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국제・정치/国際・政治’ Category
론평 : 역겨운 구걸질에 비낀 흉심
최근 윤석열역도가 반공화국대결압박공조놀음에 계속 열을 올리고있다.
얼마전 역도가 어느한 외신과의 《기자회견》에서 《북핵억제를 위한 국제사회와의 협력강화》에 대해 한바탕 떠들어댄것이 단적인 실례이다. 《북핵위협》이니, 《북핵억제》니 하고 또다시 우리 공화국을 헐뜯어대며 외세에게 제놈들과의 반공화국압박공조를 구걸질한것이다.
역시 제 버릇 개 못준다는 말이 옳다. 윤석열역도가 반공화국대결공조를 위해서라면 지금껏 외세에게 간도 쓸개도 다 내여주고 더러운 입맞춤도 서슴없이 해왔다는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제 집에서든, 밖에서든 외세를 만나기만 하면 옷섶을 부여잡고 《북도발》이 어떻다느니, 긴밀한 공조와 압박을 부탁한다느니 하며 역겨운 구걸질에 몰두해온 역도이다.
하다면 윤석열역도가 세상의 조소와 비난도 아랑곳없이 여기저기에 빌붙으며 그 무슨 《국제공조》를 구걸질하는 리유는 어디에 있겠는가.
한마디로 거덜이 난 반공화국압박공조놀음에 바람을 불어넣어 끝까지 우리 공화국과 맞서보려는데 있다.
주지의 사실이지만 지금 윤석열역도의 극악한 동족대결정책에 대한 국제사회의 거부감이 날로 높아가고있다. 기회가 생길 때마다 반공화국대결흉심을 그대로 드러내놓으며 전대미문의 대결광기, 전쟁광기로 조선반도와 지역정세를 위태롭게 만드는 역도의 행태를 놓고 남조선민심은 물론 국제여론이 비난과 저주를 퍼붓고있는것이다.
하여 바빠맞은 역도는 우리 공화국에 대한 비방중상의 도수를 더욱 높이여 제놈들의 추악한 대결정책을 정당화하고 어떻게 하나 국제사회의 지지와 협조를 얻어보려 하고있다. 다시말하여 반공화국압박공조분위기를 더욱 고취하여 어리석은 대결야망을 기어이 실현해보겠다는것이 역도의 흉심이다.
허나 외세라면 무턱대고 바지가랭이를 붙잡고 반공화국압박공조를 구걸하는 비루한 추태, 구차한 구걸질은 내외각계의 더욱 큰 비난과 조소만을 자아낼뿐이다.(전문 보기)
최근소식 : 미국은 바이든의 정책으로 하여 세계적으로 고립되게 될것이다
3일 로씨야인터네트신문 《이노스미》는 《미국은 바이든의 정책으로 하여 세계적으로 고립되게 될것이다》라는 제목의 기사를 게재하였다.
글의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바이든행정부는 미국을 가장 강력한 나라로 만드는것이 아니라 오히려 이를 방해하고있다고 사우디 아라비아언론이 보도하였다.
미국의 전략가들은 제2차 세계대전시기 미국이 세계를 지배할수 있을 정도로 힘이 강해진것으로 하여 세계적인 분쟁에 참가하지 않게 되였다고 생각하였다.
당시 루즈벨트대통령은 전후 미국이 세계를 지배할것을 기대하였는데 그의 꿈이 꼭 맞아떨어져 미국의 생산력은 4배로 장성하였다.
그러나 1970년대에 들어서면서 미국과 함께 유럽과 아시아 특히 일본에서 공업화가 실현된것으로 하여 세계경제에서 미국의 몫은 25%까지 하락하였다.
그로부터 20년후 쏘련이 붕괴되였지만 미국의 정책은 변하지 않았으며 미국은 초대국으로서 거침없이 전진하였다.
미국의 어느한 전문가는 죠지 부쉬가 집권한 후 특히 이라크에서의 대량살륙무기에 대한 거짓말이 터진것으로 하여 아랍세계에서 반미감정이 고조되였다, 이것이 종말의 시작이였다, 미국의 동맹국들은 미국에 등을 돌리였고 오바마가 대통령이 되였을 때에는 남아메리카와 중동에서 인기와 존경을 잃었다고 토로하였다.
미국의 정책은 변함이 없었으며 트럼프행정부와 바이든행정부는 공동의 목표를 가지고있었다.
그중 가장 중요한것은 중동정책 즉 이란의 핵계획과 이스라엘의 안전보장, 아랍과 이스라엘사이의 평화협조, 예멘과 리비아에서의 전쟁중지, 인권보장과 관련한 상황개선이다.
최근 점점 쇠약해지고있는 미국이 대결정책을 계속 실시한다면 가까운 10년안에 세계적으로 고립될것은 명백하다.
전략이 명백치 않은 내부정치위기로 하여 자기의 요구를 내려먹일 힘이 없는 바이든행정부의 정책적모순은 백악관의 위기를 가증시켰다.
한쪽에서는 오페크로 하여금 원유생산량을 늘이라고 호소하고 다른쪽으로는 자국의 생산을 방해하고있다.
미국회 하원 의장 맥카시는 트위터에 미국은 에네르기분야와 로동자들과의 관계에서 생각하는대로 할수 있지만 바이든자체는 미국의 리익을 맨 뒤자리에 놓기를 좋아한다고 지적하였다.
중국은 바이든행정부의 끊임없는 모순을 보여주는 한 부분이다.
중국에 대한 미국의 적대적인 정책과 습근평을 독재자라고 부른 바이든의 발언은 혼란을 조성하고있으며 미래는 밝지 못하다.
바이든은 연설에서 세계렬강들을 민주주의와 폭군으로 구분하고있으며 전자는 민주주의가치에 관계없이 미국이 주도하는 일극세계를 지지하는 사람들이고 후자는 미국의 지도력을 인정하지 않고 미국의 패권에 복종하기를 거부하는 중국과 로씨야, 그들의 동맹국들이라고 선동하고있다.
바이든의 잘못된 정책으로 중국과의 잠재적인 분쟁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우크라이나분쟁이 무시되는 결과가 초래되는것은 물론 결과 워싱톤의 동맹국들속에서 미국에 대한 신뢰가 눈에 뜨이게 떨어지고있으며 미국은 가까운 10년안에 고통을 겪을뿐 아니라 세계적으로 고립되여 자기의 국제적지위를 상실하게 될것이다.(전문 보기)
론평 : 조선반도지역의 평화와 안정에 대한 위협
최근 미국과 괴뢰역적패당의 무모한 군사적망동이 도를 넘어서고있다.
알려진것처럼 지난달 미7함대소속 핵동력잠수함인 《미시간》호를 남조선에 끌어들인데 이어 미전략폭격기 《B-52H》 2대를 조선서해상공에 끌여들여 광란적인 련합공중훈련을 벌려놓았던 미국은 얼마전에는 또다시 전략폭격기 《B-1B》2대를 조선반도주변에 끌어들였다. 이로써 현재 조선반도주변에는 10대의 미전략폭격기들이 배치되였으며 그 대부분이 괌도와 일본 및 조선동해상공 등에서 진행되는 련합공중훈련에 참가한다고 한다.
실로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위협하는 무모한 망동이라 하지 않을수 없다.
명백히 말한다면 미핵전략자산들의 조선반도주변전개는 그 자체가 하나의 전쟁행위나 다를바 없다.
누구나 공인하는 사실이지만 미국이 다른 나라들을 침략하는데서 핵전략자산들을 중요한 수단으로 리용해왔다는것은 공개된 비밀이다. 저들이 주요목표로 삼은 나라들과 지역들에 어김없이 방대한 핵전략자산들을 투입하여 로골적인 위협과 침략행위를 감행해온것이 바로 미국의 상투적인 수법이라고 볼 때 몇개의 전쟁을 치르고도 남을 핵전략자산의 조선반도주변전개가 무엇을 의미하는것인지는 불을 보듯 명백하다.
조선반도에서 기어이 핵전쟁의 도화선에 불을 달아 저들의 불순한 침략적목적을 달성해보려는것이 바로 미국의 검은 속심인것이다.
결국 조선반도와 그 주변에 방대한 핵전략자산들을 전개하고 저들의 불순한 목적을 달성하려는 미국에 의해 가뜩이나 첨예한 조선반도정세는 날이 갈수록 더욱 악화되고있으며 언제 핵전쟁이 터질지 모를 위험한 단계에 접어들고있다.
지금 조선반도정세에 대한 국제사회의 커다란 우려와 불안의 목소리가 거세차게 울려나오고있는것은 결코 우연한것이 아니다.
현실이 보여주고있듯이 전쟁접경에로 치닫고있는 조선반도정세악화의 주범은 바로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이다.
미국과 괴뢰들이 있지도 않는 그 누구의 《위협》을 운운하며 저들의 침략적이며 극악한 군사적망동을 정당화해보려고 가소롭게 놀아대고있지만 그것은 오산에 불과하다.
미국과 괴뢰역적패당은 조선반도정세를 극단에로 몰아넣은 책임에서 절대로 벗어날수 없다는것이 내외여론의 일치한 평가이다.(전문 보기)
영웅성의 원천-사랑과 증오
세대가 바뀌고 혁명이 전진할수록 더욱 투철한 반제계급의식을 지니자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소박하고 평범했던 인간들이 자기의것을 지켜 죽음도 불사하고 나설 때 어떤 놀라운 기적이 창조되는가를 똑똑히 보여준것이 우리의 위대한 조국해방전쟁이였습니다.》
1950년대의 가렬처절한 조국해방전쟁은 이 나라의 평범한 사람들을 정의의 총대를 틀어쥐고 조국수호의 성전에 떨쳐나서게 하였으며 수많은 유명무명의 영웅들을 배출하였다.
하나밖에 없는 조국을 위하여 청춘도 생명도 아낌없이 바쳐싸운 전화의 영웅들의 가슴마다에 세차게 고동친것은 무엇이였던가.빼앗긴 나라를 찾아주시고 공장과 땅의 주인으로 내세워주신 위대한 수령님의 하늘같은 은덕으로 꿈같이 누려온 참다운 권리와 존엄을 잃으면 모든것을 잃게 된다는 계급적자각이였다.
영원한 삶의 품, 행복의 전부인 공화국을 위하여 목숨도 기꺼이 바쳐싸운 전화의 영웅들속에는 조선인민군 제1보병사단 제14보병련대 2대대 4중대장으로, 공화국2중영웅으로 후대들이 기억하는 백명기영웅도 있다.
머슴군의 아들로 태여나 인간이하의 천대와 멸시속에서 고역을 치르지 않으면 안되였던 그도 나라가 해방되여서야 인간의 참된 삶과 보람을 찾은 사람이였다.
백명기영웅은 어느한 전투진입에 앞서 중대전투원들을 원쑤격멸에로 불러일으키기 위해 해방전 자기가 겪은 피눈물나는 노예살이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그가 10살 잡히던 해에 있은 일이다.
명기의 어머니는 두해째 지주집행랑에서 심한 골병으로 앓고있었다.늘 멀건 죽그릇과 마주해야 했던 머슴군 명기는 생일이라는것을 한번도 쇠여본적이 없었다.
그것이 속에 맺혀 내려가지 않았던 어머니는 아들의 생일이 다가오자 찬밥 한그릇이라도 얻어먹이려고 지주집어멈에게 간절히 부탁하였다.
생일날 아침 명기가 소여물을 주고있는데 지주놈의 눈을 피해가며 다가온 어멈이 찬밥 한덩이와 고기점 둬개가 담겨진 바가지를 그에게 주었다.
얼결에 바가지를 받아든 명기는 어멈에게 의문어린 눈길을 보냈다.
이때였다.외양간문을 벌컥 열며 지주녀편네가 머슴새끼가 생일이라고 밥을 처먹는가고 자지러지게 고아댔다.불여우처럼 어멈의 행동거지를 몰래 지켜보다가 쫓아온것이였다.제 녀편네의 악청을 들은 지주놈까지 속옷바람으로 달려나왔다.도끼눈을 하고 바가지안을 들여다본 놈은 이젠 고기까지 도적질해먹는다고 하면서 거기에 침을 뱉으며 생야단질을 하였다.
어린 마음에도 치솟는 분노를 참을길 없었던 백명기는 손에 들었던 바가지를 지주놈의 발치에 힘껏 내동댕이쳤다.
그러자 지주놈은 그의 귀박죽을 비틀어쥐고 땅에 꿇어앉히더니 개처럼 땅바닥에 흩어져있는 음식들을 먹으라고 강박하였다.명기가 말을 듣지 않자 놈은 개화장으로 피터지게 두들겨팼다.
아들이 생일날 아침에 그처럼 가혹한 모욕과 매질을 당하는것을 본 명기 어머니는 가슴이 터져와 쓰러진채 다시는 일어나지 못하였다.
해방전 일제와 착취계급으로부터 온갖 치욕을 당해도 어디에 하소연조차 할수 없었던 그의 생활은 참을수 없는 고통의 련속이였다.
이것이 어찌 그만이 겪은 수난이겠는가.나라없던 그 세월 우리 인민모두가 겪지 않으면 안되였던 피눈물나는 과거였다.
하기에 우리 인민에게 있어서 해방후 위대한 수령님의 품속에서 누려온 5년간의 꿈같은 세월은 목숨과도 바꿀수 없는 귀중한것이였다.공장과 농촌 그 어디에나 차넘치는 새 생활의 희열속에 사람다운 삶과 존엄, 참다운 행복이 무엇인가를 비로소 알게 된 인민들이 소중한 그 모든것을 짓밟으려고 덤벼드는 원쑤들을 어찌 용서할수 있으랴.
다시는 노예로 살지 않기 위해, 고마운 이 제도를 절대로 빼앗기지 않기 위해 노도와 같이 일떠선 우리 인민의 불굴의 기상앞에 원쑤들은 전률하였다.
조국에 대한 열렬한 사랑과 원쑤에 대한 불타는 증오심은 우리 인민을 불굴의 용사로 만들었고 세계전쟁사에 기적중의 기적으로 새겨진 위대한 전승을 안아왔다.
그날의 영웅전사들의 불멸의 위훈은 오늘 우리 새세대들에게 가르쳐주고있다.투철한 계급적자각이 무비의 영웅성을 낳았다고.보병총으로 원자탄을 이기는, 청소한 공화국이 포악한 제국주의강적을 때려눕히는 력사의 전승신화를 창조하였다고.(전문 보기)
최근소식 : 중국 핵오염수의 해양방류를 강행하려는 일본의 처사를 비난
얼마전 국제원자력기구가 후꾸시마원자력발전소 핵오염수의 해양방류에 관한 보고서를 발표한것과 관련하여 중국외교부 대변인은 련일 일본의 핵오염수의 해양방류를 반대하는 중국측의 일관한 립장을 거듭 밝히면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우리는 국제원자력기구의 보고서가 일본의 핵오염수를 해양에 방류하기 위한 《호신부》나 《통행증》이 될수 없다는데 대해 다시한번 강조한다.
보고서는 첫째로, 일본의 해양방류계획의 정당성을 증명할수 없으며 둘째로, 일본의 해양방류계획에 합법성을 부여할수 없으며 셋째로, 일본의 해양방류계획의 안전성을 담보할수 없으며 넷째로, 감시측정사업의 효과성을 담보할수 없다.
일본정부는 2021년 4월 핵오염수를 바다에 방류할것이라고 일방적으로 선포하였으며 2022년 7월에는 국제사회 특히 이웃나라들의 강한 반대에도 불구하고 해양방류방안을 정식 비준하였다.
이 모든것은 일본측의 사리사욕과 교만성을 충분히 실증해준다.
일본이 핵오염수의 해양방류를 이미 확정해놓고 국제원자력기구에 평가사업을 요청한것은 겉치레에 불과하다.
일본정부는 오로지 언제면 핵오염수라는 골치거리를 떼여버리겠는가에 대해서만 생각하고 다른 나라들이 일본의 핵오염수방출에 대처하여 얼마만한 노력을 기울이고 어느 정도 자원을 쏟아부으며 어떤 위험을 감수해야 하는가에 대해서는 전혀 관심을 돌리지 않고있다.
대변인은 일본이 책임적인 방식으로 핵오염수를 처리할것을 다시한번 강력히 요구하였다.(전문 보기)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담화
최근 미국측은 우리가 대화에 응하지 않는다는 여론을 환기시키고 돌아가고있다.
최근 저들이 가장 두려워하는것을 계속 목격한이후 불안초조한 미국의 심리가 그대로 반영된 동향이다.
지금 조선반도정세는 2017년 조미쌍방사이에 조성되였던 첨예한 대결수위를 훨씬 넘어서 실제적인 무력충돌가능성,핵전쟁발발가능성까지 거론되고있는 형편에 이르렀다.
이 모든 사태의 책임이 누구에게 있는가 하는데 대해서는 이미 밝혔으므로 이번에는 미국이 세상에 대고 그처럼 호소하는 《전제조건없는 대화》와 《외교의 문이 열려있다.》는 소리가 얼마나 황당한가를 밝히고저 한다.
지난 세기 90년대부터 미국과 대화와 협상을 거듭해온 우리로서는 현 미행정부가 들고나온 《전제조건없는 대화》제안에 저들이 두려워하는것을 멈춰세우기 위한 술책이 깔려있다는것을 모르지 않는다.
가상적으로 조미대화가 열린다고 해도 현 미행정부가 협상탁우에 올려놓을 보따리라는것이 《CVID》따위에 불과할것은 뻔한 일이다.
지금에 와서 비핵화라는 말은 실로 고어사전에서나 찾아보아야 하는 현실에서 통하지 않을 소리이다.
미국이 아무리 머리를 굴려보아도 지금 우리와의 협상조건,거래거리가 될수 있는것을 찾아낼수가 있겠는가?
설사 미국이 몇년전 전임자가 공약했던 미국남조선합동군사연습의 잠정중단과 같은 낡은 수를 또다시 꺼내들거나 기껏해서 련합군사훈련의 축소나 전략자산전개중단과 같은 가역적인것을 가지고 그 누구의 구미를 돋구어보자고 접어들 가능성도 예견해볼수 있다.
시간벌이를 위한 그런 얄팍한 술책에 넘어갈 우리가 아니다.
미전략자산이 조선반도에 진입하는것은 마음만 먹으면 10여시간이면 전개가 완료되고 합동군사연습도 병력을 재투입하여 재개하는데 길어서 20일이면 충분할것이다.
물론 환상적이기는 하지만 설사 미국이 남조선주둔 미군철수와 같은 전략적인 속임수를 꺼내들고 남조선으로부터 군대와 장비를 말짱 들어내간다고 해도 우리는 해외주둔 미군무력이 다시 들어와 《대한민국》을 군사요충지로 만드는데는 보름정도밖에 걸리지 않을것이라는 점을 모르지 않는다.
오늘에는 《테로지원국》모자를 벗겼다가 래일에 가서 다시 씌우는것쯤은 미국정치계에서는 식은죽먹기이다.
결국 미국이 대화마당에서 우리에게 선사할수 있는것들이란 모두 가변적이고 가역적인것뿐이라는 점을 우리는 너무도 명백히 알고있다.
그런데 미국이 우리에게서 바라는것은 《완전하고 불가역적인 비핵화》이다.
하다면 그 가역적인 성격을 띠는 공약을 믿고 우리 국가의 영원한 안전을 당면한 리익과 바꿀수 있겠는가?
우리는 밑지는 일은 하지 않는다.
미국과의 대화에 왜 우리가 전혀 리해관계를 가지고있지 않는지 이제는 미국도 알고도 남음이 있을것이다.
우리의 신형대륙간탄도미싸일발사와 관련한 이번 유엔안전보장리사회회의를 통해서도 우리는 문재인으로부터 윤석열에로,트럼프로부터 바이든에로의 정권변화와 더불어 우리의 적수들이 어떻게 대조선정책을 연장하고 어떤 단꿈을 꾸고있는가를 다시한번 명백히 확인할수 있었다.
아무리 전 대통령이 서명하고 공약한것이라고 해도 새로운 정부가 들어앉으면 그것을 제 손바닥처럼 뒤집는것이 바로 미합중국과 《대한민국》이다.
그렇기때문에 우리는 윤석열이나 바이든과 같은 그 어떤 개인을 대상으로 하여 전략을 구사할것이 아니라 미국의 특등앞잡이인 《대한민국》과 세계악의 제국인 미합중국을 상대로 장기전략을 세워야 하며 압도적인 억제력에 기초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전망적인 안전담보체계를 구축해야 한다.
미국이 합동군사연습의 잠정중단이나 전략자산전개의 중지,가역적인 제재완화따위로 우리의 전진을 멈추고 나아가서 불가역적인 무장해제를 이룰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그것은 망상이다.
우리는 현실을 직시하며 현실을 중시한다.
오늘 우리앞의 현실은 미국이 자동응답기처럼 외워대는 대화가 아니라 우리의 코앞에 때없이 날아드는 핵전략폭격기와 우리의 주권령역을 침범하는 미국의 공중정탐행위이며 우리에 대한 핵무기사용을 공공연히 모의하는 《핵협의그루빠》회의소집과 40여년만에 처음으로 조선반도수역에 진입하는 미전략핵잠수함의 출현이다.
미국은 확장억제체제를 더욱 강화할수록,위협적인 실체인 군사동맹체제를 과도하게 확장할수록 우리를 저들이 바라는 회담탁으로부터 더욱 멀어지게 만들뿐이라는것을 알아야 한다.
현재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보장할수 있는 가장 적실한 방도는 강도적인 미국사람들과 마주앉아 오손도손 문제를 푸는것이 아니라 힘의 지위에서,충분한 실력행사로 그들의 강권과 전횡을 억제하는것이다.
우리는 국가의 주권과 령토완정을 침해하고 인민의 안녕을 위협하며 조선반도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파괴하는 그 어떤 행위에도 단호히 대응할 준비가 되여있다.
미국은 자기자신의 안보를 위태롭게 하면서까지 우리를 건드리는 어리석은짓을 그만두어야 한다.
며칠전 미국이 우려스럽게 목격한것은 이미 개시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군사적공세의 시작일따름이다.
주체112(2023)년 7월 17일
평 양
金與正党副部長が談話発表
【平壌7月17日発朝鮮中央通信】朝鮮労働党中央委員会の金與正副部長は17日、次のような談話を発表した。
最近、米国側はわれわれが対話に応じないという世論を喚起している。
最近、自分らが最も恐れていることを引き続き目撃した以後、不安で、いらだたしい米国の心理がそのまま反映された動向である。
今、朝鮮半島情勢は2017年に朝米双方間に生じた先鋭な対決水位をはるかに超えて実際の武力衝突可能性、核戦争勃発(ぼっぱつ)可能性まで取り上げられている状況に至った。
これら全ての事態の責任が誰にあるかということに対してはすでに明らかにしたから、今回は米国が世界に向かってそれほど訴える「前提条件のない対話」と「外交の門が開かれている」ということがどんなに荒唐無稽(こうとうむけい)なのかを明らかにするつもりである。
20世紀90年代から米国と対話と協商を繰り返してきたわれわれとしては、現米行政府が持ち出した「前提条件のない対話」の提案に自分らが恐れることをとどめるための術策が潜んでいるということを知らないのではない。
仮想的に朝米対話が開かれるとしても、現米行政府が協商テーブルの上に上げる風呂敷包みというのが「CVID」などにすぎないのは明白なことである。
今になって非核化という言葉は、実に古語辞典でのみ探して見るべき、現実で通じないことである。
米国がいくら頭をひねくれてみても今、われわれと協商の条件、取り引きの種になりえるのを見いだすことができるのか?
かりに、米国が数年前に前任者が公約した米国・南朝鮮合同軍事演習の暫定中断のような古い術数をまたもや持ち出したり、せいぜいして連合軍事訓練の縮小や戦略資産展開中断のような可逆的なものを持って誰それの興味をそそってみようと接近する可能性も予見することがある。
時間稼ぎのためのそんな浅い術策にだまされるわれわれではない。
米戦略資産が朝鮮半島に進入するのは決心さえすれば10余時間なら展開が完了し、合同軍事演習も兵力を再投入して再開するのに長くて20日なら十分であろう。
もちろん、幻想的ではあるが、かりに米国が南朝鮮駐屯米軍撤退のような戦略的なトリックを持ち出して南朝鮮から軍隊と装備を全部撤収するとしても、われわれは海外駐屯米軍武力が再び入って「大韓民国」を軍事要衝につくることには15日間ほどしかかからないという点を知らないのではない。
今日には「テロ支援国」の帽子を脱がせたが、明日には再びかぶらせることくらいは米国政治界では朝飯前のことである。
結局、米国が対話の場でわれわれにプレゼントできるものは全て可変的かつ可逆的なものだけであるという点をわれわれは余りにも明白に知っている。
ところが、米国がわれわれから願うものは「完全かつ不可逆的な非核化」である。
だとすれば、その可逆的な性格を帯びる公約を信じてわが国家の永遠な安全を当面の利益と取り換えることができるのか?
われわれは損することはしない。
米国との対話になぜわれわれが全く利害関係を持っていないのかを今や、米国も知って余りあるであろう。
われわれの新型大陸間弾道ミサイル(ICBM)発射に関連する今回の国連安保理会議を通じてもわれわれは、文在寅政権から尹錫悦政権に、トランプからバイデンへの政権変化と共にわれわれの敵手らがいかに対朝鮮政策を延長し、どんな甘い夢を見ているのかを再度明白に確かめることができた。
いくら前大統領が署名し、公約したものだとしても新しい政府が発足すればそれを自分の手のひらのようにひっくり返すのがまさに、アメリカ合衆国と「大韓民国」である。
それゆえ、われわれは尹錫悦やバイデンのようないかなる個人を相手にして戦略を駆使するのではなく、米国の特等手先である「大韓民国」と世界悪の帝国であるアメリカ合衆国を相手に長期戦略を立てるべきであり、圧倒的な抑止力に基づいて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の展望的な安全保証システムを構築しなければならない。
米国が合同軍事演習の暫定中断や戦略資産展開の中止、可逆的な制裁緩和などでわれわれの前進を止め、ひいては不可逆的な武装解除を実現することができると思うなら、それは妄想である。
われわれは現実を直視し、現実を重視する。
こんにち、われわれの前の現実は米国が自動応答機のように唱える対話ではなく、われわれの鼻先に時を構わず飛来する核戦略爆撃機とわれわれの主権領域を侵犯する米国の空中偵察行為であり、われわれに対する核兵器使用を公然と謀議する「核協議グループ」会議の招集と40余年目に初めて朝鮮半島水域に進入する米戦略原子力潜水艦の出現である。
米国は、拡張抑止体制を一層強化するほど、威嚇的な実体である軍事同盟体制を過度に拡張するほど、われわれを自分らが願う会談のテーブルからより遠ざけるようにするだけであるということを認識しなければならない。
現在、朝鮮半島の平和と安定を保障することのできる最も適当な方途は強盗さながらの米国人と対座して仲良く問題を解決するのではなく力の地位で、十分な実力行使で彼らの強権と専横を抑止することである。
われわれは、国家の主権と領土保全を侵害し、人民の安泰を脅かし、朝鮮半島地域の平和と安定を破壊するいかなる行為にも断固と対応する準備ができている。
米国は、自分自身の安保を危うくしてまでわれわれに手出しする愚かな行為を中止しなければならない。
数日前、米国が懸念を抱いて目撃したのはすでに開始された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の軍事的攻勢の始めにすぎない。(記事全文)
론평 : 북침을 노린 도발적망동
최근 괴뢰역적패당의 반공화국군사적대결광기가 도를 넘어서고있다.
지난 1일부터 12일까지 괴뢰해군이 미해군 제7함대사령부의 주관하에 괌도부근에서 벌어진 다국적련합해상훈련인 《퍼시픽 뱅가드》에 참가한데 이어 오는 22일부터 8월 4일까지의 기간에는 해병대무력까지 동원하여 다국적련합훈련인 《탤리즈먼 쎄이버》에 또다시 코를 들이밀려고 하고있다. 더우기 괴뢰호전광들은 8월 15일부터 31일까지 미국과 야합하여 대규모합동군사연습인 《을지 프리덤 쉴드》를 벌려놓으려고 획책하고있다. 10월에는 《한미련합싸드훈련》과 《호국》훈련, 11월에는 괴뢰작전사령부급이상이 참가하는 《태극》훈련 등 호전적이며 광란적인 북침전쟁연습을 줄줄이 감행할 예정이다. 특히 괴뢰역적패당은 7월 18일 미국과의 《핵협의그루빠》 첫 회의를 개최하여 미핵전략자산을 리용한 북침핵전쟁계획완성에 착수하려 하고있다. 이밖에도 괴뢰군부호전광들은 《아미 타이거》려단의 사단급확대를 줴쳐대며 군사기구개편 및 조작놀음에 매달리는가 하면 첨단무장장비개발에 천문학적액수의 돈을 탕진하고있다.
이것은 가뜩이나 불안정한 조선반도정세를 더욱더 긴장격화에로 몰아가는 위험천만한 군사적흉계, 북침을 노린 도발적망동이 아닐수 없다.
지금 조선반도정세는 미국과 괴뢰패당의 광란적인 북침전쟁연습소동으로 인하여 극단으로 치닫고있다.
지난 6월 16일 미핵동력잠수함 《미시간》호가, 6월 30일과 7월 13일에는 미전략폭격기 《B-52H》가 남조선에 기여들어 핵전쟁연습에 돌아친 사실이 보여주는바와 같이 남조선의 지상과 해상, 공중에서는 쩍하면 북침을 노린 각종 명목의 련합훈련들이 벌어지고있다.
이뿐이 아니다. 괴뢰호전광들은 저들단독으로 포탄사격훈련, 해상기동훈련, 공중투하훈련, 장거리기동훈련 등을 하루가 멀다하게 계속 벌려놓고있다.
그것도 모자라 괴뢰군부호전광들은 하반기에 반공화국대결소동에 더욱 광분하려는 기도를 로골적으로 드러내고있는것이다.
현실은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해치는 근원이 어디에 있으며 긴장격화의 장본인이 누구들인가 하는것을 다시금 웅변으로 실증해주고있다.
지금 남조선 각계층속에서 《핵전쟁의 참화를 불러올 북침합동전쟁연습을 저지파탄시키자.》, 《전쟁동맹, 예속동맹-<한미동맹> 해체하라!》, 《반민족전쟁세력 윤석열정권 퇴진하라!》, 《민족반역자이며 사대매국노, 호전광인 윤석열을 민중의 정의로운 투쟁으로 타도하자.》 등의 목소리가 날로 높아가고있는것은 너무도 응당하다.(전문 보기)
투고 : 《최대의 외교성과》? 력대 최악의 외교참사!
최근 윤석열역적패당이 계기때마다 《세계중추국가로의 발돋움》, 《외교적노력의 성과》라는 자화자찬을 념불처럼 외워대고있다.
괴뢰대통령실을 비롯한 아래것들을 내몰아 광고해온 《외교치적》도 부족한지 윤석열역도자신이 직접 나서 그 무슨 《최대성과》를 운운하고있는 판이다.
그러나 현실은 어떠한가. 여기저기서 들려오는것은 역도의 무지스럽고 굴욕적인 외교정책, 해외행각에 대한 신랄하고 혹독한 비난뿐이다.
남조선의 외국어대학교 교수 및 연구사들은 시국선언문 《2023년 시일야방성대곡》에서 《윤석열정부출범이후 외교참사가 거듭되더니 급기야 굴욕적인 외교행보에 이르고있다. 거듭되는 외교참사와 굴욕적인 외교행보에 참담함을 금할길이 없다.》, 《굴욕적인 친일외교행보와 외교적실수는 일일이 렬거하기도 힘들 정도로 많다.》, 《100년전 일을 가지고 무조건 무릎꿇어야 한다는 인식은 받아들일수 없다고 한 망언은 도저히 받아들일수 없는 충격과 분노 그 자체였다.》고 성토하였다.
숙명녀자대학교, 중앙대학교, 성균관대학교를 비롯한 수백여명의 대학교수들과 《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을 비롯한 종교단체들은 시국선언, 시국성명들에서 《일본과 미국이 원하는것이라면 살 베고 뼈 깎고 제 발등 찍어서라도 아낌없이 바치는 윤석열때문에 이 사회가 조용히 허물어지고있다.》, 《사대, 구걸, 굴욕, 맹종외교로 미국과 일본에 리용당하는 상황을 더이상 지켜볼수 없다.》고 강력히 규탄하였다.
이뿐이 아니다.
《미국과 일본을 위한 똘마니같은 꼴만 보여준 외교》, 《요즘 외교가에서 최대의 위험은 윤석열의 입》,《외교적성과는 커녕 대통령실언수습에 급급한 모습은 아마츄어외교의 전형》 , 《무능력으로부터 내정을 피하는 외교행보, 해외도피행각》 …
남조선언론들은 이러한 사회각계의 비난들을 전하면서 《련이어 정상회담을 하며 고장난 레코드판 돌아가듯 <가치동맹>을 가는 곳마다 부르짖는 윤석열의 외교는 철없는 단순함과 거친 편협함만을 고집하며 립지를 더욱 좁히고 존재감을 더욱 궁색하게 만들고있는 맹종외교의 극치》로서 《력대 최악의 외교참사》라고 신랄히 비평하고있다.
력대 최악의 외교참사, 이것이 바로 윤석열역적패당의 《외교》에 대한 민심의 한결같은 평가이다.
반인민적악정과 폭정에 분노한 민심의 항거와 규탄을 모면해보려는 도피행각을 일삼으며 친미사대, 친일굴종의 외교행적으로 대외적고립과 위기를 더욱 격화시킨 윤석열역적패당에 대한 남조선 각계층의 비난과 조소, 규탄은 너무도 정확하고 응당한 평가이다.(전문 보기)
일본의 핵오염수방류저지를 위한 투쟁에 제주해녀들도 합세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얼마전 제주도에서 일본의 후꾸시마원자력발전소 핵오염수방류를 반대하여 진행된 《범도민대회》에 해녀들도 참가하였다.
해녀들은 《짠물을 먹고싶어서 먹는게 아니라 파도가 우연히 와서 그 물을 먹는다.》, 《오염수방류로 제일먼저 피해를 보는건 해녀》라고 하면서 《바다는 우리 후손들에게 물려주어야 할 소중한 자산이다.》, 《우리는 깨끗한 바다를 후손들에게 물려주고싶다.》고 목소리를 높이였다.
이어 그들은 《후꾸시마오염수 방류반대!》, 《우리를 마지막 해녀로 만들지 말라!》라는 글이 씌여진 프랑카드를 들고 거리시위에 나섰다.(전문 보기)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담화
가장 적대적이며 가장 위협적인 미국의 반공화국핵대결정책을 철저히 제압,분쇄하는것은 조선반도와 아시아태평양지역을 핵전쟁의 참화로부터 수호하기 위한 정당방위권으로 되며 그 누구도 우리의 신형대륙간탄도미싸일발사를 시비질할 하등의 명분도 없다.
주변국가들의 안전에 미칠수 있는 잠재적위험성을 철저히 고려하여 가장 안전한 방식으로 진행된 이번 발사는 국제해상 및 항공안전에도 아무러한 위해를 끼치지 않았다.
하지만 유엔안전보장리사회는 우리 국가의 정당한 안보우려와 조선반도와 지역에서 실제적인 핵전쟁발발가능성을 증대시키는 미국의 범죄적기도를 외면한채 우리의 자위권행사만을 일방적으로 걸고드는 공개회의를 또다시 벌려놓음으로써 자기스스로가 세계의 평화와 안정을 도륙내는 대결기구,미국과 서방에 완전히 엎어진 신랭전기구라는것을 유감없이 증명해보였다.
나는 유엔《결의》위반이라는 구태의연하고 지루하기 짝이 없는 비법적인 명분으로 그 누구에게도 피해를 주지 않은 우리의 정당방위권행사를 또다시 문제시한 유엔안전보장리사회의 불공정하고 편견적인 처사에 강한 불쾌감을 표시하며 강력히 규탄한다.
상시적인 군사준비태세를 훨씬 초월한 미국의 침략성도발행위로 하여 지금 조선반도정세는 핵충돌의 림계점으로 거침없이 향하고있으며 핵전쟁발발은 가설이 아니라 동북아시아지역 나라들이 미구에 감수해야 할 참혹한 현실로 다가서고있다.
이른바 《확장억제력》제공의 미명하에 핵잠수함,핵전략폭격기를 비롯한 각종 핵전략자산을 동원하여 침략적성격이 명백한 합동군사연습들을 무시로 벌려놓고 핵전쟁기구인 미국남조선《핵협의그루빠》의 가동과 함께 40여년만에 처음으로 전략핵을 탑재한 핵잠수함을 조선반도에 진입시키려는 미국의 군사적도발행위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뿐 아니라 전체 동북아시아지역 나라들의 안전에 대한 가장 직접적인 위협으로 된다.
세계의 평화와 안전수호를 사명으로 하고있는 유엔안전보장리사회라면 마땅히 이러한 사실부터 직시해야 하였으며 누가 핵으로 위협하고 누가 핵위협을 당하는가 하는것부터 정확히 판별해야 하였을것이다.
이러한 본연의 책무를 외면한채 유엔안전보장리사회가 우리 국가의 절멸을 기도하는 미국의 책동을 묵인조장하고 지어 부추기는 극히 불공평하고 이중기준적인 처사를 보인것은 동북아시아지역과 아시아태평양지역전체를 핵전쟁의 참화에 밀어버리는 무책임한 범죄행위로 된다.
유엔안전보장리사회가 미국의 위험한 핵위협공갈을 의식적으로 무시하고있는것으로 하여 앞으로는 전략핵잠수함을 비롯한 미국의 핵무기들이 《적법성》을 띠고 조선반도에 더 많이,더 자주,더 뻐젓이 출몰하게 될것이며 동북아시아지역은 머지않아 세계최대의 핵무기고로 화하게 될것이다.
만일 조선반도에서 그 누구도 바라지 않는 사상초유의 핵전쟁이 일어나는 경우 그 책임은 미국의 편역을 들면서 우리 국가의 정당방위권행사를 무작정 결박하려든 유엔안전보장리사회가 지게 될것이라는것을 명백히 해둔다.
이 기회에 미국상전이 하는짓이라면 맹목적으로 따르는데 습벽화된 어중이떠중이들이 장외에서 그 누구의 인정도 받지 못하는 반공화국《공동성명》발표놀음에 합세한데 대해 경종을 울린다.
미국은 우리를 불쾌하게 만들수록 자기도 더욱 힘들어지게 되여있다는것을 알아야 한다.
미국이 대조선적대시정책을 철회하여야 우리가 느끼는 불쾌감도,누구도 바라지 않는 정세의 악순환도 끊기게 되여있다.
그러나 미국이 무분별하고도 도발적인 대결선택을 거두지 않고 계속 행하려들수록 상황은 미국에 매우 재미없는 방향으로 흐르게 될것이며 그에 대해서는 그들자신이 분분초초,시시각각,나날이 체감하게 될것이다.
미국이 우리를 건드린 대가는 결코 가볍지 않을것이며 나는 매우 상서롭지 않은 일들이 미국을 기다릴것이라는것을 숨기지 않는다.
미국은 조선반도에 대한 전략자산전개의 《가시성》증대와 더불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대응성행동방식과 범위도 보다 자유분방해질수 있다는것을 각오해야 한다.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이룩하기 위한 유일무이한 해결책인 대조선적대시정책포기에 미국이 응하지 않는 조건에서 우리는 미국이 정책실패를 인정하고 반공화국대결로선을 스스로 포기할 때까지 가장 압도적인 핵억제력구축에 더욱 박차를 가할것이다.
주체112(2023)년 7월 14일
평 양
金與正党副部長が談話発表
【平壌7月14日発朝鮮中央通信】朝鮮労働党中央委員会の金與正副部長は14日、次のような談話を発表した。
最も敵対的で、最も威嚇的な米国の反朝鮮核対決政策を徹底的に制圧、粉砕するのは、朝鮮半島とアジア太平洋地域を核戦争の惨禍から守るための正当防衛権となり、誰にもわれわれの新型大陸間弾道ミサイル(ICBM)の発射に言い掛かりをつける何の名分もない。
周辺諸国の安全に及ぼしかねない潜在的危険性を徹底的に考慮して最も安全な方式で行われた今回の発射は、国際海上および航空安全に何の危害も与えなかった。
しかし、国連安保理はわが国家の正当な安保懸念と朝鮮半島と地域で実際の核戦争勃発(ぼっぱつ)の可能性を増大させる米国の犯罪的企図に顔を背けたまま、われわれの自衛権行使だけに一方的に言い掛かりをつける公開会議をまたもや開いて、自分自身が世界の平和と安定をめった切りにする対決機構、米国と西側に完全に偏った新冷戦機構ということを遺憾なく証明してみせた。
私は、国連「決議」違反という旧態依然とし、退屈極まりない不法の名分で誰にも被害を与えなかったわれわれの正当防衛権行使をまたもや問題視した国連安保理の不公正かつ偏見的な行為に強い不快感を示すとともに、強く糾弾する。
常時の軍事準備態勢をはるかに超越した米国の侵略性挑発行為によって今、朝鮮半島情勢は核衝突の臨界点に滞りなく向かっており、核戦争の勃発は仮説ではなく、北東アジア地域諸国が遠からず甘受すべき残酷な現実に近づいている。
いわゆる「拡張抑止力」提供の美名の下で原潜、核戦略爆撃機をはじめ各種の核戦略資産を動員して侵略的性格が明白な合同軍事演習を随時行い、核戦争機構である米国・南朝鮮「核協議グループ」の稼働とともに、40余年目に初めて戦略核を搭載した原潜を朝鮮半島に進入させようとする米国の軍事的挑発行為は、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だけでなく、全ての北東アジア地域諸国の安全に対する最も直接的な脅威となる。
世界の平和と安全守護を使命とする国連安保理なら当然、このような事実から直視すべきであったし、誰が核で威嚇し、誰が核脅威にさらされているのかということから正確に判別すべきであったであろう。
このような本然の責務に顔を背けたまま、国連安保理がわが国家の絶滅を企む米国の策動を黙認、助長し、はてはあおり立てる極めて不公平かつ二重基準的な行為を見せたのは、北東アジア地域とアジア太平洋地域全体を核戦争の惨禍に追い込む無責任な犯罪行為となる。
国連安保理が米国の危険な核威嚇・恐喝を意識的に無視していることによって、今後、戦略原潜をはじめとする米国の核兵器が「適法性」を帯びて朝鮮半島により多く、より頻繁に、より公然と出没するようになり、北東アジア地域は遠からず世界最大の核兵器庫と化するようになるであろう。
もし、朝鮮半島で誰も願わない史上、初めての核戦争が起こる場合、その責任は米国の肩を持ってわが国家の正当防衛権行使を無鉄砲に拘束しようとした国連安保理が負うことになるということを明白にしておく。
この機会に、米国宗主のことなら盲従するのに慣習化した烏合の衆が場外で誰の認定も受けられない反朝鮮「共同声明」発表劇に合流したことに対して警鐘を打ち鳴らす。
米国は、われわれを不快にするほど、自分もさらに困難になるということを認識しなければならない。
米国が対朝鮮敵視政策を撤回してこそ、われわれが感じる不決感も、誰も願わない情勢の悪循環も終わるようになっている。
しかし、米国が無分別かつ挑発的な対決の選択を取り止めず、引き続き行おうとするほど、状況は米国に極めて良くない方向に流れるようになり、それに対しては彼ら自身が分々秒々、時々刻々、日を追って体感するようになるであろう。
米国がわれわれに手出しした代価は決して軽くないであろうし、私は極めて好ましくないことが米国を待っているということを隠さない。
米国は、朝鮮半島に対する戦略資産展開の「可視性」増大とともに、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の対応性行動方式と範囲もより自由奔放になるということを覚悟すべきである。
朝鮮半島と地域の平和と安定を成し遂げるための唯一無二の解決策である対朝鮮敵視政策放棄に米国が応じない状況の下、われわれは米国が政策の失敗を認め、反朝鮮対決路線を自ら放棄する時まで、最も圧倒的な核抑止力の構築に一層拍車をかけるであろう。(記事全文)
문답 : 남쪽에서 풍겨오는 화약내, 무엇을 각인시켜주는가 -《우리 민족끼리》편집국 론평원과 기자가 나눈 문답-
기자: 남조선괴뢰들이 각종 명목의 불장난소동으로 조선반도와 지역정세를 극도로 긴장시키고있다. 그럼 오늘 시간에는 최근 한달남짓한 기간에 살벌하게 강행된 괴뢰호전광들의 북침전쟁책동에 대해 간단히 이야기를 나누었으면 한다.
론평원: 지난 6월부터만 보더라도 괴뢰군부깡패들은 매일과 같이 군사연습소동을 광란적으로 벌려놓고있다.
6월 5일부터 8일사이에 괴뢰륙군 《수도포병려단》것들이 남강원도 철원군 동막리사격장에서 자행포, 탄약운반장갑차, 포병탐지레이다 등 무장장비들과 200여명의 병력을 동원하여 포실탄사격훈련을 감행하였는가 하면 괴뢰3군단것들은 남강원도 양양군에서 방사포, 자행포 등을 동원하여 실탄사격훈련을 벌려놓고 100여발의 포탄을 마구 쏘아댔다.
며칠후에는 괴뢰호전광들이 남강원도 철원군 지포리사격장에서 땅크, 장갑차 등 47대의 무장장비와 240여명의 병력을 동원하여 《결전태세확립》을 위한다는 명목하에 실탄사격훈련을 벌렸으며 6월 14일부터 21일사이에는 충청남도 안흥사격장에서 30㎜자행고사포, 휴대용지상대공중미싸일을 비롯한 장비들과 400여명의 병력을 동원하여 실탄사격훈련을 감행하였다.
6월 22일에는 괴뢰륙군 102기갑려단관하 《충마대대》와 《풍호대대》것들이 남강원도 고성군에 있는 사격장들에서 박격포실탄사격과 땅크 및 기관총사격훈련을, 괴뢰륙군 2포병려단것들은 남강원도 화천사격장에서 155㎜자행포들을 동원한 실탄사격훈련에 미쳐돌아갔다.
그러한 가운데 괴뢰군 3보병사단 포병려단것들은 6월 27일 남강원도 철원군 문혜리훈련장에서 《6. 25전쟁상기 포탄사격훈련》이라는것을 벌려놓고 50여발의 포탄을 마구 쏘아대며 전연정세를 고의적으로 긴장시켰다.
기자: 괴뢰호전광들은 단독훈련뿐 아니라 미국과의 련합훈련에도 미친듯이 매달리지 않았는가.
론평원: 그렇다. 지난 5월말부터 시작하여 6월중순까지 괴뢰군부것들은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과 함께 경기도 포천시 《승진과학화훈련장》에서 력대 최대규모의 《련합합동화력격멸훈련》을 벌려놓고 전쟁광기를 부렸다. 그리고는 언론을 통해 그것을 대대적으로 선전하였다.
훈련내용도 그 누구를 《격멸》한다는 명목하에 《핵심표적》에 대한 《정밀타격》이니, 《초토화》를 통한 《점령》이니, 《압도적힘》에 의한 《승리》니 하는 극히 호전적인 표현들과 무모하고 도전적인 내용으로 일관하였다. 훈련광경 역시 살벌한 분위기속에서 총포탄을 마구 쏘아대며 광란적인 장면들을 연출한것은 물론 훈련장소가 군사분계선과 가까운 첨예한 지역인것으로 하여 일촉즉발의 초긴장을 조성시켰다.
그뿐아니다. 괴뢰군부것들은 6월 12일부터 16일까지 《한미련합군사령부》의 주관밑에 경상북도 포항일대에서 륙해공군병력을 동원하여 유사시 무장장비와 군수물자를 신속하게 운반하고 정비하는 《련합지속지원훈련》을 강행하였다.
6월 13일과 14일에는 괴뢰합동참모본부와 륙군지상작전사령부, 해병대, 《한미련합군사령부》, 남조선강점 미8군사령부 등의 44개 부대 4 100여명의 병력이 《한국도로공사》, 경찰, 소방대 등 11개의 관련기관들과 함께 《전시증원연습》을 감행하였다.
괴뢰군부것들이 미핵동력잠수함 《미시간》호를 남조선에 끌어들여 《련합특수작전수행능력 및 상호운용성 강화》라는 명목하에 련합훈련을 감행하고 뒤이어 미전략폭격기 《B-52H》와 함께 련합공중훈련에 돌아친것은 조선반도정세를 긴장격화에로 치닫게 한 또 하나의 중요한 원인이였다.
기자: 7월에 들어와서도 괴뢰호전광들은 각종 군사적모의와 전쟁연습에 광분하지 않았는가.
론평원: 그렇다. 괴뢰국방부 장관 리종섭놈은 지난 3일 전반기 《전군주요지휘관회의》라는데서 그 누구의 《도발위협》을 운운하며 《진정한 힘에 의한 평화》를 구현해야 한다는 궤변을 마구 쏟아냈다.
같은날 괴뢰합동참모본부 의장 김승겸놈도 《2023 전반기 합동참모본부 작전지휘관회의》라는것을 주관하면서 이른바 《북도발》가능성에 따른 그 무슨 《대응방안》을 강구하여 분명한 대가를 치르도록 해야 한다고 기염을 토해냈다.
이것은 미제의 인디아태평양전략실현의 돌격대, 전쟁머슴군이 되여 조선반도지역의 군사적균형을 파괴하고 정세긴장을 유발시키는 대결모의판외 다름아니였다.
이러한 속에 지난 3일 괴뢰군 제102기갑려단관하 《충마대대》것들은 남강원도 고성군과 린제군에서 땅크, 장갑차 38대와 110여명의 병력을 동원하여 장거리기동훈련을 벌렸다. 4일에는 경기도 포천의 훈련장에서 괴뢰《수도기계화보병사단》관하 기계화보병부대소속 150여명이 8월에 미국에서 감행되는 미국남조선련합훈련에 참가하기 위한 사전훈련이라는것을 강행하였다.
기자: 이것만 보아도 지난 한달남짓한기간 괴뢰호전광들의 북침전쟁책동이 거의 매일이다싶이 광란적으로 벌어졌다는것을 알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윤석열역적패당이 짬만 있으면 그 누구의 《도발》이니, 《위협》이니 하며 아부재기를 쳐대는것이야말로 도적이 매를 드는 격이 아닐수 없다. 무엇때문이라고 보는가.
론평원: 우에서 렬거한바와 같이 괴뢰호전광들은 언제든 외세를 업고 우리를 군사적으로 압살해보려고 호시탐탐 기회를 노리고있다. 그래서 시도때도 없이 외세와 야합한 전쟁연습으로 북침준비를 하루빨리 완성하기 위해 악랄하게 책동하고있는것이다. 특히 괴뢰들은 쩍하면 《도발예상》이니, 《위협》이니 하고 떠들어대며 저들의 전쟁불장난소동을 합리화하고 남조선내부와 국제사회에서 높아가는 저들에 대한 규탄여론을 다른데로 돌려보려고 어리석게 놀아대고있다.
기자: 제반 사실들은 조선반도와 지역에서 군사적긴장을 유발시키는 진짜 도발자들이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이라는것을 명백히 각인시켜주고있다.
하지만 괴뢰들이 제아무리 우리 공화국을 어째보려고 발악해도 그것은 닭알로 바위치기나 다름없다.
론평원: 옳은 말이다. 남조선괴뢰들의 군사적망동은 초보적인 군사주권도 없는 하루강아지들의 부질없는 갈갬질, 제죽을지 모르고 등불에 날아드는 부나비들의 가련한 몰골로밖에 달리 비쳐지지 않는다.
윤석열역적패당이 무분별한 군사적망동을 부리면 부릴수록 조선반도의 긴장을 격화시키고 평화를 파괴한 장본인인 저들의 정체만 더욱 부각시킬뿐이다.(전문 보기)
남조선언론들 불평등한 《행정협정》의 페기를 주장하는 글 게재
남조선언론들이 미국과 체결한 불평등한 《행정협정》의 페기를 주장하는 글을 게재하고있습니다.
언론들은 《〈한미호상방위조약〉 4조의 부속합의서격인 〈한미행정협정〉이 불평등한 조약이라는것은 경향각지 주민들 대다수가 인정하고있는것이고 각계가 페기를 요구하여 내는 목소리이기도 하다.》고 언급했습니다.
계속하여 《이 협정은 미군에 대한 형사관할권, 토지 및 시설사용권, 세금업무권 등을 규제하고있는데 시작부터 마지막까지 다 미군측의 편익을 도모하고있다. 그 가운데서도 형사관할권의 경우 미군에 치외법권적특권을 부여하고있는것으로 하여 제1의 불평등조항으로 꼽힌다. 범죄를 저지른 미군에 대해 남조선당국이 그 어떤 구속, 수사도 할수 없고 처벌권한같은것은 더구나 존재하지 않기때문이다.》고 까밝혔습니다.
이어 언론들은 《몇해전 주한미군에 의해 발생하는 소음피해, 환경오염, 교통사고 등에 따르는 손해배상액이 근 900억원에 달한다는 통계자료가 나온바가 있다. 이와 같이 수다한 피해가 꼬리를 물고 발생하고있는데도 미군은 배상금지불은커녕 협정을 내대며 책임이 없다고 로골적으로 잘라매고있다.》고 개탄했습니다.
또한 《〈한미행정협정〉 5조에 대한 특별협정으로 1991년 〈한미방위비분담금부담특별협정〉이 만들어져 주한미군유지비를 매년 1조원이상 부담하고있다. 이렇게 〈한미행정협정〉이 불평등하고 굴욕적인 협정이라는것에 대해 다 알고있는데도 윤석열정권은 아닌보살하며 이 협정을 유지존속하기 위해 매일과 같이 〈한미동맹〉이 최상의 동맹이라고 치켜세우는 행태를 부리고있다.》고 폭로했습니다.
끝으로 언론들은 《각계에서 항의하는것처럼 미국과 체결한 불평등한 협정때문에 우리 민중이 미군기지들의 심각한 환경오염의 영향을 받고있으며 탄저균 등 생화학무기의 위험과 미군범죄속에서 수시로 생존권과 인권을 침해당하고 불안속에 살아가고있다. 저주의 대상인 〈한미행정협정〉은 더이상 용납될수 없으며 시급히 페기되여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전문 보기)
군사론평원의 글 : 파렴치한 도발행위를 정당화하는것은 지역의 긴장상태를 더욱 격화시키는 위험한 결과만을 초래할것이다
(평양 7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
7월에 들어서면서 미국 정찰자산들의 정탐행위가 더이상 간과할수 없는 도발적성격을 띠고 지속적으로 감행되고있는것으로 하여 조선반도에서의 군사적긴장상태는 최악의 위기상황으로 치닫고있다.
7월 2일부터 10일까지의 사이에만도 미군 공중정찰수단들이 우리 공화국의 주권이 행사되는 경제수역상공을 무단침입한 회수는 무려 30여차에 달한다.
미국의 도발적인 정탐행위가 로골화되고있는 엄중한 사태와 관련하여 우리 군대는 공군전투기들을 출격시켜 미공군 전략정찰기들을 구축하는것으로써 분명하고도 강력한 경고를 보낸것은 물론 이러한 행동이 또다시 감행되는 경우 특단의 사태가 발생할수 있다는데 대해서도 명백히 경고하였다.
이것은 핵과 핵이 맞서고있는 조선반도에서 최악의 위기를 초래할수 있는 군사적충돌을 막고 위태로운 현 상황을 통제관리하려는 우리의 평화수호의지와 인내심의 뚜렷한 발현으로 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적대세력들은 우리의 경고를 《억지주장》으로 매도하며 파렴치한 군사적도발행위를 정당화해보려고 적반하장격으로 놀아대고있다.
남조선괴뢰합동참모본부는 미국의 공중정찰수단들이 우리측 경제수역상공을 무단침범하였다는것은 《사실과 맞지 않는 무근거한 주장》이라느니,《도발명분을 쌓기 위한것》이라느니 하고 줴쳐대며 상전의 범죄행위를 비호해나섰다.
조미관계문제에 아무 상관도 없는 괴뢰들이 중뿔나게 나서서 푼수없이 놀아댄것은 미국의 부추김에 따른것이였기에 우리는 재삼 립장을 천명하였다.
하수인을 내세워 범죄행위를 가리워보려던 술책이 통하지 않게 되자 미국은 어쩔수없이 면전에 나서서 《미국은 국제법이 허용하는 임의의 장소에서 동맹국 및 동반자나라들과 함께 안전하고도 책임감있게 비행하고 항해하며 작전을 수행하는데 전념하고있다.》고 너스레를 떨면서 마치도 우리가 긴장을 고조시키고있는듯이 뻔뻔스럽게 국제여론을 오도해보려고 획책하였다.
엄중한것은 최근 미국이 도발적이고 파렴치한 공중정탐행위들을 련속 감행하고있는것과 때를 같이하여 본토에서 전략폭격기 《B-1B》편대를 조선반도와 가까운 일본 미사와공군기지에 긴급전개시킨것이다.
얼마전에 괌도의 핵전략폭격기 《B-52H》력량을 8대로 증강한 미국이 이번에 또다시 핵전략자산을 조선반도주변지역에 추가전개한것은 최근 급증하고있는 공중정탐행위를 정당화하기 위해 횡설수설하는 목적이 과연 어디에 있는가를 직시해주고있다.
지금 미국은 저들의 간첩비행기가 공해상공에서 국제법에 따른 《항행의 자유》를 리행했다고 떠들어대고있다.
미국이 공해상공이라고 우겨대는 상공은 철두철미 우리의 주권이 행사되는 조선동해경제수역상공이며 따라서 단 한치도 양보할수 없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령공의 한 부분이다.
이것을 뻔히 알기때문에 미국도 지금까지 이 수역 상공에서의 정탐행위만은 극력 자제하여왔으며 우리 역시 경제수역밖에서 감행되는 군사적행동에 대해서는 직접적인 대응을 하지 않았다.
물론 감시정찰능력이 높은 전략정찰기 《RC-135S》가 우리 경제수역밖에서 행동한다고 하여 군사적위험성이 없는것은 아니지만 우리는 철저히 국제법적요구에 준하여 행동하였다.
결국 이번에 미국이 우리의 정당한 경고를 《무근거한 비난》으로 매도한것은 수십년간 저들이 답습해오던 관행마저 손바닥뒤집듯 해버리는 오만하고 자가당착적추태에 지나지 않음을 스스로 드러내보인것이나 다름없다.
괴뢰들이 주제넘게 떠들고있는 경제수역의 국제법적지위에 대한 《부정》이라는것도 유엔해양법협약의 기본정신과 해당 조항을 저들의 구미에 맞게 해석한 강도적궤변에 불과하다.
유엔해양법협약에는 명백히 연안국의 안전과 리익을 침해하지 않는 조건에서 경제수역에서의 항해의 자유를 보장한다고 규제되여있다.
바로 이러한 론리에 따라 괴뢰들도 조선동,서,남해에 《선박통제구역》과 《반항공식별구역》이라는것을 일방적으로 설정해놓고 우리 선박들의 항해를 사사건건 방해하고있는것은 물론 남조선주변 상공에서 벌어지는 주변국 군용기들의 비행에 대하여서도 《침범》이라고 떠들면서 분주탕을 피우고있는것이다.
괴뢰들의 론리대로라면 우리의 함선이나 전투기들이 남조선지역의 경제수역이나 《반항공식별구역》상공에서 정보정찰활동을 한다고 하여도 국제법적요구에 따른것으로밖에 달리 해석될수 없다.
또한 우리의 발사체시험이 진행될 때마다 그 락탄점이 저들의 배타적경제수역의 안팎에 있는가부터 따지고드는 일본도 문제시되여야 한다.
적대세력들은 이러한 현실을 객관적으로 직시하고 그에 대한 립장을 명백히 표명해야 할것이다.
오늘 조선반도정세는 언제든지 불과 불,핵과 핵이 맞붙는 극단으로 치달을수 있는 위험한 상황에 있으며 때문에 파렴치한 도발행위를 정당화해보려는 적대세력들의 책동이 로골화될수록 앞으로의 사태는 더더욱 예측불가능하게 전개될것이라는것은 불보듯 명백하다.
주권은 곧 우리 국가와 인민의 존엄이고 생명이며 핵무력을 중추로 하는 우리의 자위력은 언제든지 주권수호의 성스러운 사명과 임무를 한치의 드팀도 없이 완벽하게 수행할수 있는 만단의 태세를 갖추고있다.
불을 즐기는자 불에 타죽기마련이듯이 상대방의 주권을 존중할줄 모르면 종당에는 자기의 주권도 지키기 어렵게 될것이다.
다시한번 강조하건대 우리의 주권수호의지를 시험하는것은 아직도 끝나지 않은 전쟁을 핵전쟁으로 확전시킬수 있는 위험한 행위라는것을 똑똑히 알고 최대한 심사숙고해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사진과 글] : 만화로 본 친일매국노들의 정체
지금 일본반동들은 국제사회의 지향과 요구에 역행하여 후꾸시마원자력발전소의 방대한 핵오염수를 바다에 쏟아부으려고 공공연히 책동하고있다.
일본반동들의 핵오염수방류를 수수방관하는 경우 지구생태계가 어떤 파국적위기에 빠져들겠는지, 인류가 어떤 피해와 재앙을 당하겠는지는 불보듯 뻔하다.
왜나라족속들의 도덕적저렬성과 파렴치성, 범죄적기도에 국제사회가 치를 떨며 강력히 단죄규탄하고있음에도 불구하고 윤석열역적패당은 일본의 《대변인》, 앞잡이노릇을 하며 섬오랑캐들의 반인륜적망동을 극구 비호두둔하고있다.
아래의 그림은 역적패당의 친일매국행위를 해학적으로 풍자한 남조선만화이다.
만화가 시사해주는 의미는 자못 심각하다.
지금 윤석열역도와 그 일가족속들, 괴뢰《국민의힘》, 극우보수매문지들은 《일본의 핵오염수방류계획은 매우 정당하다.》, 《전혀 문제될게 없다.》, 《필요하다면 오염수도 주저없이 마셔보겠다.》등의 망언들을 계속 쏟아내며 사람들을 기만우롱하고있다.
얼마전 괴뢰《국민의힘》패거리들이 식당들에 떼지어 몰려가 물고기회를 게걸스레 먹으며 그 무슨 《안전성》을 설파하는 놀음을 벌린 사실, 또 수산물시장들을 돌아치면서 경쟁적으로 수조물을 퍼마시는 낯뜨거운 광대놀음을 벌린 사실, 더우기 일본의 핵오염수방류책동에 대한 각계층의 공포와 불안, 항의의 목소리에 대해 《가짜뉴스》, 《괴담》으로 몰아대면서 그 무슨 《사법조치》까지 운운해나선 사실 등은 역적패당이야말로 일본의 환심을 살수만 있다면 남조선각계층의 건강과 생명을 도마우에 올려놓는짓도 서슴지 않는 희대의 패륜아들임을 똑똑히 보여주었다.
아래의 만화를 보라.
《국민의힘》이라는 철덩어리가 살겠다고 몸부림치는 무고한 《국민》의 발목에 고랑을 채우고 방사능물질로 오염된 바다속 깊은 곳으로 사정없이 끌고들어가는 광경이다.
민심에 역행하여 일본의 핵오염수방류책동에 적극 동조해나서는 역적패당의 망동은 력대 친일매국노들도 낯을 붉힐 추악한 사대매국행위가 아닐수 없다.
그러면 윤석열역적패당이 무엇때문에 왜나라것들의 핵오염수방류책동을 혼신을 다 바쳐 비호두둔하고있는가 하는것이다.
그것은 한마디로 역적패당이 태생적으로 왜나라에 대한 굴종과 순종을 숙명으로, 명줄로 간주하고있기때문이다. 거기에는 미국의 지령에 따라 일본이라는 또 다른 상전을 등에 업고 매국통치, 반공화국대결책동에 박차를 가하려는 기도도 내포되여있다. 핵오염수방류라는 특대형범죄행위에 적극 동조하는것으로써 섬오랑캐들의 환심을 사고 친일주구로서의 실체를 보다 명백히 각인시킬수 있는 기회를 절대로 놓치지 않겠다는것이 역적패당의 속심인것이다.
윤석열역적패당이 강제징용피해자배상문제,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 력사교과서외곡문제, 독도령유권문제, 일본산 수산물수입문제 등을 비롯한 일본의 강도적요구에 대꾸는 커녕 리해와 양보를 거듭 표명하고있는것도 바로 이때문이다.
남조선각계가 윤석열역적패당을 왜나라의 《오물관리원》, 《핵오염수》에 비유하며 재앙단지로 락인한것은 결코 우연치 않다.
현실은 친일매국집단-윤석열역적패당이 권력의 자리에 틀고앉아있는 한 남조선각계층은 치욕과 굴종에서 언제가도 벗어날수 없는것은 물론 초보적인 생존권마저도 지킬수 없다는것을 여실히 증명해주고있다.
이를 너무도 잘 알기에, 이대로 더는 못살겠기에 남조선각계층은 친일역적들을 력사의 심판장에 끌어내기 위한 투쟁에 남녀로소를 막론하고 과감히 떨쳐나 이렇게 웨치고있다.
《윤석열이 오염수이다. <국힘>이 재난이다!》, 《일본엔 충성! 국민에겐 폭압! 윤석열을 몰아내자!》, 《국민의 생명을 친일굴종과 바꾸려는 윤석열정부, 그들은 분명히 국민의 원쑤이다!》, 《일본의 노복-윤석열을 탄핵시키자!》…(전문 보기)
군대와 인민은 한전호에서 싸웠다
영광스러운 전승세대에 대한 긍지높은 추억-그들처럼 영원히 승리하리라
영웅조선의 위대한 힘-군민대단결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군대와 인민이 한전호에서 잘 싸웠기때문에 조국해방전쟁에서 승리할수 있었습니다.》
전쟁이 일어나면 군인들은 전장으로 나가고 사민들은 피난을 가는것이 세계전쟁사의 상례로 되여있었다.
그러나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우리 군대와 인민은 전선과 후방에서 전우가 되고 형제가 되여 승리를 위해 함께 싸웠다.위대한 수령님께서 찾아주신 조국을 지켜야 식민지노예살이의 운명이 되풀이되지 않기에 우리 군대와 인민은 조국보위라는 하나의 목적을 위하여 한전호에서 생사운명을 함께 하며 침략자들과 맞서싸웠고 군민일치, 군민대단결의 위대한 힘으로 영웅조선의 전승신화를 안아올수 있었다.
황해도 장연군 해안면 구진리(당시)마을사람들과 60고지의 인민군용사들의 불굴의 투쟁은 전화의 나날 우리 군대와 인민이 한전호에서 어떻게 싸웠는가를 실증해주는 하나의 실례로 된다.
서해쪽으로 쭉 뻗어나간 60고지는 적들이 둥지를 틀고있는 여러 섬을 마주하고있어 군사적으로나 지리적으로 매우 중요한 고지였다.
1952년 7월중순 어느날 새벽 바다쪽에서 갑자기 적비행기 6대가 나타나더니 마을뒤에 있는 60고지와 주변일대에 기총사격을 퍼부었다.때를 같이하여 적들의 포사격도 시작되였다.
날이 밝아지자 2개 중대 력량쯤 되는 적들이 고지로 밀려들었다.고지를 지켜선 인민군용사들은 10여명밖에 되지 않았다.아군병력이 적은것을 알아차린 적들은 고지를 빼앗아보려고 피를 물고 달려들었다.고지에서는 적아간의 치렬한 공방전이 벌어졌다.
이때 고지에서 울리는 총소리를 듣고 당세포위원장을 비롯한 마을인민들이 격전장으로 달려왔다.그들은 총을 잡고 제각기 좌지를 차지하였으며 인민군용사들과 함께 적들을 향하여 멸적의 불소나기를 퍼부었다.경기관총사수가 심한 중상을 입고 쓰러지자 마을의 당세포위원장이 그 좌지를 차지하고 경기관총을 틀어잡았다.
싸움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더욱 치렬해졌다.전투를 지휘하던 소대장도, 경기관총을 잡았던 마을의 당세포위원장도 부상을 당했다.그러나 그들은 고지를 떠나지 않았다.부상당한 몸으로 수류탄을 던지고 전투를 지휘했다.싸우는 고지에 탄약을 운반해주고 부상병들을 치료하던 마을녀성들도 총을 잡고 적들을 족쳤다.멸적의 불벼락이 쉬임없이 쏟아져나오는 고지에서는 누가 군인이고 인민인지 가려볼수 없을 정도였다.
전투가 한창일 때 고지에서 군인들과 인민들이 한마음한뜻이 되여 부르는 《김일성장군의 노래》가 군민의 단합된 힘을 시위하듯 우렁차게 울려퍼졌다.
적들은 력량상우세를 믿고 무려 5시간동안이나 발악적인 공격을 들이대였지만 무리죽음만 낼뿐 군대와 인민이 한덩어리가 되여 지켜선 조국의 고지를 빼앗을수가 없었다.
가렬했던 1211고지방위전은 금강다리사수대라는 유명한 결사대도 낳았다.
금강다리를 사수하기 위한 인민들의 투쟁은 1211고지에서 벌어지고있는 격전의 한 부분과도 같았다.금강다리를 거쳐야만 1211고지를 비롯한 전선동부의 중요고지들에 군수물자를 수송할수 있다는것을 알고 미제의 공중비적들은 수송로를 차단하기 위해 밤낮으로 갈가마귀떼처럼 달려들어 이 다리에 폭탄을 마구 쏟아부었다.
금강사람들은 한발의 포탄, 한알의 쌀이라도 더 많이, 더 빨리 전선에 보내기 위해 금강다리사수대를 조직하고 한사람같이 떨쳐나섰다.그들은 적기의 폭격에 의하여 다리가 파괴되면 싸우는 고지에서 탄약을 안타깝게 기다릴 인민군용사들을 생각하며 즉시에 다리복구전투에 달라붙군 하였다.특히 적기의 폭격에 다리의 한쪽 기둥이 무너져 전선으로 달리던 수송차들이 더는 전진하지 못하게 되였을 때에는 차디찬 강물속에 뛰여들어 내려앉은 다리보밑에 통나무를 가로지르고 그것을 어깨와 등으로 떠받치면서 수송을 보장하였다.
적기편대가 꼬리를 물고 날아와 맹폭격을 가하고 나팜탄까지 투하하는 위험한 순간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금강다리를 목숨바쳐 지켜낸 인민들이 있어 1211고지를 비롯한 조국의 고지들에서는 언제나 승리의 만세소리가 높이 울려퍼질수 있었다.
이렇듯 온 나라 전체 인민이 군대와 한전호에서 싸우는 전투원이고 믿음직한 방조자였다.하기에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우리 나라에 왔던 어느한 외국인은 조선에서는 누가 총을 들고 싸우는 군인이고 누가 사민인지 도저히 분간할수 없다고 하면서 미제는 결코 한덩어리로 뭉쳐 싸우는 조선인민을 굴복시킬수 없을것이라고 확신에 넘쳐 말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에서 항일무장투쟁시기에 이룩된 원군전통, 군민일치의 전통은 위대한 조국해방전쟁의 나날을 거쳐 더욱 불패의것으로 확대공고화되였다고, 청소한 우리 공화국이 지구상의 《최강국》과 맞서싸워 그를 타승할수 있은것은 적측이 거의 순수한 군사력만 동원한 반면에 우리측에서는 전민이 동원되고 군민이 단결하여 싸웠기때문이라고 교시하시였다.
오늘 우리의 전진도상에 가로놓인 애로와 난관은 한두가지가 아니다.그러나 보병총으로 원자탄을 이긴 영웅조선의 전승신화는 군민의 단합된 힘을 당할자 세상에 없다는 고귀한 철리를 새겨주고있다.조국의 륭성번영을 위해 한마음한뜻으로 굳게 뭉쳐 싸워나가는 우리 인민과 인민군장병들은 막아서는 모든 장애를 과감히 뚫고 1950년대 조국방위자들처럼 우리 공화국의 강화발전사에 빛나는 승리의 페지를 아로새길것이다.(전문 보기)
인류의 생명과 건강을 우롱하는 범죄적인 사기협잡행위
최근 일본당국이 후꾸시마원자력발전소의 핵오염수를 바다에 방류하기 위해 국제원자력기구 사무국 성원에게 많은 돈을 찔러준 사실이 드러나 국제적비난과 규탄을 받고있다.
얼마전 한 소식통은 일본당국이 국제원자력기구 후꾸시마핵오염수처리기술실무조의 최종평가보고서초안을 사전에 입수하고 그것을 고쳐달라고 제기함으로써 보고서의 결론에 부정적영향을 주었다고 폭로하였다.
이를 위해 일본관리가 기구사무국 성원에게 100여만€를 주었다고 한다.
알려진바와 같이 국제원자력기구는 일본의 핵오염수방류계획에 대한 국제사회의 반대여론이 강하게 제기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조사단을 현지에 파견하여 핵오염수에 대한 검사를 진행하도록 하였다.
조사단은 여러 차례 핵오염수에 대한 평가보고서를 발표하고 그를 통해 해양방류가 안전하지 못하다는데 대해 인정하였었다.
말끝마다 핵오염수의 《처리수》가 안전하다고 주장하는 일본에 있어서 이러한 평가보고서의 내용은 걸림돌이였다.이로부터 간특한 일본것들은 국제원자력기구 성원을 매수하여 최종평가보고서를 저들에게 유리하게 조작하기 위해 돈꾸레미를 들고나섰던것이다.
지난 4일 국제원자력기구 총국장이 일본을 방문하여 수상 기시다에게 최종보고서를 넘겨주었다고 한다.
아니나다를가 그가 기시다에게 넘겨준 최종보고서에는 국제사회가 한결같이 반대하는 일본의 핵오염수해양방류계획이 《국제적인 안전기준에 부합된다.》고 밝혀져있었다.
인류를 기만하고 국제사회를 속이는 일본의 너절한 협잡행위와 그에 놀아나는 국제원자력기구의 비굴한 처사에 대한 비판이 쏟아지고있다.
중국외교부 대변인은 일본측이 남의 의견을 받아들이지 않고 해양방류를 고집한다면 기필코 저들의 그릇된 행위에 대한 규탄을 받을것이며 대가를 치르어야 할것이라고 경고하였다.
일본주재 중국대사관은 국제원자력기구가 핵기술을 안전하고 믿음직하게 평화적으로 리용하도록 추동하는 국제기구이지 핵오염수가 해양환경과 생물건강에 영향을 미치는가 하는것을 평가하는데 적합한 기구가 아니라고 꼬집었다.
그러면서 국제원자력기구는 객관성과 공정성, 전문성의 원칙을 견지하고 실무조의 각 분야의 전문가들의 의견을 존중하고 받아들여야 하며 최종보고서는 과학적이고 력사적인 검증을 받을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태평양섬나라연단 사무국장도 성명을 발표하여 일본의 핵오염수해양방류문제를 국제원자력기구에만 국한시킬것이 아니라 유엔해양법협약 등을 통해 다루어야 한다고 밝혔다.
자료에 의하면 후꾸시마원자력발전소의 핵오염수를 처리하는데는 여러가지 방법이 있다고 한다.
이미전에 일본경제산업성은 증기배출방법과 새로운 저장시설을 건설하는 방법 등 핵오염수를 처리할수 있는 5가지 방안을 내놓았다.
하지만 일본당국은 그러한 처리방법에는 돈이 많이 든다고 하면서 바다에 방류하는것이야말로 원가가 가장 적게 드는 방법이며 그 방법을 써야 일본자체의 오염위험도 최소화할수 있다고 공공연히 떠벌이고있다.
전 세계의 인류가 핵오염수에 의한 피해를 입더라도 자기의 리속만은 차리겠다는 심보이다.
국제사회는 몇푼의 돈이 아까와 전 인류의 생명안전을 놓고 모험을 하고있는 사무라이족속들의 잔악하고 치졸한 행태와 국제원자력기구의 비굴한 처사에 저주와 규탄을 보내고있다.
일본당국은 국내외의 정당한 우려와 반대의사를 한사코 외면하고 끝끝내 핵오염수의 해양방류를 강행한다면 인류를 반대하여 저지른 범죄행위의 대가를 톡톡히 치르게 될것이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