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남조선/南朝鮮’ Category
[정세론해설] : 정의와 인권을 유린한 조직적범죄행위
《유신》독재자의 후예이며 희세의 파쑈폭군인 박근혜역도와 그 졸개들이 집권기간 문화예술인요시찰명단을 작성해놓고 진보적인 문화예술인들을 탄압한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박근혜패당은 《정권안보》를 꾀하면서 저들의 비위에 거슬리는 8 000여명의 문화예술인들을 요시찰명단에 올려놓고 그들에게 갖은 박해와 탄압을 가하였다.박근혜《정권》시기의 문화예술인요시찰명단사건은 심화되는 통치위기를 수습하고 더러운 잔명을 부지하기 위해 정의와 민주주의, 인권을 무참히 유린말살하며 파쑈독재통치에 미쳐날뛴 역적패당의 용납 못할 죄악을 낱낱이 폭로해주었다.
그런데 최근 남조선에서 극악한 파쑈폭압범죄, 전대미문의 인권유린사건으로 락인된 박근혜《정권》시기의 문화예술인탄압만행을 릉가하는 험악한 사건이 리명박《정권》시기에 있었다는 사실이 여론화되면서 커다란 사회적물의를 일으키고있다.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리명박역도는 집권하자마자 문화예술계의 《좌파척결》을 떠들면서 《국악원》 원장, 현대미술관 관장, 문화예술위원회 위원장 등 진보적경향의 인물들에 대한 대대적인 숙청소동을 벌려놓았다.그리고 민족예술인총련합, 독립영화협회 등에 《좌파세력의 근거지》라는 딱지를 붙이고 이 단체들에 대한 지원금을 삭감하는 비렬한 방법으로 진보적인 문화예술인들의 창작활동을 악랄하게 가로막아나섰다.
그뿐이 아니다.리명박패당은 당국으로부터 보조금을 받는 문화예술단체들에 반《정부》시위에 참가하는 경우 보조금을 반환하겠다는 확인서에 수표하도록 강요하였다고 한다.이것은 진보적인 문화예술인들의 반《정부》투쟁을 사전에 봉쇄하고 그들의 사상과 활동의 자유를 유린하는 극악한 파쑈적망동이였다.
더우기 문제로 되는것은 리명박역도가 진보적경향의 문화예술인들을 탄압하기 위해 괴뢰정보원을 동원하여 요시찰명단을 작성하고 그들을 대상으로 비렬한 여론공작놀음까지 벌린 사실이다.이것은 사람들의 경악을 자아내고있다.
밝혀진 자료에 의하면 괴뢰정보원은 리명박일당의 지령에 따라 수많은 문화예술인들을 요시찰명단에 올려놓고 그들을 박해하고 탄압하기 위한 《특별조직》이라는것까지 운영하였다.최근 리명박《정권》시기 괴뢰정보원에 의해 작성된 문화예술인요시찰명단이 공개되였다.
괴뢰정보원의 심리전단패거리들은 요시찰명단에 오른 진보적인 문화예술계인사들의 인격을 깎아내리고 그들의 영향력을 약화시킬 심산밑에 나중에는 추잡한 합성사진들까지 만들어 류포시키였다.이런 너절한 음모책동에 직접 가담한 괴뢰정보원 직원이 며칠전 검찰에 구속되였다.
이와 관련하여 지금 남조선 각계에서는 리명박패당이 집권시기에 저지른 진보적인 문화예술인들에 대한 탄압사건의 진상을 철저히 규명하고 관련자들을 엄격히 처벌할것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크게 울려나오고있다.이러한 속에 현 《정권》의 등장이후 처음으로 되는 《국정감사》가 집권기간 문화예술인들에 대한 탄압만행 등 온갖 범죄행위를 일삼은 리명박역도에 대한 《감사》로 될것이라는 언론보도들이 나돌고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심각한 통치위기는 반역정치의 산물
남조선의 현 집권자가 청와대에 들어앉은지 5개월도 못되여 심각한 정치적위기에 빠져들고있다.
남조선집권자가 기회가 있을 때마다 《소통과 통합》에 대해 청을 돋구었지만 여야정치세력들사이의 대립과 갈등은 날로 격화되고있으며 민심은 점차 집권세력에게 등을 돌리고있다.《국회》에서는 《자유한국당》과 《바른정당》, 《국민의 당》이 과반수의석을 차지하고 당국과 여당이 하는 일들에 사사건건 트집을 잡으며 제동을 걸고있다.그로 하여 집권자가 내세운 《헌법재판소》 소장을 비롯한 일부 후보자들이 《국회》인사청문회를 통과하지 못하고 나떨어지면서 《인사정책실패》론난이 일고있다.궁지에 몰린 현 괴뢰집권세력은 야당세력에게 협조를 구걸하지 않으면 안되는 가련한 처지에 놓이였다.
그뿐이 아니다.《권력기관개혁》, 《재벌개혁》, 《로동개혁》 등을 요란하게 광고하고서도 어느 하나도 제대로 추진하지 못하고있는데다가 특히 실업문제를 당장 해결할것처럼 큰소리를 쳤음에도 불구하고 극심한 경제위기로 청년실업률이 사상 최악인 23.4%에 달하여 《무맥한 〈정권〉》이라는 비난을 받고있다.
적페청산과 관련하여서도 남조선당국이 그것을 공약으로 내걸었지만 보수야당들의 반발에 부딪쳐 우물쭈물하면서 타협한 결과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패거리들은 제편에서 《정치보복》이라고 큰소리를 치면서 이제는 정국의 주도권까지 장악하려 하고있다.
북남관계문제에서는 더욱 엉망진창이다.민족자주가 아니라 외세의존의 길을 선택한 괴뢰당국이 대화와 제재를 병행한다는 모순적인 《대북정책》을 내들고 《북핵문제를 해결》하겠다고 흰소리를 쳤지만 여기저기에서 배척을 받고 나중에는 미국상전으로부터 《거지처럼 대화를 구걸》한다는 비난과 《대북압박에 보조를 맞추라.》는 훈시만 받았다.상전의 강박에 따라 《싸드》발사대추가배치를 강행한것도 주변나라들의 강한 반발을 불러와 남조선당국은 그야말로 외토리, 동네북신세가 되였다.이런 가운데 얼마전 남조선언론들이 보도한데 의하면 현 당국자의 지지률은 집권초기에 비해 무려 17%나 떨어졌다.
남조선당국이 처한 이런 심각한 통치위기의 원인은 다른데 있지 않다.다름아닌 초불민심을 망각하고 미국과 괴뢰보수패당의 비위를 맞추며 동족대결을 추구해온 배신행위때문이다.다시말하여 현 남조선당국의 위기는 민심을 거역하는 반역정치, 외세에 의존하여 동족을 반대해나서는 사대매국정치의 필연적귀결이다.
남조선당국자들은 저들을 《초불민심을 대변한 초불〈정권〉》으로 자처해왔다.하지만 그것은 뻔뻔스러운 기만이다.집권후 그들은 초불민심을 완전히 떠났다.현 남조선당국자들에게 초불민심은 안중에도 없다.
누구나 다 아는바와 같이 온갖 용납 못할 죄악을 저지른 박근혜《정권》의 적페를 시급히 청산하는것은 초불민심의 요구이다.현 남조선당국자들도 적페청산을 《국정운영의 첫번째 과제》로 내세우고 기구를 내온다, 개혁을 추진한다 하고 부산을 피웠다.
그러나 그것은 한갖 흉내내기에 지나지 않았다.괴뢰집권세력은 앞에서는 《보수적페청산》을 운운하면서도 돌아앉아서는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야당들의 눈치만 살피고 적페청산을 적극 내밀지 않았다.지어 각계층의 강력한 반대에도 불구하고 《싸드》발사대추가배치를 강행하였다.이것만 보아도 현 남조선당국이 광고한 《초불민심의 대변》이라는것이 실속없는 말치레이라는것을 잘 알수 있다.
남조선집권세력이 초불민심과 보수패거리들사이에서 주대없이 놀아대며 비굴하게 타협과 양보를 거듭하다보니 이제는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패거리들이 쩍하면 《국회》문을 박차고 거리에 뛰쳐나가 란동을 부리며 지어 집권자에 대한 《탄핵》까지 거론하고있는 형편이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여지없이 드러난 대결광신자들의 정체
최근 남조선당국이 《대화》의 면사포를 벗어던지고 북남대결자세를 더욱 로골적으로 드러내고있다.
민족사에 특기할 사변으로 되는 우리의 대륙간탄도로케트장착용 수소탄시험성공을 악랄하게 걸고들며 이전에 겉으로나마 표방하던 《대화》니 뭐니 하는것을 다 집어치운 남조선집권자는 《지금은 북과 대화할 때가 아니》라느니, 《최고수준의 제재와 압박》을 가해야 한다느니 하고 피대를 돋구고있다.우리의 수소탄시험이 있은 직후 남조선집권자가 미국을 비롯한 외세에게 《강력한 유엔제재결의》를 채택해달라고 애걸복걸한것은 그 대표적실례이다.괴뢰청와대와 통일부, 외교부패거리들도 《북에 대한 제재압박에 력량을 집중》해야 한다고 줴치면서 외세와 공모결탁하여 반공화국압살소동에 기승을 부리고있다.
대결광신자들의 본색은 감출수 없다.현 괴뢰집권세력이 우리의 자위적인 핵억제력강화조치를 터무니없이 걸고들며 반공화국제재압박의 도수를 더한층 높이는것은 이자들이 운운하던 《대화》타령이 한갖 기만이며 괴뢰들의 골수에는 외세를 등에 업고 동족을 해칠 흉악한 야망만이 꽉 들어차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남조선괴뢰들의 《대북정책》은 《대화》와 《남북관계개선》의 기만적인 간판을 내걸고 외세와 야합하여 동족을 해치기 위한 반통일적인 대결정책이다.
우리 겨레는 누구나 북남사이의 대화와 협력으로 민족적화해와 단합, 평화와 통일을 이루어나갈것을 바라고있다.하지만 현 남조선당국의 《대북정책》은 《북핵문제해결》을 전면에 내세우고 《대화와 압박을 병행》한다는것으로서 사실상 반공화국제재압박을 골자로 하는 용납 못할 대결정책이다.그것은 지금 괴뢰들이 《초강도의 제재와 압박을 통해 북을 대화에로 유도》한다는 주제넘은 나발을 줴치며 미국을 비롯한 외세와 함께 반공화국제재압박소동에 그 어느때보다 미쳐날뛰는것을 통해서도 잘 알수 있다.
현 괴뢰집권세력은 트럼프행정부가 《최대의 압박과 관여》라는 새로운 대조선정책을 들고나오자 저들의 《대북정책》과 조화를 잘 이룬다고 넉두리질을 해댔다.이것은 저들의 본심을 그대로 드러낸 추태였다.
미국의 《최대의 압박과 관여》정책은 우리 공화국의 자위적인 핵억제력강화조치를 그 무슨 《위협》과 《도발》로 걸고들면서 사상 류례없는 제재와 압력, 봉쇄로 반공화국압살야망을 한사코 실현하기 위한 극악무도한 대조선적대시정책이다.거기에는 온갖 모략과 날조선전으로 우리에 대한 적대적분위기를 조성하면서 정치, 경제, 군사적측면에서 반공화국제재압박을 최대로 강화하려는 미국의 흉계가 짙게 깔려있다.미국이 국방력강화를 위한 우리의 정당한 자위적조치들이 취해질 때마다 그것을 터무니없이 헐뜯으면서 유엔의 거수기들을 발동하여 반공화국《제재결의》를 꾸며내고있는 사실, 조선반도와 그 주변일대에 핵전략폭격기, 핵항공모함을 비롯한 각종 전략자산들을 련속 투입하면서 괴뢰들과 함께 북침선제타격을 노린 위험천만한 합동군사연습들을 끊임없이 감행하고있는 사실도 그것을 립증해주고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보수부활을 노린 어리석은 술책
한때 인민들의 대중적인 초불항쟁기세에 눌리워 움츠러들었던 괴뢰보수패거리들이 최근 다시 고개를 쳐들고있다.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은 보수《정권》의 파멸과 함께 산지사방으로 흩어져버린 보수잔당들을 재규합하기 위한 그 무슨 《보수대통합론》을 들고나오고있다.이자들은 지금 보수통합의 명분을 얻기 위해 박근혜를 출당시키고 서청원, 최경환을 비롯한 당내의 주요친박계인물들을 제거하는 《인적청산》놀음을 벌리고있다.이미 《자유한국당》의 《혁신위원회》것들은 박근혜와 서청원, 최경환에게 《자진탈당》을 요구하였다.이런 속에 얼마전 《자유한국당》 대표 홍준표역도는 《배가 정상운영》되고있다느니 뭐니 하면서 《바른정당》것들이 돌아오는것이 《정상》이라고 떠벌이였다.
한편 극우보수단체들의 떨거지들은 보수의 부활을 꾀하며 집권세력에 대한 총공세에 나선 《자유한국당》과 《바른정당》것들과 한짝이 되여 날뛰면서 보수층의 재집결움직임에 적극 합세해나서고있다.최근에는 서울에서 보수의 재집결을 노린 그 무슨 《국민보고대회》라는것을 벌려놓았다.
한동안 숨도 제대로 쉬지 못하던 괴뢰보수패당이 《통합》이요 뭐요 하면서 보수세력규합에 팔걷고나서는 목적은 다른데 있지 않다.재집권의 개꿈을 이루어보자는것이다.
지금 괴뢰보수패당은 다음해 6월에 있게 되는 지방자치제선거를 저들의 이전 지위를 되찾기 위한 기회로 여기면서 벌써부터 《반드시 승리해야 한다.》느니, 《〈정권〉을 되찾겠다.》느니 하고 피대를 돋구고있다.《자유한국당》패거리들은 《3야당의 단일후보론》이라는것까지 들고나오고있다.얼마전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라는자는 다음해의 지방자치제선거에서 야당들이 각기 후보를 내세워서는 승산이 없다고 하면서 더불어민주당을 누르고 선거에서 이기기 위해 《자유한국당》과 《바른정당》, 《국민의 당》이 후보를 단일화해야 한다고 고아댔다.보수통합의 간판밑에 흩어져있는 보수잔당들을 긁어모아 세력을 확장하고 보수진영의 주도권을 장악하여 권력야욕을 실현하려는것이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의 속심이다.
《바른정당》것들도 마찬가지이다.그 무슨 《정통보수》니 뭐니 하며 《자유한국당》과 한사코 맞서고 보수진영의 주도권쟁탈전에 기승을 부리던 《바른정당》패거리들은 《이 상태로는 보수가 살아남을수 없다.》고 아우성을 치면서 《자유한국당》과의 통합에 나서려 하고있다.땅바닥에 나딩굴고있는 저들의 지지률을 가지고서는 다음해의 지방자치제선거에서 완전히 패하여 지리멸렬될수 있다는것을 간파한 《바른정당》패거리들은 《자유한국당》에 가붙어 정치적잔명을 유지하고 권력욕도 채울 심산밑에 보수통합을 꾀하고있다.(전문 보기)
론평 : 북침핵전쟁에 미친 역적들의 란동
리성을 잃은 미국의 전쟁미치광이들이 우리에 대한 《군사적선택》과 《완전파괴》를 떠들면서 침략의 사나운 이발을 드러내고있는 때에 붙는 불에 기름을 들붓는 격으로 놀아대는 역적무리가 있다.다름아닌 남조선의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다.지금 이자들은 우리의 자위적핵억제력강화조치를 구실로 《핵무장론》을 공공연히 들고나오고있다.
괴뢰보수패당은 전술핵무기재배치는 《자위권행사》라느니, 《핵에는 핵으로 대응》해야 한다느니 하고 객적은 나발을 불어대면서 미국의 전술핵무기재배치를 《당론》으로 정하고 트럼프에게 서한을 보낸다, 서명운동을 벌린다 하며 전례없이 분주탕을 피우고있다.특히 당대표인 홍준표역도는 《자체핵개발》망발까지 거리낌없이 줴쳐대고있다.이런 속에 얼마전 이 반역당의 《북핵위기대응 특별위원회》떨거지들이 그 무슨 《특사의원단》이라는 명목으로 미국에 찾아가 상전들에게 전술핵무기재배치를 구걸하는 역겨운 추태를 부렸다.《자유한국당》것들이 미국의 전술핵무기재배치를 애걸하며 구차스럽게 놀아대고있는것은 신성한 조국강토와 우리 민족을 미국의 핵전쟁희생물로 만들려는 천추에 용납 못할 매국배족적망동으로서 절대로 합리화될수 없다.
온 남조선땅을 미국의 핵전쟁전초기지로 전락시키고 상전의 북침전쟁도발책동의 충실한 사환군노릇을 해온 반역도배들이 이제 와서 그 무슨 《자위권행사》니, 《핵대응》이니 하고 떠드는것은 실로 뻔뻔스러운 행위가 아닐수 없다.남조선에 처음으로 미국의 핵무기를 끌어들인것도 괴뢰보수패당이며 반세기가 넘는 장구한 기간 미국과 북침합동군사연습을 광란적으로 벌리고 상전의 핵전쟁자산들을 끊임없이 끌어들이면서 조선반도에 항시적인 핵전쟁위험을 조성한것도 바로 이자들이다.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은 미국과 야합하여 남조선을 극동최대의 핵화약고로 만들고 새 전쟁도발책동에 미쳐날뜀으로써 조선반도핵문제를 산생시키고 오늘과 같은 전대미문의 핵전쟁위기를 조성한 죄악의 책임에서 절대로 벗어날수 없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역적배들이 도리여 미국의 핵위협공갈을 종식시키기 위한 우리의 정의로운 핵보검을 터무니없이 헐뜯으며 상전에게 전술핵무기재배치를 청탁하고 그에 대해 《자위권행사》니 뭐니 하며 정당화해나서고있으니 이것을 과연 용납할수 있겠는가.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 저들의 머리우에 핵불소나기가 쏟아지기라도 한듯이 아부재기를 치면서 미국의 전술핵무기를 한시바삐 끌어들여야 살길이 열리는듯이 입이 닳도록 여론화하고있지만 그것을 곧이들을 사람은 아무도 없다.오히려 남조선 각계는 《자유한국당》이 《특사의원단》이니 뭐니 하는것까지 미국에 보내 전술핵무기재배치를 구걸한것과 관련하여 보수패당의 치욕스러운 친미매국사에 또 하나의 오명을 남긴 《특등주구단》의 행각으로, 상전과 공모결탁하여 북침핵전쟁을 도발하고 민족의 머리우에 핵참화를 들씌우려는 천하역적들의 란동으로 락인하면서 조소와 비난을 퍼붓고있다.(전문 보기)
론평 : 스스로 멸망을 재촉하는 미련한 망동
적대세력의 광란적인 반공화국압살책동에 무자비한 철추를 안긴 우리의 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 《화성-12》형발사훈련에 질겁한 남조선괴뢰들이 또다시 대결북통을 요란하게 두드리고있다.남조선집권자는 《안전보장회의 전체회의》라는것을 황급히 벌려놓고 우리의 자위적억제력강화조치를 《도발》이니, 《위협》이니 하고 터무니없이 걸고들면서 《대응조치강구》와 《철저한 대비태세유지》에 대해 기염을 토하였다.한편 미, 일상전들과 전화통화를 가지고 《대북제재와 압박》을 구걸하는 추태를 부리였다.
주체조선의 무진막강한 위력이 천하를 뒤흔들 때마다 천둥에 놀란 잠충이처럼 헤덤비며 대결광기를 부리는 괴뢰들의 망동은 지겹기 그지없다.그것은 우리에 대한 체질적인 거부감과 압살흉심의 발로로서 저들의 운명이 누구에게 달려있는지도 모르고 헤덤비는 얼간망둥이들의 미련한짓이다.
우리 공화국의 무진막강한 자위적억제력은 전민족의 운명을 굳건히 지켜주는 무적의 보검이고 민족공동의 귀중한 재보이다.우리의 핵억제력이 강할수록 미국의 핵전쟁도발광란이 더욱 철저히 억제되고 나라의 평화가 굳건히 수호된다는것은 그 누구도 부정할수 없는 조선반도평화보장의 공식이다.
지금 정신병자같은 트럼프의 북침핵전쟁광란이 어느 지경에 이르렀는가를 보라.불장난에 이골이 난 늙다리호전광은 백악관 뒤골방이건 공식외교무대이건 가리지 않고 《완전파괴》니 뭐니 하는 폭언까지 서슴없이 뇌까리며 북침핵전쟁의 도화선에 불을 달려고 미친듯이 날뛰고있다.워싱톤의 전쟁깡패가 핵전쟁의 불뭉치를 마구 휘두르며 우리 민족을 멸살시키겠다고 분별없이 헤덤비고있는 판에 우리가 어떻게 핵억제력을 더욱 강력히 다져나가지 않을수 있겠는가.오늘의 엄혹한 현실은 우리가 선택한 자위적억제력강화의 길이 천백번 옳았으며 적들의 반공화국압살책동이 강화될수록 그 길을 더 빨리 다그쳐야 한다는것을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
미제가 제아무리 전쟁의 먹구름을 몰아온다고 하여도 백승의 강위력한 핵보검을 틀어쥔 이상 우리의 배심은 든든하며 그 누구도 조선반도와 겨레의 운명을 함부로 건드릴수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조선괴뢰들이 우리에게 열백번 고개를 조아리며 고맙다고 절을 해도 모자랄 판에 도리여 《도발》이니, 《위협》이니 하고 악청을 돋구며 미국상전과 야합하여 대결의 독기를 마구 내뿜고있으니 이런 쓸개빠진 머저리, 천하의 멍텅구리들이 또 어디에 있겠는가.동족의 핵보검은 《위협》으로 모독하고 날강도 미제의 핵몽둥이는 《핵우산》이라고 추어올리는 반역아들때문에 조선반도에 극도의 전쟁위기가 조성되고 겨레의 머리우에 핵전쟁의 검은구름이 짙게 떠돌고있는것이다.
가소로운것은 뒤일을 수습할 대책도 담도 없는 얼간이들이 감히 《대응》이니, 《압박》이니 하며 우리에게 도전해나서는것이다.미, 일상전은 말할것도 없고 나중에는 다 망해빠진 보수잔당들앞에서까지 기가 죽어 설설 기는 뼈대없는 시라소니들이 그 주제에 같지않게 《대응》이니 뭐니 하며 비린청을 돋구는 꼬락서니야말로 허구픈 랭소만을 자아낸다.외세의 바지가랭이에 매달려 제재압박을 구걸하며 동족압살의 개꿈을 이루어보려는 괴뢰패당의 망동은 스스로 화를 청하는 무지스러운 자멸행위로밖에 될것이 없다.
지금 우리 군대와 인민은 앞뒤를 가리지도 않고 전쟁폭언을 마구 줴쳐대며 리성을 잃고 발광하는 트럼프패거리들의 추태를 예리하게 주시하고있으며 우리의 신성한 자주권과 존엄에 감히 도전해나선 천추에 용납 못할 죄악의 대가를 천백배로 받아낼 의지에 넘쳐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헛된 망상에서 깨여나야 한다
우리 공화국이 비상한 속도로 주체의 핵강국, 세계적인 군사강국으로 거연히 솟아오른데 대해 온 세계가 경탄을 금치 못하고있다.우리의 대륙간탄도로케트장착용 수소탄시험에서의 완전성공을 계기로 국제사회에서 북을 핵보유국으로 인정해야 한다는 주장들이 울려나오고 남조선내부에서 당국의 《대북정책》실패에 대한 비난이 고조되고있다.
하지만 이런 세계와는 동떨어져 현실을 제멋대로 외곡하고 대세흐름을 아전인수격으로 판단하는 어리석은자들이 있다.《북핵문제해결과 남북관계발전병행》이니 뭐니 하는 궤변을 늘어놓으며 우리의 핵무력강화조치를 악랄하게 걸고드는 남조선당국자들이다.
우리의 수소탄시험과 관련하여 남조선집권자는 미일상전들과 황급히 전화통화를 한다, 《싸드》발사대들을 추가배치한다 하며 분주탕을 피웠다.한편 《북핵문제해결과 남북관계발전병행》의 일관한 유지에 대해 떠들어댔다.괴뢰통일부것들도 《북의 6차 핵시험대응방안》이라는것을 들고나와 《북핵문제해결과 남북관계발전병행원칙을 견지》할것이라느니, 《긴 호흡》으로 《정책목표가 이루어지도록 노력》할것이라느니 뭐니 하고 줴쳐댔다.이것은 우리의 핵보유국지위를 한사코 부정하면서 《북핵문제》를 여론화하고 거기에 한몫 끼워 이미 납작해진 저들의 체면을 세우는 동시에 외세와의 공조로 반공화국핵소동을 더한층 강화하기 위한 어리석은 추태이다.자기 처지도 모르고 주제넘게 아무데나 코를 들이밀며 앉을 자리, 설자리도 가리지 않고 마구 헤덤비는 남조선당국의 처사는 실로 가소롭기 그지없다.
괴뢰들이 운운하는 《북핵문제해결과 남북관계발전병행》이라는것은 도저히 성립될수 없는 모순적인것이다.그것은 핵문제를 북남관계와 억지로 련결시켜놓고 대결을 추구하기 위한것이다.다시말하여 거기에는 《북핵문제해결》을 코에 걸고 실지로는 미국과의 반공화국압살공조를 강화하면서 그것을 《남북관계발전병행》이라는 넉두리로 합리화해보려는 교활한 술책이 깔려있다.
괴뢰들이 떠드는 《북핵문제해결》이란 본질에 있어서 미국상전과 공모결탁하여 우리를 무장해제시키고 북침야망을 실현하자는것으로서 북남관계발전과 절대로 량립될수 없다.그것은 북남관계를 외세의 반공화국핵소동의 롱락물로 만들겠다는것이나 다름없다.한쪽으로는 《북핵문제해결》의 간판밑에 외세와 야합하여 동족을 해치려고 미쳐날뛰면서 다른 한쪽으로는 《남북관계발전》을 운운하는것이야말로 자가당착이며 거기에 기대를 걸것이란 아무것도 없다는것은 너무도 자명하다.
현 남조선당국이 《북핵문제해결과 남북관계발전병행》이니 뭐니 하지만 그것은 별로 새로운것도 아니다.《북핵문제해결과 남북관계발전병행》이라는것은 이미 만고역적 박근혜가 내들었던 《북비핵화와 남북관계개선 선순환》론의 복사판이다.
박근혜역도는 《북비핵화와 남북관계개선 선순환》이라는 얼빠진 나발을 불어대며 미국을 비롯한 외세와 야합하여 반공화국압살책동에 광분함으로써 북남관계를 최악의 국면에 몰아넣고 6.15의 마지막유산까지 깨깨 파괴해버렸다.현실은 괴뢰패당이 우리의 전략적지위와 대세의 흐름을 외면하고 서로 아무런 련관도 없는 핵문제와 북남관계를 결부시키며 동족대결에 매달릴 경우 북남관계개선은 고사하고 조선반도에 극도의 긴장국면이 조성되게 된다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정치송장들의 불순한 《안보위기》소동
적대세력의 침략적도전에 대처한 우리의 련이은 초강경공세앞에 질겁한 괴뢰들이 극도의 불안과 공포속에 잠겨 허둥대고있다.가관은 제 버릇 개 못 준다고 남조선의 극우보수패거리들이 《안보위기》에 대해 요란하게 떠들어대며 반공화국대결소동에 발악적으로 매달리고있는것이다.
민심의 규탄배격을 받고 마지막숨을 몰아쉬고있는 산송장에 불과한 극우보수떨거지들은 우리의 자위적핵억제력강화조치를 걸고 때를 만난듯이 《안보위기가 닥쳐왔다.》고 아부재기를 치면서 《자체핵무장》을 해야 한다고 련일 악청을 돋구고있다.
《자유한국당》과 《바른정당》을 비롯한 보수야당패거리들도 우리에 대해 《심각한 위협》이니 뭐니 하고 미친듯이 걸고들면서 《북지휘부를 타격할 무기를 도입》해야 한다는 망발까지 줴치고있다.이런 속에 미국의 전술핵무기재배치를 《당론》으로 정한 《자유한국당》것들은 미국에 특사단을 보낸다, 전술핵무기재배치와 《자체핵무장》을 지지하는 《서명운동》을 벌린다 어쩐다 하며 분주탕을 피우고있다.
한편 그 무슨 《북핵위기대응특별위원회》라는것을 내온 괴뢰보수패당은 얼마전 서울에서 《국민보고대회》를 열고 《안보위기》의 책임을 현 당국에 뒤집어씌우면서 가소롭게도 저들을 《안보수호》세력으로 분칠해나서는 추태를 부리였다.
리명박, 박근혜《정권》하에서 쩍하면 《안보위기》소동을 벌려 남조선사회에 불안과 공포를 조성하고 민심의 이목을 딴데로 돌려 잔명을 부지해온 괴뢰보수패당이 지금에 와서 불순한 《안보》타령을 또다시 목터지게 불어대며 여론을 오도하고있다.그 목적은 불보듯 명백하다.
조선반도의 정세가 긴장되는것을 계기로 현 당국의 무능과 실책을 적극 여론화하면서 정국의 주도권을 장악하는 한편 《안보》의 간판밑에 보수세력을 규합하고 보수통합을 실현하여 재집권의 발판을 닦자는것이다.
오늘 조선반도에 조성된 극도의 긴장상태는 전적으로 우리 공화국을 고립압살하기 위한 미국의 날강도적인 침략책동과 그에 적극 추종해온 괴뢰들의 정치군사적도발책동에 기인된다.그럼에도 불구하고 괴뢰보수패당은 저들의 반민족적망동에 의해 빚어진 조선반도의 긴장상태를 불순한 정치적야망을 실현하는데 악용하면서 미친듯이 날뛰고있다.
이자들이 뻔뻔스럽게 머리를 쳐들고 《안보위기》니, 《핵인질》이니 하며 란동을 부리고있는것은 조선반도의 평화와 북남관계개선을 바라는 초불민심에 대한 참을수 없는 우롱이고 도전이며 안팎으로 궁지에 몰린자들의 단말마적발악이다.
괴뢰보수패당이 아무리 《안보》장사질에 열을 올려도 미국을 등에 업고 동족대결책동에 미쳐날뛰며 남조선인민들의 생명과 안전을 엄중히 위협해온 극악한 매국반역무리로서의 저들의 더러운 몰골을 절대로 가리울수 없다.
동족에 대한 극도의 적대감을 품고 외세의 반공화국압살책동의 돌격대가 되여 북남관계를 풍지박산내고 조국강토에 핵전쟁의 검은구름을 짙게 몰아온 장본인들은 바로 괴뢰보수패당이다.남조선에 미국의 핵전략자산들을 비롯한 각종 전쟁장비들을 닥치는대로 끌어들이면서 동족을 겨냥한 대규모적인 합동군사연습을 뻔질나게 벌려놓아 조선반도에 언제 전쟁이 터질지 모르는 극도의 위험을 조성한 범죄자들이 그 무슨 《북핵위협》에 대해 고아대고 《안보위기》나발을 불어대며 지랄발광하고있으니 이 얼마나 파렴치한 역적들인가.
외세를 등에 업고 온갖 반역적죄악을 다 저질러온것으로 하여 력사의 준엄한 심판을 받은 괴뢰보수패당이 또다시 독기를 내뿜으며 《안보위기》소동으로 권력의 자리를 타고앉으려고 피눈이 되여 날뛰는것은 매우 엄중한 사태가 아닐수 없다.(전문 보기)
론평 : 외세의존에 명줄을 건자들의 가련한 신세
숨돌릴새없는 련속적인 강타로 이어지고있는 우리의 대미초강경공세로 완전히 수세에 몰린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불안과 공포에 빠져 전전긍긍하고있는 속에 괴뢰들내부에서 《남조선소외》론난이 확대되고있다.《남조선소외》란 한마디로 말하여 현 남조선당국이 핵문제와 관련하여 미국과 주변나라들로부터 외면과 배척, 따돌림을 당한다는것이다.
남조선에서 이런 론난이 일어나는것은 당연한것이다.미국은 말로는 《동맹》이니 뭐니 하지만 실제에서는 현 남조선당국의 《대북정책》을 로골적으로 비난하면서 괴뢰들을 랭대하고 배척하고있다.이와 관련하여 남조선에서는 트럼프가 아베와만 관계를 밀접하게 가져 현 집권자가 3자공조에서 밀려나고있다, 주변나라들과는 전화통화도 못하고 《대북압박》을 위한 협조를 면전에서 거절당하는 형편이라는 개탄의 목소리들이 울려나오고있다.한편 남조선언론들은 미국이 북과의 대화에 나설수밖에 없는 상황이 조성되고있지만 이 과정에 남조선은 철저히 배제될것이라고 평하고있다.
당황한 남조선당국자들은 《남조선소외》라는것은 전혀 사실이 아니라느니 뭐니 하면서 물끓듯 하는 론난을 잠재워보려고 구차스러운 변명을 해대고있다.이런 속에 남조선집권자까지 나서서 우리의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와 수소탄시험을 《평화와 안전에 대한 심각한 위협》으로 걸고들며 주변나라들에 《초강도대북제재와 압박》을 구걸하는 등으로 저들의 존재감을 과시해보려고 루추하게 놀아대고있다.
한때는 저들의 《대북정책》에 대한 미국의 《지지》를 운운하며 《북핵문제해결의 운전자역할》에 대해 요란하게 광고하던 남조선당국이 이제 와서는 여기저기에서 몰리우고 배격당하다 못해 지어 미국상전에게서까지 구박과 괄세를 받고 외면당하고있는것은 실로 가련하기 그지없다.그것은 친미사대와 외세의존, 동족대결에 환장한 나머지 우리의 자위적인 핵억제력강화조치에 감히 도전해나서며 주제넘게 놀아댄 반역적망동의 필연적결과이다.
미국이 저들의 손아귀에 명줄이 잡힌 괴뢰들을 얼마나 우습게 보고 하찮게 여기는가 하는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미국에 있어서 남조선괴뢰들은 저들의 리익을 실현하는데 써먹기 위한 한갖 하수인에 불과할뿐이다.
《미국우선주의》를 제창하는 트럼프는 처음부터 괴뢰들을 탐탁치 않게 여겨왔다.그러나 이것을 단순히 트럼프의 독선적이고 일방주의적인 기질의 발로로만 볼수 없다.그것은 세계적으로 가장 철저한 주종관계, 가장 불평등한 예속관계로서의 남조선미국관계에서만 있을수 있는 일이다.
미국이 기회가 있을 때마다 그 무슨 《동맹》이니, 《핵심축》이니 하고 괴뢰들의 등을 두드려주군 하지만 그것은 주구들을 더 잘 부려먹기 위한 얼림수이다.일단 저들에게 불리하다고 여겨지면 아무리 충실한 주구라고 하여도 지체없이 제거해버리는 사나운 상전이 바로 미국이다.력사적으로 놓고볼 때 미국은 남조선과의 그 무슨 《굳건한 동맹》에 대해 떠들다가도 쓸모가 없어진 괴뢰들을 헌신짝처럼 차버렸다.이런 실례는 한둘이 아니다.(전문 보기)
론평 : 체질화된 사대매국적근성의 발로
최근 남조선당국이 《북핵위협》을 구실로 일본과의 결탁을 강화하고있다.
얼마전 남조선집권자는 해외에서 국제회의에 참가한 아베와 회담을 벌려놓고 《북의 계속되는 도발》이니 뭐니 하고 우리를 걸고들면서 쌍방사이의 《긴밀한 관계》가 절실해졌다느니, 《북이 핵과 미싸일을 포기》하도록 《제재와 압박을 최대로 가해야 한다.》느니 뭐니 하며 악담질하였다.그런가 하면 과거사문제의 《안정적인 관리》와 《미래지향적이고 실질적인 교류와 협력》에 대해 떠벌이며 일본과의 관계개선을 공공연히 떠들어댔다.
우리 민족의 천만년미래와 조선반도의 평화를 확고히 담보하는 동족의 자위적핵억제력강화조치를 감히 걸고들며 가증스러운 일본반동들과의 정치군사적결탁에 광분하는 남조선당국의 범죄적망동에 대해 온 겨레는 치솟는 격분을 금치 못하고있다.
일본이 과연 어떤 나라인가.지난 세기 일제가 우리 나라를 강점하고 저지른 몸서리치는 죄악은 천만년세월이 흘러도 절대로 지워질수 없다.840만여명에 달하는 조선의 청장년들을 침략전쟁터로, 죽음의 고역장으로 내몰고 20만명의 조선녀성들을 침략군의 성노예로 만든 이런 야만의 무리를 인류사는 아직 알지 못하고있다.
그런데도 간특하고 교활하기 그지없는 일본반동들은 저들의 과거범죄를 한사코 부정하면서 그에 대한 사죄와 배상은커녕 오히려 군국주의부활과 재침야망실현에 공공연히 나서고있다.일본반동들이 군국주의상징인 야스구니진쟈에 집단적으로 몰려다니고있는 사실, 《방위백서》와 교과서들에 독도를 저들의 령토라고 뻐젓이 명기하면서 력사외곡책동을 더욱 로골화하고있는 사실도 그것을 말해준다.지어 일본반동들은 그 무슨 《북미싸일기지에 대한 선제공격》론까지 들고나오며 미국의 부추김밑에 조선반도에서 전쟁의 불집을 터뜨리려고 분별없이 날뛰고있다.
현실이 이러함에도 불구하고 남조선집권자가 간악한 일본의 천인공노할 과거범죄를 《안정적인 관리》라는 간판밑에 덮어버리고 《긴밀한 관계》니, 《미래지향적인 협력》이니 하며 동족을 해치기 위한 공모결탁에 구차스럽게 매달리고있으니 이 얼마나 얼빠진짓인가.
남조선당국자들이 추구하고있는 일본과의 정치군사적결탁강화는 저들의 명줄을 부지할수만 있다면 민족의 백년숙적이든 천년숙적이든 가리지 않고 빌붙는 괴뢰통치배들의 체질화된 사대매국적근성의 발로로서 외세와 야합하여 우리와 끝까지 대결해보려는 흉악한 속심을 그대로 드러낸것이다.
미국과 함께 일본까지 등에 업고 우리 공화국을 침략하려는것은 남조선괴뢰들이 오래전부터 추구해온 야망이다.현 남조선집권세력도 다를바 없다.
한때 박근혜역도가 꾸며낸 굴욕적인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에 대해 《국민감정》이니 뭐니 하며 거부하는 시늉을 하던 남조선당국은 우리의 자위적인 국방력강화조치를 구실로 일본과의 정치군사적결탁에 팔걷고나서고있다.우리가 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를 발사하자 남조선집권자는 황급히 아베와 전화통화놀음을 벌려놓고 《북의 도발》이니, 《깊은 공감과 위로》니 하고 나발질하면서 《대북압박을 극한까지 높여야 한다.》고 피대를 돋구었다.괴뢰들이 《력사갈등과 안보문제를 분리》해야 한다고 떠들면서 일본과의 《군사정보보호협정》을 1년간 연장한것도 얼마전의 일이다.
괴뢰들이 이처럼 수치도 무릅쓰고 일본반동들에게 빌붙으면서 정치군사적결탁을 강화하고있는것은 미국주도의 3각군사동맹조작을 재촉하고 미국의 아시아지배전략실현과 북침전쟁도발책동에 남조선을 깊숙이 밀어넣는 매국배족행위이다.(전문 보기)
괴뢰당국의 《싸드》추가배치에 항의
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한반도평화를 위한 싸드반대 대전행동 종교인모임》이 12일 대전시《의회》앞에서 괴뢰당국의 《싸드》추가배치에 항의하는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발언자들은 당국이 권력을 리용하여 폭력적, 기습적으로 《싸드》를 추가배치한것을 도저히 용납할수 없다고 단죄하였다.
그들은 국민과의 약속을 저버리고 종교유린, 폭력진압으로 《싸드》를 추가배치한 《정부》를 강력히 규탄한다고 밝혔다.
초불을 배신한 《정권》이 적페를 청산하기는커녕 오히려 적페를 조장하고있다고 그들은 비난하였다.
그들은 초불국민의 힘으로 출현한 《정부》라면 마땅히 국민의 힘을 믿고 미국의 압력과 보수세력의 책동에도 굴함없이 평화를 위한 려정을 꿋꿋이 걸어가야 하지 않겠는가고 절규하였다.
《정부》가 《싸드》철회를 시작으로 불평등한 미국과의 관계를 바로잡고 평화를 가로막는 반역적인 적페세력을 청산함으로써 평화가 실현될수 있게 해야 한다고 그들은 주장하였다.
그들은 정의와 평화의 정신으로 북에 대한 제재와 대결정책을 철회하고 미국의 압력을 거부하라고 당국에 요구하였다.
기자회견에서는 회견문이 랑독되였다.
회견문은 《정부》가 국민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림시배치》라는 핑게를 대며 미국의 요구를 들어준 행위를 강력히 규탄한다고 지적하였다.
《정부》가 더이상 국민의 생존을 외세에 의존하여 지키려는 생각을 버려야 한다고 회견문은 강조하였다.
회견문은 조선반도가 전쟁터로 되지 않기를 바라는 간절한 마음으로 종교인들이 평화를 실현하고 전쟁을 방지하며 《싸드》를 철거시킬 때까지 투쟁할것이라고 밝혔다.
* *
남조선의 《국민일보》에 의하면 얼마전 청와대앞에서 《싸드》배치저지전국행동이 《싸드》추가배치를 강행한 괴뢰당국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발언자들은 집권자가 말하던 민주주의는 어디에 있는가고 규탄하면서 《싸드》배치강행으로 《정부》에 대한 국민들의 신뢰는 깨여지고 민주주의는 무너졌다고 개탄하였다.
집권한지 얼마 되지 않은 현 《정부》가 미국에 충실한 《정부》라는것을 보여주기 위해 한밤중에 대규모의 경찰병력을 동원하여 《싸드》배치를 저지시키기 위해 떨쳐나선 주민들을 야만적으로 진압하였다고 그들은 단죄하였다.
지난 4월 《싸드》가 처음 배치되였을 때 김천의 주민들이 박근혜역도를 투표하였던 손을 자르고싶다고 한데 대하여 이야기하면서 그들은 지금은 현 집권자에게 투표하였던 자신들이 부끄럽다고 분통해하였다.
그들은 력사는 현 집권자를 국민을 버리고 미국을 선택한 《대통령》으로 기억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오물통에 처넣어야 할 쓰레기언론들
남조선의 보수언론들이 미국의 반공화국압살책동에 대처한 우리의 정당한 자위적조치들을 악랄하게 헐뜯으면서 북남대결을 앞장에서 고취하고있다.
동족에 대한 병적인 거부감과 적대의식에 사로잡혀있는 《조선일보》, 《KBS》, 《MBC》를 비롯한 악질적인 보수언론들은 최근 우리가 자주권과 생존권을 수호하기 위해 단행한 정정당당한 핵억제력강화조치들을 《도발》이니 뭐니 하고 마구 걸고들고있다.동족대결선동에 환장한 괴뢰보수언론들은 나중에는 우리의 존엄과 체제를 비방중상하는 모략나발까지 불어대면서 북남사이의 불신과 대립을 더욱 격화시키고있다.
북남관계가 최악의 파국상태에 처하고 미국과 그 추종세력에 의해 조선반도에서 핵전쟁발발의 위기가 날로 고조되고있는 지금 민족의 운명에 대해 조금이라도 걱정하는 언론이라면 응당 반공화국압살야망을 실현하기 위해 대결을 격화시키면서 이 땅에 핵전쟁의 재난을 몰아오는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의 무분별한 망동을 단죄규탄하여야 할것이다.
그런데 괴뢰보수언론들은 조선반도의 평화와 민족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동족의 정의로운 활동을 미친듯이 걸고들면서 북남대결기운을 앞장에서 고취하고있다.한쪼각의 량심도 없이 침략적인 외세의 비위를 맞추며 민족을 반역하는 괴뢰보수언론들이야말로 한시바삐 청산해야 할 시대의 오물들이다.
다 망해빠진 저들의 처지는 감감 잊고 감히 우리의 존엄과 체제까지 터무니없이 헐뜯으며 대결에 광분하는 괴뢰보수언론들의 추태는 온 겨레의 치솟는 분노를 자아내고있다.
알려진바와 같이 지금 조선반도정세는 미국과 그에 적극 추종하는 남조선괴뢰들의 무분별한 반공화국압살책동으로 하여 언제 전쟁이 터질지 모르는 일촉즉발의 초긴장상태에 놓여있다.우연하게 튀는 한점의 불꽃도 전면적인 핵전쟁의 불길로 번져질수 있다는것이 내외분석가들의 일치한 평가이다.
이런 엄중한 사태하에서 괴뢰보수언론들이 동족을 함부로 걸고들고 대결을 고취하는 망동을 계속 부리는것은 사실상 전쟁위기를 부채질하는 매우 위험한 행위가 아닐수 없다.
민족의 머리우에 항시적으로 떠도는 전쟁의 재난을 막아주고 평화를 굳건히 수호해주는것이 바로 우리 공화국의 자위적핵억제력이라는것은 력사와 현실이 웅변으로 립증해주고있다.
그런데도 괴뢰보수언론들이 엄연한 사실을 한사코 외면한채 그 누구의 《위협》과 《도발》을 운운하고 《북핵페기》에 대해 매일같이 떠들어대는것은 친미사대와 동족대결에 환장하여 언론의 공정성을 완전히 상실한 사이비언론들의 추악한 정체를 낱낱이 드러내보여주고있다.
지금 남조선의 각계층 인민들은 지난 시기 보수집권세력을 등에 업고 온갖 잡설과 모략선전으로 민심을 기만우롱하여온 쓰레기매문가들을 철저히 매장시켜야 한다고 강력히 주장하며 언론적페청산투쟁에 적극 나서고있다.얼마전 서울의 광화문광장에서 《KBS》, 《MBC》방송의 경영우두머리들이 사퇴할것을 요구하는 초불시위투쟁이 벌어진것은 더러운 보수매문가들에 대한 인민들의 환멸과 분노심의 발현이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역적무리를 철저히 매장해버려야 한다
박근혜《정권》의 파멸은 외세를 등에 업고 파쑈독재통치와 부정부패행위에 미쳐날뛰며 북남관계를 최악의 파국상태에 몰아넣은 역적무리에 대한 남조선민심의 준엄한 심판이였다.
낡은것이 멸망하는것은 력사의 법칙이다.그러나 멸망이 가까와올수록 낡은 세력의 도전은 더욱 발악적으로 감행된다.오늘 남조선의 현실이 그것을 말해주고있다.
지금 괴뢰보수패당은 종국적파멸의 위기를 막고 더러운 잔명을 부지하기 위해 필사적으로 발악하고있다.《자유한국당》패거리들은 그 무슨 《참신한 변화》니, 《보수의 혁신》이니 하고 너스레를 떨며 등돌린 인민들을 꼬드기는가 하면 박근혜역도와 친박계를 당에서 축출하기 위한 놀음을 벌리면서 저들의 반역적체질을 가리워보려고 획책하고있다.
한편 보수세력을 긁어모아 재집권을 실현할 야망밑에 보수통합놀음에 매달리고있다.
지금 괴뢰보수패당은 동족의 자위적인 핵억제력강화조치를 악랄하게 걸고들며 《안보위기》소동에 광분하고있다.이것은 《안보》의 간판밑에 보수세력을 집결시켜 남조선정국의 주도권을 장악하고 잃어버린 지위를 되찾기 위한 불순한 계책의 발로이다.
괴뢰보수패당이 다시금 살판치면서 란동을 부리는것은 자주, 민주, 통일에 대한 남조선인민들의 지향과 요구를 거스르고 초불민심을 짓밟는 용납 못할 망동이다.인민들의 각성과 투쟁기세가 약화되면 역적무리들이 다시 머리를 쳐들기마련이며 민중의 새세상은 오직 끊임없는 완강한 투쟁으로써만 안아올수 있다.이것은 남조선인민운동사가 새겨준 피의 교훈이다.
돌이켜보면 남조선인민들은 오랜 세월 자주, 민주, 통일을 웨치며 반역통치배들을 반대하는 피어린 투쟁을 벌리여왔다.그 과정에 극악한 독재자들을 권력의 자리에서 몰아내고 민주화열기를 고조시키군 하였다.하지만 외세가 없는 민주화된 세상, 새 정치, 새 생활에 대한 남조선인민들의 간절한 념원은 아직 실현되지 못하였다.그것은 반역무리들이 다시 득세하면서 인민들이 피로써 쟁취한 민주화투쟁의 열매를 짓밟고 새로운 파쑈독재체제를 수립하였기때문이다.
1960년 4월 남조선의 청년학생들과 인민들은 극악한 친미주구인 리승만역도의 반역통치에 대한 쌓이고쌓인 원한과 울분을 폭발시켜 대중적인 항쟁에 떨쳐나섬으로써 가증스러운 독재《정권》을 거꾸러뜨리였다.그것은 미제의 식민지통치체제를 밑뿌리채 뒤흔들고 자주, 민주, 통일에 대한 남조선인민들의 강렬한 지향을 뚜렷이 과시한 력사적계기로 되였다.하지만 그들의 념원은 미제가 내세운 박정희군사깡패의 류혈적인 군사쿠데타로 하여 무참히 짓밟히고 《유신》독재의 피비린 암흑시대가 펼쳐졌다.
1979년 10월 남조선에서 항쟁의 불길이 세차게 타번지는 속에 악명높은 《유신》독재자가 심복의 총에 맞아죽은것은 민주화실현에 대한 인민들의 기대를 고조시키였다.그러나 무지막지한 전두환군사파쑈도당은 민주주의적자유와 권리에 대한 인민들의 요구를 짓밟아버리고 몸서리치는 군부독재통치를 실시하였다.(전문 보기)
론평 : 권력욕에 환장한 정치간상배의 추태
최근 남조선의 《국민의 당》 대표인 안철수가 자기의 보수적경향을 그대로 드러내여 각계의 눈총을 받고있다.
안철수는 얼마전 당대표로 당선되자마자 집권세력의 《독선과 오만을 견제하기 위해 싸우겠다.》느니 뭐니 하고 기염을 토하였다.그런가 하면 현 당국의 정책들을 비난하고 인사조치들에 대해 사사건건 제동을 거는데서도 보수야당들을 무색케 하고있다.
나중에는 《힘을 모으자.》느니 뭐니 하면서 《자유한국당》과 《바른정당》을 비롯한 보수패거리들과 《국회》공조와 정책련대에 대해 공모하는 추태까지 부리고있다.
얼마전에도 안철수는 《바른정당》과의 선거련대나 통합이 가능하다고 주장하여 사람들을 경악케 하였다.안철수의 이런 움직임은 다음해에 진행되는 지방자치제선거를 노린것으로서 권력야욕만 채울수 있다면 보수야당과의 야합이든 공조이든 가리지 않으려는 비렬한 속심을 여실히 드러낸것이다.
안철수가 괴뢰보수패거리들과 어울려 돌아가며 향방없이 놀아대는것은 똑바른 주견도 없이 오로지 추악한 권력야욕만 추구하는 한갖 정치철새로서의 그의 더러운 정체를 적라라하게 보여주고있다.
안철수로 말하면 정치계에 발을 들여놓는 첫날부터 남조선 각계에서 《정체가 불투명한 인물》, 《권력야심이 강하고 속통이 좁은 정치속물》이라는 비난을 받아오던자이다.
그가 지난 시기 자기는 《보수나 진보가 아닌 상식파》라느니, 정치리념은 《진보적자유주의》라느니 하는 얼치기주장으로 여론을 기만한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진보와 보수의 중간에서 이중적인 립장을 취하면서 자기에 대한 지지표를 늘이는데만 환장한 너절한 사이비정객이 바로 안철수이다.
이자가 《국민의 당》 대표자리를 차지하자마자 보수에로 기울어지고있는것은 여론과 민심의 평가가 결코 틀리지 않았다는것을 실증해주고있다.
진보와 보수사이에서 량다리치기를 하면서 두번이나 《대통령》선거판에 뛰여들었던 안철수가 그처럼 악을 써댔지만 패배의 고배를 마신것은 응당한 귀결이다.
스쳐지날수 없는것은 대세의 흐름과 초불민심에 도전하여 《중도》의 면사포마저 벗어버린 안철수가 괴뢰보수패당과 한짝이 되여 반공화국대결악담을 거침없이 내뱉고있는것이다.
이자는 온 민족이 대경사로 맞이하고 경탄하는 우리의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와 수소탄시험에 대해 《리성을 상실한 행동》이라느니, 《미몽》이라느니 하고 악의에 차서 헐뜯으면서 《북에 대화를 구걸하지 말아야 한다.》, 미국과의 《동맹에 기초한 강력한 제재를 가해야 한다.》고 보수야당패거리들보다 더 등이 달아서 고아대고있다.
안철수가 보수패당과 동족대결의 쌍피리를 불어대면서 광기를 부리고있는것은 무심히 볼 일이 아니다.그러한 망동은 박근혜역적패당의 반공화국대결란동과 조금도 다를바 없는것으로서 절대로 용납될수 없다.
남조선 각계에서 《정체성이 의심되던 안철수가 드디여 본색을 드러냈다.》, 《안철수의 〈국민의 당〉은 보수야당의 2중대》라는 비난의 목소리들이 터져나오고있는것은 우연치 않다.
안철수에게 고삐가 쥐여진 《국민의 당》이라는 마차는 지금 보수진영의 마당으로 한걸음한걸음 다가가고있다.(전문 보기)
단평 : 매국노들이 당한 치욕
얼마전 한 외신이 트럼프가 아베와 전화통화를 하면서 남조선당국에 대해 《거지같다.》고 말한데 대해 전하였다.이로 하여 남조선에서 커다란 파문이 일어났다.
그런데 상전의 모욕적인 언사에 항변 한마디 못하고 그런 일이 없었다느니 뭐니 하며 구차스럽게 변명하던 괴뢰들은 왕청같은 밸풀이놀음을 하였다.
저들의 망신거리를 보도한 언론사를 향해 《강력한 유감》이니, 《공조훼손》이니 뭐니 하며 게두덜거린것이다.그야말로 시어미역정에 개배때기 차는 격이다.
미국을 할애비로 섬기며 그의 옷섶에 매달려 잔명을 부지해가는 괴뢰들에게 있어서 상전의 비위에 거슬리는 행동을 한다는것은 상상할수 없다.괴뢰들은 미국과 저들사이에 무슨 일만 생기면 상전과의 관계가 버그러질가봐 안절부절 못한다.이런 쓸개빠진자들이기에 미국이 저들을 그처럼 박대하고 멸시해도 그것을 숙명으로 여기며 치욕과 수모를 묵묵히 감수하는것이다.이 얼마나 가긍한 신세인가.
현 남조선당국에 대한 트럼프의 랭대와 배척은 미국이 괴뢰들의 몸값을 과연 몇푼어치로 매기고있는가 하는것을 잘 보여주었다.그런데도 남조선집권자는 오만하기 짝이 없는 미국에 《동맹강화》를 애걸하며 날로 더욱 비굴하게 놀아대고있다.
《싸드》발사대추가배치소동도 그것을 보여준다.그러니 남조선인민들이 현 집권자에 대해 《민중을 버리고 미국을 선택한 〈대통령〉》, 《트럼프의 삽살개》라고 울분을 터치지 않을수 있겠는가.
꼬물만 한 민족적존엄과 자존심도 없이 대미추종에 환장해 날뛰는 매국역적들은 인민들의 저주와 규탄을 받아 마땅하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대북정책》실패에서 교훈을 찾아야 한다
출발점부터 잘못되였고 방향 역시 정상각도에서 심히 벗어난 남조선당국의 《대북정책》이 지금 내외의 강력한 비난과 규탄으로 완전히 풍지박산날 운명에 처하였다.
지금 남조선에서 당국의 《대북정책》은 《똑똑한 목표도 없이 오락가락하는 정책》, 《미국상전의 비위를 맞추기 위한 정책》, 《허황하고 주제넘은 주장을 담은 정책》, 《민족의 지향과 요구를 외면한 정책》 등으로 비난받고있다.남조선 각계는 겉으로나마 《대화》를 부르짖던 현 당국이 동족대결책동을 더한층 강화하는데 대해 초불민심을 망각한 경솔한 처사로, 선행한 보수《정권》의 전철을 그대로 답습하는 행위로 준렬히 단죄규탄하고있다.한편 언론, 전문가들은 현 《정부》가 북남관계에서 《주도권》을 쥐려 하였지만 오히려 《대북정책의 한계점》만 드러내는 결과를 초래하였다고 개탄하고있다.
당연한 귀결이 아닐수 없다.
현 남조선당국이 무슨 새것이나 되는것처럼 들고나온 《대북정책》이라는것은 《대화와 압박병행》을 기조로 한다는 극히 모순적이고 전혀 실현불가능한 황당하기 그지없는것이다.
서로 타협할수 없는 대립관계에 있는 우리와 미국, 남조선의 진보와 보수, 미일상전과 주변국들의 요구를 다같이 걷어안고 북남관계문제를 풀어보겠다는것은 그야말로 어리석은짓이다.
지금 미국은 우리 공화국의 자위적인 핵억제력강화조치를 그 무슨 《도발》이니, 《위협》이니 하고 미친듯이 걸고들면서 반공화국제재압박소동에 피눈이 되여 날뛰고있다.
미국의 반공화국압살책동의 돌격대가 되여 민족을 반역하는 매국노들이 바로 남조선의 현 당국자들이다.그들은 《최대의 압박과 관여》라는 트럼프행정부의 대조선정책이 저들의 《대북정책》과 《조화를 잘 이룬다.》고 쾌재를 올리면서 미국의 반공화국제재압박소동에 적극 편승해나서고있다.괴뢰들이 그 무슨 《강력한 군사적대응》에 대해 고아대며 미국과 함께 북침전쟁연습소동을 끊임없이 벌리고 유엔에서 새로운 반공화국《제재결의》를 조작하는데 발벗고나선것도 그것을 말해주고있다.
미국의 반공화국제재압박소동은 우리의 자주권과 생존권을 말살하고 존엄높은 우리의 사회주의제도를 해치기 위한 극악무도한 도발행위로서 우리 군대와 인민의 치솟는 증오와 격분을 자아내고있다.그런데 남조선당국이 그 범죄적망동의 맨 앞장에서 날뛰면서 우리와 《대화》를 하겠다는것이 과연 말이나 되는가.
동족에 대한 제재압박은 대화의 길을 가로막고 북남사이의 불신과 대립만을 더욱 격화시킬뿐이다.이것은 곡절많은 북남관계사가 가르쳐준 교훈이다.그럼에도 불구하고 남조선당국자들이 《대화와 압박병행》을 떠드는것은 현 북남관계파국의 책임을 모면하고 저들의 반민족적인 대결망동을 정당화하기 위한 술책으로밖에 되지 않는다.
애당초 현 남조선당국이 미국과 괴뢰보수패당의 대결광란에 같이 춤을 추면서 《대화병행》을 운운하고 북남관계에 대해 횡설수설한것은 우리에 대한 참을수 없는 우롱이며 온 겨레와 남녘의 초불민심에 대한 도전이다.
남조선집권세력은 미국과 괴뢰보수패당의 눈치를 보면서 북남관계개선을 위한 근본적이고도 원칙적인 문제에 대해 함구무언하고있으며 오히려 우리의 정정당당한 자위적핵무력강화조치를 터무니없이 헐뜯으면서 대결흉심을 로골적으로 드러내고있다.
《대통령》으로 당선되면 평양에 먼저 가겠다, 미국에 대해서도 《아니》라고 말할수 있어야 한다고 했던 현 남조선집권자는 정작 당선되자 동족은 외면하고 대양건너 미국상전부터 찾아가 《은인》이니 뭐니 하며 역겨운 노죽을 부리였다.그러니 북남관계가 제대로 풀려나갈리 만무하다.
더우기 어처구니없는것은 남조선집권자가 북남사이에 전혀 론할 성격이 아닌 핵문제를 한사코 《대북정책》에 쪼아박고 《북핵을 용인할 생각이 전혀 없다.》느니 뭐니 하며 푼수없이 놀아댄것이다.(전문 보기)
론평 : 쓸개빠진 역적무리의 무모한 발악
주체조선의 장쾌한 핵뢰성에 기겁한 남조선괴뢰들이 범본 할미 창구멍 틀어막듯 정신없이 헤덤비고있다.
괴뢰호전광들이 괌도와 일본, 미국본토에 있는 전략폭격기와 핵잠수함, 핵항공모함을 비롯한 미핵전략자산들의 조선반도전개를 정례화할것을 획책하며 그에 대해 상전들과 쑥덕공론을 벌려놓고있는것은 대표적실례이다.한편 괴뢰들은 우리의 고정 및 이동목표들에 대한 《정밀타격》을 노리고 복합유도폭탄의 도입을 추진하는가 하면 미국의 해상요격미싸일체계인 《SM-3》을 끌어들이려 하는 등 새로운 무장장비도입에도 박차를 가하고있다.
더우기 스쳐지날수 없는것은 괴뢰들이 미국의 전술핵무기에 대한 재배치검토니 뭐니 하면서 그와 관련한 심상치 않은 움직임까지 보이고있는것이다.
초보적인 현실감각도 없이 눈먼 망아지 워낭소리 듣고 따라가는 격으로 상전의 반공화국압살책동에 편승하여 제 죽을줄 모르고 분별없이 날뛰는 괴뢰들의 망동에 실로 조소를 금할수 없다.남조선괴뢰들이 제것이란 변변한것이 하나도 없어 미국상전의것을 가져다가 우리와 맞서보려 하니 이 얼마나 가련한자들인가.
괴뢰들의 망동은 우리의 무진막강한 군사적위력앞에 공포를 느낀자들의 히스테리적발작으로서 남조선에서 날로 고조되는 《안보불안》을 눅잦히고 우리에 비한 저들의 전략적렬세를 만회해보려는 부질없는 발악이다.
우리의 핵무력강화조치는 우리를 적대시하고 대책없는 객기를 부리며 조선반도정세를 최악의 폭발계선에로 몰아가고있는 미국을 겨냥한것이다.그런데 친미사대에 쩌들고 대미추종에 환장한 남조선괴뢰들은 마치 저들의 머리우에 폭탄이라도 떨어진듯이 급해맞아 날뛰면서 우리의 련속적인 대미초강경공세에 악랄하게 도전해나서고있다.
그 무슨 《강력한 군사적대응》에 대해 떠벌이며 미국과 함께 북침불장난소동을 련일 벌려놓고있는 괴뢰들은 그것으로도 부족하여 미국의 핵전략자산들의 조선반도정례배치와 새로운 무장장비들의 도입을 획책하고 나중에는 미국의 전술핵무기재배치여론까지 내돌리고있다.바로 여기에서 미국상전의 힘을 빌어 저들의 전략적렬세를 만회하고 살길을 열어보려는 괴뢰들의 흉악한 기도가 그대로 드러나고있다.
하지만 미국을 등에 업고 파멸을 모면하려는것은 오산이다.괴뢰들이 우리의 핵무력강화조치들에 놀라 아우성치며 군사적도발광기를 부리는것은 스스로 작두밑에 목을 들이미는것과 같은 어리석은 처사로 될뿐이다.
우리는 미제와 괴뢰들이 뽐내는 전략폭격기와 핵잠수함, 핵항공모함따위들을 한갖 육실하고 비대한 변태동물, 파고철덩이로밖에 보지 않는다.지난 세기 50년대에 벌써 《바다우에 떠다니는 섬》이라고 하던 미제침략군의 중순양함 《볼티모》호를 통쾌하게 바다속깊이 수장해버린 우리 군대이다.우리의 군사적위력은 그때와는 대비도 할수 없이 장성강화되였다.
우리 혁명무력은 미제가 원하고 택하는 그 어떤 형태의 전쟁과 작전에도 다 대응할 만단의 준비가 되여있다.태평양작전지대안의 미제침략군기지들은 물론 미국본토까지 타격권안에 넣고있는 우리에게 있어서 서울을 번개같이 타고앉아 남반부전역을 평정하는것쯤은 식은죽먹기이다.
수소탄을 비롯한 절대병기를 보유한 우리앞에서 아무런 실권도 없는 괴뢰들이 미국의 핵전략자산이니, 첨단무기니, 전술핵이니 하는것들을 끌어들이겠다고 하는것은 스스로 재앙단지를 껴안겠다는것이나 다름없는 미련한짓이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력사에 오명을 남긴 매국노들
보도된바와 같이 남조선괴뢰당국은 내외의 강력한 반대규탄에도 불구하고 《싸드》발사대추가배치를 끝내 강행하였다.지난 7일 괴뢰들은 8 000여명의 경찰을 동원하여 완강하게 저항하는 현지주민들과 시민단체성원들을 탄압하면서 경상북도 성주에 있는 《싸드》기지에 발사대 4기와 관련장비들을 기습적으로 배치하였다.이로써 《싸드》발사대 6기와 《싸드》포대운영에 필요한 장비들의 배치가 완료되게 되였다.
지금 성주군과 김천시의 주민들, 원불교인들과 민주로총, 전교조 등 각계 단체들은 《싸드》배치를 기습적으로 단행한 당국을 규탄하는 기자회견과 집회 등을 도처에서 벌리고있다.참가자들속에서는 《초불민심에 의해 등장한 〈정부〉가 민중을 배신하였다.》, 《트럼프를 섬기는 당국의 〈싸드〉배치를 규탄한다.》, 《현 집권자를 찍었던 이 손이 부끄럽다.》는 울분의 목소리들이 터져나오고있다.
급해맞은 괴뢰집권세력은 《싸드》의 긴급한 전개는 《불가피한 선택》이라느니, 《림시배치》라느니 하고 저들의 범죄행위를 정당화해나서고있다.이런 속에 남조선집권자까지 나서서 《대국민립장문》이라는것을 발표한다 어쩐다 하며 분노한 민심을 눅잦히고 사태를 수습해보려고 허둥대고있다.그야말로 뻔뻔스러운 추태가 아닐수 없다.
《싸드》의 남조선배치는 전적으로 미국의 세계제패전략의 산물이다.미국은 《북의 핵, 미싸일위협》을 구실로 동북아시아지역에 미싸일방위체계를 전개하여 주변대국들을 견제하고 패권적야망을 실현하려고 발광하고있다.남조선의 친미역적들이 《싸드》배치는 《북의 위협》에 대처한 《최소한의 방어적조치》라느니 뭐니 하고 고아댔지만 그따위 허튼 나발은 통할수 없다.
《싸드》배치는 남조선에 백해무익한것이다.조선반도주변나라들은 남조선당국의 《싸드》배치소동에 강력히 반발하면서 경제, 군사를 비롯한 각 방면에 걸쳐 강력한 보복조치들을 취하고있다.주변나라들에서는 《싸드》가 배치된 성주지역을 정밀타격해야 한다는 주장까지 나오고있다.지금 남조선은 대국들의 위험한 핵대결장으로 전락되고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조선당국은 미국의 세계제패전략에 적극 추종하면서 《싸드》발사대추가배치를 기어코 강행하고야말았다.이것은 《싸드》배치를 견결히 단죄규탄해온 남조선인민들을 비롯한 온 겨레와 국제사회에 대한 공공연한 도전이며 극도로 첨예한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지역의 정세를 더욱 엄중한 국면에로 몰아가는 용납 못할 범죄행위이다.
현 남조선집권세력은 한때 《싸드》배치에 대한 《재검토》를 운운하며 미국의 전쟁괴물을 끌어들이기로 결정한 박근혜《정권》을 비난하였었다.하지만 권력의 자리에 올라앉게 되자 미국과 괴뢰보수패당의 눈치만 살피며 《싸드》배치결정을 《되돌리는 일은 없을것》이라고 떠들어댔다.한편 그 무슨 《절차적정당성》이니, 《환경영향평가》니 하면서 저들의 《싸드》배치기도를 규탄하는 인민들을 회유기만하였다.남조선당국의 이런 배신적인 망동은 결국 《싸드》발사대추가배치소동으로 이어지고말았다.
남조선당국자들은 《싸드》발사대추가배치를 강행함으로써 저들에게 집권의 길을 열어준 초불민심을 완전히 짓밟았다.지금 남조선 각계층이 박근혜역도가 결정한 《싸드》배치를 현 《정권》이 완성했다고 격분을 터뜨리면서 이런 매국반역《정권》을 《더이상 초불〈정권〉으로 부를수 없다.》, 현 집권자는 《트럼프의 삽살개이다.》라고 강하게 규탄하고있는것은 너무도 당연한것이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여지없이 드러난 파쑈광들의 정체
지어먹은 마음 사흘 못 간다고 쩍하면 《민중과의 소통》이니 뭐니 하며 너스레를 떨던 남조선당국이 드디여 가면을 벗어던졌다.《싸드》발사대추가배치를 막기 위해 떨쳐나선 적수공권의 인민들을 무자비한 폭력을 휘둘러 야수적으로 탄압하는 파쑈적망동을 부린것이다.이로써 현 남조선집권세력은 력대 독재《정권》들에 조금도 짝지지 않는 저들의 포악성을 낱낱이 드러냈다.
지난 7일 경상북도 성주에서는 처참한 광경이 펼쳐졌다.이날 《싸드》발사대추가배치를 반대하는 이곳 주민들과 각지에서 모여온 수많은 사람들은 《싸드》장비들의 도로통과를 막기 위해 구호들을 웨치면서 롱성투쟁을 벌리였다.
그런데 남조선당국은 8 000여명의 경찰깡패들을 내몰아 마을을 포위하고 롱성투쟁을 위해 쳐놓은 천막들을 마구 부시면서 시위자들을 무작정 끌어냈다.하여 롱성투쟁현장은 아비규환의 수라장으로 화하였다.마을앞도로주변은 파쑈경찰들의 무자비한 폭행으로 쓰러진 사람들로 하여 전장을 방불케 하였다.이날 녀성들까지 마구 때리며 내동댕이치는 괴뢰경찰들의 망동은 사람들의 경악을 자아냈다.
격분한 인민들은 《폭력경찰 물러가라.》, 《너희들은 미국의 경찰이냐.》고 웨치면서 강력히 항거해나섰다.
이날 괴뢰경찰들의 무지막지하고 무차별적인 폭압만행으로 하여 주민들속에서 수십명의 부상자들이 발생하였다.그들은 옷이 찢어지고 매맞아 온몸에 멍이 들었다.경찰의 방패에 맞아 눈등이 터지고 무릎인대가 파렬된 사람도 있었다고 한다.
대대로 살아온 소중한 삶의 터전이 《싸드》를 가지고 기여든 미제침략군에 의해 황페화되게 된것도 분통이 터질 일인데 초불항쟁으로 집권한자들이 초불민심을 짓밟으며 무자비한 폭력까지 행사했으니 그들이 어떻게 격분하지 않을수 있겠는가.미국에 맹목적으로 추종하며 인민들을 상대로 몸서리치는 폭압만행을 서슴없이 일삼은 괴뢰들을 규탄하는 목소리가 온 남조선땅을 뒤흔들고있다.
인민들의 드높은 반미, 반《정부》기운앞에 당황한 현 남조선집권세력은 《사과한다.》느니, 주민들이 부상당한데 대해 《안타깝게 생각한다.》느니 하는 속에 없는 수작질로 격노한 민심의 폭발을 막아보려고 획책하고있다.하지만 뺨치고 비벼주는 식의 그런 서푼짜리 기만술책으로는 인민들의 분노를 눅잦힐수 없다.
남조선인민들은 이번 사태를 통하여 현 집권세력도 박근혜패당과 다를바없는 극악한 파쑈광들이며 그 누가 《정권》을 쥔다고 해도 인민들을 개, 돼지만큼도 여기지 않는 괴뢰통치배들의 반인민적본성은 절대로 달라질수 없다는것을 다시금 똑똑히 깨달았다.
지금 남조선의 각계 단체들과 인민들은 당국의 파쑈적만행에 대한 규탄의 목소리를 높이면서 초불민심을 배반한 대가를 반드시 받아낼 결의를 다지고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철저히 청산해야 할 《유신》독재의 잔재
력사와 민족앞에 천추에 용납 못할 죄악을 저지른 박근혜역도가 파멸의 문어구에서 마지막숨을 몰아쉬고있다.
죄는 지은데로 가기마련이다.
천하의 중죄인인 박근혜에게 가장 엄한 형벌이 내려지는것은 시간문제이다.
시궁창속의 비루먹은 암개같은 년의 가긍한 몰골을 지켜보며 남조선인민들은 《유신》독재의 잔재를 철저히 청산하지 못하고 그 부활을 허용한다면 박근혜집권시기와 같은 치욕과 불행을 또 당할수밖에 없다는것을 교훈으로 새겨안고있다.
박근혜역도는 《유신》독재부활소동으로 온 남조선땅을 하나의 거대한 감옥, 공포와 재앙의 지옥으로 전락시킨 희세의 악녀이다.
《유신》독재자의 후예인 박근혜가 청와대안방을 차지한것은 남조선인민들에게 있어서 커다란 불행이였다.기회가 있을 때마다 제 애비와 관련하여 그 무슨 《구국의 혁명》이니, 《불가피한 선택》이니, 《성공한 정치》니 하는 가소로운 수작들을 내뱉아 사람들을 아연실색케 한 박근혜역도는 집권하자마자 《유신》독재부활에 피를 물고 날뛰였다.
역도는 애비의 통치수법을 그대로 본따 1인독재체제를 구축하는것으로 포악한 파쑈독재의 서막을 열었다.김기춘과 같은 《유신》잔당들을 권력기관들의 요직에 들여앉히고 자기의 독재통치에 반기를 드는 세력을 가차없이 탄압하였다.
박근혜역도의 파쑈광기는 제2의 《유신》암흑기를 몰아왔다.
박근혜역도는 남조선인민들을 보이지 않는 독재의 쇠사슬로 칭칭 묶어놓고 사회를 철창없는 하나의 거대한 감옥으로 전락시켰다.합법적인 정당이 하루아침에 《종북정당》으로 몰려 해산당하고 《국회》의원이 《내란음모죄》로 감옥에 끌려갔으며 전교조, 공무원로조, 《자주민보》 등 진보적인 단체들과 언론들이 비법화되였다.
사회적정의와 진보를 위해 활동해온 단체와 인사들이 서슬푸른 《종북척결》의 칼날에 맞아 쓰러지고 지어 생존권을 위한 투쟁마저 그 무슨 《외부세력의 조종》을 받은 《종북세력의 란동》으로 매도되였다.박근혜역도의 파쑈적기질은 각계층 인민들의 반《정부》투쟁을 야수적으로 탄압하는 반인권적망동을 통해 여실히 드러났다.실로 남조선에서는 《유신》독재시기를 방불케 하는 횡포무도한 폭압란동이 매일같이 벌어져 사람들은 공포와 두려움속에 어느 하루도 발편잠을 자지 못하였다.
력사의 시계바늘을 거꾸로 돌리며 《유신》독재부활에 미쳐날뛴 박근혜역도의 죄악은 천추에 용납 못할 특대형범죄가 아닐수 없다.
문제는 박근혜역도의 《유신》독재부활소동이 종당에는 남조선을 세계의 조롱거리로 만들고 인민들에게 치욕과 망신을 들씌운 특대형정치추문사건으로 이어진것이다.
썩어빠진 괴뢰정치의 력사는 독재통치가 권력형부정부패를 낳기마련이라는것을 보여주었다.몸서리치는 독재통치로 사람들의 눈을 가리우고 입과 귀를 틀어막은 박정희역도는 온갖 권력을 독차지하고 부정부패행위를 제 마음대로 일삼았다.박정희역도가 집권한 기간 저지른 부정추문사건은 이루 헤아릴수 없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