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총련소식’ Category

남조선에서 모든 재난과 참사를 몰아오는 천하재앙거리를 더이상 그대로 두어서는 안된다 –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보도 –

주체103(2014)년 6월 27일 로동신문

북침핵전쟁도발의 근원을 송두리채 들어내자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은 박근혜의 비호밑에 무제한한 전횡을 일삼고있는 《유신》잔당 김기춘의 퇴진을 강력히 요구하여 26일 보도 제1068호를 발표하였다.

보도는 다음과 같다.

남조선에서 괴뢰국무총리로 내정되였던 극악한 매국노 문창극놈이 민심과 내외여론의 한결같은 규탄배격에 의해 끝내 사퇴하였다.

문창극의 사퇴는 극악한 친일사대매국노,동족대결광신자에게 차례진 응당한 징벌이며 준엄한 경고이다.

남조선 각계층은 문창극뿐아니라 이번 인사참사의 주범이며 골수《유신》잔당,현 박근혜《정권》을 움직이는 《7인회》 두목으로서 모든 실권을 틀어쥐고 무제한한 전횡을 일삼고있는 청와대 비서실장 김기춘의 퇴진을 강력히 요구하고있다.

김기춘은 박정희《정권》때 공안검사,중앙정보부 대공수사국장을 하면서 《유신헌법》작성에 직접 가담한 《유신》독재자의 심복중의 심복이고 재일동포간첩단사건을 비롯한 각종 간첩단사건을 날조하여 남조선 각계층의 반파쑈민주화와 통일운동을 야수적으로 탄압하는데 앞장선 극악한 파쑈광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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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략과 전쟁의 원흉 미국을 규탄한다 – 반제민전 중앙위원회 선전국이 성토문 발표 –

주체103(2014)년 6월 26일 로동신문

미국은 지난 조선전쟁에서 당한 참패의 력사적교훈을 망각하지 말라

 

【평양 6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구국전선》인터네트싸이트에 의하면 반제민족민주전선(반제민전) 중앙위원회 선전국이 24일 《침략과 전쟁의 원흉 미국을 규탄한다》라는 제목의 성토문을 발표하였다.

성토문은 다음과 같다.

6.25전쟁이 발발된지도 어느덧 64년이 되였다.미국이 철두철미 저들의 리익을 추구하여 도발한 6.25전쟁은 강도적인 침략전쟁,반인륜적인 대살륙전이였다.6.25전쟁은 지금도 우리 민족에게 국토분단과 더불어 아물수 없는 상처로 남아있다.

그런데 오늘 이 땅에서는 침략자에 의한 전쟁과 살륙이 찬미되고 패전이 《승리》로 둔갑하는 어처구니없는 사태가 벌어지고있다.미국과 친미보수세력들은 6.25를 《북에 의한 남침도발》로 매도하면서 전쟁대포밥으로 끌어들였던 추종국들을 초청하여 《기념식》이요 뭐요 하는 광대극을 벌려놓는 후안무치한 행위도 서슴지 않고있다.

이것은 추악한 침략자,전쟁도발자로서의 정체를 가리우고 저들이 감행한 침략전쟁의 진상을 외곡하며 반공화국대결과 전쟁소동을 더욱 강화하려는 미국과 현 보수당국의 흉심으로부터 출발한 반민족적,반력사적행위로서 추호도 묵과,용납될수 없다.

반제민족민주전선 중앙위원회 선전국은 미국과 친미보수세력들의 책동을 력사에 대한 부정과 평화에 대한 엄중한 도전으로,새 전쟁도발을 위한 또 하나의 전주곡으로 락인하면서 온 민족의 이름으로 강력히 단죄하여 이 성토문을 발표한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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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의 6.25전쟁도발은 천추에 용납 못할 대범죄이다 – 조선평화옹호전국민족위원회 대변인담화 –

주체103(2014)년 6월 26일 로동신문

미국은 지난 조선전쟁에서 당한 참패의 력사적교훈을 망각하지 말라

 

미국과 리승만괴뢰도당이 이 땅에 침략전쟁의 불을 지른 때로부터 64년이 되였다.

청소한 우리 공화국을 요람기에 압살하고 세계제패야망을 실현하기 위해 미제가 도발한 지난 조선전쟁은 조선민족에 대한 대학살을 감행하고 조선반도를 초토화한 가장 야만적이고 파괴적인 전쟁이였다.

1950년 6월 25일 리승만역도를 사촉하여 창조와 건설의 동음으로 약동하고 인민들의 행복의 웃음소리 넘치던 우리 공화국을 불의에 침공한 미제는 우리 인민들을 가장 잔인한 수단과 방법으로 무참히 학살하고 이 땅을 페허로 만들었다.

《닥치는대로 죽이라.》,《북조선을 재더미로 만들어 이 지구상에서 없애버리라.》,바로 이것이 미제가 조선전쟁에서 내든 피비린내나는 살륙과 파괴의 명령이였다.

이에 따라 미제침략자들과 그 추종세력들은 남녀로소,민간인을 가리지 않고 우리 인민을 쏘아죽이고 불태워죽이고 목매달아죽이였으며 생매장해죽이였다.

침략과 인간도살에 쩌들대로 쩌든 극악한 살인마들에 의해 120여만명의 무고한 평화적주민들이 무참히 학살당하여 강산이 피로 물들고 미제공중비적들이 무차별적으로 쏟아부은 근 60만t의 폭탄과 나팜탄에 의해 공화국북반부는 집 한채,벽돌 한장 성한것 없는 말그대로 재더미로 화하였다.

인류력사는 제2차 세계대전시기 히틀러파쑈도당이 감행한 야수적만행을 가장 잔인하고 치떨리는 죄악으로 기록하고있지만 미제양키들이 조선전쟁에서 저지른 만행은 그 야만성과 잔인성,포악성에 있어서 히틀러파쑈도배를 훨씬 릉가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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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괴뢰패당은 조선전쟁을 일으킨 침략자,도발자의 정체를 가리울수 없다 –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대변인담화 –

주체103(2014)년 6월 25일 로동신문

이 땅에 또다시 6.25가 온다면 침략자,도발자들은 한놈도 살아남지 못할것이다

 

6.25를 계기로 괴뢰패당이 반공화국대결모략소동에 열을 올리고있다.

괴뢰패당은 그 무슨 《호국행사》개최니,《참전용사초청》이니,《전투기념식》이니 하며 여기에 지난 조선전쟁에 참가하였던 미국과 추종국가의 고용병들과 남조선의 청소년들까지 끌어다놓고 친미사대와 동족대결광기를 악랄하게 고취하는가 하면 미국과 함께 《〈북급변사태〉에 대비한 련합훈련》이니,《해병대합동전투훈련》이니 하는 각종 전쟁불장난으로 북침광란을 일으키고있다.

미국과 괴뢰패당의 반공화국대결소동은 6.25전쟁발발책임을 우리에게 넘겨씌워 전쟁도발범죄를 가리우며 조선반도에서 새로운 침략전쟁의 불집을 터치기 위한것외 다른 아무것도 아니다.

지난 조선전쟁이 우리 공화국을 요람기에 압살하고 더 나아가 아시아와 전세계를 제패하려는 야망밑에 미제와 그 주구인 리승만도당이 계획적으로 준비하고 일으킨 침략전쟁이라는것은 세상이 다 아는 사실이다.

8.15후 《해방자》의 탈을 쓰고 남조선을 불법강점한 미제는 괴뢰정권과 괴뢰군을 조작하고 38゜선일대에서의 끊임없는 무장도발로 정세를 긴장시키며 북침전쟁도발의 구실을 찾는데 광분하였다.

미제가 조선과 만주,씨비리점령을 노린 《A,B,C계획》을 비롯한 북침전쟁계획들을 극비밀리에 작성하고 실천에 옮겼다는것은 미극동군사령관이였던 맥아더를 비롯한 살인장군들의 고백과 체험자들의 증언 등 력사적사실자료들에 의해 명백히 밝혀졌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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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은 조선전쟁의 도발자이며 조선반도평화의 파괴자이다 – 조국통일연구원 고발장 –

주체103(2014)년 6월 25일 로동신문

조선전쟁이 일어난 때로부터 64년이라는 세월이 흘렀다.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이 일으킨 조선전쟁은 우리 민족에게 막대한 재난을 가져다주었으며 아물수 없는 커다란 상처를 남겼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제와 남조선괴뢰패당은 6.25전쟁도발범죄의 진상을 가리우고 전쟁발발의 책임을 우리에게 전가하며 반공화국대결모략소동에 더욱 광분하고있다.

조국통일연구원은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이야말로 조선전쟁의 도발자이며 오늘도 북침전쟁의 도화선에 불을 달기 위해 미쳐날뛰는 침략자,평화의 파괴자라는것을 만천하에 폭로하기 위해 이 고발장을 발표한다.

 

1.미제의 남조선강점과 조선전쟁준비책동

 

1) 저주로운 38゜선의 조작과 미제의 남조선강점

1945년 8월 조선인민혁명군의 최후공격전과 쏘련의 대일전쟁참전에 의한 일본의 항복은 전조선반도를 타고앉아 세계제패전략을 실현해보려던 미국을 당황망조케 하였다.

바빠맞은 미국대통령 트루맨은 급기야 국무성,륙군성,해군성 장관들을 모아놓고 3성조정위원회 회의를 소집하여 조선의 절반땅이라도 타고앉기 위한 쑥덕공론을 벌리였다.

미륙군성 작전국 전략정책과장 챨스 본스틸과 딘 러스크에 의해 쏘미사이의 일본군무장해제분담계선을 북위 38゜선으로 할데 대한 분렬점령안이 작성되자 트루맨은 이것을 승인하고 《일반명령 제1호》로 련합국들에 통보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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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출위인들의 불멸의 업적으로 빛나는 조선로동당 – 남조선 각계가 격찬 –

주체103(2014)년 6월 24일 로동신문

백두산천출위인들을 높이 모시여 백전백승의 력사를 아로새겨온 조선로동당의 존엄높은 모습은 남조선 각계층의 심장속에 꺼질줄 모르는 불빛으로 소중히 간직되여있다.

태양회 회원 김주일은 어느 한 모임에서 이북은 로동당의 현명한 령도에 의해 사회가 수령,당,대중이 일심단결된 화목한 대가정으로 변모되고 정치,군사,경제,문화 등 모든 분야에서 경이적인 발전을 이룩하고있다고 격찬하였다.

부산의 한 회사원은 이북민중 누구나가 조선로동당을 어머니당,어머니품이라고 부르고있는것은 정책작성에서 민중의 복리증진을 첫자리에 놓고 사회의 모든것이 민중을 위해 복무하게 하는 정치를 펴기때문이라고 주장하였다.

조선로동당은 사회주의위업을 백승의 한길로 이끌어나가는 향도자로서의 높은 권위를 지니고있다고 한 울산의 로동자,항일혁명전통에 뿌리를 두고 주체사상을 리념으로 하고있는 조선로동당은 정확한 투쟁목표와 로선을 제시하고 그 실현에로 민중을 옳바르게 령도하고있다고 말한 서울대학교의 한 대학생의 가슴속에도 위대한 당에 대한 신뢰의 정이 뜨겁게 간직되여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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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통일세력의 《두개 조선》조작책동에 철추를 내리시여

주체103(2014)년 6월 23일 로동신문

절세의 애국자,민족의 위대한 어버이를 너무도 뜻밖에 잃고 우리 군대와 인민,온 겨레가 절통함에 몸부림치던 피눈물의 그 7월로부터 어느덧 20년이 되여온다.

북과 남,해외의 우리 겨레는 한없이 경건한 마음안고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거룩한 혁명령도사의 갈피갈피를 펼쳐본다.그러느라면 강도 일제에게 짓밟힌 나라와 민족을 구원하시려 우리 수령님께서 이어가신 피어린 항일혈전의 나날이 눈앞에 어려오고 외세에 의한 민족의 분렬을 용납치 않으시고 결연히 조국통일위업의 진두에 서시여 위대한 생애의 마지막순간까지 불면불휴의 정력적인 령도로 통일의 지름길을 억세게 열어나가신 절세의 애국자의 헌신의 로고가 우리의 가슴을 파고든다.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령도사의 자욱자욱은 민족분렬의 비극을 끝장내고 조국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위업에 바쳐진 성스러운 혁명생애였다.

우리 수령님께서 백두의 험산준령을 넘나드시며 일제를 반대하여 싸우신것은 분렬된 조선을 위해서가 아니였다.그이께서 백두밀영에서 등잔불을 드시고 비쳐보신 우리 나라의 지도는 백두산에서 한나산에 이르는 삼천리조선이였지 두동강이 난 조선이 아니였다.하기에 어버이수령님께서는 외세에 의한 조국의 분렬에 대해 그 누구보다도 가슴아파하시였고 내외분렬주의세력의 반통일책동이 계속되는 복잡하고 어려운 정세속에서도 하나의 조선로선,통일로선의 기치를 높이 추켜드시고 조국통일의 험난한 가시덤불길을 불굴의 신념과 애국의지로 과감히 헤쳐오시였던것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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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기만적인 《신뢰》의 면사포는 벗겨졌다

주체103(2014)년 6월 22일 로동신문

겨레의 지향과 시대의 요구에 도전해나선 매국역적들에게 준엄한 철추를!

 

남조선의 괴뢰집권세력이 날이 갈수록 반공화국소동에 더욱 미친듯이 매달리면서 대결적본성을 낱낱이 드러내고있다.이것은 그들이 헤여날수 없는 《세월》호정국속에 빠져 극도의 통치위기에 허우적거리는것과 관련된다.

지금 남조선 각계에서는 류례없는 악정으로 수많은 생명을 바다속에 수장시키고도 책임회피에만 급급하는 당국을 더이상 믿지 못하겠다,《신뢰》라는 황당한 거짓말에 속았다,절대로 가만있지 않겠다는 절규가 련일 터져나오고있다.

박근혜퇴진을 요구하는 민심의 격양된 분위기는 지난 4일에 남조선에서 진행된 지방자치제선거에 그대로 반영되였다.

외신들도 남조선의 반역정치가 극도의 《신뢰위기》에 빠졌다,대내문제도 똑바로 처리할줄 모르는 박근혜가 유일하게 할수 있는것은 남만 탓하는것이라고 조소하면서 그들에게 복잡한 북남관계문제와 대외문제에 대한 아무런 대책도 기대할수 없다고 비난하고있다.

궁지에 몰린 괴뢰패당은 저들에게 쏠린 여론의 주의를 딴데로 돌려보려고 우리에 대한 비방중상과 각종 도발행위를 일삼으면서 전례없이 발광하고있다.

얼마전에도 박근혜는 그 무슨 추념사라는데서 저들의 죄악에 대해 반성할 대신 얼토당토않게 《북의 핵개발과 도발위협》을 운운하면서 《평화는 료원하다.》느니,《단호한 대처》니 하고 고아댔다.

이것은 남조선사회에 동족에 대한 적대의식을 고취하여 여론의 이목을 흐려놓고 우리와 끝까지 대결하려는 흉심을 그대로 드러낸것외 아무것도 아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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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비의 담력,탁월한 령군술에 대한 열렬한 칭송

주체103(2014)년 6월 21일 로동신문

지금 남조선 각계에서는 백두의 담력과 배짱으로 호전세력들의 전쟁책동을 짓뭉개버리시며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선군승리의 력사를 빛내이시고 반미대결전과 조국통일위업을 승리의 한길로 이끌어가고계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에 대한 다함없는 흠모와 경탄의 목소리가 끝없이 울려나오고있다.

《김정은제1위원장은 외부의 압력에 조금도 굴하지 않으시고 미국을 상대로 련이어 강경조치를 취함으로써 전세계적인 지도자로 칭송받고계신다.》

《김정은제1위원장은 그 무엇도 주저하지 않으시는 신념과 의지의 제일강자이시다.》

《우리 민족은 또 한분의 불세출의 위인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령도자를 모시여 대를 이어 수령복,장군복을 누리고있다.》

《위대한 김정일장군님 그대로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백두산형의 장군이시다.그이를 높이 모시여 우리는 배심든든하다.》

이것은 백두의 천출명장으로서의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탁월한 위인적풍모를 칭송하며 남조선의 인터네트신문들이 실은 글의 대목들이다.

조국과 민족의 운명을 한몸에 안으시고 불면불휴의 선군령도의 길을 이어가고계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모습에서 우리 겨레는 제국주의침략세력이 제아무리 광기를 부리여도 조선반도의 평화는 굳건히 수호될것이며 자주통일과 평화번영의 밝은 미래도 머지않아 펼쳐지게 될것이라는 확신을 새겨안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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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사에 영원히 빛날 고귀한 업적

주체103(2014)년 6월 21일 로동신문

남조선인민들속에서 민족의 화해와 단합,나라의 평화와 자주통일을 위한 길에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신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을 열렬히 칭송하는 목소리가 높이 울려나오고있다.그들은 위대한 장군님이시야말로 숭고한 조국애,민족애를 지니시고 분렬된 우리 민족에게 하루빨리 통일의 기쁨을 안겨주시기 위해 온갖 로고와 심혈을 기울이시였다고 하면서 장군님의 태양의 모습을 경건히 우러르고있다.

어느 한 통일운동단체성원은 토론회에서 조국통일은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확고부동한 신념이고 의지였다고 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민족의 분렬을 기어이 끝장내실 애국의 대용단으로 남북수뇌상봉을 마련하시고 새 세기의 자주통일강령인 6.15공동선언을 채택하도록 하여주시였다.

우리 민족은 력사적인 6.15공동선언의 채택으로 자주통일과 평화번영의 새시대를 맞이하였다.우리모두는 조국통일을 위해 공동선언과 그 기본정신인 우리 민족끼리의 리념을 구현해나가야 한다.바로 이 리념에는 김정일장군님의 뜨거운 민족애,조국애가 깃들어있다.》

서울의 한 주민은 사람들에게 자기의 격동된 심정을 이렇게 피력하였다.

《력사적교훈은 탁월한 령도자를 모시지 못하면 민족이 쇠퇴몰락하지만 령도자가 위대하면 민족의 운명을 승리적으로 개척해나갈수 있다는 진리를 새겨주고있다.

우리 민족이 낳은 절세의 위인이신 김정일장군님께서는 김일성주석님의 사상과 령도업적을 빛나게 계승하시여 민족의 숙원인 조국을 통일하는것을 숭고한 력사적사명으로 안으시고 온 민족을 자주통일을 위한 투쟁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키시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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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악한 매국노 문창극놈에 대한 괴뢰국무총리임명놀음은 당장 철회되여야 한다 –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보도 –

주체103(2014)년 6월 20일 로동신문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은 최근 박근혜와 괴뢰보수패당이 극악한 매국노를 괴뢰국무총리로 내정한것과 관련하여 19일 이를 규탄하는 보도 제1067호를 발표하였다.

보도는 다음과 같다.

최근 남조선에서는 극악한 매국노 문창극놈이 괴뢰국무총리로 내정된것과 관련하여 경악과 규탄의 목소리가 세차게 터져나오고있다.

문창극놈으로 말하면 지난 시기 괴뢰들의 3대보수언론의 하나인 《중앙일보》를 비롯한 보수언론계에서 오래동안 굴러먹으면서 반민족적독설로 악명을 떨친 극악무도한 사대매국노,대결광신자이다.

놈은 일제식민지통치와 민족분렬을 《하느님의 뜻》이라고 줴쳤는가 하면 우리 녀성들을 성노예로 만든 일제의 죄행에 대해 《사과받을 필요가 없다.》고 망발하고 독도문제와 관련하여 일본을 두둔해나섰으며 지어 우리 민족이 《게으르고 자립성이 부족하며 남에게 신세를 지려는 유전자를 가지고있다.》고 악담하였다.

그런가 하면 6.15공동선언을 부정하고 미국의 북침전쟁책동과 반공화국모략소동을 극구 찬양하였을뿐아니라 《전쟁불사론》과 남조선《핵무장론》,《북체제전복론》을 떠들어대며 감히 우리의 존엄과 체제까지 참을수 없이 중상모독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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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로동당의 높이는 김정일령도자님의 정치공적의 높이》 – 남녘땅에 울려퍼지는 열화같은 칭송의 목소리 –

주체103(2014)년 6월 18일 로동신문

지구상에 수많은 당들이 존재하고있지만 영광스러운 우리 당,조선로동당처럼 인민대중과 혼연일체를 이루고 자주의 기치,선군의 기치,사회주의의 기치높이 세기적인 변혁과 기적을 창조해나가는 존엄높고 위력한 당은 없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50돐을 맞으며 온 나라 천만군민은 빛나는 승리의 력사를 아로새겨온 우리 당의 성스러운 로정을 감회깊이 돌이켜보며 우리 당의 영원한 총비서이신 장군님에 대한 끝없는 그리움으로 가슴적시고있다.어찌 우리 인민뿐이랴.

조선로동당을 민족의 자주적운명개척의 강위력한 전위대로 꾸려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에 대한 찬탄의 목소리는 남녘인민들속에서도 세차게 울려나왔다.온 남녘땅에 울려퍼진 그 열렬한 칭송의 반향가운데서 일부를 소개한다.

 

《사랑과 믿음의 위대한 화신》

 

《우리는 김정일국방위원장이 북민중만의 령도자가 아니라 전체 조선민족의 령도자라고 확신한다.김정일국방위원장처럼 통일운동,혁명운동에서 거대한 업적을 쌓으신 지도자는 없다.김정일국방위원장은 주체사상을 정치철학으로 삼고 북을 민중중심의 사회주의사회로,진보적인류의 희망과 미래로 만드시였다.주체사상이 아니였다면 6.15공동선언도 발표될수 없었을것이다.》(남조선잡지 《말》 2002년 6월호에 실린 《김정일국방위원장은 전체 조선민족의 령도자》중에서)(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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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통일의 새시대를 펼쳐주신 절세의 애국자 – 반제민족민주전선 평양지부 대표 기자회견에서 강조 –

주체103(2014)년 6월 18일 로동신문

력사적인 6.15공동선언발표 14돐에 즈음하여 조일민 반제민족민주전선 평양지부 대표는 13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와 회견하였다.

회견에서 대표는 6.15공동선언은 민족자주와 단합의 기치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크나큰 심혈과 로고가 깃든 6.15공동선언의 채택은 조국통일운동사에 있어본적이 없는 획기적인 사변이였다.

활달한 필체로 공동선언문에 서명하시는 김정일국방위원장님을 우러러 온 겨레가 환호를 터치던 그때를 지금도 잊을수 없다.

이남민중은 력사적인 평양상봉과 남북최고위급회담을 통하여 위대한 장군님의 위인상을 직접 체험하였다.

남북관계에서 제기되는 복잡하고 어려운 문제들을 비범한 안목과 식견,통이 크고 대담한 결단력으로 즉석에서 명쾌하게 풀어나가시는 그이의 탁월한 정치적수완에 이남민중은 경탄을 금치 못하였다.

남녘의 겨레는 김정일장군님이시야말로 강철도 녹여낼수 있는 열화같은 덕망을 지니신 위대한 인간이시라는것을 심장으로 절감하였다.

고금동서의 그 어느 력사에도 장군님과 같이 민족의 운명을 두고 그토록 마음쓰신 령도자는 찾아볼수 없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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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당을 필승불패의 당으로 빛내여주신 위대한 령도자

주체103(2014)년 6월 17일 로동신문

오늘 조선로동당은 우리 민족의 앞길을 밝혀주고 온 겨레를 조국통일을 위한 성스러운 길로 힘있게 불러일으키는 승리의 기치로 되고있다.조선로동당이 오늘과 같이 우리 민족의 자주적운명개척의 휘황한 등대로,모든 승리의 조직자,향도자로 강화발전될수 있은것은 조선로동당을 근로인민대중의 리익을 대표하는 대중적당으로 강화발전시켜오신 위대한 김정일대원수님의 현명한 령도를 떠나 생각할수 없는것이다.하기에 남녘의 겨레들은 조선로동당을 백전백승의 위대한 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시여 조국과 민족앞에 영구불멸할 업적을 쌓아올리신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을 높이 칭송하고있다.

남조선의 한 력사학교수는 조선로동당이 자기의 주체적성격을 변함없이 고수하고있는것은 김정일장군님에 의해 당의 위업이 꿋꿋이 이어져왔기때문이라고 자신의 격동된 심정을 토로하였다.새별회 회장은 복잡다단하고 엄혹한 환경속에서 사회주의기치를 높이 추켜들고 백전백승의 영웅적기상을 떨쳐온 조선로동당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펼쳐주신 선군정치로 승리만을 이룩할것이라고 말하였다.조선로동당을 불패의 혁명적당으로 강화발전시켜오신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다함없는 칭송과 흠모의 정은 《김정일장군님은 조선로동당의 모든 영예와 존엄,위력의 상징이시다.》,《조선로동당의 불패의 위력은 김정일장군님의 특출한 정치실력,로숙하고 세련된 령도의 결실이다.》고 격정을 토로한 서울과 부산,광주와 대전을 비롯한 각 지역 주민들의 목소리에서도 찾아볼수 있다.남조선의 여러 출판물들에는 《만민의 칭송과 찬탄을 받는 조선로동당의 권위는 바로 김정일령도자님의 정치공적의 높이이다.》,《김정일령도자님은 온 겨레가 우러러받드는 희세의 정치거장,절세의 위인이시다.》,《이 행성에 김정일장군님처럼 오랜 기간 당을 령도하시며 그토록 풍부한 정치경험을 쌓으시고 그처럼 완벽한 령도능력을 발휘한 지도자는 없다.》고 칭송한 글들이 실리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해내외 온 겨레에게 보내는 호소문

주체103(2014)년 6월 16일 로동신문

오늘 우리 겨레는 분렬과 대결의 비극을 끝장내고 민족적화해와 단합,평화와 통일,공동번영의 새로운 국면을 열어나가려는 뜨거운 의지와 굳은 신념을 안고 6.15북남공동선언발표 14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력사적인 6.15북남공동선언은 조국통일의 목표와 대원칙,그 실현방도를 우리 민족모두의 합의로 승화시킨 기념비적문건이며 민족최고의 통일대강이다.

6.15시대가 열리면서 분렬의 고통으로 얼어붙었던 우리 겨레가 마음의 문을 열고 혈육의 뜨거운 정을 나누며 하나로 이어졌고 각계각층의 다방면적인 래왕과 접촉,공동회합과 협력사업이 활발히 벌어졌다.

흩어진 가족,친척상봉이 련이어 이루어졌으며 북남사이의 철도와 도로가 원한의 군사분계선을 넘어 하나로 련결되였다.

금강산관광과 개성공업지구를 통하여 민족경제의 발전과 공동번영의 토대가 마련되게 되였다.

10.4선언은 그 모든 성과에 토대하여 6.15시대를 평화와 통일번영의 시대로 더욱 활짝 열어나가는 강력한 추동력으로 되였다.

이것은 6.15북남공동선언의 정당성과 생활력,생명력의 뚜렷한 과시이며 공동선언리행을 통하여 우리 겨레가 이룩한 민족공동의 소중한 결실이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6.15통일시대의 개척자,위대한 령도자

주체103(2014)년 6월 15일 로동신문

전민족이 단결하여 정의의 통일애국성전에 더욱 힘차게 떨쳐나서자

 

온 삼천리강토가 통일에 대한 환희와 열기로 세차게 끓어번졌던 때로부터 어느덧 14년이 되였다.

지금으로부터 14년전인 주체89(2000)년 6월 15일, 온 지구를 뒤흔든 북남수뇌분들의 감격적인 상봉과 우리민족끼리리념을 핵으로 하는 북남공동선언의 뢰성은 조국통일운동사에 특기할 민족사적사변이였다.그것은 기나긴 민족분렬사에 하루빨리 종지부를 찍고 민족단합과 자주통일의 새시대를 열어놓으시려는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웅지와 애국애족의 용단이 낳은 고귀한 결실이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력사적인 평양상봉과 6.15북남공동선언은 민족대단결과 자주통일의 새시대를 열어놓았습니다.》

주체89(2000)년 3월, 조국통일의 전환적국면을 열어놓으시기 위해 끝없는 사색과 탐구의 심혈을 기울이시던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몸소 눈보라치는 백두산지구를 찾으시였다.우리 장군님께서 백두산의 눈바람을 맞으시며 생각하신것은 민족의 운명,나라의 통일문제였다.20세기를 마감하는 오늘 분렬을 끝장내고 민족의 아픔을 풀기 위해서는 중대한 결단이 있어야 한다.이로부터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력사적인 평양상봉을 마련하시여 분렬과 대결의 북남관계를 극적으로 돌려세우고 조국통일의 대문을 활짝 열어놓으실 대용단을 내리시였다.(전문 보기)

201406150601

조국통일위업에 쌓아올리신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불멸의 업적을
가슴뜨겁게 새겨가고있다.
-조국통일3대헌장기념탑에서-

본사기자 리진명 찍음

[Korea Info]

 

[정세론해설] : 우리 민족끼리 손잡고 걸어온 나날들

주체103(2014)년 6월 15일 로동신문

전민족이 단결하여 정의의 통일애국성전에 더욱 힘차게 떨쳐나서자

 

반통일세력의 발악적책동으로 북남대결이 첨예화되고 전쟁위험이 짙어갈수록 우리 겨레의 가슴마다에 파도쳐오는 소중한 추억이 있으니 그것은 바로 6.15통일시대의 잊지 못할 나날들이다.

분렬의 원한서린 삼천리강토에 화해와 단합의 봄빛을 뿌려주고 민족의 통일열기를 한껏 북돋아준 6.15통일시대!

반세기이상의 대결시대에 종지부를 찍고 자주통일의 새시대를 안아온 6.15공동선언의 발표로 북과 남의 겨레들사이에는 서로 피가 통하고 고였던 정과 열이 흐르기 시작했으며 백두에서 한나까지 삼천리강토에는 통일의 환희가 굽이쳐갔다.

6.15공동선언발표로 대화와 협력,래왕과 교류의 넓은 길이 열리고 북남관계개선과 조국통일운동의 전환적국면을 맞이하였다.

평양과 서울,금강산에서는 6.15와 8.15를 비롯한 주요기념일마다 북과 남,해외의 대표들이 한자리에 모여앉아 민족의 통일의지를 만천하에 과시하였다.그 나날들에는 통일의 마치소리 힘있게 울려가는 긍지를 안고 얼싸안고 좋아라 돌아가던 북과 남의 로동자들과 통일된 새땅에서 밭갈이할 꿈을 농악무에 담아 펼치던 농민들,통일조국의 미래에 대한 희망으로 가슴 불태우던 북과 남의 청년학생들의 모습이 력력히 새겨져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

 

미국과 괴뢰패당은 위험천만한 미싸일방위체계구축책동을 당장 걷어치워야 한다 – 북침핵전쟁연습반대 전민족비상대책위원회 대변인담화 –

주체103(2014)년 6월 15일 로동신문

전민족이 단결하여 정의의 통일애국성전에 더욱 힘차게 떨쳐나서자

 

괴뢰패당이 미국의 고고도요격미싸일 《THAAD》를 남조선에 끌어들여 미국미싸일방위체계에 가담하기 위해 책동해온 범죄적사실이 드러난것과 관련하여 지금 온 민족은 치솟는 분노와 경악을 금치 못하고있다.

지금까지 괴뢰패당은 내외의 규탄이 두려워 미국미싸일방위체계구축을 위해 《THAAD》를 남조선에 끌어들이는것을 극력 숨겨왔다.

그런데 이번에 미국상전에 의해 이미전부터 그와 관련한 모의들이 있었으며 현재 부지조사까지 진행하고있다는것이 확인됨으로써 괴뢰패당의 기만적정체가 여지없이 드러나게 되였다.

북침핵전쟁연습반대 전민족비상대책위원회는 괴뢰패당이 미국과 결탁하여 고고도요격미싸일 《THAAD》를 남조선에 끌어들여 미국의 미싸일방위체계에 적극 가담하려는데 대해 우리에 대한 핵선제공격을 노린 위험천만한 군사적도발로,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지역에서 핵전쟁불집을 터뜨리기 위한 극악한 범죄행위로 준렬히 단죄규탄한다.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미국의 핵전쟁책동은 극도에 이르고있다.

미국은 올해에도 최신핵전쟁장비들을 대대적으로 끌어들여 북침전쟁연습을 광란적으로 벌리면서 조선반도정세를 전쟁접경에로 치닫게 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정세론해설] : 북남공동선언의 존중과 리행에 민족의 전도가 있다

주체103(2014)년 6월 14일 로동신문

우리민족끼리리념밑에 단결하여 자주통일의 새 국면을 열어나가자

 

주체89(2000)년 6월 민족분렬사상 처음으로 북남수뇌상봉이 진행되고 6.15공동선언이 발표된것은 조국통일운동사에 특기할 사변이였다.공동선언의 발표로 우리 민족은 장구한 대결시대에 종지부를 찍고 조국통일을 자주적으로 이룩해나갈수 있는 력사의 새시대를 맞이하게 되였다.6.15통일시대와 더불어 끊어졌던 민족의 혈맥과 나라의 지맥이 이어지기 시작하였고 북과 남의 다방면적인 대화와 접촉,협력사업이 이루어지게 되였으며 전민족적범위에서 조국통일운동이 활성화되게 되였다.

하지만 오늘 조선반도에는 통일의 희열로 가슴들먹이던 그때와는 너무도 대조를 이룬 현실이 펼쳐져있다.북남관계는 대화도 협력도 없는 파국상태에 처해있고 조선반도에는 다치면 터질듯 한 팽팽한 전쟁위기만이 감돌고있다.

북남공동선언의 고수,리행만이 우리 민족이 살길이다.해내외 온 겨레는 거족적으로 떨쳐일어나 6.15통일시대를 다시금 줄기차게 이어나가야 한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북남공동선언을 지지옹호하고 철저히 리행하는 여기에 자주와 평화,조국통일의 근본담보가 있습니다.》

조국통일위업은 본질에 있어서 남조선에 대한 외세의 지배와 간섭을 끝장내고 전국적범위에서 민족의 자주권을 실현하며 민족의 단합된 힘으로 나라의 평화와 민족공동의 번영을 이룩하기 위한 자주적위업이다.따라서 침략적인 외세를 배격하고 우리 민족끼리 힘을 합치는것은 조국통일위업수행에서 나서는 필수적요구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정세론해설] : 꿈이 아니라 현실로 아로새겨진 6.15통일시대

주체103(2014)년 6월 14일 로동신문

우리민족끼리리념밑에 단결하여 자주통일의 새 국면을 열어나가자

 

올해는 력사적인 6.15공동선언발표 14돐이 되는 해이다.지금 해내외 온 겨레는 북남공동선언의 기치밑에 자주통일과 평화번영의 새 아침을 마중가던 6.15통일시대의 나날들을 소중히 돌이켜보고있다.

6.15통일시대는 반세기이상 갈라져 분렬의 고통속에 몸부림치던 우리 겨레의 가슴마다에 자주통일에 대한 신심과 락관을 안겨주고 북남관계발전과 통일운동에서 경이적인 사변들이 일어난 격동적인 나날이였다.

이 나날 북과 남은 상급회담을 비롯하여 여러 갈래의 당국간 대화와 접촉들을 진행하면서 6.15공동선언을 리행하여 북남관계발전을 추동하기 위한 공동의 방도들을 진지하게 협의하고 하나하나 실천해나갔다.그리하여 북남대화들은 제기되는 문제들을 실질적으로 협의해결하는 통일지향적인 대화로 발전하였으며 이 과정에 북과 남사이에 리해와 신뢰가 두터워지고 호상협력이 강화되였다.

우리 민족끼리의 리념이 구현되여 민족중시,민족공조의 기운이 강토에 차넘치고 남조선에서 련북통일운동은 급격히 고조되였으며 끊어졌던 철길과 도로,하늘길과 바다길이 이어지고 금강산관광길이 열리였다.북과 남,해외의 통일운동단체들,각계 민간단체들사이의 협력과 교류,래왕과 접촉,련대련합이 적극 실현되는 속에 각종 통일행사들이 련이어 벌어졌으며 북남관계는 우리민족끼리리념에 기초하여 화해와 단합,협력의 궤도를 따라 끊임없이 발전하였다.북과 남은 여러 국제체육경기들에 유일팀으로 출전하고 공동응원으로 단일민족의 자랑스러운 기상을 긍지높이 떨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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