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9月 24th, 2026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미싸일총국과 제2경제위원회사이의 축구경기를 관람하시였다

2026년 9월 24일《로동신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미싸일총국과 제2경제위원회사이의 축구경기가 9월 22일에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경기를 관람하시였다.

국방과학연구사업과 생산활동을 통하여 당의 국방건설로선관철에서 값진 성과들을 이룩하고 당과 정부로부터 높은 신뢰와 감사를 받아안은 더없는 자랑과 긍지속에 김정은동지를 한자리에 모시고 뜻깊은 체육문화행사를 진행하게 된 참가자들은 크나큰 감격과 환희에 넘쳐있었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군수공업부문 지도간부들을 만나시고 아낌없는 헌신과 분투로 우리 당의 자위국방정책을 실천적성과로 충직하게 받들어가고있는 미싸일총국의 과학연구집단과 제2경제위원회와 전체 군수로동계급에게 따뜻한 축하와 격려를 보내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오늘 조직한 체육경기도 이들의 수고를 격려하고 감사를 표하는 자리로 되게 하자는데 목적이 있다고 말씀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 박정천동지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들이 경기를 보았다.

축구경기는 미싸일총국의 《화성》팀과 제2경제위원회의 《봉화》팀사이에 진행되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공화국무력현대화와 전쟁수행능력강화를 위한 성스러운 투쟁행정에 특기할 전무한 기적을 창조하고 우리 국방력의 독보적인 발전상과 절대적우세를 뚜렷이 과시하고있는 국방과학기술집단과 군수로동계급의 공헌에 감사를 표하시면서 그들이 보여주고있는 애국충의심과 헌신적노력은 국가의 안전과 무궁한 발전번영에 있어서 그 무엇과도 바꿀수 없고 그 무엇으로도 살수 없는 가장 고귀한 기여로 된다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국방과학자, 기술자들과 군수로동계급이 혁명적락관과 앙양된 기세를 더욱 배가하고 단합된 힘으로 국가방위력강화에서 계속적인 비약과 혁신을 안아옴으로써 절대적인 힘의 우세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절대불가침적인 주권안전을 보위하고 평화를 수호하며 사회주의조국의 무궁한 발전을 믿음직하게 담보해나가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를 모신 크나큰 영광속에 자기 단위의 명예를 걸고 치렬하게 승부를 겨룬 축구경기는 미싸일총국의 《화성》팀이 제2경제위원회 《봉화》팀을 4:1로 이긴 가운데 끝났다.

시상식이 참가자들의 열렬한 박수속에 진행되였다.

김정은동지의 대해같은 믿음과 전투적고무를 받아안은 전체 참가자들은 당과 혁명, 조국과 인민앞에 지닌 중대한 력사적사명과 의무에 더욱 충실하여 최강의 국가방위력을 억척같이 다져나갈 충성의 결의를 다짐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제15차 전국교원대회가 전하는 가슴뜨거운 사연

2026년 9월 24일《로동신문》

 

위대한 당중앙의 독창적인 교육중시사상과 현명한 령도밑에 우리 나라를 세계적으로 교육이 제일 발전된 나라로 전변시키기 위한 교육혁명이 새로운 높은 단계에서 심화되고있는 력사적시기에 진행된 제15차 전국교원대회,

지금도 영광의 대회장에 굽이쳤던 감격과 환희는 대회참가자들은 물론 모든 교육자들 아니 온 나라 인민들의 가슴가슴을 무한한 격정으로 젖어들게 하고있다.

조국의 미래를 가꾸는 교원들을 세상이 부럽도록 내세워주시는 자애로운 손길에 떠받들려 마련된 교육자들의 뜻깊은 대회합은 절세위인의 품속에서 교원혁명가의 영예가 끝없이 빛난다는 력사의 철리를 다시금 확증해주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과 조국에는 숭고한 정신과 높은 지성, 확고한 자신심을 지닌 교원혁명가대오가 있는것이 제일 큰 힘입니다.》

지금 온 나라가 우리 교육자들을 부러워하고있다.

이 땅의 모든 사람들이 생을 다듬어주고 내세워준 고마운 선생님, 참된 스승과 함께 흘러온 학창시절의 나날들을 정답게 추억하며 한생 교육사업에 지혜와 정력을 다 바쳐가는 성실한 교원들을 참된 애국자, 공로자로 떠받들고있는 우리 당에 고마움의 인사를 삼가 올리고있다.

어찌 그렇지 않을수 있으랴.

뜻깊은 대회장에 몸소 나오시여 따뜻한 축복과 분에 넘치는 믿음을 안겨주시고 교육부문이 나아갈 앞길을 또다시 환히 밝혀주시고도 대회력사상 일찌기 없었던 특전과 특혜를 거듭거듭 베풀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대회의 높은 연단에서 자신께서는 다른 대회나 부문별강습들이 진행될 때와는 분명히 다른 감정과 기대를 안고 지금 이 대회사업을 중시하고있다고, 교육사업이 어느 분야의 사업보다 뒤질수 없는, 뒤져서도 안되는 국가적인 제일중대사라는것은 의심할 여지가 없는 사실이고 일관한 우리의 원칙이라고 하시던 그이의 자애깊은 말씀이 지금도 우리모두의 가슴을 세차게 울려주고있다.

진정 우리의 미래를 마음놓고 맡길수 있는 교육으로 되게 하는것을 교육의 총적목표로 천명하시고 교육혁명수행을 위한 원칙과 방도들을 명확히 밝혀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정력적이고 세심한 령도가 있어 우리 교육자들은 조국에 드리는 값진 열매들과 인민이 인정하는 성과들을 안고 떳떳하고 자랑스럽게 영광의 대회장에 들어서게 되였다.

하지만 이 대회가 어떻게 되여 우리 교육자들에게 조국의 미래를 키우는 남다른 긍지와 영예를 더해주며 주체교육발전의 새로운 전성기를 상징하는 뜻깊은 대회합으로 청사에 길이 빛나게 되였는지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가 가리킨 휘황한 진로따라 온 나라가 사회주의건설의 더 높은 발전단계에로의 힘찬 발걸음을 내짚고있던 지난 3월이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나라의 전반사업을 돌보시는 그처럼 바쁘신 속에서도 새시대 교육혁명을 보다 높은 단계에로 끌어올리실 원대한 구상을 펼치시며 전국교원대회를 소집하도록 은정깊은 조치를 취해주시였다.

력사적인 당대회에서 교육발전을 위한 뚜렷한 리정표를 세워주시고 그 실현을 위해 그토록 마음쓰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로고와 심혈을 새겨안으며 일군들은 솟구치는 감격과 격정을 누를길 없었다.

현시기 우리의 교육은 매우 책임적이고 관건적인 단계를 경과하고있다.사회주의건설의 류례없는 변혁기에 발맞추어 교육부문에서도 교육체계와 구조, 내용과 방법, 조건과 환경, 사회적관심과 후원에 이르는 광범위한 령역에서 실로 현격한 변화를 이룩하고있다.

이러한 성과를 보다 공고히 하면서 더욱 뚜렷한 결실로써 가장 선진적이고 훌륭한 교육의 전모를 명확히 떠올리고 조국과 혁명의 앞날을 위한 새시대 교육혁명을 반드시 성공시켜야 할 성스럽고 책임적인 과업이 교육부문, 다름아닌 교육혁명의 주체인 교육자들앞에 나서고있다.

온 나라의 교육자들에게 교육혁명의 직접적담당자, 인재교육전선의 전초병이라는 숭고한 자각을 더욱 깊이 심어주고 당 제9차대회가 교육부문앞에 제시한 강령적과업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투쟁에로 그들을 불러일으키시기 위하여 당대회이후 첫 부문별대회로 되는 제15차 전국교원대회를 소집하도록 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지난 시기의 교육사업전반을 분석총화하고 교육의 새로운 질적발전을 이룩하기 위한 현실적문제들이 토의될수 있도록 대회의 목적과 규모, 구체적인 일정에 이르기까지 일일이 지도해주시였다.

그이의 숭고한 의도를 새겨안을수록 일군들은 가슴뜨거워옴을 금할수 없었다.

돌이켜보면 우리 조국의 일대 륭성기와 더불어 교육사업에서 이룩되고있는 획기적인 변화와 뚜렷한 진일보는 인재와 과학기술을 주되는 자원으로, 자립, 자강의 제일가는 동력으로 내세우시고 당의 교육혁명방침관철에서 교원들앞에 나서는 문제들을 전면적으로 밝혀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현명한 령도를 떠나 생각할수 없다.

우리 후대들이 가장 훌륭한 환경에서 가장 선진적인 교육을 받게 하는것을 자신의 둘도 없는 사명으로, 숙원으로 내세우시고 그 실현을 위해 불철주야 헌신하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높으신 뜻을 깊이 새겨안으며 일군들은 교원대회준비사업에 신심있게 달라붙었다.그이의 뜻대로 제15차 전국교원대회를 성과적으로 보장하기 위한 준비사업을 하나하나 내밀었다.

바로 그러한 때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교원대회준비정형을 구체적으로 료해하시고 또다시 세심한 지도를 주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제15차 전국교원대회준비와 관련한 조치를 거듭 취해주시고 전국적인 범위에서 교육실험기구 및 교편물, 교육지원프로그람전시회, 교육지원전시회를 의의있게 진행하여 사회적분위기를 고조시켜나가도록 하시였다.

대회준비사업에 참가하였던 교육성의 한 일군은 우리에게 이렇게 말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참가자선발과 참가자수, 참관조직은 물론 대회장의 내외부장식도안과 참가증도안에 이르기까지 대회와 관련하여 제기되는 모든 문제들을 구체적으로 지도해주시였습니다.그 나날 우리 일군들은 교육사업을 더없이 중시하시며 교육자들을 위해 그처럼 마음쓰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의도를 다시금 절감하게 되였습니다.》

이렇게 대회준비사업의 전 과정을 각별한 관심으로 보살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교원대회의 개막회의에 몸소 참석하시여 육친의 정이 넘치는 뜻깊은 연설로 전국의 모든 교육자들에게 가장 뜨거운 경의와 감사의 인사를 보내주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우리의 교육을 누구나 부러워하고 받고싶어하는 최고의 교육, 조국의 부강번영을 강력히 견인하는 세계일류급의 교육으로 되게 하려는 당의 리상과 의지, 국가와 혁명의 대계를 세우는 설계가, 건설자이며 교육혁명의 주체인 전체 교육자들에 대한 굳은 믿음을 피력하실 때 장내는 열광의 도가니로 화하였다.

진정 이것은 우리 교육자들만이 받아안을수 있는 남다른 특전이고 영광이였다.

뜻깊은 기념촬영장에 펼쳐졌던 감동깊은 화폭은 또 얼마나 만사람의 심금을 뜨겁게 울려주는것인가.

대회참가자들은 기념촬영장에 나오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뵈옵는 순간 목청껏 만세를 터쳐올리며 격정의 눈물을 쏟고야말았다.

그중에서도 온 나라 교육자들의 축원의 마음을 담아 그이께 향기그윽한 꽃다발을 삼가 드리는 남다른 영광을 지닌 김책공업종합대학 선박해양공학부 소장 황건동무와 평성시교원재교육강습소 소장 김승복동무의 심정은 그 누구보다 격앙되여있었다.

더우기 쌍둥이자매간인 언니와 함께 대회에 참가한 김승복동무는 정말이지 꿈속에서도 그려보지 못했던 영광의 순간을 마주하고보니 너무나 감격과 격정이 북받쳐올라 마음을 진정할수 없었다.

만면에 환한 미소를 지으시고 김승복동무가 삼가 올리는 충성의 결의를 대견하게 들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그의 손을 다정히 잡아주시며 앞으로의 사업성과를 따뜻이 축복해주시였다.

당이 맡겨준 초소에서 맡은 일을 성실히 해온것밖에 없는 평범한 교육자의 수고를 값높이 헤아려주시며 그처럼 크나큰 믿음을 안겨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우러르며 김승복동무는 자애로운 어버이, 위대한 스승을 높이 모시고 살며 일하는 교육자로서의 긍지와 자부심으로 하여 온 하늘을 통채로 안은것만 같았다.

《진정 우리 원수님께서는 교육자들의 마음속생각은 물론 교단을 지켜가는 나날에 있었던 만단사연까지 다 헤아리고계시는것만 같았습니다.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사랑과 믿음의 당부를 받아안을 때 정말이지 목이 꽉 메고 눈물이 솟구쳐올라 고마움의 인사도 제대로 올리지 못하였습니다.》

이것은 비단 김승복동무의 심정만이 아니였다.

기념촬영장에 높이 울리던 열광의 환호성은 온 나라 교육자들의 자애로운 어버이에 대한 다함없는 흠모심과 고마움의 분출이였고 령도자와 교육자들사이에 맺어진 혈연적뉴대를 보여주는 불멸의 화폭이였다.

이렇듯 위대한 어버이의 따뜻한 사랑과 정에 떠받들려 대회의 하루하루가 흘러갔다.

그러나 대회참가자들은 미처 알지 못하고있었다.

자기들이 대를 이어 길이 전할 영광의 기념사진을 찍은 감격과 흥분으로 가슴설레이던 그 시각에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우리 교육자들에게 못다 주신 사랑이 있으신듯 깊이 마음쓰고계시는줄을.

그토록 바라고바라던 최상의 영광을 받아안고 더 바랄것이 없는 대회참가자들이였다.

하건만 대회과정을 료해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제15차 전국교원대회 참가자들을 공화국창건 78돐 경축행사에도 참가시키도록 하늘같은 사랑을 또다시 안겨주시였다.

그러시고는 대회참가자들이 공화국창건 78돐 경축행사에 참가하게 되는것과 관련하여 대회일정을 변경시키는 사업에서 나서는 문제들에 대하여서도 일일이 보살펴주시였다.

당의 교육혁명방침을 높은 자질과 깨끗한 량심으로 성심다해 받들어가는 교육자들, 귀중한 자식과 가정, 부모형제들에게 바쳐야 할 사랑까지 모두 제자들에게 깡그리 기울여 귀중한 조국의 후손들의 성장을 가꾸어가고있는 그들을 더욱 굳게 믿으시며 온 나라가 부러웁게 내세우고싶어하신분이 우리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였다.

정녕 당에 대한 끝없는 충성심과 후대들에 대한 지극한 사랑을 소중히 간직하고 일편단심 교단에 자신의 모든것을 묵묵히 바쳐가고있는 교육자들을 위해서라면 그 무엇도 아낌없이 안겨주시려는것이 우리 어버이의 다함없는 진정이였다.

이렇게 되여 대회력사상 류례를 찾아볼수 없는 특전이 우리 교육자들에게 차례지게 되였다.

위대한 어버이의 품속에서 세상에 다시 없을 사랑의 서사시가 태여났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사랑과 은정속에 교원대회에 이어 공화국창건 78돐 경축행사들에까지 참가하게 된 교육자들의 심정을 과연 무슨 말로 다 전할수 있으랴.

국가적인 경축행사장들에서 교원대회 참가자들이라고 만사람의 존경과 축하, 최상의 대우를 받을 때 우리 교육자들은 크나큰 격정속에 다시금 되새겨보았다.

오직 우리 당만을 믿고 조국과 후대들을 위하여 교육전선을 지켜가고있는 훌륭한 우리 교원들에게 부족한것이 없이 모든것을 안겨주고싶은데 마음뿐이지 제대로 해주지 못하고있다고 그처럼 절절히 토로하시던 자애로운 어버이의 그 진정에 천만분의 일이라도 보답해왔던가.

가장 숭고한 후대관, 미래관을 지니시고 천리혜안의 선견지명과 현명한 령도로 교육발전의 전성기를 펼치시여 강대하고 부흥번영하는 우리 국가의 창창한 래일을 앞당겨오시는 우리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위대한 어버이의 그 거룩한 자욱을 따라 오늘 이 땅에는 교육중시의 새 력사가 펼쳐지고있는것이 아니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높으신 뜻을 충직하게 받들어나갈 때 새시대 교육혁명의 성공은 확정적이라는 철리를 다시금 새겨안는 이 시각 위대한 어버이의 열화같은 진정이 다시금 온 나라 교육자들의 가슴을 뜨겁게 울린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제15차 전국교원대회 개막회의에서 하신 연설에서 다음과 같이 절절히 말씀하시였다.

《이 세상에 어머니라는 신성하고 고귀한 부름과 나란히 놓을수 있는것이 있다면 그것은 아마도 선생님이라는 부름일것입니다.

세상에 어머니 그리고 선생님이라는 부름만큼 고귀하고 값진 부름은 없습니다.

생을 주시는분이 어머니라면 그 생을 다듬어 키워주는 은인들이 바로 우리의 선생님들입니다.》

우리의 교육자들의 삶을 이렇듯 값높이 내세워주시며 영광의 최절정에서 빛내여주시는 위대한 어버이의 품속에 온 나라 교원들이 안겨살고있다.

세상에 나라는 많아도 교육을 제1국사로 내세우는 나라는 오직 우리 조국밖에 없으며 교원은 많아도 직업적혁명가, 애국자라는 고귀한 명함으로 불리우는 교원들은 주체조선의 교육자들밖에 없다.

전체 교육일군들이여!

지켜선 교정과 교단은 서로 달라도 조국의 미래를 위해 량심과 지성을 다 바치는것을 본분으로 간직하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아시는 우리 선생님으로, 조국과 인민이 자랑하는 참된 교육자로, 제자들이 두고두고 추억하는 진정한 스승으로 되여 사회주의교육의 대화원을 더 활짝 꽃피우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품속에서 교편을 잡고있다는 남다른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혁명적인 후대육성, 유능한 인재육성으로 전면적국가부흥의 양양한 전도를 담보해나가자!(전문 보기)

 

[Korea 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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