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남조선/南朝鮮’ Category
사기와 부패행위혐의자 리명박을 수사하여 엄벌에 처하라 -남조선진보단체들 역도의 범죄행위를 고발-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참세상》에 의하면 바른 력사를 위한 정의련대, 리명박심판 국민행동본부, 《MB잡자 특공대》를 비롯한 시민단체들이 17일 괴뢰경찰청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리명박역도의 범죄행위들을 고발하였다.
단체들은 권력을 잡고있는 기간 국민의 인권을 억압하고 박근혜이상으로 《국정》롱락을 한자가 바로 리명박이라고 비난하였다.
리명박의 《국정》롱락을 뒤받침한것이 검찰이였다고 하면서 특검이 그의 죄를 감싸주어 《대통령》으로 당선되게 되였다고 단체들은 단죄하였다.
단체들은 검찰이 BBK주가조작사건, 《다스》회사의 비자금사건과 같은 리명박의 범죄사건들을 감싸주어 부패《정권》의 출현에 길을 열어준 후 권력의 시녀가 되여 언론, 초불시민, 쌍룡자동차로동자들에 대한 탄압 등 셀수 없는 악행을 저질러 이 땅을 악이 지배하는 사회로 만들었다고 주장하였다.
초불투쟁으로 《정권》이 바뀌여 검찰을 개혁한다고 하지만 검찰은 적페청산에 미온적일뿐아니라 오히려 반발하고있다고 단체들은 규탄하였다.
단체들은 리명박의 범죄사건에 대한 수사는 이 땅에 정의를 세우는 중차대한 문제로서 부패검찰을 믿을수 없기때문에 할수없이 경찰에 수사의뢰를 하게 되였다고 말하였다.
경찰이 이미 국민의 신뢰를 잃은 부패검찰처럼 처신할것이 아니라 희대의 사기와 부패행위혐의자 리명박을 엄정하게 수사하여 엄벌에 처해야 한다고 단체들은 강조하였다.
단체들은 수사의뢰서를 작성하여 경찰청에 들이댔다.(전문 보기)
《색갈론》에 환장한 괴뢰보수정당 대표를 단죄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16일 남조선시민단체인 국민주권련대가 《자유한국당》 대표 홍준표를 괴뢰검찰에 고발하였다.
서울중앙지방검찰청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진 단체는 홍준표가 현 《정부》와 청와대 참모진 등을 향해 《주사파》, 《종북좌파》라는 막말을 일삼고있다고 단죄하였다.
발언자들은 《자유한국당》이 《정부》를 향해 《주사파》라는 《색갈론》공격을 들이대는것으로써 궁지에 몰린 저들의 처지에 돌파구를 열어보려 하고있다고 까밝혔다.
그들은 《박근혜》정권의 권력형부정부패사건으로 조기《대통령》선거가 치르어진 책임이 《자유한국당》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정부》에 대한 《주사파》막말이 타당한가고 반문하였다.
《자유한국당》이 그런 구태한 방법으로 저들의 기득권만을 지키는데 안달이 난 모습에 국민들은 환멸을 느끼고있다고 그들은 말하였다.
그들은 박근혜를 출당시키고 친박세력을 몰아내겠다 하면서도 박정희사진을 놓고 《추모》하는 망언을 일삼는것이 홍준표의 본질이라고 폭로하였다.
홍준표가 지진이 일어난 포항에 가서는 주민들이 지진피해확대를 우려하는것까지도 《좌파들의 란동》이라고 걸고들었다고 그들은 규탄하였다.
그들은 《주사파》망언의 시작은 친일매국세력들이 《빨갱이》론리로 권력을 연장해가던 구태정치의 표본이라고 밝혔다.이런자들을 몰아내지 않고 적페가 활개치게 만든다면 우리의 미래는 없다고 그들은 강조하였다.그들은 적페정당 《자유한국당》을 반드시 해체시키고 홍준표가 정계를 떠나도록 해야 한다고 열변을 토하였다.
그들은 기자회견문을 발표하였다.
회견문은 이번 《색갈론》소동으로 《자유한국당》이 왜 적페정당인지 다시한번 명백해졌다고 지적하였다.군부독재의 후예들이 지금까지도 《색갈론》공격에 매달리는것을 더이상 지켜봐서는 안된다고 회견문은 밝혔다.회견문은 홍준표를 허위사실류포에 의한 명예훼손혐의로 검찰에 고발한다고 하면서 이자를 구속하고 엄벌에 처할것을 요구하였다.(전문 보기)
남조선단체 괴뢰당국의 《북인권》소동을 규탄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16일 민주화실천가족운동협의회가 서울에서 1145차 목요집회를 가지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현재 남조선에서 량심수들과 북의 녀성공민들이 인권침해를 받고있는 상태에서 당국이 인권에 대해 론할 자격이 없다고 지적하였다.
그들은 최근 유엔총회에서 조작된 《북인권결의안》은 미국과 유럽동맹, 일본, 현 남조선당국이 벌린 모략책동의 결과물이라고 까밝혔다.
인권상태가 한심한 미국과 일본이 다른 나라의 인권에 대해 말할 자격이 없다고 하면서 그들은 미국이 전쟁을 일으켜 수많은 사람들을 살륙한것은 가장 큰 인권침해이고 범죄행위라고 주장하였다.
그들은 일본이 우리 민족앞에 저지른 범죄행위에 대해 사죄와 배상도 하지 않고 북의 《인권문제》를 운운하는것은 있을수 없는 일이라고 단죄하였다.
현 당국이 북의 《인권문제》에 대해 이야기하기 전에 억류한 북의 녀성공민들을 북으로 돌려보내야 한다고 그들은 요구하였다.
그들은 《보안법》철페와 통일문제해결만이 참다운 인권문제의 해결이라고 주장하고 보수《정권》의 적페를 청산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박근혜가 감옥에 갔는데도 보수《정권》의 희생자들이 감옥에 갇혀있다고 까밝히고 현 《정부》가 량심수들을 올해안으로 석방해야 한다고 그들은 주장하였다.
그들은 적페세력의 준동을 막기 위해 모든 민주, 진보세력들이 힘을 합쳐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집회에서 참가자들은 《량심수들을 즉각 석방하라!》, 《당장 석방하라!》라는 구호를 웨치며 당국과 보수세력에 대한 분노를 터치였다.(전문 보기)
《천안》호는 폭발에 의해 침몰하지 않았다 -남조선해양전문가가 증언-
남조선신문 《미디어오늘》의 보도에 의하면 14일 남조선의 한 해양전문가가 《천안》호는 폭발에 의해 침몰된것이 아니라는것을 폭로하였다.
2010년 4월 《천안》호인양작업을 맡아하였던 인양업체의 부사장 정호원은 이날 서울고등법원에서 진행된 전 《천안》호침몰사건합동조사단 성원 신상철의 항소와 관련한 재판에서 《천안》호의 손상상태는 폭발로 인한 선박의 손상상태가 아니였다고 증언하였다.
그는 자기가 2012년 내부폭발로 침몰한 《두라3》호의 인양 및 수습작업에 참가하였을 때 이 배의 모습을 찍은 사진을 보여주면서 《천안》호가 외부에서 가해진 미싸일이나 어뢰타격에 의해 폭발하였다면 《두라3》호처럼 선체의 일부가 떨어져나가야 하나 그렇게 되지 않았다는데 대해 밝히였다.
폭발이 일어나면 배의 손상부위에 돌출부위가 많이 생기고 돌출된 부위가 퍼지는 형태는 돌출방향에 관계없이 동일할것이라고 하면서 그는 《천안》호에서 이런 현상이 나타나지 않은데 대해 폭로하였다.
그는 《천안》호의 절단면과 함미에 긁힌 자리가 난것과 관련하여서도 함선이 침몰하면서 해류에 실려내려가다 생겼을것이라는 괴뢰군과 합동조사단의 주장을 정면으로 반박하였다.
800t이나 되는 함미가 침몰지점에서 발견된 지점까지 물살이나 해류에 의해 이동하면서 해저의 지면에 쓸려 긁히웠다는것은 말이 안되며 쇠끼리 서로 부딪쳤을수 있다고 그는 까밝혔다.
군관계자들이 함미인양작업에 동원된 자기 업체성원들의 손전화기까지 압수하였고 이 과정에 해군관계자와 업체성원들사이에 멱살을 잡고 싸우는 일까지 일어났다고 하면서 그는 손전화기압수는 현장의 사진이나 동영상자료가 새여나가는것을 막기 위한 조치였다고 부언하였다.
또한 당시 군부가 함미를 이동시킬 때 선체를 조금만 들어 외부에 보이지 않게 하라는 지시를 내리였으며 인양작업은 검은 차단막으로 가리워진 상태에서 진행되고 인양날자도 기상조건 등을 구실로 사흘뒤로 연기되였다고 그는 밝히였다.
이미 보도된바와 같이 전 《천안》호침몰사건합동조사단 성원 신상철은 2010년 3월 《천안》호사건이 발생한 후 이 사건이 좌초 혹은 잠수함과의 충돌에 의한것임을 밝혔다는 죄 아닌 죄로 괴뢰군부에 의해 검찰에 고소되였다.
괴뢰법원은 신상철에 대한 재판끝에 모든 혐의를 무죄로 인정하면서도 당시의 국방부 장관을 고의로 비방할 목적이 있었다는 생트집을 걸어 2016년 1월 그에게 징역 8개월, 집행유예 2년의 형을 선고하였다.
신상철은 이에 단호히 항소하였으며 그와 관련한 재판에서의 객관적증언들은 《북 어뢰공격설》의 허황성을 더욱 뚜렷이 증명해주고있다.(전문 보기)
보수적페청산을 위한 남조선인민들의 투쟁
리명박역도를 규탄하는 기습시위 단행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15일 민중당의 청년조직인 청년민중당이 인천비행장에서 때아닌 서아시아행각으로 꼬리를 사리였다가 기여드는 리명박역도를 규탄하는 시위투쟁을 벌리였다.
참가자들은 리명박역도가 나오는 비행장출입구앞에서 《리명박구속!》, 《리명박을 503호 옆방으로!》 등의 프랑카드를 들고 《리명박을 구속하라!》라는 구호를 웨치면서 역도를 단죄하였다.
그들은 또 하나의 정치롱락사건의 주범인 리명박역도에게 범죄사실을 은페시키거나 증거를 없앨수 있는 시간을 주어서는 안된다고 주장하였다.
적페청산을 위해서는 리명박의 정치롱락범죄를 정확히 조사하고 역도를 엄벌에 처해야 한다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적페청산을 가로막는 《자유한국당》을 규탄
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15일 국민주권실현 적페청산 대전운동본부가 《자유한국당》 대전시당사앞에서 적페청산과 사회대개혁을 가로막는 역적당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발언자들은 《자유한국당》은 모든 적페의 주범이라고 주장하고 이 당이 지난 시기 《안보위기》를 부추겨 《정권》을 유지하였으며 국민의 눈과 귀가 되여줄 방송을 장악하여 여론을 호도하면서 권력을 휘둘렀다고 까밝혔다.
사회의 모든 적페를 만들어놓은 《자유한국당》이 적페청산을 《정치보복》으로 우겨대는것은 말도 안된다고 그들은 규탄하였다.그들은 지난 초불항쟁시기에 꼬리를 사리고 국민이 무서워 뒤걸음질치던, 이름만 바꾼 《자유한국당》이 초불민심에 역행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적페를 비호하고 사회대개혁을 가로막는 역적당을 해체하여 초불시민들이 바라던 새 정치, 새 사회를 만들어나가야 한다고 그들은 주장하였다.그들은 《자유한국당》이 적페청산을 가장 싫어하는것은 그 패거리들이 바로 적페덩어리이기때문이라고 폭로하였다.
역적당이 아직도 낡은 《색갈론》과 《종북몰이》 등을 주장하지만 정당으로서의 존재가치를 상실하였으며 리명박, 박근혜와 함께 사라져야 한다고 그들은 선언하였다.
단체는 회견문을 통해 리명박, 박근혜의 적페가 여전히 사회를 위협하고있다고 하면서 《자유한국당》은 이미 정치적으로 사망선고를 받았다고 강조하였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파업중에 있는 언론로조의 성원들도 참가하여 로조의 파업투쟁을 모독한 《자유한국당》패거리의 죄행을 폭로규탄하였다.(전문 보기)
론평 : 《신남방정책》에 깔린 교활한 흉계
남조선당국이 《신남방정책》이라는것을 여기저기 들고다니며 광고하고있다.
얼마전 동남아시아나라들을 행각하면서 회담들을 벌려놓은 남조선집권자는 저들의 창안품인 《신남방정책》에 대해 설교하면서 그에 적극 호응해달라고 청탁하는 추태를 부렸다.
그는 《신남방정책》에 대해 동남아시아나라들과 여러 분야에서의 《협력관계를 발전》시켜나가기 위한것이라고 희떠운 수작을 늘어놓으면서 《북핵문제해결을 위한 긴밀한 노력》과 《국제사회와의 협력을 강화》할것이라고 떠들어댔다.이것을 놓고도 괴뢰들의 《신남방정책》이라는것이 과연 어떤것인가 하는것을 잘 알수 있다.그것은 한마디로 말하여 동남아시아나라들을 반공화국제재압박공조놀음에 끌어들여 우리를 반대하는 지레대로 써먹으려는 불순하고 교활한 흉심을 그대로 드러낸것이다.
남조선집권자가 들고나온 《신남방정책》으로 말하면 주변나라들을 위주로 하는 경제, 안보, 외교를 다각화하여 아세안나라들과의 협력관계를 새로운 단계에로 끌어올리는것을 골자로 하고있다.이렇게 놓고볼 때 《신남방정책》이라는것은 미국, 일본을 비롯한 주변대국들에 의존하여 사대와 매국에 미쳐날뛰던자들이 반역정책으로 초래된 외교적고립과 위기에서 헤여나기 위해 물에 빠진자 지푸래기 잡는 격으로 고안해낸 한갖 궁여지책에 불과한것이다.
문제는 남조선당국이 들고나온 《신남방정책》이라는것이 도저히 실현불가능한 황당하기 그지없는 각본이라는데 있다.괴뢰들이 《신남방정책》으로 광고하는 동남아시아나라들과의 《사람공동체, 평화공동체, 번영공동체》라는것은 력사와 전통도 다르고 지역과 발전수준도 각이한 이 나라들의 구체적조건과 환경을 무시한 그야말로 허황한 망상이다.
더우기 남조선괴뢰들은 지난 시기 미국의 아시아침략을 위한 피의 살륙전에 수많은 무력을 파병한 죄많은 력사를 가지고있다.미국의 아시아지배전략과 침략전쟁책동의 충실한 머슴군인 남조선괴뢰들이 그 무슨 《신남방정책》이라는것을 들고나와 이 지역의 평화와 협력에 대해 표방하는것이야말로 철면피한 망동이 아닐수 없다.
남조선괴뢰들의 《신남방정책》은 《평화》와 《협력》의 간판밑에 동남아시아나라들을 꼬드겨 국제적인 반공화국압살책동을 한층 강화하기 위한 엄중한 도발행위로서 절대로 용납될수 없다.
남조선집권자가 동남아시아나라들에 대한 행각기간 《신남방정책》에 대해 운운하며 한짓이란 《북핵문제해결》과 《국제사회와의 협력강화》를 떠들어대며 외세와 야합하여 반공화국제재압박공조를 강화할 범죄적기도를 드러낸것뿐이다.
남조선의 언론들과 전문가들이 《신남방정책》에 대해 아세안나라들이 북과 외교관계를 맺고있는 조건에서 《북핵문제해결》에 이 나라들을 써먹기 위해 고안해낸것이라고 평하고있는것은 우연한것이 아니다.한편 남조선언론들은 《신남방정책》에는 당국이 미국의 대중국포위전략의 돌격대로 나설수밖에 없는 처지에서 중국에 더이상 의거하지 않고 동남아시아시장을 개척하여 살길을 열어보려는 기도가 깔려있다고 분석하고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재침야욕을 부채질하는 매국적망동
남조선괴뢰들이 《북의 위협》과 《도발대비》의 간판밑에 일본반동들과의 공모결탁을 강화하고있다.최근 괴뢰들은 일본과 외교차관회의, 군부당국자회담 등을 련이어 벌려놓고 반공화국대결공조를 적극 모의하고있다.괴뢰들은 일본이 참가하는 미싸일경보훈련, 대잠수함전훈련 등 북침불장난소동에도 갈수록 기승을 부리고있다.날로 엄중한 단계에로 치닫고있는 남조선괴뢰들과 일본반동들의 반공화국대결공조는 3각군사동맹의 구축을 꾀하는 미국의 각본에 따른것으로서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위협하는 요인으로 되고있다.
남조선의 현 집권세력은 박근혜《정권》이 일본과 결탁하여 꾸며낸 굴욕적인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에 대해 《국민정서와 맞지 않는다.》고 하면서 재협상할듯이 떠들어왔다.하지만 그것은 《초불정권》의 냄새를 피우기 위한 생색내기에 불과했다.이미 남조선집권자들에게서는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를 페기하거나 재협상해야 한다는 소리가 사라지고말았다.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는 친일매국에 환장한 박근혜패당이 일본반동들과 야합하여 동족을 해치기 위해 빚어낸 대표적인 적페로서 그것을 청산하는것은 초불민심의 강력한 요구이다.그러나 현 괴뢰집권세력은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를 페기하고 민족의 존엄과 자존심을 되찾는 문제가 아니라 외세와 공모결탁하여 동족을 해치는데 신경을 쓰면서 민심의 지향과 요구에 도전해나서고있다.괴뢰들은 력사와 《안보》문제의 《분리대응》에 대해 떠드는가 하면 과거사문제의 《안정적인 관리》와 《미래지향적이고 실질적인 교류와 협력》을 운운하며 일본반동들에게 추파를 던지고있다.이것은 박근혜역적패당의 친일매국행위의 전철을 답습하는것으로서 북남사이의 불신과 대결을 더욱 심화시키는 파국적후과를 빚어내고있다.
스쳐지날수 없는것은 괴뢰들의 친일매국적망동이 일본반동들의 군국주의적경향이 절정에 달하고있는것과 때를 같이하고있는 사실이다.
알려진바와 같이 아베패당은 얼마전에 진행된 중의원선거를 계기로 헌법을 개악함으로써 일본을 《전쟁이 가능한 나라》로 만들것을 추구하고있다.이것은 일본의 군국화가 얼마나 엄중한 지경에 이르렀는가를 명백히 보여주고있다.
하지만 남조선당국은 각계가 일본의 군국화와 재침책동에 대해 경계감을 표시하고있는데도 불구하고 친일자세를 더욱 로골적으로 드러내고있다.
남조선집권자는 아베에게 그 무슨 《축하》전화라는것을 걸어 남조선일본관계를 《더욱 발전》시켜나가자느니, 《북핵문제해결을 위해 빈틈없는 공조》를 이어가자느니 하고 너스레를 떨면서 일본반동들의 환심을 사보려고 역겹게 놀아댔다.그런가 하면 새로 임명되는 일본주재 괴뢰대사를 불러다놓고 일본과의 《미래지향적관계발전》에 대해 떠들어댔다.
《국무총리》를 비롯한 괴뢰당국자들도 덩달아 일본과의 관계를 한단계 끌어올리게 될것이라는 밸빠진 나발을 불어댔다.이것이 군국주의와 재침에 환장한 일본반동들에게 날개를 달아주는 용납 못할 매국배족적망동이라는것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
일본의 과거죄악을 묵인하고 상전과 야합하여 동족압살야망을 한사코 실현하려는것이 어제도 오늘도 변함이 없는 괴뢰들의 흉심이다.
저들에게 고개를 조아리며 굴종적인 태도를 보이는 괴뢰들을 우습게 본 일본반동들은 지금 더욱 오만무례한 자세를 취하고있다.
얼마전 서울에 날아든 일본외무성의 한 관리는 괴뢰들에게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를 《착실히 리행하는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호통을 쳤다.이미 남조선당국과 공모하여 군사정보보호협정을 1년간 연장한 일본반동들은 괴뢰들과 군수지원협정까지 체결함으로써 재침의 길을 본격적으로 열려고 획책하고있다.(전문 보기)
《리명박을 구속하라!》, 《쥐새끼를 잡아들이라!》, 《범죄자를 비호하는 자유한국당은 해체하라!》 -남조선 각계층 리명박구속심판투쟁 격렬히 전개-
서울에서의 보도들에 의하면 남조선에서 각계층의 적페청산요구가 높아가는 가운데 리명박역도의 망발과 때아닌 해외행각을 기화로 반리명박투쟁이 더욱 고조되고있다.
이미 보도된바와 같이 최근 리명박이 괴뢰군부기관을 동원하여 여론을 조작하고 《대통령》선거에 개입한것, 자원외교를 구실로 막대한 혈세를 탕진한것, 《다스》회사를 비법적으로 운영해온것 등의 죄악이 련이어 드러나고있다.
이에 대해 여당인 더불어민주당과 각계 단체들은 박근혜년의 특대형정치롱락사건과 같은 또 하나의 정치롱락사건으로 규정하였다.
사회적인 적페청산운동의 예봉이 박근혜패당을 꿰질러 저들패거리들에게 집중되고있는데 바빠난 리명박역도는 《정치적보복》이라고 아부재기를 치며 보수세력의 재규합과 반격을 시도하는 한편 해외행각까지 하는 교활하고도 오만한 움직임을 보이였다.
민심의 원성이 하늘끝에 닿게 한 장본인인 쥐명박이가 오히려 도적이 매를 드는 격의 망발을 줴쳐대고 그 무슨 《강연》을 구실로 중동의 어느 한 나라로 떠난다는 소식에 접한 각계층은 치솟는 격분을 금치 못하였다.
11일부터 《MB잡자 특공대》와 리명박심판 국민행동본부 등 단체들은 쌀쌀한 날씨속에서도 역도의 집부근인 지하철도 학동역출구에서 《리명박구속촉구 초불시위와 집회》를 련일 전개하고있다.이에 남조선각지에서 올라온 주민들이 합세하였다.
투쟁현장에는 《MB구속 적페청산》이라는 글이 씌여진 대형프랑카드와 《MB구속! 적페청산!》, 《민주주의 회복! 국민을 믿고 리명박구속수사》 등의 구호판들, 역도가 돈을 처먹거나 감옥에 갇혀있는 몰골을 형상한 대형그림들이 등장하였다.
집회에서 각 단체 대표들을 비롯한 발언자들은 역도의 구속을 위해 지난 10월 10일부터 시위와 롱성투쟁을 계속하고있는데 대해 언급하고 리명박구속이 없이 적페청산은 있을수 없다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많은 초불시민들이 박근혜에 이어 리명박도 구속시키자고 하고있는데 《자유한국당》, 《바른정당》과 같이 이에 반대해나서는 정치세력이 있다고 격분을 터치였다.
그들은 역도의 구속을 위한 투쟁에 보다 광범한 군중이 참가하여 올해안에 리명박을 구속시키자고 호소하였다.
그들은 리명박의 집과 학동역근처를 돌며 시위행진을 하였다.
리명박을 체포하는 모습을 형상하며 그들은 《리명박을 구속하라!》, 《쥐새끼를 잡아들이라!》, 《범죄자를 비호하는 자유한국당은 해체하라!》고 웨치였다.
그들은 더 많이 모여 광화문광장으로 가자고 하면서 리명박이 구속되는 날까지 투쟁을 멈추지 않을 의지를 표명하였다.
초불투쟁에 참가하여 지지발언을 한 여당의원은 리명박이 집권기간 4대강사업, 자원외교 등의 부정부패행위로 100조원을 탕진하였다고 폭로하였다.
리명박에 대해 참을수 없는 분노를 느낀다고 하면서 그는 리명박은 국민앞에 무릎꿇고 사죄하며 범죄의 진상을 그대로 밝혀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이에 앞서 10일 리명박의 해외행각을 막을것을 당국에 요구하는 각계층 주민들의 서명운동이 인터네트를 통하여 시작되였다.
서명자수는 하루만에 8 000여명을 기록하였으며 12일현재 근 8만명에 달하였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희세의 도적왕초, 천하의 수전노무리
집권기간 온갖 사기협잡과 부정부패행위를 일삼아온 박근혜역도의 죄악은 아무리 들추어도 끝이 없을상싶다.
최근 남조선에서 박근혜역도와 그 일당이 괴뢰정보원으로부터 수백만US$의 《특수활동비》를 받아 저들의 반역통치를 유지하고 사리사욕을 채우는데 탕진한 사실이 드러나 커다란 사회적물의를 일으키고있다.
남조선언론들이 보도한데 의하면 괴뢰정보원은 박근혜역도의 요구에 따라 특성상 그 사용내막이 비밀로 되여있는 《특수활동비》의 일부를 매해 정기적으로 청와대에 섬겨바쳤다.
정보원에서 청와대로 넘어간 돈은 해마다 100만US$에 달했다고 한다.박근혜역도는 이 돈을 총무비서실 비밀금고에 보관하고 《문고리3인방》으로 불리운 안봉근, 리재만 등 몇몇 측근들을 통해 관리해왔다.
박근혜역도는 정보원으로부터 거두어들인 수백만US$의 비밀자금중 일부는 지난 20대 《국회》의원선거당시 자기 졸개들의 당선에 유리한 여론을 조성하는데 쓰거나 측근들에게 《격려금》의 명목으로 쥐여주었다.
이것이 폭로되여 인민들의 분노가 치솟고있는 속에 전 괴뢰정보원 원장들인 리병호, 남재준역도는 《청와대가 돈을 달라고 해서 주었다.》고 진술하였다.지금 괴뢰검찰은 정보원의 《특수활동비》가 청와대만이 아니라 당시 여당이였던 《새누리당》(《자유한국당》의 전신)에도 흘러들어갔을 가능성이 있다고 하면서 수사범위를 확대하고있다.
이번 사건을 통해 박근혜일당이야말로 독재통치와 부귀영화를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인민들의 혈세를 빨아내여 제멋대로 탕진한 천하의 수전노무리, 부정부패의 왕초라는것이 다시금 만천하에 드러났다.박근혜역도의 《특수활동비》사건과 관련하여 남조선 각계는 《단군이래 최악의 도적질》이다, 《이런 도적놈들을 단죄하는것이 적페청산》이다고 분노를 터치면서 철저한 수사를 통해 사건의 진상을 밝히고 관련자들을 엄벌에 처할것을 강력히 요구해나서고있다.
지금껏 박근혜역도는 사상 류례없는 특대형범죄를 저지른것으로 하여 감옥에 처박히고서도 《권한을 람용한 사실이 없다.》, 《한푼도 사취한적이 없다.》, 《사리사욕을 추구하지 않았다.》고 행악질을 하면서 민심을 속이고 력사의 심판을 모면해보려고 지랄발광하였다.
족제비도 낯짝이 있다는데 권력욕과 치부욕에 환장하여 집권기간 엄청난 돈을 긁어모아 제 배를 채우는데 눈이 벌개 돌아친 박근혜역도가 그 무슨 《청렴》에 대하여 운운한것이야말로 인민들에 대한 참을수 없는 우롱으로서 분격할노릇이 아닐수 없다.
이번에 터져나온 박근혜역도의 《특수활동비》사건은 괴뢰역도가 집권기간 저지른 부정협잡행위의 한 실례에 불과하다.역도가 청와대안방을 차지하고 권력을 악용하여 돈도적질을 일삼은 범죄행위는 실로 상상을 초월하는것이다.
폭로된바와 같이 박근혜역도는 재벌우두머리들을 수시로 청와대에 불러들이고 압력을 가하여 거액의 정치자금을 옭아내고 그것으로 부정협잡의 소굴인 미르재단과 K스포츠재단을 하루아침에 만들어냈으며 《정부》예산을 떼먹고 재벌경영권문제에까지 개입하며 수천만US$를 가로챘다.(전문 보기)
남조선청년단체 미국대사관에로의 진격시위 단행 -더욱 열기를 띠는 반미, 반트럼프단체들의 투쟁-
서울에서의 보도들에 의하면 남조선의 청년저항운동 성원들이 10월 17일과 11월 1일에 이어 13일 세번째로 남조선주재 미국대사관에로의 항의시위를 단행하였다.
그들은 프랑카드를 들고 《트럼프는 전쟁미치광이!》, 《북침전쟁연습 중단!》이라는 글이 씌여진 삐라들을 뿌리면서 미국대사관을 향해 돌진하였다.
그들은 미국이 3개의 핵항공모함타격단을 동원하여 벌리고있는 위험천만한 북침핵전쟁연습을 당장 중지할것을 요구하였다.
그들은 경찰차에 강제로 실려 끌려가는 순간까지 《북침전쟁연습 즉각 중단하라!》, 《핵전쟁 부르는 핵항공모함 즉각 철거하라!》, 《전쟁미치광이 트럼프를 끝장내자!》, 《북미평화협정 체결하라!》, 《싸드 가지고 미군은 이 땅을 떠나라!》 등의 구호들을 힘차게 웨치였다.
괴뢰경찰이 이들에게 폭력을 행사하면서 경찰서로 끌고가 심문을 들이대고있으나 그들은 북침전쟁연습중단을 요구하는 의로운 활동을 탄압하고 부당하게 련행하여 수사하는데 대해 묵비단식투쟁으로 완강히 저항하고있다.
경찰에 끌려가며 남긴 글에서 그들은 전쟁국가 미국이 자기의 본성을 감추려고도 하지 않는 지금 조선반도는 제3차 세계대전의 격전지가 되느냐 아니면 세계자주화의 봉화가 되느냐의 기로에 서있다고 강조하였다.
미국의 핵항공모함이 조선반도주변에 와서 할 일은 미국의 전략에 따른것이지 남조선의 안보나 방위와는 전혀 관계가 없는것이라고 그들은 주장하였다.
이대로 나가면 남조선에서 전쟁을 반대하는 반미자주의 함성이 열화와 같이 터져나올것이라고 하면서 그들은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미제의 가장 큰 피해자이자 가장 앞장선 심판자로서 경고한다.
북침전쟁연습 중단하고 미군은 이 땅을 떠나라!
전쟁위기의 모든 책임은 트럼프와 미제국주의에 있다.
트럼프는 유엔 사상초유의 《완전파괴》망발과 함께 전쟁이 나도 조선반도에서 나고 수천명이 죽어도 거기서 죽는것이지 미국에서 죽는것이 아니라는 말을 뱉았다. 또한 자기의 정치적위기를 모면하기 위해 최근 아시아에 대한 전쟁행각을 벌리며 전쟁위기를 고조시켰다.
문재인《정부》는 미제의 전쟁책동에 삽살개처럼 동조하며 미군기지확장, 무기구매, 《자유무역협정》개정에 혈세를 투자하기로 하였다.
트럼프의 남조선행각은 《21세기 히틀러》로 조롱받는 전쟁미치광이에게 남조선이 미래의 세금까지 갖다바치게 만든 전쟁책동일뿐이다.
지금 우리 사회의 진보는 트럼프와 미제를 반대하고 미군철수를 웨치는것이다.
초불민심을 너무나도 쉽게 저버린 문재인《정부》에 기대할수 있는것은 없다.
사회를 바로세울 주체는 오직 우리 민중뿐이다.
모두 함께 반트럼프, 반미항쟁에 떨쳐나 자주, 민주, 통일을 안아오자!
폭력이 본질인 미국과 전쟁미치광이 트럼프를 하루빨리 끝장내는것이 조선반도와 온 세계의 평화를 위한 길이다.
핵전쟁 부르는 핵항공모함 즉각 철거하라!(전문 보기)
전 괴뢰국방부 장관 구속, 리명박역도구속에로 집중되는 민심의 화살
남조선에서 보수《정권》의 적페를 청산할데 대한 민심의 요구가 더욱 높아가고있는 가운데 11일 새벽 전 괴뢰국방부 장관 김관진역도가 구속되였다.
김관진은 지난 7일 2012년 괴뢰대통령선거를 앞두고 고려대학교의 졸업생들을 싸이버사령부 요원으로 받아들여 보수패거리들의 집권에 유리한 여론을 조작하게 하는 등 불법정치개입행위를 주도한 혐의로 검찰의 조사를 받았다.
조사과정에 김관진은 싸이버사령부의 여론조작이 당시 《대통령》이였던 리명박의 지시에 따른것이였다고 진술하였다.
특히 싸이버사령부 요원을 대폭 늘일 때 리명박이 《우리 사람을 가려 뽑으라.》고 하면서 호남출신을 배제하고 친《정부》경향의 인물들을 뽑으라는 지시를 주었다고 역도는 토설하였다.
이와 관련하여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의 대표는 김관진에 의해 그러한 사실이 인정된것은 사건수사의 새로운 국면을 의미한다고 밝혔다.
그는 사욕과 탐욕으로 사회를 망쳐놓은 리명박이 지금에 와서 사회가 과거에 발목잡혀있다고 떠들고있는것은 렴치조차 없는것이라고 비난하였다.
이 당 대변인은 리명박의 지시로 불법적인 여론조작부대가 운영된 사실이 드러난것만큼 리명박에 대한 소환조사는 불가피하다고 주장하였다.
그는 리명박이 싸이버사령부 요원채용과정에 호남사람을 배제하라고 하는 등 로골적인 지역차별행위를 한것으로 하여 범국민적인 분노를 불러일으키고있다고 성토하였다.
리명박이 불법공작의 몸통이라는것이 포착된것만큼 수사당국은 사건수사를 철저히 해야 한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정의당 대표는 다음번 구속령장청구대상은 리명박이 되여야 한다고 하면서 《애초 3년전 이 사건이 처음 알려졌을 때 제대로 수사만 했어도 김관진이나 리명박은 이미 감옥에 갔을것》이라고 원성을 터치였다.
이 당의 원내대표도 《국방장관이 나서서 온라인에 정부와 여권을 지지하고 야권을 비난하는 취지의 여론조작활동을 펼칠것을 지시한것도 분노할 일인데 이것을 지시한 사람이 당시 대통령이였다는 사실은 더욱 분노할 일》이라고 주장하였다.
특히 여론조작에 투입할 직원을 늘이면서 특정지역출신을 배제했다니 여론을 조작하려는 의도적인 범죄라는것이 더욱 확실하다고 하면서 그는 검찰이 하루빨리 리명박을 소환, 조사하여 그 책임을 따질것을 요구하였다.
이러한 사태에 바빠난 리명박역도는 어떻게 하나 살아나보기 위해 지랄발광하고있다.
12일 역도는 《외교안보위기》를 맞고있는 때에 군이나 정보기관의 조직이 무차별적이고 불공정하게 다루어지는것은 안보를 더욱 위태롭게 만든다고 뇌까리면서 사회적인 보수적페청산운동에 대해 《감정풀이》라느니, 《정치적보복》이라느니 하며 비난해나섰다.
남조선언론들은 김관진의 구속으로 리명박에 대한 수사가 속도를 내게 되였으며 여론의 화살은 리명박구속심판에로 더욱 집중되게 되였다고 전하였다.(전문 보기)
세상의 조소거리가 된 《자유한국당》 대표
최근 남조선의 항간에서는 보수반역패당의 너절한 정체를 풍자하는 정치유모아와 만평들이 널리 전해져 하나의 조소거리가 되고있다.
그가운데는 얼마전에 있은 《자유한국당》 대표 홍준표의 미국행각을 놓고 이자의 치사한 행적과 결부하여 비난하는 만평도 있다.
그에 의하면 민심의 버림과 보수패당내부에서의 개싸움질로 하여 끈 떨어진 갓신세가 된 홍준표가 문득 《자서전》을 찾아 펼쳐들었다 한다.
한참 뒤적거리던 홍준표는 마침내 젊었을 때 한 처녀의 뒤꽁무니를 쫓아다니던 때의 생각을 떠올렸다는것이다.《자서전》에는 그날이 바로 《결전의 날》로 표기되여있다.
그 《결전의 날》에 한 처녀를 강간하기 위해 돼지한테 먹이는 흥분제까지 먹고 길을 떠났던것이다.
저도모르게 그때의 기운이 되살아나는듯 홍준표는 상전을 찾아갈 결심을 한다.
《미국에 한번 찾아가보자.보수는 죽지 않았고 내가 그걸 대표한다는것을 과시해야 그들의 눈에 들수 있는것 아니야.그런데 보수가 싹 망해가는 판에 뭐라고 할 소리가 있나.옳지, 미국이 좋아하는 〈동맹강화〉가 있지.여기에다 되지도 않을 소리긴 하지만 핵무기를 달라고 한바탕 떠들어야지.그래야 갈래무우가 된 보수를 규합하는데도 좋고 미구에 대통령자리에도 한번 올라볼수 있는 기회가 생길게 아닌가.》…
사뭇 비장한 결심을 품은 홍준표는 제2의 《결전의 날》을 향해 길을 떠난다.
미국에서 홍준표는 미국회와 정부관계자들의 바지가랭이를 부여잡고 《북의 위협이 현실의 공포가 되고있는 시점에서 가장 든든한 국방체계인 한미련합방위와 전술핵이 시급하다.》, 《나토식자유주의핵동맹을 맺고 핵균형을 이루어야 한다.》고 생떼질을 한다.
시뻘건 홍당무우상통이 되여가지고 제 주머니에 넣을 핵무기를 달라고 야단하는 이자의 때아닌 만용에 민주, 공화 량당의 의원들은 물론 백악관과 군부의 미치광이들마저 잠시 뗑해졌다.
북의 눈치를 보며 가랑가랑 겨우 숨을 몰아쉬고있는 상전의 처지는 알려고도 않은채 막무가내로 징징거리는 이자를 못마땅하게 바라보던 상전들은 《바람직한게 아니야.》, 《필요없다는데.》 하고 핀잔을 준다.
허나 홍준표는 그냥 수선을 떤다.
《이놈이 혹시 돼지발정제를 또 쓴게 아니야?》 하는데 생각이 미친 상전들이 열이 올라 씩씩대는 홍준표에게 《누굴 위협하는건가?》 하고 을러멘다.
상전의 노한 괴성에 혼맹이 빠져버린 홍준표는 손잔등에 붙은 쉬파리처럼 두손을 불붙도록 비벼대며 골통을 조아리다가 바람처럼 꼬리를 사렸다.
강간미수범죄를 저지르던 홍안의 시절처럼 《결전》에 나서봤지만 역시 또 헛탕치고 돌아온 홍준표에게 녀편네가 물었다.
《아닌밤중에 홍두깨 내민 홍끼호떼! 돼지발정제기운이 다 빠졌어?》
만평은 이렇게 끝을 맺었다.
이것은 지어낸 말도 아니고 유모아도 아니다.
일말의 자존심도 없이 더러운 제몸값을 올려보려고 동분서주하는 쓰레기집단 《자유한국당》의 실체를 적라라하게 폭로하는 하나의 실례이다.(전문 보기)
《로조할 권리 보장! 북침전쟁연습중단!》, 《비정규직 철페하자!》 -민주로총산하 5만여명의 로동자들 대중적인 항의투쟁 전개-
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12일 민주로총이 서울에서 로동자들의 권리보장과 남조선사회의 적페청산을 요구하는 2017년로동자대회를 진행하였다.
이날 단체는 서울의 여러곳에서 산별로조들의 사전집회들을 가진데 이어 시청광장에서 5만여명의 로동자들이 참가한 가운데 기본집회를 진행하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지금이야말로 로동적페청산과 로동권보장을 위한 투쟁이 가장 필요한 시기라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남조선사회의 적페청산과 사회대개혁실현, 《싸드》배치철회 및 조선반도평화실현, 민주로총 위원장을 비롯한 량심수들의 석방 등을 요구하였다.
민주로총 위원장 직무대행은 2015년에 시작된 민중총궐기투쟁에서 백남기농민을 잃고 한상균 민주로총 위원장이 체포되였지만 민주로총이 중심에 섰던 민중총궐기는 박근혜퇴진을 이루어낸 위대한 초불혁명의 밑불이였다고 주장하였다.
그는 새 《정부》가 출현한지 6개월이 지났지만 70여년의 적페를 청산하고 새 사회를 건설하자는 초불의 요구에 배치되게 어느것 하나 제대로 바뀌지 않고있다고 규탄하였다.
현 《정부》가 로동권보장을 위한 로동법전면개정과 전교조와 공무원로조의 법외로조철회, 장시간로동근절, 모든 로동자들에 대한 《근로기준법》적용을 비롯한 로동적페청산문제에 명백한 립장을 밝혀야 한다고 하면서 그는 민주로총의 요구는 70여년간 쌓인 적페를 청산하고 로동3권이 보장되는 사회를 만드는것이라고 지적하였다.
그는 당국이 로동권보장을 위한 로동법전면개정에 나서지 않는다면 《정부》의 《로동존중》은 빛좋은 개살구로 남아있게 될것이라고 경고하였다.
새 《정부》가 집권한 후에도 감옥에 갇혀있는 민주로총 위원장을 비롯한 모든 량심수들과 로동자들이 즉시 석방되여야 한다고 그는 언명하였다.
지난 1일부터 전교조에 대한 법외로조철회와 교육적페청산을 요구하여 단식롱성을 벌리고있는 전교조 위원장은 로동존중의 구호가 실현되지 못하고있다고 하면서 오는 24일 전교조가 강력한 총파업투쟁을 벌릴것이라고 선언하였다.
금속로조 위원장은 민주로총 위원장에 대한 사면결정이 내려지지 않는다면 금속부문 로동자들뿐아니라 전세계로동자들과 련대투쟁에 나설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집회가 끝난 후 투쟁참가자들은 《로조할 권리 보장! 북침전쟁연습중단!》, 《비정규직 철페하자!》라는 글이 씌여진 프랑카드들을 들고 서울시내의 여러곳으로 시위행진을 하였다.
한편 건설로조 수석부위원장을 비롯한 로동자들이 로동법개정을 요구하여 11일 밤부터 《국회》주변의 광고탑에서, 금속로조의 전 지회장과 사무장이 12일 새벽부터 75m높이의 굴뚝에서 민주로조사수와 재벌해체, 로동악법철페 등을 요구하여 고공롱성투쟁에 돌입하였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민심에 역행하는 파쑈적폭거
입만 벌리면 미국과의 《동맹》강화타령을 늘어놓으며 상전의 비위를 맞추기 위해 정신없이 돌아치는 현 남조선집권세력이 트럼프의 행각기간 친미사대에 환장하여 인민탄압을 서슴없이 일삼았다.
보도된바와 같이 지난 7일 괴뢰당국은 세상사람들의 지탄을 받고있는 전쟁미치광이 트럼프를 그 무슨 《국빈》으로 환대한다고 하면서 최고수준의 경계태세인 《갑호비상령》을 내리고 지방경찰무력까지 서울에 끌어들여 진보적단체들과 각계층 인민들의 반미, 반트럼프투쟁을 야수적으로 탄압하는 파쑈적망동을 저질렀다.
남조선의 언론보도들에 의하면 7일 괴뢰당국은 트럼프의 행각을 반대하는 인민들의 각종 시위와 집회들을 차단하기 위해 서울에 수많은 파쑈경찰무력을 집결시키였다고 한다.
방패와 곤봉으로 무장한 파쑈경찰들은 아침부터 청와대주변에 삼엄한 경계망을 펴고 주민들에 대한 검문, 검색을 강화하는 한편 광화문광장과 미국대사관주변에 차단물들을 설치하는 등 살벌한 폭압분위기를 조성하였다.그리고 수십대의 경찰뻐스까지 동원하여 시위참가자들을 봉쇄하는 란동을 부리였다.
괴뢰경찰의 이러한 파쑈적폭거는 미국의 침략전쟁책동을 반대하고 조선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바라는 초불민심에 대한 용납 못할 배신행위이며 리명박, 박근혜역적패당의 독재통치를 답습하는 반역적망동이다.
남조선당국이 수많은 파쑈경찰들을 내몰아 인민들을 닥치는대로 탄압하였지만 각계의 드높은 반미, 반트럼프투쟁기운을 억누를수 없었다.오히려 분노한 남조선인민들은 친미사대에 환장한 괴뢰당국의 탄압행위를 준렬히 단죄규탄하면서 투쟁기세를 더욱 고조시키였다.
어느 한 단체는 트럼프의 남조선행각을 반대하는 인민들의 정당한 집회와 시위행진을 강압적으로 가로막는 당국의 처사를 비난하면서 《전쟁반대》, 《평화실현》을 웨치는 인민들을 탄압하는것은 박근혜《정부》와 아무런 차이도 없는것이라고 울분을 토로하였다.민주로총의 한 인사는 북침전쟁폭언을 거리낌없이 줴쳐댄 트럼프가 남조선에 기여들었음에도 불구하고 《초불정권》임을 자처하는 현 당국은 인민들의 목소리에 완전히 귀를 틀어막고 오히려 트럼프를 《국빈》으로 맞이하였다고 강력히 규탄하였다.
반트럼프시위에 참가한 한 대학생도 현 집권자가 수천명의 경찰무력을 동원하여 《싸드》를 강압적으로 배치한데 이어 오늘은 또다시 평화의 목소리를 짓밟았다고 성토하였다.
파쑈경찰의 탄압소동에 격분한 집회참가자들은 경찰방패를 두드리고 《폭력경찰 물러가라!》 등의 구호를 웨치며 당국의 탄압을 박차고 끝까지 투쟁할 기세를 과시하였다.
남조선인민들의 반미, 반트럼프투쟁은 지극히 정당하며 그 어떤 폭압과 전횡으로도 그들의 대중적항거를 막을수 없다.
알려진바와 같이 트럼프는 《전쟁이 일어나도 조선반도에서 일어나는것이고 수천명이 죽어도 거기서 죽는것》이라는 망발을 줴쳐대여 남조선인민들을 경악케 하고 그들의 치솟는 대미적개심을 폭발시켰다.지금 조선반도에 핵항공모함을 비롯한 전략자산들을 대대적으로 전개하면서 극도의 전쟁위험을 조성하고 《북핵위협》을 구실로 남조선에 엄청난 액수의 미국산 무기구입을 강요하는것도 트럼프이다.(전문 보기)
남조선 각계층 보수적페청산을 위한 범국민투쟁돌입 선언
남조선 《련합뉴스》에 의하면 9일 민중총궐기투쟁본부를 비롯한 로동자, 농민, 빈민단체들이 보수적페청산을 위한 범국민투쟁에 돌입한다는것을 선언하였다.
민주로총 회의실에서 이와 관련한 기자회견을 가진 단체들은 초불투쟁의 목적이 《정권》교체에만 있는것이 아니라 보수적페의 근본적인 청산과 사회대개혁을 실현하는데 있다고 선언하였다.《국회》가 박근혜탄핵안을 가결한 이후 사실상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고 단체들은 단죄하였다.
단체들은 적페청산이 더디여지는 원인이 《국회》에 있다고 하면서 18일 《국회》청사앞에서 4.16련대, 《자유무역협정》대응대책위원회, 빈곤장애인대회준비위원회 등과 공동으로 대규모적인 《적페청산, 사회대개혁, 반전평화실현 초불헌법쟁취 범국민집회》를 벌릴것이라고 밝혔다.
집회를 통해 모든 로동자들이 로조활동에 참가할 권리보장과 재벌들의 범죄적수익 환수특별법제정, 쌀수입중단, 남조선미국《자유무역협정》페기, 기초농산물수매제보장, 로점단속 및 강제퇴거중지, 장애인권리보장법제정 등을 《국회》에 요구할것이라고 단체들은 강조하였다.
량심수석방, 《싸드》배치철회,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 및 일본과의 군사정보보호협정페기, 《세월》호참사 특별법, 녀성차별중지를 위한 차별금지법제정, 반값등록금실현 등도 주장할것이라고 단체들은 천명하였다.
단체들은 《세월》호참사유가족과 4.16련대를 비롯한 시민단체들은 광화문광장에서, 농민단체들은 여의도에서, 빈민, 장애인단체들은 산업은행앞에서 각각 사전집회들을 가지고 《국회》청사앞에 집결하여 범국민집회를 진행한다는것을 발표하였다.(전문 보기)
남조선의 진보정당들 트럼프의 행각과 당국의 굴종행위를 규탄
8일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정의당과 민중당 대변인들이 트럼프의 남조선행각과 당국의 굴종적처사를 단죄하였다.
정의당 대변인은 트럼프가 미국의 군사장비를 남조선이 구매하게 된다고 하면서 이것을 미국내에서의 일자리조성과 련관시킨것은 매우 우려스러운것이라고 말하였다.
그는 조선반도의 위기가 심화되고있는 상태에서 트럼프가 미국제무기판매에 나선것은 적절치 못한것이라고 까밝혔다.
민중당 대변인은 《정부》가 이번 회담의 성과로 꼽는 미전략자산배치의 확대강화, 미싸일탄두중량제한페지 등도 결국 미국의 무기를 더 많이 사는것에 불과하다고 폭로하였다.
그는 트럼프가 많은 무기를 구입하기로 한 남조선당국에 감사하다고 말한것은 우연한것이 아니라고 비난하였다.
현 집권자가 굳건한 《한미동맹》을 말하고있는데 대해 언급하면서 그는 계속 이대로 나가다가는 조선반도정세가 더욱 악화되고 남조선은 미국과의 관계에서 더 불편한 늪으로 빠져들게 될것이라고 말하였다.
현 집권자가 가려는 길이 과연 미국에 《예》하는 길뿐인지 되묻게 된다고 그는 야유하였다.(전문 보기)
론평 : 보수부활을 노린 교활한 《개혁》타령
남조선에서 민심의 준엄한 심판을 받고 파멸의 수렁창에 빠져 허덕이고있는 《자유한국당》과 《바른정당》것들이 《보수혁신》과 《보수개혁》의 간판을 내흔들며 희떱게 놀아대고있다.
《자유한국당》것들은 《보수가 살길은 혁신뿐》이라느니, 《뼈를 깎는 심정으로 혁신》하겠다느니 하는 침발린 수작을 늘어놓으면서 《인적혁신》과 《조직혁신》, 《정책혁신》의 《3대혁신》을 추진한다고 부산을 피우고있다.한편 《서민복지》나발을 불어대는가 하면 박근혜에 대한 출당조치를 강행하고 친박계우두머리들인 서청원, 최경환을 당에서 제거하기 위한 압박놀음을 벌리면서 민심을 끌어당기려고 교활하게 책동하고있다.
《바른정당》패거리들도 그에 짝질세라 《깨끗한 보수》니, 《개혁보수》니 하고 피대를 돋구면서 적페본산으로 락인찍힌 《자유한국당》과의 차별화에 매달리고 《경제민주화》와 《빈부격차해소》를 비롯한 《개혁정책》추진에 나설듯이 생색을 내고있다.
《자유한국당》과 《바른정당》패거리들이 저마끔 《혁신》과 《개혁》을 떠들어대는 목적은 너무도 빤드름하다.그렇게 버드럭대서라도 저들의 더러운 영상을 가리우고 어떻게 하나 살구멍을 열어보자는것이다.그러나 누가 그따위 오그랑수에 넘어가겠는가.
괴뢰보수야당패거리들의 《보수혁신》, 《보수개혁》놀음은 제명을 다 산 력사의 퇴물들의 단말마적인 발악에 지나지 않는다.
4월인민봉기와 10월민주항쟁, 6월인민항쟁 그리고 박근혜퇴진초불투쟁은 력대로 남조선인민들에게 불행과 고통, 재앙만을 들씌운 괴뢰보수패당에 대한 력사와 민심의 준엄한 심판이다.남조선에서 인민들의 정의의 투쟁으로 파멸의 위기에 몰릴 때마다 괴뢰보수패당은 강권과 모략에 매달리며 반역《정권》을 이어오군 하였다.하지만 박근혜퇴진초불투쟁으로 그야말로 헤여나기 어려운 지리멸렬의 나락에 굴러떨어지고말았다.
박근혜년과 함께 사형선고를 받은 역적무리들이 물에 빠진자 지푸래기라도 잡는 격으로 황급히 내든것이 지난 시기의 보수때를 벗기고 새로운 모습으로 민중앞에 나선다는 《보수혁신》, 《보수개혁》이다.그것은 본질에 있어서 《혁신》과 《개혁》의 보자기로 감싼 보수의 부활, 보수의 재집결흉계이다.
지금껏 괴뢰보수패당이 민심의 버림과 규탄을 받고 궁지에 몰릴 때마다 당명바꾸기 등 별의별 《변화》의 냄새를 다 피웠지만 달라진것이란 아무것도 없다.개꼬리 삼년 두어도 황모 못된다고 지금 《자유한국당》과 《바른정당》패거리들이 《혁신》이니, 《개혁》이니 하고 인민들의 환심을 사보려고 노죽을 부리고있지만 그 반역의 뿌리와 더러운 본성은 죽을 때까지 변할수 없다.
남조선인민들이 한결같이 요구하는것은 적페청산이다.보수야당패거리들이 실지 무엇을 개변할 생각이 있다면 우선 민심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박근혜역도의 부역자로서의 저들의 온갖 죄악부터 털어놓아야 하며 그에 대해 무릎꿇고 사죄하는것이 마땅하다.
하지만 보수패당은 그와는 정반대로 놀아대고있다.적페청산움직임을 《정치보복》으로 걸고들며 어떻게 하나 그에 제동을 걸려고 발악하는가 하면 이미 초불민심의 준엄한 심판을 받은 보수를 부활시키려고 갖은 계책을 다 쓰면서 시대의 흐름에 역행하는 새로운 적페를 빚어내고있다.
그러나 괴뢰보수야당패거리들은 그따위짓이 오히려 저들의 반역적몰골만 더욱 부각시키게 된다는것을 알아야 한다.
먹지도 못할 제사에 절만 죽도록 한다는 말이 있다.보수야당것들이 누가 거들떠보지도 않는 《혁신》과 《개혁》놀음을 골백번 벌려도 민심의 비난과 환멸밖에 차례질것이 없다.최근 남조선에서 진행된 여론조사결과만 놓고보아도 보수야당것들의 《개혁》놀음에도 불구하고 땅바닥에 나딩구는 반역패당의 지지률이라는것은 도저히 오를념을 못하고있다.(전문 보기)
반트럼프, 반미열풍지대로 화한 남녘땅
최근 희대의 늙다리전쟁미치광이 트럼프의 뻔뻔스러운 남조선행각을 계기로 온 남녘땅이 반미, 반전열기로 세차게 끓어번지고있다.
세계면전에서 우리 민족을 멸살시키려는 전대미문의 대량살륙흉계를 꺼리낌없이 드러낸 전쟁광 트럼프가 남조선에 추한 상통을 들이밀려 한다는 보도가 전해지자 각계 민중의 증오와 분노심은 용암마냥 세차게 끓어번졌다.
장장 70여년동안 남녘땅을 불법강점하고 우리 민족에게 온갖 고통과 불행만을 강요한것도 모자라 남조선인민들이 저들의 침략전쟁을 위해 죽는것쯤은 아무것도 아니라는 악의 제국의 야만적론리와 흉물스러운 정체는 미국을 동맹국으로, 구세주처럼 여겨온 사람들의 의식에서 새로운 변화를 가져왔다.
민중당과 국민주권련대를 비롯한 정당, 단체들은 기자회견과 성명 등을 통해 전쟁광의 흉심을 잘 알게 되였다고 하면서 미국에 대한 자주적립장을 견지해야 국민의 주권과 평화를 지켜낼수 있다, 미국이 원하는 일이라면 무엇이든 한다는 식의 태도로는 조선반도의 평화실현은커녕 남조선은 영원히 미국의 식민지에서 벗어날수 없다고 들고일어났다.
언제 핵전쟁이 터져 하루아침에 수많은 생명을 앗아갈지 모르는 상황에서 더이상 미국을 믿어서는 안된다고 하면서 단체들은 《한미동맹에서 우리 국민들의 미래를 구하는 정치는 구시대정치이다.》, 《국민의 힘을 믿고 어떤 강대국앞에서도 자주적인 태도를 취하는 새시대 정치를 열어나갈것이다.》고 결의해나섰다.
단체들은 트럼프가 남조선에 발을 들여놓는다면 국민들이 전쟁광을 얼마나 증오하는가를 똑똑히 보여줄 의지를 피력하였다.
이러한 속에 《북침전쟁연습중단! 전쟁미치광이 트럼프 규탄! 반트럼프, 반미투쟁본부》, 경기반트럼프, 반미투쟁본부 준비위원회, 민중민주당 반트럼프, 반미, 반전특별위원회와 같은 반미, 반트럼프투쟁단체들이 련이어 결성되였다.
220여개의 정당, 단체들의 참가하에 트럼프반대공동행동이 조직된것은 각계의 반미투쟁이 새로운 단계에로 발전하는데서 전환적인 계기로 되였다.
각계층을 반트럼프, 반미투쟁에 총궐기시키기 위한 조직적활동이 대대적으로 전개되였다.
트럼프반대공동행동은 트럼프가 행각하는 7일과 8일을 24시간집중투쟁기간으로 선포하고 청와대와 《국회》, 트럼프의 숙소 등지에서 일제히 트럼프반대투쟁을 벌릴것이라고 밝혔다.
민중민주당 반트럼프, 반미, 반전특별위원회는 7일 앞면에 《전쟁미치광이!》라는 글이 씌여진 트럼프의 상통이, 뒤면에 《트럼프의 전쟁행각을 결사반대!》, 《북침전쟁연습 즉각중단!》 등의 구호들이 인쇄되여있는 삐라 100만장을 서울시내 수백개 장소에 뿌려 시민들을 반미의식으로 더욱 각성시키였다.
서울대학교, 연세대학교, 고려대학교, 경희대학교를 비롯한 각 대학 학생들은 《한반도 긴장을 고조시키는 트럼프대통령의 방한을 반대한다》 등의 제목으로 반미, 반트럼프대자보들을 일제히 게시하였다.
남녘민중의 높아진 반미투쟁의식은 트럼프의 남조선행각을 반대하는 전민중적인 투쟁으로 발전하였다.
트럼프가 남조선에 기여든 2일동안에 트럼프반대공동행동을 비롯한 반트럼프, 반미운동단체들과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 《싸드》반대 탄저균추방 평택시민행동, 《21세기 한국대학생련합》, 주권자전국회의 등 각계 진보단체들과 군중들이 련대와 공동행동을 강화하며 밤낮이 따로 없이 동시다발적인 비상항의투쟁을 전개하였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포악한 날강도에 대한 치솟는 증오
남조선인민들은 미국의 늙다리전쟁광 트럼프의 행각기간 미제에 대한 쌓이고쌓인 원한과 분노를 한껏 터치였다.그들은 트럼프의 남조선행각은 그 무슨 《국빈방문》인것이 아니라 조선반도에 전쟁의 불구름을 짙게 몰아오는 특등호전광의 행각, 자신들에게 더 큰 치욕과 고통을 가져다주는 날강도의 략탈행각이라고 단죄하면서 반미, 반트럼프기운을 최대로 고조시키였다.트럼프의 남조선행각기간 진보적인 정당, 단체들은 물론 광범한 각계층 인민들은 집회와 시위, 기자회견 등 각종 형식의 투쟁들을 적극 벌리면서 미국의 침략과 략탈책동을 용납치 않을 의지를 힘있게 과시하였다.
남조선에서 반미, 반트럼프투쟁은 트럼프가 미국땅을 떠나기 전부터 벌어졌다.
지난 10월 26일 민중당, 《전쟁반대 평화실현 국민행동》, 민주로총, 농민회총련맹을 비롯한 220여개 정당, 단체들은 트럼프반대공동행동을 결성하고 련대투쟁을 개시하였다.그에 이어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반트럼프, 반미투쟁본부 등 많은 단체들이 투쟁에 합세하였다.투쟁참가자들은 북침전쟁책동과 강도적인 무기판매 등으로 평화와 민생에 새로운 위협을 조성하게 될 트럼프의 남조선행각을 저지시키기 위한 투쟁에 돌입할것을 결의다지였다.
11월에 들어서면서 남조선인민들의 반미, 반트럼프투쟁의 불길은 더욱 세차게 타올랐다.가는 곳마다에서 《우리를 모욕한 트럼프의 행각을 허용할수 없다!》, 《트럼프의 전쟁행각 결사반대한다!》 등의 웨침이 터져나왔으며 온 남조선땅이 격노한 민심으로 하여 부글부글 끓었다.
사태가 이렇게 번져지자 바빠난 남조선당국은 《손님환대는 우리의 전통》이라는 말같지 않은 넉두리를 늘어놓으며 인민들의 투쟁기운을 눅잦히고 트럼프의 행각기간을 무난히 넘겨보려고 획책하였다.
하지만 날강도 미제에 의해 지난 70여년간 참을수 없는 치욕과 불행을 강요당한 남조선인민들의 드높은 투쟁기운을 식힐수도 억누를수도 없었다.
트럼프반대공동행동의 주최로 남조선 각지에서 미국의 늙다리미치광이의 행각을 반대하는 《범국민대회》가 동시에 진행되였다.민중당, 《방미 트럼프탄핵 청년원정단》 등 정당, 단체들도 다양한 투쟁들을 전개하였다.
이런 속에 트럼프가 남조선에 그 뻔뻔스러운 상통을 들이밀자 인민들의 반미, 반트럼프투쟁기세는 최절정에 달하였다.
이날 남조선의 투쟁단체들과 인민들은 서울을 비롯한 여러 지역에서 일제히 항의투쟁에 떨쳐나섰다.트럼프반대공동행동의 호소에 따라 투쟁에 궐기해나선 각계층 인민들은 《트럼프는 이 땅을 떠나라!》, 《전쟁미치광이를 완전파괴하라!》고 웨치면서 트럼프의 행각로정을 따라 시위와 기자회견, 초불집회 등 여러가지 항의투쟁들을 전개하였다.이날 저녁에는 광범한 군중들이 《전쟁반대 평화실현 국민초불》집회를 진행하였다.참가자들은 트럼프가 탄 차량이 지나가자 《무기장사군 트럼프는 물러가라!》, 《트럼프반대!》, 《전쟁반대!》 등의 구호를 웨치며 저주를 퍼부었다.
당황한 괴뢰당국은 경찰무력을 총동원하여 탄압에 광분하였다.하지만 각계층 군중은 그에 굴하지 않고 트럼프가 타고있는 차와 그 행렬에 전쟁광신자, 전쟁상인을 규탄하는 내용의 삐라뭉치와 오물들을 던지면서 투쟁열기를 고조시키였다.이에 질겁한 트럼프패당은 황급히 방향을 바꾸어 줄행랑을 놓았다.
그 다음날에도 남조선에서는 반미, 반트럼프함성이 그칠줄 몰랐다.
괴뢰당국이 갑호비상령을 내리고 지방경찰무력까지 서울에 끌어들여 반트럼프투쟁을 탄압하였지만 인민들은 미국과 그 주구들에 대한 치솟는 분노를 터치면서 완강히 저항해나섰다.특히 트럼프와 남조선집권자의 회담결과가 알려지면서 가뜩이나 달아오른 민심은 더욱 격앙되였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살구멍을 열어보려는 시정배들의 망동
남조선의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 등돌린 민심을 끄당기면서 반보수분위기를 눅잦히고 파멸의 함정에서 헤여나보려고 실로 교활하게 놀아대고있다.박근혜역도에 대한 출당놀음은 그 대표적실례이다.
얼마전 《자유한국당》 대표 홍준표역도는 기자간담회라는것을 벌려놓고 박근혜에 대한 출당을 정식 발표하였다.이로써 박근혜역도는 《자유한국당》에서 쫓겨나게 되였다.
홍준표역도가 박근혜를 《자유한국당》에서 내쫓은것이 년의 부역자집단인 《자유한국당》의 부정적영상을 어떻게 하나 털어버리고 《개혁》냄새를 피워 지지세력을 확장하려는 술책의 발로이라는것은 더 론할 필요도 없는것이다.박근혜역도의 출당에 대해 발표하는 자리에서도 홍준표는 《무능과 무책임으로 보수우파가 허물어진것을 철저히 반성》한다느니, 《새로운 보수정당》으로 되겠다느니 하면서 민심을 꼬드기는 낯간지러운 소리들을 늘어놓았다.
홍준표역도의 처사는 저들이 박근혜를 출당시켰으니 이제는 《자유한국당》을 지지해달라는것이다.그야말로 서푼짜리 기만술책이 아닐수 없다.《자유한국당》에서 박근혜역도가 쫓겨났다고 하여 년과 함께 이 당패거리들이 시대와 인민앞에 저지른 천추에 용납 못할 죄악까지 없어지는것은 결코 아닌것이다.
홍준표역도가 친박계의 반발에도 불구하고 박근혜를 끝끝내 출당시킴으로써 이 반역당내부의 갈등이 격화되고있다.홍준표의 처사에 격분한 친박계는 박근혜를 출당시킬데 대한 《독단적인 결정은 무효》라고 하면서 야단법석대고있다.하지만 홍준표는 처리할것을 하지 않으면 후날에 도리여 재앙이 된다고 하면서 박근혜에 이어 친박계우두머리인 서청원과 최경환에 대한 출당조치도 강행할 의사를 내비치고있다.심지어 홍준표는 친박계가 바퀴처럼 숨어있다가 이제야 슬금슬금 기여나온다느니, 참으로 비겁하다느니 하는 모욕적인 언사까지 써가면서 비난을 퍼붓고있다.
홍준표역도가 이렇게 친박계의 반발을 억누르며 박근혜를 출당시켜 《자유한국당》에서 《박근혜사당》, 《박근혜공범집단》이라는 오명을 털어버리고 살구멍을 열려고 교활하게 놀아대고있지만 그것은 통하지 않고있다.지금 남조선언론들은 홍준표가 단행한 박근혜출당조치의 진짜목적은 친박청산이 아니라 《바른정당》소속 의원들을 더 많이 끌어들이기 위한데 있다고 평하고있다.
그러면서 민주주의를 짓밟은 박근혜의 죄악은 개인이 아니라 보수세력전체의 죄악이며 진짜적페는 《자유한국당》에 고스란히 남아있다고 비난하고있다.남조선의 한 언론은 《박근혜를 출당시켰다고 해서 〈자유한국당〉이 민중의 신뢰를 회복하게 될지는 의문이다.정치적사망선고를 받은 박근혜를 출당시킨다고 해서 〈자유한국당〉이 달라졌다는 평가를 받기는 힘들기때문이다.》라고 전하였다.
홍준표역도가 박근혜년을 《자유한국당》에서 몰아내자 《바른정당》의 김무성패거리들이 정치철새로서의 저들의 더러운 정체를 다시금 드러냈다.
지금껏 김무성을 비롯한 《바른정당》의 통합파들은 박근혜의 출당만 이루어지면 언제든지 《자유한국당》에 복당할수 있다고 떠들어왔다.홍준표에 의해 박근혜에 대한 출당이 결정되고 서청원과 최경환에 대한 출당조치도 곧 있게 될것이라는 확신이 생기게 되자 김무성을 비롯한 《바른정당》의 통합파의원 8명은 《자유한국당》에 돌아가기로 하였다.그 어떤 일가견도 없고 오로지 간에 붙었다 섶에 붙었다 하며 명줄을 유지해온 이자들은 박근혜에 대한 출당이 발표되자 《바른정당》에서 뛰쳐나와 《자유한국당》으로 기신기신 찾아갔다.
의원수가 20명이였던 《바른정당》에서 김무성을 포함하여 무려 8명이나 《자유한국당》으로 도주함으로써 이 보수당은 《국회》에서 원내교섭단체지위를 상실하고 군소정당으로 전락되고말았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