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총련소식’ Category

민족성을 지켜주신 절세의 애국자 – 남조선인민들 높이 칭송 –

주체103(2014)년 10월 7일 로동신문

남조선인민들은 우리 민족성을 지켜주고 빛내여주신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을 절세의 애국자로 높이 칭송하고있다.

대구의 한 지식인은 민족의 문화와 전통이 활짝 꽃펴나는 우리 공화국의 현실에 동경을 표시하면서 동료들에게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북에는 우리 민족의 원시조인 단군릉,고구려의 창업주인 동명왕릉이 훌륭히 개건되여있고 선조들의 유적유물이 잘 보존되여있다.건축물만 보아도 민족특유의 양식,민족의 얼이 그대로 살아있다.민족풍속이 국가적시책으로 적극 장려되고 문학예술전반이 민족전통에 토대하여 현대적미감에 맞게 발전하고있다.

광주의 한 인사는 평양을 방문한 소감에 대해 이렇게 토로하였다.

나는 평양에서 민족의 혈맥이 높뛰는 민족성의 대화원을 목격하였다.

남에서는 서양풍,왜풍에 휘말려 단일민족의 혈통이 흐려지고 민족문화와 전통이 흔적없이 사라져가지만 이북은 전혀 다르다.

이북에는 분명 우리 민족의 우수한 전통과 문화가 있고 고유의 멋과 향기가 있다.

한 력사학교수는 이북은 태양의 존함으로 빛나는 민족의 현대사를 영광으로 장식하였을뿐아니라 외곡되였던 민족사도 바로잡아 본 궤도에 올려세웠다,북의 민족성보존노력과 진지한 자세에 놀라지 않을수 없다고 피력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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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련방제통일을 위한 길에 빛나는 불멸의 민족사적업적

주체103(2014)년 10월 6일 로동신문

나라의 통일을 자주적으로,평화적으로 이룩하려는것은 해내외 온 겨레의 한결같은 지향이다.

우리 민족에게는 겨레의 지향과 현실적조건에 맞게 통일위업을 성취할수 있는 가장 합리적이고 공명정대한 조국통일방안이 있다.

고려민주련방공화국창립방안은 조국통일을 민족지상의 과제로 내세우시고 나라의 통일을 위하여 거룩한 생애의 마지막순간까지 온갖 로고와 심혈을 다 바치신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숭고한 민족애와 철석같은 통일의지의 고귀한 결정체이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비범한 예지와 탁월한 선견지명으로 가장 합리적인 조국통일방안을 내놓으시여 우리 민족이 나아갈 길을 환히 밝혀주신 조국통일의 구성이시다.

나라가 분렬된 첫날부터 우리 겨레가 당하는 불행과 고통을 누구보다 가슴아파하시며 조국통일을 위해 모든것을 다 바쳐오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지금으로부터 34년전인 주체69(1980)년 10월 조선로동당 제6차대회에서 하신 력사적인 보고에서 고려민주련방공화국을 창립할데 대한 방안을 제시하시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우리 당은 조국을 자주적으로,평화적으로,민족대단결의 원칙에서 통일하는 가장 현실적이며 합리적인 방도는 북과 남에 있는 사상과 제도를 그대로 두고 북과 남이 련합하여 하나의 련방국가를 형성하는것이라고 인정합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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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세위인을 모신 긍지와 자부심

주체103(2014)년 10월 6일 로동신문

지금 남조선인민들속에서 도서 《민족의 앞날은 북에 있다》에 대한 독서열의가 매우 높다.이 책은 자주연구학회소속 정치학교수들이 쓴 론문들을 분류,정리한것인데 출판되자마자 인기를 끌고있다고 한다.

론문들에서는 조선로동당이 확고부동한 자주로선을 견지하여 자주화를 지향하는 인류의 희망으로,사회주의운동의 중심으로 되고있는 사실과 온갖 제국주의반동세력들의 포위압살책동을 짓부시고 승승장구하고있는 공화국의 현실이 곧 우리 민족의 앞날이라는데 대하여 깊이있게 분석,론증하고있다.도서는 특히 탁월한 사상리론활동과 선군혁명령도로 우리 당을 비상히 강화발전시키시고 승리의 한길로 이끌어오신 위대한 장군님의 뛰여난 정치실력과 위인적풍모를 구체적으로 서술한것으로 하여 청년학생들을 비롯한 광범한 인민들속에서 큰 반향을 일으키고있다.

남조선의 한 통일운동가는 그 책을 읽고 느낀 소감에 대하여 동료들에게 말하면서 자기의 심정을 이렇게 피력하였다.

《령도자가 위대하여 당도 위대한것이다.북의 로동당이 격변하는 세계정치의 소용돌이속에서도 그 어떤 로선상착오나 탈선을 모르고 승리의 곧바른 한길로 천만민중을 이끌어갈수 있은것은 바로 위대한 김정일령도자님께서 당을 이끌어오시였기때문이다.이북은 복잡다단한 정치파동으로 갈길 몰라 헤매이는 세계의 진보적정당들의 희망의 등대로 되고있다.세상에는 많은 당들이 있지만 조선로동당처럼 신뢰와 선망을 받는 당은 없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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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남공동선언리행으로 평화와 통일,공동번영의 새 국면을 열어나가자! – 10.4선언발표 7돐을 맞으며 북과 남,해외의 온 겨레에게 보내는 호소문 –

주체103(2014)년 10월 4일 로동신문

조국통일운동에서 변함없이 들고나가야 할 투쟁의 기치

 

해내외의 전체 동포형제들!

《북남관계발전과 평화번영을 위한 선언》이 채택되여 온 겨레에게 통일과 공동번영의 밝은 미래에 대한 희망을 안겨준 력사의 그날로부터 벌써 7년이 흘렀다.

이날을 맞으며 우리 겨레는 통일의 희망으로 들끓던 6.15시대와 불신과 파국의 위기에 처한 오늘날의 상반된 북남관계의 현실을 목격하면서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이 민족의 발전과 통일에 없어서는 안될 얼마나 큰 재보인가를 다시금 새겨보고있다.

나라의 통일문제를 우리 민족끼리 자주적으로 해결할것을 천명한 6.15공동선언의 근본원칙을 다시금 확인하고 북남관계개선과 평화번영을 위한 실천적인 방도들을 전면적으로 밝힌 10.4선언은 6.15공동선언과 더불어 통일의 가장 빠른 지름길을 펼쳐준 리정표이다.

10.4선언이 발표된 이후 북남사이에는 화해와 단합,평화와 통일,교류와 협력을 위한 여러 갈래의 접촉과 대화들이 활성화되고 수많은 긍정적결과물들을 만들어냈다.

그러나 오늘 북남공동선언들이 공공연히 무시되고 북남관계는 파국의 위기에 처해있으며 국제무대에서의 대립은 물론 군사적대결은 나날이 짙어가고있다.

이제 우리 민족은 북남선언들이 가리키는 통일과 평화,공동번영의 리정표를 따라 북남관계개선과 통일의 길을 넓혀가던 그날의 감격을 지나간 추억으로만 남길수 없으며 다시 결연히 일어나 반드시 제2의 6.15통일시대를 힘차게 열어나가야 할 전환의 일대 기로에 서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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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통일과 평화번영의 리정표를 마련해주신 위대한 업적

주체103(2014)년 10월 3일 로동신문

10월은 조국통일을 일일천추로 갈망하는 우리 겨레의 마음과 마음들을 민족의 영원한 태양이신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에 대한 한없는 그리움과 열화와 같은 경모의 정으로 더욱더 설레이게 하는 뜻깊은 달이다.

지금으로부터 7년전 10월 애국애족의 최고귀감이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또 한차례의 력사적인 북남수뇌상봉을 마련하시여 우리 민족의 앞길에 자주통일과 평화번영의 넓은 길을 열어주시였다.

조국통일운동사에 찬연히 아로새겨진 력사적인 10.4선언은 오늘도 나라의 통일위업실현을 위해 바치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면불휴의 로고와 그이의 한없이 숭고한 민족애,통일애국의 빛나는 업적을 가슴뜨겁게 전해주며 온 겨레를 애국투쟁에로 힘있게 고무추동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김정일동지는 그 누구보다도 조국과 인민을 열렬히 사랑하시였으며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길에 한생을 깡그리 바치시여 조국청사에 영원히 빛날 불멸의 업적을 이룩하신 절세의 애국자이십니다.》

돌이켜보면 위대한 장군님의 조국통일에 대한 투철한 애국의 신념과 의지,현명한 령도에 의해 민족분렬사상 처음으로 력사적인 북남수뇌상봉이 진행되고 우리 민족끼리를 기본정신으로 하는 6.15북남공동선언이 발표됨으로써 자주통일의 새시대를 맞이한 우리 민족이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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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삐라살포는 북침전쟁도발음모의 발로

주체103(2014)년 10월 2일 로동신문

동족대결을 추구하는자들에게 차례질것은 파멸과 죽음뿐이다

 

지금 북과 남사이에는 언제 전쟁의 포성이 울릴지 모를 최악의 긴장상태가 조성되고있다.특히 거짓과 모략으로 우리 공화국의 최고존엄과 체제를 악랄하게 헐뜯는 괴뢰들의 삐라살포소동은 북남사이의 군사적긴장을 극도로 격화시키고있다.북남사이의 우발적인 충돌도 전면전쟁에로 급속히 확대될수 있는 첨예한 현정세하에서 상대방을 겨냥하여 벌리는 삐라살포소동이 전쟁의 도화선에 불을 다는것과 같은 엄중한 도발행위이라는것은 두말할것 없다.

남조선당국의 삐라살포소동은 북남사이의 긴장상태를 격화시키기 위한 고의적인 도발행위이다.

조선반도의 평화보장에서 서로의 불신을 증대시키고 대결과 적대감을 고취하는 비방중상과 자극적인 행동들을 일체 중지하는것은 관건적인 문제로 나선다.때문에 북과 남은 군사분계선일대에서의 상대방에 대한 비방방송과 삐라살포를 금지하기로 합의하였던것이다.하지만 남조선당국은 민족앞에 약속한 합의도 헌신짝처럼 집어던지고 조국을 반역한 인간쓰레기들을 내몰아 삐라살포소동을 악랄하게 벌림으로써 북남관계를 일촉즉발의 초긴장상태에로 바싹 몰아가고있다.우리에 대한 참을수 없는 정치적도발이며 력사적인 북남선언들과 그에 기초하여 작성된 모든 합의에 대한 정면도전이 아닐수 없다.지금 남조선 각계 단체인사들이 괴뢰당국이 벌리고있는 반공화국삐라살포책동의 목적은 북을 자극하여 전쟁을 도발하기 위한데 있다고 까밝히면서 전쟁위험을 몰아오는 무모한 반공화국심리모략소동의 중단과 삐라살포놀음을 벌리는자들을 즉시 처벌할것을 강력히 요구하고있는것은 결코 우연한것이 아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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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세의 위인을 모시여 휘황찬란한 민족의 미래

주체103(2014)년 10월 1일 로동신문

력사적인 10.4선언발표기념일이 하루하루 다가오는 지금 온 겨레의 가슴마다에서 이 땅우에 자주통일,평화번영의 새시대를 열어주신 위대한 김정일대원수님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의 정과 함께 또 한분의 천출명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에 대한 끝없는 흠모심이 뜨겁게 분출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탁월한 선군혁명령도로 반통일세력의 악랄한 책동에 준엄한 철추를 내리시며 조국통일의 전환적국면을 열어나가기 위한 전민족적투쟁을 현명하게 이끄시는 오늘의 현실을 목격할수록 우리 겨레는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유훈을 높이 받들어나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을 모시여 민족의 미래는 휘황찬란하다는 신념과 의지를 더욱 억세게 새겨안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위대한 대원수님들께서 조국통일성업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을 견결히 옹호고수하고 빛내여나가며 절세위인들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민족최대의 숙원인 조국통일의 력사적위업을 반드시 실현하여야 합니다.》

민족의 운명은 겨레의 념원을 가장 숭고한 높이에서 체현한 절세의 위인에 의해서만 성과적으로 개척될수 있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는 조국통일위업의 개척자이시며 탁월한 령도자이시다.민족의 단합과 통일을 위한 성스러운 투쟁의 길에서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과 유훈을 높이 받들어 자주통일과 평화번영을 이룩하려는 우리 당과 공화국정부의 립장에는 그 어떤 변화도 있을수 없다는것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확고한 결심이며 절대불변의 의지이다.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나라와 민족의 운명을 한몸에 지니시고 선군의 기치높이 력사의 온갖 도전을 물리치며 자주통일의 길을 앞장에서 열어나가고계신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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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통일의 지름길을 밝힌 위대한 강령

주체103(2014)년 10월 1일 로동신문

날이 가고 세월이 흐를수록 남조선 각계층 인민들속에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제시하신 고려민주련방공화국창립방안에 대한 지지열기가 더욱 높아가고있다.

사회연구소의 한 연구사는 잡지에 투고한 글에서 이렇게 썼다.

김일성주석님께서 제시하신 고려민주련방공화국창립방안은 평화통일실현을 위한 가능성이 충분히 고려되여있고 그것을 바탕으로 통일의 전제조건들이 강조된 방안이다.이 방안은 하나의 완성된 통일방안일뿐아니라 그속에 완성된 통일국가의 모습을 담고있다.

서울의 한 대학교수는 통일간담회에서 김일성주석님의 련방제통일방안의 진수를 연구하는 과정에 이 방안이 오늘의 현실에서 우리 민족의 통일을 실현할수 있는 가장 정당한 최선의 통일방도임을 재삼 확인하였다고 하면서 이렇게 강조하였다.

《…실제로 우리가 어떤 방안으로 통일을 할수 있겠는가.지금 우리는 하나의 강토안에서 하나의 민족이 두 체제를 이루고있다.그런 조건에서 이 체제를 일단 유지하면서 서로 평화적으로 공존하고 교류하는 통일방안은 련방제뿐이라고 본다.련방제통일방안만이 현시점에서 가장 합리적인 통일방안이라고 말할수 있다.특히 통일국가는 그 어떤 렬강들의 희생물이 되지 않는 자주적존엄을 가진 민족국가로 되여야 한다.남녘민중이 김일성주석님의 련방제방안을 열렬히 지지하는 리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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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삐라살포망동은 북남관계파국의 근원

주체103(2014)년 9월 29일 로동신문

지금 북남관계는 괴뢰패당의 계속되는 도발적망동으로 말미암아 수습할수 없는 파국의 나락으로 더욱 깊숙이 굴러떨어지고있다.우리의 거듭되는 경고와 내외의 우려에도 불구하고 괴뢰패당은 지난 21일 악질《탈북자》단체의 인간쓰레기들을 동원하여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삐라살포놀음을 끝끝내 강행하였다.이번 삐라살포망동은 북남관계개선을 위한 우리의 인내성있는 노력에 대한 정면도전이고 민족의 화해와 단합,조선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바라는 온 겨레에 대한 용납 못할 우롱이고 모독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괴뢰패당은 삐라살포로 인한 험악한 사태의 책임을 회피하려들면서 요사스러운 《대화》타령으로 우리를 계속 우롱하고있다.이번 삐라살포망동이 벌어진지 이틀후인 지난 23일 괴뢰통일부당국자는 《대화의 장에 나와야 한다.》느니,《대화로 해결할 립장》이니 하고 너스레를 떨었다.그러면서도 민간단체들의 삐라살포는 《법적근거나 명확한 규정이 없어 제한하지 못한다.》는것이 저들의 립장이며 이것은 《변함없이 유지》될것이라는 실로 못된 수작을 늘어놓았다.

이것은 괴뢰들에게 북남관계의 파국을 조장하는 반공화국삐라살포소동을 중지시킬 생각이 꼬물만큼도 없으며 그들이 운운하는 《대화》타령이란 저들의 뿌리깊은 대결적기도를 가리우기 위한 기만적언사에 불과하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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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반드시 리행되여야 할 자주통일선언

주체103(2014)년 9월 26일 로동신문

력사적인 10.4선언이 발표된 때로부터 7년이 되여온다.

10.4선언의 발표는 조국통일운동사에 특기할 민족사적사변이였다.지금으로부터 7년전 10월 평양에서 6.15의 사변과 더불어 두번째로 되는 북남수뇌상봉이 열리고 북남관계발전과 평화번영을 위한 선언이 채택됨으로써 북남관계를 새로운 발전단계에 확고히 올려세우고 자주통일,평화번영의 앞길을 활짝 열어나갈수 있는 확고한 도약대가 마련되게 되였다.

온 겨레의 지향과 요구에 맞게 10.4선언이 계속 리행되였더라면 6.15통일시대는 참으로 눈부신 전진을 이룩하였을것이며 조국통일위업의 완성은 겨레의 눈앞에 락관적인 현실로 다가왔을것이다.그러나 유감스럽게도 남조선에서 반6.15세력의 준동이 악랄해지면서 10.4선언의 리행이 중단됨으로써 북남관계가 전례없는 파국에 처하였으며 조국통일운동은 커다란 우여곡절을 겪고있다.

오늘의 준엄한 현실은 북남관계발전과 조국통일위업실현에서 6.15공동선언과 함께 10.4선언의 리행이 얼마나 사활적이고 절박한 문제로 나서는가 하는것을 뼈에 사무치게 절감하게 하고있다.

10.4선언은 북남관계개선의 진로를 뚜렷이 명시해주고있는 민족공동의 자주통일대강이다.

10.4선언은 6.15공동선언의 실천강령으로서 우리 민족끼리의 기치밑에 북과 남의 화해와 단합,협력과 교류를 활성화하며 자주통일과 평화번영의 새 국면을 열어나갈수 있는 가장 옳바른 길을 밝혀주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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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위업에 쌓으신 불멸의 업적 영원히 빛내가리

주체103(2014)년 9월 25일 로동신문

력사적인 10.4선언발표기념일이 다가올수록 온 겨레의 가슴속에 민족의 영원한 태양이시며 조국통일의 구성이신 위대한 김정일대원수님에 대한 다함없는 그리움의 정이 더욱 뜨겁게 차넘치고있다.남조선인민들은 불타는 애국의 열정과 자주통일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안으시고 우리 겨레에게 불멸의 통일리정표를 마련해주시였으며 생애의 마지막순간까지 민족의 단합과 조국통일을 위해 모든것을 다 바치신 위대한 장군님을 경건히 우러르며 경모의 인사를 삼가 드리고있다.

언제나 위대한 장군님의 환하신 태양의 모습을 그려온 남조선의 각계층 인민들은 지금도 《김정일국방위원장님은 자주통일과 평화번영의 새시대를 펼쳐주신 민족의 구세주,절세의 애국자이시였다.》,《력사적인 남북공동선언을 발표하시여 통일의 리정표를 마련해주신 김정일국방위원장님의 불멸의 업적과 애국헌신의 로고는 민족사에 길이 전해질것이다.》라고 하면서 사무치는 그리움의 정을 터치고있다.남조선의 정계인사들도 민족공동의 통일대강을 마련해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위인적풍모를 격정속에 되새기며 《통일의 려명을 안아오신 절세의 위인》,《10.4선언의 채택은 겨레를 위해서는 돌우에도 꽃을 피우시는 김정일국방위원장님의 고결한 민족애의 산아》라고 흠모심을 터쳤다.

광주의 한 시민단체성원은 동료들에게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을 생각하면 조국통일을 위한 그분의 한생의 로고가 눈물속에 되새겨진다고 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김정일국방위원장님께 있어서 조국통일은 최대의 애국이였다.그분께서는 조국통일을 위해 한시도 마음을 놓으신적이 없으시였으며 한생토록 야전복을 벗지 못하시고 누구도 걸어보지 못한 험난한 선군의 길을 진두에서 헤쳐나가시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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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사랑의 정치에 대한 열렬한 칭송

주체103(2014)년 9월 25일 로동신문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이민위천의 사상을 받드시고 인민의 행복과 기쁨을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정력적인 현지지도소식은 남조선 각계를 다함없는 흠모의 세계에로 이끌어가고있다.올해 1월부터 6월까지 남조선의 주요언론들에 경애하는 원수님의 존귀하신 영상사진 640여상이 모셔졌으며 그이의 위인적풍모를 높이 칭송하는 반향기사는 650여건이나 실리였다.

남조선언론들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의 휘황한 설계도를 펼치시고 그 실현을 위해 인민경제 여러 부문에 대한 현지지도의 길을 계속 이어가고계시는데 대하여 전하면서 그이의 업적을 높이 칭송하고있다.언론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인민경제 여러 부문에 대한 현지지도회수가 날로 늘어나고있다고 하면서 지난해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마식령스키장,미림승마구락부,문수물놀이장과 같은 수많은 시대의 기념비적창조물들을 일떠세우는 사업을 현지에서 지도하시면서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의 전성기를 펼쳐놓으시였다면 올해에는 조선속도를 창조하여 경제강국건설에서 눈부신 비약을 안아오고계신다고 보도하였다.언론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지시찰에서 특징적인것은 본보기단위를 직접 창조하고 그것을 전국에 일반화해나가시던 선대수령들의 전통적인 현지지도방식을 계승해나가시는것이라고 하면서 《김정은제1위원장께서 본보기창조라는 북의 전통적인 현지지도방식에 충실한 모습을 보이고있다.》, 《인민의 지향을 반영한 정책과 방침들을 구상하고 작성하기 위해 심혈을 기울이신다.》라고 열렬히 칭송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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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존엄을 모독하는 삐라살포놀음을 강행한 주모자,가담자들은 절대로 무사치 못할것이며 비싼 대가를 치르게 될것이다 –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대변인담화 –

주체103(2014)년 9월 23일 로동신문

북남관계는 지금 괴뢰보수패당의 계속되는 도발적망동으로 수습할수 없는 파국의 나락으로 더 깊이 굴러떨어지고있다.

우리의 거듭되는 경고와 내외의 우려에도 불구하고 괴뢰패당은 지난 21일 악질《탈북자》단체인 《자유북한운동련합》의 인간쓰레기들을 동원하여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삐라살포놀음을 끝끝내 강행하였다.

이번 삐라살포망동은 북남관계개선과 대화를 위한 우리의 인내성있는 노력에 대한 정면도전이고 민족의 화해와 단합,조선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바라는 온 겨레와 내외여론에 대한 용납 못할 우롱이고 모독이다.

다 아는바와 같이 우리는 남쪽에서 날로 우심해지는 인간쓰레기들의 삐라살포놀음이 북남관계에 미치는 엄중한 후과에 대하여 이미 여러차례에 걸쳐 남측당국에 엄중히 경고하고 알아들을만큼 말도 해주었다.

괴뢰패당이 진짜로 북남관계개선에 관심이 있고 대화를 바란다면 마땅히 우리의 경고와 충고에 대해 심사숙고하고 분별없이 날치는 너절한 추물들의 반공화국삐라살포행위를 차단하는 조치를 취했어야 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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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평 : 관계개선의지는 실천으로 검증된다

주체103(2014)년 9월 23일 로동신문

최근 남조선당국자들이 그 무슨 《대화》와 《신뢰조성》에 대하여 운운하며 북남관계개선에 관심이 있는듯이 생색을 내고있다.우리의 성의있는 북남관계개선노력에 한사코 왼새끼를 꼬며 엇서나가던 남조선당국이 이제 와서 《대화》를 입에 올리는데 대해 내외여론은 의문을 품고있다.

악화된 북남관계의 개선을 위해 대화를 실현하는것은 좋으면 좋았지 나쁠것이 하나도 없다.우리는 지금껏 북남대화의 실현을 위해 온갖 노력을 기울이였으며 지금도 그의 성사를 바라고있다.

문제는 남조선당국이 진심으로 대화와 신뢰를 바라고 북남관계개선을 위해 노력할 용의가 있는가 하는것이다.

불순한 목적이 깔린 대화는 골백번 해야 소용이 없다.그런 대화는 불신과 대결의 해소에로 이어질수 없고 아까운 시간만 랑비하게 될것이다.

북남사이의 대화는 응당 악화된 북남관계를 개선하여 자주통일과 평화번영의 전환적국면을 열어나가는데로 지향되여야 한다.대화를 해도 통일문제해결의 자주적성격에 부합되게 우리 민족끼리의 립장에서 북남합의들을 성실히 리행하기 위한 진실한 대화를 해야 한다.여기에 비추어볼 때 남조선당국이 주장하는 《대화》에는 진정성이 보이지 않는다.

남조선집권자가 그 무슨 《통일대박》에 대해 떠들며 《드레즈덴선언》이라는것을 내놓은것만 놓고보아도 그렇다.그는 《드레즈덴선언》을 골라골라 체제통일을 상징하는 도이췰란드에서 발표하였으며 《협력》을 하자고 하면서도 동족을 참을수 없이 헐뜯고 심히 중상모독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겨레의 가슴속에 태양의 전사로 영생하시는 어머님

주체103(2014)년 9월 22일 로동신문

태양의 영원한 해발이 되시여 조국과 인민을 위한 길에 모든것을 다 바치신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

어머님은 너무도 일찌기 우리의 곁을 떠나시였으나 시대와 력사,민족앞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과 더불어 해내외의 온 겨레의 가슴속에 영생하고계신다.

《김정숙녀사는 오로지 조국과 민족을 위해 김일성장군님의 위업에 한생을 바치신 애국자의 귀감이시며 민족의 위대한 어머니이시다.》

《녀사의 애국,애족,애민의 위대한 생애야말로 참된 삶의 거울이다.》

《김정숙녀사는 인류사에 이름을 남긴 모든 녀성들을 다 합쳐도 따를수 없는 가장 위대한 어머니이시다.》

남조선인민들의 열렬하고도 뜨거운 이 칭송의 목소리들에 백두의 녀장군 김정숙동지의 불멸의 생애와 업적을 가슴속깊이 새기고 사는 남녘민심이 그대로 어리여있다.

위대한 수령님을 높이 받드시여 20세기를 빛내이시고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을 주체위업계승의 찬란한 태양으로 받들어올리시여 21세기의 밝은 미래를 열어놓으신 김정숙동지,참으로 우리 민족은 김정숙어머님을 모시였기에 위인의 시대,승리의 세기를 맞이할수 있었고 대를 이어 수령복,장군복을 누리는 긍지높은 인민으로 온 세상에 자랑떨치게 된것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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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녀걸로 키워준 은혜로운 품 – 통일애국렬사 고진히동지가 받아안은 사랑과 은정에 대한 이야기 –

주체103(2014)년 9월 21일 로동신문

9월의 주작봉마루에 그리움의 대하가 물결치고있다.

오늘도 천만아들딸들을 따뜻이 맞아주시는 백두산녀장군 김정숙어머님의 자애로운 모습은 우리 인민들과 온 겨레의 심장속에 태양의 빛발로 새겨져 소중히 자리잡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혁명동지에 대한 지극한 사랑과 뜨거운 인정미는 우리 어머님의 천품이였습니다.》

김정숙어머님의 불멸의 한생에는 천대받고 멸시받던 이 나라의 녀성들을 사랑과 정을 다해 안아일으켜 조국과 민족을 위해 한몸 바쳐나서는 애국자로,시대의 영웅으로 키워주신 가슴뜨거운 사연들이 수없이 수놓아져있다.

공화국영웅,조국통일상수상자인 통일애국렬사 고진히동지가 받아안은 사랑과 은정도 어머님에 대한 숭엄한 추억을 불러일으키고있다.김정숙어머님의 한없는 덕망은 제주도의 평범한 녀성을 애국자로,신념의 강자로 키워준 젖줄기였으며 꺼질줄 모르는 생명력의 원천이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정세론해설] : 총포사격도발보다 더 엄중한 적대행위

주체103(2014)년 9월 20일 로동신문

대결광신자들에게 차례질것은 수치스러운 파멸밖에 없다

 

남조선괴뢰들의 반공화국심리모략전이 극도에 달하고있다.

남조선당국은 이른바 《풍선작전》의 명목밑에 삐라살포용포까지 끌어들이며 우리에 대한 도발적인 심리모략전에 발광적으로 매달리고있다.이러한 속에 어중이떠중이들을 내몰아 삐라살포행위에 더욱 열을 올리는 괴뢰당국의 망동으로 가뜩이나 위기에 빠진 북남관계는 최악의 국면에 몰리우고있다.

반공화국삐라살포행위는 우리에 대한 가장 로골적인 적대행위로서 지체없이 중지되여야 한다.

반공화국삐라살포는 우리에게 총포탄을 쏘아대는것보다 더 엄중한 도발행위이다.지금까지 괴뢰들은 반공화국심리모략전의 한 고리로서 삐라살포행위에 대대적으로 매달려왔다.

일반적으로 심리전이라고 하면 비군사적인 전쟁행위의 한 형태로 간주되고있다.상대방을 교란시킬 목적으로 감행되는 심리전은 과학기술이 급속히 발전하는 오늘날 침략행위의 보조적인 수단이 아니라 기본수단으로 되고있다.

허위와 날조,기만과 위협공갈 등으로 일관된 심리전은 사람들을 정신적으로 무장해제시키는데서 물리적폭발력보다 더 엄중한 파국적후과를 미치고있다.

남조선괴뢰들이 막대한 자금을 탕진하면서 반공화국심리모략전에 집요하게 매달리는것도 이때문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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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전통이 활짝 꽃펴나는 진정한 조국

주체103(2014)년 9월 19일 로동신문

사회주의 내 나라 조국땅에 우리 민족제일주의를 온 세상에 자랑하는 아름다운 노래소리가 끝없이 울려퍼지고있다.

 

  이국의 들가에 피여난 꽃도

  내 나라 꽃보다 곱지 못했소

  돌아보면 세상은 넓고넓어도

  내 사는 내 나라 제일로 좋아

  …

  노래도 아리랑곡조가 좋아

  멀리서도 정답게 불러보았소

  …

이국의 들가에 피여난 꽃보다 내 조국강산에 피여난 꽃이 더 곱고 타향에서 마시는 한모금의 물도 내 고향의 샘처럼 달지 못하다는 우리 인민의 사상감정을 그대로 담은 노래이다.바로 여기에 민족문화유산과 민족적전통이 활짝 꽃펴나는 내 조국에 대한 우리 인민의 끝없는 긍지와 자부심,뜨거운 사랑이 한껏 어리여있다.

외세의 강점과 지배로 말미암아 민족의 넋이 시들어가는 남조선에서 민족의 슬기와 력사가 찬연히 빛나는 우리 공화국을 동경하는 목소리들이 울려나오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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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심단결은 필승불패의 힘

주체103(2014)년 9월 18일 로동신문

지금 남녘겨레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천만군민이 하나로 굳게 뭉쳐 사회주의강성국가를 보란듯이 건설해나가고있는 우리 공화국의 벅찬 현실을 보면서 커다란 격정을 금치 못하고있다.

《자그마한 흔들림도 없이 목소리는 더 높고 자세는 더 곧바르며 발걸음은 더욱 기운찬 공화국인민들의 굳센 모습앞에 머리가 숙어진다.》,《이북은 령도자를 중심으로 굳게 뭉친 필승의 강국》,《수령,당,대중이 일심단결된 이북은 필승불패이다.》…

남조선의 인터네트신문 《서프라이즈》는 《북의 미래는 창창하다》라는 글에서 《유일초대국》으로 자처하는 제국주의우두머리도 감히 어쩌지 못하고 어느 누구도 함부로 범접하지 못하는 조선의 강대함의 뿌리는 과연 어디에 있는가라는 물음을 제기하고 이렇게 썼다.

《령도자와 인민의 일심단결,온 나라가 화목한 대가정을 이룬 나라,바로 이것이 조선의 강대함의 원천이다.자기 령도자를 어버이로 따르는 불같은 충정의 마음들,오직 자기 수령,자기 당,자기 조국밖에 모르는 소박하고 진실한 마음들이 하나로 뭉친것이 조선의 진짜힘이요,진짜모습이다.》

신문은 계속하여 남녘겨레만이 아니라 세계의 진보적인민들도 우리 공화국의 군대와 인민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주체혁명위업의 빛나는 승리를 이룩할것이라는것을 확신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다른 한 인터네트신문은 우리 공화국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쳐 한치의 흔들림도 없이 최후승리를 향해 나아갈것이라고 평하였다.

우리 군대와 인민의 진두에 조국과 민족,인민에 대한 사랑을 천품으로 지니신 백두의 천출명장 김정은동지께서 계시기에 주체혁명위업,일심단결의 위대한 력사는 변함없이 흐르게 될것이라는것이 남조선인민들의 확신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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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히 빛날 민족의 어버이의 고귀한 혁명생애

주체103(2014)년 9월 17일 로동신문

남녘겨레들속에서 조국과 민족을 위해 한평생을 다 바치신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에 대한 한없는 그리움과 칭송의 목소리들이 계속 뜨겁게 울려나오고있다.

《김정일국방위원장님의 현지지도모습을 담은 기록영화를 보면서 격정을 금할수 없었다.한생을 초인간적인 헌신으로 살아오신 그이의 불같은 모습이 담겨져있었기때문이다.

북녘동포들이 이구동성으로 말하는것처럼 인민을 그토록 사랑하시였던 김정일국방위원장님께서 인민들의 안녕과 행복을 위해 어떻게 마지막까지 헌신하시였는지 짐작하기 어렵지 않았다.한평생 이민위천의 길을 걸으시며 생의 마지막순간까지 그렇듯 열정적으로 사업하시다가 그토록 사랑했던 인민들의 곁을 떠난 절세위인의 모습을 한눈에 보는것 같았다.그런 건강상태에서도 한명이라도 더 많은 인민을 만나고 한 초소,한 공장과 농장이라도 더 찾으시겠다는 강의한 의지를 지니고 현지지도의 길을 이어가시는 김정일국방위원장님의 모습을 보며 비통해하지 않을 사람이 있을것 같지 않다.

력사를 아무리 돌이켜보아도 김정일국방위원장님과 같은 삶을 살고 현지지도의 야전렬차에서 생을 마감한 지도자는 그 어느 시대에도 없다.》

《선군으로 나라와 민족의 존엄을 떨치시며 조국통일의 전환적국면을 열어나가신 장군님의 그 로고를 생각하면 가슴뜨거워옴을 금할수 없다.장군님의 선군장정에는 우리 겨레를 그 누구보다 사랑하시며 가장 으뜸가는 민족으로 내세워주시려고 그토록 마음쓰신 숭고한 뜻이 뜨겁게 깃들어있다.》

《김정일령도자님께서는 나라와 민족을 누구보다 사랑하신 애국애족의 화신이시였다.하기에 남녘민중과 해외의 각계층 동포들이 오늘도 그분을 그리워하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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