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남조선/南朝鮮’ Category

론평 : 긴장격화를 노린 고의적인 도발소동

주체106(2017)년 11월 12일 로동신문

 

남조선괴뢰들이 외세와 야합하여 북침전쟁연습소동에 더욱 기승을 부리고있다.

얼마전 괴뢰호전광들은 제주도주변해상에서 미국, 오스트랄리아해군과 함께 《대량살상무기전파차단》의 간판밑에 련합해양차단훈련이라는것을 벌려놓았다.한편 괴뢰해병대는 미제침략군 해병대와 함께 백령도와 연평도일대에서 해병대련합항공화력유도훈련을 광란적으로 감행하였다.

결코 무심히 스쳐지날수 없는 군사적광란이다.

미국은 《대량살상무기전파》를 막는다는 구실밑에 우리를 해상으로부터 봉쇄하기 위한 국제적인 해양차단훈련을 주도해왔다.이것은 주권국가의 자주권과 생존권, 발전권을 빼앗기 위한 날강도적인 침략행위이다.

해상봉쇄가 전시에나 있을수 있는 범죄행위라는것은 누구에게나 명백한 사실이다.괴뢰들이 련합해양차단훈련과 관련하여 《북의 핵, 미싸일반입과 반출》을 차단하기 위한 훈련이라느니, 유엔《제재결의》리행을 뒤받침하는 《련합작전수행능력향상》을 위한 훈련이라느니 하고 떠들어댄것도 이 전쟁연습의 침략적이며 도발적인 성격을 낱낱이 폭로해주고있다.

문제는 괴뢰들이 국제적인 제재봉쇄로 우리 공화국을 압살하려는 미국의 범죄적인 침략책동에 극성을 부리며 참가하고있는 사실이다.미국은 추종세력들을 동원하여 조선반도와 그 주변일대에서 련합해양차단훈련을 뻔질나게 벌림으로써 이 지역에서 세계제패를 위한 국제적인 련합을 형성하고 그것을 통해 우리에 대한 해상봉쇄를 강화하여 반공화국압살야망을 어떻게 하나 실현하려고 획책하고있다.

그런데 괴뢰들은 민족의 리익이나 안전은 안중에도 없이 미국상전의 침략야욕을 부채질하는 어리석은 망동을 부리고있다.이번에 괴뢰들이 미국, 오스트랄리아와 함께 련합해양차단훈련에 참가한것은 상전의 아시아판나토구축책동에 적극 편승하면서 외세를 등에 업고 동족을 해치려는 용납 못할 군사적공모결탁행위이다.

괴뢰호전광들이 미제침략군과 함께 서해열점수역에서 감행한 해병대련합항공화력유도훈련도 우리에 대한 엄중한 군사적도발이다.

괴뢰들이 미국과 함께 벌린 이 훈련에는 일본 오끼나와에 주둔하고있는 악명높은 미3해병기동군의 한 부대가 참가하였다.《해병대의 눈과 귀》로 불리우는 미제침략군의 이 부대는 유사시 해병대상륙부대와 함께 우리측 지역에 침투하여 특정대상들에 대한 항공폭격과 함포사격을 유도하는 임무를 수행한다고 한다.

이 침략의 척후대와 어울려 북침전쟁연습을 벌려놓은 괴뢰들은 제대별임무를 확인하고 련합화력통제능력과 절차를 숙달하였으며 사용장비들의 호환성까지 점검하였다.이것은 남조선괴뢰들이 추구하는 침략적목적을 명백히 실증해주고있다.

괴뢰호전광들이 미국과 함께 백령도와 연평도일대에서 우리의 주요대상들에 대한 선제타격을 노린 련합항공화력유도훈련을 벌려놓은것은 첨예한 대치계선의 정세를 더욱 격화시키려는 고의적이며 계획적인 군사적도발행위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리명박을 구속하라!》, 《적페청산 완수하자!》, 《자유한국당을 해체하라!》 -리명박역도의 집앞에서 초불투쟁 전개-

주체106(2017)년 11월 12일 로동신문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서울의 소리》에 의하면 리명박역도가 집권시기 감행한 범죄사실들이 련이어 드러나 각계층의 보수적페청산투쟁이 고조되고있는 속에 역도의 구속을 요구하는 초불투쟁이 더욱 열기를 띠고있다.

4일 리명박심판 국민행동본부와 《MB잡자 특공대》가 리명박의 집앞에서 초불집회를 가지고 리명박《정권》의 부정부패행위에 대한 전면재조사와 역도에 대한 구속수사를 요구하였다.

사전집회에서 발언자들은 리명박과 함께 그를 비호하는 악의 소굴인 《자유한국당》을 반드시 국민의 손으로 심판해야 한다고 말하였다.시민들이 초불을 들어 100조원에 달하는 돈을 훔친 리명박을 징벌해야 한다고 하면서 그들은 《잘 먹고 잘살게 해준다.》며 리명박의 집권에 발벗고나선 정치세력은 그에 대해 반성해야 한다고 토로하였다.

이어 참가자들은 초불을 일제히 추켜들었다.

발언자들은 《MB잡자 특공대》가 결성되여 지금까지 리명박의 집주변에서 역도의 구속을 위한 무기한 단식롱성을 비롯한 투쟁을 벌려온데 대해 언급하였다.

그들은 역도의 집앞을 리명박심판운동의 중심지로 만들겠다고 하면서 명박이가 구속될 때까지 롱성투쟁장소를 떠나지 않을것이라고 선언하였다.적페청산을 가로막고있는 야당들을 비난하며 그들은 《국회》를 바꾸는것이 초불의 승리이자 국민의 승리라고 하면서 시민들이 단결하여 쓰레기들을 반드시 청산하자고 호소하였다.

집회참가자들은 노래 《님을 위한 행진곡》을 합창하며 투쟁분위기를 고조시키였다.

그들은 리명박의 몰골을 풍자적으로 형상한 가면을 쓴 사람에게 수갑을 채우고 쇠사슬로 묶어 끌고가는 의식을 가지며 역도는 반드시 감옥에 가야 마땅하다고 성토하였다.

초불을 들고 《MB구속》이라는 글자대형을 새긴 그들은 《리명박을 구속하라!》, 《적페청산 완수하자!》, 《자유한국당을 해체하라!》 등의 구호를 웨치며 행진하였다.

그들은 리명박역도의 구속과 적페청산을 위해 매일 초불집회를 전개해나갈 의지를 표명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정세론해설] : 포악한 날강도 침략자에 대한 치솟는 분노

주체106(2017)년 11월 11일 로동신문

 

남조선에서 트럼프의 행각을 계기로 반미, 반전투쟁의 불길이 세차게 타오르고있다.

남조선의 각계 단체들은 《북침전쟁연습중단!전쟁미치광이 트럼프규탄!반트럼프, 반미투쟁본부》를 결성하고 미국의 강권과 침략적전횡을 규탄하는 투쟁을 힘차게 전개하고있다.

지난 3일 괴뢰국회청사앞에서는 수십명의 청년학생들이 경찰의 폭압속에서도 《전쟁반대, 트럼프반대》 등의 구호를 웨치며 롱성투쟁을 전개하였다.남조선인민들속에서 세차게 벌어지고있는 반미, 반전투쟁은 침략전쟁책동을 일삼으며 자신들에게 헤아릴수 없는 불행과 고통을 강요하는 날강도 미제에 대한 치솟는 원한과 분노의 폭발이다.

미제는 북침전쟁도발책동에 미쳐날뛰면서 우리 민족의 머리우에 핵전쟁의 검은구름을 몰아오는 침략과 전쟁의 원흉이다.

지금 미국은 가장 야만적인 반공화국제재소동으로 우리의 자주권과 생존권, 발전권을 말살하려고 발광하는 한편 군사적위협공갈에 매여달리면서 조선반도의 정세를 최극단에로 끌고가고있다.

늙다리미치광이 트럼프는 북침전쟁폭언들을 끊임없이 내뱉으면서 극도의 긴장국면을 조성하고있다.얼마전에는 저들이 그 누구의 도발에 대해 믿어지지 않으리만큼 《완전히 준비》되여있다는 호전적망발을 또다시 줴쳤다.

한편 미제는 트럼프의 남조선행각과 때를 같이하여 조선반도와 주변수역에 핵항공모함타격단들을 집중전개하고 북침합동군사연습들을 요란하게 벌리면서 살벌한 전쟁분위기를 고취하고있다.

조선동해와 그 주변에서 작전중인 미해군함선들에는 《토마호크》순항미싸일발사준비경고명령이 하달되였다.미전략폭격기들은 24시간비상출격태세를 유지하고있다.

이로 하여 조선반도에는 그야말로 일촉즉발의 초긴장상태가 조성되고있다.

리성을 잃은 트럼프와 그 패거리들의 무분별한 전쟁객기가 언제 어느 시각에 북침핵전쟁의 불집을 터칠지 알수 없다.

트럼프는 이미 《전쟁이 일어나도 조선반도에서 일어나는것이고 수천명이 죽어도 거기서 죽는것》이라는 광적인 폭언을 뇌까린바 있다.북침야망에 사로잡혀 눈섭 한오리 까딱하지 않고 남조선인민들의 생명을 제물로 만들려고 미쳐날뛰는 흉악한 미제의 전쟁광란이야말로 재앙의 근원이 아닐수 없다.그러니 남조선인민들이 미국의 무분별한 북침핵전쟁도발책동을 어찌 보고만 있을수 있으며 전쟁미치광이 트럼프의 행각을 어떻게 용납할수 있겠는가.

미제가 세계제패전략실현에 식민지하수인인 괴뢰들을 끌어들이고있는것은 남조선인민들의 치솟는 격분을 자아내고있다.

미국은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 군사적우세를 차지할 기도밑에 남조선에 핵전략자산들을 끊임없이 들이미는 한편 《북핵위협》의 간판을 내걸고 괴뢰들을 저들주도의 미싸일방위체계에 깊숙이 끌어들이고있다.

또한 괴뢰들에게 일본과의 군사적협력관계를 구축하고 그것을 동맹수준으로 끌어올릴것을 강박하고있다.미국의 이러한 책동은 저들의 세계제패전략실현을 위한것으로서 남조선인민들의 리익에 전적으로 배치된다.남조선이 미국주도의 미싸일방위체계에 적극적으로 가담하고 미국, 일본과의 3각군사동맹구축에 공공연히 나서는것은 외세의 리익을 위해 혈세만 탕진하고 스스로 전쟁의 재난을 들쓰는 어리석은짓이다.

《싸드》배치놀음만 놓고보아도 그렇다.미국은 조선반도의 주변대국들을 군사적으로 제압하고 지역의 패권을 장악할 심산으로 괴뢰들을 부추겨 남조선에 《싸드》를 배치하였다.그에 대한 주변나라들의 반발로 남조선은 엄청난 경제적피해를 당하였으며 군사적타격대상으로까지 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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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평 : 친미사환군의 쓸개빠진 추태

주체106(2017)년 11월 11일 로동신문

 

남조선괴뢰들이 미국의 식민지노복으로서의 추저분한 몰골을 또다시 드러냈다.괴뢰당국이 트럼프의 서울행각과 의도적으로 때를 맞추어 새로운 반공화국제재놀음을 벌린것이다.

괴뢰들은 지난 6일 그 무슨 《주요외화수입원천의 차단》이니, 《효과예상》이니 하고 비린청을 돋구면서 《대북독자제재안》이라는것을 발표하였다.

이것은 트럼프가 남조선에 날아들기 하루전에 있은 일이다.그것도 미국이 지난 9월에 제재대상으로 지명한 우리 성원들중 일부를 저들의 제재명단에 추가로 올려놓는 형식을 취하였다.이것이야말로 누가 보아도 상전에 대한 하수인의 낯간지러운 아첨이고 너절한 발라맞추기가 아니겠는가.괴뢰당국의 《대북독자제재안》발표놀음은 외세의 입김이 없이는 순간도 살아갈수 없고 상전의 환심을 사기 위해서라면 그 무슨짓도 서슴지 않는 더러운 친미주구들의 쓸개빠진 추태이다.

괴뢰들이 이번의 《대북독자제재안》에 대해 그 무슨 《효과》니, 《기여》니 하고 제잡담 으쓱해하지만 그것은 사실 퀴퀴한 시궁창에 구정물 한두방울 보탠것이나 다름없는 허망하기 짝이 없는 지랄이다.

알려진바와 같이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은 우리의 자주적발전을 가로막기 위해 수많은 제재안들을 고안해내고 실행하였다.하지만 원쑤들의 악랄한 제재와 봉쇄속에서도 우리 공화국은 끊임없이 비약하고 전진하며 세계적인 군사강국으로서의 불패의 위용을 떨치고있다.

이와 관련하여 적들내부에서는 대조선제재는 사실상 맨발로 바위를 걷어차는 격의 어리석은짓이라는 비명이 터져나오고있다.

그런데 하물며 미국의 허접스러운 주구따위가 《독자제재》를 한다고 해서 대세의 흐름이 뒤바뀌고 현실이 달라지겠는가.천만의 말이다.

괴뢰들이 미국과 야합하여 반공화국제재소동에 제아무리 광분해도 병진의 기치높이 최후승리를 향하여 폭풍노도쳐 나아가는 우리의 앞길은 절대로 가로막지 못한다.원쑤들의 제재소동이 발악적으로 감행될수록 국가핵무력완성의 최종목표달성을 위한 우리 천만군민의 진군속도는 더욱 빨라질것이다.

《대북독자제재안》이라는것을 내들고 미국의 반공화국제재책동에 적극 공조해나서는 괴뢰들의 망동은 미국의 삽살개, 불쌍한 머슴군으로서의 저들의 더러운 정체만을 폭로해줄뿐이다.

스쳐지날수 없는것은 말로는 줄곧 《남북관계복원》을 씨벌여대며 북남관계개선에 관심이나 있는듯이 너스레를 떨던 괴뢰들이 어떻게 하나 상전의 환심을 사볼 심산으로 우리에게 또다시 칼을 빼든것이다.

트럼프는 리성도 분별도 다 잃고 북침전쟁을 도발하기 위해 미쳐돌아치는 늙다리깡패, 입에서 구렝이 나가는지 뱀이 나가는지도 분간 못하는 천하의 불망나니로 공인된자이다.트럼프가 세인을 경악케 하며 매일같이 쏟아내는 전쟁폭언들에는 북침야망을 실현하기 위해서라면 우리 민족을 절멸시키는 천인공노할 범죄도 주저없이 감행하려는 포악무도한 흉계가 깔려있다.

남조선집권세력에게 민족의 운명에 대한 관심이 꼬물만큼이라도 있다면 트럼프의 정신병적인 전쟁광태에 각성을 높이고 그에 반기를 들었어야 마땅하다.하지만 친미사대와 외세의존에 환장한 괴뢰들은 덮어놓고 아무런 실효도 없는 반공화국제재소동을 벌리며 미국의 비위를 맞추고 상전의 대조선압살책동에 추종해나서고있다.이 얼마나 너절한 매국반역행위인가.(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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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미치광이 트럼프를 규탄하여 시위투쟁을 벌리는 남조선인민들

주체106(2017)년 11월 11일 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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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긴장격화를 부채질하는 호전적망동

주체106(2017)년 11월 11일 로동신문

 

최근 괴뢰호전광들이 조선반도와 그 주변에 핵전략자산들을 대대적으로 투입하며 북침핵전쟁책동에 광분하는 미국상전과 공모결탁하여 《충무》, 《화랑》, 《호국》훈련 등 각종 전쟁연습들을 요란하게 감행하는 한편 우리에 비한 저들의 군사적렬세를 만회할 심산밑에 무력증강에 더욱 열을 올리고있다.

얼마전 괴뢰들은 《북의 핵 및 미싸일위협》에 대한 《효과적인 대응능력》을 보유해야 한다고 줴치면서 《현무-4》탄도미싸일을 개발할 흉심을 드러냈다.괴뢰들은 《현무-4》탄도미싸일이 우리의 전략적대상물들을 선제타격하기 위한것이라고 공공연히 떠벌이였다.또한 괴뢰들은 《북비행기의 야간침투》에 대응하기 위한 기관포용야간영상조준기를 개발한다, 대규모상륙작전수행을 위한 상륙정을 진수한다, 무인잠수정을 건조한다 하며 분주탕을 피우고있다.이것이 미국상전의 북침전쟁장단에 춤을 추면서 파멸을 재촉하는 얼간망둥이들의 쓸개빠진짓이 아니고 무엇인가.

지금 조선반도정세는 전쟁미치광이 트럼프의 무분별한 언동으로 하여 극히 위험한 국면에로 치닫고있다.트럼프가 우리에 대한 《군사적선택》을 시사하는 전쟁폭언들을 련일 내뱉고있는 속에 미제는 《북핵위협》에 대비한다는 구실밑에 핵항공모함타격단과 핵잠수함을 비롯한 전략자산들을 조선반도와 그 주변에 대대적으로 집결시키고 북침전쟁연습의 화약내를 짙게 풍기면서 우리에 대한 군사적위협공갈에 발광적으로 매달리고있다.

지금이야말로 상대방을 반대하는 사소한 군사적움직임도 무력충돌로 이어지고 그것이 전면전쟁으로 확대될수 있는 최악의 위기국면이다.

바로 이러한 때에 망둥이가 뛰면 꼴뚜기도 뛴다고 상전의 전쟁광기에 기세가 오른 괴뢰호전광들은 제 죽을줄도 모르고 그 무슨 《무기현대화》와 《대응능력》에 대해 고아대며 북침을 위한 무장장비개발과 도입에 갈수록 기승을 부리고있다.

더우기 엄중한것은 괴뢰들이 우리와 한사코 군사적으로 맞설 어리석은 야망밑에 미국상전으로부터 각종 무장장비들을 구입하는데 열을 올리고있는 사실이다.알려진바와 같이 얼마전 남조선당국은 미국에 엄청난 액수의 군사장비판매를 청탁하였다.이것은 미국을 등에 업고 북침전쟁의 하수인으로 적극 나서려는 범죄적기도의 발로인 동시에 상전의 탐욕적요구를 만족시켜 권력의 자리를 유지하고 반공화국압살공조를 일층 강화하려는 용납 못할 매국반역행위이다.

지금 괴뢰호전광들은 저들의 침략적인 무력증강책동을 그 누구의 《도발》과 《위협》에 따른것으로 정당화하면서 내외여론을 오도하고있다.

하지만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파괴하면서 핵전쟁위험을 고조시키는 장본인으로서의 미국과 괴뢰패당의 정체는 절대로 가리울수 없다.지금 남조선괴뢰들이 미국상전과 야합하여 무력증강책동에 피눈이 되여 날뛰고있는 이 자체가 평화파괴행위이다.괴뢰들의 망동이 미국의 북침야망을 부채질하면서 가뜩이나 첨예한 조선반도의 긴장상태를 더한층 격화시키는 엄중한 도발행위라는것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

대미추종과 동족대결에 환장한 남조선괴뢰들이 새로운 무장장비들을 도입하고 무력을 증강하면서 군사적대결에 미쳐날뛰고있지만 그것은 실로 가소로운짓이다.

지금 세계는 급속도로 고도화되고있는 우리의 자위적핵억제력에 대해 경탄을 금치 못하고있다.남조선내부에서도 우리에 비해 너무도 한심한 저들의 무장장비들과 관련하여 탄식이 터져나오고있다.심지어 다른 나라와 민족들의 자주권을 제멋대로 유린하며 침략을 일삼는 미국도 우리의 강위력한 핵억제력에 기겁하여 안절부절 못하고있다.이런 판에 괴뢰들이 우리와 맞서보겠다고 무력증강놀음에 열을 올리고있으니 어찌 내외의 조소거리가 되지 않을수 있겠는가.(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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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민족의 리익을 해치는 외세의존정책

주체106(2017)년 11월 10일 로동신문

 

집권이후 줄곧 《외교다변화》에 대해 운운하던 남조선당국이 요즘 그 무슨 《주변4강외교》에 대해 떠들며 그에 온 정신을 쏟고있다.《북핵문제해결》을 떠들며 동서남북으로 경황없이 돌아치다가 미국과 일본을 비롯한 주변나라들의 무시와 따돌림만 당하게 되자 급해맞아 《주변4강외교》에 집중하는 꼴이다.

얼마전 남조선집권자는 미국과 일본 그리고 중국과 로씨야주재 괴뢰대사직에 최측근들을 임명하면서 《주변4개국은 우리 외교의 근간》이라느니, 《북의 핵, 미싸일위협이 매우 엄중한 상황》에서 《주변4개국외교가 정말 중요》하다느니 하고 떠들어댔다.그러면서 이 나라들의 환심을 사보려고 부산을 피우고있다.이것은 동족보다 외세를 중시하며 그와 야합하여 반공화국대결책동을 강화하려는 반민족적추태이다.

남조선당국이 추구하는 《주변4강외교》라는것은 이미 박근혜역도가 내들었다가 실패의 고배를 마신 《균형외교》의 복사판이다.

알려진바와 같이 외세의존에 환장한 박근혜역도는 주변나라들과의 관계를 《균형적으로 조절》하면서 저들의 리익을 실현하고 동북아시아지역에서 그 무슨 《균형자적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너스레를 떨면서 《균형외교》라는것을 들고나왔다.안보를 위해서는 미국과의 《동맹》이 필요하고 《대북문제와 경제문제해결》을 위해서는 중국과의 협력이 필요하다는 론리에 따른것이였다.

하지만 당시 내외여론이 평한바와 같이 박근혜역도의 《균형외교》에서는 애당초 《균형》이라는 흔적조차 찾을수 없었다.식민지주구로서 자주적대는 물론 그 어떤 일가견도 없이 오로지 미국에 빌붙어 눈치만 보며 살아가는 눅거리창녀 박근혜가 그 무슨 《균형외교》에 대해 운운한것자체가 가소롭기 그지없는것이였다.

창피도 수치도 모르는 박근혜역적패당은 《균형외교》의 간판밑에 분수에 어울리지도 않게 《신유라시아건설구상》이니, 《동북아시아평화구상》이니 하는따위의 제안들을 광고하면서 저들이 마치 패권경쟁이 심화되는 동북아시아지역에서 어떤 역할이라도 할듯이 냄새를 피웠다.그러나 결과는 실로 참담한것이였다.

괴뢰들은 그토록 호기있게 장담하던 《균형자적역할》은 고사하고 미국과 주변대국들이 이리 끌면 이리로 끌려가고 저리 끌면 저리로 끌려가면서 모순과 마찰만 격화시키였다.미국은 허튼 곳에 가붙어 알랑거리는 박근혜를 단단히 그러쥐기 위해 각 방면에 걸쳐 괴뢰역도를 그 어느때보다도 강하게 압박하였다.나중에는 《남조선배제론》까지 내돌렸다.

둘중 어느 한쪽을 선택하라는 미국상전의 강박에 괴뢰들이 어떤 자세를 취했겠는가 하는것은 명백하다.이에 대해 남조선언론들은 박근혜가 량쪽에서 사랑을 받겠다고 하면서 《균형외교》를 추구하다가 외교적고립에 처하였다고 비난조소하였다.애당초 거적문에 돌쩌귀같이 괴뢰들에게는 어울리지도 않던 《균형외교》놀음은 완전히 풍지박산나고 박근혜패당은 안팎으로 궁지에 몰리였다.

바로 이것이 《주변4강외교》의 원판이라고도 할수 있는 《균형외교》의 진상이다.비극은 초불민심에 의해 출현하였다는 현 《정권》이 력사의 무덤속에 처박힌 박근혜패당의 외세의존정책을 답습하면서 민족의 존엄과 리익을 해치고 스스로 수치와 망신을 부르고있는것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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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미사대의 끝은 파멸뿐이다

주체106(2017)년 11월 10일 로동신문

 

남조선신문이 강조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족일보》가 3일 《전쟁위기를 해결할 의지조차 없는 시정연설》이라는 제목의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1일 현 집권자가 《국회》에서 《시정연설》이라는것을 통하여 안보를 운운한데 대해 지적하였다.

그 내용은 《정부》에 전쟁위기를 해결할 능력은커녕 의지조차 없다는것을 확인시켜주었다고 하면서 사설은 다음과 같이 서술하였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첫째로, 《한반도평화정착과 관련해 한반도에서 우리의 사전동의없는 군사적행동은 있을수 없다.》고 하였다.

지금의 전쟁위기는 전쟁미치광이 트럼프와 제국주의 미국으로부터 초래된것이 아닌가.

《떠다니는 군사침략기지》로 불리우는 핵항공모함타격단들이 누구의 허락을 받고 북침전쟁연습을 벌리는가.

둘째로, 《한반도비핵화선언에 따라 북의 핵보유국지위는 용납할수도 인정할수도 없다.》고 하였다.

미국과 남조선은 핵전략폭격기와 핵항공모함타격단 등 미전략자산을 《더 자주 대담하게》 《한》반도에 전개하여 항시적인 순환배치효과를 내기로 합의하였다.

언제 어디서 미국의 핵무기들이 날아들지 모르는 상황에서 북에 비핵화하라고 하면 하겠는가.

셋째로, 우리 민족의 운명은 우리스스로 결정해야 한다고 하였다.

입만 열면 《한미동맹강화》를 웨치며 외세만 추종하는 《정부》에는 이 말이 어불성설이고 론리적모순이다.

넷째로, 《제재와 압박은 북을 바른 선택과 대화의 장으로 이끌기 위한 수단》이라고 하였다.

제재와 압박이 지금의 핵전쟁위기라는것을 언제면 깨달을수 있겠는가.

사설은 집권자가 마치도 《정부》가 조선반도문제해결을 위해 여러 각도로 노력하고있다고 발언한데 대해 《정부》가 하였다는것은 전쟁위기심화이라고 규탄하였다.

집권자는 《완전파괴》망발로 북을 최고로 자극시킨 전쟁미치광이 트럼프를 지지하며 《대단히 강력한 연설을 해주셨는데 그런 강력함이 북을 반드시 변화시킬것이라고 확신한다.》고 줴쳐댔다고 사설은 단죄하였다.

사설은 국방부 장관 송영무 역시 《한미동맹은 가장 성공적인 동맹》이라고 떠벌이며 트럼프의 북침전쟁책동에서 주구노릇을 톡톡히 하고있다고 조소하였다.

사설은 집권자가 연설에서 밝힌대로 진정 국민을 보호하고 조선반도의 평화를 실현하기 위해 할수 있는 모든 일을 다하겠다면 북침전쟁연습을 당장 중지하고 조선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위한 길로 방향전환을 하여야 할것이라고 요구하였다.

그렇지 않고 끝까지 전쟁미치광이 트럼프를 추종하며 전쟁책동에 맹종맹동한다면 그 운명도 트럼프와 다를수 없을것이라고 사설은 경고하였다.

사설은 《정부》는 외세공조의 끝이 전쟁과 파멸이라는 력사의 교훈을 명심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격노한 민중의 웨침, 더욱 고조되는 반트럼프투쟁

주체106(2017)년 11월 10일 로동신문

 

 

[Korea Info]

미국은 북의 지위가 달라졌다는것을 인정하여야 한다 -남조선평론가가 주장-

주체106(2017)년 11월 10일 로동신문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참세상》이 6일 《한반도위기와 불안정성 모두 미국의 책임, 평화를 위한 전면적대화에 나서야》라는 제목으로 된 평론가의 글을 실었다.

글은 그동안 조선반도의 정세는 우발적인 경향이 많았다고 하면서 그것은 저들의 리익만을 위하며 일방적, 폭력적으로 대조선적대시정책을 강행한 미국때문이라고 주장하였다.

《북핵문제》해결의 기회로 되였던 1994년 조미기본합의문을 파기해버린것도 미국이라고 하면서 그것은 미국이 북이 붕괴될것이라는 각본밑에 합의문에 조인하였기때문이라고 글은 단죄하였다.글은 남조선의 보수세력과 미국의 대조선제재를 앞장에서 집행하고있는 현 《정부》도 《북핵문제》해결을 불가능하게 만드는 주범들이라고 강조하였다.

조선반도정세를 악화시키고 《북핵문제》를 산생시킨것도 미국이기때문에 마땅히 미국이 그 책임을 져야 한다고 하면서 글은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미국은 북의 지위가 달라졌다는것을 먼저 인정하여야 한다.그리고 북의 비핵화에만 매달려 협상하려는 자세를 버려야 한다.북과의 비핵화협상이 성과를 거두려면 《한》반도랭전구도에 가담한 모든 당사국사이에 적대관계를 해소하려는 노력이 병행되여야 한다.

《독자적제재》, 《예방공격》 등 트럼프의 강경로선과 압박에 《정부》는 더이상 굴종하지 말아야 한다.

현 《정부》는 단순한 신《정부》가 아니라 초불이 출현시킨 《정부》이다.《정부》의 선택이 우리의 미래와 운명을 좌우할수 있다.

분명한것은 동북아시아의 평화를 근본적으로 흔드는 미제국주의정책이 로골화되는 조건에서 《한》반도정세를 더욱 격화시키는 모든 군사적행위와 제재조치를 중단해야 한다는것이다.

《한》반도에서의 핵대결은 모든 민중에게 재앙일뿐이다.

지금은 핵을 둘러싼 군사적대결이 아니라 평화협정체결과 평화체제구축을 위한 전면적대화에 나설 때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트럼프, 우린 너를 환영하지 않는다!》, 《부끄럽고 치가 떨린다!》,《트럼프반대!》,《전쟁반대!》 -미국남조선당국자회담과 트럼프의 《국회》연설에 남조선각계가 분노, 트럼프의 차량에 오물벼락, 미국기발을 불사르며 항거-

주체106(2017)년 11월 9일 로동신문

 

서울에서의 보도들에 의하면 정신병적인 광태로 세상을 여느때없이 소란하게 만들며 우리 겨레와 세계인민들에게 불행만을 강요하고있는 불망나니, 늙다리미치광이 트럼프의 행각을 반대하는 남조선 각계층의 투쟁이 7일 저녁과 8일에도 계속 줄기차게 벌어졌다.

괴뢰당국은 세인의 지탄을 받고있는 전쟁미치광이를 《국빈》으로 환대한다고 하면서 전시와 같은 최고수준의 경계태세인 갑호비상령을 내리고 지방경찰무력까지 끌어들여 진보단체들의 투쟁을 걸음마다 탄압하였다.

그러나 220여개의 정당, 단체들로 조직된 트럼프반대공동행동을 비롯한 각계 단체들과 군중은 청와대와 광화문광장, 《국회》청사가 있는 여의도를 비롯한 서울시내 여러곳에서 미국과 괴뢰당국의 범죄적인 침략책동과 반역행위에 분연히 저항해나섰다.

 

극치를 이룬 굴욕외교, 제재압박으로는
긴장격화의 악순환에서 벗어날수 없다

 

트럼프반대공동행동은 7일 저녁 광화문광장에서 《전쟁반대 평화실현 국민초불》집회를 진행하였다.

집회에서 연설한 민주로총 위원장 직무대행은 오지 말아야 할자, 결코 환영받지 못할자인 트럼프가 왔다고 하면서 조선반도의 긴장상태를 격화시키는 트럼프와 미국의 전쟁책동을 준렬히 단죄하였다.

그는 초불《정부》로 자처하는 현 《정권》이 굴욕적인 대미관계에 종지부를 찍어야 한다고 하면서 트럼프가 《국회》에서 연설할것을 생각하니 《부끄럽고 치가 떨린다!》고 토로하였다.

집회과정에 참가자들은 트럼프가 탄 차량이 지나갈 때마다 《무기장사군 트럼프는 물러가라!》, 《트럼프반대!》, 《전쟁반대!》 등의 구호를 웨치며 저주를 퍼부었다.

트럼프반대공동행동은 《한반도긴장강화, 퍼주기굴욕외교의 극치를 보여준 한미정상회담》이라는 제목의 론평을 발표하였다.

론평은 트럼프와 현 집권자사이의 회담결과는 국민이 우려해온 그대로 북에 대한 제재와 압박을 지속적으로 강화한다는것을 재확인한것이라고 밝혔다.

회담에서 트럼프와 집권자는 대화를 통한 평화적해결이 지금 할 일이 아니라고 못박고 미전략자산의 조선반도증강배치, 남조선의 탄도미싸일탄두중량제한해제 등 미국과 남조선의 군사력을 강화하겠다고 하는 한편 모든 나라들에 북과의 관계를 끊으라고 강박하였다고 론평은 폭로하였다.

론평은 트럼프가 지난 유엔총회연설처럼 이번에도 북에 대한 군사력사용협박을 서슴지 않았다고 하면서 이런 제재와 압박으로는 조선반도가 긴장격화의 악순환에서 벗어날수 없다고 주장하였다.

회담을 통하여 남조선에 대한 미국산 무기강매도 이루어졌다고 까밝히면서 론평은 《정부》가 미국의 요구에 굴복함으로써 미군의 남조선주둔비가 대폭 늘어나게 되고 여기에 미국의 패권과 리익을 위해 국민의 막대한 혈세가 탕진되게 되였다고 단죄하였다.

론평은 또한 이번 회담에서 미국과의 《자유무역협정》재협상을 신속히 추진하기로 하였다고 하면서 트럼프가 고집하는 《공정한 무역》이란 《미국우선》을 내세워 다른 나라에 압력을 가하려고 쓰는 특수용어인데 집권자가 이에 굴복하였다고 성토하였다.

이러한 회담결과에 대해 개탄을 금할수 없다고 하면서 론평은 이런 꼴이나 보려고 청와대가 국민들에게 트럼프를 환대해달라고 하였는가고 단죄하였다.

론평은 조선반도의 평화와 긴장해소를 바라는 국민에게 다시한번 호소한다고 하면서 8일 트럼프가 연설하게 예정되여있는 《국회》앞에 모여 반트럼프의지를 다시한번 보여주자고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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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는 물러가라!》, 《한순간도 못 자게 하라!》, 《전쟁미치광이를 완전파괴하라!》 -남조선 각계층 격렬한 반트럼프, 반미투쟁 전개-

주체106(2017)년 11월 8일 로동신문

 

보도들에 의하면 7일 전대미문의 야만적인 광언들과 핵전쟁소동으로 전세계의 저주와 규탄을 받고있는 미국대통령 트럼프가 남조선에 발을 들여놓은것과 관련하여 남조선 각계층이 서울을 비롯한 여러 지역에서 비상항의행동에 돌입하였다.

220여개의 정당, 단체들로 결성된 트럼프반대공동행동의 호소에 따라 비상항의행동에 나선 각계층 군중은 《트럼프가 한순간도 못 자게 하라!》, 《트럼프는 이 땅을 떠나라!》, 《전쟁미치광이를 완전파괴하라!》고 웨치면서 트럼프의 행각로정을 따라 시위와 기자회견, 초불집회 등 다양한 항의투쟁을 전개하고있다.

반트럼프, 반미투쟁본부와 경기반트럼프, 반미투쟁본부 준비위원회는 트럼프가 도착하게 된 오산미공군기지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단체들은 트럼프의 이번 행각을 전쟁행각으로 락인하였다.

트럼프가 제놈의 행각을 위해 핵항공모함타격단을 무려 3개나 조선반도주변에 들이밀었으며 남조선과 미본토에서 북을 겨냥한 《참수작전》연습을 로골적으로 벌리고 《B-1B》핵전략폭격기편대를 수시로 조선반도상공에 출동시키면서 북침핵전쟁소동에 미쳐날뛰고있는데 대해 단체들은 규탄하였다.

지금 조선반도는 위험천만한 미전략자산들이 총집결된 상태, 오늘 당장 핵전쟁이 터져도 이상할것이 하나도 없는 그야말로 전쟁전야, 일촉즉발의 최대위기상태에 놓여있다고 단체들은 밝혔다.

단체들은 회견문에서 다음과 같이 성토하였다.

지금의 핵전쟁위기를 촉발시킨 주범은 바로 전쟁미치광이 트럼프와 제국주의 미국이다.

트럼프는 력사상 류례없는 《완전파괴》폭언으로 북에 선전포고를 했을뿐아니라 《북이 오래가지 못할것》, 《폭풍전 고요》 등 망발을 쉴새없이 쏟아내며 전쟁위기를 심화시켰다.

지금의 핵전쟁위기의 주범이 전쟁미치광이 트럼프라면 종범은 현 《정부》이다.

청와대는 5일 《위대한 한미동맹》을 운운하며 외세추종을 로골적으로 드러냈다.더 심각한것은 독자적인 《대북제재안》으로 트럼프에게 행각선물까지 마련해놓은것이다.

국방부 장관은 《한미동맹은 가장 성공적인 동맹으로 전세계에 모범이 되고있다.》며 북침전쟁책동의 나팔수역할을 하고있고 외교부 장관은 《한미동맹》을 구걸하며 《한》반도의 군사적긴장을 더욱 고조시키고있다.

《정부》는 도대체 언제쯤이면 《트럼프의 삽살개》신세에서 벗어날수 있겠는가.

전쟁미치광이 트럼프와 제국주의 미국에 강력하게 요구한다.북침전쟁연습 당장 중단하고 핵전쟁 부르는 전략자산 즉각 철거하라.

북과 평화협정을 체결하고 이 땅에서 모든 미군과 핵무기들을 가지고 떠나라.

기자회견참가자들은 《트럼프 전쟁행각 결사반대한다!》, 《북침전쟁연습 즉각 중단하라!》, 《전쟁미치광이 트럼프를 하루빨리 끝장내자!》, 《핵전쟁 부르는 전략무기 즉각 철거하라!》, 《〈싸드〉가지고 미군 떠나라!》, 《거족적인 반트럼프, 반미항쟁으로 핵전쟁을 막고 평화를 지키자!》 등의 구호를 힘차게 불렀다.

한편 《싸드》반대 탄저균추방 평택시민행동을 비롯한 평택지역의 반미단체들은 트럼프가 행각하게 되여있는 평택미군기지앞에서 시위투쟁을 벌리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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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광 트럼프를 박살내자!》, 《우리 민족끼리 조국을 통일하자!》 -남조선단체 미국대사관앞에서 투쟁-

주체106(2017)년 11월 8일 로동신문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국민주권련대가 6일 서울의 미국대사관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전쟁미치광이 트럼프의 남조선행각을 규탄하였다.

《전쟁광 트럼프를 박살내자!》, 《우리 민족끼리 조국을 통일하자!》의 구호들을 웨친 발언자들은 미국이 지난 조선전쟁시기에 수많은 우리 민중을 총알받이로 내몰았으며 세계 여러곳에서 전쟁을 벌려 수백만의 인민들을 학살하였다고 규탄하였다.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나자 미국은 무기를 팔아 폭리를 얻었으며 도처에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전쟁을 일으켰다고 그들은 단죄하였다.

그것도 모자라 트럼프가 하와이의 미군기지에서 또 전쟁을 하겠다고 지껄이고 일본에 가서는 아베에게 남조선, 미국, 일본의 3각공조를 줴치였으며 남조선을 행각하여서도 《정부》에 미국과의 《동맹》강화를 운운하게 될것이라고 그들은 성토하였다.

더우기 트럼프가 일본행각시 《왜 일본을 지나가는 북미싸일을 격추하지 않았는가.미국무기를 사면 미싸일을 요격할수 있다.》고 로골적으로 줴치며 미국무기수입을 강요하였다고 그들은 단죄하였다.그들은 이번에 트럼프가 《국회》에서 무슨 연설을 하겠는지도 뻔하다고 하면서 그것은 첫째도 전쟁, 둘째도 전쟁, 셋째도 전쟁을 부르짖으며 전쟁을 일으키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겠다는것일것이라고 비난하였다.

언제 핵전쟁이 터져 하루아침에 수많은 생명을 앗아갈지 모르는 상황에서 미국을 믿어서는 안된다고 그들은 주장하였다.

그들은 전쟁광, 미치광이가 남조선에 발을 들여놓는다면 국민들이 트럼프를 얼마나 증오하는가를 똑똑히 보여줄것이라고 선언하였다.이어 트럼프의 남조선행각을 반대하는 회견문이 발표되였다.(전문 보기)

 


 

남조선에서 세차게 전개되는 반미, 반전평화투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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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평 : 침략의 불구름을 몰아오는 호전적망동

주체106(2017)년 11월 7일 로동신문

 

남조선괴뢰들이 북침불장난소동에 갈수록 열을 올리고있다.

괴뢰호전광들은 《북의 위협과 도발대비》를 떠벌이며 전라남도와 제주도를 비롯한 3개 지역에서 군부대들과 행정기관, 민간인들이 동원되는 《2017년 하반기 충무》훈련과 《화랑》훈련을 미친듯이 벌려놓았다.한편 괴뢰들은 미국과 함께 북침을 가상한 대규모적인 《호국》훈련을 감행하고있다.괴뢰호전광들은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 2사단과의 협동하에 그 무슨 《북방한계선침범》과 《무력침투》에 대한 대응을 요란히 광고하면서 조선서해에 각종 전투기들과 함선들을 투입하여 도발적인 전쟁연습에 광분하였다.괴뢰륙군 2군단도 남조선강원도 춘천, 화천일대에서 땅크, 장갑차, 자행포를 비롯한 기동타격수단들과 병력을 동원하여 북침화약내를 짙게 풍기였다.괴뢰들의 동시다발적인 전쟁연습소동이 가뜩이나 첨예한 조선반도의 긴장상태를 더한층 격화시키면서 정세를 위험천만한 폭발국면에로 몰아가고있다는것은 론할 여지조차 없다.

《충무》훈련과 《화랑》훈련은 《통합방위태세확립》의 간판밑에 괴뢰군의 방대한 병력과 도청을 비롯한 각 지역의 행정기관들, 경찰, 민간인들까지 대대적으로 투입하여 벌리는 전쟁광란이다.그것은 사회전반에 극도의 동족대결기운을 조장하고 정세를 긴장국면에로 몰아가기 위한 괴뢰들의 상투적인 《안보위기》소동의 일환이다.

괴뢰들이 이런 도발적인 북침전쟁연습을 감행해나선것은 조선반도유사시 괴뢰군은 물론 남조선의 모든 인적, 물적자원을 미국의 무모한 북침전쟁책동에 깡그리 섬겨바치기 위한 쓸개빠진 망동인 동시에 남조선내부에 동족에 대한 적대의식과 전쟁분위기를 고취하는 불순한 모략책동이다.

《호국》훈련도 마찬가지이다.괴뢰들이 미제침략군과 함께 감행하는 북침합동군사연습소동이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위협하고 핵전쟁의 검은구름을 몰아오는 근원으로 되고있다는것은 널리 폭로된 사실이다.

스쳐지날수 없는것은 괴뢰들의 도발적인 불장난소동이 미국의 대조선침략광기가 최절정에 달하고있는것과 때를 같이하고있다는 사실이다.

알려진바와 같이 미국의 늙다리전쟁미치광이 트럼프는 북침전쟁폭언을 쉴새없이 쏟아내면서 우리를 무력으로 압살하려는 기도를 로골적으로 드러내고있다.그에 따라 조선반도와 그 주변지역에 미제의 핵항공모함타격단들과 핵잠수함을 비롯한 전략자산들이 집중적으로 전개되고 미전략폭격기들의 조선반도상공에로의 편대비행이 적극화되면서 긴장국면은 최대로 고조되고있다.바로 이러한 때에 남조선괴뢰들이 《충무》훈련이니, 《화랑》훈련이니 하는것들을 요란하게 벌리고 미국상전들과 야합하여 《호국》훈련까지 감행하며 전쟁광기를 부리고있는것은 매우 위험하다.

《전쟁이 나도 조선반도에서 나는것이고 수천명이 죽어도 거기서 죽는것》이라고 지껄인 트럼프의 망발에 우리 겨레가 얼마나 경악과 증오를 금치 못하였던가.그런데 말로는 《전쟁불가》에 대해 떠드는 현 남조선집권세력은 우리 민족을 《절멸》시켜서라도 대조선침략야망을 실현하겠다고 피를 물고 날뛰는 트럼프의 미치광이짓에 박수를 보내면서 그에 적극 공조해나서고있다.

세상에 이런 얼빠진 머저리, 특등매국노들이 또 어디에 있겠는가.구접스러운 잔명을 부지하기 위해 남조선의 모든것을 상전의 아가리에 모조리 쓸어넣고 북침전쟁의 도화선에 불을 다는 자살적망동도 서슴지 않을 추악한 매국역적들이 바로 현 괴뢰집권세력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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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평 : 분별을 잃은 특등매국노의 추태

주체106(2017)년 11월 7일 로동신문

 

사람들은 흔히 무모하고 시대착오적이거나 격에 맞지 않게 행동하는자를 두고 소설에 나오는 돈 끼호떼에 비유하고있다.

괴뢰보수야당인 《자유한국당》의 대표 홍준표라는자가 그런 대상으로 몰리고있다.요즘 홍준표역도가 여기저기에서 동네북처럼 얻어맞고있는것은 이자가 돈 끼호떼처럼 정상사람이라면 도저히 리해하기 힘든 어처구니없는짓만 하기때문이다.미국과의 《핵동맹》을 운운하고 상전의 전술핵무기재배치에 대해 매일같이 떠들어대는 홍준표의 망동에 남조선인민들은 경악을 금치 못하고있다.

얼마전 홍준표역도는 또다시 구걸보따리를 꿍져가지고 미국에 건너가 갖은 역겨운 추태를 다 부리였다.이자는 미국에 도착하자마자 조선전쟁에서 황천객이 된 미제침략군들의 무덤을 찾아가 참배하는 놀음부터 벌려놓았다.그리고는 미행정부관료들과 미국회 의원들, 조선반도문제전문가들을 정신없이 찾아다니며 지금과 같은 심각한 상황에서 미국과 남조선이 《나토식핵동맹》을 맺어야 한다느니, 《전술핵무기를 재배치》해야 한다느니 하고 생떼질을 하였다.이처럼 상전들의 발바닥을 핥으며 삽살개처럼 아양을 떨던 홍준표역도는 우리를 걸고들 때에는 사나운 이리떼처럼 날뛰며 《트럼프의 북핵대응방식은 아주 적절》하다고 줴쳐댔다.

이 얼마나 쓸개빠진자인가.미국에 대한 홍준표역도의 이번 나들이는 특등친미사대매국노, 더러운 정치간상배, 극악한 인간추물로서의 자기의 몰골을 고스란히 드러낸 반역행각이였다.

남조선정치사에 력대 괴뢰보수패당의 대미굴종적추태들이 수다하게 기록되여있다.하지만 홍준표처럼 핵구걸광대놀음을 벌리며 해괴하고 빙충맞게 놀아댄 버러지같은 자는 없었다.남조선인민들이 지난 세기의 유물인 시대착오적인 《나토식핵동맹》타령을 외워대는 홍준표역도의 추태가 오죽이나 역겨웠으면 《아닌 밤중에 홍두깨 내민 홍끼호떼》라고 야유, 조소하였겠는가.홍준표역도의 이번 미국행각과 관련하여 남조선 각계에서 《없는것을 달라고 생떼를 쓴것》, 《몸값올리기 위한 핵구걸방문》, 《핵으로 정국을 주도해보겠다는 어리석은짓》, 《국제적망신》, 《안에서 새는 바가지 밖에서도 샌다.》 등의 비난과 규탄의 목소리들이 터져나오고있는것은 당연하다.

홍준표역도가 들고나온 《전술핵무기재배치》론이라는것은 사실상 미국상전에게 조선반도에서 핵무기를 상용무기처럼 아무때나 사용해달라고 간청하는것이나 다름없다.동족을 해칠수만 있다면 남조선을 통채로 미국의 핵화약고, 핵전쟁터로 섬겨바치고 이 땅에 핵재난을 들씌우는것도 서슴지 않으려는 이런 천하의 역적을 어찌 용서할수 있겠는가.

더욱 격분을 자아내는것은 홍준표역도가 입에 담지 못할 망언으로 우리를 참을수 없이 모독하고 《트럼프의 북핵대응방식은 아주 적절》하다고 괴여올리며 반공화국대결란동을 부린것이다.홍준표의 망동은 온 세계가 치를 떨고있는 미국의 늙다리미치광이 트럼프의 악담질과 북침핵전쟁광기를 그대로 흉내낸것으로서 이자야말로 상전의 눈에 들수만 있다면 그 어떤짓도 가리지 않는 극악한 매국역적, 민족도 모르는 불한당이라는것을 립증해주고있다.

가관은 역도가 미국상전들앞에서 《핵동맹》이니, 《전술핵무기재배치》니 하고 몸값을 올려보려고 무진 애를 써보았지만 랭대와 수모만 받고 또다시 국제적인 망신거리가 된것이다.미국회 의원들과 조선반도문제전문가들은 전술핵무기재배치를 구걸하는 역도에게 《군사적효용성이 없다.》, 《바람직한 행동이 아니다.》고 면박을 주고 지어 시끄럽게 구는 주구에게 화까지 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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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평 : 천추에 용납 못할 대결병자의 악담

주체106(2017)년 11월 6일 로동신문

 

우리에 대한 적대감이 골수에 꽉 들어찬 괴뢰국방부 장관 송영무역도가 며칠전 《국회 국정감사》라는데서 함부로 주둥이질을 해대며 대결란동을 부리였다.이자는 그 무슨 《북의 위협》에 대한 야당의원나부랭이의 질문이 제기되자 기다렸다는듯이 《북붕괴》망발을 서슴없이 줴치였다.

남조선에서 현 당국이 들어선 이후 《북붕괴》에 대해 떠벌인것은 송영무역도가 처음이다.그만큼 사태는 심각하다.이자의 망동은 우리의 존엄과 체제에 대한 참을수 없는 중상모독으로서 절대로 용납될수 없다.

외세추종과 매국배족적근성이 뼈속까지 슴배여있는 가련한 식민지노복, 미국상전들의 사타구니나 핥으며 잔명을 부지해가는 쓸개빠진 주구따위가 어디다 대고 감히 삿대질인가.굳이 《정권붕괴》에 대해 말한다면 그것은 다름아닌 괴뢰들의 운명이다.민족을 등지고 외세에 의존하여 매국과 반역을 일삼는 역적패당의 멸망이야말로 력사의 필연이다.

이리가 짖으니 개가 꼬리를 흔든다고 백악관의 늙다리미치광이가 《완전파괴》니, 《단 한가지 효과》니, 《완전준비》니 하는 전쟁폭언을 련일 쏟아내며 지랄을 부리니 덩달아 송영무역도까지 승기가 올라 발광하는 꼴이다.

지금 조선반도정세는 그 어느때보다도 첨예하고 긴장하다.세계가 트럼프패당의 무분별한 북침전쟁광기가 몰아올 파국적후과에 대해 우려하며 미국을 단죄규탄하고있다.

북남관계가 최악의 파국상태에 처하고 조선반도에 일촉즉발의 초긴장상태가 조성되고있는 때에 송영무와 같은 무지스러운 괴뢰군부깡패들은 자중자숙할 대신 군사적대결에 더욱 미쳐날뛰면서 나중에는 우리를 겨냥하여 극악무도한 망발까지 내뱉고있다.이것은 미국의 악랄한 대조선적대시정책에 적극 추종하여 조선반도에 전쟁의 재난을 서슴없이 몰아오는 위험천만한 도발행위이다.

송영무역도야말로 동족에 대한 무조건적인 거부감과 극도의 적대의식에 사로잡힌 지독한 대결광신자이다.애초에 장관자리에 들어앉기 전부터 우리를 《국가로 인정할수 없다.》느니, 《분명한 주적》이라느니 하고 혀바닥을 마구 놀려대여 물의를 일으킨자가 바로 송영무역도이다.장관벙거지를 쓴 이후에는 우리의 자위적핵억제력강화조치들을 《평화를 위협하는 중대도발》로 악의에 차서 걸고들며 미국과의 《동맹》강화와 《대북선제타격》체계구축에 피눈이 되여 날뛰였다.최근에는 무엄하게도 《참수작전》에 대해 또다시 뇌까리며 《정예공정사단》창설문제까지 들고나왔다.

남조선에서 보수《정권》이 끝장나고 새 《정권》이 들어섰는데도 북남관계가 파국에서 헤여나지 못하고 조선반도정세가 계속 긴장국면에로 치닫고있는것은 괴뢰당국내에 송영무와 같은 악질대결광들이 살판치고있기때문이다.이자의 분별없는 호전적망동이 남조선 각계의 경악을 자아내고있는것은 지극히 당연하다.(전문 보기)

 

[Korea Info]

대결을 추구하는 미국남조선《공동성명》을 규탄배격

주체106(2017)년 11월 6일 로동신문

 

서울에서의 보도에 의하면 남조선의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이 10월 29일 미제와 괴뢰들이 벌려놓은 반공화국대결모의결과의 부당성을 까밝히는 론평을 발표하였다.

론평은 남조선과 미국의 군부당국이 49차 년례안보협의회에서 내놓은 《공동성명》은 조선반도에서의 대결을 추구하는 구태에서 조금도 벗어나지 못하고 오히려 대결을 격화시키는 조치들로 일관되여있다고 규탄하였다.

론평은 《공동성명》에서 남조선과 미국의 당국이 북의 핵 및 미싸일개발중지와 포기를 들고나왔다고 밝혔다.

북의 핵, 미싸일개발은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에 맞서 체제를 수호하기 위한것으로서 미국이 그와 관련한 담보를 하지 않는 한 북은 그것을 절대로 포기하지 않을것이라고 론평은 주장하였다.

론평은 이것을 누구보다 잘 알고있을 미국이 무작정 북에 핵, 미싸일포기를 반복적으로 요구하는것은 앞으로도 북과의 핵대결을 계속 추구하겠다는것이나 다름없다고 단죄하였다.

《공동성명》에서 남조선과 그 주변에 대한 미전략자산의 전개도수를 높이고 《맞춤형억제전략》과 《4D작전계획》리행지침의 실행능력을 제고하기로 한것도 조선반도에서의 전쟁위기를 더욱 격화시키고 북에 대한 선제공격을 불사하겠다는것을 예고하는것이라고 론평은 비난하였다.

론평은 조선반도가 지금까지 전개된 미전략자산만으로도 6.25전쟁이래 최대의 위기를 맞고있지만 그것도 부족하여 전개도수를 높이겠다는것은 한마디로 전쟁을 일으키겠다는것이라고 주장하였다.

도발적인 작전계획을 반복적으로 내세운것도 언제든지 북을 선제공격할수 있다는 립장과 태세를 보여준것으로 된다고 론평은 폭로하였다.

론평은 남조선의 미싸일방위체계문제, 《싸드》포대의 작전태세문제, 최대열점수역인 조선서해의 5개 섬일대에서 합동군사연습을 지속적으로 벌리는 문제 등에 대한 《공동성명》내용들의 부당성도 조항별로 까밝혔다.

남조선과 미국, 일본의 《안보협력》은 사실상 동맹수준으로 나아가고있으며 조선반도유사시 일본군의 개입이 기정사실로 되고있다고 론평은 지적하였다.

론평은 이번 《공동성명》을 단호히 거부한다고 하면서 전쟁위기를 가시고 평화가 실현되기를 바라는 국민의 뜻대로 남조선과 미국이 북과의 평화협정체결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정세론해설] : 경악을 자아내는 정치모략군의 죄악

주체106(2017)년 11월 6일 로동신문

 

최근 남조선에서 더러운 정치모략군 리명박역도의 범죄행위가 계속 드러나 커다란 사회적물의를 일으키고있다.

리명박역도가 집권시기 괴뢰정보원을 《정권》안보를 위한 도구로 써먹으면서 독재통치에 미쳐날뛰였다는것은 널리 폭로된 사실이다.얼마전 새롭게 드러난 자료도 괴뢰역도가 정보원에 불순한 정보모략기구인 심리전단이라는것을 내오고 그것을 통해 인터네트상에서 진보적경향을 가진 정치인들과 교수, 문화예술인들을 모해하는 비렬한 놀음을 벌리였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이들을 공격하기 위한 구체적인 실행방법들은 청와대와 리명박역도에게 모조리 보고되였다고 한다.

그뿐이 아니다.얼마전에는 리명박역도가 2012년의 《국회》의원선거와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괴뢰군 싸이버사령부에 인터네트상에서 정보모략공작을 벌릴 인원들을 대폭 증강할데 대한 지시를 내리고 수백명의 진보적인 언론인들을 해고시키도록 압력을 가한 사실이 드러나 각계의 치솟는 분노를 자아냈다.

리명박역도가 더러운 잔명을 부지하기 위해 괴뢰군 싸이버사령부 등을 동원하여 저지른 또 다른 범죄사실을 보기로 하자.그것은 《천안》호침몰사건을 계기로 벌린 《정권》안보를 위한 모략책동이다.

알려진바와 같이 지난 2010년 3월 남조선에서는 괴뢰해군함선 《천안》호가 침몰하는 사건이 발생하였다.이렇게 되자 리명박역도는 사건을 높아가는 남조선 각계의 반《정부》기운을 가라앉히고 통치위기를 모면하기 위한 불순한 정치적목적에 악용하였다.

리명박역도는 청와대 국방비서관이 참가한 괴뢰군 싸이버사령부와 기무사령부패거리들의 모의판을 벌려놓았다.바로 여기에서 《천안》호침몰사건을 계기로 반공화국대결분위기를 고취하면서 사건과 관련한 《조사결과》를 의문시하는 인사들을 《친북좌파》로 몰아 탄압하는 등 《정치안보공세》를 적극적으로 벌릴데 대한 문제들이 론의되였다고 한다.

그에 따라 괴뢰군 싸이버사령부는 리명박《정권》을 지지하는 내용의 수많은 모략자료들을 인터네트를 통해 조작, 류포시키였다.그리고 《천안》호가 《북의 어뢰공격》으로 침몰했다는 당국의 견해에 동의하지 않는 교수들을 반《정부》인물들로 규정하고 그들에 대한 감시와 동향장악놀음을 벌리였다.괴뢰군 기무사령부도 싸이버사령부와 공모결탁하여 《천안》호침몰사건의 그 무슨 《진실성》을 보여준다고 하는 모략영화제작에 달라붙었으며 보수언론들을 동원하여 진보적언론들에 대한 박해놀음을 벌리였다.

당시 리명박패당은 《천안》호침몰사건과 관련한 당국의 《조사결과》를 인정하지 않으면서 다른 견해들을 내놓는것은 다음해에 있게 되는 《국회》의원보충선거에서 집권세력에게 타격을 주려는 《정치선동》이라고 악랄하게 헐뜯었다.하지만 폭로된 사실은 리명박패당의 책동이 얼마나 파렴치하고 뻔뻔스러운짓이였는가 하는것을 여실히 보여주고있다.

《천안》호침몰사건을 정보모략기구들을 총동원하여 심화되는 《정권》위기를 수습하고 반역정책을 유지하기 위한 좋은 계기로 삼으면서 온갖 비렬한 술책을 꾸민 리명박역도의 죄악은 절대로 용납될수 없다.

현실은 남조선에서 보수의 추악한 적페는 박근혜는 물론 리명박의 죄행을 낱낱이 파헤치고 가증스러운 역도를 무자비하게 징벌할 때만이 청산될수 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박근혜역도가 집권시기 저지른 각종 범죄사실들에 이어 리명박역도의 죄악들까지 계속 드러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남조선 각계에서는 보수패당이야말로 민중우에 군림하여 천하의 못된짓만 저지른 범죄집단이라는 분노의 목소리들이 터져나오고있다.

더불어민주당의 한 인사는 뒤흔들리는 통치기반을 수습하기 위해 불법적인 여론조작행위를 조직적으로 감행한 리명박《정권》은 심판을 면치 못할것이라고 격분을 표시하면서 역도의 범죄사실들에 대한 철저한 수사가 필요하다고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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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미치광이 트럼프를 참수하라, 적페세력 뿌리뽑자 -남조선 전지역에서 반미, 반전, 반보수투쟁 일제히 전개-

주체106(2017)년 11월 6일 로동신문

 

【평양 11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보도들에 의하면 4일 남조선 전지역에서 전쟁미치광이 트럼프의 행각에 항의하며 괴뢰보수패당의 적페청산을 주장하는 투쟁들이 일제히 전개되였다.

220여개 정당, 단체들이 망라된 트럼프반대공동행동의 주최로 서울과 대전, 대구, 부산, 광주, 울산, 남조선강원도, 전라북도, 경상남도 등지에서 트럼프의 행각을 반대하는 범국민대회가 동시에 진행되였다.

서울의 종로구에서 열린 대회에서 참가자들은 트럼프를 초불통안에 넣고 태워버리는 그림들과 《한반도 군사긴장심화 주범 트럼프 방한 반대한다》, 《트럼프는 물러가라》, 《닥쳐 트럼프》 등의 구호판, 프랑카드들을 들고 격렬한 항의의 함성들을 터치였다.

그들은 트럼프가 《화염과 분노》니, 《완전파괴》니 하며 북에 로골적인 전쟁위협을 가하였으며 최근에도 군사적선택을 거론하면서 조선반도의 긴장을 극도로 격화시키고있다고 비난하였다.

서울을 북침전쟁기지로 생각하는 트럼프가 여기에 와서 과연 평화이야기를 하겠는가고 그들은 성토하였다.

그들은 트럼프가 남조선에 오는것은 평화와는 거리가 멀며 전쟁분위기를 조성하는 그의 행각은 적절하지 않다고 주장하였다.

트럼프가 이번 행각과정에 또 어떤 막말을 하며 평화를 위협할지 모르지만 남조선으로 하여금 북에 대한 압박과 제재를 강화하라고 강요할것이 분명하다고 그들은 말하였다.

그들은 트럼프의 이번 행각이 또한 일본의 군사대국화를 뒤받침하여 3각군사동맹을 조작하는 방향에서 진행될것은 불보듯 뻔하다고 주장하였다.

《싸드배치 등 트럼프가 동아시아에 준 〈선물〉중 어느것 하나 우리에게 도움이 되는것이 없다.》고 하면서 그들은 트럼프의 행각을 막고 평화를 위해 투쟁할것이라고 선언하였다.

그들은 조선반도에서 수천명이 죽어도 괜찮다고 한 트럼프를 남조선의 현 집권자가 《국빈》으로 맞이하려 하고있는데 초불시민들이 과연 가만있을수 있는가고 절규하였다.

남조선미국동맹은 전쟁동맹, 적페중의 적페이며 초불《정부》로 자처하는 현 《정부》는 정신을 똑바로 차려야 한다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그들은 이 시각 서울뿐아니라 남조선 각지에서 투쟁이 일어나고있으며 워싱톤과 뉴욕, 카나다, 도이췰란드, 일본 도꾜에서도 국제적인 련대투쟁이 벌어지고있다고 하면서 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위해 적극 투쟁할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이였다.

트럼프가 남조선에 오는데 대해 두고볼수만 없다, 각계층 군중이 초불을 다시 들고 비상행동에 함께 나서자고 그들은 호소하였다.

대회가 진행되는 동안 《트럼프, 오지 말라.》, 《싸드배치 철회하라.》, 《국회연설 반대한다.》 등의 웨침소리가 연방 터져나왔다.

대회에서는 결의문이 랑독되였다.결의문은 트럼프가 남조선에 와야 할 리유를 찾을수 없다고 하면서 전쟁위협을 가하고 북에 대한 군사적압박과 제재를 강화하며 남조선에 무기를 팔아먹기 위한 회담이 과연 옳은것인가고 단죄하였다.

트럼프가 《북핵문제》를 구실로 남조선, 미국, 일본 3각군사동맹을 조작하려 하고있으며 이를 위해 남조선에 《싸드》를 배치하고 전략자산들을 전개하고있다고 결의문은 규탄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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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전광의 행각을 용납치 않을 의지

주체106(2017)년 11월 5일 로동신문

 

알려진바와 같이 백악관늙다리 트럼프가 곧 남조선을 행각하게 된다.트럼프의 남조선행각은 파렴치한 날강도의 략탈행각, 극악한 호전광의 침략전쟁행각이다.하기에 남조선인민들은 재앙만 몰아오는 트럼프의 남조선행각을 강력히 반대하면서 반미, 반트럼프투쟁에 적극 떨쳐나서고있다.

얼마전 남조선의 민중당과 《전쟁반대 평화실현 국민행동》, 민주로총, 농민회총련맹을 비롯한 220여개의 정당, 단체들은 트럼프의 행각을 반대하는 투쟁단체를 결성하였다.이 단체는 결의문을 통해 조선반도에서의 전쟁을 운운하는 트럼프의 행각을 반대한다고 밝혔다.그러면서 《싸드》배치를 강요하고 전쟁망발을 거리낌없이 내뱉으면서 조선반도정세를 핵전쟁발발직전에로 몰아가고있는 트럼프는 긴장격화의 주범이라고 단죄하였다.단체는 남조선에 천문학적액수의 무기구입을 강요하고 《자유무역협정》을 저들에게 더 유리하게 뜯어고치겠다고 날뛰는 트럼프를 끌어들이는것은 절대로 용납될수 없는 일이라고 강조하였다.

지난 1일 이 단체는 시국회의를 열었다.여기에서 발언자들은 트럼프가 남조선에 와서 또 어떤 전쟁위협을 가하겠는지, 또 무엇을 강제로 팔아먹으려는지, 또 무엇을 빼앗아가려는지 알수 없다고 하면서 트럼프는 재난을 가져다주는 화근덩어리라고 비난하였다.그러면서 이런자의 남조선행각을 막아야 하며 《국회연설》은 더우기 안된다는것이 초불민심이라고 주장하였다.그들은 트럼프가 이번 남조선행각을 통해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지역의 정세를 더욱 격화시킨다면 민중의 강력한 반발에 부딪치게 될것이라는것을 똑똑히 알아야 한다고 경고하였다.

박근혜퇴진초불투쟁개시 1년을 계기로 남조선 각지에서 벌어진 초불집회들에서도 《전쟁광, 무기장사군 트럼프는 오지 말라.》, 《트럼프반대》 등의 구호가 높이 울려나왔다.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민주로총 등 각계 단체들도 트럼프가 남조선에 오는 7일부터 시위행진과 기자회견 등 다양한 항의투쟁들을 전개할것이라고 선포하였다.

남조선에서 힘차게 벌어지고있는 트럼프반대투쟁은 미국의 침략적리익을 위해 남조선인민들의 생명과 리익을 서슴없이 짓밟는 늙다리미치광이에 대한 치솟는 분노의 폭발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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