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9月 23rd, 2026
당중앙의 의도대로 사상사업에서 일대 변혁을 이룩해나갈 혁명전사들의 불같은 맹세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제3차 선전부문일군강습회에서 하신 강령적인 연설에 접한 각급 당조직들이 사상의 절대적위력을 최대로 증폭시켜나갈 열의로 비상히 앙양되여있다 조선혁명특유의 비상한 잠재력을 새시대의 높이에로 더욱 승화시키는 고귀한 지침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제3차 선전부문일군강습회에서 하신 강령적인 연설에 접한 전당의 일군들의 가슴가슴은 지금 무한한 격정과 비상한 열의로 세차게 끓어번지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사상은 어제도 오늘도 조선혁명의 연료이며 우리 국가건설의 제일자원입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강령적인 연설은 주체의 붉은 당기를 억세게 추켜들고 우리의 정치사상진지를 더욱 반석같이 다지며 강위력한 사상공세로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의 앙양기를 힘차게 열어나갈수 있게 하는 불멸의 대강으로 된다.
조선혁명특유의 비상한 잠재력을 새시대의 높이에로
더욱 승화시키는 고귀한 지침
박성철 자강도당위원회 책임비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강령적인 연설은 사상으로 개척되고 사상으로 승리해온 조선혁명의 고귀한 전통을 우리 위업의 백년대계의 주추로 억세게 다져나갈수 있게 하는 고귀한 지침으로 된다고 하면서 자기의 심정을 이렇게 피력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강습회 개강식에서 하신 연설에서 우리가 현재까지 성공적으로 개척해온 발전이라는 이 려정은 결코 그 어떤 조건이나 환경에 의거해서가 아니라 철두철미 우리 당이 장구한 세월 충진해온 사상적자원, 우리 인민의 굴함없는 정신력과 용기에 의해 열려진것이라고 하시면서 오늘 우리가 백사천사를 사상사업으로부터 출발할것을 특별히 강조하고있는것은 사상으로 전진하고 승리해온 조선혁명특유의 비상한 잠재력을 새시대의 높이에로 더욱 승화시키자는데 있다고 말씀하시였다.
사회주의건설의 령역이 비할바없이 넓어지고있는 지금이야말로 사상사업에서의 근본적인 개변과 사상진지의 질적강화가 절실히 필요한 때이며 그럴수록 전당의 당조직들이 시대와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당선전력량을 백방으로 다지고 당사업에서 기본중의 기본인 사상사업을 보다 강화하여야 한다.
지금 도안의 모든 당일군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하신 연설의 사상과 정신을 고귀한 지침으로 삼고 철저히 구현함으로써 맡은 사업에서 일대 혁신을 가져올 철석의 의지를 가다듬고있다.
도당위원회는 사상교양, 정신무장에 주목하고 끊임없이 혁신하지 않는다면 국가의 제일자원을 헐어 사상루각을 쌓는 격이 된다는것을 다시금 깊이 자각하고 사상사업의 실효성과 그 열도를 최대로 높이는데 당사업의 화력을 집중하여 도안의 이르는 곳마다에서 사상의 무한대한 위력이 남김없이 폭발되도록 하겠다.특히 사상사업, 선전사업을 전담하고있는 당선전일군들부터가 비상한 책임의식과 투신력을 지니고 시대가 요구하는 혁신적이고 창조적이며 공세적인 사상전을 앞장에서 주도해나가도록 그들의 사업을 적극 떠밀어주고 요구성을 부단히 높여나가겠다.
구석철 강원도당위원회 부장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강령적인 연설에는 우리 당이 장구한 세월 충진해온 사상적자원, 조선혁명특유의 비상한 잠재력을 새시대의 높이에로 더욱 승화시킬수 있는 고귀한 지침들이 집성되여있다고 하면서 자기의 격동된 심정을 이렇게 터놓았다.
우리가 지금 자기의 래일을 두고 절대적인 확신을 가질수 있는것은 다름아닌 장기간의 투쟁과정에서 비축하였고 앞으로도 그 위력이 무진하게 발휘될 사상적자원이 있기때문이다.
이에 대하여 우리는 누구도 선뜻 접어들기 저어하는 방대한 규모의 발전소건설과정을 통하여 철리로 깊이 새겨안았다.
사상사업이 보다 공세적으로 벌어져 당의 사상과 정책이 대중의 신념으로 공고화되고 난관과 시련을 과감히 딛고 일어서는 커다란 힘으로 전환될 때 그 어디서나 뚫지 못할 난관이란 있을수 없다.
지금 우리 도에서는 지역의 발전토대를 더욱 강화하고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투쟁이 본격화되고있다.
여기서 가장 필수적이며 절박한것은 도안의 전체 일군들과 당원들, 근로자들의 애국열의와 비상한 용기이며 그것을 더욱 크게 하여 개척과 창조로 전환되게 하는 사상동원력이다.
우리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가르쳐주신대로 당적요구, 시대적요구, 실천적요구에 부합되는 새롭고 참신하며 실효가 큰 선전사업수단과 방법들을 적극 탐구하고 철저히 구현해나감으로써 오늘의 투쟁에서 대중의 혁명열, 투쟁열, 애국열을 비상히 승화시켜나가겠다.
최현주 성천군당위원회 책임비서는 우리 혁명의 진군속도를 비상히 높여나가는데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연설은 실로 거대한 의의를 가진다고 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연설에서 우리당 사상사업력사에 또 하나의 뚜렷한 장을 새기는 획기적전환의 리정표로 될 이번 강습회를 그 어느 부문의 대회나 강습회보다 중시하고 기대하는 당중앙위원회의 립장을 표명하시였다.
이것은 당선전부문에 대한 최상최대의 믿음인 동시에 새로운 시대, 새로운 투쟁령역을 개척해나가는 행정에서 사상사업이 차지하는 중요성에 대한 립증으로 된다.
군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서 획기적인 전환을 일으키는가 그렇지 못한가 하는것은 전적으로 군당위원회가 사상사업을 얼마나 중시하고 또 얼마나 참신하면서도 능동적으로 진행하는가 하는데 달려있다.
군당위원회는 일군들속에 내재되여있는 결함들을 극복하고 사상사업의 내용을 발전풍부화하며 형식과 수단, 방법을 개선하여 사상의 침투력, 사상교양사업의 실효성을 부단히 높여나가겠다.
이와 함께 군당위원회의 모든 일군들이 백사천사를 사상사업으로부터 출발할데 대한 당중앙의 의도를 자각하고 군중속에 더 깊이 들어가 고락을 함께 하며 그들의 가슴마다에 당의 사상을 심어주는데 주되는 관심을 돌리도록 하여 올해 목표달성을 위한 투쟁에서 대중의 무궁무진한 정신력이 남김없이 폭발되게 하겠다.(전문 보기)
위대한 김정은동지의 혁명사상으로 철저히 무장하자! 국가건설에서 인민대중제일주의 구현
국가활동과 사회생활전반에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철저히 구현하는것은 사회주의국가건설의 근본원칙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국가활동과 사회생활전반에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철저히 구현하여야 합니다.》
국가활동과 사회생활전반에 인민대중제일주의를 구현한다는것은 정권기관들의 모든 활동을 인민의 존엄과 권익을 절대적으로 옹호하고 모든 문제를 인민의 무궁무진한 힘에 의거하여 풀어나가며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는데로 철저히 지향복종시켜나간다는것을 의미한다.
국가활동에서 인민을 중시하는 관점과 립장을 견지하는것은 사회주의건설과정에 일군들속에서 세도와 관료주의, 부정축재와 같은 인민의 리익을 침해하는 현상들이 나타날수 있는것과 관련하여 중요한 문제로 제기된다.인민대중제일주의를 국가활동전반에 철저히 구현하기 위한 사업을 강하게 밀고나가야 우리 국가의 인민적성격에 배치되는 온갖 반인민적요소들을 철저히 제거하고 일심단결과 사회주의제도를 옹호고수할수 있으며 인민이 바라는 리상사회건설을 계속 힘있게 추진해나갈수 있다.
국가활동과 사회생활전반에 인민대중제일주의를 구현하는데서 중요한것은 무엇보다먼저 정권기관들의 모든 활동을 인민에 대한 무조건적인 복무로 일관시키며 인민의 의사와 요구, 리익을 실현하는데로 지향시키는것이다.
국가의 모든 사업을 인민에 대한 무조건적인 복무로 철저히 일관시키는것은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의 기본요구이다.
인민정권기관들은 인민대중의 자주적권리의 대표자, 창조적능력의 조직자, 인민생활을 책임진 호주로서의 자기의 사명에 맞게 모든 활동을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로 일관시키며 인민의 의사와 요구, 리익실현에 모든것을 복종시키는것을 철칙으로 삼아야 한다.
인민들이 국가관리와 사회정치활동에 적극 참가하여 국가와 사회의 참다운 주인으로서의 정치적권리를 행사하며 사회와 집단을 위하여 보람찬 삶을 빛내여나가도록 하여야 한다.
인민들에게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조건과 안전한 로동조건, 충분한 휴식조건을 보장하고 최대한의 사회적혜택이 차례지게 하여 누구나 사회주의제도를 참된 삶의 품으로 여기고 사회주의를 위하여 몸바쳐 투쟁하도록 하여야 한다.
나라형편이 어려운 속에서도 우리 당의 인민사랑의 숭고한 뜻에 떠받들려 변함없이 실시되는 인민적시책들이 편향없이 인민들의 피부에 가닿도록 하며 특히 육아원과 애육원, 초등학원, 중등학원, 양로원사업에 깊은 관심을 돌려 원아들과 돌볼 사람이 없는 늙은이들이 국가의 보살핌속에 근심걱정없이 생활하도록 하여야 한다.
정권기관 일군들은 인민이 바라고 좋아하는 일에 모든것을 다 바쳐야 하며 인민들이 아파하는 문제, 인민들이 요구하는 문제를 풀어주는데서 진정한 보람을 느껴야 한다.
군중속에 깊이 들어가 민심과 동향을 제때에 장악하고 대책도 강구하면서 한가지 애로라도 풀어주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여 당과 국가의 손길이 언제나 자기들곁에 있다는것을 실감하게 하여야 한다.
국가활동과 사회생활전반에 인민대중제일주의를 구현하는데서 중요한것은 다음으로 인민대중을 각성, 단결시키고 인민의 힘에 의거하여 제기되는 모든 문제들을 풀어나가는것이다.
정권기관 일군들은 사회주의건설이 심화될수록 인민을 힘있는 존재로 키우고 그에 의거하기 위한 사업에 더 큰 힘을 넣어 혁명의 전진동력을 배가하고 남들이 모방할수 없는 우리식 사회주의제도의 고유한 우월성을 계속 높이 발양시켜나가야 한다.
대중을 당의 로선과 정책으로 무장시키고 당정책관철에로 불러일으키기 위한 사상사업, 정치사업을 모든 사업에 앞세우며 전사회적으로 사회주의애국운동, 혁명적인 대중운동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려 우리식 사회주의의 집단주의위력이 남김없이 발양되도록 하여야 한다.
조건이 어렵고 난관이 많을수록 군중속에 들어가는것을 습벽화하여야 하며 대중과 흉금을 터놓고 걸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도를 의논하고 좋은 의견들도 적극 받아들이며 대중의 열정과 지혜에 의거하여 만사를 해결해나가야 한다.
국가활동과 사회생활전반에 인민대중제일주의를 구현하는데서 중요한것은 다음으로 세도와 관료주의, 부정축재행위를 비롯한 온갖 반인민적요소들을 제거하기 위한 투쟁을 강화하는것이다.
국가사회생활전반에 인민대중제일주의를 구현하는데서 기본장애로 되는것은 인민대중의 힘을 믿지 않고 남을 쳐다보는 사대주의, 인민대중을 혁명과 건설의 주인으로 보지 않고 주관적의사를 망탕 내려먹이는 관료주의, 인민대중의 권익을 침해하는 세도와 부정축재행위, 인민들의 고통과 불편을 말로만 걱정하고 외면하는 무책임성과 태만이다.
인민대중의 힘을 믿지 않고 자그마한 난관에 부닥쳐도 국경밖을 쳐다보는 사대주의와 수입병을 뿌리뽑기 위한 사상전을 강도높이 벌려야 한다.
정권기관들에서 일군들의 세도와 관료주의, 부정축재행위를 근원적으로 소탕하기 위한 사상공세, 비판공세, 압박공세를 강력하게 들이대야 한다.
위대한 김정은동지 혁명사상이 천명한 국가활동과 사회생활전반에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철저히 구현할데 대한 사상리론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고귀한 혁명유산인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국가의 성격과 본태를 변함없이 고수하고 인민대중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속에 주체의 사회주의국가건설위업을 힘있게 다그쳐나갈수 있게 하는 강령적지침이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