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사설・론설・정론/社説・論説・政論’ Category
사 설 : 혁명적민간무력의 전투적위력을 힘있게 떨치자
미제와 그 주구들의 광란적인 반공화국침략책동을 단호히 짓뭉개버리고 우리의 자주권과 존엄을 결사수호하려는 천만군민의 멸적의 의지가 날이 갈수록 더욱더 세차게 분출되고있다.
경제강국건설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총진군을 다그치던 우리의 로동계급과 농업근로자들,과학자들이 한손에는 총을,다른 한손에는 마치와 낫,붓대를 틀어쥐고 조국수호성전에 산악같이 떨쳐나섰다.배움의 나래를 펼치고 희망찬 래일을 설계하던 수많은 청년들이 조선인민군 입대,복대를 탄원하고있으며 전쟁로병들과 나어린 소년단원들까지 손에 총을 달라고,원쑤격멸의 일선에 서겠다고 심장의 피를 끓이고있다.
우리 조국은 전민이 무장하고 전국이 요새화된 불패의 강국이다.
무적필승의 백두산혁명강군인 인민군대와 함께 로농적위군을 비롯한 민간무력이 나라의 자위적국방력의 강력한 기둥을 이루고있으며 온 나라가 소왕청과 같은 난공불락의 성새로 다져졌다.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민간무력을 강화하고 온 나라를 튼튼한 요새로 만들어야 합니다.》
민간무력건설은 나라와 민족의 자주적운명개척에서 특별히 중요한 문제로 나선다.력사와 현실은 정규무력과 함께 강력한 민간무력을 마련해놓을 때에만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을 굳건히 수호할수 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전문 보기)
론 설 : 혁명적군인정신은 전민항쟁의 위력한 사상정신적무기
위대한 시대에는 위대한 시대정신이 있다.혁명적군인정신은 선군시대의 위대한 혁명정신이며 우리 군대와 인민의 삶과 투쟁의 힘있는 사상정신적무기이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악랄한 전쟁책동으로 하여 이 땅우에 핵전쟁의 위험이 무겁게 드리우고있는 일촉즉발의 시기에 우리는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께서 불후의 고전적로작 《혁명적군인정신을 따라배울데 대하여》를 발표하신 16돐을 맞이하고있다.
주체86(1997)년 3월 17일에 발표된 이 로작은 고난의 행군시기에 우리 군대와 인민에게 필승의 신심을 안겨주고 제국주의자들에게는 준엄한 철추를 내린 력사적문헌이며 사회주의수호전과 강성국가건설을 위한 투쟁에서 튼튼히 틀어쥐고나가야 할 강령적지침이다.
지금 우리 군대와 인민은 혁명적군인정신의 위력으로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에게 무자비한 징벌을 안기고 백두산대국의 존엄과 위용을 만방에 떨쳐갈 불타는 결의에 충만되여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혁명적군인정신은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다 따라배워야 할 투쟁정신이며 오늘의 난관을 뚫고 승리적으로 전진하기 위한 사상정신적량식입니다.》(전문 보기)
론 설 : 백두산대국의 위력은 무진막강하다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 서남전선의 최남단 최대열점지역에 위치한 장재도방어대와 무도영웅방어대,서부전선 최대열점지역의 전초기지인 월내도방어대를 시찰하신 소식에 접한 우리 군대와 인민은 무적의 용맹과 필승의 신심에 넘쳐 원쑤들과의 최후결사전에 산악같이 떨쳐나서고있다.
지금 세계는 그 누구도 건드릴수 없는 자주적존엄과 불패의 국력을 만방에 떨치며 미제와 남조선괴뢰호전광들과의 전면대결전에 들어선 선군조선에 초점을 모으고있다.명령만 내리면 발사하게 되여있고 퍼부으면 불바다를 만드는것이 우리의 현대적인 공격수단들이다.나라의 자주권을 수호하기 위한 정의의 위업에 떨쳐나선 천만군민의 멸적의 기상앞에서 미제와 온갖 원쑤들은 절망과 악몽속에 하루하루를 보내게 될것이며 어떤 강국과 맞서 비참한 종말을 고하는가를 똑똑히 체험하게 될것이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의 위업은 정당하며 진리로 뭉쳐진 조선의 힘은 무궁무진합니다.》
우리 나라는 무진막강한 위력을 지닌 백두산대국이다.(전문 보기)

전쟁의 불구름 몰아오는 침략의 무리들을 깨끗이 벌초해버릴 의지로 만장약되여있다.
본사기자 김성남 찍음
정 론 : 포병들은 선언한다
사람도 산천도 봄기운에 젖어있는 3월이다.
겨울을 이겨낸 일만가지들이 봄물에 부풀어있고 협동벌마다에서는 농업근로자들의 씨뿌리기가 한창이다.
하지만 이 땅의 3월은 평온하게만 흐르지 않는다.
위장망을 친 자동차들이 거리를 누비고 주먹을 불끈 틀어쥔 남녀청춘들이 앞을 다투어 조선인민군 입대를 탄원해나서고있다.
준엄한 3월이다.
조선의 존엄과 자주권을 유린하는 《제재결의》가 천만군민을 격분케 하고있으며 사회주의보금자리를 겨눈 원쑤의 총구들이 화약먼지를 말아올리고있다.
조선정전협정은 백지화되였다.
이 땅우에 언제 불꽃이 튕길지 모르는 첨예한 시각에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신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포병들속에 계시였다.(전문 보기)
사 설 : 모든것을 반미대결전의 최후승리를 위하여!
일촉즉발의 초긴장한 시간이 흐르고있다.
미국과 괴뢰패당의 광란적인 북침핵전쟁소동인 《키 리졸브》,《독수리》합동군사연습이 본격적인 단계에서 강행되고있다.한편 미국은 유엔의 이름을 도용하여 우리에 대한 일방적인 《무장해제》를 시도하고있다.
조성된 정세에 대처하여 우리는 이미 천명한대로 형식적으로나마 유지되여오던 조선정전협정의 모든 효력을 전면 백지화해버리고 북남불가침합의들을 완전히 무효화하게 되였다.
정전협정이 백지화됨으로써 우리 혁명무력은 무자비한 정의의 총대로 조선인민의 철천지원쑤인 미제침략자들과 총결산하고 민족의 숙원인 조국통일대업을 이룩할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얻게 되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 정 은동지께서는 최대열점지역에 위치한 장재도방어대와 무도영웅방어대를 시찰하신데 이어 월내도방어대를 찾으시여 일단 명령이 내리면 미친 광증에 걸린 적들의 허리를 부러뜨리고 명줄을 완전히 끊어놓아 백두산혁명강군의 진짜전쟁맛을 제대로 보여주라고 가르치시였다.
지금 우리 군대와 인민은 판가리싸움의 그날이 오면 침략자들을 씨도 없이 무자비하게 족쳐버리고 전승의 축포가 오르는 열병식광장에 보무당당히 들어설 불같은 결의에 넘쳐있다.(전문 보기)
론 설 : 반공화국《제재》는 곧 전쟁행위이다
며칠전 미국은 우리의 자위적핵시험을 걸고 또다시 유엔안전보장리사회 《제재결의》를 조작하였다.이로써 미국은 허수아비와 같은 유엔안전보장리사회를 발동하여 올해에 들어와서는 두번째로,지난 8년사이에는 다섯번째로 되는 《제재결의》를 꾸며냈다.
이번 《제재결의》의 악랄성과 강도성은 미국주도하의 유엔안전보장리사회가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제재리행》에 대해 그 무슨 《의무성》을 부여함으로써 《제재》를 보다 국제화한데 있다.
우리 나라가 진행한 3차례의 지하핵시험은 모두 우리의 평화적위성발사권리와 자주권을 빼앗기 위한 미국의 책동에 대처하여 단행한 자위적조치들이다.정당방위성격의 조치로서 론의의 대상이 될수 없다.
그런데 미국은 우리의 자위적조치들을 유엔안전보장리사회에 끌고가 문제시하면서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제재결의》들을 여러차례나 조작해냈다.그것은 저들의 일방적인 《제재》를 국제화,집단화하려는데 목적을 둔 미국의 교활하고 악랄한 술책이였다.
이번에 미국은 또다시 유엔안전보장리사회의 이름을 도용하여 반공화국《제재》를 국제화,집단화하기 위한 새로운 길을 터놓았으며 그를 통해 우리를 무장해제시키고 모든 자주적권리를 빼앗고 존엄을 유린하려 하고있다.(전문 보기)
정 론 : 조국은 무엇으로 강해지는가
삶의 근본을 뜨겁게 새겨주는 모습들이였다.
201명의 공화국영웅과 수십명의 김 정 일훈장수훈자,김 정 일상수상자들을 비롯한 1만 7,000여명의 국가수훈자들…
그들은 우주정복과 핵뢰성을 위하여 자기의 모든것을 다 바쳐온 조국의 장한 아들딸들이다.
승리와 존엄을 놓고는 추호도 흥정을 모르는 백두산대국의 본태를 실천으로 증명한 애국자들이다.
세계는 지금 우리의 실용위성과 강력한 전략로케트,다종화된 핵억제력앞에 놀라움을 금치 못하고있다.
하지만 우리는 존엄높은 이 땅의 숨결을 이루고 강력한 힘의 초석으로 되는 보다 귀중한것을 말하고싶다.
우리는 여러 사람들을 만나보았다.
그들중에는 우주과학과 핵분야에서 중핵적인 과제들을 맡아 돌파구를 열어놓은 과학자도 있었고 머리에 흰서리가 짙도록 묵묵히 기대를 돌려온 로동자도 있었다.부모가 섰던 일터를 대를 이어 지켜가는 청년기술자도 있고 자기 단위의 인재들과 함께 탐구와 성공의 먼길을 걸어온 일군도 있었다.
직무와 전공분야,학력과 나이,공로와 년한…모든것이 달랐다.(전문 보기)
사 설 : 민족의 신성한 자주권을 결사수호하고 최후승리를 이룩하자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대변인성명에 접한 우리의 천만군민이 멸적의 의지로 피를 끓이고있다.
영웅적조선인민군의 모든 군종,병종이 전투진지를 차지하고 최후돌격명령을 기다리고있으며 온 나라의 남녀로소모두가 적들과의 판가리결전을 위하여 최대의 격동상태에 있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 정 은원수님께서는 이미 적들이 신성한 우리 령토와 령해에 단 한점의 불꽃이라도 튕긴다면 즉시적인 섬멸적반타격을 안기고 조국통일대업을 성취하기 위한 전면적반공격전에로 이행할데 대한 명령을 전군에 하달하시였고 이를 위한 작전계획에 최종수표하시였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대변인성명은 천만군민을 최후승리의 전면대결전에로 총궐기시킨 원쑤격멸의 힘찬 선언이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도발에는 즉시적인 대응타격으로,침략전쟁에는 정의의 조국통일대전으로!〉,이것이 우리의 원칙적립장이며 확고한 의지입니다.》
미제는 우리 인민의 불구대천의 원쑤이다.(전문 보기)
적대세력들의 본거지를 정밀핵타격으로 쓸어버리자
본사기자 김성남 찍음
정 론 : 자주권은 목숨보다 귀중하다
전쟁미치광이들의 무리가 위험계선을 넘어섰다.
100여발의 핵탄을 적재한 미제침략군의 핵동력초대형항공모함타격집단과 전략폭격기 《B-52H》를 비롯하여 지상,해상,공중핵타격수단들,남조선괴뢰들과 영국,오스트랄리아를 포함한 추종국가무력이 신성한 이 땅을 노리며 침략의 불구름을 몰아오고있다.
인류의 리성에 묻고싶다.
이 핵전쟁연습이 어떻게 년례적인 방어훈련인가.
옹근 하나의 대륙을 황페화시키고도 남을 핵무기를 가지고 대양을 넘어 남의 나라에까지 와서 피워올리는 불구름이 과연 방어의 장벽인가.
해마다 이런 핵불장난을 일삼는자들이 어떻게 우리의 핵과 로케트를 구실로 《제재》소동을 벌릴수 있단 말인가.
교전상대에게 자기는 총을 쥐고 너는 총을 잡지 말라는것이나 같은 날강도행위가 아닐수 없다.지금처럼 일촉즉발의 첨예한 시기에 무려 60일동안이나 방대한 침략무력을 집결시켜 군사연습을 벌리는것이야말로 평화에 대한 우롱이고 정세를 극단에로 끌고가는 도발이 아닐수 없다.(전문 보기)
론 설 : 조선정전협정은 더는 존재하지 않을것이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는 대변인성명을 통하여 우리 공화국을 압살하기 위한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을 비롯한 추종세력들의 《키 리졸브》,《독수리》합동군사연습이 본격적인 단계로 넘어가는 3월 11일부터 형식적으로나마 유지되여오던 조선정전협정의 모든 효력을 전면 백지화해버릴것이라는 중대조치를 발표하였다.
이것은 우리 군대와 인민의 확고한 신념과 필승의 의지가 비낀 아주 정정당당한 초강경선언이다.
미제는 이번 합동군사연습에 100여발의 핵탄을 적재한 핵동력초대형항공모함타격집단과 전략폭격기 《B-52H》를 비롯하여 지상,해상,공중핵타격수단들을 대량 투입하고 남조선괴뢰들은 물론 영국,오스트랄리아를 포함한 여러 추종국가무력까지 동원시켰다.이것은 이 전쟁연습이 우리 공화국을 선제타격하기 위한 매우 위험한 핵전쟁소동이며 온갖 적대세력들이 떼를 지어 달려드는 가장 로골적인 군사적도발행위이라는것을 실증해준다.(전문 보기)
사 설 : 온 나라에 체육열풍을 세차게 일으키자
선군조선의 존엄과 국력이 만방에 과시되고있는 때에 우리 나라의 김금옥선수가 제14차 아시아마라손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을 쟁취한것으로 하여 우리 인민은 무한한 긍지와 기쁨에 넘쳐있다.세계마라손녀왕인 정성옥선수가 그러했던것처럼 김금옥선수는 이번에 그 어떤 시련도 헤치며 주체의 한길로 곧바로 나아가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기상을 온 세상에 떨치였다.
우리의 체육인들이 올해에 들어와 국제경기들에서 커다란 성과를 이룩하고있는것은 정치와 군사,경제분야뿐아니라 체육분야에서도 일대 전성기를 열어나가려는 우리 당의 체육강국건설사상의 정당성과 생활력의 뚜렷한 증시로 된다.
우리는 련이어 이룩되고있는 승전의 불길,우승의 환희를 순간도 식지 않게 하여 체육분야에서도 조선사람의 본때를 온 세상에 과시하여야 한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나라의 체육을 발전시키기 위한 사업에 힘을 넣어야 하겠습니다.》
지금 우리 당은 체육부문의 사업을 비약적으로 발전시킬데 대한 높은 목표를 내세우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힘있게 이끌고있다.온 나라에 체육열풍을 일으키고 체육과학기술을 빨리 발전시켜 우리 나라를 체육강국의 지위에 올려세우려는것이 우리 당의 확고한 결심이다.(전문 보기)
론 설 : 우리의 자주적대는 억척불변이다
오늘 세계의 이목은 반제대결전을 강도높이 벌리고있는 우리 나라에로 쏠리고있다.전체 인민이 제3차 지하핵시험의 성공을 민족사적쾌거로 성대히 경축하고있는 우리 사회의 앙양된 모습에서 세상사람들은 굴할줄 모르는 조선의 기상을 보고있다.현실은 제국주의자들의 그 어떤 위협과 공갈,제재로도 우리의 자주적신념을 절대로 허물수 없다는것을 확증해주고있다.
자주적대는 선군조선의 억척불변의 기상이고 본때이다.세계는 자기가 선택한 정의의 한길로 굴함없이 나아가는 우리 인민이 최후의 승리를 이룩할 그날을 반드시 보게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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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는 인류의 지향이며 막을수 없는 시대의 흐름이다.지금 세계 이르는 곳마다에서 민족적자주권을 고수하기 위한 인민대중의 투쟁이 그 어느때보다도 격렬하게 벌어지고있다.이 거창한 시대의 선두에서 자주의 기치를 보란듯이 높이 휘날리고있는 사회주의강경보루가 바로 우리 나라이다.수천개의 핵무기와 방대한 무력을 휘두르며 수많은 추종세력까지 동원하여 미친듯이 달려드는 미제국주의자들과 정면에서 초강경으로 맞서는 우리 나라와 같은 나라가 또 어디에 있는가.세계의 광범한 사회계인사들,언론들이 이에 대하여 한결같이 격찬하고있다.령토도 작고 인구수도 많지 않은 우리 나라가 세계적인 초점으로 되고있는것은 자주적대를 고수하는 귀감이 이 땅에서 창조되고있기때문이다.
우리의 자주적대는 대를 이어가며 더욱 굳세여지는 영원불변한것이다.(전문 보기)
론 설 : 주체의 사회주의는 우리 인민의 생명이고 생활이다
핵과 위성을 가진 사회주의조선의 기상이 만방에 떨쳐지고있는 시기에 우리는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께서 불후의 고전적로작 《사회주의에 대한 훼방은 허용될수 없다》를 발표하신 20돐을 뜻깊게 맞이하였다.
주체82(1993)년 3월 1일에 발표된 이 로작은 천만군민의 심장속에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의 우월성과 필승불패성을 깊이 심어주는 강령적문헌이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는 인민대중이 국가와 사회의 주인으로 되고 국가와 사회의 모든것이 인민대중을 위하여 복무하는 참다운 사회주의이며 우리 인민의 생명으로,생활로 깊이 뿌리내린 불패의 사회주의이다.》
우리 식 사회주의는 인민대중의 리상과 념원을 활짝 꽃피워주는 삶의 요람이며 행복의 터전이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로작에서 제국주의자들이 사회주의를 훼방하는 궤변의 반동적본질을 철의 론리로 낱낱이 까밝히시고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의 본질적우월성과 불패의 힘의 원천에 대하여 뚜렷이 밝혀주시였다.인간의 존엄과 권리를 최상의 수준에서 보장해주고있는 주체의 사회주의는 영원불멸하다는것,이것이 로작에 담겨진 기본사상이다.(전문 보기)
사 설 : 반외세,통일애국의 기치높이 민족의 활로를 열어나가자
오늘 우리는 백두산대국의 위용을 만방에 과시하며 천만군민이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을 수호하기 위한 정의의 애국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고있는 력사적인 시기에 3.1인민봉기 94돐을 맞이하고있다.
3.1인민봉기는 강도 일제에게 빼앗긴 나라를 되찾고 자주독립을 이룩하기 위한 전민족적인 반일애국항쟁으로서 우리 나라 반일민족해방운동사에 빛나는 장을 아로새기였다.지난 세기초 조선을 비법적으로 강점한 일제의 야만적인 식민지파쑈통치로 말미암아 우리 민족은 모든 권리와 재부를 무참히 빼앗기고 상가집 개만도 못한 노예의 운명을 강요당하였다.우리 민족의 사무치는 분노와 항거정신은 마침내 1919년 3월 1일 거족적인 반일항쟁으로 폭발하였다.봉기자들은 《조선독립 만세!》,《일본인과 일본군대는 물러가라!》 등의 구호를 웨치며 일제군경의 야수적인 총칼탄압에 굴함없이 맞서싸움으로써 외세의 지배와 폭압통치를 용납치 않고 그에 목숨바쳐 항거하는 조선민족의 높은 자주정신과 애국적기개,불굴의 의지를 남김없이 과시하였다.전국적판도에서 오랜 기간 벌어진 봉기는 일제의 식민지통치에 커다란 타격을 주고 우리 인민의 민족적각성을 높여주었으며 세계피압박인민들의 민족해방투쟁을 크게 고무하였다.(전문 보기)
사 설 : 핵과 위성을 가진 강국의 기상으로 최첨단돌파전을 더욱 힘있게 벌리자
지금 온 나라에는 우주를 정복하고 제3차 지하핵시험에서 성공한 크나큰 환희와 격정이 세차게 끓어번지고있다.위성과학자들에 이어 국방과학부문의 영웅적위훈자들에게 열렬한 축하를 보내는 천만군민의 가슴마다에 최첨단돌파전의 성과를 다계단으로 일으켜나갈 필승의 신심이 차넘치고있다.
《최첨단을 돌파하라!》,이것은 위대한 장군님의 강령적유훈이며 우리 당의 전략적구호이다.
모든 부문,모든 단위의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위성과학자들과 제3차 지하핵시험성공에 공헌한 불굴의 용사들처럼 최첨단을 향하여 폭풍쳐나아감으로써 뜻깊은 올해를 거창한 창조와 변혁의 해로 빛내여야 한다.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가장 혁명적인 우리 사상,우리 총대에 최신과학기술이 결합되면 혁명과 건설에서 위대한 변혁을 이룩하게 될것이며 내 나라,내 조국을 불패의 강국으로,모든것이 흥하고 번영하는 참다운 인민의 락원으로 전변시키게 될것입니다.》
위성과학자들과 국방과학부문의 위훈자들처럼 최첨단돌파전을 힘있게 벌리는것은 우리 당의 과학기술중시정책을 관철하는 투쟁의 새로운 높은 단계이다.(전문 보기)
론 설 : 우리의 지정학적위치는 변함이 없지만
제3차 지하핵시험의 성공은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전보장에서 중대한 의의를 가지는 력사적사변이다.
우리 나라는 지리적으로 볼 때 륙지는 유라시아대륙과 직접 잇닿아있고 바다는 태평양과 련결되여있는 정치,군사,경제적으로 중요한 전략적위치에 놓여있다.그래서 조선반도는 대륙과 해양의 대국들간의 경쟁에서 전략적승부를 결정하는 관건적인 지역으로 되여왔다.대륙과 해양에 위치한 대국들의 리익이 집중되고 그 대국들의 호상관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수 있는 지역,강하면 유리하고 약하면 불리한 지정학적위치에 있는 곳이 바로 조선반도이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예나 지금이나 나라의 지정학적위치는 변함이 없지만 렬강들의 각축전마당으로 무참히 짓밟히던 어제날의 약소국이 오늘은 당당한 정치군사강국으로 전변되였으며 우리 인민은 그 누구도 감히 건드릴수 없는 자주적인민으로 존엄떨치고있습니다.》
오늘도 우리 인민은 주변대국들이 조선반도를 강탈하기 위한 치렬한 쟁탈전을 벌리며 침략과 략탈로 우리 민족을 란도질하던 피어린 력사를 잊지 않고있다.(전문 보기)
사 설 : 제3차 지하핵시험성공에 공헌한 영웅들을 열렬히 환영한다
뜻깊은 광명성절을 민족최대의 명절로 성대히 경축한 우리 조국땅우에 또다시 커다란 격정의 파도가 일고있다.
제3차 지하핵시험을 성공적으로 진행하여 올해 총진군의 첫 승리의 포성을 울린 우리의 미더운 과학자,기술자,로동자,군인건설자들과 일군들이 당의 크나큰 은정속에 평양에 초청되였다.온 나라의 남녀로소모두가 환희에 넘쳐있고 수도 평양이 명절분위기에 휩싸여있다.
제3차 지하핵시험은 우리 공화국의 안전과 자주권수호를 위한 실제적대응조치이며 선군조선의 종합적국력을 과시한 력사적장거이다.높은 수준의 핵시험을 통쾌하게 성공시킴으로써 우리를 압살하려고 미쳐날뛰는자들에게 무자비한 타격을 가하고 태양민족의 존엄을 만방에 높이 떨치였으며 백두산대국의 무궁번영을 위한 확고한 담보가 마련되게 되였다.
지금 전체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은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을 굳건히 수호하고 선군조선의 무진막강한 군사적위력을 온 세상에 과시한 과학자,기술자,로동자,군인건설자들과 일군들의 영웅적투쟁에 격정을 금치 못하고있으며 그들에게 열렬한 축하를 보내고있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군사기술적우세는 더는 제국주의자들의 독점물이 아니며 적들이 원자탄으로 우리를 위협공갈하던 시대는 영원히 지나갔습니다.》(전문 보기)
론 설 : 불패의 정치사상강국을 일떠세우신 위대한 업적
뜻깊은 광명성절을 성대히 경축한 크나큰 격정과 환희가 온 나라에 차넘치고있는 오늘 우리는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께서 고전적로작 《온 사회를 김 일 성주의화하기 위한 당사상사업의 당면한 몇가지 과업에 대하여》를 발표하신 39돐을 맞이하고있다.
주체63(1974)년 2월 19일에 발표된 이 로작은 우리 당과 혁명력사에서 거대한 의의를 가지는 강령적문헌이다.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로작에서 어버이수령님의 혁명사상을 김 일 성주의로 정식화하시고 그 력사적지위와 구성체계,내용들을 전면적으로 밝혀주시였으며 온 사회의 김 일 성주의화를 우리 당의 최고강령으로 선포하시였다.로작이 발표됨으로써 우리 당을 수령의 당으로 더욱 강화발전시키고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하기 위한 사상리론적지침이 마련되게 되였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위대한 장군님을 우리 당과 인민의 영원한 수령으로 높이 모시고 장군님의 혁명생애와 불멸의 혁명업적을 길이 빛내여나가야 합니다.》
온 사회의 주체사상화를 위한 길에 쌓아올리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은 김 일 성주의를 자주시대의 영원한 지도사상으로 빛을 뿌리도록 하신것이다.(전문 보기)
정 론 : 우리와 함께 계신다
우리는 지금 금수산태양궁전에 보존된 야전렬차앞에 서있다.
선군혁명의 천만리길을 이어오신 어버이장군님의 체취가 숭엄히 깃들어있는 집무실이 차창으로 안겨온다.
심장의 박동이 가슴을 세차게 울린다.
장군님의 숨결이 어린 집무탁과 애용하시던 콤퓨터,12월의 그 나날에 비준하시였던 인민사랑의 문건들이 보인다.선군혁명의 상징인 색바랜 야전솜옷과 보풀이 인 장갑,그이의 안경도 있다.
금시라도 우리 장군님께서 환한 미소속에 문을 열고 들어서실것만 같고 또 힘을 내여 전선길을 이어가자고 하시는 우렁우렁하신 음성이 귀전을 울릴것만 같다.
또 하루 로고의 긴긴밤을 지새우신 장군님께서 집무탁에 안경을 벗어놓으신채 새벽공기를 맞으시려고 잠시 자리를 비우신것 같기도 하다.
장군님,어디에 계십니까!
불덩이같은 웨침이 가슴속에서 솟구친다.
그리움의 분출만이 아니였다.
장군님의 숨결을 온몸으로 느끼며 터치는 정의 토로였다.(전문 보기)
사 설 : 위대한 김 정 일동지의 인민사랑의 력사는 영원히 흐를것이다
오늘 우리 인민은 새로운 신심과 락관에 넘쳐 주체혁명의 최후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전진하고있다.우주를 정복한 특대사변에 이어 제3차 지하핵시험에서 성공한 격동적인 사변에 접한 온 나라는 끝없는 감격과 환희로 세차게 끓어번지고있다.
우리 당의 령도적권위와 전투력이 비상히 높아지고 백두산대국의 높은 존엄과 강한 자주적대,막강한 국력이 세계를 진감시키고있는 시기에 우리는 위대한 김 정 일동지의 탄생일을 뜻깊게 경축하고있다.민족최대의 경사의 날인 광명성절을 맞이하는 지금 온 나라에는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한없는 그리움과 장군님의 사상과 위업을 빛나게 실현해나갈 불타는 결의가 차넘치고있다.
위대한 김 정 일동지의 근 70성상의 혁명생애는 현대력사의 가장 준엄한 시련을 뚫고 세기적인 승리와 기적을 떨치신 전설적위인의 한생이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어버이수령님의 위업을 받들어 우리 혁명을 승리의 한길로 이끌어오시였으며 세기의 하늘가에 사회주의성공탑을 높이 쌓으시였다.김 정 일동지의 혁명령도사는 가장 치렬한 사회주의수호전에서 백전백승을 떨쳐오신 강철의 령장의 력사이며 류례없는 고난을 뚫고 강성부흥의 새시대를 열어놓으신 걸출한 정치가의 력사이고 세계정치를 주도하며 인류의 정의를 지켜오신 위대한 수호자의 력사였다.우리 조국과 인민의 모든 승리와 영광은 위대한 김 정 일사상,김 정 일존엄과 하나로 잇닿아있다.우리 인민은 날이 갈수록 혁명의 대성인이신 위대한 김 정 일동지를 모시고 혁명해온것이 얼마나 커다란 행운이였는가를 뜨겁게 절감하고있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