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1月, 2016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주체조선의 첫 수소탄시험성공에 기여한 핵과학자들과 기술자,군인건설자,로동자,일군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주체105(2016)년 1월 11일 로동신문

 

2016-01-11-01-01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주체조선의 첫 수소탄시험성공에 기여한 핵과학자들과 기술자,군인건설자,로동자,일군들을 조선혁명의 최고참모부인 당중앙위원회청사로 부르시여 뜻깊은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리만건동지,리병철동지,박도춘동지가 함께 참가하였다.

백두의 기상과 강철의 담력으로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조선을 세계가 우러러보는 주체의 핵강국,무적필승의 천하제일강국으로 빛내여가시는 절세의 애국자,희세의 천출명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모시고 기념사진을 찍게 된 무한한 긍지와 영광으로 하여 참가자들의 가슴가슴은 크나큰 격정으로 세차게 설레이였다.

우리 당과 국가,군대의 최고령도자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기발이 힘차게 나붓기는 당중앙위원회청사앞으로 나오시자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가 터져올랐다.

전체 참가자들은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가 열리는 승리와 영광의 해 2016년의 장엄한 서막을 첫 수소탄의 장쾌한 폭음으로 열어주시여 선군조선의 존엄과 국력을 최상의 경지에서 빛내여주시고 강성국가건설의 최전성기를 열어나가기 위한 우리 군대와 인민의 영웅적투쟁을 현명하게 령도하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최대의 영광과 가장 뜨거운 감사를 드리면서 열광적으로 환영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위대한 승리자의 존엄높이 노도쳐 달리자 -2016년의 장엄한 서막-장쾌한 수소탄폭음에 화답하여-

주체105(2016)년 1월 11일 로동신문

 

영광의 당대회를 마중하여 불도가니마냥 끓어번지는 이 땅에 반만년민족사에 류례없는 특기할 사변이 터져 폭풍같은 승리의 환호가 울려퍼지고있다.

백두산대국의 무진막강한 국력을 만천하에 보여주며 첫 수소탄시험에서 완전성공!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후손들,김정일동지의 전사,제자들의 존엄,위대한 선군정치의 막강한 힘을 과시하며 터져오른 장쾌한 수소탄폭음,

이는 주체사상의 대승리,선군정치의 대승리인 동시에 병진로선의 기념비가 무엇인가를 세계에 소리높이 선언한 일대 사변이다.

5천년민족사의 꿈과 리상,포부를 안고 장쾌히 터친 폭음은 또한 력대로 우리를 괴롭혀온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과의 대결을 종국적으로 끝장내기 위한 백두산대국의 선언이다.

민족의 존엄과 리익을 위하여,최후승리의 길에서 주체조선은 이렇게 장엄한 승리의 서막을 올리였다.

 

* *

 

진리로 뭉친 인민의 힘보다 더 강한 힘은 없다.

위대한 김일성민족,김정일조선의 진리,

이는 민족의 존엄은 생명보다 귀중하다는 철리이다.

우리 민족의 력사는 반만년을 헤아린다.하지만 오늘처럼 민족의 존엄이 비상히 떨쳐진 때는 일찌기 없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의 위업은 정당하며 진리로 뭉쳐진 조선의 힘은 무궁무진합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최후승리를 선언하는 2016년의 진동

주체105(2016)년 1월 11일 로동신문

 

날과 날은 흘러도 지난 1월 6일의 사변은 아직도 강렬한 충격으로 전세계를 뒤흔든다.

어찌 세계가 놀라지 않겠는가.

미제의 악착한 대조선적대시정책으로 하여 지구상의 그 어느 나라보다 어려운 조건에 있는 우리 나라가 발전되였다고 하는 나라들도 만들지 못하는 첨단과학기술의 종합체인 수소탄제작에서 완전성공을 이룩한것이다.

우리의 지혜,우리의 기술,우리의 힘에 100% 의거한 이번 시험을 통하여 우리는 새롭게 개발된 시험용수소탄의 기술적제원들이 정확하다는것을 완전히 확증하였으며 소형화된 수소탄의 위력을 과학적으로 해명하였다는 공화국정부성명은 그대로 주체과학이 올라선 눈부신 높이를 만천하에 과시하는 특대사변인것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과학기술로 강성국가의 기초를 굳건히 다지고 과학기술의 기관차로 부강조국건설을 다그쳐나가려는 우리 당의 결심과 의지는 확고합니다.》

참으로 격동적인 조선의 2016년이다.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가 열리는 승리와 영광의 해 2016년의 장엄한 서막을 열어제낀 첫 수소탄의 장쾌한 폭음.

수소탄시험과 관련한 최종명령서에 수표하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거룩하신 영상을 삼가 우러르는 인민의 심장은 어찌하여 그리도 세찬 격정과 환희로 고동쳤던가.

수소탄시험성공소식이 강산에 메아리치던 며칠전,미래과학자거리에 펼쳐졌던 격동적인 화폭이 눈에 선히 어려온다.(전문 보기)

 

[Korea Info]

마음껏 노래하라,앞날의 조선은 너희들의것이다

주체105(2016)년 1월 11일 로동신문

 

어딜 가나 명랑한 웃음소리만이 차넘친다.행복의 노래소리가 창공높이 울려퍼진다.

마치도 동화세계에 들어온듯 마음은 대번에 흥그러워지고 날개라도 돋쳤는가 걸음은 아이적시절처럼 가벼워만진다.복받은 학생소년들과 함께 있느라면 10년이 아니라 20년,30년은 더 젊어지는것 같다고 누구나 격정을 터치는 여기 만경대학생소년궁전을 돌아볼수록 이곳이야말로 세상에 다시 없는 아이들의 희한한 궁전이라는 생각으로 가슴은 한없이 뜨거워만진다.

 

* *

 

만경대학생소년궁전의 자태는 볼수록 의미심장하다.우리 어린이들이 가슴에 품고있는 하나의 꿈,아버지라 목청껏 부르며 위대한 어버이의 품에 달려가 안기고싶은 그 간절한 소망을 금시라도 풀어주려는듯 두팔을 벌리고 서있는 궁전은 겉모양부터가 사람들의 마음을 자석마냥 끌어당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대원수님들의 뜨거운 후대사랑,미래사랑을 정히 받들어 대원수님들께서 그처럼 아끼고 사랑하시던 아이들을 잘 키워야 하며 그들에게 세상의 모든 행복을 다 안겨주어야 합니다.》

중앙홀에 들어서는 우리의 눈앞에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의 존귀하신 영상을 모신 사진문헌이 가슴뜨겁게 안겨왔다.

우러를수록 궁전을 찾으시였던 못 잊을 그날에 학생소년들과 손을 잡으시고 함께 춤을 추시던 어버이수령님이 못 견디게 그리웠다.세상에 우리 수령님처럼 한평생 아이들을 그처럼 사랑하신 령도자가 또 어디에 있으랴 하는 생각으로 가슴이 북받쳐오름을 금할수 없었다.(전문 보기)

 

2016-01-11-04-01

 

[Korea Info]

첫 수소탄시험 완전성공은 조선의 승리,국력을 과시한 또 하나의 사변 -우리의 첫 수소탄시험 완전성공소식 여러 나라에서 특대소식으로 련속 대파문-

주체105(2016)년 1월 11일 로동신문

 

조선인민을 축하한다

정당,단체들 성명 발표

 

따쥐끼스딴공산당 중앙위원회가 우리의 첫 수소탄시험 완전성공을 축하하여 7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2016년 1월 6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수소탄시험을 진행하여 완전히 성공하는 기적을 창조하였다.이것은 세계력사에 특기할 사변으로서 조선은 핵보유국의 전렬에 당당히 올라섰으며 민족의 기개를 남김없이 떨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가 성명에서 밝힌바와 같이 조선이 단행한 수소탄시험은 미국을 위수로 한 적대세력들의 날로 가증되는 핵위협과 공갈로부터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생존권을 철저히 수호하며 조선반도의 평화와 지역의 안전을 믿음직하게 담보하기 위한 자위적조치이다.

조선이 쟁취한 수소탄시험의 눈부신 대성공은 민족의 천만년미래를 억척같이 담보하는 력사의 대장거,민족사적사변으로 된다.

이러한 대사변은 오직 걸출한 수령의 령도에 의해서만 이룩될수 있다.

따쥐끼스딴공산당 중앙위원회는 조선의 대성공적인 수소탄시험을 전폭적으로 지지한다.

조선인민이 존경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신년사에서 제시하신 과업을 관철하기 위한 투쟁에서 눈부신 성과들을 련이어 이룩하리라는것을 굳게 확신한다.(전문 보기)

 

[Korea Info]

[정세론해설] : 핵에는 핵으로,이것이 우리의 대응방식이다

주체105(2016)년 1월 11일 로동신문

 

세계의 핵지형도가 완전히 달라졌다.수소탄을 틀어쥔 우리 공화국은 핵강국의 전렬에 당당히 올라섰다.

온 세계가 끓고있다.우리를 지지하는 나라들에서는 부러움과 놀라움의 목소리가,적대세력들속에서는 두려움과 공포의 아우성이 터져나오고있다.

조미대결에서 우리는 통쾌하게 승리하였다.미국은 여지없이 패하였다.우리에 대한 미국의 핵위협공갈은 물거품이 되고말았다.만일 미국이 최강의 핵억제력을 갖춘 강국으로 세계의 중심에 우뚝 솟아오른 우리 공화국의 현실을 외면하고 무분별하게 감히 덤벼든다면 차례질것은 우리의 정의의 핵불벼락에 미국이라는 땅덩어리가 재가루가 되는 파국적인 재난뿐이다.미국은 이것을 피할수 없게 되여있다.

미국이 스스로 이런 결과를 몰아왔다.세계최대의 핵보유국인 미국이 우리를 적대시하면서 핵위협을 가증시켜왔기때문에 우리는 불가피하게 핵을 보유하게 되였고 오늘은 수소탄의 장쾌한 폭음을 울리게 되였다.미국에는 우리를 압살할수 있는 수단이 더는 없다.아마 미국은 수소탄까지 보유한 우리 공화국을 상상도 하지 못하였을것이다.지금까지 다른 나라들을 대상으로 흔히 써오던 힘의 방법을 우리 공화국에도 적용하면 능히 목적을 달성할수 있다는 허망한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대조선정책을 추진하여왔기때문이다.

지난 수십년간의 력사를 돌이켜볼 필요가 있다.미국은 오래전부터 체계적으로 우리에게 핵위협을 가하여왔다.

이미 조선전쟁때 우리 인민에게 핵공갈을 가한 미국은 전후 1950년대 후반기부터 남조선에 핵무기를 대대적으로 들이밀기 시작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정세론해설] : 조선이 울린 거대한 폭음

주체105(2016)년 1월 11일 로동신문

 

지난 6일에 울린 우리의 첫 수소탄시험의 뢰성이 우주를 진감시키고있다.

수소탄시험에서의 완전성공은 자주로 존엄높고 선군으로 위용떨치는 우리 조국의 막강한 국력을 다시한번 과시한 력사적사변인 동시에 그 어떤 천지풍파가 닥쳐와도 조선은 결심하면 한다는 철의 담력과 배짱을 만천하에 과시한 특대사변이다.

주체조선의 첫 수소탄시험의 완전성공을 알리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 성명이 전파를 타고 우주에 울려퍼지자 세계가 벅적 끓어번졌다.

《수소탄보유 세계에 선포》,《외세의 핵위협에 대처한 조선의 대답》,《선군의 길-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수소탄시험에서 완전성공》,《수소탄보유 공개》,《조선이 이룩한 위대한 승리》,《미국의 수치스러운 종국적멸망의 마지막페지》…

어느 한 나라의 통신은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 자체의 기술에 기초하여 개발한 수소탄의 시험이 성과적으로 진행되였다.결과 조선은 최강의 핵억제력을 갖추었다.》

어느 한 단체는 조선은 자체의 핵계획을 실현할수 있는 당당한 권리를 가지고있다,이것은 주권국가의 자주적권리이다,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침략책동이 계속되는 한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은 조선이 자체의 핵을 보유하는 조건에서만 가능하다,성공적인 첫 수소탄시험은 조선의 과학기술발전수준을 보여준다,또한 이것은 조선의 과학자,기술자들과 조선인민이 이룩한 커다란 성과이다,우리는 조선이 국방력을 튼튼히 다져 제국주의자들을 압도하며 온갖 방해세력들의 도전을 물리치고 과학기술을 발전시킴으로써 핵억제력을 더욱 강화해나가기 바란다라고 하면서 우리 군대와 인민을 진심으로 축하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새해에 즈음하여 인민무력부를 축하방문하시고 강령적인 연설을 하시였다

주체105(2016)년 1월 10일 로동신문

 

2016-01-10-01-01

 

우리 당과 국가,군대의 최고령도자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주체조선의 첫 수소탄시험의 장쾌한 뢰성이 천지를 진감시킨 주체105(2016)년 새해에 즈음하여 인민무력부를 축하방문하시였다.

위대한 조선로동당의 전략적결심에 따라 진행된 이번 수소탄시험의 대성공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최대의 경의이고 충정이며 만고절세의 애국자,자주와 정의의 위대한 수호자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자주적신념과 강철의 담력,드팀없는 선군의지가 안아온 빛나는 승리이다.

오늘의 특대사변을 통하여 우리 전체 인민군장병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만 계시면 이 세상 그 어떤 강적도 두려울것이 없으며 그 무엇도 못해낼 일이 없다는 든든한 배심을 천백배로 가다듬고있으며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물려주시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빛내여가시는 불멸의 핵강국건설구상과 업적을 백두산총대로 결사보위해갈 철석의 의지로 심장의 피를 끓이고있다.

인민무력부를 축하방문하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인민군군인들이 우렁찬 《만세!》의 환호성을 터치며 열광적으로 환영하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원수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조선인민군 명예위병대 대장이 영접보고를 드리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환영곡이 울리는 가운데 조선인민군 륙군,해군,항공 및 반항공군명예위병대를 사열하시였다.(전문 보기)

 

2016-01-10-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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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Info]

[정세론해설] : 솟구치는 분노를 금치 못하며

주체105(2016)년 1월 10일 로동신문

 

얼마전 일본과의 그 무슨 《합의》라는것을 통해 일본군성노예문제를 무마시켜버린 남조선보수당국의 용납 못할 친일역적행위는 각계각층 인민들의 치솟는 분노를 폭발시키고있다.

일제에 의해 몸서리치는 성노예생활을 강요당한 피해자들이 보수당국의 친일굴욕행위에 격분을 금치 못하면서 매국노들에게 저주를 퍼붓고있다.

경기도에 사는 88살 난 피해자할머니는 기자들과의 회견에서 일본군성노예문제와 관련한 이번의 굴욕적인 합의를 그대로 놔두면 오만해진 일본이 우리 민족에게 또다시 노예생활을 강요하게 될것이라고 하면서 보수당국의 처사에 강한 격분을 표시했다.그는 이번 사태는 당국이 이 땅의 모든 할머니,어머니들을 팔아먹고 력사와 민족을 팔아먹은 천추에 용납 못할 반역행위라고 단죄하였다.다른 피해자들도 당국이 일본군성노예피해자들의 의사와 요구를 무시하는 매국적인 합의를 꾸며낸것은 일본이 과거죄행에 대한 사죄와 배상을 회피하기 위해 쓰는 비렬한 수법을 용인하고 다시한번 민족에게 수치와 모욕을 강요하는 범죄행위라고 하면서 너무도 격분하여 잠을 이룰수 없다고 울분을 토로하였다.

남조선의 수많은 시민사회단체들도 당국의 친일매국행위에 항의하는 대중적인 투쟁에 나서고있다.

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 성원들은 서울에 있는 일본대사관앞에서 지난 2015년에 돌아간 9명의 피해자할머니들을 추모하면서 이번 《합의》는 진정어린 사죄도 없고 법적인 배상책임리행에 대한 구체적인 언급도 없는 굴욕적인 야합의 결과물이라고 단죄하였다.그들은 세계 각국에서 활동하고있는 시민사회단체들과 법률가,정치인들과 함께 일본군성노예문제해결을 위한 련대단체를 조직하고 투쟁을 전개할 립장을 발표하였으며 일본군성노예소녀상건립사업을 남조선 각지와 전세계에로 확대해나갈 의지를 표명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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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평 : 평화협정체결에 응해나서야 한다

주체105(2016)년 1월 10일 로동신문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바꾸어 조선반도에서 전쟁위험을 제거하고 긴장을 완화하며 평화적환경을 마련할데 대한 우리의 공명정대한 요구는 날이 감에 따라 국제사회계의 적극적인 지지를 불러일으키고있다.

공정한 여론은 조미사이에 평화협정이 체결될 때만이 조선반도에 진정한 평화가 도래할것이라고 한결같이 주장해나서고있다.국제사회의 이러한 립장과 태도는 조선반도평화보장을 위한 우리의 요구가 천만번 지당하다는것을 다시금 실증해주고있다.

그러나 오늘까지도 평화협정체결의 책임있는 당사자인 미국은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전환하기 전에 비핵화에서 중요한 전진이 있어야 한다고 떠들어대고있다.이미 실패한 전략으로 락인된 《전략적인내》정책실행에 필사적으로 매여달리면서 우리에 대한 압박의 도수를 더한층 높이려 하고있다.그야말로 황당무계한 궤변이 아닐수 없다.

미국은 조선반도의 비핵화에 대해 말할 체면이 없다.수십년전부터 남조선에 1 000개가 훨씬 넘는 핵무기를 배비한것도 미국이고 조선반도에서 핵전쟁을 도발할 흉계를 여러차례 꾸민것도 다름아닌 미국이다.한해에도 몇차례씩 전략핵폭격기들이 미국본토나 괌도로부터 무착륙비행으로 곧장 조선반도상공에 진입하여 핵폭탄을 투하하는 연습을 벌리고있으며 항공모함과 핵미싸일잠수함들이 끊임없이 조선반도수역에서 《평양점령》을 목표로 한 핵전쟁연습에 미쳐돌아가고있다.그런것으로 하여 조선반도는 외세에 의한 항시적인 핵전쟁의 위협을 받고있다.우리더러 평화협정을 체결하기 전에 비핵화를 해야 한다는 미국의 주장은 이러한 현실을 떠난 강도적주장에 불과하다.

우리는 우리 나라에 가해지는 미국의 핵위협을 제거하려는 목적으로부터 할수 있는 조치를 다 취해보았다.핵무기전파방지조약에도 가입하고 국제원자력기구의 사찰도 받아보았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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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평 : 주제넘게 놀아대는 정치난쟁이

주체105(2016)년 1월 10일 로동신문

 

최근 유엔주재 일본대사라는자는 어느 한 기자회견장에 나타나 유엔안전보장리사회안에서의 이른바 일본의 역할에 대해 력설하였다.그는 수리아와 리비아를 비롯한 여러 나라들에서의 정세를 거론하면서 마치도 저들이 국제문제해결의 주요당사자라도 되는듯이 놀아댔다.

일본이 유엔안전보장리사회 비상임리사국으로 당선되여 올해부터 2년간의 임기를 맡게 된데 대해 사기가 충천한 모양이다.

가소로운것은 그가 《일본이 이따금 비상임리사국으로 들어오는것보다 유엔안전보장리사회에 계속 있는것이 바람직하다는것을 상임리사국을 포함한 성원국들에 널리 인식시키기 위해 활동해나가겠다.》고 한것이다.말하자면 비상임리사국으로서의 2년간의 임기가 성차지 않으니 상임리사국이 되여 안전보장리사회에 영원히 둥지를 틀고앉겠다는것이다.

유엔안전보장리사회의 상임리사국자리를 노리는 일본의 저렬한 속내를 다시한번 드러낸것이라고 할수 있다.

비상임리사국으로 선출되기 바쁘게 일본은 《적극적평화주의의 리념을 실천에 옮김으로써 안전보장리사회의 활동에 적극적으로 공헌해나가겠다.》느니 뭐니 하면서 임기중에 저들의 《숙망》인 상임리사국진출에 대한 《지지도》를 높이려는 기도를 로골화하였다.

일본은 침략전쟁과 반인륜범죄로 얼룩진 죄많은 과거사를 안고있는 나라이다.패망후 수십년이 흐르도록 과거죄악에 대한 반성과 사죄,배상을 회피하고 오히려 력사외곡과 군국주의부활에 미쳐날뛰고있는 사실은 일본이 상임리사국은 고사하고 일반국가의 자격마저도 갖추지 못한 나라이라는것을 말해준다.(전문 보기)

 

[Korea Info]

《조선이 이룩한 위대한 승리》 -첫 수소탄시험 완전성공소식 세계언론계에서 대파문-

주체105(2016)년 1월 10일 로동신문

 

우리의 첫 수소탄시험 완전성공소식이 세계언론계에서 특대소식으로 련속 대파문을 일으키고있다.

파키스탄TV방송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로동당을 대표하여 주체조선의 첫 수소탄시험을 진행할데 대한 명령을 하달하신데 이어 최종명령서에 수표하시는 사진문헌을 모시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첫 수소탄시험 성공,수소탄보유국 세계에 선포》라는 제목으로 우리의 특별중대보도장면들을 30분간격으로 반복방영하였다.

이 나라의 《더 네이슌》,《엑스프레스 트리뷴》,《돈》을 비롯한 신문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사진문헌들을 모시고 《김정은령도자께서 조선의 핵능력강화에 박차》 등의 제목으로 젊으신 김정은최고령도자께서 수소탄시험을 통하여 정책작성과 그 실현에서 단호한 결심과 결단성있는 지도력을 과시하시였다,조선은 이번 성공으로 미국본토에 타격을 가할수 있는 능력의 핵무기개발에서 크게 도약하였다고 지적하였으며 라지오방송도 조선이 첫 수소탄시험에서 완전히 성공함으로써 세계핵보유국의 전렬에 확고히 들어섰다고 강조하였다.

인디아의 NDTV방송은 조선에서 6일 첫 수소탄시험을 성공적으로 진행하는 놀라운 사변이 일어났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보도하였다.

조선로동당의 전략적결심에 따라 2016년 1월 6일 10시 주체조선의 첫 수소탄시험이 성공적으로 진행되였다고 조선중앙텔레비죤방송이 전하였다.

이번 시험은 조선의 김정은령도자께서 직접 내리신 명령에 의해 예고없이 진행되였다.김정은령도자께서는 지난해 12월의 현지지도과정에 조선이 이미 수소탄을 개발하였다는것을 시사하시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정세론해설] : 협상《타결》에 뻗쳐진 미국의 마수

주체105(2016)년 1월 10일 로동신문

 

《미,일,남조선3각군사동맹구축을 시급히 추진시키기 위해 일본군성노예문제를 빨리 매듭지으라는 미국의 압력이 이번 협상에 큰 작용을 하였다.》

이것은 남조선의 한 언론이 일본군성노예문제협상《타결》의 배후에 대해 까밝힌 기사의 한 대목이다.

실제로 일본군성노예문제와 관련하여 남조선당국과 일본의 외교장관회담이 성급하게 진행되고 거기에서 굴욕적인 합의가 이루어진 리면에는 미국의 검은 마수가 뻗쳐있다.그에 대해 보기로 하자.

남조선과 일본사이의 관계에서 가장 큰 문제거리의 하나는 일본군성노예문제였다.이 문제의 철저한 해결을 요구하는 남조선인민들의 강력한 투쟁으로 하여 남조선당국은 일본과의 관계개선을 다그칠수 없었다.

문제는 남조선과 일본의 좋지 못한 관계에 대해 불편한 심기를 드러내며 그것을 해소하려고 음으로양으로 책동해온 세력이 있는것이다.그것은 다름아닌 미국이다.

세계제패야망에 사로잡힌 미국이 아시아의 두 주구를 군사적으로 써먹기 위해 미,일,남조선3각군사동맹의 조작을 꾀하며 남조선과 일본을 대아시아지배전략실현의 가장 중요한 전초기지로 만들었다는것은 세계에 공인된 사실이다.그런데 과거사문제와 관련하여 두 주구사이의 정치적모순이 심화되여 대립관계가 격화되게 된것은 미국에 있어서 큰 골치거리로 되였다.남조선과 일본사이의 대립이 무엇보다도 우리 공화국을 겨냥하고있는 3각군사동맹의 기초를 허물고있기때문이였다.

이로부터 어떻게 하나 두 주구를 화해시켜야 할 필요성을 느낀 미국은 얼어붙은 남조선일본관계에서 중재자노릇을 하면서 분주탕을 피우기 시작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최강의 핵억제력을 갖춘 존엄높은 백두산대국의 위력으로 주체혁명위업의 최후승리를 앞당겨나가자 -주체조선의 첫 수소탄시험의 완전성공을 경축하는 평양시군민련환대회 진행-

주체105(2016)년 1월 9일 로동신문

 

2016-01-09-01-01

 

위대한 조선로동당의 전략적결심에 따라 단행된 주체조선의 첫 수소탄시험의 장쾌한 뢰성이 누리를 진감하며 온 나라를 크나큰 감격과 환희로 세차게 끓어번지게 하고있다.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가 열리는 승리와 영광의 해 2016년의 장엄한 서막을 열어제낀 수소탄시험의 눈부신 대성공은 백두산대국의 천만년미래를 억척같이 담보하는 력사의 대장거이며 자강력제일주의를 높이 들고 강성국가건설대업의 승리를 이룩해나가는 주체조선의 기상을 만천하에 과시하는 자랑찬 쾌승이다.

반만년민족사에 특대사변으로 빛나게 아로새겨질 이 성과는 우리 조국의 강성번영을 위한 만년토대를 마련하여주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불멸의 혁명업적을 길이 빛내이시며 김일성민족,김정일조선의 존엄과 위용을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워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탁월한 령도,무비의 담력과 배짱,드팀없는 선군의지가 안아온 고귀한 결실이다.

전세계를 진감시킨 우리의 수소탄시험의 완전성공소식에 접한 천만군민은 전대미문의 정치경제적봉쇄와 군사적압박으로 우리 공화국을 질식시키려고 날뛰는 날강도 미제를 비롯한 제국주의잡것들에게 정의의 철추를 내린 력사적장거에 무한히 고무되여 당의 병진로선을 높이 받들고 반제반미대결전과 강성국가건설위업의 최후승리를 앞당겨나갈 혁명적열의에 넘쳐있다.

주체조선의 첫 수소탄시험의 완전성공을 경축하는 평양시군민련환대회가 8일에 진행되였다.

김일성광장과 주체사상탑,당창건기념탑,4.25문화회관,개선문,평양체육관광장을 비롯한 수도의 곳곳에는 선군혁명사에 길이 빛날 민족사적대경사를 맞이한 크나큰 환희와 격정,최강의 핵억제력을 갖춘 존엄높은 백두산대국의 위대한 인민이 된 끝없는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모여온 수십만 군중들로 차넘치였다.(전문 보기)

 

2016-01-09-01-02

 

[Korea Info]

우리 식 현대화의 거세찬 불길을 지펴주시여

주체105(2016)년 1월 9일 로동신문

 

반만년민족사에 특기할 또 하나의 력사적사변을 두고 온 나라가 끝없는 환희와 격정으로 세차게 끓어번지고있다.

주체조선의 첫 수소탄시험 완전성공!

이 눈부신 대성공은 김일성민족,김정일조선의 존엄과 위용을 온 세상에 힘있게 과시한 선군조선의 일대 경사이며 경애하는 원수님을 높이 모신 내 조국의 휘황한 미래를 축복하는 황홀한 축포성이다.

민족의 천만년미래를 억척같이 담보하는 수소탄시험 완전성공이야말로 자강력을 굳건히 키워온 우리 공화국의 선택이 얼마나 정당하고 천만번 옳았는가 하는것을 뚜렷이 확증해주는 일대 과시로 된다.

우리 조국을 강력한 핵보유국의 전렬에 당당히 올려세우고 강성국가건설의 최후승리를 위한 만년토대를 마련한 오늘의 대경사는 자강력을 중시하시고 그것이 조선의 힘이 되도록 이끌어오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현명한 령도를 떠나서 결코 생각할수 없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의것을 귀중히 여기고 빛내여나가는 여기에 조선민족제일주의가 있으며 내 나라,내 조국의 존엄을 떨치고 부강번영을 앞당기는 참다운 애국이 있습니다.》

첫 수소탄시험 완전성공은 과학기술에 기초한 우리의 자강력이야말로 눈부신 비약창조의 원동력이라는것을 다시금 보여주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력사적인 올해신년사에서 자강력제일주의를 높이 들고나갈데 대하여 말씀하시면서 사대와 외세의존은 망국의 길이며 자강의 길만이 우리 조국,우리 민족의 존엄을 살리고 혁명과 건설의 활로를 열어나가는 길이라고 중요하게 강조하시였다.(전문 보기)

 

2016-01-09-02-01

자강력제일주의를 높이 들고 강철생산을 힘있게 다그친다.

-황해제철련합기업소에서-

본사기자 김종훈 찍음

 

[Korea Info]

자강력의 원천

주체105(2016)년 1월 9일 로동신문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올해신년사에서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에서 자강력제일주의를 높이 들고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당 제7차대회가 열리는 승리와 영광의 해 2016년의 장엄한 서막을 열어제낀 주체조선의 첫 수소탄의 장쾌한 폭음은 천만군민에게 자강력제일주의의 위대한 생활력을 다시금 뚜렷이 실증하여주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자기의것에 대한 믿음과 애착,자기의것에 대한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강성국가건설대업과 인민의 아름다운 꿈과 리상을 반드시 우리의 힘,우리의 기술,우리의 자원으로 이룩하여야 합니다.》

자강력은 자기스스로 자기를 강하게 하는 힘이다.생명체가 물과 공기를 떠나 살수 없듯이 혁명가들은 자강력이 있어야 자기 힘으로 자기 앞길을 개척해나갈수 있다.주체사상의 조국에서 사는 사람이라면 마땅히 자기 운명개척의 힘을 끊임없이 강화하며 억세게 전진하여야 한다.

혁명하는 인민들에게 있어서 자강력은 생명과 같다.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일찌기 사람이 사대주의를 하면 머저리가 되고 민족이 사대주의를 하면 나라가 망하며 당이 사대주의를 하면 혁명과 건설을 망쳐먹는다고 교시하시였다.혁명은 수출할수도 없고 수입할수도 없다.민족국가를 단위로 하여 진행되는 혁명투쟁과 건설사업을 다른 나라와 민족이 대신해줄수는 없는것이다.매개 나라들에서의 혁명은 자기 인민의 자강력으로 전진하고 승리하게 된다.

그러면 자강력의 원천은 무엇인가.

-그것은 우선 자기의것에 대한 믿음과 애착이다.

자기의것을 믿고 사랑해야 자기의 힘에 대한 신심과 배짱이 나오고 자기의것을 빛내여나가려는 결사의 각오도 높아지게 된다.(전문 보기)

 

[Korea Info]

주체조선의 첫 수소탄시험의 완전성공을 경축하는 평양시군민련환대회에서 한 축하연설들

주체105(2016)년 1월 9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김기남동지의 축하연설

 

주체조선의 첫 수소탄시험이 완전성공한 2016년 1월 6일,이날은 영광스러운 우리 조국,위대한 김일성,김정일,김정은조선이 세상에서 가장 위대하고 강대한 백두산대국의 존엄을 만천하에 과시한 력사적장거의 날입니다.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가 열리는 뜻깊은 올해의 장엄한 서막을 수소탄의 장쾌한 폭음으로 열어제낌으로써 온 세계가 주체의 핵강국,사회주의조선,위대한 조선로동당을 우러러보는 격동적인 현실이 펼쳐졌습니다.

우리의 지혜,우리의 독특한 기술,우리의 힘에 의한 주체조선의 첫 수소탄시험의 완전성공은 백두산대국의 영원한 태양이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최대의 경의이고 충정이며 자주,선군,사회주의의 불변궤도를 따라 억세게 나아가는 조선로동당의 드팀없는 신념과 의지의 분출입니다.

신성한 우리 조국을 핵무기로 위협하는 잔악한 날강도무리 미국의 침략전쟁도발책동에 맞서 우리 공화국이 고도로 정밀화된 정의의 소형수소탄을 틀어쥔것은 주권국가의 합법적인 자위적권리이며 그 누구도 시비할수 없는 정정당당한 조치입니다.

조선로동당의 전략적결심에 따라 진행된 이번 수소탄시험에서 완전성공함으로써 미제의 핵위협과 공갈소동은 물거품으로 되고 우리 조국은 최강의 핵억제력을 갖춘 강국으로 세계의 중심에 우뚝 솟아오르게 되였으며 우리 인민은 세상에서 가장 존엄있고 긍지높은 위대한 인민으로 되였습니다.(전문 보기)

 

2016-01-09-03-01

-4.25문화회관광장에서-

2016-01-09-03-02

-평양교예극장광장에서-

 

[Korea Info]

주체의 핵강국의 위대한 승리를 경축하는 인민의 환희 -수도의 곳곳에서 청년학생들과 근로자들의 경축무도회 진행,축포 발사-

주체105(2016)년 1월 9일 로동신문

 

주체조선의 첫 수소탄시험의 완전성공으로 하여 온 나라 강산에 사상으로 억척불변하고 총대로 굳건하며 과학기술로 비약하는 위대한 태양민족의 크나큰 환희와 감격이 차넘치고 로동당만세의 환호성이 천지를 진감하고있다.

주체조선의 천만년미래를 억척같이 담보하는 력사의 대장거,민족사적대경사를 안아온 첫 수소탄시험의 완전성공을 경축하는 청년학생들과 근로자들의 무도회와 축포발사가 8일에 있었다.

김일성광장과 당창건기념탑,평양체육관,4.25문화회관,개선문광장을 비롯한 수도의 무도회장들은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우주정복의 축포성,자주의 핵뢰성으로 민족의 존엄과 국력을 만방에 떨쳐온 백두산민족의 커다란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모여온 청년학생들과 근로자들로 흥성이였다.

《인민의 환희》의 노래가 울려퍼지는 가운데 경축무도회가 펼쳐졌다.

참가자들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뜻을 이어 김일성,김정일조선의 존엄과 국력을 민족사상 최고의 경지에서 떨쳐주시고 백두산대국의 천만년미래를 억척같이 담보해주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온 나라 청년전위들과 인민들의 한결같은 마음을 담아 최대의 영광과 열렬한 축하의 인사를 드리면서 경축의 춤바다를 펼쳐나갔다.

또 한분의 희세의 천출위인을 높이 모시여 우리 조국은 최강의 핵억제력을 갖춘 강국으로 세계의 중심에 우뚝 솟아오르게 되였으며 우리 인민은 세상에서 가장 존엄있고 긍지높은 위대한 인민으로 되였음을 가슴벅차게 절감하는 청년전위들과 근로자들의 크나큰 격정과 환희가 춤물결되여 끝없이 굽이쳤다.(전문 보기)

 

2016-01-09-04-01

 

[Korea Info]

[정세론해설] : 백두산대국의 힘 당할자 이 세상에 없다

주체105(2016)년 1월 9일 로동신문

 

주체105(2016)년 1월 6일 선군조선이 터친 장엄한 핵뢰성이 온 겨레를 격동시키고 전세계를 진감시키고있다.원쑤들이 상상도 할수 없는 현대적인 공격수단과 방어수단을 마음먹은대로 만들어낼수 있는 백두산대국의 강위력한 병기창은 정의의 핵보검을 또다시 마련하여 세상에 자랑스럽게 내놓았다.주체조선의 첫 수소탄시험 완전성공,그것은 원쑤들의 포악무도한 적대행위에 단호하고도 무자비한 강타를 안긴 자주의 뢰성이다.그 울림이 세계에 던진 충격파는 참으로 거대하다.우리는 정의의 힘이란 어떤것인가를 똑똑히 보여주었다.

세계는 선군정치가 발휘하는 무적의 힘이 얼마나 강대한것인가를,한다면 하는 조선의 선언이 결코 빈말이 아니라는것을 더욱 똑똑히 알게 되였다.

온 겨레와 진보적인류의 경탄을 자아내고 시기와 질투,고립압살흉심으로 가득찬 적대세력들의 훼방과 도전을 짓부시며 조선은 보무당당히 나아가고있다.천만군민의 무적필승의 기상이 이 땅,이 하늘을 세차게 뒤흔들고있다.

얼마나 통쾌한가.얼마나 긍지로운가.조선민족의 넋을 지닌 사람 누구나 이 가슴후련한 소식에 한없는 격정을 금치 못하고있다.

력사를 돌이켜보라.힘없고 쇠약한 나라는 언제 한번 평화의 수호자로 되여본적이 없고 정의의 말 한마디 변변히 해볼수 없었다.힘이 약하면 나라와 민족이 통채로 침략자들의 발굽밑에 짓밟히게 되는것이 어제는 물론 오늘도 지구상의 도처에서 펼쳐지는 슬픈 모습,비극적현실이다.

과거 우리 민족의 운명이 바로 그러하였다.특수한 지정학적위치로 하여 외세의 침략책동이 끊임없이 이어지는 속에 불행과 재난을 들쓰지 않으면 안되였던 조선민족이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존엄높은 민족의 기개를 만방에 과시한 력사적쾌거 -반제민족민주전선 평양지부 대표 기자와 회견-

주체105(2016)년 1월 9일 로동신문

 

세계를 진감시킨 반만년민족사의 특대사변을 알리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 성명에 접한 조일민 반제민족민주전선 평양지부 대표가 8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와 회견하였다.

회견에서 그는 온 겨레를 환희로 들끓게 한 인공지구위성의 성과적발사와 지하핵시험성공에 이어 오늘은 첫 수소탄시험이 성공적으로 진행되였다고 하면서 격동된 심정을 다음과 같이 토로하였다.

이번 수소탄시험을 통하여 공화국의 무진막강한 위력을 온 세상에 소리높이 과시하였다.

조선반도핵문제는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에 의해 산생되였다.미국은 해마다 핵잠수함을 비롯한 숱한 핵전쟁장비들과 침략무력을 남조선에 투입하고 북침을 노린 합동군사연습을 발광적으로 벌려놓고있다.

주먹이 약하면 그 주먹으로 눈물을 닦게 된다는 말도 있듯이 자기를 지킬 힘이 없으면 망국노의 운명을 면할수 없다.

순간도 약화시킬수 없고 억만금과도 바꿀수 없는것이 자위적전쟁억제력이다.

이 땅에 침략적인 외세가 남아있고 적대세력의 핵전쟁도발책동이 계속되는 한 우리 민족의 평화와 통일은 저절로 이루어지지 않는다.

수소탄의 개발은 민족의 슬기와 기개를 만방에 떨친 력사적쾌거로 된다고 하면서 그는 이렇게 계속하였다.

수소탄시험이 가장 완벽하게 성공함으로써 공화국은 최강의 핵억제력을 갖추고 핵보유국의 전렬에 당당히 올라서게 되였으며 우리 민족은 외세의 전쟁책동을 짓눌러버릴수 있는 막강한 힘을 지니게 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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