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조국소식/祖 国’ Category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박상길 외무성 부상 담화
27일 기시다 일본수상이 어느한 집회에서 조일수뇌들사이의 관계를 구축해나가는것이 대단히 중요하다고 발언하면서 조일수뇌회담의 조기실현을 위해 고위급협의를 진행하려는 의사를 밝혔다고 한다.
우리는 기시다수상이 집권후 기회가 있을 때마다 《전제조건없는 일조수뇌회담》을 희망한다는 립장을 표명해왔다는데 대하여 알고있지만 그가 이를 통하여 실지 무엇을 얻으려고 하는지 가늠이 가지 않는다.
21세기에 들어와 두차례에 걸치는 조일수뇌상봉과 회담이 진행되였지만 어째서 두 나라관계가 악화일로만을 걷고있는가를 랭철하게 돌이켜볼 필요가 있다.
지금 일본은 《전제조건없는 수뇌회담》에 대하여 말하고있지만 실지에 있어서는 이미 다 해결된 랍치문제와 우리 국가의 자위권을 놓고 그 무슨 문제해결을 운운하며 조일관계개선의 전제조건으로 내세우고있다.
일본이 무엇을 하자는것인지,무엇을 요구하려고 할지 잘 모르겠지만 만일 다른 대안과 력사를 바꾸어볼 용단이 없이 선행한 정권들의 방식을 가지고 실현불가능한 욕망을 해결해보려고 시도해보는것이라면 그것은 오산이고 괜한 시간랑비로 될것이다.
지나간 과거를 한사코 붙들고있어가지고는 미래를 향해 전진할수 없다.
만일 일본이 과거에 얽매이지 않고 변화된 국제적흐름과 시대에 걸맞게 서로를 있는 그대로 인정하는 대국적자세에서 새로운 결단을 내리고 관계개선의 출로를 모색하려 한다면 조일 두 나라가 서로 만나지 못할 리유가 없다는것이 공화국정부의 립장이다.
일본은 말이 아니라 실천행동으로 문제해결의 의지를 보여주어야 한다.
주체112(2023)년 5월 29일
평 양
친미사대에 환장한 오스트랄리아에는 미래가 없다
미국을 신주모시듯 하는데서 첫손가락에 꼽히지 못하면 몹시 섭섭해할 오스트랄리아가 다시금 본색을 드러내놓았다.
최근 이 나라 외무성이 우리 공화국에 대한 그 무슨 단독제재연장안을 공개한것이 그 최신증례이다.
오스트랄리아외무성은 지난 12일 2017년에 단독제재대상들로 지정하였던 2명의 개인과 6개의 회사들에 대한 제재조치들을 2020년에 이어 이번에 두번째로 또다시 연장하면서 《북조선과 북조선이 제재를 회피하도록 도우려는 대상들에게 계속 책임을 물을것》이라고 력설하였다.
미국이 꼬아낸 제재라는 썩은 노끈으로써는 조선의 발목을 조금도 묶어놓을수 없다는것은 이미 국제사회의 공통된 인식으로,진리로 확증되였다.
그러한 현실을 깨닫지 못하고 시대착오적인 구태와 몽상적인 사명감에서 깨여나지 못하고있는 오스트랄리아에 한편으로는 측은한감을 느끼게 된다.
에스빠냐의 저명한 작가 쎄르반떼스는 인류문학사에 《돈 끼호떼》라는 력작을 남기였다.
작품에서 주인공 돈 끼호떼는 《세계를 돌아다니며 비뚤어진 일을 바로잡고 피해를 없애는것》을 《인류를 위해 헌신》하는 《직분》으로,《본업》으로 삼았다.
세계제패를 천부의 운명으로 간주하며 세상을 소란케 하고있는 미국이 현대판 돈 끼호떼라면 오스트랄리아야말로 자그마한 섬나라의 태수자리를 꿈꾸며 허황한 려정에 동행하는 시중군 싼쵸 빤싸의 환생이라고 해야 할것이다.
미국의 동맹국들중에서 1951년 9월 《안쥬스》의 발족을 통해 미국과 제일 선참으로 동맹관계를 수립한 오스트랄리아는 1952년 4월 안전보장조약을 체결한 일본이나 1953년 10월 호상방위조약을 체결한 남조선보다 더 앞자리를 차지하는 특등주구이다.
1954년 미국이 지역별로 조작해낸 군사동맹들중의 하나인 《쎄아토》에,1956년에는 세계를 5개의 지역으로 분할하고 매개 나라가 한개 지역을 담당하여 앵글로색손족을 제외한 모든 나라와 민족들을 감시한다는 정보동맹인 《5개의 눈》(미국과 영국,오스트랄리아,카나다,뉴질랜드)에 가입한것을 비롯하여 상전인 미국의 곁에는 항상 충실한 시중군인 오스트랄리아가 어김없이 서있었다.
그러나 그 결과로 오스트랄리아에 차례진것은 조선과 윁남,아프가니스탄과 이라크 등 세계의 곳곳에서 미국이 감행한 침략과 전쟁터들에 무주고혼이 되여 쓸쓸하게 묻혀있는 자국군인들의 유골뿐이였다.
2011년 9월 오스트랄리아의 한 연구소는 미국과의 동맹관계수립 60년을 맞으며 발표한 론평에서 오스트랄리아는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강자에게 매여달려왔다고 지적하였다.
력대로 미국에 맹신맹종하면서 자기의 존재감을 유지해온 오스트랄리아의 과거사를 비교적 정확히,솔직하게 인정한 대목이라고 해야 할것이다.
그 누구의 《위협》을 부단히 떠올리며 《쿼드》와 《오커스》를 비롯한 미국주도의 배타적인 동맹들에 련이어 발을 잠그고있는 오스트랄리아가 얼마후부터는 미국이 쥐여주는 핵추진잠수함까지 몰아가려 하고있는것은 이 나라가 과거의 교훈을 망각하고 미국의 세계제패야망실현의 척후대,돌격대로 나서는데 환장이 되였다는것을 보여준다.
오스트랄리아는 우리 국가의 자주권과 자위권,생존권을 말살하기 위한 미국의 반공화국제재압박책동실현에서도 앞장서고있다.
상전인 미국이 그 누구를 《악당》,《불량배》로 매도하면 앵무새처럼 되받아외우고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과 《쌍룡》련합상륙훈련 등 제2의 조선전쟁을 노린 광란적인 침략전쟁연습을 벌려놓으면 빠짐없이 출석을 긋고있는 나라가 오스트랄리아이다.
오스트랄리아는 2006년 10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정정당당한 제1차 핵시험을 걸고 대조선《제재결의》 제1718호가 채택된 후부터 단독제재조치들을 련이어 발표하였으며 2018년부터는 그 누구의 《불법해상활동》을 감시한다는 명목밑에 현재까지 조선반도주변수역에 총 19차에 걸쳐 각종 군함과 비행기들을 들이밀었다.
미국이 바란다면 상대의 중량과 승부여부에 대해서는 가늠도 하지 않고 하루강아지마냥 헤덤비고 미국이 손가락질하는데 따라 지옥에라도 서슴없이 달려가는것이 바로 친미사대에 미쳐난 오스트랄리아의 진모이다.
과거를 기억하지 않는자 과거를 되풀이하게 된다.
오스트랄리아의 정치가들에게는 미국이 도발한 조선전쟁에 내몰렸다가 무의미하게 죽은 340명이라는 수자가 아직도 모자라는것 같다.
오스트랄리아는 앞으로 핵추진잠수함이나 그 이상의것을 가진다고 하여도 미국의 시중군,삽살개라는 오명을 벗지 못하는한 결코 밝은 미래를 기대할수 없을것이다.
국제문제평론가 리정수
주체112(2023)년 5월 28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축구협회 대변인담화
최근 네데를란드정부가 제14차 세계군대녀자축구선수권대회에 참가하게 되여있던 우리 선수단의 입국사증발급을 정당한 리유도 없이 거부하는 비정상적인 사태가 발생하였다.
이것은 체육에서의 차별을 근절하고 모든 나라와 지역의 체육인들이 동등한 자격으로 국제체육경기들에 참가할데 대한 올림픽운동의 근본리념과 《체육을 통한 친선》이라는 국제군사체육리사회의 좌우명에 배치되는 매우 엄중한 행위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축구협회는 우리 체육인들의 국제경기참가를 부당하게 가로막는 네데를란드의 너절한 처사를 정치적적대행위로 강력히 규탄한다.
체육은 나라와 인민들사이의 평화와 친선을 도모하는데 이바지되여야 한다.
그 어떤 리유로도 체육의 정치화는 정당화될수 없다.
네데를란드정부의 행위는 《단결친선,공평경쟁,호상리해》를 리념으로 하는 체육의 숭고한 사명에 대한 모독이며 우리 축구선수단의 이번 경기대회참가를 달가와하지 않는 적대세력들의 책동에 동조하는 비렬하고 너절한 처사이다.
국제군사체육리사회는 이번에 발생한 비정상적사태의 엄중성에 대해 심각히 돌이켜보고 체육의 건전한 발전과 독자성,비정치화를 실현하며 이에 배치되는 행위들을 응당 문제시해야 할것이다.
신성한 체육정신을 유린한 네데를란드는 국제체육축제를 주최할 도덕적자격이 없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네데를란드의 부당한 행위로 하여 정치화된 제14차 세계군대녀자축구선수권대회에 참가할 필요를 전혀 느끼지 않으며 따라서 선수단을 파견하지 않을것이다.
네데를란드는 체육을 불순한 목적으로 정치화하는 자기의 비우호적이고 부당한 처사에 대하여 반드시 책임지게 될것이다.
주체112(2023)년 5월 28일
평 양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위대한 애국의 세계를 따라배우자
오늘 우리 조국은 가장 위대하고 존엄높은 사회주의국가로 만방에 그 위용을 높이 떨쳐가고있다.
용용히 굽이쳐흐르는 대하에도 그 시원을 이루는 물줄기가 있고 소소리높이 자라 설레이는 아름드리거목에도 그 푸르청청함에 생명소를 주는 뿌리가 있듯이 우리 국가의 줄기찬 전진과 발전의 밑바탕에도 그 걸음걸음을 떠밀어주는 무궁무진한 힘이 있다.그것은 바로 우리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지니고계시는 위대한 애국의 뜻과 의지, 열과 정이다.
사회주의조국에 대한 가장 열렬한 사랑을 지니시고 자신의 온넋을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위대한 애국의 세계에 떠받들려 우리 공화국은 그 어떤 엄혹한 환경속에서도 끄떡없이 자기 발전의 성스러운 행로를 수놓아가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애국의 마음은 조국과 인민을 위한 실천활동에서 나타나야 합니다.조국과 인민의 부름앞에 말로써 대답할것이 아니라 자기 한몸을 내대고 실천으로 대답하는것이 애국자의 자세입니다.》
력사에는 애국으로 고결한 한생을 살고 후세에 길이 전해질 공적을 쌓아올린 위인들이 적지 않다.하지만 고금동서 그 어디에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처럼 조국에 대한 가장 열렬하고 헌신적인 사랑으로 한 나라, 한 민족의 존엄과 영예를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고 후손만대의 창창한 미래를 꽃피운 위인은 있어본적이 없다.
사회주의조선, 우리 국가에 대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사랑의 감정은 그 어디에도 비길수 없는 가장 강렬하고 절대적인것이다.
위대한 우리 국가를 위하여!
이것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위대한 심장속에 가득차있는 삶의 지향이고 투쟁의 목표이며 실천의 기준이다.
우리 조국의 백년, 천년미래를 밝혀주는 천리혜안의 사상리론적예지도, 적대세력들을 초강력으로 짓눌러버리시는 강철의 담력과 배짱도,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힘있게 인도하는 정력적인 령도도 그이의 열화같은 애국의 세계를 근본바탕으로 하고있다.
이 땅우에 새로운 발전의 시대,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가 펼쳐지고 강국의 주인된 인민의 자부심이 차넘치고있는 긍지높은 현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불같은 애국의지가 떠올린 고귀한 결실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애국의 세계는 위대한 김일성, 김정일조선을 온 세상이 우러러보는 천하제일강국으로 만드시려는 웅대한 포부와 리상으로 충만된 가장 숭고한 세계이다.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한생을 바치여 마련해주신 주체의 우리 조국을 세상에서 제일 존엄높은 나라, 인민의 만복이 꽃피는 사회주의락원으로 전변시키시려는것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지니신 철석의 신념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자신의 마음속에 끓어넘치는 열망을 터치시며 하신 말씀이 뜨겁게 메아리쳐온다.
나는 늘 수령님과 장군님의 념원대로 우리 나라를 하루빨리 세상에서 제일 으뜸가는 강국으로 만들 생각을 하고있다.우리 나라를 세계의 상상봉에 올려세우자는것이 나의 결심이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념원대로 우리 조국을 세계의 상상봉에!
바로 이것이였다. 위대한 혁명령도의 순간순간 그이의 심중에서 세차게 고패친것은 우리 조국을 그 어떤 강적도 넘보지 못하는 강대한 나라, 불패의 강국으로 더 높이 떠올리실 결심이였다.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물려주신 조국, 위대한 수령님들의 한생이 어린 사회주의조국을 천하제일강국으로 일떠세우시려는 여기에 우리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간직하고계시는 애국의 최고정화가 있는것이다.
우리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이런 숭고한 리상을 꽃피우시기 위하여 력사의 어느 정치가도 걸어보지 못한 험난한 길을 걸으시고 그 어느 위인도 체험해보지 못한 로고와 심혈을 바치시며 자신을 깡그리 불태우고계신다.
바로 그것으로 하여 누구도 상상 못할 담대한 작전도 펼치시고 누구도 엄두를 못낼 결단도 단호히 내리시는것이다.
무엇을 하나 만들어도 우리의것, 조선의것이라고 당당히 자부할수 있는 최상의것을 창조하도록 하시고 무엇을 하나 구상하시여도 우리 국가의 만년대계를 내다보시는것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애국의 세계는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쳐서라도 우리 조국을 굳건히 지키고 빛내이시려는 결사의 각오와 무비의 헌신으로 발현되는 가장 고결한 세계이다.
가장 열렬하고 진실한 애국은 조국을 위해 한몸 서슴없이 내대는 헌신에 있다.이런 애국의 진리를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조국의 부강발전을 위한 결사의 투쟁, 헌신적인 복무로써 시대와 력사앞에 가르쳐주시였다.
우리 조국이 헤쳐온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진군길은 무수한 난관들을 이겨내야 하는 전인미답의 길 지어 희생까지 각오해야 하는 준엄한 투쟁의 길이였다.우리 조국이 남들같으면 살아 생존하는것 그자체가 기적이라고 할수 있는 엄혹한 국난들을 과감히 뚫고헤치며 승리와 영광의 한길로 굴함없이 전진해올수 있은것은 전적으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정력적인 령도가 있었기때문이다.
실로 력사가 일찌기 알지 못했던 눈물겨운 헌신의 자욱자욱이 이 나라 어디에나 뜨겁게 아로새겨져있다.
깊은 밤, 이른새벽 인민을 단잠에 재우시고 수백리길을 달리신적은 얼마였던가.주체병기의 탄생을 위해 그토록 심혈과 로고를 다 바쳐 개발사업을 이끌어주시고도 일신의 위험을 무릅쓰고 발사장에까지 나오시여 발사 전 과정을 지켜보신적은 그 몇번이던가.
조국과 민족의 운명이 자신의 어깨우에 놓여있다는 숭고한 사명감, 그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내 나라를 빛내이고 내 조국을 강대하게 만들겠다는 철석의 의지를 지니시고 사생결단의 길을 헤쳐오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다.
그이의 숭고한 애국의 리상,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해 바쳐오신 그 모든 헌신의 자욱자욱과 더불어 10년을 1년으로 주름잡는 세기적변혁, 꿈이 현실로 펼쳐지는 경이적인 현실이 그렇듯 빨리, 그렇듯 아름답게 인민의 눈앞에 펼쳐지고 인민의 생활속에 꽃펴난것 아니던가.
절세위인의 애국헌신의 장정으로 수놓아진 새로운 주체100년대에 우리 조국은 실로 아득한 높이에 올라섰다.
일심단결을 원천으로 하는 우리 조국의 정치사상적위력은 이 세상 가장 거대한 힘으로 굳건히 다져졌고 우리의 존엄을 담보하는 국가방위력은 그 누가 감히 건드릴수 없는 최상의 경지에 이르렀다.
모든것이 부족하고 어려운 속에서도 사회주의건설의 승리적전진을 립증하는 고귀한 성과들이 수없이 탄생하였다.
우리 국가의 문명의 높이, 비약적발전상을 과시하는 기념비적창조물들은 또 얼마나 많이도 일떠섰던가.
사상최대의 국난이 겹쳐들었던 지난해에만도 수도 평양에 송화거리와 보통강강안다락식주택구가 웅장화려하게 솟아나고 온 나라 곳곳에 희한한 농촌살림집들이 건설되였으며 세계최대규모의 련포온실농장을 비롯하여 우리 국가의 위상을 한껏 떨치는 변혁적실체들이 수많이 태여났다.
어찌 이뿐이던가.올해에만도 화성지구 1단계 1만세대 살림집이 준공되고 화성지구 2단계 1만세대 살림집건설과 강동온실농장건설, 평양시 서포지구 새 거리건설을 비롯하여 조국땅 방방곡곡에서 인민을 위한 대건설사업이 힘차게 벌어지고있다.
보통의 상식으로는 상상조차 할수 없는 이 놀라운 전변은 그대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력사의 험난한 초행길을 헤치시며 자신의 뜨거운 열과 정을 깡그리 쏟으시여 안아오신 위대한 애국헌신의 산아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위대한 조국애의 결정체, 그이의 천만고생을 밑뿌리로 하여 자라난 거목이 오늘의 우리 조국이다.
오늘 우리 조국이 도달한 아득한 높이를 생각할 때, 가까운 앞날에 자랑찬 현실로 펼쳐질 우리 국가의 휘황한 미래를 생각할 때 인민의 마음속에 뜨겁게 안겨드는 숭엄한 모습이 있다.
우리의 성스런 국기가 창공높이 솟구쳐오를 때마다 국기를 우러르시며 장중하게 울려퍼지는 국가의 한구절, 한구절을 나직이 따라부르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거룩한 영상이다.
사회주의조선의 필승불패의 위상, 그 누구도 감히 건드릴수 없는 강대한 인민의 존엄이 실려있는 우리의 국기,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의 거창한 새시대와 더불어 이 땅우에 펼쳐질 모든 기적과 변혁, 승리와 영광이 담겨있는 우리의 국가를 그토록 숭엄히 대하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애국의 세계는 얼마나 숭고한것인가.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물려주신 혁명유산인 사회주의 우리 조국을 억척으로 지키고 세계만방에 빛내여갈 위대한 애국의 뜻을 지니시고 자신의 모든것을 깡그리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그이이시야말로 온넋을 바쳐 조국을 사랑하시는 절세의 애국자이시다.
하루를 살아도, 한순간을 살아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열화같은 애국의 세계에 삶의 숨결을 잇고 살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처럼 조국을 사랑하자.(전문 보기)
영웅조선의 국보적도서《김일성전승기》를 펼치고 : 세계해전사에 특기할 기적은 이렇게 창조되였다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 사적 및 공훈무기전시장에는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주문진해상전투에서 커다란 전투공로를 세운 어뢰정 21호가 전시되여있다.
현대적인 군함들에 비해볼 때 너무도 작은 어뢰정, 하지만 그 작은 어뢰정은 오늘도 조국해방전쟁에서 이룩한 빛나는 승리야말로 인류력사에 일찌기 있어보지 못한 기적이였음을 소리높이 전하고있다.
주체99(2010)년 9월 어느날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을 찾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어뢰정 21호는 주문진해상전투에 참가하여 미제침략군 중순양함 《볼티모》호를 격침시키는데서 공로를 세운 함선이라고,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우리 해병들이 단 4척의 어뢰정으로 미제침략군 중순양함 《볼티모》호를 격침시킨것은 세계해전사에 특기할 기적이라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세계해전사에 특기할 기적,
세계가 경탄하는 그 특기할 기적은 과연 어떻게 마련된것이던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조국해방전쟁에서 이룩한 빛나는 승리는 강철의 령장이신 위대한 수령님의 주체적군사사상과 탁월한 군사전략의 승리였으며 귀중한 조국을 위하여 한목숨 서슴없이 바쳐싸운 인민군대와 인민들의 영웅적인 조국수호정신이 안아온 승리였다.》
영웅조선의 위대한 전승사를 전하는 국보적도서 《김일성전승기》제1권에는 《세계해전사에 특기할 기적》이라는 제목으로 주문진해상전투를 승리에로 이끄신 위대한 수령님의 뛰여난 군사적예지와 강인담대한 배짱에 대하여 감명깊게 서술되여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제시하신 반공격전략에 따라 우리의 영웅적인민군용사들이 즉시적인 반공격으로 넘어가 3일만에 서울을 해방한지 이틀이 되던 주체39(1950)년 6월 30일이였다.
이날 해군부대의 한 지휘관은 위대한 수령님의 부르심을 받게 되였다.
그이께서 계시는 곳으로 향하는 지휘관의 마음은 가슴속 한가운데 커다란 납덩이가 들어앉은것만 같은 심정이였다.당시 동해안에 기여든 미제침략군 중순양함함선집단이 남으로 진격하는 아군지상부대와 평화적인 도시와 마을들에 대한 무차별적인 함포사격을 감행하고있었던것이다.
하지만 만면에 환한 미소를 짓고계시는 위대한 수령님을 뵈옵는 순간 그는 마음이 든든해졌다.
위대한 수령님의 환하신 미소속에 전쟁승리에 대한 절대의 확신이 얼마나 력력히 어려있는것인가!
크나큰 흥분으로 달아오른 지휘관의 모습을 정겹게 바라보시던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아군주력부대들의 반공격을 성과적으로 보장하기 위하여 제2어뢰정대를 출동시켜 미제침략군 함선집단을 소멸하여야 하겠다고 말씀하시였다.
그는 놀라지 않을수 없었다.
(4척의 어뢰정으로 중순양함함선집단을 소멸하다니?)
지휘관은 속으로 미제침략군 중순양함함선집단의 력량과 장비상태를 가늠해보았다.
1만 7 300t급중순양함 1척, 1만 4 000t급경순양함 1척, 3 500t급구축함 1척, 203㎜대구경포를 비롯하여 각종 포 170여문과 여러개의 어뢰발사장치를 장비한 무장장비, 총함선승무원수는 3 500여명…
이에 비해볼 때 우리 어뢰정대의 상태는 어떠한가.
어뢰정 한척의 길이는 기껏해서 21m이고 무게 17t, 장비한 무장은 어뢰 2발과 12.7mm고사기관총 1정…
4척의 어뢰정으로 구성된 어뢰정대의 무장장비와 인원을 다 합친다 해도 어뢰 8발과 고사기관총 4정 그리고 승무인원은 28명밖에 되지 않았다.
규모와 무장장비로 볼 때 440:1이고 인원수로 볼 때도 105:1이였다.
(수자상으로 보아도 이러한 엄청난 차이가 있는데 한개의 어뢰정대로 중순양함함선집단과 대결한다는것이 과연 성립될수 있단 말인가?)
지휘관의 이러한 생각을 헤아려보시는듯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한동안 그를 바라보시였다.
잠시후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이런 내용으로 말씀을 이으시였다.
조국의 자유와 통일독립을 위한 싸움에 떨쳐나선 우리의 해병들에게는 현대적무기보다도 더 위력한 정치사상적무기가 있다.그들은 과거 식민지노예생활도 해보았고 해방후 인민정권하에서 행복한 생활도 누려보았기때문에 우리 공화국이야말로 참다운 인민의 나라라는것을 똑똑히 알고 그것을 지키기 위하여 목숨도 아끼지 않고 싸울 각오로 충만되여있다.
위대한 수령님의 귀중한 가르치심을 받아안는 지휘관의 생각은 깊어졌다.
전쟁은 힘과 힘의 대결이기 전에 사람들의 사상과 사상의 대결, 의지와 의지의 대결이다.국가와 민족의 존망을 결정하는 전쟁마당에서처럼 사람들의 사상과 의지가 첨예하고 날카롭게 대립되는 때는 없다.전쟁을 수행하는 군대의 사상의식수준이 낮으면 아무리 현대적인 무기를 쥐고있어도 맥을 추지 못하며 군대의 사상의식수준이 높으면 뒤떨어진 무기를 가지고도 얼마든지 수적으로나 기술적으로 우세한 강적과 맞서싸워 승리할수 있다는것은 지나온 전쟁사가 잘 말해주고있다.
일제의 100만 관동군을 상대로 하여 벌린 항일혁명전쟁에서 승리할수 있었던것도 결국 조선의 참된 혁명가들과 인민들이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사상에 기초하여 일심단결된 힘으로 일제와 맞서싸웠기때문이 아니였던가.
이윽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과거 항일무장투쟁을 할 때에도 우리 유격대는 일제침략자들보다 수적으로나 무장장비에서나 비할바없이 약했지만 정치사상적우월성과 령활한 전술로써 전투마다에서 승리를 달성하였다고 힘주어 교시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지금 미제침략군 함선집단은 우리 해군함대가 저들과 상대도 되지 않는다고 생각하면서 방심하고있을것이라고, 이것이 바로 허장성세하는 적의 약점이라고, 아직은 그 누구도 미처 생각지 못한 빨찌산식공격전을 들이대여 놈들의 함선집단을 불의에 타격하도록 하라고 이르시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가르치심은 계속되였다.
어뢰정은 작고 속도가 빠르며 타격력이 강하기때문에 해상작전에서 불의성을 달성하는데 아주 좋다.어뢰정들을 적함선집단가까이에 접근시켰다가 불의에 타격하도록 하여야 한다.장전항에 있는 제2어뢰정대를 묵호에서 50mile 떨어져있는 속초항으로 은밀히 이동시켜야 한다.
잠시 동안을 두시였던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우리 어뢰정대가 출항하여 적함선집단과 불의에 조우할수도 있는데 그럴 때에는 정대장이 정황을 신속정확히 판단하고 대담한 결심으로 적함선집단을 공격하는데 유리한 출발위치를 차지하고 타격하도록 하여야 한다고, 어뢰정으로 적중순양함과 같은 큰 함선을 타격하자면 근거리전을 하여야 한다고, 중순양함은 현고가 높기때문에 어뢰정이 가까이 접근하면 함포사격을 할수 없다고 가르쳐주시였다.
이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자신께서는 이번 해상전투에서 제2어뢰정대의 모든 해병들이 무비의 희생성과 대중적영웅주의를 높이 발휘하여 미제침략군 함선집단을 반드시 소멸하리라는것을 확신한다고 다시금 고무해주시였다.
부대로 돌아오며 지휘관은 위대한 수령님의 가르치심을 하나하나 다시금 새겨보았다.
그럴수록 그의 눈앞에는 오만하게 날치던 해적무리들이 바다에 처박히는 통쾌한 장면들이 금시 펼쳐지는것만 같았다.
어디선가 둔중한 포성이 쿵쿵 울려왔다.지휘관에게 있어서 그것은 더이상 준엄한 전쟁의 상징으로만 여겨지지 않았다.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신 위대한 수령님의 천재적인 전략과 전술에 무리로 녹아나며 울부짖는 적들의 아우성처럼 들려왔다.
주체39(1950)년 7월 2일 0시, 위대한 수령님께서 주신 명령에 따라 제2어뢰정대는 작전수역으로 출항하였다.
정대가 주문진앞바다에 이르렀을 때 동쪽수평선에서 검은 연기가 풍선처럼 보이더니 적함선들이 하나둘 선체를 드러내기 시작했다.
미제침략군 전투함선집단은 선두에 경순양함 《야마이카》호를, 그뒤에 중순양함 《볼티모》호, 구축함 《테헤이빈》호순서로 항적대형을 짓고 거만하게 우리의 해안을 향해 기동하고있었다.
《정대 어뢰돌격! 목표 적중순양함, 전속으로!》
정대장의 돌격구령에 따라 4척의 어뢰정들이 일제히 배머리를 쳐들고 성난 사자마냥 중순양함 《볼티모》호를 향해 돌입하였다.
제2어뢰정대의 주타격대상인 중순양함 《볼티모》호는 바로 위대한 수령님께서 정하여주신 첫번째 목표였다.
맨 처음으로 돌입한 어뢰정 23호에서 발사된 어뢰가 목표를 명중한데 이어 어뢰정 21호가 중순양함으로부터 550m까지 접근하여 또다시 어뢰를 발사하였다.적들이 갈팡질팡하는 기회를 리용하여 어뢰정 22호가 370m까지 바싹 접근하여 련속 《볼티모》호에 어뢰를 발사하여 명중시켰다.
순식간에 3발의 어뢰에 얻어맞은 《볼티모》호는 점차 기울어지더니 침몰하기 시작하였다.
거대한 선체에서 내려다보면 자그마한 쪽배처럼 보이는 어뢰정들에 의해 1만 7 300t급중순양함이 맥없이 바다물속으로 가라앉는 상상밖의 현실앞에 적들은 아예 넋을 잃고말았다.
어뢰정대는 이번에는 경순양함 《야마이카》호를 향하여 돌진하기 시작하였다.어뢰들이 경순양함을 향해 련속 발사되였다.
우리의 어뢰정대의 담대하고 충천한 기세에 혼비백산한 적들은 눈먼 함포사격을 몇번 하더니 배머리를 돌려 도망치기 시작하였다.
이렇게 제2어뢰정대는 적중순양함 《볼티모》호를 격침시키고 경순양함을 격상시키는 세계해전사에 일찌기 없는 대승리를 거두었다.
이 사실이 전해지자 세계는 죽가마끓듯하였다.
미제는 주문진해상전투를 두고 《귀신이 곡할노릇》이라고 개탄하였고 세계의 수많은 출판보도물들은 《조선의 수수께끼》, 《어뢰정으로 중순양함 격침, 이것은 전투가 아니라 기적이다.》라고 썼다.
주문진해상전투에 대한 보고를 받으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제2어뢰정대 해병들이 이번 전투에서 아주 대담하게 행동하였으며 전술을 잘 썼다고, 4척의 어뢰정으로 미제침략군 중순양함을 격침시키고 경순양함을 격상시킨 제2어뢰정대 해병들의 용감무쌍한 전투위훈은 조선해군력사뿐 아니라 세계해전사에도 자랑스럽게 기록되여 영원히 빛날것이라고 교시하시였다.
주문진해상전투에서의 빛나는 승리,
정녕 그것은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신 위대한 수령님의 탁월한 령도가 안아온 세계해전사의 기적이였다.(전문 보기)
간석지방조제와 내부망공사성과 확대 -평안북도간석지건설종합기업소에서-
당중앙전원회의에서 제시된 강령적과업을 높이 받들고 평안북도간석지건설종합기업소 일군들과 건설자들은 견인불발의 의지로 부닥치는 애로와 난관을 이겨내며 석화간석지 1차물막이공사와 월도간석지, 홍건도간석지 2단계 2구역 조유지제방공사를 힘차게 다그치고있다.
년초부터 매달 종합기업소앞에 맡겨진 공사과제를 어김없이 수행해온 이들은 그 기세를 늦추지 않고 5월에도 계속 성과를 확대해나가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의 부름이라면 한마음한뜻으로 떨쳐일어나 산도 옮기고 바다도 메우는 기적을 끊임없이 창조해나가는것은 우리 인민의 투쟁전통이며 기질입니다.》
당의 뜻을 높뛰는 심장마다에 받아안은 종합기업소의 일군들과 건설자들은 모든것이 부족하고 어려운 속에서도 공사를 기한전에 끝낼 충천한 기세로 헌신적인 투쟁을 벌리고있다.
종합기업소에서는 선전선동력량과 수단을 동원하여 건설자들속에 당의 사상을 깊이 해설침투시키고 경제선동을 활발히 벌리면서 그들을 새로운 혁신창조에로 적극 불러일으키고있다.
일군들은 석화지구와 월도, 홍건도지구에서 공사가 동시에 벌어지는데 맞게 로력 및 설비배치를 합리적으로 하면서 돌확보와 방조제성토공사, 장석공사, 구조물공사를 계획대로 내밀기 위한 작전과 지휘를 박력있게 하고있다.
석화간석지건설을 담당한 일군들은 대중의 앙양된 열의에 맞게 중심고리와 선후차를 바로 정하고 공사를 드세게 내밀고있다.특히 방조제공사속도를 좌우하는 막돌과 흙을 원만히 보장하기 위해 도갱굴진을 맡은 단위들의 실태를 구체적으로 료해하고 작업량, 자재소요량 등을 따져보면서 작업조직을 치밀하게 하고있다.
리수복청년돌격대, 곽산간석지건설분사업소의 건설자들은 련속천공, 련속발파로 도갱굴진속도를 높이고있다.이들은 발파구역확정과 지질조사를 면밀히 진행한데 맞게 능률적인 굴진, 발파방법을 받아들이고 많은 량의 막돌과 흙을 확보하여 공사속도를 높이는데 이바지하고있다.
청강기계화분사업소의 건설자들은 방조제건설에서 자신들이 맡고있는 임무의 중요성을 깊이 자각하고 낮에 이어 밤에도 화물자동차, 굴착기를 만가동시키면서 매일 천수백㎥의 막돌과 흙을 보장하고있다.
군민련합작전으로 석화간석지 1차물막이공사를 50%이상 해제끼는 성과가 이룩되였다.
혁신의 불길은 월도, 홍건도간석지 조유지제방공사장에서도 세차게 타번지고있다.
월도간석지 조유지제방공사를 맡은 다사기계화분사업소와 장송, 다사간석지건설분사업소의 건설자들이 분발하고있다.이들은 하루빨리 개간된 간석지에서 안전하게 농사를 지을수 있게 하기 위하여 성토공사와 장석쌓기, 배수문공사를 본때있게 내밀고있다.건설자들은 헌신적인 투쟁을 벌려 수십리구간의 1차성토공사를 진행하였다.
홍건도간석지 2단계 2구역 조유지제방공사를 맡은 청강기계화분사업소와 로하, 석화, 보산간석지건설분사업소 건설자들도 1차성토공사를 기본적으로 끝내고 1만㎡의 장석을 쌓는 성과를 이룩하였다.
얼마전 배수문공사에 진입한 선박분사업소 건설자들이 기초콩크리트치기를 다그치기 위해 헌신의 구슬땀을 바치고있다.이들은 장마철전으로 맡은 공사를 끝낼 결의를 안고 조건이 불리한 속에서도 매일 계획을 어김없이 수행하고있다.
종합기업소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공사속도를 높이기 위해 더욱 분발하고있다.(전문 보기)
새시대 5대당건설로선해설 : 당중앙의 유일적령도체계확립의 리상적인 목표
위대한 김정은동지의 혁명사상으로 철저히 무장하자!
전당의 당조직들과 일군들과 당원들이 당중앙의 유일적령도체계확립의 리상적인 목표를 잘 알고 그것을 성과적으로 달성하는것은 당의 정치풍격을 부단히 세련시키며 우리 당을 령도적정치조직으로 비상히 강화발전시키는데서 중차대한 문제로 나선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오늘 새로운 력사적전환기에 들어선 우리 혁명은 당의 유일적령도체계를 세우는 사업을 보다 높은 단계에로 심화발전시켜나갈것을 요구하고있습니다.》
당중앙의 유일적령도체계확립의 리상적인 목표는 전당과 온 사회가 하나의 머리, 하나의 몸으로 되게 하는것이다.다시말하여 온 나라가 당중앙과 사상과 뜻, 행동을 같이하는 하나의 생명체로 되게 하는것이다.여기에는 전당을 당중앙의 혁명사상으로 일색화하고 당안에 당중앙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드는 당풍을 더욱 철저히 확립함으로써 혁명과 건설을 활력있게 전진시켜나가려는 당중앙의 숭고한 의도가 어리여있다.
당중앙의 유일적령도체계확립의 리상적인 목표에 관한 사상은 우리 당의 령도적권위를 백방으로 옹위하고 혁명적인 정치풍토를 변함없이 유지공고화할수 있게 하는 확고한 지침이다.
당의 정치건설은 당안에 사상과 령도의 유일성을 핵으로 하는 혁명적인 정치풍토를 굳건히 다지고 령도적정치조직다운 체모와 위신을 갖추는 사업이다.당의 령도력을 끊임없이 제고하고 옳바른 정치풍격을 유지공고화하는 사업은 집권사가 오래고 당원수가 많다고 하여 저절로 이루어지는것이 아니다.당중앙의 유일적령도체계를 확립하기 위한 사업을 항상 선차적인 요구로 내세우고 새로운 높이에서 심화시켜나가는데 우리 당을 위력한 령도적정치조직, 혁명의 정치적참모부로 강화발전시킬수 있는 근본담보가 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 중앙간부학교 교직원, 학생들앞에서 하신 력사적인 기념강의에서 당중앙의 유일적령도체계확립의 리상적인 목표를 달성하는데서 나서는 리론실천적문제들에 대하여 명확히 밝혀주시였다.
당중앙의 유일적령도체계확립의 리상적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투쟁을 과감히 벌려 전당이 당중앙과 사상과 뜻, 행동을 같이하는 하나의 생명체로 되여야 력사의 온갖 시련속에서도 우리 당이 자기의 령도력과 전투적면모를 남김없이 과시할수 있으며 사상과 령도의 유일성을 핵으로 하는 혁명적인 정치풍토를 더욱 굳건히 다져나갈수 있다.
당중앙의 유일적령도체계확립의 리상적인 목표에 관한 사상은 우리 국가의 부강발전과 전체 인민의 부럼없는 행복을 앞당기는 지름길을 밝혀준 불멸의 지침이다.
혁명과 건설은 나라와 민족을 단위로 하여 진행된다.그런것만큼 사회주의집권당이 령도적정치조직, 혁명의 참모부로서의 역할을 다해나가자면 나라의 부강과 인민의 복리를 증진시키기 위함에 진지한 품을 들여야 하며 부흥강국건설에 이바지하고 인민들이 기다리고 반기는 실제적인 결실, 변혁적실체들을 련이어 안아와야 한다.
우리 공화국의 발전력사는 빈터우에서, 남들같으면 열백번도 더 주저앉았을 최악의 조건에서 인민의 락원이 일떠선 기적과 변혁의 력사이다.반만년민족사상 가장 영광스러운 시대,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가 탄생하고 로동당시대의 문명,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상징하는 인민의 리상거리와 농촌살림집들, 현대적인 생산기지들과 문화정서생활기지들이 도처에 일떠설수 있은것은 수령을 유일중심으로 하여 굳게 뭉친 혁명대오의 통일단결된 힘을 떠나 생각할수 없다.
오늘 우리 당은 당대회와 당중앙전원회의를 비롯한 중요당회의들에서 국가경제발전 5개년계획의 성과적수행을 확고히 담보하고 인민생활향상에서 실질적인 전진을 이룩하기 위한 명확한 과업과 방도들을 제시하였다.이 중대한 과제들을 수행함에 있어서 우리 당은 억대의 자금이나 그 어떤 우연적인 기회에 절대로 기대를 걸지 않는다.우리 당이 믿는것은 시대적사명감을 자각하고 당중앙의 사상과 령도를 일심전력으로 받드는 전체 인민의 무궁무진한 힘이다.온 나라가 당중앙과 사상과 뜻, 행동을 같이하는 하나의 생명체로 될 때 우리 국가는 년대와 년대를 압축하며 강대한 힘을 부단히 비축하게 되고 이 땅우에는 인민들이 기다리고 반기는 변혁적실체들, 의미있고 소중한 성과들이 다련발적으로 이룩되게 될것이다.
당중앙의 유일적령도체계를 세우는 사업에서 완성이란 있을수 없다.
당조직들은 당중앙의 유일적령도체계를 목숨과 같이 옹위하고 철저히 확립하기 위한 사업을 항상 주선으로 틀어쥐고나가야 한다.
당중앙의 권위이자 당의 강대성이고 강력한 정치적령도력이다.당과 대중이 혼연일체를 이룬 우리 나라에서 당중앙의 권위는 곧 당조직과 당원들의 존엄이며 매 공민들의 자부심이고 영광이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을 당중앙밖에는 그 누구도 모른다는 억척같은 신념을 지니고 일편단심 당중앙만을 따르는 불굴의 투사들로 튼튼히 준비시켜야 한다.최대의 정치적각성과 높은 당성을 가지고 당중앙의 권위와 위신을 절대화하고 백방으로 옹호보위하며 이 사업에서 추호의 양보나 타협도 몰라야 한다.
당의 령도업적을 옹호고수하고 빛내이기 위한 사업을 당과 혁명의 명맥, 위대한 혁명전통을 지키고 수령의 성스러운 혁명력사가 이 땅우에 영원히 흐르게 하기 위한 정치적문제, 주체혁명위업의 승리적전진과 민족만대의 번영을 담보하는 근본문제로 여기고 끊임없이 심화시켜나가야 한다.령도업적단위들이 혁명사적교양실을 비롯한 교양거점들을 훌륭히 꾸리고 그를 통한 교양사업을 강화하여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현지지도과업관철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키며 당정책집행에서 기치를 들고나가도록 하여야 한다.
당중앙의 사상과 방침, 결정, 지시를 제때에 철저히 집행하는것은 당중앙의 유일적령도체계를 튼튼히 세우기 위한 원칙적요구이다.당조직들과 일군들은 당의 사상과 방침을 즉시에 접수하고 정확히 전달침투하며 당중앙의 사상과 방침을 가장 완벽하게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조직정치사업을 힘있게 벌려야 한다.
당사업과 당활동에서 제기되는 모든 문제를 당중앙에 즉시에 빠짐없이 보고하고 결론에 따라 처리하며 당중앙의 유일적령도밑에 전당이 하나와 같이 움직이는 강철같은 규률을 확립하기 위한 사업을 힘있게 밀고나가야 한다.모든 사업을 당중앙의 유일적령도밑에 조직진행하며 비록 열가지를 하고싶고 할수 있어도 당중앙에서 한가지를 하라고 하면 오직 한가지만을 하는 혁명적기풍이 전당에 지배되게 하여야 한다.
모든 당조직들과 일군들, 당원들은 당중앙의 유일적령도체계확립의 리상적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성스러운 투쟁에서 높은 당성을 발휘함으로써 우리 당을 정치적으로 원숙한 혁명적당으로 강화발전시키는데 적극 이바지하여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 인민의 당, 이것이 우리 당의 존재명분이고 최고의 징표이며 영원한 본태이다
오늘 우리 인민은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이룩하기 위한 과감한 진군의 보폭을 힘차게 내짚고있다.세인을 놀래우는 기적같은 현실이 끝없이 펼쳐지는 우리 조국의 자랑찬 현실을 대할수록 위대한 당의 현명한 령도를 받는 무한한 긍지와 자부심이 가슴가득 차오른다.
과연 우리 당은 무엇을 위해 존재하고 무엇을 기본사명으로 내세우는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은 앞으로도 무한한 활력과 왕성한 열정으로 인민을 위해 정을 다하는 헌신의 당, 변함없는 어머니당으로 자기의 무겁고도 성스러운 사명을 다해나갈것이며 어떤 천지풍파가 닥쳐와도 인민들의 운명을 전적으로 책임지는 자기의 본분에 무한히 충실할것입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 제2차 초급당비서대회의 높은 연단에서 우리 당은 그 어떤 주의나 권위를 위해서가 아니라 철두철미 인민을 보호하고 정성다해 떠받들며 인민의 행복과 리익을 실현하기 위하여 투쟁한다고 하시면서 이런 내용의 뜻깊은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인민의 당, 이것이 우리 당의 유일한 존재명분이고 최고의 징표이며 영원한 본태이다.
자자구구 새겨볼수록 우리 당을 인민을 위한 일에서는 절대로 만족을 모르는 당, 인민의 권익을 지켜 멸사복무하는 진정한 어머니당으로 더욱 강화해나가시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뜻, 절대불변의 의지가 어려와 크나큰 격정을 금할수 없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주신 고귀한 가르치심에는 당이 무엇을 위해 존재하고 무엇을 위해 필요한가 하는데 대한 대답이 있다.
세상을 둘러보면 나라마다 각양각색의 당들이 존재하고있다.그 수많은 당들이 제나름의 주의주장을 내들고있지만 조선로동당과 같이 인민을 위해 멸사복무하는것을 유일한 존재명분, 최고의 리상으로 내세운 인민의 당은 없다.
땅속깊이 뿌리박은 나무가 그 어떤 사나운 바람이 불어도 넘어지지 않는것처럼 인민을 위해 존재하고 인민과 혈연적뉴대를 이룬 당만이 력사의 준엄한 폭풍우속에서도 절대로 와해되지 않는다.
이것은 근 80년에 달하는 장구한 로정에 오직 빛나는 승리만을 아로새겨온 우리 당이 실천으로 립증한 철리이다.
우리 당이 장구한 사회주의집권사를 백전백승으로 수놓아올수 있은것은 창당초기부터 오늘까지 인민을 위해 존재하는 자기의 명분을 날로 더욱 뚜렷이 하였기때문이다.
우리 당은 모든 정책작성과 집행에서 인민의 리익과 편의를 최우선, 절대시하고 사회의 모든 재부를 철두철미 인민의 복리증진에 돌려왔으며 인민들에게 문명한 생활을 안겨주기 위해 투쟁하여왔다.
우리 당의 지도사상인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는 인민대중을 혁명과 건설의 주인으로 보고 인민대중에게 의거하며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할데 대한 인민대중제일주의사상이고 당활동의 최고원칙도 인민들의 물질문화생활을 끊임없이 높이는것이다.
우리 당이 인민에 대한 헌신적복무를 혁명적당풍으로 내세우고 인민이 바라는 모든것을 현실로 꽃피워나가고있기에 오늘 전체 인민은 당을 어머니라 부르며 스스로 따르고 받들고있다.
우리 당은 인민의 운명과 생활을 떠나서 자기의 존재와 혁명의 진일보에 대하여 단 한시도 생각해본적이 없다.
우리 당은 그 어떤 주의나 권위를 위해서가 아니라 인민을 보호하고 정성다해 떠받들며 인민의 행복과 리익을 실현하기 위하여 투쟁하고있다.
당을 위하여 인민이 있는것이 아니라 인민을 위하여 당이 있다는것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절대불변의 의지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우리 당의 최고의 징표는 인민의 당이라는 정식화로써 조선로동당이야말로 진정으로 인민을 위하고 인민을 위해 멸사복무하는 어머니당임을 다시금 명백히 천명하시였다.
인민을 떠난, 인민에게 의거하지 않는 로선과 정책이란 있을수 없다는 확고한 신조를 지니시였기에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첫 기슭에서 우리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강조하신것도 인민의 리익과 편의를 최우선, 절대시할데 대한 문제였고 일군들에게 간곡히 당부하신것도 인민을 존중하고 인민의 운명을 지켜주며 인민을 위하여 발이 닳도록 뛰고 또 뛸데 대한 가르치심이였다.
모든것을 인민을 중심에 놓고 대하시는 절세위인의 사색과 로고에 의하여 김일성–김정일주의가 본질에 있어서 인민대중제일주의이며 우리 당의 존재방식도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에 있다는 사상이 제시되고 일군들의 사고관점과 태도가 위대한 수령님들을 모시듯이 인민을 받들어나가는데로 확고히 지향되고있다.
《모든것을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인민대중에게 의거하여!》, 《전당이 위대한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자!》라는 투쟁구호를 제시하시여 우리 당건설과 활동전반에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철저히 구현해나가도록 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불멸의 업적은 또 얼마나 우리의 가슴을 뜨겁게 하여주는것인가.
그뿐이 아니다.
조성된 혁명정세의 요구에 맞게 자립경제의 토대와 잠재력을 더욱 튼튼히 다지며 인민대중제일주의의 기치높이 인민의 존엄과 권익을 최우선, 절대시하고 인민생활향상의 활로를 열어나가는데서 중요한 계기로 된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13차 정치국회의, 악성비루스전염병으로부터 우리 인민의 생명안전을 지키고 인민들에게 하루빨리 최상급의 의료봉사조건을 마련해주려는 우리 당의 결심과 의지가 빛발친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14차 정치국 확대회의,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5차전원회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여러 당회의에서 절절하게 강조하신것도 조선로동당이 오직 위대한 우리 인민을 위하여 복무할데 대한 사상이였다.
당건설과 당활동의 모든것이 철두철미 인민을 위한 사업으로부터 출발하고 지향되기에 우리 당은 인민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를 받고있으며 그 어느 당도 지녀보지 못한 인민의 당이라는 가장 값높은 부름으로 불리우고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에는 또한 인민에 대한 사랑과 믿음으로, 인민의 무궁무진한 힘에 의거하여 보다 휘황한 래일을 앞당겨가시려는 절세위인의 철석의 의지가 빛발치고있다.
사회발전의 주체는 근로하는 인민대중이다.
우리식 사회주의의 비약적발전은 인민대중의 무궁무진한 힘에 의하여 담보된다.
혁명령도의 전 기간 우리 당은 나아갈 침로를 정할 때마다, 준엄한 난국에 부닥칠 때마다 인민을 먼저 찾고 인민의 소박한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였으며 인민의 진정에서 무궁무진한 힘을 얻군 하였다.
그 무궁무진한 힘의 밑바탕에는 위대한 어버이의 열화와 같은 사랑과 믿음이 놓여있다.
위대한 인민, 이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심중에 가장 소중히 간직되여있는 성스러운 부름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우리 당의 70년력사를 총화하시는 뜻깊은 자리에서 이렇게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의 력사는 곧 인민이 걸어온 길이고 우리 당의 힘은 곧 인민의 힘이며 우리 당의 위대함은 곧 인민의 위대함이고 우리 당이 이룩한 승리는 위대한 우리 인민의 승리이라고, 우리 당이 믿은것은 오직 위대한 인민뿐이였으며 우리 인민은 조선로동당의 둘도 없는 지지자, 조언자, 방조자였다고.
이 뜻깊은 말씀에 우리 인민에 대한 그이의 최상최대의 평가와 믿음이 있고 인민대중의 무궁무진한 힘에 의거하여 혁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켜나가시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드팀없는 신념과 의지가 세차게 맥박치고있다.
력사적인 당 제8차대회에서도, 제1차 시, 군당책임비서강습회 참가자들과 조선로동당 제6차 세포비서대회 참가자들앞에서도,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5차회의에서 하신 강령적인 시정연설에서도 위대한 우리 인민, 이 부름과 더불어 억척의 의지를 가다듬으시며 힘찬 투쟁을 호소하시였으니 진정 우리 총비서동지는 인민을 이 세상 가장 높이 내세우시고 그들의 존엄과 삶을 최상의 경지에서 빛내주시는 고마운 은인이시다.
정녕 우리 당을 인민의 당으로 더욱 강화해나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현명한 령도가 있어 조선로동당의 불패의 존엄과 위력은 천백배로 다져지고있으며 우리 혁명은 승리의 래일을 향하여 힘차게 전진하고있는것이다.
지금 우리 인민의 가슴마다에는 위대한 당을 따르는 길에 모든 승리와 영광이 있다는 철석의 신념과 의지가 차넘치고있다.모든것이 부족하고 어려운 속에서도 한해가 다르게 변모되여가고있는 우리 국가의 발전상을 직접 목격하면서 당에 대한 인민들의 믿음은 더욱 공고해지고있다.
우리 당에 있어서 전체 인민이 당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을 지니고있는것이야말로 그 어떤 물질적재부에도 비할수 없는 귀중한것이다.
우리 당을 인민의 당, 어머니당으로 더욱 강화발전시켜나가시는 절세의 애국자이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가 있어 우리 조국은 사회주의강국으로서의 존엄과 위용을 만방에 더 높이 떨쳐갈것이다.(전문 보기)
애국운동지상연단 : 더 높은 증산성과로 당의 구상을 충직하게 받들어나가겠다 -자강도공급탄광의 로동계급에게 보내는 순천세멘트련합기업소 일군들과 종업원들의 편지-
사회주의애국운동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올릴 온 나라 인민의 한결같은 열망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대중운동은 집단적혁신으로 사회주의건설에서 끊임없는 앙양을 일으키기 위한 위력한 수단입니다.》
지난 5월 8일부 《로동신문》에 기사 《평남탄전의 애국탄부집단》이 실린 때부터 전국각지의 수많은 일군들과 근로자들, 주민들이 당의 호소를 높이 받들고 사회주의애국탄증산운동의 불길을 지펴올린 개천지구탄광련합기업소 자강도공급탄광 로동계급에게 열렬한 축하와 뜨거운 고무격려, 불같은 맹세를 담은 편지들을 련이어 보내고있다.
25일현재까지 탄광일군들과 탄부들이 받은 편지는 무려 4만 3 000여통에 달하고있으며 그 수는 나날이 늘어나고있다.편지의 일부를 아래에 전한다.
사회주의애국운동을 힘있게 벌릴데 대한 당의 호소를 높이 받들고 애국탄증산운동의 불길을 지펴올린 개천지구탄광련합기업소 자강도공급탄광의 로동계급에게 우리 순천세멘트련합기업소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가장 열렬한 축하와 격려의 인사를 보냅니다.
지난 5월 8일부 《로동신문》에 실린 기사 《평남탄전의 애국탄부집단》은 우리 기업소 일군들과 종업원들에게 큰 충격을 주었습니다.
생산조건과 육체적조건이 특별히 좋은것도 아니지만 수십년전 사회주의애국탄증산투쟁으로 석탄공업부문을 들끓게 한 전세대들의 애국의 넋을 계승하여 4천여t의 애국탄을 생산한 동지들의 투쟁모습은 당과 국가의 크나큰 은덕에 어떻게 보답해야 하는가를 우리에게 실천으로 가르쳐주었습니다.
지금 평남탄전의 애국탄부집단이 지펴올린 사회주의애국운동의 불길은 진격의 나팔소리와 같이 우리를 세멘트증산투쟁에로 힘있게 떠밀어주고있습니다.
자강도공급탄광 일군들과 탄부동지들,
석탄고지와 세멘트고지는 다같이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대단히 큰 몫을 맡고있는 중요한 고지입니다.지금 뜻깊은 올해를 위대한 전환의 해, 변혁의 해로 빛내이기 위한 불꽃튀는 투쟁이 벌어지는 온 나라의 이르는 곳마다에서 더 많은 석탄과 세멘트를 요구하고있습니다.
충성과 애국의 위대한 힘으로 혁명을 전진시켜나갈데 대한 당의 호소를 언제나 가슴에 새겨안고 인민경제발전 12개 중요고지를 기어이 점령하기 위한 성스러운 투쟁에서 우리들은 언제나 동지들과 보폭을 맞추며 힘차게 나아갈것입니다.
우리에게는 세멘트철학이라는 신념이 있습니다.그것은 갈수록 굳세여지는 세멘트처럼 당을 따르는 우리 로동계급의 신념과 의지도 세월의 흐름속에 더욱 억세여지고 위력해진다는 충성의 좌우명이며 애국의 신조입니다.
지난 수십년세월 더 많은 세멘트를 생산하는것으로써 우리 당을 억척같이 받들어온 빛나는 력사는 오늘도 우리의 심장을 끓게 하고있으며 전세대들의 넋을 굳건히 이어갈 드팀없는 신념과 의지는 그대로 세멘트증산의 동음이 되여 끝없이 울려퍼질것입니다.
우리들은 더 높은 세멘트증산성과로, 동지들은 더 높은 애국탄증산성과로 우리 당의 사회주의강국건설구상을 충직하게 받들어갑시다.
석탄공업부문 로동계급에 대한 당의 크나큰 믿음을 언제나 새겨안고 모두가 건강한 몸으로 사회주의애국탄증산운동에서 더 큰 성과를 거두기 바랍니다.
다시한번 축하의 인사와 동지적경의를 드립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순천세멘트련합기업소 일군들과 종업원일동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탁월한 령도는 우리 인민이 지닌 필승의 신심의 근본원천이다
당중앙만을 절대적으로 굳게 믿고 충직하게 받드는것은 우리 인민고유의 사상정신적특질이며 투쟁전통이다.
오늘 온 나라 전체 인민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따라 나아갈 때 우리는 반드시 승리한다는 드놀지 않는 억센 신념과 배짱, 의지를 안고 만난을 과감히 뚫고헤치며 국가발전의 새로운 고조국면을 열어나가기 위한 힘찬 투쟁을 벌려나가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적대세력과의 첨예한 대결속에서 사회주의강국을 건설하기 위한 거창한 창조대전을 이끌어나가면서 세계가 괄목하는 기적적승리들을 련이어 안아오고있는 우리 당의 령도는 인민들에게 무한한 긍지와 필승의 신심을 북돋아주고있습니다.》
혁명의 줄기찬 전진은 신념의 공고성에 의하여 이루어진다.혁명위업의 정당성과 그 승리의 필연성에 대한 확신, 혁명의 한길을 끝까지 가려는 의지, 바로 이것이 혁명하는 인민이 가는 길 험난해도 비관을 모르고 웃으며 만난을 헤쳐나가게 하는 원동력이다.
오늘 그 어디에 가보아도 필승의 신심과 락관에 넘쳐 국가부흥의 활로를 힘차게 열어나가는 전체 인민의 앙양된 투쟁기세, 투쟁열의를 엿볼수 있다.
우리 인민이 지닌 신심은 결코 저절로 생겨난것이 아니다.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혁명의 진두에 높이 모시고 투쟁해오는 나날 우리 인민은 자기 위업에 대한 믿음, 자기 힘에 대한 확신, 사회주의제도의 우월성과 고마움을 페부에 더 깊이 새겨안았다.
우리 인민은 승리와 영광으로 빛나는 위대한 김정은시대의 긍지높은 증견자, 체험자, 목격자들이다.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나날은 우리 인민으로 하여금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지니신 비범한 사상리론적예지와 세련된 령도예술, 고매한 풍모를 실생활체험을 통하여 가슴뜨겁게 절감하며 총비서동지이시야말로 주체조선의 강대성의 상징이시라는것을 심장으로 새겨안은 날과 달들이였다.경애하는 총비서동지 따라 혁명하여온 영광스러운 려정에서 우리 인민모두는 필승의 신심을 만장약한 사상과 신념, 의지의 강자, 영웅적인민으로 몰라보게 성장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사상과 령도를 충성다해 높이 받들어나가자, 이것이 바로 오늘 온 나라 전체 인민들의 가슴마다에 고패치는 불같은 맹세이고 강렬한 지향이며 열망이다.경애하는 총비서동지만을 굳게 믿고 따르는 길에 언제나 승리가 있다는 우리 인민의 신념은 억척불변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와 사상과 뜻, 발걸음을 함께 하며 사회주의의 새 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나아가는 우리 인민의 힘찬 진군은 그 누구도,그 무엇으로써도 가로막을수 없다.
혁명과 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새로운 혁신과 변혁적발전을 이룩해나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로숙하고 세련된 령도는 우리 인민들에게 휘황한 미래에 대한 확신을 안겨주고있다.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실질적인 전진과 발전, 혁신적인 변화를 이룩한다는것은 결코 수월한것이 아니며 그 성공적인 실현은 오직 수령의 탁월한 령도력이 안아오는것이다.
특정한 부문이나 분야만이 아니라 혁명과 건설의 모든 부문, 모든 령역에서 뚜렷한 혁신과 발전을 다계단으로 이루어낸다는데 바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지니신 출중한 령도력의 위대함이 있다.지난 10여년간은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부문, 모든 분야에 대한 당중앙의 전면적인 령도가 완벽하게 실현된 불멸의 년대로 특징지어진다.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시대의 변천, 나라의 구체적실정에 토대하여 혁명과 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철저히 구현하고 견지해야 할 가장 옳바른 방략과 방책들, 지침들을 마련해주시여 우리 혁명위업이 단 한치의 탈선이나 답보를 모르며 줄기찬 상승발전을 이룩해나가도록 정력적으로 이끄시였다.
정치, 경제, 군사, 문화, 외교를 비롯한 모든 분야에서 이룩된 눈부신 성과들과 놀라운 전변들은 그 하나하나가 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불철주야의 헌신과 로고를 떠나 생각할수 없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비범한 예지와 정력적인 사색의 결정체인 새시대 5대당건설로선은 우리 당이 자기의 성격과 본태를 항구적으로 견지하고 강화하면서 인민앞에 지닌 성스러운 사명과 책임을 백년, 천년 다해나갈수 있게 하는 확고한 담보로 되였고 누구도 넘볼수 없는 강대한 힘을 다져주시기 위해 총비서동지께서 헤쳐가신 위험천만한 화선길들이 있어 우리 공화국의 존엄과 위상이 민족사상 최고의 경지에 올라설수 있었다.새 세기 교육혁명의 불길, 건설혁명의 불길이 세차게 일어나고 주체예술의 발전면모를 보여주는 대공연들이 성황리에 진행되는 등 사회주의건설전반에서 창조와 혁신, 전진의 기운이 높이 발양될수 있은것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현명한 령도가 있었기때문이다.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에 어울리게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부문, 모든 분야를 세계적수준에 확고히 올려세우시려는것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뜻이다.무엇을 하나 만들고 일떠세워도 50년, 100년을 내다보며 완전무결하게 창조해내고 끊임없이 새것에 도전하는 담대하고 진취적인 투쟁기풍이 차넘치도록 이끄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에 의하여 지금 온 나라에 세계적인 본보기적실체들이 솟아나고있으며 우수한 경험과 묘술, 방법론들이 적극 공유되고 일반화되여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놀라운 혁신적성과들이 이룩되고있다.전형단위, 본보기단위들이 계속 늘어나고 집단적, 련대적혁신의 불길이 세차게 타번지는 우리 조국의 자랑스러운 모습은 비범한 안목과 특출한 정치실력을 지니시고 창조와 변혁의 새시대를 펼쳐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걸출한 령도와 하나로 잇닿아있다.
오늘 우리 인민은 당중앙의 령도밑에 나날이 새롭게 변모되는 조국의 모습에서, 창조와 혁신의 열기로 끓어번지는 벅찬 시대적흐름속에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계시여 부흥강국의 래일은 반드시 온다는 확신에 넘쳐있다.세계는 멀지 않아 탁월한 령도자를 높이 모신 남다른 특전과 행운을 지닌 우리 인민이 휘황찬란한 미래를 어떻게 현실로 펼쳐가는가를 똑똑히 목격하게 될것이다.
인민을 위한 멸사복무의 려정을 끝없이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위민헌신의 령도는 우리 인민들에게 바라는 꿈과 리상이 빛나게 실현된다는 믿음을 새겨주고있다.
위대한 어버이를 높이 모시고 사는 우리 인민의 한없는 긍지와 자부심은 무조건적인 복무로 인민을 받드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위민헌신의 령도에 근본바탕을 두고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는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하늘처럼 여기신 우리 인민을 수령님과 장군님의 영상으로 정히 새겨안고 인민을 위한 멸사복무의 려정을 끝없이 이어가시는 자애로운 어버이이시다.인민들에게 안정된 생활을 보장하고 애로를 제때에 풀어주는것을 우리 당과 국가의 최중대사로 내세우시는분, 당이 어려운 때일수록 인민들속에 더 깊이 들어가 든든한 기둥이 되여주고 늘 곁에서 고락을 함께 하며 인민의 복리를 위해 모든것을 다 바쳐 투쟁해야 한다고 강조하시는분, 인민을 위해서라면 그 어떤 중대결단도 서슴없이 내리시고 아슬아슬한 가설다리와 진창길도 주저없이 달리시는분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다.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 있어서 제일 기쁘실 때는 인민들이 기다리고 반기는 좋은 일을 한가지라도 해놓았을 때이고 제일 분격해하시는것은 인민관이 바로서지 못한 행위들이다.
우리 인민의 하늘같은 믿음을 지키는 길에 설사 온몸이 찢기고 부서진다 해도 그 믿음만은 목숨까지 바쳐서라도 무조건 지킬것이고 그 믿음에 끝까지 충실할것을 확언하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존귀하신 영상은 오늘도 우리 인민의 마음속에 깊이 새겨져있다.인민을 위해 끝없는 헌신의 길을 걸으시며 주실수 있는 모든것을 다 주시면서도 멸사복무의 사명감과 의지를 더욱 굳게 가다듬으시는 우리당 총비서동지이시다.
인민앞에 무한히 성실하고 겸손하신 어버이, 인민의 믿음을 가장 큰 재부로 여기시며 위민헌신의 숭고한 려정을 이어가시는 인민의 령도자는 이 세상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한분뿐이시다.우리 인민을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인민으로 내세우시려는것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확고부동한 의지이다.인민의 웃음을 국력평가의 기준으로 내세우시고 위민헌신의 서사시를 끊임없이 수놓아가시는 자애로운 어버이를 높이 모시여 우리 공화국은 인민의 꿈과 리상이 빛나게 실현된 사회주의락원으로 보란듯이 전변될것이다.
화를 복으로, 역경을 순경으로 반전시켜나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공격적인 령도는 우리 인민들에게 그 무엇도 우리의 힘찬 전진을 가로막을수 없다는 신념을 백배해주고있다.
부닥치는 곤난이 아무리 엄혹한것이라 할지라도 그것을 맞받아 뚫고나가는 우리의 힘은 그보다 더 억세고 더 기운차며 더 위력하다.오늘 우리 인민이 지닌 필승의 신념은 바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밑에 난관을 박차고 국력강화의 전성기를 펼치며 강대해진 우리의 힘, 우리의 잠재력에 대한 굳은 믿음에 뿌리를 두고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혁명령도실록은 맞받아나가는 공격전으로 최악의 역경속에서 미증유의 변혁적과제, 국가중대사들을 훌륭히 수행해나가는 전설적인 영웅서사시로 아로새겨져있다.경애하는 총비서동지 따라 투쟁하여온 지난 10여년간은 조선혁명의 간고한 력사가 압축된 순간순간들로 이어진 준엄한 나날이였다.우리의 전진을 저애하는 장애와 난관은 만만치 않고 제국주의자들의 책동은 갈수록 가증되였지만 강철의 담력과 배짱, 강인담대한 의지를 지니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계시기에 우리는 그토록 짧은 기간에 그 누구도 감히 엄두조차 낼수 없는 절대적힘을 비축하였으며 불리한 조건과 환경속에서도 변혁의 중심고리를 더 명백히 찾아쥐고 주체적힘, 내적동력을 비상히 증대시켜 자력, 자립의 토대를 든든히 다져올수 있었다.강대하고 존엄높은 시대,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의 탄생, 이것은 전인민적인 공격전의 진두에 서시여 사상최악의 압살기를 국력강화의 일대 고조기로 반전시키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현명한 령도가 안아온 특기할 사변이다.
특히 건국이래 일찌기 있어보지 못한 고난과 장애가 무수히 겹쳐들었던 지난해에 세상에 내놓고 자랑할만한 기적적성과들이 련이어 이룩된것은 이 세상 그 누구도 지닐수 없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무비의 공격정신이 안아온 자랑찬 실체들이다.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불굴의 공격적인 령도가 있음으로 하여 지난해 90여일이라는 짧은 기간에 우리 령토를 악성비루스가 없는 청결지역으로 만드는 세계보건사에 없는 기적이 창조되였고 공화국무력의 군사기술적강세가 남김없이 과시되였으며 송화거리와 보통강강안다락식주택구, 김화군의 지방공업공장들과 련포온실농장 그리고 로동당시대 농촌발전의 새 풍경을 펼치며 온 나라 방방곡곡에 리상촌들이 솟아오르는 등 사회주의건설전반에서 놀라운 성과들이 련이어 이룩될수 있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굴함없는 공격사상, 공격정신으로 투쟁해나가는 우리 인민에게는 두려울것, 무서울것이 하나도 없다.화를 복으로, 역경을 순경으로 역전시키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혁명을 이끄시기에 우리의 앞길에는 언제나 상승기, 변혁기만이 있을것이다.
오늘 우리 인민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높이 모시고 막아서는 온갖 곤난과 장애를 거대한 승리로 반전시키며 거창한 변혁과 눈부신 발전만을 이룩하여온 지나온 10여년간을 긍지높이 돌이켜보며 더 큰 승리와 기적들로 수놓아질 래일을 확신성있게 내다보고있다.
위대한 수령의 령도를 받는 인민은 필승불패이다.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력으로 우리 혁명과 사회주의건설을 승리의 한길로 억세게 이끄시는 불세출의 위인을 높이 모시여 우리 공화국의 존엄과 국력은 더 높이 떨쳐지고 우리 인민은 더 큰 영광과 행복을 맞이할것이다.(전문 보기)
《위대한 어버이의 대해같은 사랑에 알곡증산으로 보답하겠습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헌신의 자욱이 어린 은파군 대청리와 금천군 강북리 인민들의 충성의 열정을 안아보며-
얼마전 우리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불멸의 령도업적이 깃들어있는 은파군 대청리와 금천군 강북리에 대한 취재길에 올랐다.
취재차를 타고 수도의 거리를 벗어나 얼마쯤 달리느라니 푸른 주단을 펼친 드넓은 농장벌들이 안겨왔다.
참으로 장관이였다.차창밖을 내다볼수록 들끓는 벌에 발을 푹 잠그고 모를 내고싶은 충동이 솟구쳤다.
어찌 그렇지 않으랴.
산과 들에 신록이 짙어가는 5월의 경치도 좋고 모내는기계들의 고르로운 동음도 귀맛좋지만 방송선전차에서 울려나오는 흥겨운 노래가락이며 랑만의 웃음소리, 노래소리높이 포전들에서 모를 내는 농업근로자들과 지원자들의 열기띤 모습은 또 얼마나 우리의 마음을 흥그럽게 해주는것인가.
약동하는 이 봄의 정서를 호흡하느라니 불리한 기상기후속에서도 승리의 신심드높이 올해에 기어이 황금나락 설레이는 풍요한 가을을 안아오려는 온 나라 전체 인민들의 애국의 마음이 뜨겁게 어려와 가슴은 부풀어올랐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농업근로자들은 사회주의수호전의 제1제대 제1선참호에 서있다는 책임감을 가지고 분발하여 농업생산에서 전변을 일으켜야 합니다.》
우리가 탄 취재차는 어느덧 은파군 대청리에 들어섰다.
대청리, 평양을 떠나면서 몇번이고 외워본 지명이지만 이곳에 도착하여 다시금 그 이름을 불러보느라니 저도 모르게 마음이 후더워오름을 금할수가 없었다.
포전마다에 푸르싱싱히 자라는 앞그루작물인 밀포기들에도, 아담하게 꾸려진 새 살림집마다에도 인민을 위하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무한한 헌신과 뜨거운 사랑이 그 얼마나 뜨겁게 깃들어있는 력사의 고장인가.
이곳에서 우리가 처음으로 만난 사람은 농장경리인 리현철동무였다.
우리가 찾아온 사연을 듣고난 그는 한동안 아무 말없이 길가의 어느 한곳을 응시하는것이였다.
그의 얼굴에는 세해전 8월 이곳에 펼쳐졌던 그날의 눈물겨운 화폭을 돌이켜보는 뜨거운 심중이 력력히 비껴있었다.
잠시후 그는 젖어든 목소리로 이야기하였다.
《저기가 바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타신 승용차가 진창에 빠졌던 곳입니다.지금은 그날의 흔적을 찾아볼수 없게 대청리가 천지개벽되였지만 오늘도 그곳을 지날 때마다 우리 대청리사람들은 가슴이 저며드는 심정을 금치 못해하고있습니다.》
그러면서 그는 우리에게 그날의 체험자인 제7작업반에서 일하고있는 민혁일동무를 소개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타신 승용차가 진창에 빠졌다는 말을 들었을 때 잘 믿어지지 않았습니다.잠시후 정신을 차리고 달려가보니 글쎄…》
민혁일동무는 더는 말을 잇지 못하였다.
우리는 그의 심정이 충분히 리해되였다.
너무도 억이 막히고 가슴이 옥죄여들던 그 순간을 누구인들 쉽게 이야기할수 있겠는가.
그러자 리현철동무는 달려온 사람들모두가 온 얼굴이 눈물범벅이 되여 승용차를 밀고 또 밀었다고 그의 이야기를 대신하였다.
《승용차가 진창에서 빠져나오자 차문을 열고 내리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정말 수고들 하였다고, 고맙다고 하시며 몸소 인사를 하시였습니다.그리고 돌아가시는 길에서는 인민들을 도와주러 왔다가 오히려 신세를 지고 간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으니 우리 총비서동지 같으신분이 이 세상 그 어디에 또 계신단 말입니까.》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다녀가신 그때로부터 온 대청리에 아니 온 은파군에 감격의 눈물바다가 매일과 같이 펼쳐졌다고 한다.
수재민들을 위하시는 우리 어버이의 사랑이 깃든 희디흰 옥백미와 희귀한 물고기며 각종 생활용품들, 피해지역 인민들의 생활을 하루빨리 안착시킬데 대한 그이의 숭고한 뜻을 받들고 당중앙위원회 부서들과 본부 가족세대들이 마련한 지원물자들을 받아안으며, 수십일만에 사회주의선경마을이 펼쳐진 대청리의 천지개벽을 보며 이곳 사람들은 심장으로 절감하였다.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께서 계시기에 그 어떤 대재앙이 닥쳐와도 이 땅우에 불행이란 말이 깃들 자리는 절대로 없으며 인민의 행복한 삶은 오늘도 래일도 영원하리라는것을.
이어 우리는 제5작업반 2분조포전으로 향하였다.
이곳 분조장인 강명근동무는 이렇게 말했다.
《이 포전이 바로 세해전 9월 우리의 총비서동지께서 피해복구건설현장을 현지지도하시면서 찾으시였던 포전입니다.그날 그이께서는 풀대들이 무성하고 질벅한 험한 논두렁길을 걸으시면서 손수 벼이삭의 알수까지 세여보시며 농작물의 생육상태를 구체적으로 료해하시였습니다.》
지금은 실하게 자란 밀이 이삭이 패는 흐뭇한 풍경이 펼쳐졌지만 바로 이곳에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몸소 벼이삭을 손에 드시고 한알한알 세여보시며 말씀하시였다.
비록 손실은 있지만 봄내여름내 농장원들이 성실한 땀을 바쳐 힘들게 애써 가꾼 농작물들을 쉽사리 포기할 생각을 하지 말고 결정적인 농업기술적대책을 세워 어떻게 하나 생육상태를 추켜세워야 한다고,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맥을 놓지 말고 분발하여 농작물피해를 최소화하고 소출을 높이기 위해 마지막까지 이악하게 책임적으로 투쟁해야 한다고 간곡히 당부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강명근동무는 절절하게 말하였다.
《우리 분조원들모두가 세해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하신 그날의 당부를 늘 마음속에 안고 삽니다.》
어찌 그 하나만의 심정이랴.
만나는 사람들마다 터치는 진정은 오직 하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하늘같은 그 은덕에 충성으로 보답하겠다는 불타는 맹세였다.
농장경리인 리현철동무의 말에 의하면 올해 농사에서 통장훈을 불러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사랑과 믿음에 보답하자고 떨쳐나선 농장원들의 기세가 이만저만이 아니라고 한다.
지력을 높이기 위해 년초부터 밤낮으로 거름운반을 다그치고 과학농법의 요구대로 농사를 짓기 위해 밤을 지새워가며 참고자료들을 학습한 이야기…
감동없이는 들을수 없는 이야기를 새기며 우리는 금천군 강북리에로 취재길을 이어갔다.
소재지의 광경은 말그대로 한폭의 그림같았다.
뜨락인양 펼쳐진 농장벌을 마주하고 즐비하게 늘어선 아담한 소층살림집들과 단층살림집들, 금시라도 농장원들의 행복넘친 노래소리가 들려올것만 같은 멋쟁이문화회관, 도시부럽지 않게 손색없이 꾸려진 학교와 유치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천지개벽된 강북리를 찾으신것은 세해전 9월 14일이였다.
희한하게 전변된 마을의 모습이 황홀해서인가 제비들도 집집의 처마를 스치던 그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새로 일떠선 강북리소재지마을을 찾으시였다.
큰물피해를 입은 농장원들에게 훌륭한 살림집을 안겨주게 된것이 그리도 기쁘시여 천사만사를 뒤로 미루시고 찾아오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이번에 폭우와 강풍피해를 입었던 이곳 강북리를 새로 일떠세웠는데 주민들, 농장원들이 좋아하는가고 거듭 물어주시며 그들이 좋아한다니 정말 기쁘다고, 그들이 좋다고 한다면 분명 우리 당이 잘한 일이라고 절절하게 진정을 터치시였다.
그날 경애하는 그이께서는 도의 책임일군에게 이제는 빨리 주민들을 입사시키는것이 좋겠다고, 새집들이하는 모습들을 하루빨리 보고싶다고 하시며 이곳 주민들이 새 마을과 살림집에 정을 붙이고 부디 행복하게 잘살며 이 고장에 언제나 복이 깃들기를 바란다고 따뜻이 축복해주시였다.
우리는 새 살림집에서 보금자리를 펴고 생활하는 농장원들의 진정의 목소리를 듣고싶어 리광순동무의 집을 찾았다.
《나는 평범한 농장원일뿐입니다.나라를 위해 크게 한 일도 없는 제가 이런 따사로운 은정이 깃든 새집의 주인이라는 사실이 때로는 나자신도 믿어지지 않습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은혜로운 손길이 아니라면 자연의 재앙을 입었던 우리 강북리가 어찌 이렇게 천지개벽될수 있었겠습니까.이 마음속에는 오직 우리 어버이의 그 사랑, 그 은정에 보답할 일념뿐입니다.》
소재지마을에서 태를 묻고 살아온다는 여든살을 가까이한 류형모로인의 토로는 또 얼마나 절절한것인가.
《뜻밖의 재난을 당하여 한지에 나앉았던 우리들이 경애하는 원수님의 은덕으로 온 나라가 다 알고 온 세상이 부러워하는 복받은 사람들이 되였습니다.그래서 누구나가 우리 고장을 강북리가 아니라 강복리라고 부르고있습니다.그이의 하늘같은 그 은정에 보답하기 위해 몸은 비록 늙었지만 나라의 쌀독을 채우는데 이 한몸 다 바치겠습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다녀가신 포전머리에서 우리와 만난 제3작업반 반장 김영남동무는 자기의 심정을 이렇게 말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이 포전에서 걸음을 멈추시고 농장의 농사작황도 하나하나 료해하시였습니다.일군들이 아름다운 선경마을의 전경에 심취되여있을 때 그이께서는 새집에 행복의 보금자리를 펴게 될 우리 강북리인민들의 쌀독을 먼저 생각하시였습니다.하기에 한알두알 벼이삭의 알수까지 세여보신 우리의 총비서동지이십니다.》
이곳 인민들이 눈물속에 들려주는 가지가지의 가슴뜨거운 사실들, 어제날의 모습을 찾아볼수 없이 아름답게 전변된 농장의 모습을 통하여 다시금 우리가 페부로 절감하게 되는것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그 사랑에 보답하려는 강북리 농장원들의 애국의 마음이였다.
지금도 못잊을 9월의 그날이 떠올라 잠자리에서 뛰쳐일어나 포전으로 달려나와 일을 하고 또 한다는 농장원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발자취가 어려있는 포전의 흙을 붉은 주머니에 담아 정히 간수한 그들이기에 당면한 모내기에서도 군적으로 제일 앞선 자리를 차지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위대한 헌신의 자욱어린 땅에 황금이삭이 주렁지게 하겠습니다.》
《우리 원수님의 대해같은 사랑을 언제나 가슴에 새기고 나라의 쌀독을 책임진 주인의 본분을 다해나가겠습니다.》
바로 이것이 은파군 대청리와 금천군 강북리의 농업근로자들의 한결같은 신념의 맹세이다.
대청리와 강북리사람들의 심장마다에 세차게 높뛰는 보답의 일념과 드높은 열정에 떠받들리여 마련되게 될 휘황한 래일은 또 얼마나 아름다울것인가.(전문 보기)
-은파군 대청농장에서-
본사기자 주대혁 찍음
정치용어해설 : 대중적영웅주의
대중적영웅주의는 한마디로 말하여 집단적인 헌신성과 용감성을 발휘하여 영웅적으로 투쟁하는 정신을 말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집단주의정신은 혁명가의 중요한 사상정신적특질이며 집단주의정신, 대중적영웅주의는 혁명적인 조직생활, 집단생활과정에 싹트고 자라납니다.》
대중적영웅주의는 수령과 혁명위업에 대한 무한한 충실성과 집단주의정신에 기초하여 발양되는 영웅주의이며 수령을 중심으로 하는 인민대중의 확고부동한 정치사상적통일에 기초하여 일어나는 집단적영웅주의이다.
대중적영웅주의를 낳는 결정적요인은 수령의 현명한 령도이다. 수령은 인민대중을 의식화, 조직화하여 그들이 혁명과 건설에서 영웅적위훈을 창조하도록 불러일으킨다.
대중적영웅주의는 개인영웅주의와 근본적으로 대립된다.개인영웅주의는 집단과 조직을 무시하고 개인의 공명출세를 위하여 독단적으로 행동함으로써 집단의 화목과 단결에 해로운 영향을 준다.그러나 대중적영웅주의는 집단의 화목과 동지적단합을 이룩하고 집단적인 용감성과 희생성을 발휘하게 함으로써 혁명과 건설에서 위대한 기적을 낳는다.
우리 인민은 위대한 수령님의 령도밑에 항일혁명투쟁시기에 창조된 대중적영웅주의의 고귀한 전통을 이어받아 새 조국건설시기와 가렬한 조국해방전쟁시기 그리고 전후복구건설과 사회주의건설시기에 무비의 용감성과 헌신성을 남김없이 발휘하였다.그처럼 간고하고 어려웠던 고난의 행군, 강행군시기 사회주의붉은기가 굳건히 수호되고 강국건설의 튼튼한 토대가 구축될수 있은것도 우리 인민의 영웅적투쟁과 집단적혁신을 떠나 생각할수 없다.
오늘 우리 인민이 발휘하는 대중적영웅주의는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말씀, 당의 로선과 정책을 관철하는 사업에로 고무하고 혁명대오의 일심단결을 강화함으로써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더욱 힘있게 다그쳐나가게 하고있다.
대중적영웅주의를 높이 발양시키는데서 중요한것은 전세대 영웅들과 오늘의 사회주의애국공로자들의 불굴의 투쟁정신과 혁명적기풍을 따라배우기 위한 대중운동을 힘있게 전개하는것이다.대중운동의 거세찬 불길속에서 광범한 군중의 혁명열, 투쟁열, 애국열은 더욱 배가되고 초소와 일터마다에서 집단적, 련대적혁신이 일어나 사회주의건설전반에서 눈부신 기적이 이룩되게 된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위대한 당의 두리에 한마음한뜻으로 일치단결하여 당대회와 당중앙전원회의 결정관철을 위한 오늘의 투쟁에서 대중적영웅주의를 남김없이 발휘함으로써 우리식 사회주의의 새로운 발전국면을 열어나가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농장벌의 분위기는 당조직들을 평가하는 척도
혁명적인 사상공세로 사회주의전야가 부글부글 끓게 하자
올해 알곡생산목표를 기어이 점령하고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실현의 돌파구를 열어제낄 온 나라 농업근로자들과 지원자들의 열의는 대단히 높다.대중의 앙양된 열의가 보다 큰 성과로 이어지게 하자면 도, 시, 군당위원회들은 물론 모든 농촌리당조직들과 일군들, 선전선동력량이 하나와 같이 분기하고 맹활약하여 사회주의전야를 혁명적랑만과 기백으로 끓게 하여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선전선동사업을 잘하여 천만군민의 심장에 애국의 불을 지펴주고 그들의 정신력을 발동하면 이 세상에 못해낼 일이 없습니다.》
농업근로자들의 심장에 불을 다는 정치사업은 몇천t의 비료나 영농물자보다 더 큰 위력을 발휘한다.실지로 최근 몇해동안 알곡생산계획수행에서 앞장선 농장들의 경험을 보면 해당 당조직들이 대중의 정신력발동을 어떻게 하는가에 따라 농업생산성과가 크게 차이나게 된다는것을 알수 있다.
혁명의 북소리 높이 울리는 곳에 다수확의 승전고가 있다.
지금이야말로 당중앙의 구상과 결심을 철저한 행동실천으로 받드는 투쟁에서 더욱 억세여지고 백배해진 당조직들의 전투력이 농장벌마다에서 남김없이 발휘되여야 할 때이다.
각급 당조직들은 농업근로자들의 정신력을 총폭발시키기 위한 정치사상사업을 목적지향성있게 조직하고 선전선동력량과 수단을 총동원하여 집중적인 사상공세를 들이댐으로써 온 나라의 전야들을 사상전의 마당으로 확고히 전환시켜나가야 한다.
일군들부터가 화선선전, 화선선동의 능수가 되도록 하여야 한다.
대오의 기수인 일군들이 들끓는 포전의 한복판에 위치를 정하고 이신작칙하면서 북소리를 쾅쾅 울릴 때 농업근로자들 누구나 한사람같이 분기해나서게 된다.
예술영화 《군당지도원》에서 나오는 주인공의 모습이 되새겨진다.
그는 농장원들과 함께 거름실어내는 일도 걸싸게 해제끼면서 정치사업을 통속적인 말로 생동한 실례를 들어가며 알속있게 벌려나갔다.농장원들의 심리를 파악하고 밤마다 손풍금을 배워가지고 휴식시간이면 혁명적인 노래와 춤으로 사람들의 용기를 돋구어주기도 하였다.비록 영화의 길지 않은 장면들이지만 거기에서 우리는 대중속에 몸을 잠그고 생활하면서 농장원들을 당의 뜻으로 교양하고 이끌어주는 흙냄새나는 참된 당일군의 모습을 보게 된다.
오늘 일군들은 바로 그래야 한다.당조직들은 모든 일군들이 한건의 선전선동자료를 침투해도 들끓는 포전에서 하고 늘 농장원들과 함께 일하고 노래도 부르고 춤도 추면서 격식과 틀이 없이 모든것을 참신하고 생기발랄하게 진행해나가도록 하여야 한다.
당초급선전일군들의 선구자적, 동원자적역할을 끊임없이 높여나가야 한다.
지금 전국의 농장들에 있는 선동원을 비롯한 당초급선전일군들의 수는 대단하다.농장원들과 함께 일하며 생활하는 그들 한사람한사람이 전진하는 대오의 기수, 정신력폭발의 뢰관이 될 때 농장벌의 분위기는 얼마나 고조를 이루겠는가.
당조직들은 당초급선전일군들의 자질과 능력을 부단히 높여주어 그들이 대중속에서 열정적으로, 능동적으로, 뜨거운 인정미를 가지고 사업하도록 하여야 한다.하여 천리마시대의 붉은 선동원 리신자영웅처럼 지칠줄 모르는 열정과 기백으로 선동활동을 참신하게 벌려나가도록 하여야 한다.
선전선동력량과 수단들을 총동원, 총집중하여야 한다.
포전이 언제나 들썩해야 농업근로자들이 성수가 나고 아무리 일해도 힘든줄 모르게 된다.
황해남도만 놓고보아도 이르는 곳마다에 기동예술선동대, 녀맹예술선동대, 방송선전차, 이동방송기재를 비롯한 선전선동력량과 수단들을 총동원, 총집중시키고 직관선전, 방송선전, 예술선동, 구두선동 등 선전선동활동을 다양한 형식과 방법으로 진행하고있다.선전선동력량과 수단이 순간이라도 포전에서 리탈되면 사람들의 투쟁열의가 그만큼 식어지게 되고 나아가서 사상사업에 공간이 조성될수 있다는것이 도안의 당조직들과 일군들의 주장이다.당조직들은 선전선동의 실효성을 높이는데 중점을 두고 그 력량과 수단을 적극 동원함으로써 사회주의농장벌 그 어디에서나 혁신의 불길이 세차게 타오르게 하여야 한다.
오늘 당중앙은 알곡생산목표점령을 인민경제발전 12개 중요고지의 첫번째 고지로 내세웠다.
모든 당조직들은 농장벌의 분위기는 곧 해당 당조직의 전투력과 활동성을 평가하는 척도라는것을 깊이 자각하고 사회주의전야를 필승의 신심과 랑만이 끓어넘치는 활무대로 되도록 하는데 당사업의 화력을 총집중하여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새시대 5대당건설로선해설 : 우리당 령도력의 중추, 정치풍격의 중핵
위대한 김정은동지의 혁명사상으로 철저히 무장하자!
조선로동당은 비상한 조직력과 령도적수완으로 혁명과 건설을 승리에로 이끄는 강위력한 전투적참모부이다.
우리 당이 력사의 온갖 곡경속에서도 창당리념을 변함없이 고수하고 내세운 투쟁강령을 철저히 실행하며 근 80년에 가까운 자기의 집권사를 승리와 영광으로 수놓아올수 있은것은 전당에 당중앙의 유일적령도체계를 확립하는 사업을 끊임없이 심화시켜왔기때문이다.
당중앙의 유일적령도체계는 우리당 령도력의 중추이고 정치풍격의 중핵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의 유일적령도체계를 세우는 사업을 끊임없이 심화시켜 전당이 당중앙과 사상과 숨결도, 발걸음도 같이하도록 하여야 합니다.》
당중앙의 유일적령도체계는 당중앙의 혁명사상을 유일한 지도적지침으로 삼고 당중앙의 령도밑에 혁명과 건설을 전진시켜나가는 사상체계, 령도체계이다.
오늘 세계만방에 빛나는 우리 당의 높은 존엄과 권위, 우리 공화국의 절대적인 국위와 영향력, 우리 인민이 사회주의건설과 사회주의수호전에서 이룩한 모든 기적적인 승리들은 전당에 철저히 확립된 당중앙의 유일적령도체계를 떠나서 생각할수 없다.력사는 하나의 사상, 하나의 중심에 기초하여 전당을 조직사상적으로 튼튼히 단합시키고 옳바른 로선과 원칙에 따라 힘있게 움직여나가는 당만이 어떤 고난과 역경속에서도 자기의 령도력과 전투적면모를 남김없이 과시할수 있다는것을 실증해주고있다.당의 높은 령도력과 옳바른 정치풍격은 당중앙의 두리에 전당을 일치단결시키고 하나와 같이 움직여나갈수 있는 혁명적인 사상체계, 령도체계에 의하여서만 유지공고화될수 있다.
혁명적당의 높은 존엄과 불가항력적인 백전백승의 힘은 당중앙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에 있다.당중앙을 령도의 유일중심, 통일단결의 유일중심으로 하여 전당과 전체 인민이 굳게 단결되고 당중앙의 유일적령도밑에 하나와 같이 움직이는 당의 힘은 무궁무진하다.당중앙의 유일적령도체계는 전당과 전체 인민이 당중앙의 령도적권위를 백방으로 옹위하고 당중앙의 사상과 령도에 무한히 충실하며 당중앙의 지시를 끝까지 관철하는 혁명적규률과 질서를 확립하도록 함으로써 당의 존엄과 위상을 최상의 경지에서 떨치고 전투적위력을 부단히 제고해나갈수 있게 한다.
당중앙의 유일적령도체계를 세우는 사업에서 완성이란 있을수 없으며 혁명이 발전하는데 맞게 새로운 높이에서 끊임없이 심화되여야 한다.당중앙의 유일적령도체계확립의 리상적인 목표는 전당과 온 사회가 하나의 머리, 하나의 몸으로 되게 하는것이다.다시말하여 온 나라가 당중앙과 사상과 뜻, 행동을 같이하는 하나의 생명체로 되게 하는것이다.우리 당을 사상과 령도의 유일성이 확고한 혁명적당으로 강화발전시키자면 당중앙의 유일적령도체계를 목숨과 같이 옹위하고 철저히 확립하기 위한 사업을 주선으로 틀어쥐고 계속 심화시켜나가야 한다.
전당에 당중앙의 유일적령도체계를 더욱 철저히 확립하자면 당중앙의 절대적권위를 견결히 옹호고수하는 혁명적기풍을 세워야 한다.
단결의 중심, 령도의 유일중심인 당중앙의 권위이자 당의 위대성이고 강력한 정치적령도력이다.당과 대중이 혼연일체를 이룬 우리 나라에서 당중앙의 권위는 곧 당조직과 당원들의 존엄이며 매 공민들의 자부심이고 영광이다.
당중앙밖에는 그 누구도 모른다는 절대불변의 신념은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이 간직해야 할 삶과 투쟁의 신조이며 당중앙의 절대적권위를 결사보위하기 위한 사업에서 기본이다.일군들과 당원들을 일편단심 당중앙만을 굳게 믿고 따르며 당중앙과 끝까지 운명을 같이하는 투철한 신념의 강자들로 튼튼히 준비시켜야 우리 당이 불패의 전위대오로 더욱 장성강화될수 있다.당조직들은 최대의 정치적각성과 당성을 가지고 당중앙의 권위와 위신을 절대화하고 백방으로 옹호보위하며 당중앙의 령도적권위를 훼손시키는 사소한 요소도 절대로 융화묵과하지 말고 비상사건화하여 비타협적인 투쟁을 벌려야 한다.
당의 령도업적을 옹호고수하고 빛내이기 위한 사업은 당과 혁명의 명맥, 위대한 혁명전통을 지키고 수령의 성스러운 혁명력사가 이 땅우에 영원히 흐르게 하기 위한 정치적문제이며 주체혁명위업의 승리적전진과 민족만대의 번영을 담보하는 근본문제이다.령도업적단위들이 혁명사적교양실을 비롯한 교양거점들을 훌륭히 꾸리고 그를 통한 교양사업을 강화하여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현지지도과업관철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키며 당정책집행에서 앞장서나가야 당중앙의 절대적인 권위가 확고히 보장될수 있다.
당중앙의 사상과 방침, 결정, 지시집행에서 무조건성, 철저성, 정확성의 기풍을 높이 발휘하는것이 중요하다.
당중앙의 사상과 방침, 결정, 지시를 제때에 철저히 집행하는것은 당중앙의 유일적령도체계를 튼튼히 세우기 위한 원칙적요구이며 혁명하는 당에 있어서 어길수 없는 조직규률이다.
당중앙의 유일적령도체계가 확고히 섰는가 하는것은 당정책관철에서 집중적으로 나타난다.즉시접수, 즉시대책, 즉시집행, 즉시보고, 이것은 당의 방침과 결정, 지시를 완벽하게 관철하기 위한 당조직들과 일군들의 드팀없는 사업준칙으로 되여야 한다.
당조직들은 당중앙의 사상과 방침을 곧 법으로, 지상의 명령으로 여기고 사소한 리유와 구실도 없이 무조건 접수하고 끝까지 관철하여야 한다.당정책집행정형을 건별로 따져가면서 정상적으로 분석총화하고 개선대책을 세우며 나타나는 온갖 부정적현상들과의 투쟁을 강도높이 벌려야 한다.
당중앙의 유일적령도밑에 전당이 하나와 같이 움직이는 강철같은 규률을 확립하기 위한 사업을 힘있게 밀고나가는것도 중요하다.
강한 조직성과 규률성, 단결력은 혁명하는 당의 생명이며 필승불패의 위력의 원천이다.
우리 당안에 수많은 당조직들이 있고 맡고있는 혁명과업은 서로 다르지만 당의 규률은 하나이다.그 어느 지방의 당조직, 말단기층조직이라고 해도 당중앙의 령도밖에서 움직일 권리가 없다.전당의 모든 당조직들과 당원들은 당안에 제정된 질서대로 사업하고 생활하는 혁명적규률을 철저히 세워야 한다.
당중앙에서 결론한 문제를 한치의 드팀도, 사소한 에누리도 없이 집행해나가는것은 당중앙의 유일적령도체계를 세우는 사업에서 어길수 없는 철칙이다.모든 사업을 당중앙의 유일적령도밑에 조직진행하며 비록 열가지를 하고싶고 할수 있어도 당중앙에서 한가지를 하라고 하면 오직 한가지만을 하는 투쟁기풍이 전당에 지배되게 하여야 한다.
당중앙의 유일적령도체계는 다른 모든 혁명적당들이 부러워하는 우리 당의 높은 존엄과 강한 전투력의 근간이다.
전당의 모든 당조직들과 당원들은 당중앙의 유일적령도체계를 더욱 철저히 확립하기 위한 사업에서 자기의 책임과 본분을 다해나감으로써 우리 당을 백전백승의 혁명적당으로 끊임없이 강화발전시켜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공화국기발이 휘날리는 곳에 민청모범기발도 있었다
영광스러운 전승세대에 대한 긍지높은 추억-그들처럼 영원히 승리하리라
하나밖에 없는 조국을 위하여 둘도 없는 청춘을 바치는것, 그것은 조선청년의
가장 아름다운 희망, 위대한 행복이다!
우의 사진은 1953년 5월 3일 당시 조선인민군 제3군단장이였던 항일혁명투사 류경수동지가 제1보병사단 14련대 1대대의 민청초급단체에 민청모범기발을 수여하는 의의깊은 순간을 담은것이다.
기발의 웃부분에는 《승리를 향하여 앞으로!》라는 글발이 새겨져있고 기폭의 중심에는 위대한 수령님의 존귀하신 영상이 모셔져있다.
항일혁명투사가 전장에서 민청원들에게 넘겨준 민청모범기발,
그 기발에는 조선혁명의 심장인 사령부를 결사옹위하는데서도 언제나 전위가 되였고 조국해방을 위한 판가리혈전장에서도 선봉에 서군 했던 항일빨찌산의 공청원들처럼 새 조선의 민청원들 역시 당과 조국, 혁명을 위한 성전의 맨 앞장에 서기를 바라는 혁명의 1세들의 뜨거운 당부가 어려있었다.전화의 민청원들은 그 당부를 목숨바쳐 지켰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청년들은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당과 수령을 위하여, 하나밖에 없는 조국을 위하여 청춘도 생명도 다 바쳐 영웅적으로 싸웠습니다.》
1952년 3월 14일 조선민주청년동맹 중앙위원회 제18차 상무위원회는 위대한 수령님의 초상화를 모신 민청모범기발수여제도를 실시할데 대한 결정을 채택하였다.
이에 따라 민청모범기발은 1952년 5월 1일부터 조선인민군의 모범적인 민청단체들에 수여되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영상을 모신 그 기발은 인민군용사들에게 영명하신 김일성장군님의 품에서 자라난 새 조선의 청년이라는 비길데 없는 존엄과 영예를 배가해주고 수령과 조국을 위해 준엄한 결전장에서 어떻게 싸워야 하는가를 자각하게 하는 투쟁의 기치, 신념의 표대였다.
1953년 7월 어느날 339고지를 점령할데 대한 임무를 받고 치렬한 결사전을 벌리던 근위 서울제3보병사단 9련대 2대대 두개 중대의 전투원들은 적진이 코앞인 《푸른언덕》에서 모임을 열었다.
가렬처절했던 전투들에서 전우들을 잃고 그곳에 모인 전투원들은 불과 33명뿐, 하지만 민청모범기발에 모신 위대한 수령님의 환하신 영상을 우러르는 그들의 심장은 마지막피 한방울까지 다 바쳐 싸워서라도 최고사령부에 기어이 승리의 보고를 드리겠다는 의지로 고동치고있었다.
민청원 김종식동지는 민청모범기발에 모신 위대한 수령님의 영상을 우러르고나서 격정을 금치 못해하며 나직이 시를 읊었다.
…
몸이 괴로울 때도
제일 즐거울 때도
끝없이 슬플 때도
장군님은 항상 우리와 함께 계셨나니
…
민청모범기발을 숭엄히 우러르는 용사들의 피는 세차게 끓어번졌다.그 기폭을 우러를수록 상가집 개만도 못했던 자기들에게 보람찬 새삶을 주신 위대한 수령님의 자애로운 미소와 정깊은 음성이 페부에 흘러드는듯싶었고 그이의 따사로운 품에 안겨있는듯 무한한 힘과 투지가 그들의 가슴마다에서 용솟음쳤다.
33명의 근위병들은 위대한 수령님께 드리는 맹세문을 채택하고 공화국기와 민청모범기발을 339고지에 휘날릴것을 공개당총회 결정서에 쪼아박았다.그밤으로 그들은 마지막돌격전에 진입하였다.
민청모범기발을 높이 들고 귀뿌리를 스치는 탄우를 맞받아달리던 김종식동지는 적의 흉탄에 맞아 숨이 지는 순간 《전우들, 이 기발을 저 고지에 휘날려주오.… 조선로동당 만세! 김일성원수 만세!》라는 마지막말을 남기고 눈을 감았다. 위대한 수령님께 충직한 영웅전사들이 339고지에 공화국기발과 민청모범기발을 높이 휘날린 그날로부터 불과 열흘이 지나 전승의 날은 왔다.
민청모범기발이 1952년 5월부터 인민군대의 민청단체들에 수여되였으므로 그전에 영웅적으로 싸우고 희생된 많은 민청원용사들은 그 성스러운 기발을 보지 못하였다.그러나 그들의 심장속에서 민청모범기발은 언제나 펄펄 휘날리고있었으며 그들 누구나 그 기발의 기수들이였다.
그들중에는 하나밖에 없는 조국을 위하여 둘도 없는 청춘을 서슴없이 바친 리수복, 박원진동지와 같은 민청원육탄영웅들도 있다.락동강을 피로 물들이며 진격한 근위부대들에도, 불타는 월미도의 해안포중대와 세계해전사의 기적을 창조한 어뢰정대에도, 적기를 향해 멸적의 불소나기를 퍼부은 하늘의 불사조들속에도 민청원들이 있었다.
18살의 애젊은 나이에 공화국2중영웅이 된 비행기사냥군조원 김기우동지도, 우리 나라의 첫 녀성비행사인 태선희영웅도 민청원이였다.
전화의 민청원들이 발휘한 무비의 위훈의 비결이 바로 리수복영웅이 돌격전을 앞두고 남긴 《하나밖에 없는 조국을 위하여》라는 유명한 시에 력력히 새겨져있다.
전화의 나날 공화국기발과 함께 나붓겼던 민청모범기발은 오늘도 당과 조국이 부르는 가장 어렵고 힘겨운 전구들에서 자랑스러운 청년동맹의 기발을 휘날려가고있는 새세대 청년들에게 가르쳐주고있다.
조선청년의 성스러운 이름으로 빛나는 기발을 가장 영예롭고 긍지높이 휘날리자면 어떻게 투쟁해야 하는가를.(전문 보기)
림시적관념, 하루살이식일본새를 타파하자
부닥치는 난관을 과감히 뚫고 새로운 발전을 가져와야 할 오늘 일군들 누구나 걸음걸음, 순간순간 깊이 새기고 철저히 구현해야 할것이 있다.림시적관념, 하루살이식일본새를 철저히 극복하고 오늘과 래일을 다같이 책임지는것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모든 일군들은 낡은 사상관점과 뒤떨어진 사업기풍, 일본새와 단호히 결별하여야 합니다.》
무슨 일이나 먼 앞날을 내다보며 계획적으로 하는것이 아니라 림시적관념에 사로잡혀 그시그시 바쁜 모퉁이나 모면하는 식으로 하는 하루살이식일본새는 단위발전과 국가의 전망적발전을 저애하는 매우 무책임하고 유해로운 사업태도이다.
우리 당은 혁명의 지휘성원인 일군들이 하루살이식일본새를 철저히 극복하고 먼 앞날을 내다보며 투쟁할데 대하여 일관하게 강조하여왔다.
그러나 우리 주위를 둘러보면 당면과업수행에만 급급하는 일군들이 없지 않다.눈앞에 부닥치는 생산계획이나 수행하여 평가를 받을것만 생각하는 일군은 월급쟁이이며 하루살이나 같다.이런 일군들의 머리속에는 자기 지역, 자기 단위, 국가의 래일은 어떻게 되든 눈앞의 일이나 처리하여 말을 듣지 않으면 된다는 보신주의적관점, 자기 대에 실적을 쌓으면 그만이라는 리기심이 꽉 차있다.
가시적성과에만 치중하면서 전망적발전을 외면하는것은 혁명의 지휘성원의 자세가 아니다.앞날에 대한 타산과 사업에 대한 연구가 없이 발등에 떨어진 불부터 끄는 식으로, 아래돌 뽑아 웃돌 고이는 식으로 일하는것은 명백히 직무태만이며 이것은 혁명을 하지 않겠다는것이나 같다.나중에는 어떻게 되든 오늘만 넘기면 된다는 림시적관념, 하루살이식일본새를 타파하지 않고서는 전망적발전은커녕 현상유지도 하기 어렵다.
바로 그렇기때문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에서 미래를 내다보면서 전망성있게 사업하는것이 혁명을 책임지는 마땅한 태도라는데 대하여 간곡히 강조하신것이다.
림시적관념, 하루살이식일본새를 결정적으로 타파하고 오늘과 래일을 다같이 책임지는 립장에서 전망성있게 사업하는것, 이것은 혁명앞에 지닌 무겁고도 중대한 책무를 수행함에 있어서 일군들 누구나 견지해야 할 원칙으로, 활동방식으로 되여야 한다.
눈앞의 성과보다 전망적발전을 위한 토대구축을 우선시하는 미래지향적이며 혁신적인 안목을 가지는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모든것이 부족하고 어려운 조건에서 발전의 단계들을 하나하나 착실하게 톺아오르며 전진하는 곳에는 오늘보다 래일을 중시하는 애국적인 안목에서 전망적인 토대축성을 현행사업이상으로 중시하고 추진시켜온 일군들이 있다.
시대정신을 창조한 강원도의 경험이 있다.
도의 일군들은 난관이 겹쳐드는 속에서도 가시적성과에 집착하지 않고 멀리 앞을 내다보면서 통이 크게 작전하고 하나하나 실천해왔다.도의 경제사업을 개선하고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돌파구를 전력문제해결에서 찾고 원산청년발전소와 원산군민발전소를 훌륭히 건설하여 당에 기쁨을 드렸으며 여러개의 군민발전소건설을 동시에 내밀고있다.도양묘장을 전국의 본보기로 일떠세우던 때에도 지방건설력량강화에 힘을 넣어 토대를 튼튼히 구축하였다.
강원도의 경험은 일군들이 오늘은 비록 간고하다 해도, 자기 대에는 덕을 보지 못해도 후대들이 덕을 보면 그만이라는 관점에서 밑천을 하나하나 착실하게 쌓아나간다면 단위의 발전, 조국의 부강번영이 앞당겨지게 된다는 진리를 확증해주었다.
래일을 보는 혁신적인 안목은 저절로 생기지 않는다.자기 부문과 단위에 주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교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말씀을 뼈와 살로 만들지 못하고 당정책의 진수를 파악하지 못하면 열려진 문으로도 나가지 못하는 눈뜬 소경이 되고만다.당정책으로 튼튼히 무장한 일군만이 먼 앞날까지 내다보며 전망적으로 설계하여 단위발전을 주도할수 있다.
림시적관념, 하루살이식일본새를 타파하고 오늘과 래일을 다같이 책임지는데서 또 한가지 중요한것은 인재중시, 과학기술중시기풍을 세우는것이다.
지식경제시대인 오늘 과학기술을 틀어쥐면 승자가 되고 과학기술을 놓치면 패자가 된다.인재와 과학기술이야말로 단위발전의 오늘과 래일을 담보하는 귀중한 밑천이고 제일무기이다.
지방이 변하는 새시대를 열어놓을데 대한 당의 의도를 실현하는데서 앞장선 단천시의 경우를 보자.
자력갱생을 발전의 보검으로 틀어쥔 시일군들은 세멘트공장, 기계공장 등을 개건하고 마감건재생산기지들을 새로 꾸리거나 보강하여 건설에 필요한 자재를 무엇이나 시자체로 생산보장할수 있는 확고한 토대를 갖추어놓았다.
이를 위해 선행시킨것이 있다.인재를 중시하고 그들의 창조력을 최대한 발동시키는 사업이다.시에는 경소제품개발조, 농업과학기술개발조, 선철생산기술개발조, 연유절약기술개발조 등 여러개의 개발조들이 있다.농업생산증대로부터 시작하여 건설자재보장, 인민소비품의 질개선 등 경제사업혁신과 전망적토대구축을 위한 현실적방도들이 대다수 이 개발조들에서 나온다는 사실은 중요한 문제점을 시사해준다.
당면과업수행에만 치중하면서 과학기술사업을 홀시했더라면 농촌살림집건설에서의 혁신도, 당의 육아정책관철에서의 성과도 생각할수 없었을것이다.
시당위원회가 당면리익보다 전망적리익을 더 중시했기에 인재를 발동하여 과학기술을 앞세우기 위한 대담하고 통이 큰 작전들을 펼칠수 있었던것이다.
눈앞의 성과보다 먼 앞날을 먼저 내다보는 미래지향적인 안목, 과학기술과 인재중시로 지역과 단위발전의 담보를 구축해가는 혁신적인 기풍의 근저에는 혁명에 대한 주인다운 태도와 책임감이 놓여있다.
혁명은 탄탄대로가 아니며 한해만 하고 그만두는 사업은 더더욱 아니다.
언제인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일군들에게 나무 한그루를 심어도 먼 후날에 푸른 거목이 될것을 바라고 심는것처럼 혁명도 먼 앞날을 내다보며 하여야 한다고, 먼 앞날을 내다보며 투쟁하는것, 이것이 우리 혁명가들이 지녀야 할 혁명관이고 미래관이라고 말씀하시였다.
당과 국가의 걱정과 고민을 자기자신의 고충으로 떠안고 늘 고심하며 사색하는 일군, 자기 지역, 단위의 먼 앞날까지도 전적으로 책임질 각오를 가진 일군은 절대로 목전의 리익만을 추구하지 않으며 그시그시의 평가에 귀를 기울이지 않는다.무슨 일이나 높이 올라서서 멀리 내다보는 혁신적안목으로 작전하고 설계하며 한가지 일을 해도 남들이 열가지, 스무가지 일을 하는것과 맞먹는 진지한 노력을 기울인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가르쳐주신것처럼 오직 혁명임무를 스스로 걸머지고 수행하려는 높은 책임감, 오늘과 래일을 다같이 안고 정확히 개척해나가는 지혜와 용기만이 우리 위업을 성공적으로 떠밀어나갈수 있는것이다.
시대는, 현실은 부른다.
일군들이여, 오늘만이 아니라 래일까지도 당과 국가앞에 전적으로 책임지겠다는 투철한 각오밑에 림시적관념, 하루살이식일본새를 타파하고 단위사업에서 결정적전환을 가져오자.(전문 보기)
마그네샤공업발전의 새로운 경지를 개척한 의의있는 성과 -대흥청년영웅광산에서 우리의 연료로 고질마그네샤크링카를 생산하는데 성공, 내화물공업의 주체화수준을 더 높은 단계에로 도약시키는 또 하나의 토대 마련-
모두다 당 제8차대회 결정관철에로!
뜻깊은 올해를 공화국의 발전행로에 크게 아로새길 위대한 전환의 해, 변혁의 해로 빛내이기 위해 온 나라가 거창한 창조투쟁으로 들끓고있는 가운데 대흥청년영웅광산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나라의 내화물공업발전에서 중요한 의의를 가지는 새로운 생산체계를 확립하였다.
광산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완성한 새로운 생산체계는 마그네사이트광석과 무연알탄에 의거하여 고질마그네샤크링카를 생산하는 공정으로서 내화물공업의 주체화수준을 더 높은 단계에로 끌어올린 특기할 성과이다.
마그네샤크링카와 경소마그네샤생산의 비콕스화실현으로 당에 기쁨을 드리고 나라의 경제발전사에 뚜렷한 자욱을 남긴 대흥청년영웅광산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이번에 또다시 우리의 힘, 우리의 기술로 세계와도 당당히 경쟁할수 있는 고품질의 마그네샤크링카생산공정을 일떠세움으로써 인민경제 여러 부문의 생산장성을 담보하고 국가경제의 전면적발전을 촉진시켜나갈수 있게 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인민경제의 자립성과 주체성을 백방으로 강화하여야 합니다.》
14년전, 대흥청년광산(당시)을 찾으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우리 나라의 연료에 의한 마그네샤크링카와 경소마그네샤생산의 비콕스화를 훌륭히 실현한 일군들과 로동계급의 투쟁성과를 영웅적위훈으로 내세워주시면서 광산의 이름을 《대흥청년영웅광산》으로 명명해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하늘같은 믿음을 명줄처럼 간직한 광산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여러가지 마그네샤제품생산기술을 우리 식으로 끊임없이 개척하고 발전시키기 위한 투쟁을 줄기차게 벌려왔다.
무연탄과 덩어리광석으로 마그네샤크링카와 경소마그네샤를 생산하는데 성공한 이후 광산로동계급은 여러 용도의 마그네샤제품을 생산할수 있는 선진기술을 적극 개발도입하면서 내화물공업의 주체성을 강화해나갔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나라의 내화물공업이 우리의 자원, 우리의 기술을 가지고 세계를 향하여 당당하게 나아갈수 있도록 현명하게 이끌어주시였다.
마그네샤공업과 흑연공업을 비롯하여 전망성있는 경제분야들에서 세계적인 경쟁력을 확보하여야 한다고 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강령적인 말씀을 받아안은 광산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고품질의 마그네샤크링카생산체계를 우리 식으로 확립할 목표를 내세웠다.
세계적으로 고질마그네샤크링카는 중유와 천연가스를 연료로 리용해야만이 질적지표를 보장할수 있는것으로 되여있었다.
광산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기어이 우리의 연료에 철저히 의거하는 생산체계를 보란듯이 완성할 불굴의 신념과 배짱을 가지고 새 기술탐구에 달라붙었다.
당조직의 지도밑에 기술준비를 위한 조직사업이 이루어지고 시험로가 확정되였으며 기술자, 기능공력량이 무어졌다.
기존의 크링카생산방식과는 완전히 다른 새로운 기술을 확립해야 하는 투쟁과정은 참으로 간고하였다.
광산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당이 안겨준 주체의 신념과 배짱을 가지고 내화물공업발전의 새로운 경지를 개척하는 투쟁에 용약 떨쳐나 혁명적열의와 창조적적극성을 남김없이 발휘해나갔다.
당 제8차대회를 계기로 광산 일군들과 로동계급의 투쟁열기는 더욱 고조되였다.
국가적으로 내화물공업발전계획을 바로세우고 기술력량과 잠재력을 동원하여 내화물원료들의 품위를 높이며 선진적인 성형, 소성기술을 받아들여 고질내화물을 품종별로 원만히 생산할데 대한 당대회과업을 받아안은 광산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자기들의 투쟁성과여부에 당결정관철이 달려있음을 더욱 깊이 절감하고 막아서는 모든 난관을 완강한 의지로 뚫고나갔다.
로구조를 새롭게 하고 마그네사이트광석을 2차에 걸쳐 가공하면서 원료준비공정을 혁신해나가는 과정에 수십차례의 실패가 있었지만 광산 일군들과 기술자, 로동자들은 자립경제의 주체성을 백방으로 강화해나가는 길에서는 한발자국이 아니라 반발자국도 물러설수 없다는 신념을 가지고 더욱 박차를 가해나갔다.
하여 광산에서는 얼마전에 자체의 힘과 기술로 새로운 고질마그네샤크링카생산의 공업화를 실현하는 뚜렷한 성과를 이룩하였다.
광산에서 생산하고있는 새로운 고질마그네샤크링카는 규산분함유량을 비롯한 모든 질지표가 세계적기준에 부합되는것으로 하여 그 수요는 지금 계속 높아가고있다.
금속공업, 세멘트공업부문의 여러 단위에서 도입한데 의하면 강철로들과 소성로들의 수명이 지난 시기보다 훨씬 늘어났다고 한다.
우리의 연료조건으로는 고품질의 마그네샤크링카를 생산할수 없다는 관념을 깨버리고 내화물공업발전의 새 경지를 개척한것은 광산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당의 주체화로선을 어떤 신념과 의지로 받들어가고있는가를 보여주는 산 모범으로 되며 우리의 과학기술과 경제발전의 잠재력의 과시로 된다.
대흥청년영웅광산에서 이룩된 이 자랑찬 성과는 지금 국가경제의 전면적발전을 위한 총진군을 다그쳐가고있는 온 나라 인민에게 커다란 신심과 고무를 안겨주고있다.(전문 보기)
당이 결심하면 우리 인민은 반드시 해낸다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7차전원회의 결정관철에 총매진하여
올해 알곡고지점령의 돌파구를 열자
우리는 올해 격동적인 투쟁의 승패를 좌우하는 참으로 관건적인 시점을 경과하고있다.당이 제시한 올해 알곡생산목표를 점령하는데서 지금의 일각일초는 그 무엇과도 바꿀수 없고 대신할수도 없다.
하기에 위대한 당의 부름을 높이 받들어 전당, 전국, 전민이 올곡식농사와 모내기로 드바쁜 농업전선에 전례없이 강력한 지원을 보내고있다.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을 위한 방대한 목표들이 설정되고 모든 분야, 모든 초소, 모든 당원들과 근로자들앞에 능력과 한계를 초월해야 하는 수많은 일감들이 나서고있지만 우리 당은 왜 총력을 다해 농업전선을 지원할것을 결정하였는가.
무엇을 위하여, 누구를 위하여, 어떤 자세와 각오로 우리는 이 시각 사회주의전야에 서야 하는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농사를 잘 지어 인민들의 식량문제, 먹는 문제를 원만히 해결하여야 우리식 사회주의를 지키고 사회주의강국을 성과적으로 건설할수 있습니다.》
농사를 천하지대본으로 내세우시고 인민들의 먹는 문제, 사회주의농촌문제해결을 위해 크나큰 로고를 바치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혁명령도사와 더불어 온 나라가 농촌을 물심량면으로 지원하는것은 오래전부터 우리의 고유한 사회적풍조로 되여왔다.하지만 올해 농촌에 대한 전당적, 전국가적, 전인민적지원이 가지는 의미는 예전과 또 다르다.
알곡생산문제를 원만히 해결하여야 인민경제전반의 활성화를 더욱 힘있게 다그치고 인민들이 피부로 체감하는 실제적인 변화도 이룩할수 있다는것이 현시기 우리 당의 뜻이다.
바로 그래서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을 이룩하기 위한 현 단계의 투쟁에서 농촌문제해결을 가장 중차대한 혁명과업으로 내세우고 강력한 실천방략들을 제시한 우리 당은 전당, 전국, 전민이 총동원되여 올해 알곡생산목표를 성과적으로 점령하며 가까운 몇해안에 나라의 농업을 흉풍을 모르고 안전하게 발전시킬수 있는 착실한 토대를 축성하는것을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7차전원회의의 기본목적으로 내세웠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전원회의에서 알곡생산목표는 전반적인 농업생산과 인민생활보장에서는 더 말할것도 없고 12개 중요고지점령을 위한 투쟁에서 결정적의의를 가지는 지배적고지이라고 가르치시였다.
공인된바와 같이 세상에 둘도 없는 정치사상강국, 절대적인 초강력을 보유한 군사렬강인 우리 국가에는 그 어떤 난관도 짓부시고 오늘과 미래를 다같이 담보할수 있는 막강한 힘과 토대가 있다.이것은 위대한 당의 령도에 끝없이 충직하고 혁명하기 좋아하며 선렬들의 피가 스민 조국을 일심전력 받들어온 우리 인민의 간고하고도 영웅적인 투쟁이 안아온 고귀한 결실이다.
그 백옥같은 충성심, 고결한 애국심, 무한대한 정신력에 쌀만 넉넉하면 우리가 못해낼 일이 없고 못이룰 꿈이 없다.
우리에게 쌀만 많으면 강철도 나오고 전기도 나오며 공장과 살림집도 세상이 부러워하게 더 많이 일떠세울수 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왜 농사를 천하지대본이라고 하시였는가.왜 쌀이자 곧 사회주의이고 공산주의라고 하시였는가.
만고의 진리가 담긴 뜻깊은 교시의 정당성과 과학성, 현명성에 대하여 기나긴 세월이 흘러간 오늘에 와서도 우리는 자기의 실생활체험으로 더욱 깊이 절감하고있다.인민경제 각 부문에 쓰이는 원료와 연료는 서로 다를수 있어도 식량은 그 어느 부문, 어느 단위에나 제일먼저 필요되는 경제적자원이고 만복의 밑천이다.
우리 당의 권위, 우리 인민의 복리, 우리 경제의 명줄이 달려있는 그처럼 귀중한 식량문제를 놓고 남을 쳐다볼수도 없고 하늘의 조화에 한해 농사를 내맡길수도 없다.그것은 우리의 자존심과 혁명적기질에도 맞지 않는다.지금까지 수없이 막아서는 난관을 다 이겨내며 력사의 기적들을 창조해온 우리가 식량문제를 원만히 해결하지 못한다는것은 말도 되지 않는다.
머나먼 혁명의 길을 걸어오면서 우리 인민이 언제 한번 당에서 구상한 일을 놓고 주춤거린적이 있었는가.당에서 산을 떠옮기자면 산을 들어옮겼고 바다를 메우자고 호소하면 한마음한뜻으로 떨쳐일어나 격랑치는 날바다우에 갑문을 세우고 간석지를 일떠세웠다.
당이 결심하면 우리 인민은 무조건 해낸다.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현명한 령도가 있고 전당에 강력한 령도체계가 있으며 당과 대중의 위대한 혼연일체의 위력이 있기에 반드시 난국을 뚫고 올해 알곡생산목표를 수행할수 있다는것이 우리 인민의 확고한 신심이고 드팀없는 의지이다.
《온 나라가 떨쳐나 농업생산에서 근본적변혁을 일으키자!》
당이 제시한 이 구호를 높이 들고 전당, 전국, 전민이 총분기하여 올해 알곡고지를 무조건 점령하자.
농업부문에 종사하든 안하든, 농업부문과 관련이 있든없든 현시기 농사를 잘 짓는것이 우리 혁명의 최중대임무, 최우선과업으로 된다는 공통인식과 결의를 가지고 농촌지원사업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자.
우리 당정책의 승리를 위하여, 우리 국가의 자존을 위하여, 우리자신들의 복리를 위하여 벌리는 농촌지원사업에 비상한 사상적각오와 의지를 안고 달라붙어야 한다.
알곡고지점령에 만사의 성과여부가 달렸다는 자각, 농사일이자 자기 부문, 자기 단위 사업이고 자기 가정, 자기자신을 위한 일이라는 확고한 관점을 지니고 어디서나 누구나 로력적, 물질적지원을 아끼지 말자.농촌지원사업에 필요한 인원과 함께 비료와 농약, 연유와 농기계를 비롯한 영농물자들을 군수물자처럼 최우선적으로 원만히 보장하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당중앙전원회의에서 농사일을 도와주고 농촌을 지원하려면 혁명적으로, 전투적으로, 진심으로 하여야 한다는데 대하여 가르치시였다.현재 긴장하게 벌어지고있는 올곡식농사와 모내기는 물론 농촌의 물질기술적토대를 강화하기 위한 전당적, 전국가적, 전인민적지원에서 제일 중요한 문제의 하나가 여기에 있다.
나라의 전야마다에 수억만그루 농작물이 있어도 천금같이 귀중하지 않은 포기란 하나도 없고 농사를 돕는 일이 열백가지여도 외면하고 스쳐지나도 되는 일 또한 하나도 없다.
자기의 귀한 살붙이들을 돌보며 자래우듯이, 집안일을 놓고서는 누구나 주동이 되여 책임을 다하듯이 구석진 포전의 한포기 농작물에도 뜨거운 진정을 묻고 농사일 하나하나에 티없는 량심을 묻으며 헌신하자.
모든 농업근로자들이 자기의 본분과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자.
자기 농장, 자기 작업반, 자기 분조의 지력상태를 제일 잘 알고 농사일을 손금보듯 환히 꿰들고있는 사람들은 농업근로자들이다.
농업전선을 그토록 중시하는 우리 당의 뜻과 농촌진흥의 위대한 새 력사를 펼쳐나가는 우리 당의 은덕을 심장깊이 새겨안은 농업근로자라면 방방곡곡 농촌으로 달려온 지원자들의 앞장에서 주인구실을 바로해야 한다.올해 영농공정이 앞당겨진데 맞게 올곡식비배관리는 물론 모내기에서 평당포기수와 포기당대수를 정확히 보장하는것을 비롯하여 과학농법의 요구가 철저히 준수되도록 최선을 다해야 한다.
우리 당이 바라고 혁명이 요구한다면 하늘도 길들이고 큰물이 일든 폭염이 기승을 부리든 귀중한 농작물들을 끝까지 지켜내며 풍작을 거두고야말겠다는 배짱을 가지고 영농사업에 일심전력을 다 바쳐야 한다.
일군들이여, 우리 당정책의 운명과 올해의 알곡생산성과는 그대들의 책임성과 지휘능력에 달려있다고도 할수 있다.
농업생산이 인민경제전반에 결정적영향을 미치고 당면한 올곡식농사와 모내기가 한해 농사에서 관건적의의를 가지는것처럼 일군들이 내리는 결심채택과 하나하나의 구령이 올해 알곡생산목표수행에, 전체 농업근로자들과 지원자들의 생산열의에 미치는 영향은 대단히 크다.
농업부문의 모든 지도일군들은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7차전원회의 결정을 철저히 관철하여 농사지도에서 편파성을 극복하고 전반을 책임지는 균형성을 확고히 보장하자.
관료주의, 주관주의를 비롯한 그릇된 지도방법을 일소하고 농사시작부터 마감까지 과학기술의 힘을 강력히 안받침하여 전체 인민의 로력적열성과 국가적지원이 반드시 알곡고지점령에로 이어지게 하자.
모든 당조직들이 당의 농업정책을 관철하기 위한 사업을 혁명적으로 대담하게 전개하며 농사일을 발벗고 도와나서는 기풍이 온 사회에 꽉 차넘치게 선도자적, 조직자적역할을 다해나가자.
위대한 당의 부름 받들어 천만준령 넘고헤쳐 승리해온 인민이여,
알곡고지점령의 자랑찬 개가로써 인민경제발전의 돌파구를 열고 조국해방전쟁승리 70돐, 공화국창건 75돐이 되는 뜻깊은 올해를 조국청사에 길이 빛내이자.
위대한 조선로동당의 결심은 곧 실천이고 승리이라는것을 황금이삭 설레이는 풍년전야우에 장엄히 아로새기자!(전문 보기)
우리 인민은 조국의 귀중함을 피로써 체득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이 땅의 모든것을 소중히 여기면서 조국의 귀중함을 느낄줄 아는 사람이라야 진정으로 숭고한 애국주의사상감정을 간직하게 됩니다.》
아마도 이 세상에 조국의 귀중함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것이다.조국이야말로 정다운 부모처자와 나서자란 고향, 인생의 소중한 모든것이 하나로 잇닿아있는 삶의 터전이기때문이다.
우리 인민이 조국을 얼마나 귀중히 여기는가 하는것은 간고했던 수십성상의 항일대전의 나날을 더듬어보아도 잘 알수 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에 빼앗긴 조국을 되찾기 위하여 피를 흘리고 목숨을 바친 사람들만이 조국이 얼마나 귀중하고 조국에로 다시 가는 길이 얼마나 험난하고 시련에 찬 길인가를 진정 뼈에 사무치게 느낀다고 말할수 있다고 쓰시였다.
항일혁명전쟁, 한마디로 그것은 빼앗긴 나라를 되찾기 위한 피어린 싸움이였다.잃고서는 못살 조국이기에, 망국노의 멍에를 쓰고서는 살아도 죽은 목숨이기에 이 땅의 참된 아들딸들은 손에 총을 들고 나라를 빼앗은 침략자들과 사생결단의 혈투를 벌렸다.
주작봉마루에 영생의 모습으로 서있는 항일혁명투사들중 항일의 전장에서 희생된 렬사들의 평균나이는 25살, 살아온 날보다 살아야 할 날이 더 많았던 그들이 하나밖에 없는 고귀한 생을 꽃나이청춘시절에 마친것은 과연 무엇때문이였던가.
《조국, 산천이 수려하고 보화로 가득찬 조국, 슬기로운 력사를 자랑하는 우리 조국.
조국, 이것은 우리들이 전투와 행군, 밀영지의 우등불가에서 어느때나 웨쳐부른 뜨거운 이름이였고 우리를 불사신으로 되게 한 힘이였다.》
《우리가 지금 10년을 하루같이 고생들을 하지만 그러나 고생끝에는 언제나 락이 따르는 법이다.이제 우리들이 일제를 격멸소탕하고 해방된 조국땅을 향하여 행군할 때를 생각해보라.조선사람으로 태여나 이이상 더 보람차고 영광스러운 일이 또 어디에 있겠는가.오늘의 이 간고한 행군이 해방된 조국으로 잇닿은 걸음이라는것을 잊어서는 안된다.》
《항일빨찌산참가자들의 회상기》의 글줄을 더듬어볼수록 우리 투사들의 심장이 조국에 대한 사랑으로 얼마나 세차게 고동쳤는가를 누구나 깊이 새겨안을수 있다.
그들이라고 어찌 혈육이 귀하지 않고 목숨이 소중하지 않았으랴.그러나 그들에게 있어서 무엇보다 귀중한것은 조국이였다.식민지노예생활을 강요당하던 수난의 시절 나라가 있고서야 자신들의 행복한 삶도, 후대들의 밝은 앞날도 있다는것을 뼈속깊이 절감하였기에 빼앗긴 조국을 되찾기 위한 성스러운 싸움에 후더운 피와 땀 지어 목숨까지도 서슴없이 바칠수 있었던것이다.
조국의 귀중함을 심장에 아로새긴 항일혁명투사들의 뒤를 이어 1950년대 전화의 용사들은 조국의 한치땅을 피로써, 목숨으로 사수하였다.
70여년의 세월이 흐른 오늘도 우리 인민에게 사랑하는 조국을 위하여 어떻게 살며 싸워야 하는가를 가슴깊이 새겨주는 리수복영웅의 시 《하나밖에 없는 조국을 위하여》!
영웅의 시는 길지 않다.현란한 시어나 표현도 여기엔 없다.하지만 우리는 영웅이 남긴 시에서 조국이 안고있는 거대한 무게와 조국을 위해 바치는 생의 참된 가치를 심장으로 깨닫게 된다.어머니조국을 위해 피흘리는것만큼 고귀하고 아름다운것은 없으며 그러한 생이야말로 가장 위대하고 행복한 삶이라는 진리를 페부로 절감하게 되기때문이다.
인민군용사들속에서 높이 발휘된 수령에 대한 불같은 충성심과 열렬한 조국애는 결코 그 어떤 책이나 이야기를 통하여 형성된것이 아니다.그들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찾아주신 내 나라에서 꿈같은 행복의 5년간을 보내며 수령의 위대성과 조국의 고마움을 자기의 실생활을 통하여 뼈속깊이 체득하였다.
하기에 인민군용사들에게 있어서 조국은 곧 위대한 수령님의 품이였으며 그들은 빼앗겼던 조국을 찾아주시고 참다운 삶을 안겨주신 위대한 수령님에 대한 열화같은 충성심을 안고 싸우는 고지마다에서 《김일성장군 만세!》를 소리높이 웨치며 원쑤를 무찔렀다.하나밖에 없는 조국을 위하여 둘도 없는 목숨을 서슴없이 바쳐 위대한 전승의 기적을 안아왔다.
우리 인민은 지금도 지난 세기의 천리마시대를 류다른 추억과 긍지속에 되새겨보군 한다.
비단 모든것이 재더미로 변한 빈터우에서 세상사람들을 놀래우며 비약적으로 늘어난 공업총생산액때문만이 아니다.우리 후손들에게 그처럼 소중한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해 어떻게 살며 투쟁해야 하는가를 가르쳐주는 참다운 인생의 교본을 안겨준 잊을수 없는 년대이기때문이다.
천리마시대 인간들은 《하나는 전체를 위하여, 전체는 하나를 위하여!》라는 공산주의적구호밑에 사색도 실천도 다같이 하였으며 다같이 배우고 일하며 기쁨과 슬픔을 함께 나누는 보람찬 투쟁과 생활속에서 이 땅에 자주, 자립, 자위로 빛나는 사회주의강국의 터전을 굳건히 다져놓았다.
전세대들의 심장마다에 깊이 간직되여있던 숭고한 지향인 하나는 전체를 위하여, 전체는 하나를 위하여.
정녕 그것은 피로써 되찾고 피로써 지켜낸 한없이 귀중한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해 너와 나 모두가 아낌없이 바쳐가는 무한한 헌신이고 열정이였다.
오늘 전세대들의 넋을 그대로 이어받은 우리 인민은 어머니조국에 대한 열렬한 사랑을 안고 력사의 온갖 시련과 난관을 과감히 짓부시며 새로운 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나아가고있다.이 땅 어디에 가보아도 오로지 나라를 위해 불같이 살며 일하려는 순결한 애국심을 후덥게 안아볼수 있으며 누구를 만나보아도 조국의 기억속에 남는 참된 애국자가 되려는 열렬한 지향의 목소리를 들을수 있다.
애국은 어느 민족, 어느 인민이라 할것없이 공통된 조국에 대한 사랑의 감정이다.하지만 우리의 가슴속에 간직된 애국의 마음은 그런 범상한 애국심만으로는 결코 설명할수 없는 이 세상 가장 뜨겁고도 강렬한것이다.무엇때문인가.
세상을 둘러보면 누구나 운명을 끝까지 지켜주고 존엄을 빛내여주는 참다운 조국, 삶의 모든것을 전적으로 맡길수 있는 진정한 어머니품에서 살고있는것은 아니다.나서자란 곳은 있어도 지켜주고 보살펴주는 손길이 없어 조국을 등지고 살길을 찾아 정처없이 헤매이는 피난민들의 모습이 그것을 실증해주고있으며 지구상 어디서나 날로 더욱 높아가는 절망과 비관의 목소리 또한 그것을 하소연하고있다.
그러나 이 땅에 펼쳐진 가슴뜨거운 화폭은 우리에게 무엇을 새겨주는가.
우리 인민은 온 세계가 보건위기의 대동란속에서 몸부림치던 나날 아플세라, 쓰러질세라 더 뜨겁게, 더 가까이 품어주는 당과 국가의 손길을 눈물겹게 체감하였고 이 땅우에 우후죽순처럼 솟아오르는 사랑의 새 보금자리들에서 날로 높아가는 행복의 웃음소리를 들을 때마다, 귀여운 자식들이 나라에서 마련해준 새 교복차림에 우리 로동계급이 만든 책가방을 메고 발걸음도 씩씩하게 등교길에 오를 때마다 사회주의조국의 귀중함과 고마움에 목메이며 오늘도 좋지만 래일은 더 밝고 창창하리라는것을 심장으로 확신하고있다.
바로 여기에 우리 인민의 애국심이 이 세상 무엇에도 비기지 못할 가장 뜨겁고도 진실한 감정으로 되는 리유가 있다.
그렇다.우리 인민은 조국의 귀중함을 그 어떤 말이나 글로 새겨안지 않았다.수령의 현명한 령도따라 준엄하고도 영광넘친 혁명의 길을 헤쳐오는 나날 자기 심장의 더운 피로 새기였다.
하기에 이 땅에 생을 둔 사람이라면 누구나 목숨보다 귀중한 조국을 위해 일터와 초소마다에서 성실한 애국의 구슬땀을 아낌없이 바쳐갈 열망으로 가슴끓이며 부강조국건설에 너도나도 떨쳐나서고있다.
모두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따사로운 품인 사회주의 내 조국의 고마움을 뼈속깊이 간직하고 언제 어디서나 나라위한 불같은 사랑과 헌신의 열정만을 안고 사는 참된 애국자로 삶을 빛내여가자.(전문 보기)
최근소식 : 아동로동이 장려되는 나라-미국
지금 미국의 비법적인 아동로동실태가 계속 악화되고있다.
최근 미국언론들이 전한데 의하면 지난 3월 미국의 아칸소주는 14~15살사이의 소년들이 일자리를 얻기 전에 취업허가를 받아야 한다는 규정을 없애는 법안을 제정하였으며 오하이오주는 14~15살사이의 소년들이 련방법에서 허용된것보다 더 늦은 밤 21시까지도 일할수 있도록 허용하였다.
미네소타주와 아이오와주에서도 아동로동법 완화법안이 추진중에 있으며 전국적으로 자국내기업체들에 고용되여 일하는 소년로동자수는 무려 25만명이상에 달한다고 한다.
제반 사실은 미국에서 아동로동과 착취가 더욱 심각해지고있으며 비법적인 아동로동을 합법화하려는 움직임이 완전히 로골화되여가고있음을 뚜렷이 보여주고있다.
미국에서는 최저고용년령도 안되는 10살미만의 아동로동자들이 불법로동에 종사하던중 각종사고로 부상을 입거나 목숨까지 잃는 현상들이 비일비재로 산생되고있다.
아동권리보호는 인권문제에서 특별히 중시되는 문제이다.
인권문제는 본질에 있어서 인권보장에 관한 문제이며 인권보장은 국가의 법에 의하여 실현된다.
하지만 개인주의와 약육강식, 금전만능이 지배되는 사회, 오직 리윤만을 추구하는 인정기근의 미국사회에서는 어린이들도 지배계급과 자본가들의 착취와 억압의 대상으로 되고있으며 이로 하여 사회적보호, 법적보호를 받을 대신 생계를 유지하기 위한 고된 로동속에 잔뼈를 굳히며 불쌍하게 시들어가고있다.
비극은 미행정부가 아동들의 인권을 법적으로 보장해줄 대신 비도덕적이며 반인륜적인 자국의 아동로동현황을 그대로 합법화하려고 하는데 있다.
현실은 《인권표본국》이라고 자처하는 미국에서 참다운 인권보장은 지배계급의 정치적목적과 자본가들의 금전의 리해관계와 절대로 량립될수 없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정치에 앞서 인간이 있고 법률에 앞서 량심과 도덕이 있다.
1989년 유엔총회에서 채택된 아동권리협약에는 온갖 형태의 학대로부터 아동을 보호하며 교육과 휴식의 권리를 보장해야 한다고 명기되여있으며 미국은 아직까지도 협약에 가입하지 않았다.
가관은 이처럼 자국어린이들의 《인권보장》에는 전혀 관심이 없는 미국이 다른 나라들의 그 무슨 《인권》 특히는 아동권리를 걸고들며 내정간섭과 정부전복도 서슴지 않고있는것이다.
우리 나라에서 어린이들의 행복한 삶과 아름다운 꿈은 후대들의 밝은 웃음에서 가장 큰 기쁨과 보람을 찾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숭고한 미래사랑의 정치로 하여 법적의무이기전에 순결한 량심으로, 례의지국의 전통이기전에 고상한 도덕으로, 사회적요구이기전에 아름다운 국풍으로 굳건히 지켜지고있으며 전반적무료의무교육제와 어린이보육교양제, 전반적무상치료제를 비롯한 사회적혜택속에 끊임없이 개화만발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후대들을 키우는 사업을 한걸음 늦추면 조국의 전진이 열걸음, 백걸음 떠지며 조국의 미래를 위해서는 그 어떤 타산도 앞세우지 말아야 한다고 하시면서 나라의 천사만사를 다 돌보셔야 하는 그 바쁘신속에서도 몸소 미래를 가꾸는 원예사가 되시여 우리 어린이들에게 주실수 있는 온갖 사랑과 은정을 다 베풀어주고계신다.
세상에는 나라도 많고 나라마다 어린이들이 있지만 진정 우리 어린이들처럼 태양의 축복속에 가장 문명하고 현대적인 교육조건과 생활환경에서 누구나 다 아름다운 꿈을 키우며 희망의 나래를 활짝 펼쳐가는 행복동이들은 없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