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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조선의 전략적핵무력은 평화수호의 위력한 보검
주체조선의 막강한 군사적위력에 질겁한 미제가 최후발악을 하고있다.
주체조선의 성공적인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 2차 시험발사를 《국제평화와 안전에 대한 위협》으로 걸고들면서 그에 대한 군사적대응을 한다고 첨단전략자산들을 조선반도에 대대적으로 들이밀고있다.우리 나라에 대한 단독적인 추가제재놀음도 벌려놓았다.최근에는 우리 공화국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을 완전히 가로막을것을 노린 유엔안전보장리사회 《제재결의》 제2371호라는것을 조작해내는 범죄적망동도 서슴지 않았다.
임의의 지역과 장소에서 임의의 시간에 미본토전역을 기습타격할수 있는 완벽한 능력을 갖춘 우리의 강위력한 전략적핵무력의 위력이 세계만방에 힘있게 과시된데 놀라 단말마적으로 발악하고있는것이다.
우리의 전략적핵무력은 조선반도에서 미제의 핵전쟁을 막는 최고의 안전장치이다.
지구상에 첫 핵무기가 출현한 때로부터 70여년의 세월이 흘렀다.이 기간의 중요한 특징은 전략적핵무력의 보유가 대국의 지위를 결정한것이다.또한 세계적규모에서 랭전이 지속되고 여러 지역들에서 크고작은 전쟁들이 많았지만 핵보유국들만은 군사적침략을 당하지 않았다는것이다.
날이 갈수록 주요국제문제들을 저들의 리해관계에 맞게 결정하는 일부 핵보유국들의 전횡은 상상을 초월하고있다.특히 조선반도는 지정학적위치의 중요성으로부터 력사적으로 대국들의 전략적리해관계가 첨예하게 충돌하는 세계최대의 열점지역으로 되여왔다.미국은 저들의 전략적리익을 위해 핵몽둥이를 휘둘러대며 우리 나라에 로골적인 군사적위협과 공갈을 가해왔다.우리 공화국은 세계최악의 핵광신자인 미국이 핵으로 우리를 위협하는 한 핵전쟁의 위험은 절대로 가셔질수 없으며 그를 제거할수 있는 유일한 수단은 오직 정의의 핵뿐이라는 귀중한 교훈을 찾았다.
핵에는 핵으로 대항할데 대한 조선로동당의 단호한 전략적결단에 따라 우리 공화국은 모진 고난과 시련을 박차고 믿음직한 자위적핵억제력을 끝끝내 갖추고 세계적인 핵강국으로 되였다.우리 나라와 미국사이의 핵불균형상태는 완전히 끝장나게 되였다.
우리 공화국은 무진막강한 핵억제력으로 미국의 핵전쟁도발책동을 물거품으로 만들어버렸다.핵전쟁발발직전까지 줄달음쳤던 최악의 사태들이 위험천만한 고비들을 무수히 넘기며 평정될수 있은것은 전적으로 우리 공화국이 보유한 강위력한 핵억제력의 덕이다.살륙과 강탈로 비대해진 미국이 도적이 매를 드는 격으로 우리의 자위적핵억제력강화를 《평화에 대한 가장 큰 위협》으로 매도하면서 감히 막아보려고 미쳐날뛰는것은 조선반도에서 기어이 전쟁의 불집을 터뜨리려는 흉심외에 아무것도 아니다.
책임적인 핵보유국으로서 우리 공화국이 지난 기간 조선반도와 세계의 평화와 안전보장에 기여한 력사적공적은 그 무엇으로도 부정할수 없다.
핵타격능력이 크고 강할수록 핵전쟁을 막는 힘도 그만큼 커지게 된다.우리의 전략적핵무력이 상대해야 할 진짜 《적》은 인류를 파멸에로 몰아넣는 핵전쟁 그자체이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자주와 정의의 길을 에돌지 않고 끝까지 갈것이다
미제가 우리를 몰라도 너무도 모르고 날뛰고있다.
최근 미제가 우리의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를 《국제평화와 안전에 대한 위협》으로 걸고들며 유엔의 초라한 거수기들을 동원하여 조작해낸 유엔안전보장리사회 《제재결의》는 주체의 핵강국, 세계적인 군사강국의 전략적지위에 우뚝 올라선 우리 공화국의 위상에 질겁한 이발빠진 늙은 승냥이의 단말마적발악이다.
세상에서 핵시험을 제일 많이 하고 때없이 대륙간탄도미싸일을 발사하면서 핵패권을 영원히 유지해보려는 야망을 로골적으로 추구하고있는 미제가 우리의 자위적핵무력강화를 범죄시하는 불법비법의 《결의》들을 조작해내고 그것을 《위반》했다는 구실로 제재를 가하고있는것은 강도적인 이중기준의 극치이다.미제의 발악적망동은 날로 승승장구하는 선군조선의 위력에 대한 위압감과 불안감의 발로이다.
적대세력의 가장 악랄한 반공화국제재책동과 함께 북침핵전쟁광란도 위험계선을 넘어 극히 무모하고 분별없는 실전행동단계에 이르고있다.우리의 핵공격능력을 제거하기 위한 《새로운 예방전쟁》나발이 공공연히 울려나오고 《참수작전》과 《대북선제타격》, 《비밀작전》과 《내부교란작전》, 《특수작전》계획이 전면적인 실행단계에 들어서고있다.
하지만 원쑤들은 오산하고있다.상대도 모르고 자기도 모르고 헤덤비는데 과대망상증을 앓고있는 미국의 비극이 있다.
최근 련이어 진행된 우리의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는 태평양건너에 틀고앉아 우리에 대한 무모한 군사적모험과 야만적인 제재책동을 벌리고있는 미국에 보내는 엄중한 경고이다.그것은 또한 반세기이상에 걸쳐 극단적인 대조선적대시정책과 핵위협공갈을 일삼아온 미국의 강권과 전횡으로부터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생존권을 지키기 위하여 선택한 정정당당한 자위적조치이다.우리 공화국의 자주권을 짓밟고 우리 인민의 생존권을 강탈하려 날뛰는 호전광들의 무분별한 경거망동은 우리에게 핵무력의 질량적강화를 위한 절호의 기회를 제공해주었다.
1950년대의 불굴의 정신으로 걸음걸음 미제를 통쾌하게 족쳐온 선군조선은 전승의 추억이 어리여오는 이해의 7월에 최후승리의 축포마냥 장쾌한 뢰성을 울리였다.행성을 뒤흔들며 창공높이 솟구친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의 장쾌한 불기둥, 가증스러운 원쑤의 소굴을 순식간에 불태워버릴듯 기세차게 내리꽂혀 검푸른 대양에 멸적의 해일을 몰아온 그 서슬푸른 기상은 적들을 혼비백산케 하고 온 세계를 격동시키였다.
지난 4월 태양절을 맞으며 성대히 거행된 우리의 열병식을 지켜본 세계언론들은 포신이 길어진 주체포와 신형땅크, 대구경방사포, 지상대공중로케트를 비롯한 각종 장비들이 등장하고 야시경이 달린 철갑모를 쓰고 얼굴에 위장크림을 바른 특수부대대원들이 보무당당히 행진한것도 이채로왔지만 단연 눈길을 끈것은 먼거리를 타격할수 있는 7종의 전략무기들이라고 하면서 재래식무장장비들을 최소화하고 첨단전략무기들을 총동원한 이 열병식은 사실상 《전략군의 열병식》이나 같았다고 평하였다.열병식장을 도도히 누빈 그 거세찬 철의 흐름이 불과 한달도 못되여 장쾌한 불기둥이 되여 창공높이 솟구쳐오를줄은 누구도 상상하지 못하였다.각종 탄도로케트들의 다발적이며 련발적인 발사에 이어 대륙간탄도로케트발사까지 련이어 성공시킴으로써 우리는 마침내 침략과 살륙의 원흉을 최강의 핵억제력으로 눌러디디게 되였다.이로써 우리는 볼장을 다 보고 쥘것은 다 쥐였으며 미국의 핵우세와 핵패권에 당당히 맞설수 있는 실질적수단을 다 갖춘 명실상부한 핵강국의 지위에 올라섰다.(전문 보기)
론평 : 천출위인을 모시여 우리는 반드시 이긴다
세계가 우리의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 2차 시험발사의 대성공을 놓고 지금도 끓고있다.우리 공화국이 대륙간탄도로케트의 장쾌한 불뢰성을 또다시 터친것은 력사에 류례없는 기적이다.주체조선의 무진막강한 잠재력, 영웅조선의 불패의 기상을 다시한번 힘있게 과시한 세계사적사변이다.
많은 나라들이 놀라움과 경탄을 표시하고있다.세계각국의 신문, 통신, 방송들과 전문가들은 《김정은최고령도자께서는 젊으셨지만 매우 로련하고 경험이 풍부하시며 두려움을 모르는분이시다.》, 《동북아시아정세를 완전히 장악하고 특출한 정치실력을 과시하고계신다.》, 《김정은최고령도자의 담력과 배짱은 만사람의 경탄을 자아내고있다.》라고 하면서 세인을 놀래우는 대승리를 안아오신 우리 원수님의 출중한 령도력에 대하여 찬사를 아끼지 않고있다.지어 대조선적대시정책작성에 관여하였던 미국의 전직관리들도 김정은최고령도자는 의지가 굳세고 강경하시며 그 어떤 위험도 두려워하지 않는분이시라고 찬탄의 목소리를 높이고있다.
전적으로 옳은 평가들이다.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시험발사의 련이은 대성공은 백두의 천출명장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천재적인 예지와 담대한 배짱, 특출한 령도실력이 안아온 민족사적쾌승이다.결코 하늘이 가져다준 우연이 아니며 조건이 좋아서 이룩된것도 아니다.
한밤중에도 이른새벽에도 아슬아슬한 시험발사현장들을 스스럼없이 찾으시여 새형의 첨단로케트개발의 초행길을 한치한치 열어놓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불같은 헌신과 로고가 있어 오늘과 같은 기적이 창조될수 있었다.천출위인의 그 로고와 헌신은 우리 국방과학전사들이 폭발적인 정신력과 기술능력을 최대로 발휘하게 한 원천으로 되였다.
우리 공화국은 미국이 두려워하는 최강의 대륙간탄도로케트보유국의 위상을 크게 떨치고있다.
주체의 핵강국, 세계적인 군사강국으로서의 우리 공화국의 종합적국력과 전략적지위는 최상의 경지에 올라섰다.사회주의조선을 축으로 세계정치구도가 근본적으로 달라지는 경이적인 사변이 일어났다.이것은 그 누구도 부정할수 없는 엄연한 사실이다.
미국은 몇해 안되는 사이에 주체조선이 그렇게도 빨리 수소탄과 함께 대륙간탄도로케트까지 보유한 불패의 군사강국으로 세계의 중심에 우뚝 솟아오르리라고는 상상도 못하였을것이다.국제적제재압박의 올가미를 더 바싹 조이고 핵위협공갈을 극도로 가하면 우리 공화국의 전진을 능히 멈춰세울수 있다는 허황한 개꿈을 꾸었기때문이다.
지난 시기 핵을 보유하고 강국의 지위에 오르려고 군사력강화에 힘을 넣던 나라들은 거의 모두가 미국의 제재와 군사적위협공갈에 못이겨 전쟁억제력을 스스로 허물고 전쟁의 참화를 들썼다.
우리 나라가 받고있는 제재압박과 군사적위협공갈은 그 나라들에 비할바없이 엄청나다.우리 군대와 인민은 그처럼 끈질기고 악랄한 전대미문의 제재와 봉쇄속에서도 충격적인 영웅신화만을 창조하였다.(전문 보기)
론평 : 망녕든 미국이 치를 참혹한 대가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 2차 시험발사의 대성공은 주체의 핵강국, 세계적인 군사대국으로서의 공화국의 자주적존엄과 위용을 다시한번 만방에 떨친 빛나는 쾌승이다.
이번 시험발사를 통하여 미본토전역이 우리의 사정권안에 들어있다는것이 명백히 확증되였다.
이와 함께 세계가 또 하나 인정하는것이 있다.조선이 임의의 지역과 장소에서 임의의 시간에 대륙간탄도로케트를 기습발사할수 있는 완벽한 능력을 갖추었다는것이다.
중국 홍콩신문 《사우스 챠이나 모닝 포스트》를 비롯한 많은 언론들은 아주 웃기는것은 미국, 일본 등이 이번에 조선이 《화성-14》형대륙간탄도로케트를 발사한 후에야 뒤늦게 포착했다는 사실이다, 조선은 미국의 감시망에 혼란을 조성하고 은밀성을 보장하는 동성서격전법을 썼다, 깊은 밤이든 밝은 대낮이든 상관없이 대륙간탄도로케트를 발사할수 있다는것을 과시함으로써 미국에 더 큰 위압감을 주고있다라고 대서특필하였다.많은 분석가들이 조선의 대륙간탄도로케트기술개발속도는 믿기 어려울 지경이며 더우기 혹독한 제재속에서도 어떻게 그렇게 빠른 속도로 핵, 탄도로케트계획을 발전시키고있는지 정말 놀랍다고 경탄하고있다.
이번만은 우리의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를 면밀히 추적한다 어쩐다 하고 수선을 떨던 미국이 국제사회앞에서 또 한번 크게 망신을 당했다.우주와 륙지, 바다의 모든 정찰자산들을 총동원하여 참빗으로 훑듯 우리를 감시한다고 허세를 부리며 나름대로의 헛소리를 늘어놓던 적대세력들이 완전히 닭쫓던 개 먼산 바라보는 꼴이 되였다.
일반적으로 맑은 날씨를 대륙간탄도로케트발사성공의 중요한 조건으로 삼는것이 통용되는 기성관례이다.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 2차 시험발사는 그러한 관례를 깨고 불리한 일기조건에서 단행되여 완벽한 대성공을 이룩하였다.
적대세력들의 예상을 완전히 뒤엎고 첨단의 경지에 이른 조선로동당의 전략적핵무력의 막강한 위력을 세계앞에 쨋쨋이 보여준 쾌거이다.
천만뜻밖의 장소에서 전혀 예상치 않은 시간에 단행된 조선의 불의적인 기습발사가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면상을 다시한번 호되게 후려갈겼다는것이 국제사회의 일치한 평가이다.
미합동참모본부의 고위인물이 미국회 상원 군사위원회 청문회에서 《나는 우리 정보당국의 미싸일발사감시능력은 꽤 신뢰하지만 조선의 탄도로케트발사에 대해서만은 감시가 어렵다는것을 인정한다.조선인민군은 위장, 은페, 기만에 매우 뛰여나다.》고 비명을 질렀다.
지금 트럼프패거리들이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 2차 시험발사에 대한 그 무슨 군사적대응이니, 제재니 뭐니 하고 떠들지만 세계의 많은 언론들과 조선문제전문가들이 내린 결론은 미행정부에 대책이 없다는것이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백년숙적 미제와 총결산할것이다
미국이 우리의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를 《국제평화와 안전에 대한 위협》으로 걸고들며 그를 구실로 사상 최악의 유엔안전보장리사회 《제재결의》 제2371호라는것을 날조해냈다.
미국이 유엔안전보장리사회를 도용하여 조작해낸 반공화국《제재결의》를 전면배격하고 그에 단호히 대응해나갈 확고한 의지를 천명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 성명이 발표되였다.
성명에 언급되여있는바와 같이 파렴치한 날강도 미제는 우리 공화국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을 완전히 가로막으려고 발악적으로 날뛰고있다.이번 《제재결의》는 최강의 핵무력을 보유한 우리 공화국의 빛나는 위상에 질겁한 미국과 덩지큰 체모에 어울리지 않게 《세계유일초대국》의 허세에 납작 엎드린 나라들의 추악하고 비굴한 결탁의 산물이다.
반공화국《제재결의》가 조작되자마자 트럼프패거리들은 그 무슨 경제적충격이니, 대가니 뭐니 하고 떠들어대며 결의채택에 동조한 중국과 로씨야에 《감사》를 표명한다 어쩐다 하며 광대처럼 놀아댔다.
미국을 비롯한 적대세력들은 우리 군대와 인민을 너무도 모른다.미국의 주도하에 지난 수십년간 수차례에 걸쳐 조작된 유엔 《제재결의》에 의하여 세계에서 가장 극악무도한 제재를 받고있는 속에서도 자력자강의 힘으로 얻을것은 다 얻고 손에 쥘것은 다 쥔 주체조선이다.
이발빠진 승냥이에 불과한 미국이 꾸며낸 그따위 《제재결의》앞에서 우리 공화국이 흔들리고 태도를 바꾸리라고 생각하는것은 터무니없는 망상이다.
미국의 가소로운 위협이 통하는 나라가 따로 있고 미국의 허세에 납작 엎드리는 나라가 따로 있다.
우리 국가의 단 두차례의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에 대국이라고 자처하는 나라들이 그렇듯 겁을 먹고 겨끔내기로 짖어대는 몰골은 참으로 꼴불견이다.그것은 오히려 우리 공화국이 지닌 막강한 힘에 대한 자긍심만 더해주고 우리가 살길, 우리가 갈길은 오직 병진의 길뿐이라는 필승의 신념만 굳혀주고있다.
우리 국가의 실체를 인정하고 우리 공화국과 공존하는 길로 나올 대신 사상 최악의 《제재결의》를 또다시 조작해낸 날강도 미제에 대한 우리 천만군민의 증오와 보복의지는 하늘에 닿고있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미제와 결산할것이 너무도 많다.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미제가 수많은 조선사람들을 무참히 살륙하고 우리 조국을 페허로 만든 침략범죄의 대가를 아직 받아내지 못하였다.미국이 반세기이상에 걸쳐 일삼아온 야만적인 대조선적대시정책과 핵위협공갈로 우리 국가와 인민에게 끼친 막대한 정신적, 물질적피해는 그야말로 엄청나다.
우리 국가와 인민을 상대로 저지르는 미국의 그러한 범죄력사, 침략력사를 끝장내기 위하여 우리는 최강의 핵무력을 보유하였다.두차례에 걸치는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시험발사는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생존권을 지키기 위한 정정당당한 자위적선택이다.
우리의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의 련속적인 대성공은 태평양건너에 틀고앉아 우리 국가에 대한 무모한 군사적모험과 비렬한 제재책동에 매여달리고있는 미국에 보내는 엄중한 경고였다.
그런데 미국은 거듭되는 경고를 명심하고 열백번 심사숙고할 대신 우리 국가의 자주권을 란폭하게 침해하며 정의의 위업에 정면으로 도전해나서고있다.우리 인민의 생존권을 완전히 말살하고 우리 공화국의 발전권을 찬탈하려고 게거품을 물고 날뛰고있다.
쩍하면 《인권》이니, 《인도주의》니 뭐니 하고 나발질하며 다른 나라들에 주제넘게 삿대질해대던 미국이 그 고삭은 《인권재판관》가면마저 완전히 벗어던졌다.(전문 보기)
론평 : 종지부를 찍어야 할 침략공조의 력사
비상히 높아진 선군조선의 전략적지위와 무진막강한 국력에 덴겁한 미국과 일본반동들이 최근 《동맹강화》에 대해 그 어느때보다 요란히 광고하고있다.밤낮을 가리지 않고 《북에 최대한의 압력을 강화하는 방침을 거듭 확정》하는 짝자꿍이를 하는가 하면 우리에 대한 《선제타격》을 노린 합동군사훈련을 뻔질나게 벌려놓고있다.
이와 관련하여 남조선 각계층속에서는 미국과 일본이 조선반도를 또다시 저들의 리익과 세력권쟁탈의 희생물로 삼으려 하고있다, 미국은 일본과 《가쯔라-타프트협정》을 체결할 때부터 《우리의 동맹이 아니였다.》고 주장하는 목소리가 강하게 울려나오고있다.
최근 미국과 일본반동들속에서 《미일동맹중시》론, 조선반도에서의 《전쟁불사》론이 대두하면서 날로 로골화되는 군사적결탁놀음이 남조선인민들에게 지난 세기초 《가쯔라-타프트협정》이 조작되던 때의 피의 교훈을 련상시켜주고있는것은 너무도 당연하다.
돌이켜보면 조선반도에 대한 침략과 지배를 노린 미일사이의 공모결탁관계는 결코 어제오늘에 이루어진것이 아니며 그 뿌리는 대단히 깊다.지금으로부터 112년전인 1905년 7월 29일 미륙군장관 타프트와 일본수상 가쯔라사이의 극비회담에서 비밀각서교환의 형식으로 《가쯔라-타프트협정》이 조작된것은 바로 그러한 대조선침략공조의 시초라고 할수 있다.
민족분렬의 비극과 전쟁참화 등 근대사에 우리 겨레가 겪은 온갖 불행과 고통도 결코 조선반도에 대한 지배권과 침략적리익을 위한 미국과 일본의 범죄적인 공모결탁과 떼여놓고 볼수 없다.미국은 세계제패를 위해 일본의 재침책동과 군국화를 밀어주고 일본은 미국에 추종하여 《대동아공영권》의 옛꿈을 실현해보려고 미쳐날뛰여왔다.
몇해전 미국과 일본반동들이 재개정한 《미일방위협력지침》만 놓고보아도 그것은 유사시 일본《자위대》무력이 미군에 대한 군수지원을 명목으로 제 마음대로 남조선에 드나들수 있게 한 침략문서, 제2의 《가쯔라-타프트협정》이라는 내외의 강력한 규탄을 받았다.
미국과 일본의 대조선지배야망은 예나 지금이나 변하지 않았다.달라진것이 있다면 지난 세기초에는 조선이라는 땅덩어리를 놓고 식민지지배를 위한 공모결탁을 하였다면 오늘은 불패의 강국으로 솟아오른 우리 공화국을 압살하기 위해 추악한 야합이 이루어지고있다는것이다.
력사와 현실이 보여주는바와 같이 미국과 일본반동들이 추구하는것은 오직 조선반도와 우리 민족을 저들의 리익과 세력권쟁탈의 희생물로 삼으려는것뿐이다.
과거 우리 민족에게 참을수 없는 식민지치욕을 강요한 장본인들이 저들의 몸서리치는 죄악에 대해 사죄하기는커녕 조선반도에 또다시 핵전쟁의 참화를 들씌우기 위해 공모결탁하는것은 온 겨레의 치솟는 격분을 자아내고있다.(전문 보기)
론평 : 부질없는 발버둥질을 하지 말라
일본이 그 누구의 《위협》을 운운하며 그에 대처한다고 복닥소동을 피우고있다.
지난 7월 27일에 일본은 조선이 탄도로케트시험발사를 진행할 가능성이 있다고 요란스레 떠들면서 《PAC-3》요격미싸일과 이지스구축함들을 전개하여 요격태세를 갖추어놓았다.그리고 우리의 탄도로케트가 언제, 어디에서 발사되겠는가 하여 눈에 쌍심지를 켜고 살펴보았다.
하지만 일본은 아무런 대처도 할수 없었다.그야말로 불의에 예상치 못한 장소에서 우리의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 2호기가 우주만리로 단숨에 솟구쳐올라 해당한 거리를 비행하여 공해상의 설정된 수역에 정확히 탄착되였던것이다.일본은 닭쫓던 개 지붕쳐다보는 격이 되고말았다.
메사해진 일본은 우리가 《화성-14》형 2차 시험발사에서 성공한 다음날 이바라기현에서 우리의 탄도로케트탄착을 가상한 주민대피훈련을 벌려놓았다.
오전 10시경에 고동이 울리고 대피지시가 떨어지자 주민들은 지정된 공공시설로 뛰여들어가 머리를 감싸쥐고 몸통을 구부리는 훈련을 하였다고 한다.일본반동들은 이와 같은 주민대피훈련을 때없이 벌려놓고있다.
세계적인 군사강국의 전렬에 당당히 들어선 우리 공화국의 절대적위상앞에 당황망조한자들의 부질없는 발버둥질이다.
리해할수 없는것은 일본이 왜 이런 놀음을 벌려놓는가 하는것이다.
우리가 련속 보낸 《화성-14》형시험발사 대성공이라는 큼직한 《선물보따리》들은 우리 공화국을 상대로 핵방망이를 함부로 휘두르려고 날뛰는 미국에 선사하는것이다.일본이 받아안기에는 그 《선물보따리》들이 너무나 크고 무겁다.
때문에 일본은 그에 공포를 느끼고 불안해할 필요가 전혀 없다.다른 나라들처럼 팔짱을 끼고앉아 미국이 우리 공화국의 《선물보따리》를 받아안고 불쾌해하며 전전긍긍하는 해괴한 꼴을 구경만 하면 될 일이다.
그런데 일본은 우리 국가의 《선물보따리》가 마치 일본에 직접적인 《위협》이나 되는것처럼 야단법석하고있다.그런 추태는 일본이야말로 상전을 지켜주겠다고 짖어대며 못난 이발을 드러내는 번견이라는것을 여실히 드러내보일뿐이다.
오늘의 힘의 구도는 과거와는 근본적으로 다르다.많은 나라들이 변화된 현실을 그대로 받아들이고 그에 맞게 대조선정책과 전략의 판을 새로 짜기 위해 모색하고있다.이러한 시대적추세에 발을 맞추는것이 일본에 있어서 현명한 처사로 된다.(전문 보기)
론평 : 일본반동들은 무자비한 핵주먹앞에서 졸망스럽게 놀아대지 말아야 한다
최근 우리 공화국에 대한 일본반동들의 군사적경거망동이 도를 넘어서고있다.
우리의 탄도로케트기지들에 대한 선제적인 《공격능력보유》에 대하여 떠들어대고있는것이 그 대표적실례이다.
지난 8월 4일 새로 방위상자리에 올라앉은 오노데라는 기자회견에서 일본방위성이 우리의 탄도로케트발사에 대한 대응방안으로 《북의 미싸일기지를 선제공격하는 적기지공격능력보유문제》를 검토하고있다는 립장을 공식 발표하였다.
신임방위상놈의 발언으로 하여 여론이 분분한 속에 일본언론들은 《방위성이 북의 탄도미싸일공격을 원천봉쇄하기 위해 북미싸일기지에 대한 선제공격능력보유여부를 검토하고 래년에 확정되는 방위대강에 반영하려고 계획하고있다.》고 폭로하는 보도들을 련속 쏟아내고있다.
결국 일본은 물론 국제사회계에서까지 《북의 위협을 구실로 한 군국주의에로의 회귀》, 《북선제공격합리화를 위한 명분쌓기》, 《위기반전을 노린 정치적술수》라고 규탄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현 일본지배층에 대한 비난여론이 급격히 고조되고있다.
왜나라특유의 정치적무지와 교활성, 경박과 허세가 가져다준 응당한 귀결이라고밖에 달리볼수 없다.
지금까지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을 근원적으로 종식시키기 위한 우리의 자위력강화조치가 취해질 때마다 일본반동들이 푼수없이 쫄딱 나서서 미국의 앵무새처럼 그 무슨 《위협》에 대해 떠들어대며 복새통을 피워댄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
우리의 탄도로케트발사를 구실로 정부기관청사구내에까지 요격미싸일을 상시배치해놓는 소동을 벌린것도, 《패트리오트》요격미싸일의 기동전개훈련들을 련이어 벌려놓고 생업에 바쁜 일반주민들까지 동원시켜 그 무슨 대피훈련이요 뭐요 하며 분주탕을 피워댄것도 다름아닌 일본반동들이다.
도를 넘는 일본반동들의 이 작태에 국제사회는 물론 남조선괴뢰들까지도 불편한 심기를 감추지 못하고있으며 지어 상전인 미국까지도 일본의 잘망스러움으로 하여 저들에게 돌아올 후폭풍을 우려하면서 쓴입만 다시고있는판이다.
그러면 일본반동들이 왜 우리의 자위력강화조치들이 취해질 때마다 그토록 악을 쓰며 푼수없이 놀아대는가 하는것이다.
추구하는 목적은 다른데 있지 않다.
우리의 《미싸일위협》을 구실로 조선반도에 일본《자위대》무력을 주동적으로 들이밀기 위한 명분을 얻고 나아가 해외팽창야망을 실현하기 위한 포석을 마련하자는것이다.
아시아태평양지역에 대한 재침을 정당화하여 《대동아공영권》의 옛꿈을 기어이 이루어보려는것은 일본반동들의 변함없는 야망이다.
현 일본지배층은 상전인 미국의 비호밑에 2016년 3월 《안전보장관련법》을 발효시켜 《자위대》에 《집단적자위권》행사권리를 부여하였으며 《자위대》의 해외활동범위를 대폭 확대하였다.한편으로 특정비밀보호법, 조직범죄처벌법을 비롯한 악법들을 련이어 꾸며내면서 국내의 파쑈화를 급속도로 다그쳤으며 최근에는 해외침략야망실현의 최종단계라고 할수 있는 현행헌법의 개악에 발악적으로 매여달리고있다.(전문 보기)
론평 : 용납할수 없는 깡패국가의 도전행위
이 세상에 둘도 없는 깡패국가 미국의 반공화국광증이 도를 넘어섰다.바로 며칠전에 똑바른 주견도 주대도 없는 어중이떠중이들에게 저들의 부당한 요구를 강권으로 내리먹여 우리 나라를 반대하는 유엔안전보장리사회 《제재결의》를 날조해냈다.
우리 공화국의 자주권에 대한 란폭한 침해행위이다.
문제는 미국이 우리 공화국의 자위적인 핵무력강화를 막는데 그 목적이 있다는것을 내놓고 공개한것이다.유엔안전보장리사회에서 《제재결의》가 조작되자마자 트럼프가 직접 나서서 조선에 매우 큰 경제적충격을 줄것이라느니 뭐니 하는 잡소리를 줴쳐댔는가 하면 유엔주재 미국대사를 비롯한 수하졸개들은 조선이 지속적인 핵미싸일개발의 대가를 치르게 될것이라는 희떠운 나발을 불어대며 돌아쳤다.
미국은 경제적으로 질식시키는 방법으로 우리 공화국의 자위적인 핵억제력을 허물어보려 하고있다.미국것들과 그 하수인들속에서 정상적인 무역활동과 경제교류를 전면차단하는 유엔안전보장리사회 《제재결의》가 조선의 외화수입을 감소시키고 핵무기개발과 관련한 자금조달통로를 차단하는데서 실효적인 의미가 있다는 망발들이 튀여나오고있는것이 그것을 실증해주고있다.
제재와 봉쇄로 비위에 거슬리는 나라들의 자위적국방력강화를 가로막고 나중에는 힘으로 합법적인 정권을 뒤집어엎는것은 미국의 상투적인 수법이다.현세기에 들어와서도 이러한 수법으로 여러 나라 정권들을 제거하였다.우리 나라에서도 그러한 사태를 재현해보려 하고있다.미국은 이번 대조선《제재결의》조작으로 우리의 사상과 제도를 말살하려는 흉악한 속심을 말짱 드러내놓았다.
우리 공화국에 대한 로골적인 도발이며 정면도전이다.
물론 미국이 우리의 《제도전복》을 노린 제재놀음을 벌려놓은것은 처음이 아니다.하지만 이번처럼 우리 공화국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을 완전히 가로막으려고 그렇게 발악적으로 광기를 부린적은 없었다.그만큼 트럼프패거리들은 앞뒤를 가리지 못할 정도로 분별을 잃었다.
정세는 더는 간과할수 없는 험악한 지경에로 치닫고있다.추종세력들을 동원하여 정치, 경제, 군사의 모든 방면에서 우리 공화국을 압살하겠다고 나선 미국에는 절대로 말이 통하지 않는다.오직 무자비한 보복조치로 징벌하여야 한다.
우리 공화국정부는 미국이 우리의 자주권과 생존권, 발전권을 말살하기 위한 유엔안전보장리사회 《제재결의》를 끝끝내 조작해낸 이상 단호한 정의의 행동에로 넘어갈것이라는것을 선언하였다.
날강도 미국이 우리 공화국에 가장 악랄하고 비렬한 도발을 계속 걸어오고있는데 대처하여 침략과 전쟁의 화근을 송두리채 들어내기 위한 정의의 힘을 더욱 억척같이 다져나가며 이 길에서 끝장을 보고야말겠다는것이 우리 군대와 인민의 드팀없는 의지이며 확고한 결심이다.(전문 보기)
조선반도핵문제의 책임은 전적으로 미국에 있다 -우리 나라 외무상 아세안지역연단 상회의에서 연설-
【평양 8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우리 나라 리용호외무상이 필리핀의 마닐라에서 진행된 동남아시아국가련합(아세안)지역연단 상회의에서 7일 연설하였다.
그는 조선반도핵문제의 본질을 정확히 알고 견해를 바로세우는것이 중요하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조선반도핵문제는 철두철미 미국때문에 생겨난 문제이고 미국때문에 오늘의 지경에로 번져진 문제이며 그 책임도 전적으로 미국에 있는 문제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핵과 대륙간탄도로케트를 보유한것은 우리 공화국을 겨냥한 미국의 명백하고 현실적인 핵위협에 대처한 정정당당한 자위적선택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은 유엔안보리사회에서 여러건의 반공화국《제재결의》들을 조작해냄으로써 이 문제를 조선 대 유엔사이의 문제처럼 둔갑시키고있다.
미국의 강권때문에 조선반도정세는 더욱 극단에로 치닫고있으며 충돌위험이 끊임없이 증대되고있다.
연단성원국들이 우리의 핵 및 대륙간탄도로케트보유가 미국이 떠드는것처럼 《세계적인 위협》인가 아니면 미국에 한한 위협인가를 정확히 가려보아야 한다.
미국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해 창건 첫날부터 장장 70년간 실시하여온 적대시정책이 없었더라면, 그 적대시정책이 로골적인 핵공갈과 위협으로 심화되지 않았더라면 조선반도핵문제라는것은 애초에 발생하지 않았을것이다.
미국은 이 세상에서 유일하게 핵무기를 실전에 사용하여 수십만의 무고한 민간인들을 대량살륙한 나라이다.
그런 미국이 일본에서 핵무기를 사용한지 5년후인 조선전쟁시기에는 우리 나라에도 원자탄을 떨구겠다고 공언하였다.
핵공갈로 하여 수백만명의 피난민사태가 발생하였고 그 후과가 오늘 북남사이의 흩어진 가족문제로 남아있다.
1957년에는 남조선에 핵무기들을 끌어들여 실전배비함으로써 조선반도핵화의 시초를 열어놓았다.
1970년대부터는 공화국을 반대하는 대규모합동군사연습들을 끊임없이 벌리면서 여기에 핵전략자산들을 투입하기 시작하였다.
그는 이 세상에 우리 나라만큼 미국의 핵위협을 그토록 장기간에 걸쳐, 그토록 직접적으로, 그토록 극심하게 당해온 나라는 없다고 하면서 미국의 선전수단들로 하여 세계는 이러한 진실을 잘 알지 못하고있으며 오히려 우리가 그 무슨 《도발》을 일삼는듯 한 그릇된 인식이 류포되여있다고 언급하였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규탄배격당하는 미국의 강권과 전횡
불순한 목적을 실현하기 위해 다른 나라들에 함부로 제재를 가하군 하는 미국의 전횡이 국제사회의 강한 반발에 부딪치고있다.
얼마전 미국회 상하량원에서 대로씨야제재를 강화할데 대한 새로운 법안이 채택되였다.
로씨야대통령 뿌찐은 미국의 처사를 국제법에 대한 위반으로, 반로씨야적인 히스테리적행위로 락인하고 그에 대응하기 위한 문건에 수표하였다.그에 따라 로씨야주재 미국대사관소유의 일부 건물들의 사용이 금지되였으며 로씨야의 모스크바와 다른 도시들에 상주하고있는 미국의 외교대표부 성원 755명이 이 나라를 떠나야 한다.
로씨야외무성 부상은 만일 미국이 자기의 반로씨야적광기로 하여 로씨야에 해되는 그 어떤짓을 또다시 저지른다면 반사적인 대응조치가 뒤따르게 될것이라고 경고하였다.
유럽동맹도 미국의 대로씨야제재조치가 성원국들의 리익을 침해하는데 대해 우려와 불만을 표시하고있다.
유럽동맹위원회는 미국의 새로운 대로씨야제재가 동맹의 에네르기안전에 손해를 준다고 하면서 대응조치를 취할 준비가 되여있다고 경고하였다.도이췰란드, 오스트리아, 프랑스를 비롯한 유럽동맹 나라들은 《미국제일주의》를 위해 유럽의 리익이 희생되는것을 허용할수 없다는 강경한 립장을 취하고있다.
미국의 비렬한 제재책동의 비법성은 베네수엘라에 대한 횡포한 주권침해행위에서도 드러나고있다.
최근 베네수엘라에서 전국적인 선거를 통해 헌법개정을 위한 제헌민족회의가 성과적으로 수립되였다.대통령 마두로는 제헌민족회의가 모든 장애들을 극복하고 국민의 손에 의해, 량심에 의해 수립되였다고 하면서 그것이 분극화된 나라에 평온을 가져오는데 도움을 줄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미국은 이것을 《독재통치를 강화하기 위한 조치》라고 비난하면서 이 나라에 또다시 제재몽둥이를 휘둘러댔다.미국은 제헌민족회의가 수립되기 전에 베네수엘라의 고위관리 13명에게 제재를 실시하였었다.이번에는 마두로대통령에게 제재를 가하였다.미재무성은 성명을 발표하여 미국의 사법권의 대상으로 된 마두로의 모든 자산들이 동결되며 미국인들이 그와 거래하는것이 금지된다고 밝혔다.또한 제헌민족회의에 참여하는 사람은 누구든 앞으로 미국의 제재에 직면할수 있다고 경고하였다.
베네수엘라대통령은 자국에 대한 미국의 제재를 비법적이고 오만하며 전례없이 횡포한 조치라고 규탄하면서 《제재로는 나를 위협할수 없다.그러한 제재는 워싱톤이 느끼고있는 무기력과 절망감, 증오심을 부각시키는데 도움을 줄뿐이다.》라고 조소하였다.
저들의 비위에 거슬리는 나라들이나 인물들에 한하여 부당한 리유와 구실을 내대면서 제재를 가하는것은 미국의 고약한 악습이다.그 목적은 세계의 모든 나라들을 저들에게 고분고분하게 만들어 지배주의야망을 실현하려는데 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격화되는 이란-미국대립의 종착점
이란에 대한 미국의 압박수위가 높아가고있다.
지난 7월 중순 미국은 자국에 있는 이란의 개별적인물들과 기업체들의 자산을 동결할데 대한 제재를 실시하였다.리유는 그들이 탄도미싸일계획과 국경횡단범죄 등의 행위를 지지하였다는것이다.이와 함께 미국인들이 이란인들과 무역거래를 하거나 래왕하는것도 금지시켰다.
그로부터 얼마 안있어 미국은 이란이 위성을 궤도에 진입시키기 위한 시험발사를 진행한것을 놓고 또다시 추가제재를 실시하였다.이러한 시험이 탄도미싸일개발에 리용될수 있으므로 유엔안전보장리사회 결의에 위반된다는것이다.
이란대통령 하싼 루하니는 내각회의에서 연설하면서 자기 나라에 대한 미국의 새로운 제재조치는 핵합의를 비롯하여 국제적인 의무를 란폭하게 위반하는 행위로 된다고 단죄규탄하였다.그는 국제법과 규범을 존중하지 않고 다른 나라들과 맺은 협약들을 헌신짝처럼 집어던지는 불안정한 나라인 미국은 평화와 안정, 안보에 대해 운운할 자격이 없다고 까밝혔다.그러면서 미국의 그 어떤 새로운 제재에도 단호히 맞서나갈 정부의 립장을 다시금 강조하였다.
미국이 이란에 대한 제재도수를 계속 높이면서 이란핵합의는 완전파기의 칼도마우에 오르고있다.
이란은 2015년에 미국 등 6개 나라와 핵합의를 이룩하였다.
트럼프는 대통령이 되기 전부터 이란핵합의에 반감을 표시하면서 그것을 파기할것이라고 력설하군 하였다.지금도 이란핵합의를 파기하려는 본심은 달라지지 않았다.
하지만 이란핵문제는 미국이 독단으로 처리해서는 안될 일이다.여러 나라들의 의견을 합치여 심사숙고해 만들어낸 국제적합의이기때문이다.만약 제멋대로 처리하는 경우 국제사회의 눈밖에 나게 되고 그 모든 책임을 미국이 지게 될것은 불보듯 명백하다.
이란핵합의를 파기시킬수 있는 적당한 구실도 없다.합의에 따라 미국은 이란이 국제원자력기구의 사찰을 제대로 받아들이는가, 합의사항들을 위반하는 행위를 하지 않는가를 90일에 한번씩 확인하고있다.트럼프는 집권후부터 지금까지 이란이 핵합의를 준수하고있다고 두번이나 립장표명을 하였다.이란이 핵합의를 성실히 리행하고있다는 인정이다.
할수없이 미국은 미싸일시험발사와 인공지구위성시험발사를 걸고 제재도수를 계속 높이면서 이란이 핵합의를 파기하지 않으면 안되게끔 몰아가고있다.
실지 이란은 미국이 만약 자기 나라에 대한 적대행위를 계속 강행한다면 핵합의에서 탈퇴할것이라고 완강하게 대응해나서고있다.이란외무상이 미국잡지 《내슈널 인터레스트》와 진행한 회견에서 《만일 핵합의에서 중대한 불리행으로 불리우는 엄중한 사태가 도래하게 된다면 이란은 합의에서 탈퇴하는 등 다른 선택을 할것이다.》라고 언명한것이 그 대표적실례이다.
미국이 이란에 대한 적대행위에 집요하게 매여달리는것은 중동지배전략을 실현함에 있어서 이 나라가 저들의 주되는 장애물로 되기때문이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썩고 병든 사회의 필연적산물
얼마전 일본정부가 각료회의에서 새로운 자살종합대책대강이라는것을 결정하였다.이번 대강은 자살에 의한 사망률을 앞으로 10년동안에 30%이상 줄인다는것 등의 내용을 담고있다.
이 한가지 사실을 통해서도 일본에서 자살문제가 얼마나 심각한가 하는것을 엿볼수 있다.
오늘 일본은 《경제대국》이라고 우쭐렁대면서 《만민평등》에 대해 요란하게 떠들고있다.하지만 실지로는 사람들을 자살의 길로 떠미는 살인대국이다.겉으로 보기에는 번쩍번쩍하고 현란한것 같지만 안을 깊이 파헤쳐보면 실업과 빈궁, 강탈 등 온갖 사회악이 범람하며 약육강식의 생존법칙에 의해 인간의 존엄과 삶의 권리가 무참히 짓밟히는것이 바로 일본의 현실이다.
자료에 의하면 일본에서 15살부터 39살까지의 사망자들중에서 사망원인의 첫번째가 자살이다.지난 3월에 이 나라에서 발표된 전국적인 여론조사결과에 의하면 응답자의 4명중 1명이 살아가기가 힘들어 자살할 생각을 가지고있었다고 한다.
일본에서 자살은 막을 방도가 없는 하나의 사회풍조로 되고있다.어린이로부터 로인에 이르기까지 각이한 년령의 사람들에게서 다 나타나고있다.직위와 성별에도 구애되지 않는다.심한 정신적고통에서 벗어나지 못한 사람들이 하루에도 수십명씩 원한많은 세상을 저주하며 자살의 길을 택하고있다.일본의 인터네트상에는 자살란까지 생겨나 자살희망자들이 서로 자기들이 왜 자살하려고 하는가 하는데 대해 실토하고 자살할 장소와 방법까지 토론하고있는 판이다.심리학전문가들은 인터네트가 자살을 인도하는 매개물로 되고있는데 대해 개탄을 금치 못해하고있다.
하다면 일본에서 자살현상이 종식되지 못하고있는것은 무엇때문인가.
일본당국자들은 그 리유를 스트레스의 영향때문이라고 하고있다.자살의 동기나 원인을 보면 우울증으로 인한 자살자가 가장 많다는것이다.한마디로 성격상 쾌활하지 못한 사람들이 그 길을 택한다는것이다.어처구니없는 분석이다.마치도 개별적사람들의 소심한 성격때문에 자살자들이 늘어나고있는것처럼 묘사하고있는것은 그들에 대한 우롱이고 모독이다.
일본에서 많은 사람들을 자살의 길로 떠미는 요인들을 보면 고된 로동과 실업, 빚단련, 폭행 등이다.그들은 현실에 대한 비관과 앞날에 대한 절망으로 하여 생기는 심리적압박감에 못이겨 자살의 길을 택하고있다.이것은 일본사회에 만연하는 자살의 원인이 불평등하고 반인민적인 썩고 병든 자본주의제도 그 자체에 있다는것을 말해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본정부가 문제의 근원을 덮어두고 그 무슨 자살률감소수치목표를 내건 자살종합대책대강따위를 가지고 자살현상을 종식시키겠다고 하는것은 속병에 고약바르는 격이 아닐수 없다.병치료에서 효과를 보자면 원인치료를 해야 하듯이 일본정부가 실지로 자살문제를 해결하려면 그 근원부터 들어내야 한다.(전문 보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최고령도자이신 김 정 은 각 하 께
평양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존경하는 김정은원수각하
저희들은 2017년 7월 28일 캄팔라에서 아프리카의 통일과 발전에 관한 우간다주체사상전국토론회를 가지였습니다.
이 기회에 토론회참가자들과 전체 우간다주체사상연구조직 성원들은 당신께 숭고한 경의를 드립니다.
전국토론회는 조선이 가증되는 미제국주의의 제재와 압박을 물리치고 자주권과 평화를 수호하며 인민들의 경제문화생활향상을 위한 투쟁에서 커다란 성과를 이룩하고있는 시기에 진행되였습니다.
저희들은 주체사상, 선군사상에 기초한 자주정치를 펼치시고 인민대중의 통일단결을 이룩하심으로써 자력자강의 진리를 세계앞에 보여주신 당신의 현명한 령도를 높이 칭송합니다.
오늘 조선에서 이룩되고있는 경이적인 사변들을 통하여 저희들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창건자이시며 영원한 주석이신 김일성각하와 위대한 김정일장군께서 강국건설위업실현의 확고한 토대를 마련해주시고 그 길에서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신데 대해 더욱 깊이 느끼게 되였습니다.
당신께서는 세계정치무대에서 조선의 전략적지위를 보다 공고히 하시였으며 주체조선의 위력을 높이 떨치시였습니다.
세계 여러 지역들에서 자기의 영향력과 지배권을 확장하려는 렬강들의 책동으로 대립과 모순이 격화되고있는 현정세는 자주의 기치를 높이 들고나갈것을 요구하고있습니다.
아프리카나라들은 풍부한 인적 및 물적자원을 가지고있습니다.
그러나 아프리카나라들은 자주의 원칙에서 단결되지 못하고 아프리카를 분렬시키려는 제국주의자들의 지배와 간섭책동을 막아내지 못하였습니다.
결과 포괄적인 발전전략도 없이 지금도 분쟁과 사회정치적불안정, 빈궁에서 벗어나지 못하고있습니다.
얼마전 에티오피아의 수도 아디스 아바바에서 진행된 제29차 아프리카동맹 국가 및 정부수뇌자회의에서는 아프리카나라들이 외세의존을 버리고 서로 단합하여 자체의 힘으로 아프리카의 발전을 이룩할것을 호소하였습니다.
저희들은 자주화되고 단결된 번영하는 아프리카를 건설하기 위한 투쟁에서 자기의 책임을 다할것이며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보급사업을 계속 심화시켜나갈것을 엄숙히 맹세합니다.(전문 보기)
아프리카의 통일과 발전에 관한 우간다주체사상전국토론회 진행
아프리카의 통일과 발전에 관한 우간다주체사상전국토론회가 7월 28일 우간다의 캄팔라에서 진행되였다.
토론회장정면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태양상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태양상이 모셔져있었다.
위대한 수령님들과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들, 날로 부강번영하는 우리 공화국의 참모습을 소개하는 도서들이 토론회장에 전시되여있었다.
토론회에는 우간다의 정부, 단체, 기관들, 아프리카지역 주체사상연구위원회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먼저 위대한 수령님들의 태양상에 꽃바구니를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토론회에서는 축하연설에 이어 보고와 토론들이 있었다.
아프리카지역 주체사상연구위원회 리사장 헨리 마씨코는 이번 토론회가 아프리카의 통일과 발전에 기여하는 의의있는 회합으로, 반제투쟁의 전초선에 서있는 조선인민에게 굳은 지지와 련대성을 보내는 중요한 계기로 되리라는 기대를 표명하였다.주체사상은 세계에서 가장 과학적인 사상으로 공인되고있다고 하면서 그는 존경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각하의 령도를 받는 조선인민의 투쟁에서 보다 큰 성과가 있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강조하였다.
주체사상연구 우간다전국위원회 위원장 마얌발라 로렌스는 보고에서 아프리카가 대륙의 발전을 위해 주체를 확립하는데로 나아가고있는것은 매우 기쁜 일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주체위업, 세계자주화위업은 조선인민의 영원한 수령이신 김일성주석에 의하여 개척되였다.
주석께서는 주체사상에 기초하여 조선혁명과 반제자주위업수행에서 나서는 원칙과 방도들을 밝혀주시였다.
김일성주석과 김정일각하의 탁월한 령도밑에 조선은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국가로,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으로 전변되였다.
김정은각하의 비범한 령도력에 의해 조선의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는 기적이 창조되고있다.
나는 조선을 방문하여 이 나라가 미국의 온갖 제재와 압박속에서도 모든 분야에 걸쳐 놀라운 성과들을 거두고있는것을 목격하였다.
무상치료제와 무료교육제는 조선의 주요시책들이다.사회가 화목하며 전체 인민이 하나로 뭉친 조선에서는 교육을 중시하고 인간의 건전한 발전에 최대의 힘을 기울이고있다.(전문 보기)
론평 : 미국은 정책전환을 해야 한다
미본토전역을 사정권안에 넣은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 2차 시험발사의 대성공으로 우리는 미국의 면상을 다시한번 호되게 후려갈겼다.7월 4일 《화성-14》형 1호기의 시험발사성공으로 미국의 상통을 후려친지 불과 20여일만이다.미처 정신차릴새도 숨돌릴새도 없는 련속강타이다.
최대사거리를 모의한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 2차 시험발사에서의 성공은 분별을 잃고 객적은 나발을 불어대는 미국에 보낸 조선의 엄중한 경고이다.
세계가 또다시 죽가마끓듯 하고있다.국제사회의 무수한 경탄과 나름대로의 예측들이 전파공간을 채우고있다.언론들이 제노라하는 여러 나라 전문가들의 견해를 속보로 전하고있다.
미국의 물리학자이며 《우려하는 과학자련맹》의 국제안보계획국장인 데이비드 라이트는 조선이 대륙간탄도로케트를 정상각도로 발사할 경우 로스안젤스를 비롯한 미국서부의 대도시들은 물론 보스톤, 뉴욕과 같은 동부해안지역도 조선의 타격권에서 벗어날수 없다고 놀라움을 표시하였다.영국국제전략문제연구소 미싸일방위전문가 마이클 엘레만도 조선이 미본토를 타격할수 있는 믿음성있는 대륙간탄도로케트를 개발완성하였다고 주장하였다.닉명을 요구한 2명의 미국정보기관 관리들도 조선의 대륙간탄도로케트는 사실상 미본토전역의 대상물들을 타격할수 있다고 한숨을 내쉬였다고 한다.
미국정계는 그야말로 초상난 집처럼 되여버렸다.미국의 정책립안자들은 백두산대국의 련속적인 강타에 얼이 나가 정신병자들처럼 허둥대고있다.
실로 가관이다.미집권세력이 얼마간이라도 지각이 있다면 저들의 《독립절》에 우리 공화국이 선사한 《선물보따리》의 거대한 의미를 깊이 새겨보고 자중했어야 마땅하다.그때 벌써 세계의 많은 언론들과 전문가들은 도대체 조선에 대한 제재가 어디에 필요한지 반문해보아야 하며 자제하는것만이 트럼프행정부의 가장 최선의 선택이라고 충고하였었다.
그러나 얼빠진 트럼프패거리들은 어떻게 놀아댔는가.미국이 말과 행동을 잘못하여 스스로 헤여나올수 없는 궁지에 빠져들었다는 동맹국들의 비난도, 돈 끼호떼처럼 놀지 말라는 자국내의 항의도 무시하고 물덤벙술덤벙하였다.조선반도와 지역, 세계의 평화와 안전보장의 억척의 지지점을 마련해준 우리의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의 대성공을《세계적인 위협》으로 매도하였다.
국제사회가 도리머리를 치는데도 불구하고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전세계적인 행동》을 운운하며 히스테리적인 광증을 부리였다.초강도제재압박과 군사적위협공갈에 미쳐돌아갔다.
그 대가로 또다시 선사받은것이 우리 공화국의 엄중한 경고가 담긴 큼직한 《선물보따리》이다.
우리 공화국은 주체의 핵강국, 세계적인 군사강국이라는것을 다시금 온 세계에 과시하였다.아시아태평양지역의 미군사기지들은 물론 미본토전역까지도 조선의 타격권에 들어있다는것을 누구도 부정할수 없게 만들어놓았다.(전문 보기)
새로 건설된 이란이슬람공화국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대사관 개관
【테헤란 8월 3일 본사특파원발 조선중앙통신】이란이슬람공화국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대사관이 새로 건설되였다.
3일에 진행된 개관식에는 최희철 외무성 부상, 강삼현 이란이슬람공화국주재 우리 나라 특명전권대사, 대사관성원들, 관계부문 일군들이 참가하였다.에브라힘 라힘푸르 이란외무성 부상, 테헤란시정부, 친선단체, 출판, 언론 등 각계인사들, 대사관건설에 참가한 이란건설회사 성원들이 여기에 초대되였다.우리 나라 애국가와 이란국가가 주악되였다.
개관사를 최희철부상이 하였다.그는 이란이슬람공화국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대사관이 새로 건설됨으로써 세계의 평화와 안전, 국제적정의를 실현하기 위한 두 나라사이의 교류와 접촉, 협력을 더욱 강화할수 있게 된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반제자주를 위한 공동투쟁속에서 이란의 고위지도자들과 함께 마련해주시고 강화발전시키신 두 나라사이의 전략적인 관계를 변함없이 발전시켜나가는것은 우리 공화국정부의 일관한 립장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이어 에브라힘 라힘푸르부상이 연설하였다.
그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대사관이 개관된것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하면서 두 나라 선대수령들에 의하여 마련된 쌍무관계가 더욱 확대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이란이 어려울 때마다 성심성의로 도와주고 련대성을 표시해준 조선에 대하여 잊지 않고있는 이란인민은 언제나 조선인민의 투쟁을 적극 지지할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개관테프가 끊긴 후 참가자들은 대사관을 돌아보았다.이날 우리 나라 대사관에서는 연회가 있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백두산대국의 최후승리는 확정적이다
최상의 경지에 오른 우리 공화국의 전략적지위를 애써 부정하며 제재압박소동에 미쳐날뛰던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어찌할바를 몰라 허둥지둥하고있다.영웅조선, 백두산대국의 무진막강한 힘을 재운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이 또다시 대지를 박차고 장쾌한 불줄기로 어둠의 장막을 밀어내며 우주만리로 단숨에 솟구쳐오른것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직접적인 지도밑에 지난 7월 28일 밤 우리의 국방과학자, 기술자들은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 2차 시험발사에서 한치의 오차도 없이 완벽한 대성공을 이룩함으로써 우리 전략적핵무력의 막강한 위력을 세계앞에 다시한번 쨋쨋이 보여주었다.주체의 핵강국, 세계적인 군사강국의 자주적존엄과 위용을 다시한번 만방에 과시한 《화성-14》형 2차 시험발사의 성공은 최후승리에 대한 우리 군대와 인민의 신심과 락관을 더욱 백배해주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억척불변의 혁명신념과 필승의 기상을 안고 백두의 눈보라마냥 폭풍쳐 내달리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앞길을 가로막을 힘은 이 세상에 없으며 최후의 승리는 반드시 우리의것입니다.》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 2차 시험발사의 성공은 자력자강의 위력으로 폭풍노도쳐 내달리는 백두산대국의 영웅적기상과 무진막강한 국력의 일대 시위이다.
개꼬리 삼년 두어도 황모 못된다고 예나 지금이나 우리 공화국을 고립압살하려는 미제의 야망은 조금도 변하지 않았다.미국은 온갖 어중이떠중이들을 총동원하여 가장 야만적인 제재를 끈질기게 들이대며 우리의 급속한 핵무력고도화를 막아보려고 필사적으로 발악하는 한편 조선반도와 그 주변수역에 핵전략자산들을 집중전개하고 《군사적선택》이니, 《대북선제공격》이니 뭐니 하는 폭언을 탕탕 줴쳐대면서 정세를 항시적인 핵전쟁발발의 첨예한 국면에로 몰아넣고있다.
하지만 미국은 오판하고있다.미국의 정책립안자들은 주체조선의 불패의 강대성과 무궁무진한 발전잠재력을 너무도 모르고있다.그들은 저들이 수십년간에 걸치는 우리와의 전면대결전에서 언제나 패배만을 거듭해온 요인이 무엇인가에 대해 아직까지도 깨닫지 못하고있다.비극은 바로 여기에 있다.
위대한 수령, 위대한 당의 두리에 한마음한뜻으로 굳게 뭉쳐 자력자강의 기치높이 나아가는 우리에게는 그 어떤 제재와 군사적위협소동도 통하지 않는다.미호전계층의 희떠운 전쟁나발이나 극단적인 제재위협은 오히려 우리를 더욱 각성분발시키고 핵무기보유명분만 더해주었다.원쑤들의 제재압박책동이 악랄해질수록 우리의 주체적핵무력건설에서는 경이적인 성과들이 다발적으로, 련발적으로 줄기차게 이어지고있다.올해에만도 우리는 위력한 핵공격수단들인 지상대지상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 《화성-12》형과 지상대지상중장거리전략탄도탄 《북극성-2》형시험발사에서 완전성공하였다.어디 그뿐인가.(전문 보기)
조선의 현실을 알게 되면 누구나 크게 놀랄것이다 -날로 높아가는 국제사회계의 격찬-
《세계 많은 사람들이 조선에 대해 알고싶어한다.기록영화 〈가장 행복한 사람들이 사는 땅에서〉는 어디에 가도 볼수 없는 조선의 참모습을 현실그대로 볼수 있게 한다.왜서 제작자들이 온갖 시련속에서도 굴함없이 투쟁하고있는 조선인민을 〈지구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들〉이라고 표현했는지 사람들은 영화를 통하여 잘 알게 될것이다.》
이것은 로씨야의 한 텔레비죤방송이 제작한 기록영화에 대하여 인터네트잡지 《렘취취》가 평한 글이다.영화는 나오자마자 로씨야의 여러 방송통로들과 인터네트들을 통해 방영되여 사람들의 인기를 끌었다.
만수대언덕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을 찾는 각계층 군중들의 모습,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열화같은 인민사랑, 후대사랑에 의해 아름답게 가꾸어지는 만복의 화원에서 세상에 부럼없이 사는 우리 인민들의 긍지높고 보람찬 생활, 명승지들과 자연풍경을 소개한 영화를 본 각국의 시청자들과 인터네트열람자들속에서는 《과연 여기가 조선이 맞는가?》, 《도시가 매우 아름답다.》, 《조선사람들이 정말 친절하다.》는 경탄이 터져나왔다.
약동하는 젊음으로 비약하며 전진하는 사회주의조선의 참모습에 대한 국제사회계의 찬사는 날을 따라 커가고있다.
벨지끄조선친선협회 위원장은 조선방문소감을 이렇게 피력하였다.
김정은각하의 령도밑에 조선은 세계를 놀래우며 발전하고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일부 사람들이 조선을 그릇되게 평가하고있다.
우리는 이번에 조선방문기간 체류정형을 촬영하였다.이 록화물은 그 누구의 의견이나 간섭도 없이 우리들스스로가 보고 듣고 느끼고 체험한것들을 그대로 옮긴것이다.화면에 펼쳐지는 장면들에는 아무런 해석도 달지 않았다.서방언론들의 허위선전으로 옳지 못한 인식을 가지고있는 사람들이 조선의 현실을 알게 되면 누구나 크게 놀랄것이다.
네팔련합민족사회주의당 중앙위원회 위원장은 미국을 비롯한 적대세력들은 사회주의보루인 조선의 영상을 훼손시켜보려고 갖은 험담을 다하며 여론을 오도하고있다, 그러나 진리를 사랑하는 진보적인민들은 이에 귀를 기울이지 않을것이며 언제나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 사회주의위업에 지지와 련대성을 보낼것이다고 말하였다.
체스꼬신문 《디알로그》는 《바른 눈으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보자》라는 제목으로 다음과 같은 글을 실었다.
령도자에 대한 조선인민의 다함없는 신뢰와 존경심을 다른 나라 사람들은 리해하기 힘들것이다.서방의 정치인들은 자기의 명예만을 추구하지만 김정은원수께서는 나라의 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고계신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수리아정부전복을 노린 미군사기지설치책동
미국이 수리아북부에 10개의 군사기지를 설치하였다.
얼마전 뛰르끼예의 국영통신이 미군주둔지들이 표기된 수리아지도를 공개함으로써 이러한 사실이 드러나게 되였다.통신에 의하면 미국은 쿠르드족무장세력들이 통제하고있는 수리아북부에 2개의 공군기지와 8개의 초소를 꾸려놓고 특수부대와 군사기술기재들을 배치하였다.통신은 일부 대상들에 한해서는 구체적인 병력수까지 밝혔다.
이를 놓고 미국이 지금 복닥소동을 피우며 불편한 심기를 감추지 못하고있다.미국방성 대변인은 예민한 군사정보가 루설되였다느니, 《이슬람교국가》를 소탕하기 위한 현재의 작전들이 파탄될수도 있다느니 뭐니 하고 아부재기를 쳤는가 하면 나토성원국인 뛰르끼예가 언론관리를 제대로 하지 못했다고 불만을 터치기도 하였다.
지금까지 미국은 수리아에서의 군사기지설치를 극비에 붙여왔다.수리아정부의 요청도 없이 제멋대로 미군무력을 이 나라에 들이민 미국이 군사기지들까지 설치하고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는 경우 국제적으로 더 큰 비난과 항의에 직면할수 있었기때문이였다.
이로부터 미국은 도적고양이마냥 은밀히 군사기지설치계획을 추진시켰다.한편으로는 이를 가리우기 위한 연막전술, 기만전술에 매달렸다.그것은 수리아에 있는 로씨야의 군사기지에 국제적이목을 집중시키는것이였다.
현재 로씨야는 수리아의 따르뚜스에 해군기지를, 흐메이밈에 공군기지를 두고있다.로씨야는 이 기지들을 리용하여 수리아에서 반테로작전들을 벌리고있다.
미국은 기회가 있을 때마다 이 기지들이 수리아만이 아니라 전중동지역에서 로씨야의 영향력을 강화하기 위한 지배야욕의 산물이라고 헐뜯었다.지난해 5월에는 자국의 문화재보호기구와 언론을 내세워 로씨야가 수리아의 팔미라에 새로운 군사기지를 건설하고있다는 여론까지 환기시켰다.실제로는 이곳에 국제반지뢰쎈터의 로씨야무력 구분대들의 림시숙영소가 있었을뿐이다.
이러한 여론전의 막뒤에서 미국은 은밀히 수리아에서의 군사기지설치를 다그쳤다.그런데 그것이 이번에 말짱 드러난것이다.미국이 도적질하다 들킨 놈처럼 덴겁하여 날뛰고있는것은 바로 이때문이다.
로씨야가 이 기회에 미국을 다불렀다세우고있다.로씨야외무상은 여러 석상에서 수리아령토에 대한 외국군대의 주둔과 기지배치는 바로 수리아인들이 동의하는 경우에만 합법적인것으로 될것이다, 로씨야는 수리아와의 정부간 합의에 기초하여 2개의 기지를 창설하였으며 이것을 그 누구에게도 숨기지 않는다, 수리아정부는 반테로투쟁을 도와달라고 미국에 요청하지도 않았으므로 수리아령토에 대한 미군무력주둔은 비법적인것이다, 그런데도 미국은 도리여 로씨야기지들에 대해 우려를 표시하고있다, 이것이야말로 이중기준이 아닌가라고 따지고들었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