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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들을 많이 낳아 훌륭히 키우는것은 나라를 위한 장한 일
락랑구역 통일거리2동 김춘영동무의 가정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녀성들은 자식을 많이 낳아 훌륭한 사람들로 키우는것을 나라와 민족을 위한 장한 일로, 애국으로 여겨야 합니다.》
우리 사회에서는 자식들을 많이 낳아 훌륭히 키우는 녀성들에게 온갖 사랑과 배려를 돌려주고 그들을 높이 내세워주고있다.
그것은 아들딸들을 많이 낳아 훌륭히 키우는것이 조국의 미래를 가꾸는 애국사업이며 나라와 민족의 전도와 관련되는 중요한 문제이기때문이다.
조국의 앞날을 떠메고나갈 기둥감들이 많아야 사회주의조국도 철벽으로 튼튼히 지킬수 있으며 나라와 민족의 영예도 떨칠수 있다.
하기에 우리 어머니들은 자식들을 많이 낳아키우는데서 진정한 행복을 찾으며 삶의 보람과 희열, 긍지를 한껏 느끼는것이다.
락랑구역 통일거리2동에 살고있는 김춘영동무도 많은 자식을 낳아 조국보위초소에 세우고있는 어머니들중의 한사람이다.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원쑤놈들에게 부모를 다 잃은 그의 시어머니는 고마운 조국의 품이 있었기에 자기는 고아의 설음을 전혀 모르고 행복하게 살아왔다고 하면서 자식들에게 우리 조국을 지키는 길에 행복도 미래도 있다는것을 언제나 명심하라고 당부하였다.
하여 김춘영동무는 자식들을 많이 낳아 조국보위초소에 세울 결심을 굳히게 되였으며 그후 여덟남매의 어머니가 되였다.
나라에서는 그에게 온갖 사랑과 배려를 돌려주었다.온 가족이 그 어느 병원에서나 모든 조건을 우선적으로 보장받으며 치료받을수 있는 다산모치료권과 높은 국가수훈의 영예도 안겨주고 국가적인 대회에도 불러주었다.
김춘영동무는 사회주의조국의 사랑에 보답할 일념 안고 학교를 졸업한 두 딸을 련이어 조국보위초소에 내세웠다.
《자식들을 많이 낳아 훌륭히 키우는것은 우리 녀성들의 마땅한 본분이고 의무가 아니겠습니까.고마운 사회주의제도를 위하여, 우리 조국의 미래를 위하여 자식들을 더 많이, 더 훌륭히 키워 내세우겠습니다.》
이것은 김춘영동무의 가슴속에 간직된 진정이였다.
조국의 미래를 키우는 첫걸음에서 공백이 생기면 백년세월로도 메꿀수 없고 억만금으로도 보상할수 없기에 우리의 어머니들은 아들딸들을 더 많이 낳아키워 총을 잡으면 일당백용사가 되고 붓을 쥐면 세계적인 인재가 되는 나라의 기둥감들로 자라도록 자기들의 모든것을 깡그리 바쳐가고있다.
그들속에는 자식들을 조국보위초소에 내세우는것은 우리 녀성들의 더없는 영예이고 행복이라고 하면서 9명의 자식들을 조국의 앞날을 떠메고나갈 역군들로 튼튼하게 키워가고있는 덕천시 제남동의 송은희녀성도 있다.
이밖에도 은파군 읍농장 농장원 박영희, 홍원군 읍에 살고있는 김소영을 비롯한 많은 녀성들이 자식들을 키우는데 오만자루의 품을 아낌없이 바쳐가고있다.
자식들을 많이 낳아 훌륭히 키우는것, 우리 어머니들에게 있어서 이보다 더 아름다운 모성애는 없으며 그것은 곧 애국이고 행복이다.
모든 녀성들이 자신의 안일보다 우리의 아름다운 미래, 나라와 민족의 전도를 먼저 생각하고 자식들을 더 많이, 훌륭히 키울 때 우리의 조국은 더욱 강해지고 신심드높이 전진하게 될것이다.(전문 보기)
우리 조국은 후대사랑의 힘으로 전진하는 강국이다
백전백승 조선로동당의 령도밑에 우리 국가의 국위와 국광이 새로운 경지에서 빛나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혁명의 수도 평양에서는 위대한 김정은조선의 영예로운 새세대, 나어린 혁명가들의 대회인 조선소년단 제9차대회가 성대히 진행된다.
조선소년단 제9차대회는 위대한 해님의 따사로운 품속에서 꿈과 희망을 마음껏 꽃피우며 사회주의조선의 미래를 떠메고나갈 후비대로 자라나고있는 우리 소년단원들의 자랑스러운 면모를 온 세상에 힘있게 과시하는 뜻깊은 정치축전이다.이번 대회를 통하여 숭고한 후대사랑, 미래사랑으로 혁명을 전진시키고 특유의 계승위업으로 조국과 혁명의 천만년미래를 담보해나가는 우리 당의 위대성이 만천하에 다시금 각인되고 언제나 당을 따라 곧바로 힘차게 나아갈 조선소년단원들의 억센 의지와 담찬 기상이 더 높이 떨쳐지게 될것이다.
후대들을 위한 사업은 우리 당과 국가의 최우선적인 중대사이다.미증유의 국난속에서 민족사적사변들을 떠올린 위대한 승리의 해 2022년을 계승자들의 대회합으로 빛나게 장식하는것은 참으로 의의깊은 일이다.세상에는 나라도 많지만 후대들을 위한 사업으로 새해의 서막을 열고 후대들의 밝은 웃음으로 한해를 긍지높이 총화하는 나라는 오직 우리 나라밖에 없다.
조국청사에 또 하나의 새 전설로 아로새겨질 조선소년단 제9차대회는 우리 소년단원들의 성장에 언제나 깊은 관심을 돌리며 혁명의 계승자대오를 굳건히 다져나가는 우리 당의 후대중시사상과 령도의 빛나는 구현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이번 대회가 조선소년단을 명실공히 소년혁명가, 소년애국자들의 혁명조직으로 강화발전시켜나가는데서 새로운 리정표가 되도록 커다란 관심을 돌리시였다.소년단원들을 충성과 애국의 대를 굳건히 이어나가는 혁명의 믿음직한 후비대로 억세게 준비시키는데 천만자루의 품을 넣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조선소년단 제9차대회의 준비정형을 구체적으로 알아보시고 그 성과적보장을 위한 적극적인 대책들을 취해주시며 한량없는 은정을 거듭 베풀어주시였다.당과 국가의 특별한 관심과 온 나라 인민의 축복속에 열리는 조선소년단 제9차대회에는 우리 학생소년들을 제일로 사랑하시고 세상에서 제일 훌륭히 내세워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열화같은 후대사랑이 응축되여있다.
지금 온 나라 인민들은 날이 갈수록 더해만 가는 어머니당의 후대사랑, 미래사랑을 가슴뜨겁게 절감하고있으며 우리 소년단원들의 명랑하고 활기찬 모습에서 대를 이어 끝없이 강성번영할 사회주의조국의 창창한 미래를 락관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백두의 넋을 꿋꿋이 이어나가는 조선소년단이 있기에 주체혁명의 전도와 김일성민족, 김정일조선의 미래는 끝없이 밝고 창창합니다.》
강국에 대하여 말할 때 흔히 사람들은 령토나 자원, 군사력과 경제력, 과학기술력 같은것을 그 요인으로 꼽는다.물론 강국이 되자면 경제군사력도 높은 수준에 올라서야 하고 과학기술분야에서도 남보다 앞서나가야 하지만 그보다 먼저 후대들에 대한 사랑이 국풍으로 확립되여야 한다.후대사랑은 국가존립의 기초이고 그 발전의 무한대한 동력이다.후대들을 사랑하지 않는 나라, 미래를 가꾸지도 돌보지도 않는 국가는 전도가 없다.후대사랑이 전인민적인 사상감정으로 지배하고 모든 사업을 후대들에 대한 사랑으로 일관시켜나가는 나라만이 오늘과 래일을 다같이 떠안고 승승장구하는 강국이다.
력사에는 당대에 강력한 영향력을 행사하다가도 새세대들을 준비시키는 문제를 제대로 해결하지 못하여 쇠퇴몰락의 길로 줄달음친 나라들이 적지 않게 기록되여있다.목전의 리익에만 급급하면서 후대육성문제를 뒤전에 밀어놓는 나라와 민족은 그 어떤 리상도 실현할수 없고 세월의 흐름과 함께 자기의 존엄과 지위도 상실하게 된다.력사는 자라나는 새세대들을 정신도덕적으로, 육체적으로 건전하고 튼튼하게 키우는 사업을 무엇보다 중시하는 나라만이 영원한 강성을 이룩할수 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아이들은 앞날의 주인공들이다.바로 이들속에서 나라를 떠메고 빛내이는 미래의 유능한 과학자, 기술자, 명성높은 체육인도 나오고 박사도 영웅도 배출되게 된다.진정한 강국은 오늘만이 아니라 래일을 귀중히 여기는 나라, 후대육성문제를 최중대사로 내세우고 빛나게 해결해나가는 나라이다.
우리 공화국은 혁명과 건설을 다그치며 나라와 민족의 강성번영을 이룩하는데서 후대육성사업에 언제나 선차적관심을 돌리고 여기에 중대한 의의를 부여하여왔다.해방후 나라형편이 그처럼 어려운 속에서도 아이들의 연필문제가 정부의 첫 회의의정으로 토의되고 나라의 생사를 판가름하는 준엄한 전화의 나날에도 학생들에게 학용품을 충분히 보장해줄데 대한 문제, 전재고아들을 잘 키우며 애육원과 육아원에 대한 투자를 늘여 그들의 생활조건을 개선할데 대한 문제가 중요협의회에서 토의되였다.《미래를 사랑하라!》, 바로 이 구호에 우리 국가가 무엇으로 전진하고 승승장구하여왔는가에 대한 뚜렷한 대답이 있다.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이룩하기 위한 투쟁이 힘차게 벌어지고있는 오늘 우리 국가의 모든 정책과 활동은 후대사랑, 미래사랑과 하나로 잇닿아있다.우리가 미증유의 엄혹한 시련속에서 경제발전을 위한 과감한 조치들을 취하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완강히 진척시켜나가고있는것도, 국가방위력강화에 계속 큰 힘을 넣고 그 누구도 넘볼수 없는 절대적힘을 비축하고있는것도 결국은 우리 후대들이 행복만을 누리게 하기 위해서이다.후대들에 대한 불같은 사랑의 힘으로 만난을 뚫고나아가는 우리 국가의 힘찬 진군은 그 무엇으로써도 가로막을수 없다.
후대사랑의 힘으로 전진하는 우리 국가의 진면모는 후대들을 키우는데서 나서는 문제들을 법적으로 담보해나가고있는데서 발현되고있다.
법은 국가가 제정공포하고 국가권력에 의하여 그 준수가 담보되는 공통적인 행동준칙이다.우리 공화국이 후대들을 키우는데서 나서는 문제들을 법화하는것은 바로 자라나는 새세대들을 더 훌륭히 키우려는 확고한 의지의 발현이다.
올해 2월초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6차회의에서 채택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육아법은 후대들을 위해 기울이는 당과 국가의 사랑과 진정이 얼마나 뜨겁고 열렬한가를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새로 채택된 육아법은 육아사업을 전국가적, 전사회적인 사업으로 그리고 어린이들을 국가와 사회의 부담으로 키우는것을 중요한 공산주의적시책으로 규제하고있다.이로써 조국의 미래이며 나라의 귀중한 보배인 우리 어린이들에게 젖제품을 비롯한 영양식품을 국가적부담으로 공급하며 훌륭한 양육조건을 보장해주기 위한 법률적담보가 마련되게 되였다.
지금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육아법의 철저한 실행을 위해 각급 당조직들과 인민정권기관들에서는 어린이들에게 젖제품을 비롯한 영양식품을 정상적으로 공급하며 훌륭한 양육조건을 마련해주기 위한 사업들을 본격적으로 조직전개하고있다.젖제품생산 및 공급계획을 구체적으로 작성시달하고 생산단위들에서 계획된 량을 지표별로 제때에 생산보장하는 체계가 수립, 가동되고있으며 모든 도, 시, 군들에서 지역내 젖제품수요를 충족시킬수 있는 젖제품생산 및 가공기지를 신설, 확장하는 사업이 활발히 벌어졌다.(전문 보기)
온 나라가 크나큰 격정과 기쁨으로 설레인다 -조선소년단 제9차대회 참가자들의 평양도착소식에 접하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과 공화국에 있어서 사랑하는 소년단원들은 억만금의 금은보화에 비길수 없는 귀중한 보배이며 희망과 미래의 전부입니다.》
조선소년단 제9차대회 참가자들의 평양도착소식이 전해진 순간부터 온 나라가 명절처럼 흥성이며 크나큰 격정으로 설레이고있다.
나라의 귀중한 보배이며 혁명의 새세대들인 소년단원들이 경애하는 원수님의 사랑과 은정속에 수도 평양에서 뜻깊은 대회합을 가지는것은 온 나라의 기쁨이며 크나큰 경사이기에 누구나 뜨겁고도 열렬한 축하를 보내고있다.
세상에는 나라도 많고 아이들도 많지만 우리 나라에서처럼 아이들을 왕으로 내세우고 자라나는 새세대들에 대한 우대정책이 시종일관 변함없이 실시되는 나라는 없다.소년단원들의 명절을 맞으며 국가적인 큰 행사가 조직되고 평범한 근로인민의 아들딸들이 대표로 초청되여 특전, 특혜를 누리는 그런 꿈같은 현실을 이 땅이 아닌 다른 곳에서 어찌 상상이나 할수 있으랴.
하기에 우리 나라에서는 소년단대회가 진행될 때마다 가지가지의 아름다운 이야기들이 꽃펴나 대회의 분위기를 이채롭게 하군 하였다.
특히 온 나라 인민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밑에 민족사적사변들을 아로새긴 2022년을 더욱 빛나게 장식하며 뜻이 깊게 진행될 조선소년단 제9차대회여서 우리 인민의 환희와 격정은 더욱 크다.
지난 20일 수많은 수도시민들이 거리들에 달려나와 대회참가자들을 열렬히 축하해주었다.
환영의 거리에서 만난 세쌍둥이의 어머니인 락랑구역의 한 녀성은 소년단대회참가자들이 평양에 도착하였다는 소식을 듣고 거리에 달려나왔는데 모두가 하나같이 밝고 환한 모습이였다고, 그 모습들을 보느라니 저도 모르게 눈시울이 젖어들었다고 흥분된 심정을 토로하였다.
눈속에 핀 꽃송이마냥 갖가지 색갈의 솜옷과 털구두, 가방을 멘 학생소년들, 그들의 밝은 모습에서 새세대들을 위해 기울이는 당의 사랑이 어려와 고마움을 금할수 없었다는것이 수도시민들만이 아닌 온 나라 인민의 한결같은 심정이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 우리의 인사도 꼭 드려야 한다.》
이것은 소년단대표들을 바래우며 그들의 부모들과 교원들, 마을사람들, 학급동무들모두가 한목소리로 한 뜨거운 당부이다.
불과 수십명이 공부하는 함경북도 연사군 신양로동자구 화곡지구의 산골학교, 산이 깊고 외진 곳이여서 차길마저도 따로 나있지 않은 이곳에서도 한명의 소년단대표가 평양으로 떠나게 되였다.
평범한 림산로동자의 자식이 평양에서 진행되는 대회에 참가하게 된다는 소식은 온 마을을 바다처럼 설레이게 하였다.소년단대회이야기로 하루하루가 흐르는 가운데 나어린 소년단대표가 평양으로 떠나는 날에는 마을사람들이 수십리길을 따라섰다.도소재지에로 향한 렬차에 오를 때에는 누구나 눈물이 글썽하여 소년단대표의 손을 꼭 잡고 거듭 당부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 우리 산골마을 아버지, 어머니들의 인사도 꼭 드려달라고.
이렇게 수많은 소년단대표들이 사랑하는 부모형제, 모교의 스승들과 동무들, 마을사람들의 마음까지 함께 안고 평양으로 모여왔다.
그속에는 우리 원수님과 깊은 인연을 맺고있는 섬초소의 학생도 있고 얼마전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한 길에서 순직한 아버지의 사회주의애국희생증을 가슴에 품고있는 평범한 로동자의 아들도 있으며 저 멀리 량강도 두메산골에서 온 벌목공의 딸이며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현지지도의 길에서 만나주신 삼지연시 베개봉초급중학교의 한 학생과 그의 형도 있다.
나라와 민족의 꽃이며 미래의 주인공들인 우리 후대들을 위해서라면 그 무엇도 아끼지 않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자애롭고 다심한 사랑에 목이 메여, 어머니 우리당의 은정이 하도 고마워 대회참가자들을 바래우는 환영분위기는 그 어디에서나 그토록 뜨거운것이며 소년단대회소식을 기다려 온 나라가 명절처럼 흥성이는것이다.
지금 소년단대회참가자들을 맞이한 수도의 해당 부문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뜻을 높이 받들고 그들이 대회참가기간 아무런 불편도 없이 뜻깊은 나날을 보낼수 있도록 최대의 성의를 다하고있다.
수도의 문화정서생활기지들과 인민봉사부문에서는 봉사준비사업을 활발히 다그치고있으며 수도시민들은 대회참가자들을 태운 뻐스가 거리를 누벼갈 때면 누구나 손을 흔들어 열렬히 축하해주고있다.
조국땅 그 어디에나 소년단대회참가자들을 축하하는 분위기가 넘쳐흐르는 가운데 일터들에서는 혁신의 열기가 더 세차게 일어번지고있다.
검덕광업련합기업소의 광부들은 막장속보판에 《평범한 광부의 자식들이 평양에 소년단대표로 갔다!》라는 글을 써붙이고 매일, 매 시각 그앞에서 마음속결의를 다지군 한다.올해초 검덕의 광부들이 한날한시에 수천세대나 새집에 입사하도록 크나큰 은정을 베풀어주시고 한해가 다 저물어가는 마감달에는 평양에서 열리게 될 소년단원들의 대회합에 검덕의 광부자식들도 불러주신 경애하는 원수님, 그이의 대해같은 은덕에 광물증산으로 보답할 열의가 온 련합기업소에 끓어넘치고있다.
어찌 이곳뿐이랴.지금 전국각지의 근로자들도 경애하는 원수님의 사랑속에 수도 평양으로 떠나간 자식들앞에 떳떳하게 살겠다며 맡은 일에 더 박차를 가하고있다.
뜻깊은 새해를 앞둔 시기에 미래의 주인공들을 위하여 진행되게 되는 오늘의 대회는 우리 인민의 정신력을 총폭발시키는 계기로 되고있다.
조선소년단 제9차대회와 더불어 이 땅 곳곳에 펼쳐지는 생활, 그것은 진정 온 나라 학생소년들의 자애로운 어버이가 되시여 걸음걸음 따뜻이 보살펴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열화같은 후대사랑이 안아온 가슴뜨거운 화폭이다.
새세대들을 위한 사업을 제일중대사로 내세우는 어머니당의 은정속에서 우리 조국청사에 또 하나의 후대사랑의 전설로 아로새겨질 조선소년단 제9차대회.
지금 수도 평양을 비롯한 전국각지는 경사로운 분위기로 흥성이고있다.온 나라 인민이 크나큰 격정과 기쁨으로 설레이고있다.(전문 보기)
우리 소년단원들의 천만가지 행복과 창창한 미래를 꽃피워주는 위대한 당의 은혜로운 사랑
혁명의 수도 평양에서 조선소년단 제9차대회가 진행된다는 감격적인 소식은 지금 온 나라 인민들의 가슴가슴을 세찬 격정으로 설레이게 한다.
력사의 모진 시련속에서 세상을 놀래우는 변혁적성과들도 많았던 올해에 열리는 우리 소년단원들의 력사적회합은 얼마나 의미깊은것인가.
항일아동단의 넋이 깃든 붉은넥타이를 들고 소년단기앞에 다진 맹세를 지켜 강성조선을 떠받들고 훌륭히 건설해나갈 억센 기둥감들로 자신을 철저히 준비해나가는 우리의 미더운 소년단원들,
300만 소년단원들의 미덥고 자랑스러운 모습에서 온 나라 인민은 김일성, 김정일조선은 앞으로도 젊은 힘 뻗치며 승리와 영광의 길만을 걸으리라는 절대의 확신으로 가슴 부풀어오른다.이 땅의 새세대들을 조선을 떠메고나갈 미래의 주인공들로 키워주신 절세위인들의 믿음과 사랑의 세계를 다시금 후더웁게 안아본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조선소년단원들의 앞날은 끝없이 양양하며 소년단원들의 앞길에는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소리가 높이 울려퍼질 사회주의강국이 약속되여있습니다.》
온 나라 인민의 열렬한 축하의 인사를 받으며 평양으로 올라온 씩씩하고 명랑한 소년단대표들을 바라보느라니 70여년전 6월 6일을 잊을수 없다.
주체35(1946)년 6월 6일, 력사의 그날 평양에서는 조선소년단창립을 위한 평양시 소년단단체들의 련합모임이 진행되였다.
만면에 환한 미소를 지으시고 학생소년들의 열렬한 환호에 따뜻이 답례하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동무들이 어떻게 노력하는가에 따라서 우리 조국의 흥망이 결정된다는데 대하여 교시하시면서 오직 자기 조국과 인민을 사랑할줄 알며 공장을 돌리고 학교를 관리하고 문화를 건설하는 나라의 주인공들이 되여야 하겠다고 절절히 당부하시였다.
그 시각 우리 수령님의 눈앞에는 어려오시였으리라.항일무장투쟁을 일선에서 후원한 아동단원들과 소년선봉대원들의 모습이.
돌이켜보면 우리 소년단원들의 앞가슴에 휘날리는 붉은넥타이에는 항일아동단원들의 피가 스며있다.
우리가 후대들에게 많은 사랑을 기울이면 기울일수록 래일의 조국은 더 부강해지고 더 문명해지고 아름다와질것이라는 의지를 안으시고 피어린 항일무장투쟁시기에 몸소 아동단을 무으시여 그들의 가슴마다에 붉은넥타이를 날려주시며 조국을 알고 혁명을 아는 참된 혁명가, 쟁쟁한 투사들로 키워주신 어버이수령님이시였다.
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이 창건된 이듬해에 우리 혁명무력과 공화국창건에 앞서 항일아동단의 전통을 이어받은 조선소년단이 창립된것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제시하신 주체적인 소년조직건설사상의 빛나는 결실이였으며 우리 나라 소년운동발전과 소년단원들의 생활에서 획기적인 전환의 계기를 열어놓은 력사적사변이였다.
그때로부터 우리 나라 소년운동은 가장 긍지높고 혁명적인 소년운동으로 강화발전되였으며 우리의 모든 소년들은 혁명적소년조직에 굳게 결속되여 나어린 혁명가들로 억세게 자라날수 있게 되였다.
우리 뜨거운 격정속에 하나하나 다시금 새겨본다.
천리마운동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던 주체53(1964)년 4월 소년단원들의 대회를 소집해주신 어버이수령님.
어찌 그뿐이던가.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전례없는 기적이 창조되던 1970년대와 거창한 창조와 변혁의 1980년대에도, 위대한 생애의 마지막시기인 주체83(1994)년의 6월에도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우리 소년단원들의 대회를 성대히 진행하도록 은정어린 조치를 취해주시였다.
정녕 온 나라를 크나큰 격정으로 설레이게 하며 진행된 그 하나하나의 대회들은 우리 소년단원들이 앞날의 훌륭한 혁명가들로 억세게 자라길 바라시는 대해같은 믿음과 그들을 어엿하게 키워 조국의 천만년미래를 확고히 담보하시려는 위대한 수령님의 철석의 의지의 표시였다.
학생소년들이 요구하는것이라면 무엇이든지 다 해주어야 한다고 하시며 뜨거운 정을 부어주시고 영광의 기념사진도 찍어주신 우리 수령님의 불같은 사랑을 천만년세월이 흐른들 어찌 잊을수 있으랴.
우리 소년단원들을 위해 베풀어주시던 어버이수령님의 한량없는 사랑과 믿음을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그대로 이어주시였다.
소년단원들이 사회주의조국의 미래의 주인공들로 부럼없이 자라도록 하시기 위하여 언제나 강행군길에 계신 위대한 장군님,
그이께서 헤쳐가신 험난한 길이 있어 각지 소년궁전들의 불빛이 더 밝게 빛났고 경치좋은 명승지마다에서는 야영기들이 펄펄 휘날렸으며 소년단원들의 힘찬 구호는 조국의 하늘가에 끝없이 울려퍼지였다.주체95(2006)년 6월에는 수도 평양에서 조선소년단 제6차대회가 성대히 진행되였다.
우리 소년단원들에게 베풀어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사랑과 믿음은 또 얼마나 가슴뜨거운것인가.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첫 기슭에서 앞날의 조선은 우리 소년단원들의것이며 동무들의 모습에 조국의 래일이 비껴있다고 사랑을 담아, 정을 담아 뜨거운 축하를 보내신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
그 따뜻한 음성에서 우리는 새겨안았다.
위대한 수령님께서와 위대한 장군님께서 그토록 아끼고 사랑하시던 새세대들이 사회주의조국을 위하여 항상 준비하게 하시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그 확고부동한 의지를.
그 의지에 떠받들려, 그 사랑에 실려 이 땅우에 얼마나 감동깊은 화폭들이 펼쳐졌던가.
하셔야 할 일이 많고 가보셔야 할 곳도 많으시건만 우리 원수님께서는 소년단원들을 위해 바치시는 시간은 아깝지 않으신듯 그들과 꼭같이 소년단넥타이를 매시고 조선소년단 제7차대회에도 참석하시였고 소년단원들과 나란히 앉으시여 음악회도 관람하시였다.희한한 축포의 황홀경을 하늘가득 펼쳐 조국의 미래인 소년단원들의 앞날도 축복해주시고 그들과 함께 사랑의 기념사진도 찍으시였다.
우리 후대들을 조국의 미래를 떠메고나갈 혁명의 역군들로 훌륭히 키우기 위해 모든것을 다 기울이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그렇듯 따뜻한 사랑과 보살피심속에 우리 조국의 날과 달들이 흘러왔다.
우리 국가의 자주권과 생존권을 말살하려는 적대세력의 발악이 극도에 달하였던 주체106(2017)년의 준엄한 나날에도 조선소년단 제8차대회 참가자들과 함께 계신 우리 원수님,
대회에 몸소 참석하시여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력사적인 연설의 구절구절을 되새길수록 절세위인의 후대사랑의 숭고한 뜻이 어려와 격정을 금할수 없다.
소년단원들의 아름다운 풍모와 씩씩하고 명랑한 모습에서 주체혁명의 밝은 래일을 내다보고있는 우리 당은 소년단원들을 위해서라면 그 무엇도 아끼지 않을것이며 소년단원들의 행복에 넘친 웃음과 창창한 미래를 끝까지 지켜줄것이다.…
후대들을 위하여!
참으로 우리 원수님의 거룩한 혁명실록은 이 신성한 목적으로 시작되고 엮어졌으며 그 성스러운 사명과 실천으로 하여 우리 조국의 10년이 영광의 세월을 이루었다.언제나 미래를 안고 사시는 우리 원수님의 무한한 열과 정의 세계가 이 부름에 비껴있고 위대한 혁명가의 특출한 후대관, 미래관이 여기서 맥박친다.(전문 보기)
《소년》호의 70여년력사와 꿋꿋이 이어진 애국의 대
위대한 강국의 새 전기를 펼친 뜻깊은 2022년이 자기의 년륜을 마감짓는 이 시각 혁명의 수도 평양에서는 아홉번째로 되는 소년단원들의 대회합이 성대히 진행되게 된다.
주체35(1946)년 6월 6일 주체의 소년혁명조직인 조선소년단이 창립된 때로부터 조선소년단 제9차대회에 이르기까지 장장 76년,
그 장구한 세월 자라나는 새세대들을 당과 수령의 위대성과 조국의 귀중함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조국과 혁명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쳐나가는 소년혁명가들로 훌륭히 키워냄으로써 이 땅에 애국충신들의 대부대가 세대와 세대를 이어 더욱 줄기차게 굽이쳐흐르게 하는데 크게 기여한 조선소년단에 온 나라 인민은 열렬한 축하의 인사를 보내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오늘 우리의 사랑하는 소년단원들은 래일에 대한 푸른 꿈과 희망을 안고 열심히 공부하고 몸과 마음을 단련하며 여러가지 사회정치활동과 좋은일하기운동도 적극 벌리면서 사회주의조선을 빛내일 혁명인재로 자라나고있습니다.》
이 땅에 사는 사람이라면 누구에게나 소년단시절의 아름다운 추억이 있다.온 나라의 사랑과 존경을 받는 애국자들의 가슴속에도 학습과 조직생활을 잘하여 소년단기발앞에서 영예사진을 찍던 때의 못잊을 기쁨이 소중히 간직되여있고 세계적인 발명을 한 영웅과학자도 학창시절 날마다 피운 10점꽃자랑의 추억을 가슴뿌듯이 되새겨보군 한다.
그들이 태여난 년대와 모교도 서로 다르고 그들의 가슴속에 간직된 붉은넥타이시절의 이야기도 한결같지 않다.허나 이 나라에 생을 둔 사람이라면 누구나 잊을수 없는 하나의 추억이 있으니 그것은 바로 좋은일하기운동을 힘있게 벌려 마련한 《소년》호땅크와 《소년》호비행기, 《소년》호함선들을 인민군대에 보내주던 때의 남다른 기쁨과 감격일것이다.
《소년》호, 정녕 그 부름과 더불어 전세대들은 물론 우리모두의 가슴속에도 얼마나 소중한 애국의 싹이 움트고 자라났던가.
사람들은 흔히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발휘된 소년단원들의 애국적투쟁에 대하여 생각할 때 소년근위대나 소년빨찌산이라는 부름부터 떠올리군 한다.허나 그보다 앞서 전화의 나날 우리 소년단원들속에서 《소년》호땅크와 비행기, 함선을 싸우는 전선에 보내주기 위한 사업이 전국적범위에서 활발하게 벌어졌다는 사실에 대하여 아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주체39(1950)년 7월 16일부 《로동신문》에 게재된 《〈소년〉호비행기, 땅크 전선에 보내자!》라는 제목의 기사에는 이런 내용이 실려있다.
《미제의 야수적무력침공을 물리치고 조국의 영예와 자유와 독립을 수호하기 위한 결사적투쟁에로 우리 인민들을 부르신 김일성장군님의 호소를 높이 받들고 련일 전선에로 용약 출동하고있는 청년들의 뒤를 따라 전선에 보다 많은 비행기, 땅크를 공급하기 위한 애국적운동이 공화국소년들사이에서도 광범히 전개되고있다.
14일 정오 평양제14인민학교에서는 소년단원 300여명참가하에 김일성장군님의 호소를 지지하는 소년단열성자회의가 열리였다.
회의에서는 강도 미제와 그 주구들을 우리 조국강토에서 급속히 격멸소탕하기 위하여 공화국소년들의 이름을 가진 영예로운 〈소년〉호비행기, 땅크들을 헌납하자는 애국적운동을 결의하고 이를 평양시내 전체 소년단원들에게 호소하였다.…》
같은 시각 북청군의 소년단원들도 소년단열성자궐기회의를 열고 인민군대에 《소년》호비행기를 보내기로 결의해나섰다.회의에서 한 소년단원은 이렇게 열렬히 토론하였다.
《강도 미제국주의자들은 우리 어린이들의 자유로운 민주학원과 행복한 장래를 빼앗으려고 갖은 만행을 다하고있다.우리들은 싸워서 이겨야 한다.…우리의 모든 힘을 전선을 돕기 위하여 바치자.이것은 공화국소년들의 가장 신성하고 영광스러운 과업이다.나는 전체 소년단원들에게 열성과 노력을 다하여 〈소년〉호의 이름을 가진 비행기, 땅크들을 조국에 헌납하는 애국운동을 전개할것을 제의하는바이다.》
무릇 어려운 일에 부닥치면 아이들이 조숙해진다고 하였다.그러나 나라가 준엄한 시련을 겪던 그 시기 온 나라 소년단원들의 가슴속에 활화산처럼 타오른 이 애국의 의지는 결코 예로부터 전해져내려오는 그러한 인생진리에 따른것만이 아니였다.
나라없던 그 세월 꼴머슴으로, 동냥거지로 천대받던 자기들에게 행복한 새 생활을 안겨주고 조선소년단의 어엿한 한 성원으로 내세워주신 위대한 수령님,
위대한 수령님께서 찾아주시고 일떠세워주신 아름다운 고향, 정든 학교는 곧 그들의 조국이였고 그것이 없으면 자신들의 행복도 없다는것을 실생활을 통하여 절감한 새 조선의 소년단원들이였기에 전쟁의 시련속에서 조국을 어떻게 사랑하고 지켜야 하는가를 심장으로 깨달았던것이다.하기에 평양제14인민학교와 북청군안의 소년단원들의 호소에 열렬히 호응해나선 온 나라 전체 소년단원들은 약초캐기와 이삭줏기, 파철수집 등 여러가지 좋은일하기운동을 힘있게 벌려 《자강소년》호, 《함남소년》호, 《강원소년》호 등의 이름을 가진 땅크와 비행기들을 싸우는 전선에 보냄으로써 전쟁승리에 적극 기여하였다.
그렇게 전화의 불길속에서 애국의 마음을 키운 소년단원들이 우리 조국력사에 창조와 번영의 일대 전성기가 펼쳐지던 1960년대와 1970년대의 주인공들인 천리마기수가 되여 부강조국건설을 힘있게 떠밀었다.
여기에 한 천리마기수가 쓴 수기가 있다.
《…건설이 빠른 속도로 진척되자 강재보장이 더욱 어려워졌다.그렇다고 나라사정이 어려운 때 어디 가서 강재를 더 얻어오기도 힘들었다.
누구나 부족되는 강재를 놓고 안타까와하던 그때 나의 머리속에 떠오른것이 있었다.소년단시절에 〈소년〉호땅크를 보내주자고 파철수집을 하던 때의 추억이였다.우리는 그때처럼 자체로 파철원천을 탐구하여 건설을 계속하기로 결심하였다.…》
《소년》호땅크, 정녕 그와 더불어 우리 소년단원들은 년대와 년대를 이어 사회주의건설의 주인공들로 억세게 성장하였다.
계급적원쑤들에 대한 치솟는 증오와 사회주의조국에 대한 열렬한 사랑이 응축된 《소년》호땅크와 《소년》호비행기, 《소년》호함선들을 인민군대에 보내주는 과정을 통하여 하늘과 땅, 바다를 지키는 초병이 될 푸른 꿈을 품은 소년단원들은 또 얼마나 많은가.
우리 소년단원들이 조국의 미래를 떠메고나갈 애국자들로 자라날수 있은것은 위대한 수령님들과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따뜻한 손길을 떠나 생각할수 없다.
조국의 운명과 전쟁의 중하를 한몸에 떠메시고 전선과 후방의 모든 부문을 다 돌보셔야 하는 그처럼 긴장하고 바쁘신 속에서도 학생소년들의 애국적소행을 높이 평가하시며 감사편지까지 거듭 보내주신 위대한 수령님,(전문 보기)
위대한 김정은조선은 끝없이 승승장구할것이다 -공화국의 력사에 특기할 2022년의 빛나는 승리에 대하여-
제1편 우리 국가의 70여년 발전행로에서 분수령을 이룬 해
우리 조국청사에 금문자로 아로새길 장엄한 투쟁의 해 2022년이 결속단계에 들어서고있다.
올해는 보건위기와 자연재해가 겹쳐들고 적대세력들의 고립압살책동이 극도에 달한 문자그대로 최대국난의 해였다.그러나 우리 당과 인민은 최강의 절대적힘을 비축하여 최상의 국위를 떨치였으며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의 첫 진군보폭을 크게 내짚고 각종 위기상황에서도 인민의 안녕을 철통같이 수호하는 우리 제도의 우월성을 과시하였다.
올해를 분기점으로 하여 우리 공화국의 력사는 근본적으로 변천되게 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사회주의를 수호하고 승리적으로 전진시키기 위한 투쟁속에서 우리 혁명의 주체적력량은 억척으로 다져지고 우리 나라의 전략적지위와 영향력은 비상히 강화되였습니다.》
올해의 대승리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천재적인 예지와 특출한 령도력으로 이룩하신 전화위복의 기념비적승리이고 조국과 인민을 위한 초인간적인 로고를 바쳐 안아오신 가장 희생적인 헌신의 결정체이며 후손만대가 영원토록 칭송할 불멸의 업적이다.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따라 우리 인민이 온 한해 무수한 불안과 고뇌를 억척같이 이겨내고 값비싼 피와 땀을 묻어 굴함없이, 줄기차게 달려온 그 로정이 승리의 성공탑이 되여 2022년을 대전환의 해로 수놓고있다.
위대한 강국의 새 전기
반만년을 헤아리는 우리 민족사에서 1년은 순간에 불과하다.력사의 섬광과도 같은 이 한해에 우리 당과 인민은 일찌기 있어본적 없는 강대한 국력을 갖추고 절대적국위와 국광을 만방에 떨치는 위대한 강국의 새 전기를 열어놓았다.
절대적힘을 지니고 세계의 선두에 선 존엄있는 강국을 건설하는것은 우리 민족의 세기적숙망을 실현하기 위한 력사적대업이며 그 누구도 빼앗을수 없는 우리의 자주적권리, 전략적선택이다.
합법적인 국익과 국권을 위해 자기의 발전궤도를 따라 줄기차게 전진하여온 우리 당과 인민의 투쟁이 마침내 올해를 분수령으로 하여 위대한 전환을 안아왔다.이 거대한 승리로 하여 2022년은 제일강국의 새시대를 열어놓은 기원으로 찬연히 빛을 뿌리게 되였다.
사람에게는 인격이 있고 나라에는 국위가 있다.절대적국위는 그 어느 나라도 견줄수 없는 국가의 위상을 의미한다.이것은 그 어떤 렬강도 감히 숙볼수 없고 건드릴수 없으며 세인의 선망이 집중되는 제일강국의 존엄과 위력이다.
우리 국가가 세계적인 강국의 지위에 당당히 올라섰다고 자부할수 있는것은 무엇보다 자기의 자주권과 발전권, 자기 인민과 후손만대의 안녕과 행복을 억척으로 담보하는 절대적힘을 지닌데 있다.
힘에 의한 패권주의가 살판치는 오늘의 세계에서 최강의 전략적힘은 나라와 민족의 운명과 안위, 강국의 존엄과 지위를 담보하는 필수조건이다.그 어떤 강적도 범접할수 없는 제일강자가 될 때라야만 나라와 민족의 현재와 미래를 지켜낼수 있다.
첨단기술을 요구하는 극초음속미싸일시험발사로부터 서막을 연 우리의 2022년은 조선인민혁명군창건 90돐경축 열병식으로 천하제일의 정치사상강군, 도덕강군, 실전형의 강군으로서의 공화국무력의 강대성을 만천하에 시위하였으며 최강의 전략무기인 《화성포-17》형의 거대한 폭음으로 행성을 련이어 뒤흔든것을 비롯하여 충격적인 달들로 이어졌다.올해의 사변들을 통해 우리 국가는 천하무적의 자위적국방력, 절대적힘을 지녔음을 세계에 각인시켰다.
올해의 국가방위력강화의 특징은 첫째로 전례를 찾아볼수 없는 가장 빠른 속도로 이룩된것이고 둘째로 그 하나하나의 성과들이 가장 완벽한 높이에 이른것이며 셋째로 남들이 보지도 못하고 흉내낼수도 없는 우리 식의 개발창조로 일관된것이다.이것은 조선로동당의 위대한 주체사상, 민족자주사상의 빛나는 구현이며 만난시련이 중첩된다고 하여도 우리 국가의 부흥번영을 위한 최강의 안전담보력을 우리 대에 무조건, 반드시 갖추어야 하며 후대들을 위해서라도 강해지고 또 강해져야 한다는 위대한 당중앙의 억척불변한 신념의 표출이다.
존엄높은 강국의 영광은 단순히 세계최강의 물리적힘을 보유하였다고 하여 지니는것이 아니다.아무리 강력한 힘이라도 제국주의폭제를 반대하고 끝장내려는 의지와 결단성과 결합될 때에만 자기의 위력을 분출할수 있으며 그런 힘을 가진 나라만이 명실상부한 초강국이다.행사하지 못하는 힘, 국권과 국익, 정의와 평화를 지켜내지 못하는 힘은 사실상 힘이라고 말할수 없다.
올해는 세인이 침략과 략탈의 원흉 미국의 전횡을 실제적으로, 압도적으로 제압분쇄하며 자기의 존엄과 자주권을 건드리는 그 어떤 행위도 절대로 용납하지 않으려는 강대한 김정은조선의 결행력이 어떤것인가를 페부로 절감한 해이다.
미국은 올해에 우리의 정정당당한 자위적조치를 구실로 조선반도수역에 여러 차례 기여들어 추종세력들과 함께 도발적인 대규모의 합동군사연습을 감행하면서 지역의 안정과 평화를 엄중히 위협하였다.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7차회의에서 국가핵무력정책의 법화를 선언한 우리 국가는 실전화된 군사훈련들을 통하여 핵무력정책의 실행력을 행동으로 보여주었다.오늘날 지구상에는 군사력이 강한 나라들도 있지만 지금껏 유일초대국이라고 자처하는 미국의 면전에 《핵에는 핵으로, 정면대결에는 정면대결로!》와 같은 초강경보복의지를 선언하고 실천으로 증명한 나라는 없다.
주체조선의 거듭되는 경고를 소홀히 여기고 더이상 시험해보려는것은 시대착오에 빠진자들의 무분별한 자살놀음이다.조선반도지역과 행성의 평화를 수호하는 진짜주인이 누구인가를 똑똑히 알게 하고 우리 조국의 천만년번영을 굳건히 담보하는 물리적힘을 더욱 확실한것으로 다진 여기에 올해의 특출한 지위가 있다.
국가의 존엄과 지위는 결코 주관적인 선언이나 추상적인 개념이 아니다.세계속에 나라와 민족이 있다.국가의 자존과 위상은 바로 세계와의 관계속에서 나타나며 세계라는 거울에 비쳐진다.
2022년에 더욱 부각된 우리 국가의 절대적국위는 세계정치구도와 국제정세흐름에서 일어난 새로운 변화에서도 절감할수 있다.
돌발적인 사태들이 벌어진 2022년에 세상사람들은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횡포한 2중기준과 편가르기식정책이 로골화되고 외세의 압력과 제재가 두려워 자기의 국익을 침해당하면서까지 비굴하게 추종하는 행태를 수없이 목격하였다.
최강국의 지위는 바로 자주와 정의의 강국만이 지닐수 있는 값높은 영광이다.올해에 우리 공화국은 불의와 악에 대해서는 설사 대세가 불리하여도 단호히 아니라고 말하고 자기의 신념과 배짱에 따라 행동하였다.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은 우리 국가의 합법적인 자주권과 국익을 침해해보려고 갖은 발악을 다하였지만 번마다 수포로 돌아갔다.우리 국가의 강용한 기상은 진보적인류의 공감과 지지를 불러일으켰으며 국제정세흐름을 크게 변화시키였다.
현실이 시사해주는바가 있다.
그것은 세계력량관계와 정치구도가 조선을 중심으로 새롭게 편성되고 지구가 조선을 축으로 하여 도는 새시대가 도래하고있다는것이다.이것은 우리 인민이 자기가 리상하는 존엄높은 강국건설의 웅대한 목표에 더 가까이 도달하였음을 실증해주는 뚜렷한 증거이다.
강대한 침략자들을 타승하고 나라의 존엄과 명예, 자주권을 사수하는것도 후세에 길이 빛날 애국공적이다.이보다 더 큰 업적은 무전무혈로 제국주의련합세력을 굴복시키고 나라의 절대적국위를 만방에 과시하여 세계가 존중하는 위대한 국가를 일떠세우는것이다.
태양의 존함으로 빛나는 성스러운 우리 국가의 영광과 존엄을 하늘끝에 떠받들어올리신것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이룩하신 거대한 민족사적업적이다.
수천만 인민의 생명을 지켜낸 방역대승
올해의 돌발적인 중대보건위기는 건국이래 처음으로 되는 대동란이였다.
전지구를 악몽의 미궁에 몰아넣고 세계대전도 무색케 할 헤아릴수 없는 고통과 아픔을 가져다주는 악성병마가 끝끝내 우리 경내에 류입된것은 국가와 인민의 운명이 순간에 결딴날수도 있었던 위험사태였다.우리 당은 포성없는 방역전쟁의 전 행정에서 전략적주도권을 확고히 틀어쥐고 굴함없는 투쟁에로 국가와 인민을 령도하여 경이적인 기적을 창조하였다.
세상에서 가장 귀중한것이 인간의 생명이고 생활이다.재물이나 재부는 없어졌다가도 다시 마련할수 있지만 인간의 생명은 한번 잃으면 다시는 되찾을수 없다.하기에 력사는 전쟁에서의 대승이나 그 어떤 변혁적성과보다 사람들의 삶과 미래를 지켜낸것을 더 일러주고 후세토록 찬양하는것이다.바로 여기에 가장 위협적인 공공보건사태속에서 수천만 우리 인민의 생명안전을 철통같이 지켜낸 최대비상방역전의 승리를 특대사변으로 기록하는 중요한 리유가 있다.
우리 당과 정부는 치사률이 높은 악성비루스의 류입을 2년 3개월이나 막는 세계방역사상 최장의 신기록을 세운데 이어 최악의 보건위기를 평정하는데서도 또다시 기적을 창조하였다.악성전염병이 류입된 초기에 즉시 그 피해를 최소화하는것을 최우선중대사로 내세우고 여기에 방역, 보건부문뿐 아니라 당, 근로단체, 정권기관, 경제기관, 사법검찰, 무력 등 국가의 총력을 동원하였다.결과 우리 나라는 최대비상방역체계를 가동한지 3개월도 안되는 짧은 기간에 악성전염병에 의한 유열자 470여만명을 모두 완쾌시키고 치명률도 0.0016%로서 그 누구와도 대비할수없이 낮은 기록을 세웠다.
악성전염병위기가 시작된지 3년이 되여오도록 세계 어느 나라도 령내에 들어온 비루스를 깨끗이 박멸하지 못하고있다.우리 나라가 방역전쟁에서 거둔 승리는 오늘도 세인의 수수께끼로 되고있다.
우리가 거둔 사상초유의 방역대승은 무엇을 보여주는가.
그것은 무엇보다도 조선로동당이야말로 세상에 둘도 없는 인민의 당, 우리 운명의 당이라는것이다.
오늘의 보건위기에 대처한 정책은 해당 나라 집권당과 국가의 성격이 어떤것인가를 판별하는 척도로 되고있다.
세계적으로 많은 나라들이 악성전염병을 막는것을 중대사로 내세우고있지만 소기의 목적을 달성하지 못하고 감소와 증가의 악순환을 되풀이하고있는것은 그 어떤 경우에도 경제적손실은 보지 말아야 한다는 리해타산과 중요하게 관련되여있다.
그러나 우리 당은 인민의 생명안전을 놓고서는 추호의 타협도 양보도 모르며 그 어떤 막대한 물질적피해도 각오하고 세상에 없는 특대조치도 취하고있다.인민들 한사람한사람의 생명은 그 무엇보다 소중하며 전체 인민이 건재하고 건강해야 당도 있고 국가도 있고 이 땅의 모든것이 다 있다는것이 바로 우리 당의 계산법, 정치철학이다.
우리 당과 국가가 선제적으로, 결단성있게 취한 전면차단, 강도높은 봉쇄조치에 대하여 적대세력들은 갖은 억측과 랑설을 내돌렸다.하지만 도처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목숨을 빼앗기고 보건대동란이 지속되고있는 비극적인 현실을 목격하면서 세계인민들은 우리 당의 인민보건정책을 찬양하고있으며 경이적인 화폭이 펼쳐진 우리 공화국을 부러워하고있다.
우리의 방역대승은 또한 우리 국가가 앞으로의 그 어떤 돌발사태하에서도 인민의 웃음과 활기찬 생활, 따뜻한 보금자리를 철통같이 지켜낼것이라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지금 면역회피력과 감염력이 보다 증대되는 신형코로나비루스외에도 원숭이천연두비루스를 비롯한 각종 전염병들의 급속한 전파로 하여 세계적인 보건위기가 해소될 전망은 암담하다.
비상방역전의 승리를 이룩하는 과정에 우리 국가의 위기대응능력은 더욱 강해졌다.최대비상방역체계로 이행하기 전과 이행한 후 우리 당과 정부가 실시해온 모든 비상방역정책과 지침들, 방역조치와 시책들은 앞으로 부닥치게 될 도전과 위협을 성공적으로 타개하는데서 커다란 밑천으로 될것이다.또한 우리 인민의 방역의식, 위기의식이 비할바없이 제고되고 우리 국가의 위기관리체계와 물질기술적토대가 정비보강되였으며 비상사태에 대처하는 당과 국가활동의 순발력이 높아진것은 귀중한 성과이다.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가 구현되는 우리 조국은 오늘도 그러하듯이 앞으로도 영원히 세계에서 제일 안전한 나라로 무궁토록 빛을 뿌릴것이다.
전면적발전의 훌륭한 첫 실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지난해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5차회의에서 하신 력사적인 시정연설에서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분야, 나라의 모든 지역, 인민경제의 모든 부문을 동시에 균형적으로 발전시킬데 대한 전략적로선을 제시하시였다.
나라의 구체적실정과 인민의 근본요구, 먼 앞날까지도 내다보는 선견지명에 립각하여 세워진 우리 국가의 전면적발전전략의 성과여부는 2022년의 투쟁에 크게 달려있었다.만리길도 한걸음으로 시작된다는 말이 있는것처럼 전면적부흥을 위한 첫해 진군의 의미는 실로 비상하였다.최악의 곡경속에서도 정체함이 없이 시작부터 큰걸음을 내짚고 변혁적실체를 반드시 내놓아야 우리 당의 전략적구상이 자기의 시간표대로 드팀없이 실현될수 있었다.
관건적인 올해에 우리 당과 국가는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전략이 말이나 구호가 아니라 과학이고 실천임을 뚜렷이 보여주었다.
농촌이 변하는 새시대를 열어놓은것은 올해에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위한 투쟁에서 거둔 가장 큰 성과이다.
당의 새로운 농촌혁명강령실현의 첫해인 올해에 우리 농촌은 지난 시기의 묵은때를 털어버리고 일떠서기 시작하였다.농촌건설에 필요한 세멘트가 국가적으로 보장되고 다양한 형식의 현대적인 농촌살림집들을 일떠세우기 위한 투쟁이 전국적으로 힘차게 벌어졌다.당의 현명한 령도밑에 금성뜨락또르공장의 1단계 개건현대화가 진행되여 성능높은 뜨락또르와 농기계들을 다량생산할수 있는 기지가 구축되였다.우리가 만든 능률높은 새형의 농기계들은 기본곡창지대인 황해남도에서 자기의 위력을 과시하며 농업근로자들의 로동조건개선과 농업생산에 크게 이바지하고있다.
농촌기계화실현과 농촌살림집건설에서 거둔 성과는 시작에 불과하다.하지만 그것이 가지는 의의는 매우 크다.올해에 현대적인 농촌살림집들을 일떠세우는 과정에 우리는 당중앙이 리상하는 농촌건설의 실체에 대한 생동한 표상과 귀중한 경험을 얻고 강력한 건설력량편성과 건설자재의 원만한 보장에서 나서는 문제들을 해결할수 있는 방도를 찾게 되였다.농촌기계화실현면에서도 지난 시기의 교훈에 비추어 우리 나라 실정에 맞고 농민들을 힘든 로동에서 실지로 해방시킬수 있는 현대적이고 실용성있는 뜨락또르와 농기계들을 마음먹은대로 생산할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였다.우리 농촌에 선진성과 현대성을 접종하는 과정에 농업근로자들의 사상의식령역에서는 새로운 변화가 일어나고있다.
올해에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에서 중요한 의의를 가지는 지방경제건설에서도 진일보가 이룩되였다.
수도와 지방, 도시와 농촌을 균형적으로 발전시키고 인민생활을 다같이 향상시키는데서 지방경제를 발전시키는것은 매우 중요한 문제로 나선다.경제가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우리 국가에서 공장, 기업소들의 규모나 지리적위치에서는 차이가 있을수 있어도 그 발전수준에서는 절대로 차이가 있으면 안된다는것이 우리 당의 의도이다.
올해에 우리 당의 숭고한 뜻과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김화군에 자기 지방의 흔한 원료원천에 의거하는 현대적인 지방공업공장들이 일떠선것은 지방경제발전에서 획기적인 전환점으로 된다.우리 당은 생활조건이 제일 어렵고 경제토대가 빈약한 지역에서부터 봉화를 지펴올림으로써 전국의 모든 지방공업공장현대화실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질좋은 인민소비품을 생산하기 위한 경쟁열기를 고조시켰다.지방경제의 활성화와 더불어 시, 군의 자립적이며 다각적인 발전은 비상히 촉진되고 인민생활향상에서는 커다란 전환이 일어나게 될것이다.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지향하는 우리의 전진방식은 보보전진이 아니라 세월을 주름잡는 상승비약이다.사상최악의 시련속에서 국가와 인민의 안전과 미래를 굳건히 수호하면서도 사회주의건설의 전 전선에서 급속한 변화발전을 이루어낸것은 우리 당과 인민만이 이룩할수 있는 자랑찬 승리이다.바로 여기에 2022년의 중요한 특징이 있다.
인류열병사에 최절정으로 기록된 조선인민혁명군창건 90돐경축 열병식과 우리 국가제일주의가 응집된 공화국창건 74돐경축 대공연, 백수십가지 형식으로 새롭게 건설되는 농촌살림집들은 우리가 지향하는 전면적부흥의 높이를 뚜렷이 보여주고있다.
우리 국가는 발전면모뿐 아니라 발전속도에서도 새로운 기적을 창출하고있다.선진적이고 강위력한 주체병기들의 련속개발은 이전시기에는 초음속이였다면 올해에는 극초음속으로 진행되였다.세계최대규모의 련포온실농장건설에서 중평의 건설속도를 훨씬 릉가할 때 화성전역에서는 지난해의 송화거리건설기록을 갱신한것을 비롯하여 모든 분야에서 새 기준, 새 기적이 끊임없이 창조되였다.
맞바람이 거셀수록 달리기가 힘든것은 자연의 법칙이다.그러나 시련이 가증될수록 전진속도가 더욱 빨라지는것이 주체조선특유의 발전법칙이다.
현실은 가까운 앞날에 우리 조국을 세상에서 제일 강대하고 부유한 나라로 만들려는 조선로동당의 구상과 결심이 단순히 예측이 아니라 과학이라는것을 웅변적으로 실증해주고있다.
인민의 새 문명, 새 생활
2022년이 특기할 승리의 해로 되는것은 단지 국력이 증대되고 강산이 변하여서만이 아니다.올해에 우리 당과 국가가 구상하고 전개한 모든 사업, 이 땅우에 일떠선 모든 창조물, 만사람을 놀래운 변화발전이 다 인민의 복리증진을 위한것이기때문이다.
풍족한 시기에 혜택을 베푸는것은 그리 어렵지 않다.그러나 모든것이 부족하고 한푼한푼이 천금맞잡이로 귀중한 가장 어려운 시기에 평범한 근로자들과 인민들을 위해 상상조차 할수 없었던 새 문명, 꿈같은 새 생활을 안겨주는것은 보통의 정과 사랑으로써는 엄두조차 낼수 없다.
살림집문제는 사람들이 제일 관심하는 문제이며 문명수준을 평가하는 척도의 하나이다.올해 우리 당과 국가가 최우선적인 힘을 넣은것은 바로 인민들의 살림집건설이다.인민의 애로와 고충은 그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반드시 풀어주어야 한다는 우리 당의 진정에 떠받들려 집사정이 제일 곤난한 세대들이 송화거리의 현대적인 살림집들에 새 생활의 보금자리를 펴고 눈에 잘 뜨이지 않는 산골막바지, 제일 뒤떨어진 농장마을들에서 새집들이경사가 련이어 터졌다.(전문 보기)
현대적인 아이스크림생산기지가 전하는 어버이사랑
주체111(2022)년도 바야흐로 저물어가는 이 시각 걸어온 승리의 려정을 돌이켜보는 우리의 심장은 어찌하여 뜨겁게 달아오르는것인가.
엄혹한 도전과 난관이 걸음걸음 우리의 앞길을 막아나섰던 참으로 시련에 찬 나날이였다.하지만 이 땅에서는 인민의 심장을 긍지로 부풀게 하고 세인을 경탄시키는 성과들과 변혁적실체들이 수많이 태여났다.
풍치수려한 대성산기슭의 명당자리에 또 하나의 인민의 고귀한 재부로 훌륭히 일떠선 대성산아이스크림공장도 그중의 하나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당에 모든것을 의탁하고 당과 함께 온갖 시련과 난관을 헤쳐온 우리 인민들에게 하루빨리 세상에 부럼없는 유족하고 행복한 생활을 마련해주어야 합니다.》
대성산아이스크림공장은 나라의 경제발전에서 커다란 의의를 가지는 대상도 아니다.인민들의 생활에서 없어서는 안될 필수식료품을 생산하는 공장도 아니다.
맛있고 질좋은 아이스크림과 다양한 건강음료들을 우리 인민들과 어린이들에게 가득 안겨주려는 우리 당의 다심한 사랑, 시련이 아무리 엄혹하다 해도 인민의 복리증진을 위해서는 그 무엇도 마다하지 않는 어머니당의 따뜻한 은정이 뜻깊은 올해의 려정에 또 하나의 가슴벅찬 인민사랑의 실체를 펼쳐놓았다.
지금도 우리 일군들이 뜨겁게 되새겨보는 그날은 3년전 8월 어느날이였다.
당중앙위원회의 한 책임일군에게 아이스크림공장설비와 관련한 자료를 내려보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곧 그를 찾으시고《아이스크림을 전문으로 생산하는 현대적인 아이스크림공장을 하나 빨리 건설하여야 합니다.》라고 말씀하시였다.
일군의 가슴은 세차게 달아올랐다.
그때로 말하면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4차전원회의에서 제시된 과업을 높이 받들고 온 나라에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사회주의경제건설에서 일대 앙양을 일으키기 위한 투쟁의 불길이 세차게 일어번지던 시기였던것이다.
그런데 아이스크림공장건설이라니…
인민을 위한 일에서는 크고작은 일이 따로 없으며 인민의 복리증진을 위해서라면 하늘의 별도 따와야 한다는 확고부동한 의지를 지니고계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여서 경제건설을 위해 해야 할 일이 많지만 아이스크림공장건설이라는 사랑의 구상을 펼치신것이였다.
그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당중앙위원회 책임일군들과 자리를 같이하시고 이렇게 절절하게 말씀하시였다.
《나는 우리 나라에 현대적인 아이스크림공장을 하나 꼭 건설해놓고싶습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이 말씀에는 우리 인민에게는 하나를 안겨주어도 세상에서 제일 좋은것을 안겨주며 우리 인민을 가장 행복한 인민으로 되게 하시려는 숭고한 리상과 간절한 숙원이 그대로 담겨져있었다.
새로 일떠설 공장의 명칭을《대성산아이스크림공장》으로 명명해주시고 공기도 맑고 수질도 좋은 대성산기슭에 그 터전도 잡아주신 우리의 총비서동지,
국가적인 설계력량과 건설력량을 동원하는 문제, 건설에 필요한 자재와 자금보장문제, 시공과 원림록화, 앞으로의 관리운영에서 나서는 문제에 이르기까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공장건설과 관련하여 나서는 모든 문제들을 구체적으로 가르쳐주시였고 비상방역상황이 장기화되는 속에서도 공사를 잠시도 중단함이 없이 힘있게 추진하도록 세심히 이끌어주시였다.
얼마나 가슴뜨거운 사연들이 공장건설의 갈피갈피에 새겨졌던가.
해당 단위에서 올린 공장의 마크도안들을 보시고 보다 세련시킬수 있는 방도를 가르쳐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얼마후 다시 작성한 도안을 보아주시고 공장의 마크로 선정해주시였다.그리고 나라의 천사만사로 그토록 분망하신 속에서도 수십건의 아이스크림상표도안들을 일일이 보아주시고 가장 좋은 상표들도 골라주시였다.
그뿐이 아니였다.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2차전원회의에서 대성산아이스크림공장건설을 당결정으로 채택하고 국가적인 건설대상으로 추진하도록 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에서 2022년도 당과 국가의 사업방향을 제시하시면서 대성산아이스크림공장건설을 다그쳐 완공하고 인민들이 그 덕을 볼수 있게 할데 대하여 간곡히 가르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다심한 손길이 없었다면 어떻게 세계적인 보건위기상황이 날이 갈수록 악화되는 속에서도 대성산아이스크림공장건설이 성과적으로 진척될수 있었겠는가.(전문 보기)
우리 당사상사업의 본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원들과 근로자들의 정신력을 폭발시키기 위한 사상전, 선전선동의 된바람을 일으켜야 합니다.》
사상전선이 들끓는것만큼 대중의 정신력이 폭발하며 전체 인민이 일떠선것만큼 혁명이 전진한다.
올해 전국의 수많은 당조직들에서는 당정책관철을 위한 투쟁에서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의 정신력이 남김없이 분출되도록 하기 위한 사상공세를 힘있게 전개하였다.결과 전대미문의 고난과 시련이 겹쌓인 엄혹한 조건에서도 전체 인민이 당중앙의 두리에 더 굳게 뭉쳐 뜻과 지향, 전진의 보폭을 함께 하며 세인을 경탄시킬 자랑찬 성과들을 수없이 이룩할수 있었다.
이것은 당사상사업의 본태를 확고히 고수하고 더욱 빛내여나가기 위한 사업에 중점을 두고 진행한 각급 당조직들과 당선전일군들의 적극적인 선전선동활동과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
그러면 우리 당사상사업의 본태는 무엇인가.
당중앙의 사상을 파급시키는 선전공세
우리 당사상사업의 본태는 우선 당중앙의 사상을 파급시키는 선전공세이다.
언제나 그러했듯이 당중앙의 사상은 혁명과 건설의 유일한 지도사상, 지도적지침이며 거기에는 혁명투쟁에서 나서는 사상리론적, 원칙적문제뿐만 아니라 그 수행을 위한 구체적인 실천방도까지 명확히 밝혀져있다.
오늘 우리 조국과 인민의 지위와 운명, 사회주의건설에서 이룩된 위대한 전환과 눈부신 현실은 당중앙의 결심과 구상, 현명한 령도가 안아온 빛나는 결실이다.당중앙의 사상과 의도를 철저히 구현해나가는 길에 언제나 승리와 영광만이 있다는것, 바로 이것이 우리 인민이 오늘의 벅찬 투쟁과 실생활속에서 더욱 깊이 간직한 철의 진리이다.
당중앙의 사상을 어떻게 한시바삐 파급시키는가에 당선전사업의 생명이 달려있다.
각급 당조직들은 당중앙의 사상을 파급시키는 선전공세에 모를 박고 당사상사업을 더욱 힘있게 벌려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들과 당정책의 진수와 내용을 완전히 파악하기 위한 대중적인 학습열의, 학습기풍을 끊임없이 고조시켜나가야 한다.
당정책의 진수와 요구를 정확히 파악할 때라야 현시기 당에서 절실히 바라는 문제가 무엇이고 그것을 풀어나가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를 깊이 인식할수 있으며 맡은 사업을 당의 의도에 맞게 적극 따라세울 각오도 지니게 된다.
그런것만큼 당조직들은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학습의 주인, 주동적인 학습자로 되게 하기 위한 사업에 늘 깊은 관심을 돌리면서 그 실효를 최대로 높여나가야 한다.특히 주입식, 필기전달식학습방법과 단호히 결별하고 대중의 준비정도에 맞는 참신하면서도 효과적인 방법과 수단을 적극 탐구적용하여 학습시간이 혁명의 연료, 사상정신적자양분을 보충하는 중요한 계기로, 기다려지는 시간으로 되게 하여야 한다.
원리교양을 중시해야 한다.
선전사업의 실효는 원리교양에 의하여 담보된다.
당조직들에서는 학습회를 하나 조직하고 강연을 한제목 진행하여도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새롭게 제시되는 당정책의 진수와 심오한 내용을 알기 쉽게 리해할수 있도록 원리적으로 해설선전하는데 품을 넣어야 한다.나라의 현 실태와 조성된 환경, 당에서 강조하는 문제와 그 해결방도를 직선적으로 명백히 알려주어 눈으로 보는것처럼 방불하게 펼치고 귀에 쏙쏙 들어갈수 있게 하나를 해도 실속있게, 속살이 지게 하여야 한다.이와 함께 대상의 수준과 능력, 성격과 취미가 서로 다른 조건에서 당선전일군들과 학습강사, 강연강사, 5호담당선전원을 비롯한 당초급선전일군들이 만가지 처방을 가지고 늘 대중속에 깊이 들어가 선전을 과장하거나 꾸미지 말고 실지 있는 그대로 함으로써 사람들이 당정책을 납득하고 믿으며 자기의것으로 받아들이도록 하여야 한다.
전당에 학습열기를 끊임없이 고조시키고 강연포화, 해설담화 등 강력한 선전공세로 당중앙의 사상과 의도가 모든 사회성원들의 투쟁과 생활속에 유일적으로 지배하게 하는데 우리가 최악의 시련과 난관속에서도 순간의 답보나 멈춤도 없이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다그쳐나갈수 있는 지름길이 있다.
당정책관철의 불바람을 세차게 일으키는 선동공세
우리 당사상사업의 본태는 다음으로 당정책관철의 불바람을 세차게 일으키는 선동공세이다.
대중과 호흡을 같이하며 강한 호소성과 기동성을 발휘할수 있는 사상사업형식이 바로 선동사업이다.
선동사업의 실효성을 높이는것은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의 혁명적열의를 불러일으켜 당정책관철의 불바람을 세차게 일으켜나가는데서 중요한 의의를 가진다.
선동사업은 대중의 심장을 순간에 격동시키며 대고조의 거세찬 불길이 타오르게 하는 정치사업, 삽시에 온 나라가 당정책결사관철의 불도가니로 끓게 하는 적극적인 활동으로 되여야 한다.
사회주의건설의 중요전구들마다 예술선전대, 경제선동대들이 틀고앉아 화선식선전선동의 북소리를 높이 울려야 한다.
올해 강원도당위원회 선전선동부 일군들이 발휘한 혁신적인 사업기풍이 주목된다.
격식과 틀이 없이 다양한 형식과 방법으로 이들은 도앞에 제시된 투쟁과업과 수행방도를 대중에게 직선적으로 명백하게 심어주는것과 함께 그들의 가슴마다에 신심과 용기, 락관을 북돋아주는 도예술단과 도예술선전대, 기동예술선동대, 녀맹예술선동대들의 화선식경제선동활동을 적극화하였다.경제선동의 북소리 드높은 곳에서 집단적혁신의 세찬 불길이 타올랐고 결과 그처럼 엄혹한 조건에서도 군민발전소건설장들을 비롯한 도안의 이르는 곳마다에서 자랑찬 성과들이 주렁지게 되였다.(전문 보기)
-강원도당위원회에서-
본사기자 장성복 찍음
주체조선의 국위와 국광을 만방에 과시한 군사적기적
탁월한 수령의 령도밑에 민족사적사변들을 아로새긴
위대한 승리의 해 2022년
주체111(2022)년은 세계적인 군사강국으로서의 우리 국가의 위용과 절대적힘이 만천하에 힘있게 과시된 위대한 승리의 해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군사기술적우세는 더는 제국주의자들의 독점물이 아니며 적들이 원자탄으로 우리를 위협공갈하던 시대는 영원히 지나갔습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는 탁월한 군사사상과 정력적인 령도, 인민에 대한 굳은 믿음과 무비의 담력과 배짱으로 군력강화의 최전성기를 열어나가시는 희세의 천출명장이시다.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정력적인 령도의 자욱자욱은 당 및 국가회의들에서 국방공업이 달성해야 할 전략적목표들을 밝혀주신데도 어리여있고 국방과학전사들에게 새로운 무기개발종자도 안겨주시고 포연자욱한 훈련장들과 위험천만한 화선에 나가시여 그 전 과정을 하나하나 세심히 지도하신데도 깃들어있다.
올해 국방분야에서 이룩된 기적적성과들은 우리 인민에게 희세의 령장을 높이 모시여 누리에 존엄떨치는 강국의 공민된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을 배가해주고 인류의 평화를 수호하는데서 정의로운 국가, 초강국이 과연 어느 나라인가를 만천하에 각인시킨 자랑찬 쾌거로 된다.
조선로동당의 절대불변의 대적의지를 천명한 력사적사변
조선반도의 군사정치정세를 위험계선에로 집요하게 몰아가는 미국과 적대세력들의 무분별한 군사적대결망동이 한계를 초월하고 주권국가의 자위권까지 사사건건 도발로 매도하는 위선적이며 강도적인 궤변들이 유엔무대에서까지 합리화되고있는 간과할수 없는 형세는 우리로 하여금 압도적인 핵억제력제고의 실질적인 가속화와 우리 당과 공화국정부의 보다 명백한 초강경보복의지를 실천행동으로 보여줄것을 요구하였다.
주체111(2022)년 11월 18일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직접적인 지도밑에 우리의 신형대륙간탄도미싸일 《화성포-17》형이 조선로동당의 절대불변의 대적의지와 주체조선의 강대한 힘을 싣고 만리대공으로 날아올랐다.
11월 18일의 력사적사변은 조국과 인민의 안녕을 천만년 확고히 담보하며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해나갈 우리 당과 인민의 확고부동한 의지와 굴함없는 공격정신, 세계적인 군사강국의 실제적인 힘을 온 세계에 과시한 위대한 사변이며 민족사적대경사이다.
11월 18일의 력사적사변은 조선로동당의 절대불변의 대적의지를 엄연한 실체로써 만천하에 과시한 장거이다.
대적의지가 흔들리면 적아를 판별하는 계급의 눈이 멀어지고 원한에 찬 력사의 비극이 되풀이되게 된다.원쑤들의 침략적본성이 영원히 변하지 않고 적들이 언제나 침략의 검은 칼을 갈고있는 조건에서 혁명의 붉은 칼을 더욱 날카롭게, 더욱 억세게 벼려야 치렬한 반제반미대결전에서 련전련승할수 있다.
미국이 핵무기로 우리를 위협하려들면 우리도 핵무기로 미국을 위협해야 하며 핵몽둥이를 휘두르며 접어들면 핵보검으로 배심있게 맞서야 한다는것이 우리 당의 드팀없는 투쟁원칙이다.우리 당은 우리 국가에 대한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무분별한 군사적대결망동이 한계를 초월하고있는 정세하에서 신형대륙간탄도미싸일시험발사의 대성공으로써 《핵에는 핵으로, 정면대결에는 정면대결로!》라는 절대불변의 초강경대적의지를 힘있게 과시하였다.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과 핵위협이 근원적으로 청산되지 않는한 우리는 그 어떤 경우에도 핵무력강화의 길에서 단 한치도 물러서지 않을것이며 적대세력들의 발악과 공세가 가증될수록 우리의 자위적핵무력의 질량적강화도 가속화될것이라는것,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에게 우리를 상대로 하는 군사적대응놀음은 곧 자멸이라는것을 엄연한 실체로 똑똑히 보여준 여기에 신형대륙간탄도미싸일 《화성포-17》형시험발사가 가지는 중대한 의의가 있다.
11월 18일의 력사적사변은 평화를 수호하는 절대적힘을 비축한 주체조선의 위상을 만천하에 떨친 민족사적대경사이다.
침략과 전쟁이 없는 세계에서 평화롭게 살려는것은 인류의 념원이다.하지만 평화는 바란다고 하여 저절로 오지 않는다.힘의 론리가 지배하는 현 세계에서 약자가 아닌 제일강자가 될 때라야만 나라와 민족의 현재와 미래를 믿음직하게 지켜낼수 있다.타격능력이 강할수록 침략을 억제하는 힘이 그만큼 크다는것은 자명한 리치이다.
평양국제비행장에서 발사된 신형대륙간탄도미싸일 《화성포-17》형은 최대정점고도 6 040.9㎞까지 상승하며 거리 999.2㎞를 4 135s간 비행하여 조선동해 공해상의 예정수역에 정확히 탄착되였다.우리 국가전략무력을 대표하게 될 신형대륙간탄도미싸일시험발사가 성공적으로 진행됨으로써 무기체계에 대한 신뢰성과 세계최강의 전략무기로서의 위력한 전투적성능이 뚜렷이 검증되였으며 우리의 핵무력은 그 어떤 핵위협도 억제할수 있는 신뢰할만한 또 다른 최강의 능력을 확보하게 되였다.세계에 없는 초대형대륙간탄도미싸일 《화성포-17》형시험발사성공으로 당의 원대한 군사대국건설위업을 실현하기 위한 거세찬 전진도상에서 비약적으로 급증하는 공화국의 막강한 실력과 위대하고 존엄높은 주체조선의 전략적힘, 절대적힘이 만방에 과시되였다.
세계는 이를 통하여 패권주의가 살판치는 오늘날 진정한 자주강국, 정의로운 국가란 어떤 나라이며 악의 제국 미국을 다스리는 우리 공화국의 불가항력적인 기상이 어떤것인가를 더욱 똑똑히 알게 되였다.
적대세력들을 확고히 제압한 실전화된 군사훈련과 대응군사작전
미국은 우리의 국가핵무력정책법화에 대처한다는 미명하에 남조선에 대한 확장억제력제공을 보다 강화하기로 합의한데 기초하여 그 첫 시범으로 지난 9월 23일 조선반도수역에 핵항공모함 《로날드 레간》호타격집단을 끌어들인데 이어 26일부터 10월 8일까지 련속 군사훈련을 벌려놓으면서 지역의 긴장수위를 더욱 고조시켰다.그리고 10월 31일부터 11월 5일까지를 기한으로 핵전략폭격기를 포함한 수백대의 각종 전투기들을 동원한 력대 최대규모의 미국남조선련합공중훈련인 《비질런트 스톰》을 악랄하게 감행하였다.적대세력들의 군사적도발은 우리 국가를 직접적인 목표로 겨눈 침략적성격이 매우 짙은 위험한 전쟁연습이였다.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는 지난 9월하순 조선반도에 조성된 정치군사적정세와 전망을 토의하고 적들에게 강력한 군사적대응경고를 보내기 위하여 각이한 수준의 실전화된 군사훈련들을 조직진행할것을 결정하였다.당중앙군사위원회의 결정에 따라 우리 공화국무력은 전술핵운용부대들과 공군비행대, 전선장거리포병구분대들로 강도높은 군사훈련을 진행하였다.이어 조선인민군 총참모부는 11월 2일부터 5일까지 공군의 대규모적인 총전투출동작전을 포함한 대응군사작전을 단행하였다.
공화국무력의 실전화된 군사훈련과 대응군사작전은 적대세력들에게 극도의 불안과 공포를 안겨준 자랑찬 쾌승이다.
우리의 강대강, 정면승부원칙과 국가핵무력정책은 결코 빈말이 아니다.우리 국가는 국가핵무력정책을 법화하면서 우리의 핵이 결코 절대로 전쟁방지라는 하나의 사명에만 속박되여있을수 없으며 불가피한 상황이 조성되면 부득불 강력한 핵선제공격을 가할수 있다는데 대하여 온 세계에 선포하고 그것을 이번에 실제적인 군사행동으로 실증하였다.
전술핵운용부대들의 발사훈련을 통하여 목적하는 시간에, 목적하는 장소에서, 목적하는 대상들을 목적하는만큼 타격소멸할수 있게 완전한 준비태세에 있는 우리 국가핵전투무력의 현실성과 전투적효과성, 실전능력이 남김없이 발휘되였다.조선인민군 전선장거리포병구분대들과 공군비행대들의 화력타격훈련 등 우리 공화국무력의 련이은 군사적대응공세앞에 침략세력들은 기절초풍하였다.그 누가 우리를 감히 건드린다면 강력한 핵선제공격, 무자비한 징벌이 가해진다는 명백한 경고가 바로 우리 혁명무력의 실전화된 군사훈련과 대응군사작전이였다.
공화국무력의 실전화된 군사훈련과 대응군사작전은 우리 인민에게 사회주의승리에 대한 필승의 신심을 백배해주었다.
사회주의위업에 대한 필승의 신념은 저절로 생기는것이 아니며 한번 간직하였다고 하여 영원한것도 아니다.그것은 사회주의의 우월성에 대한 인식, 끊임없는 교양과 함께 우리 국가가 도달한 국력과 위상을 깊이 체감할 때 굳건한것으로 다져지게 된다.
국가핵전투무력의 위력시위, 대응군사작전은 존엄높은 우리 국가를 감히 어째보려는 적대세력들에게 군사적위협을 가하는 일방적이고 압도적인 무력시위로 되였다.전술핵운용부대들의 군사훈련과 전선장거리포병구분대, 공군비행대들의 화력타격훈련, 각종 전투기들의 대규모적인 총전투출동작전진행에 대한 소식을 신문과 TV, 방송을 통하여 보고 들은 우리 인민은 적대세력들을 강력한 힘으로 압박하는 혁명강군의 위력을 더 잘 알게 되였으며 무적의 군력이 있기에 우리 국가의 존엄과 자주권, 생존권은 그 누구도 건드릴수 없고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에로 향한 우리의 힘찬 발걸음은 그 무엇으로써도 막지 못한다는 신념을 굳건히 하였다.
지금 사회주의조선의 눈부신 변혁적발전에 질겁한 적대세력들은 우리의 전진을 막아보려고 정치, 경제, 군사, 문화의 각 방면에서 발악하고있다.적대세력들이 노리는 목적은 우리의 국력을 렬세하게 만들어 우리식 사회주의제도를 어느때든 붕괴시키려는것이다.하지만 이보다 더 어리석은 일은 없다.핵무력을 중추로 하는 우리의 무진막강한 군사력앞에서는 그 어떤 침략책동도 무용지물이며 적대세력들은 속수무책으로 당할수밖에 없게 되였다는것이 공화국무력의 실전화된 군사훈련과 대응군사작전을 통하여 뚜렷이 확증되였다.우리 인민은 무적필승의 최강의 군력을 가진 커다란 자긍심을 가지고 승리의 신심을 백배하며 우리식 사회주의건설의 새 승리를 위하여 힘차게 싸워나갈것이다.
군사기술적강세를 시위하는 새세대 주체병기들
우리의 국방과학전사들은 올해의 엄혹한 국난속에서도 혁명무력의 군사기술적강세를 확고히 유지하고 이 땅의 평화와 안전을 믿음직하게 수호할 새세대 주체무기들을 련이어 개발완성하는 기적을 창조하였다.
올해 개발완성된 새세대 주체병기들은 주체적국방공업의 막강한 위력과 변혁적인 발전상을 보여주었다.
나라의 군사력을 질량적으로, 지속적으로 강화하기 위한 투쟁에 박차를 가하여 주체병기들을 꽝꽝 생산해내야 원쑤들의 핵전쟁위협과 도전들을 철저히 통제하고 그 어떤 군사적위기에도 공세적으로 대응할수 있다.
당중앙의 전략적구상에 따라 올해 개발완성된 극초음속미싸일과 신형대륙간탄도미싸일 《화성포-17》형, 장거리전략순항미싸일들을 비롯한 주체병기들은 무기체계전반의 정확성과 기술적우월성, 완벽한 실전효과성을 가지고있다.새세대 주체무기들이야말로 적들의 도발을 무력화시키고 원쑤들의 그 어떤 침략으로부터도 나라와 인민의 안전을 믿음직하게 수호할수 있는 강위력한 무기이다.(전문 보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담화
일본이 사실상 다른 나라들에 대한 선제공격능력보유를 공식화하는 새로운 안보전략을 채택함으로써 조선반도와 동아시아지역에 엄중한 안보위기를 몰아오고있다.
기시다정권이 새로운 《국가안전보장전략》과 《국가방위전략》,《방위력정비계획》을 실행하여 일본을 공격형군사대국으로 전변시키려는것은 우리 나라를 비롯한 주변아시아나라들과 지역의 커다란 우려를 키우고있다.
일본이 주장하는 이른바 《반격능력》은 주권국가의 합법적인 자위권보유와는 전혀 인연이 없으며 철두철미 다른 나라의 령역을 타격하기 위한 선제공격능력이다.
조선인민에게 헤아릴수 없는 불행과 고통을 강요한 과거죄행을 아직도 성근하게 청산하지 않고있는 전범국,유엔헌장에 적국으로 락인된 일본과 같은 나라가 공공연히 위험한 자기의 야망을 숨김없이 드러내놓은것은 그 누구도 환영할수 없는 일이다.
일본의 새로운 침략로선공식화로 동아시아의 안보환경은 근본적으로 달라지게 되였다.
일본의 재무장화는 유엔헌장에 대한 란폭한 침해이며 국제평화와 안전에 대한 심각한 도전이다.
간과할수 없는것은 거의 모든 아시아나라들의 치솟는 분노와 각성을 불러일으키는 일본의 군비과욕에 대하여 유독 미국만이 《담대하고 력사적인 조치》로 극구 지지찬양하고있는것이다.
일본의 재무장화와 재침기도를 감싸고 부추기는 미국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합법적인 자위권행사와 국방력강화에 대하여 함부로 걸고들 그 어떤 자격이나 명분도 없다.
바로 미국이 일본과 같은 추종세력들을 거느리고 지역의 평화와 안전을 파괴하고있기때문에 우리가 전략무기부문 최우선 5대과업을 무조건 완수하기 위해 분투하고있는것이며 그 목적은 적대세력들의 침략적기도를 통제가능한 능력으로 관리하며 제압하자는것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일본이 취하고있는 부정적행동을 엄중히 비판규탄하면서 그로 인한 지역안전환경의 복잡성에 대비하여 국가주권과 령토완정,근본리익을 수호하기 위한 과감하고 결정적인 군사적조치를 단행할 권리를 보유하고있다는것을 다시한번 명백히 한다.
우리 국가의 합법적인 자위권행사를 핑게삼아 재침군사력증강이라는 검은 배속을 채우려는 일본의 어리석은 행태는 결코 정당화될수 없으며 용납될수 없다.
우리는 일본의 부당하고 과욕적인 야망실현기도에 대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어느만큼 우려하고 불쾌해하는가를 실제적인 행동으로 계속해서 보여줄것이다.
일본은 미구에 느끼게 될 몸서리치는 전률을 통하여 분명 잘못되고 너무도 위험한 선택을 하였음을 스스로 깨닫게 될것이다.
주체111(2022)년 12월 20일
평 양
朝鮮外務省代弁人の談話
【平壌12月20日発朝鮮中央通信】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外務省のスポークスマンは20日、次のような談話を発表した。
日本が事実上、他国に対する先制攻撃能力の保有を公式化する新しい安保戦略を採択することによって、朝鮮半島と東アジア地域に重大な安保危機をもたらしている。
岸田政権が新しい「国家安全保障戦略」と「国家防衛戦略」「防衛力整備計画」を実行して日本を攻撃型軍事大国に転変させようとするのは、わが国をはじめとする周辺のアジア諸国と地域の大きな懸念をかき立てている。
日本が主張するいわゆる「反撃能力」は、主権国家の合法的な自衛権保有とは全く無縁であり、徹頭徹尾、他国の領域を打撃するための先制攻撃能力である。
朝鮮人民に計り知れない不幸と苦痛を強要した過去の罪科をいまだに誠実に清算していない戦犯国、国連憲章に敵国と烙印を押された日本のような国が公然と危険な自分の野望を隠すことなくさらけ出したのは、誰も歓迎できないことである。
日本の新しい侵略路線の公式化によって、東アジアの安保環境は根本的に変わるようになった。
日本の再武装化は、国連憲章に対する乱暴な侵害であり、国際平和と安全に対する深刻な挑戦である。
看過できないのは、ほとんど全てのアジア諸国のこみ上げる憤怒と警戒心を呼び起こす日本の軍備への欲念について唯一、米国だけが「胆大で歴史的な措置」として口を極めて支持、称揚していることである。
日本の再武装化と再侵略企図を覆い隠し、そそのかす米国は、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の合法的な自衛権行使と国防力強化についてむやみに言い掛かりをつけるいかなる資格や名分もない。
まさに、米国が日本のような追随勢力を率いて地域の平和と安全を破壊しているので、われわれが戦略兵器部門の最優先5大課題を無条件完遂するために奮闘しているのであり、その目的は敵対勢力の侵略的企図を統制可能な能力で管理し、制圧するということである。
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は、日本が取っている不正の行動を厳しく批判、糾弾するとともに、それによる地域安全環境の複雑さに備えて国家主権と領土保全、根本利益を守るための果敢で決定的な軍事的措置を断行する権利を保有していることを今一度明白にする。
わが国家の合法的な自衛権行使を口実に、再侵略軍事力増強という黒い腹を満たそうとする日本の愚かな行為は、決して正当化されず、容認されない。
われわれは、日本の不当で欲深い野望実現企図に対して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がどれほど憂慮し、不快に思っているのかを実際の行動で見せ続けるであろう。
日本は、遠からず覚えることになる身震いする戦慄を通じて、確かに間違っていてあまりにも危険な選択をしたことを自ら悟るようになるであろう。(記事全文)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담화
남을 걸그락질하는 그 몹쓸 버릇 남조선괴뢰들이 지껄이는 소리를 듣고있자니 지루하고 진저리가 나서 몸이 다 지긋지긋해진다.
년초부터 시작된 그 걸그락질을 온 한해동안 해오고도 뭐가 부족한지 년말이 다가오는데도 끝나지 않는다.
그 동네의 무슨 토질병인지 입가진것들은 모두 우리가 하는 일이라면 첫째:의심,둘째:시비질,이제는 너무 익숙해져 그런가부다 매사에 대꾸조차 안해왔다만 하도 사리에 맞지 않는 입방아질을 해대며 우리를 폄훼하는데 여념없기에 한 둬마디 글로 까밝히자고 한다.
재잘거리는 놈들 한대 줴박아주고싶은 마음 굴뚝같은데 무엇부터 말해야 할지 모르겠다.
어제 우리가 발표한 정찰위성개발을 위한 중요시험보도에 대해 입가진것들은 다 헐뜯는 소리들을 하였다.
어제 하루 지켜보니 숱한 전문가라는것들이 줄줄이 나서서 한마디씩 해대는데 언제나 그러했듯이 재잘거리는것을 보면 참새 한가지이더라.
위성촬영사진의 화상질을 놓고 《조악한 수준》이라느니,《군사위성은커녕 지구관측위성으로도 효용성이 없다.》느니,《실제사진이라고 믿을수는 없고 기만활동이 있을수 있다.》느니 이러저러한 제 생각들을 말하느라 하루종일 정신들이 없던데 소위 전문가들이라 하는것들은 우리의 새 소식이 없으면 할 말이 없을것같고 그 동네에서 월급이나 제대로 받고 살지 《걱정》스럽다.
우리가 신문에 게재한 시험용전색촬영기로 찍은 두장의 사진을 놓고 우리 위성개발능력과 그 준비진척정도를 평하는것이 너무나 부적절하고 경솔하다는 생각을 해보지 못했는가.
소위 전문가들이라 하는것들이 남을 깎아내리는데만 골몰하다나니 상식밖의 말을 내뱉을수밖에 있겠는가.
우리는 분명 위성시험품에 시험용촬영기를 설치하고 적합한 우주비행환경에서의 자세조종과 촬영조종지령을 비롯한 지상관제믿음성과 자료전송장치들의 동작믿음성,자료암호화처리기술,수직촬영과 경사촬영자료의 합성기술 등 말그대로 필요한 시험을 진행한것이며 부족함이 없는 그 의미있고 만족한 시험결과에 대하여 우리 인민에게 사실그대로 알린것뿐이다.
어째서 우리가 남조선괴뢰들이 보라고 시험결과를 낸다고 생각하며 또 누가 좋아서 혹평이나 하라고 저해상도사진임을 알고도 그대로 냈겠는가.
그것부터가 그 동네 소위 전문가라고 하는것들의 잘못된 관점과 사고의 출발점이다.
어떤자는 우리의 발표를 서두른 발표라고 평하면서 아마도 저들의 《첫 독자정찰위성개발에 자극을 받았을것》이라는 진짜 말같지도 않은 개짖는 소리를 한것도 있더라.
한번 리치적으로,상식적으로 생각해보라.
누가 830s에 지나지 않는 1회성시험에 값비싼 고분해능촬영기를 설치하고 시험을 하겠는가.
내가 알기에는 국가우주개발국이 시험용으로 개조한 상업용촬영기로 그것도 직하점자리길이 아닌 경사측면촬영을 기본으로 하면서 촬영기운용지령에 대한 관제시험과 지상관측초소들에서 화상자료와 각종 측정자료들을 수신,분석하는것을 시험의 기본목적으로 설정한것으로 알고있다.
분명한 시험방식과 결과에 대해 보도에 남김없이,숨김없이 발표한것같은데 그 화상자료를 보고 《언제 찍은 사진인지 모를 일》,《분석중》,《기만조작일 가능성》,《조악한 수준》 등 남을 폄훼하는데만 혈안이 되여있으니 그래도 소위 전문가들이라는것들이 평하는 수준과 사유능력이 그 정도밖에는 안되는가.
어느 정도 상식적이고 납득이 되게 론거를 세우고 헐뜯어도 헐뜯어야 그 《국민》인지 뭔지 하는 사람들도 믿을것이 아니겠는가.
그런 말같지도 않은,무턱대고 내뱉는 론거에 얼리워 그대로 믿고 돌아가는 《국민》들인지 좀 제대로 알고싶다.
《조악한 수준》? 그 악의에 찬 혹평이 귀전에 먼저 들리는것이 아니라 그 악청을 타고 오는 주둥이에서 풍기는 구린내부터 맡게 된다.
듣자하니 몇발이라고 밝히지 않은데 대해 하도 궁금증이 커하는것같아 사실대로 말해주자고 한다.
두발의 운반체를 쏘았으며 첫번째는 송신기로 신호만 송출하여 지상관제소가 추적,수신하는가를 시험했고 두번째로 발사한 발사체로 이미 공개한 해당 시험을 진행한것으로 알고있다.
더이상 의문이 없으리라 본다.
그렇게도 우리 기술력을 깎아내리지 못해 몸살이를 앓고있는데 이제 오래지 않아 우리의 군사위성이 자기 사명을 할 때에 가서는 뭐라고 또 헐뜯을지 벌써부터 궁금해진다.
또 뻔한 소리 미상물체가 궤도에는 진입했으나 위성으로서 동작수행여부는 확인되지 않고있다느니 뭐 이따위 소리밖에 할 말이 없을것이다.
또 한가지 궁금해지는것이 있는데 군부깡패들과 함께 그때에 가서도 여직껏 늘 해오던대로 장거리미싸일기술을 완성하기 위해 위성탑재를 모의한 장거리미싸일발사를 했다고 할셈인지…
우리의 대륙간탄도미싸일을 금방 보고도…?
어떤 괴뢰전문가라는 놈은 장거리미싸일과 위성운반로케트는 본질상 류사하다는 말같지도 않은 말을 곱씹는 놈도 있더라. 그렇다. 위성을 운반로케트로 쏘지 무슨 풍선으로 위성을 띄우는 기술도 있는가?
우리는 대륙간탄도미싸일을 개발한다면 대륙간탄도미싸일을 쏘지 남조선괴뢰들이 여론을 퍼뜨리는것처럼 위성으로 위장해 장거리로케트시험을 하지는 않는다.
우리가 장거리미싸일기술확보를 위해 위성으로 위장한 장거리미싸일을 쏜다…이제 더이상 그따위 설득력없는 론거를 내든들 세상이 곧이곧대로 믿을수 있을지 나는 참으로 궁금해진다.
세상이 다 괴뢰들처럼 바보라고 생각해본적이 없기때문이다.
군부깡패들의 발표는 더욱 가관이다.
그제 우리가 진행한 위성개발시험을 위한 발사가 중거리탄도미싸일발사라는것이다.
나는 하도 《철저한 대비태세》요,그 무슨 《한미정보당국간 긴밀한 공조》요 늘 그따위 소리를 부르짖기에 발사체에서 송신하는 신호주파수대역만 보고도 해당 시험을 판별분석해낼것이라고 생각했다.
《정밀추적감시》요 뭐요 해도 언제한번 사전에 무엇을 발표해본적이 있고 발사체기종이나 발사위치 한번 제대로 밝힌적이 있었는가.
기억하겠는지 모르겠다만 룡림언제를 무평리라 불어대지 않나,저수지밑에서 발사된것을 그 주변일대에서의 자행발사대라고 불어대지 않나,안주시와 온천군을 헷갈리지 않나…
몰랐으면 몰랐다고 한적이 몇번이나 되는가. 언제나 모르고도 《사전에 감지하고 정밀추적감시중》이였다느니,또 말이 모자라면 《군기밀에 속한다.》느니,《군사정보를 공개하는것은 적절치 않다.》느니,《한미정보당국간 긴밀한 공조》하에 그 무슨 《추가도발》에 대비하여 《만반의 대비태세를 갖추고있다.》느니 밤낮 이따위 틀에 박힌 소리나 줴치는것이 고작이다.
이런것들을 《국민》들이 신뢰하는가.
매번 그 깡패들이 나와 우겨대는것을 보면 마치 자기들이 진행한것을 발표하듯 억지주장도 얼마나 뻔뻔스럽고 당돌하게 해대는지…
사진과 보도내용을 봐서도 알겠지만 우리가 위성개발을 위한 시험이 아니라면 하등의 필요도 없이 파철같은 구형미싸일은 왜 쏘았겠는가.
또 우리가 《도발》하기 위해 미싸일들을 쏘았다고 할셈인가.
우리 기술력을 깎아내리기 위한 소재가 어디 위성뿐만인가.
대륙간탄도미싸일도 그렇다.
괴뢰군깡패들이나 괴뢰전문가나부랭이들이 몇년째 그나마 그래야 자체위안이라도 되는지 우리의 대륙간탄도미싸일이 대기권재돌입에 대해 인정받지 못했다느니,검증되지 않았다느니 늘쌍 그런것들을 물고늘어져왔는데 나는 살다살다 별걱정을 다 해주는 꼴을 본다.
걱정을 해도 우리가 해야 할 걱정,검증을 해도 우리가 해야 할 검증인데 왜 저들이 남의 무기의 신뢰성에 대해 몸살이가 나서 안타까와하는지 참으로 모를 일이다.
하도 상식없는 말만 골라하는 족속들이기에 한가지만 알기 쉽게 말해주는데 만약 대기권재돌입기술이 미흡했다면 조종전투부의 원격자료를 탄착순간까지 받을수가 없게 된다.
또 우리가 탄착점까지 수신했는가는 《의문》이라고 할셈인가.
그러면 또 뭘 물고늘어질수 있을가 짚어보게 된다.
고각발사만으로는 립증할수 없고 실제각도로 쏴보아야 알수 있을것 뭐 또 이따위 론거로 우리 전략무기능력을 폄훼해보자고 접어들것이 뻔할것같아보인다.
해서 하는 말인데 그에 대한 답변도 그리 어렵지 않게 해주겠다.
곧 해보면 될 일이고 곧 보면 알게 될 일이 아니겠는가.
좀 개나발들을 작작하고 자중숙고하는것이 좋을듯싶다.
남의 기술력을 헐뜯을 시간이 있으면 그 시간동안 하루빨리 사거리 몇십m짜리 미싸일을 개발장비했다는 조글조글 구겨진 체면이나 빡빡 다리미질해놓는편이 더 낫겠다는 생각을 좀 스스로 해보기를 권고한다.
괴뢰통일부것들이 우리의 위성개발필수시험에 대해 뭐라고 악담질을 했는가.
이것들은 자동응답기같이 밤낮 외우던대로 《명백한 유엔안보리결의위반이자 한반도긴장을 고조시키고 역내평화와 안정을 위협하는 중대도발로 이를 강력히 규탄한다》는 따위의 소리를 줴쳐댔다.
그따위 소리나 줴친다고 미구에 일어날 사변을 바꿀수 있다고 생각하는가.
참으로 어리석다.
또 무슨 국제공조를 부르짖으며 우리에게 추가제재를 들씌워보려고 무진 애는 쓰겠으나 생존과 발전의 권리를 위협당하고있는 마당에 우리가 처음도 아니고 여지껏 지긋지긋 맛본 제재따위가 뭐가 두려워 갈길을 멈추겠는가.
우리는 주권국가의 합법적권리를 눈을 펀히 뜨고 앉아 빼앗기는것을 수수방관하지 않을것이며 필요하다면 목숨까지 내대서라도 우리의 응당한 권리를 행사하고 되찾을것임을 명백히 한다.
더우기 군사위성개발문제는 주권국가의 합법적권리를 론하기에 앞서 우리 국가의 안전과 직결된 초미의 선결과업이기도 하다.
통일부것들은 말을 조심해야 한다.
언제한번 인정해본적도 없는 위법,불법적인 《결의》조항따위나 외우지 말고 이미 말했지만 그 형편없는 《담대한 계획》인지 뭔지 하는것을 붙들고 앉아 황당한 망상만 하고있을 대신 서로의 감정을 자극하여 격하게 번져져가는 작금의 사태를 안정시킬 생각에 전념하는것이 더 리로울것이다.
진짜 들개들은 분명코 아닐진대 아무리 짖어도 뭐가 해결되는것도 아님을 모르고 왜 계속 개짖는 소리만 내며 우리의 분노만 키우는지,그것이 그 동네에 무슨 득이 되는것인지 참으로 알수 없는 일이다.
아무리 궤변을 늘어놓고 앙탈을 부려봤자 우리 사람들은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우리 당이 결정한 정찰위성개발사업에서 드팀이 없을것이다.
최근의 사변들을 곰곰히 돌이켜보라. 우리가 하겠다고 한것을 못한것이 있었는가를…
주체111(2022)년 12월 20일
평 양
金與正党副部長の談話
【平壌12月20日発朝鮮中央通信】朝鮮労働党中央委員会の金與正副部長は20日、次のような談話を発表した。
他人に言い掛かりをつけるその悪いくせ、南朝鮮のかいらいが言い散らすのを聞いていると、くだくだしく、飽き飽きして身の毛がよだつ。
年頭から始めたその言い掛かりをまる一年中続けても何が不足なのか、年末が近づいても終わらない。
そこ南の風土病なのか、口を持つ者はみんなわれわれがやっていることなら第一に:疑心、第2に:言い掛かり、今やすっかり慣れてしまってそんなものだといちいち言い返さなかったが、とても理に合わないことを言いふらしてわれわれをけなすのに夢中になっているため、一言文章で暴こうとする。
ぺちゃくちゃとしゃべる連中を一発殴りたい気持ちは山々だが、何から言うべきか分からない。
昨日、われわれが発表した偵察衛星開発のための重要実験の報道について、口をもつ者はみんなけなすことを言った。
昨日の一日を見ても、数多くの専門家なるものが次々と出て一言ずつ言ったが、いつもそうだったように、しゃべっているのを見ればスズメと同じであった。
衛星撮影写真の画質について「粗悪な水準」だの、「軍事衛星どころか地球観測衛星としても効用性がない」だの、「実際の写真だと信じられず、欺まん活動があり得る」だのと、さまざまな自分なりの考えを言うことで一日中気が気でなかったが、いわゆる専門家なる連中はわれわれの新しいニュースがなければ言うことがないようで、そこの南で月給でもまともにもらっているのか「心配」である。
われわれが新聞に掲載した実験用パンクロマチック撮影機で撮った2枚の写真を見て、われわれの衛星開発能力とその準備進捗程度を評するのがあまりにも不適切で軽率であると思ったことはないのか。
いわゆる専門家なる連中が他人をこき下ろすことだけに没頭したので、常識外れのことを吐き出すしかないであろう。
われわれは確かに、衛星実験品に実験用撮影機を設置して適した宇宙飛行環境での姿勢コントロールと撮影コントロール指令をはじめ、地上管制の信頼性とデータ伝送装置の動作信頼性、データ暗号化処理技術、垂直撮影と傾斜撮影資料の合成技術など、文字通り必要な実験を行ったのであり、不足のないその有意味で満足な実験の結果についてわが人民に事実のまま知らせただけである。
なぜ、われわれが南朝鮮のかいらいに見ろと実験の結果を出すと思い、また誰が喜んで酷評でもしろと低解像度写真であることを知っていながらも、ありのまま公開したのか。
それからが、そこの南のいわゆる専門家なる連中の間違った観点と思考の出発点である。
ある者は、われわれの発表を早まった発表と評しながら、おそらく自分らの「初の独自偵察衛星の開発に刺激を受けたはず」だという本当に言葉にもならないでたらめなことを言ったものもあった。
一度、理に合わせて常識的に考えてみろ。
誰が830秒に過ぎない1回だけの実験に高価な高分解能撮影機を設置し、実験をするのか。
私が知っているところでは、国家宇宙開発局が実験用に改造した商業用撮影機で、それも直下点軌道でない傾斜側面撮影を基本にしながら撮影機の運用指令に対する管制実験と、地上観測の場で画像資料と各種測定データを受信、分析するのを実験の基本目的に設定している。
明白な実験方式と結果について報道にことごとく、隠すことなく発表したようだが、その画像資料を見て「いつ撮った写真か分からない事」「分析中」「欺まんでっち上げの可能性」「粗悪な水準」など、他人をこき下ろすのに血眼になっているのだから、それでもいわゆる専門家なる連中が評する水準と思惟能力がその程度しかならないのか。
どの程度、常識的で納得がいくように論拠を立てて謗るとして謗ってこそ、その「国民」という人々も信じるのではないか。
そのような言葉にもならない、むやみに言いふらす論拠にだまされてそのまま信じる「国民」であるのか、はっきり知りたい。
「粗悪な水準」?
その悪意に満ちた酷評が先に耳を打つのではなく、その悪態に乗って来る口から漂う臭いにおいから嗅ぐことになる。
聞いたが、何発か明らかにしなかったことについて不安がっているようなので、事実通りに話してやろうと思う。
2発のキャリアを打ち上げ、その一つは送信機で信号だけを送出して地上管制所が追尾、受信するかを実験したし、2番目に発射したキャリアではすでに公開した当該の実験を行ったと言う。
これ以上、疑問がないと思う。
そんなにも、われわれの技術力をけなせなくて躍起になっているが、この先、遠からずわれわれの軍事衛星がその使命を果たす時には、また何と謗るかもはや気になる。
また決まっている言葉、未詳物体が軌道には進入したが、衛星としての動作遂行いかんは確認されていないだの、何のという言葉しか言えないであろう。
もう一つ、気になるのがあるが、軍部ごろと共にその時になっても今までいつも言ってきたように、長距離ミサイル技術を完成するために衛星の搭載を模擬した長距離ミサイル発射と言うつもりなのであろうか…
われわれの大陸間弾道ミサイル(ICBM)をこの前見ていながらも…?
あるかいらい専門家なる者は、長距離ミサイルと衛星キャリア・ロケットは本質上、類似するという言葉にもならないことを繰り返した。そうである。
衛星はキャリア・ロケットで打ち上げるもので、何らかの風船で衛星を打ち上げる技術でもあるのか?
われわれは、大陸間弾道ミサイルを開発するなら、大陸間弾道ミサイルを打ち上げるのであって、南朝鮮のかいらいが世論を高めるように衛星に偽装して長距離ロケット実験を行わない。
われわれが、長距離ミサイル技術確保のために衛星に偽装した長距離ミサイルを発射する…今やこれ以上、そのような説得力のない論拠を持ち出すとしても世界がそのまま信じるか、私は実に気になる。
世界がみんなかいらいのように馬鹿だと考えてみたことがないからである。
軍部ごろの発表は、さらに見ものである。
一昨日、われわれが行った衛星開発実験のための発射が中距離弾道ミサイル発射であるということである。
私は、とても「徹底した備え態勢」だの、いわゆる「韓米情報当局間の緊密な共助」だのと、つねにそのようなことを唱えるので、発射体から送信する信号周波数帯域だけを見ても当該の実験を判別、分析すると考えた。
「精密追跡監視」だの、何のと言っても、一度でも事前に何かを発表してみたことがあり、発射体の機種や発射位置を一度でもまともに突き止めたことがあったのか。
覚えているか分からないが、龍林ダムを舞坪里と言ったり、貯水池の水中で発射されたのをその周辺一帯での自走発射台であると言ったり、安州市と温泉郡を間違えたり…
知らなかったなら知らなかったと言ったのが何回あるのか。いつも知らない分際で「事前に感知し、精密追跡監視中」であっただの、また、言葉が足りなければ「軍機密に属する」「軍事情報を公開するのは適切でない」「韓米情報当局間の緊密な共助」の下でいわゆる「追加挑発」に備えて「万般の備え態勢を整えている」などと、いつもこのような紋切り型の言葉を言いふらすのがやっとのことである。
こんな連中を「国民」が信頼しているのか。
毎度、あのごろつきが出て言い張るのを見れば、まるで自分らが行ったのを発表するかのように、ごり押し主張もどんなにずうずうしく、大胆にするのやら…
写真と報道内容を見ても分かるだろうが、われわれが衛星開発のための実験でなければ何の必要もなしに屑鉄のような旧型ミサイルをなぜ打ち上げたのか。
また、われわれが「挑発」するためにミサイルを発射したと言うつもりなのか。
われわれの技術力をけなすための素材が衛星だけなのか。
大陸間弾道ミサイル(ICBM)も、そうである。
かいらい軍部ごろやかいらい専門家の連中が数年間、それもそうしてこそ自己満足できるのか、われわれの大陸間弾道ミサイルが大気圏再突入について認められなかっただの、検証されなかっただの、常にそんなことに食い下がってきたのだが、私は今まで生きながらいらぬ心配をしてくれるざまを見ている。
心配をしてもわれわれがすべき心配、検証をしてもわれわれがすべき検証であるのに、なぜ自分らが他人の兵器の信頼性についてそれほど気がもめてもどかしがっているのか実に分からないことである。
とても非常識な言葉だけを選んで言いふらす一味であるので、一つだけ分かりやすく話してやるが、もし大気圏再突入技術が不十分であったなら、コントロール戦闘部のリモートデータを着弾瞬間まで受け取れなくなる。
また、われわれが着弾点まで受信したのかは「疑問」であると言うつもりなのか。
それなら、また何に食い下がるだろうか見当をつけてみることになる。
高角発射だけでは立証できず、実際の角度で打ち上げてこそ分かる、などの論拠でわれわれの戦略兵器能力をこき下ろそうと取り組むに違いないと考えられる。
それで言うことだが、それに対する答弁もそれほど難なくしてやろう。
直ちにやってみれば分かることであり、直ちに見れば分かることではないか。
ちょっと、ほらを吹くのをほどほどにし、自重、熟考する方がよかろう。
他人の技術力を謗る時間があれば、その時間に一日も早く射程数十メートルのミサイルを開発、装備したというしわくちゃになった体面でもつくろうのがましだという考えを自らしてみることを勧告する。
かいらい統一部の連中が、われわれの衛星開発必須実験についてどんな悪態をついたのか。
この連中は、自動応答機のように昼夜を分かたず唱えてきたように、「明白な国連安保理決議違反であると同時に、韓半島緊張を高調させ、域内の平和と安定を脅かす重大挑発として、それを強く糾弾する」だのと言い散らした。
そのようなことを言い散らすからといって、間もなく起こる出来事を変えられると思うのか。
実に、愚かである。
また、何らかの国際共助を唱えてわれわれに追加制裁を加えようと非常に努力するであろうが、生存と発展の権利が脅かされている状況下でわれわれが初めてでもなく、今まで懲り懲りするほど味わった制裁などが、何が恐ろしくて足を止めるのか。
われわれは、主権国家の合法的権利を目をあけて座ったまま奪われるのを袖手傍観しないであろうし、必要なら生命まで投げ打ってでもわれわれの当然な権利を行使し、取り戻すということを明白にする。
特に、軍事衛星開発問題は主権国家の合法的権利を論じる前に、わが国家の安全と直結した焦眉の先決課題でもある。
統一部の連中は、言葉に注意すべきである。
一度も認めたこともない違法、不法の「決議」条項などを唱えず、すでに言ったことだが、そのとてつもない「大胆な計画」なるものに執着して荒唐無稽(むけい)な妄想だけにとらわれている代わりに、互いの感情を刺激して激しく広がっている昨今の事態を安定させることに専念する方がもっと有益であろう。
本当の野良犬でないことは確かなはずなのに、いくら吠えても何も解決できないということを知らず、なぜ引き続き吠え立ててわれわれの憤怒だけをかき立てるのか、それがそこ南に何の得になるのか、実に分からないことである。
いくら詭弁(きべん)を並べ立て、強情を張ってみても、われわれはいかなる代価を払ってでもわが党が決定した偵察衛星開発事業において揺るぎないであろう。
最近の出来事をじっくり振り返ってみろ。われわれがやると言ったことをやりそこなったことがあったのかを…(記事全文)
우리식 농촌문명의 새시대에 펼쳐진 행복의 보금자리 -평양시 락랑구역, 강원도 원산시 중용리, 함경북도 어랑군 팔경대리,함경남도 장진군 백암리, 남포시 강서구역, 라선시 라진구역,선봉구역에서 새집들이 진행-
당의 웅대한 농촌건설구상이 빛나는 현실로 꽃펴나는 위대한 변혁의 시대를 환희롭게 그려주며 온 나라 방방곡곡에 우리식 농촌문명의 새 모습이 펼쳐지고있다.
평양시 락랑구역 남사농장 소재지, 강원도 원산시 중용리 소재지, 함경북도 어랑군 팔경대리 소재지, 함경남도 장진군 백암농장 농산제2작업반, 남포시 강서구역 덕흥농장 농산제1, 2작업반, 라선시 라진구역 라진상하수도사업소 무창농축산물생산분사업소 소재지와 축산작업반, 선봉구역 선봉어린이식료공장 구룡평축산물생산분사업소마을에 훌륭한 문화주택들이 즐비하게 일떠서 새집들이경사가 났다.
우리 당의 인민대중제일주의건축리념과 새시대 농촌건설사상을 철저히 구현하여 해당 지역의 특성과 현대감이 뚜렷이 살아나면서도 다양하고 생활에 편리하게 설계된 살림집들에는 살림방들과 부엌, 세면장, 창고 등이 손색없이 꾸려져있고 집주변에는 수종이 좋은 나무들이 뿌리내렸다.
한폭의 그림처럼 희한하게 변모된 새 마을들은 전국의 농촌들을 아름답고 살기 좋은 리상촌으로 전변시키고 우리 농업근로자들을 사회주의문명의 향유자로 내세우시려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뜨거운 인민사랑이 안아온 고귀한 결실이다.
당의 농촌건설강령을 높이 받들고 평양시와 해당 도, 시들에서는 일정별, 공정별계획을 면밀히 세우고 건설장비, 자재보장대책을 선행시키는것과 함께 능력있는 일군들을 현장에 파견하여 건설을 립체적으로, 력동적으로 전개해나갔다.
당의 령도업적이 깃들어있는 락랑구역 남사농장을 사회주의선경으로 꾸리는 사업에 떨쳐나선 평양시의 여러 단위 일군들은 이신작칙의 일본새와 화선식정치사업으로 대중을 당정책관철에로 불러일으키며 전반적인 공사흐름에 맞게 시공조직과 지도를 빈틈없이 하였다.
락랑구역의 건설자들은 농촌살림집건설의 첫해 과제를 빛나게 완수할 기세드높이 기초, 골조공사를 짧은 기간에 결속하고 능률적인 작업방법들을 적극 활용하여 내외부미장과 지붕공사, 건구설치작업 등을 본격적으로 내밀어 마을의 면모를 일신시키였다.
원산시에서는 살림집건설과정에 창조된 앞선 경험과 기술을 적극 공유, 이전하고 건설의 기계화비중과 시공의 전문화수준을 높이기 위한 실천적대책들을 따라세워 중용리의 120여세대 살림집건설에서 실적을 올리였다.
어랑군 팔경대리와 장진군 백암농장의 살림집건설을 담당한 시공단위들에서는 살림집형태와 공정별에 따르는 보여주기, 기술전습회를 실속있게 진행하고 따라앞서기, 따라배우기, 경험교환운동의 실효성을 증폭시키면서 농촌문화주택들을 지역적특성과 자연경관에 어울리게 훌륭히 건설하였다.
남포시에서는 지방의 원료원천에 의거하여 질좋은 마감건재들을 개발생산하기 위한 사업을 활발히 벌리며 시공력량을 강화하고 건설장비와 기공구들을 원만히 갖추는데 힘을 넣어 강서구역 덕흥농장의 살림집건설에서 건축물과 요소들의 질을 세부에 이르기까지 철저히 보장하였다.
새로운 농촌문명의 창조자라는 자각을 안고 라선시의 건설자들도 기술기능수준을 부단히 제고하며 작업공정에 따르는 공법의 요구를 엄격히 지키면서 라진구역 라진상하수도사업소 무창농축산물생산분사업소와 선봉구역 선봉어린이식료공장 구룡평축산물생산분사업소의 마을들에 현대성과 건축미학성, 비반복성이 구현된 250여세대의 문화주택들을 일떠세웠다.
당의 은정속에 새로 건설된 살림집입사모임들이 현지에서 각각 진행되였다.(전문 보기)
전당에 혁명적이며 책임적인 사업기풍이 차넘치게 하자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오늘의 격동적인 시대는 당정책관철의 제일기수인 일군들의 사업기풍과 일본새를 혁명적으로 개선할것을 요구하고있습니다.》
당의 구상과 의도를 위대한 변혁적실체로 전환시키기 위한 오늘의 장엄한 투쟁은 일군들이 그 어느때보다 혁명적인 사업태도와 일본새를 지니고 당과 인민앞에 지닌 책무를 다해나갈것을 요구하고있다.
모든 일군들이 순간의 안일과 해이, 사소한 침체나 답보도 허용하지 않는 진취적이며 혁신적인 사업기풍을 체질화하고 맡은 임무에 무한히 성실할 때만이 자기 부문과 단위, 자기 지역의 발전을 가속화하며 오늘의 총진군을 힘있게 다그쳐나갈수 있다.
전당에 혁명적이며 책임적인 사업기풍이 차넘치게 하는것, 이는 우리 혁명의 전진을 저애하는 온갖 장애물을 일소하고 당정책을 끝장을 볼 때까지 완벽하게 집행해나가기 위한 관건적고리이다.
당의 전투력은 혁명의 지휘성원인 일군들이 얼마나 혁명적으로, 책임적으로 사업하는가에 크게 달려있으며 일군들이 어떤 사업기풍과 일본새로 일하는가에 따라 당정책관철의 성패가 결정된다.
그러면 현시기 전당에 혁명적이며 책임적인 사업기풍이 차넘치게 하는데서 나서는 중요한 요구는 무엇인가.
당의 결정지시를 완벽하게 집행하는 기풍
당의 결정지시는 당과 인민의 조직적의사이고 일군들과 당원들의 모든 활동의 지도적지침이다.때문에 당의 결정지시를 절대적인것으로 받아들이고 즉시 조직정치사업을 힘있게 벌려 한치의 드팀도 없이 무조건 철저히 관철하는것은 혁명적사업기풍확립에서 선차적인 요구로 나선다.
당의 결정지시에 대한 결사관철의 기풍은 일군들의 완강한 실천력에 의하여 담보된다.
완강한 실천력은 일군의 필수적인 자질이다.
완강한 실천력을 지닌 일군만이 당정책을 즉시 접수하고 무조건성, 철저성, 정확성의 기풍을 높이 발휘하여 제때에 관철해나갈수 있다.
일군들이 당의 의도에 맞게 일판을 통이 크게 벌려나가며 그 과정에 부닥치는 그 어떤 시련도 두려워하지 않고 자력갱생의 정신으로 완강하게 뚫고나가면서 맡은 과업을 죽으나사나 무조건 해내고야마는 완강한 실천력을 지닐 때 당에서 구상하고 결심한 모든 사업들이 계획된 발전속도보다 떠지거나 궤도에서 리탈됨이 없이 정확히 실행되여나갈수 있다.
당중앙의 숭고한 뜻을 심장으로 받들고 군인대중의 정신력을 발동시켜 련포지구에 세계최대규모의 온실남새생산기지와 사회주의리상촌을 최단기간안에 훌륭히 일떠세운 인민군부대 지휘성원들을 비롯하여 지금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중요전구마다에서 전진의 돌파구를 앞장에서 열어나가며 기적적승리를 이어나가는 일군들의 당정책결사관철의 기풍이 그것을 실증해주고있다.
일군들은 당정책이 제시되면 자신부터 깊이 연구하여 당의 의도를 정확히 파악하며 집체적협의를 통하여 당에서 정해준 기간안에, 당에서 정해준 기준에서 완벽하게 관철해나가기 위한 해결방도를 찾아야 한다.
이와 함께 당정책을 대중속에 깊이 해설침투시켜 그것을 대중자신의 사업으로 확고히 전환시키고 그 관철에 자기의 모든것을 깡그리 바치는 투신력을 높이 발휘하여야 한다.
당정책관철에서 제기되는 모든 문제들을 정상적으로 말끔히 료해장악하고 적시적인 해결대책을 강구해나가며 애로와 난관에 부닥치면 앞채를 메고 이신작칙으로 대중을 이끌어나가야 한다.
일군들은 당정책의 운명이 자기들의 어깨에 놓여있다는 막중한 책임감을 시시각각 느끼며 하늘이 무너져도 기어이 뻗치고 일어나는 완강한 공격정신으로 끊임없이 단위발전의 출로를 열어나가면서 우리식 사회주의의 부흥발전을 위한 당의 웅대한 구상을 현실로 전환시켜야 한다.
항상 고민과 고심속에 분투하는 기풍
혁명의 새 승리를 위한 투쟁행로에 애로와 난관이 많을수록, 성과가 이룩될수록 자만과 자찬을 경계하고 자책과 반성을 장려하며 항상 고민과 고심속에 분투하는것은 우리 일군들의 마땅한 본분으로 되여야 한다.
만족은 곧 답보이고 퇴보이며 자만자족과 체병은 끊임없이 새것을 창조하는 진취적인 사업기풍을 마비시키는 유해로운 독소이다.
참된 일군은 언제나 자신에 대한 요구성을 높이고 사업성과속에서도 결함을 먼저 찾으며 더 높은 목표를 향하여 도약하기 위해 한시도 사색을 중단하지 않고 애써 노력한다.
우리는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이룩하기 위한 장엄한 진군길을 승리에로 이어가기 위한 중대한 시점에 서있다.
나라의 모든 부문과 단위, 모든 지역을 균형적으로, 동시적으로 발전시켜 우리 나라를 세상에서 가장 부유한 나라로 만들고 인민들에게 보다 문명하고 행복한 생활을 안겨주려는것이 우리 당의 숭고한 구상이며 확고한 결심이다.그런데 자만자족에 빠져 숨고르기를 하고 환경과 조건에 순응한다면 당정책을 현실로 꽃피워나갈수 없다.
성과에 자만을 모르고 늘 무엇인가 부족하다고 생각하며 자신에 대한 요구성을 끊임없이 높이는것이 진짜배기혁명가의 자세이다.
지금 자기 부문, 자기 단위를 시대의 전렬에 내세우고 나라에 하나라도 보탬을 주기 위해 늘 고민하고 고심분투하는 일군들은 언제나 만족을 모르며 더 좋은 래일을 설계하는데 사색과 연구, 노력을 아끼지 않는다.
모든것이 부족하고 어려운 조건에서도 조금도 주춤하거나 숙어들지 않고 완강하게 뚫고나가는 정신을 체질화하여야 어떤 경우에도 비관을 모르며 오히려 난관과 애로를 반전시켜 단위에 약동하는 기상과 열기가 차넘치게 할수 있다.
그러자면 일군들이 자신을 당이 바라는 높이에서 반성해보며 총화하는 습관을 키워야 한다.
일군이라면 마땅히 어느 하루, 어느 한시도 편히 쉬지 못하시고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투쟁을 진두에서 이끄시며 불철주야의 로고를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발걸음에 자신들을 비추어 매일, 매 시각 총화해보면서 백배로 분발하여야 한다.
고민과 고심은 무거운 사명감을 자각하고 새롭게 분투하기 위한 명약이다.
일군들은 자그마한 성과에 만족하여 잠시나마 허리띠를 늦추려 하거나 무슨 일이나 적당히 대치하는 현상은 없었는가, 자신의 능력부족과 비적극적인 태도로 하여 더 거둘수 있는 성과를 거두지 못한것은 없는가를 돌이켜보아야 한다.
그럴 때만이 전진과 혁신의 주되는 장애물인 소극과 보수, 무책임과 무능, 보신을 극복하고 모든 사업을 옳은 방법론에 기초하여 착실하게 설계할수 있으며 경제건설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총진군길에서 일군의 본분을 다해나갈수 있다.
예견성있게, 전망성있게 전개하는 기풍
멀리 앞을 내다보는 혁신적인 안목을 지니고 사업을 과학적으로, 책략적으로 조직전개해나가는것은 현시기 일군들이 지녀야 할 필수적인 사업기풍의 하나이다.
소방대식, 오분열도식사업태도, 땜때기식, 하루살이식일본새는 혁명을 책임지는 태도가 아니며 적당히 자리지킴이나 하는 그릇된 사업기풍이다.
한가지를 설계하고 작전하여도 당정책에 립각하여 멀리 앞을 내다보며 전망적이고 지속적인 발전을 지향하여야 자기가 책임진 지역과 단위들의 끊임없는 발전을 이룩할수 있다.
가시적인 성과를 이룩하는데 매달리거나 그날그날의 과제수행에만 몰두하는 협소한 견해, 발등에 불이 떨어져서야 급기야 대책을 세우는 등 전망적인 계획이 없이 근시안적으로 일하는 태도로써는 언제 가도 지역과 부문, 단위의 발전을 기대할수 없다.(전문 보기)
우리의 민족음식 동지죽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동지날에 팥죽을 쑤어먹는것은 우리 인민의 민속적인 풍습의 하나입니다.》
우리 인민들은 예로부터 동지날을 한해가 시작되는 날이라는 뜻에서 작은 설이라고 하였다.
우리 조상들이 동지를 한해의 시작으로 본것은 이날이 년중에 낮이 제일 짧고 다음날부터는 점차 해가 길어지기때문이였다.
우리 나라에서 24절기의 하나인 동지를 쇤 력사는 매우 오래다.
민간에서는 동지가 음력 11월초순에 들면 애동지라고 하였고 초순을 지나서 들면 로동지라고 하였는데 애동지가 드는 해는 겨울이 춥고 로동지가 드는 해는 춥지 않다는 말이 전해지고있다.
동지는 이날을 계기로 쑤어먹는 특색있는 철음식의 하나인 동지팥죽으로 하여 더욱 이채롭다.
우리의 민족음식들은 그 맛과 향기, 모양과 색갈이 독특하여 널리 알려져있는데 동지죽은 그러한 민족음식들중의 하나이다.
지금도 사람들은 동지라고 하면 의례히 팥죽을 쑤어먹는 날로 여기고있다.
팥죽에 넣는 동그란 떡을 《새알심》 또는 《오그랑이》라고 한다.
지난날 우리 녀성들은 동지죽을 쑬 때 다른 새알심들보다 큰 새알심을 몇개 만들어넣어 아이들이 먹게 하였는데 큰것이 차례지는 아이는 복을 받는다고 하였다.
팥죽을 잘 쑤는가 못 쑤는가 하는것은 새알심을 어떻게 만들어넣는가 하는데 많이 달려있다.
동지죽을 먹으면서 한해를 돌이켜보기도 하고 이웃들과 서로 나누어들면서 화목을 도모하는것은 우리 인민의 오랜 풍습의 하나였다.
민족의 고유한 생활세태가 반영되여있는 이 풍습은 국가비물질문화유산으로 등록되여있다.
올해의 동지날은 12월 22일이다.(전문 보기)
혁명적락관주의로 무장한 인민에게는 뚫지 못할 난관, 이룩하지 못할 승리가 없다
우리 조국의 국위와 국광을 새로운 높이에 올려세운 위대한 승리의 해 주체111(2022)년의 마지막나날이 흐르고있다.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부흥, 전면적발전을 이룩하기 위한 보람찬 투쟁에 떨쳐나선 온 나라 전체 인민의 혁명적열의와 기세는 날이 갈수록 더욱 고조되고있다.
이 땅 그 어디에 가보아도 혁명의 노래소리가 높이 울려퍼지고 그 누구를 만나보아도 혁명적기백과 랑만, 삶의 희열과 열정에 넘친 강렬한 투쟁열기를 느낄수 있다.
위대한 당중앙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갈 때 우리의 사회주의위업은 반드시 승리하며 눈부신 미래는 바야흐로 현실로 꽃펴나게 된다는것, 바로 이것이 혁명적락관주의로 충만된 우리 인민의 드팀없는 신조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사회주의의 승리와 미래에 대한 신념이 확고해야 어떤 곤난속에서도 두려움없이 원대한 포부와 리상을 내세우고 신심과 락관에 넘쳐 투쟁할수 있습니다.》
혁명의 길은 험난하지만 혁명가들의 투쟁에는 랑만도 있고 웃음도 있다.혁명의 길에서 겪게 되는 고생을 달게 여길줄 모르는 사람은 그 승리를 위하여 끝까지 완강하게 투쟁할수 없다.시련속에서 웃는 웃음이 진정한 웃음이며 고난과 시련을 웃으며 헤쳐나가는 투쟁의 길에 혁명가들의 숭고한 정신세계와 삶의 아름다움, 높은 존엄이 있다.
승리에 대한 확고한 신심과 미래에 대한 락관에 넘쳐 투쟁하는 인민의 혁명위업은 언제나 필승불패이라는것은 우리 혁명의 장구한 투쟁사가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
혁명가는 미래를 락관하는 사람들이다.개구리료리로 명절음식을 대신하면서도 대동강의 숭어료리로 조국해방을 경축할 래일을 그려본 항일의 투사들, 불타는 고지에서 자체로 만든 악기로 화선음악회를 열고 원쑤들을 전률케 하며 보병총으로 원자탄을 이기는 전승신화를 창조한 영웅전사들, 사회주의의 운명이 판가리되던 고난의 행군시기 혁명의 노래, 투쟁의 노래를 높이 부르며 붉은기를 끝까지 지켜낸 강의한 사람들, 이들은 모두가 웃음과 랑만으로 모든 시련을 이겨내며 자기 위업의 승리를 위하여 용감히 싸워온 락관주의자들이였다.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 가는 길 험난해도 웃으며 가자, 바로 여기에 우리 혁명이 무슨 힘으로 전진하고 승리떨쳐왔는가에 대한 명백한 대답이 있다.
오늘 우리의 사회주의건설은 혁신과 변화의 새로운 국면, 비상한 장성속도를 요구하는 새시대에 들어섰다.활기찬 국가발전의 새로운 국면은 결코 저절로 펼쳐지는것이 아니다.필승의 신심과 락관에 넘쳐 전진도상에 가로놓인 무수한 도전과 난관들을 과감히 뚫고헤치며 더 높고 방대한 투쟁목표를 성과적으로 점령해나갈 때에만 혁명의 새 전기를 힘차게 열어나갈수 있다.
승리와 미래를 확신하는 인민에게는 점령 못할 요새, 뚫지 못할 난관이란 있을수 없다.오늘 사회주의의 새 승리를 기어이 앞당겨오려는 온 나라 전체 인민의 투쟁기세는 비상히 격양되여있다.조국의 륭성번영과 후대들의 밝은 웃음을 위하여 몸과 마음을 다 바쳐 헌신적으로 투쟁해나가는 인민이 있기에 사회주의건설의 전구마다에서는 놀라운 기적과 성과들이 끊임없이 이룩될것이다.
오늘 우리 인민이 지닌 락관주의정신은 만난시련속에서도 굴함없이 사회주의건설을 줄기차게 밀고나가는데서 뚜렷이 발현되고있다.
사회주의건설은 그 누구도 해보지 못한 어렵고도 간고한 투쟁이다.걸음걸음 시련을 헤쳐야 하고 그 누구의 도움이나 방조도 바람이 없이 자체의 힘으로 뚫고나가야 하는 사회주의건설은 승리에 대한 신심과 락관으로 충만된 인민만이 성과적으로 수행해나갈수 있다.
막아서는 난관이 클수록, 도전이 가증될수록 더욱 신심과 락관에 넘쳐 힘차게 전진하며 투쟁하는것은 우리 인민의 혁명적기질이다.역경을 순경으로, 화를 복으로 전환시키고 적대세력들의 압살책동을 자강력증대의 기회로 반전시켜 사회주의건설을 힘있게 다그쳐온 우리 인민이다.우리 인민에게 있어서 부닥치는 모든 곤난과 장애는 결코 주저와 동요를 불러일으킨것이 아니라 불굴의 정신력과 비상한 창조력을 더욱 배가시키는 효과적인 계기로 되였다.
특히 올해는 건국이래 최악의 도전과 난관이 겹쳐든 준엄한 시련의 해인 동시에 미래를 락관하는 우리 인민의 억센 의지가 어떤 기적을 안아오는가를 만천하에 과시한 위대한 승리의 해이다.우리식 사회주의를 어떻게 하나 허물어버리려는 원쑤들의 무분별하고도 악랄한 대결광증은 극도에 달하고 돌발적인 보건위기와 련이어 겹쳐든 엄청난 자연재해로 하여 나라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 국가사업전반에는 적지 않은 난관이 조성되였다.
시련은 미래에 대한 락관의 진가를 검증하는 시금석이다.올해 우리 인민은 부닥친 국난앞에서 비관과 절망에 빠져 주저하거나 동면한것이 아니라 더욱더 분발하고 일치단결하여 직면했던 가장 중대하고 위협적인 도전들을 소거하였으며 올해에 계획한 사업들을 중단없이 완강히 실천하여 소중한 성과들을 이룩하고있다.당과 국가의 결정지시를 열가지이건, 백가지이건 과학적인 진리로 받아들이고 무한한 헌신성과 희생성을 발휘하여 무조건적으로 관철해올수 있은것도, 새로운 혁신, 대담한 창조, 부단한 전진으로 초소와 일터마다에서 뚜렷한 진일보를 이룩해올수 있은것도 미래에 대한 굳은 믿음이 있었기때문이다.락관주의를 체질화한 혁명적인민이 있는한 그 어떤 곤난도 우리의 전진을 가로막을수 없으며 사회주의건설에서는 놀라운 성과들이 끊임없이 이룩될것이다.
오늘 우리 인민이 지닌 락관주의정신은 웅대한 목표를 내세우고 휘황한 래일을 앞당겨오는데서 힘있게 발휘되고있다.
미래를 락관하지 않는 사람은 래일을 위한 높은 목표를 내세우고 투쟁할수 없다.더 높은 목표를 내세운다는것은 곧 미래를 확신한다는것이며 그 실현을 위해 한몸바칠 각오가 되여있다는것을 의미한다.
혁명은 본질에 있어서 미래를 위한 투쟁이다.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에서 미래의 세계에 대한 숭고한 리상을 가지고 그 리상을 실현하기 위해 몸과 마음을 다 바쳐 꾸준하게 투쟁해나가는 사람이 혁명가이라고 하시면서 혁명가의 인생관이나 인간적품격, 그들의 생활신조와 방식이 다른 사람들과 구별되는 점은 신념이나 의지, 불굴성에만 있는것이 아니라고, 중요한것은 그들이 그 누구보다도 리상과 포부가 웅대하고 어떤 환경에서나 그 리상과 포부가 꽃피게 될 미래를 확고하게 락관한다는데 있다고 교시하시였다.더 밝은 래일을 설계하고 그 실현을 위해 완강히 투쟁해나가는데 혁명가의 참된 보람과 행복이 있다.
오늘 이 땅에서는 보다 문명하고 찬란할 래일을 내다보게 하는 변혁적실체들이 련이어 일떠서 세인을 놀래우고있다.우리 인민의 과감하고도 영웅적인 투쟁에 의하여 사회주의문명을 시위하는 송화거리와 보통강강안다락식주택구가 완공되고 김화군의 지방공업공장들이 전국의 지방공업발전의 본보기적실체로, 련포온실농장이 세계굴지의 대온실농장으로, 우리식 농촌문명창조의 거점으로 훌륭히 일떠섰다.새로운 농촌혁명강령실현의 첫해 농촌마을들에서 새집들이소식이 련이어 전해지고 지금 이 시각도 수도건설과 지방건설이 계획대로 힘있게 진척되고있다.
우리가 이룩한 이 모든 소중한 성과들은 결코 그 어떤 신비한 힘이 가져다준것도, 시간의 루적으로 이루어진것도 아니다.그것은 우리의 땅에서 우리의 힘으로 우리의것을 가지고 더 밝은 래일을 반드시 당겨올수 있음을 굳게 믿는 우리 인민의 필승의 신심, 락관주의정신이 안아온 빛나는 성과이다.지금 우리 인민은 이 땅에 솟아난 기념비적창조물들과 실체들을 직접 보고 체감하며 부럼없는 행복을 마음껏 누릴 날이 멀지 않았음을 확신하고있다.우리식 사회주의의 승리에 대한 확고한 신념을 가지고 더 좋은 앞날을 개척해나가는 우리 인민의 불굴의 투쟁에 의하여 세상사람들이 부러워 경탄하는 사회주의강국, 인민의 락원은 반드시 일떠서게 될것이다.(전문 보기)
국가우주개발국 정찰위성개발을 위한 중요시험 진행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가우주개발국은 12월 18일 서해위성발사장에서 정찰위성개발을 위한 최종단계의 중요시험을 진행하였다.
국가우주개발국 대변인은 이번 중요시험이 위성촬영 및 자료전송계통과 지상관제체계의 능력을 평가하는데 기본목적을 두었다고 밝혔다.
시험은 20m분해능시험용전색촬영기 1대와 다스펙트르촬영기 2대, 영상송신기와 각 대역의 송수신기들, 조종장치와 축전지 등을 설치한 위성시험품을 운반체에 탑재하여 고도 500km까지 고각발사시킨 후 우주환경을 모의한 최적한 환경에서 각종 촬영장비에 대한 촬영조종지령과 자세조종지령을 비롯한 지상관제의 믿음성을 확증하면서 자료전송장치들의 처리능력과 안전성정도를 평가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였다고 하였다.
시험을 통하여 우주환경조건에서의 촬영기운용기술과 통신장치들의 자료처리 및 전송능력, 지상관제체계의 추적 및 조종정확성을 비롯한 중요기술적지표들을 확증한데 대하여 국가우주개발국은 중요한 성과이자 정찰위성발사의 최종관문공정을 거친것이라고 밝혔다.
국가우주개발국은 2023년 4월까지 군사정찰위성 1호기 준비를 끝낼것이라고 발표하였다.
중요시험결과는 즉시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에 보고되였다.(전문 보기)
참된 선봉투사는 자만과 답보를 모른다
뜻깊은 올해가 저물어가고있다.
우리 당과 조국이 올해 민족사에 특기할 기적적인 사변들과 성과들을 련이어 떠올릴수 있은데는 선봉투사의 영예와 본분을 지켜 언제나 대오의 앞장에서 돌파구를 열어온 온 나라 당원들의 헌신과 노력이 크게 깃들어있다.
올해의 한걸음한걸음은 정녕 헐치 않았다.
옹근 한개의 전쟁을 치르는것과도 같은 극난속에서도 당결정집행을 위하여, 인민앞에 한 서약을 지켜 모든 부문, 모든 단위의 당원들은 깨끗한 량심과 충성의 구슬땀을 아낌없이 바치였다.필요하다면 자기 한몸도 서슴없이 내댄 당원들도 있었다.
하지만 력사적진군은 결코 끝나는것이 아니며 탕개를 늦출 권리는 그 누구에게도 없다.
충성의 피땀으로 떠올린 소중한 대승리와 기세찬 혁명의 도약기를 다음해에도 계속 억세게 이어나가야 할 신성한 임무가 당원들의 어깨우에 선참으로 지워져있다.
자만과 답보를 모르고 대오의 앞장에서, 인민의 선두에서 희생적인 모범으로 돌파구를 열어제끼며 줄기차게 전진 또 전진하는것이야말로 로동당원의 신성한 본분이고 의무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모든 당원들은 언제나 당원이라는 높은 자각을 안고 혁명과업수행에서 군중의 모범이 되고 군중을 이끌어나가는 선봉투사가 되여야 합니다.》
당원은 선봉투사이다.당의 요구라면 물과 불속에도 서슴없이 뛰여들고 준엄한 사선도 기꺼이 헤칠것을 당기앞에 맹약한 사람들이다.
선봉투사의 영예는 승리를 남먼저 맞이하는데 있는것이 아니다.
바로 그 승리를 앞당기기 위해 자기의 모든것을 다 바쳐 투쟁하는 여기에 선봉투사의 영예가 있고 본분이 있는것이다.
인민들의 심장속에 소중히 간직된 전화의 한 영웅이 있다.
전승의 날을 불과 열흘 앞둔 1953년 7월 17일 전쟁의 승리를 위하여 서슴없이 불뿜는 적화구를 몸으로 막은 김병모영웅,
그는 다름아닌 조선로동당원이였으며 당세포위원장이였다.
빛나는 훈장 가슴팍에 달고 사랑하는 부모처자가 기다리는 고향으로 돌아갈 날을 손꼽아 기다리던 영웅, 희생되기 전까지 《동무들! 전승의 날은 바야흐로 눈앞에 다가오고있습니다.》라고 격정에 넘쳐 당원들과 민청원들속에서 해설선동사업을 벌렸던 그였다.
3년간 시련과 혈전의 날과 달들을 억척같이 이겨내며 전승의 날을 그토록 갈망하였지만 조국이 부르는 결정적인 순간이 도래하자 영웅은 순간의 주저도 없이 고귀한 생명을 기꺼이 바치였다.
바로 이런 당원이 진정한 선봉투사이다.
올해의 마지막이 눈앞에 있다고 하여, 자랑찬 승리와 기적적성과들을 달성하였다고 하여 조금이라도 자만하거나 그로 하여 전진의 보폭이 더디여진다면 그것은 결코 선봉투사의 자세가 아니다.당원들의 심장은 언제나 계속혁신, 계속전진의 기상으로 세차게 높뛰여야 한다.
아직도 올해는 열흘 남짓한 기간이 남아있다.또한 다음해에도 역시 방대한 과업을 수행하여야 한다.조건은 의연 어렵고 긴장하다.
바로 이러한 때 당원들이 그 누구보다 앞장에 서서 일분일초도 쪼개가며 5개년계획수행의 튼튼한 도약대를 다지고 또 다져야 한다.
새로운 혁신, 대담한 창조, 부단한 전진을 지향하며 언제나 대오의 앞장에서 대중을 이끌어가는 당원이 진정한 선봉투사이다.
당결정집행에서 미흡한 점은 없는가, 더 해야 할 일은 무엇인가, 다음해 투쟁을 위해서 어떤것들을 선행시켜야 하는가를 스스로 따져보고 제기되는 과업을 끝까지 수행해야 한다.
전당의 당원들이여,
거창한 투쟁이 우리의 수백만 당원들을 부르고있다.
전당의 당원들이 순간의 자만과 해이, 답보도 없이 항상 대오의 선두에서 계속혁신, 계속전진해나갈 때 위대한 우리 국가의 행로에는 언제나 승리와 영광만이 아로새겨질것이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