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총련소식’ Category
[정세론해설] : 자주통일을 안아오는 숭고한 애국의 령도
새로운 희망과 크나큰 기대속에 밝아온 주체104(2015)년을 맞이한 해내외의 온 겨레의 가슴마다에 뜻깊은 올해를 자주통일의 대통로를 여는 일대 전환의 해로 빛내일 신심과 투지가 세차게 맥박치고있다.세기를 이어 지속되여온 민족분렬의 불행의 력사,반목과 대결의 비극의 력사에 종지부를 찍고 자주통일과 평화번영의 앞길을 활짝 열어나가려는것은 전체 조선민족의 불같은 지향이고 한결같은 요구이다.
조국통일에 대한 겨레의 념원을 한몸에 안으시고 민족자주위업,조국통일위업을 승리의 한길로 현명하게 이끌어주시는분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이시다.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의 유훈과 고귀한 업적을 받들어 조국의 자주적통일을 이룩하고 평화와 민족번영의 새 력사를 기어이 펼치시려는것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확고부동한 의지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비록 정세가 복잡하고 장애와 난관이 가로놓여있어도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의 필생의 념원이며 민족최대의 숙원인 조국통일을 기어이 이룩하고 이 땅우에 존엄높고 부흥하는 통일강국을 일떠세워야 합니다.》
비범한 예지와 세련된 령도력,고매한 인덕을 지니시고 온 겨레를 위대한 장군님의 조국통일유훈 관철을 위한 투쟁에로 불러일으키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에 의해 이 땅우에는 자주통일,평화번영을 위한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애국애족의 령도사가 변함없이 흐르고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체제대결,《제도통일》을 추구하지 말아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뜻깊은 새해에 즈음하여 하신 신년사에서 북과 남이 자기의 사상과 제도를 절대시하면서 체제대결을 추구하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여기에는 북남사이의 불신과 대결의 악순환을 근원적으로 청산하고 민족의 대단합,대단결에 기초하여 북남관계의 새 력사를 써나가시려는 숭고한 의도가 담겨져있다.
우리는 시종일관 북과 남이 힘을 합쳐 나라의 통일문제를 평화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사상과 제도의 차이를 뒤로 미루고 모든것을 민족공동의 리익에 복종시켜나갈것을 주장하여왔으며 그를 위한 성의있는 노력을 다하였다.그러나 우리의 노력은 체제대결,《제도통일》을 추구하는 반통일세력의 악랄한 도전에 의해 응당한 결실을 보지 못하였다.교훈은 어느 일방의 노력만으로는 북남관계를 개선할수 없으며 상대방을 반대하는 체제대결이 계속되는 한 언제 가도 민족의 화합과 통일의 좋은 결실을 기대할수 없다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자기의 사상과 제도를 상대방에게 강요하려 하여서는 언제 가도 조국통일문제를 평화적으로 해결할수 없으며 대결과 전쟁밖에 가져올것이 없습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밝히신바와 같이 조국통일문제를 민족공동의 리익에 맞게 순조롭게 풀어나가기 위하여서는 자기의 사상과 제도를 절대시하면서 체제대결,《제도통일》을 추구하지 말아야 한다.
조국통일이 더이상 미룰수 없는 민족지상의 과제로 나서고있는 오늘날 시대착오적인 체제대결,《제도통일》에 매달리는것은 그 무엇으로써도 합리화될수 없다.(전문 보기)
6.15시대의 열풍이 휘몰아치게 하여 민족의 통일의지와 기개를 온 세상에 힘있게 과시하자 – 조선농업근로자동맹 중앙위원회 위원장담화 –
절세위인의 통일의지가 세차게 맥박치는 신년사를 받아안은 우리 농업근로자들은 지금 한없는 격정과 조국통일에 대한 확고한 신심에 넘쳐있다.
우리 전체 농업근로자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력사적인 새해신년사를 북남관계를 개선하고 나라의 통일을 앞당기기 위한 방향과 방도가 전면적으로 집대성되여있는 조국통일의 대강으로 열렬히 지지찬동한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신년사에서 제시하여주신 《조국해방 일흔돐이 되는 올해에 온 민족이 힘을 합쳐 자주통일의 대통로를 열어나가자!》는 구호에는 민족분렬의 일흔번째 년륜이 새겨지는 올해에 기어이 조국통일위업실현에서 획기적인 전변을 안아오시려는 철의 의지가 담겨져있다.
돌이켜보면 북과 남은 통일의 길에서 7.4공동성명과 력사적인 6.15공동선언,10.4선언과 같은 통일헌장,통일대강을 마련하여 민족의 통일의지와 기개를 온 세상에 과시하였다.
우리 농업근로자들은 남녘의 농민단체들과 함께 6.15빛발아래 마련될 통일옥토에 씨앗을 뿌리고 풍성한 열매를 수확할 앞날을 그리며 다채로운 통일회합을 가지고 지향과 의지를 하나로 모아왔다.
그러나 남조선에 반통일적인 보수《정권》이 들어서고 해마다 그칠 사이없이 외세와 야합한 대규모전쟁연습들이 벌어져 조선반도의 긴장은 전례없이 격화되고 핵전쟁의 위험이 날로 증대되여왔다.
북남사이의 불신과 갈등을 부추기고 《제도통일》을 추구하며 우리의 존엄과 체제를 모독하는 불순한 도발행위로 하여 북남관계는 최악의 파국상태에 처하였다.(전문 보기)
자주통일의 대통로를 열어놓기 위한 거족적운동에서 조선녀성의 슬기와 기개를 떨쳐나가자 – 조선민주녀성동맹 중앙위원회 위원장담화 –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력사적인 신년사에서 북남관계개선과 조국통일을 위한 과업과 방도를 뚜렷이 밝혀주시고 전체 조선민족을 자주통일의 대통로를 열어놓기 위한 거족적인 통일애국운동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키시였다.
절세위인의 애국애족의 호소는 온 겨레와 함께 우리 녀성들과 녀맹원들의 심금을 세차게 울려주고있다.
우리 녀성들은 분렬의 비극을 그 누구보다 가슴아파하고 온 겨레가 하나의 강토에서 행복하게 살기를 소원하고있으며 지난 기간 통일의 한쪽수레바퀴를 힘차게 떠밀어나가려는 일념을 안고 남녘의 녀성들과 다채로운 통일회합을 진행하면서 통일함성을 높여왔다.
조선민주녀성동맹 중앙위원회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력사적인 신년사에서 천명하신 북남관계개선과 조국통일을 위한 원칙적문제들과 방도들이 나라의 통일을 바라는 전체 조선민족의 지향과 념원을 반영한 애국애족의 방안으로 된다고 인정하면서 이를 공화국북반부 전체 녀성들과 녀맹원들의 이름으로 전폭적으로 지지찬동한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신년사에서 밝혀주신 북남관계개선과 조국통일을 위한 방안들은 북남관계를 실질적으로 개선하고 자주통일의 대통로를 열어나가는데서 반드시 해결하여야 할 절박한 문제들이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북남관계에서의 대전환,대변혁을 가져와야 한다
새해 2015년을 맞으며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력사적인 신년사에 접하고 온 겨레가 조국통일에 대한 숭고한 사명감과 외세가 강요한 분렬의 비극을 기어이 끝장낼 의지로 가슴 불태우고있다.경애하는 원수님의 신년사에 밝혀진대로 조국해방 일흔돐이 되는 뜻깊은 올해에 어떻게 하나 북남대결상태를 끝장내고 조국통일의 전환적국면을 열어놓으려는 온 겨레의 의지가 삼천리강토에 차넘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북남사이의 대화와 협상,교류와 접촉을 활발히 하여 끊어진 민족적뉴대와 혈맥을 잇고 북남관계에서의 대전환,대변혁을 가져와야 합니다.》
북과 남이 싸우지 말고 힘을 합쳐 통일의 새로운 길을 열어나가는것은 겨레의 한결같은 소망이다.지난 시기 무의미한 언쟁과 별치 않은 문제로 시간과 정력을 헛되이 한것은 북남관계발전과 통일위업실현에 해만 끼쳤다.이제 더이상 그러한 대결의 전철을 밟지 말아야 하며 대범한 자세로 북남관계의 력사를 새롭게 써나가야 한다는것이 겨레의 일치한 요구이다.
그 방도가 바로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력사적인 신년사에서 밝혀주신바와 같이 북남사이의 대화와 협상,교류와 접촉을 활발히 하는것이다.
대화와 협상,교류와 접촉은 북남관계를 근본적으로 개선하고 민족의 중대사인 조국통일문제를 공동의 리익에 맞게 풀어나가기 위한 필수적수단이다.(전문 보기)
열렬한 애국애족의 호소를 높이 받들고 온 민족이 힘을 합쳐 자주통일의 대통로를 열어나가자 – 조선직업총동맹 중앙위원회 위원장담화 –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과 조국통일의 앞길을 휘황히 밝혀주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력사적인 신년사를 피끓는 심장마다에 받아안은 우리 전체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은 지금 자주통일의 대통로를 열어나가기 위한 오늘의 통일애국투쟁에서 로동계급의 기상을 남김없이 떨쳐갈 불타는 결의에 충만되여있다.
삼천리조국강토가 외세에 의해 둘로 갈라져 70년이 되는 오늘까지도 통일을 이룩하지 못하고 분렬의 고통을 겪고있는것은 누구나가 다 통분할 일이며 더이상 참을수도 허용할수도 없다.
세기를 이어오는 민족분렬의 비극을 하루빨리 끝장내실 철석의 의지를 지니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신년사에서 《조국해방 일흔돐이 되는 올해에 온 민족이 힘을 합쳐 자주통일의 대통로를 열어나가자!》라는 구호를 높이 들고 전체 조선민족이 나라의 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거족적운동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설것을 호소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신년사에서 조선반도에서 전쟁위험을 제거하고 긴장을 완화하며 평화적환경을 마련할데 대한 문제,체제대결을 추구하지 말데 대한 문제를 비롯하여 북남관계를 개선하고 자주통일의 대통로를 열어나가는데서 나서는 원칙적문제들과 방도들에 대하여 전면적으로 밝혀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천명하신 조국통일과업과 방도들은 오늘 조선반도에 조성된 정세의 요구와 우리 민족의 지향을 가장 정확히 반영한 북남관계발전과 평화번영의 고귀한 지침이다.(전문 보기)
절세위인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에서 힘을 합쳐 자주통일의 대통로를 열어나가자 –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 중앙위원회 위원장담화 –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주체104(2015)년 새해에 즈음하여 하신 력사적인 신년사에서 《조국해방 일흔돐이 되는 올해에 온 민족이 힘을 합쳐 자주통일의 대통로를 열어나가자!》라는 구호를 제시하시고 북남관계개선과 조국통일을 위한 과업과 방도를 뚜렷이 밝혀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신년사에는 파국에 처한 북남관계를 개선하고 조국통일을 이룩하는데서 나서는 원칙적문제들과 그 실현을 위한 방도가 전면적으로 집대성되여있다.
조선반도에서 전쟁위험을 제거하고 긴장을 완화하며 평화적환경을 마련할데 대한 문제,북과 남이 자기의 사상과 제도를 절대시하면서 체제대결을 추구하지 말며 우리민족끼리리념에 따라 민족의 대단합,대단결을 이룩하여 조국통일문제를 민족공동의 리익에 맞게 순조롭게 풀어나갈데 대한 문제,북남사이의 대화와 협상,교류와 접촉을 활발히 하여 끊어진 민족적뉴대와 혈맥을 잇고 북남관계에서의 대전환,대변혁을 가져올데 대한 문제는 온 겨레의 지향과 요구에 맞게 북남관계를 실질적으로 개선해나가는데서 절박하게 해결을 기다리는 원칙적이고도 중요한 문제이다.
장장 70년을 헤아리는 민족분렬의 력사를 보아도 그렇고 우리가 성의있는 노력을 기울였지만 응당한 결실을 보지 못하고 도리여 악화의 길로 줄달음쳐온 지난해의 북남관계는 상대방을 반대하는 전쟁연습이 벌어지는 살벌한 분위기속에서 신의있는 대화가 이루어질수 없고 북남관계가 결코 전진할수 없다는것을 웅변해주고있다.(전문 보기)
절세위인의 숭고한 애국의 뜻을 높이 받들어 민족의 대단합실현에 적극 이바지하자 – 천도교청우당 중앙위원회 위원장담화 –
뜻깊은 새해 2015년을 맞으며 하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력사적인 신년사는 지금 우리 천도교청우당의 모든 일군들과 전체 천도교인들의 가슴을 무한히 격동시키고있으며 조국통일에 대한 새로운 신심과 락관을 안겨주고있다.
신년사의 구절구절들에는 불신과 대결로 엮어진 70년의 민족분렬사를 끝장내고 이 땅우에 존엄높고 부흥하는 통일강국을 일떠세우시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애국애족의 사상과 철석의 의지가 뜨겁게 맥박치고있다.
하기에 경애하는 원수님의 신년사는 지금 우리 천도교인들은 물론 온 겨레와 전세계 진보적인류의 절대적인 지지와 공감을 불러일으키고있다.
천도교청우당 중앙위원회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신년사에서 밝혀주신 조국통일과업들을 전체 조선민족이 높이 추켜들고나가야 할 불멸의 조국통일대강으로 전폭적으로 지지찬동한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력사적인 신년사에서 조국해방 일흔돐이 되는 올해에 온 민족이 힘을 합쳐 자주통일의 대통로를 열어나갈데 대하여 가르쳐주시면서 그 관철을 위한 과업과 방도들을 전면적으로 밝혀주시였다.(전문 보기)
천출위인의 숭고한 통일의지를 한몸바쳐 받들어나가자 – 반제민족민주전선 평양지부 대표 기자와 회견 –
조일민 반제민족민주전선 평양지부 대표가 8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와 회견하였다.
회견에서 대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신년사는 자주통일에 대한 온 겨레의 지향과 념원을 더욱 뜨겁게 해주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신년사에서 《조국해방 일흔돐이 되는 올해에 온 민족이 힘을 합쳐 자주통일의 대통로를 열어나가자!》라는 구호를 제시하시고 그 실현을 위한 과업과 방도들을 전면적으로 천명하시였다.
그이께서 제시하신 조국통일구호와 방안들은 통일운동사에 특기할 또 하나의 통일대강이다.
신년사를 자자구구 새길수록 민족분렬의 력사를 단호히 끝장내고 이 땅우에 존엄높고 부흥하는 통일강국을 기어이 일떠세울 애국의 의지가 용솟음친다.
력사적인 신년사에 접한 이남민중은 절세위인의 숭고한 애국애족의 뜻과 철석의 의지에 경탄을 금치 못하고있다.
《련합뉴스》,《조선일보》,《뉴시스》를 비롯한 언론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신년사를 저저마다 앞을 다투어 대서특필하여 보도하고있다.
남녘겨레는 우리 민족끼리 힘을 합쳐 민족의 숙원을 하루빨리 풀어주시려는 백두산장군의 대범한 립장과 통이 큰 제안을 접하고 크나큰 환희와 경탄속에 들끓고있으며 당국이 적극 화답해나설것을 강하게 주장하고있다.(전문 보기)
남조선당국은 북남관계의 력사를 새롭게 써나가자는 우리의 호소에 똑바른 립장을 밝혀야 한다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대변인담화 –
조국해방 일흔돐이 되는 올해에 온 민족이 힘을 합쳐 자주통일의 대통로를 열어나가자는 절세위인의 숭고한 애국,애족,애민의 력사적인 호소가 백두에서 한나에 이르는 이 나라 강토를 뜨겁게 격동시키고있다.
북과 남,해외의 온 겨레가 우리 민족끼리의 리념에 따라 북남관계력사를 새롭게 써나가시려는 단호한 결심에 심장의 박동을 맞추고 힘찬 보폭을 내짚고있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이미 북남관계를 개선하는데 절실히 필요한 실천적조치들을 실행하는 길에 들어섰다.
그러나 남조선당국은 새해벽두부터 상서롭지 못한 잡소리와 대결행위를 드러내보여 내외의 심각한 우려를 자아내고있다.
지금 남조선정계에서는 공공연히 《북신년사의 진정성》에 대하여 운운하고 우리의 력사적인 호소를 《한미공조분쇄를 노린 대남껴안기》,《국제적압박에서 벗어나기 위한 대화공세》로 매도하는 망언들이 련이어 울려나오고있다.
지어 미국의 천만부당한 《초강도대북추가제재》에 《적절한 대응》이라고 맞장구를 치면서 인간쓰레기들을 내몰아 전연일대에서 반공화국삐라를 살포하는 대결망동까지 다시 연출하고있다.
우리를 자극하는 남조선군부의 대결폭언은 더욱 잦아지고있으며 관계개선분위기에 상관없이 침략적인 합동전쟁연습을 강행하려는 움직임까지 드러내놓아 온 겨레를 참을수 없는 분노로 끓어번지게 하고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대단합,대단결은 통일위업실현의 절박한 요구
온 민족을 자주통일의 대통로를 열어나가기 위한 거족적인 애국투쟁에로 부른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신년사는 해내외의 온 겨레에게 자주통일위업의 승리에 대한 무한한 신심과 용기를 안겨주고있다.
올해를 자주통일의 대통로를 열어놓는 일대 전환의 해로 빛내일데 대한 경애하는 원수님의 력사적인 호소는 민족분렬의 비극의 력사를 더이상 지속시키지 않으시려는 절세의 애국자의 단호한 의지,북남관계의 대전환,대변혁으로 뜻깊은 올해에 조국통일위업의 새로운 전성기를 펼쳐나가시려는 그이의 비범한 용단의 발현이다.
세기를 이어 70년이나 지속되고있는 민족분렬의 비극을 끝장내는것은 더는 미룰수 없는 민족사적과제로 나서고있다.북과 남,해외의 온 겨레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신년사를 높이 받들고 조국통일운동에 한결같이 떨쳐나서야 한다.
올해에 조국통일운동에서 결정적전환을 이룩하자면 온 민족이 우리민족끼리리념에 따라 대단합,대단결을 이룩하여야 한다.우리민족끼리리념에 따라 민족의 대단합,대단결을 이룩하는것은 나라의 통일문제를 민족공동의 리익에 맞게 풀어나가기 위한 근본방도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북과 남은 자기의 사상과 제도를 절대시하면서 체제대결을 추구하지 말며 우리 민족끼리리념에 따라 민족의 대단합,대단결을 이룩하여 조국통일문제를 민족공동의 리익에 맞게 순조롭게 풀어나가야 합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평화적환경의 마련은 현 북남관계의 요구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력사적인 올해신년사는 북남관계와 우리 민족의 앞길에 드리웠던 검은구름을 밀어내고 자주통일의 대통로를 열어나가기 위한 승리의 기치이다.신년사에는 올해 우리 겨레가 조선반도에서 전쟁위험을 제거하고 긴장을 완화하며 평화적환경을 마련하기 위한 원칙과 과업들이 환히 밝혀져있다.지금 전체 조선민족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신년사를 강령적지침으로 새겨안고 나라의 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거족적운동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 올해를 기어이 자주통일의 대통로를 열어놓는 일대 전환의 해로 빛내일 결의를 가다듬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조선반도에서 전쟁위험을 제거하고 긴장을 완화하며 평화적환경을 마련하여야 합니다.》
우리 민족이 외세에 의하여 분렬된 때로부터 70년세월이 흘렀다.우리 겨레는 너무도 오랜 세월 분렬의 비극과 함께 전쟁의 위험속에서 살아왔다.더우기 외세의 강요에 의해 지난 세기 50년대에 전쟁의 참화를 겪은 조선민족은 이제는 내외호전세력의 무분별한 책동으로 인하여 핵전쟁의 재난까지 당할수 있는 엄혹한 환경에 처해있다.조선반도에서의 정전은 결코 평화를 의미하는것이 아니다.전쟁의 포성이 울리지 않고있을뿐이지 사실상 전쟁은 지금도 계속되고있다고 말할수 있다.지난 수십년간 조선반도는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과 무분별한 침략책동으로 하여 세계최대의 열점지역으로 되여왔으며 오늘날에 와서는 언제 어느 시각에 핵전쟁이 터질지 모르는 위험한 사태가 조성되고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온 민족이 힘을 합쳐 조국통일운동을 힘차게 벌려나가자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력사적인 신년사는 자주통일에 대한 겨레의 지향과 념원을 더욱 불태워주고있으며 온 민족을 거족적인 통일애국투쟁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키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신년사를 자자구구 새겨갈수록 민족분렬의 비극의 력사를 단호히 끝장내고 이 땅우에 존엄높고 부흥하는 통일강국을 기어이 일떠세울 애국의 의지가 천백배로 솟구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세기를 이어오는 민족분렬의 비극을 이제 더이상 참을수도 허용할수도 없습니다.》
외세에 의하여 우리 민족이 분렬된 때로부터 70년이 되였다. 이 기나긴 나날 분렬의 아픔이 겨레의 가슴속에 얼마나 깊이 파고들었던가.
조선은 그 이름처럼 아침해 남먼저 솟아올라 빛나는 아름다운 땅, 노래에도 있듯이 그림같이 황홀하고 금은보화 가득찬 전설의 땅으로 불리워왔다. 바로 이 땅에서 우리 겨레는 하나의 피줄을 잇고 하나의 언어를 가지고 반만년의 력사를 줄기차게 이어왔다. 조선민족은 송죽같은 절개와 일편단심, 특출한 애국심과 강한 단결력, 용감무쌍한 기개로 하여 그 이름 더욱 높았다. 또한 고상하고 순결한 미풍량속과 문화도덕으로 하여 세상사람들로부터 동방례의지국으로 찬탄을 받아왔다. 이토록 유구한 력사와 단일민족의 전통을 자랑해온 우리 겨레가 외세에 의해 70년째 갈라져 살고있다. 이것을 과연 어떻게 참을수 있고 허용할수 있겠는가.(전문 보기)
올해를 민족대단합으로 자주통일의 대통로를 열어나가는 일대 전환의 해로 빛내여나가자 – 조선사회민주당 중앙위원회 위원장담화 –
희망찬 새해 2015년을 맞으며 조국통일의 진로를 휘황히 밝혀주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력사적인 신년사는 지금 온 겨레와 전세계를 무한히 격동시키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이번 신년사에서 《조국해방 일흔돐이 되는 올해에 온 민족이 힘을 합쳐 자주통일의 대통로를 열어나가자!》라는 구호를 제시하시고 그 실현을 위한 과업과 방도들을 전면적으로 천명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제시하신 조국통일구호와 방안들은 조성된 정세와 민족의 지향을 정확히 반영하고 북남관계를 풀어나갈수 있는 가장 현실적이고 합리적인 통일방안으로서 우리 민족의 조국통일운동사에 특기할 또 하나의 통일대강이다.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가 경애하는 원수님의 신년사를 높이 받들고 통일애국운동에 거족적으로 떨쳐나선다면 악화된 북남관계가 풀리고 자주통일의 대통로도 열리며 조선반도와 세계의 평화와 안전에도 크게 이바지하게 될것이다.
조선사회민주당 중앙위원회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력사적인 신년사에서 천명하신 북남관계개선과 조국통일을 위한 원칙적문제들과 방도들이 나라의 평화와 통일을 바라는 사람이라면 누구나가 공감하고 접수할수 있는 애국애족의 방안으로 된다고 인정하면서 이를 전폭적으로 지지찬동한다.(전문 보기)
대결인가 관계개선인가 립장을 명백히 밝혀야 한다 –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
(평양 1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
지금 남조선에서는 지난해에 이어 새해에 들어선 오늘에 와서까지 북남관계개선을 위한 공화국의 선의와 아량,민족의 화합과 통일을 바라는 겨레의 지향에 정반대되는 상서롭지 못한 추태들이 공공연히 벌어지고있다.
지난 5일 남강원도 철원일대에서 《탈북자》단체인 《북한동포직접돕기운동》의 인간쓰레기들이 공화국의 존엄과 체제를 악랄하게 비난하는 130여만장의 삐라를 우리측 지역으로 살포하는 망동을 감행한 사실이 그것을 보여준다.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가 절세위인의 애국애족의 신년사를 높뛰는 격정속에 받아안고 악화된 북남관계가 풀리고 자주통일의 대통로가 열리기를 간절히 바라고있는 때에 강행된 인간쓰레기들의 반공화국삐리살포망동은 북남관계개선과 조국통일을 위한 공화국의 진정성있는 립장과 호소에 대한 정면도전이며 북남관계개선과 대화의 분위기를 가로막아보려는 단말마적발악이다.
이번 대결망동은 결코 몇몇 인간쓰레기들에 의해서만 빚어진것이 아니며 그 배후에는 바로 미국과 남조선의 우익보수세력이 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자주통일의 대통로를 열어나가기 위한 필승의 기치
희망찬 새해 2015년을 맞으며 경애하는 원수님의 신년사를 받아안은 북과 남,해외의 우리 민족은 조국통일에 대한 천백배의 신심과 락관에 넘쳐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신년사에서 민족최대의 절박한 과업인 조국통일의 력사적위업을 성취하는데서 온 겨레가 올해에 들고나가야 할 투쟁구호와 과업을 명백히 밝혀주시였다.경애하는 원수님의 신년사는 우리 겨레로 하여금 조국통일에 대한 사명감을 깊이 간직하도록 하고있으며 외세가 강요한 분렬의 비극을 기어이 끝장낼 의지를 더욱 북돋아주고있다.
올해는 조국해방 일흔돐이자 민족분렬 70년이 되는 해이다.반만년의 유구한 력사와 찬란한 문화를 자랑하며 단일민족으로 살아온 조선민족이 외세에 의하여 북과 남으로 갈라져 불행과 고통을 겪고있는것은 너무나도 가슴아픈 비극이고 통탄할 일이 아닐수 없다.조선민족의 피와 넋을 지닌 사람이라면 세기를 이어오며 세계에서 유일한 분렬민족으로 남아있는 이 비극을 이제 더이상 허용하여서는 안된다.북과 남,해외의 우리 겨레가 분렬의 력사에 종지부를 찍지 못하고 그것을 그대로 방임해둔다면 누구도 력사와 후대들앞에 자기의 책임을 다하였다고 떳떳이 말할수 없다.
조국의 자주적통일은 우리 당과 공화국정부의 확고부동한 립장이며 의지이다.우리는 지난해에 악화된 북남관계를 개선하고 조국통일의 전환적국면을 열기 위하여 중대제안들을 제의하고 그 실현을 위한 대범한 조치들을 취하면서 성의있는 노력을 다하였다.우리의 주동적이며 아량있는 실천행동은 내외의 커다란 지지와 공감을 불러일으키고 북남사이에 대화와 협력의 분위기를 조성하였다.(전문 보기)
천출위인을 높이 모시여 희망찬 민족의 밝은 미래
희망찬 새해 2015년을 맞으며 절세위인의 숭고한 통일애국의 뜻이 어린 력사적인 신년사가 울려퍼졌다.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의 필생의 념원이며 민족최대의 숙원인 조국통일을 기어이 이룩하고 이 땅우에 존엄높고 부흥하는 통일강국을 일떠세우시려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확고부동한 의지를 그대로 담은 신년사는 지금 해내외의 각계각층 동포들속에서 폭풍같은 반향을 불러일으키고있다.
조국해방 일흔돐이 되는 올해에 자주통일의 대통로를 열어나갈 방향과 방도가 환히 밝혀진 경애하는 원수님의 신년사를 받아안고 무한한 격정속에 휩싸인 남녘겨레들은 원수님의 애국의 뜻을 높이 받들어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을 더욱 힘차게 벌려나갈 맹세를 가다듬고있다.
그럴수록 백두의 천출위인이신 경애하는 원수님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심과 원수님을 높이 모신 크나큰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을 한껏 새겨안고있는 남녘인민들이다.그들은 삼가 옷깃을 여미고 북녘하늘을 우러르며 민족의 찬란한 태양이시며 조국통일의 위대한 구성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축원의 인사를 드리고있다.
《민족의 하늘이시고 겨레의 운명이신 김정은원수님의 건강을 삼가 축원합니다.》
《김정은원수님께서 계시여 민족의 존엄이 빛나고 민족자주통일과 강성번영의 창창한 앞날이 기약되여있습니다.민족의 운명과 미래는 원수님께 달려있습니다.》 …
원한의 콩크리트장벽을 넘어 평양의 하늘가로 끝없이 메아리쳐오는 축원과 경모의 목소리,그것은 애오라지 민족의 창창한 미래를 위해,자주통일의 승리를 위해 모든것을 다 바쳐가고계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에 대한 남녘겨레의 찬탄과 매혹의 메아리이다.(전문 보기)
민족의 태양이시며 조국통일의 구성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드립니다
백두의 장엄한 해돋이로 삼천리강토를 붉게 물들이며 희망찬 새해의 첫아침이 밝아왔습니다.
뜻깊은 이 시각 반제민족민주전선 중앙위원회는 탁월한 사상과 무비의 담력, 세련된 령도로 주체혁명위업, 조국통일위업을 승리에로 이끌어나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최대의 영광과 가장 뜨거운 축원의 인사를 삼가 드립니다.
주체103(2014)년은 백두산이 안아올린 천하제일위인이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향도따라 사회주의문명강국건설에서 력사에 일찌기 있어본적 없는 비약과 새로운 전성기가 펼쳐진 승리의 해, 선군의 위력으로 우리 민족의 존엄이 온 세상에 과시된 참으로 긍지높은 한해였습니다.
승리의 신심드높이 강성국가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비약의 불바람을 세차게 일으켜나가며 조국통일운동에서 새로운 전진을 이룩해나갈데 대한 경애하는 원수님의 력사적인 신년사는 이북민중을 승리에서 더 큰 승리에로 폭풍쳐 내달리게 한 진격의 기치였고 온 겨레를 자주통일성업에로 고무추동한 애국애족의 힘찬 원동력이였습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주체혁명위업, 선군시대 반제자주위업수행의 향도자인 조선로동당을 조직사상적으로 강화하시여 백두의 혈통, 주체혁명의 명맥을 굳건히 고수하시고 혁명대오의 일심단결을 더욱 반석같이 다지신것은 겨레와 력사앞에 쌓아올리신 거대한 공적으로 됩니다.(전문 보기)
주체위업의 최고령도자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드리는 축하문
주체위업의 최고령도자이시며 총련과 재일동포들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드립니다.
백두산절세위인들의 태양의 존함으로 빛나는 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창건 70돐을 맞이하는 력사의 해, 인민의 아름다운 리상과 꿈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에서 일대 비약이 이룩될 2015년 새해의 아침이 밝았습니다.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 중앙상임위원회는 희망찬 새해를 맞으며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전체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의 다함없는 흠모와 충정의 마음을 담아 삼가 최대의 영광과 가장 열렬한 축하를 드립니다.
뜻깊은 새해를 크나큰 희망과 포부를 안고 맞이한 우리들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선군령도로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비약의 불바람이 세차게 일어난 장엄한 투쟁의 해, 위대한 변혁의 해인 지난해의 나날들을 감회깊이 돌이켜보고있습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원대한 구상과 념원을 찬란한 현실로 꽃피워 내 나라, 내 조국을 천하제일강국으로 빛내이실 철석의 의지를 안으시고 대고조진군의 앞장에 서시여 천만군민을 대비약, 대혁신에로 이끌어주시였습니다.(전문 보기)
김일성-김정일주의학습토론회 총련일군들 진행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대원수님 서거 3돐에 즈음하여 김일성-김정일주의를 확고한 지도적지침으로 틀어쥐고나가기 위한 총련일군들의 학습토론회가 각지 총련조직들에서 진행되였다.
총련 사이다마현본부 학습토론회가 18일 본부회관에서 있었다.
한동성 총련중앙상임위원회 선전문화국 국장과 조일연 총련 사이다마현본부 위원장,본부관하 일군들이 참가하였다.
토론자들은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온 사회를 김일성주의화하기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령도하시여 혁명과 건설을 백승의 한길로 이끌어주신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과 김정일대원수님의 불멸의 혁명업적을 칭송하였다.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사상과 위업을 한치의 드팀도,한걸음의 양보도 없이 굳건히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김일성-김정일주의를 공화국의 유일무이한 지도적지침으로 심화발전시키시였다고 격찬하였다.
김일성-김정일주의에 대한 학습은 그를 구현한 주체적해외교포운동사상을 체득하기 위한 중요한 계기로 되였다고 말하였다.
앞으로도 사상사업을 앞세우며 동포들속에 깊이 들어가 그들을 애족애국운동에로 힘있게 불러일으켜나갈것이라고 밝혔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