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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세위인의 투철한 자주통일의지의 결정체
우리는 민족의 영원한 태양이신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 조국통일3대원칙을 천명하신 42돐을 뜻깊게 맞이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숭고한 애국의지와 정력적인 령도로 조국통일3대원칙을 마련해주시였기에 우리 민족은 자주통일위업의 최후승리를 확신하며 오늘도 부닥치는 난관을 과감히 뚫고 통일조국건설의 휘황한 미래를 향해 힘차게 전진해나가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자주,평화통일,민족대단결의 3대원칙은 조국통일문제를 민족의 의사와 리익에 맞게 민족자체의 힘으로 풀어나갈수 있는 근본립장과 근본방도를 천명한 조국통일의 초석이다.》
1970년대초 날로 높아가고있는 남조선인민들의 반파쑈민주화투쟁과 조국통일운동으로 하여 궁지에 몰린 미국과 괴뢰패당은 《두개 조선》을 영구화하기 위한 음모를 꾸미고 그 실현을 위해 발악적으로 책동하였다.
천리혜안의 예지와 과학적인 통찰력으로 조성된 정세를 깊이 꿰뚫어보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주체60(1971)년 8월 남조선의 집권당을 포함한 모든 정당,사회단체 및 개별적인 인사들과 아무때나 접촉할 용의가 있다는 폭넓은 협상방안을 제시하시였다.그이께서는 북남대화를 통하여 안팎의 분렬주의자들의 《두개 조선》조작책동을 저지파탄시키고 조국통일운동을 힘있게 전진시켜나갈것을 결심하시였다.(전문 보기)
천하역적무리들의 반민족적죄행은 절대로 용납되지 않을것이며 엄중히 계산될것이다 – 조선평화옹호전국민족위원회 대변인담화 –
보도된바와 같이 박근혜는 얼마전 남조선을 행각한 오바마에게 애걸하여 전시작전통제권전환을 재연기하도록 하는 천추에 용납 못할 반민족적범죄행위를 감행하였다.
전시작전통제권전환문제는 리승만역도가 지난 조선전쟁때 미국상전에게 괴뢰군통수권을 통채로 넘겨버린것을 되찾는 문제로서 남조선인민들은 그 반환을 위해 오랜 기간 줄기차게 투쟁하여왔으며 그 결과물로 2012년 4월까지 돌려받게 되여있었던것이였다.
그러나 극악한 친미반통일대결분자인 리명박역도가 집권하여 《한미동맹의 근간이 흔들린다.》고 하면서 반환을 연기하는 놀음을 벌리였으며 이번에 박근혜의 범죄적망동에 의해 반환기일이 또다시 더 연장되게 되였다.
박근혜패당은 전환시기에 대해 《북의 핵과 미싸일을 조기에 식별,탐지,타격하는 대응전력체계를 갖춘 후 전환되여야 한다.》,《한국형탄도미싸일요격체계가 구축되는 2020년에 가서야 가능하다.》고 떠들어댐으로써 사실상 무한정 연기시켜놓으려 하고있다.
이것은 박근혜패당이 남조선을 미국의 군사적식민지로 영구히 내맡기고 상전의 대아시아전략과 북침전쟁책동의 돌격대,하수인으로서 더 충실히 복무해나가려는 속심을 그대로 드러낸것이다.(전문 보기)
북남로동자단체 공동결의문
오늘 북과 남의 로동자들은 전세계근로자들의 국제적명절인 5.1절 124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이날을 맞이한 북과 남의 로동자들은 근로대중의 참된 삶과 존엄,나라의 평화와 통일을 위한 길에서 뜻과 마음을 함께 하여온 자랑스러운 나날들을 긍지높이 돌이켜보면서 나라와 민족앞에 가로놓인 엄중한 난국을 타개하고 자주통일을 위한 성스러운 길에 한몸 바쳐나갈 결의에 충만되여있다.
돌이켜보면 6.15공동선언발표이후 우리 로동자들은 남먼저 선언리행을 위한 련대기구를 내오고 북과 남을 오가며 5.1절통일대회를 비롯한 다채로운 통일회합들을 성대히 개최하여 삼천리강토가 자주통일의 열기로 들끓게 하였으며 6.15시대의 전진을 힘있게 추동해왔다.
6.15자주통일을 위한 길에서 북과 남의 로동자들은 온 겨레와 함께 뜨거운 동포애의 정으로 기쁨도 슬픔도 함께 나누면서 민족의 화해와 단합을 도모하여왔다.
우리는 이 기회에 얼마전 남녘에서 발생한 려객선침몰사고로 재난을 당한 모든 유가족들에게 심심한 위로의 뜻을 표한다.
북과 남의 로동자들은 오늘 나라와 민족앞에 드리운 엄중한 사태에 커다란 우려를 표시하면서 겨레의 안녕과 평화를 수호하고 자주통일의 넓은 길을 앞장에서 열어나갈 의지를 모아 다음과 같이 결의한다.(전문 보기)
미국이 략탈한 민족문화재마저 동족대결에 악용하는 박근혜패당의 반민족적죄행은 절대로 용납될수 없다 – 민족유산보호지도국 대변인담화 –
박근혜패당이 얼마전 미국대통령 오바마가 서울행각때 저들이 략탈해간 문화재를 반환한데 대해 상전을 감싸면서 《북이 략탈》한것이라는 도발적망발을 줴쳤다.
뿐만아니라 박근혜는 응당 찾게 된것을 때늦게 돌려받으면서도 상전에게 똑똑한 말 한마디 못하고 감지덕지하여 연신 머리를 조아려댔다.
박근혜패당의 망발과 추태는 지금 온 겨레의 치솟는 분노를 불러일으키고있다.
이번에 반환한 문화재가 미국이 략탈해간것이라는데 대해서는 그것을 훔쳐간 미제침략군 장교의 후손도 실토하였고 미관계당국이 확인하였으며 오바마자신도 《전쟁의 혼란속에서 미국에 불법적으로 온것》이라고 공식인정하였다.
괴뢰패당이 동족대결과 사대매국에 얼마나 환장이 되였으면 상전까지 저들이 략탈한 사실을 인정하고있음에도 불구하고 《북략탈》설을 내돌리며 동족을 악착하게 모해하는가 하는것이다.
그것은 민족의 신성한 문화재에 대한 극악한 모독이고 우롱이며 우리에 대한 용납 못할 도발이다.
우리 겨레는 일찌기 조선침략의 검은 마수를 뻗쳐온 미제가 남연군묘도굴사건을 비롯하여 민족의 귀중한 문화유물과 유적들을 여지없이 파괴하고 략탈해간 죄악에 찬 력사를 잊지 않고있다.(전문 보기)
반역의 무리들은 더 큰 화난을 불러오기전에 하루빨리 쓸어버려야 한다 –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보도 –
반공화국대결책동의 대가를 천백배로 치르게 될것이다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은 괴뢰청와대가 지난 조선전쟁시기 미제침략군이 략탈해간 국새를 비롯한 조선봉건왕조시기 문화재를 놓고 《북략탈》설을 내돌리고있는것과 관련하여 4월 30일 이를 규탄하는 보도 제1060호를 발표하였다.
보도는 다음과 같다.
얼마전 서울을 행각한 미국대통령 오바마는 남조선인민들의 강력한 요구에 못이겨 지난 조선전쟁시기 미제침략군이 략탈해간 국새를 비롯한 9점의 조선봉건왕조시기 문화재를 반환하는 놀음을 벌리였다.
그 문화재로 말하면 미해병대 장교가 서울 덕수궁에서 로략질하여 제 양말짝에 감추어 미국에 가져간것이다.
그런데 얼토당토않게 괴뢰청와대가 나서서 이번에 오바마가 반환하는 문화재가 전쟁때 《북이 략탈해간것》이라고 우리를 터무니없이 걸고들었다.
이것은 미국의 범죄적만행을 가리우고 동족을 모해하기 위한 비렬한 모략으로서 우리에 대한 또 하나의 악랄한 도발이다.
미국이 력사적으로 우리 나라에 침략의 첫발을 들여놓은 때로부터 수많은 귀중한 력사문화재들을 략탈해갔다는것은 세상이 다 아는 사실이다.(전문 보기)
세계최악의 남조선인권실태를 고발한다 – 남조선인권백서 –
최근 미국과 괴뢰패당의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이 더욱더 악랄해지고있다.
미국은 있지도 않는 《북인권문제》를 여기저기 들고다니며 그 무슨 《인권보고서》니,《인권사무소》니,《제소》니 하는 놀음을 벌리는가 하면 괴뢰들은 《국회》에서 《북인권법》조작책동에 광분하고있다.
인권문제는 인민대중의 자주적권리와 존엄이 최상의 경지에 이르고 인민사랑의 정치가 전면적으로 구현된 공화국에 있는것이 아니라 약육강식,부익부,빈익빈이 판을 치는 미국과 썩어빠진 남조선에서 심각하게 제기되고있다.
특히 남조선은 세계최악의 인권불모지,인권페허지대이다.
조국통일연구원과 남조선인권대책협회는 미국의 식민지적지배와 괴뢰패당의 반인민적악정으로 비참하기 그지없는 남조선인권실태를 내외에 알리기 위해 이 백서를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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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를 빼앗기고 식민지노예살이를 하는 민족은 상가집 개보다 못하다는 말이 있다.그래서 인권은 곧 국권이고 자주권이라고 한다.
일제의 식민지통치시기 우리 민족에게 인권이 있었는가.
오늘 남조선이 바로 그러하다.(전문 보기)
우리의 존엄과 체제,병진로선에 감히 도전하는자들을 절대로 용납치 않을것이다 –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대변인성명 –
미국대통령 오바마가 25일부터 26일까지 남조선을 행각하였다.
온 남조선땅이 려객선침몰로 인한 대참사로 초상집이 된 조건에서 원래 조금이라도 인륜도덕이 있다면 오바마의 남조선행각은 연기되거나 보류되여야 했을것이다.
그러나 순전히 반공화국공모결탁의 목적으로부터 상전과 주구는 남조선인민들의 슬픔은 아랑곳없이 범죄적인 행각을 강행하여 우리를 참을수 없이 모독하고 위협공갈하는 놀음을 벌렸다.
특히 박근혜는 오바마를 만나 우리 핵과 병진로선,존엄과 체제를 악랄하게 시비질하면서 온갖 사대매국적,동족대결적악담을 다 늘어놓았다.
《정상회담》과 《공동기자회견》이라는데서 년은 오바마와 역겹게 입을 맞추고 돌아가면서 《완전하고 검증가능하며 불가역적인 북비핵화》를 력설하다 못해 《병진로선은 실패할수밖에 없을것》이라느니,《4차 핵시험을 하면 6자회담이 물거품될것》이라느니,《북의 새로운 형태의 도발은 새로운 강도의 국제적압박을 가져올것》이라느니 하고 입에 게거품을 물고 지껄여댔다.
그런가 하면 《북의 비참한 인권상황》이니,《최악의 인권침해국가》니 뭐니 하며 《북당국의 책임을 묻는데 전념을 다하겠다.》는 개소리를 치기도 하고 너절하기 그지없는 《드레즈덴구상》이 《고통받고있는 북주민들에게 최소한 삶의 가치를 열어주고 동질성을 회복하자는것》이라느니,《원칙을 가지고 추진하겠다.》느니 뭐니 하며 구정물같은 망발을 토해냈다.(전문 보기)
북남관계의 전도는 전적으로 박근혜의 태도여하에 달려있다 – 박근혜에게 보내는 공개질문장 –
조선반도에 전쟁광풍을 몰아오며 정세를 최극단에로 치달아오르게 한 《키 리졸브》,《독수리》합동군사연습이 마침내 막을 내렸다.
실전을 방불케 하는 이 전쟁연습광란으로 북남관계는 또다시 헤아릴수 없는 큰 상처를 입었다.
새해에 들어와 내외의 관심속에 첫출발을 좋게 뗀 그 모든 시도들이 전쟁연습의 소용돌이에 휘말려 여지없이 좌절되고 북남관계는 파국의 나락에 굴러떨어졌다.
수개월간 지속된 《키 리졸브》,《독수리》북침전쟁연습은 끝났지만 북남관계전도는 결코 밝지 못하다.
대결과 전쟁책동은 계속되고있으며 《통일》의 미명하에 반통일광란이 민족을 우롱하고 세상을 어지럽히고있다.
북남관계를 진실로 개선해나가자는것인가 아니면 계속 대결하자는것인가,통일이냐 반통일이냐,평화냐 전쟁이냐 이제 그에 대한 립장을 명백히 할 때가 되였다.
조국평화통일위원회는 북남관계전도와 관련되는 이 엄숙한 물음에 박근혜가 책임적으로 대답할것을 요구하여 다음의 공개질문장을 보낸다.
1.박근혜가 말하는 《통일》이란 어떤 통일인가,먹고 먹히우는 체제대결이라면 전쟁밖에 없는데 그것을 바라는가.(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겨레의 통일지향을 우롱하는 대결선언
최근 남조선당국자들이 《통일》에 대하여 곧잘 떠들어대고있다.박근혜는 년초부터 《통일대박》이니 뭐니 하며 여론을 어지럽히는것으로도 부족하여 해외에 나가서까지 《통일구상》이라는것을 운운하며 그 무슨 《드레즈덴선언》이라는것을 내놓았다.괴뢰당국자들은 마치 저들이 북남관계와 통일을 위해 무슨 큰 제안이나 한듯이 생색을 내면서 그에 대한 《호응》을 기대한다고 떠들어대고있다.그야말로 등치고 간빼먹자는 수작이 아닐수 없다.
우리 민족끼리 힘을 합쳐 북남관계개선의 출로를 열어나가자는 우리의 정당한 제의는 한사코 외면하며 대결을 추구해온 남조선집권자이다.그러던 그가 제 집안도 아닌 다른 나라에 찾아가서 《통일구상》이니,《3대대북제안》이니 하며 희떱게 놀아댄것은 불순한 목적을 실현하기 위해서이다.
남조선집권자가 들고나온 《드레즈덴선언》이라는것은 《인도주의적문제해결》과 《공동번영을 위한 민생기반구축》,《동질성회복》 등을 골자로 하고있다.여기에 어디 나라의 통일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민족공동의 원칙이 있으며 북남관계문제해결의 근본인 정치군사적대결상태의 해소를 위한 방안이 있는가.《통일》을 운운하면서도 동족을 악의에 차서 헐뜯으며 화해와 협력은 또 어떻게 하자는것인지 도대체 앞뒤가 맞지 않는다.남조선당국은 그 어떤 궤변으로도 저들의 반민족적이며 반통일적인 《드레즈덴선언》을 정당화할수 없다.
《드레즈덴선언》은 애국애족의 정신과 립장이 결여된 매국배족적선언이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동족을 헐뜯고 시비중상하는 악습을 버려야 한다
겨레에게 희망과 기대를 안겨주던 북남관계는 또다시 대결의 수렁속에 깊숙이 빠져들고있다.북남관계개선의 출발점으로 되였던 비방중상중지합의마저 무참히 유린되고있는 속에 반공화국핵소동과 《인권》모략소동,북침전쟁연습책동 등 외세와 야합한 남조선당국의 대결망동은 최절정에 달하고있다.흩어진 가족,친척상봉과 북남고위급접촉 등으로 개선의 기미를 보이던 북남관계는 왜 이 지경에 이르렀는가.
비방중상을 중지할데 대한 북남합의만 잘 리행되였어도 사태는 달리되였을것이다.그 좋은 합의가 여지없이 짓밟힌 책임은 다름아닌 남조선당국에 있다.
문제는 괴뢰패당이 비방중상중지합의를 어긴것은 북이라고 고아대면서 우리를 터무니없이 걸고들고있는 사실이다.얼마전에도 남조선집권자는 청와대수석비서관회의라는데서 우리가 비방과 도발중지에 대한 합의를 깼다고 하면서 《내부불안》이니 뭐니 하고 우리 체제를 걸고드는 악담까지 늘어놓았다.
툭하면 자기의 잘못을 남에게 넘겨씌우기 잘하는 남조선당국자들의 체질적악습을 모르는바 아니다.하지만 괴뢰패당이 너무도 뻔한 사실을 놓고 시치미를 떼는데 대해서는 경악을 금할수 없다.북남고위급접촉에서 채택된 비방중상중지합의에는 전혀 아랑곳없이 우리의 최고존엄과 체제까지 마구 중상모독하고 시비질해온것이 다름아닌 박근혜이다.그런데도 그가 도리여 제편에서 우리가 먼저 비방중상의 중지에 관한 합의를 어긴것처럼 여론을 오도하는것은 뻔뻔함의 극치로서 파렴치한 사기군이 아니고서는 도저히 생각할수 없는 추태이다.손바닥으로 하늘의 해를 가리울수 없듯이 정의와 진실은 그 무엇으로써도 가리울수 없다.(전문 보기)
날로 극악해지는 괴뢰패당의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을 추호도 용납하지 않을것이다 –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대변인대답 –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대변인은 괴뢰패당이 그 무슨 유엔《북인권사무소》라는것을 남조선에 설치하려고 획책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21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최근 괴뢰패당의 반공화국인권모략책동이 극히 무모한 단계에 이르고있다.
지난 3월 미국에 추종하여 유엔인권리사회에서 허위와 모략으로 가득찬 《북인권결의안》조작에 앞장서 가담한 괴뢰패당이 이번에는 유엔《북인권사무소》라는 극악한 반공화국모략기구를 남조선에 설치해보려고 획책하고있다.
얼마전 괴뢰외교부 1차관이라는자는 《국회》 외교통일위원회에서 《〈북인권사무소〉를 유치할 용의가 있다는 점을 유엔에 전달했다.》고 하였으며 외교부 대변인이라는자도 《북인권사무소》설치를 《적극 검토》할것이라고 줴쳤다.
《새누리당》패거리들은 유엔《북인권사무소》설치를 요구하는 《공동성명》이라는것을 발표하는 놀음을 벌렸는가 하면 《북인권시민련합》을 비롯한 17개의 보수반동단체들과 악질보수언론들은 유엔《북인권사무소》설치의 《촉구》요 뭐요 하면서 소란을 피우고있다.
이것은 우리에 대한 또 하나의 용납할수 없는 극악한 정치적도발이며 대결광기의 극치이다.(전문 보기)
절세위인의 민족대단결사상의 빛나는 승리
4월의 봄,만물이 약동하는 이 소생의 계절과 더불어 온 겨레의 가슴속에 사무쳐오는 추억과 불타는 열망이 있다.그것은 민족분렬의 첫 시기 전민족적인 통일대회를 마련하시여 미제와 남조선의 반통일분자들에게 철추를 내리시고 조국통일위업실현의 길을 개척하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불멸의 령도업적에 대한 가슴뜨거운 회억과 절세위인들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이 땅우에 기어이 통일되고 번영하는 강성국가를 일떠세우려는 드팀없는 신념이고 의지이다.
그 신념과 의지를 안고 온 겨레는 4월남북련석회의가 열리던 나날에 아로새겨진 위대한 수령님의 애국,애족,애민의 그 자욱을 숭엄히 돌이켜보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나라가 분렬된 첫날부터 조국통일을 민족지상의 과업으로 내세우시고 일관하게 하나의 조선로선,통일로선을 견지하시였으며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령도하시여 조국통일운동을 전민족적인 운동으로 강화발전시키시였다.》
돌이켜보면 해방된 조국땅우에 부강한 자주독립국가를 건설하기 위한 우리 민족의 투쟁은 첫걸음부터 남조선을 무력으로 강점한 미제와의 첨예한 대결속에서 진행되지 않으면 안되였다.주체36(1947)년 9월에 들어서면서 나라안팎에는 엄중한 위기가 조성되였다.(전문 보기)
론 평 : 긴장격화,북남관계파괴책임에서 벗어날수 없다
지난 4월 18일까지 남조선에서는 악명높은 북침핵시험전쟁인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이 광란적으로 감행되였다.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은 핵추진잠수함을 비롯한 수많은 최신공격수단들과 방대한 무력을 투입하여 40여일간이나 전쟁불구름을 스산하게 피워올리였다.이로 하여 조선반도에서 대화와 평화의 분위기가 파괴되고 핵전쟁발발위험이 극도로 고조되였다.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이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을 한사코 강행할 그 어떤 리유나 구실도 없었다.우리 공화국은 올해 북남관계개선의 분위기를 마련하여 자주통일과 평화번영의 전환적국면을 열어나갈 의지를 안고 년초부터 실로 아량있고 성의있는 노력을 기울이였다.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의 중대제안과 공개서한,그에 따라 련속 취해진 실천적조치들은 조선반도정세를 긴장완화에로 돌려세웠다.그런데 미국과 남조선당국자들은 말로는 북남관계개선을 지지한다고 하면서도 이런 대규모적인 북침합동군사연습을 끝끝내 벌려놓았다.
이번에 감행된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은 극히 위험천만한 북침핵선제공격연습이였다.미제가 다른 나라들과 벌리는 합동군사연습들은 일반적으로 특정국가를 적으로 정하지 않고있으며 군사교류나 재난구조,《반테로》 등의 명분으로 진행되고있다.그 기간도 1주일,길어서 1개월가량이며 그것도 2년 또는 몇년에 한번씩 벌어지고있다.이에 비추어볼 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은 세계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최대,최악의 군사적도발이다.이 전쟁연습은 그 전과정을 통하여 대화와 평화에로의 정세흐름을 긴장격화에로 돌려세우고 북침전쟁의 도화선에 기어코 불을 달려고 발광하는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의 흉악한 정체를 낱낱이 드러내보였다.(전문 보기)
자주와 단합을 통일로선으로 내세우시고
조국통일위업에 쌓아올리신 위대한 업적 민족사에 길이 빛나리
민족최대의 경사스러운 태양절을 뜻깊게 맞이한 북과 남,해외 온 겨레는 나라와 민족을 위해 한평생 온갖 로고와 심혈을 다 바치신 어버이수령님에 대한 사무치는 그리움으로 가슴 불태우며 수령님께 다함없는 감사의 인사와 숭고한 경의를 삼가 드리고있다.
우리 민족이 반만년력사에서 처음으로 맞이하고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그이는 진정 나라의 통일과 민족의 번영을 위한 길에서 후손만대에 불멸할 고귀한 업적을 쌓으신 민족의 영원한 태양이시며 조국통일의 구성이시다.
그 누구도 따를수 없는 숭고한 조국애,민족애를 지니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우리 겨레에게 민족자주와 단합으로 조국통일을 이룩할데 대해 가르쳐주시였다.그이께서는 조국통일로선이나 방침을 내놓으시여도 언제나 민족의 자주와 단합을 무엇보다 중시하시며 그 실현에로 온 겨레를 불러일으키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조국통일3대헌장은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을 생명으로 여기는 민족자주정신으로 일관되여있으며 북과 남의 화해와 전민족의 대단결을 이룩하여 조국을 평화적으로 통일하려는 숭고한 조국애와 민족애를 구현하고있다.》
외세의 지배와 간섭을 물리치고 민족주체의 단결된 힘으로 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이룩하는것은 위대한 수령님의 확고부동한 신념이였다.(전문 보기)
민족의 어버이를 영원토록 높이 모시리
조국통일위업에 쌓아올리신 위대한 업적 민족사에 길이 빛나리
조국과 민족을 위해 바쳐진 위인의 한생은 민족사와 더불어 영원히 빛난다.반만년민족사에 특기할 민족적대경사의 날인 태양절과 더불어 남조선인민들의 마음속에는 민족의 영원한 태양이시며 조국통일의 구성이신 위대한 수령님에 대한 그리움과 흠모의 정이 세차게 끓어번지고있다.
《천상천하 최고의 위인》,《조국통일을 위해 한생을 바치신 절세의 애국자》,《전설적영웅중의 최대성인》
서울과 부산,다도해의 작은 섬마을에 이르기까지 남조선의 곳곳에서 울려나오고있는 남녘겨레들의 이 심장의 목소리들에 민족의 영원한 태양이신 어버이수령님에 대한 순결한 흠모의 정이 뜨겁게 어려있다.
동두천의 한 주민은 조국통일을 위해 바치신 어버이수령님의 애국애족의 헌신과 로고를 감회깊이 돌이켜보면서 친우들에게 자기의 격정을 이렇게 토로하였다.
《김일성주석님께서는 외세의 식민지통치밑에서 신음하고있는 남녘민중을 생각하면 잠이 오지 않는다고 하시면서 조국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위업에 모든 심혈을 다 기울이시였다.그분께서는 80고령의 년로하신 몸이셨지만 심장이 고동을 멈추는 마지막순간까지 조국통일을 위해 로심초사하시였다.
민족의 행복과 번영을 위해,조국통일을 위해 김일성주석님께서 쌓으신 업적은 조국청사와 더불어 영원히 빛날것이다.》(전문 보기)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보도 제1059호
지난 14일 괴뢰검찰은 남조선에서 커다란 물의를 일으켜온 서울시공무원간첩사건에 대한 최종수사결과라는것을 발표하였다.
서울시공무원간첩사건은 정보원이 서울시의 《탈북자》출신 공무원에게 《탈북자》들에 대한 정보를 수집하여 북에 넘겼다는 《간첩》혐의를 들씌운 사건이다.
그런데 정보원이 《위력한 증거》라고 제시했던 자료들이 모두 정보원《수사팀》에서 위조한것이라는것이 조사에서 여지없이 드러났다.
특히 정보원놈들은 3국의 공문서까지 비법적으로 위조하여 이번 모략사건을 조작하는데 써먹었다.
그 죄행이 드러나 외교적문제까지 발생하자 위조공문서를 만든 정보원첩자와 사건조작에 직접 가담한 정보원직원은 상층부의 지령을 받은 사실을 고발하는 유서를 남기고 자살을 기도하는 추태까지 벌리였다.
진상을 더이상 감출수 없게 된 괴뢰검찰은 이번 최종수사결과발표를 통하여 서울시공무원간첩사건이 어처구니없는 허위날조로 꾸며낸 모략사건이라는것을 인정하지 않을수 없었다.
문제는 그 책임을 아래 놈들에게 뒤집어씌워 몇놈의 목을 떼는것으로 그치고 모략사건의 두목인 정보원 원장 남재준놈은 빼돌린것이다.(전문 보기)
〈기 고〉 : 삼천리강산과 통일태양 – 장편소설 《삼천리강산》을 읽고 –
명년 2015년은 8.15해방 70년, 분단, 분렬 70년이 되는 해이
다. 꿈에도 소원은 통일이라며 애족애국운동에 몸담아온 사람으로서 세기와 세대를 이어오며 지구상 유일한 분단국가로 남아있는 치욕과 수치, 불행과 고통을 달랠 길이 없다. 더우기 분단만으로도 서럽기 그지없는데 우리 민족 누구도 바라지 않는 남과 북의 대결이 극도에 이르고 일촉즉발의 핵전쟁위기까지 들이닥치고있으니 수치를 넘어 분노마저 느끼군 한다. 이 시대에 삶을 누리는 조선민족의 사명과 책임을 절감하면서 총서 《불멸의 력사》 장편소설 《삼천리강산》을 읽었다.
도서는 만고절세의 애국자이시며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신 김일성대원수님께서 항일의 혈전만리를 헤치시여 조국광복을 이룩하시고 30대 청년장군으로 1947년∼1948년시기 새 민주조선건설을 령도하신 혁명활동과 쌓으신 불멸의 업적을 력사적사실에 근거하여 풍부한 자료와 등장인물들의 개성을 생동한 화폭으로 형상함으로써 김일성청년장군의 절세의 위인상을 감동적으로 서술하였다.
당시 조선민족앞에는 미국이 그어놓은 38선으로 해방이자 분단이라는 엄혹한 운명이 강요되였다. 민주개혁이 실시된 이북에는 쏘련군대가 주둔하였고 패망한 일제 대신 38선이남을 강점한 미제침략군은 군정을 실시한다. 미국은 군정을 반대하여 전민항쟁에 떨쳐나선 남조선인민들을 야수적으로 탄압하며 《단선, 단정》조작과 북침전쟁도발로 전조선반도를 지배하려고 발악적으로 책동하였다.(전문 보기)
민족의 태양이시며 조국통일의 구성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드립니다
만민의 다함없는 영생축원의 마음들이 꽃물결이 되여 금수산태양궁전으로 끝없이 파도쳐가는 경사로운 태양절의 이 아침,반제민족민주전선 중앙위원회는 남녘의 전위투사들과 각계 애국민중의 열화같은 경모의 마음을 담아 인류의 영원한 태양이신 위대한 김일성주석님과 김정일장군님께 가장 숭고한 경의를 드리며 반미대결전과 조국통일위업을 빛나는 승리에로 령도하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최대의 영광을 드립니다.
주체1(1912)년 4월 15일,어버이주석님께서 민족의 성도 평양에서 주체조선의 태양으로 높이 솟아오르신것은 우리 겨레가 반만년력사에서 처음으로 걸출한 수령을 모신 민족대통운이였으며 자주시대의 려명이 밝아온 일대 사변이였습니다.
위대한 주석님의 80여성상은 탁월한 사상과 비범한 령도,고매한 덕망으로 민중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속에 20세기를 반제자주위업,사회주의위업승리의 세기로 빛내이신 절세위인의 한평생으로 찬란히 수놓아져있습니다.
식민지동토대에서 신음하는 민족의 운명을 구원하시려 10대에 혁명의 길에 나서신 위대한 주석님께서는 자주성은 나라와 민족의 생명이며 혁명은 자기의 신념에 따라 자주적으로,창조적으로 해나가야 한다는 주체의 진리를 천명하시고 겨레를 피어린 항일대전에로 불러일으키시여 빼앗긴 조국을 찾아주시였으며 영웅적인 반미대전의 력사적인 쾌승으로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을 영예롭게 수호해주시였습니다.(전문 보기)
남조선당국은 우리에 대한 악랄한 비방중상으로 북남관계를 파국에로 몰아가고있는 책임에서 절대로 벗어날수 없다 –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 진상공개장 –
최근 괴뢰패당이 우리를 비방중상하는 모략소동에 더욱 악랄하게 매달려 우리 인민과 온 겨레의 치솟는 격분을 불러일으키고있다.
내외여론은 남조선당국이 북을 자극하여 북남관계에 악영향을 미치게 하고있다고 비난하면서 우려를 표시하고있다.
괴뢰패당은 응당한 비판의 목소리를 새겨듣고 속죄할 대신 도적개 코 세우는 격으로 자기들은 비방중상을 한적이 없고 북이 저들의 《대통령》을 《실명비난》하고있다느니,《초보적인 례의마저 지켜주지 않는다.》느니 하면서 북남사이에 비방전을 야기시킨 책임에서 벗어나보려고 간교하게 놀아대고있다.
괴뢰패당의 철면피한 궤변이야말로 우리에 대한 또 하나의 비방중상이며 적반하장의 극치이다.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은 남조선당국이 북남합의를 어기고 우리에 대한 악랄한 비방중상에 매달려 북남관계를 파국에로 몰아가고있는 실상을 만천하에 까밝혀 비방중상의 주범이 누구인가를 내외에 정확히 알리기 위해 이 진상공개장을 발표한다.
우리의 대화평화노력에 대한 악랄한 비방중상
북과 남은 이미 오래전에 서로 비방중상을 중지할데 대해 합의하였으며 올해에 들어와 고위급접촉을 통하여 비방중상을 하지 않을것을 다시금 온 민족앞에 확약하였다.
그러나 력사적으로 남조선당국은 우리에 대해 비방중상을 그만둔적이 한번도 없었으며 지금까지 우리를 줄곧 악랄하게 헐뜯어왔다.(전문 보기)
무모한 전쟁연습책동으로 초래되는 파국적사태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미국과 남조선괴뢰패당이 지게 될것이다 – 조선평화옹호전국민족위원회 대변인성명 –
억세게 벼리여온 선군의 보검으로 원쑤들을 무자비하게 죽탕쳐버릴것이다
오늘 조선반도에는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적대세력들의 날로 무모해지는 전쟁도발책동으로 하여 수수방관할수 없는 엄중한 사태가 조성되고있다.
남조선에서 악명높은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이 절정에 이르고있는 가운데 대규모《쌍룡》련합상륙훈련에 이어 11일부터 남조선의 전지역상공을 작전무대로 우리 공화국에 대한 전면적인 공중타격을 노린 력대 최대규모의 《맥스 썬더》공중종합연습이 벌어지고있다.
25일까지 강행되는 이번 공중전쟁연습에는 미제침략군과 괴뢰군의 《F-15》,《F-16》,《FA-18》전투기들과 《C-130》수송기,《E-737》조기경보통제기를 비롯하여 103대의 각종 비행기들과 1 400여명의 병력이 참가하여 공중전과 《도발원점타격》,공중급유,우리 지역의 종심에 침투한 특수부대에 대한 물자보급훈련 등이 진행된다고 한다.
그리고 14일부터 18일사이에는 조선반도유사시에 적용할 탐색구조훈련인 《퍼시픽 썬더》전쟁연습을 벌린다고 한다.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은 이번 훈련이 《북의 전투기와 주요거점들에 대한 타격을 가상한 실전을 방불케 하는 훈련》이니 뭐니 하고 공공연히 떠들어대고있다.
이번 훈련은 규모와 내용,강도에 있어서 철두철미 우리 공화국에 대한 선제공격을 노린 위험천만한 북침전쟁연습으로서 북남관계개선과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바라는 온 겨레와 내외여론에 대한 로골적인 도전이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