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남조선/南朝鮮’ Category

[정세론해설] : 독재정치의 진면모를 드러낸 사건

주체106(2017)년 10월 12일 로동신문

 

남조선에서 리명박역도의 집권시기 감행된 진보세력탄압과 관련한 특대형정치테로범죄가 커다란 물의를 일으키고있는 가운데 괴뢰군 기무사령부의 불법적인 정치개입사건이 또다시 폭로되였다.리명박역도가 정보원과 괴뢰군 싸이버사령부는 물론 기무사령부까지 동원하여 각 정치세력들과 민간인들에 대한 사찰행위를 일삼고 인터네트를 통해 여론조작범죄까지 감행한 사실이 공개된것이다.

최근 남조선언론들이 괴뢰군 싸이버사령부의 전 사령관과 전 심리전단장의 대화록음자료를 보도하였는데 거기에 기무사령부가 정치에 불법적으로 개입한 증거자료들이 들어있다.대화에서 괴뢰군 싸이버사령부 전 심리전단장은 인터네트를 통한 여론조작에 저들만이 아니라 기무사령부의 심리전단이 참가했으며 특히 청와대에서 진행되는 대책회의에 싸이버사령부와 기무사령부의 책임자들이 참가한 사실을 구체적으로 언급하였다.

얼마전 더불어민주당이 공개한 《기무사 민간인해킹관련동향》이라는 리명박《정권》시기의 청와대문건도 괴뢰군 기무사령부의 민간인사찰과 관련된것이다.문건에는 괴뢰군 기무사령부의 조선대학교 교수해킹사건이 언급되여있다.또한 기무사령부의 일상적인 해킹은 전문수사관들이 하기때문에 발각되는 경우가 거의 없으나 조선대학교 교수해킹사건은 례외라는데 대해 씌여져있다.

그뿐이 아니다.폭로된데 의하면 리명박《정권》시기 괴뢰군 기무사령부는 청와대의 지휘밑에 인터네트를 통해 요시찰명단에 오른 진보적인 문화예술계 인사들에 대한 비난공격을 감행하고 그들의 활동을 추적조사하였다.그리고 미국산 미친소고기수입을 반대하는 각계층 인민들의 대중적인 초불투쟁이 고조될 때에는 250여명의 싸이버전문가들로 구성된 신설부대를 만들어 《정권》지지활동을 벌리였다.

이러한 사실들은 리명박역도가 《정권》안보를 실현하기 위해 괴뢰군부의 싸이버사령부와 기무사령부까지 정치에 조직적으로 개입시키면서 사상 류례없는 독재정치, 폭압통치를 실시하였다는것을 립증해주고있다.

남조선에서 리명박역도의 집권시기 괴뢰군 기무사령부의 불법적인 정치개입사건이 새로 드러나면서 그의 철저한 수사와 책임자처벌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아가고있다.

여론이 분분해지자 괴뢰군 기무사령부 패거리들은 문어 제 다리 자르듯 자체조사를 한다고 하면서 법석 떠들어대고있다.한편 괴뢰검찰당국은 당시 괴뢰국방부 장관이였던 김관진의 해외려행을 금지시키고 사건조사를 진행하고있다.

문제는 저들이 저지른 범죄행위의 진상이 드러나자 급해맞은 리명박역도가 자기는 《전혀 모른다.》고 뻔뻔스럽게 놀아대는가 하면 지어 보수《정권》시기 빚어진 온갖 적페를 청산하려는 각계의 노력에 대해 《퇴행적시도》라고 헐뜯으며 《성공하지 못한다.》는 망발을 줴쳐댄것이다.리명박역도의 이런 오만방자한 추태는 남조선 각계의 분노를 더욱 폭발시키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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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평 : 전쟁머슴군들의 어리석은 자멸행위

주체106(2017)년 10월 11일 로동신문

 

조선반도에 일촉즉발의 첨예한 정세가 조성되고있는 속에 괴뢰호전광들이 미국과의 군사적공모결탁을 더욱 강화하고있다.

얼마전 괴뢰들은 서울에서 남조선미국《통합국방협의체》회의라는것을 벌려놓고 그 무슨 《련합방위》와 《핵심군사능력확보》의 간판밑에 상전들과 미핵전략자산들의 조선반도순환배치확대와 군사기술이전에 대해 모의하였다.한편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과 함께 단거리반항공기동훈련 등 도발적인 불장난소동을 련이어 벌려놓았다.이것은 남조선을 미국의 침략적인 병참기지로 더욱 내맡기면서 상전의 북침핵전쟁대포밥으로 팔걷고나서는 괴뢰호전광들의 더러운 반민족적정체를 다시금 뚜렷이 폭로해주고있다.

최근 미국의 대조선침략광기는 극히 위험천만한 단계에로 치닫고있다.유엔무대에서 감히 우리 국가의 《완전파괴》라는 미치광이망발을 줴쳐댄 늙다리깡패 트럼프는 얼마전 또다시 《군사적선택》폭언을 내뱉으며 북침공격기도를 서슴없이 드러냈다.미군부패거리들은 트럼프의 전쟁선동에 적극 맞장구를 치면서 선제타격각본을 연구한다, 핵전략자산들을 전진배비한다 하고 분주탕을 피우고있다.리성을 잃은 트럼프패당의 히스테리적인 전쟁광란이 언제 북침핵전쟁에로 이어질지 누구도 알수 없다.

조선반도에 핵전쟁의 불구름이 시시각각으로 몰려오고있는 지금 남조선당국자들이 평화와 민족의 운명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다면 북침핵전쟁책동이 빚어낼 파국적후과에 대해 깊이 생각해보고 상전의 무분별한 망동에 동조해나서는 역적행위를 걷어치워야 한다.

하지만 남조선당국은 오히려 그와 정반대로 처신하고있다.괴뢰들은 《북의 핵, 미싸일위협》타령을 지겹게 늘어놓으면서 미국의 악명높은 핵전략자산들을 조선반도와 주변지역에 련이어 끌어들이고 그의 순환배치확대를 구걸하는가 하면 미제침략군과의 각종 북침불장난소동에 미친듯이 열을 올리며 정세를 통제불능의 파국상태에로 더욱 떠밀고있다.

얼마전 괴뢰군부는 그 무슨 《위협대비》에 대해 요란하게 떠들면서 10월 중순부터 조선동해에서 미핵항공모함 《로날드 레간》호전단과 함께 련합해상훈련을 벌리겠다고 공언하였다.지금과 같은 폭발전야의 첨예한 정세하에서 감행하는 이런 도발적인 북침전쟁연습이 핵전쟁의 불집을 터치는 뢰관으로 되지 않는다고 과연 누가 장담할수 있는가.

현 남조선당국자들은 쩍하면 《평화》를 운운하고있다.하지만 그것은 미국의 북침전쟁머슴군으로서의 저들의 추악한 정체를 가리우기 위한 서푼짜리 술책이다.

괴뢰들이 그 무슨 《전쟁불가》에 대해 떠들면서도 미국의 부추김밑에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지역의 긴장을 격화시키는 《싸드》배치를 끝내 완료한 사실, 핵재앙단지인 미핵전략자산들을 조선반도에 항시적으로 붙들어두기 위해 상전에게 애걸복걸하고있는 사실도 그것을 립증해준다.미핵항공모함전단이 또다시 조선반도수역에 진입하는것은 미국상전을 등에 업고 동족과 한사코 군사적으로 대결하려는 괴뢰들의 호전적흉계의 뚜렷한 발로이다.현 남조선집권세력이야말로 리명박, 박근혜역적패당을 찜쪄먹는 극악한 사대매국노, 전쟁미치광이들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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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재집권을 노린 불순한 통합놀음

주체106(2017)년 10월 11일 로동신문

 

민심의 버림을 받고 파멸의 나락에 굴러떨어진 괴뢰보수패당이 어리석게도 재집권의 야망을 품고 복수의 이발을 사납게 드러내놓고있다.이자들은 남조선에서 고조되고있는 적페청산투쟁으로 명줄이 끊어져나갈 위기에 처하게 되자 그로부터 헤여나 부활의 길을 열기 위해 보수통합에 기를 쓰고 매달리고있다.

얼마전 《자유한국당》패거리들과 《바른정당》의 통합파의원들이 모임을 열고 《보수가 살길은 통합뿐》이다, 통합하지 않고서는 《집권자의 독선을 막을수 없다.》고 고아대면서 《보수우파통합추진위원회》를 내오기로 합의하였다.이와 관련하여 《자유한국당》것들은 두 당을 통합하든, 《바른정당》의 개별적의원들을 받아들이든 상관없이 올해중에 무조건 통합을 실현하겠다고 벼르고있다.《바른정당》의 통합파패들도 《보수통합을 더이상 미룰수 없다.》, 《보수통합렬차는 이미 출발했다.》고 맞장구를 치면서 당지도부가 반대하면 집단탈당할것이라고 로골적인 위협을 가하고있다.지금 보수야당패거리들은 10월중에 진행되는 《국회 국정감사》기간 현 집권세력을 몰아대는 정책공조를 실현하면서 그것을 점차 보수통합에로 이어가려고 시도하고있다.실제로 보수패거리들은 그 무슨 《야권공조》를 운운하며 집권세력의 《국정운영》에 적극 반기를 들고있다.

괴뢰보수야당들이 부랴부랴 벌려놓고있는 통합놀음은 남조선에 중세기적인 암흑시대를 몰아온 리명박, 박근혜패당의 잔재를 완전히 청산할것을 요구하는 초불민심에 대한 모독이고 도전이며 정치쿠데타에 나서기 위한 공공연한 사전준비책동으로서 절대로 용납될수 없다.

누구나 다 아는바이지만 《자유한국당》과 《바른정당》패거리들은 친미사대와 동족대결, 부정부패에 환장해 날뛴 리명박, 박근혜《정권》의 부역자들로서 력사와 남녘의 초불민심은 이 가증스러운 정치시정배들에게 이미 파멸을 선고하였다.그럼에도 불구하고 괴뢰보수패당이 아직도 저들의 죄악을 인정하지 않으면서 대세의 흐름과 초불민심에 역행하여 통합에 나서고있는것은 남조선 각계의 분노를 자아내고있다.

하다면 괴뢰보수야당들이 통합을 본격적으로 시도하는 목적은 무엇인가.한마디로 말하여 그것은 력사의 준엄한 심판을 받고 만신창이 된 보수세력을 추세우고 《정권》을 다시 장악하자는것이다.

《통합》의 간판을 내건 보수야당패거리들의 야합놀음은 지리멸렬된 보수떨거지들을 다시 긁어모아 적페청산흐름을 멈춰세우고 다음해의 지방자치제선거에서 재집권의 기초를 다지며 나아가서 권력을 찬탈하려는 비렬한 흉심의 발로이다.

지금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괴뢰보수패거리들이 다음해 6월에 있게 될 지방자치제선거와 관련하여 벌써부터 《반드시 승리해야 한다.》, 《〈정권〉을 되찾겠다.》고 고아대면서 《단일후보》론을 들고나오고있는 사실, 《안보무능》과 《인사실패》를 적극 여론화하며 집권세력을 압박하고 당국이 추진하는 각종 정책들을 사사건건 반대하고있는 사실, 그 무슨 《북핵위협》에 대해 법석 떠들면서 반공화국대결분위기를 고취하고있는 사실도 흩어진 보수세력을 규합하여 파멸의 위기를 모면하고 부활의 길을 열어보려는 반역무리의 계책을 폭로해주고있다.

만일 보수야당들의 불순한 정치적야합을 수수방관하면 남조선에서 적페청산은 고사하고 괴뢰보수패거리들이 다시 활개치게 되고 리명박, 박근혜《정권》시기의 악몽같은 현실이 되살아나 인민들의 불행과 고통은 더욱 심화되게 될것이다.

남조선인민들은 실체험을 통하여 보수세력이 살판치면 자신들에게 차례질것은 재난과 치욕뿐이라는것을 뼈에 사무치게 절감하였다.하기에 그들은 보수의 적페를 말끔히 청산하고 반역무리를 력사의 무덤속에 처넣지 않는다면 언제 가도 새 정치, 새 생활을 실현할수 없다고 목소리를 높이면서 적페청산투쟁, 반보수투쟁에 적극 떨쳐나서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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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진보세력탄압에 광분한 파쑈폭군

주체106(2017)년 10월 10일 로동신문

 

최근 남조선에서 리명박역도가 집권기간 불순한 정치적목적밑에 괴뢰정보원을 비롯한 폭압기구들을 동원하여 진보세력을 탄압말살하기 위해 온갖 비렬한 책동을 다한 사실들이 련속 드러나 커다란 사회적물의를 일으키고있다.

밝혀진 자료에 의하면 리명박패당은 괴뢰정보원을 동원하여 정계와 문화계, 언론계, 학계 등 사회전반에 걸쳐 진보적경향을 가진 대상들에 대한 요시찰명단을 작성해놓고 그들의 사회적영향력을 차단하며 활동을 제압하기 위한 폭압통치에 집요하게 매여달렸다.역도는 집권하자마자 정보원의 요직들에 자기의 심복들을 박아넣고 이 악명높은 탄압기구를 정의와 인권을 말살하고 진보와 민주주의를 가로막는 독재통치의 총본산으로 만들어버렸다.

역도의 배후조종에 따라 괴뢰정보원패거리들은 《좌파세력》을 모두 청산하겠다고 고아대면서 사회전체를 하나의 조밀한 정보감시망으로 뒤덮었으며 문화예술인, 언론인, 학자 지어는 각당 정치인들의 성격상특징과 약점, 활동관계, 내외의 평가 등을 반영한 자료철을 만들어놓고 그것을 정치사찰에 악용하였다.정보원깡패들은 《좌파대응팀》과 심리전단을 내오고 요시찰대상들에 한하여 재정지원차단, 인터네트를 통한 모략선전, 극우보수단체들을 통한 정신적 및 신체적압박 등 별의별 수단과 방법을 다 쓰며 그들을 사회적으로 매장시키려고 획책하였다.

이 모든것은 리명박역도가 당시 괴뢰정보원 원장이였던 원세훈을 끼고 조직적으로 감행한 파쑈적악행이였다.

원세훈역도는 《종북세력이 활개치니 더욱 분발》하라고 줴쳐대면서 졸개들에게 진보세력들에 대한 감시와 탄압을 무한정 강화하라는 폭압지령을 떨구었다.그리고 무려 48개에 달하는 여론조작조를 꾸리고 엄청난 액수의 돈을 탕진하면서 싸이버공간을 통해 진보적단체들과 인사들을 모해하기 위한 불법적인 여론조작행위까지 감행하였다.

이로 하여 보수《정권》을 반대하는 진보적인 각계 인사들이 괴뢰정보원의 항시적인 감시와 박해속에서 고통을 겪었을뿐아니라 취업과 활동을 억제당하였다.《KBS》, 《MBC》와 같은 공영방송들은 물론 지방방송들까지 어용화되여 리명박《정권》의 둘러리노릇을 하는 험악한 사태가 빚어졌다.

《박원순서울시장 공격계획》, 《문화예술인요시찰명단》 등 최근에 폭로된 괴뢰정보원의 내부문건들은 리명박패당이 진보세력의 활동을 탄압하고 《정권》안보를 실현하기 위해 얼마나 비렬하게 책동했는가 하는것을 잘 보여주고있다.

그뿐이 아니다.얼마전에는 리명박역도의 집권시기 청와대가 괴뢰군싸이버사령부 심리전단의 여론공작을 지시한 내용이 담긴 문건과 《심리전대응활동지침》이라는것까지 공개되면서 괴뢰역도에 대한 사회적분노는 절정에 달하고있다.

괴뢰군싸이버사령부의 《심리전대응활동지침》에는 심리전단활동의 목적과 임무, 활동방식 그리고 요원들의 신분이나 장소위장방법까지 구체적으로 밝혀져있다.지어 임무를 수행하지 않은 요원들의 활동비를 삭감하고 만일 활동내용을 루설하면 가혹한 처벌을 받는다는 서약서까지 첨부되여있다고 한다.

폭로된 사실들은 진보적인 단체들과 인사들을 탄압하고 인민들의 반《정부》투쟁을 가로막음으로써 통치위기를 수습하기 위한 리명박패당의 음모책동이 얼마나 계획적으로 악랄하게 감행되였는가 하는것을 명백히 립증해주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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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비정규직철페, 전교조합법화를 위한 투쟁

주체106(2017)년 10월 10일 로동신문

 

남조선에서 반인민적인 악페를 청산하고 사회의 민주화를 실현하기 위한 대중투쟁이 보다 고조되고있다.

지난 9월 28일 민주로총은 청와대앞에서 로조활동의 권리보장과 《로동법》전면개정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지였다.여기에서 민주로총 부위원장은 공공부문 비정규직을 정규직으로 전환하는 문제에 대한 당국의 구태의연한 립장에 우려를 표시하면서 이를 해결하기 위한 실제적조치들을 취할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전국교직원로동조합(전교조) 위원장도 전교조를 합법화하는 문제를 무책임하게 대하고있는 당국의 처사를 비난하였다.

남조선에서 비정규직철페문제는 수많은 로동자들의 생존권과 관련되는 중요한 문제이다.지난 시기 권력의 자리를 가로타고앉아 반인민적악정을 일삼아온 괴뢰보수패당에 의해 남조선에서는 비정규직문제가 나날이 심화되고 정규직로동자들조차도 언제 비정규직으로 전락될지 모를 불안을 겪지 않으면 안되였다.이로 하여 남조선로동자들의 생활처지는 극도로 악화되였다.

전교조합법화문제도 마찬가지이다.전교조는 남조선의 초, 중, 고등학교교원들을 망라한 교원로조로서 교육의 민주화와 교육환경개선, 통일교육강화 등을 주장하면서 청소년들에게 옳바른 력사관과 통일의식을 심어주기 위한 진보적활동을 벌려왔다.

이런 단체에 대해 괴뢰보수패당은 《해충과도 같은 존재》라고 악의에 차서 헐뜯으면서 탄압말살에 미쳐날뛰였다.특히 박근혜역도는 전교조를 《종북의 심장》, 《내부의 적》으로 몰아대면서 갖은 박해를 가하던 끝에 괴뢰법원을 내세워 《불법로조단체》라는 딱지를 붙이고 그의 합법적지위를 빼앗았다.

비정규직문제와 전교조불법화는 괴뢰보수패당의 반인민적악정이 빚어낸 적페이다.문제는 이것을 바로잡겠다고 흰소리치던 현 남조선집권세력이 저들의 공약을 헌신짝처럼 줴던지고 적페청산을 요구하는 민심을 쓴외보듯 하고있는것이다.

남조선당국의 이런 배신적인 처사에 각계층 인민들은 격분을 금치 못하면서 투쟁기세를 날로 더욱 높이고있다.

얼마전 비정규직철페를 요구하여 투쟁에 떨쳐나선 어느 한 단체는 비정규직철페투쟁은 《정부》와의 사생결단의 싸움이라고 강조하면서 죽음을 각오하고 이 투쟁에 떨쳐나설것이라고 선언하였다.

이렇게 남조선에서 괴뢰보수패당의 반민주적정책을 되풀이하는 현 당국에 대한 민심의 비난과 규탄이 고조되고있지만 집권세력은 인민들의 목소리에 여전히 귀를 틀어막고있다.얼마전 남조선의 학교비정규직로조가 폭로한데 의하면 남조선당국은 비정규직로조원들의 임금을 올릴데 대한 로조의 요구를 거부하고 도리여 임금을 낮추기 위한 안을 강제로 내리먹이고있다.이에 대해 항의하면서 학교비정규직로조는 당국이 로조의 임금인상안을 계속 받아들이지 않을 경우 교섭의 결렬을 선언하고 총파업으로 대응할것이라는 견결한 투쟁의지를 표명하였다.

비정규직철페, 전교조합법화를 요구하는 남조선 각계의 투쟁은 정당하다.

남조선당국이 생존의 권리와 민주주의를 위한 인민들의 요구를 한사코 외면하고 반인민적인 악정에 계속 매달린다면 초불민심의 준엄한 심판을 받은 박근혜역적패당과 다름없는 쓰디쓴 파멸에 처하게 될것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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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평 : 전쟁하수인들의 가소로운 광대놀음

주체106(2017)년 10월 9일 로동신문

 

남조선괴뢰들이 미치광이상전의 전쟁폭언에 덩달아 춤을 추면서 망신스러운짓만 하고있다.

얼마전 그 무슨 《국군의 날 기념식》이라는 도발광대극을 벌려놓은 괴뢰들은 《현무》미싸일을 공개하고 《국방개혁》과 《북도발에 대한 강력한 응징》을 떠들어대며 극도의 대결광기를 부렸다.이것은 미국의 식민지고용군에 불과한 괴뢰군의 반역적정체를 가리우는 한편 군사적허세로 죽지가 늘어진 사병들의 사기를 돋구고 내부의 안보위기, 전쟁공포증을 눅잦혀보려는 가소로운 추태이다.

남조선당국이 《국군의 날 기념식》을 벌려놓고 그에 대해 법석 떠들었지만 오히려 그런 광대놀음으로 하여 미국의 전쟁하수인으로서의 괴뢰군의 취약성과 긴장격화의 장본인으로서의 저들의 더러운 몰골만 드러냈다.남조선언론들이 당국이 벌려놓은 《국군의 날 기념식》을 두고 미국과의 《동맹체제에 의존할수밖에 없는 처지》, 《북이 상대로 여기지도 않는 나약한 군의 모습》을 보는것 같다고 야유조소한것은 당연하다.

괴뢰들이 이번에 《현무》따위로 누구를 놀래워보려 한것은 그야말로 삶은 소대가리도 앙천대소할노릇이다.

상전이 쓰다 버린 파철같은 무기들을 마구 끌어들이는것도 모자라 그것을 모방하여 만들었다는것도 변변치 못해 빈번히 사고만 치고 그통에 개코망신을 당하는것이 바로 괴뢰군의 가련한 처지이다.괴뢰군부패거리들이 우리의 자위적핵억제력강화조치에 《대응》한다고 고아대면서 발사한 《현무》미싸일이 추락하여 바다속에 수장된것이 바로 얼마전의 일이다.오죽했으면 남조선 각계가 그런 병쟁기를 가지고 대륙간탄도로케트와 수소탄까지 보유한 북에 맞서보겠다는것은 웃음거리밖에 될것이 없다고 비난을 퍼부었겠는가.긁어 부스럼이라고 자기 허물만 드러내는 그런 어리석은짓은 차라리 하지 않은것만 못하다.

괴뢰들이 떠들어댄 《국방개혁》이라는것도 마찬가지이다.

《국방개혁》이 그 무슨 괴뢰군의 《독자성》과 《군사적우세》를 위한것이라고 하지만 그것은 빛좋은 개살구에 지나지 않는다.미제침략군에 군사지휘권을 통채로 내맡기고 미국상전에게 안보를 구걸하고있는자들이 《국방개혁》에 대해 운운하는것부터가 격에 어울리지 않는다.

괴뢰들이 《국방개혁》의 간판을 내걸고 무엇을 할듯이 분주탕을 피우지만 그것은 언제 가도 실현될수 없는 망상이다.괴뢰호전광들이 아무리 《국방개혁》을 웨쳐대도 미국의 북침전쟁대포밥으로, 총알받이로 내몰려야 하는 그 가련한 운명은 절대로 달라질수 없다.

괴뢰들이 《국군의 날 기념식》에서 《북도발》이라는것을 또다시 입에 올리며 우리에 대한 적대감을 고취하고 나중에는 《응징》나발까지 불어댄것은 골수에 배긴 북침야망의 뚜렷한 발로이다.

더우기 스쳐지날수 없는것은 이번 반공화국광대극이 우리의 핵무력강화조치를 걸고 괴뢰호전광들이 미핵전략자산들의 조선반도전개를 극구 애걸하면서 상전과 야합하여 북침전쟁도발소동에 그 어느때보다 미쳐날뛰고있는 때에 벌어진것이다.괴뢰들이 주인 믿고 날뛰는 삽살개처럼 미국의 핵전략자산들에 기대를 걸면서 물인지 불인지 모르고 대책없는 객기를 부리는것은 가뜩이나 첨예한 조선반도정세를 최악의 폭발계선에로 몰아가는 용납 못할 매국반역행위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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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초불투쟁은 결코 끝나지 않았다

주체106(2017)년 10월 7일 로동신문

 

온갖 죄악으로 가득찬 박근혜《정권》을 기어이 끝장낼 의지밑에 남조선인민들이 항거의 초불을 추켜든 때로부터 1년이 되여오고있다.

《박근혜퇴진》의 함성이 남녘땅도처에서 터져나오는 속에 각계각층의 광범한 군중이 130여일동안 줄기차게 벌린 초불항쟁은 드디여 희세의 악녀 박근혜를 권력의 자리에서 내쫓고 보수패당을 멸망의 나락에 몰아넣었다.

남조선인민들의 대중적인 초불항쟁은 역적패당에 의해 더럽혀진 정치풍토를 갈아엎고 사회적정의와 진보를 이룩하기 위한 의로운 투쟁이였다.하지만 남조선인민들의 초불항쟁은 응당한 결과에로 이어지지 못하였다.각계층 인민들이 추켜든 초불의 힘에 의해 박근혜《정권》은 무너졌으나 외세가 없고 민주화된 세상, 통일된 세상에서 인간답게 살려는 남조선인민들의 념원은 오늘도 이전과 마찬가지로 처참히 짓밟히고있다.

남조선에서 초불투쟁성과들이 파괴되는 속에 보수《정권》의 반역정책들이 그대로 되풀이되고있는것이 엄연한 현실이다.이것은 초불민심을 대변한다고 하면서 등장한 현 남조선집권세력의 배신적망동의 필연적결과이다.

현 남조선집권세력은 친미사대와 외세의존에 있어서 이전 보수《정권》들을 찜쪄먹는 매국역적들이다.한때 《대통령》으로 당선되면 평양에 먼저 가겠다, 미국에 대해서도 《아니》라고 말할수 있어야 한다고 호기를 부리며 지지표를 긁어모았던 현 남조선집권자는 정작 청와대를 차지하게 되자 언제 그런 말을 했던가싶게 동족을 외면하고 대양건너 미국부터 찾아가 상전들을 《은인》으로 괴여올리며 《동맹》강화와 긴밀한 《대북압박공조》를 청탁하는 쓸개빠진 망동을 부리였다.

남조선인민들이 한사코 반대한 《싸드》배치문제도 마찬가지이다.

남조선집권자가 《싸드》배치에 대해 반대립장을 취했었다는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집권후에도 한동안은 그 무슨 《절차적정당성》과 《환경영향평가》 등을 운운하며 《싸드》배치에 대해 애매한 태도를 보였다.하지만 미국과 보수패거리들의 압력이 강화되자 《싸드》배치와 관련한 《기존합의를 되돌리지 않을것》이라고 떠벌이며 초불민심을 완전히 배신하였다.그리고 동족의 정당한 핵억제력강화조치를 구실로 인민들의 항거를 경찰깡패들을 내몰아 무차별적으로 진압하며 《싸드》발사대추가배치를 끝내 강행하였다.이것은 전쟁을 반대하고 평화를 바라는 초불민심을 짓밟는 용납 못할 친미역적행위이다.친미사대와 외세의존의 악습을 드러내며 미국의 전쟁괴물인 《싸드》를 끌어들여 남조선을 주변대국들의 핵대결장으로 만들고 조선반도의 긴장상태를 더한층 격화시킨 현 남조선당국을 인민들은 결코 용서치 않을것이다.

현 남조선집권세력은 외세를 등에 업고 동족대결에 미쳐날뛴 박근혜《정권》의 반역적죄악을 그대로 재현하고있다.현 남조선집권세력은 《최대의 압박과 관여》라는 트럼프행정부의 대조선정책이 저들의 《대북정책》과 《조화를 잘 이룬다.》고 쾌재를 올리면서 상전과 야합하여 반공화국압살책동에 미쳐날뛰였다.괴뢰들은 자위적국방력강화를 위한 우리의 정당한 조치들에 대해 《도발》과 《위협》으로 악랄하게 걸고들며 《북핵페기》의 간판밑에 미국을 비롯한 외세와 야합하여 반공화국제재소동에 기승을 부리였다.괴뢰들이 그 무슨 《초강력제재》에 대해 고아대며 유엔의 날강도적인 대조선《제재결의》조작에 미쳐날뛴것은 동족압살에 환장한 매국역적들의 추악한 몰골을 그대로 보여주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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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평 : 전쟁광들의 파렴치한 《도발》타령

주체106(2017)년 10월 7일 로동신문

 

도적이 도적이야 한다는 말이 있다.《북이 추가도발할수 있다.》는 여론을 내돌리면서 분주탕을 피워대고있는 괴뢰들의 꼴이 그 격이다.

얼마전 괴뢰합동참모본부 의장 정경두는 최전연일대를 주린 개처럼 싸다니면서 《북의 추가도발가능성》에 따른 《대비태세점검》놀음을 벌려놓았다.한편 괴뢰해군참모총장, 공군참모총장도 서해 5개 섬일대에 코를 들이밀고 《어떠한 도발도 격퇴》할수 있는 《확고한 전투준비태세》를 갖추라고 졸개들을 다그어댔다.

지금 괴뢰호전광들은 《북의 추가도발》에 대해 그 어느때보다 요란하게 광고하면서 그 무슨 《집중적인 정밀감시》와 《대응태세유지》에 대해 피대를 돋구고있다.

까마귀 열두번 울어도 까욱소리뿐이라고 동족대결에 환장한 괴뢰들에게서 다른 소리가 나올리 만무하다.하지만 도발에 미친 괴뢰호전광들이 도리여 제편에서 우리를 걸고들며 군사적대결광기를 부리는것은 절대로 스쳐지날수 없다.

군사적도발은 북침전쟁열에 들뜬 괴뢰호전광들의 상투적수법이다.

현재 괴뢰들은 미국과 함께 10월 중순부터 조선동해상에서 《고강도련합훈련》이라는것을 강행하려고 획책하고있다.미핵항공모함 《로날드 레간》호와 핵잠수함 등 핵공격수단들이 대대적으로 투입되는 이 전쟁연습에서는 그 누구에 대한 《탐지와 추적, 요격》 등을 노린 훈련이 실전의 분위기속에서 강도높이 벌어질 예정이라고 한다.

특히 호전광들은 미핵항공모함이 해상군사분계선을 넘어 공해상까지 진출하여 《북을 압박할것》이라고 떠들어대고있다.

도발이라면 바로 이런것이 진짜도발이다.

괴뢰들이 《북의 추가도발》설을 내돌리며 우리에게 도발의 감투를 씌우려고 발광하고있지만 그런 유치한 술책은 통할수 없다.

《북의 추가도발》에 대해 적극 여론화하여 저들의 범죄적인 북침핵전쟁도발책동을 합리화하고 우리에 대한 군사적위협을 더한층 강화하려는것이 괴뢰패당의 흉심이다.현실은 조선반도에서 긴장을 격화시키고 핵전쟁위험을 고조시키는 도발자는 다름아닌 미국과 상전의 대조선압살책동에 적극 추종해나서고있는 괴뢰호전광들이라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지금 조선반도정세는 매우 첨예하다.

얼마전 감히 우리의 최고존엄을 모독하며 우리 국가의 《완전파괴》와 《절멸》이라는 미치광이나발을 공공연히 불어댄 트럼프는 그것으로도 성차지 않아 우리를 자극하고 위협하는 전쟁망언을 계속 줴쳐대고있다.리성과 분별력을 상실한 트럼프의 정신병적인 광태로 하여 지금 조선반도정세는 일촉즉발의 초긴장상태에 처해있다.

바로 이러한 때에 괴뢰호전광들은 《북의 추가도발》에 대해 고아대며 군사적대결에 열을 올림으로써 긴장격화를 더욱 부채질하고있다.이것은 북침전쟁도발의 불집을 터뜨리기 위한 고의적이며 계획적인 책동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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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보수패당의 죄악을 철저히 결산해야 한다

주체106(2017)년 10월 6일 로동신문

 

최근 남조선에서 리명박역도의 집권시기에 감행된 진보세력들에 대한 악랄한 탄압행위의 진상이 계속 드러나 각계층 인민들의 커다란 분노를 자아내고있다.

폭로된데 의하면 리명박역도는 집권후 괴뢰정보원 원장 원세훈을 끼고 정계와 언론계, 문화계, 학계 등 사회전반에 걸쳐 저들에게 반감을 가진 대상들에 대한 요시찰명단을 작성해놓고 청와대와 정보원, 군부, 극우보수단체들을 총동원하여 그들에 대한 탄압소동에 악랄하게 매달렸다.리명박패당은 진보적경향의 정치인들과 언론인, 문화예술인, 학자들을 온갖 비렬하고 악랄한 수법으로 탄압박해하면서 그들의 사회적영향력을 차단하며 활동을 제압하기 위해 미쳐날뛰였다.지어 그들을 《좌파》로, 《빨갱이》로 매도하면서 사회적으로 매장하기 위해 별의별 책동을 다하였다.

진보세력을 대상으로 한 저들의 범죄적인 음모정치, 폭압통치의 진면모가 낱낱이 드러나게 되자 당황망조한 리명박패당은 지금 뻔뻔스럽게도 저들의 죄악에 대해 아닌보살을 하면서 관련사실들을 몽땅 부인하는 추태를 부리고있다.그러나 역적배들은 그 어떤 오그랑수로써도 저들의 더러운 파쑈적몰골을 가리울수 없다.

리명박패당이 련이어 폭로되고있는 저들의 파쑈적범죄에 대해 부정해나서고있는것은 파렴치의 극치로서 반보수, 보수적페청산투쟁에 떨쳐나선 남조선인민들에 대한 참을수 없는 우롱이고 도전이다.그것은 안팎으로 궁지에 몰린자들의 앙탈질로서 남조선을 파쑈의 암흑천지로 만들어놓은 저들의 엄청난 죄악을 력사의 흑막속에 묻어놓고 파멸의 위기를 모면하기 위한 음흉한 술책이다.남조선인민들은 리명박역도를 비롯한 괴뢰보수패당의 발악적망동을 결코 묵과하지 않을것이다.

리명박역도가 집권기간 진보적인 단체들과 인사들을 악랄하게 탄압한것은 민주주의와 새 정치, 새 생활에 대한 남조선인민들의 지향과 요구를 철저히 짓밟은 용납 못할 특대형정치테로행위이다.

알려진바와 같이 미국의 비호밑에 민심을 교활하게 기만하는 수법으로 권력의 자리를 타고앉은 리명박역도는 《잃어버린 10년》을 되찾겠다고 떠들며 사회의 극우보수화를 적극 다그쳤다.괴뢰역도는 《보안법》은 물론 《방송법》과 《정보원법》, 《집시법》 등을 마구 휘두르는 한편 청와대에 폭압을 전문으로 하는 수석비서관제를 다시 내오고 정보원을 확대강화하는 등 독재체제를 한층 강화하였다.

이런 속에 각계층 인민들이 《더는 못살겠다.》, 《독재〈정권〉을 갈아엎자.》라고 웨치며 반역《정권》타도투쟁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자 악에 받친 리명박패당은 폭압의 예봉을 보수《정권》에 반기를 드는 진보세력에게로 돌리였다.

이로 하여 진보적인 단체, 인사들이 괴뢰정보원의 항시적인 감시와 박해를 당하고 공공기관들, 기업체들, 각급 학교들에서 량심적인 인사들이 《좌파》로 몰려 강제퇴직당하였다.사회적정의를 주장하는 언론인, 문화예술인들이 철창속에 끌려갔다.리명박역도의 집권시기 커다란 사회적물의를 일으킨 민간인불법사찰사건은 남조선을 인권과 민주주의의 페허지대로 만들고 자주, 민주, 통일을 주장하는 각계층 인민들을 무차별적으로 탄압한 파쑈교형리들의 죄악을 낱낱이 고발하고있다.

얼마전 남조선에서 드러난 리명박《정권》시기에 있은 진보적경향의 문화예술인들에 대한 괴뢰정보원의 탄압범죄는 빙산의 일각이다.덜미를 잡힌 정보원깡패들은 송사리에 불과하며 주되는 범죄자, 폭압의 왕초는 청와대에 틀고앉아 정치테로공작을 직접 지시하고 주도한 리명박역도이다.이자가 얼마나 독재통치에 열을 올렸으면 남조선인민들이 《야만과 광기의 공포정치》, 《민주주의를 죽이는 살인정치》 등으로 격분에 차서 단죄규탄하면서 괴뢰역도를 나치스도이췰란드의 히틀러에 비유하였겠는가.

리명박역도가 감행한 특대형정치테로범죄는 박근혜역도의 집권시기 계속 이어지고 더욱 극악해졌다.

《유신》독재자의 후예인 박근혜역도의 집권은 자주, 민주, 통일을 지향하는 남녘민심에 대한 악랄한 도전이였다.역도의 통치기간은 그야말로 《유신》독재미화와 함께 살기띤 파쑈폭압과 전횡의 련속이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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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반대, 평화보장을 주장

주체106(2017)년 10월 6일 로동신문

 

보도에 의하면 남조선의 평화협정운동본부, 민중민주당이 9월 26일 서울의 광화문주변에서 미국과 괴뢰당국에 전쟁책동을 중지하고 평화를 보장할것을 요구하는 긴급기자회견을 가지였다.

발언자들은 미국대통령 트럼프가 유엔무대에서 북을 《완전파괴》하겠다는 망발을 줴쳐댄데 대해 강력히 규탄하였다.

미국이 《을지 프리덤 가디언》북침전쟁연습, 《싸드》배치, 《대북제재》강화로 조선반도에서 전쟁위기를 고조시킨데 이어 《북파괴, 절멸위협》을 떠들어대며 핵전략폭격기출격 등으로 첨예한 군사적대결상태를 더욱 격화시키고있다고 그들은 단죄하였다.

그들은 미국이 북을 자극하는 망발을 중단하며 남조선에서 미군과 함께 《싸드》를 당장 철수시키라고 요구하였다.

전쟁이 발발하면 핵전쟁으로 번져지기때문에 무조건 반대한다고 그들은 주장하였다.

그러나 현 집권자가 북을 적대시하며 미국과 한속통이 되여 제재와 전쟁을 부추기고있다고 그들은 규탄하였다.

그들은 전쟁을 반대하고 평화보장을 요구하는 철야시위와 백악관앞에서의 트럼프규탄시위투쟁을 전개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기자회견에서는 성명이 랑독되였다.

성명은 미국대통령이 북에 대해 《완전파괴》, 《오래 가지 못하게 할것》이라는 가장 호전적인 망언을 늘어놓았다고 하면서 아무리 막말제조기로 악명높다고 해도 이것은 한계를 훨씬 넘어서고있다고 규탄하였다.

성명은 전쟁을 막고 평화와 통일을 이룩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미군이 남조선에서 나가야 하며 트럼프가 입을 다물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기자회견이 끝난 다음 단체들은 미국대사관에 항의문을 넘겨주었다.

 

* *

 

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대전본부가 9월 28일 대전시청앞에서 긴급기자회견을 가지고 전쟁을 반대하고 평화를 위한 민족공조를 주장하였다.

발언자들은 트럼프가 자국의 리익에 피눈이 되여 본토가 아니라면 어디에서라도 전쟁을 일으키겠다고 하였다고 하면서 조선반도에 조성된 첨예한 군사적긴장상태는 전적으로 미국에 책임이 있다고 단죄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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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대미추종이 몰아올것은 전쟁뿐이다

주체106(2017)년 10월 5일 로동신문

 

괴뢰들이 그 무슨 《전쟁반대》를 부르짖으며 《북의 도발중단》에 대해 피대를 돋구고있다.얼마전에도 유엔무대에 코를 들이민 남조선집권자는 《전쟁은 안된다.》고 하면서 《북핵포기》를 위한 국제사회의 《압박강화》를 떠들어댔다.그야말로 내외여론을 오도하는 파렴치한 망동이라고 해야 할것이다.

도대체 괴뢰들에게 《전쟁반대》와 《도발중단》을 떠들 체면이 있는가.조선반도정세를 전쟁발발국면에로 몰아가고있는 장본인이 과연 누구인가.

오늘 조선반도정세가 각일각 일촉즉발의 위기상태로 치닫고있는것은 미국의 북침핵전쟁도발책동에 적극 추종하는 현 남조선당국의 매국반역행위의 필연적결과이다.

대미추종은 남조선괴뢰들의 고질적인 악습이다.

친미사대와 외세의존에 환장한 남조선의 력대 통치배들은 누구라 할것없이 미국을 할애비로 섬기고 그의 발바닥을 핥으면서 민족의 존엄과 리익을 해치고 동족과 대결해왔다.이자들은 미국이 없이는 단 한시도 살수 없는듯이 생각하면서 미군의 남조선영구강점과 《동맹》강화를 애걸하고 그 대가로 인민들의 리익을 깡그리 팔아먹으면서 잔명을 부지하였다.

남조선의 현 집권세력도 마찬가지이다.남조선집권자가 한때 미국에 대해 《아니》라고 말할수 있어야 한다고 한것은 민심을 끌어당기기 위한 한갖 흉내내기에 불과하였다.그는 집권하자마자 자기의 친미사대근성과 대미추종의식을 고스란히 드러내면서 보수패거리들과 마찬가지로 미국에 《북핵문제해결을 위한 협력》과 《동맹》강화를 청탁하였다.남조선집권자가 얼마나 친미에 미쳤는가 하는것은 미국행각시 상전을 자기의 《은인》으로 추어올린것을 놓고도 잘 알수 있다.

미국이 남조선괴뢰들에 대해 《동맹자》라고 하면서 등을 두드려주는것은 그것들을 북침전쟁의 대포밥으로 써먹으려는 술책이다.얼마전 미국의 늙다리전쟁미치광이 트럼프가 《전쟁이 나도 조선반도에서 나는것이고 수천명이 죽어도 거기서 죽는것》이라는 망발을 줴친것도 괴뢰들을 총알받이로 내세워 북침야망을 실현하려는 미국의 흉심을 명백히 드러낸것이였다.

그런데도 현 남조선집권세력은 미국에 대한 맹목적인 환상과 의존심에 빠져 상전의 북침전쟁광란에 적극 편승해나서고있다.이것이 어떤 엄중한 후과를 빚어내고있는가 하는것은 현실이 말해주고있다.

남조선당국이 우리의 자위적인 핵억제력강화조치를 그 무슨 《도발》과 《위협》으로 걸고들면서 그에 《대응》한다는 구실밑에 미국과 야합하여 북침합동군사연습을 벌리는것은 조선반도의 긴장을 격화시키는 주되는 요인이다.알려진바와 같이 남조선괴뢰들은 핵무력고도화를 위해 우리가 다발적으로, 련발적으로 취하고있는 자위적조치들을 사사건건 걸고들면서 미국의 핵전략자산들을 대대적으로 끌어들여 도발적인 북침불장난소동을 지속적으로 벌려놓았다.지난 8월 괴뢰들이 미국과 함께 감행한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은 《작전계획 5015》에 따라 《참수작전》과 《비밀작전》 등의 수행절차와 실동능력을 숙달완성하기 위한 대규모적인 북침선제공격연습이였다.이 전쟁연습의 감행으로 조선반도정세는 삽시에 긴장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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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평 : 초불민심에 역행하는 불순한 야합

주체106(2017)년 10월 5일 로동신문

 

얼마전 남조선에서 《국민의 당》내의 안철수파가 《바른정당》의 일부 의원들과 결탁하여 그 무슨 《국민통합포럼》이라는 정책련대기구를 내왔다.이자들은 《국민통합포럼》을 내오게 된 취지가 선거제도개혁, 공공부문개혁, 경제활성화 등을 위한 정책과 법안들을 공동으로 작성하는것과 함께 당국의 주요법안추진에 대해 두 당이 련대하여 대응하는데 있다고 떠들어대고있다.

하지만 그것은 구차스러운 변명에 지나지 않는다.《국민통합포럼》이 남조선정계에 출현한것은 《철새정당》, 《배신자들의 구락부》로 비난받는 두 야당패거리들이 저들의 궁색한 처지를 모면하기 위해 벌린 더러운 정치적야합에 따른것이다.

원래 뿌리도 다르고 걸어온 길도 판이한 《국민의 당》과 《바른정당》것들이 한이불속에 든다는것자체가 어울리지 않는다.그럼에도 불구하고 《국민통합포럼》이 조작된것은 그 무슨 《중도》를 표방해온 《국민의 당》이 보수적페청산대상인 《바른정당》과 손을 잡았다는것을 공식화한것으로서 초불민심과 전라도지역의 지지세력에 대한 로골적인 배신행위이다.

지금 《국민통합포럼》것들은 두 세력이 《어깨를 겯고 정치판에 큰 변화》를 가져와야 한다고 하면서 정계개편을 실현하고 다음해의 지방자치제선거뿐아니라 다음번 《대통령》선거에서도 힘을 모을것이라고 고아대고있다.이것을 놓고서도 이자들이 과연 무엇을 노리고있는가 하는것을 잘 알수 있다.

권력야욕을 실현할수만 있다면 그 어떤짓도 가리지 않는 정치간상배들의 흉측스러운 몰골은 가리울수 없다.이번의 정치적야합을 통해 《새 정치》와 《혁신》을 떠들어온 안철수와 《국민의 당》패거리들은 당리당략과 권력욕에만 미쳐돌아가는 저들의 추악한 본색을 여실히 드러냈다.

《국민의 당》 대표 안철수로 말하면 정치계에 나섰을 때부터 《정체가 모호한 인물》로 알려진자이다.그는 《제3의 길》이라는 간판을 내걸고 진보와 보수사이에서 량다리치기를 하면서 너절한 정치협잡행위를 일삼았다.지난 괴뢰대통령선거당시 《혁신》을 위해서는 《악마와도 손을 잡겠다.》고 줴쳐대여 여론의 강한 비난을 받은자들이 바로 안철수패거리이다.그 본심이 어디 가겠는가.

보수야당과 야합해서라도 침체상태에 빠진 당을 추세우고 다음해의 지방자치제선거에서 존재감을 시위하는것과 함께 현 당국의 《국정》운영에 제동을 걸고 몸값을 올려 권력야망을 기어코 실현하자는것이 안철수와 《국민의 당》패거리들의 흉심이다.살구멍을 열기 위해 이제는 다 망한 《바른정당》것들에게 손을 내밀어야 하는 《국민의 당》의 신세도 가련하기 그지없다.

《국민의 당》과 《바른정당》의 결탁이 력사의 심판을 받고 파멸의 위기에 몰린 보수패거리들에게 숨통을 열 기회를 조성해주고 종당에는 초불투쟁의 성과마저 짓밟는 엄중한 결과에로 이어지게 될것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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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의 북침전쟁책동 규탄

주체106(2017)년 10월 5일 로동신문

 

보도에 의하면 9월 28일 남조선의 각계층 단체들이 서울의 탑골공원에서 집회를 가지고 미국과 괴뢰당국의 북침전쟁책동을 규탄하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최근 트럼프가 북에 대해 《완전파괴》망언을 한 이후에도 계속 조선반도를 대상으로 한 《모든 전쟁준비가 완료되였다.》는 등의 위협과 공갈을 그치지 않고있으며 저들의 《대통령행정명령》과 국내법을 가지고 주권국가를 대상으로 제재의 도수를 더욱 높이고있는데 대해 언급하였다.

미국이 도대체 무슨 권리로 주권국가를 붕괴시키려 하는지 리해할수 없다고 하면서 그들은 이러한 문제들은 마땅히 유엔에서 바로 잡혀야 할것이지만 유엔은 한갖 미국의 꼭두각시가 되여버렸다고 성토하였다.

그들은 더우기 남조선 현 집권세력들이 트럼프의 망언에 동조하다 못해 《참수작전》에 동원될 인력을 실은 수송기가 포함된 《B-1B》전략폭격기편대의 조선반도령공통과를 미국에 합의해준 사실을 까밝혔다.

왜 조선반도가 항시적으로 전쟁위기에 시달려야 하는지 미국의 실체를 통해 알수 있다고 하면서 사느냐 죽느냐, 전쟁이냐 평화냐 하는 갈림길에 서있는 지금 반미반전투쟁으로 평화와 통일을 이룩하는데 적극 떨쳐나서야 할것이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 *

 

남조선신문 《로동과 세계》에 의하면 9월 25일 서울의 미국대사관앞에서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 민주로총, 《싸드》배치반대 김천시민대책위원회, 소성리《싸드》철회 성주주민대책위원회를 비롯한 13개 단체들이 기자회견을 가지고 조선반도에 조성된 핵전쟁위험을 해소할것을 요구하였다.

발언자들은 조선반도에서 또다시 전쟁이 일어나는것을 어떤 경우에도 용납해서는 안된다고 말하였다.

《정부》가 더이상 미국의 대변자노릇을 하지 말고 민중의 생명과 안전을 책임지는 자세로 나와야 한다고 하면서 그들은 미국과의 합동군사연습을 중지할데 대한 립장을 밝힐것을 요구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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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긴장격화의 책임에서 벗어날수 없다

주체106(2017)년 10월 4일 로동신문

 

오늘 조선반도정세는 극도로 첨예하다.언제 핵전쟁의 불길이 치솟을지 알수 없는 최악의 위기국면이 조성되고있다.이것은 전적으로 미국과 그에 추종하는 남조선괴뢰들의 도발적망동에 기인된다.

우리 공화국의 종합적국력과 전략적지위가 최상의 경지에 올라선 눈부신 현실앞에 당황망조한 미국은 《북핵위협》나발을 미친듯이 불어대며 반공화국제재와 군사적위협공갈에 그 어느때보다 발악적으로 매여달리고있다.얼마전 유엔의 거수기들을 발동하여 사상 류례없이 야만적인 대조선《제재결의》를 조작해낸 미국은 《군사적선택안》이라는것을 다시 꺼내들고 우리를 어째보려고 필사적으로 발악하고있다.이런 속에 미국의 전쟁미치광이 트럼프는 얼마전 우리 국가의 《완전파괴》라는 전대미문의 망발을 줴쳐대면서 조선반도에서 핵전쟁의 불집을 기어이 터치려는 흉악한 기도를 숨김없이 드러내놓았다.

대미추종과 동족대결에 환장한 남조선괴뢰들도 우리의 자위적인 핵억제력강화조치를 《도발》과 《위협》으로 걸고들며 《싸드》발사대추가배치를 강행하였는가 하면 트럼프의 전쟁폭언을 환영하면서 미핵전략자산들의 조선반도전개를 구걸하고 첨단군사장비들을 마구 끌어들이고있다.한편 《최고의 압박》, 《초강도대북제재》에 대해 고아대면서 외세와 공모결탁하여 반공화국제재압박소동에 미쳐날뛰고있다.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의 무모한 반공화국압살책동으로 하여 조선반도에는 임의의 시각에 핵전쟁이 일어날수 있는 일촉즉발의 초긴장상태가 조성되고있다.오늘의 엄중한 사태는 미국의 침략과 간섭, 남조선의 반통일세력을 청산하지 않고서는 온 민족이 핵전쟁의 위험에서 벗어날수 없고 자주통일의 길도 열어나갈수 없다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사상 최악의 단계에 이른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의 반공화국압살책동을 짓부셔버려야 조선반도의 긴장완화와 평화, 자주통일의 넓은 길이 열리게 된다.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과 북침전쟁도발책동은 우리 민족의 운명을 위협하고 조선반도의 평화를 파괴하는 근원이다.

미제는 조선반도를 아시아대륙침략의 교두보로 틀어쥐려는 범죄적기도밑에 지난 세기 중엽 남조선을 비법적으로 강점하였으며 그를 발판으로 하여 우리 공화국에 대한 침략책동에 집요하게 매달려왔다.미국이 지난 세기 50년대에 조선전쟁을 도발하고 정전이후 세기와 년대를 이어가며 북침불장난소동을 끊임없이 벌려온것은 조선반도의 평화를 란폭하게 유린하는 장본인이 누구인가 하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미국의 대조선침략책동은 포악무도한 트럼프행정부의 출현으로 극도에 달하고있다.트럼프패당은 《최대의 압박과 관여》라는 악명높은 대조선정책을 내걸고 우리 공화국에 대한 경제, 외교적압박과 봉쇄의 강도를 전례없이 높이는 한편 방대한 침략무력을 동원하여 북침핵선제공격을 노린 군사적도발책동에 미친듯이 매달리고있다.트럼프가 우리에 대해 《화염과 분노》, 《완전파괴》라는 미친 폭언을 줴치고 그아래것들이 그 무슨 《군사적선택안》에 대해 중구난방으로 떠들어대는것은 미국의 북침핵전쟁도발기도가 이미 실천단계에 들어서고있다는것을 말해준다.현 미행정부의 무지막지한 대결광기는 조선반도정세를 핵전쟁접경에로 바싹 몰아가고있으며 겨레의 운명을 엄중히 위협하고있다.

미국의 반공화국압살책동에 적극 추종하는 남조선괴뢰들의 망동은 북남관계파국을 심화시키고 핵전쟁발발위험을 더한층 고조시키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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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대결정책이 빚어낸 집안싸움

주체106(2017)년 10월 4일 로동신문

 

남조선당국이 그 무슨 묘책이라도 되는듯이 광고해온 《대화와 압박병행》이라는 《대북정책》이 집권세력내부에서 심각한 갈등과 마찰을 빚어내고있다.현 남조선집권자의 《대북정책》추진을 보좌한다고 하는자들이 《대화와 압박병행》과 관련하여 저마끔 자기들의 주장을 고집하며 싱갱이질을 벌리고있는것이다.

괴뢰청와대 안보실장, 외교부 장관, 국방부 장관 등 악질대결분자들은 《대북정책》에서 《북핵문제해결》이 우선이라고 떠들면서 미국, 일본과의 공조강화와 《초강력제재압박》을 고집하고있다.한편 괴뢰청와대 비서실장, 통일부 장관, 청와대 통일외교안보특별보좌관 등은 《대북강경일변도정책》으로 나가다가는 조미대화가 이루어질 경우 남조선이 완전한 외교적고립에 빠질수 있다고 하면서 《대화재개를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주장하고있다.이들은 《초강력제재압박》에만 기대를 거는자들이 《〈대통령〉을 막다른 골목에 몰아가고있다.》고 내놓고 비난하고있다.

이런 속에 얼마전 괴뢰국방부 장관 송영무와 청와대 통일외교안보특별보좌관 문정인사이에 서로 얼굴까지 붉히며 물고뜯는 아귀다툼놀음이 벌어졌다.발단은 송영무역도가 《국회》에서 마구 내뱉은 《참수작전》폭언이다.이와 관련하여 문정인이 적절치 못했다고 비난하자 발끈한 송영무역도는 《문정인을 통일외교안보특별보좌관으로 생각하지 않는다.》, 《상대할 사람이 아니다.》라고 인신공격까지 해대며 속에 품었던 거부감을 로골적으로 드러냈다.그 싸움질이 얼마나 처참했던지 나중에는 청와대가 개입하여 말리지 않을수 없었다.

그뿐이 아니다.괴뢰외교부 장관 강경화를 비롯한 대결광신자들은 인도주의문제와 관련하여 지금은 《북에 보다 강도높은 제재와 압박을 가해야 할 때》라고 아부재기를 치면서 한사코 왼새끼를 꼬고있다.

괴뢰집권세력이 《대북정책》을 놓고 서로 옥신각신하면서 제 목소리만 내고있는것과 관련하여 남조선언론들과 전문가들은 《현 〈정부〉의 통일외교안보팀이 집안싸움에 빠졌다.》고 비난하고있다.《자유한국당》, 《국민의 당》을 비롯한 야당것들은 《통일외교안보팀의 전면쇄신》과 《청와대 교통정리》를 운운하며 때를 만난듯이 현 집권세력을 공격하고있다.괴뢰보수패거리들은 송영무가 《국회》에서 《참수작전》폭언을 줴친데 대해 극구 비호두둔하면서 문정인의 사퇴까지 요구해나서고있다.

이러한 사태는 현 남조선집권세력이 처한 심각한 정치적위기의 집중적표현인 동시에 황당하기 그지없는 《대북정책》이 안고있는 모순의 필연적산물이다.

알려진바와 같이 현 남조선집권자가 들고나온 《대북정책》은 《북핵문제해결》을 목표로 내세우고 《대화와 압박을 병행》한다는것으로서 사실상 모순으로 가득찬 실현불가능한 정책이다.오죽했으면 남조선 각계가 현 당국의 《대북정책》에 대해 《똑똑한 목표도 없이 오락가락하는 정책》, 《미국상전의 비위를 맞추기 위한 정책》, 《허황하고 주제넘은 주장을 담은 정책》 등으로 비난해왔겠는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조선당국자들은 《최대의 압박과 관여》라는 트럼프의 대조선정책이 저들의 《대북정책》과 《조화를 잘 이룬다.》고 쾌재를 올리면서 상전과 야합하여 반공화국압살책동에 미쳐날뛰였다.

괴뢰들은 동족의 자위적인 핵억제력강화조치를 악랄하게 걸고들며 외세와 야합하여 반공화국제재소동에 기승을 부리였다.《초강력제재》의 간판밑에 유엔에서의 사상 류례없는 대조선《제재결의》조작에 발벗고나서고 그 무슨 《독자제재》까지 외워대며 동족을 압살하려고 광기를 부린것이 바로 현 남조선집권세력이다.한편 괴뢰들은 《북핵위협》에 대해 고아대며 미국과의 각종 합동군사연습을 련이어 벌려놓았는가 하면 상전에게 핵전략자산들의 조선반도전개와 미싸일탄두중량제한해제를 애걸하고 무력증강책동에 박차를 가하면서 정세를 핵전쟁발발국면에로 바싹 몰아갔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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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평 : 미국산 미친개들의 가증스러운 추태

주체106(2017)년 10월 3일 로동신문

 

요즘 미국상전만 쳐다보며 제 처지도 모르고 분주히 들까부는 남조선괴뢰들이 우리에게 또다시 도발을 걸었다.우리 외무상이 유엔총회에서 미국의 전쟁미치광이 트럼프를 단죄하면서 한 연설을 악랄하게 걸고든것이다.

더불어민주당패거리들은 우리가 《국제사회를 대상으로 협박》하고 《평화를 위협》하였다고 터무니없이 걸고들면서 나중에는 《사과》해야 한다는 넉두리질까지 해댔다.《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야당것들은 우리 외무상이 자위적핵억제력보유의 정당성을 주장한데 대해 《억지와 생트집》, 《적반하장의 극치》라고 헐뜯으면서 입에 담지 못할 악담들을 마구 내뱉았다.

트럼프가 유엔총회에서 우리 국가의 《완전파괴》에 대해 줴쳐댄것은 우리 민족은 물론 온 세계의 강력한 규탄을 자아내고있다.세계 여러 나라 수반들과 고위정객들, 외신들과 전문가들 지어 미국내에서까지 《유엔을 전쟁위협무대로 만든 망발》, 《가장 흉악한 연설》, 《불량배》, 《미치광이》, 《몽유병환자》라는 비난과 조소의 목소리들이 몰방으로 터져나오고있다.

사실상 트럼프는 말폭탄이 아니라 핵폭탄에 맞아 뒈져도 할 소리가 없게 되여있다.이런 늙다리미치광이의 뒤나 씻어주며 그의 파수군노릇을 하는 괴뢰들이 참으로 꼴사납기 그지없다.

괴뢰들이 우리 외무상의 연설과 관련하여 그 무슨 《협박》과 《위협》에 대해 떠들었는데 입은 삐뚤어져도 주라는 바로 불어야 한다.

상식과 정서가 온전치 못한데로부터 상대도 가늠하지 못하고 말귀도 알아듣지 못하는 정신병자가 미국의 핵단추를 쥐고있는것이야말로 국제평화와 안전에 대한 최대의 위협이다.당당한 주권국가에 대해 《화염과 분노》, 《완전파괴》폭언을 서슴지 않는 이것보다 더 큰 위협이 또 어디에 있겠는가.

괴뢰들이 우리가 핵억제력보유의 정당성을 주장한것을 놓고 제편에서 걸고든것은 더욱 격분을 자아낸다.진짜 생억지를 부리는것은 미국상전에 대한 맹목적인 추종으로 사물현상에 대한 판별능력을 잃은지 오랜 괴뢰들자신이다.

우리는 미국의 날로 엄중해지는 북침핵전쟁도발책동에 대처하여 나라의 자주권과 생존권을 수호하고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굳건히 지키기 위해 자위적수단으로서 핵을 보유하였다.우리의 국가핵무력은 철두철미 미국의 핵위협공갈책동을 끝장내기 위한 전쟁억제력이며 최종목표는 미국과 힘의 균형을 이루는것이다.

미국의 강권과 전횡이 살판치고 국제적정의가 실현되지 않는 한 오직 힘에는 힘으로 맞서야 하며 폭제의 핵은 정의의 핵마치로 짓부셔버려야 한다는것이 현실이 보여주는 철리이다.우리가 자위적핵억제력을 비상히 강화해오지 않았더라면 조선반도에서는 이미 핵전쟁의 불길이 치솟았을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괴뢰들이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전을 담보해주는 우리의 핵억제력을 악의에 차서 비방하고있는것은 저들이 친미사대광증으로 눈이 멀어 객관적인 현실도 바로 보지 못하는 천하의 바보들이라는것을 스스로 드러내는것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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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평 : 미국의 충견, 더러운 전쟁사환군

주체106(2017)년 10월 2일 로동신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 성명에 혼비백산한 괴뢰들이 분별을 잃고 날뛰고있다.

괴뢰외교부 장관 강경화는 유엔총회기간 쩍하면 《제재결의》의 완전한 리행으로 《북에 중대한 타격》을 주어야 한다, 《정권의 진로를 수정》하도록 압박해야 한다는 악담을 내뱉았다.이런 속에 미국행각을 마치고 돌아온 남조선집권자는 부랴부랴 《안전보장회의 전체회의》라는것을 열고 《북의 고강도도발이 예상》된다고 피대를 돋구면서 《추가도발억제방안》이라는것을 모의하는 놀음을 벌리였다.한편 괴뢰들은 그 무슨 《련합방위태세강화》를 운운하며 미핵전략자산들의 조선반도전개를 구걸하고 최신무장장비들의 구입에 본격적으로 매달리고있다.우리의 대미초강경립장과 관련한 남조선괴뢰들의 너절한 추태는 미국의 충견, 전쟁하수인의 정체와 본색을 더욱 여실히 드러낸 반민족적범죄행위이며 상전인 늙다리깡패와 같이 우리의 최고존엄을 걸고드는 특대형도발이다.

괴뢰패당이 친미사대의식이 골수에 꽉 들어찬 추악한 매국노, 미국상전의 장단에 덮어놓고 맞장구를 치는 주대없는 시라소니들이라는것은 모르는바 아니다.그러나 동족의 《절멸》을 공공연히 줴쳐댄 트럼프의 미친 폭언을 로골적으로 두둔하다 못해 우리의 대미초강경립장을 악랄하게 걸고들며 반공화국대결에 더욱더 기승을 부리는 괴뢰들의 망동은 온 겨레의 치솟는 분노를 자아내고있다.

트럼프가 《최대의 압박과 관여》라는 새로운 대조선정책을 내걸고 반공화국제재압박의 강도를 사상 최대로 높여왔다는것은 주지의 사실이다.미제가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여 벌려놓고있는 정치외교적압박과 야만적인 경제제재, 군사적위협은 조미대결사에 일찌기 있어본적이 없는 전대미문의 압살책동이다.바로 이런 정세하에서 트럼프가 우리 국가의 《완전파괴》와 《절멸》이라는 무지막지한 미치광이나발을 불어댄것은 전쟁도발기도의 뚜렷한 발로로서 우리에 대한 로골적인 선전포고가 아닐수 없다.미제전쟁괴수의 정신병적인 광태가 우리 민족에게 어떤 몸서리치는 참화를 몰아오겠는지는 누구에게나 명백하다.

오늘의 엄중한 사태앞에서 민족의 운명을 조금이라도 걱정하는 사람이라면 응당 트럼프패거리들의 위험한 망동에 반기를 들어야 한다.그러나 괴뢰들은 보다싶이 전쟁미치광이들의 편에 서서 동족에 대한 적대감을 그대로 드러내면서 《추가도발억제》의 간판밑에 상전과 야합하여 군사적도발에 열을 올리고있다.괴뢰들의 이런 비굴한 대미추종행위는 결국 미국의 북침전쟁도발책동을 부채질하여 조선반도와 지역의 정세를 격화시키고 전쟁위기를 더욱 고조시키는 후과밖에 빚어낼것이 없다.

자기 민족보다 외세를 우선시하고 무작정 미국의 비위를 맞추며 동족을 헐뜯는 천하의 역적들이 그 무슨 《대화》와 《남북관계개선》을 떠벌이는것이야말로 언어도단이며 내외여론에 대한 참을수 없는 우롱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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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감출수 없는 살인마들의 죄악

주체106(2017)년 10월 2일 로동신문

 

최근 남조선에서 광주인민봉기당시 항쟁용사들과 시민들을 무차별적으로 학살하고 그 진상을 숨기기 위해 시신들을 비밀리에 파묻어버린 전두환군사깡패들의 범죄만행자료들이 새롭게 드러나 각계의 경악을 자아내고있다.

남조선언론들이 보도한 어느 한 보고서에는 괴뢰군공수특전대에 소속되여 광주인민봉기진압에 동원되였던 한 사병이 자기가 직접 봉기자들의 시신을 매장했다고 자백한 내용이 들어있다.보고서에 의하면 1980년 5월 21일 그가 속한 부대는 화물차에 싣고온 봉기자들을 광주교도소창고에 집단적으로 가두어넣고 다음날 새벽 죽은 사람들의 시체를 장교의 지시에 따라 교도소건물앞 소나무숲에 매장하였다.

광주인민봉기당시 광주교도소에서 교도관으로 있던자도 《계엄군이 며칠동안 군용차에 시신들을 싣고와 교도소의 여러곳에 몰래 매장하는것을 목격하였다.》고 하면서 그 장소로 교도소내의 세곳을 지목하였다.당시 교도소에 갇혀있던 한 수감자는 사병들이 굴착기를 비롯한 중기계들을 동원하여 땅을 파고 봉기자들의 시신을 묻어버리였다고 증언하였다.

광주대학살만행에 참가하였던 괴뢰군공수특전대의 사병이 저들의 범죄행위에 대해 실토한 자료도 있다.그에 의하면 이 부대의 야수들은 1980년 5월 23일 달리고있는 소형뻐스에 사격을 가하여 10여명을 학살하는 만행을 저질렀다.사병은 그때 자기들이 소형뻐스에서 살아남은 부상자들을 사살한 후 주변마을뒤산에 매장했다고 말하였다.

광주인민봉기당시 전두환일당이 감행한 치떨리는 만행자료들이 계속 드러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남조선의 5.18기념재단은 행방불명된 봉기희생자들의 유해를 끝까지 찾아내여 대학살범죄의 진상을 만천하에 고발할것이라고 선언하고 본격적인 조사발굴사업에 착수하였다.단체는 당시 괴뢰군공수특전대의 주둔지였던 광주교도소주변에 대한 구체적인 조사와 함께 암매장지로 추측되는 여러 지역에 대한 유해발굴사업을 동시에 진행하고있다.

이 단체는 이미 15년전부터 광주인민봉기희생자들에 대한 유해발굴사업을 진행하여왔다.그러나 괴뢰보수패당의 방해책동으로 하여 발굴사업에서 전진을 가져오지 못하였다.

남조선의 친미보수패거리들은 광주인민봉기당시 저들이 저지른 살륙만행의 진상을 가리우기 위해 봉기를 《종북세력들의 폭동》으로 몰아대며 희생자들을 모독하고 전두환역도의 죄악을 비호두둔하는 망동을 부리였다.

하지만 그것은 부질없는 발광이였다.광주에서 사상 류례없는 대학살만행을 저지른 미국과 전두환일당의 천인공노할 죄악을 반드시 결산하려는 남조선인민들의 의지는 결코 꺾을수 없었다.특히 괴뢰보수패당이 남긴 온갖 적페들을 청산하기 위한 투쟁이 고조되고있는 지금 광주대학살만행의 진상을 철저히 규명하고 범죄자들을 징벌하기 위한 각계의 움직임은 그 어느때보다 활발해지고있다.

광주의 봉기자들과 시민들에 대한 괴뢰군부깡패들의 몸서리치는 살륙만행을 립증하는 자료들이 계속 드러나고있는 속에 남조선의 각계 시민사회단체들과 인민들은 대학살만행의 진상을 밝혀내고 살인주모자들을 엄벌에 처할것을 강력히 요구하고있다.얼마전 5.18력사외곡대책위원회는 광주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광주대학살만행의 진상을 하루빨리 규명해야 하며 전두환역도가 민간인학살책임을 인정하고 력사와 민중앞에 사죄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그러면서 《국회》가 《5.18진상규명 및 외곡근절 특별법》을 시급히 통과시켜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어느 한 청년단체도 서울에 있는 전두환역도의 집앞에서 극악한 살인마의 재구속과 처벌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지였다.여기에서 발언자들은 전두환이 천추에 용납 못할 대학살만행을 저지르고도 사죄하고 용서를 빌 대신 《회상록》이라는데서 파렴치하게도 봉기자들에 대한 발포명령이나 무차별적인 살상은 없었다는 거짓말을 늘어놓았다고 까밝히면서 역도를 당장 구속수사할것을 주장하였다.그들은 역도뿐이 아니라 대학살에 가담한자들을 모두 징벌할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력사의 진실은 지울수도 감출수도 없는 법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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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평 : 상전의 전쟁광기를 부채질하는 하수인

주체106(2017)년 10월 1일 로동신문

 

남조선집권자가 미국의 늙다리깡패 트럼프의 무지막지한 폭언으로 무섭게 격앙된 우리 인민의 분노를 더한층 폭발시키는 천하의 얼간망둥이짓을 하였다.이번 유엔총회참가를 위해 미국으로 날아간 남조선집권자는 미, 일상전들과의 《정상회담》이라는데서 트럼프의 극악무도한 반공화국망발에 대해 《높이 평가》한다고 하면서 역스러운 아첨질을 해댔다.나중에는 그 무슨 《큰 효과가 있을것》이라고 상전의 정신병적인 광태를 낯뜨겁게 괴여올리는 추태까지 부리였다.이것이 과연 리성있는 처신인가.트럼프가 얼마나 위험한 전쟁광신자인가 하는것은 세상이 다 알고있다.

트럼프가 유엔무대에서 우리 국가의 《완전파괴》와 《절멸》이라는 전대미문의 폭언을 거침없이 쏟아낸것은 우리 국가의 존재자체를 부정하고 모욕하며 우리 공화국을 아예 없애버리겠다는 력사상 가장 포악한 선전포고로 된다.그것이 어떤 엄중한 후과에로 이어지겠는가 하는것은 삼척동자에게도 뻔한노릇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조선집권자는 트럼프의 경악스러운 나발에 대해 항변 한마디 하기는 고사하고 오히려 《높이 평가》한다고 추어주는 쓸개빠진짓을 하였다.이것은 우리의 최고존엄을 건드리고 우리 민족을 핵전쟁의 참화속에 몰아넣으려는 미제전쟁괴수의 선전포고에 찬동해나선 반민족적범죄행위이다.

우리 공화국을 침략하기 위한 미국의 핵전쟁책동이 오늘과 같이 엄중한 단계에 이른적은 일찌기 없었다.우리의 자위적인 핵억제력강화조치를 터무니없이 《도발》과 《위협》으로 걸고들면서 그것을 구실로 군사적도발에 광분하는 미제의 호전적망동은 전례없는것이다.

우리의 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 《화성-12》형발사에 기겁한 미행정부의 우두머리들은 《군사적대응이 불가피하게 되였다.》, 《국방장관에게 넘겨야 한다.》고 피대를 돋구면서 저저마다 맞장구를 치고있다.우리 국가의 《완전파괴》라는 트럼프의 미치광이나발은 바로 이런 속에 터져나왔다.사태는 미국이 우리 공화국을 군사적으로 압살하기 위해 북침핵전쟁도발의 길에 나서고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조선반도정세가 각일각 일촉즉발의 위기상태에로 치닫고있는 지금 남조선 각계는 트럼프와 그 패거리들의 전쟁망언들을 준렬히 단죄규탄하고있다.미국의 분별없는 망동이 빚어낼 파국적후과에 대해 너무도 잘 알고있는 남조선인민들은 조선반도는 《미국의 전쟁놀이터가 아니다.》, 《트럼프는 전쟁을 일으키는 폭언을 중지하고 당장 살인장비들을 철수시키라.》고 하면서 항의규탄의 목소리를 높이고있다.

지금이야말로 조선민족의 피와 넋을 지닌 모든 사람들이 이 땅에 핵전쟁의 재난을 미친듯이 몰아오는 미국을 폭로단죄하고 트럼프패거리들의 북침전쟁광란을 짓부시기 위한 반미반전투쟁에 총궐기해나서야 할 때이다.

하지만 괴뢰들은 현실의 요구와 초불민심의 평화지향을 거역하며 트럼프의 폭언을 적극 지지해나섬으로써 상전의 북침전쟁광기를 부채질하는 매국역적행위를 서슴없이 저지르고있다.그것이 우리 민족을 멸살시키려는 트럼프패당의 반인륜적인 책동을 부추기는 천추에 용납 못할 죄악으로 된다는것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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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보수패당은 철저한 청산대상

주체106(2017)년 10월 1일 로동신문

 

박근혜의 비참한 종말은 역도에 대한 민심의 준엄한 심판인 동시에 천하의 악녀를 등에 업고 사대매국과 동족대결, 반인민적악정과 파쑈독재통치에 미쳐날뛴 괴뢰보수패당에 대한 징벌이다.

박근혜《정권》은 남조선인민들과 온 민족앞에 천추에 씻지 못할 만고죄악을 저지른 력대 가장 추악한 오물《정권》, 썩어문드러진 악성종물, 들출수록 악취풍기는 부패서식장이였다.

역적패당이 권력의 자리에 틀고앉아 한짓이란 남조선을 중세기적인 파쑈암흑천지로, 민생과 인권의 페허지대로 전락시키고 북침전쟁광기를 부리며 동족대결을 극대화시킨것뿐이다.

이런 반역《정권》의 그늘밑에서 부귀향락을 누리며 온갖 못된짓을 일삼아온 괴뢰보수패거리들이야말로 박근혜역도와 함께 매장되여야 할 공범집단이다.박근혜와 같은 천하악녀를 적극 뒤받침하며 년의 파쑈독재통치와 부정부패행위, 《국정》롱단범죄를 비호조장하고 사회를 아비규환의 수라장으로 만든 괴뢰보수패당은 응당 그 엄청난 죄악의 책임을 지고 스스로 력사무대에서 사라져버렸어야 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자들은 지금 저들의 가련한 처지에서 교훈을 찾을 대신 독기를 내뿜으며 민심의 지향에 도전하고 력사의 흐름을 가로막으려고 발광하고있다.《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패거리들은 적페청산에 대해 《정치보복》이며 《사회적문제를 산생》시킬것이라고 하면서 뻔뻔스럽게도 《정확한 적페청산》을 운운하고있다.

한편 보수의 부활과 재집권을 기도하며 보수통합을 실현하려고 분주탕을 피우고있다.특히 다음해 6월에 있게 될 지방자치제선거를 재집권의 발판으로 만들 심산밑에 벌써부터 《승리를 거두어야 한다.》, 《지방선거부터 시작하여 〈정권〉을 되찾겠다.》고 떠들며 이를 부득부득 갈고있다.더욱 역스러운것은 괴뢰보수패당이 《안보위기》에 대해 고아대며 북남대결의 앞장에서 리성을 잃고 헤덤비고있는것이다.최근 괴뢰보수패거리들이 우리의 자위적인 핵억제력강화조치를 악랄하게 걸고들며 미국상전에게 전술핵무기재배치를 구걸하고 지어 《자체핵무장》에 대해서까지 떠들어대고있는것은 그 대표적실례이다.

보는바와 같이 역적무리들은 보수세력을 재집결시켜 파멸의 위기를 모면하고 더러운 잔명을 부지하려고 최후발악하고있다.

서로 피터지게 물고뜯으며 개싸움질을 하던 보수야당패거리들이 한짝이 되여 현 집권세력에 대한 공세에 열을 올리고 전면붕괴의 위기에 빠져 숨도 제대로 쉬지 못하던 산송장, 보수떨거지들까지 그에 합세해나서고있는 현실은 괴뢰보수패당이야말로 이제나저제나 되살아날 틈만 노리는 지독한 악의 무리이라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력사의 시계바늘을 거꾸로 돌리려는 보수패당의 망동에 분노한 남조선 각계층은 초불항쟁으로 반역무리들을 권력의 자리에서 몰아냈지만 사회의 질곡이며 불행과 고통의 화근인 보수의 적페를 말끔히 청산하지 않는다면 언제 가도 자주와 정의, 민주주의를 실현할수 없다고 목소리를 높이고있다.얼마전 남조선의 한 언론은 《력사는 민중이 항쟁을 멈추는 순간 청산되지 않은 적페세력이 되살아나 민중을 학살하고 민주를 말살하고 권력을 찬탈했다는것을 보여주었다.》고 하면서 적페세력이 완전히 청산될 때까지 투쟁을 멈추지 말것을 호소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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