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총련소식’ Category
[정세론해설] : 온 한해 남녘땅을 진감시킨 위인칭송의 메아리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한 민족의 위대성은 그 수령의 위대성에 달려있으며 한 인민의 미래는 그 수령의 현명성에 달려있다.》
주체103(2014)년이 저물어간다.이 한해를 마감하며 사람들은 지나온 나날들을 더듬어보고있다.
절세의 위인을 높이 모시고 약동하는 젊음으로 비약하는 우리 공화국에서는 강한 자주적힘에 대한 높뛰는 자부심과 번영할 래일에 대한 끝없는 신심이 차넘쳤다.하지만 남조선에서는 비참한 굴종과 예속의 운명에 대한 한탄과 허무한 앞날에 대한 비관의 한숨소리가 높아갔다.한마디로 말하여 주체로 빛나고 인덕으로 따사로우며 선군으로 강한 우리의 사회주의제도와 사대와 매국,반인민적악정이 살판치는 썩어빠진 미국식 《자유민주주의체제》의 차이는 더더욱 뚜렷해졌다.
이해에 북과 남에 펼쳐진 판이한 현실은 절세의 위인을 모셔야 나라가 강하고 민족의 영예가 빛나게 되며 인민의 삶도 행복하고 풍요해진다는 진리를 재삼 확증해주었다.
하기에 남녘겨레의 마음과 마음은 민족의 영원한 태양,자애로운 어버이이신 위대한 대원수님들께서 생전의 모습그대로 계시는 주체의 최고성지,또 한분의 백두산절세위인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령도하시는 우리 공화국에로 끝없이 흐르고 또 흘렀다.너무나도 당연한 민심의 흐름이였고 력사의 필연이였다.(전문 보기)
남조선당국은 백해무익한 동족대결책동을 버리고 북남관계개선의 길로 나와야 한다 –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 공보 –
지나온 2014년은 북남관계를 개선하여 조국통일의 새로운 국면을 열어나가려는 우리의 적극적인 노력과 그에 역행하는 반통일세력과의 대결이 그 어느해보다 첨예하게 벌어진 복잡다단한 해였다.
올해에 펼쳐진 현실은 민족의 화해와 단합,나라의 평화와 통일을 위해 성의를 다한것이 누구이며 대화를 파괴하고 전쟁위험을 몰아오며 북남관계를 파국에 몰아간 장본인이 누구인가 하는가를 똑똑히 보여주었다.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은 그 실상을 내외에 널리 알리고 올해 북남관계의 교훈이 되풀이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 이 공보를 발표한다.
1.북남관계개선을 위한 우리의 노력
우리는 올해 민족의 화해와 단합,통일을 지향하는 겨레의 념원을 반영하여 정초부터 북남관계개선을 위해 적극 노력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력사적인 신년사에서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의 유훈을 받들어 올해에 조국통일운동에서 새로운 전진을 이룩할 확고한 의지를 표명하시고 외세를 배격하고 우리 민족끼리의 립장을 확고히 견지하며 민족의 안전과 평화를 수호하고 북남관계개선의 분위기를 마련할데 대한 방침을 제시하시였다.(전문 보기)
남조선을 《유신》독재시대로 되돌려놓은 괴뢰패당의 죄악은 절대로 용납될수 없다 –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보도 제1082호 –
최근 남조선에서는 민주주의와 인권을 참혹하게 짓밟은 전대미문의 극악한 대정치테로사건이 터져 만사람을 경악케하고있다.
지난 19일 괴뢰패당은 《헌법재판소》를 내세워 남조선의 합법적진보정당인 통합진보당을 강제로 해산하고 이 당소속 의원 5명의 《국회》의원직을 모두 박탈하는 파쑈적폭거를 감행하였다.
파쑈도당은 통합진보당의 강령이 《북의 주체사상과 주체리념》을 닮았고 《북의 대남혁명전략》과 같거나 류사하며 그 목적과 활동이 《폭력에 의한 진보적민주주의를 실현하고 최종적으로 북의 방식으로 사회주의를 실현하는것》이라고 하면서 이 당의 해체를 단 30분만에 결정하였다.
괴뢰패당의 파쑈적망동은 지금 남조선인민들을 비롯한 내외의 커다란 격분을 불러일으키고있다.
통합진보당으로 말하면 남조선근로대중의 의사와 요구에 따라 지난 2000년에 창당된 민주로동당의 후신으로서 합법적으로 활동해온 정당이다.
이 당의 강령인 진보적민주주의와 자주,련북통일은 남조선 각계층 인민들의 요구와 지향을 그대로 반영한것이다.
하기에 극악한 리명박《정권》도 보수패거리들을 내세워 3차례나 민주로동당에 대한 《해산심판청원》을 냈다가 내외여론의 반대에 부딪쳐 실현하지 못하였다.
사회의 자주화와 민주화,련북통일을 주장하는 통합진보당을 눈에 든 가시처럼 여겨온 보수패당은 현《정권》에 들어와 때를 만난듯이 더욱 발광하면서 리석기내란음모사건 등을 조작하여 이 당을 《종북 위헌정당》으로 몰아 악랄하게 탄압하던 끝에 이번에 《헌법재판소》거수기들까지 동원하여 강제해산하는데 이른것이다.(전문 보기)
추악한 식민지괴뢰들은 인권을 운운할 체면도 자격도 없다 –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대변인대답 –
【평양 12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평화통일위원회 대변인은 남조선괴뢰패당이 최근 폭로된 미국의 극악한 고문만행에 대해서는 아닌보살하면서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에 더욱 발악적으로 매달리고있는것과 관련하여 18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지금 미국의 악명높은 중앙정보국이 비밀감옥들에서 감행한 극악한 반인륜적인 고문만행의 실상이 낱낱이 드러나 온 세계가 물끓듯 하고있다.
미국의 동맹국들은 물론 그동안 미국에 추종해온 유엔인권기구들까지 《인권유린범죄의 심판대에 오른 미국》,《인권에 대한 폭정의 상징》 등으로 비난의 목소리를 높이면서 책임자처벌을 강력히 요구하고있다.
그러나 유독 박근혜패당만이 미국의 극악무도한 인권유린만행에 대해 찍소리 한마디 못하고 상전의 눈치를 살피며 비굴하게 놀아대고있다.
지금까지 괴뢰패당은 인권문제에 관심이나 있는듯이 생색을 내면서 《인권의 보편적권리》니 뭐니 하고 목청을 돋구어왔다.
그러던 괴뢰패당이 인류를 전률케 하는 미국상전의 고문만행에 대해서는 못 들은척 하면서 그처럼 다사스럽던 입 한번 벌리지 못하는것은 만사람의 조소를 자아내는 식민지주구의 가련한 추태가 아닐수 없다.(전문 보기)
민족단합과 통일위업에 바쳐진 고귀한 한평생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사무치는 그리움이 대하가 되여 삼천리강산에 굽이쳐흐르고있는 이 시각 북과 남,해외의 온 겨레는 조국통일을 필생의 사명으로 삼으시고 민족의 대단결과 조국통일위업의 실현을 위해 그토록 헌신분투하시던 절세위인의 자애로운 영상을 그려보며 그이의 불멸의 업적을 가슴뜨겁게 되새겨보고있다.그럴수록 우리 민족이 얼마나 탁월한 위인을 령도자로,어버이로 모시고 살아왔으며 그이께서 이룩하신 업적이 민족의 자주적운명개척에서 얼마나 거대한 의의를 가지는 특출한것이였는가를 절감하고있다.
진정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은 어버이수령님의 애국애족의 사상과 풍모를 그대로 체현하시고 온 겨레를 하나로 묶어세워 자주통일운동을 승리의 한길로 이끄신 민족의 자애로운 스승,조국통일의 태양이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북과 남의 화합과 민족의 대단결을 떠나서는 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습니다.온 민족의 대단결은 곧 조국통일입니다.》
지금도 우리 겨레는 잊지 못한다.
어버이수령님을 뜻밖에 잃은 커다란 상실의 아픔으로 온 나라가 피눈물의 바다에 잠겨있던 주체83(1994)년 8월 어느날 8.15범민족대회와 관련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여 겨레의 가슴속에 민족대단결과 조국통일의 열망을 북돋아주시고 조국통일위업이 순간의 주저도 없이 전진할수 있도록 손잡아 이끌어주시던 위대한 장군님의 거룩하신 모습을.(전문 보기)
조국통일3대헌장은 민족공동의 통일대강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군축 및 평화연구소 연구보고서 –
반만년의 유구한 력사와 찬란한 문화를 자랑하며 하나의 강토에서 한피줄을 이어 단일민족으로 살아온 우리 인민이 외세에 의하여 북과 남으로 갈라진지 이제는 70년이 되여온다.
분렬된 우리 민족사에는 외세에 의하여 강요된 1950년대의 피어린 전쟁도 있었고 민족화해와 단합의 손을 맞잡고 통일의 문을 열어나가던 2000년대의 눈물겹고 감격스러운 통일시대도 있었다.
장기간에 걸치는 민족분렬의 가슴아픈 상처를 안고 살아온 조선인민에게 있어서 조국통일에 대한 열망은 그 무엇에도 비길수 없을만큼 강렬하다.
북과 남의 전체 조선인민뿐아니라 평화를 사랑하는 세계의 량심은 한결같이 조선의 통일이 하루빨리 실현되여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에 평화와 번영의 새시대가 열리기를 바라고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군축 및 평화연구소는 절세의 애국자이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 3돐에 즈음하여 그이께서 쌓아올리신 불멸의 조국통일령도업적에 대하여 가슴뜨겁게 돌이켜보면서 조국통일3대헌장을 민족공동의 통일대강으로 내세워주신 특출한 공헌에 대한 연구자료들을 집약하여 연구보고서를 발표한다.
1.완벽한 조국통일대강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국통일3대헌장을 정립하신것은 조국통일을 위한 우리 민족사에 특기할 공헌으로 아로새겨질 불멸의 조국통일사상리론업적이다.
제2차 세계대전의 종결과 함께 외세에 의하여 국토가 량단됨으로써 생겨난 조선의 통일문제는 본질에 있어서 조선민족의 자주권을 확립하며 갈라진 민족의 혈맥을 다시 잇고 하나의 민족으로서 민족적단합을 실현하는 문제이다.(전문 보기)
무모한 체제대결책동으로 얻을것은 자멸뿐이다 –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보도 –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은 동족대결에 미친 괴뢰들이 또다시 《체제통일》야망을 공공연히 드러낸것과 관련하여 12일 이를 규탄하는 보도 제1081호를 발표하였다.
보도는 다음과 같다.
최근 괴뢰패당이 이른바 《통일준비》라는 간판밑에 체제대결책동에 더욱 열을 올리고있다.
괴뢰패당은 《통일준비위원회》 3차회의니,정책회의니,토론회니 뭐니 하는것들을 련이어 벌려놓고 《통일헌장》시안작성이니,비무장지대 《세계평화공원》건설추진이니,통일공공외교활성화니,남북재정통합방안이니 하고 떠들어대고있다.
그런가하면 통일은 《한반도문제해결에서 마법의 약》이고 《동북아시아지역 국가들의 축복》이며 《세계인류의 대박》이라는 괴상망측한 망언도 내뱉고있다.
남조선집권자까지 여기에 얼굴을 들이밀고 《도이췰란드식통일》을 공공연히 운운하면서 지금부터 통일에 대비한 준비를 하지 않으면 통일후에 막대한 부담을 안게 될것이라느니,《북인권문제》는 《통일한국》의 미래를 위해서도 반드시 개선되여야 한다느니,북의 변화를 위해 꾸준히 노력한다면 통일시대의 새 장이 열릴것이라느니 뭐니 하고 줴쳐대고있다.
지어 그 무슨 화페통합문제와 《통일헌법》나발까지 불어대고있다.
이러한 망발과 악담을 통하여 괴뢰패당이 떠드는 《통일준비》라는것이 무엇을 노린것이며 《통일대박》이니,《드레즈덴선언》이니,《신뢰프로세스》니 하는것들의 정체가 무엇인가 하는것이 더욱 명백히 드러났다.(전문 보기)
조국통일의 튼튼한 토대를 마련하신 위대한 선군령장
이민위천을 한평생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조국과 민족에 대한 열렬한 사랑과 숭고한 헌신으로 혁명투쟁의 전로정을 수놓아오신 절세의 애국자,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과 눈물겨운 로고가 사무치게 안겨오는 못 잊을 12월이다.
남녘의 각계층 인민들도 선군정치로 공화국을 일심단결된 불패의 정치사상강국으로,무적의 군사강국으로 전변시키시고 한없이 넓은 도량과 포옹력,숭고한 민족애로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을 마련하시여 조국통일위업실현의 튼튼한 토대를 마련하신 위대한 장군님을 한없이 그리며 그이의 업적을 열렬히 칭송하고있다.
남조선의 어느 한 단체는 자기 기관지에 실은 글에서 《김일성주석께서 개척하시고 이끌어오신 조국통일위업을 받들어 김정일국방위원장께서는 조국통일운동을 민족자주위업수행을 위한 최대의 과업으로 내세우시고 현명하게 이끄시여 조국통일의 전환적국면을 열어놓으시는 불멸의 업적을 이룩하시였다.》고 높이 칭송하였다.
남조선의 각계 단체 인사들이 진행한 어느 한 모임에서는 《겨레가 당하는 분렬의 아픔을 가셔주는것을 필생의 과업으로 내세우시고 온갖 심혈을 다 바치시며 자주통일과 평화번영의 앞길을 열어주시고 위대한 생애의 마지막순간까지 겨레와 민중을 위해 모든것을 바치신 김정일장군님,그이는 진정 력사가 알지 못하는 절세의 애국자,민족의 영원한 태양이시다.》,《김정일국방위원장님께서 조국통일의 길에 쌓으신 불멸의 업적은 민족사와 더불어 영원불멸할것이다.》라는 격찬의 목소리들이 울려나왔다.(전문 보기)
조선종교인협의회 대변인담화
최근 남조선에서 《기독교총련합회》(《한기총》)가 철거된 애기봉등탑을 더 크게 다시 세우겠다고 하면서 그 무슨 《등탑건립추진위원회》라는것을 만들고 기부금을 걷어모으는 놀음을 벌리고있다.
그런가하면 올해 크리스마스에는 애기봉등탑자리에 림시 시설물을 세워놓고 《점등식》이라는것을 벌리겠다고 하고있다.
《한기총》의 이러한 불미스러운 망동은 북과 남 전체 종교인들과 온 겨레의 치솟는 분노와 규탄을 불러일으키고있다.
애기봉등탑으로 말하면 《유신》군사독재《정권》시기부터 40여년간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심리모략전의 수단으로 리용되여온것으로서 그것이 북남대결을 부추기고 군사적충돌까지 야기시켜왔다는것은 세상이 다 아는 사실이다.
때문에 남조선 각계에서는 북남관계를 파국에로 몰아넣는 애기봉등탑철거를 강력히 요구해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기총》이 철거된 애기봉등탑을 더 높이 다시 건설하려 하면서 올해 크리스마스에 림시 시설물을 세우고 《점등식》을 벌려놓으려고 하는것은 신성한 종교를 동족대결에 악용하는 괴뢰패당의 책동에 맞장구를 치는 용납 못할 망동으로서 공화국북반부의 종교인들에 대한 참을수 없는 모독이고 우롱이며 내외여론에 대한 도전이다.
조선종교인협의회는 정의와 평화를 사랑하는 종교인의 신앙심과 민족적량심마저 줴버리고 괴뢰당국의 추악한 반공화국모략소동의 돌격대로 나서고있는 《한기총》의 망동을 종교의 숭고한 리념에 배치되고 동족사이에 불신과 대결을 고취하며 나아가 군사적불상사까지 몰아오는 반민족적,반통일적,반인륜적범죄로 락인하면서 준렬히 단죄규탄한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북침야망이 깔린 위험한 도발광대극
지금 이 땅 그 어디를 가나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반공화국《인권》모략책동을 단죄규탄하는 천만군민의 격노한 보복의 함성이 메아리치고있다.타번지는 분노는 하늘끝에 닿고있다.어찌 그렇지 않겠는가.
존엄높은 우리 공화국의 영상을 감히 훼손하고 우리 인민의 삶의 터전인 사회주의제도를 허물어보려고 발악하는 미국과 괴뢰역적패당의 반공화국대결광란은 최절정에 달하고있다.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원쑤들의 모략적인 《인권》소동이 어느 한시도 그친적 없었지만 그것이 지금처럼 집중적으로 도수높게 국제무대와 남조선에서 동시다발적으로 광기를 띤적은 일찌기 없었다.
괴뢰패당은 미국과 야합하여 우리 공화국을 한사코 해치려고 피를 물고 덤벼들고있다.이것은 괴뢰들이 우리와 대화하고 협력할 생각을 꼬물만큼도 가지고있지 않으며 그들이 추구하는것은 외세와의 공조로 우리 공화국을 고립압살하는것뿐이라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남조선괴뢰들의 반공화국《인권》소동은 우리의 존엄높은 사회주의제도를 해치기 위한 범죄적인 《대북정책》의 가장 뚜렷한 발로이다.
현 괴뢰집권자는 미국대통령 오바마가 남조선을 행각할 당시 그 무슨 《민주주의와 자유시장경제원칙을 기반으로 하는 통일》을 제창하였다.
도이췰란드를 행각할 때에도 도이췰란드의 통일이 《부러움의 대상》이며 저들이 《가야 할 목표》라고 로골적으로 떠들어댔다.(전문 보기)
위대한 애국헌신으로 통일조국건설의 고귀한 밑천을 마련하시여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그이는 조국과 민족을 위한 성스러운 길에 나서신 때로부터 불멸의 애국헌신으로 나라의 부강번영과 통일위업에 고귀한 업적을 쌓으신 민족의 어버이,절세의 애국자,걸출한 령도자이시다.
우리 장군님께서 걸으신 선군혁명천만리길은 뜨거운 민족애로 심장을 끓이시며 걸으신 애국애족의 길이였다.하기에 위대한 장군님을 그리는 겨레의 마음 백두산천지에서 한나산 백록담까지 온 삼천리강토에 용암처럼 세차게 끓어번지고있는것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장군님께서는 우리 민족끼리의 6.15통일시대를 열어놓으시고 조국통일과 민족공동의 번영을 위한 고귀한 밑천을 마련하시였으며 제국주의자들의 끊임없는 전쟁도발책동을 짓부시고 아시아와 세계의 평화를 지켜내시였습니다.》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혁명생애를 숭엄한 마음을 안고 더듬어볼 때 겨레의 가슴속에 사무치게 되새겨지는것이 있다.그것은 천리혜안의 예지와 불면불휴의 로고,애국의 헌신으로 통일강국에 대한 겨레의 념원을 실현할수 있는 반석같은 토대를 마련하시고 그것을 고귀한 유산으로 물려주신것이다.
민족성원 누구나 공감하고 호응할수 있는 공명정대하고 합리적인 통일대강의 제시와 반통일세력을 압도할수 있는 민족의 주체적통일력량의 마련은 조국통일실현의 관건적요인이라고 할수 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조국통일에 대한 강렬한 의지를 지니시고 불면불휴의 탁월한 령도로 우리 민족의 통일위업실현에서 필수불가결한 이 과제들을 가장 빛나게 해결하시였다.(전문 보기)
북남로동자통일축구대회 추진위원회 결성기념 공동선언문
2015년은 조국해방 70돐,민족분렬 70년이 되는 해이며 조국통일의 리정표인 6.15공동선언이 발표된지 15돐이 되는 뜻깊은 해이다.
지금의 정세는 온 겨레의 념원과 의지를 하나로 모아 분렬의 장벽을 넘어 통일로 나아가야 한다는 력사적사명감을 우리에게 더욱 굳게 해주고있다.
북과 남사이에는 6.15공동선언이 안아온 민족의 화해와 평화의 기운은 가뭇없이 사라지고 갈등과 대결이 더욱 위험한 지경에 이르고있다. 모처럼 합의된 북남고위급접촉은 무산되고 군사적긴장이 지속되고있다.
우리는 이 땅우에 드리워진 심각한 대결과 군사적긴장격화의 위험과 그 후과에 따를 민족적고통에 대해 더이상 좌시할수 없다.
지금 북과 남의 전체 로동자들은 뜻깊은 2015년에 불신과 대결을 끝장내고 화해와 단합,평화와 통일의 기운이 넘치는 제2의 6.15통일시대를 열어나가려는 일념에 넘쳐있다.
북과 남의 로동자들은 온 겨레의 강렬한 통일지향과 의지를 하나로 모아 조국해방 70돐,민족분렬 70년,6.15공동선언발표 15돐이 되는 래년에 북남로동자통일축구대회를 기어이 개최할것을 엄숙히 선포한다.
첫째, 우리는 북남공동선언의 기치를 높이 들고 접촉과 래왕,통일회합의 문을 열어나가기 위하여 앞장에서 투쟁해나갈것이다.
북과 남의 접촉과 래왕은 민족분렬이후 70년동안 겨레의 희망으로 되여왔으며 6.15공동선언 발표이후 실천으로 검증된 통일의 초보적인 단계이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민주주의와 인권을 짓밟는 희세의 파쑈악법
남조선에서 사회의 자주적,민주주의적발전을 가로막고 북남관계를 악랄하게 해친 《보안법》이 조작된 때로부터 66년이 되였다.지난날도 그러하였지만 오늘도 《보안법》은 파쑈통치배들의 권력유지와 독재통치의 수단으로 시퍼렇게 독을 쓰고있으며 그로 하여 남조선은 세계최악의 인권불모지,처참한 민주의 페허지대로 완전히 전락되였다.
《보안법》은 세계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가장 파쑈적인 악법이다.
《보안법》은 1948년 12월 1일 리승만역도가 망국적인 《단독정부》를 반대하는 인민들을 탄압처형하기 위해 일제시기의 《치안유지법》을 모방하여 꾸며낸것이다.그후 《보안법》은 자주,민주,통일에 대한 인민들의 지향이 높아가고 괴뢰통치배들의 집권위기가 심화될 때마다 파쑈독재체제의 유지강화를 위한 도구로 부단히 개악되여왔다.특히 총칼로 《정권》을 강탈한 《유신》독재자와 전두환군사파쑈도당에 의해 보다 살인적인 악법으로 강화되였다.
《보안법》의 파쑈적성격은 북남관계를 적대관계로 규정하고 민족의 화해와 단합을 위한 남조선인민들의 정의로운 투쟁을 무자비하게 탄압하는데서 여실히 드러나고있다.《보안법》은 우리 공화국을 《반국가단체》로 규정한데 기초하여 북과 남의 자유로운 래왕과 접촉,대화는 물론 북에 동조하거나 통신,서신거래를 하는것까지 《잠입탈출죄》,《찬양고무죄》,《회합통신죄》,《편의제공죄》 등으로 범죄시하고있다.이 조항들만 가지고도 우리 공화국을 동경하면서 사회의 자주화와 민주화,련북통일을 요구해나서는 사람들을 코에 걸면 코걸이,귀에 걸면 귀걸이식으로 닥치는대로 처형할수 있다.《보안법》에는 사형에 처할수 있는 죄목만도 무려 수십가지나 된다.동족을 《적》으로 규정하고 북과 남의 대화와 협력,통일을 주장하는 사람들을 모조리 처형하게 되여있는 이런 반민족적,반인권적인 악법은 그 어디에도 없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북남선언들의 리행은 시대의 요구,겨레의 지향
북남관계개선에 대한 내외의 기대와 관심이 그 어느때보다도 높아가고있는 지금 민족공동의 통일강령인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을 존중하고 리행하는것은 매우 중요한 문제로 나서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북과 남은 조국통일3대원칙과 북남공동선언에서 천명된 자주의 원칙을 견지하고 우리 민족끼리의 립장에 확고히 서야 하며 공동선언들을 존중하고 성실히 리행하여야 합니다.》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은 북남관계개선의 진로를 뚜렷이 명시해주고있는 민족공동의 자주통일대강이다.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에는 북남관계개선과 민족의 통일번영을 이룩하기 위한 제반 문제들이 명확히 밝혀져있다.6.15공동선언은 나라의 통일문제를 그 주인인 우리 민족끼리 힘을 합쳐 자주적으로 해결해나간다는것을 천명하였다.6.15공동선언에 의해 민족의 자주적운명개척을 위한 절대적진리이며 민족자주,민족단합의 리념인 우리 민족끼리가 제시되였다.우리민족끼리리념은 민족의 단합된 힘으로 나라의 평화와 평화통일을 실현할수 있게 하는 사상정신적무기이다.더우기 6.15공동선언은 북측의 낮은 단계의 련방제안과 남측의 련합제안이 서로 공통성이 있다고 인정하고 앞으로 이 방향에서 통일을 지향시켜나간다는것을 밝힘으로써 평화적통일의 립장을 명백히 하였다.(전문 보기)
절세의 위인을 모시여 영원한 승리의 력사
위대한 향도의 당을 우러러 터치는 겨레의 경탄과 칭송의 목소리
조국과 민족을 위해 바쳐진 위인의 한생은 겨레의 마음속에 영원히 빛나는 법이다.조선로동당의 필승불패의 위력과 더불어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 이룩하신 불멸의 업적은 오늘도 겨레의 심장속에 빛을 뿌리고있다.
위대한 선군태양이신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추대되신 17돐과 조선로동당창건 69돐을 맞이한 남녘겨레의 가슴속에는 조선로동당을 민족의 자주적운명개척의 강위력한 전위대로 꾸려주신 절세의 위인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의 정이 세차게 끓어넘치고있다.
남녘겨레들은 한결같이 위대한 장군님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추대되신 10월 8일은 그이의 탄생일인 2월 16일과 더불어 민족사에 빛나게 아로새겨질 영광의 날이라고 하면서 조국과 민족을 위해 바치신 위대한 장군님의 고결한 생애와 위인적풍모,불멸의 업적을 격정속에 돌이켜보고있다.그들은 조선로동당을 인민대중의 신뢰를 받는 어머니당으로 이끌어주신 위대한 장군님을 우러러 《조선로동당의 강화발전은 김정일장군님의 주체적인 당건설사상과 리론의 빛나는 구현이고 알찬 열매이다.》,《자주위업의 수호자이며 진보적인류의 보루인 조선로동당과 같은 위력한 당을 가지고있는것은 민족공동의 영광이다.》라고 격찬하고있다.제주도의 한 통일운동단체 성원은 《조선로동당의 높이는 김정일령도자님의 정치공적의 높이이다.》라고 하면서 조선로동당을 전일적인 령도체계와 독특한 정치방식을 확립한 위력한 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신 장군님은 위대한 정치원로,민족의 령수이시다라고 가슴속진정을 터놓았다.광주에 사는 한 재야인사는 《천리혜안의 예지로 현정세의 요구와 시대가 나아갈 길을 환히 꿰뚫어보시고 조선로동당을 위력한 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신 장군님의 업적은 만대에 길이 빛날것이다.》라고 열렬히 토로하였다.(전문 보기)
고려민주련방공화국창립방안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에 온 민족이 떨쳐나서자 – 조국통일민주주의전선 중앙위원회 비망록 –
어버이수령님께서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6차대회에서 고려민주련방공화국창립방안을 제시하신 때로부터 34돐이 되였다.
뜻깊은 이날에 즈음하여 온 겨레는 민족의 단합과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령도하시여 자주통일의 튼튼한 토대를 마련하여주신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불멸의 업적을 경건한 마음으로 돌이켜보면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조국통일위업을 기어이 실현할 의지를 굳게 가다듬고있다.
조국통일민주주의전선 중앙위원회는 어버이수령님께서 고려민주련방공화국창립방안을 제시하신 34돐에 즈음하여 나라의 통일을 자주적으로,평화적으로 이룩하기 위한 가장 공명정대한 로선과 방안들을 제시하시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령도하여오신 백두산절세위인들의 불멸의 업적을 길이 전하기 위하여 이 비망록을 발표한다.
1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나라가 분렬된 첫날부터 조국통일을 민족지상의 과업으로 내세우시고 일관하게 하나의 조선로선,통일로선을 견지하시였으며 온 겨레의 통일념원과 우리 나라의 구체적실정에 맞는 가장 합리적인 고려민주련방공화국창립방안을 제시하시여 조국통일의 앞길을 휘황히 밝혀주시였다.(전문 보기)
민족화해협의회 대변인담화
지난 8일 남조선집권자 박근혜는 아세안 사무총장을 만난 자리에서 우리의 《핵문제》를 또다시 걸고들며 《도발과 유화의 이중적행태》니, 《핵개발포기》니 하고 못된 소리를 하였다.
이것은 우리에 대한 용납 못할 정치적도발이며 모처럼 마련된 북남관계개선기류에 찬물을 끼얹는 무례무도한 행위이다.
지금 온 겨레는 우리 총정치국장일행의 인천방문으로 마련된 북남관계개선의 새로운 분위기가 지속되여 좋은 결실을 맺게 되기를 기대해마지않고있다.
북남관계를 개선하자면 그 분위기를 잘 조성해나가야 하며 쌍방이 함께 노력하는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미 북과 남은 제2차 고위급접촉을 가지기로 합의하였다.
그런데 박근혜는 쌍방이 마주앉기도전부터 우리를 걸고드는 고약스런 소리를 골라가며 하고있다. 이것은 대화상대방에 대한 초보적인 례의도 없는 상식이하의 행동이 아닐수 없다.
아무리 미국상전이 압박을 가한다고 하여도 박근혜는 누구의 눈치를 보기 전에 대화상대를 인정하고 존중하는 법부터 배워야 한다.
대방을 중상하는 망발은 서로의 감정이나 상하게 할뿐이지 득이 될것은 아무것도 없다.(전문 보기)
고려민주련방공화국창립방안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에 온 민족이 떨쳐나서자 – 조국통일민주주의전선 중앙위원회 비망록 –
어버이수령님께서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6차대회에서 고려민주련방공화국창립방안을 제시하신 때로부터 34돐이 되였다.
뜻깊은 이날에 즈음하여 온 겨레는 민족의 단합과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령도하시여 자주통일의 튼튼한 토대를 마련하여주신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불멸의 업적을 경건한 마음으로 돌이켜보면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조국통일위업을 기어이 실현할 의지를 굳게 가다듬고있다.
조국통일민주주의전선 중앙위원회는 어버이수령님께서 고려민주련방공화국창립방안을 제시하신 34돐에 즈음하여 나라의 통일을 자주적으로,평화적으로 이룩하기 위한 가장 공명정대한 로선과 방안들을 제시하시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령도하여오신 백두산절세위인들의 불멸의 업적을 길이 전하기 위하여 이 비망록을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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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나라가 분렬된 첫날부터 조국통일을 민족지상의 과업으로 내세우시고 일관하게 하나의 조선로선,통일로선을 견지하시였으며 온 겨레의 통일념원과 우리 나라의 구체적실정에 맞는 가장 합리적인 고려민주련방공화국창립방안을 제시하시여 조국통일의 앞길을 휘황히 밝혀주시였다.(전문 보기)
남조선당국은 상대방을 중상모독하는 삐라 살포놀음을 중지시켜야 한다 –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보도 제1075호 –
남조선의 《자유북한운동련합》의 인간쓰레기들이 10일 또다시 우리의 존엄과 체제를 헐뜯는 삐라살포놀음을 벌리려 하고있다.
추물들의 무분별한 망동은 지금 내외의 한결같은 규탄을 받고있다.
추악한 인간오물들이 획책하고있는 삐라살포놀음은 최근 모처럼 마련되고있는 북남관계개선흐름을 가로막아보려는 단말마적발악이다.
우리 총정치국장일행의 인천방문이 있은후 그러한 망동을 감행하려는데 대해 경악을 금할수 없다.
우리에 대한 심리전으로 감행되는 삐라살포놀음은 의도적이고 계획적인 도발로서 결코 수수방관할수 없다.
남측당국이 우리와 대화를 하고 관계를 풀자고 하면서 인간쓰레기들을 내세워 상대방을 중상모독하는 삐라살포놀음을 벌리는것은 진정으로 북남관계를 개선할 의사가 없으며 우리와 한 말이 다 빈말이라는것을 보여준다.
지난 시기 리명박《정권》도 인간쓰레기들의 삐라살포망동을 지금처럼 내버려두지 않았다.
우리는 반공화국삐라살포놀음이 우리에 대한 선전포고로 된다는데 대해 한두번만 천명하지 않았다.
만일 남조선당국이 이번 삐라살포란동을 허용하거나 묵인한다면 북남관계는 또다시 수습할수 없는 파국으로 치닫게 될것이며 그 책임은 전적으로 도발자들이 지게 될것이다.
우리는 북남관계가 다시 파국에 처하는 불미스러운 사태가 벌어지지 않기를 바란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민족의 단합과 통일을 실현할수 있는 애국애족적방안
민족분렬의 장기화로 북과 남에 서로 다른 정치체제가 존재하고있는 특수한 현실적조건에서 민족공동의 통일방도를 확정하고 그것을 실현해나가는것은 매우 중요한 문제이다.이 복잡하고도 어려운 문제의 해결은 민족성원 누구에게나 접수될수 있는 통일방안을 전제로 한다.
조국통일운동의 탁월한 스승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지금으로부터 34년전인 주체69(1980)년 10월 조선로동당 제6차대회에서 고려민주련방공화국창립방안을 제시하시여 자주적평화통일실현의 가장 정확한 방향과 방도를 휘황히 밝혀주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우리 민족의 절박한 요구와 나라의 현실에 비추어볼 때 조국통일을 빨리 실현할수 있는 최선의 방도는 하나의 민족,하나의 국가,두개 제도,두개 정부에 기초한 련방제방식의 민족통일국가를 창립하는것이다.》
련방제방식은 겨레의 지향과 념원에 맞게 나라의 통일을 평화적으로 실현할수 있는 유일한 방도이다.
나라의 통일을 평화적으로 이룩하는것은 우리 민족의 한결같은 숙망이다.
우리 나라의 북과 남에는 현재 서로 다른 제도가 존재하고있다.이런 조건에서 제도의 단일화를 전제로 하는 통일은 그 실현방법이 어떠하든지 어느 일방이 다른 일방을 먹는것으로 되는것만큼 어느측에도 접수될수 없다.접수될수 없는것을 강요하려 한다면 불피코 불신과 대결을 격화시키고 나아가서는 반드시 전쟁을 불러오게 되여있다.동족이 근 70년간 갈라져 살아온것만도 가슴터지는 일인데 자기의 제도만을 고집하여 전쟁의 화를 불러들인다면 그처럼 수치스러운 자멸행위는 없을것이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