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1月, 2019
론설 : 우리 국가제일주의의 사상정신적기초
국가다운 진면모와 양양한 전도에 있어서 이 세상 그 어느 나라도 견줄수 없는 강대하고 존엄높은 나라를 일떠세운것은 우리 인민의 커다란 긍지이고 자랑이다.
전체 인민이 우리 국가제일주의를 높이 들고 번영의 꿈을 찬란한 현실로 펼치기 위한 오늘의 총진군을 힘있게 다그쳐나가자면 그 본질과 함께 사상정신적기초에 대하여 원리적으로 인식하는것이 중요한 문제로 나선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국가제일주의의 사상정신적기초는 영생불멸의 주체사상과 김정일애국주의입니다.》
지구상에 국가가 출현하여 장구한 세월 강국건설을 지향하지 않은 나라와 민족은 없다.하지만 국력이 강하고 끝없이 륭성번영하며 인민들이 세상에 부럼없는 행복한 생활을 마음껏 누리는 강국건설념원은 공상으로만 남아있었다.
자주적이고 부강한 국가건설은 특정한 계층이나 사회적집단이 아니라 전체 인민이 한마음한뜻으로 떨쳐일어나 수행해야 하는 전인민적인 애국위업이다.령도자와 인민이 한덩어리가 되여 천신만고를 이겨내며 세계가 공인하는 가장 리상적인 나라를 일떠세우자면 전민을 공감시키고 결집시킬수 있는 과학적이며 혁명적인 지도사상이 있어야 하며 숭고한 애국정신이 세차게 나래쳐야 한다.
영생불멸의 주체사상과 김정일애국주의는 우리 공화국이 수세기를 도약하여 자주의 강국, 불패의 사회주의국가로 솟구쳐오를수 있게 한 원동력이며 끝없이 강성번영할수 있게 하는 위력한 보검이다.
우리 국가제일주의의 사상정신적기초는 우선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이다.
나라마다 환경과 자연지리적조건, 발전수준과 잠재력은 각이하다.하지만 부강한 나라를 건설하기 위한 투쟁행로에서 공통적으로 작용하는 절대불변의 진리가 있다.그것은 국가건설방식은 수출할수도 수입할수도 없다는것이다.아무리 강대함과 부유함을 자랑하는 국가의것이라고 해도 그것을 자기 나라에 기계적으로 적용하여서는 성과를 거둘수 없으며 그런 나라는 망국의 올가미를 스스로 쓰는것과 같다.때문에 강력한 국가건설위업은 철저히 자기 나라의 구체적실정과 자기 인민의 요구에 맞게 자체의 힘으로 실현하여야 한다.그러자면 국가건설의 옳바른 방향과 방도를 밝혀주는 지도사상, 국가정치철학이 있어야 한다.
우리 공화국의 력사는 인류사상사에서 최고봉을 이루는 위대한 주체사상을 국가정치리념으로 삼고 자주의 불변궤도를 따라 굴함없이 전진해온 력사이다.우리 공화국은 주체사상교양에 선차적인 힘을 넣고 전체 인민을 자주적인 사상의식으로 무장시키기 위한 사업을 순간도 멈춤없이 벌려왔으며 국가건설의 전행정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를 자기의 독자적인 판단과 결심에 따라 풀어나가는 자주적립장을 확고히 견지하여왔다.남들이 경제만능주의를 내세울 때에도 정치사상적위력을 강국의 제일국력으로 삼고 세상에 둘도 없는 일심단결을 실현하였으며 세계적인 경제파동에도 끄떡없는 자립경제와 자위적국방력을 튼튼히 다져놓은 기적의 나라가 우리 공화국이다.사대와 교조로 얼룩지고 대국들의 각축전장으로 되였던 우리 조선이 자주의 성새, 불패의 사회주의보루로 세계정치구도의 중심에 우뚝 솟아오르게 된것은 위대한 주체사상, 자주정치가 안아온 고귀한 결실이다.
지금 세계의 적지 않은 나라들이 대국들의 눈치를 보며 제할 소리도 못하고있다.만일 우리가 외세의 압력에 눌리워 자주적대가 없이 주체의 항로를 변경시켰더라면 자주강국의 존엄은 고사하고 이미 오래전에 세계무대에서 빛을 잃고말았을것이다.주체사상의 요구대로 오직 우리 힘, 우리 식으로 살아나갈 때 나라와 민족의 자주적존엄을 굳건히 수호하고 남김없이 떨칠수 있다는것이 간고한 시련을 헤쳐오는 나날에 우리 인민이 체득한 철리이다.위대한 주체사상이 인민의 심장속에 불변의 신념으로 간직되고 실생활체험을 통하여 더욱 억세여지고있기에 주체의 사회주의조국은 천만년세월이 흘러도 영원히 불패의 강국으로 빛을 뿌릴것이다.(전문 보기)
철강재생산토대를 튼튼히 다지는데 총력을 -금속공업성 일군들과 나눈 이야기-
금속공업과 화학공업의 주체화실현에서
더 큰 발전을 이룩할 비상한 열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금속공업부문에서는 주체화된 제철, 제강공정들을 과학기술적으로 완비하고 정상운영하면서 생산원가를 최대한 낮추며 철생산능력이 늘어나는데 맞게 철광석과 내화물, 합금철을 원만히 보장하기 위한 작전안을 세우고 집행하여야 합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신년사에서 우리 국가제일주의를 신념으로 간직하고 우리 식으로 사회주의경제건설을 힘있게 다그쳐나가야 한다고 간곡히 가르쳐주시였다.
신년사에서 제시된 전투적과업을 철저히 관철하자면 경제건설의 쌍기둥의 하나인 금속공업부문이 주체화의 기치를 높이 들고 자립경제의 위력을 남김없이 떨쳐야 한다.
얼마전 우리는 주체화된 제철, 제강공정들을 과학기술적으로 완비하고 철생산능력이 늘어나는데 맞게 철광석과 내화물, 합금철을 원만히 보장하기 위한 통이 큰 작전을 펼치고 혁명적으로 일판을 전개하고있는 금속공업성의 해당 일군들과 이야기를 나누었다.
기자:이미 수립된 주체철생산체계를 더욱 완비하고 철생산능력을 늘이는것은 사회주의자립경제토대를 강화하는데서 중요한 문제로 나선다고 생각한다.
부상 리은천:그렇다.철강재생산의 물질기술적토대를 튼튼히 다져야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목표를 달성할수 있으며 인민경제의 늘어나는 철강재수요를 충분히 보장할수 있다.
당의 현명한 령도아래 각지 철생산기지들에 우리의 원료, 우리의 연료에 의거한 철생산체계가 확립됨으로써 콕스에 의한 제철법에 종지부를 찍는 뚜렷한 성과가 이룩되였다.지난해 북방의 철의 기지 김철에서 산소열법용광로와 류동층가스발생로를 비롯하여 주체화대상들에 대한 준공식이 진행되고 주체쇠물에 의한 강철생산을 성과적으로 보장함으로써 철강재생산의 자립성과 주체성이 더욱 강화되게 되였다.
황해제철련합기업소에 20t산소전로와 산소분리기가 일떠서고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에서는 고온공기연소식회전가열로현대화공사가 완공되는 등 성적으로 30여개의 주체화대상이 건설되여 우리의 원료, 연료로 철강재생산을 늘일수 있는 담보가 마련되였다.
부국장 안춘배:금속공업의 주체화실현에서 이룩된 성과에 토대하여 올해에 철생산능력을 더욱 높이는것은 당이 제시한 5개년전략목표를 수행하는데서 중요한 문제로 나선다.
우리는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사회주의건설에서 새로운 진격로를 열어나갈데 대한 당의 전투적호소를 받들고 이 사업을 중도반단함이 없이 끝장을 볼 때까지 계속 밀고나가겠다.
주체화된 제철, 제강공정들을 과학기술적으로 완비하는것과 함께 김책제철련합기업소에 산소생산능력을 더 조성하고 정광탈수장을 건설하며 구내철길전기화를 실현하기 위한 사업, 황해제철련합기업소의 석회석생산능력을 높이고 공업용수보장계통의 설비정비와 능력확장을 위한 사업 등을 계획대로 추진하겠다.이와 함께 김철과 황철에 주체철생산능력을 더 조성하는 사업과 보산제철소와 청진제강소를 비롯한 주체철생산단위들에 력량을 집중하여 주체철생산의 물질기술적토대를 튼튼히 다지는 사업도 짜고들어 진행하겠다.(전문 보기)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주체철생산을 힘있게 다그치고있다.
-김책제철련합기업소에서-
본사기자 찍음
인간사랑의 대화원을 꽃피우신 절세의 위인
한없는 사랑과 덕망으로 인간사랑의 대화원을 펼치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는 오늘도 만민의 다함없는 칭송을 받고계신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백두의 천출위인이신 장군님의 권위는 이 세상 최고입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는 그 누구도 따를수 없는 열화같은 사랑을 지니신 위대한 인간이시였다.
국경을 초월하는 위대한 장군님의 뜨거운 인간사랑에 대한 일화들은 헤아릴수 없이 많다.
그가운데는 꾸바의 한 부부가 받아안은 은정에 대한 이야기도 있다.
1988년 6월 꾸바의 어학전문가인 라울 가르씨아 알바레스가 우리 나라 주재 쁘렌싸 라띠나통신사 특파기자로 사업하기 위해 안해와 함께 평양에 왔다.
자기 조국을 멀리 떠나있었어도 그들은 생활상불편과 근심걱정이 없이 지냈다.하지만 그들에게는 한가지 남모르는 안타까움이 있었다.그것은 그들이 가정을 이룬 때로부터 여러해가 지나도록 자식을 보지 못하고있는것이였다.
알바레스의 안해는 지난 기간 여러 병원을 찾아다니면서 산과치료를 받았으나 효과를 보지 못하였다.
나이가 들수록 그는 자식을 보고싶은 마음이 간절해지는것을 억제할수 없었으며 남편을 따라 우리 나라에 와서 생활하는 과정에 그 소망은 더욱 커갔다.현대적인 설비와 시설들이 그쯘히 갖추어져있는 평양산원에서 네쌍둥이와 세쌍둥이를 비롯한 수많은 새 생명들이 첫 울음소리를 터뜨리는 모습들을 직접 목격하면서 인민들의 참된 삶을 꽃피워주는 조선의 독특한 사회주의제도의 우월성을 페부로 절감하였기때문이였다.
더우기 우리 나라 주재 팔레스티나국가 대사의 안해가 산과의술이 발전하였다는 유럽을 비롯한 여러 나라의 병원들을 돌아다녀도 효과를 보지 못했으나 조선에 온 후 우리 당의 은정깊은 사랑속에서 평양산원에 입원하여 옥동녀 《진달래》를 낳게 된 꿈과 같은 이야기는 그에게 희망을 안겨주었다.
알바레스의 안해는 평양산원에 입원하였다.
하지만 알바레스는 기쁨과 함께 근심도 컸다.석달이 지나면 체류일정이 끝나 조선을 떠나야 하기때문이였다.날이 갈수록 그들부부의 얼굴에는 수심이 짙어갔다.
해당 일군들을 통하여 이 사실을 보고받으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체류기일이 끝나도 그들이 계속 평양산원에서 해산방조를 받도록 은정을 베풀어주시였다.그리고 남아있는 기간 그들부부에게 종전과 다름없는 생활상대우를 해주도록 하시는 사랑의 조치도 취해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은정과 보살피심속에 알바레스의 안해는 마침내 첫아들을 보았다.그들부부에게 있어서 참으로 꿈같은 경사였다.형언할수 없는 행복과 기쁨에 휩싸인 그들부부는 밤새 의논한 끝에 위대한 장군님께 감사의 편지를 올리기로 하였다.
편지에서 그들은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다함없는 감사와 흠모의 정을 표시하고 그이께서 자기 아들의 보호자가 되시여 그에게 조선꾸바친선의 상징이 되게 조선식이름을 지어주실것을 아뢰였다.
그들부부의 편지를 받아보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아들의 이름을 지어달라고 무랍없이 올린 그들의 청도 들어주시여 친히 《새별》이라는 뜻깊은 이름을 지어주시였다.그러시고는 갓난아이에게 어린이옷, 졸인젖을 비롯한 여러가지 사랑의 선물도 한가득 보내주시였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긴장완화에 역행하는 움직임
남조선군부가 대세의 흐름에 배치되게 행동하고있다.얼마전 남조선국방부는 올해부터 5년동안 2 500여억US$의 자금을 투자한다고 하는 《2019-2023 국방중기계획》이라는것을 발표하였다.그에 이어 오는 3월부터 미국에서 스텔스전투기 《F-35A》를 반입하여 실전배비하게 된다는것을 공개하였다.남조선군부가 새해벽두부터 무력증강에 본격적으로 나서고있는것은 스쳐지날수 없다.
남조선군부세력이 《국방전략》의 기본목표를 《전략표적타격》을 위한 《3축타격체계》의 구축으로 정한것은 이미 알려진 사실이다.《2019-2023 국방중기계획》의 목표도 그 누구의 《위협》에 대비한 《핵심능력구축》이며 《F-35A》스텔스전투기의 도입도 《전략표적타격》을 노린것이다.
현실은 남조선군부가 대화의 막뒤에서 과연 무엇을 추구하고있는가 하는것을 여실히 폭로해주고있다.
남조선군부세력의 무력증강움직임은 판문점선언과 9월평양공동선언에 역행하는 행위이다.
상대방을 겨냥한 무력증강이나 외부로부터 전쟁장비를 반입하는것의 위험성에 대해서는 누구도 부정할수 없다.하기에 북과 남은 판문점선언과 9월평양공동선언을 통해 조선반도에서 군사적긴장상태를 완화하고 전쟁위험을 실질적으로 해소하기 위한 조치들을 적극 취해나갈것을 확약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조선군부는 대규모의 무력증강계획을 발표하고 미국으로부터 최신스텔스전투기를 끌어들이는 등으로 정세완화분위기를 해치고있다.이것은 력사적인 북남선언들이 성실히 리행되여 올해 조선반도에 항구적이고 공고한 평화체제를 구축하는데서 새로운 전기가 마련되기를 바라는 내외의 한결같은 지향과 열망에 대한 도전이다.
군사적대결은 긴장격화와 북남관계파국의 불씨이다.대화와 평화에 역행하는 무력증강소동은 민족의 화해단합과 북남관계개선에 백해무익하다.지난 시기 북남사이에 마련된 대화와 관계개선의 좋은 기회들도 바로 그런 군사적도발행위때문에 이렇다할 성과를 내지 못하고 종당에는 사라지고말았다.
군사적대결이 관계개선의 분위기를 망쳐놓을수 있다는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조선반도정세긴장의 근원으로 되고있는 외세와의 합동군사연습을 더이상 허용하지 말아야 하며 외부로부터의 전략자산을 비롯한 전쟁장비반입도 완전히 중지되여야 한다.
시대흐름을 거스르는 군사적도발행위는 조선반도의 긴장완화와 공고한 평화를 바라는 온 겨레의 규탄을 면할수 없다.(전문 보기)
사회적분노의 폭발, 착취와 략탈에 대한 항거
자본주의나라들에 있어서 지난해 역시 초보적인 생존권보장을 위한 근로인민대중의 파업과 시위투쟁으로 날과 달이 이어진 해로 기록되였다.
프랑스에서는 근로자들의 생활처지를 어렵게 만드는 경제정책을 반대하는 투쟁이 세차게 일어났다.3월말 빠리를 비롯한 전국의 180곳에서 40만명의 각계층 군중이 일자리를 빼앗으려는 당국의 처사에 항의하여 대규모시위를 벌린데 이어 4월과 5월에는 철도운수부문 근로자들이 파업에 떨쳐나섰다.11월과 12월에도 전국도처에서 수십만명의 군중이 극소수 부유층의 리익만을 챙겨주는 당국의 경제정책으로 일반 근로자들의 생계비가 뛰여오르고 그들의 생활처지가 더욱 어려워지는데 대해 항의하였다.
계속되는 긴축정책에 대한 사회적불만이 고조되고있는 그리스에서도 파업과 항의시위들이 그칠새없었다.11월말에는 전국각지에서 공공부문 근로자들이 처지개선을 요구하여 총파업을 단행하였다.
미국의 각지에서도 수많은 근로자들이 렬악한 로동조건과 생활처지개선을 위해 항의행동에 나섰다.도이췰란드, 이딸리아, 에스빠냐, 영국을 비롯한 유럽나라들에서는 5.1절을 계기로 근로자들의 항의시위와 집회들이 일제히 벌어졌다.
지난 온 한해 자본주의나라들을 휩쓴 대중적인 시위와 파업들은 만성적인 실업과 빈궁에 대한 사회적분노의 폭발이였으며 끊임없는 착취와 략탈에 대한 항거였다.
지금 극소수의 특권계층이 근로인민대중을 억압, 착취하는 자본주의사회에서는 사회적불평등이 나날이 심화되고있으며 더욱더 많은 근로자들의 운명이 불우한 처지에 빠져들고있다.
지난해말 도이췰란드의 실업자수는 226만명, 에스빠냐의 30살미만 청년실업자수는 56만 9 000명에 이르렀으며 미국에서는 12월 29일까지의 1주일동안에 23만 1 000명의 실업자가 새로 등록되였다.프랑스와 영국, 그리스에서는 3.4분기에만도 실업자수가 각각 346만명, 138만명, 약 87만 1 760명에 달하였다.
한편 이 나라들에서는 만성적인 경제위기로 하여 빚더미에 올라앉는 사람들의 수가 날로 늘어나고있다.그리스에서만도 3.4분기에 채무자수가 430만여명으로 늘어났으며 영국에서는 가정들이 진 채무액이 2008년의 최고수준을 릉가하였다.
빈궁문제도 더욱 심각해지고있다.지난해 미국에서는 빈궁자수가 4 000만명, 영국에서는 약 1 400만명에 달하였으며 이딸리아에서는 10년전에 비해 310만명 더 많은 1 810만명으로 증대되였다.
모든 사실은 자본주의사회야말로 심각한 사회적모순을 안고있는 반동적인 사회, 근로인민대중의 생존권이 여지없이 유린되는 반인민적인 사회라는것을 실증해주고있다.
자본주의나라들에서 광범한 근로대중이 거리들에 떨쳐나와 생존권보장과 처지개선을 요구하여 항의시위를 벌리고있는것은 당연하다.올해에 들어와서도 여러 자본주의나라에서 《노란 조끼》시위가 계속 일어나고있다.(전문 보기)
사설 : 인민경제 모든 부문에서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목표수행에 박차를 가하자
올해는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수행에서 결정적의의를 가지는 중요한 해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신년사에서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목표수행에 박차를 가할데 대하여 강조하시면서 그 실현을 위한 투쟁과업을 뚜렷이 밝혀주시였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당의 구상과 의도를 높이 받들고 경제건설대진군을 힘있게 다그쳐나감으로써 올해에 나라의 자립적발전능력을 확대강화하여 사회주의건설의 진일보를 위한 확고한 전망을 열어놓아야 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인민경제 모든 부문에서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목표수행에 박차를 가하여야 하겠습니다.》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에서는 인민경제전반을 활성화하고 경제부문사이 균형을 보장하여 나라의 경제를 지속적으로 발전시킬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는것을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의 목표로 제시하였다.이 기간에 모든 공장, 기업소들에서 생산정상화의 동음이 세차게 울리게 하고 전야마다 풍요한 가을을 마련하여 온 나라에 인민들의 웃음소리가 높이 울려퍼지게 하자는것이 우리 당의 결심이며 의지이다.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목표수행에 박차를 가하는것은 인민경제전반을 상승궤도에 확고히 올려세워 그 어떤 도전에도 끄떡없는 우리 공화국의 무진막강한 자강력, 발전잠재력을 만천하에 과시하기 위한 보람찬 창조투쟁이다.
지난해에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4월전원회의 결정을 높이 받들고 경제건설대진군에 산악같이 떨쳐나선 전체 인민의 영웅적투쟁에 의하여 자립경제의 토대가 일층 강화되였다.인민경제의 주체화로선을 관철하기 위한 투쟁에서 의미있고 소중한 전진이 이룩되였으며 석탄공업부문과 농업부문을 비롯한 여러 부문에서 생산투쟁, 증산투쟁이 힘있게 벌어졌다.이것은 자기의 힘과 기술, 자원에 의거하여 훌륭한 미래를 앞당기려는 우리 인민의 강렬한 지향과 불타는 창조적열정의 거세찬 분출이다.
자력갱생은 정세와 환경이 어떻게 변하든 전체 인민이 확고히 틀어쥐고나가야 할 투쟁의 기치, 비약의 원동력이며 번영의 보검이다.오늘 우리의 전진을 달가와하지 않는 적대세력들은 제재봉쇄책동에 끈질기게 매달리고있다.우리에게는 부정의의 온갖 도전과 만난시련속에서도 사회주의의 더 밝은 앞날을 자력으로 개척해나갈수 있는 힘과 토대, 우리 식의 투쟁방략과 창조방식이 있다.올해에 인민경제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증산돌격운동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올려야 국가경제발전의 전략적목표를 성과적으로 달성할수 있는 확고한 담보를 마련하고 당창건 75돐이 되는 2020년을 경제건설과 인민생활향상에서의 자랑찬 성과로 빛내일수 있다.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목표수행에 박차를 가하는것은 당의 령도적권위를 옹위하고 당이 정한 시간표대로 혁명의 최후승리를 앞당기기 위한 책임적인 투쟁이다.
지금 우리 당은 새로운 전략적로선을 제시하고 경제건설과 인민생활향상에서 결정적전환을 이룩하기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이끌어나가고있다.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고지를 점령하는가 못하는가 하는것은 단순한 경제실무적문제이기 전에 당의 로선과 정책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뚜렷이 실증하기 위한 중요한 정치적문제이다.
지금 온 세계가 조선로동당이 내세운 전략적목표가 어떻게 수행되는가를 지켜보고있다.우리 인민에게 있어서 당의 권위는 생명과도 같으며 당의 결심은 그 어떤 역경속에서도 한치도 드틸수 없는 지상의 명령이다.오늘의 증산돌격운동에서 불가능을 모르는 영웅적조선인민의 창조적힘을 최대로 폭발시켜나갈 때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은 당이 내세운 리정표따라 줄기차게 전진할것이다.
인민경제 모든 부문에서는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목표수행을 위한 총공격전을 드세게 벌림으로써 우리 공화국의 무진막강한 국력과 비약의 기상을 온 세상에 높이 떨쳐야 한다.
전체 근로자들이 우리 식 사회주의의 밝은 전도에 대한 확고한 신념을 간직하고 일터마다에서 결사전을 벌려나가야 한다.(전문 보기)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기관차수리에서 혁신을 일으키고있다.
-김종태전기기관차련합기업소에서
본사기자 최충성 찍음
위대한 수령님들의 념원을 빛나게 실현해나가시며
희망찬 새해의 첫아침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력사적인 신년사를 받아안으며 사람들은 가슴깊이 절감하였다.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더 높은 목표에로 비약하기 위한 총돌격전의 해인 주체108(2019)년의 날과 달들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손길따라 위대한 수령님들의 생전의 뜻을 빛나는 현실로 펼치는 유훈관철투쟁으로 더욱 줄기차게 흐를것이라는것을.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한 투쟁은 우리 인민의 세기적념원을 실현하기 위한 보람찬 투쟁이며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의 유훈을 관철하기 위한 성스러운 애국투쟁입니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유훈은 주체혁명위업수행의 승리적전진을 고무추동하는 고귀한 지침이며 혁명전사들이 한생토록 삶과 투쟁의 기치로 들고나가야 할 영원한 생명선이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유훈을 변함없이 틀어쥐고 끝까지 관철해나가는 길에서 인민의 끝없는 행복이 꽃피게 된다.
이 철리를 력사의 행로우에, 우리 혁명의 년대기에 뚜렷이 새겨주시는분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이시다.
지난해 12월 민족최대의 추모의 날에 즈음하여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우리 조국과 인민앞에 한없이 고귀한 혁명업적을 남기신 위대한 장군님의 성스러운 한생을 감회깊이 돌이켜보시였다.
그러시면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7년전 이날 위대한 장군님의 령전에서 맹세다진대로 우리 당은 지난 7년세월 장군님의 사상과 로선, 장군님식 혁명원칙을 고수하고 장군님의 유훈을 관철하기 위하여 견결히 투쟁하여왔다고 말씀하시였다.
그이의 추억깊은 말씀에 접한 일군들의 가슴은 얼마나 뜨겁게 젖어들었던가.
앞으로도 전당이 위대한 장군님의 혁명전사로서의 의리와 본분을 지켜 한치의 드팀도 없이, 한걸음의 양보도 없이 장군님의 구상과 념원을 끝까지 실현하기 위하여 억세게 싸워나가자고 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열렬한 호소는 일군들의 심장을 장군님의 유훈을 철저히 관철해갈 불타는 열의로 더욱 세차게 끓어번지게 하였다.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충정의 마음을 변함없이 간직하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오늘의 총진군길에서 보람찬 삶을 빛내여가도록 천만을 이끌어주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
수령의 유훈관철전!
마음속으로 불러만 보아도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간직하시였던 애국의 리상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주시고 그 관철에로 인민을 산악같이 불러일으키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불멸의 령도자욱이 력력히 빛발쳐온다.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우리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이룩해놓으신 그 모든것을 만대에 길이 빛내이고 수령님들의 유훈을 끝까지 실현하시려는것, 바로 이것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철석같은 신념이고 의지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를 우리 당의 최고강령으로 선포하시고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한평생 쌓으신 혁명업적을 높이 칭송하시는 불후의 고전적로작들을 수많이 발표하시였다.(전문 보기)
혁명가의 기본징표-군중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신년사에서 당과 대중의 혼연일체를 파괴하고 사회주의제도를 침식하는 세도와 관료주의, 부정부패의 크고작은 행위들을 짓뭉개버리기 위한 투쟁의 열도를 높일데 대하여 간곡히 말씀하시였다.
우리 일군들로 하여금 혁명의 승패를 좌우하는 근본문제의 하나인 군중관점에 대하여 다시금 깊이 새기게 하는 귀중한 가르치심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모든 일군들이 군중에 대한 옳바른 관점을 가지고 광범한 군중을 당의 두리에 튼튼히 묶어세우기 위하여 적극 노력하여야 합니다.》
세도와 관료주의, 부정부패를 없애자면 일군들이 혁명적군중관점을 가져야 한다는것이 우리 당의 뜻이다.
일군들의 사업방법과 작풍은 철두철미 혁명적군중관점과 직결된 문제이다.사업방법이 좋은가 나쁜가 하는것은 결국 사업을 조직하고 집행하는 일군들이 군중을 어떻게 보고 대하는가 하는데 크게 달려있다.
혁명적군중관점을 가진다는것은 일군들이 인민대중을 력사의 창조자로, 혁명위업을 실현하기 위하여 싸워나가는 혁명동지로 여기고 언제나 인민대중의 무궁무진한 힘을 믿고 그에 의거하여 모든 문제를 풀어나가며 군중속에 깊이 들어가 그들과 생사고락을 같이하면서 군중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복무하는 관점을 가진다는것을 의미한다.
인민대중을 혁명의 주인으로 보고 대중에게 헌신적으로 복무하려는 일군에게서는 필연코 혁명적사업방법과 인민적사업작풍이 나오기마련이지만 그렇지 못한 일군에게서는 관료주의적이고 주관주의적인 사업방법이 나오기마련이다.
군중관점은 사람들을 끝없이 사랑하는데서 발현되는 고상한 사상이다.
일군들과 군중과의 관계는 사상과 뜻을 같이하고 정을 주고받는 동지적관계로 되여야 한다는것이 경애하는 우리 원수님의 지론이다.
대중은 자기들을 혈육처럼 아끼고 사랑하는 일군들을 좋아하며 따른다.
일군들은 인민을 위하여 충실히 복무하는 인민의 충복이 되여야 한다는 우리 당의 뜻에는 일군들이 사람들모두를 참다운 혁명동지로 여기고 진심으로 사랑하며 대중과 고락을 같이하고 대중을 위하여 모든것을 묵묵히 바칠데 대한 믿음과 기대가 담겨져있다.
인민을 극진히 사랑하고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는것을 가장 큰 영예와 보람으로 여길줄 아는 일군이라야 인민의 아픔을 자기의 아픔으로 여기고 인민을 위해서라면 천리길도 웃으며 걷고 자기를 아낌없이 바칠줄 아는 참다운 동지애의 체현자가 될수 있으며 정과 열을 다 바쳐 사람들을 품어주고 아껴주고 위해줌으로써 한사람이라도 더 많은 군중을 당의 두리에 묶어세울수 있다.
곡식을 소중히 여길줄 모르는 사람이 실농군이 될수 없는것과 같이 군중을 혁명동지로 귀중히 여기고 아끼며 사랑할줄 모르는 일군은 참다운 인민의 충복이 될수 없다.(전문 보기)
론설 : 일군들이 현실에 깊이 들어가는것은 당정책관철을 위한 필수적요구
지금 전체 인민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신년사를 높이 받들고 당의 사상관철전, 당정책옹위전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고있다.
올해의 총진군을 힘있게 다그쳐나가자면 모든 일군들이 약동하는 현실속에 깊이 들어가 대중과 고락을 같이하며 그들을 당정책관철에로 힘있게 조직동원하여야 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일군들은 늘 들끓는 현실에 침투하여 모든것을 직접 자기 눈으로 보고 실태를 전면적으로 분석해야 하며 군중속에 깊이 들어가 그들과 같이 살면서 그들을 발동하여 제기되는 문제를 풀어나가야 합니다.》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나라의 자립적발전능력을 확대강화하여 사회주의건설의 진일보를 위한 확고한 전망을 열어놓아야 할 오늘의 격동적인 시대는 자체의 기술력과 자원, 전체 인민의 높은 창조정신과 혁명적열의를 총발동시킬것을 요구하고있다.지금이야말로 일군들이 능숙한 조직자, 완강한 실천가가 되여 당중앙의 구상과 의도를 앞장에서 받들어나가야 할 때이며 그러자면 들끓는 공장과 농촌, 건설장과 과학연구기지에 자주 나가 군중에게서 배우고 그들의 힘을 최대로 폭발시켜야 한다.
일군들이 현실에 깊이 침투하는것은 당정책관철의 옳바른 방도를 찾아쥐기 위한 선차적요구이다.
당정책을 집행하는 매개 단위의 실태는 꼭 같지 않다.그런것만큼 그 어느 단위에나 다 들어맞는 만능의 처방이란 있을수 없다.일군들이 구체적실정에 따르는 합리적인 묘술과 방법론을 찾아쥐고 자기 부문, 자기 단위의 사업을 비약적혁신에로 이끌어나가는 기관차가 되자면 현실에 깊이 들어가야 한다.
현실에 들어간다는것은 군중과 한덩어리가 된다는것이다.당정책관철의 주체, 그 주인은 다름아닌 인민대중이며 현실을 누구보다도 잘 아는것도 인민대중이다.일군들이 현실속에 들어가 대중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야 당정책관철을 위한 구체적인 계획작성과 력량편성을 비롯한 모든 사업을 치밀하게 할수 있다.일군들은 농장에 나가시면 농민들의 의견도 소중히 들어주시며 정책에 담으시고 공장을 찾으시면 로동자들의 기름묻은 손을 잡아주시며 그들과 담화하시면서 난관을 타개할 방책을 세우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숭고한 인민적사업방법을 말로써가 아니라 들끓는 실천속에서 구현해나가야 한다.
지난해 인민군대 수산부문과 사회수산부문의 물고기잡이실적의 차이는 단순히 조건과 환경의 차이가 아니라 중요하게 당정책관철을 위한 일군들의 사업방법상차이이다.인민군대 수산부문의 경험은 일군들이 날바다에서 대중과 호흡을 같이하며 한몸이 그대로 추진기가 되고 그물이 되여 당정책결사관철의 노를 저어간다면 옳은 책략도 나오고 주도세밀한 타산밑에 만선의 배고동소리를 높이 울릴수 있다는것을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사무실에 틀고앉아 모든 사업을 회의나 문서, 전화로 대치하는 일군들은 필연코 패배주의에 빠져 동면하게 되고 불리한 조건과 환경을 유리하게 전변시킬수 있는 방략도 찾지 못하게 되며 나중에는 당정책관철에서 시대의 락오자로 굴러떨어지게 된다.
일군들이 현실에 들어가 자기 눈으로 보고 실태를 전면적으로 료해하는데서 반드시 극복하여야 할 문제가 있다.그것은 아래에 내려가 유람식으로 현장을 돌아보며 손님행세를 하거나 생산자대중과 무릎을 마주하지 않고 아래일군들의 사무실에서 맴돌다 올라오는 형식주의적일본새이다.유람식지도방법으로는 현실을 똑똑히 알수 없고 현실을 모르면 주관주의와 관료주의를 부리게 되며 당의 로선과 정책을 관철하는데 커다란 저해를 주게 된다.
현실에 깊이 들어가는데서 책임일군들이 모범이 되여야 한다.책임일군들의 옳바른 사업방법과 작풍은 아래일군들의 본보기로 된다.책임일군들이 생산현장에 들어가 로동자, 농민들과 같이 기름냄새, 흙냄새를 맡으면서 일하면 자신을 혁명화하고 군중사업방법과 경제관리방법을 배우는데도 좋고 대중과 의논하여 해당 단위의 사업을 추켜세우기 위한 방도를 찾는데도 좋을것이다.
일군들이 현실에 적극 침투하는것은 대중을 당정책관철에로 힘있게 조직동원하기 위한 중요한 요구이다.
당정책관철의 책략이 바로섰다고 하여도 그것을 수행하는 주인인 인민대중이 발동되지 않으면 아무런 성과도 기대할수 없다.(전문 보기)
사회주의 우리 집을 이런 참된 공민들이 떠받든다 -특류영예군인의 안해가 되여 30여년세월 불같은 헌신과 애국의 길을 걸어온 회안청년탄광 부원 김춘화동무에 대한 이야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신년사를 높이 받들고 온 나라 인민이 공화국공민의 본분을 가슴깊이 새기며 새해진군길을 다그치고있는 오늘 우리는 한생을 불사신처럼 살아온 한 녀성에 대한 이야기를 전하게 된다.그는 특류영예군인의 안해이며 두 아들을 조국보위초소에 세운 인민군대후방가족인 동시에 당중앙의 불빛, 사회주의불빛을 지켜선 북창의 탄부들이 존경하며 사랑하는 성실한 후방일군이고 수많은 병사들이 어머니라 부르는 원군미풍열성자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당과 수령을 위하여, 고마운 사회주의조국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쳐 투쟁하는것은 공민으로서의 법적의무이기 전에 량심과 의리로 되여야 합니다.》
녀성으로서, 공민으로서, 당원으로서 당과 조국, 사회와 가정앞에 지닌 의무를 다하기 위해 무거운 짐을 스스로 떠안고 굴함없는 생을 이어온 북창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 회안청년탄광 로동보호물자공급과 부원 김춘화동무,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마련해주신 사회주의 우리 집을 열화같은 애국헌신으로 떠받드는 이 땅의 하많은 식솔들의 순결무구한 아름다움이 그의 모습에 어려있다.과연 어떤 사람이 세상에 둘도 없는 사랑과 정의 화원, 인민이 대대로 만복을 누려갈 사회주의 우리 집의 한식솔이라고 떳떳이 말할수 있는가에 대한 대답이 그가 걸어온 인생의 자욱자욱에서 울려나온다.
나의 초소, 나의 가정
지금으로부터 34년전인 1985년 3월 김춘화동무는 특류영예군인 손재철동무와 가정을 이루었다.
얼마후 그는 당중앙위원회의 부름을 받았다.나라의 방방곡곡에 사는 특류영예군인의 안해들이 그와 나란히 당중앙위원회 뜨락에 들어섰다.그중에서 제일 애젊은 새각시, 여직껏 군당위원회마당에도 별로 들어서본적 없는 24살의 김춘화동무는 높뛰는 심장의 고동을 느끼며 따사로운 태양의 빛발이 온몸을 감싸안는듯 한 당중앙위원회 구내길을 꿈속인양 걸어갔다.
그들을 마중한 사람은 당중앙위원회의 책임일군이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와 친애하는 지도자동지께서는 특류영예군인들과 가정을 이루고 그들의 건강을 지성껏 돌보아주며 자식들도 잘 키우고있는 동무들의 소행을 보고받으시고 은정어린 선물을 안겨주도록 하시였습니다.》
창문가로 흘러드는 눈부신 해살에 유난히 빛을 뿜는 록음기, 라지오가 달린 전축이 어깨를 들먹이기 시작한 녀인들의 가슴마다에 안겨졌다.
정말 기특한 소행이라고, 인민군대의 전투력을 강화하는데 크게 이바지하였다고 하시면서 당중앙의 명의로 사랑의 선물을 마련하도록 하신 위대한 수령님, 특류영예군인들가운데는 앞을 못 보는 사람도 있는데 텔레비죤보다 소리방송과 음악을 다 들을수 있는 전축이 더 좋을것이라고 하시며 영예군인가정들에 안겨줄 선물을 친히 선정하여 당중앙위원회청사에서 수여하도록 하신 위대한 장군님의 하늘같은 믿음과 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전해들으며 영예군인의 안해들은 격정의 눈물을 쏟았다.
김춘화동무의 고향은 강선이다.국가과학원 흑색금속연구소 실험공으로 일한 그는 두해전 가을 녕원군에 시료채취작업을 나갔다가 그곳의 한 녀인으로부터 최전연초소에서 군사임무수행중 뜻밖의 일로 두눈과 두팔, 한다리를 잃고 영예군인이 되여 돌아온 녀인의 사촌동생에 대한 이야기를 듣게 되였다.
《내가 한번 찾아가봐도 될가요?》
검은 안경을 끼고 입가에 미소를 담은 영예군인청년의 사진을 보다가 무심결에 한마디 하였는데 녀인은 몹시 반가와했다.종이장에 북창군의 회안탄광(당시)지구에 사는 사촌동생의 집주소도 적어주고 략도까지 그려주었다.(전문 보기)
만민이 우러러 칭송하는 인민의 령도자
인민의 행복을 위한 불같은 헌신에서 기쁨과 보람을 찾으시며 인민사랑의 자욱을 끊임없이 새겨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에 대한 국제사회의 흠모의 열기가 온 행성을 뜨겁게 달구고있다.
에스빠냐에 본부를 둔 조선과의 친선협회 인터네트홈페지 《하나의 조선네트워크》는 김정은최고령도자께서는 인민을 위하여 헌신하시고 인민에게 의거하여 인민의 락원을 가꾸어가고계신다고 격찬하면서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조선에서 일떠서는 인민사랑의 창조물마다에 김정은령도자의 손길이 가닿지 않은 곳이 없고 인민을 위해 아로새기신 헌신의 자욱이 어려있지 않은 곳이 없다.김정은령도자의 사랑의 힘에 의하여 일떠서는 인민의 락원이 바로 인류가 바라는 리상향이다.이처럼 자애로운 인민의 어버이, 위대한 인류의 구세주를 높이 모시였으니 어찌 인민이 환호하고 세계가 들끓지 않을수 있겠는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모든 사색과 활동은 인민을 위한것으로 일관되여있다.바로 여기에 인류가 경탄해마지 않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위인적풍모와 천품이 있다.
나라마다 국가지도자들이 있다.하지만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처럼 인민을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깡그리 다 바치는 령도자는 이 세상 그 어디에도 없다.
지금 자본주의나라들에서는 근로대중이 생존권보장을 요구하여 시위에 떨쳐나서고있다.날로 령락되여가는 저들의 비참한 생활처지를 더이상 묵과할수 없어 들고일어나고있다.
자본주의사회에는 인류의 앞날이 없다.
자본주의사회에서 근로대중은 자본의 노예이다.온갖 재부를 창조하는것은 인민이지만 그 대부분을 독점재벌들이 독차지하고 향락을 누리고있다.자본주의정치가들이 떠드는 《평등》과 《복지》라는 말은 허황한 말장난에 불과하다.그들에게는 근로대중이 안중에 없다.그들의 안중에는 오직 돈과 독점재벌들의 리익만이 있을뿐이다.
그러나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하에서 인민의 지위는 최상의 높이에 있다.인민을 위한 참다운 정치가 조선에서 펼쳐지고있다.
인민을 하늘처럼 여기고 사랑하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위대한 품이 있기에 온 나라에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소리,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더 높이 울려퍼지고 인민의 꿈과 리상이 꽃펴난 사회주의선경들이 날로 늘어나고있다.세계가 놀라움과 경탄을 금치 못해하고있다.
인도네시아의 한 신문은 《위인의 미소》라는 제목의 글에서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조선의 김정은령도자께서 환하게 미소를 지으시는 영상이 언론들에 자주 모셔지고있다.그이의 미소는 세계의 많은 사람들을 매혹시키고있다.
하다면 그 미소에 담겨져있는 의미는 무엇이겠는가.김정은령도자의 미소에는 인민을 따뜻이 안아 사랑과 정을 주는 위대한 어버이의 풍모가 어려있다.김정은령도자께서는 언제 어디서 그 누구를 만나시여도 늘 밝은 미소를 보내군 하신다.인민들, 군인들을 만나시면 뜨겁게 포옹하고 박수도 쳐주신다.그들의 손을 다정히 잡고 걸으시는가 하면 가까이 끌어당겨 말씀도 주신다.어린이들을 만나시여서는 볼도 다독여주시고 그들이 올리는 귀속말도 들어주신다.평범한 인민들, 병사들과 팔을 끼고 함께 어울려 특색있는 기념사진도 찍으신다.김정은령도자께서는 인민의 리익을 최우선, 절대시할데 대하여 늘 강조하시며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고계신다.
이처럼 숭고한 인민사랑을 천품으로 지닌분이시기에 그이께서는 언제나 인민들을 대할 때마다 자애로운 미소를 보내시는것이 아니겠는가.》(전문 보기)
대세에 역행하는 반역무리
절세위인의 숭고한 동포애와 뜨거운 통일애국의 웅지가 어려있는 력사적인 신년사는 남조선 각계층은 물론 조선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을 바라는 온 민족에게 커다란 기대와 신심을 안겨주고있다.
그러나 남조선보수패거리들은 민족의 기대와 열망, 대세의 흐름에 역행하고있다.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야당들과 보수언론들은 《북의 비핵화약속은 명색뿐이다.》, 《한미동맹을 흔들고 남남갈등을 조성하기 위한 고도의 전략이다.》고 고아대며 《북이 비핵화를 달성하기 전에 남북협력을 시작해서는 안된다.》는 망언을 줴쳐댔다.
새해벽두부터 동족대결을 선동하는 보수패거리들의 히스테리적인 발작은 내외의 커다란 격분을 자아내고있다.
력사적으로 보수패거리들의 입에서 동족을 반대하는것외에 다른 소리가 나온적이 없다는것을 놓고볼 때 이번 대결망동 역시 그 연장으로서 파멸에 직면한자들의 발악적망동에 지나지 않는다.
지난해에만도 보수패거리들은 북남관계의 대전환방침이 제시되고 그를 위한 우리의 주동적이며 과감한 조치들이 취해진데 대해 《진정성을 믿을수 없다.》, 《위장평화공세》, 《남남갈등》이라는 악담들을 늘어놓으며 반공화국대결의식을 고취하였다.
지어 력사적인 북남수뇌상봉들과 회담들이 진행되고 판문점선언과 평양공동선언이 채택되였을 때에도 《위장평화쇼》, 《북이 불러준대로 받아쓴 선언문》이라는 망언을 줴쳐대며 북남관계개선과 조선반도평화를 실현하기 위한 겨레의 힘찬 진군을 가로막아보려고 갖은 책동을 다하였다.
개는 짖어도 행렬은 간다고 보수패거리들의 대결망동은 민족의 저주와 규탄을 면치 못하였으며 북남관계에서는 놀라운 성과들이 이룩되였다.
남조선인민들은 지난 한해동안 북남관계에서 일어난 극적인 변화와 경이적인 현실을 목격하면서 우리 민족끼리 힘을 합친다면 이 세상 못해낼 일이 없다는것을 똑똑히 새겨안았다.
지금 미증유의 사변들로 훌륭히 장식한 지난해의 귀중한 성과들에 토대하여 새해 2019년에 북남관계발전과 평화번영,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에서 더 큰 전진을 이룩할데 대한 절세위인의 애국애족의 호소를 받아안은 남조선 각계층 인민들은 《우리 민족끼리로 통일하자.》, 《외세의 간섭을 배격하자.》고 웨치며 애국성전에 적극 떨쳐나서고있다.
북남관계개선과 조선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을 지향하는 남조선인민들의 거세찬 투쟁열기는 대결과 분렬에 기생하는 평화의 훼방군, 반역무리인 보수패거리들을 더욱 당황망조케 하고있다.
역적패당이 온갖 험담과 악행으로 제아무리 쏠라닥거려도 력사적인 북남선언들을 철저히 리행하여 조선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의 전성기를 열어나가려는 대세의 흐름을 절대로 멈춰세울수 없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독선적인 유네스코탈퇴행위
최근 미국과 이스라엘이 유엔교육과학문화기구(유네스코)에서 정식 탈퇴하였다.
알려진바와 같이 미국은 2017년 10월 유네스코에서 탈퇴하기로 결정하였다.이 결정이 발효되자면 일정한 기일이 걸려야 하였다.
이스라엘도 미국의 뒤를 이어 기구에서 탈퇴할것이라는 속심을 내비쳤었다.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번 유네스코탈퇴는 그에 따른것이다.
외신들은 미국의 유네스코탈퇴를 버릇처럼 굳어진 습관성탈퇴, 불리한 처지에서 벗어나기 위한 궁여지책으로 묘사하고있다.그런가하면 이스라엘의 기구탈퇴는 상전의 위신을 돋구어주려는 발라맞추기탈퇴, 상전을 뒤따른 본따기탈퇴라고 야유하고있다.
미국이 유네스코에서 탈퇴한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1984년에 미국은 유네스코가 공정한 세계공보통신질서수립문제를 론의하는것이 비위에 거슬린다고 하여 이 기구를 《정치화된 기구》, 《돈만 쓰는 관료기구》라고 하면서 탈퇴하였다.그후 2003년에 뛰쳐나갔던 이 기구에 다시 들어갔다.
그러다가 이번에 또다시 탈퇴한것이다.탈퇴리유는 기구에서 이스라엘을 몰아주기때문이라고 한다.하지만 언론들은 2017년 미국의 유네스코탈퇴결정의 배경에는 회비채무액문제가 깔려있다고 평하고있다.
2011년에 진행된 유네스코총회에서 팔레스티나를 성원국자격으로 이 기구에 가입시킬데 관한 제안이 표결의 방법으로 채택되였다.이때 미국은 팔레스티나를 국가로 인정하는 국제기구들에는 자금지원을 불허한다는 국내법에 걸어 유네스코에 대한 납부금지불을 중지한다고 선포하였다.6년 남짓한 기간 회비를 지불하지 않아 그것은 굴러가는 눈덩이 커지듯 불어났다.2017년에 와서는 5억 4 000여만US$라는 거액의 채무액을 걷어안게 되였다.빚청산이냐 기구탈퇴냐 하는 량자택일의 갈림길에 서게 된 미국이 결국 후자를 택하게 되였다는것이다.
적지 않은 국제문제전문가들은 미국이 기구내에서 이스라엘규탄문제들이 계속 론의되고있는것을 탈퇴리유로 내든것은 저들의 체면을 유지하는것과 동시에 이 기회에 하수인을 자기 손아귀에 더욱 바싹 거머쥐기 위한 타산으로부터 출발한것이라고 보고있다.
국제사회가 미국에 비난의 화살을 날리며 우려를 표시할 때 유독 이스라엘만은 미국의 기구탈퇴결정을 《대담하고 정의로운 결정》이라며 극구 추어올리였다.그것도 모자라 이스라엘은 미국이 유네스코에서 탈퇴하기로 결정한 후 《반이스라엘편견》이 심한 기구에서 탈퇴하겠다는 성명을 발표하였다.
정세분석가들은 이스라엘의 이러한 행태를 놓고 유네스코에서 여러해동안 동부꾸드스에 대한 이스라엘의 강점정책을 규탄하는 결의안이 고정안건으로 상정, 채택되고 2017년 7월에는 강점령토인 요르단강서안지역에 있는 헤브론의 구시가지를 팔레스티나의 세계유산으로 등록한데 대한 밸풀이라고 평하였다.
언론들은 미국과 이스라엘의 유네스코탈퇴는 스스로 국제적고립을 초래하는 행위라고 전하고있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신년사를 여러 나라와 국제 및 지역기구에서 보도, 정당, 단체들 공동성명 발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력사적인 신년사를 2일부터 12일까지의 기간에 로씨야의 인터네트통신 예로페이-데웨, 인터네트신문 《브레먀 뻬레묜》, 라오스신문들인 《꽁탑빠싸손라오》, 《빠텟라오》, 인디아의 인터네트통신 보이스 오브 밀리언즈, 먄마신문 《더 뉴 에이쥐》, 쿠웨이트신문 《타임스》, 기네신문 《호로야》, 민주꽁고신문 《라 쁘로스뻬리떼》, 아프리카지역 주체사상연구위원회 인터네트홈페지 《주체아프리카》와 마쟈르로동당, 이딸리아 평화와 사회주의운동, 김일성김정일명칭 전국벨라루씨 조선인민의 친우협회, 오스트리아 고오스트리아주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청년소조, 오스트리아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관계촉진협회, 프랑스조선친선협회, 슬로베니아조선친선협회, 에스빠냐 마드리드주체사상연구소조, 바스꼬주체사상연구소조, 스웨리예조선친선협회, 브라질주체사상연구쎈터, 조선과의 친선협회, 나이제리아에 본부를 둔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 아프리카지역위원회의 인터네트홈페지들이 전문 또는 요지로 보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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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력사적인 신년사를 지지하여 메히꼬인민사회당, 주체사상연구 메히꼬전국조정위원회, 메히꼬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위원회, 메히꼬주체사상연구소, 김일성, 김정일동지회고 메히꼬친우협회, 메히꼬조선친선협회, 조선의 평화통일지지 메히꼬위원회가 11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존경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지난해 조선인민이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3차전원회의에서 제시한 새로운 전략적로선을 관철하기 위한 투쟁에서 빛나는 성과를 이룩하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0돐을 성대히 경축한데 대하여 열렬히 축하한다고 밝혔다.
조선반도와 세계의 평화를 수호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 굳은 지지와 련대성을 보낸다고 하면서 성명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신년사에서 조선반도를 항구적이며 공고한 평화지대로 만들기 위한 실천적제안들을 제시하시였다.우리는 그이께서 내놓으신 모든 로선들이 정당하다고 확신한다.
새해 2019년에 조선인민이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인민생활향상과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보장을 위한 투쟁에서 훌륭한 성과를 달성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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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신년사를 지지하여 백두산체스꼬조선친선협회, 체스꼬주체사상연구 및 구현소조가 8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존경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신년사에서 지난해 조선인민이 사회주의건설에서 이룩한 자랑찬 성과들을 총화하시고 새해 나아갈 길을 뚜렷이 밝혀주시였다.그이께서는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진격로를 열어나가자!》라는 구호를 제시하시고 사회주의건설의 전 전선에서 혁명적앙양을 일으킬데 대하여 천명하시였다.(전문 보기)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승리떨치는 사회주의 우리 국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력사적인 신년사가 사람들에게 주는 격정은 날이 갈수록 더욱 커지고있다.
천출위인의 비범한 사상리론적예지가 빛발치고 당과 혁명에 대한 숭고한 책임감과 력사적사명감이 높뛰고있으며 조국과 인민에 대한 무한한 사랑과 비상한 열정이 넘쳐흐르는 신년사의 주옥같은 명제들은 그대로 우리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의 심장의 박동으로, 삶과 투쟁의 확고한 지침으로 되여 희망찬 새해 주체108(2019)년의 진군길을 힘있게 고무추동하고있다.
자기 령도자의 사상과 뜻을 받드는 길에서 전체 인민과 인민군장병들이 열화같은 충정으로 가슴 불태우며 한모습으로 살고 한본새로 투쟁해나가는 오늘의 격동적인 현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두리에 천만이 굳게 뭉친 일심단결이 있기에 주체조선의 앞날과 우리 혁명의 전도가 참으로 밝고 창창하다는 확고부동한 신념을 백배하여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사회주의 우리 국가의 정치사상적힘을 백방으로 다져나가야 하겠습니다.》
나라와 민족의 존엄과 지위, 운명과 미래를 좌우하는 국력에서 가장 중요한것은 정치사상적힘이다.
오늘 주체조선의 국력이 제일이라는 우리 인민의 긍지와 자부심은 정치사상적힘, 일심단결의 불가항력적위력에 그 원천을 두고있다.
단결은 국가의 기초이며 나라와 민족의 부강발전은 사람들사이의 참다운 단결과 협력에 의하여 이루어진다.그래서 어느 사회, 어느 당에서나 단결에 대해 말하였고 그 실현을 위해 끊임없는 노력을 기울였다.
하지만 단결이라는 고상한 리념을 자기 령도자에 대한 절대적인 충정과 결부시키며 거기에서 참된 삶의 행복과 보람을 찾고 위대한 승리를 창조해가는 인민, 그러한 나라는 우리 조국밖에 없다.
언제인가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백두산시절을 감회깊이 회고하시면서 우리는 항일혁명투쟁시기부터 높이 발양된 혁명적동지애와 단결의 전통을 가지고있으며 이것은 우리 혁명의 가장 귀중한 재부이라고 뜨겁게 교시하시였다.
조선혁명의 려명기에 령도자와 대중의 일심동체를 이룩하여 참다운 통일단결의 시원을 열어놓은 청년공산주의자들은 피로써 마련한 단결의 유산을 다음세대에 귀중한 진리로 물려주었다.해방후 새땅을 분여받고 고마움에 눈물짓던 어제날 천덕꾸러기들이 준엄했던 조국해방전쟁시기에는 《당과 수령을 위하여!》라고 웨치며 불뿜는 적화구를 서슴없이 막았다.전후 나라사정이 그처럼 어려웠던 때 우리 인민은 조선로동당은 곧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당이라는 굳은 신념을 안고 대를 이어 그이께 충정다할 맹세를 천연바위에 새겨넣었다.
흘러온 력사는 일심단결이야말로 자기 령도자에 대한 끝없는 매혹과 흠모가 없이는 절대로 이루어질수 없는 위업이라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인민의 운명을 끝까지 책임지고 보살펴주려는 무한한 정, 그들의 행복을 최상의 수준에서 꽃피우는 헌신적인 사랑으로 일관된것이 바로 어버이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혁명령도였다.
우리 인민은 지금도 어버이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거룩한 혁명생애를 두고 현지지도의 한평생이라고 말하며 눈굽을 적시군 한다.(전문 보기)
조국해방을 위하여 한목숨바쳐 싸운 항일혁명투사들의 불굴의 정신을 따라배우고있다.
-삼지연대기념비에서-
본사기자 김진명 찍음
일군들이 서야 할 자리
새해의 장엄한 진군길에 떨쳐나선 인민의 앙양된 기세는 하늘을 찌를듯 높다.
위대한 당을 따라 력사의 험산준령들을 넘고헤치며 새로운 기적과 위훈을 창조해온 우리 인민은 올해에도 사회주의건설의 전 전선에서 영웅적기상을 남김없이 과시할 비상한 열의에 충만되여있다.
필승의 신심에 넘친 대중의 혁명적열의를 더욱 고조시켜 경제강국건설의 전구마다에서 눈부신 성과를 이룩해야 할 영예롭고도 책임적인 임무가 바로 우리 일군들의 어깨우에 지워져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올해 우리앞에 나선 전투적과업을 성과적으로 수행하자면 혁명의 지휘성원들인 일군들이 결심과 각오를 단단히 하고 분발하여 투쟁하여야 합니다.》
혁명의 지휘성원!
일군의 본분을 다시금 깊이 자각하게 하는 이 부름속에 한 단위, 한 부문의 사업을 당과 혁명앞에 책임진 우리 일군들에 대한 믿음과 기대가 얼마나 뜨겁게 어려있는가.
돌이켜보면 전대미문의 시련과 난관을 과감히 뚫고헤쳐온 조선혁명의 자랑스러운 행로에서 당과 수령께 끝없이 충실하였던 우리 일군들은 언제나 대오의 앞장에서 내달리였다.
언제인가 일군들과 자리를 같이하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혁명과 건설에 대한 당의 령도는 일군들을 통하여 실현된다고 하시면서 이런 뜻깊은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항일유격대지휘관들은 적을 공격할 때에는 대오의 앞장에 섰고 후퇴할 때에는 맨 뒤에 섰으며 위험한 곳에는 남먼저 뛰여들었다고, 지휘관들이 그렇게 하였기때문에 항일유격대원들은 그 모범을 따라 적과의 싸움에서 무비의 용감성과 희생성을 발휘하였으며 언제나 백전백승하였다고…
그러시면서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지난날 항일유격대지휘관들이 섰던 그 위치가 바로 오늘 사회주의건설에서 우리 일군들이 서야 할 자리라고 강조하시였다.
항일유격대의 지휘관들이 섰던 위치,
우리 혁명의 자랑스러운 승리의 력사를 전해주고있는 성스러운 그 위치야말로 오늘의 격동적인 시대에 당정책관철의 제일기수인 일군들이 서야 할 자리이다.
하기에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기회가 있을 때마다 일군들에게 강조하시는것은 바로 그들이 대오의 앞장에서 대중을 이끌어나가는 기관차의 역할을 할데 대한 간곡한 가르치심이다.
우리는 이제부터 생눈길을 헤쳐나가는 심정으로 일해나가야 한다고, 우리 일군들은 생눈길을 헤쳐나가는데서 척후병이 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자신께서도 장군님께서 인민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쳐오신것처럼 그렇게 일해나가겠다고 굳센 의지를 피력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전문 보기)
세계청년운동이 나아갈 길을 환히 밝혀주시여
세계청년운동은 오늘도 반제련대성과 평화, 친선의 리념밑에 세계 진보적인민들과 청년학생들의 권리와 리익을 옹호하는데 적극 기여하고있다.
력사의 광풍이 세차게 휘몰아치는 속에서도 세계청년운동이 자기 리념을 굳건히 고수하며 반제자주위업에 이바지하고있는것은 그 발전을 위해 바치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불멸의 헌신과 로고를 떠나 생각할수 없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언제나 우리 청년들을 혁명의 계승자로 억세게 키우는데 깊은 관심을 돌리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께서는 혁명령도의 전기간 독창적인 청년중시, 청년사랑의 정치를 펼치시고 력사상 처음으로 청년문제를 완전무결하게 해결하는 불멸의 업적을 쌓으시였습니다.》
위대한 수령님들께서는 우리 나라에서 청년문제를 빛나게 해결하시여 세계청년운동의 본보기를 마련해주시였다.
혁명투쟁을 시작하신 첫 시기부터 청년문제를 혁명의 운명과 관련되는 전략적문제로 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생애의 전기간 청년문제에 깊은 관심을 돌리시였다.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에 기초하여 혁명위업수행에서 청년들이 차지하는 지위와 역할을 새롭게 밝히시였으며 청년운동에 관한 독창적인 사상과 리론을 내놓으시고 그것을 우리 나라 청년운동에 빛나게 구현하시였다.청년들을 혁명의 교량자, 보조적력량으로 보던 선행리론과는 달리 혁명의 주력부대, 조국의 운명을 걸머진 골간으로 여기시고 그들에게 의거하여 조선혁명의 길을 개척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청년동맹을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존함으로 빛나는 수령의 청년조직으로 강화발전시키시고 청년들에게 선렬들의 넋이 어린 혁명의 홰불봉을 안겨주시였다.또한 청년들이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선봉대, 돌격대로서의 영예로운 사명과 임무를 훌륭히 수행해나가도록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시였다.
항일대전과 조국해방전쟁에서의 위대한 승리, 세기적인 비약으로 끓어번진 천리마시대와 속도전의 시대, 류례없는 시련을 박차고 사회주의를 수호한 고난의 행군, 강행군의 영웅적돌파전에는 위대한 수령님들의 청년중시, 청년사랑을 심장에 간직하고 피끓는 청춘을 아낌없이 바친 우리 청년들의 투쟁의 자욱이 력력히 아로새겨져있다.
어느 한 나라의 청년일군은 이렇게 말하였다.
《김일성주석께서와 김정일동지께서는 청년들을 끝없이 아끼고 내세워주시였다.조선청년들은 신심과 락관에 넘쳐 미래를 향해 힘차게 나아가고있다.조선청년들의 투쟁기풍은 세계청년들이 따라배워야 할 본보기로 되고있다.김일성–김정일주의청년동맹은 세계청년운동발전에 커다란 기여를 하고있다.》
위대한 수령님들께서는 시대발전의 요구에 맞게 세계청년운동이 나아갈 길을 환히 밝혀주시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주체75(1986)년 1월 17일 우리 나라에서 진행된 국제학생동맹 집행위원회 회의에 참가한 대표들을 환영하는 연회에서 하신 연설 《세계 진보적학생청년들은 평화와 사회적진보를 위하여 투쟁하자》와 주체76(1987)년 12월 8일 세계민주청년련맹 집행위원회 회의에 참가한 대표들을 환영하는 연회에서 하신 연설 《세계 진보적청년들은 단결하여 반제투쟁을 힘있게 벌리자》에서 현시대 청년들의 위치와 사명, 임무와 역할에 대하여 뚜렷이 밝혀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새 사회건설의 담당자이며 앞날의 세계의 주인공들인 학생청년들이 자유롭고 평화로운 새 세계, 행복하고 번영하는 새 사회를 건설하는 투쟁의 앞장에 서야 하며 세계 모든 나라 진보적청년들이 사상과 제도, 신앙의 차이를 초월하여 굳게 단결하고 서로 긴밀히 협조하면서 투쟁할데 대하여 밝혀주시였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온 민족이 통일운동에 떨쳐나서야 한다
이해의 첫아침 민족이 나아갈 길을 환히 밝혀주는 절세위인의 신년사가 울려퍼진 후 겨레의 통일열기는 그 어느때보다 높아가고있다.미증유의 사변들로 훌륭히 장식한 지난해의 귀중한 성과들에 토대하여 새해 2019년에 북남관계발전과 평화번영,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에서 더 큰 전진을 이룩할데 대한 애국애족의 호소는 겨레의 가슴마다에 새로운 신심과 락관을 안겨주고 조국통일운동을 힘있게 추동하는 원동력으로 되고있다.
해내외에서 민족의 화해와 단합,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에 적극 떨쳐나설것을 다짐하는 목소리들이 끊임없이 울려나오는 속에 남조선 각계에서 력사적인 신년사에 대한 커다란 반향이 일어나고있다.
남조선언론들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신년사를 하신 소식을 일제히 싣고 《시종일관 자신심에 넘친 모습으로 연설》, 《부드러우면서도 강했다》 등으로 대서특필하였다.남조선의 통일운동단체들과 각계 인사들은 신년사에서 《력사적인 북남선언들을 철저히 리행하여 조선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의 전성기를 열어나가자!》라는 구호가 제시되고 북남사이의 협력과 교류를 확대발전시켜 북남관계를 새로운 수준으로 끌어올리며 조선반도의 정전체제를 평화체제로 전환시키려는 의지가 천명되였다고 하면서 이를 적극 지지, 환영해나서고있다.
올해 신년사에서 제시된 북남사이의 군사적적대관계를 근원적으로 청산하고 조선반도를 항구적이며 공고한 평화지대로 만드는 문제, 북남사이의 협력과 교류를 전면적으로 확대발전시켜 민족적화해와 단합을 공고히 하며 온 겨레가 북남관계개선의 덕을 실지로 볼수 있게 하는 문제, 전민족적합의에 기초한 평화적인 통일방안을 적극 모색하며 그 실현을 위해 진지한 노력을 기울여나가는 문제 등은 현시기 북남관계발전과 조선반도의 공고한 평화, 조국통일을 바라는 온 겨레의 지향과 요구를 반영한것이다.신년사에서 《력사적인 북남선언들을 철저히 리행하여 조선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의 전성기를 열어나가자!》라는 구호가 제시됨으로써 우리 민족은 뚜렷한 목표와 투쟁의 기치를 받아안고 신심드높이 올해 조국통일운동의 힘찬 전진을 다그쳐나갈수 있게 되였다.
지금 남조선의 각계층 인민들은 북남관계와 조국통일의 전도에 대해 락관하면서 민족의 밝은 앞날을 열어주는 판문점선언과 9월평양공동선언의 리행을 위한 여러가지 활동을 적극적으로 벌려나가고있다.
조국통일운동이 전진할수록 그에 도전하는 반통일세력의 책동도 악랄해지고있다.《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남조선의 보수세력들은 력사적인 신년사의 파급력을 막아보려고 발악적으로 책동하고있다.이것은 올해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에서 새로운 전진을 이룩하려는 온 겨레의 드높은 기세에 질겁한 대결광신자들의 용납 못할 반통일적망동이다.남조선보수패당의 추태는 조선반도의 긴장완화와 북남관계개선으로 존재명분을 잃게 된자들의 필사적몸부림으로서 민심의 보다 큰 저주와 환멸만을 자아낼뿐이다.
반통일세력의 그 어떤 도전과 방해책동도 판문점선언과 9월평양공동선언을 철저히 리행하여 조선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의 전성기를 열어나가려는 겨레의 지향과 의지를 가로막을수 없고 대세의 흐름을 돌려세울수 없다.(전문 보기)
하루빨리 사라져야 할 보수정당
권력에 환장한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 2월에 예정된 전당대회를 앞두고 지도부자리를 차지하기 위한 치렬한 개싸움을 벌리고있다.
친박계는 이전에 원내대표를 해먹던 정우택, 《태극기부대》의 우두머리 김진태를 당대표후보로 내세우려고 획책하는 한편 박근혜년의 손발이였던 전 《국무총리》 황교안을 저들의 《구심점》으로 만들려고 발악하고있다.
비박계도 중도보수층속에서 인기가 있다고 보는 전 서울시장 오세훈, 전 경상남도지사 김태호를 당권경쟁에 뛰여들게 하는 등 당대표로 당선될 가능성이 있는자들을 물색하는데 급급하고있다.
남녘민심의 기본과녁으로 되고있는 친박계는 대표자리를 타고앉지 못할 경우를 타산하여 《집단적지도체제》를 우기는가 하면 비박계는 대표자리에 올라앉는것은 문제없다고 보고 《단일성지도체제》를 고집하고있다.
이와 관련하여 언론, 전문가들은 《자유한국당》내에서 친박계와 비박계가 당권을 둘러싸고 또다시 갈등을 빚고있다, 전당대회로 가면서 당권쟁탈전이 더욱 격화될것이다고 평하고있다.
《자유한국당》내에서 끊임없이 벌어지는 계파싸움도 혐오스럽지만 각 계파들이 대표후보로 내세우고있는자들은 신통히도 부정부패와 반역질을 일삼던 죄인들이라는데 문제가 있다.
박근혜역도가 모략을 꾸며 서울시장으로 올려앉혔던 오세훈은 반인민적악정만 일삼다가 민심의 버림을 받았는가 하면 김태호는 경상남도지사로 있을 때 도예산에서 거액의 자금을 빼돌려 고급승용차를 2대나 사들이는 등 부정부패행위를 감행하여 물의를 일으킨자이다.
김진태도 마찬가지이다.
이자는 《태극기부대》의 우두머리로서 박근혜년의 반역정책실현에 미쳐날뛰였으며 깡패들을 내몰아 진보, 민주세력을 무차별적으로 탄압하였다.
박근혜가 탄핵된 이후의 행적은 김진태야말로 인간쓰레기, 력사의 오물이라는것을 똑똑히 보여주었다.
정우택은 옳바른 정치적신념이 없이 바람따라 돛달던자로서 《북의 본질을 직시하여야 한다.》, 《북에 대한 일관된 제재와 압박을 가해야 한다.》고 떠들며 돌아치다가 각계의 비난을 받은자이다.
이처럼 지금 《자유한국당》내에서 대표자리에 올라앉을 꿈을 꾸고있는자들모두가 반인민적, 반민족적행적으로 민심의 규탄을 받고있는자들이다.
이런 무리가 정치를 한다면 어떤 결과가 초래되겠는가 하는것은 불보듯 명백하다.
민생문제해결은 뒤전에 놓고 당권쟁탈전에만 피눈이 된 보수역적당에 기대할것은 아무것도 없다, 《자유한국당》은 하루빨리 력사의 무대에서 사라져야 한다, 이것은 남조선 각계의 한결같은 목소리이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군사력강화에 힘을 넣고있는 중국
중국의 습근평주석이 지난 4일 중앙군사위원회 군사사업회의에서 연설하면서 새시대 당의 강군사상과 군사전략방침을 철저히 관철할데 대해 강조하였다.그는 군대가 나라의 안전과 발전대세를 정확히 인식하고 싸움준비를 위한 제반 사업을 착실히 진행함으로써 당과 인민이 부여한 자기의 사명과 임무를 철저히 수행하여야 한다고 말하였다.그는 전투대오의 사상을 강화하고 각 부문의 력량과 자원을 모두 싸움준비에 집중시키고 복종시켜야 한다고 밝혔다.
습근평주석은 지난해에도 여러 중요회의들에서와 중국인민해방군 부대들을 시찰하면서 평화적분위기를 없애고 싸움준비를 잘할데 대하여 강조해왔다.
중국은 군사력을 강화하는데서 무장장비의 현대화를 중시하고있다.
지난해에 로케트군에 새형의 무장장비인 《동풍-26》미싸일을 배비하였다.
세계일류급의 해군을 건설할것을 목표로 하고있는 중국은 지난해 첫 국산제항공모함의 시험항해와 무인잠수기구들에 대한 수중시험을 성과적으로 진행하였다.
또한 최근 자체로 연구제작한 소형다용도무인기 《해응 HW-350》의 첫 시험비행을 진행하였다.
각종 군사훈련을 통하여 중국인민해방군의 전투력을 강화하고있다.
항공모함 《료녕》호와 여러척의 구축함 및 호위함, 함재기들로 구성된 항공모함편대의 원해작전운용훈련과 전투기, 정찰기, 조기경보기 등을 동원하여 진행한 실전훈련들은 강력한 군사력으로 국가주권과 령토완정을 수호하려는 중국당과 정부의 의지를 과시한것으로 된다.
중국당과 정부는 제대군인들을 내세워주는것을 사회적으로 군사를 중시하고 군인들이 군사복무를 잘하도록 하며 군사력을 강화하는데서 매우 중요한 문제로 보고 그에 커다란 관심을 돌리고있다.
얼마전 중국의 《인민일보》는 인민대회당에서 《가장 훌륭한 제대군인》선진사적보고회가 진행된 소식을 실었다.
보고회에 참가한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국무원 부총리인 손춘란은 대표들을 만난 자리에서 제대군인들의 선진사적을 널리 선전하고 그들에 대한 봉사 및 관리, 보장사업을 착실하게 잘하여 광범한 제대군인들이 위훈을 세우도록 고무함으로써 높은 성과로 중화인민공화국창건 70돐을 맞이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중국은 복잡다단한 국제정세속에서 인민해방군을 세계일류급의 군대로 건설할 목표를 내세우고 적극 노력하고있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