체의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의 력사적위업을 반드시 이룩하고야말 불타는 결의를 다지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주체의 사회주의 우리 조국은 세계적인 대정치파동속에서도 끄떡없이 서있었으며 오늘도 래일도 자기 발전의 길,주체의 한길을 따라 승승장구해나갈것입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로작에서 당과 수령의 현명한 령도밑에 승리와 영광의 한길만을 걸어온 우리 공화국의 60년력사를 긍지높이 총화하시고 주체사상을 국가건설과 국가활동에 구현하고있는 우리 공화국의 인민적이며 자주적인 성격과 불패의 위력,강성국가건설을 힘있게 다그쳐나가기 위한 과업과 방도들을 밝혀주시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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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설 : 우리 식 경제관리의 우월성과 위력을 높이 발양시키자

주체103(2014)년 9월 3일 로동신문

우리 식대로 살아나가자,이것은 우리 당과 군대와 인민의 드팀없는 신념이고 의지이며 절대불변의 혁명방식이다.

오늘의 새로운 주체100년대에도 우리 당은 혁명과 건설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를 우리 혁명의 요구와 인민의 리익에 맞게 우리 힘으로,우리 식대로 풀어나가고있다.

사회주의경제관리문제도 우리 식대로 해결하여 하루빨리 경제를 추켜세우고 인민들의 행복한 생활이 꽃펴나는 새 세기 경제강국,사회주의강성국가를 일떠세우려는것이 우리 당의 확고한 결심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경제사업에 대한 지도와 관리를 결정적으로 개선하여야 합니다.》

오늘 우리의 사회주의경제건설은 새로운 높은 단계에 들어섰다.

지금 우리 나라에서는 천만군민의 비상히 앙양된 열의에 의하여 경제전선이 비약과 혁신의 기상으로 약동하고있다.농업과 경공업을 결정적으로 추켜세우기 위한 투쟁이 힘있게 벌어지고있으며 건설부문에서 일찌기 있어본적이 없는 전성기가 펼쳐지고있다.인민경제 모든 부문에서 지식경제시대의 요구에 맞게 우리 경제를 현대화,과학화하기 위한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되고있다.올해 상반년기간에 많은 공장,기업소들이 계획을 앞당겨 완수하고 수산부문에서 물고기대풍이 이룩된 사실만 놓고서도 지금 우리 경제가 새로운 전환기에 들어섰다는것을 잘 알수 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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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설 : 청년들은 총진군대오의 척후대답게 곧바로,힘차게 나아가자

주체103(2014)년 8월 28일 로동신문

오늘 우리는 선군절을 성대히 경축한데 이어 청년절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이날을 맞으며 우리 당과 인민은 조국의 천리방선과 강성국가건설전투장들에서 청춘시절을 값높이 빛내여가는 수백만 청년들에게 전투적인사를 보내고있다.

우리에게 있어서 청년절은 조선청년운동의 자랑스러운 력사와 전통을 빛내이며 당을 따라 곧바로,힘차게 나아가는 선군청년전위들의 혁명성과 조직력,단결력과 불굴의 기상을 과시하는 중요한 계기로 된다.

젊은 힘 노도로 솟구쳐 백두산대국의 앞날을 떠메고나가는 크나큰 긍지를 안고 청년절을 기념하는 온 나라 청년들은 지금 탁월한 사상과 령도로 조선청년운동의 강화발전에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신 위대한 대원수님들께 가장 뜨거운 감사와 숭고한 경의를 드리고있으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힘찬 발걸음따라 선군혁명의 한길을 끝까지 걸어나갈 불타는 결의에 넘쳐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청년절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께서 마련해주시고 꽃피워주신 조선청년들의 영원한 명절입니다.》

혁명의 전진과정은 세대교체를 동반한다.훌륭한 청년대군에 의하여 계승되는 혁명만이 실패와 좌절을 모르고 승승장구해나가게 된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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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설 : 우리 혁명의 최후승리를 확고히 담보하는 전략적로선

주체103(2014)년 8월 28일 로동신문

오늘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불후의 고전적로작 《당이 제시한 선군시대의 경제건설로선을 철저히 관철하자》를 발표하신 11돐이 되는 뜻깊은 날이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주체92(2003)년 8월 28일에 발표하신 이 로작은 시대와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국방건설과 경제건설,인민생활문제를 가장 옳바르게 결합시키고 다같이 최상의 수준에서 성과적으로 풀어나가기 위한 독창적인 로선,선군시대에 일관하게 틀어쥐고나가야 할 사회주의경제건설의 전략적로선을 제시한 기념비적문헌이다.

뜻깊은 이날을 맞으며 천만군민은 불면불휴의 선군령도로 우리 조국을 불패의 강국으로 일떠세우시고 인민의 행복과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한 만년토대를 마련해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다시금 깊이 되새겨보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주체혁명의 최후승리를 반드시 이룩해나갈 불타는 결의에 넘쳐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국방공업을 우선적으로 발전시키면서 경공업과 농업을 동시에 발전시킬데 대한 로선은 선군시대에 일관하게 틀어쥐고나갈 사회주의경제건설의 전략적로선이며 우리 당의 선군혁명령도,선군정치의 실현을 물질경제적으로 확고히 담보하는 경제건설로선입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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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설 :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선군혁명업적을 만대에 빛내여나가자

주체103(2014)년 8월 25일 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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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우리 혁명은 위대한 선군의 기치높이 백두의 행군길을 따라 활력에 넘쳐 전진하고있다.

주체의 선군혁명위업의 확고부동한 계승성과 필승불패성,백두산대국의 강대성이 힘있게 과시되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우리는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선군혁명령도를 시작하신 54돐을 맞이하게 된다.

선군절은 건군절과 함께 주체적혁명무력건설사와 조국청사에 중요한 리정표를 새긴 혁명적경사의 날이다.이날이 있어 우리 혁명의 명맥이 꿋꿋이 이어지고 주체혁명의 새시대,선군시대가 펼쳐지게 되였으며 김일성,김정일조선의 100년대가 반만년민족사에 일찌기 있어본적이 없는 위대한 승리와 세기적변혁의 년대로 빛을 뿌리게 되였다.정치군사적으로 강위력하고 약동하는 젊음으로 비약해나가는 오늘의 우리 조국의 장엄한 현실도 력사의 8.25와 하나로 잇닿아있다.

선군령도의 길에 함께 계시는 불세출의 위인들을 우러르는 우리의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인민들은 지금 대를 이어 수령복,장군복을 누리는 크나큰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을 가슴뜨겁게 절감하고있으며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선군혁명의 최후승리를 앞당겨나갈 불타는 결의에 넘쳐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탁월한 선군혁명령도로 조국과 혁명,시대와 력사앞에 불멸의 업적을 이룩하시였습니다.》

선군은 조선혁명의 자랑스러운 전통이며 승리와 영광의 기치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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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설 : 선군혁명사상과 위업의 불패성을 뚜렷이 밝혀준 강령적로작

주체103(2014)년 8월 25일 로동신문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불후의 고전적로작 《김정일동지의 위대한 선군혁명사상과 업적을 길이 빛내여나가자》를 발표하신 때로부터 1돐이 된다.

뜻깊은 선군절에 즈음하여 발표된 경애하는 원수님의 이 로작은 우리 당의 선군혁명위업수행에서 거대한 력사적의의를 가지는 기념비적문헌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선군혁명사상은 우리 혁명의 위대한 지도적지침이며 장군님의 선군령도업적은 승리의 원동력입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로작에서 선군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조국과 혁명,시대와 력사앞에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신 위대한 장군님의 고귀한 한생에 대하여 감회깊이 회고하시였다.또한 김정일동지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에 의하여 우리 혁명의 사상리론적보물고가 더욱 풍부화되고 조국의 부강번영과 민족의 밝은 미래를 기약해주는 만년기틀이 마련된데 대하여 긍지높이 총화하시였다.로작에는 어버이장군님의 선군혁명사상과 업적의 위대성이 집약되여있으며 선군의 기치를 변함없이 높이 추켜들고 주체혁명위업,선군혁명위업의 최후승리를 앞당겨나가기 위한 과업과 방도들이 전면적으로 밝혀져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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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설 : 현실발전의 요구에 맞게 신념교양을 더욱 강화하자

주체103(2014)년 8월 23일 로동신문

지금 우리 당은 혁명적인 사상공세의 불길을 지펴올리고 전당적으로 사상교양의 된바람을 일으켜나가고있다.특히 4대교양을 중시하고 여기에 커다란 힘을 넣고있다.

신념교양은 4대교양의 중요한 내용을 이룬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현시기 당원들과 군인들,근로자들,청소년들속에서 김정일애국주의교양과 신념교양,계급교양,도덕교양을 강화하는것이 중요합니다.》

혁명하는 사람들이 준엄한 혁명의 폭풍우를 헤쳐나가자면 신념이 강해야 한다.신념의 강자들만이 그 어떤 난관앞에서도 주저앉지 않고 추호의 흔들림없이 혁명의 길을 꿋꿋이 걸어갈수 있다.신념과 의리로 하는것이 혁명이며 신념과 의리로 하여 빛나는것이 혁명가의 인생행로이다.

신념은 저절로 생기는것도 아니며 고정불변한것도 아니다.일편단심 당과 수령만을 믿고 승리의 한길을 따라 억세게 걸어가려는 혁명적신념과 의지는 부단한 사상교양을 통하여서만 공고화될수 있다.우리 당이 혁명발전의 매 시기,매 단계마다 신념교양을 잘할데 대하여 강조하고 이 사업을 일관하게 틀어쥐고온 리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현시기 신념교양을 강화하는것은 더욱더 절실한 문제로 나서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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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설 : 우리 군대와 인민은 백두의 행군길을 끝까지 이어갈것이다

주체103(2014)년 8월 17일 로동신문

백두산바람,혁명전통교양의 불바람이 온 나라에 세차게 휘몰아치고있다.

조선인민군 련합부대 지휘관들의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답사행군대오가 걸어간 길로 천만군민이 따라서고있다.인민군군인들과 청소년학생들,근로단체일군들과 각계층 근로자들,전국당책임일군들이 련이어 백두산으로 향하고있다.

백두산은 조선혁명의 뿌리가 내리고 조선의 창창한 미래가 밝아온 혁명의 성지이며 조선의 혁명적기상과 불멸의 혁명정신을 한품에 안고있는 유서깊은 산이다.

오늘 백두산은 우리 인민과 온 겨레,진보적인류의 마음속에 신념의 산악,승리의 표대로 억세게 자리잡고있다.우리의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인민들이 백두산을 우러르며 필승의 신심을 가다듬고있으며 백두의 기상,백두의 혁명정신으로 만난을 뚫고나가고있다.백두산과 같은 혁명의 성산을 가지고있는것은 조선의 자랑이며 민족의 더없는 영광이다.

지금 우리 군대와 인민의 마음과 마음은 백두산으로 끝없이 달려가고있으며 항일의 혈전장을 진감하던 백두의 칼바람소리가 천만심장을 혁명열,투쟁열로 끓게 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김일성민족,김정일조선이 걸어온 력사는 우리 혁명이 백두에서 개척되여 오늘까지 승리하여온 영광넘친 로정이며 바로 이 길이 우리가 최후의 승리를 향하여 계속 걸어나가야 할 영원한 승리의 길,조국번영의 길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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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론 : 백두의 넋으로 심장을 불태우자

주체103(2014)년 8월 16일 로동신문

8월 15일,또다시 맞은 조국해방의 날이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께서 조선인민혁명군을 령도핵심으로 하여 전개하신 전민항쟁에 의하여 주체34(1945)년 8월 15일 우리 조국은 일제의 가혹한 식민지통치에 종지부를 찍고 민족해방을 이룩하였다.

반만년 이 나라의 력사에 민족의 위대한 운명전환으로 새겨진 이날을 69번째로 맞이한 우리의 마음속에 백두산이 우렷이 솟아 빛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김일성민족,김정일조선이 걸어온 력사는 우리 혁명이 백두에서 개척되여 오늘까지 승리하여온 영광넘친 로정이며 바로 이 길이 우리가 최후의 승리를 향하여 계속 걸어나가야 할 영원한 승리의 길,조국번영의 길이다.》

온 나라가 혁명의 성산 백두산을 찾고있다.

이해의 뜻깊은 태양절을 앞두고 조선인민군 련합부대 지휘관들이 백두의 눈보라맛을 보며 백두의 칼날을 벼리였고 위대한 장군님께서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50돐을 맞이한 6월에도 전군의 모범적인 군인들로 조직된 답사행군대가 백두의 항일전구를 편답하였다.온 나라 청소년학생들,직맹과 녀맹의 대표들이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들을 돌아보았고 얼마전에는 전국의 당책임일군들이 백두의 풀물오른 군복차림으로 답사행군을 진행하였다.(전문 보기)

201408160301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따라 주체혁명위업을

대를 이어 끝까지 완성해갈 신념의 맹세 백두산정에 메아리친다.

본사기자 김철우 찍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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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설 : 우리 조국은 백두의 기상을 안고 끝없이 강성번영할것이다

주체103(2014)년 8월 15일 로동신문

백두의 억센 기상으로 최후승리를 향하여 노도쳐 전진하는 선군조선의 강대성과 필승불패성이 힘있게 과시되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우리는 조국해방 69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우리 군대와 인민에게 있어서 8월 15일은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 이끄신 항일무장투쟁의 빛나는 승리의 날,백두산대국의 새시대가 펼쳐진 사변적인 날이다.20성상 백두의 설한풍을 헤치시며 강도 일제를 때려부신 위대한 수령님의 만고의 영웅서사시와 백두밀림에서 높이 발휘된 백절불굴의 혁명정신이 있음으로 하여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이 성취될수 있었다.

지금 온 나라 강산은 해방된 조국땅에서 민족의 태양이시며 항일의 전설적영웅이신 위대한 김일성동지를 우러러 삼천만겨레가 만세의 환호성을 목청껏 터쳤던 그날의 감격과 기쁨으로 세차게 설레이고있다.

우리 군대와 인민의 가슴마다에는 빼앗긴 나라를 찾아주시고 끝없이 빛내여주신 어버이수령님의 고마운 은덕과 영원불멸할 업적을 길이 칭송하며 백두의 행군길을 꿋꿋이 이어 이 땅우에 하루빨리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념원이 활짝 꽃핀 주체의 강성국가를 일떠세우려는 불타는 결의가 차넘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김일성민족,김정일조선이 걸어온 력사는 우리 혁명이 백두에서 개척되여 오늘까지 승리하여온 영광넘친 로정이며 바로 이 길이 우리가 최후의 승리를 향하여 계속 걸어나가야 할 영원한 승리의 길,조국번영의 길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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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론 : 원아들의 웃음소리

주체103(2014)년 8월 12일 로동신문

대성산종합병원에서 보양치료를 받은 평안남도육아원과 평성애육원의 원아들에 대해 누구나 알고있다.

지난 5월 일요일의 휴식도 없이 병원을 찾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원아들의 건강상태가 몰라보게 좋아졌다고 그처럼 기뻐하신데 대해서도 세상에 다 알려졌다.

그들이,거의 100명이나 되는 원아들이 하나같이 튼튼한 몸으로 병원문을 나선 날로부터 한달이 되였다.

원아들의 이후생활을 많은 사람들이 알고싶어한다.그사이 탈없이 잘들 있는지,또 얼마나들 컸는지…

그런 마음들을 안고 우리는 얼마전 평성땅을 찾았다.

원아들의 정든 집-육아원과 애육원에서 끝없이 흐르는 사랑의 날과 달들에 대하여,눈물속에 듣고 격정속에 새겨안은 사연들에 대하여 우리는 독자들에게 전하려 한다.

그것은 또 하나의 사회주의찬가였다.내 나라의 하늘아래서만 꽃펴날수 있는 숭고한 후대관에 대한 이야기,이 세상 그 어느 나라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아름다운 이야기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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