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남조선/南朝鮮’ Category

론평 : 식민지충견의 부질없는 발버둥질

주체106(2017)년 9월 17일 로동신문

 

남조선괴뢰들이 아직도 《대북제재》에 미련을 품고 푼수없이 날뛰고있다.미국이 유엔안전보장리사회의 거수기들을 동원하여 새로운 반공화국《제재결의》를 조작해내자 괴뢰들이 누구보다 살 때를 만난듯이 《지지》니, 《환영》이니 하며 역스럽게 놀아대고있는것을 놓고도 그렇게 말할수 있다.

청와대와 외교부, 통일부의 괴뢰당국자들은 저저마다 나서서 《국제사회의 강력한 의지》니, 《제재수위의 한층 강화》니 하고 왁작 떠들어댔다.그리고 그 무슨 《상당한 압박효과》와 《강한 고통》에 대해 너덜대면서 이번 《제재결의》조작으로 무슨 큰 변이나 날것처럼 부산을 떨었다.지금 괴뢰들은 유엔안전보장리사회의 《제재결의》에 따른 《다양한 외교적조치》를 취해야 한다느니, 《강도높은 독자제재안》마련으로 《대북압박》을 더욱 강화해야 한다느니 하며 악청을 돋구고있다.

세계를 진감시킨 우리의 장쾌한 핵뢰성에 완전히 얼이 나가 어찌할바를 몰라하던자들이 유엔안전보장리사회의 《제재결의》가 조작되자마자 그것을 갖은 나발로 괴여올리며 《지지, 환영》하는 놀음을 벌려놓은 꼴은 참으로 가소롭기 그지없다.

우리는 괴뢰들의 그러한 추태를 최후멸망에 더욱 가까와진 상전의 종말을 조금이라도 지연시켜보려는 식민지충견의 부질없는 발버둥질로밖에 보지 않는다.

다 아는바와 같이 지금 괴뢰들이 하내비처럼 여기는 미국의 처지는 말이 아니다.우리를 너무도 모르고 헤덤비던 미국은 지금 곤욕을 치르고있다.트럼프것들은 저들의 본토와 태평양작전지대가 우리 혁명무력의 타격권안에 들어가게 되고 섬멸적보복타격을 가할수 있는 온갖 수단이 우리 군대의 수중에 장악되여있는것으로 하여 언제 핵불세례를 맞을지 몰라 항시적인 불안과 공포에 시달리고있다.세계의 많은 언론들은 높은 수준에 도달한 우리 국가의 핵공격능력과 실패한 미국의 대조선정책에 대하여 앞을 다투어 보도하고있다.

그런데 미국을 겨냥한 우리의 자위적조치에 대해 마치 저들의 마당에 불벼락이 떨어진듯이 걸고들면서 미친듯이 날뛰는 쓸개빠진 친미역적들이 다름아닌 남조선괴뢰들이다.

이번에 괴뢰들이 미국의 조종밑에 유엔안전보장리사회의 반공화국《제재결의》가 조작된것과 관련하여 누구보다 반색을 하며 《지지》한다 어쩐다 하고 경망스럽게 놀아댄것은 더러운 친미주구로서의 저들의 추악한 몰골을 스스로 드러낸것이다.

더욱 가관인것은 괴뢰들이 그 주제에 저들이 마치 국제사회를 대변하는듯이 《용납하지 않을것》이라느니, 《심각하게 받아들여야 한다.》느니 하는 희떠운 수작을 늘어놓은것이다.

친미사대에 명줄을 걸고 상전의 비위에 거슬릴가봐 눈치밥이나 먹으며 잔명을 부지해가는 식민지하수인들의 허망한 수작질에 놀랄 우리가 아니다.괴뢰들이 그 무슨 《상당한 압박효과》니, 《강한 고통》이니 하고 입부리를 놀리면서 이번 《제재결의》조작으로 그 누구를 어째볼수 있다고 생각하는것은 그야말로 바다물이 마르기를 바라는것과 같은 헛된 망상에 지나지 않는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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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평 : 정의의 뢰성에 질겁한자들의 발악

주체106(2017)년 9월 16일 로동신문

 

우리의 련속적인 핵무력강화조치에 질겁한 괴뢰들이 외세라면 상대를 가리지 않고 《초강도대북제재》를 구걸하며 지랄발광하고있다.

얼마전 해외에서 열린 어느 한 국제회의에 참가한 남조선집권자는 여러 나라 대표들의 옷자락을 붙잡고 《대북제재강도를 더욱 높여야 한다.》느니 뭐니 하고 떠들어댔다.《2017 서울안보대화》에 보낸 《영상메쎄지》라는데서는 그 누구의 《도발》이 《동북아시아의 가장 큰 위협》이라고 걸고들면서 회의참가국들이 《대북제재》에 《관심과 지지》를 보내달라고 루추하게 빌붙었다.한편 치마두른 대결광인 괴뢰외교부 장관을 비롯한 졸개들도 집권자의 본을 따서 장마철 맹꽁이 울듯 《대북제재강화》를 련일 외워대며 비굴한 청탁외교놀음에 열을 올리고있다.괴뢰들의 망동은 우리의 수소탄뢰성에 혼절한자들의 단말마적인 발악이며 외세에 빌붙어 동족을 압살하려는 용납 못할 반민족적범죄행위이다.

남조선집권세력이 우리의 자위적인 핵억제력강화조치를 걸고 《초강도대북제재》를 입에 올리며 외세와의 공조에 기승을 부리고있는것은 사실상 저들의 대결적본성을 스스로 폭로한것이다.

우리의 대륙간탄도로케트장착용 수소탄시험이 완전성공하자마자 트럼프에게 전화를 걸어 북에 대해 《최고도로 강력한 제재와 압박》을 가하며 《더 강력한 제재결의를 추진》해야 한다고 악청을 돋군것이 다름아닌 남조선집권자이다.지금 집권자를 포함한 남조선당국자들이 저저마다 외세를 상대로 《초강도대북제재》를 구걸하며 미친듯이 돌아치고있는것은 결코 우연한것이 아니다.

남조선집권세력은 《대화》와 《평화》의 기만적인 허울을 벗어던지고 골수에 배긴 동족압살야망을 여지없이 드러냈다.

괴뢰들이 외세에 반공화국제재를 강화해달라고 애걸복걸하는것은 참으로 역스럽기 그지없다.수치도 모르고 외세라면 닥치는대로 바지가랭이를 붙잡고 동족압살을 청탁하는 남조선당국자들의 처사는 리명박, 박근혜역도의 추태그대로이다.오죽했으면 남조선 각계가 당국의 《압박과 대화의 병행기조》가 이전 《정권》처럼 《제재압박일변도로 되여버렸다.》고 비난하면서 집권자를 미국상전의 가랭이밑을 기며 짖으라면 짖어대는 《트럼프의 삽살개》로 조소하고있겠는가.외세의존과 동족대결에 환장한 괴뢰패당의 고질적인 악습은 어디 갈데 없다.

문제는 괴뢰들이 엄연한 현실과 대세의 흐름도 가늠하지 못하고 뒤일을 감당할 아무런 대책도 없이 미국의 반공화국제재소동의 돌격대로 발벗고나서고있는것이다.괴뢰들이 《초강도대북제재》에 대해 귀따갑게 떠들어대는것도 미국의 각본에 따른것이다.

미국상전의 반공화국압살책동에 적극 추종하며 《초강도대북제재》니 뭐니 하고 물덤벙술덤벙하는 괴뢰들의 망동은 제손으로 제 목을 조이는것이나 다를바 없다.

지금 남조선에서는 우리의 련이은 대미초강경공세에 대해 력사상 가장 강력한것으로 평하면서 그 어떤 제재와 압박도 북의 핵보유의지를 꺾지 못한다는 목소리들이 울려나오고있다.지어 보수언론들까지도 《류례없는 제재에도 불구하고 북의 경제는 멀쩡》하다고 하면서 《제재무용론》을 운운하는 판이다.

그런데 괴뢰당국자들은 아직도 동족이 안아온 민족사적대사변의 의미와 세계사적무게를 알려고 하지 않고 미국의 장단에 따라 소동을 피우며 대결망동을 부려대고있다.그야말로 민족의 귀중한 재부가 무엇이고 민족의 진정한 주적이 누구이며 조선반도의 평화와 민족번영의 담보가 어디에 있는지도 모르는 쓸개빠진 얼간이들의 짓거리가 아닐수 없다.

남조선당국은 알아야 한다.지금처럼 눈먼 망아지가 되여 미국을 정신없이 따라간다면 멸망의 구렁텅이에 더욱 깊숙이 빠지는 결과만 빚어내게 될것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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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을 내쫓고 조국의 자주통일 이룩하자 -남조선시민사회단체들 주장-

주체106(2017)년 9월 15일 로동신문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조국통일범민족련합 남측본부, 민중민주당을 비롯한 19개 시민사회단체들이 8일 서울에 있는 미국대사관앞에서 미제침략군이 남조선을 강점한 때로부터 72년이 되는것과 관련한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발언자들은 미군이 남조선을 강점한 70여년간 민간인학살과 경제적수탈 등 상상을 초월하는 범죄행위를 저지른데 대해 언급하고 그래서 미국과 한하늘아래서 절대로 살수 없음을 절감하게 된다고 토로하였다.

미국이 이번에 강행한 《싸드》배비를 두고 집권자가 그 무슨 안보를 위해 취한 불가피한 조치라느니 뭐니 하고있지만 실은 미국의 강박에 굴복한 행위임을 누구나 잘 알고있다고 그들은 말하였다.

그들은 남조선에 화만을 가져오게 될 《싸드》와 미군을 내쫓고 자주적인 평화통일세상을 반드시 이룩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기자회견에서는 회견문이 랑독되였다.

회견문은 미군이 일제패망이후 남조선에 기여들어 일제시기의 폭압통치와 제도를 그대로 유지하며 남조선을 전쟁위험과 독재, 불의가 가득찬 사회로 전락시켰다고 규탄하였다.

미군이 강점 70여년간 군사적긴장과 반인륜적인 생화학무기실험실설치 등으로 남조선국민들에게 고통을 주었다고 회견문은 비난하였다.

회견문은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과 제재책동, 핵위협으로 인한 전쟁위기와 분렬은 우리 민족의 힘으로 청산해야 하는 악페중의 악페라고 주장하였다.

미군이 없어져야 진정한 평화와 민족의 통일을 이룩할수 있다고 회견문은 지적하였다.

회견문은 모두가 힘을 합쳐 조선반도전쟁위기의 주범, 분렬의 근원인 미군을 철수시키고 조국의 자주통일을 이룩하자고 호소하였다.

기자회견이 진행되는 동안 참가자들은 《미군은 싸드를 가지고 이 땅을 떠나라.》, 《평화협정 체결하라.》, 《주한미군은 철수하라.》 등의 구호들을 연방 웨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싸드》철거를 요구하는 대중적투쟁

주체106(2017)년 9월 15일 로동신문

 

알려진바와 같이 지난 7일 남조선당국은 수많은 파쑈경찰들을 내몰아 살벌한 폭압분위기를 조성하면서 끝끝내 《싸드》발사대추가배치를 강행하는 망동을 저질렀다.

이 과정에 《싸드》배치저지를 위한 투쟁에 나섰던 많은 사람들이 부상을 당하는 사태까지 빚어졌다.

이로써 남조선집권세력은 《싸드》배치문제를 재검토하겠다던 선거공약을 헌신짝처럼 집어던지고 초불민심을 무참히 짓밟았으며 미국상전의 요구라면 그 어떤 반역행위도 서슴지 않는 저들의 사대매국적정체를 여지없이 드러냈다.《싸드》배치를 반대하여 일떠선 주민들을 상대로 무차별적인 폭행을 가한 남조선당국의 파쑈적폭거는 각계층 인민들의 참을수 없는 울분을 폭발시키고있다.

격분한 남조선인민들은 《싸드》배치를 강행한 당국을 규탄하는 각종 집회와 기자회견 등을 진행하면서 투쟁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고있다.

《싸드》배치철회 성주초전투쟁위원회, 《싸드》배치반대 김천시민대책위원회, 원불교 성주성지수호비상대책위원회 등 6개 시민단체들은 《싸드》배치가 강행된 지난 7일 성주군의 한 마을회관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당국의 대미굴종행위와 반인민적인 폭거를 규탄하였다.

발언자들은 당국이 《절차적, 민주적정당성》을 갖추겠다는 거짓말로 민중을 속이려들다가 끝내는 배반하였다고 단죄하였다.

한편 이날 오후 서울에서 당국의 《싸드》배치책동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이 있었다.참가자들은 현 집권자가 《싸드》배치의 강행으로 박근혜와 다름없이 적페를 쌓고있다고 하면서 그가 《정권》을 쥐도록 투표하여준 자기들의 손이 부끄럽다고 울분을 토로하였다.

《〈싸드〉배치저지전국행동》도 미국상전의 환심을 사기 위해 수많은 경찰병력을 동원하여 주민들을 탄압한 당국의 만행을 규탄하였다.

단체성원들은 《미국놈들 물러가라.》, 《폭력〈정권〉 물러가라.》 등의 구호를 웨치며 항의시위를 벌리였다.

《싸드》배치를 규탄하는 인민들의 항의투쟁은 대전과 부산을 비롯한 남조선의 다른 지역들에서도 힘차게 전개되고있다.

《국민주권실현 적페청산 대전운동본부》는 미제침략군의 남조선강점 72년이 되는 지난 9월 8일 기자회견을 열고 미국의 리익을 위해 폭력을 행사하면서 《싸드》배치에 항거해나선 주민들과 할머니들까지 짓밟은 파쑈광들의 만행에 격분을 표시하였다.

참가자들은 만가지 악의 근원이고 전쟁의 씨앗인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은 《싸드》를 가지고 남조선에서 당장 나가라고 목소리를 높이였다.

이날 부산지역의 시민단체들도 집회를 열었다.

집회참가자들은 후과에 대해서는 생각지도 않고 아무 쓸모도 없는 《싸드》를 끌어들인 당국의 친미굴종행위와 긴장격화를 부추기며 무기장사로 제 리속을 채우려는 미국의 흉악한 속심을 폭로하였다.그들은 《미국은 〈싸드〉를 가지고 이 땅을 떠나라.》, 《미군은 철수하라.》 등의 구호를 힘차게 웨치며 투쟁분위기를 고조시키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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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비참한 종말은 식민지하수인의 숙명

주체106(2017)년 9월 15일 로동신문

 

심복의 총탄에 맞아 비명횡사한 애비의 비참한 최후를 보고서도 교훈을 찾지 못한채 청와대안방을 타고앉아 갖은 못된짓을 다하던 박근혜역도가 지금 재판정에 개처럼 끌려다니며 선고의 날을 기다리고있다.온갖 사기협잡과 권모술수로 권력을 강탈한 후 온 남녘땅을 자유의 무덤, 인권의 무덤, 희망의 무덤으로 만들어버린 역도가 그 만고죄악의 대가를 가장 처절하게 치르고있다.

박근혜의 가련한 처지는 인민대중의 지향과 요구를 거역하는 역적배들이 파멸당하는것은 필연이라는 력사의 교훈과 함께 저들의 손때묻은 주구라 할지라도 일단 용도페기되면 벌레처럼 짓밟아버리는 미국의 본성을 잘 보여주고있다.민족을 등지고 외세에 빌붙어 매국을 일삼는자들은 인민들의 증오와 규탄을 받는것은 물론 상전으로부터도 처참하게 버림을 받게 된다.

박근혜역도의 비참한 운명도 그것을 말해준다.

미국은 지난해 가을부터 남조선전역에서 힘차게 전개되는 인민들의 대중적인 초불항쟁을 지켜보며 이미 정치적운명이 끝장난 박근혜를 살릴 방도가 없으며 설사 역도를 살려놓았댔자 미국의 리익에 도움이 될것은 꼬물만큼도 없다고 결론지었다.얻기 쉬운 눅거리창녀는 버리기도 쉬운 법이라고 박근혜같은 페물은 제때에 버려야 상책이라는것이 미국의 속구구였다.

목숨이 경각에 달한 박근혜와 그 추종자들이 미국의 비위를 맞추어 더러운 명줄을 조금이나마 유지해보려고 온갖 재앙의 화근인 《싸드》배치요구도 서슴없이 받아들이며 애타게 발버둥질하였지만 매정스러운 상전은 그 어떤 구원의 동아줄도 던져주지 않았다.

오히려 미국은 《박근혜의 퇴진을 늦추어서 얻을것은 없다.》, 《지체없이 다음기 〈대통령〉을 뽑는것이 좋다.》고 공개적으로 떠들었다.

산송장이 된 박근혜에 대한 미국의 태도는 괴뢰역도의 망신거리인 《박근혜, 최순실추문사건》을 저들이 만드는 《인권보고서》에 그대로 박아넣는 지경에 이르렀다.

올해초 미국무성은 《2016 인권보고서》에서 《박근혜, 최순실추문사건》의 내막을 까밝히면서 그것을 남조선의 험악한 인권실태와 결부하여 취급하였다.

미국이 저들이 끼고돌던 식민지주구인 박근혜역도의 부정부패범죄를 《인권보고서》에 뻐젓이 올려놓은것은 온갖 추악한 행실을 일삼은것으로 하여 천하에 둘도 없는 악귀로 만사람의 저주와 비난을 받고있는 년의 죄악을 더이상 외면할수 없는 사정도 있지만 기본은 주구에 대한 페기처분을 제때에 내려야 저들의 식민지인 남조선에서 정국혼란이 심화되는것을 막을수 있다고 타산한것과 관련된다.

사대와 굴종을 오히려 자랑스럽게 여기던 천하미시리, 외세에 붙어서만 생존할수 있는 더러운 기생충인 박근혜역도는 그처럼 온몸을 바치며 섬겨온 미국상전으로부터 께끈한 오물취급을 당하며 사정없이 내동댕이쳐졌다.바로 이것이 식민지주구의 가련한 말로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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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승냥이를 섬기는 시라소니의 가긍한 몰골

주체106(2017)년 9월 14일 로동신문

 

미국대통령 트럼프가 지금껏 남조선에 《자유무역협정》의 재협상을 강박해온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그런데 얼마전 트럼프는 갑자기 측근들에게 협정페기를 준비할것을 지시했다.이 사실이 전해져 남조선에서 여론이 뒤숭숭해졌다.상전의 협정페기발언에 당황해난 남조선당국은 《사실여부를 확인하고있다.》느니, 《현재로서는 진의를 알수 없다.》느니 하며 급해맞아 돌아쳤다.

트럼프의 협정페기발언이 커다란 물의를 일으키자 미국은 협정페기와 관련한 론의를 당분간 하지 않겠다고 광고하였다.

하지만 원체 심술이 바르지 않은 미국것들의 속통머리야 누구인들 짐작하지 못하겠는가.트럼프의 《자유무역협정》페기발언은 사실상 파렴치한 협박으로서 괴뢰들을 놀래우고 더 많은것을 빼앗아내려는 교활한 술책에 따른것이다.그것은 저들의 끝없는 탐욕을 채우기 위해서라면 식민지하수인들의 운명은 안중에도 두지 않는 미국의 날강도적인 본성을 다시한번 폭로해주고있다.

알려진것처럼 《미국우선주의》를 제창하는 트럼프는 이미 대통령선거때부터 남조선과의 《자유무역협정》을 저들에게 손해만 주는 《끔찍한 협정》으로 묘사하면서 그것을 다시 뜯어고쳐야 한다고 법석 떠들어왔다.백악관에 들어앉은 이후에는 실제적으로 《자유무역협정》을 저들에게 보다 유리하게 개정하기 위해 남조선당국을 끈덕지게 압박해왔다.

남조선집권자가 미국을 행각할 당시 트럼프는 《자유무역협정》이 저들에게는 《거친 협정》이라고 눈알을 부라리면서 그런 상태가 지속되는것을 절대로 허용하지 않겠다고 을러멨다.

바로 여기에서 저들의 리익을 위해 주구들을 서슴없이 희생시키려는 미국의 침략적이며 략탈적인 정체가 뚜렷이 드러났다.

그런데도 상전의 고압자세에 급해맞은 남조선집권자는 《동맹의 미래지향적발전》이니, 《호혜적성과》니 하고 굽신거리면서 상전의 비위를 맞추려고 전전긍긍하였다.이 얼마나 비굴하고 창피스러운노릇인가.집권자의 이런 굴종적인 태도에 대해 남조선 각계는 한때 미국에 대해 할 말은 해야 한다고 제법 흰목을 뽑던 그 호기는 다 어디에 갔는가고 비난을 퍼부었다.

미국에 정치, 경제, 군사적으로 철저히 예속되여있는 남조선에서 력대 괴뢰통치배들은 누구라 할것없이 수치스러운 굴종의 멍에를 쓰고 민족의 리익을 팔아먹는 매국행위를 저질렀다.그 비극의 력사가 오늘도 그대로 되풀이되고있는것은 남조선인민들의 격분을 자아내고있다.그들은 제 리속을 채우는데 이골이 난 미국이 날로 더욱 오만하게 놀아대는데도 상전의 구박과 호통질에 뻐꾹소리조차 내지 못하는 집권세력을 꼬물만 한 주대도 자존심도 없는 허수아비로 경멸하고있다.

승냥이는 상대가 겁에 질려 움츠릴수록 더욱 포악하게 달려드는 법이다.

남조선당국이 미국을 하내비로 섬기며 상전의 옷섶에 바싹 매여달릴수록 미국은 시라소니처럼 놀아대는 괴뢰들에게 더 큰 《공물보따리》를 갖다바치라고 승냥이처럼 으르렁거릴것이다.할 소리도 못하고 미국상전에게 코를 꿰여 끌려다니는 괴뢰들의 쓸개빠진 처사로 하여 남조선인민들이 당하게 될 불행과 고통은 더한층 커지게 될것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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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민단체 《싸드》배치강행을 사대매국행위로 락인

주체106(2017)년 9월 14일 로동신문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참세상》에 의하면 남조선의 국민주권실현 적페청산 대전운동본부가 8일 대전시청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인민들의 피타는 요구를 거부하고 끝끝내 미국의 전쟁괴물 《싸드》배치를 강행한 괴뢰정부를 규탄하였다.

발언자들은 오늘이 바로 미군이 남조선을 불법강점한지 72년이 되는 날이라고 하면서 미군이야말로 악의 근원이고 전쟁의 씨앗이라고 절규하고 미군이 남조선에서 당장 물러갈것을 요구하였다.

《정부》가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위한 불가피한 조치였다고 변명해댔지만 경찰폭력을 동원하여 주민들과 로인들을 짓밟고 《싸드》배치를 강행한것은 과거《정권》과 다를바 없는 야만성을 보여준 행위이며 미국의 리익을 위해서라고 그들은 성토하였다.그들은 《싸드》배치강행은 사대매국범죄행위이고 초불민심에 대한 배신행위라고 단죄하였다.

지금의 상황을 림시배치라고 믿을 사람이 누가 있겠는가고 하면서 당국이 초불투쟁에 의해 출현한 《정부》답게 민심의 요구를 제대로 받아들여야 한다고 그들은 주장하였다.

그들은 앞으로 조선반도의 평화를 실현하기 위해 성주주민들과 함께 《싸드》철거투쟁을 중단없이 벌려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이날 참가자들은 《초불배신 규탄한다!》, 《폭력진압 사죄하라!》, 《평화협정 체결하라!》, 《미국위한 싸드반대!》라는 글이 씌여진 선전물을 들고 괴뢰정부의 죄행을 규탄하는 구호들을 웨치였다.한편 민주로총 대전본부도 이날 성명을 발표하여 《싸드》를 강행적으로 배치한 괴뢰당국의 매국적처사를 단죄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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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평 : 겁에 질린자들의 부질없는 발광

주체106(2017)년 9월 13일 로동신문

 

국가핵무력완성을 위한 우리 공화국의 사변적인 성과들과 련속적인 대미초강경공세에 혼비백산한 괴뢰들이 그 무슨 《북의 핵, 미싸일위협》에 대해 고아대며 미국과 《미싸일지침》을 개정하려고 날뛰고있다.얼마전 남조선집권자는 트럼프와 전화통화놀음을 벌려놓고 괴뢰군의 미싸일탄두중량을 늘일수 있게 《미싸일지침》을 개정해달라고 애걸하였다.지금 괴뢰들은 이 문제와 관련하여 트럼프와 일단 합의를 본것만큼 오는 10월 서울에서 진행되는 미국과의 년례안보협의회에서 본격적으로 론의할것이라고 떠들어대고있다.괴뢰들이 미싸일탄두중량을 늘이는 방향에서 《미싸일지침》을 개정하려고 분주탕을 피우는것은 천둥소리에 놀라 이리저리 들고뛰며 소란스럽게 놀아대는 미친개의 꼴을 방불케 한다.

우리가 핵억제력강화조치를 취하는것은 날로 무분별해지고있는 미국의 북침핵전쟁도발책동을 짓부시고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수호하기 위한것으로서 철두철미 주권국가의 정정당당한 자주적권리행사이다.그에 대해서는 누구도 가타부타 시비하거나 간섭할 그 어떤 명분이나 리유가 없다.

그런데도 괴뢰들이 우리의 합법적인 자위적조치를 얼토당토않게 그 무슨 《위협》으로 걸고들면서 미국과 야합하여 《미싸일지침》을 개정하려고 열을 올리고있는것은 날로 강화되는 우리의 군사적위력에 질겁한자들의 단말마적발악이며 상전의 북침전쟁책동에 더욱 깊숙이 가담하는 어리석은 망동이다.우리의 대륙간탄도로케트가 우주를 날고 우리의 수소탄이 지구를 진동시키고있는 때에 괴뢰들이 탄도미싸일의 탄두중량이나 늘여보겠다고 하는것은 감탕속의 미꾸라지가 하늘의 룡이 되여보겠다는것만큼이나 가소로운짓이 아닐수 없다.

미국의 식민지주구인 괴뢰들은 오래전에 상전과 체결한 《미싸일지침》에 의해 탄도미싸일의 사거리와 탄두중량을 제 마음대로 늘이지 못하게 되여있다.이런데로부터 지난 시기 괴뢰들은 여러차례 미국에 애걸복걸하여 탄도미싸일의 사거리를 800㎞로, 탄두중량을 500㎏으로 늘이였다.

미국이 괴뢰들에게 탄도미싸일의 사거리와 탄두중량을 늘이도록 허용한것은 괴뢰군무력을 저들의 북침전략실현에 더욱 유리하게 써먹기 위한 계책의 발로였다.미국은 그 무슨 《북의 위협》을 운운하며 괴뢰들에게 신형미싸일개발의 문을 열어주고 그 기술을 팔아먹는 등으로 우리와의 군사적대결에 적극 내몰았다.

이번에 미국이 탄도미싸일의 탄두중량을 늘일수 있게 해달라는 괴뢰들의 청탁을 받아주겠다고 약속한것도 같은 목적으로부터 출발한것이다.그것은 급속도로 고도화되고있는 우리의 핵억제력을 주구들을 내몰아 어째보려는 미국의 흉악한 속심을 잘 보여주고있다.그런데 남조선괴뢰들은 미싸일《족쇄》를 풀어주어 저들을 북침전쟁과 동북아시아지배전략실현의 대포밥으로 더 잘 써먹으려는 상전의 음흉한 기도도 모르고 무슨 큰 혜택이나 받은듯이 법석 고아대고있다.이 얼마나 가련한자들인가.

괴뢰들이 지금 저들이 《희망하는 수준》에서 미국이 《미싸일지침》개정을 승인해줄것이라고 떠드는것자체가 상전의 승인이 없이는 그 무엇도 할수 없는 허수아비, 식민지하수인의 가긍한 몰골을 보여주는 특종만화감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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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드》배치강행은 초불혁명에 대한 배반이다 -진보정당, 단체들 단죄규탄, 신문이 주장-

주체106(2017)년 9월 13일 로동신문

 

남조선의 진보정당, 단체들이 7일 미국에 적극 추종하여 《싸드》추가배치를 강행한 괴뢰당국의 죄행을 강력히 단죄규탄하였다.

정의당 대표는 이날 회의에서 박근혜때의 《싸드》는 절대적인 악페라고 하면서 그런데도 현 집권자가 《대통령》선거후보시기의 《싸드》배치반대립장을 지키지 않았다고 질타하였다.

현 당국과 박근혜《정권》의 정책이 과연 무엇이 다른가고 반문하고 이번 《싸드》발사대추가배치강행에 대해 엄중히 책임을 따질것이라고 그는 경고하였다.

민중련합당은 《국민대신 트럼프를 섬기는 문재인대통령》이라는 제목의 론평에서 주민들을 기만하고 권력으로 탄압하는 모습은 박근혜때와 다른것이 없다고 하면서 국민을 섬기겠다던 《대통령》이 트럼프를 섬기고 미국의 국익을 더 중시했다고 성토하였다.

이어 맹목적으로 미국을 추종하는것으로는 조선반도평화를 책임질수 없다, 《정부》의 《싸드》배치강행을 용납할수 없다, 조선반도평화와 민중의 리익을 위해 《싸드》배치철회투쟁을 벌려나갈것이라고 론평은 밝혔다.

록색당도 《대통령은 소성리주민에게 사죄하라!》라는 제목의 론평을 발표하여 《싸드》배치를 반대하는 주민들은 지난 겨울 초불을 들었던 국민들이라고 하면서 초불의 뜻을 이어받겠다던 《대통령》은 어디로 갔는가, 《대통령》이 소성리주민들에게 사죄하라고 현 집권자에게 들이대였다.

민주로총은 론평에서 수천명의 경찰병력을 동원하여 야밤에 《싸드》배치를 강행한 행태는 박근혜《정권》과 단 한치의 차이도 찾을수 없다고 규탄하고 현 집권자가 《싸드》배치에 대해 반드시 책임져야 할것이라고 경고하였다.

진보련대는 성명을 발표하여 미국과 박근혜가 시작하고 황교안, 한민구, 김관진 등 박근혜적페세력들이 강행시도한 《싸드》배치가 박근혜를 퇴진시킨 초불항쟁으로 들어선 현 《정권》에 의해 최종적으로 강행되였다고 단죄하였다.이로써 《정부》가 민의를 정면으로 부정하고 스스로 정당성을 상실하였다고 성명은 밝혔다.

성명은 더이상 현 《정부》는 초불《정권》이 아니라고 하면서 적페세력과 공모하여 《싸드》배치를 강행한 현 《정권》을 규탄하며 조선반도의 평화와 민생을 해치는 《싸드》를 철거시키기 위해 끝까지 투쟁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정세론해설] : 보수떨거지들의 광대놀음

주체106(2017)년 9월 13일 로동신문

 

파멸의 낭떠러지에 몰려 당장 굴러떨어지게 된 박근혜잔당들이 실오리같은 명줄을 어떻게 하나 유지해보려고 실로 어이없이 놀아대고있다.

얼마전 박근혜역도의 턱찌끼를 얻어먹으며 온갖 추악한짓을 다 해오던 극우보수떨거지들이 서울에서 그 무슨 《대한애국당》이라는것을 정식 조작하고 《강령》을 만든다, 《당헌》을 제정한다 하며 광대놀음을 벌려놓은것이다.이자들은 이미 지난 7월 《보수신당창당발기인대회》라는것을 열고 새로운 보수정당조작에 나섰었다.

력사의 기슭으로 밀려나 누구도 거들떠보지 않는 쓰레기들이 《애국》에 대해 운운하는것자체가 역겨운노릇이지만 이미 민심의 버림을 받고 산송장이 된 인간추물들이 그 무엇을 할듯이 분주탕을 피우며 주제넘게 당이라는것을 내온것은 실로 조소를 금할수 없게 한다.

《대한애국당》이라는 오물통에 기여든자들로 말하면 희세의 악녀인 박근혜를 신주모시듯 하면서 년의 탄핵을 반대하고 무죄석방을 짖어대는 란동을 부려 인민들의 규탄과 증오를 받아왔다.이 반역당의 공동대표로 올라앉은 조원진과 허평환만 보더라도 지난 시기 박근혜의 환심을 사 《국회》의원과 극우익단체인 《자유민주평화통일국민련합》의 회장자리를 차지하고 동족대결소동에 앞장서온 친박계의 핵심인물, 악질보수분자들이다.특히 조원진이라는자는 지독한 악질친박계로 락인된 역적으로서 지난 《대통령》선거당시 《자유한국당》을 탈당하여 박근혜탄핵을 반대하는 《박사모》라는 단체를 주축으로 하는 새로운 당을 만들었던 극우보수깡패이다.

이런자들이 주물러대여 세상에 삐여져나온 《대한애국당》이라는것은 박근혜의 진때묻은 치마폭을 붙들고 력사의 수레바퀴를 되돌려보려는 정신병자무리에 지나지 않는다.

썩은 종처에 구데기 끼는 법이다.

지금 남조선인민들은 《대한애국당》에 대해 산송장 박근혜의 몸통에서 기여나온 《박근혜구데기당》이라고 조소하면서 너무 역겨워 침을 뱉고있다.이런 속에 이 반역당에 대한 남조선 각계의 저주와 규탄의 함성은 날로 높아가고있다.

남조선에서 박근혜잔당들이 다시 활개를 치고있는것은 보수적페청산에 대한 초불민심의 요구가 제대로 실현되지 못하고있는것과 중요하게 관련된다.남조선당국이 미국과 함께 동족대결소동에 미쳐날뛰며 민심의 적페청산요구를 외면하다나니 박근혜역도와 함께 감옥에 처박혔어야 할 쓰레기들이 대가리를 쳐들고 당까지 만들며 란동을 부리고있는것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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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외세추종은 파멸의 길이다

주체106(2017)년 9월 12일 로동신문

 

외세를 등에 업고 동족을 해치려는것은 남조선괴뢰들의 체질적인 악습이고 뿌리깊은 야망이다.

주체조선의 장엄한 핵뢰성이 일으킨 거대한 충격으로 미국을 비롯한 제국주의떼무리들이 극도의 불안과 공포에 떨고있는 속에 괴뢰들은 상전만 쳐다보며 외세의존의 고질적악습을 또다시 드러내고있다.우리가 대륙간탄도로케트장착용 수소탄시험에서 완전성공했다는 소식에 눈깔이 뒤집힌 남조선괴뢰들은 부랴부랴 그 무슨 《안전보장회의 전체회의》를 소집한다, 《국회결의안》을 채택한다 하고 분주탕을 피우면서 미국과의 《굳건한 동맹》을 바탕으로 《대비체제를 확립》해야 한다느니, 《공조강화》니 하고 악청을 돋구고있다.남조선집권자부터가 미국, 일본상전들에게 전화를 걸어 그 무슨 《실효적인 제재방안마련》이니, 《북핵문제해결》을 위한 《강력한 제재와 압박》이니 하고 떠들어대면서 반공화국제재압박공조의 강화를 구걸하였다.괴뢰외교부와 국방부패거리들은 미국상전을 찾아다니며 《효률적인 제재》니, 《실질적인 군사적대응》이니 하는 망발을 마구 늘어놓고있다.나중에는 민심의 규탄배격을 받고 마지막숨을 몰아쉬고있는 산송장에 불과한 보수패거리들까지 머리를 쳐들고 미국의 핵전략자산들을 끌어들여야 한다고 기염을 토하고있다.

미국을 비롯한 제국주의침략세력과 야합하여 반공화국제재압박소동에 광분하는 남조선괴뢰들의 범죄적망동은 외세의 대조선침략정책집행의 철저한 하수인으로서의 그들의 추악한 정체를 다시한번 적라라하게 폭로해주고있다.

우리 공화국을 경제적으로 질식시키고 나아가서 무력으로 압살하자는것이 미국의 포악무도한 대조선침략정책이다.미국은 날로 무진막강한 위력을 떨치며 승승장구하는 우리 공화국을 압살하기 위해 정치, 경제, 군사적수단을 총발동하여 덤벼들고있다.경제적제재와 군사적압박에 이어 전쟁을 도발하는것은 다른 나라들에 대한 침략에서 미국이 적용하는 상투적인 수법이다.미국은 조선반도핵문제를 산생시킨 저들의 죄악은 당반우에 올려놓고 파렴치하게도 《북핵위협》나발을 요란하게 불어대면서 국제적인 반공화국제재압박의 분위기를 고취하기 위해 광분하는 한편 남조선당국의 《대북정책에 대한 지지》니 뭐니 하고 교활하게 놀아대면서 괴뢰들을 동족대결에로 극구 부추기고있다.

문제는 외세의존에 환장한 남조선집권세력이 미국상전을 등에 업고 동족을 해칠 속심을 공공연히 드러내고있는것이다.남조선당국자들은 트럼프가 제창하는 《최대의 압박과 관여》라는 대조선정책이 저들의 《제재와 대화의 병행》정책과 《시각이 일치하다.》느니, 《이견이 없다.》느니 하고 역겹게 아양을 떨면서 미국의 반공화국제재압박책동에 적극 공조해나서고있다.지난 8월 유엔에서 범죄적인 반공화국《제재결의》가 채택되자 괴뢰들은 기다렸다는듯이 《평가》니, 《공감》이니 하고 환성을 지르면서 《실질적인 리행》에 대해 고아대고 지어 《독자제재》망발까지 줴치며 가소롭게 날뛰였다.최근에는 《보다 강력한 제재방안강구》니 뭐니 하며 미국상전의 대조선적대시정책실현의 맨 앞장에서 분별을 잃고 헤덤비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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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평 : 제 무덤을 파는 어리석은 망동

주체106(2017)년 9월 12일 로동신문

 

보도된바와 같이 지난 7일 남조선당국이 내외의 강력한 반대와 규탄에도 불구하고 《싸드》발사대 4기의 추가배치를 끝끝내 강행하였다.이날 새벽 괴뢰국방부는 《싸드》발사대를 추가배치할것이라고 공포하고 마치 기습작전을 방불케 하는 장비이동놀음을 개시하였다.《싸드》배치지인 경상북도 성주군 소성리는 삽시에 아수라장으로 화하였다.남조선당국은 인민들의 항거가 두려워 8 000여명의 경찰병력을 내몰아 살벌한 공포분위기를 조성하였다.피에 주린 경찰깡패들은 발사대가 이동하는 도로를 막고 항의하는 주민들과 시민단체 인사들에게 무지막지하게 달려들었다.그 과정에 많은 사람들이 부상당하는 사태가 빚어졌다.

결과 만고역적 박근혜년에 의해 시작된 후 여론의 강한 반대에 부딪쳐 14개월동안 질질 끌어오던 《싸드》배치가 종시 완료되게 되였다.남조선당국의 망동은 친미사대와 동족대결에 환장해 날뛰던 박근혜역도의 죄악과 다를바 없는것으로서 그야말로 미치광이짓이라고 해야 할것이다.지금 남조선 각계는 《싸드》배치완료와 관련하여 선임자의 결정을 후임자가 집행한셈이 되였다고 하면서 현 당국이 박근혜《정권》과 다른것이 무엇인가고 격분을 터뜨리고있다.

내외의 규탄을 무릅쓰고 《싸드》배치놀음을 우격다짐으로 벌려놓은 괴뢰집권세력은 이제 와서 《림시배치》니 뭐니 하고 변명하면서 책임회피를 위해 뻔뻔스럽게 놀아대고있다.괴뢰들은 우리의 자위적인 수소탄시험을 걸고들면서 《싸드》발사대추가배치가 그에 따른 《불가피한 선택》이라는 말같지 않은 나발을 불어대고있다.그런가하면 《안타깝고 송구스럽다.》느니 뭐니 하고 노죽을 부리면서 분노한 민심을 눅잦혀보려고 오그랑수를 쓰고있다.하지만 괴뢰들은 그 무엇으로써도 미국에 아부추종하면서 백해무익한 재앙거리를 끌어들여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지역의 긴장격화에 부채질하고 남조선인민들의 생명과 안전에 엄중한 위험을 조성한 범죄의 책임에서 절대로 벗어날수 없다.

남조선에 대한 《싸드》배치가 동북아시아지역에 미싸일방위체계를 전개하여 주변대국들을 견제하고 세계제패전략을 실현하려는 미국의 흉악한 계책의 산물이라는것은 널리 폭로된 사실이다.《싸드》배치로 남조선이 덕을 볼것은 하나도 없다.오히려 대외적고립과 경제파국, 안보위기만 증대될뿐이다.남조선에서 《싸드》로 북의 불소나기를 막을수 없다는 《싸드무용론》이 보편적인 인식으로 되고있는 속에 그것의 배치가 동북아시아에 대한 미국의 패권전략에 남조선이 말려들어 주변나라들을 자극시키고 새로운 군비경쟁과 군사적충돌을 몰아오게 될것이라는 우려의 목소리들이 계속 울려나오고있다.

그런데도 남조선집권세력은 그 무슨 《북핵위협》에 따른 《불가피한 선택》이니 뭐니 하고 친미굴종행위를 정당화하고있다.이것은 동족대결을 고취하여 저들의 추악한 사대매국적정체를 가리우기 위한 교활한 술책이다.《싸드》발사대추가배치소동이 미국의 강박과 그에 따른 남조선당국의 맹목적인 추종의 산물이라는것은 두말할 필요도 없다.그 무슨 《불가피한 선택》이니 뭐니 하는 궁색한 말장난으로 저들의 엄청난 매국적죄악을 가리울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그보다 더 큰 오산은 없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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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뢰당국의 《싸드》 추가배치강행을 규탄

주체106(2017)년 9월 12일 로동신문

 

《싸드》추가배치를 규탄하는 성명 발표

 

보도에 의하면 7일 남조선의 참여련대가 괴뢰당국의 일방적인 《싸드》추가배치를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이날 당국이 《싸드》배치를 저지시키기 위해 나선 400여명의 주민들과 시민들을 8 000여명의 경찰들을 내몰아 강제로 해산시킨데 대해 언급하였다.

《국민주권시대》를 열겠다던 현 《정부》가 권력의 자리에 들어앉은 때로부터 4개월도 되지 않은 시점에서 이런 일이 벌어졌다고 하면서 성명은 《싸드》배치가 동북아시아의 긴장과 대립만을 고조시킬뿐이라고 강조하였다.성명은 집권세력들이 《싸드》배치가 북의 핵미싸일에 대응하기 위한 불가피한 조치라고 하지만 실지로는 그 대응용으로 될수 없으며 오히려 당국은 미국의 더 많은 무기구입강요에 직면하게 되였다고 단죄하였다.

《싸드》배치의 합의와 추진과정에 대한 진상조사와 《국회동의를 받겠다.》, 《한밤중에 배치하지 않겠다.》던 약속마저 지키지 않고 불법적으로 강행한 당국의 《싸드》배치는 더이상 박근혜《정권》의 적페로만 비난할수 없다는것을 의미한다고 성명은 주장하였다.

한밤중에 수많은 경찰병력을 내몰아 주민들과 시민들을 무분별하게 진압하고 소성리를 쑥대밭으로 만들어놓은 현 《정부》는 박근혜《정부》와 다를바 없다고 성명은 지적하였다.

성명은 단체가 성주와 김천의 주민들과 함께 당국이 불법적으로 배치한 《싸드》를 철거시키기 위하여 끝까지 투쟁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교원들 《싸드》철수와 조선반도의
평화를 요구하는 선언문 발표

 

남조선신문 《로동과 세계》에 의하면 7일 남조선의 전국교직원로동조합(전교조) 성원들이 서울의 광화문광장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괴뢰당국이 기습적으로 강행배치한 《싸드》를 철수시키며 조선반도의 평화를 요구하는 《교사선언》을 발표하였다.

발언자들은 당국이 주민들의 항거에도 불구하고 끝끝내 《싸드》추가배치를 강행하였다고 하면서 1 700여명의 초, 중, 고등학교 교원들이 《싸드》배치철회와 조선반도의 평화를 요구하는 선언문에 서명하였다고 말하였다.그들은 아직도 제주도 강정마을이 해군기지건설로 페허로 되고 수많은 이곳 주민들이 고통을 받는 처참한 광경을 잊지 못하고있는 때에 또다시 성주에서 평화를 요구하는 원한에 찬 웨침과 모습을 지켜봐야만 했다고 분노를 터뜨렸다.

현 집권자의 《싸드》추가배치결정은 평화를 바라는 국민들의 념원에 대한 도전이라고 그들은 단죄하였다.그들은 《싸드》배치를 반대하고 평화를 념원하는 모든 사람들과의 련대를 강화하며 전쟁과 공포가 없는 평화로운 미래를 위한 교육활동을 적극 벌려나갈것을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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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계파싸움으로 소란한 반역당

주체106(2017)년 9월 12일 로동신문

 

최근 남조선의 《자유한국당》내부에서 정치적리해관계에 따른 계파들사이의 갈등과 대립이 갈수록 격화되고있다.

알려진바와 같이 얼마전 《자유한국당》 대표 홍준표는 산송장인 박근혜를 제물로 바치고 총파산의 위기에 몰린 저들의 가련한 운명을 건지기 위해 년의 출당문제를 정식으로 들고나왔다.그런데 이것이 아직도 《자유한국당》에서 큰 세력으로 되고있는 친박계의 강한 반발에 부딪치고있다.

최근 홍준표역도는 저들에게 해만 끼치는 박근혜를 어떻게 하나 당에서 몰아내는것으로 《자유한국당》의 더러운 영상을 지워버릴 심산으로 당《혁신위원회》것들까지 동원하면서 박근혜출당문제를 들고나오고있다.역도는 박근혜의 출당이 보수재건의 출발점으로 된다고 떠들면서 박근혜출당과 친박계청산을 추석전에 마무리할것을 계획하고 그 실행에 본격적으로 나섰다.홍준표의 이러한 계획에 따라 《자유한국당》의 《혁신위원회》는 이달안으로 박근혜에게 탈당을 권고하고 이에 응하지 않을 경우 강제로 출당조치를 취한다는 각본까지 짜놓고있다.친박계에 대한 대대적인 청산계획도 이미 작성되였다고 한다.홍준표와 당《혁신위원회》의 이러한 움직임에 발을 맞추어 비박계패거리들도 《탄핵당한 박근혜와 함께 죽을수 없다.》, 《박근혜가 스스로 탈당해야 한다.》고 떠들면서 년에게 압박을 가하고있다.

홍준표역도와 그 추종세력의 움직임에 친박계패거리들은 박근혜를 출당시키면 《가만있지 않겠다.》고 하면서 맞서고있다.하지만 당대표자리를 차지하고있는 홍준표의 처사를 막을 길이 없으며 박근혜의 출당과 친박계의 청산은 사실상 시간문제로 되고있다는것이 남조선언론들의 평가이다.

하다면 어째서 홍준표와 그 졸개들이 박근혜역도의 출당문제를 이처럼 집요하게 들고나오고있는가 하는것이다.그것은 박근혜를 축출하고 친박계까지 청산해버림으로써 《자유한국당》이 박근혜와 한족속이라는 오명을 없애고 저들의 기반을 닦기 위해서이다.

홍준표역도는 친박계를 포섭도 해보고 배척도 하면서 자기의 몸값을 올리고 《자유한국당》의 지지률도 끌어올려보려고 모지름을 썼다.그러나 박근혜역도의 손발이 되여 온갖 못된짓만 일삼아온 보수패거리들에 대한 남조선 각계의 원성이 높아가는 속에 반역당의 지지률은 계속 땅바닥에 나딩굴었다.이대로 가다가는 《자유한국당》이 지리멸렬될수 있다는 위구심에 사로잡힌 홍준표역도는 박근혜를 희생물로 내던지는것으로 민심을 기만하고 파멸의 위기를 모면하며 나아가서 집권야망까지 실현하기 위해 필사적으로 발악하고있다.그렇게 되여 고안된것이 바로 박근혜출당과 친박계에 대한 대대적인 청산계획인것이다.

홍준표역도의 이러한 속내는 다음해에 진행되게 되는 지방자치제선거와 관련한 후보추천문제에서도 그대로 드러나고있다.

홍준표와 당《혁신위원회》것들은 당상층부가 직접 후보를 선정하는 《전략공천》방식으로 후보추천을 진행하려 하고있다.이것은 친박계를 비롯하여 저들의 비위에 거슬리는자들을 《당선확률이 낮다.》는 구실밑에 후보로 내세우지 않고 《자유한국당》을 《홍준표당》으로 만들기 위한 술책이다.

지방자치제선거 후보선출권을 독점하려는 홍준표와 당《혁신위원회》패거리들의 전횡에 《자유한국당》내의 다른 세력들이 가만있을리 만무하다.특히 일부 비박계패거리들은 《전략공천》을 배격하고 저들에게 유리한 방식을 주장하면서 홍준표의 독단을 강하게 반대해나서고있다.

너절한 정치시정배들의 집합체인 《자유한국당》내의 각 계파들사이의 갈등과 대립은 보수통합문제를 놓고서도 뚜렷하게 표면화되고있다.

홍준표와 그의 손탁에 놀아나는 당상층부의 움직임을 통해 가만히 앉아있다가는 아무것도 얻어먹을것이 없다고 타산한 《자유한국당》내의 중진의원들은 다음해의 지방자치제선거에서 이기자면 지금부터 보수통합에 나서야 한다고 떠들어대고있다.《바른정당》것들을 될수 있는 한 빨리 끌어들여 홍준표패거리들의 독단에 제동을 걸려는것이 이자들의 목적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새 진보정당의 결성

주체106(2017)년 9월 12일 로동신문

 

남조선에서 박근혜역도의 적페를 청산하고 새 정치, 새 생활을 실현하기 위한 대중적투쟁이 고조되고있는 속에 진보적인 정당이 결성되여 이목을 끌고있다.

지난 7월 진보련대, 《전국농민회총련맹》, 빈민해방실천련대를 비롯한 각계 단체 대표들의 참가하에 서울에서 창당준비위원회를 내온 남조선의 진보세력들은 며칠전 《새민중정당》창당대회를 열고 당의 결성을 정식 선포하였다.

창당대회는 《새민중정당》의 성격을 《민중의 단합에 기초한 당》, 《자주와 평등의 새시대를 여는 당》, 《초불시대정당》으로 밝혔다.참가자들은 당의 성격을 기치로 내세우고 자주, 민주, 통일을 위해 적극 활동할것이라는 립장을 표명하였다.대회에서는 전 통합진보당출신들이며 무소속 《국회》의원들인 김종훈과 윤종오를 각각 초대당대표로, 원내대표로 선출하였다.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김종훈은 현 집권자와 트럼프와의 전화통화에 대해 언급하면서 미국과의 《동맹》관계는 일찌기 있어본적이 없는 비굴한 관계라고 폭로하였고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에 대해서는 조선반도에 전쟁을 몰아오는 위험한 행위로 규탄하면서 그의 중지를 요구하였다.

《새민중정당》은 9월중에 다른 진보정당인 《민중련합당》과의 통합절차를 마무리하고 10월에는 합당대회를 개최하여 자기의 지반을 확대하려 하고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정세론해설] : 단결의 힘은 그 무엇으로도 당해낼수 없다

주체106(2017)년 9월 11일 로동신문

 

력사와 민족앞에 만고대죄를 저지른것으로 하여 민심의 준엄한 심판을 받고 피고석에 앉아 초췌한 몰골을 드러내고있는 박근혜역도년과 그 일당에 대한 남조선 각계의 환멸과 증오심이 더욱 높아가고있다.한때 박근혜를 등에 업고 온갖 못된짓을 다 하던 측근졸개들이 줄줄이 유죄판결을 받으면서 보수패당의 범죄적정체는 여지없이 드러나고있다.박근혜패당의 가련한 꼴을 지켜보며 남조선인민들은 천하의 악덕무리를 자신들의 손으로 력사의 심판대에 끌어낸것이 얼마나 정당하였는가 하는것을 다시금 절감하고있다.

인민대중의 힘은 곧 단결의 위력이다.뭉치면 승리하고 흩어지면 패한다는것은 력사의 진리이다.

지난해에 남조선에서 박근혜역도의 특대형정치추문사건이 터져나오면서 가증스러운 악녀를 권력의 자리에서 끌어내리기 위한 각계층 인민들의 대중적인 초불투쟁이 시작되였다.남조선전역을 휩쓴 초불투쟁은 민심의 지향과 요구를 짓밟으며 매국과 반역에 미쳐날뛰는 역적무리를 단호히 징벌할수 있는 결정적힘은 인민대중의 단결에 있다는것을 뚜렷이 실증해주었다.

처음 수만명으로 출발한 남조선인민들의 초불투쟁은 박근혜역도의 탄핵안이 《국회》에서 통과될 때까지 연 1 600만명이상의 남녀로소가 참가한 그야말로 전민항쟁으로 발전하였다.이에 대해 남조선언론들은 130여일동안 거의 모든 지역에서 동시다발적으로 벌어진 초불시위는 그 참가자수에 있어서 사상 최대기록을 남기였다고 평하였다.

돌이켜보면 남조선의 력대 반역통치배들의 기구한 운명에는 달리는 될수 없는 법칙이 있다.그것은 민심을 등지고 외세의존과 파쑈독재, 동족대결에 미쳐날뛰던자들은 누구라 할것없이 분노한 인민들의 단결된 투쟁에 의해 비참한 종말을 고하였다는것이다.

미국의 손때묻은 주구였던 리승만역도의 독재《정권》은 4.19인민봉기에 의해 모래성처럼 무너져내렸고 포악무도한 박정희역도의 《유신정권》도 10월민주항쟁의 거세찬 불길속에 사라져버렸다.6월인민항쟁과 그에 이은 각계층 인민들의 줄기찬 민주화투쟁으로 《5공》, 《6공》군부독재자들과 《문민》파쑈광도 무릎을 꿇지 않으면 안되였다.《대통령》벙거지를 쓴지 얼마 안되여 인민들의 거세찬 초불항쟁에 부딪친 리명박역도는 집권기간내내 민심의 저주를 받다가 제갈길을 갔다.지금 력사의 심판대에 올라 마지막숨을 몰아쉬고있는 박근혜역도도 결국 제가 저지른 죄악으로 하여 선임자들의 더러운 전철을 밟고있는것이다.

억압이 있는 곳에 반항이 있는 법이다.

남조선인민들이 초불투쟁에 떨쳐나선것은 외세에 아부굴종하면서 파쑈독재와 반인민적악정, 동족대결책동을 일삼아온 박근혜패당에 대한 쌓이고쌓인 원한과 분노의 폭발이였다.박근혜역도와 괴뢰보수패당이 미국은 하내비처럼 섬기면서도 남조선인민들은 개나 돼지처럼 취급하며 얼마나 못된짓을 일삼았는가 하는것은 잘 알려졌다.꽃나이학생들을 검푸른 바다에 수장시켜놓고도 사죄하기는커녕 자식들을 살려내라고 애타게 부르짖는 피해자가족들을 《종북》의 감투를 씌워 야수적으로 탄압하는 이런 살인《정권》을 그대로 두고서는 피눈물밖에 나올것이 없기에 남조선인민들은 분노의 초불바다에 너도나도 뛰여든것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론평 : 불벼락을 청하는 어리석은 망동

주체106(2017)년 9월 11일 로동신문

 

우리가 미국의 가증되는 침략위협에 대처하여 대륙간탄도로케트장착용 수소탄시험을 단행한것을 계기로 괴뢰들이 마치 물본 미친개마냥 날뛰고있다.

얼마전 괴뢰들은 미국과의 그 무슨 《강력한 군사적대응》에 대해 떠벌이며 륙군과 공군, 해군의 각종 훈련들을 련이어 벌려놓았다.한편 미국상전에게 핵전략자산들의 남조선전개를 요청한다 어쩐다 하며 분주탕을 피워대고있다.이것은 동족에 대한 극단적인 적대감에 쩌들고 외세와의 공조로 북침전쟁의 도화선에 불을 달려고 발광하는 매국역적들만이 감행할수 있는 호전적망동으로서 가뜩이나 불안정한 정세를 예측불가능한 극도의 위험계선으로 바싹 몰아가고있다.

지금 조선반도정세는 매우 첨예하다.

우리 국가핵무력의 질량적강화에 질겁한 미국은 사상 류례없는 반공화국제재소동에 매여달리는 한편 《전쟁불사》니, 《예방전쟁》이니 하는 전쟁망언들을 련일 쏟아내며 그 누구를 위협해보려고 날뛰고있다.특히 우리가 대륙간탄도로케트장착용 수소탄시험에서 완전성공하자 그 무슨 《군사적개입》과 《전멸》따위를 줴쳐대면서 전쟁광기를 부리고있다.

조선반도에서의 전쟁위기가 1990년대의 조미대결전때보다 더욱 고조되였다는것이 내외여론의 일치한 주장이다.

그런데 괴뢰호전광들은 일촉즉발의 초긴장상태에 이른 현정세에는 전혀 아랑곳없이 미국과의 《강력한 군사적대응》을 운운하며 북침불장난소동을 련이어 벌리는가 하면 미핵전략자산들의 남조선전개를 구걸하면서 분별없이 날뛰고있다.이것이 붙는 불에 키질하는 격으로서 리성을 잃고 헤덤비는 미국상전의 전쟁광증을 부추기는 엄중한 결과를 빚어내고있다는것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

어처구니없는것은 가진것도 변변치 못하고 담도 없는 남조선괴뢰들이 한사코 우리와의 군사적대결을 고집하고있는것이다.물론 상전에게 의거하여 하루하루를 연명해가는 괴뢰들이 미국을 하내비처럼 믿고 날뛰고있다는것은 모르는바 아니다.하지만 괴뢰들이 미국의 꼭두각시가 되여 상전의 북침전쟁장단에 함부로 춤을 추다가는 엄청난 재난밖에 불러올것이 없다.

우리의 단호한 군사적타격이 시작되는 순간 대양건너의 미국본토가 결코 무사할수 없다는것은 세계가 공인하고있는 사실이다.지금 트럼프것들이 핵악몽에 시달리며 고달픈 운명의 분분초초를 보내고있는것도 바로 그때문이다.

핵무력고도화를 위해 우리가 다발적으로, 련발적으로 취하고있는 초강경대응조치들에 혼비백산하여 본토방위에 급급하고있는 미국이 한가하게 제 하수인을 돌볼 여유가 있겠는가.

미국이 막대한 인적, 물적손실을 감수하면서까지 남조선을 지켜주리라고 생각한다면 그것은 오산이다.미국이 《싸드》를 서울과 멀리 떨어진 경상북도 성주에 배치한 사실, 트럼프가 《만약 전쟁이 나더라도 조선반도에서 나는것이고 수천명이 죽더라도 거기서 죽는것이다.》라고 떠벌인 사실도 그것을 말해준다.

미제침략군은 괴뢰군을 저들의 목숨을 구하기 위한 눅거리대포밥, 총알받이로밖에 여기지 않는다.

결국 괴뢰들이 미국상전을 등대고 허세를 부리며 우리와의 군사적대결에 나서보았댔자 차례질것은 시체와 죽음뿐이다.승산도 없는 전쟁판에 뛰여드는 그자체가 죽지 못해 안달이 난 바보들이나 할짓이다.그런데도 괴뢰들이 제 죽을줄도 모르고 그 무슨 《강력한 군사적대응》이니 뭐니 하고 피대를 돋구며 스스로 불벼락을 청하고있으니 이 얼마나 가련한자들인가.

하늘이 만든 화는 피할수 있어도 제가 만든 화는 피할수 없는 법이다.

괴뢰호전광들은 남조선인민들의 운명을 놓고 도박을 하는 미친짓을 하지 말아야 한다.어리석은 객기는 작작 부리고 자중자숙하라는것이 우리의 경고이다.

괴뢰들은 우리의 의미심장한 경고를 심중히 대해야 한다.그것만이 무서운 공포와 괴멸을 면할수 있는 유일한 길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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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범죄자를 싸고도는 파렴치한 공범세력

주체106(2017)년 9월 11일 로동신문

 

남조선에서 보수적페청산기운이 계속 고조되고있는 속에 이미 커다란 물의를 일으켰던 괴뢰정보원의 《대통령》선거개입사건의 진상이 드디여 밝혀지기 시작하면서 그 주범과 졸개들이 줄줄이 심판대에 나서고있다.당시 사건을 주도한 전 괴뢰정보원 원장 원세훈은 며칠전 재판에서 징역형을 언도받았고 정보원 심리전단장을 비롯한 사건관계자들도 기소되여 판결을 받았다.현재 사건혐의자들에 대한 조사가 계속 심화되면서 정보원선거개입사건의 진상은 날로 더욱 구체적으로 드러나고있다.

그런데 이런 사태앞에 불안감을 감추지 못하며 불판우의 콩튀듯 하는자들이 있다.바로 괴뢰보수패거리들이다.

지금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패당은 마치 큰일이나 난듯이 《정치보복》이라느니, 《사회적문제를 산생》시킬것이라느니 하고 고아대면서 분주탕을 피우고있다.그야말로 도적이 제발 저려서 뛴다는 격이다.

괴뢰보수패당이 지난 집권시기 정보원을 권력의 시녀로 만들고 그것을 불순한 정치적목적실현에 적극 써먹으면서 독재통치를 유지하여왔다는것은 세상이 다 아는 사실이다.한편 청와대를 등대고 거만해진 정보원패거리들은 막강한 권력을 휘두르며 《국회》와 여야정치인들, 행정기관들은 물론 《법원》과 검찰에 대한 사찰을 거리낌없이 감행하고 나중에는 괴뢰당국의 대내외정책과 인사문제까지 좌우지하였다.세상을 경악케 한 정보원선거개입사건은 바로 그 연장선에서 벌어진 사건이다.

박근혜역도가 《대통령》후보로 나선 지난 18대 《대통령》선거당시 괴뢰정보원 원장이였던 원세훈역도는 야당이 《정권》을 쥐면 정보원이 없어진다고 하면서 졸개들에게 인터네트홈페지들을 장악하고 민심을 차단하라는 지시를 떨구었다.그리고 박근혜역도의 당선에 유리한 국면을 조성하기 위하여 야당후보자를 마구 비방중상하는 모략글들을 대대적으로 인터네트에 류포시키는 불법적인 여론조작행위를 감행하게 하였다.정보원선거개입사건은 괴뢰보수패당이 민심의 지향과 요구를 가로막고 반역《정권》을 연장하기 위해 얼마나 필사적으로 발악하였는가 하는것을 잘 말해주고있다.

18대 《대통령》선거가 끝난 이후 정보원선거개입사건의 일단이 폭로되자 남조선 각계에서는 비난과 규탄의 목소리들이 터져나왔다.

이렇게 되자 급해맞은 괴뢰보수패당은 정보원의 망동을 적극 비호두둔하며 그에 대한 조사를 방해해나섰다.당시 사건과 관련하여 괴뢰국회에서 조사가 벌어졌는데 청문회증인으로 끌려나온 원세훈과 그의 졸개들은 집권세력의 뒤받침을 받는다는 배짱밑에 시종일관 《모른다.》느니, 《생각나지 않는다.》느니 하며 극도로 오만하게 놀아댔다.한편 괴뢰보수패당은 18대 《대통령》선거때 서울의 한 호텔에서 인터네트에 야당후보를 비방중상하는 글을 올리다가 현장에서 덜미를 잡힌 정보원 녀직원을 할수 없이 청문회장에 내세우고는 얼굴이 로출되면 안된다고 하면서 가림막을 쳐놓고 그뒤에서 녀직원이 미리 짠 각본을 읽거나 손전화기로 지령을 받으며 허위증언을 하게 하였다.그리고는 야당인사들이 그를 호텔방에 가두어놓았다고 걸고들며 《인권유린》이니 뭐니 하고 오히려 제편에서 큰소리를 쳤다.이것이 사태의 본질을 흐려놓으려는 의도적인 책동이였다는것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나중에는 박근혜역도까지 나서서 《대통령》선거기간 정보원으로부터 《아무런 도움도 받지 않았다.》느니, 《자기와 련관이 없다.》느니 하며 그야말로 뻔뻔스럽게 놀아댔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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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평 : 식민지하수인들의 분별없는 망동

주체106(2017)년 9월 10일 로동신문

 

행성을 진감하는 우리의 대륙간탄도로케트장착용 수소탄시험성공의 거대한 폭음에 질겁한 남조선괴뢰들이 천둥에 놀란 송아지마냥 허둥대며 분별없이 날치고있다.

대륙간탄도로케트장착용 수소탄시험성공보도가 나가자마자 남조선집권자는 황급히 《안전보장회의 전체회의》라는것을 소집하고 《매우 심각한 도전》이니, 《강력한 응징방안강구》니 하고 고아댔다.한편 트럼프, 아베 등과 련이어 전화통화놀음을 벌려놓고 북에 대해 《최고로 강한 압박과 제재》를 가해야 한다느니, 《절감할수 있는 실제적인 대응조치》가 필요하다느니 하고 고약스러운 악담을 줴쳐대며 반공화국제재압박의 도수를 더욱 높여줄것을 구걸하는 추태를 부리였다.

괴뢰외교부와 《국회》의 여야당것들도 저저마다 그 무슨 《중대한 도발》이니 뭐니 하고 마구잡이로 걸고들면서 유엔의 《강력한 제재》에 대해 중구난방으로 떠들어댔다.괴뢰들이 우리의 자위적인 핵억제력강화조치를 악의에 차서 헐뜯으며 반공화국대결소동에 미쳐날뛰고있는것은 반만년민족사의 특대사변에 도전하는 반민족적행위이며 외세와 야합하여 우리를 기어코 해치려는 용납 못할 도발이다.

우리가 이번에 단행한 대륙간탄도로케트장착용 수소탄시험은 위험천만한 《전쟁불사》폭언을 서슴없이 뇌까리면서 북침핵전쟁의 도화선에 불을 달려고 분별없이 날뛰는 미국의 엄중한 책동으로부터 나라의 자주권과 평화를 굳건히 수호하기 위한 정정당당한 자위적조치이다.우리 공화국이 최강의 대륙간탄도로케트를 보유한데 이어 그에 장착할 수소탄시험에서 완전히 성공함으로써 주체조선의 전략적지위와 종합적국력이 다시한번 힘있게 과시되고 민족의 존엄은 최상의 경지에 올라섰다.지난날 자기를 지킬 변변한 화승대마저 없어 렬강들의 각축전의 희생물로 되였던 약소민족이 오늘은 무진막강한 자위적핵억제력을 보유하고 제국주의침략세력에 당당히 맞서 민족의 기상을 온 누리에 떨치고있다.조선사람이라면 누구나 민족사에 일찌기 있어본적이 없는 이 긍지높은 현실앞에 더없는 자부를 느껴야 할것이다.

그런데 괴뢰들은 도리여 《심각한 도전》이니, 《강력한 제재》니 하고 미친듯이 떠들어대면서 미국을 비롯한 외세의 바지가랭이를 붙잡고 《대북제재강화》를 위한 공조를 구걸하고있다.이런 쓸개빠진 머저리, 천하의 반역아들이 또 어디에 있겠는가.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에 적극 편승하여 기광을 부림으로써 저들을 가로보는 상전에게서 점수도 따고 매일같이 《안보위기》를 떠드는 보수패거리들도 달래보자는 심산인데 실로 가련하기 그지없다.명백한것은 현 남조선집권세력이 그 무슨 《대화》니, 《남북관계복원》이니 하고 떠들지만 그들에게 조선반도의 평화보장이나 북남관계개선에 대한 의지가 꼬물만큼도 없으며 결코 우리와 마주할 상대가 되지 못한다는것이다.

남조선괴뢰들이 미국의 식민지노복에 불과한 저들의 처지도 분간하지 못하고 《강력한 응징》이니 뭐니 하며 목을 빼들고있는데 가소롭기 그지없다.주체조선의 최강의 국력앞에 미국도 마땅한 대책이 없어 쩔쩔매고있는 판에 상전에게 코를 꿰여 질질 끌려다니며 갖은 곤욕을 다 치르는 천하못난이들이 무슨 주제넘은 《응징》타령인가.남조선의 언론들과 전문가들도 괴뢰군의 장비수준은 북과 비교도 되지 않으며 독자적인 제재카드도 없기때문에 《할수 있는 일은 거의 없다.》고 개탄하고있는 판이다.현실이 이러할진대 쥔것도 변변치 못한 식민지하수인들이 쑥대끝에 오른 민충이처럼 잔뜩 코를 쳐들고 《응징》이니 뭐니 하는 넉두리를 줴치는것이야말로 가소롭기 그지없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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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제와 남조선괴뢰들 《싸드》장비들의 추가배치를 강행

주체106(2017)년 9월 10일 로동신문

 

보도들에 의하면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이 온 민족과 세계여론의 규탄배격에도 불구하고 7일 끝끝내 《싸드》발사대들을 비롯한 장비들에 대한 추가배치를 강행하였다.

현 괴뢰당국은 7월말 《싸드》발사대들을 추가배치하기로 결정하였다.이에 따라 괴뢰군부패당은 8월에 들어와 《싸드》발사대추가배치를 위한 레이다전자파와 소음측정을 형식적으로 하고 그 결과를 발표하였으며 9월 6일 나머지발사대들을 배치하겠다고 공언하였다.

7일 첫 시간부터 경기도 오산과 경상북도 칠곡군 왜관의 미제침략군기지들에서 《싸드》발사대와 관련장비들, 공사용자재들을 실은 자동차들이 경상북도 성주로 향하였다.

배치지주변지역의 주민들과 각계층 단체들은 격분을 금치 못해하며 수십대의 자동차와 농기계들을 몰고나와 항의투쟁으로 완강히 대항하였다.다급해난 괴뢰당국은 특수훈련을 받은 수백명의 경찰기동대를 포함한 8 000여명의 파쑈경찰들을 현지에 투입하여 항의자들을 가혹하게 탄압하였다.

그리하여 성주군 초전면 소성리의 마을회관주변이 아수라장으로 화하고 항의자들속에서 여러명의 부상자가 발생하였다.파쑈경찰의 무차별적인 폭압이 휩쓸고간 길을 따라 미제침략군과 괴뢰당국은 발사대들과 관련장비들 그리고 공사용자재까지 끝내 기지에 들이밀었다.이로써 괴뢰당국은 《싸드》배치문제를 검토하겠다던 선거공약을 헌신짝처럼 집어던지고 초불민심을 무참히 짓밟았다.

각계층 인민들속에서는 미국의 요구라면 국민들의 요구는 안중에도 없는 당국의 사대매국적정체가 더욱 여지없이 드러났고 남조선이 주변국의 1차적공격대상이 될수 있는 엄중한 사태에 처하게 되였다는 원망과 분노의 함성이 터져나오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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