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사설・론설・정론/社説・論説・政論’ Category
사 설 : 천만군민은 적대세력들의 도전을 단호히 짓뭉개버릴것이다
정의와 량심을 귀중히 여기고 강권과 전횡을 배격하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단호한 결단에 의하여 제3차 지하핵시험이 성공적으로 진행되였다.인공지구위성 《광명성-3》호 2호기의 성과적발사로 온 세상에 과시되고있는 선군조선의 존엄과 필승의 기상이 이번 핵시험의 성공으로 하여 천백배로 높이 떨쳐지고있다.
제3차 지하핵시험은 우리 조국의 안전과 자주권수호를 위한 정정당당한 실제적대응조치이다.
미국은 지난해에 진행한 우리의 위성발사를 유엔안전보장리사회 《결의》의 위반이라고 걸고들면서 추종세력들을 사촉하여 새로운 《제재결의》를 또다시 조작해냈다.위성발사권리에 대한 침해는 곧 우리의 자주권에 대한 침해이며 절대로 용납 못할 엄중한 적대행위이다.이것은 우리로 하여금 더욱 강경한 물리적대응조치를 취하지 않으면 안되게 하였다.
이번 핵시험의 주되는 목적은 바로 미제의 날강도적인 적대행위에 대한 우리 군대와 인민의 치솟는 분노를 보여주고 나라의 자주권을 끝까지 지키려는 선군조선의 의지와 능력을 과시하는데 있다.
지금 우리 군대와 인민은 핵시험에서 성공한것을 크나큰 민족적대경사로 여기며 사회주의조국의 존엄과 자주권을 결사수호하기 위한 전면대결전에서 최후승리를 이룩하고야말 불타는 결의에 충만되여있다.(전문 보기)
정 론 : 시간이 증명할것이다
세계는 소란스럽게 끓고있다.현세기에 보기 드문,향후대세의 흐름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게 될 가장 격렬한 두 극이 부딪치고있다.한 강력한 주권국가의 자주권행사와 그것을 오도하고 말살하기 위하여 련합한 적대세력들과의 대결이다.
지난 12일 강력하고도 성공적으로 진행된 제3차 지하핵시험은 우리 공화국의 합법적위성발사권리를 란폭하게 침해한 미국의 포악무도한 적대행위에 핵장검으로 단호하고도 무자비한 강타를 가한 우리 조국과 인민의 자주권의 일대 시위였다.
그것은 우주를 정복한 그 정신, 그 기백으로 강성국가의 승리의 령마루를 향해 질풍같이 돌진하는 우리 조국의 무진막강한 국력의 폭발이다.나아가서 이것은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보장하는데서 중대한 의의를 가지는 또 하나의 사변으로서 적들에게는 공포를 주고 진보적인류에게는 커다란 고무와 힘을 주고있다.
이해의 0시에 아름다운 축포를 쏴올리며,모란봉악단의 매혹적인 선률에 담아 조선의 밝은 미소를 온 세계에 전하며 참으로 좋은 시작을 뗀 조국이였다.다시는 허리띠를 조이지 않게 될 래일을 내다보며,사회주의문명과 부귀영화의 꿈을 펼치며 세계를 향한 대전환의 발걸음을 힘차게 내디디였던 우리 인민이였다.준엄한 시련을 수없이 헤치고 억세게 일어선 이 위대한 인민의 세기적진출을 세계는 기대와 선망의 눈으로 바라보았다.(전문 보기)
론 설 : 사회주의적애국주의의 최고정화
주체의 사회주의는 우리 인민의 참된 삶의 보금자리이며 영원한 행복의 요람이다.우리 식 사회주의의 승리를 위한 그 길에서 우리 장군님의 타오르는 불길과도 같은 애국의 한생이 흘렀고 후손만대의 번영을 위한 만년토대가 마련되였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김 정 일애국주의는 사회주의적애국주의의 최고정화입니다.》
원래 사회주의적애국주의는 사회주의사상의식과 민족자주의식이 결합되고 사회주의제도에 대한 사랑과 자기 조국에 대한 사랑이 결합된 참다운 애국주의이다.
위대한 김 정 일동지는 우리 식 사회주의의 견결한 수호자이시였고 애국,애족,애민의 최고화신이시였다.
어버이장군님께 있어서 우리 식 사회주의는 김 일 성민족이 대대손손 영원히 행복하게 살아갈 만년터전이였다.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우리 조국과 민족의 자주권을 우롱하고 우리 식 사회주의를 해치려는 원쑤들을 추호도 용납하지 않으시였다.지난 세기 90년대의 엄혹한 시련의 시기 《사회주의는 과학이다》를 비롯한 고전적로작들을 발표하시여 제국주의자들에게 철추를 내리신분도 위대한 장군님이시며 선군의 기치를 더욱 높이 드시고 사회주의수호전에서 련전련승의 기적을 창조하신분도 우리 장군님이시다.우리 인민의 참된 삶의 보금자리인 주체의 사회주의는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인민사랑의 결정체이며 장군님의 고귀한 애국유산이다.(전문 보기)
사 설 : 《일당백》의 구호를 영원히 추켜들고나아가자
오늘 우리는 위대한 수령 김 일 성동지께서 《일당백》의 혁명적구호를 제시하신 때로부터 50돐이 되는 뜻깊은 날을 맞이하고있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온갖 위협공갈과 제재책동에도 끄떡없이 나라의 존엄과 자주권을 결사수호해나가는 선군조선의 일당백기상이 만천하에 과시되고있는 시기에 이날을 맞이하게 된것은 참으로 의의깊은 일이다.
오늘 전체 인민군장병들과 당원들,근로자들은 일당백의 전투적기치밑에 우리 군대와 인민을 그 어떤 원쑤들의 침략책동도 짓부셔버릴수 있는 불패의 혁명강군,영웅적인민으로 키워주신 백두산절세위인들의 업적의 위대성을 심장깊이 절감하고있다.
주체52(1963)년 2월 6일 위대한 수령님께서 최전연 대덕산초소를 찾으시고 《일당백》의 전투적구호를 제시하신것은 우리 인민군대를 필승불패의 혁명무력으로 강화하고 주체혁명위업완성의 강력한 힘을 마련하는데서 근본적인 전환의 계기를 열어놓은 력사적사변이였다.
위대한 수령 김 일 성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인민군대에서 들고나가야 할 구호는 일당백입니다.》(전문 보기)
정 론 : 인민은 한마음 따르리라
천만이 함께 들은 그이의 연설이였다.
천만의 심장을 일시에 틀어잡은 우리 당의 선언이였다.
조선로동당 제4차 세포비서대회에서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연설을 받아안은 커다란 감동은 삽시에 온 나라의 민심을 틀어잡은 시대의 격조높은 이야기로 되였다.
어찌하여 그이의 연설은 당일군들,당세포비서들만이 아닌 천길막장의 탄부,광부들도,두메산촌의 벌목공,류벌공들도,협동전야의 실농군들과 외진 등대섬의 등대원에 이르는 이 땅의 모든 사람들의 가슴을 그리도 세차게 두드린것인가.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앞에 나선 중대한 과업을 훌륭히 수행하자면 혁명과 건설을 이끌어나가는 정치적참모부,근로인민대중과 생사운명을 같이하는 어머니당으로서의 우리 당의 면모를 일신시켜야 합니다.》
그이의 연설은 대회의 연단에서 끝나지 않았다.
지금 이 시각도 온 나라 인민의 마음속에서 쉼없이 울리고있다.(전문 보기)
사 설 : 위대한 김 정 일동지의 당건설업적을 끝없이 빛내여나가자
뜻깊은 광명성절이 다가오고있는 지금 온 나라에는 위대한 김 정 일동지에 대한 그리움과 다함없는 흠모의 정이 차넘치고있다.
지금 우리의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인민들은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에 따라 열린 조선로동당 제4차 세포비서대회를 통하여 생애의 마지막시기까지 우리 당의 강화발전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신 어버이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심장깊이 새기고있다.
우리 당과 인민의 영원한 수령이시며 백두산대국의 위대한 영상이신 김 정 일동지의 불멸의 당건설사상과 업적은 주체혁명위업의 승리를 위한 확고한 지침이며 만년재보이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위대한 장군님을 우리 당과 인민의 영원한 수령으로 높이 모시고 장군님의 혁명생애와 불멸의 혁명업적을 길이 빛내여나가야 합니다.》
오늘 우리 당은 위대한 김 정 일동지를 영원한 총비서로 높이 모시고 주체의 한길로 억세게 나아가고있다.조선로동당의 존엄과 권위는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존함과 잇닿아있고 우리 당의 위력과 전도는 대원수님들의 당건설사상과 업적의 위대성에 원천을 두고있다.(전문 보기)
론 설 : 당세포비서들의 사업에서 기본
우리 당의 강화발전과 강성국가건설에서 새로운 전환이 일어나고있는 오늘의 현실은 기층당조직을 책임지고있는 당세포비서들이 사람과의 사업을 심화시켜나갈것을 요구하고있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세포비서들의 사업에서 기본은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기 위한 정치사업을 잘하여 사람들을 불러일으키는것입니다.》
당세포비서들은 당사업,사람과의 사업의 제1선에 서있는 우리 당의 핵심이며 초급정치일군들이다.언제나 군중과 같이 일하고 생활하는 당세포비서들이 사람과의 사업을 잘하여야 당원들을 당에 충실한 혁명가로 키우는 사업도,광범한 군중을 당의 두리에 묶어세우고 당정책을 결사관철하기 위한 사업도 잘될수 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혁명가의 첫째가는 실력은 대중을 알고 대중의 힘과 지혜를 발동하는것이라고 가르쳐주시였다.모든 당세포비서들은 사람들을 잘 알고 그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정치사업을 잘하여 대중을 오늘의 장엄한 총진군에로 힘있게 고무추동하여야 한다.이것이 당세포비서들의 사업에서 기본이다.
그러면 당세포비서들이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고 그들을 불러일으키자면 어떻게 하여야 하는가?(전문 보기)
사 설 : 조선로동당 제4차 세포비서대회정신을 철저히 구현해나가자
온 나라 전체 당원들과 인민들의 커다란 관심과 기대속에 조선로동당 제4차 세포비서대회가 성과적으로 진행되였다.
선군조선의 무진막강한 국력과 필승의 기상이 높이 떨쳐지고 거창한 창조와 변혁을 위한 새해의 총진군이 힘있게 다그쳐지고있는 시기에 진행된것으로 하여 이번 대회는 천만군민의 심장을 무한히 격동시키고있다.
조선로동당 제4차 세포비서대회는 주체혁명위업수행의 새로운 력사적시대의 요구에 맞게 당의 전투적위력을 백방으로 강화하고 강성국가건설의 최후승리를 이룩해나가는데서 중요한 리정표를 마련한 대회이다.
대회에서는 우리 당의 말단기층조직이며 당정책관철의 척후대인 당세포들의 사업을 개선강화하여 당사업전반에서 일대 전환을 일으키기 위한 문제들이 토의되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신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대회에 참석하시여 강령적인 연설을 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연설은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존함과 업적으로 빛나는 우리 당을 조직사상적으로 더욱 강화하고 그 령도적역할을 비상히 높여 혁명과 건설에서 새로운 앙양을 일으켜나갈수 있게 하는 불멸의 대강이다.(전문 보기)
론 설 : 선군의 기치높이 부강조국건설의 만년토대를 마련하신 불멸의 업적
온 나라 전체 군대와 인민이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조국의 존엄과 자주권을 수호하기 위한 투쟁에 한결같이 떨쳐나서고있는 시기에 우리는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께서 불후의 고전적로작 《선군혁명로선은 우리 시대의 위대한 혁명로선이며 우리 혁명의 백전백승의 기치이다》를 발표하신 10돐을 맞이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주체92(2003)년 1월 29일에 발표하신 이 로작은 우리 당의 선군혁명로선,선군정치의 본질적특징과 혁명적성격,그 정당성과 필승불패성이 전면적으로 체계화되여있는것으로 하여 오늘도 우리 군대와 인민의 투쟁을 힘있게 고무추동하는 전투적기치로 되고있다.
지금 우리 군대와 인민은 백두산대국의 존엄과 국력을 만방에 과시하며 힘차게 전진하고있는 내 나라,내 조국의 벅찬 현실을 통하여 선군의 기치높이 부강조국건설의 만년토대를 마련하신 어버이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심장깊이 절감하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우리 당의 선군정치는 력사의 준엄한 시련을 통하여 검증된 필승불패의 정치이며 혁명승리를 위한 만능의 보검입니다.》(전문 보기)
사 설 : 우리 당건설에서 획기적인 전환의 계기로 될 조선로동당 제4차 세포비서대회
오늘 우리의 당건설과 강성국가건설위업은 새로운 전환기를 맞이하고있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 력사적인 신년사에서 제시하신 강령적과업을 높이 받들고 온 나라 전체 인민이 경제강국건설을 위한 총공격전을 힘있게 다그쳐나가고있는 시기에 오늘부터 혁명의 수도 평양에서는 조선로동당 제4차 세포비서대회가 열리게 된다.
우리 당의 수십만 당세포들은 당을 받들고있는 초석이고 당과 대중을 혈연적으로 이어주는 기본단위이다.
이번 대회는 우리 당의 조직사상적공고성과 전투적위력,위대한 어머니당을 절대적으로 믿고 따르려는 전체 당원들과 인민들의 신념과 의지를 다시한번 뚜렷이 과시하게 될 력사적인 대회합이다.
대회에서는 최근년간 당세포들의 사업에서 이룩된 성과와 경험을 총화하고 당사업에서 새로운 전환을 일으켜 전체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주체혁명의 새로운 100년대진군에 총동원하기 위한 실천적문제들을 토의하게 된다.당원들의 당생활의 거점이며 당정책관철의 직접적인 전투단위인 당세포의 기능과 역할을 최대한으로 높이기 위한 회합인것으로 하여 이번 대회는 전당을 강화하고 강성국가건설을 힘있게 다그치는데서 획기적인 사변으로 된다.(전문 보기)
정 론 : 다른 선택은 없다
말보다 무서운것은 기억이며 표상이다.
지금 온 나라의 집집에서,출근길과 일터들에서 들리는 이야기들에는 유엔안보리사회에 대한 분격의 감정이 깊이 깔려있다.
유엔안보리사회는 무엇인가?
유엔안보리사회는 지금껏 무슨 일을 해왔는가?
인민들의 머리속에 평화와 안전을 보장한다는 이 기구가 전쟁기구로,침략자의 손탁에 놀아나는 허재비들의 모임으로 새겨지고있다.
집에 오면 숙제장을 펼치던 나어린 학생들이 사전을 펼쳐놓고 유엔안보리사회라는 단어를 찾고있으며 결의안이라는 단어를 놓고 전례없이 깊은 사고를 하고있다.
세계정세에 대하여 아무것도 모르던 천진한 아이들이 이렇게 되였으니 어른들은 더 말해 무엇하랴.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제국주의자들의 발악적인 책동은 그들의 강대성의 표현인것이 아니라 취약성의 표현입니다.제국주의자들이 반동화되여 발악할수록 인민대중은 혁명적으로 각성될것이며 제국주의의 멸망의 날은 더욱 가까와올것입니다.》(전문 보기)
정 론 : 우리에게는 당세포가 있다
이 시각 조선로동당원들은 뜨거운 마음으로 돌이켜본다.
혁명의 수도 평양에서 전당세포비서들의 대회합이 있게 된다는 소식은 수십만의 당세포들을 이끌어 조선혁명을 백전백승에로 향도해온 우리 당에 대한 생각으로 마음 후덥게 한다.
당세포!
피줄기처럼 온몸에 와닿는 부름이다.
조선로동당의 기층조직인 당세포는 물처럼,공기처럼 우리의 생활과 걸음마다에 언제나 함께 있은 생명체였다.
누구나 가슴헤쳐 말해보자.
우리모두의 정치적생명의 보호자,우리모두의 운명의 피줄기인 당조직을 떠나 진정한 삶의 가치가 있었던가.어머니당의 넓은 품에 있는 우리 당세포의 뜨락을 떠나 그렇게 아름다운 창조의 세계,그렇듯 다정하고 화목한 동지애의 세계,그렇게도 긍지높은 위훈의 세계를 향유할수 있었던가.
만약 우리에게 어려울 때 신념의 기둥을 세워주는 당세포가 없었다면,괴로움과 아픔을 함께 나누고 모자라는 지혜를 하나로 합쳐주는 당세포가 없었다면,혁명의 원칙과 량심앞에 부끄럼없이 살게 해주는 그 고마운 목소리가 없었다면 우리 어떻게 일편단심의 한길을 꿋꿋이 걸어올수 있었으랴.당세포라는 위력한 생명체가 우리에게 없었다면 우리 매 인간들이 삶과 죽음의 계선에 섰던 고난의 행군에서 어떻게 승리할수 있었으랴.두번이나 피눈물에 젖었던 아픔속에서 어떻게 그처럼 억세게 일떠설수 있었으랴.(전문 보기)
사 설 : 오늘의 총진군에서 당세포비서들의 역할을 더욱 높이자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신년사에서 당조직들의 전투적기능과 역할을 더욱 높여 강성국가건설을 위한 총진군을 힘있게 추동할데 대한 강령적과업을 제시하시였다.이 과업을 성과적으로 수행하기 위하여서는 무엇보다도 우리 당의 말단기층조직인 당세포를 강화하여야 하며 그러자면 당세포비서들의 역할을 최대한으로 높여야 한다.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당세포비서들의 역할을 높이는것은 당세포를 강화하기 위한 중요한 담보입니다.》
당세포비서들은 당사업,사람과의 사업의 제1선에서 언제나 군중과 같이 일하고 생활하는 우리 당의 핵심,초급정치일군들이다.당세포의 전투적위력은 당세포비서들의 역할에 크게 달려있다.전당의 당세포들이 강철의 대오로 준비되면 무서울것이 없다.
우리의 당세포비서들은 지난 기간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크나큰 사랑과 믿음속에서 자기의 사명과 임무를 훌륭히 수행하여왔다.(전문 보기)
론 설 : 당세포의 강화발전을 위한 길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
전당당세포비서대회를 앞두고있는 지금 우리의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주체의 당건설위업을 개척하시고 이끌어오시는 길에서 당세포의 강화발전을 위하여 쌓아올리신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심장깊이 새기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당을 강화발전시키고 혁명과 건설을 힘있게 전진시켜나가는데서 당세포는 매우 중요한 자리를 차지합니다.》
당세포는 우리 당의 말단기층조직으로서 당을 받들고있는 초석이며 당의 로선과 방침 관철에로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조직동원하는 직접적인 전투단위이다.사람의 몸을 이루고있는 세포가 튼튼하고 작용을 원만히 하여야 사람이 건강한것처럼 당을 구성하고있는 당세포들이 건전하고 기능과 역할을 높여야 당이 굳건해지고 위력해진다.(전문 보기)
사 설 : 일군들은 인민을 위하여,인민대중에게 의거하여 헌신적으로 투쟁하자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력사적인 신년사에서 우리 일군들의 사상관점과 사업기풍,일본새를 근본적으로 개선할데 대하여 중요하게 강조하시였다.
《모든것을 인민을 위하여,모든것을 인민대중에게 의거하여!》,이것이 오늘 우리 일군들이 높이 들고 나가야 할 전투적구호이다.
모든 일군들은 이 구호를 사업과 생활의 근본지침으로,좌우명으로 삼고 철저히 구현함으로써 뜻깊은 올해에 경제강국건설과 인민생활향상에서 결정적전환을 이룩하여야 한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일군들은 〈모든것을 인민을 위하여,모든것을 인민대중에게 의거하여!〉라는 구호를 높이 들고 헌신적으로 투쟁하여야 합니다.》
일군들은 우리 당의 핵심력량이며 대중을 당정책관철에로 이끌어나가는 기관차이다.
《모든것을 인민을 위하여,모든것을 인민대중에게 의거하여!》,이 구호에는 우리 당의 인민사랑,인민중시의 숭고한 뜻이 어려있으며 우리 일군들이 어떤 사상관점을 지니고 어떻게 일해야 하는가 하는 고귀한 진리가 깃들어있다.(전문 보기)
론 설 : 우리의 사회주의문명국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는 신년사에서 사회주의문명국건설에 더욱 박차를 가하여 21세기의 새로운 문명개화기를 활짝 열어놓아야 한다고 가르치시였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가 건설하는 사회주의강성국가는 전체 인민이 높은 문화지식과 건강한 체력,고상한 도덕품성을 지니고 가장 문명한 조건과 환경에서 사회주의문화생활을 마음껏 누리며 온 사회에 아름답고 건전한 생활기풍이 차넘치는 사회주의문명국입니다.》
우리의 사회주의문명국은 우선 전체 인민이 높은 문화지식과 건강한 체력,고상한 도덕품성을 지닌 선진적인 나라이다.
해당 사회의 문명수준은 그 사회에서 살고있는 사람들의 문명정도에 의하여 좌우된다.
자주적인 사상의식과 함께 높은 문화지식,건강한 체력,고상한 도덕품성은 문명한 인간의 풍모를 특징짓는 중요한 징표이다.(전문 보기)
사 설 : 당사업을 1970년대처럼 화선식으로 전환시키자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는 신년사에서 위대한 김 일 성-김 정 일주의기치를 높이 들고 강성국가건설에서 전환적국면을 열기 위한 장엄한 진군을 다그칠데 대한 강령적과업을 제시하시였다.이 과업을 성과적으로 수행하기 위해서는 당조직들의 전투적기능과 역할을 더욱 높이며 모든 당사업을 1970년대처럼 화선식으로 전환시켜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사업을 1970년대처럼 화선식으로 전환시키고 김 정 일애국주의를 실천활동에 철저히 구현하도록 하는데 당사업의 화력을 집중하여야 하겠습니다.》
주체의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을 위한 우리의 투쟁은 지금 중대한 력사적시기를 맞이하고있다.시대와 혁명앞에 새로운 투쟁과업이 나설 때일수록 당사업을 현실적요구에 맞게 진행해나가는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우리 당은 사소한 침체와 답보도 모르고 힘차게 전진하는 당,끊임없이 창조하는 당이다.1970년대처럼 당사업을 화선식으로 전환시켜나갈데 대한 방침에는 계승성을 틀어쥐고 당건설과 당활동에서 근본적인 혁신을 일으켜나가시려는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의 확고한 결심이 담겨져있다.(전문 보기)
론 설 : 우주를 정복한 그 정신,그 기백으로
지금 우리 인민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력사적인 신년사를 피끓는 심장마다에 받아안고 경제강국건설에서 전환적국면을 열어나가기 위한 투쟁에 과감히 떨쳐나서고있다.
올해에 우리의 투쟁목표는 비상히 높고 과업은 방대하다.그리고 우리의 진군길에는 의연히 난관이 겹쌓이고있지만 우리에게는 두려울것이 없다.지난해의 투쟁을 통하여 우리의 정신력은 천백배로 강해졌고 선군조선의 무진막강한 국력은 세계만방에 떨쳐졌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신년사에서 주체적인 실용위성을 제작발사하여 선군조선의 존엄과 위용을 떨친 그 기세로 전당,전국,전민이 총동원되여 올해에 경제강국건설과 인민생활향상에서 결정적전환을 일으켜야 한다고 가르치시였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주를 정복한 그 정신,그 기백으로 경제강국건설의 전환적국면을 열어나가자!〉,이것이 올해에 우리 당과 인민이 들고나가야 할 투쟁구호입니다.》
우주를 정복한 그 정신,그 기백으로,이 힘있는 글발에는 우리 시대의 영웅들인 위성발사자들의 정신세계와 투쟁기풍을 본보기로 내세워 올해에 비약의 폭풍을 일으켜나가려는 우리 당의 확고한 의지가 담겨져있다.(전문 보기)
사 설 : 위대한 혼연일체의 위력으로 최후승리의 활로를 열어나가자
새해의 장엄한 진군이 시작되였다.온 나라가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의 신년사를 무한한 격정속에 받아안고 기세충천하여 산악같이 떨쳐나섰다.경애하는 원수님의 신년사는 강성국가건설의 전환적국면을 열어놓기 위한 불멸의 대강이며 우리 당과 인민이 올해에 들고나가야 할 위대한 전투적기치이다.지금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인민들은 원대한 포부와 희망찬 미래에 대한 확신에 넘쳐있으며 이 땅우에 반드시 천하제일강국을 일떠세우고야말 불타는 결의를 더욱 굳게 다지고있다.
천만군민이 발휘하는 무궁무진한 정신력은 령도자의 두리에 한마음한뜻으로 굳게 뭉친 위대한 단결에서 우러나오는것이다.
수령과 전사,령도자와 인민의 혼연일체는 일심단결의 정화이며 조선혁명의 자랑스러운 전통이다.우리는 단결의 위력으로 총대혁명도 개척하고 반제혁명전쟁에서도 승리하였으며 력사의 온갖 도전과 시련을 이겨내고 불패의 강국도 일떠세웠다.
새해 총진군대오에 차넘치는 혁명정신도 단결의 정신이며 비약의 폭풍안고 내달리는 천리마의 기상도 단결의 기상이다.우리는 조국력사에 특기할 민족사적대승리의 년륜을 자랑스럽게 새긴 혼연일체의 대풍모를 더욱 높이 떨치며 백두산대국의 최후승리의 활로를 힘차게 열어나가야 한다.
오늘 우리 혁명의 진두에는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 서계신다.백두에서 뿌리내린 혼연일체의 전통이 굳건히 고수되고 단결의 중심,령도의 중심이 위대하기에 우리의 사상과 제도,위업은 승승장구하며 우리 혁명의 전도는 휘황찬란하다.세상이 열백번 변하고 세대가 아무리 바뀌여도 숭고한 동지애의 력사,혼연일체의 력사가 끝없이 흐르고있는것은 선군조선의 더없는 자랑이고 영광이다.(전문 보기)
론 설 : 올해 경제건설의 주공전선
지금 우리 군대와 인민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신년사를 피끓는 심장마다에 받아안고 올해의 총진군을 힘차게 다그쳐나갈 불타는 열의에 충만되여있다.
당의 구상과 의도대로 경제강국건설과 인민생활향상에서 결정적전환을 일으키기 위해서는 경제건설의 주공전선에 화력을 집중해야 한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농업과 경공업은 여전히 올해 경제건설의 주공전선입니다.》
주공전선이란 말그대로 력량을 집중하여 공격하거나 전투를 벌리는 주되는 전선,힘을 집중하여 밀고나가는 대상이나 분야를 이르는 말이다.주공전선에서의 승패에 의하여 전쟁의 국면이 달라지는것처럼 경제강국건설에서도 어디를 주공전선으로 정하고 힘을 집중하는가에 따라 그 성과가 좌우되게 된다.주공전선에서 혁신을 일으켜야 인민경제의 전반적부문에서 생산적앙양을 가져오고 당의 경제강국건설구상을 빛나게 실현할수 있다. 올해에 우리 당은 농업과 경공업을 경제건설의 주공전선으로 내세웠다.여기에는 뜻깊은 올해에 경제강국건설의 전환적국면을 열어나가며 인민생활향상에서 결정적전환을 이룩하려는 우리 당의 확고한 의지가 그대로 반영되여있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