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총련소식’ Category
[정세론해설] : 파렴치한 궤변은 절대로 통할수 없다
최근 남조선당국자들이 북남대화문제와 관련하여 우리를 악랄하게 걸고들고있다.그들은 입만 터지면 저들의 대화제의에 《북이 마음의 문》을 열지 않는다느니,《일방적주장을 되풀이》하면서 《대화를 회피》하고있다느니 하는따위의 나발들을 불어대고있다.며칠전에는 괴뢰집권자까지 나서서 《통일준비위원회》 위원장단회의라는것을 벌려놓고 그 무슨 《전제조건만 라렬》한다느니,《호응하지 않는다.》느니 뭐니 하며 마치도 북남대화가 우리때문에 이루어지지 못하고있는듯이 여론을 오도하였다.
바로 이런것을 두고 도적이 매를 든다고 한다.
북남대화의 앞길에 인위적인 장애를 조성하고 관계개선에 제동을 거는 장본인은 다름아닌 미국과 괴뢰당국이다.
남조선괴뢰들은 북남대화에 대해 운운할 꼬물만 한 자격도 없다.
남조선당국자들이 귀따갑게 불어대고있는 《대화》타령은 내외여론을 기만하여 북남대화가 열리지 못하는 책임을 모면하기 위한 술책이다.
걸핏하면 자기의 잘못을 남에게 넘겨씌우려 하는것은 괴뢰들의 체질적인 악습이다.하지만 손바닥으로 하늘의 해를 가리울수 없듯이 진실은 그 무엇으로써도 가리울수 없다.
우리는 조국해방 일흔돐이 되는 올해에 어떻게 하나 동족끼리 손을 잡고 북남관계에서의 대전환,대변혁을 가져오기 위해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이였다.(전문 보기)
정의와 진리를 말살하는자들은 수치스러운 파멸을 면치 못할것이다 – 조선기자동맹 중앙위원회 대변인담화 –
최근 괴뢰대법원이 남조선의 진보적인 인터네트신문 《자주민보》에 대한 페간을 확정하는 파쑈적폭거를 감행하였다.
지금으로부터 15년전에 창간된 《자주민보》는 남조선에서 자주와 민주,통일을 지향하는 남조선 각계층과 민의의 대변지로서 정의와 진실을 말하고 북남관계개선과 조국통일을 위하여 적극 노력해왔다.
정의와 량심을 옹호하고 진리를 전파하며 민심과 시대의 요구를 반영하는 언론의 사명과 본분에 충실해온 《자주민보》의 언론활동은 지극히 정당하며 범죄시되거나 탄압을 당해야 할 하등의 리유도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괴뢰패당이 《자주민보》의 합법적인 활동을 《종북매체》니,《리적행위》니 하고 걸고들며 이 언론사관계자들을 구속처형하고 갖은 박해를 가하던 끝에 《자주민보》자체를 강제페간시킨것은 《유신》독재를 찜쪄먹을 또 하나의 극악한 파쑈적횡포이다.
조선기자동맹 중앙위원회는 괴뢰패당의 잔악무도한 《자주민보》페간책동을 언론의 자유에 대한 란폭한 유린으로,겨레의 통일지향에 대한 정면도전으로 락인하면서 이를 준렬히 단죄규탄한다.
남조선에서 합법적언론이 강제로 페간된것은 지난 1961년 박정희군사깡패도당이 《민족일보》를 강제페간시킨 이후 처음이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신뢰》의 간판밑에 대결을 격화시킨 반통일죄악의 2년
남조선에서 악명높은 대결광신자인 리명박역도가 물러나고 《신뢰》라는 화려한 보자기로 《대북정책》을 포장한 박근혜《정권》이 등장한 때로부터 2년이 되였다.이 나날 우리 공화국은 민족의 운명에 대한 중대한 책임과 사명감으로부터 파국에 처한 북남관계를 개선하기 위해 온갖 성의와 노력을 다하여왔다.하지만 유감스럽게도 북남관계는 좀처럼 개선의 궤도에 오르지 못하고 줄곧 파국에로 줄달음쳤다.
무엇때문인가.다름아닌 현 남조선당국의 구태의연한 대결정책과 동족에 대한 극도의 적대감때문이다.북남관계의 파국은 전적으로 겨레의 지향에 역행하여 사대매국과 동족대결을 일삼아온 남조선당국의 범죄적망동이 빚어낸 필연적후과이다.지금 해내외의 온 겨레는 외세를 등에 업고 동족을 해치기 위해 피눈이 되여 날뛰며 북남관계개선을 가로막은 남조선괴뢰들에 대한 치솟는 분노와 증오를 금치 못하고있다.
현 남조선당국이 들고나온 《대북정책》은 철두철미 북남관계파괴정책이다.
《신뢰프로세스》는 《신뢰》의 간판밑에 반공화국핵소동과 체제대결을 정당화하며 나아가서 동족을 압살하기 위한 불순한 야망의 산물이다.남조선당국자들자체가 《신뢰프로세스》에 대해 결코 유화정책이 아니며 《튼튼한 안보를 바탕》으로 《핵문제를 해결》하기 위한것이라고 광고하였다.《신뢰프로세스》가 북남관계개선과 전혀 인연이 없기에 남조선언론들도 《구호만 요란하고 기대할것은 없는 정책》이라고 혹평한것이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자주통일의 의지를 백배해주는 애국의 기치
온 겨레가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필생의 념원을 받들어 이 땅우에 존엄높고 부흥하는 통일강국을 기어이 일떠세울 애국의 의지를 안고 힘찬 투쟁을 벌리고있는 시기에 조선로동당창건 일흔돐과 조국해방 일흔돐에 즈음하여 발표된 당중앙위원회 정치국 결정서와 당중앙위원회,당중앙군사위원회 공동구호는 조국통일운동의 승리적전진을 힘있게 고무추동하는 필승의 기치이다.결정서와 공동구호는 미제와 남조선괴뢰패당의 북침전쟁책동과 반공화국핵소동,《인권》모략소동을 단호히 짓부시고 북과 남,해외의 온 겨레가 애국의 기치,우리 민족끼리의 리념밑에 굳게 단합하여 자주통일의 대통로를 활짝 열어나갈것을 강조하였다.세기를 이어오는 민족분렬의 비극의 력사에 종지부를 찍고 조국통일의 대문을 여느냐 마느냐 하는 력사의 분기점에서 채택된 결정서와 공동구호는 온 민족의 불타는 통일애국의 열정과 의지를 더욱 굳세게 해주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세기를 이어오는 민족분렬의 비극을 이제 더이상 참을수도 허용할수도 없습니다.》
피어린 투쟁으로 일제의 식민지통치를 끝장낸 우리 민족이 미제에 의해 70년이 되도록 분렬의 고통을 당하는것은 실로 안타깝고 통분할 비극이다.민족분렬의 비극을 더이상 참을수도 허용할수도 없다.때문에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결정서와 당중앙위원회,당중앙군사위원회 공동구호는 《조국해방 일흔돐이 되는 올해에 온 민족이 힘을 합쳐 자주통일의 대통로를 열어나가자!》는 구호를 높이 들고 조국통일의 력사적위업을 성취할것을 해내외의 전체 조선민족에게 열렬히 호소한것이다.민족의 운명을 걱정하고 나라의 통일을 바라는 사람이라면 사상과 제도의 차이를 뛰여넘어 자주통일의 대통로를 열어나가기 위한 거족적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야 한다.(전문 보기)
남조선의 《보안법》은 희세의 인권말살악법이다 – 남조선인권대책협회 조사통보 –
지금 남조선괴뢰패당은 내외의 한결같은 규탄배격에도 불구하고 통일진보세력을 말살하기 위해 《보안법》을 개악하는 놀음에 악랄하게 매달리고있다.
괴뢰통치배들의 집권유지를 위한 살인적인 폭압수단으로 악명떨쳐온 《보안법》에 의해 남조선인민들은 근 70년세월 민주주의적자유와 인권이 무참히 짓밟히고 유린당하여왔다.
남조선인권대책협회는 《보안법》의 파쑈적,반인권적진상과 력대 괴뢰패당이 이 악법을 휘두르며 감행해온 치떨리는 인권유린말살범죄들을 만천하에 폭로하기 위하여 이 조사통보를 발표한다.
1. 전대미문의 파쑈적인권말살악법
남조선의 《보안법》은 동서고금에 없는 사상최악의 파쑈악법,희세의 인권말살악법이다.
《보안법》은 1948년 12월 1일 리승만역도가 친미독재《정권》을 반대하는 남조선의 진보인사들과 인민들의 투쟁을 탄압말살하기 위하여 조작한것으로서 세계법제사상 류례를 찾아볼수 없는 극악한 반인권적독소조항들로 이루어져있다.
무엇보다먼저 《보안법》은 제국주의식민지폭압통치수법을 그대로 본딴 가장 반인민적이고 반동적인 파쑈악법이다.
《보안법》은 조선을 강점한 일제가 식민지통치체제를 유지하고 우리 인민의 반일민족해방운동을 탄압하는데 적용하였던 《치안유지법》을 모방한것이다.(전문 보기)
최후승리를 안아오는 백두령장의 힘찬 발걸음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무모한 핵전쟁도발책동을 짓부셔버리고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을 수호하기 위한 우리 인민의 의지와 기상이 하늘에 닿고있다.
알려진바와 같이 지금 미국은 조국해방 일흔돐이 되는 올해에 자주통일의 대통로를 기어이 열어놓으려는 우리 겨레의 투쟁에 악랄하게 도전해나서면서 대조선고립압살책동을 더한층 강화하고있다.날강도 미제는 우리 인민의 생명인 사회주의제도를 감히 어째볼 흉심을 로골적으로 드러내놓으면서 반공화국제재와 북침전쟁도발책동에 기승을 부리고있다.
미제의 부추김을 받은 괴뢰패당도 대화와 평화적환경보장에 엄중한 장애를 조성하면서 상전과의 반공화국대결공조에 미쳐날뛰고있다.우리 공화국을 고립압살하려는 적대세력의 책동이 이처럼 최후발악적으로 감행된적은 일찌기 없었다.이로 하여 조선반도의 정세는 예측할수 없는 위험천만한 전쟁접경에로 치닫고 언제 핵전쟁이 터질지 모를 엄중한 사태가 조성되고있다.
하지만 적들의 그 어떤 침략적도전도 우리를 놀래울수 없다.백두의 천출명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시고있고 그이의 탁월한 령도의 손길아래 날로 강화되고있는 무적의 혁명강군이 있어 우리의 배심은 든든하며 내외호전세력의 무분별한 도발책동은 걸음마다 분쇄되고있다.민족의 원쑤,통일의 원쑤들에 대한 치솟는 분노로 하여 백두산총대가 무섭게 뢰성치고 억천만번 죽더라도 원쑤를 치자던 항일혁명선렬들의 백절불굴의 투지,백두의 혁명정신,백두의 칼바람정신이 온 나라에 차넘치고있다.(전문 보기)
민족의 광명한 래일을 안아오는 2월의 봄
백두에서 한나로 잇닿은 내 조국 삼천리강토에 2월의 봄향기가 차넘친다.겨레의 뜨거운 경모의 마음 아름다운 김정일화로 붉게 피여나는 뜻깊은 2월의 이 아침 민족의 어버이를 그리며 삼가 부르는 위인칭송의 송가,흠모의 찬가가 끝없이 메아리친다.
하늘도 산천도
숭엄한 뜻 모아 밝게 빛나고
뜨거운 마음마음들
격정에 겨워 노래드리는 2월
…
하나된 삼천리 방방곡곡에
백화만발의 봄이 시작됩니다
아,2월
위대한 령장께서 탄생하신
이날,이 아침부터
봄,봄
자연의 봄
인생의 봄 모두 시작됩니다(전문 보기)
뜨거운 동포애,민족애의 정화
한없이 자애로운 혈육의 정
주체65(1976)년 남조선어선 《신진3》호의 선원들이 우리 공화국에서 받아안은 사랑과 은정에 대한 이야기는 오늘도 위대한 장군님의 뜨거운 동포애를 길이 전해주고있다.
《신진3》호가 공화국북반부경내에 불법적으로 들어온것은 미제의 북침전쟁도발책동으로 하여 판문점사건이 일어난 직후였다.일촉즉발의 긴장한 정세로 하여 남조선어민들은 자기들의 앞날에 대해 걱정하고있었다.
그러나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평소와 다름없이 그들을 친혈육의 정으로 따뜻이 맞아주고 잘 보살펴주도록 크나큰 은정을 베풀어주시였다.그이께서는 남조선어민들의 건강이 좋지 않다는것을 료해하시고는 모두 입원시켜 치료하도록 해주시였다.병치료가 끝났을 때에는 참관도 하고 체육경기와 오락으로 체류의 나날을 즐겁게 보내도록 하시였다.어민들이 남조선으로 돌아갈 때에는 쌀과 부식물을 넉넉하게 마련해주고 바다길에서 회도 쳐먹을수 있게 고추장까지 넣어주도록 하시였다.
사람 못살 남녘땅에서 배군으로 온갖 멸시와 천대를 받던 그들에게 있어서 그토록 세심한 사랑과 은정은 난생처음으로 받아안은것이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동포애,민족애에 남조선어민들은 감격을 금치 못하며 뜨거운 눈물을 흘리고 또 흘리였다.(전문 보기)
민족의 최고령수이시며 자주통일의 구성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드립니다
오늘 우리들은 천하제일위인을 높이 모시여 태양조선의 찬란한 전성기가 펼쳐지고 온 민족이 힘을 합쳐 자주통일의 대통로를 열기 위한 거족적인 진군에 힘차게 떨쳐나서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민족최대의 명절 광명성절을 뜻깊게 맞이하고있습니다.
경사스러운 이날에 즈음하여 반제민족민주전선 중앙위원회는 남녘의 전위투사들과 각계 민중의 다함없는 경모의 마음을 담아 백두산대국의 영원한 영상이시며 모든 승리와 영광의 기치이신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 숭고한 경의를 드리며 백두의 혁명정신,백두의 칼바람정신으로 김일성민족,김정일조선의 창창한 활로를 열어나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최대의 영광과 가장 열렬한 축하를 드립니다.
주체31(1942)년 2월 16일,백두산대장군의 령솔아래 항일대전승리의 려명이 밝아오던 력사의 시기에 위대한 장군님께서 백두광명성으로 높이 솟아오르신것은 절세위인을 대를 이어 받들어모시여 태양조국,태양민족의 광명한 미래가 더욱 활짝 열린 민족사적사변이였습니다.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혁명생애는 백두의 넋과 기상으로 주체혁명위업의 찬란한 승리를 향해 폭풍쳐 내달려오신 걸출한 혁명가,절세의 애국자의 가장 영광스러운 한생이였습니다.
백두산빨찌산의 아들이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필승의 신념과 강철의 의지로 력사의 준엄한 시련을 헤치시며 탁월한 령도실력으로 조선로동당을 가장 로숙하고 세련된 혁명의 향도적력량으로 강화발전시키시고 조선인민군을 천하무적의 백두산혁명강군으로 키우시였으며 천만군민을 백두의 혈통으로 혼연일체를 이룬 일심단결의 대가정으로 꾸려주시였습니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드리는 편지
주체위업의 위대한 령도자이시며 총련과 재일동포들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드립니다.
오늘 우리들은 조국인민들이 경애하는 원수님의 신년사를 높이 받들고 조국해방 일흔돐과 조선로동당창건 일흔돐이 되는 뜻깊은 올해에 백두의 혁명정신으로 최후승리를 앞당기기 위한 총공격전에 떨쳐나서고있는 벅찬 시기에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대원수님의 탄생 73돐을 뜻깊게 경축하고있습니다.
민족최대의 경사스러운 광명성절을 맞이한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의 가슴가슴은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을 위한 길에 한생을 깡그리 바치시여 조국청사에 영원히 빛날 불멸의 업적을 이룩하신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사무치는 그리움으로 하여 한없이 설레이고있습니다.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 중앙상임위원회는 뜻깊은 광명성절에 즈음하여 전체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의 끝없는 충정의 한마음을 담아 위대한 김정일대원수님께 가장 숭고한 경의를 드리며 위대한 대원수님들께서 개척하시고 이끌어주신 주체위업과 총련애국위업을 승리의 한길로 령도하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최대의 영광을 드립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대원수님은 백두산대국의 영원한 태양이십니다.
그 누구도 따를수 없는 정치경륜과 령도풍모,최고의 지성을 지니신 위인중의 위인이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한평생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쳐 사회주의조국을 수호하고 빛내이시였으며 혁명생애의 마지막순간까지 조국과 인민을 위한 애국헌신의 길을 이어가시여 부강조국건설의 만년초석을 마련하시였습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통일운동에 족쇄를 채우지 말아야 한다
전체 조선민족이 나라의 통일을 이룩하기 위해 거족적운동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설데 대한 절세위인의 애국의 호소는 북과 남,해외의 각계각층 동포들을 끝없이 격동시키고있다.조국해방 일흔돐이 되는 뜻깊은 올해에 온 민족이 힘을 합쳐 자주통일의 대통로를 열어나가려는 겨레의 지향과 의지가 날로 높아가고있는 속에 남조선에서도 사회의 민주화와 조국통일을 위한 각계 단체들과 인민들의 투쟁이 힘차게 벌어지고있다.
하지만 남조선당국은 시대의 요구와 겨레의 지향에 도전하면서 반통일폭압에 미쳐날뛰고있다.지금 괴뢰패당은 파쑈적인 《종북》광풍을 일으켜 각계 단체들과 인사들의 통일애국열의에 찬물을 끼얹으면서 《보안법》을 휘둘러 그들을 가차없이 탄압하고있다.
파쑈당국이 우리 공화국의 현실을 있는 그대로 이야기한 희망정치연구포럼 대표 황선을 구속하고 재미동포인 신은미를 강제추방한것은 그 대표적실례이다.남조선당국은 황선을 구속한것도 부족하여 그의 남편인 민주민생평화통일주권련대 공동위원장 윤기진까지 소환조사하며 복닥소동을 피웠다.그뿐이 아니다.파쑈광들은 얼마전 전교조에 소속된 4명의 교원이 선군정치와 주체사상 등의 내용을 담은 《리적표현물》을 가지고있었다고 떠들면서 그들에게 형벌을 가하였다.더우기 경악을 금할수 없는것은 괴뢰패당이 현 집권자의 추동밑에 조국통일범민족련합 남측본부를 비롯한 이미 《리적단체》로 규정된 단체들의 활동을 금지하며 강제해산시키기 위해 《보안법》개악에까지 달라붙고있는 사실이다.(전문 보기)
시 : 최후성전을 미국땅에서
한광춘
더는 대양건너
멀고먼 곳의 땅이 아니다
멸적의 탄두를 추켜든 병사의 조준경안에
그 가증스런 몸뚱이가
통채로 들어있는 미국
무자비한 불을 재운 나의 로케트야
세상이 그 한계를 다 알지 못하는
분노한 조선의 불줄기를 날리자
승리의 전통
그 뜨거운 피가 흐르는 이 병사에겐
침략의 소굴 미국땅이 지척에 있다
이날까지 남의 땅에서만 전쟁의 불을 지르며
온갖 참화를 들씌운 날강도 미제
제땅에 떨어질 폭탄이
아직은 세상에 없다고 망상하는 미제
조선의 불벼락맛을 이제 내가 보여주리라(전문 보기)
남조선당국이 대미추종으로 얻을것은 가장 참혹한 종말뿐이다 – 조국평화통일위원회 특별성명 –
조국해방 일흔돐이 되는 올해에 온 겨레의 힘을 합쳐 자주통일의 대통로를 열어나가려는 우리의 성의있는 노력은 오늘 엄중한 난관에 부닥치고있다.
지금 남조선당국은 북남관계개선을 위한 우리의 대범한 제의와 겨레의 통일지향에 역행하여 미국의 광란적인 반공화국압살책동에 공모해나서면서 위험천만한 정세를 조성하고있다.
우리의 체제전복에 환장이 된 오바마의 지령에 따라 서울에 급파된 미국무성과 국방성의 고위관계자들이 남조선의 주구들과 매일같이 북침전쟁모의판을 벌려놓고있다.
이러한 가운데 남조선집권자까지 나서서 우리의 병진로선과 《인권》문제를 걸고드는 추태를 부리고 북의 《위협증가》니,《도발억제》니 뭐니 하며 대결과 전쟁분위기를 고취해나섰다.
괴뢰호전광들은 미군부와 《련합전술토의》니,《확장억제정책위원회》니 뭐니 하는데서 북침핵전쟁흉계를 꾸미고 각종 합동군사연습을 강행하면서 긴장을 극도로 격화시키고있다.
우리 민족끼리 풀어나가야 할 북남관계,통일문제를 외부에까지 들고다니며 동족에 대한 압박공조구축에 혈안이 되여 날뛰고있는자들이 바로 남조선괴뢰패당이다.
뜻깊은 올해에 북남관계에서 대전환,대변혁을 이룩하고 조국통일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려는 겨레의 열망과 의지는 전례없이 강렬하지만 눈앞의 현실은 참으로 엄혹하다.
조국평화통일위원회는 남조선당국의 시대착오적인 대미추종광기로 하여 조성된 엄중한 사태와 관련하여 위임에 따라 다음과 같은 립장을 엄숙히 천명한다.
1.남조선당국이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파괴하고 우리 공화국을 말살하려는 미국의 침략전쟁에 기어코 가담해나선다면 가장 참혹한 종말을 면치 못할것이다.(전문 보기)
6.15통일시대를 펼치신 탁월한 애국의 령도
조국해방 일흔돐이 되는 올해에 온 민족이 힘을 합쳐 자주통일의 대통로를 열어나가기 위한 투쟁의 앞길에 6.15의 기치가 힘차게 나붓기고있다.6.15는 반통일세력의 악랄한 도전을 물리치며 조국통일의 새로운 전환적국면을 열기 위한 우리 겨레의 투쟁을 무한히 고무추동해주는 위대한 승리의 기치이다.
뜻깊은 광명성절을 앞두고있는 지금 온 민족의 가슴마다에는 숭고한 애국의 의지와 대용단,탁월한 령도력으로 감격적인 6.15통일시대를 펼쳐주시고 해내외의 각계각층 동포들을 하나로 묶어세워 자주통일을 위한 정의의 애국투쟁에로 불러일으키신 위대한 김정일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와 한없는 그리움의 정이 차넘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선군혁명령도로 조국의 자주적통일을 위한 길에서 새로운 전환을 이룩하시고 세계평화와 안전을 굳건히 수호하시였습니다.장군님께서는 우리 민족끼리의 6.15통일시대를 열어놓으시고 조국통일과 민족공동의 번영을 위한 고귀한 밑천을 마련하시였으며 제국주의자들의 끊임없는 전쟁도발책동을 짓부시고 아시아와 세계의 평화를 지켜내시였습니다.》
6.15통일시대는 조국통일운동사에 뚜렷이 아로새겨진 민족적화해와 단합의 시대,자주통일의 새시대이다.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온 민족의 조국통일숙망을 한몸에 체현하시고 탁월한 사상과 령도로 우리 민족끼리의 6.15통일시대를 열어놓으신것은 민족사와 더불어 영원할 불멸의 공적이다.
위대한 김정일동지는 북남관계개선과 자주통일의 밝은 전망을 펼친 6.15통일시대의 개척자,탁월한 령도자이시다.(전문 보기)
희세의 인권말살악법인 남조선의 《보안법》은 당장 철페되여야 한다 – 남조선인권대책협회 대변인담화 –
최근 극도의 통치위기에 몰린 괴뢰패당이 파쑈탄압으로 권력을 유지해보려고 《보안법》개악과 진보민주세력말살책동에 더욱 발악적으로 매달리고있다.
리승만역도가 친미독재《정권》을 반대하는 남조선의 진보인사들과 인민들의 투쟁을 탄압말살하기 위해 조작해낸 《보안법》은 력대 괴뢰집권자들의 정치적반대파제거와 통치체제유지를 위한 살인적인 폭압수단으로 악명을 떨쳐왔다.
특히 박정희군사《정권》시기 파쑈교형리들은 《보안법》에 걸어 《유신》독재철페와 사회의 민주화,통일을 주장하는 진보단체들을 강제해산하고 수많은 애국인사들과 무고한 인민들을 체포처형하면서 전대미문의 치떨리는 인권유린만행을 감행하였다.
우리 공화국을 동경하고 찬양하며 북주민들과 접촉 또는 련계하는 사람,독재통치에 거슬리거나 반기를 드는 사람들은 모두 《잠입탈출죄》,《찬양고무죄》,《불고지죄》,《회합통신죄》,《편의제공죄》 등 《보안법》의 각종 독소조항들에 의해 무차별적으로 체포처형되였다.
군사파쑈깡패들에 의해 철창속에 끌려가 중세기적인 고문과 처형을 당하고 수십년을 온갖 고통속에 살아온 《보안법》피해자들과 형장의 이슬로 사라진 수천수만의 사람들의 원한은 구천에 사무쳐 있다.
하기에 《보안법》은 오늘날에 와서도 말만 들어도 몸서리를 치는 공포의 대명사로 되고있다.
그야말로 사상최악의 파쑈악법,희세의 인권말살악법이 바로 《보안법》이다.(전문 보기)
조선인민군은 무적필승의 최정예강군 – 남조선인민들이 격찬 –
지난날 제 나라를 지킬 변변한 군대가 없던 우리 조국이 오늘은 백두산절세위인들의 손길아래 무적필승의 최정예강군을 가진 나라,그 어떤 침략자도 감히 덤벼들지 못하는 사회주의군사강국으로 그 위용을 온 세상에 떨쳐가고있다.
하기에 남조선인민들은 사회주의조선을 믿음직하게 수호해나가는 조선인민군의 영웅적기상에 경탄을 금치 못하고있다.
대전에 사는 한 퇴역장성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제국주의자들의 반공화국압살책동을 선군의 총대로 단호히 쳐갈기며 조국과 민족의 운명을 굳건히 수호하는 조선인민군의 불패의 위력에 경탄을 금할수 없다.나는 지금까지 강력한 군사력을 시위하는 나라들을 많이 보아왔다.하지만 정신적으로나 군사기술적으로 완벽하게 준비된 군대를 꼽는다면 아마 북의 인민군대를 꼽아야 할것이다.
한 정치평론가는 싸우면 이기는것이 조선인민군의 기질이다,북은 세계에서 가장 잘 정신무장된 군인집단,수령결사옹위정신,총폭탄정신,자폭정신으로 무장된 강군을 가지고있다고 격정을 터쳤다.
전쟁사연구원은 세계최강의 군으로 평가되고있는 이북군의 위용을 분명히 느꼈다,이북군은 정신적면에서 세계 어느 나라 군대도 감히 맞서지 못할 높이에 있다,이북군이 세계유일최강의 병기를 가졌다고 하는것은 바로 이 정신력을 두고 하는 말이라고 격찬하였다.(전문 보기)
북남관계개선과 통일을 가로막는 미국의 흉악한 범죄적책동은 절대로 용납될수 없다 – 조국통일연구원 고발장 –
주체104(2015)년 2월 9일 로동신문 [English]
올해에 들어와 온 겨레의 커다란 기대와 열망속에 북남관계개선과 통일의 기운이 급격히 높아가던 조선반도정세는 지금 또다시 대결과 전쟁의 극단상황으로 험악하게 번져가고있다.
이 엄중한 사태를 몰아온 장본인은 다름아닌 미국이다.
조국해방 일흔돐이 되는 뜻깊은 올해에 북남관계에서 대전환,대변혁을 가져올데 대한 우리의 중대제안이 내외의 폭풍같은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남조선의 각계층은 물론 당국자들속에서까지 북남관계를 풀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자 바빠맞은 미국은 그것을 막아보려고 위선자의 가면마저 다 벗어던지고 발작적인 광기를 부리고있다.
이로써 북남관계개선과 통일을 한사코 가로막는 미국의 범죄적정체가 세계면전에 더욱 낱낱이 드러났다.
력사적으로 미국은 북남사이에 관계개선의 기미가 보이고 대화분위기가 조성될 때마다 그것을 어떻게 하나 차단해보려고 각방으로 책동해왔다.
조국통일연구원은 우리 민족에게 분렬의 고통을 들씌우고 온 겨레가 바라는 북남관계개선과 통일을 악랄하게 방해하여온 미국의 만고죄악을 만천하에 폭로하기 위하여 이 고발장을 발표한다.(전문 보기)
U.S. Criminal Acts of Blocking Improvement of North-South Ties and Reunification of Korea Indicted
Juche 104 (2015)/02/09 KCNA(Korean Central News Agency) [조선어]
Pyongyang, February 8 (KCNA) — The National Reunification Institute issued an indictment on Sunday revealing the thrice-cursed crimes committed by the U.S. by viciously blocking the improvement of the north-south relations and reunification.
The indictment said the U.S. is the sworn enemy of the Korean nation as it has illegally occupied south Korea for 70 years and viciously blocked the improvement of the north-south relations and reunification.
It noted:
After the liberation of Korea the U.S. worked hard to scuttle the Joint Conference that was convened in April 1948 for the establishment of the unified democratic government and fabricated the Syngman Rhee puppet regime, causing the division of the country.
As it sustained a big defeat in the Korean war and faced the crisis of being expelled from south Korea, the U.S. let loose a string of brigandish remarks that “it can never withdraw as it suffered the loss of hundreds of thousands of lives in Korea”, wantonly violating the Armistice Agreement on withdrawing all foreign forces and peacefully settling the Korean issue.
The U.S. obstructions have become all the more undisguised in the 2000s when the June 15 joint declaration and the October 4 declaration were adopted as a result of the historic Pyongyang summit of the leaders of the north and the south and when the spirit for reconciliation, unity and reunification mounted high between the north and the south.(more)
제15차 조국통일범민족련합 공동의장단회의 공동결의문
오늘 우리는 조국통일에 대한 신심과 락관에 넘쳐 조국해방 70돐,6.15공동선언발표 15돐,조국통일범민족련합결성 25돐이 되는 뜻깊은 올해에 기어이 북남관계에서 대전환,대변혁을 가져오고 자주통일의 돌파구를 열어나가기 위해 총진군해나갈것을 결의하며 제15차 조국통일범민족련합 공동의장단회의를 진행하였다.
범민련은 《조국해방 일흔돐이 되는 올해에 온 민족이 힘을 합쳐 자주통일의 대통로를 열어나가자!》는 구호를 높이 들고 북남관계개선과 자주통일을 바라는 겨레의 지향과 요구를 실현하기 위하여 다음과 같이 결의한다.
1. 조국통일범민족련합은 해내외 각계각층과 굳게 손잡고 거족적인 통일운동으로 2015년을 민족사에 특기할 총공세의 해,일대 전환의 해,위대한 승리의 해로 빛내여나갈것이다.
범민련은 각계각층속에 민족이 우선이고 우리 겨레가 힘과 지혜를 합쳐나가면 못해낼 일이 없다는 강한 민족자존의 정신,민족제일의 정신을 심어주고 우리 민족끼리의 기치밑에 민족의 대단합,대단결을 적극 추동해나갈것이다.
2. 조국통일범민족련합은 민족공동의 통일헌장,통일대강인 7.4공동성명과 력사적인 6.15공동선언,10.4선언을 자주통일의 생명선으로 변함없이 높이 들고나갈것이다.
6.15공동선언발표 15돐,조국해방 70돐을 맞으며 북과 남,해외의 각계각층이 폭넓게 참가하는 민족공동행사가 반드시 성사되도록 노력하며 그것이 명실공히 민족의 대단합,대단결을 추동하는 전민족적통일회합으로 되게 만들어나갈것이다.(전문 보기)
우리의 존엄과 체제를 감히 헐뜯는자들은 가장 참혹한 대가를 치르게 될것이다 – 조국통일민주주의전선 중앙위원회 대변인담화 –
희세의 천출위인의 탁월한 령도밑에 우리 공화국의 정치군사적위력이 날로 더욱 과시되고 강성국가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눈부신 변혁이 일어나는데 질겁한 미국과 괴뢰패당이 최근 우리의 존엄과 체제를 악랄하게 헐뜯으며 단말마적인 발악을 하고있다.
지난 1월 22일 오바마가 미친개 짖어대듯 《가장 고립되고 가장 단절되고 가장 잔혹한 독재국가》니,《북은 붕괴될것》이라느니 하는 극악한 망발을 줴친데 이어 얼마전 남조선을 행각한 미국무성 정무차관년을 비롯한 어중이떠중이들이 저마끔 나서서 《영원히 지속하지 못한다.》느니,《변화》니 뭐니 하고 지껄여대고있다.
이에 추종하여 괴뢰패당도 보수언론들과 전문가나부랭이들을 내세워 그 무슨 《경직성》이니,《변화의 필요성》이니 하는 잡소리들을 줴쳐대는가 하면 《백두의 칼바람정신》과 《인민중시》와 같은 우리의 정책과 그 구현인 공화국의 경이적인 현실,우리 군대의 군사훈련에 대하여 《민심동요막기》니,《군부지지기반강화》니,《보여주기》니 뭐니 하고 비난하다 못해 감히 우리의 최고존엄까지 악랄하게 헐뜯고있다.
지어 괴뢰들은 뜻깊은 올해에 북남관계에서 대전환,대변혁을 가져오기 위한 우리의 성의있는 노력에 대해 《대규모경제투자를 따내여 체제를 유지하려는것》이라고 중상모독하는 황당한 나발까지 불어대면서 공화국에 대한 남조선 각계층의 날로 높아가는 동경심과 국제사회의 이목을 차단해보려고 교활하게 책동하고있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