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남조선/南朝鮮’ Category
론평 : 가련한 친미주구의 단말마적발악
지난 10월말 남조선의 《자유한국당》 대표 홍준표역도가 미국행각놀음을 벌린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주목되는것은 이자가 미국에서 돌아온 이후 쑥대끝에 매달린 민충이처럼 기고만장하여 초불민심은 아랑곳없이 걸레짝같은 혀바닥을 마구 놀리고 히스테리적인 광기를 부리며 민심의 적페청산요구에 악랄하게 도전해나서고있는것이다.
홍준표역도는 최근 괴뢰군 싸이버사령부의 여론조작개입사건, 정보원특수활동비제공사건 등 저들의 목줄을 조이는 범죄수사에 대해 《완장부대의 인민재판》이라느니, 《정치보복의 망나니칼춤》이라느니 하고 악청을 돋구면서 도적이 매를 드는 격으로 날뛰고있다.한편 《자유한국당》청사에 리승만, 박정희, 김영삼역도의 사진을 걸어놓겠다고 하고 저들을 《보수의 유일정당》으로 광고하면서 《보수재건》의 명목밑에 친박계청산도 박근혜출당으로 마무리해버리려 하고있다.이와 함께 《보수대통합》의 간판을 내걸고 《바른정당》탈당파들에 대한 복당놀음을 벌려놓은데 이어 《늘푸른한국당》, 《대한애국당》, 《새누리당》을 비롯한 오가잡탕들을 다 끌어당기려고 시도하고있다.홍준표역도의 이러한 망동은 적페청산을 요구하는 초불민심에 대한 참을수 없는 우롱인 동시에 미국을 등에 업고 망해가는 우익보수세력을 부활시키기 위한 가련한 친미주구의 단말마적발악이다.
홍준표역도로 말하면 이미전부터 당치않은 망언과 비리성적인 광기로 하여 남조선에서 정신병자, 인간오작품으로 락인된 추물로서 보수계층속에서도 《홍 끼호떼》라고 불리우며 저주와 랭대를 받고있다.이렇듯 초보적인 인격도 없고 정치도 모르는 무지무능아, 권력야심가인 홍준표는 《자유한국당》 대표의 벙거지를 쓰기 바쁘게 친미사대에 환장하여 매국노의 악명을 떨치고있다.
이자는 지난 10월말 미국에 전술핵무기재배치를 청원하겠다고 하면서 대양건너의 상전을 찾아갔다.하지만 그것은 단순히 그 누구의 《핵위협》에 대비한 전술핵무기재배치만을 위한것이 아니였다.
미국은 남조선의 초불민심에 의해 저들의 식민지통치기반이 흔들리는것을 불안한 눈길로 지켜보면서 궁지에 몰린 괴뢰보수패거리들을 불러들여 입김을 불어넣으려 하였다.
홍준표역도를 끌어들인 미국은 저들의 국회와 국무성관계자들과의 면담, 중앙정보국비공개방문, 주요언론들과의 기자회견 등을 조직해주며 격에 어울리지 않는 환대를 해주었다.나중에는 한갖 버러지나 다름없는 역도를 그 무슨 《강한 정치인》이니, 《애국자》니 하고 추어주기까지 하였다.이것은 홍준표의 몸값을 올려주고 괴뢰역도를 통해 지리멸렬의 위기에 처한 보수패거리들을 되살리려는 광대극이였다.
지금까지 미국은 저들의 손때묻은 주구들을 내세워 남조선정국을 개떡같이 주무르며 식민지지배체제를 유지해왔다.
당내의 계파싸움에 몰두하던 홍준표역도가 미국행각을 마치고 돌아온 이후 전례없이 기승을 부리면서 적페청산에 로골적으로 반기를 들고 초불민심에 정면으로 도전해나서고있는것은 다름아닌 미국상전의 지지와 부추김을 받았기때문이다.
홍준표역도가 미국의 배후조종밑에 적페청산에 한사코 제동을 걸려고 미쳐날뛰면서 《보수재건》, 《보수대통합》의 간판을 내걸고 바퀴새끼처럼 흩어져버린 보수세력들을 규합하려고 헤덤비고있는것은 절대로 스쳐지날수 없다.그것은 남조선인민들이 초불항쟁으로 쟁취한 성과들을 짓밟아버리고 력사의 흐름을 되돌려세우려는 용납 못할 반역행위이다.
현실은 적페청산, 반보수기운을 눅잦히고 파멸의 함정에서 헤여나보려는 괴뢰보수패당의 책동이 더이상 방치할수 없는 엄중한 지경에 이르고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홍준표패당의 발악적공세를 저지시키지 않을 경우 남조선인민들이 바라는 적페청산은 언제 가도 이루어질수 없고 새 정치, 새 생활에 대한 초불민심의 요구도 실현될수 없다.남조선인민들은 이에 대해 응당 각성하여야 한다.(전문 보기)
3자련대의 기치높이 반미자주, 평화수호투쟁을 더욱 드세게 전개하자 -서울에서 범민련결성 27돐 기념행사 진행-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26일 서울 백범기념관에서 《조국통일범민족련합(범민련)결성 27돐 기념대회》가 진행되였다.
범민련 남측본부와 민중당, 로동당, 민주로총, 진보련대, 민족민주렬사희생자추모단체련대회의, 빈민해방실천련대 등 정당, 단체대표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범민련 남측본부 의장 리규재가 대회사를 하였다.
그는 우리 민족의 단합된 힘으로 반미투쟁을 적극화하는것이 현시기 매우 중요한 과제로 나선다고 하면서 북과 남, 해외가 3자련대의 기치를 높이 들고 반미자주, 평화수호투쟁을 더욱 드세게 전개하자고 호소하였다.
북과 남, 해외대표들이 직접 만나는 범민련 공동의장단회의를 성사시켜야 한다고 그는 주장하였다.
그는 시대와 민족의 요구에 맞게 범민련 남측본부가 새로운 도약을 할수 있도록 모두가 힘을 합쳐나가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이어 련대토론들이 있었다.
통일광장 대표는 범민련의 27년은 희생과 헌신의 력사였다고 하면서 모두가 자주적관점에서 범민련의 기치아래 굳게 뭉쳐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민족민주렬사희생자추모단체련대회의 명예의장은 범민련이 남북화해와 자주를 바라는 많은 사람들을 이끌어나가기를 바란다고 당부하였다.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상임대표는 70여년간 이어져온 조선반도의 전쟁구조가 최근 더욱 요동치고있다고 하면서 트럼프의 전쟁책동이 엄중한데도 남조선《정부》는 보수《정권》의 반공화국적대시정책을 답습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평화체제, 통일을 반드시 이룩해야 한다는것이 이 땅의 평화와 주권실현, 통일을 열망하는 사람들의 한결같은 마음이라고 하면서 그는 언제나 그 길에서 거침없이 투쟁하였던 범민련이 이 엄중한 국면에서도 크게 역할을 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대회에서는 범민련 북측본부와 해외본부에서 보내온 련대사들이 랑독되고 《민주항쟁의 초불에서 반미항쟁의 초불로》라는 제목의 영상편집물이 상영되였다.
범민련 해외본부는 련대사에서 트럼프의 남조선행각은 조선반도의 위기가 없이는 남조선미국동맹이 유지될수 없으며 이 동맹이 없으면 조선반도위기도 없을것이라는것을 잘 보여주었다고 폭로하였다.
이것은 남조선미국동맹이 붕괴되여야 남조선에서 미군이 철수한다는 리치를 반증해주었다고 하면서 련대사는 반트럼프투쟁을 본격적인 반미반전평화투쟁으로 발전시켜나가자고 강조하였다.
련대사는 지금 미국도 과거 제국들처럼 황혼기에 접어들었으며 외세의존은 망국의 길이라고 지적하였다.
자기 민족의 힘을 보지 못하고 민족허무주의에 빠지면 외세에 의존하게 되고 남북관계개선도 불가능해지게 된다고 련대사는 주장하였다.
결의토론에 나선 민중당 상임대표는 새로운 민족사를 열어나가는 민족자주통일대행진에 모두가 나서자고 호소하였다.
남조선《정부》는 조선반도평화와 통일의 길이 외세공조가 아니라 민족공조에 있다는 점을 명심하고 모든 량심수들을 석방해야 한다고 그는 말하였다.
진보련대 상임대표는 범민련이 보여준 지난 27년의 헌신이 있었기때문에 초불항쟁을 통해 새로운 투쟁을 벌릴수 있었다고 말하였다.
그는 새로운 《정권》이 들어섰지만 조선반도의 평화, 자주와 통일이 오고있는가고 반문하고 적페중의 적페인 남조선주둔 미군과 《보안법》을 없애지 않고서는 통일이 올수 없다고 주장하였다.
래년초에 전지역적으로 자주통일민중총궐기대회를 진행하고 이를 계기로 전민족통일대회합도 반드시 성사시키자고 그는 호소하였다.
민주로총 위원장직무대행과 빈민해방실천련대 공동대표들은 자기 단체성원들도 6.15, 10.4선언리행으로 조국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길에 함께 나설것이라고 언명하였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민심에 도전하는 파렴치한 범죄집단
남조선에서 보수적페를 철저히 청산할데 대한 민심의 요구가 계속 높아가고있는 가운데 궁지에 몰린 괴뢰보수패거리들이 그에 도전하면서 필사적으로 발악하고있다.
알려진바와 같이 남조선에서는 박근혜역도의 측근들의 권력형부정부패범죄가 련속 폭로되면서 검찰수사가 《자유한국당》에로 집중되고있다.한때 박근혜역도를 등대고 날치던 《자유한국당》 의원들인 원유철과 최경환, 리우현이 검찰당국의 수사대상으로 되였다.친박근혜파만이 아니다.최근에는 《자유한국당》 대표 홍준표의 《특수활동비》횡령범죄사실이 여론화되면서 주민들이 역도를 검찰에 고발하는 일까지 벌어졌다.한편 리명박역도가 집권당시 저지른 각종 범죄행위의 진상들이 드러나면서 검찰수사의 칼날은 괴뢰역도에게로 향하고있다.
사태가 심각하게 번져지자 《자유한국당》과 《바른정당》패거리들은 적페청산을 《정치보복》으로, 보수진영숙청에 목표를 둔 《광란의 칼춤》으로 비난하는가 하면 《정권》이 바뀌면 《보복의 악순환으로 이어질 처사》라고 피대를 돋구면서 한사코 저항해나서고있다.지금 보수패거리들은 저들에게로 집중된 검찰수사와 여론의 이목을 딴데로 돌리기 위해 《검찰도 〈특수활동비〉를 류용》했다고 걸고들면서 그에 대해 수사하기 위한 특검을 실시해야 한다느니, 《국정조사》를 추진해야 한다느니, 《잘못된 관행》을 바로잡아야 한다느니 하고 도적이 매를 드는 격으로 놀아대고있다.또한 로무현《정권》을 비롯하여 력대 《정권》들의 《특수활동비》리용에 대해서도 다 조사해야 한다고 앙탈을 부리고있는가 하면 괴뢰검찰과 정보원을 《정권의 충견》이라고 헐뜯으면서 수사결과를 믿을수 없다고 악을 써대고있다.
나중에는 박근혜역도를 찜쪄먹는 부정부패왕초로서 이미 력사의 쓰레기통에 처박혔어야 할 리명박역도까지 나서서 적페청산에 대해 《정치보복》이라느니, 《갈등과 분렬의 조장》이니 하고 걸고들며 검찰수사를 회피해보려고 지랄발광하고있다.
초록은 동색이고 가재는 게편이라고 적페청산에 반발해나서는 괴뢰보수패당의 망동에 《조선일보》, 《동아일보》, 《문화일보》를 비롯한 괴뢰보수언론들도 적극 합세해나서고있다.이 쓰레기언론들은 당국이 《정치보복수사를 그만해야 한다.》, 《법집행의 범위를 넘어서고있다.》는 여론을 내돌리면서 적페청산분위기에 찬물을 뿌리고있다.그리고 교활하게 적페청산이 다음해의 지방자치제선거를 겨냥한것이라고 법석 떠들어대면서 그에 대한 보수세력의 반발을 부채질하고있다.
그야말로 파렴치하기 짝이 없는 망동이 아닐수 없다.
남조선에서의 초불투쟁은 단순히 《정권》교체를 위한것이 아니라 보수《정권》의 적페를 철저히 청산하여 사회적정의와 민중의 권리를 실현하기 위한것이였다.(전문 보기)
민주로총 로동자들의 생존권보장을 요구하여 롱성투쟁에 돌입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23일 남조선의 민주로총이 로동자들의 생존권보장을 요구하여 롱성투쟁에 돌입하였다.
단체는 괴뢰국회청사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5대우선요구실현과 로동악법페기, 로동개혁법안성립을 위해 롱성에 들어간다고 밝혔다.발언자들은 5대우선요구는 자본과 《정권》에 기울어져왔던 반로동사회를 공정한 사회로 바로잡기 위한 기본요구라고 하면서 이를 받아들이고 로동3권이 완전히 보장되게 하는것은 《정부》의 최소한의 의무이라고 주장하였다.그들은 로동존중사회실현과 로조활동권리보장을 위해서는 로조법을 비롯한 로동법개정이 시급히 진행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단체는 기자회견문을 발표하였다.
회견문은 단체가 지난 9월 28일 《로조할 권리보장-로동법 전면개정을 위한 민주로총 5대우선요구》를 제기하였으나 《정부》는 침묵으로 일관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회견문은 로동자들이 현 《정부》가 출현한 이후 로동기본권보장과 로조설립신고를 위해 단식투쟁에 이어 고공롱성을 진행하고있다고 밝혔다.5대우선요구에 아무런 대답도 하지 않고 로동기본권보장을 위한 로동법전면개정에 나서지 않는다면 《정부》의 로동존중타령은 빛좋은 개살구로 전락될것이라고 이미 단체가 경고한데 대해 회견문은 강조하였다.
회견문은 로동개악에 앞장서거나 로동악법페지, 로동개혁법안성립을 반대하는 정당과 《국회》의원들에 대해서는 단호하게 항의하고 규탄할것이라고 선언하였다.(전문 보기)
론평 : 도적당, 부패정당의 가련한 신세
남조선에서 부정부패로 악명떨쳐온 《자유한국당》패거리들에게 큰 재앙거리가 생겼다.박근혜역도의 측근들을 비롯한 보수패거리들의 권력형부정부패범죄가 꼬리를 물고 드러나면서 검찰수사가 《자유한국당》에로 집중되고있는것이다.
며칠전 괴뢰검찰당국은 박근혜역도의 집권당시 《새누리당》 원내대표를 해먹은 《자유한국당》 의원 원유철이 뢰물과 돈을 받아먹은 의혹이 제기되였다고 하면서 그의 사무실과 집을 압수수색하였다.이전 《정권》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였던 《자유한국당》 의원 최경환이 전 괴뢰정보원 원장 리병기로부터 10만US$의 《특수활동비》를 받은 사건에 대한 수사도 벌어지고있다.괴뢰검찰은 박근혜역도의 탄핵당시 년의 《호위무사》로 자처하던 《자유한국당》 의원 리우현에 대해서는 기업체들로부터 수천US$를 받은 혐의가 있다고 하면서 소환조사할 립장을 발표하였다.현재 괴뢰검찰은 정보원《특수활동비》제공사건에 《자유한국당》의 다른 의원들도 련루된것으로 판단하면서 증거자료가 확보되면 즉시 조사에 착수하려 하고있다.
바빠맞은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은 《정치보복이 더욱 로골화되고있다.》, 《하루밤 자면 한명씩 사라지고있다.》라고 비명을 지르면서 어떻게 하나 검찰수사를 방해하고 적페청산을 가로막아보려고 갖은 술책을 다 쓰고있다.하지만 그것은 종국적멸망의 구렁텅이에서 벗어나보려는 부정부패의 왕초, 력사의 패잔병들의 부질없는 몸부림에 불과하다.남조선에서 민중우에 군림하여 권력과 재부를 독차지하고 부정부패행위에 열을 올리며 부귀향락을 누린 보수패거리들이 그 용납 못할 죄악으로 하여 력사의 준엄한 심판을 받고 무덤속에 처박히는것은 시간문제이다.
널리 폭로된바이지만 괴뢰보수패당의 부정부패범죄는 비단 어제오늘의 일도 아니며 결코 개별적인물들에 한한 문제도 아니다.원래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은 누구라 할것없이 리명박, 박근혜역도의 사환군노릇을 하면서 온갖 수단과 방법으로 돈을 떼먹고 뢰물을 받는 등 부정부패에 기승을 부린자들이다.이 반역당에는 기업들을 대상으로 사기협잡과 위협공갈, 음모적방법으로 천문학적액수에 달하는 뭉치돈을 차판으로 강탈하여 탕진한 도적패거리들, 권력의 자리를 차지하자마자 《야당생활 10년동안 굶었다.》라고 고아대며 인사청탁을 받아들이고 기업에 특혜를 주는 등 온갖 비렬하고 추악한 방법으로 막대한 액수의 돈을 가로챈 협잡배들이 우글우글하다.
《자유한국당》이야말로 인민들의 불행과 고통은 안중에도 없이 제 돈주머니를 불구는데 눈이 벌개 돌아친 도적패당, 근로대중을 개, 돼지로 취급하며 전횡과 독단을 일삼고 남조선정치판을 구린내나는 권력형부정부패범죄의 란무장으로 전락시킨 썩은 정치의 총본산이다.그런것으로 하여 남조선인민들은 《자유한국당》은 물론 그 전신들인 《새누리당》, 《한나라당》에 대해 《도적당》, 《차떼기당》, 《부패원조당》으로 락인하면서 준렬히 단죄규탄해온것이다.(전문 보기)
남조선단체 파쑈악법철페와 반공화국적대시정책철회를 요구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23일 민주화실천가족운동협의회가 서울에서 1146차 목요집회를 가지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반민주주의적악법이 반세기가 넘도록 남조선사회의 민주주의를 유린하고 인권을 침해하고있다고 언급하였다.
그들은 현 당국이 민주주의발전과 인권개선을 위해 투쟁한 초불시민들의 요구를 실현해야 한다고 말하였다.
《보안법》이 있는 한 량심수는 없어지지 않는다고 하면서 그들은 파쑈악법들을 모두 페지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그들은 《정부》가 북에 70년이상 제재를 가하고있으며 항공모함들을 조선반도주변에 들이밀며 군사적위력시위에 열을 올리는 미국의 부당한 행위에 동조할것이 아니라 그것을 규탄하며 우리 민족끼리 자주적평화통일을 이루는데 기여하라고 요구하였다.
미국이 북을 《테로지원국》으로 재지정하고 새로운 제재조치를 발표한데 대해 언급하면서 그들은 그것은 실효성이 없는 조치라고 조소하였다.
지난 시기 이라크가 원유결제대금을 미국딸라가 아니라 유로로 전환하겠다고 하자 대량살륙무기를 보유하고있다고 걸고들면서 이 나라 대통령을 제거한 깡패국가가 바로 미국이라고 그들은 단죄하였다.
그들은 《북핵문제》는 제재나 《싸드》배치, 미핵항공모함이 동원된 훈련과 같은 군사적압박으로는 해결할수 없다고 말하였다.
주변나라들을 비롯하여 미국과 남조선도 그것을 알고있다고 하면서 그들은 미국이 북에 제재와 압박을 가하면서 조선반도의 전쟁위기를 고착시키려 하는 목적은 미국제무기를 팔아먹자는데 있다고 주장하였다.
그들은 남조선미국당국자회담과 관련한 보도문에 밝혀진 미국제무기 6개 도입에 드는 비용은 남조선군사비의 근 3분의 1에 달하는 막대한 돈이라고 폭로하였다.
미국이 《싸드》를 배치한 후 그의 가동을 위한 공사를 강요하고 건설장비를 계속 반입하게 하는것은 국민에 대한 참을수 없는 우롱이라고 그들은 성토하였다.
그들은 《정부》가 미국과의 합동군사연습을 중지하고 《싸드》배치를 철회하며 조선반도의 평화를 보장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절대로 살려둘수 없는 극악한 범죄자
알려진바와 같이 최근 남조선에서 보수《정권》들의 적페를 청산할데 대한 민심의 요구가 더욱 높아가고있는 속에 리명박역도가 지난 집권시기 저지른 각종 범죄행위의 진상들이 계속 드러나고있다.얼마전에는 리명박역도가 자기의 집권시기 괴뢰국방부 장관이였던 김관진을 내몰아 괴뢰군 싸이버사령부를 통해 불법적인 여론조작놀음을 벌린 사건이 폭로되였다.
그에 의하면 지난 2012년의 괴뢰대통령선거를 앞두고 김관진역도는 많은 인원들을 싸이버사령부의 요원으로 받아들이고 그들의 절반이상을 530심리전단에 배치하여 보수《정권》연장을 위한 불순한 여론조작공작을 인터네트를 통해 벌리도록 하였다.이것은 다름아닌 리명박역도의 직접적인 지시에 따른것이였다.
이 사건과 관련하여 검찰에 구속된 김관진역도는 자기가 당시 《대통령》이였던 리명박의 지시에 따라 싸이버사령부의 여론조작공작을 지휘하였다고 하면서 그 내용을 리명박에게 구체적으로 보고하군 하였다고 실토하였다.김관진은 싸이버사령부 요원을 대폭 늘일 때 리명박이 《우리 사람을 가려 뽑으라.》고 하면서 호남출신들을 철저히 배제하고 친《정부》경향의 인물들을 뽑으라는 지시까지 주었다고 진술하였다.
리명박역도가 저지른 범죄행위는 괴뢰군 싸이버사령부의 여론조작개입사건뿐이 아니다.역도가 집권시기 그 무슨 《자원외교》라는것을 구실로 막대한 혈세를 탕진한 사실, 《다스》회사를 비법적으로 운영한 사실 등 별의별 부정추문사건들이 다 터져나오고있다.
이미 남조선인민들은 리명박역도가 저지른 정보원선거개입사건, 민간인불법사찰사건, BBK주가조작사건, 내곡동주택부지구입사건 등에 대해 똑똑히 기억하고있다.그에 이어 지금 끊임없이 폭로되고있는 범죄사실들은 괴뢰역도야말로 절대로 살려둘수 없는 특대형정치모략군, 극악한 독재광, 권력형부정부패의 왕초이며 사회를 부정의의 란무장으로 만든 장본인이라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격분한 남조선인민들은 리명박역도를 당장 구속하고 괴뢰역도가 저지른 온갖 범죄사건들의 진상을 끝까지 파헤쳐야 한다고 하면서 보수적페를 청산할 때까지 투쟁을 멈추지 않을 의지를 과시하였다.각계 단체들도 리명박역도가 저지른 범죄사건들에 대해 박근혜역도의 특대형정치추문사건과 다를바없는 또 하나의 중대사건으로 규정하면서 검찰당국이 하루빨리 괴뢰역도를 소환, 조사하여 그 책임을 따질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바빠난것은 리명박역도이다.남조선에서 적페청산이 갈수록 확대심화되고 그 칼날이 박근혜와 그 잔당들은 물론 자기에게까지 미치게 되자 리명박역도는 필사적으로 발악하고있다.
리명박역도는 적페청산에 대해 《정치보복》이니, 《갈등과 분렬의 조장》이니 하고 걸고들면서 그에 정면으로 도전해나서고있다.지어 역도는 로무현《정권》의 부정부패사건에 대해서도 수사해야 한다, 죽은 권력도 저항할 능력은 있다고 줴치면서 현 집권세력을 압박하는 한편 검찰과 정보원을 《정권의 충견》으로 헐뜯으며 수사결과를 믿을수 없다고 악을 써대고있다.한편 보수세력의 재규합과 반격을 시도하며 오만한 자세를 드러내고있다.이것은 자기가 저지른 범죄사건들에 대한 검찰수사의 칼날을 피해보려는 교활한 술책인 동시에 엄청난 죄악이 다 폭로되여 당황망조한자의 지랄발광이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미국의 제재압박책동에 추종하는 매국역적행위
트럼프패거리들이 완전히 분별을 잃었다.
알려진바와 같이 우리 공화국에 대한 《테로지원국》재지정을 끝끝내 강행발표하는 날강도적인 폭거를 저지른 백악관의 늙다리미치광이는 북은 물론 그와 거래하는 나라들과 개별적인물들에 대한 최고수준의 추가제재와 압박조치를 련속 취할것이라고 줴쳐댔다.미국무성과 국회에서 《최대의 압박》이니, 《철저한 차단》이니 하는 대결악담들이 울려나오는 속에 미재무성것들은 우리에 대한 추가제재를 발표하는 횡포를 감행하였다.이것은 주권국가의 자주권과 생존권, 발전권을 깡그리 말살하려는 전대미문의 극악무도한 반인륜적죄악으로서 절대로 용납할수 없다.
더우기 격분을 금할수 없는것은 남조선괴뢰들이 미국의 광란적인 반공화국압살책동에 맞장구를 치면서 분별없이 헤덤비고있는것이다.
괴뢰들은 지금 우리 공화국에 대한 미국의 《테로지원국》재지정폭거에 대해 《지지환영》한다느니, 《시기적절》하다느니 하는 얼빠진 수작을 내뱉으면서 상전의 비위를 맞추는 한편 《북의 반발과 기습도발》에 따른 대책을 마련한다고 분주탕을 피워대고있다.그야말로 추악한 사대매국노, 극악한 동족대결광신자들만이 벌려놓을수 있는 추태가 아닐수 없다.가물에 단비나 만난듯이 쾌재를 올리며 미국상전의 반공화국압살책동에 극구 편승해나서고있는 괴뢰들의 망동은 온 겨레의 치솟는 증오와 분노를 자아내고있다.
괴뢰들이 반공화국제재압박책동에 피눈이 되여 날뛰는것은 외세를 등에 업고 우리의 사상과 제도를 말살하고 해치기 위한 흉악한 기도의 발로이다.
외세와 야합하여 우리의 강국건설을 가로막고 사회주의제도를 해치려는것은 괴뢰들이 추구하고있는 변함없는 속심이다.이로부터 괴뢰들은 지금껏 《북핵, 미싸일위협》에 대해 요란히 광고하면서 그에 대비한다는 구실밑에 외세와 함께 반공화국압살책동에 극성을 부렸다.괴뢰들은 외세와의 공조로 제재와 압박을 강화하면 우리가 주저앉을것이라고 어리석게 타산하면서 우리의 자위적인 핵억제력강화조치는 물론 합법적인 우주개발활동에 대해서까지 그 무슨 《도발》과 《위협》으로 걸고들며 미국의 반공화국제재압박책동의 맨 앞장에서 지랄발광하였다.
동족에 대한 적대감이 뼈속까지 꽉 들어찬 괴뢰들은 《과거와는 다른 고강도제재》니, 《강력한 유엔〈제재결의〉채택》이니 하면서 외세의 옷자락을 붙들고 반공화국제재를 강화해달라고 애걸복걸하였다.괴뢰들은 국제적인 제재놀음으로도 모자라 《독자제재》소동에도 기승을 부리였다.리명박패당이 6.15의 《옥동자》로 불리우며 내외의 관심속에 지속되여온 금강산관광을 일방적으로 중단시키고 《5.24조치》를 구실로 북남교류와 협력의 대문에 빗장을 질렀다면 박근혜패당은 그 누구의 《돈줄》을 끊고 《태도변화》를 이끌어내겠다고 고아대면서 북남관계의 마지막명줄이였던 개성공업지구의 가동마저 전면중단시키는 망동도 서슴지 않았다.
현 남조선집권자도 선임자들과 조금도 다를바 없다.
남조선집권자는 력대 괴뢰대통령들중 제일먼저 미국으로 달려가 《북핵고도화》에 《단호하고 강력하게 대응》해야 한다는 대결망발을 거리낌없이 늘어놓으면서 《공동성명》이라는데 《최대의 대북제재압박》을 가하기 위해 노력한다는것을 쪼아박았다.이로써 그는 미국상전의 반공화국제재압박책동에 적극 추종하겠다는것을 맹약하였다.
《제재압박과 대화병행》이라는 얼토당토않은 《대북정책》을 들고나온 현 남조선집권세력은 미국의 주도하에 유엔안전보장리사회에서 우리의 자위적핵억제력강화조치를 걸고들며 주권국가의 자주권과 생존권, 발전권을 말살하기 위한 포악무도한 《제재결의》가 조작되자 그것을 선참으로 환영해나서는 망동을 부리였는가 하면 얼마전에는 상전의 제재망동을 본딴 《대북독자제재안》이라는것까지 발표하였다.이것은 대미추종과 동족대결에 환장하여 민족앞에 천추에 용납 못할 죄악을 저지른 리명박, 박근혜역도의 전철을 밟는 매국역적행위이다.(전문 보기)
론평 : 평화파괴자들의 정체는 감출수 없다
남조선괴뢰들이 날로 악랄해지는 미국의 대조선침략책동에 편승하여 북침을 위한 무력증강책동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있다.
얼마전 《방위사업추진위원회》회의라는것을 벌려놓은 괴뢰들은 그 무슨 《대북방어력강화》에 대해 떠벌이면서 그를 위한 방안을 심의, 결정하였다.그에 따르면 괴뢰들은 년말까지 기동직승기 《수리온》 30대를 륙군에 납입하며 저고도지상대공중미싸일 《M-SAM》의 생산을 재개하여 다음해부터 실전배비하려 하고있다.또한 탄도탄조기경보레이다를 해외에서 구매하고 《K-2》땅크 등 각종 무장장비들의 생산과 도입을 적극 추진하기로 하였다.이것은 조선반도의 평화를 굳건히 수호하는 우리의 무진막강한 위력에 혼비백산한 대결광들이 저들의 군사적렬세를 만회해보려고 부리는 부질없는 객기이다.
괴뢰들은 각종 무장장비들의 생산과 도입이 그 누구의 《위협》과 《도발》에 대비하기 위한 《방어력강화》조치인듯이 광고하고있다.하지만 그것은 도적이 매를 드는 격의 파렴치한 망동이다.괴뢰들의 광란적인 무력증강책동은 《방어》를 위한것이 아니라 명백히 북침전쟁도발을 노린것이다.
괴뢰들의 《전력보강방안》의 주되는 요소의 하나로 선정된 기동직승기 《수리온》만 놓고보아도 그것은 특수전병력을 우리의 종심지역에 침투시키기 위한 전형적인 선제공격장비이다.저고도지상대공중미싸일 《M-SAM》이나 《K-2》땅크 등도 북침불장난들에서 악명을 떨치였다.이러한 북침전쟁장비들을 대대적으로 증강배비하려는것을 과연 누가 《방어력강화》를 위한것으로 보겠는가.
얼마전 미국상전으로부터 엄청난 액수의 무장장비들을 사들이기로 약속하고 그 대가로 탄도미싸일탄두중량제한조치에서 풀려난 괴뢰들은 탄두중량 2t이상의 탄도미싸일을 개발한다, 탄도미싸일사령부를 승격시킨다 하면서 고삐풀린 망아지마냥 북침전쟁열에 들떠 돌아치고있다.
괴뢰들의 책동은 미국의 핵전쟁머슴군이 되여 북침전쟁의 불집을 기어이 터뜨리려는 무모한 군사적도발망동으로서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파괴하고 민족의 운명을 위기에 몰아넣는 극악한 반민족적죄악이다.
더우기 위험한것은 괴뢰들의 분별없는 무력증강소동이 조선반도정세가 일촉즉발의 전쟁접경에로 치닫고있는것과 때를 같이하고있는 사실이다.
최근 조선반도정세는 극도로 첨예하다.알려진바와 같이 트럼프패당은 우리 공화국에 대해 《군사적선택》도 불사하겠다는 폭언을 마구 줴쳐대면서 방대한 침략무력을 동원하여 핵전쟁연습책동을 미친듯이 벌려놓고있다.얼마전에도 미제호전광들은 그 누구에 대한 《강력한 경고》와 《압박》을 떠벌이면서 3개의 핵항공모함타격단을 조선동해에 끌어들여 대규모적인 북침불장난소동에 광분하였다.
이로 말미암아 조선반도에는 언제 전쟁의 포성이 울릴지 모르는 극히 엄중한 정세가 조성되고있다.바로 이러한 때에 괴뢰들이 대대적인 무력증강놀음을 벌려놓은것은 첨예한 긴장상태가 지속되고있는 조선반도의 정세를 더욱 격화시키고 미군수독점체들의 배를 불리여주는 쓸개빠진 반민족적망동이 아닐수 없다.
지금 괴뢰들이 외세와 공모결탁하여 무력증강소동에 광분하면서 저들의 군사적렬세를 만회해보려고 날치고있지만 그것은 어리석은 추태이다.우리 공화국은 그 어떤 침략세력도 일격에 격멸소탕할수 있는 세계적인 군사강국이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반드시 결산해야 할 대결광신자들의 죄악
남조선에서 보수적페를 청산할데 대한 목소리가 날로 높아가고있는 속에 보수《정권》시기 리명박, 박근혜역도의 앞잡이가 되여 정치모략과 부정부패를 비롯한 온갖 못된짓을 일삼은자들이 련속 덜미가 잡혀 감옥으로 끌려가고있다.
얼마전 리명박역도의 집권시기 불순한 정보모략기구인 심리전단이라는것을 내오고 그를 통해 비렬한 여론공작을 벌리였으며 문화예술인요시찰명단을 만들어놓고 저들의 비위에 거슬리는 문화예술인들을 탄압한 괴뢰정보원의 음모군들이 구속되였다.
이어 박근혜역도의 집권시기 괴뢰정보원으로부터 특수활동비를 받아 반역통치를 유지하고 사리사욕을 채우는데 탕진한자들에 대한 구속령장이 발부되였다.최근에는 리명박역도의 지령에 따라 괴뢰군싸이버사령부, 기무사령부 등을 동원하여 불법적인 정치개입범죄를 저지른 전 괴뢰국방부 장관 김관진역도와 그 일당이 감옥에 갇히는 신세가 되였다.
보수패당의 집권시기 반역책동에 미쳐날뛰며 갖은 범죄행위를 저지르고 그로 하여 감옥밥을 먹게 된자들은 누구라 할것없이 겨레의 통일지향에 역행하며 반공화국대결에 미쳐날뛴자들이다.
김관진역도 하나만 놓고보아도 그렇다.이자는 동족에 대한 적대감이 골수에 꽉 들어찬 악질대결광이다.
김관진은 리명박역도의 비호밑에 괴뢰국방부 장관자리에 올라앉던 시기 《국회》인사청문회장에서 《천안》호침몰사건과 연평도사건을 거들며 그 누구를 《응징》하지 못한것이 《천추의 한》이라느니, 《밤잠이 다 오지 않는다.》느니 하고 히스테리적광기를 부려 자기의 호전적본색을 여지없이 드러냈다.
그 누구의 《도발》이 있을 경우 《선 조치, 후 보고》하라고 고아대며 졸개들을 무장도발에로 공공연히 부추긴 위험한 전쟁광신자도 바로 김관진역도이다.특히 역도는 민족의 대국상기간 인간의 초보적인 례의도 없이 극도의 대결광기를 부리며 우리의 최고존엄에 도전해나서는 천추에 용납 못할 특대형범죄까지 저질렀다.
김관진역도는 박근혜역도의 집권시기에도 괴뢰국방부 장관, 청와대 안보실장으로 늙다리악녀의 손발노릇을 하면서 동족대결에 더욱 미쳐날뛰였다.
이자는 쩍하면 괴뢰군부대들을 싸다니면서 그 무슨 《북의 도발이 예견》된다는 잠꼬대같은 수작을 늘어놓으며 《도발원점과 지원세력》을 타격하라고 피대를 돋구었다.역도는 군사분계선 비무장지대에서 발생한 의문의 《지뢰폭발》사건을 북남대결분위기를 더욱 고취하고 북침전쟁의 불집을 터뜨리기 위한 좋은 기회로 여기면서 그야말로 미친개처럼 날뛰였다.
한편 미국상전들과 뻔질나게 꿍꿍이판을 벌려놓고 《북핵문제의 엄중성과 시급성》이니, 《동맹》의 《지속적인 발전》과 《빈틈없는 대북공조》니 하고 떠들어대며 반공화국압살책동에 기승을 부리였는가 하면 남조선에 전쟁괴물 《싸드》를 끌어들이는데도 앞장섬으로써 친미사대와 동족대결에 환장한 자기의 추악한 몰골을 여지없이 드러냈다.
다 낡아빠진 미국의 중고품무장장비들을 비싼 값으로 사들이면서 제 돈주머니를 불구는데만 피눈이 되여 날뛴 부정부패의 왕초이며 괴뢰군내에 극도의 인간증오사상과 몽둥이규률이 지배하게 하여 윤일병타살사건을 빚어낸 살인마도 김관진역도이다.
실로 김관진역도가 동족대결의 일선에서 저지른 죄행을 다 꼽자면 끝이 없다.죄는 지은데로 간다고 이렇게 동족을 적대시하며 죄악에 죄악을 덧쌓은 대결미치광이 김관진역도는 끝내 쇠고랑을 차고 감옥에 처박혔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본격화되는 미싸일방위체계가담책동
얼마전 남조선을 행각한 트럼프에게 미국산 첨단무장장비들을 구입하겠다는것을 약속한 괴뢰들이 지금 바다의 《싸드》로 불리우는 이지스구축함탑재용 해상대공중요격미싸일 《SM-3》과 지상배비용요격미싸일 《PAC-3》의 도입을 검토한다고 하면서 분주탕을 피우고있다.
괴뢰들은 이미전부터 그 무슨 《북의 핵, 미싸일위협》에 대비한다는 구실밑에 미싸일방어체계개발에 박차를 가해왔다.괴뢰들의 미싸일방어체계는 《PAC-2》와 《천궁》에 의한 40㎞이하의 저고도요격을 기본으로 하고있었다.이로부터 괴뢰들은 보다 높은 고도에서 새로운 미싸일방어층을 형성할 필요가 있다고 떠들면서 미국으로부터 고고도요격미싸일 《싸드》를 끌어들이였다.
그리고 《싸드》가 《가장 효률적인 수단》이라느니, 《싸드》와 남조선형미싸일방어체계를 《중첩해서 운용하면 안보에 도움이 될것》이라느니 하면서 저들의 대미굴종행위를 정당화하였다.
하지만 《싸드》의 남조선배치는 전적으로 아시아태평양지역의 주변대국들을 미싸일방어망으로 제압하기 위한 미국의 패권전략에 따른것이다.괴뢰들이 저들을 위한 새로운 고도의 미싸일방어층형성을 위해 《싸드》를 도입했다는것은 터무니없는 기만이다.미국이 박근혜역도와 현 남조선당국에 《싸드》배치를 요구하면서 어떻게 압력을 가했는가 하는것은 널리 폭로된 사실이다.내외전문가들은 《싸드》의 남조선배치가 아시아태평양지역에 대한 미국의 미싸일방위체계수립의 서곡이라고 주장하였다.
친미사대와 동족대결에 환장한 괴뢰들의 반역적망동으로 남조선에 《싸드》가 배치되자 미국은 이번에는 이지스구축함탑재용 해상대공중요격미싸일 《SM-3》을 도입할것을 요구해나섰다.
미국은 사거리가 500㎞인 《SM-3》은 요격효과가 크고 가격도 《싸드》의 3분의 1에 불과하다고 하면서 괴뢰들을 유혹하였다.여기에 귀가 항아리만 해진 괴뢰들이 이제는 《SM-3》을 도입하겠다고 팔걷고나서고있는것이다.
지금 괴뢰들은 이지스구축함 3척을 구입하여 거기에 《SM-3》을 탑재하고 그것을 지상의 《싸드》와 련동시키겠다고 떠들어대고있다.이것이야말로 미국의 세계제패전략에 놀아나면서 민족의 운명을 위협하고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위협하는 매국노들의 쓸개빠진 추태이다.
괴뢰들이 《SM-3》의 도입이 《북의 핵, 미싸일위협》에 대응하여 독자적인 미싸일방어체계를 완성하기 위한것이라고 우기고있지만 그것은 눈감고 아웅하는 격이다.
《SM-3》은 미국이 조선반도주변나라들의 전략무력을 무맥하게 만들것을 꾀하며 전개하고있는 미싸일방위체계의 주되는 요소이다.얼마전 괴뢰국방부가 《국회》에 제출한 보고서에 의하면 《SM-3》은 중국과 로씨야의 탄도미싸일공격에 대비하기 위한것이다.남조선에 《SM-3》을 배치하면 괴뢰들은 미국, 일본과 주변나라들의 전략무력움직임에 관한 정보를 실시간으로 공유할수 있다.이것은 《SM-3》의 남조선배치가 전적으로 미국을 위한것이며 미국주도의 미싸일방위체계에 괴뢰들이 본격적으로 편입되고있다는것을 말해주고있다.
세계제패야망에 사로잡힌 미국은 주구들을 내몰아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 미싸일방위체계를 구축할 심산밑에 일본반동들을 부추겨 이지스구축함들에는 《SM-3》을 탑재하게 하고 지상에는 《PAC-3》을 배치해놓았다.미국은 일본과 마찬가지로 남조선괴뢰들도 저들주도의 미싸일방위체계에 적극 끌어들이고있다.(전문 보기)
괴뢰당국의 《싸드》기지공사에 맞서 격렬히 투쟁
보도들에 의하면 남조선의 각계층 단체 성원들과 경상북도 성주의 주민들, 원불교인들이 21일 괴뢰패당의 《싸드》기지공사에 맞서 완강한 투쟁을 전개하였다.
이날 괴뢰당국이 공사장비들을 기지안으로 들여간다는 소식에 접한 단체 성원들과 성주주민들, 원불교인들 100여명은 새벽부터 기지로 통하는 도로의 다리를 자동차들과 짐함들로 가로막고 항의투쟁에 나섰다.
기지주변에 배치되였던 5 000여명의 파쑈경찰이 이들의 투쟁을 진압하는데 투입되여 강제해산에 돌아쳤다.
투쟁참가자들은 굴하지 않고 바줄로 서로 몸을 련결하여 묶거나 자동차밑에 몸을 들이밀고 《폭력경찰 물러가라.》고 웨치며 결사적으로 항거하였다.
《싸드》반대투쟁단체 성원들은 열려진 자동차들의 창문안으로 서로 손과 팔을 잡고 롱성을 벌렸다.그들은 《싸드》배치는 시작도 불법, 과정도 불법, 결과도 불법이라고 규탄하였다.
림시배치라는 구실로 공사를 재개하며 권력으로 주민들을 짓밟아도 소성리를 미군에 넘겨주지 않을것이라고 그들은 언명하였다.
원불교인들은 짐함우에 올라가 《정당성없는 공사장비반입을 중단하라.》고 웨쳤다.
파쑈경찰이 투쟁참가자들을 강제로 끌어내며 무차별적인 폭압을 가하였다.경찰의 살인적인 폭력행위로 수십명의 주민들이 부상을 입었다.
이날 《싸드》배치저지전국행동은 항의성명을 통해 당국이 소규모의 환경영향평가가 진행된것을 구실로 《싸드》추가배치와 공사장비반입을 정당화하고있다고 비난하였다.
단체는 전반적인 환경영향평가를 회피하기 위한 소규모의 평가놀음은 명백히 불법이라고 하면서 공사장비반입과 경찰의 폭압행위를 용납할수 없다고 단죄하였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식민지주구들의 가소로운 《균형외교》타령
남조선당국이 그 알량한 《균형외교》에 대해 또다시 떠들어대고있다.괴뢰들이 《균형외교》의 서막이 열렸다고 하면서 《싸드》배치로 악화된 주변나라들과의 관계를 개선하고 우리를 핵문제해결을 위한 《대화의 장》으로 나오게 하겠다고 가소롭게 놀아대고있는것이다.
괴뢰들이 들고나온 《균형외교》라는것이 미국과 주변나라와의 사이에서 외교적인 균형을 유지하여 미국으로부터는 안보를 보장받고 주변나라로부터는 경제적리득을 얻으면서 반공화국제재압박을 위한 국제공조를 강화하려는 얄팍한 술수이라는것은 이미 폭로된 사실이다.문제는 《균형외교》가 미국에 철저히 예속된 식민지주구들의 처지에서는 도저히 실현될수 없는 허황한 망상이라는데 있다.
애당초 미국과의 《동맹》에 명줄을 걸고 그에 의존하여 《정권》을 유지하고있는 괴뢰들이 리해관계의 측면에서 상전과 충돌하는 나라들과 협력, 교류를 발전시킨다는것자체가 모순이다.미국이 괴뢰들과의 《동맹》강화를 통해 추구하는것은 우리 공화국뿐아니라 주변나라들에 대한 포위억제 및 압박이다.남조선괴뢰들이 미국상전의 패권전략에 엇서나갈수 없다는것은 자명한 사실이다.
지금 괴뢰들은 남조선에 대한 《싸드》의 추가배치는 없을것이라고 광고하고있다.또한 미국의 미싸일방위체계에도 참가하지 않을것이며 미국, 일본과의 3각군사동맹도 거부하겠다고 떠들고있다.결국은 《균형외교》정책을 실시하겠다는것인데 그야말로 하나의 언어유희, 실현불가능한 공상에 지나지 않는다.왜냐하면 괴뢰들의 상전인 미국이 그것을 허용하려 하지 않기때문이다.
실제로 얼마전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이라는자는 괴뢰당국의 그러한 립장이 《확정적인것이 아니》라고 본다고 하면서 정말 그렇게 된다면 저들이 그냥 보고만 있지 않을것이라는 식의 엄포를 놓았다.이렇게 되자 즉시 주접이 든 괴뢰들은 한발 물러서면서 사태를 수습하기 위해 분주탕을 피웠다.미국에 얽매여 주변나라들과의 관계에서 주견을 세울수 없고 자기 요구대로 리해관계를 실현해나갈수도 없는 괴뢰들의 가련한 신세를 그대로 드러낸 실례라고 해야 할것이다.
사실상 《균형외교》라는것은 미국의 식민지노복인 남조선괴뢰들의 처지로서는 당치않은 장담이고 허세이다.우선 남조선괴뢰들은 미국의 《싸드》추가배치요구를 절대로 거절할수 없다.
공인된바와 같이 《싸드》의 남조선배치는 조선반도의 주변나라들을 견제하고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의 패권적지위를 차지하기 위한 미국의 침략적인 대외정책의 산물이다.《싸드》의 남조선배치로 미국은 조선반도주변나라들의 전략무력이 전개된 지역들을 구체적으로 들여다볼수 있게 되였다.미국은 이에 그치지 않고 《북핵위협》이라는 구실밑에 남조선에 《싸드》포대를 추가적으로 끌어들임으로써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 전략적우세를 차지하려 하고있다.
현 남조선집권세력이 《싸드》의 추가배치를 반대한다고 했지만 그것은 각계의 《싸드》반대투쟁을 눅잦히고 주변나라를 달래기 위한 말공부질에 불과한것이다.대미추종의 악습에 물젖은 괴뢰들은 미국상전의 《싸드》추가배치요구를 받아들일수밖에 없다.체질적으로 외세의 겨드랑이에 붙어 생존해온 매국노들이고 사고나 행동에서 주대라고는 꼬물만큼도 찾아볼수 없는 미국의 하수인들이 상전의 요구를 뿌리친다는것은 말도 되지 않는다.한때 《싸드》배치를 반대하던 현 남조선집권자도 미국의 강박에 못이겨 《싸드》발사대추가배치를 결정하지 않을수 없었다.남조선당국의 대미추종정책이 끝장나지 않는 한 《싸드》추가배치는 언제든지 강행되게 되여있다.
괴뢰들이 미국의 미싸일방위체계에 참가하지 않겠다고 한것도 빈껍데기약속에 불과하다.
미국은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 잠재적인 적수들을 포위하고 제압하기 위해 미싸일방위체계를 수립하면서 여기에 괴뢰들을 체계적으로 끌어들이고있다.이미 남조선에서는 미국의 고고도요격미싸일체계인 《싸드》의 레이다가 가동하고있다.《싸드》체계는 미국의 미싸일방위체계의 핵심부분으로 되고있다.(전문 보기)
《악페청산 넘어 민중이 주인되는 세상, 북미평화협정 체결하고 미군이 철수하는 그날을 향해 힘차게 투쟁하자!》 -서울의 미국대사관앞에서 집회와 시위투쟁-
보도에 의하면 남조선의 민중민주당이 20일 서울에 있는 미국대사관앞거리에서 악페청산과 사회대개혁, 조미평화협정체결, 남조선강점 미군의 철수를 요구하는 집회와 시위투쟁을 전개하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리명박을 즉시 구속하며 적페로 쩌들어 적페청산을 가로막는 《자유한국당》을 당장 해체하여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리명박역도의 죄악은 남조선을 《가계부채》 1 400조원, 《국가채무》 1 000조원, 《공공부채》 800조원이 차넘치는 빚덩어리로 만들고 4대강사업의 미명하에 22조원의 국민혈세를 탕진하였으며 《5.24조치》로 통일을 가로막고 정보원과 국방부를 내세운 부정협잡선거로 박근혜를 《대통령》자리에 올려앉힌것이라고 그들은 단죄하였다.
그들은 민중의 힘으로 미군을 이 땅에서 몰아내고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바꾸며 우리 민족끼리 힘을 합쳐 살아가는 새 사회를 만들어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미국때문에 남조선은 많은 무기를 사들이고 전쟁연습을 제일 많이 하고있으며 미군유지비를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지불하고 미국은 이 유지비로 돈을 불구고있다고 그들은 규탄하였다.
그들은 초불항쟁의 성과를 말아먹는 전쟁위기가 닥쳐왔다고 하면서 적페청산투쟁을 강도높이 벌리고 《국정》롱락세력의 잔당들을 청산하여 평화로운 사회를 건설해야 한다고 언급하였다.
민주주의를 념원하고 새 사회를 갈망해온 국민들의 투쟁으로 박근혜와 최순실을 비롯한 《국정》롱락세력들을 구치소에 처넣었다지만 부정부패의 특급범죄자인 리명박은 뻐젓이 해외를 돌아쳤다고 하면서 그들은 《국정》롱락에 책임있는자들을 엄격히 처벌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현 《정부》가 입만 벌리면 《전쟁불바다》를 지껄이면서 조선반도에서 전쟁위기를 격화시키는 트럼프를 지지하고 동조하며 북침전쟁연습을 벌리고있다고 단죄하였다.
현 《정부》가 해야 할 일은 악페를 청산하고 사회개혁을 완성하며 민생파탄과 경제위기를 해결하고 외세공조가 아니라 민족공조로 자주통일의 길로 나가는것이라고 그들은 주장하였다.
당국은 앞으로 력사의 심판을 받을 《정부》로 남겠는가 아니면 력사에 기록될 《정부》로 남겠는가 하는것을 선택하라고 그들은 언급하였다.
그들은 정보원과 검찰, 보안수사대가 존재하는것도 악페이며 철저한 청산대상이라고 성토하였다.
악페를 청산하고 반통일악법, 파쑈악법을 철페하는것은 통일된 미래를 열어가는것과도 관련되여있다고 하면서 그들은 통일을 반대하고 전쟁위기를 격화시켜 저들의 리익을 추구하는 반통일세력을 청산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들은 《악페청산 넘어 민중이 주인되는 세상, 북미평화협정 체결하고 미군이 철수하는 그날을 향해 힘차게 투쟁하자!》고 호소하였다.
집회참가자들은 《리명박을 구속하자!》, 《정보원을 해체하자!》, 《민중민주와 자주통일 이룩하자!》 등의 구호를 힘차게 웨치였다.
집회에서는 《당장 리명박을 구속하고 악페청산의 속도를 높이라!》라는 제목의 성명이 발표되였다.
성명은 조선반도에서 전쟁위기가 계속 고조되고있는 속에 리명박을 비롯한 특급범죄자들이 마음대로 활개치고있어 현 《정부》에 대한 민중의 분노가 갈수록 높아지고있다고 밝혔다.
전 정보원 원장 원세훈, 전 국방부 장관 김관진을 비롯한 일부 공범자들이 구속되였지만 리명박을 비롯한 많은 적페세력들이 그대로 남아있는것은 악페청산이 제대로 되지 않고있다는것을 보여준다고 성명은 지적하였다.
성명은 현정세가 악페청산을 더이상 미룰수 없는 초미의 과제로 제기하고있으며 무엇보다도 리명박을 당장 구속할것을 요구하고있다고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독초는 뿌리채 뽑아버려야 한다
최근 남조선에서 리명박역도의 집권시기에 있은 괴뢰군싸이버사령부의 여론조작개입사건이 드러나 각계의 보수적페청산기운을 더욱 고조시키고있다.이 사건으로 당시 괴뢰국방부 장관이였던 김관진역도와 국방부 정책실장이 구속되였다.문제는 이 사건에 리명박역도가 직접 개입되여있는 사실이 폭로된것이다.
남조선언론들이 전한데 의하면 리명박역도는 《대통령》선거를 앞둔 지난 2012년 7월 김관진에게 싸이버사령부의 력량을 대폭 증강하되 진보적인 경향을 가진 인물들은 선발대상에서 철저히 배제하고 《우리 사람들을 가려 뽑으라.》고 지시하였다.이것은 괴뢰군싸이버사령부를 동원하여 《대통령》선거국면을 보수《정권》연장에 유리하게 끌고가는 여론조작활동을 벌리기 위한 술책에 따른것이였다.
리명박역도가 정해준 기준에 따라 저들이 이미 품들여 준비한 고려대학교의 졸업생들을 비롯한 수많은 인원들을 싸이버사령부 요원으로 선발한 김관진역도는 그들의 절반이상을 《대통령》선거와 관련한 비밀공작을 담당한 530심리전단에 투입하였다.그리고 보수패당의 재집권에 유리한 여론을 조작, 류포시키는 싸이버사령부의 여론조작공작활동을 매일매일 보고받으며 그것을 직접 지휘하였다.한편 그 내용을 리명박역도에게 구체적으로 보고하였다.이것은 리명박역도와 김관진일당이 박근혜역도를 《대통령》으로 당선시키기 위해 저지른 불법적인 정치개입범죄였다.
김관진역도는 검찰조사에서 저들의 이 범죄행위에 대해 인정하면서 자기가 리명박의 지시를 받고 여론조작공작활동을 조직, 집행했다고 진술하였다.김관진역도가 리명박, 박근혜에게 매달려 괴뢰국방부 장관은 물론 청와대 안보실장노릇까지 해먹으며 독재《정권》유지와 대결정책실현에 미쳐날뛰다가 종당에 쇠고랑을 찬것은 응당한것이다.권력의 시녀가 되여 민주교살과 동족대결에 앞장서온 반역자, 민족을 등지고 온갖 못된짓을 일삼아온 매국노들은 력사의 준엄한 심판을 절대로 면할수 없다.
괴뢰군싸이버사령부를 동원하여 불법적인 정치개입범죄를 저지른 김관진과 그 졸개가 구속됨으로써 이 사건의 주범인 리명박역도는 마침내 덜미를 잡히게 되였다.
폭로된바와 같이 박근혜역도가 《대통령》감투를 쓸수 있은것은 리명박역도의 지령에 따라 괴뢰정보원과 군부패거리들이 벌린 비렬한 정치개입, 여론조작책동과 떼여놓고 볼수 없다.하기에 남조선 각계는 리명박역도의 집권시기에 감행된 괴뢰정보원과 괴뢰군싸이버사령부의 범죄행위의 진상을 규명하고 주모자들을 처벌할것을 줄곧 요구해왔다.특히 최근 이 사건들의 내막이 드러나기 시작하면서 리명박역도의 죄악을 철저히 파헤칠것을 강하게 주장해나섰다.
그런데 뻔뻔스럽기 그지없는 리명박역도는 괴뢰정보원의 정치개입사건과 괴뢰군싸이버사령부의 여론조작개입사건에 대해 아닌보살하면서 그와 관련한 조사를 《퇴행적시도》니, 《정치적보복》이니 하고 걸고들었다.지금에 와서는 검찰당국의 수사망이 좁혀지면서 졸개들이 구속되자 바빠맞은 나머지 《적페청산이 감정풀이나 정치보복이 아닌지 의심》된다고 고아대면서 사태를 수습하기 위해 발광하고있다.
하지만 검찰당국이 리명박역도의 범죄사실을 립증해주는 괴뢰군내부문건과 괴뢰국방부가 청와대에 제출한 여론조작, 민간인사찰 등의 내용을 담은 1 000여건의 보고자료들을 입수하여 공개하면서부터 김관진을 비롯한 군부세력들을 끼고 싸이버사령부의 여론조작공작을 직접 지시하며 모략정치에 매달려온 괴뢰역도의 더러운 정체는 여지없이 드러나게 되였다.
지금 크게 여론화되고있는 괴뢰군싸이버사령부의 여론조작개입사건뿐아니라 정보원정치개입사건, 문화예술인요시찰명단작성사건 등 리명박역도의 집권시기에 빚어진 각종 특대형모략사건, 파쑈폭압사건의 주범은 역도자신이다.
괴뢰군싸이버사령부의 여론조작개입사건과 관련하여 남조선 각계는 리명박이 사건의 장본인이다, 국방부 장관이 나서서 여론조작범죄를 지휘한것도 분노할 일인데 이것을 지시한자가 당시 《대통령》이였던 리명박이라는 사실에 더욱 격분하게 된다고 하면서 다음번 구속대상은 리명박이다, 리명박을 당장 법정에 세워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고있다.특히 남조선의 각계 단체들과 인사들은 리명박역도가 현 당국이 《과거사를 파헤치는데만 몰두》한다고 비난하면서 자기의 범죄사실을 전면부인하는 추태를 부리고있는것과 관련하여 적반하장의 극치라고 하면서 검찰당국의 철저한 수사와 역도의 구속을 강하게 요구하고있다.
문제는 《자유한국당》, 《바른정당》을 비롯한 괴뢰보수패거리들이 리명박역도를 구속, 처벌할데 대한 각계층 인민들의 요구가 높아가고있는데도 불구하고 용납 못할 범죄행위를 저지른 역도를 공공연히 비호두둔하면서 민심에 역행해나서고있는것이다.이것은 남조선 각계의 보수적페청산투쟁을 가로막고 점점 깊어지는 파멸의 함정에서 헤여나기 위한 단말마적인 발악이다.(전문 보기)
허황한 동족압살흉계
최근 남조선괴뢰들이 《신남방정책》이라는것을 고안해내고 제멋에 겨워 사방 광고해대고있다.
현 집권자는 동남아시아나라들을 찾아다니며 《신남방정책》을 적극 지지해줄것을 구걸하였다.
그 기본내용은 표면상 아세안나라들과 새로운 《공동체》를 형성하여 그들과의 관계를 발전시켜나간다는것으로 되여있다.
지금 괴뢰들은 이것이 아세안나라들을 새로운 번영의 축으로 삼는 경제외교구상이다, 이에 따라 아세안나라들과의 무역규모를 확대하여 경제분야에서 중국의존도, 대국의존도를 낮추게 될것이다, 신남방국가는 기회의 땅이다고 떠들어대고있다.
그러나 이에 대해 남조선전문가들은 다르게 평가하고있다.그들은 《신남방정책》이 북과 외교관계를 맺고있는 아세안의 10개 나라들을 《북비핵화》공조에 끌어들이기 위한것이라고 보고있다.
이것은 《신남방정책》이 우리 공화국을 압살하기 위한 또 하나의 추악한 흉계임을 말해주고있다.
남조선집권자가 아세안나라들을 행각하며 《북핵위협》이니, 《압박공조》니 하고 떠벌인것은 결코 우연치 않다.
현 집권자는 그 무슨 《정상회담》과 외교장관회담 등을 벌려놓고 《북핵문제해결을 위한 긴밀한 노력》과 《신남방정책》에 따르는 《국제사회와의 협력강화》를 력설하였다.
청와대 경제보좌관이라는자는 《신남방정책》이 《아세안 10개 회원국이 모두 북과 외교관계를 맺고있어 북을 비핵화로 이끌어내는데 적극 활용할수 있다.》고 더욱 로골적으로 지껄여댔다.
이 모든것은 기회만 생기면 밖에 나가 동족을 헐뜯고 반공화국제재압박공조를 청탁하며 돌아치던 박근혜패당의 추악한 행태와 조금도 다를바 없는 반역행위이다.
아세안나라들과 《공동체》를 이루겠다고 하는 괴뢰들의 《신남방정책》은 력사와 문화, 전통, 발전수준 등이 각이한 그들의 구체적조건과 환경을 무시한 무지하고 허황한 망상이다.
더우기 미국의 아시아패권전략과 핵전쟁책동의 머슴군인 괴뢰들이 아세안나라들과 《평화공동체》를 형성한다고 주절대고있는것은 황당하기 짝이 없는 궤변이 아닐수 없다.
미국의 강도적요구에 굴종한 《싸드》배치문제만 놓고봐도 그것이 조선반도와 지역정세를 격화시키는 요인으로 된다는것은 명백한 사실이다.
반공화국제재압박소동에 미쳐날뛰며 그야말로 민족의 수치로 되고있는 현 집권세력에 대한 남조선인민들의 눈초리는 더욱 날카로와지고있다.
남조선 각계층은 인민들의 적페청산요구에 귀를 기울일 대신 미국전략자산들을 마구 끌어들이면서 조선반도의 전쟁위기를 부채질하고 대국들에게서 놀림당하며 보복과 공갈을 받고있는 현 당국을 《미국의 삽살개》, 리명박근혜《정권》과 다름없는 동족대결광무리, 차마 눈을 뜨고 볼수 없는 현대판노예, 속물들로 락인하고 저주를 보내고있다.
괴뢰들의 《신남방정책》은 다른 모든 동족압살음모와 마찬가지로 그 반민족적이며 시대착오적인것으로 하여 국제적규탄과 총파산을 면치 못할것이다.(전문 보기)
사회적정의와 평화를 위한 대중적투쟁
남조선에서 사회의 모든 악페를 청산하고 민주주의와 정의, 평화를 실현하기 위한 각계층 인민들의 투쟁기세가 더욱 고조되고있다.
보도된바와 같이 지난 12일 민주로총은 서울에서 로동자들의 권리보장과 적페청산을 요구하는 2017년 로동자대회를 진행하였다.5만여명의 로동자들이 참가한 이날의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남조선사회의 적페청산과 사회대개혁실현, 《싸드》배치철회 및 조선반도의 평화실현, 민주로총 위원장을 비롯한 량심수들의 석방 등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민주로총의 한 인사는 새 《정부》가 출현한지 6개월이 지났지만 적페를 청산하고 새 정치를 실현하자는 초불민심의 요구는 어느것 하나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다고 성토하면서 현 당국이 로동권보장을 위한 《로동법》전면개정과 전교조와 공무원로조의 법외로조조치철회, 장시간로동근절, 로동적페청산문제 등에 대한 명백한 립장을 밝힐것을 요구하였다.그는 민주로총의 요구는 적페를 청산하고 로동3권이 보장되는 사회를 만드는것이라고 하면서 당국이 로동권보장을 위한 《로동법》전면개정에 나서지 않는다면 《정부》의 《로동존중》광고는 빛좋은 개살구로 될것이라고 주장하였다.
전교조에 대한 법외로조조치철회와 교육적페청산을 요구하여 단식롱성투쟁을 벌리고있는 전교조 위원장도 자신들의 요구가 실현되지 않고있다고 하면서 오는 24일 강력한 총파업투쟁에 나설것이라고 선언하였다.금속로조 위원장은 민주로총 위원장에 대한 사면결정이 내려지지 않는다면 금속부문 로동자들이 전세계로동자들과 련대하여 적극적인 투쟁에 궐기해나설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집회가 끝난 후 투쟁참가자들은 《로조할 권리 보장! 북침전쟁연습중단!》, 《비정규직 철페하자!》 등의 글발이 씌여진 프랑카드들을 들고 서울시내의 여러곳으로 시위행진을 진행하였다.한편 건설로조 수석부위원장을 비롯한 로동자들은 《로동법》개정을 요구하여 11일 밤부터 《국회》주변의 광고탑에서, 금속로조의 전 지회장과 사무장은 12일 새벽부터 75m높이의 굴뚝에서 민주로조사수와 재벌해체, 로동악법철페 등을 요구하는 롱성투쟁에 돌입하였다.
남조선의 광범한 근로대중이 적페청산투쟁, 반인민적악정을 철페시키기 위한 투쟁에 적극적으로 떨쳐나서고있는것은 지극히 정당하다.
알려진것처럼 남조선에서 각계층 인민들의 대중적인 초불항쟁으로 보수역적패당이 《정권》의 자리에서 물러났으나 민심의 요구는 아직 어느것 하나 실현되지 못하고있다.이것은 초불항쟁이후 《정권》의 자리에 올라앉은 현 괴뢰집권세력의 배신적인 행위와 떼여놓고 볼수 없다.
남조선의 현 집권세력은 기회가 있을 때마다 저들을 《초불정권》으로 자처하며 인민들을 위해 무엇을 할듯이 냄새를 피웠다.하지만 실제로는 민심에 역행하는 반역적망동들만 수없이 저질렀다.말로는 보수적페청산에 대해 떠들면서도 그와 배치되는 행동을 하여 민심의 분노를 자아내고있다.남조선당국이 반인민적인 로동정책 등 이전 보수《정권》시기의 각종 반역정책들을 되풀이하고 량심수석방문제를 외면하고있는것은 그 대표적실례이다.
친미사대와 동족대결정책도 여전하다.현 남조선당국은 인민들의 한결같은 반대규탄에도 불구하고 폭력경찰들을 내몰아 《싸드》를 강압적으로 배치하였으며 미국의 《자유무역협정》재협상요구와 무기강매책동에 순응하는 비굴한 자세를 취하고있다.얼마전에는 트럼프를 《국빈》으로 개여올리며 반미투쟁에 떨쳐나선 인민들을 무자비하게 탄압하는 파쑈적망동까지 저질렀다.뿐만아니라 핵항공모함을 비롯한 미국의 핵전략자산들을 닥치는대로 끌어들이고 상전과 야합하여 북침전쟁연습소동을 미친듯이 벌려놓으면서 조선반도정세를 일촉즉발의 초긴장상태에로 몰아가고있다.(전문 보기)
론평 : 평화와 안정을 해치는 위험한 도발소동
괴뢰들이 그 무슨 《독자전쟁수행능력》과 《국방현대화》에 대해 떠들며 미국에 빌붙어 무장장비들의 도입과 개발에 열을 올리고있다.얼마전 남조선집권자는 서울에서 있은 트럼프와의 회담에서 앞으로 3년동안 많은 액수의 미국산 군사장비들을 구입하겠다는것을 약속하였다.그대신 미국은 괴뢰들에 대한 탄도미싸일탄두중량제한조치를 해제하기로 하였다.
이에 따라 괴뢰들은 스텔스전투기 《F-35A》의 추가도입과 최신형무인공격기 《그레이 이글》, 이지스구축함탑재용 해상대공중요격미싸일 《SM-3》의 구입을 검토하겠다고 서두르고있다.또한 무인정찰기 《글로벌 호크》 4대를 추가배비하려 하고있다.
한편 괴뢰들은 탄도미싸일탄두중량제한조치가 해제되였다고 쾌재를 올리면서 사거리 800km, 탄두중량 2t이상인 탄도미싸일을 개발하고 현재 사단급인 탄도미싸일사령부를 군단급으로 승격시키며 포병병종에 속해있는 탄도미싸일부대를 새로운 군종으로 확대개편하는 방안을 추진하고있다.괴뢰들의 미국산 무기구입과 탄도미싸일무력강화책동은 가뜩이나 긴장한 조선반도정세를 더욱 격화시키고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해치는 위험천만한 군사적대결망동이다.
괴뢰호전광들이 《북의 핵, 미싸일위협》에 대비한다는 구실을 내걸고 미국으로부터 각종 최신군사장비들을 닥치는대로 끌어들이려 하는것은 뻔뻔스럽기 그지없는 처사이다.도대체 누가 누구를 위협하는가.스텔스전투기, 최신형무인공격기, 요격미싸일 등 첨단무기들을 끌어들이면서 탄도미싸일무력을 강화하려고 획책하는것이 우리에 대한 위협이 아니란 말인가.
괴뢰들의 망동은 오히려 미국과 야합하여 무력증강책동을 광란적으로 벌리며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지역의 평화를 파괴하는 도발자가 다름아닌 저들자신이라는것을 립증해주고있다.
괴뢰들이 미국상전에게 탄도미싸일탄두중량제한조치를 해제해달라고 애걸복걸한것도 상전의 힘을 빌어 우리에 비한 군사적렬세를 만회하고 북침야망을 실현하려는 범죄적기도의 발로이다.
미국산 군사장비구입의 명목으로 상전에게 인민들의 숱한 혈세를 섬겨바치기로 하고 탄도미싸일탄두중량제한조치에서 풀려난 괴뢰들은 지금 쑥대끝에 오른 민충이마냥 기고만장해하면서 무슨 일을 칠듯이 허세를 부리고있다.하지만 그것은 제 처지도 모르고 우리의 무진막강한 핵무력에 대해 알지도 못하는 그야말로 어리석은자들의 부질없는 객기라고 해야 할것이다.지금 온 겨레는 외세에 빌붙어 민족의 존엄과 리익을 팔아먹으며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해치는 남조선당국의 반역적망동을 준렬히 단죄규탄하고있다.
가관은 괴뢰들이 《북의 핵, 미싸일위협》이 어쩌니저쩌니 하고 아부재기를 치며 미국산 무기도입에 광분하고 그에 대해 미국은 더욱 날강도적인 본성을 드러내며 돈벌이에 미쳐날뛰고있는것이다.지금 미국은 《북핵위협》을 구실로 남조선에 더 많은 무기를 팔아먹으려 하면서 괴뢰들을 북침핵전쟁의 돌격대로 사정없이 내몰고있다.
그런데도 괴뢰당국은 돈밖에 모르는 장사군이고 전쟁미치광이인 트럼프의 환심을 사기 위해 인민들의 막대한 혈세를 섬겨바치고 미군수독점체들의 배를 불려주면서 상전의 북침전쟁책동에 적극 가담해나서고있다.이것은 남조선인민들의 리익을 외세에 팔아먹으면서 그 대가로 권력의 자리를 유지하고 동족을 해치려고 발광하는 가련한 식민지주구의 추태가 아닐수 없다.(전문 보기)
《싸드배치를 철회하고 대북제재와 한미군사훈련 중단하라!》,《자유한국당은 해산하고 소속의원들은 모든 의원직을 반납하라!》,《국민앞에 무릎꿇고 사죄하라!》 -서울에서 각계층의 초불집회, 범국민대회 진행-
남조선에서의 보도들에 의하면 18일 서울에서 《자유한국당》 해체와 보수《정권》들의 적페청산을 요구하며 미국과 괴뢰당국의 반공화국압살책동을 단죄하는 각계층의 대규모초불집회와 범국민대회가 진행되였다.
이날 여의도에 있는 《자유한국당》사앞에서는 《자유한국당》규탄시민련대의 주최로 《색갈론 구태정치, 적페의 본산 자유한국당 해체촉구 시민초불집회》가 진행되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보수적페청산운동에 나선 각계층에 대해 《주사파》니, 《종북좌파》니 하며 《색갈론》발언을 줴친 《자유한국당》 의원에게 항의서한을 들이댔지만 이자는 오히려 도적이 매를 드는 격의 태도를 보였다고 까밝혔다.
청년당 공동위원장은 이전에도 이와 같은 일이 많았다고 하면서 결국 이런 의원들을 만들어내는 온상이며 정당같지도 않은 《자유한국당》패거리들에게 준엄한 심판을 내려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한 대학생은 《세월》호참사에 가장 큰 책임이 있는자들이 박근혜를 출당시킨것으로 적페를 무마시키려 한다고 단죄하였다.
《자유한국당》의 친박의원들이 정보원으로부터 거액의 돈을 받아먹은 사실은 등록금때문에 힘들게 생활하고있는 대학생들과 국민들을 격분하게 만들었다고 그는 성토하였다.
국민주권련대 사무총장은 부정부패를 일삼는자들로 구성된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 《빨갱이》, 《주사파》, 《종북좌파》 등의 망발을 일삼는것은 이렇게 하지 않고서는 저들의 지지세력을 규합할수 없기때문이라고 지적하였다.
국민들을 개, 돼지로 알고 오직 《색갈론》으로 지지층을 긁어모아 위기를 모면해온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 지방선거를 앞두고 수구보수세력의 재규합을 꾀하고있다고 그는 까밝혔다.
집회참가자들은 《색갈론 구태정치!》, 《적페의 본산!》, 《자유한국당 해체촉구!》라는 구호를 웨치며 보수적페의 총본산인 《자유한국당》을 완전히 짓부셔버릴 투쟁의지를 과시하였다.
한편 국민은행앞에서는 적페청산과 사회대개혁, 반전평화실현, 초불헌법쟁취를 요구하는 범국민대회가 진행되였다.
이날 오후부터 농민권리실현을 위한 대회, 《4.16련대행진》, 《빈민, 장애인대회》와 같은 사전집회들이 각각 진행된데 이어 남조선 전지역에서 모여온 시민단체들과 로동자, 농민, 청년학생, 장애자, 로점상 등 각계층 군중 1만 2 0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범국민대회가 시작되였다.
발언자들은 국민의 힘으로 박근혜《정권》을 퇴진시키고 적페세력들을 감옥으로 보냈지만 아직도 국민에 의해 사망선고를 받은자들이 《자유한국당》을 만들고 초불민심을 가로막고있다고 격분을 표시하였다.
그들은 초불의 힘에 의해 출현하였다고 하는 새 《정부》도 큰 실망을 주고있다고 하면서 초불항쟁은 아직 끝나지 않았으며 초불민의를 관철하기 위해 끝까지 투쟁할것이라고 선언하였다.
《자유한국당》이 《세월》호참사의 진상규명을 가로막고있다고 폭로하고 그들은 《자유한국당》은 진상규명과 관련한 사업에 참가할 자격이 없으며 즉시 해체되여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그들은 10일전에 이 자리에서 《트럼프 반대, 전쟁 반대!》의 구호를 웨쳤다고 하면서 트럼프가 조선반도의 분렬을 구실로 국민의 피와 땀을 빼앗아갔다고 규탄하였다.
현 당국이 6.15공동선언, 10.4선언에 밝혀져있는것처럼 우리 민족끼리 통일을 실현하는 길로 나아가야 하며 북과의 조건없는 대화를 시작해야 한다고 그들은 언명하였다.
그들은 현 《정부》가 초불민심의 명령을 리행하지 않고 《싸드》배치를 강행하였다고 단죄하고 《싸드》를 반드시 미국으로 돌려보내며 초불정신을 담은 새로운 헌법개정과 정치개혁, 《국회》개혁을 실현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사기와 부패행위혐의자 리명박을 수사하여 엄벌에 처하라 -남조선진보단체들 역도의 범죄행위를 고발-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참세상》에 의하면 바른 력사를 위한 정의련대, 리명박심판 국민행동본부, 《MB잡자 특공대》를 비롯한 시민단체들이 17일 괴뢰경찰청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리명박역도의 범죄행위들을 고발하였다.
단체들은 권력을 잡고있는 기간 국민의 인권을 억압하고 박근혜이상으로 《국정》롱락을 한자가 바로 리명박이라고 비난하였다.
리명박의 《국정》롱락을 뒤받침한것이 검찰이였다고 하면서 특검이 그의 죄를 감싸주어 《대통령》으로 당선되게 되였다고 단체들은 단죄하였다.
단체들은 검찰이 BBK주가조작사건, 《다스》회사의 비자금사건과 같은 리명박의 범죄사건들을 감싸주어 부패《정권》의 출현에 길을 열어준 후 권력의 시녀가 되여 언론, 초불시민, 쌍룡자동차로동자들에 대한 탄압 등 셀수 없는 악행을 저질러 이 땅을 악이 지배하는 사회로 만들었다고 주장하였다.
초불투쟁으로 《정권》이 바뀌여 검찰을 개혁한다고 하지만 검찰은 적페청산에 미온적일뿐아니라 오히려 반발하고있다고 단체들은 규탄하였다.
단체들은 리명박의 범죄사건에 대한 수사는 이 땅에 정의를 세우는 중차대한 문제로서 부패검찰을 믿을수 없기때문에 할수없이 경찰에 수사의뢰를 하게 되였다고 말하였다.
경찰이 이미 국민의 신뢰를 잃은 부패검찰처럼 처신할것이 아니라 희대의 사기와 부패행위혐의자 리명박을 엄정하게 수사하여 엄벌에 처해야 한다고 단체들은 강조하였다.
단체들은 수사의뢰서를 작성하여 경찰청에 들이댔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