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총련소식’ Category

반공화국모략과 인권침해의 본거지인 괴뢰정보원은 당장 해체되여야 한다 –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보도 –

주체104(2015)년 7월 24일 로동신문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은 괴뢰정보원의 불법해킹사건이 드러난것과 관련하여 23일 이를 규탄하는 보도 제1100호를 발표하였다.

보도는 다음과 같다.

최근 남조선에서 괴뢰정보원의 불법해킹사건이 드러나 내외의 경악을 자아내고있다.

폭로된데 의하면 괴뢰정보원은 2012년 《륙군 5163부대》라는 위장명칭으로 외국의 업체로부터 최신해킹프로그람을 사들여다 내외의 수많은 대상들의 콤퓨터와 손전화기 등을 불법감시해왔다고 한다.

이 프로그람을 직접 구입,관리해온 괴뢰정보원 직원이 자살하는 사건까지 벌어졌다.

남조선의 야당들을 비롯한 각계층은 괴뢰정보원이 지금까지 해킹프로그람을 리용하여 민간인사찰은 물론 2012년에 진행된 괴뢰국회의원선거와 《대통령》선거에도 개입했을것이라면서 철저한 수사를 통해 그 진상을 명백히 밝힐것을 강력히 주장하고있다.

이에 바빠맞은 괴뢰정보원것들은 해킹프로그람을 대부분 《대북공작활동용》으로 사용하였을뿐이라고 떠벌이고있다.

《새누리당》을 비롯한 보수패당은 《북의 위협에 직면한 엄혹한 현실》이라느니,《정보기관으로서 당연히 해야 할 일》이라느니,《해킹할 필요가 있으면 해야 한다.》느니 하며 철면피하게 괴뢰정보원을 극구 비호두둔하고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정세론해설] : 북남관계파국의 책임에서 절대로 벗어날수 없다

주체104(2015)년 7월 20일 로동신문

 

속검은자일수록 비단두루마기를 입는다는 말이 있다.북남대화문제와 관련하여 남조선괴뢰들이 놀아대고있는 꼴이 꼭 그 격이다.최근 괴뢰집권자를 비롯한 보수떨거지들은 입만 터지면 그 무슨 《허심탄회한 대화》니,《모든 대화가능성》이니 하는 낯간지러운 수작들을 늘어놓는 한편 우리더러 《대화의 장으로 나와야 한다.》고 피대를 돋구고있다.북남관계파괴자들의 파렴치한 궤변이라고밖에 달리 말할수 없다.

북남관계파탄의 책임을 남에게 넘겨씌우는 괴뢰들의 악습은 어제도 오늘도 변함이 없다.하지만 괴뢰패당이 너무도 뻔한 사실을 놓고 시치미를 떼는데 대해서는 실로 경악을 금할수 없다.박근혜패당이야말로 한시라도 동족을 걸고들지 않으면 몸살을 앓는 추악한 대결미치광이들이 분명하다.

입은 삐뚤어져도 주라는 바로 불라고 하였다.극악무도하기 짝이 없는 반공화국도발소동으로 북남대화의 분위기를 망쳐놓고 관계개선의 기회를 헌신짝처럼 차버린것이 도대체 누구인가.과연 괴뢰들에게 《대화》니 뭐니 하고 떠들 한쪼각의 체면이나 자격이 있는가.

오늘 북남관계는 정치,군사적대결의 극한점에 이르고 조선반도정세는 일촉즉발의 초긴장상태에로 치닫고있다.이것은 다름아니라 극악한 반통일대결집단인 현 괴뢰집권세력에 의해 빚어진것이다.괴뢰패당이 제아무리 《대화》타령을 요란히 늘어놓아도 북남사이의 대화와 관계개선이 아니라 대결과 전쟁만을 추구하며 외세와 함께 반공화국압살책동에 미쳐날뛴 저들의 흉악한 몰골을 감출수 없다.

현 괴뢰집권세력은 악랄한 반공화국도발소동으로 북남대화의 앞길에 인위적인 장애를 조성하고 북남관계개선에 제동을 건 극악한 대결집단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제도에 대한 한없는 동경

주체104(2015)년 7월 19일 로동신문

 

우리의 혁명주권을 반석같이 다지는 지방인민회의 대의원선거에 참가하게 된 우리 인민들의 가슴마다에 고마운 사회주의제도에 대한 한없는 감사의 정이 차넘치고있다.모든것이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참다운 인민의 나라에서 국가와 사회의 주인으로서 온갖 정치적권리를 마음껏 행사하며 자주적이며 창조적인 삶을 꽃피우는 우리 인민이야말로 이 세상 가장 긍지높고 행복한 인민이다.

하기에 오늘도 남녘겨레들은 인민의 리상이 현실로 꽃펴나고 사람들모두가 화목하고 행복하게 살아가는 우리 공화국을 가리켜 《이북은 인권이 참답게 보장된 사회》,《이북이야말로 전민이 만복을 누리는 리상향,인권의 대화원》이라고 그처럼 부러워하며 높이 격찬하고있는것이다.

남조선의 현대중공업로조에서 일하는 한 로조활동가는 어느 한 모임에서 자기의 심정을 이렇게 토로하였다.

《로동자대표들이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으로 선거되여 인민의 의사에 맞는 정치를 펴나가는데 참가하고있는 이 하나의 사실을 통해서도 이북의 사회주의제도가 얼마나 인민적인 제도인가에 대하여 잘 알수 있다.우리 이남로동자들도 이북과 같은 사회제도에서 살아야 사람답게 살수 있다.》

서울의 한 로동자는 《이북에서는 누구나 마음의 구김살이 없고 직업의 귀천이나 빈부의 차이가 없이 평등하고 유족하게 살고있으며 로동자,농민이 대의원으로 선거되고있다.이런 인민의 리상향이 또 어디에 있겠는가.이북이야말로 민주주의적이며 인민적인 사회제도이다.》라고 하면서 어서빨리 나라가 통일되여 자기와 같은 평범한 로동자들이 주인으로 된 사회에서 살아보았으면 원이 없겠다고 진정을 터놓았다.(전문 보기)

 

[Korea Info]

북남대화는 남조선괴뢰패당의 추악한 정치적롱락물이 될수 없다 –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보도 제1099호 –

주체104(2015)년 7월 19일 조선중앙통신

 

최근 괴뢰패당이 8.15를 앞두고 그 무슨 《대화》니,《교류》니 하는것을 극성스럽게 외워대고있다.

얼마전 괴뢰국회의장이 《제헌절경축사》라는데서 《북남국회의장회담》을 제안하고 괴뢰국방부것들은 그 무슨 《서울안보대화》라는 반공화국대결모의판에 우리를 《초청》한다고 하면서 희떱게 놀아댔다.

우리는 이미 괴뢰패당이 푼수없이 《대화》타령을 늘어놓지 말고 북남대화에 관심이 있다면 속에 품은 대결앙심부터 버려야 한다고 하였다.

그런데도 괴뢰패당은 대결정책을 집요하게 추구하면서 마치도 대화에 관심이라도 있는듯이 떠들어대고있으니 귀머거리 제마음대로 지껄여대는격이 아닐수 없다.

북남대화가 열리고 북남관계가 진전되자면 무엇보다 마주앉을수 있는 분위기부터 조성되여야 한다.

그러나 오늘 북남관계는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과 그에 추종한 박근혜패당의 악랄한 대결정책으로 하여 도저히 마주앉을수도 없고 한치도 전진할수 없는 상태에 있다.

박근혜패당이 《대화》타령을 늘어놓는 이 시각에도 남조선에서는 미국과 괴뢰패당의 조종과 부추김밑에 인간쓰레기들의 삐라살포소동이 계속되고 괴뢰군부깡패들은 그 누구의 《도발》을 운운하며 미국과의 《련합군수지원훈련》이니 뭐니 하는 따위의 북침전쟁불장난을 그칠새없이 벌리고있다.

심지어 괴뢰패당은 그 무슨 《체제불안정》이니,《공포정치》니 하는 황당무계한 궤변을 내돌리며 반공화국모략소동에 열을 올리고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인민의 꿈과 리상이 현실로 꽃펴나고있는 이북 – 남조선 각계가 높이 찬탄 –

주체104(2015)년 7월 18일 로동신문

 

백두의 혁명정신,백두의 칼바람정신으로 최후승리를 위한 총공격전에 떨쳐나선 우리 군대와 인민을 현명하게 령도하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에 대한 흠모심이 남조선 각계에서 높이 분출되고있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평생의 념원인 사회주의강성국가를 건설하시기 위하여 불면불휴의 로고를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에 대한 칭송의 마음은 한 인터네트신문에 실린 글에도 소중히 어려있다.

글은 최근 공화국에서 세계최상급의 건물들이 빠른 기간에 완공되는 놀라운 성과들이 이룩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평양육아원,애육원은 최고급시설을 갖추고있는 아동시설이다.이것을 인민군대가 주축이 되여 4개월 남짓한 짧은 기간에 일떠세웠다.

김책공업종합대학 교육자살림집도 46층짜리 초고층 2개 호동을 짧은 기간에 완공하였다.연풍과학자휴양소의 경우 불과 4개월 남짓한 기간에 완공한 휴양지이다.

이러한 배경에는 김일성주석님과 김정일국방위원장님께서 바라시던 리상사회건설을 하루라도 더 빨리 실현하시려는 김정은제1위원장님의 의지가 깃들어있다.

선대수령들의 념원을 실현하시기 위해 로고를 바쳐가시는 김정은제1위원장님을 모시여 강성국가의 새 아침은 반드시 밝아올것이다.

《련합뉴스》,《세계일보》,《통일뉴스》를 비롯한 언론들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인민생활향상에 커다란 관심을 돌리고계시는데 대해 깊은 관심을 표시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정세론해설] : 대결기도를 가리우기 위한 파렴치한 술책

주체104(2015)년 7월 18일 로동신문

 

최근 괴뢰당국자들이 그 어느때보다 《대화》타령을 뻔질나게 늘어놓으며 여론을 오도하고있다.지난 10일 박근혜는 《통일준비위원회》의 떨거지들을 모아놓고 저들이 《대화와 협력의 문》을 열어놓고있다느니,《북이 대화의 마당에 나오기를 기다리고있다.》느니 하는 역겨운 나발을 불어댔다.홍용표역도를 비롯한 괴뢰통일부패거리들도 입만 벌리면 《대화의 끈을 놓지 않겠다.》느니,《대화하자는것이 기본립장》이라느니 하고 침방울을 튕기고있다.괴뢰외교부와 《국회》의 어중이떠중이들까지 나서서 《대화재개노력》이니,그 누구의 《호응》이니 하면서 마치도 저들이 북남대화에 그 어떤 관심이라도 있는듯이 너스레를 떨고있다.

북과 남의 대화와 관계개선을 실현하는것은 우리 겨레의 한결같은 지향이다.하지만 남조선괴뢰들이 귀따갑게 떠들어대는 넉두리에는 누구나 침을 뱉고있다.괴뢰들이 아무리 《대화》를 광고하며 분주탕을 피워도 거기에 깔린 더러운 흑심이 빤드름히 들여다보이기때문이다.

남조선괴뢰패당이 《대화》나발을 지겹게 불어대는것은 극악한 대결미치광이들의 파렴치한 여론기만행위이다.

괴뢰들이 저들이 북남사이의 대화와 협력을 위해 노력해온듯이 수작질하고있지만 그것은 흑백을 전도하는 뻔뻔스러운 거짓말일뿐이다.남조선괴뢰당국은 우리의 거듭되는 대화노력에 걸음걸음 찬물을 끼얹으면서 각종 반공화국도발과 북침전쟁연습책동으로 북남관계를 최악의 파국상태에 몰아넣은 장본인이다.

괴뢰반역패당은 언제 한번 대화를 진심으로 바란적이 없으며 오히려 대화파괴책동에 피눈이 되여 날뛰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세상에 다시 없는 희한한 이북의 선거제도 – 남녘겨레들 끝없이 동경 –

주체104(2015)년 7월 18일 로동신문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현명한 령도따라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에서 최후승리를 앞당기기 위한 총공격전을 힘차게 벌려나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 천만군민의 심장마다에 주체의 사회주의조국의 공민된 크나큰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을 더해주는 지방인민회의 대의원선거의 날이 다가왔다.

북녘의 하늘가를 바라보며 남녘겨레들은 절세위인을 높이 모시고 근로대중이 누구나 동등한 정치적권리를 누리며 사회정치생활에 참가하고있는 세상에서 가장 우월한 우리 공화국의 사회주의선거제도를 끝없이 동경하고있다.

서울대학교의 한 법학교수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이북에서는 공장에서 기계를 돌리는 로동자,농촌에서 농사를 짓는 농민들이 대의원이 되고 나라일에 참가하고있다.

그들중에는 녀성들도 많다.

동서고금 그 어디를 가보아도 이북과 같은 사회제도는 없다.

모든 공민들이 국가와 사회의 참다운 주인으로서 국가관리에 참가하고 정당,사회단체에 망라되여 사회정치활동을 자유롭게 벌리며 로동과 휴식,무상치료 등 경제와 문화를 비롯한 모든 분야에서 국가적혜택을 받고있는 이북사회는 그야말로 민중중심의 사회이다.

바로 그렇기때문에 이북을 진정한 민주주의적인 나라라고 하며 민중을 위한 진정한 정치를 펴는 사회라고 하는것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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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세의 천출명장을 높이 모신 민족의 한없는 긍지

주체104(2015)년 7월 17일 로동신문

 

지금으로부터 3년전 우리 군대와 인민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원수로 높이 모신것은 남조선과 세계 각지에서 폭풍같은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김정은제1비서께 원수칭호 수여,보도발표》,《김정은령도자께 새로운 최고지도자칭호 수여》, 《김정은동지를 최고령도자로 더욱 굳게 믿고 따르려는 조선인민의 확고한 신념과 의지를 온 세상에 다시한번 과시》,《김정은최고령도자께 원수칭호를 드린것은 선군혁명령도의 빛나는 계승을 선언한 또 하나의 특기할 경사》,《새 세기 주체의 선군위업의 승리적전진을 담보하시는 김정은원수》…

그 격정의 나날로부터 오늘에 이르는 기간 남조선인민들은 비범한 예지와 탁월한 령군술,백승의 의지와 담력을 지니시고 위대한 수령님들의 선군혁명위업을 빛나게 계승완성해나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위인적풍모를 목격하면서 조국통일과 민족의 밝은 미래에 대한 확신을 가다듬었다.남조선언론들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지니고계시는 천출명장으로서의 령도적자질과 풍모에 대해 격찬하면서 이렇게 전하였다.

김정은최고령도자의 정치활동은 세계정치계의 초점으로 국제사회의 커다란 관심을 받아왔다.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검색기능을 가진 인터네트검색전문싸이트에는 김정은제1위원장에 대한 보도자료가 수십만건씩이나 올랐다.이처럼 세계언론이 관심을 집중한 정치인은 력사상 있어본적이 없을것이다.》,《김정은최고령도자께서는 인민들에게 친숙하게 다가가시는 정치,인덕정치,광폭정치를 펼치고계신다.》,《김정은최고령도자는 온 세계가 김일성,김정일민족을 우러러보게 하겠다는 배짱을 지니신 젊으신 지도자이시다.》,《김정은원수님께서는 선대수령들의 선군사상과 위업을 그대로 계승하고계신다.그이께서 세계〈최강〉이라고 하는 미국과의 대결전에서 앞으로 어떤 전략과 전술을 구사하실것인지 주목하지 않을수 없다.》…(전문 보기)

 

[Korea Info]

우리 주민들을 강제억류한 괴뢰패당의 반인륜적범죄는 절대로 용납될수 없다 – 남조선인권대책협회 대변인담화 –

주체104(2015)년 7월 17일 조선중앙통신

 

동해상에서 표류되였던 우리 주민들에 대한 박근혜패당의 비렬한 인권유린행위는 지금 우리 인민들의 치솟는 격분을 자아내고있다.

해상에서 재난을 당한 사람들을 구조하면 그들을 고향과 가족의 품으로 돌려보내주는것은 초보적인 인도주의이며 국제적관례이다.

표류되였던 우리 주민들로 말하면 고기잡이를 위해 바다에 나갔던 사람들로서 그들이 남조선에 억류되여야 할 하등의 리유가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괴뢰패당이 《귀순》했다고 생억지를 부리며 3명을 붙잡아두고 부모처자들과의 생리별을 강요한것은 비렬하고 악랄한 인권유린범죄이며 북남대결을 격화시키는 또 하나의 도발행위이다.

이번 강제억류책동은 의도적이며 계획적인 도발로서 이를 통해 그 누구의 《인권》과 《인도주의문제해결》을 떠벌여대는 박근혜패당의 기만적정체가 여지없이 드러났다.

괴뢰들은 《귀순자》를 만들어내기 위해 우리 어선을 구조한 사실을 이틀이 지나서야 우리측에 알려왔을뿐아니라 《귀순의사》를 밝혔다는 3명의 인적사항을 통지해주며 가족들이 본인들과 직접 면회할수 있게 할데 대한 우리의 요구마저 거부하였다.

조국의 품으로 돌아온 2명의 선원들이 증언한데 의하면 괴뢰들은 배를 구조하자 우리 선원 5명을 눈까지 싸매고 어디론가 끌고가 따로따로 갈라 방에 가두어넣은 다음 한사람씩 불러내여 귀순을 강요하는 《의향서》라는것을 쓰도록 강박하였으며 기어이 돌아가겠다고 하자 모두 남겠다고 하는데 혼자 가겠는가고 회유하면서 우리 주민전원을 떨구어놓으려고 발악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정세론해설] : 량면술책은 파탄의 운명을 면할수 없다

주체104(2015)년 7월 17일 로동신문

 

남조선괴뢰들이 그 무슨 《대화와 압박을 병행하는 두길전략》에 대해 떠들며 북남관계파국을 더욱 심화시키고있다.

며칠전에도 괴뢰통일부장관 홍용표는 《협력사업론의》니,《대화촉구》니 하면서 북남사이의 대화와 관계개선에 관심이 있는듯이 너스레를 떨었다.괴뢰패당은 이처럼 한편으로는 《대화》의 북통을 집요하게 두드려대면서 다른 한편으로는 외세와 야합하여 반공화국《인권》모략과 제재소동,북침전쟁연습책동을 광란적으로 벌려놓고있다.

얼마전 괴뢰들이 서울에 유엔《북인권사무소》를 끌어들이고 독자적인 《대북금융제재》를 실시한데 이어 해군 1함대를 내몰아 조선동해에서는 대규모적인 종합전투훈련을 벌리고 조선서해의 안면도일대에서는 미제침략군과 함께 해안양륙군수지원훈련을 감행한것은 그 대표적실례이다.괴뢰패당의 이런 망동이 우리에 대한 정치군사적압력을 강화하여 대결정책을 한사코 실현하려는데 그 목적이 있다는것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

명백히 말하건대 괴뢰들이 《대화》를 운운하면서도 반공화국도발에 광란적으로 매여달리는것은 전형적인 량면술책으로서 조선반도의 긴장완화와 북남관계개선을 바라는 내외여론에 대한 악랄한 도전이다.

괴뢰들이 《대화와 압박을 병행하는 두길전략》을 들고나오는것은 결코 대화를 위한것이 아니다.

남조선괴뢰패당은 저들이 외세와 함께 벌려놓고있는 《대북압박》소동에 대해 그 무슨 《대화유도》를 위한것이라고 변명하고있다.하지만 이것은 대화파괴자,대결광신자들의 파렴치한 궤변에 지나지 않는다.(전문 보기)

 

[Korea Info]

박근혜패당은 그 어떤 요설로써도 북남관계를 파탄시킨 책임에서 절대로 벗어날수 없다 –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대변인담화 –

주체104(2015)년 7월 16일 로동신문

 

최근 박근혜가 고약한 대결속통에 어울리지 않게 《대화》타령을 늘어놓아 내외의 조소와 격분을 자아내고있다.

지난 10일 박근혜는 청와대에서 열린 《통일준비위원회》 민간위원집중토론회라는데서 《모든 현안을 대화탁에 올려놓고 허심탄회하게 대화를 나눌 준비가 되여있다.》느니,《북도 용기있게 대화의 장으로 나와야 한다.》느니 뭐니 하고 떠벌여댔는가 하면 14일 그 무슨 《발대식》에 보낸 영상메쎄지라는데서는 《남북철도련결》이요,《평화통일》이요 하는 뻔뻔스러운 요설을 늘어놓았다.

집권자의 희떠운 입질에 장단을 맞추어 그의 수하졸개들도 《모든 대화가능성을 열어놓고있다.》느니,《대화와 협력을 위해 가능한 모든 조치를 다하고있다.》느니 뭐니 하면서 마치 저들은 《대화》를 위해 노력을 하는데 우리때문에 북남대화가 열리지 못하고있는듯이 교활하게 놀아대고있다.

그야말로 낯가죽이 곰발바닥같은 파렴치한들의 해괴망측한 사기광대극이 아닐수 없다.

박근혜와 역적패당은 애당초 《대화》와 《협력》을 입에 올릴 체면도,자격도 없다.

알려진바와 같이 우리는 조국해방 일흔돐이 되는 올해에 북남관계에서 대전환,대변혁을 가져오기 위한 적극적인 의지를 천명하고 지금까지 할수 있는 모든 성의와 노력을 다하였다.

더우기 력사적인 6.15공동선언발표 15돐을 맞으며 공화국정부성명을 발표하여 엄중한 위기에 처한 북남관계를 수습하고 민족적화해와 단합의 전환적국면을 열어나가기 위한 원칙적립장을 명백히 밝혔다.(전문 보기)

 

[Korea Info]

남조선괴뢰패당은 비렬한 모략책동을 당장 걷어치우고 부당하게 억류한 우리 주민들을 무조건 돌려보내야 한다 – 민족화해협의회 대변인담화 –

주체104(2015)년 7월 16일 로동신문

 

얼마전 동해상에서 표류되였던 우리 주민 5명을 전원 송환할데 대한 우리의 거듭되는 요구에도 불구하고 황당한 구실을 붙여 3명을 끝내 돌려보내지 않은 남조선괴뢰패당의 반인륜적만행은 지금 우리 인민들의 치솟는 증오와 격분을 자아내고있다.

해상에서 조난당한 사람들을 구조하여 자기 고향으로 돌려보내는것은 초보적인 인도주의적원칙이고 국제적으로도 보편화된 관례이다.

그러나 괴뢰패당은 표류된 우리 주민들을 가족들이 있는 고향으로 돌려보낼 대신 오히려 저들의 불순한 반공화국대결에 악용하고있다.

역적패당이 《귀순》이요,《자유의사》요 하면서 우리 주민들중 3명을 강제억류한 사실이 바로 그것을 보여주고있다.

력사적으로 괴뢰패당이 뜻하지 않게 우리 주민들이 남쪽으로 표류하였을 때마다 《귀순》이니 뭐니 하면서 강제로 붙잡아두는 비렬한 모략놀음을 벌려왔다는것은 세상이 다 아는 사실이다.

바로 그렇기때문에 우리는 이번에도 괴뢰당국에 우리 주민전원을 무조건 지체없이 돌려보낼것과 《귀순의향을 표시》했다는 3명의 주민들에 대한 신원확인과 가족들과의 면회를 강력히 요구하였다.

만일 괴뢰들이 불순한 목적을 추구하지 않고 숨길것도 없다면 구태여 우리의 요구를 받아들이지 못할 아무런 리유가 없다.(전문 보기)

 

[Korea Info]

우리 주민들을 강제억류한 괴뢰패당의 극악무도한 반인륜적만행은 온 민족과 국제사회의 규탄을 면할수 없다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적십자회 중앙위원회 대변인성명 –

주체104(2015)년 7월 15일 로동신문

 

괴뢰패당이 얼마전 동해상에서 뜻밖의 사고로 표류된 우리 주민 5명가운데 3명을 강제억류하는 반인도주의적범죄행위를 감행하였다.

알려진바와 같이 우리는 우리 선원들이 조난당하여 남조선해상으로 넘어간 때부터 선원전원을 부모처자가 기다리는 공화국의 품으로 지체없이 돌려보낼것을 촉구하는 통지문을 수차례 보내였으며 그들의 가족들도 남편,자식들과의 직접면회를 강력히 요구하였다.

그러나 괴뢰패당은 조난당한 우리측 주민 3명을 《귀순》이니 뭐니 하는 부당한 구실을 붙여 송환을 거부하는 추태를 부리였다.

조성된 사태와 관련하여 우리는 지난 시기 괴뢰패당이 《귀순의사》를 밝혔다고 하는 3명의 인적사항을 시급히 보내주며 그들이 판문점에서 가족들과 면회할수 있도록 실무적조치를 취할것을 거듭 요구하였다.

이것은 조난당한 우리 선원들과 그 가족들의 요구로 보나 또한 해상에서 조난당한 사람들에게 인도적인 방조를 주고 자기 지역으로 돌려보내는 국제적관례를 놓고보아도 너무도 정당한 요구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괴뢰패당은 《국제관례》니 뭐니 하는 황당무계한 궤변을 늘어놓으며 우리의 정당한 요구를 한사코 외면하였을뿐아니라 14일 오전 판문점에 나와 민족분렬의 비극적산물인 흩어진 가족이 되는것을 바라지 않는다고 절규하며 혈육과의 직접대면을 요구하는 가족들의 아픈 가슴을 란도질하고 끝내 3명을 송환하지 않는 천추에 용납 못할 반인륜적악행을 감행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남조선당국은 우리 주민들을 혈육들이 기다리는 공화국의 품으로 지체없이 돌려보내야 한다 – 억류된 우리 주민들의 가족,친척들 괴뢰패당의 책동을 강력히 규탄 –

주체104(2015)년 7월 15일 로동신문

 

【판문점 7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동족대결에 환장이 되여 미쳐날뛰는 남조선괴뢰역적패당이 우리 공화국공민들의 인권을 엄중히 침해하는 천추에 용납 못할 또 하나의 극악한 도발행위를 감행하였다.

지난 6월 22일 어선을 타고 동해바다에 고기잡이를 나갔던 우리 주민 5명이 기상악화와 배고장으로 뜻하지 않게 조난당하여 남측지역으로 표류되였다.

괴뢰패당은 우리 주민들의 재난을 걱정하고 송환에 적극 협력할 대신 3명의 우리 주민들이 《귀순》의사를 표명하였으므로 나머지 2명만을 돌려보내겠다는 황당무계한 궤변을 줴쳐댔다.

우리 적십자회는 사건이 발생한 즉시 남조선적십자사에 우리 주민 전원을 해당 경로를 통해 무조건 돌려보낼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지난 시기 우리는 남조선어민들이 풍랑을 만나 우리 수역에 들어왔을 때 다 낡고 마사진 배들을 정성껏 수리하여 새것처럼 만들어주고 식량까지 그득그득 채워보내주었으며 지어 공화국영주를 원하는 사람들까지도 설복하여 가족의 품으로 돌려보냈다.

그러나 괴뢰패당은 《본인들의 의사를 존중하였다.》,《인도주의다.》고 미친 나발을 불어대며 저들의 주장을 고집하였다.

우리는 《귀순》의사가 진짜이라면 그들을 판문점에 데려다가 직접상면과 가족대면을 하자고 완강히 제기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정세론해설] : 대결정책은 북남관계파국을 몰아오는 근원

주체104(2015)년 7월 14일 로동신문

 

북남관계의 파국을 끝장내고 관계개선의 새 국면을 열어나가려는것은 온 겨레의 한결같은 지향이며 요구이다.

얼마전 남조선의 민주민생평화통일주권련대와 광복 70돐,6.15공동선언발표 15돐 민족공동행사 경기준비위원회를 비롯한 각계각층 단체들은 북남관계개선과 평화통일을 위한 투쟁을 벌려나갈 의지를 피력하면서 관계개선의 발목을 잡고있는 반통일정책을 철회할것을 괴뢰당국에 강력히 요구하였다.

그러나 겨레의 불같은 지향과 노력에도 불구하고 북남관계는 최악의 파국상태에서 벗어나지 못하고있다.

그것은 남조선당국의 악랄한 동족대결정책때문이다.괴뢰당국의 대결정책을 그대로 두고서는 언제 가도 북남관계를 개선할수 없고 평화와 통일의 길도 열어나갈수 없다.

남조선괴뢰당국의 대결정책은 북남사이의 불신과 체제대립을 심화시키는 극단적인 반통일정책이다.

북남사이의 대화와 관계개선을 이룩하자면 무엇보다먼저 상대방을 반대하는 도발적행동부터 일체 중지하여야 한다.대화상대방의 존엄과 체제를 헐뜯으며 정치군사적도발과 위협으로 정세를 긴장시킨다면 대화분위기를 마련할수 없고 설사 대화가 열린다고 해도 성과를 거둘수 없다.

그것은 곡절많은 북남관계의 력사가 보여주는 심각한 교훈이다.

하지만 괴뢰반역패당은 말로는 《대화》를 떠들면서도 실제에서는 우리 공화국의 존엄높은 사회주의제도를 해치고 《체제통일》야망을 실현하기 위한 극악무도한 도발책동에 발광적으로 매달리고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

론평 : 북남대결망동이 몰아올것은 전쟁뿐이다

주체104(2015)년 7월 13일 로동신문

 

북과 남,해외의 온 겨레가 크나큰 기대와 열망을 안고 맞이한 이해도 반년이 지났다.하지만 북남관계는 파국에서 여전히 벗어나지 못하고있다.실로 가슴아픈 일이 아닐수 없다.하다면 그 원인은 어디에 있으며 그로부터 찾게 되는 교훈은 무엇인가.

보도된바와 같이 우리는 6.15공동선언발표 15돐을 맞으며 공화국정부성명을 통하여 북남관계개선의지를 다시금 천명하였다.이것은 북남관계의 파국적사태를 수습하고 민족적화해와 단합의 분위기를 마련하여 자주통일의 대통로를 열어나가려는 우리의 원칙적립장과 애국의지의 발현으로서 온 겨레의 한결같은 지지와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우리의 진지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북남관계는 개선의 궤도에 오르지 못하고있다.그것은 남조선당국의 반공화국대결책동이 갈수록 도발적인 양상을 띠고 더욱 우심해지고있는것과 관련된다.최근에만도 괴뢰들은 유엔《북인권사무소》라는것을 서울에 끌어들인데 이어 극악한 모략문서인 《북인권백서 2015》를 꾸며내고 독자적인 《대북금융제재》조치를 공포하며 동족대결에 피눈이 되여 날뛰였다.이것은 우리의 존엄과 체제에 대한 참을수 없는 도전이며 외세와의 공조로 우리 공화국을 한사코 압살하려는 흉악한 음모의 발로이다.

괴뢰패당의 반공화국《인권》모략,제재소동은 북남관계개선의 커다란 장애물이다.남조선괴뢰들이 우리의 존엄과 체제를 악의에 차서 헐뜯으며 외세와 공조하여 반공화국《인권》모략과 제재놀음에 광분하는것은 북남사이의 불신과 체제대결을 격화시키고 정세를 최악의 파국상태에로 몰아가는 매국반역행위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괴뢰패당의 극악무도한 인권유린범죄를 폭로단죄한다 – 남조선인권대책협회 백서 –

주체104(2015)년 7월 12일 로동신문

 

괴뢰패당이 비렬한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에 더욱 발광적으로 매달리고있다.

괴뢰패당은 서울에 유엔《북인권사무소》라는 모략기구를 끌어들인데 이어 인간쓰레기들이 주어섬긴 허위날조자료들을 긁어모은 《북인권백서 2015》라는 협잡문서를 꾸며내며 우리의 존엄과 체제를 악랄하게 중상모독하고있다.

남조선을 인권의 페허지대,인간생지옥으로 전락시킨 괴뢰패당이 그 누구의 《인권》에 대해 떠들고있는것은 철면피의 극치이며 우리와 끝까지 대결하려는 흉악한 본색을 더욱 낱낱이 드러낸 반민족적망동이다.

남조선인권대책협회는 최근 날로 악랄하게 감행되고있는 괴뢰패당의 극악무도한 인권유린범죄실상을 만천하에 알리기 위해 이 백서를 발표한다.

세계최악의 인권불모지,아비규환의 생지옥

정치적자유와 민주주의적권리,생존권과 생명권은 인간으로서 마땅히 향유해야 할 가장 중요한 권리이다.

세계인권선언과 공민,정치적권리에 관한 국제협약,경제,사회 및 문화적권리에 관한 국제협약 등 인권과 인도주의에 관한 국제법들에는 정치적자유와 민주주의적권리,생존권과 생명권보장문제들이 핵심조항들로 밝혀져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영원히 빛나는 통일애국의 성스러운 자욱

주체104(2015)년 7월 11일 로동신문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혁명생애는 끊어진 민족의 혈맥을 잇고 통일된 삼천리강산에 인민들이 잘사는 나라를 일떠세우실 불굴의 의지와 완강한 실천으로 빛나는 절세위인의 고결한 생애이다.

오늘도 쑥섬의 통일전선탑과 판문점의 친필비는 조국통일위업에 쌓아올리신 어버이수령님의 불멸의 업적을 길이 전하는 력사의 증견자로 높이 솟아있다.

하기에 그리움의 7월 북과 남,해외의 온 겨레는 생애의 마지막시각까지 조국통일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신 어버이수령님의 불면불휴의 로고와 그이께서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을 가슴뜨겁게 돌이켜보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는 조국통일을 민족지상의 애국위업으로 내세우시고 조국통일운동의 강화발전을 위하여 온갖 로고와 심혈을 다 바치시였으며 민족의 숙망을 실현하는 길에 한없이 고귀한 업적을 남기시였다.》

백두산천지에서 한나산끝까지 조선은 하나의 강토이다.맑은 아침의 나라,금은보화 차넘치는 전설의 나라로 이름높은 삼천리강산에서 슬기롭고 용감하며 근면한 우리 민족은 유구한 력사와 찬란한 문화를 꽃피우며 수수천년 화목하게 살아왔다.이 아름다운 강산과 반만년의 피줄을 이은 우리 겨레를 불구대천의 원쑤 미제가 두동강냄으로써 가슴터지는 민족분렬의 력사가 시작되였다.한날한시에 해방을 맞은 우리 민족이건만 남녘동포들은 일제를 대신하여 기여든 가증스러운 미제의 군화발에 짓밟히게 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정세론해설] : 공동선언리행을 위한 실천조치를 취해야 한다

주체104(2015)년 7월 10일 로동신문

 

70년의 기나긴 민족분렬사를 가슴아프게 돌이켜보며 누구나 뼈저리게 새겨안는것이 있다.그것은 북남관계의 파국을 더이상 그대로 둘수 없으며 조국해방 70돐이 되는 올해에 반드시 자주통일의 대통로를 열어놓아야 한다는것이다.

북남관계를 개선하며 자주통일의 대통로를 열어나가는 기본방도는 력사적인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을 존중하고 성실히 리행해나가는데 있다.

6.15공동선언발표 15돐에 즈음하여 우리 공화국정부는 성명을 발표하여 북과 남이 하루빨리 대결을 끝장내고 화합과 통일의 길로 나갈데 대해 강조하면서 북남선언들을 리행하기 위한 실천적조치들을 취해나갈데 대한 원칙적립장을 다시금 천명하였다.하지만 남조선괴뢰당국은 겨레의 한결같은 통일의지에 등을 돌리고 구태의연한 동족대결정책에 매달림으로써 북남관계의 파국을 더욱 심화시키고있다.괴뢰보수패당이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을 존중한다고 하면서도 말과 행동이 전혀 다른 이중적자세를 취하고있는것을 놓고서도 그렇게 말할수 있다.

얼마전 《새누리당》은 대변인을 내세워 7.4공동성명과 6.15공동선언,10.4선언의 《존중과 실천》에 대해 운운하며 그 무슨 《전폭적인 지원》이니 뭐니 하고 노죽을 부리였다.이것이야말로 뻔뻔스러운 말장난에 지나지 않는다.괴뢰패당이 그에 앞서 유엔《북인권사무소》라는것을 서울에 끌어들이고 미국의 대조선고립압살전략에 적극 편승하여 《대북금융제재》라는것을 발표한것은 그들이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을 존중할 의사도,실천할 의지도 없다는것을 뚜렷이 립증해주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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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그 업적 만대에 빛나리

주체104(2015)년 7월 10일 로동신문

 

인류력사의 갈피갈피에는 제노라고 일컫던 위인과 명장들에 대한 수많은 기록이 있다.
그러나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같이 열렬한 조국애,민족애를 천품으로 지니시고 시대와 민족앞에 영원불멸할 업적을 쌓아올리신 위인은 일찌기 없었다.하기에 오늘 남녘겨레들은 어버이수령님에 대한 다함없는 흠모의 정을 금치 못하고있다.

 

민족재생의 은인

 

남조선의 독립유공자가족협의회의 한 회원은 위대한 수령님의 조국해방업적을 높이 칭송하여 자기의 글에 이렇게 썼다.

《나라마다 건국의 시조가 있고 민족마다 호국의 영웅도 있다.개국의 창업을 이룩한 시조의 공도 찬연하다.그러나 그 모든것도 민족이 있고서야 빛이 날진대 다 망했던 민족을 구제한 민족구원의 영웅이야말로 영웅중의 영웅이고 그 위훈은 실로 비길데없이 거룩하고 찬연한것이다.

김일성주석님은 말과 글마저 다 빼앗겼던 일제통치의 수난기에 민족의 태양으로 솟아오르시여 겨레를 기적적으로 구원해주신 조국해방의 은인,민족재생의 은인이시다.김일성주석님께서 10대의 어리신 나이에 민족의 운명을 걸머지시고 혁명의 길에 나서시여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성취하신것은 참으로 인간운명개척사,민족해방투쟁사의 신기원을 열어놓으신 불멸의 공적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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