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2014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각하께 올립니다

주체103(2014)년 9월 25일 로동신문

경애하는 김정은각하

저희들은 조선과 세계 여러 나라 대학,연구기관의 교육자,학자들의 커다란 기대와 관심속에 명망높은 김일성종합대학에서 진행된 국제학술토론회를 성과적으로 끝마치면서 조선인민의 최고령도자이신 각하께 이 편지를 올리는 영광을 지니는바입니다.

《조선의 언어학,문학,력사학》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토론회는 조선의 언어와 문학유산,력사에 대한 풍부한 인식과 젊음으로 약동하는 새 세기 조선의 모습에 대한 깊이있는 리해를 가질수 있게 한 의의깊은 국제적회합이였습니다.

우리는 세계 여러 나라 대학,연구기관의 학자들이 김일성종합대학 학자들을 비롯한 조선학자들과 친선의 뉴대와 정을 두터이하고 조선에 대하여 더 잘 알게 하며 새 세기 인류의 참다운 문명을 위한 길에 학술적으로 적극 이바지해나가도록 뜻깊은 국제학술토론회를 마련해주신 경애하는 김정은각하께 다함없는 흠모의 마음을 표합니다.

전체 토론회참가자들은 조선인민의 영원한 수령들이신 김일성주석께서와 김정일국방위원장각하께서 강화발전시켜오신 조선식사회주의제도하에서 그 우수성을 세계에 더욱 빛내여가고있는 조선의 언어와 문학유산의 귀중성과 자기의 독자적인 문화를 자랑하는 조선력사에 대한 옳바른 리해를 가지는데서 많은 성과들을 거두었습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존경하는 김정은각하께 삼가 올립니다

주체103(2014)년 9월 25일 로동신문

존경하는 김정은각하

세계 여러 나라 영화인들의 커다란 관심속에 귀국의 아름다운 수도에서 제14차 평양국제영화축전을 성과적으로 진행한 우리들은 다함없는 경모의 마음을 담아 존경하는 각하께 삼가 이 편지를 올리는것을 더없는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이번 축전에는 인간의 존엄과 행복,참된 륜리와 도덕,다양한 인간생활과 심리를 담은 우수한 영화들이 많이 출품되여 축전이 매우 이채롭게 진행되였습니다.

축전조직위원회와 여러 나라 영화인들의 진지한 노력과 협조속에 좋은 결실을 가져온 축전은 인류공동의 번영을 이룩하고 여러 나라 영화인들사이의 친선과 뉴대를 두터이하며 민족영화발전을 추동할수 있는 의의있는 계기로 되였습니다.

우리들은 온 나라 일을 지도하시는 그처럼 바쁘신 속에서도 축전이 성과적으로 진행될수 있도록 개막행사로부터 페막행사에 이르기까지 세심한 관심을 돌려주시였으며 축전참가자들에게 따뜻한 환대를 베풀어주신 각하께 뜨거운 감사를 드립니다.

평양에 체류한 기간은 길지 않았지만 이 나날에 우리들은 각하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의 아름다운 꿈과 리상이 빛나게 실현되고있는 귀국의 눈부신 현실을 커다란 감동속에 목격하였으며 각하의 정력적이고 헌신적인 령도로 조선인민의 미래는 더욱더 밝고 창창하다는것을 확신하였습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신념의 강자들을 키운 위대한 품

주체103(2014)년 9월 25일 로동신문

혁명적신념은 한번 택한 혁명의 길을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끝까지 가는 혁명가의 굳센 의지이고 어떤 바람이 불어도 변하지 않는 지조이며 고결한 량심이다.

혁명은 곧 신념이고 의지이며 배짱이다.

저 멀리 《ㅌ.ㄷ》에서 닻을 올린 조선혁명이 시대와 세계의 각광을 받으며 폭풍쳐달려온 격동의 나날들은 령도자와 인민의 위대한 신념과 의지로 만난을 헤쳐온 성스러운 년대기들이다.억천만번 원쑤와 싸워이기려는 백절불굴의 신념으로 달아오른 이 땅,조선속도를 창조하며 힘차게 내달려 강성국가건설위업을 기어이 성취하려는 천만군민의 비상한 신념이 경이적인 현실을 펼쳐가는것이 오늘 선군조선의 모습이다.

대지를 박차고 광활한 우주에 진입하는 위성의 기상으로 노도쳐 전진하는 강대한 선군조선의 무진막강한 위력의 원천은 어제도 오늘도 래일도 누가 최후에 웃는가 보자,주체의 선군혁명위업은 반드시 승리한다는 령도자와 천만군민의 억척불변의 신념에 뿌리를 두고있다.

 

* *

 

인간이 한생을 값있고 고결하게 산다는것은 말처럼 헐한 일이 아니다.

참된 인간은 생의 순간순간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무릇 사람들은 신념이 굳세고 의리에 밝은 인간을 사랑하며 신념과 의리를 저버린 인간을 변절자로,배은망덕한 쓰레기로 경멸한다.(전문 보기)

[Korea Info]

 

통일위업에 쌓으신 불멸의 업적 영원히 빛내가리

주체103(2014)년 9월 25일 로동신문

력사적인 10.4선언발표기념일이 다가올수록 온 겨레의 가슴속에 민족의 영원한 태양이시며 조국통일의 구성이신 위대한 김정일대원수님에 대한 다함없는 그리움의 정이 더욱 뜨겁게 차넘치고있다.남조선인민들은 불타는 애국의 열정과 자주통일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안으시고 우리 겨레에게 불멸의 통일리정표를 마련해주시였으며 생애의 마지막순간까지 민족의 단합과 조국통일을 위해 모든것을 다 바치신 위대한 장군님을 경건히 우러르며 경모의 인사를 삼가 드리고있다.

언제나 위대한 장군님의 환하신 태양의 모습을 그려온 남조선의 각계층 인민들은 지금도 《김정일국방위원장님은 자주통일과 평화번영의 새시대를 펼쳐주신 민족의 구세주,절세의 애국자이시였다.》,《력사적인 남북공동선언을 발표하시여 통일의 리정표를 마련해주신 김정일국방위원장님의 불멸의 업적과 애국헌신의 로고는 민족사에 길이 전해질것이다.》라고 하면서 사무치는 그리움의 정을 터치고있다.남조선의 정계인사들도 민족공동의 통일대강을 마련해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위인적풍모를 격정속에 되새기며 《통일의 려명을 안아오신 절세의 위인》,《10.4선언의 채택은 겨레를 위해서는 돌우에도 꽃을 피우시는 김정일국방위원장님의 고결한 민족애의 산아》라고 흠모심을 터쳤다.

광주의 한 시민단체성원은 동료들에게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을 생각하면 조국통일을 위한 그분의 한생의 로고가 눈물속에 되새겨진다고 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김정일국방위원장님께 있어서 조국통일은 최대의 애국이였다.그분께서는 조국통일을 위해 한시도 마음을 놓으신적이 없으시였으며 한생토록 야전복을 벗지 못하시고 누구도 걸어보지 못한 험난한 선군의 길을 진두에서 헤쳐나가시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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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사랑의 정치에 대한 열렬한 칭송

주체103(2014)년 9월 25일 로동신문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이민위천의 사상을 받드시고 인민의 행복과 기쁨을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정력적인 현지지도소식은 남조선 각계를 다함없는 흠모의 세계에로 이끌어가고있다.올해 1월부터 6월까지 남조선의 주요언론들에 경애하는 원수님의 존귀하신 영상사진 640여상이 모셔졌으며 그이의 위인적풍모를 높이 칭송하는 반향기사는 650여건이나 실리였다.

남조선언론들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의 휘황한 설계도를 펼치시고 그 실현을 위해 인민경제 여러 부문에 대한 현지지도의 길을 계속 이어가고계시는데 대하여 전하면서 그이의 업적을 높이 칭송하고있다.언론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인민경제 여러 부문에 대한 현지지도회수가 날로 늘어나고있다고 하면서 지난해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마식령스키장,미림승마구락부,문수물놀이장과 같은 수많은 시대의 기념비적창조물들을 일떠세우는 사업을 현지에서 지도하시면서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의 전성기를 펼쳐놓으시였다면 올해에는 조선속도를 창조하여 경제강국건설에서 눈부신 비약을 안아오고계신다고 보도하였다.언론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지시찰에서 특징적인것은 본보기단위를 직접 창조하고 그것을 전국에 일반화해나가시던 선대수령들의 전통적인 현지지도방식을 계승해나가시는것이라고 하면서 《김정은제1위원장께서 본보기창조라는 북의 전통적인 현지지도방식에 충실한 모습을 보이고있다.》, 《인민의 지향을 반영한 정책과 방침들을 구상하고 작성하기 위해 심혈을 기울이신다.》라고 열렬히 칭송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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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평 : 범죄적인 삐라살포의 배후조종자,주범

주체103(2014)년 9월 25일 로동신문

괴뢰당국이 반공화국삐라살포행위를 중지할데 대한 우리의 정당한 요구에 정면으로 도전해나섰다.지난 21일 악질《탈북자》단체의 인간쓰레기들을 내몰아 또 한차례의 반공화국삐라살포놀음을 벌려놓은것이다.태를 묻은 고향과 조국에 대한 터무니없는 악담질로 더러운 명줄을 이어가는 이 구린내나는 퇴적물들의 추태는 물론 철저히 결산될것이다.우리가 더욱 참을수 없는 분노를 느끼는것은 이따위 인간추물들을 계속 끼고돌고 부추기며 북남관계를 최악의 파국상태에로 몰아가는 괴뢰당국의 처사이다.

군사분계선일대에서 감행되는 반공화국삐라살포행위는 그 무엇으로도 변명할수 없는 우리에 대한 가장 악랄한 정치적도발이다.우리는 날로 우심해지는 삐라살포놀음이 북남관계에 미치는 엄중한 후과에 대하여 남조선당국에 여러차례 경고하고 알아들을만큼 말도 해주었다.최근에도 북남관계를 개선하는데 진정으로 관심이 있다면 반공화국《풍선작전》에 종지부를 찍을것을 강하게 요구하였다.

그런데 괴뢰들은 우리의 경고와 충고를 귀등으로도 듣지 않고 《체제특성》이니,《민간단체의 자률적행동》이니 하는 궤변만 늘어놓았다.나중에는 그것을 막을 《법적근거가 없다는 립장은 변함없다.》고까지 줴치였다.이것이야말로 인간쓰레기들을 적극 두둔하며 삐라살포소동에 더욱 기승을 부리도록 떠밀어주는 망동이 아닐수 없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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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평 : 독주로 갈증을 가시려는 자살적망동

주체103(2014)년 9월 25일 로동신문

국제적으로 미국의 외교안보정책이 열점지역들에 대한 《제한적개입》에서 벗어나 《개입확대》에로 전환하고있다는 여론이 대두하고있다.지난 3일 미집권자는 이슬람교국가가 이라크뿐아니라 중동과 미국에 더이상 위협이 되지 않도록 박멸하는것이 목표라고 말하였다.우크라이나사태로 격화된 로씨야와의 대립을 놓고서도 그는 발뜨해주변나라들과 동유럽나라들의 《안전보장》을 베를린이나 빠리의 안전보장만큼 중요시하며 나토의 집단안전보장원칙을 적용할것이라고 목청을 돋구었다.그런가하면 미국무장관은 이라크와 수리아,우크라이나,가자지대,남부수단,리비아,조선 등과 관련한 문제들은 미국이 나서서 해결해야 할 지역문제들이라고 하면서 《미국의 국제적지도력과 개입은 미국의 유전자임을 기억해야 한다.》고 허세를 부렸다.미국신문 《뉴욕 타임스》는 오바마행정부가 가까스로 견지해온 국방예산축감과 군사적개입의 최소화 등의 기존정책을 뒤집고 아시아재균형정책,유럽의 군사력강화,이슬람교극단주의와의 새로운 싸움에 총력을 기울일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전하였다.

미국이 저들의 적극적인 개입과 지도력이 마치도 세계에 평온을 가져올것처럼 떠들어대는것은 맥빠진자의 한갖 객기에 불과하다.

우리 행성을 자기 손아귀에 통채로 틀어쥐려고 침략과 전쟁,지배와 간섭을 한순간도 멈춘적이 없는 미국이다.열점지역들에서 일어나는 사태들에는 의례히 미국의 검은 마수가 깊숙이 뻗쳐있다.미국이 징벌하겠다고 떠드는 이라크의 순니파반란그루빠는 다름아닌 이전에 미국의 지원을 받던 이슬람교극단주의단체이다.미국은 자기가 파놓은 함정에 제가 빠진 격이 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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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하다 어머니조국을 빛내인 미더운 아들들이여! – 2014년 아시아축구련맹 16살미만 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한 우리 선수들 귀국,평양시민들 열렬히 환영 –

주체103(2014)년 9월 24일 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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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9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 로동당시대를 빛내이는 체육성과들이 련일 창조되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국제축구무대에서 이룩된 또 하나의 쾌승이 온 나라를 들끓게 하고있다.

지난 9월 6일부터 20일까지 타이에서 진행된 2014년 아시아축구련맹 16살미만 선수권대회에서 우리의 나어린 남자축구선수들이 지역의 강팀들을 누르고 어머니조국에 영예의 우승컵을 안아왔다.

수많은 축구전문가들과 애호가들,보도계의 이목을 집중시킨 이번 대회에서 우리 선수들은 조별련맹전을 승리적으로 결속한데 이어 준결승경기에서 오스트랄리아팀을 5:2로 누르고 결승경기에 진출하였다.

남조선팀과 대전한 우리 선수들은 우승을 노리는 상대를 강의한 공격정신과 단결력,대담하고 기발한 전술로 통쾌하게 타승함으로써 오각별찬란한 공화국기를 높이 휘날렸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체육강국으로 기세차게 솟구쳐오르는 우리 나라의 참모습을 남김없이 보여준 이들의 승리는 조선속도창조의 불길드높이 사회주의강성국가를 일떠세워가는 군대와 인민의 투쟁을 크게 고무하고있다.

아시아청소년축구계의 패권을 잡고 2015년에 진행되는 국제축구련맹 17살미만 월드컵경기대회 참가자격을 획득한 미더운 축구선수들이 23일 조국의 품에 안기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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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성조선을 세계가 우러러보게 하라       성자립

주체103(2014)년 9월 24일 로동신문

주체시대를 빛내이시며

 

민족사에 있어본적 없는 애국의 열풍이 이 땅에 일고있다.

주체철을 뽑아내는 용해공의 눈빛에도 바다를 막아나가는 간석지건설자의 기상에도 최첨단을 돌파해가는 과학자의 가슴에도 고귀한 넋이 끓어번지고있다.

《분발하고 또 분발하여 위대한 당,김일성조선을 세계가 우러러보게 하라!》

조선민족의 피를 이어받은 사람이라면 누구든 심장으로 화답하지 않을수 없는 이 불같은 호소가 우리모두의 가슴에 뚜렷이 새겨지게 된것은 주체99(2010)년 4월 12일이였다.

그날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완공된 전자도서관을 돌아보시려 또다시 우리 김일성종합대학에 나오시였다.

《새로 건설한 전자도서관이 아주 멋있습니다.전자도서관이 대학의 다른 청사건물들과 잘 어울립니다.》

그이의 흐뭇한 음성이 웅장화려하게 꾸려진 홀안에 울리였다.

원래 있던 본교사건물을 들어내고 그 자리에 전자도서관을 건설하기 정말 잘하였다고,전자도서관을 처음에 예견하였던 자리보다 여기에 건설한것이 더 낫다고 하시는 그이의 말씀은 우리들에게 한해전의 일을 돌이켜보게 해주었다.

그전해 3월 완공된 대학수영관에 나오시였을 때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과학도서관옆 공지에 전자도서관을 건설하려 한다는 보고를 받으시고 우리들의 좁은 안목을 이렇게 틔여주시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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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평 : 미국의 남조선강점은 백해무익하다

주체103(2014)년 9월 24일 로동신문

얼마전 미국과 남조선사이에 전시작전통제권전환에 관한 회담이 진행되였다.미국과 괴뢰군부의 호전광들은 여기에서 다음해로 예정된 남조선에 대한 전시작전통제권전환시기를 2020년이후로 연기할데 대한 문제를 집중적으로 론의하였다.미국이 연기리유로 내든 구실이라는것을 보면 우리의 《핵과 미싸일위협》이 증대되고있는데 남조선이 그에 대응할수 있는 능력을 갖추지 못하였다는것이다.

우리의 《위협》때문에 전시작전통제권전환시기를 미루어야 한다는 미국의 주장은 우리를 걸고 미군을 남조선에 영원히 못박아두려는 교활하고 비렬한 술책이다.

미국은 남조선영구강점명분을 만들기 위해 억지를 쓰고있다.

지난 시기 미국은 남조선에 대한 군사적강점을 랭전의 론리로 합리화해왔다.말하자면 남조선에 미군을 주둔시키는것이 쏘련의 《남하》를 막기 위해 필요하다는것이였다.이와 함께 우리의 《남침》을 억제하기 위해 남조선에 미군이 남아있어야 한다는 소리도 하였다.그런데 그러한 주장의 구실은 이미 없어졌다.

이전 쏘련은 존재하지 않고 랭전은 종식되였으며 우리 주변나라들과 미국사이에는 전략적동반자관계가 수립되였다.

미국이 떠들어대는 우리의 《남침위협》설도 통하지 않게 되였다.조선반도에 위협이 있다면 그것은 남으로부터의 북침위협이다.미국은 조선반도와 그 주변에 핵무기를 비롯한 숱한 무장장비들을 배치하고 우리에게 핵위협공갈을 가하고있으며 괴뢰들을 북침도발에로 내몰고있다.세계가 이것을 인정하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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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설 : 주체혁명의 새시대 선군청년전위의 영웅적기상을 높이 떨치자

주체103(2014)년 9월 23일 로동신문

선군조선의 수백만 청년들이 원대한 포부와 비상한 각오,드높은 열정을 안고 영웅적투쟁에 총궐기해나섰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청년동맹모범초급일군대회 참가자들에게 력사적인 서한을 보내주신 15돐을 맞으며 열린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 제4차 초급일군대회 참가자들에게 강령적서한을 보내주시였다.지금 온 나라의 청년들은 서한의 구절구절을 피끓는 심장에 새겨가면서 혁명과 건설의 매 시기,매 단계마다 조선청년운동이 나아갈 승리의 진군로를 밝혀주시던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자애로운 영상을 우러르고있으며 대를 이어 누리는 수령복,장군복을 더욱 가슴깊이 절감하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서한에는 청년들을 앞세우고 청년대군의 무한대한 힘을 발양시켜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선군혁명위업의 종국적승리를 앞당겨오려는 우리 당의 드팀없는 의지가 력력히 어려있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크나큰 믿음과 기대를 최상의 영예,최대의 행복으로 가슴깊이 새기고 청춘의 힘과 지혜,열정을 다 바쳐 위대한 김정은시대를 빛내이는 전위투사,청년영웅이 되려는것이 우리의 모든 청년들의 한결같은 의지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은 새시대의 력사적진군에서 선군혁명의 계승자들인 청년들이 앞장에 설것을 요구하고있습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력사적서한은 위대한 대원수님들께서 펼쳐주신 탁월한 청년중시정치를 빛나게 계승해나가시려는 철석같은 신념의 선언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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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론 : 백두산의 후손답게 창조하라

주체103(2014)년 9월 23일 로동신문

평양을 지나 남포를 거의 가까이할무렵이면 길옆에 세워진 《천지윤활유공장》이라는 표식판을 보게 된다.

이전에는 스쳐지나는 사람이 많았다.그러나 지금은 누구나 그 표식판앞을 무심히 지나지 않는다.

지난 삼복의 무더위속에 천지윤활유공장을 찾아주신 우리 원수님께서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며 온 나라가 다 알고 따라배우도록 내세워주신 그때부터 이곳을 찾는 참관자들의 발길은 끊길새 없다.

오늘도 수많은 사람들이 공장을 찾고있다.그들모두가 호기심을 안고 왔던 마음들에 후덥게 새기고 가는것은 무엇인가.

《천지》라는 긍지높은 이름과 더불어 솟구쳐오른 우리의 자랑스러운 윤활제공업은 강렬한 충격과 쉬이 지워지지 않는 여운을 안겨주고있다.

 

 

발걸음보다 먼저 마음이 들어서는 공장이다.

《천지》,소중한 그 부름을 보란듯이 빛내이는 공장이여서 온 나라의 마음 더 뜨겁게 달려오는것인가.

우리는 지금 경애하는 원수님의 삼복철강행군자욱이 력력히 어린 천지윤활유공장의 구내길을 걷고있다.

눈에 보이는 모든것이 새롭고 격동적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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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존엄을 모독하는 삐라살포놀음을 강행한 주모자,가담자들은 절대로 무사치 못할것이며 비싼 대가를 치르게 될것이다 –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대변인담화 –

주체103(2014)년 9월 23일 로동신문

북남관계는 지금 괴뢰보수패당의 계속되는 도발적망동으로 수습할수 없는 파국의 나락으로 더 깊이 굴러떨어지고있다.

우리의 거듭되는 경고와 내외의 우려에도 불구하고 괴뢰패당은 지난 21일 악질《탈북자》단체인 《자유북한운동련합》의 인간쓰레기들을 동원하여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삐라살포놀음을 끝끝내 강행하였다.

이번 삐라살포망동은 북남관계개선과 대화를 위한 우리의 인내성있는 노력에 대한 정면도전이고 민족의 화해와 단합,조선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바라는 온 겨레와 내외여론에 대한 용납 못할 우롱이고 모독이다.

다 아는바와 같이 우리는 남쪽에서 날로 우심해지는 인간쓰레기들의 삐라살포놀음이 북남관계에 미치는 엄중한 후과에 대하여 이미 여러차례에 걸쳐 남측당국에 엄중히 경고하고 알아들을만큼 말도 해주었다.

괴뢰패당이 진짜로 북남관계개선에 관심이 있고 대화를 바란다면 마땅히 우리의 경고와 충고에 대해 심사숙고하고 분별없이 날치는 너절한 추물들의 반공화국삐라살포행위를 차단하는 조치를 취했어야 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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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평 : 관계개선의지는 실천으로 검증된다

주체103(2014)년 9월 23일 로동신문

최근 남조선당국자들이 그 무슨 《대화》와 《신뢰조성》에 대하여 운운하며 북남관계개선에 관심이 있는듯이 생색을 내고있다.우리의 성의있는 북남관계개선노력에 한사코 왼새끼를 꼬며 엇서나가던 남조선당국이 이제 와서 《대화》를 입에 올리는데 대해 내외여론은 의문을 품고있다.

악화된 북남관계의 개선을 위해 대화를 실현하는것은 좋으면 좋았지 나쁠것이 하나도 없다.우리는 지금껏 북남대화의 실현을 위해 온갖 노력을 기울이였으며 지금도 그의 성사를 바라고있다.

문제는 남조선당국이 진심으로 대화와 신뢰를 바라고 북남관계개선을 위해 노력할 용의가 있는가 하는것이다.

불순한 목적이 깔린 대화는 골백번 해야 소용이 없다.그런 대화는 불신과 대결의 해소에로 이어질수 없고 아까운 시간만 랑비하게 될것이다.

북남사이의 대화는 응당 악화된 북남관계를 개선하여 자주통일과 평화번영의 전환적국면을 열어나가는데로 지향되여야 한다.대화를 해도 통일문제해결의 자주적성격에 부합되게 우리 민족끼리의 립장에서 북남합의들을 성실히 리행하기 위한 진실한 대화를 해야 한다.여기에 비추어볼 때 남조선당국이 주장하는 《대화》에는 진정성이 보이지 않는다.

남조선집권자가 그 무슨 《통일대박》에 대해 떠들며 《드레즈덴선언》이라는것을 내놓은것만 놓고보아도 그렇다.그는 《드레즈덴선언》을 골라골라 체제통일을 상징하는 도이췰란드에서 발표하였으며 《협력》을 하자고 하면서도 동족을 참을수 없이 헐뜯고 심히 중상모독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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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오산덕은 수령결사옹위전에 우리를 부른다

주체103(2014)년 9월 22일 로동신문

천만군민의 마음속에 별처럼 빛나는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

20140922021

다함없는 경모의 정을 안고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동상을 찾은 근로자들

-회령혁명사적지에서-

오산덕기슭으로 사람들의 물결이 끝없이 흐른다.

백두산녀장군 김정숙동지에 대한 한없는 그리움과 뜨거운 추억을 안고 항일전의 군복차림그대로 서계시는 어머님의 동상을 우러르는 사람들의 눈가에 뜨거운것이 고인다.

수난많은 민족의 딸로 탄생하시여 일찌기 혁명투쟁의 길에 나서신 그날로부터 생애의 마지막순간까지 오로지 당과 수령,조국과 인민을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신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

그이의 생애는 서른두해밖에 되지 않는다.

하지만 그 길지 않은 한생은 우리 새 세대들에게 혁명가들이 간직하여야 할 가장 고결한 인생관은 무엇인가에 대하여 세대와 세대를 이어,년대와 년대를 이어 가르쳐주고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김정숙동무는 조국의 광복과 우리 혁명의 승리를 위하여 자기의 모든것을 다 바쳐 싸운 열렬한 혁명가였습니다.》

사람들속에서 널리 읽히우고있는 도서 《김정숙동지전기》편찬에 참가한 어느 한 력사가는 말하였다.

어머님의 한생은 수령결사옹위정신의 백과전서였다고.(전문 보기)

[Korea Info]

 

론 설 : 수령결사옹위의 숭고한 귀감으로 빛나는 혁명생애

주체103(2014)년 9월 22일 로동신문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께서 서거하신 때로부터 65돐이 되였다.

오늘 우리의 전체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은 조국의 자유독립과 인민의 해방을 위하여,후손만대의 행복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쳐 싸우신 어머님의 불멸의 혁명생애를 감회깊이 돌이켜보면서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께 가장 숭고한 경의를 드리고있다.

김정숙동지의 생애는 길지 않았다.그러나 어머님의 한생은 혁명가로서,인간으로서의 참된 삶과 행복은 어디에 있는가를 산모범으로 보여준 가장 고결한 한생이였으며 우리 혁명의 백승의 원천이고 생명선인 수령결사옹위의 숭고한 귀감을 창조한 위대한 혁명가의 한생이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을 보위하는것이 조선혁명을 지키는 길이라는것은 우리 어머님의 절대불변의 신조였습니다.》

혁명은 곧 수령을 옹위하기 위한 투쟁이다.혁명의 최고뇌수이며 단결의 중심인 수령을 옹위하기 위한 투쟁을 떠나서 나라와 민족의 운명과 혁명의 승리적전진에 대하여 론할수 없다.

일찌기 나라없는 민족의 뼈아픈 수난을 통하여 걸출한 수령을 모셔야 혁명승리의 길이 열리고 조국과 민족의 운명이 구원된다는 철리를 깊이 체득하신 김정숙동지께서는 투철한 혁명적수령관을 지니시고 수령결사옹위의 한길에서 혁명활동의 전로정을 빛내이시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겨레의 가슴속에 태양의 전사로 영생하시는 어머님

주체103(2014)년 9월 22일 로동신문

태양의 영원한 해발이 되시여 조국과 인민을 위한 길에 모든것을 다 바치신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

어머님은 너무도 일찌기 우리의 곁을 떠나시였으나 시대와 력사,민족앞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과 더불어 해내외의 온 겨레의 가슴속에 영생하고계신다.

《김정숙녀사는 오로지 조국과 민족을 위해 김일성장군님의 위업에 한생을 바치신 애국자의 귀감이시며 민족의 위대한 어머니이시다.》

《녀사의 애국,애족,애민의 위대한 생애야말로 참된 삶의 거울이다.》

《김정숙녀사는 인류사에 이름을 남긴 모든 녀성들을 다 합쳐도 따를수 없는 가장 위대한 어머니이시다.》

남조선인민들의 열렬하고도 뜨거운 이 칭송의 목소리들에 백두의 녀장군 김정숙동지의 불멸의 생애와 업적을 가슴속깊이 새기고 사는 남녘민심이 그대로 어리여있다.

위대한 수령님을 높이 받드시여 20세기를 빛내이시고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을 주체위업계승의 찬란한 태양으로 받들어올리시여 21세기의 밝은 미래를 열어놓으신 김정숙동지,참으로 우리 민족은 김정숙어머님을 모시였기에 위인의 시대,승리의 세기를 맞이할수 있었고 대를 이어 수령복,장군복을 누리는 긍지높은 인민으로 온 세상에 자랑떨치게 된것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선군혁명사에 빛나는 백두산녀장군의 영웅적위훈

주체103(2014)년 9월 21일 로동신문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으로 뜨거운 9월은 우리 군대와 인민의 가슴마다에 백두산녀장군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의 정을 더해주고있다.

주체24(1935)년 9월 김정숙동지께서 조선인민혁명군에 입대하신것은 일찌기 혁명의 길에 나서시여 총대와 함께 력사에 전무후무한 녀성혁명가의 영웅서사시를 아로새기신 불멸의 생애에서 가장 의의깊은 사변이였다.

김정숙동지께서는 처창즈의 하늘에 높이 휘날리는 붉은기앞에서 무기를 수여받으시며 혁명이 승리하는 날까지 손에서 총을 놓지 않으실 신념의 맹세를 다지신 때로부터 항일혁명전쟁의 전기간 빛나는 전투위훈을 세우시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김정숙동무는 조국의 광복과 우리 혁명의 승리를 위하여 자기의 모든것을 다 바쳐 싸운 열렬한 혁명가였습니다.》

김정숙동지께서는 항일대전의 나날에 시난차전투,서강전투,장백현 20도구전투,반절구전투,쌍산자전투,대홍단전투,올기강전투,백초구전투를 비롯하여 수백회에 달하는 전투들에 참가하시여 특출한 무공을 떨치시였다.

김정숙동지께서는 원쑤격멸의 피어린 격전장마다에서 혁명의 사령부옹위의 총성을 울리시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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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녀걸로 키워준 은혜로운 품 – 통일애국렬사 고진히동지가 받아안은 사랑과 은정에 대한 이야기 –

주체103(2014)년 9월 21일 로동신문

9월의 주작봉마루에 그리움의 대하가 물결치고있다.

오늘도 천만아들딸들을 따뜻이 맞아주시는 백두산녀장군 김정숙어머님의 자애로운 모습은 우리 인민들과 온 겨레의 심장속에 태양의 빛발로 새겨져 소중히 자리잡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혁명동지에 대한 지극한 사랑과 뜨거운 인정미는 우리 어머님의 천품이였습니다.》

김정숙어머님의 불멸의 한생에는 천대받고 멸시받던 이 나라의 녀성들을 사랑과 정을 다해 안아일으켜 조국과 민족을 위해 한몸 바쳐나서는 애국자로,시대의 영웅으로 키워주신 가슴뜨거운 사연들이 수없이 수놓아져있다.

공화국영웅,조국통일상수상자인 통일애국렬사 고진히동지가 받아안은 사랑과 은정도 어머님에 대한 숭엄한 추억을 불러일으키고있다.김정숙어머님의 한없는 덕망은 제주도의 평범한 녀성을 애국자로,신념의 강자로 키워준 젖줄기였으며 꺼질줄 모르는 생명력의 원천이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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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조선반도는 대국들의 각축전마당이 아니다

주체103(2014)년 9월 21일 로동신문

올해는 갑오농민전쟁이 터진지 120년,청일,로일전쟁이 터진지 120년,110년이 되는 해이며 제1차 세계대전이 터진지 100년,제2차 세계대전이 일어난지 75년이 되는 해이다.

력사에 보기 드문 계기이다.과거의 비참상을 심각히 돌이켜보게 하는 올해에 대규모적인 전쟁들이 일어난 근원을 다시한번 따져보고 앞으로 그러한 대참사가 되풀이되지 않게 하는것은 현시대 인류앞에 나선 과제이다.

19세기 말엽과 20세기 전반기에 일어난 대소전쟁들이 터지게 된 밑바탕에는 과연 무엇이 깔려있는가.

우리 나라의 한 력사가는 19세기 말엽에 조선땅에서 갑오농민전쟁이 일어났는데 여기에 외세가 개입되면서 청일전쟁이 일어났다고 렬거하고 다음과 같은 글을 썼다.

청일전쟁에서 만약 청나라가 승리하였더라면 로씨야가 만주침입의 기회를 얻지 못하였을것이며 로씨야의 만주침입이 없었더라면 로일전쟁이 일어나지 않았을것이며 로일전쟁에서의 로씨야의 패배가 없었더라면 오홍제국(오스트리아-마쟈르제국)이 발칸반도에로 날개를 펼수 없었을것이며 오홍제국의 보스니아와 헤르쩨고비나병합이 없었더라면 오지리(오스트리아)와 쎄르비아(쓰르비아)사이의 전쟁이 발발하지 않았을것이며 오지리와 쎄르비아사이의 전쟁이 없었더라면 제1차 세계대전이 없었을것이며 또 세계대전의 기회가 없었더라면 로씨야의 로마노브황제의 전복은 꿈에도 생각하지 못하였을것이고 적색로씨야의 출산을 보지 못하였을것이다.조선반도에서 일어나는 모든 사변이 가지는 세계적영향력을 강조한 우리 나라 력사가의 이 가설은 결코 오늘도 무심히 대할수 없게 한다.우리가 여기에 덧붙일수 있는것은 제1차 세계대전에서 도이췰란드의 군국주의재생가능성을 깨끗이 쓸어버렸더라면 이 나라에 히틀러파쑈제도가 수립되지 않았을것이며 제2차 세계대전이 터지지 않았을것이라는것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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