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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당과 우리 인민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탄생 77돐경축 중앙보고대회 진행
위대한 조선로동당의 령도따라 혁명의 붉은기를 더 높이 추켜들고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진격로를 힘차게 열어나가고있는 우리 인민은 필승의 신심과 락관에 넘쳐 민족최대의 경사스러운 광명성절을 성대히 경축하고있다.
뜻깊은 2월의 명절을 맞으며 온 나라 전체 당원들과 인민들, 인민군장병들은 조국과 인민에 대한 열렬한 사랑과 헌신으로 한생을 깡그리 불태우시며 전인미답의 험난한 길을 헤치시여 사회주의조선의 부강번영을 위한 억년기틀을 마련하여주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열화같은 충정의 마음을 담아 가장 숭고한 경의와 영원무궁한 영광을 드리고있다.
우리 당과 우리 인민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탄생 77돐경축 중앙보고대회가 15일 평양체육관에서 진행되였다.
당, 무력, 성, 중앙기관 일군들, 조선인민군, 조선인민내무군 장병들, 만경대혁명학원, 강반석혁명학원 교직원, 학생들, 평양시안의 기관, 공장, 기업소 일군들, 근로자들이 대회에 참가하였다.
광명성절을 맞으며 사회주의조국을 방문하고있는 재일본조선인축하단을 비롯한 해외동포축하단들과 해외동포들, 반제민족민주전선 평양지부 대표가 여기에 참가하였다.
주조 외교 및 국제기구 대표들, 무관들, 외국손님들이 초대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인 김영남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인 최룡해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내각총리인 박봉주동지가 주석단에 나왔다.
당과 정부의 간부들인 양형섭동지, 리수용동지, 김평해동지, 태종수동지, 오수용동지, 안정수동지, 박태성동지, 리용호동지, 최부일동지, 로두철동지, 박태덕동지, 정경택동지, 조연준동지, 리만건동지, 리병철동지, 김능오동지, 조선사회민주당 중앙위원회 위원장 김영대동지와 당정책관철에서 모범적인 사회와 군대의 일군들, 공로자들이 주석단에 자리잡았다.
무력기관 책임일군들인 리명수동지, 김수길동지, 노광철동지가 주석단에 나왔다.
리주학 재일본조선인축하단 단장, 리순남 재중조선인총련합회축하단 단장이 주석단에 자리잡았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인 최룡해동지가 보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혁명업적을 끝없이 빛내이며 우리 식 사회주의위업을 힘차게 전진시켜나가자》를 하였다.
보고자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혁명령도사는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의 한길로 이끄시여 조국과 인류앞에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신 가장 걸출한 수령, 혁명의 대성인의 영광찬란한 력사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는 지난 세기 60년대로부터 사회주의강국건설시대가 열려진 새 세기에 이르기까지 우리 식 사회주의건설의 력사적로정에 이룩된 괄목할 세기적변혁들이 모두 위대한 장군님의 존함과 결부되여있다고 말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인민대중의 자주위업, 사회주의위업의 승리적전진을 위한 위력한 사상적무기를 마련해주시고 주체의 령도원칙, 자력갱생의 투쟁방식을 일관하게 구현하시여 사회주의건설의 근본적이며 중핵적인 과제들을 가장 완벽하게 해결하시였으며 조국과 인민에 대한 불같은 사랑과 희생적인 헌신으로 사회주의승리의 위대한 력사를 수놓아오신데 대하여 그는 언급하였다.(전문 보기)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혁명업적을 끝없이 빛내이며 우리 식 사회주의위업을 힘차게 전진시켜나가자 -중앙보고대회에서 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인 최룡해동지의 보고-
오늘 전체 당원들과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은 당의 전투적호소따라 필승의 신심과 락관에 넘쳐 사회주의건설의 진일보를 위한 자력갱생대진군을 힘차게 다그치고있는 려정에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 77돐을 성대히 경축하고있습니다.
우리 인민의 운명개척과 인류의 자주위업수행에서 미증유의 사변들이 일어난 일흔일곱돌기의 성스러운 년륜들은 백두광명성이 높이 솟아오른 민족적경사의 심오한 의미와 거대한 세계사적의의를 절감하게 하고있습니다.
위대한 장군님을 따라 겹쌓인 난관과 시련을 헤치며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켜온 우리 인민은 혁명의 붉은기를 더 높이 추켜들고 장군님의 사상과 위업을 끝까지 실현해나갈 불타는 열의에 넘쳐있습니다.
위대한 장군님을 민족의 어버이로, 인류의 태양으로 높이 칭송하며 우러러 따르는 남녘겨레들과 해외동포들, 세계 진보적인민들도 2월 16일을 민족최대의 명절로, 인류공동의 경사로 의의깊게 경축하고있습니다.
뜻깊은 광명성절을 경축하는 이 자리에서 우리 혁명의 영원한 수령이시며 사회주의조선의 거룩한 영상이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온 나라 전체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의 열화같은 충정의 마음을 담아 가장 숭고한 경의와 영원무궁한 영광을 드립니다.
동지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혁명령도사는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을 백승의 한길로 이끄시여 조국과 인류앞에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신 가장 걸출한 수령, 혁명의 대성인의 영광찬란한 력사입니다.
인민대중의 자주위업, 사회주의위업은 탁월한 수령을 모실 때 과학적인 지도사상을 가지고 자기의 혁명방식과 자체의 힘에 의거하여 승리적으로 전진해나갈수 있습니다.
조국해방의 려명이 밝아오던 력사적시기에 혁명의 성산 백두산에서 탄생하시여 두차례의 반제혁명전쟁과 새 조국건설, 전후복구건설을 체험하시며 성장하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개척하신 주체혁명위업을 대를 이어 계승완성하는것을 필생의 사명으로 내세우시고 일찍부터 혁명과 건설을 진두에서 이끌어오시였습니다.
승리한 사회주의제도를 공고발전시키기 위한 대진군이 벌어진 지난 세기 60년대로부터 로동당시대의 전성기가 펼쳐진 70년대와 80년대, 사회주의수호전의 승리를 안아온 90년대와 사회주의강국건설시대가 열려진 새 세기에 이르기까지 우리 식 사회주의건설의 력사적로정에 이룩된 괄목할 세기적변혁들은 그 어느것이나 위대한 장군님의 존함과 결부되여있습니다.
위대한 장군님의 심오하고 독창적인 사상리론은 우리 식 사회주의가 나아갈 자주의 항로를 휘황히 밝혀주고 비범한 통찰력과 조직적수완은 전화위복의 기적을 창조하게 하였으며 조국과 인민에 대한 불같은 사랑과 희생적인 헌신은 자력으로 사회주의승리의 길을 개척해나갈수 있는 힘과 토대를 천백배로 다져놓게 하였습니다.
세계정치사는 위대한 장군님과 같이 반세기가 넘는 장구한 혁명령도사를 영웅적투쟁과 인류사적업적으로 수놓으시며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의 한길로 이끄시고 당대뿐아니라 먼 앞날에도 불멸의 생명력을 가지는 고귀한 혁명유산을 물려주신 탁월한 수령, 절세의 위인을 알지 못하고있습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는 인민대중의 자주위업, 사회주의위업의 승리적전진을 위한 위력한 사상적무기를 마련하신 천재적인 사상리론가이십니다.(전문 보기)
사설 :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애국주의를 구현하여 공화국의 존엄과 비약의 기상을 높이 떨치자
존엄높은 인민의 나라, 주체의 사회주의조선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최대의 애국유산이다.
전체 인민이 공화국의 공민된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 필승의 신심과 락관에 넘쳐 초소와 일터마다에서 애국적헌신성을 높이 발휘해나가고있는 시기에 우리는 광명성절을 뜻깊게 경축하고있다.온 나라 강산에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사무치는 그리움이 차넘치고있으며 수령영생축원의 노래가 끝없이 울려퍼지고있다.
2월 16일은 민족최대의 경사스러운 날이며 조국청사에 길이 전해갈 혁명적명절이다.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높이 모심으로써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의 명맥과 백승의 력사가 굳건히 이어지고 조국번영의 장엄한 새시대가 펼쳐지게 되였다.세기를 이어 빛나는 우리 공화국의 높은 존엄과 영예에도 위대한 장군님의 성스러운 한생이 어려있고 후손만대의 행복을 위한 고귀한 사회주의재부들에도 장군님의 숨결과 체취가 뜨겁게 슴배여있다.
지금 전체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은 치렬한 반제대결전과 전인미답의 사회주의건설을 승리의 한길로 이끄시여 조국과 민족의 운명을 굳건히 수호하시고 륭성번영의 만년토대를 다져주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가장 숭고한 경의와 최대의 영광을 드리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한생을 애국의 한마음으로 불태우시며 험난한 길을 헤쳐오신 애국헌신의 장정은 우리 조국의 면모를 일신시키고 부강조국건설의 만년초석을 마련하였습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는 조국과 인민에 대한 열렬한 사랑을 지니시고 불면불휴의 령도로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시대적모범을 창조하신 걸출한 수령이시며 절세의 애국자이시다.
일찌기 룡남산마루에서 조선혁명을 책임진 주인이 되여 존엄높은 태양의 나라를 누리에 떨치실 굳은 맹세를 다지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부강조국건설에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시였다.위대한 장군님의 혁명령도의 전 로정은 불같은 애국헌신의 련속이였다.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투쟁하는 모든 사람들이 따라배워야 할 숭고한 인생관과 후대관, 애국적삶의 참다운 본보기가 위대한 장군님의 한평생에 집대성되여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지니시고 몸소 실천에 구현해오신 애국주의는 그 폭과 깊이, 열도에 있어서 력사에 전무후무한것이다.조국의 운명을 지켜 적의 총구가 도사리고있는 최전선에도 한몸을 서슴없이 내대시고 겹쌓이는 정신육체적피로를 초인간적인 의지로 이겨내시며 현지지도의 길을 끊임없이 이어가신분이 위대한 장군님이시다.명절날, 휴식일은 물론 생신날까지 조국보위초소들과 공장과 농촌, 과학연구기지를 비롯한 수많은 단위를 찾아 성스러운 령도의 자욱을 새기신 위대한 장군님의 한생은 말그대로 타오르는 불길이였다.위대한 장군님의 불철주야의 애국헌신이 있어 우리 식 사회주의가 불패의 보루로 다져지고 우리 조국의 존엄과 지위에서 극적인 변화가 일어나게 되였다.자신의 온넋과 열정을 깡그리 바치시여 우리 공화국을 세계에 높이 떨치시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의 튼튼한 터전을 다져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부국강병의 업적을 우리 인민은 천만년세월이 흘러도 영원히 잊지 않을것이다.
김정일애국주의는 우리 인민을 열렬한 애국자가 되도록 이끌어주는 밝은 등대이며 투쟁과 생활의 라침판이다.기적적승리와 특대사변들로 수놓아진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장엄한 진군길에서 우리 인민은 위대한 장군님의 애국주의가 얼마나 고귀한것인가를 심장깊이 절감하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애국주의는 우리 공화국이 영원히 자주강국으로 존엄떨칠수 있게 하는 투쟁의 기치이다.(전문 보기)
민족의 걸출한 령수이시며 조국통일의 구성이신 경애하는 김정은국무위원장님께 삼가 드립니다
백두의 천출위인을 높이 모신 민족무상의 긍지와 영광을 안고 온 겨레가 평화와 번영, 자주통일의 전성기를 열어놓기 위한 거족적진군을 가속화하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만민이 우러르는 절세의 위인이신 김정일장군님께서 탄생하신 2월의 봄명절을 뜻깊게 맞이하고있습니다.
경사로운 광명성절에 즈음하여 반제민족민주전선 중앙위원회는 남녘의 전위투사들과 각계층 애국민중의 다함없는 경모의 마음을 담아 주체의 영원한 태양이시며 절세의 애국자이신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 가장 숭고한 경의를 드리며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을 빛나게 계승해나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국무위원장님께 삼가 최대의 영광과 가장 열렬한 축하를 드립니다.
조국해방의 려명이 밝아오던 격동의 시기 위대한 장군님께서 백두광명성으로 찬란히 솟아오르신 1942년 2월 16일은 우리 겨레가 또 한분의 백두산장군을 맞이한 대통운의 날이며 민족의 무궁창창한 앞날을 기약해준 대경사의 날입니다.
세월이 흐르고 세대가 바뀔수록 더욱더 그리워지는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한없이 고귀한 한생은 주체혁명의 년대기들을 오로지 승리와 영광의 한길로 향도해오신 희세의 영웅, 만고절세의 애국자의 가장 성스러운 력정이였으며 조국과 민족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신 거룩한 대성인의 빛나는 생애였습니다.
비범특출한 예지와 탁월한 정치실력을 지니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위대한 주석님의 주체사상을 김일성주의로 정식화하시고 그 기치밑에 이북땅우에 로동당시대의 일대 전성기를 펼쳐주시였습니다.
특히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주체조국의 앞길에 엄혹한 시련이 닥쳐왔던 지난 세기 90년대에 독창적인 선군정치를 펼치시여 민족의 존엄과 나라의 자주권을 굳건히 수호하시였으며 공화국을 수령, 당, 민중이 일심단결된 불패의 정치사상강국, 무진막강한 군력을 가진 무적필승의 군사강국으로 이 행성의 중심에 우뚝 올려세워주시였습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조국통일을 위해 한평생 모든것을 다 바치신 어버이주석님의 유훈을 받들어 온 민족이 들고나갈 불멸의 통일대강인 조국통일3대헌장을 정립해주시고 확고한 통일의지와 애국애족의 대용단으로 분단장벽에 파렬구를 내시여 이 땅우에 격동적인 자주통일시대를 펼쳐주시였습니다.
천리혜안의 선견지명으로 세대와 세기를 이어 계속되는 혁명의 장래를 멀리 통찰하시고 령도의 계승문제를 가장 완벽하게 해결하신것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조국과 민족의 창창한 미래를 열어놓으시고 주체혁명위업을 영원한 승리의 한길로 전진시켜나갈수 있는 억년기틀을 마련해주신 가장 특출한 업적으로 빛나고있습니다.
한생을 초불처럼 깡그리 불태우시며 쌓으면 하늘에 닿고 펼치면 바다를 이룰 대공적을 이룩하신 김정일장군님의 위대한 혁명생애는 만민의 심장속에 영원한 칭송과 경모의 정을 뜨겁게 불러일으키며 주체조국의 백승의 력사와 더불어 길이 전해질것입니다.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탁월한 사상과 위업, 불멸의 업적은 오늘 경애하는 김정은국무위원장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더욱 찬연히 빛나고있습니다.(전문 보기)
주체위업의 최고령도자이시며 총련과 재일동포들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드립니다
오늘 우리들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탁월한 령도로 조선반도정세에서 전환적국면이 열리고 조국인민들이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진격로를 열어나가기 위한 총공격전에 떨쳐나선 격동적인 시기에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대원수님의 탄생 77돐을 경축하고있습니다.
세월이 흐를수록 더더욱 간절해지는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과 다함없는 경모의 정을 안고 민족최대의 명절인 광명성절을 맞이한 전체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의 가슴가슴은 어버이장군님의 리상과 념원이 조국땅 방방곡곡에서 찬란한 현실로 꽃펴나는 사회주의조국의 래일에 대한 확고한 신심과 락관으로 한없이 끓어번지고있습니다.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 중앙상임위원회는 뜻깊은 광명성절에 즈음하여 전체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의 뜨거운 충정의 한마음을 담아 주체조선의 영원한 태양이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대원수님께 가장 숭고한 경의를 드리며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개척하시고 이끌어오신 재일조선인운동을 전면적부흥에로 령도하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최대의 영광과 가장 열렬한 축하를 드립니다.
혁명의 성산 백두산에서 빨찌산의 아들로 탄생하시여 두차례의 혁명전쟁과 조국의 복구건설을 직접 체험하시고 50여성상 주체위업을 진두에서 이끌어오신 위대한 김정일대원수님의 혁명생애는 어버이수령님의 원대한 뜻을 받드시고 사회주의강국건설과 후손만대의 행복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깡그리 바치시여 조국청사에 영원히 빛날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신 절세의 애국자의 가장 고결한 한생입니다.
위대한 장군님은 비범한 예지와 비상한 탐구력으로 주체조선의 강성번영을 위한 불멸의 사상리론적재부를 마련하신 천재적인 사상리론가이시며 령활무쌍한 선군령도로 제국주의련합세력들의 악랄한 고립압살책동을 걸음마다 짓부시고 우리 조국을 일심단결의 정치사상강국, 막강한 군사강국으로 전변시키신 강철의 령장이십니다.
창조와 건설의 영재이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한평생 가장 숭고한 애국념원으로 심장을 불태우시며 불철주야의 초강도강행군으로 자립경제의 굳건한 토대와 강력한 과학기술력량을 품들여 마련해주시여 세계를 앞서나가는 조국번영의 새 력사를 펼치시였습니다.
애국애족의 자주통일로선으로 존엄높고 번영하는 통일강국을 일떠세우는 넓은 길을 펼쳐주시였으며 탁월한 외교지략과 정력적인 대외활동으로 반제자주위업,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에로 이끄신 불멸의 업적으로 하여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조국통일의 구성, 희세의 정치원로로 온 겨레와 세계 진보적인민들의 뜨거운 칭송을 받고계십니다.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은 어버이수령님의 높은 뜻을 받들어 총련을 애국애족의 선각자, 애국충정의 모범, 해외교포조직의 본보기로 키워주신 탁월한 수령이시며 총련과 재일동포들의 운명의 수호자이십니다.
독창적이고 백과전서적인 해외교포운동사상과 리론으로 재일조선인운동을 승리와 영광의 한길로 령도해주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총련결성 40돐에 즈음하여 보내주신 력사적서한으로 애족애국운동을 새로운 높은 단계에로 올려세워주시고 1999년 4월 20일교시로 변화된 환경에 맞게 총련사업을 강화발전시켜나갈 강령적지침을 안겨주시였으며 조국이 강성대국을 건설할 때 총련도 동포들의 행복과 후대들의 미래를 위하여 새로운 전성기를 열어나가도록 손잡아 이끌어주시였습니다.(전문 보기)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탄생 77돐경축 우표 발행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 77돐을 경축하여 국가우표발행국에서 새 우표(묶음전지 1종)를 발행하였다.
묶음전지의 웃부분에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탄생 77돐경축》, 《주체31(1942)-주체108(2019)》라는 글발이 새겨져있으며 아래부분에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세계 여러 나라 당 및 국가, 정부수반들과 외국의 벗들이 드린 선물들이 국제친선전람관에 전시보존되여있다고 씌여져있다.
우표에 반영된 량면수예 《보춘도》와 《옻칠귀중품함》, 《악어가죽가방》, 상아조각 《꽁고인민의 생활모습》은 희세의 천출위인이시며 세계정치의 원로이신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의 정을 담아 중국, 로씨야 등 여러 나라의 국가수반들이 삼가 올린 진귀한 선물들이다.
새로 발행된 우표는 우리 인민의 가슴마다에 탁월한 사상과 정력적인 령도로 사회주의위업, 인류자주위업실현에 불멸의 공헌을 하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과 태양민족의 한없는 긍지를 더욱 깊이 새겨주고있다.(전문 보기)
제23차 김정일화축전장에서 : 세세년년 끝없이 이어갈 불멸의 꽃축전
영원한 태양을 우러러 펼친
위인칭송의 꽃바다
제23차 김정일화축전이 성황리에 진행되고있다.
축전이 진행되는 김일성화김정일화전시관으로 참관자들의 물결이 굽이치고있다.
끝없이 울려퍼지는 위인칭송의 메아리와 더불어 환희롭게 펼쳐진 불멸의 꽃바다는 조선혁명과 세계자주화위업수행에 불멸의 공헌을 하신 위대한 장군님이시야말로 만민이 칭송하고 열렬히 따르는 절세의 위인이시라는것을 온 세상에 더욱 뜨겁게 전하는 력사적화폭으로 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천만년세월이 흘러도 변함없이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을 주체의 태양으로 높이 모시며 수령님과 장군님의 불멸의 혁명업적을 견결히 옹호고수하고 끝없이 빛내여나가야 합니다.》
축전에는 성, 중앙기관, 무력기관을 비롯한 많은 단위와 각계층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이 정성껏 피운 수만상의 김정일화가 전시되였다.또한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를 비롯한 해외동포단체들, 해외동포들과 주조 여러 나라 외교 및 국제기구대표부들, 외국의 친선 및 련대성단체들, 인사들의 뜨거운 지성이 어린 불멸의 꽃들이 전시되였다.
이번 축전은 우리 공화국의 존엄이 그 어느때보다 높이 떨쳐지고 당의 령도따라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진격로를 열어나가기 위한 투쟁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진행되는것으로 하여 더욱 이채를 띠고있다.
륙해운성, 대외문화련락위원회를 비롯한 여러 단위에서는 전시대의 사상예술성과 조형예술성을 높은 수준에서 보장하여 축전장을 보다 화려하게 장식하였다.특히 지난 시기와 달리 립체성을 잘 살린 전시대들은 조국과 인민을 위한 헌신으로 수놓아진 위대한 장군님의 혁명생애를 감명깊게 보여주는것으로 하여 참관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고있다.
김일성–김정일주의청년동맹 중앙위원회, 수도건설위원회, 농업연구원,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 등 많은 단위에서도 티없이 깨끗한 충정의 마음을 안고 김정일화를 활짝 피워 축전에 출품하였다.
도시경영성, 대흥지도국 등 많은 단위의 일군들이 꽃전시와 전시대제작에 이르는 크고작은 문제들을 우선적으로 풀어주면서 축전의 성과적보장을 위해 열정을 아낌없이 바치였다.
인민무력성을 비롯한 무력기관들에서는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길이 빛내이며 조국보위에서도 사회주의건설에서도 혁명군대의 위력을 남김없이 떨칠 전체 인민군장병들의 철석같은 의지를 전시대마다에 진실하게 반영하였다.아름다운 태양의 꽃들과 갖가지 보조화초들로 특색있게 장식된 국가보위성전시대에도 위대한 장군님을 천세만세 영원히 높이 받들어모실 장병들의 굳은 신념이 맥박치고있다.
이와 함께 수십명의 각계층 근로자들과 청소년학생들이 가정에서 정성껏 피운 김정일화들은 위인칭송의 꽃축전장을 더욱 아름답게 장식하며 축전분위기를 고조시키고있다.
해외동포들과 외국의 벗들의 지성이 어린 김정일화들도 많이 전시되여 위대한 장군님은 우리 인민뿐아니라 인류의 영원한 태양이시라는것을 격조높이 구가하고있다.(전문 보기)
사회주의위업의 승리적전진에 바쳐진 불멸의 생애
진보적인류는 위대한 태양의
력사를 길이 칭송한다
진보적인류의 공동의 명절인 뜻깊은 광명성절을 맞으며 온 행성이 위인칭송의 열기로 뜨겁게 달아오르고있다.
세계 각지에 조직된 광명성절경축준비위원회들이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빛나는 혁명생애와 불멸의 업적을 칭송하는 정치문화행사들을 성대히 진행하고있다.위대한 장군님을 열렬히 흠모하는 목소리들이 지면과 전파에 실려 끝없이 울려퍼지고있다.
《세계정치의 원로》, 《정의의 수호자》, 《사회주의의 위대한 은인》, 《만민을 매혹시키는 대성인》, 《인류의 영원한 태양》…
날이 갈수록 더욱 뜨거워지는 위인칭송의 열기는 우리 인민들로 하여금 얼마나 위대한분을 령도자로 모시고 살며 투쟁해왔는가를 다시금 가슴깊이 절감하게 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조선혁명과 세계자주화위업수행에 불멸의 공헌을 하신 수령님과 장군님의 고귀한 혁명업적은 국제관계사와 더불어 길이 빛날것입니다.》
지난 1월 28일 로씨야련방공산당 싸할린주지부위원회에서 우리 나라 도서기증식이 진행되였다.
기증식에서 로씨야련방공산당 중앙위원회 비서는 광명성절에 즈음하여 조선인민의 위대한 수령들의 로작들을 받아안게 된것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김정일동지는 〈사회주의는 과학이다〉를 비롯한 저서들을 발표하시여 사회주의의 과학성과 진리성을 론증하시고 조선을 빛내이신 사회주의의 견결한 수호자이시다.제국주의련합세력의 악랄한 제재압살책동속에서도 사회주의를 굳건히 고수하고있는 조선인민의 모습은 우리들로 하여금 사회주의승리를 확신케 하고있다.》
그보다 앞서 광명성절경축 민주꽁고준비위원회가 뷸레찐을 발행하였다.
뷸레찐은 위대한 장군님의 태양상을 모시고 위인중의 위인이신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주체혁명위업의 완성과 사회주의조선의 부강번영, 나라의 통일과 세계자주화위업실현을 위한 길에 한평생을 다 바치시였다, 그이께서는 여러 나라에서 사회주의가 련이어 좌절되던 시기 《사회주의는 과학이다》를 비롯한 고전적로작들을 발표하시여 진보적인민들에게 사회주의승리에 대한 신심을 안겨주시였다고 전하였다.
이렇게 인류는 오늘도 반제자주위업, 사회주의위업이 시련과 난관을 박차고 승리의 한길로 도도히 전진할수 있게 하여주신 절세의 위인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는 인류의 리상이고 미래인 사회주의위업의 승리적전진을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시고 인류사에 길이 빛날 거대한 업적을 쌓아올리신 불세출의 위인이시다.
극도로 횡포해진 제국주의자들의 반사회주의적광풍으로 하여 여러 나라에서 사회주의가 좌절되였던 지난 20세기말 인류자주위업실현의 앞길에 얼마나 엄혹한 시련이 가로놓였던가.
제국주의자들과 혁명의 반동들은 입에 게거품을 물고 사회주의에 대한 비방중상을 일삼았다.사회주의를 동경하던 수많은 사람들이 주저와 동요, 혼란속에 갈길을 찾지 못하고 방황하였다.
바로 이러한 때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사회주의위업에 대한 불굴의 신념과 숭고한 사명감을 안으시고 광란하는 력사의 폭풍을 막아나서시였다.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여러 나라에서 사회주의가 붕괴된 원인과 력사적교훈에 대하여 깊이 분석하시고 사회주의위업의 승리적전진을 위한 방향과 방도를 환히 밝혀주시였다.
《사회주의건설의 력사적교훈과 우리 당의 총로선》, 《혁명적당건설의 근본문제에 대하여》, 《사회주의에 대한 훼방은 허용될수 없다》, 《사회주의는 과학이다》, 《사상사업을 앞세우는것은 사회주의위업수행의 필수적요구이다》, 《혁명과 건설에서 주체성과 민족성을 고수할데 대하여》…
위대한 장군님께서 발표하신 불후의 고전적로작들은 사회주의운동에 재생의 빛을 주고 활력을 부어준 원동력으로 되였다.진보적인류는 위기에 처한 세계사회주의운동을 구원하고 승리적으로 전진시켜나갈수 있는 길을 뚜렷이 밝혀주신 절세위인의 천리혜안의 예지와 특출한 위인상을 다시금 깊이 절감하였다.(전문 보기)
사회주의조선의 더 밝은 앞날을 축복하며 펼쳐진 태양의 꽃바다
-제23차 김정일화축전 개막-
민족최대의 경사스러운 광명성절을 맞으며 제23차 김정일화축전이 혁명의 수도 평양에서 개막되였다.
세기와 년대를 이어 성대하게 열리는 축전은 특출한 정치실력과 세련된 령도로 자주시대와 더불어 영원불멸할 업적을 쌓아올리시여 인류의 태양으로 빛나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에 대한 우리 인민과 세계 진보적인민들의 다함없는 경모심에 떠받들려 펼쳐진 위인칭송의 꽃축전이다.
위인흠모의 열기로 끓어번지는 축전장에 붉게 피여난 불멸의 꽃들마다에는 위대한 장군님을 천세만세 받들어모시려는 만민의 뜨거운 지성이 어려있다.
만면에 환한 미소를 지으시며 사회주의조선의 더 밝은 앞날을 축복해주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자애로운 영상이 축전장에 정중히 모셔져있다.
축전에는 성, 중앙기관, 무력기관을 비롯한 많은 단위와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이 정성껏 피운 수만상의 김정일화가 전시되였다.
또한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를 비롯한 해외동포단체들, 해외동포들과 주조 여러 나라 외교 및 국제기구대표부들, 외국의 친선 및 련대성단체들, 인사들의 지성이 어린 불멸의 꽃들도 전시되여있다.
개막식이 14일 김일성화김정일화전시관에서 진행되였다.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부위원장 양형섭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박태성동지, 내각부총리 전광호동지, 축전조직위원회와 성, 중앙기관, 무력기관 일군들, 불멸의 꽃보급후원회 회원들, 근로자들, 인민군군인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광명성절경축 재일본조선인축하단을 비롯한 해외동포들, 외국손님들이 개막식에 참가하였다.
개막사를 조선김일성화김정일화위원회 위원장 김창도동지가 하였다.
연설자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력사적인 신년사를 높이 받들고 전체 인민이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혁명적앙양을 일으켜나가고있는 시기에 뜻깊은 광명성절을 맞으며 제23차 김정일화축전을 진행하게 된다고 말하였다.
이번 축전을 통하여 위대한 장군님께서 쌓아올리신 불멸의 혁명업적을 견결히 옹호고수하고 대를 이어 빛내여나가는 우리 인민의 고결한 충정과 도덕의리심, 전체 인민이 당의 두리에 굳게 뭉친 일심단결의 위력을 뚜렷이 과시하게 될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연설자는 제23차 김정일화축전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사상과 령도를 한마음한뜻으로 받들어 사회주의조국의 부강발전을 위한 투쟁에 떨쳐나선 우리 인민을 힘있게 고무추동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면서 축전개막을 선언하였다.
개막식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만발하는 불멸의 꽃들로 황홀경을 이룬 축전장을 감동속에 돌아보았다.(전문 보기)
사랑과 믿음으로 일심단결의 대화원을 가꾸시여
조선혁명은 하늘이 주는 신비한 힘에 의해서가 아니라 일편단심 당을 따르고 옹위하는 우리 인민의 위대한 힘에 떠받들려 전진한다.
하다면 주체조선의 제일국력인 우리의 일심단결이 그토록 진할줄 모르는 위력을 발휘하고있는것은 과연 무엇때문인가.
오늘 우리 인민은 다함없는 감사와 경모의 정을 안고 위대한 장군님의 자애로운 영상을 심장으로 우러르고있다.
력사의 어느 위인도 지니지 못한 열화같은 사랑과 정으로 천만사람을 품에 안으시여 이 땅우에 일심단결,혼연일체의 성스러운 력사가 줄기차게 흐르도록 하여주신 우리 장군님,
그 품에 운명의 피줄기를 잇고 준엄한 혁명의 년대들을 꿋꿋이,승리적으로 헤쳐온 자랑찬 려정을 돌이켜보는 우리의 가슴은 이름할수 없는 감회와 격정으로 끓어오른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장군님은 정말 심장으로 따르고 정으로 따를 위인이십니다.》
령도자의 사랑과 믿음, 인민의 충정과 의리의 결정체인 우리의 일심단결은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물려주신 가장 귀중한 혁명유산이다.
언제인가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동지는 사상과 뜻을 같이하는 사람이라고 하시면서 고난도 시련도 함께 이겨내고 기쁨도 슬픔도 함께 나누며 운명을 같이하는것이 동지이라고, 때문에 자신께서는 혁명동지를 제일 귀중히 여기고 제일 사랑한다고 교시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동지관은 천만이 그이의 두리에 한마음한뜻으로 굳게 뭉치게 한 위력한 원천이였다.
지금으로부터 수십년전 어느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한 일군에게 영원히 변치 않을 뜻과 우정을 담아 사진을 찍자고 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서로 어깨동무처럼 목을 껴안고 사진을 찍자고, 한치의 간격도 없이 꼭 껴안고 사진을 찍어야 피도 통하고 정도 두터워진다고, 우리는 언제나 뜻도 하나이고 마음도 하나이라고 진정에 넘친 어조로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후날 일군들에게 자신께서는 동무들을 끝없이 믿는다고, 사람을 믿는다는것은 자기의 마음을 다 준다는것을 의미한다고, 자신께서 동무들을 믿는다는것은 자신의 마음 전부를 동무들에게 맡긴다는것을 말한다고 가르치시였다.
동지를 자신처럼 믿으시며 마음 전부를 통채로 주시는 위대한 장군님의 품에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값높은 삶을 빛내였던가.
사람들의 마음속 깊은 곳까지 헤아려볼수 있는 사려와 그들의 운명도 미래도 다 맡아안을수 있는 크나큰 포옹력,끝없이 샘솟는 무한한 사랑과 정을 지닌 위인만이 만사람의 심장을 틀어잡는 위대한 혼연일체의 력사를 펼칠수 있다.
혁명령도의 전기간 인민에 대한 가장 진실하고 뜨거운 사랑과 믿음으로 혁명과 건설을 승리에로 이끌어나가신 위대한 장군님.
우리 조국이 준엄한 시련을 겪던 고난의 행군,강행군시기 어느날 위대한 장군님께서 자강도의 한 련합기업소를 찾으시였을 때의 이야기가 되새겨진다.
그이께서 생산현장에 들어서시자 로동자들이 《장군님!》하고 목메여 부르는 소리가 여기저기서 울려나왔다.참기 어려운 생활상곤난이 겹쳐들어도 흔들리지 않던 로동계급의 억센 어깨가 그이앞에서 세차게 들먹이였다.
허리띠를 조이면서도 어버이장군님에 대한 열렬한 그리움으로 심장을 불태우며 기대곁을 떠나지 않은 로동계급,
그들의 미더운 모습을 바라보시며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어려운 시기에 정말 수고가 많다고 그들의 손을 힘있게 잡아주시였다.
이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평범한 로동자들과 허물없이 이야기를 나누기도 하시고 가식없고 직통배기인 그들의 말을 들으시면서 호탕하게 웃기도 하시였다.(전문 보기)
위대한 장군님을 천세만세 받들어모실 충정의 맹세 굽이치는 백두산밀영고향집
본사기자 김진명 찍음
론설 : 위대한 장군님식 사업방법을 구현하는데서 나서는 중요요구
주체조선의 존엄과 위상이 만천하에 과시되고있는 오늘 우리 혁명은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새로운 국면을 열어나가는 중대한 력사적전환기에 들어섰다.
당의 의도대로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진격로를 열어나가자면 혁명의 지휘성원인 일군들이 위대한 장군님식 사업방법을 깊이 체득하고 철저히 구현해나가는것이 중요하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사업방법에서 낡은 틀을 없애고 위대한 장군님식 사업방법을 전면적으로 구현하여야 하겠습니다.》
현실발전의 요구에 맞게 일군들의 사업방법을 개선하는것은 당의 운명, 혁명의 전도와 관련되는 중대한 문제이다.일군들이 옳은 사업방법을 가지고 일해야 나라의 인적, 물적잠재력을 총동원하여 사회주의건설의 높은 목표를 성과적으로 점령할수 있고 당의 의도대로 우리 혁명을 힘있게 전진시켜나갈수 있다.
일군들의 사업방법을 개선하기 위한 기본방도는 위대한 장군님식 사업방법을 적극 따라배우고 철저히 구현하는데 있다.
위대한 장군님식 사업방법은 인민들속에 들어가 대중의 마음을 움직여 당의 두리에 묶어세우고 혁명과 건설에 자각적으로 동원되도록 하며 격식과 틀을 배격하고 모든 문제를 창조적으로 실속있게 풀어나가는 가장 혁명적이며 인민적인 사업방법이다.여기에는 사업을 설계하고 작전하며 조직전개하는 방법으로부터 사람들을 만나 담화하고 깨우쳐주는 방법에 이르기까지 군중교양과 대중지도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들이 다 밝혀져있다.위대한 장군님식 사업방법은 우리 당의 대중령도방법의 집대성이며 혁명적령도예술의 백과전서이다.
위대한 장군님식 사업방법의 전면적구현, 이것은 위대한 장군님의 전사, 제자들인 우리 일군들의 본분이며 마땅한 도덕의리이다.모든 일군들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보여주신 숭고한 모범을 거울로 삼고 언제 어디서나 장군님께서 가르쳐주신대로 일해나가야 한다.
위대한 장군님식 사업방법을 구현해나가는데서 중요한것은 인민에 대한 옳바른 관점과 립장을 가지는것이다.
사회주의는 인민대중이 주인이 된 사회이며 그들의 무궁무진한 창조력에 의하여 발전하는 사회이다.모든 사업의 성패는 그 주체인 인민대중을 어떻게 발동시키는가 하는데 달려있다.
인민대중은 모든것의 선생이며 가장 위대한 힘은 인민대중에게 있다는것이 위대한 장군님의 정치신조였다.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혁명과 건설을 령도하시는 전기간 인민을 굳게 믿고 대중속에 깊이 들어가 그들을 불러일으켜 천사만사를 풀어나가시였다.《전당이 군중속에 들어가자!》, 《인민을 위하여 복무함!》이라는 구호를 내놓으시고 당안에 인민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복무하며 군중속에 들어가 그들과 고락을 같이하면서 대중을 교양하고 동원하는 혁명적기풍과 정연한 사업체계를 세워주신분이 위대한 장군님이시다.언제나 인민들속에 계시면서 혁명을 전진시키기 위한 묘책을 찾으시고 화를 복으로, 역경을 순경으로 전환시켜오신 위대한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가 있었기에 모진 시련과 난관속에서도 당과 대중의 일심단결은 더욱 강화되고 우리 혁명은 한치의 탈선이나 순간의 답보도 없이 승승장구해올수 있었다.
일군들은 무슨 일을 작전하고 전개하든 인민의 리익을 최우선, 절대시하고 인민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인민이 바라고 덕을 볼수 있는 일이라면 만사를 제쳐놓고 달라붙어 무조건 해내야 한다.인민관이 바로선 일군일수록 언제나 군중속에 깊이 들어가 그들에게 의거하여 사업하고 생활하는 법이다.아래에 자주 내려간다고 하여 군중속에 들어갈데 대한 당의 요구를 관철하였다고 말할수 없다.책임일군들이 아래에 내려가 사무실에 틀고앉아 손님행세를 하면서 일군들이나 만나고 그들의 의견만 듣는것으로 사업을 대치하는것은 군중을 외면하는것이나 다를바 없으며 그런 유람식지도는 백해무익하다.생산현장에서 대중과 생활도 같이하고 땀도 함께 흘리면서 진정을 터놓아야 걸린 문제를 풀고 기적을 창조할수 있는 묘안도 찾게 되며 그들을 당의 사상관철전, 당정책옹위전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킬수 있다.(전문 보기)
만경대학생소년궁전 예술소조원들의 종합공연 진행
민족최대의 경사스러운
광명성절에 즈음하여
광명성절경축 만경대학생소년궁전 예술소조원들의 종합공연이 14일에 진행되였다.
청년동맹중앙위원회 위원장 박철민동지, 관계부문, 청년동맹일군들, 만경대혁명학원, 강반석혁명학원 교직원, 학생들, 평양시내 청소년학생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2월의 봄명절을 아름다운 노래춤으로 경축하는 학생소년들의 기쁨이 차넘치는 공연무대에 서곡 《원수님 모시여 빛나는 광명성절》, 대중창 불후의 고전적명작 《조국의 품》, 손풍금중주 《장군님 백마타고 달리신다》, 남중창 《더 높이 부르자 김정일장군의 노래》,첼로중주 《낮이나 밤이나》를 비롯한 다채로운 종목들이 올랐다.
출연자들은 한평생 아이들을 제일로 아끼고 위해주시며 이 세상 제일 위대한 어버이사랑으로 후대들의 밝은 미래를 꽃피워주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대원수님에 대한 그리움의 노래로 장내를 울리였다.
3중창 《김정은원수님은 우리 아버지》, 소합창 《원수님을 노래하며 학교에 가요》, 녀중창 《원수님 먼길 다녀오셨습니다》, 민족기악과 노래 《지덕체자랑》 등의 노래를 들으며 관람자들은 위대한 당의 품속에서 끝없이 창창할 내 조국의 미래에 대한 확신에 넘쳐있었다.
내 나라의 맑고 푸른 하늘가에 나붓기는 람홍색공화국기를 영원히 사랑하고 빛내여갈 새 세대들의 의지를 담은 바이올린과 노래 《우리의 국기》는 관람자들에게 깊은 감명을 주었다.
위대한 장군님을 천세만세 받들어모시며 당을 따라 사회주의조선의 믿음직한 역군으로 억세게 준비해나갈 학생소년들의 맹세가 반영된 공연은 종곡 《김정은원수님 발걸음따라 앞으로》로 끝났다.(전문 보기)
2월의 대동강에 물오리떼 날아든다
풍치좋은 대동강반은 벌써 봄기운에 젖어있다.
밝은 해빛이 쏟아져내리는 미래과학자거리의 창가마다에서 행복의 웃음소리 들려오고 대동강물결우에 물오리떼 날아예니 《2월은 봄입니다》의 노래소리가 금시라도 귀가에 울려오는듯 하다.
한폭의 그림처럼 아름다운 대동강반의 풍경을 바라볼수록 어버이장군님에 대한 한없는 그리움에 가슴은 마냥 울렁거린다.
한평생 인민을 위한 헌신의 길을 걷고걸으신 어버이장군님, 장군님의 그 념원이 현실로 꽃펴나는 오늘의 이 행복을 담아싣고 대동강은 쉼없이 흘러흐른다.
인민의 기쁨 넘치는 대동강이 하도 좋아 물오리들도 깃을 치며 날아든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세계자주화위업을 추동하는 자주적인 대외정책
우리 당과 공화국정부는 비상히 높아진 우리 국가의 국제적지위에 맞게 대외관계를 더욱 발전시키기 위한 투쟁을 적극적으로 벌려나가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올해 신년사는 우리 당과 공화국정부가 일관하게 견지하고있는 대외정책적립장을 명시한 강령적지침이며 우리 국가의 국제적영향력을 더욱 높이고 세계자주화위업의 승리적전진을 힘있게 추동해나갈수 있게 하는 위대한 기치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과 공화국정부는 자주, 평화, 친선의 리념에 따라 사회주의나라들과의 단결과 협조를 계속 강화하며 우리를 우호적으로 대하는 모든 나라들과의 관계를 발전시켜나갈것입니다.》
우리 국가는 창건된 첫날부터 자주성을 옹호하는 세계 혁명적인민들과의 단결을 실현하고 우리 나라를 존중하는 많은 나라들과의 친선협조관계를 강화함으로써 온 세계의 자주화를 실현하기 위한 투쟁에 적극 이바지하여왔다.
우리 당과 공화국정부가 내세우고있는 대외정책의 기본리념, 기본원칙은 자주, 평화, 친선이다.여기에는 우리 인민과 세계인민들의 공통된 지향과 념원이 반영되여있다.
사회주의나라들과의 단결과 협조를 끊임없이 강화해나가는것은 우리 당과 공화국정부가 대외정책에서 중요하게 내세우고있는 혁명적립장이다.
우리 공화국은 불패의 위력을 지닌 주체의 사회주의국가이다.
사상과 위업의 공통성으로부터 출발하여 우리 당과 공화국정부는 언제나 사회주의나라들과의 친선협조관계를 강화발전시키기 위해 일관한 노력을 기울여왔다.
사회주의는 반제자주의 핵심력량이며 제국주의자들의 침략과 전쟁책동을 짓부시고 세계자주화를 실현하기 위한 투쟁을 추동하는 결정적요인이다.
사회주의나라들과의 친선협조관계를 끊임없이 발전시키는것을 대외활동의 초석으로 내세우고 철저히 관철하여온 우리 당과 공화국정부는 여러 나라에서 사회주의가 붕괴되고 자본주의가 복귀되였을 때에도 사회주의위업을 좌절의 위기에서 구원하고 사회주의나라들과의 련대성을 강화하는데 불멸의 공헌을 하였다.
우리 당과 공화국정부는 오늘 새시대의 요구에 맞게 사회주의나라들과의 단결을 강화하고 친선협조관계를 승화발전시키는데 커다란 힘을 넣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올해초에 력사적인 중국방문으로 전통적인 조중친선관계를 보다 높은 단계에로 승화발전시키신것은 사회주의나라들과의 친선관계발전을 대단히 중시하는 우리 당과 공화국정부의 혁명적의지와 결심을 힘있게 과시한 력사적인 계기로 된다.(전문 보기)
끝없는 매혹, 열렬한 흠모의 정
우주과학에도 정통하신분
위대한 장군님께서 주체90(2001)년 로씨야련방을 방문하시면서 흐루니체브명칭 우주과학생산쎈터를 참관하실 때에 있은 일이다.
쎈터의 연구설비들을 하나하나 료해하시던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안내일군에게 이것이 우주궤도정류소 《미르》호인가고 물으시였다.한눈에 헤아려보고 하시는 그이의 물으심에 안내일군은 옳다고 말씀드리였다.잠시 《미르》호의 외형을 살펴보시던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한번 올라가보자고 하시며 몸소 《미르》호의 격실로 오르시였다.
그런데 격실에 오르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내부를 일별하시고나서 안내일군이 설명해드리기도 전에 알만 하다고 하시며 고개를 끄덕이시였다.그러시고는 손수 격실의 여기저기를 가리키시며 내부구조에 대해 하나하나 구체적으로 이야기하시였다.우리 수행원들과 로씨야의 안내일군, 과학자들은 모두 입을 딱 벌리였다.그것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어떻게 첨단과학기술의 종합체인 우주궤도정류소의 내부구조는 물론 동작원리까지도 환히 꿰들고계실가 하는 놀라움에서 오는것이였다.
로씨야의 한 과학일군은 경탄을 금치 못해하며 이렇게 말하였다.
《김정일동지께서 모든 분야에 대한 지식을 소유하신 특출한분이시라는데 대해서는 이미 알고있었지만 우주과학분야에까지 이렇게 정통하고계시는줄은 미처 몰랐습니다.참으로 놀라운 천재이십니다.》
시대의 거장
위대한 수령님께서 어느 한 나라를 방문하시였을 때의 일이다.
위대한 수령님을 만나뵈온 자리에서 그 나라 당지도자는 위대한 장군님의 안부를 정중히 물었다.
이어 그는 위대한 수령님께 자기가 몇해전 위대한 장군님을 만나뵙던 일을 감회깊이 회고하면서 비범한 예지와 명석하고 해박한 론리로 사회주의운동과 세계의 정치, 군사, 경제문제를 비롯한 모든 문제들을 심오히 분석하시고 명백한 해답을 주시는 위대한 장군님의 뛰여난 선견지명과 풍모에 매혹된 심정을 그대로 말씀드리였다.
그는 어버이수령님께 이렇게 말씀드리였다.
《김정일동지는 대외활동을 전면에 나서서 많이 하시지 않지만 외교에서 아주 원숙하고 세련된 정치가이시며 인간적으로 특이한 매력을 가지고계시는 우리 시대의 거장이십니다.》(전문 보기)
론평 : 대결광신자들의 시대착오적인 망동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남조선보수패당이 북남군사분야합의서를 헐뜯으며 극도의 대결광기를 부리고있다.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은 북남군사분야합의서에 의해 《안보토대가 허물어졌다.》느니, 《국방주권을 유린》하고있다느니 하면서 합의서를 《무효화해야 한다.》고 떠들어대고있다.나중에는 군사분계선일대를 돌아치며 북남군사분야합의서를 개정하거나 무효화시키는것이 《안보를 지키는 길》이라는 악담을 늘어놓았다.
한편 우리에 대한 적대감이 골수에 들어찬 전직 국방부 장관, 합동참모본부 의장 등 군부퇴물들은 극우보수단체를 조작하고 그 무슨 《가짜평화》니, 《총체적안보위기》니 하고 악청을 돋구는가 하면 북남군사분야합의서를 페기하라고 고아대며 란동을 부리고있다.
남조선보수패당의 이러한 망동은 조선반도에 평화와 안정이 깃드는것을 전혀 달가와하지 않으면서 대결과 긴장격화에서 살길을 찾는 민족반역무리의 추악한 몰골을 다시한번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북남군사분야합의서는 무력에 의한 동족상쟁을 종식시킬것을 확약한 사실상의 불가침선언으로서 조선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바라는 온 겨레의 전폭적인 지지환영을 받고있다.
북과 남은 지난해에 합의서리행을 위한 의미있는 첫걸음을 내디디였다.그로 하여 첨예한 대치지역에서의 군사적긴장상태가 크게 해소되였다.
이런 성과와 진전을 놓고 《안보가 붕괴》되였다고 떠들며 북남군사분야합의서의 리행을 《안보파탄의 주요원인》으로 매도하는 남조선보수패당의 추태야말로 그 누구에게도 통할수 없는 생억지놀음이 아닐수 없다.동족대결에 환장한 나머지 북남군사분야합의서를 페기해야 한다고 피대를 돋구는 보수떨거지들의 시대착오적인 망동은 평화를 지향하는 온 겨레의 치솟는 격분을 자아내고있다.
돌이켜보면 남조선보수패당이 동족대결을 추구하며 한짓이란 평화와 통일에 대한 겨레의 요구를 짓밟고 조선반도정세를 항시적인 전쟁국면에로 몰아간것뿐이다.그 반민족적기질이 권력의 자리에서 쫓겨났다고 해서 달라지겠는가.
북남군사분야합의서를 페기시키려고 미쳐날뛰는 남조선보수패당의 란동은 평화의 시대가 펼쳐지면서 대결로 유지해온 생존공간을 잃고 력사의 뒤길로 사라지게 된 저들의 가련한 운명을 건져보려는 단말마적발악에 지나지 않는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범죄자들이 득실거리는 반역당
최근 남조선에서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의 부정추문사건들이 련이어 터져나와 커다란 물의를 일으키고있다.
보도에 의하면 《자유한국당》소속 《국회》의원인 최교일은 해외출장도중 《문화체험》을 한다고 하면서 추잡한 행위들이 벌어지는 유흥술집에 뻐젓이 출입하였다.
이 사실이 폭로되자 남조선 각계는 민중의 세금을 탕진하여 유흥술집에 드나들며 부정행위를 한 최교일을 당장 《국회》의원직에서 사퇴시켜야 한다고 주장해나섰다.하지만 이자는 뻔뻔스럽게도 이러저러한 구실을 내대면서 자기의 처사를 정당화하려고 모지름을 쓰고있다.
최교일의 유흥술집출입사건만이 아니다.
얼마전부터는 전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김성태가 딸특혜채용의혹사건으로 하여 각계의 비난대상으로 되고있다.
남조선언론들이 폭로한데 의하면 지난해 김성태는 딸이 어느 한 회사에 취직하는 과정에 특혜를 받게 하였다.
이 사실이 드러나자 뒤가 켕긴 이자는 딸을 회사에서 몰래 빼돌렸다고 한다.그리고는 딸이 특혜를 받은적이 없다고 우겨댔다.
하지만 조사과정에 김성태의 딸특혜채용과 관련한 새로운 증거물이 발견되였다.이와 관련하여 남조선에서는 김성태도 수사해야 한다는 목소리들이 높아가고있다.
《자유한국당》이 온갖 부정부패의 소굴이라는것은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최근에만도 전 경제부총리 최경환, 전 《새누리당》 대표 리정현 등 이 당소속 《국회》의원 10여명이 부정부패범죄를 저지른것으로 하여 재판을 받았다.이런 속에 최교일의 유흥술집출입사건과 김성태의 딸특혜채용의혹사건까지 터져나오면서 이 반역당이야말로 부정부패에 환장한 정치간상배, 인간추물들의 더러운 집합체라는것이 다시금 립증되였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성행하는 테로행위, 그를 막기 위한 노력
여러 나라에서 테로행위가 성행하고있다.
최근 파키스탄서남부 발루치스탄주의 로랄라이구역에 있는 경찰서에 대한 테로공격으로 9명이 죽고 21명이 부상당하였다.자동총과 수류탄으로 무장한 3명의 테로분자가 경찰서를 습격하였다고 한다.
얼마전 필리핀의 술루주에서도 폭탄공격사건이 발생하였다.테로분자들이 주에 있는 한 교회당안팎에 설치한 폭발물을 터뜨렸다고 한다.2차례의 폭발로 27명이 목숨을 잃고 77명이 부상당하였다.
한편 부룬디의 수도 부줌부라에서는 수류탄폭발이 일어나 인명피해가 있었다.한 식당안에서 일어난 폭발로 거기에 있던 직원과 손님들이 중상을 입었다고 한다.
이보다 앞서 꼴롬비아에서 한 테로분자가 80㎏의 폭발물을 실은 승용차를 몰고 수도에 있는 한 경찰학교에 돌입하였는데 차에 적재하였던 폭발물이 터지면서 많은 사상자를 냈다.
그런가 하면 케니아의 수도 나이로비에서도 테로공격사건이 있었다.
총과 수류탄을 휴대한 무장괴한들은 사람들이 붐비는 도시에 잠입하여 마구 총질을 해대고 수류탄을 던지며 란동을 부리였다.
서방나라들에서도 테로가 성행하고있어 사람들이 마음을 놓지 못하고있다.
영국 런던시정부가 발표한 조사자료에 의하면 시민의 60%이상이 테로행위로 항시적인 불안속에 살고있다고 한다.
여러 나라와 국제기구에서 테로공격행위를 강력히 규탄하면서 피해를 받은 나라와 관계자들에게 위문을 표시하는 한편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심각하게 위협하는 테로행위를 반대하여 투쟁할데 대해 강조하고있다.
현시기 적지 않은 나라들에서 반테로투쟁을 벌려 성과를 거두고있다.
케니아대통령은 수도에서 벌어진 테로공격사건이후 반테로전을 재개할것을 다짐하였다.국영텔레비죤방송연설에서 그는 무고한 시민들의 생명을 앗아가는 테로분자들을 소탕하기 위해 안전기관들의 역할을 더욱 높일것이라고 언급하였다.그러면서 그는 국가의 안전을 위협하는 테로를 뿌리뽑기 위한 투쟁을 강도높이 벌려나갈 정부의 립장을 천명하였다.
케니아경찰은 동북부지역의 다다아브에서 테로음모를 꾸미던 12명의 악당을 체포하였다.
에짚트에서도 테로와의 투쟁이 강화되고있다.
지난 1월 이 나라 내무성은 가르비아도에서 중요시설들과 군대와 경찰들에 대한 공격을 계획하고있던 테로조직을 적발하여 5명의 테로분자를 처단하였으며 안전군은 시나이반도의 북부와 중부지역에서 테로소탕작전을 벌려 무장악당 140여명을 체포하고 59명을 소멸하였을뿐아니라 그들이 리용하던 수십대의 운수기재와 군수품창고들을 파괴하였다.(전문 보기)
광명성절경축행사 여러 나라에서 진행
광명성절에 즈음하여 먄마, 벌가리아, 로므니아, 영국, 메히꼬에서 1월 24일부터 2월 5일까지의 기간에 경축집회, 도서 및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가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혁명활동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또한 위대한 수령님들과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들, 우리 인민이 사회주의건설에서 이룩한 자랑찬 성과들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강성대국의 불보라》를 비롯한 우리 나라 영화들이 상영되였다.
해당 나라의 각계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한 행사들에서는 발언들이 있었다.
먄마민족민주련맹 양곤지역집행위원회 부위원장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김정일각하는 조선을 불패의 강국으로 전변시키신 걸출한 령도자이시다.조선인민은 그이를 영원한 수령으로 높이 모시고 해마다 광명성절을 의의있게 경축하고있다.김정은각하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은 모든 분야에서 커다란 성과를 달성하고있으며 우리는 이에 대해 자기 일처럼 기뻐하고있다.
벌가리아, 로므니아에서 진행된 행사들에서 발언자들은 인민들에게 보다 유족하고 행복한 생활을 마련해주시기 위하여 모든것을 바치신 위대한 장군님의 성스러운 한평생을 격찬하고 존경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조선인민은 사회주의강국건설과 조국통일위업을 반드시 실현할것이라고 확언하였다.
영국신공산당 중앙위원회 총비서는 광명성절을 뜻깊게 경축하는것은 집회참가자들의 한결같은 마음이라고 하면서
김정일각하께서 조국과 인민앞에 쌓아올리신 거대한 업적이 있어 조선의 사회주의는 끄떡없이 승승장구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태양절 및 광명성절경축 메히꼬전국준비위원회 위원장은 조선인민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업적중에서 가장 큰 업적은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 사회주의를 굳건히 수호하신것이다, 조선인민이 김정은동지께서 력사적인 신년사에서 제시하신 과업을 관철하기 위한 투쟁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두기 바란다고 말하였다.
영국에서 진행된 행사에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편지가 채택되였다.(전문 보기)
영원한 태양으로 높이 받들어모시리 -만수대언덕에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동상을 정중히 모신 때로부터 지금까지 연 4 358만여명이 경모의 정 표시, 8만 9 500여상의 꽃바구니 진정-
뜻깊은 광명성절을 맞으며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동상을 정중히 모신 만수대언덕으로는 그리움의 대하가 뜨겁게 굽이치고있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고귀한 숨결, 따뜻한 사랑, 자애로운 손길을 변함없이 느끼고있는 우리 인민들은 절세의 위인들에 대한 사무치는 그리움과 영생축원의 마음을 안고 만수대언덕을 찾고 또 찾았다.
종합된 자료에 의하면 만수대언덕에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을 정중히 모신 주체101(2012)년 4월부터 지금까지 연 4 358만여명의 각지 일군들과 각계층 근로자들, 인민군장병들, 청소년학생들, 해외동포들과 외국의 벗들이 만수대언덕에 올라 뜨거운 경모의 정을 표시하였으며 8만 9 500여상의 영생축원의 꽃바구니를 진정하였다.
이 그리움의 대하는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한평생을 다 바쳐오신 위대한 수령님들을 해와 달이 다하도록 높이 받들어모시려는 우리 인민의 념원이 얼마나 열렬한가를 웅변으로 실증해주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를 천세만세 높이 받들어모시고 수령님과 장군님께서 물려주신 주체혁명위업을 대를 이어 빛나게 계승완성해나가는것은 우리 당과 인민의 혁명적의무이고 숭고한 도덕의리이다.》
주체101(2012)년 4월, 뜻깊은 태양절을 맞으며 위대한 장군님의 동상을 모시고싶어하던 절절한 소원을 풀게 된 우리 인민은 만수대언덕에 끊임없이 올라 사회주의강국건설을 힘있게 다그쳐나갈 신념의 맹세를 더욱 가다듬군 하였다.
해마다 만수대언덕에는 위대한 수령님들의 동상주변관리사업을 진행하는 각계층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을 비롯하여 중요명절과 계기마다 간절한 그리움과 자랑찬 승전소식을 안고 찾아온 사람들의 물결이 그칠새 없었다.
주체105(2016)년 한해만 해도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 참가자들과 조선소년단창립 70돐 경축행사 대표들, 제8차 아시아태권도선수권대회 나라별종합순위에서 제1위를 한 태권도선수들과 감독들, 2016년 국제축구련맹 17살미만 녀자월드컵경기대회에서 우승한 녀자축구선수들을 비롯하여 수많은 사람들이 만수대언덕에 올라 자랑찬 승리의 보고를 드리고 충정의 맹세를 굳게 가다듬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0돐이 되는 뜻깊은 지난해 광명성절에도 만수대언덕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동상을 찾아 각계층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이 다함없는 경모의 정을 표시하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와 함께라면 기쁨도 영광, 시련도 영광이라는 확고부동한 신념을 안고 헤쳐온 자랑찬 로정을 돌이켜보면서 절세위인들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으로 가슴 불태웠다.그리고 지난해 6월에는 조선소년단창립 72돐 경축행사 대표들이, 9월에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0돐 경축대표들과 전국도대항군중체육대회-2018 참가자들을 비롯한 수많은 인민들이 만수대언덕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동상에 꽃바구니를 진정하고 충정의 결의를 다지였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