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총련소식’ Category
선군으로 민족의 존엄을 빛내여주신 절세의 애국자
최고인민회의 제13기 제1차회의에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으로 높이 추대한것은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숭고한 뜻과 유훈을 받들어 백두밀림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선군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해나갈 우리 군대와 인민의 절대불변의 의지와 신념을 과시한 력사적사변이다.전체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은 지금 크나큰 격정과 환희에 넘쳐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우리 공화국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시고 백승을 떨쳐온 영광스러운 로정을 경건한 마음으로 돌이켜보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김정일동지께서 반세기가 넘는 장구한 기간 불면불휴의 선군령도로 조국과 혁명,시대와 력사앞에 쌓아올리신 위대한 업적은 우리 혁명위업의 승리적전진과 더불어 천추만대에 길이 빛날것입니다.》
언제인가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수령님께서는 생전에 늘 자신에게 혁명투쟁과 건설사업을 잘해나가자면 당과 군대를 강화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당사업과 군대사업에 큰 힘을 넣도록 하시였다고,그래서 자신께서는 오래전부터 당사업과 군대사업을 맡아보면서 당과 군대를 불패의 혁명대오로 강화발전시키였다고 감회깊이 말씀하시였다.
일찌기 인민군대에 대한 현지지도로 성스러운 선군혁명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신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혁명적수령관에 기초한 전군주체사상화강령을 제시하시고 우리 인민군대를 수령의 군대,당의 군대로 강화발전시키시였다.(전문 보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드립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3기 제1차회의에서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으로 변함없이 높이 추대되시였다는 격동적인 소식에 접한 이남각지는 지금 다도해의 푸른 물결처럼 끝없는 감격과 환희로 세차게 설레이고있습니다.
반제민족민주전선 중앙위원회는 남녘의 전위투사들과 각계 애국민중의 활화산마냥 타오르는 뜨거운 흠모와 다함없는 경하의 마음을 담아 조국통일의 구성이시고 민족의 최고령도자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최대의 영광과 가장 열렬한 축하를 드립니다.
선군조선의 강대성의 상징이시며 백전불패의 기치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으로 높이 모신것은 우리 겨레가 받아안은 최상의 특전이며 최대의 민족사적경사입니다.
경애하는 원수님을 민족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심으로써 태양의 존함으로 빛나는 김일성,김정일조선을 만방에 더욱 빛내이고 백두에서 개척된 민족자주위업의 최후승리를 위한 확고한 담보가 마련되게 되였으며 겨레의 자주통일을 위한 진군은 더욱 다그쳐질수 있게 되였습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온 겨레를 단합에로 부르는 불멸의 대강
우리 민족의 조국통일위업은 절세위인들의 탁월한 사상과 옳바른 로선에 기초하여 전진하고 승리하는 성스러운 애국위업이다.
우리는 온 민족이 단합하여 내외반통일세력의 방해책동을 짓부시며 자주통일과 평화번영의 새 국면을 열기 위해 힘차게 투쟁하고있는 시기에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불후의 고전적로작 《조국통일을 위한 전민족대단결10대강령》을 발표하신 21돐을 맞이하였다.우리 겨레는 민족의 숙원인 조국통일을 이룩하시기 위해 생애의 마지막시각까지 온갖 로고와 심혈을 다 바치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에 대한 한없는 그리움과 경모의 정에 휩싸여있으며 절세위인들의 유훈을 받들어 이 땅우에 기어이 통일강국을 일떠세우고야말 불타는 결의에 넘쳐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우리가 내놓은 전민족대단결10대강령은 사상과 리념,제도의 차이를 초월하여 온 민족이 하나로 굳게 단합하며 반만년의 유구한 력사를 가진 우리 민족의 통일과 번영을 이룩하려는 7천만 동포들의 숭고한 념원을 구현하고있습니다.》
전민족이 하나로 굳게 단합하면 그것이 곧 통일이라는것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내세우신 지론이였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미국은 평화와 통일을 위한 전민족적투쟁대상
우리 민족끼리 힘을 합쳐 자주통일과 평화번영을 이룩하는것은 해내외 온 겨레의 한결같은 의사이며 념원이다.최근 우리의 적극적인 북남관계개선노력에 고무된 겨레의 가슴속에 평화와 통일에 대한 지향은 더욱 강렬하게 불타오르고있다.
그러나 미국은 남조선에 위험한 핵타격수단들을 대대적으로 끌어들이면서 대규모적인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을 벌려 북남관계개선의 분위기를 파괴하고있다.한편 있지도 않는 그 누구의 《도발》과 《위협》을 운운하고 핵문제와 《인권》문제에 대해 요란스럽게 떠들어대며 남조선당국을 동족대결에로 적극 부추기고있다.이로 말미암아 북남관계는 또다시 대결에로 뒤걸음치고있으며 대화와 평화에 대한 내외의 기대와 관심이 사라지는 불미스러운 사태가 빚어지고있다.지금 북과 남,해외의 온 겨레는 대조선적대시정책에 집요하게 매달리면서 모처럼 마련된 북남관계개선의 분위기에 찬물을 끼얹고 조선반도의 정세를 일촉즉발의 초긴장상태에로 몰아가는 미국에 대한 치솟는 증오와 분노를 금치 못하고있다.
조성된 사태는 전체 조선민족으로 하여금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을 끝장내고 조국통일의 전환적국면을 열어나가기 위한 투쟁을 더욱 힘차게 벌려나갈것을 절박하게 요구하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조선민족의 피와 넋을 지닌 사람이라면 어떤 사회제도하에서 어느 계급과 계층에 속해있건,국내에서 살건 해외에서 살건 모두가 자신의 운명을 나라와 민족의 운명과 결합시키고 조국의 자주적통일과 민족의 륭성번영을 위하여 몸과 마음을 다 바쳐 투쟁하여야 한다.》(전문 보기)
론 평 : 북남관계는 대결정책의 롱락물이 아니다
내외의 기대와 관심을 모으던 북남관계개선의 흐름이 지금 심각한 역풍을 맞고있다.
남조선당국은 비방중상중지에 관한 북남고위급접촉합의는 아랑곳도 없이 조국을 반역한 인간쓰레기들을 부추겨 우리의 최고존엄과 체제를 악랄하게 헐뜯는 삐라들을 살포하는 용납 못할 적대행위를 감행하였다.또한 포항일대에서 미국과 함께 북침선제공격을 가상한 사상 최대규모의 《쌍룡》련합상륙훈련을 미친듯이 감행하는 등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을 더욱 확대하고있다.
제 집안에서는 이렇듯 반공화국도발을 전례없이 강화하고있는 남조선당국이 그것으로는 부족한듯 해외에 나가서까지 동족을 터무니없이 시비중상하며 대결광기를 부리고있는것이 엄연한 현실이다.최근에만도 제3차 《핵안전수뇌자회의》에 참가하기 위해 네데를란드를 행각한 남조선집권자는 《북핵위협》나발을 또다시 불어대며 우리의 병진로선을 주제넘게 걸고들었으며 지어 무식하게 《녕변핵재앙》설까지 내돌리며 동족에 대한 불신과 적대감을 공공연히 드러냈다.
더우기 참을수 없는것은 박근혜가 도이췰란드에서 그 무슨 《통일구상》이니,《선언》이니 하며 얼빠진 나발을 줴치다 못해 《경제난》이 어쩌니저쩌니 하며 우리를 심히 자극하고 악랄하게 모독한것이다.
이것이 바로 얼마전 우리와 마주앉아 중대합의를 이룩하는 마당에서 비방중상을 하지 않을테니 지켜봐달라,믿어달라고 요란스럽게 약속하던 남측의 처사이다.경악스러운 이 사태앞에서 누구인들 분노와 배신감을 느끼지 않을수 있겠는가.(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4.3인민봉기자들의 념원은 자주와 통일
남조선인민들의 영웅적인 제주도4.3인민봉기가 있은 때로부터 66년이 되였다.제주도4.3인민봉기는 외세의 지배와 예속을 끝장내기 위한 의로운 반미반파쑈인민항쟁이였으며 조국통일을 이룩하려는 남조선인민들의 불굴의 의지와 기상을 과시한 애국적장거였다.
해방후 남조선을 비법적으로 강점한 미제는 1948년에 들어서면서 저들의 식민지지배를 공고히 하고 우리 나라의 분렬을 영구화할 흉심으로부터 《단독정부》조작음모를 꾸미였다.미제의 범죄적책동은 남조선인민들의 치솟는 격분을 자아냈다.특히 제주도인민들은 미제와 그 주구들의 《단선단정》책동에 견결히 항거해나섰다.
이에 질겁한 미제와 그 앞잡이들은 제주도인민들의 투쟁을 악랄하게 탄압해나섰다.제주도인민들의 분노와 항거정신은 4월 3일 새벽 한나산의 연봉에서 대중적봉기의 거세찬 불길로 타올랐다.그들은 《미군은 즉시 철거하라》,《〈단선단정〉결사반대》,《주권은 인민위원회에로!》,《조선통일 만세!》 등의 구호를 웨치며 폭압통치기관들을 습격,파괴하였으며 강제해산당하였던 인민위원회들을 복구하는 등 과감한 투쟁을 전개하였다.죽음을 각오하고 떨쳐나선 인민들의 투쟁으로 하여 제주도에서 미제와 그 앞잡이들의 《5.10단선》놀음은 파탄을 면치 못하였다.(전문 보기)
민족의 보검,통일조선의 국보
민족의 안전과 번영을 철저히 담보하기 위한 자주적이며 애국적인 로선
◇ 우리 공화국의 무진막강한 전쟁억제력은 반공화국고립압살책동에 미쳐날뛰는 내외호전광들에게 무서운 공포를 안겨주고 자주적운명개척을 위해 일떠선 온 겨레에게는 무한한 신심과 용기를 북돋아주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의 핵은 통일조국의 륭성번영을 영원히 담보하는 민족공동의 귀중한 재부입니다.》
해내외의 각계각층 동포들은 우리의 전쟁억제력을 미국의 핵전쟁기도를 물거품으로 만들며 나라의 평화와 민족의 안전을 굳건히 담보해주고 조국통일과 민족번영의 넓은 길을 열어나가는 만능의 보검,통일조선의 국보로 열렬히 찬양하고있다.
남조선의 한 인터네트신문은 미행정부가 새로운 병진로선을 내세운 우리 공화국의 초강경자세와 관련하여 외교적노력밖에는 다른 대안이 없다는 립장을 취하고있다고 하면서 이렇게 썼다.
《국제문제전문가들은 조선이 미국본토를 공격할수 있는 강력한 핵억제력과 군사적힘이 없다면 과연 군사초대국이라고 자부하는 미국이 조선과 무력대결을 피하고 외교적노력쪽으로 가닥을 잡았겠는가고 하면서 꼬리를 낮추고도 허세를 부리는 오바마행정부를 비난하고있다.》(전문 보기)
일본군성노예문제해결을 위한 북,남,해외녀성토론회 공동결의문
북과 남,해외의 각계층 녀성단체대표들은 일본이 우리 민족에게 끼친 전대미문의 전쟁범죄를 청산하고 최근 날로 더욱 로골화되고있는 군국주의부활과 전쟁야욕을 단호히 저지시켜나가려는 온 겨레의 드높은 의지와 시대의 요구에 맞게 일본군성노예문제해결을 위한 북,남,해외녀성토론회를 가지였다.
일본은 지난 세기 40여년간이나 우리 나라를 비법적으로 강점하고 우리 민족에게 헤아릴수 없는 불행과 고통을 들씌운 범죄국가이다.
가혹한 식민지통치기간 일본은 우리 민족의 귀중한 문화재와 자원을 마구 강탈하고 청장년들을 강제련행하여 노예로동을 강요하였으며 녀성들을 일본군의 성노예로 무참히 짓밟고 무고한 사람들을 야수적으로 학살하는 반인륜적범죄를 서슴지 않았다.
특히 20만명에 달하는 녀성들을 일본군의 성노예로 전쟁터에 끌고다니며 인권을 유린한 일제의 반인륜적범죄행위는 인류전쟁사의 그 어느 갈피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전무후무한것이다.
세기를 넘어 일본이 패망한지도 근 70년이 되여오지만 민족의 가슴에 서린 원한과 상처는 결코 아물지 않고있다.
그럼에도 일본은 우리 민족에게 저지른 범죄에 대하여 성실히 사죄,배상하고 침략력사를 반성할 대신 오히려 그것을 전면부정하고 외곡하면서 군국주의부활을 집요하게 추구하고있다.
일본의 이러한 책동은 일제에 의해 헤아릴수 없는 정신적,물질적피해를 입은 우리 민족의 치솟는 분노를 자아내고있다.(전문 보기)
괴뢰군부깡패들의 야수적만행을 폭로단죄하는 우리 선원들의 국내외기자회견 진행
【평양 3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서해상에서 괴뢰들에게 랍치되였다가 돌아온 우리 선원들이 적들의 야수적만행을 폭로하는 국내외기자회견이 29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되였다.
기자회견에는 우리 나라 출판보도부문 기자들,외신기자들이 참가하였다.
기자회견에서는 먼저 랍치피해자들인 옹진수산사업소 선장 림춘수,기관장 김철,선원 김태원이 발언하였다.
림춘수: 우리 어선과 인원들을 대상으로 감행한 괴뢰군부깡패들의 만행에 치가 떨려 도저히 참을수가 없다.
우리는 지난 3월 27일 오후 2시경 조개잡이를 위해 룡연군 구미리에서 배를 타고 출항하였다.
조개잡이를 하며 항행하던중 날이 어두워지면서 짙은 해무가 끼기 시작하였다.
더이상 작업을 할수 없게 된 우리는 돌아가기로 결심하고 포구로 배머리를 돌리였다.
얼마간 달리고있었는데 변속기가 고장나면서 추진기축이 돌지 않았다.
우리는 할수없이 배를 세우고 수리를 하기 시작하였다.
얼마후 기관을 고쳐놓고 라침판으로 방향을 판정하고있을 때였다.
갑자기 약 30m앞에서 함선이 안개속에서 나타났다가 사라지는것이였다.(전문 보기)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대변인대답
【평양 3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평화통일위원회 대변인은 박근혜가 네데를란드에서 진행된 제3차 《핵안전수뇌자회의》에 참가하여 우리의 핵문제를 터무니없이 걸고들며 도발적인 망발을 줴친것과 관련하여 26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최근 박근혜는 네데를란드에서 진행된 제3차 《핵안전수뇌자회의》에 참가하여 우리의 핵문제를 얼토당토않게 걸고들며 심히 못된 망발을 지껄였다.
그는 《핵무기없는 세상》은 《북핵포기》로부터 시작되여야 한다고 하였는가 하면 《북에 핵을 포기하라는 메쎄지를 좀더 확고하게 보낼 필요가 있다.》는 궤변도 늘어놓았다.
지어는 《녕변에 많은 핵시설이 집중되여있는 조건에서 화재가 발생하면 체르노빌핵발전소보다 더 큰 핵재앙으로 이어질수도 있다.》느니,《북의 핵은 테로에 사용될수 있고 주변국 핵무장경쟁을 야기시킬수 있다.》느니,《심각한 우려의 대상이므로 반드시 페기》해야 한다느니 뭐니 하고 횡설수설하였다.
특히 그는 이사람저사람을 만나서는 우리의 병진로선까지 걸고들면서 《불가능하다.》느니 뭐니 하고 시비질하였다.
박근혜가 지금까지 우리 핵문제와 병진로선에 대해 무엄하게 망발한적이 한두번이 아니지만 이번에 그 《위험성》을 증명해보려고 우리의 평화적핵시설까지 어처구니없이 걸고들면서 체르노빌보다 더 큰 핵재앙을 초래할수 있다고 줴친데 대해서는 만사람이 쓴웃음을 금치 못하고있다.(전문 보기)
조선평화옹호전국민족위원회 대변인담화
남조선의 괴뢰군부호전광들이 민족의 화합과 자주통일,평화번영을 바라는 겨레의 지향과 대세의 흐름에 역행하면서 극악한 반공화국대결소동에 더욱 집요하게 매달리고있다.
알려진바와 같이 지난 24일 괴뢰군부깡패들은 백령도와 대연평도를 비롯한 조선서해 5개 섬일대에서 총포를 쏘아대고 우리의 최고존엄을 모독하는 삐라들을 살포하는 악랄한 도발행위를 감행하였다.
남조선에서 대규모의 《독수리》북침핵전쟁연습소동이 극히 무모한 단계에 이르고있는 때에 괴뢰들은 불한당들을 내몰아 비방중상을 중지하기로 한 북남합의를 공공연히 짓밟고 군사적대결이 가장 첨예한 열점지대인 조선서해 5개 섬일대에서 우리의 체제를 헐뜯는 특대형범죄를 감행함으로써 조선반도정세를 최극단에로 몰아가고있다.
조선평화옹호전국민족위원회는 미국과의 합동군사연습소동과 반공화국대결망동으로 조선반도에 핵전쟁의 검은구름을 몰아오고 북남관계를 완전히 파탄시키려고 미쳐날뛰는 괴뢰군부악당들의 책동을 천추에 용납 못할 대역죄로 락인하면서 온 민족의 이름으로 준렬히 단죄규탄한다.(전문 보기)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보도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은 괴뢰군부호전광들이 북침전쟁연습을 더욱 악랄하게 벌리며 우리의 최고존엄과 체제를 헐뜯는 삐라들을 살포하는 도발행위를 감행한것과 관련하여 25일 이를 규탄하는 보도 제1058호를 발표하였다.
보도는 다음과 같다.
지난 24일 괴뢰군부패당이 백령도와 대연평도를 비롯한 조선서해 5개 섬일대에서 총포를 쏘아대고 우리의 최고존엄과 체제를 헐뜯는 삐라들을 살포하는 극악한 도발행위를 감행하였다.
괴뢰군부깡패들의 이러한 망동은 북남관계를 돌이킬수 없는 파국에로 몰아가는 비상사건으로서 결단코 용납될수 없다.
지금 남조선괴뢰들이 미국과 함께 벌리는 대규모의 《독수리》합동군사연습소동으로 하여 우리의 적극적인 노력에 의해 마련되였던 북남관계개선분위기는 얼어붙고 언제 전쟁의 불집이 터질지 모를 일촉즉발의 긴장한 정세가 조성되고있다.
바로 이러한 때에 괴뢰군부패당이 북침핵전쟁연습소동으로 조선반도의 정세를 최극단에로 몰아가는것도 모자라 직접 나서서 비방중상을 중지하기로 한 북남합의를 뒤집는 극악무도한 도발을 감행한것은 북남관계개선을 바라는 민족의 지향에 대한 로골적인 도전행위이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외세추종의 구태의연한 태도를 버려야 한다
지금 우리 민족의 조국통일위업은 미국의 악랄한 도전에 부딪치고있다.우리의 주동적이며 성의있는 노력으로 북과 남사이에 관계개선의 분위기가 조성되는데 당황한 미국은 북침합동군사연습을 광란적으로 벌려놓는 한편 핵문제와 《인권》문제를 코에 걸고 반공화국대결소동의 도수를 높이면서 조선반도의 정세를 극도로 긴장시키고있다.지어 북남관계문제에 주제넘게 간섭하면서 남조선당국을 동족대결에로 적극 떠밀고있다.미국의 악랄한 대조선적대시정책으로 하여 조선반도의 긴장상태가 격화되고 북남관계개선의 앞길에 커다란 장애가 가로놓이고있는 오늘의 현실은 우리 겨레가 외세와의 공조를 배격하고 민족주체적관점과 립장에서 민족문제를 우리 민족끼리 힘을 합쳐 자주적으로 풀어나갈것을 요구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나라의 통일문제를 겨레의 지향과 요구에 맞게 해결하자면 외세를 배격하고 우리 민족끼리의 립장을 확고히 견지하여야 합니다.》
외세를 배격하고 민족공조를 실현하는것은 자주통일의 중요한 담보로 된다.
우리 민족의 조국통일위업은 북과 남으로 갈라진 민족의 혈맥을 다시 잇고 민족적단합을 실현하는 위업으로서 조국통일의 주체는 어디까지나 우리 민족이다.따라서 전체 조선민족이 조국통일의 주체로서의 사명과 임무를 원만히 수행할 때에만 나라의 통일문제를 우리 민족의 자주적의사와 리익에 맞게 해결할수 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민족분렬사는 반통일원흉의 정체를 고발한다
북남관계개선과 나라의 평화와 통일은 우리 공화국의 시종일관한 립장이며 투쟁목표이다.우리 공화국은 조선반도의 공고한 평화와 자주통일을 이룩하기 위해 진지한 노력을 기울여왔다.
최근에만 하여도 북남관계개선을 위해 우리는 여러가지 주동적이고 아량있는 제안들을 내놓았다.그것은 온 겨레와 국제사회의 지지환영을 받고있다.
하지만 모처럼 마련되였던 북남관계개선의 분위기는 흐려지고 조선반도정세는 점점 악화되고있다.그 원인은 다름아닌 미국에 있다.력사적으로 미국은 조선반도에서 긴장완화와 평화,북남관계개선의 국면이 조성될 때마다 로골적인 간섭과 방해책동으로 정세흐름을 가로막고 대결기운을 조장하였다.우리 나라의 분렬에 직접 관여한 트루맨행정부로부터 현 오바마행정부에 이르기까지 백악관의 주인들은 계속 바뀌였지만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은 변하지 않았으며 날을 따라 더욱더 악랄한 내용으로 수정보충되고있다.
돌이켜보면 북남관계력사의 갈피마다에는 동족사이에 쐐기를 치며 통일을 집요하게 가로막아온 미국의 검은 마수가 비껴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외세의 지배와 간섭은 우리 민족의 단합과 조국통일을 가로막는 기본장애입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민족의 운명은 자신의 힘으로 지켜야 한다
우리 공화국의 적극적인 노력과 실천적조치에 의해 최근 북남관계개선을 위한 길이 열리게 되였다.모처럼 마련된 북남관계개선의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켜 자주통일과 평화번영의 새로운 전기를 펼쳐나가는것은 전체 조선민족의 한결같은 요구이고 념원이다.
그러나 미국은 우리 민족의 지향과 시대의 흐름에 한사코 역행하면서 남조선에서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대규모적인 북침합동군사연습을 벌려놓고 악명높은 핵선제공격장비들을 끌어들이면서 화약내를 짙게 풍기고있다.한편 미국은 우리 군대의 정상적인 로케트발사훈련에 대해 《도발》이니,《위협》이니 하고 악랄하게 걸고들면서 반공화국대결기운을 고취하고 정세를 격화시키기 위해 발광하고있다.더우기 문제로 되는것은 미국의 고위인물들과 두뇌진이라고 하는자들이 남조선과의 《동맹강화》와 《공동대응》을 떠벌이면서 우리의 북남관계개선노력을 가로막기 위해 음으로양으로 책동하고있는것이다.
외세의 반통일책동이 그 어느때보다 악랄한 지금 중요한것은 해내외의 온 겨레가 미국의 술책에 각성을 높이면서 민족의 운명은 자기자신의 힘으로 지켜야 한다는 투철한 자각을 안고 민족의 자주적운명개척을 위한 투쟁을 더욱 힘차게 벌리는것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북과 남,해외의 온 겨레는 참다운 애국의 기치,우리 민족끼리의 리념밑에 굳게 단합하여 조국통일을 위한 거족적투쟁에 힘차게 떨쳐나섬으로써 올해에 자주통일과 평화번영의 새 국면을 열어나가야 할것입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남조선에서 악의 원흉을 하루빨리 몰아내야 한다
민족분렬의 비극의 력사는 어언 70년을 가까이하고있다.북과 남,해외의 온 겨레가 나라의 통일을 그토록 열렬히 갈망하고있지만 21세기의 오늘까지도 민족의 세기적숙망은 실현되지 못하고있다.그것은 바로 미국의 악랄한 대조선적대시정책,민족분렬정책때문이다.
미국의 날강도적인 대조선적대시정책은 조국통일과 민족단합을 가로막는 엄중한 장애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외세의 지배와 간섭은 우리 민족의 단합과 조국통일을 가로막는 기본장애입니다.》
미국의 대조선침략정책은 민족분렬의 비극을 산생시킨 화근이다.
우리 민족이 둘로 갈라진것은 민족내부에 그 어떤 대립이나 갈등이 있어서가 아니다.우리 민족은 반만년의 유구한 나날 하나의 강토에서 한피줄을 이어온 세계에 보기 드문 단일민족이다.혈통으로 보나 력사와 문화로 보나 우리 민족은 둘로 갈라질 그 어떠한 리유도 없었다.우리 민족이 분렬된것은 전적으로 미국의 악랄한 대조선지배야망때문이다.
지난 세기 중엽 일제가 패망함으로써 식민지통치기반에서 해방된 우리 민족은 부강한 자주독립국가건설에 일떠섰다.그러나 미국은 조선반도에 대한 지배야망으로부터 출발하여 제멋대로 우리 강토에 인위적인 분계선을 그어놓고 일제의 무장해제를 구실로 남조선을 군사적으로 강점하였다.미제의 남조선강점은 면면히 이어오던 단일민족의 자랑스러운 력사와 명맥을 끊어놓은 인류사상 최악의 반인륜적만행이고 극악한 범죄였다.(전문 보기)
영원한 생명력을 가진 인민의 나라
지금 우리 인민은 수령,당,대중의 일심단결된 힘으로 공화국의 자랑찬 력사에 불멸할 투쟁의 서사시를 아로새기며 강성국가의 희망찬 래일을 향해 힘차게 전진하고있다.
남조선인민들은 인민대중이 국가와 사회의 참다운 주인이 되여 자주적권리를 행사하며 창조적생활을 마음껏 누리는 우리 공화국에 대한 찬탄의 목소리를 터치고있다.
남조선의 한 주민은 인터네트홈페지에 다음과 같은 글을 게재하였다.
《이북의 현실을 소개한 자료들을 보면 볼수록 정말 감동되는바가 크다.이북의 사회제도는 말그대로 근로인민자신이 선택하고 자기의 지혜와 힘으로 국가사회발전을 추동해나가는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제도이다.이북에서는 모든 공민들이 국가와 사회의 참다운 주인으로서 국가관리에 참가하고있다.그리고 정당,사회단체에 망라되여 사회정치활동을 자유롭게 벌리고 로동과 휴식,무상치료 등 경제와 문화생활을 비롯한 모든 분야에서 국가적혜택을 받고있다.이 세상을 다 둘러보아도 이북과 같은 사회제도는 없다.언제 가면 이 땅에도 인민의 의사가 존중되는 민중복지정치가 펼쳐지겠는가.
인민들의 참된 삶과 행복한 생활이 법적으로 담보되는 사회에서 살고싶은것이 나의 희망이다.이북과 같이 민중의 권리와 리익이 담보된 사회제도에서 단 하루라도 살고싶다.》(전문 보기)
우리의 생명인 최고존엄과 체제를 감히 건드리는데 대해서는 추호도 용납하지 않을것이다 –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대변인담화 –
침략과 도발에 미쳐날뛰는자들에게 차례질것은 비참한 죽음뿐
우리의 거듭되는 경고에도 불구하고 남조선에서 반통일대결광신자들의 동족에 대한 비방중상이 도수를 넘어 극한점에 이르고있다.
지난 11일 괴뢰정보원산하 《안보전략연구소》 소장 유성옥이라는자는 《새누리당》소속 의원들의 모임인 《통일경제교실》에서 한 특강이라는데서 우리의 최고존엄을 악랄하게 헐뜯으면서 《포악성》이니,《공포정치》니 뭐니 하고 입에 담지 못할 악담질을 하였다.
뿐만아니라 우리 체제에 대해 《고장난 자동차》니,《급변사태가능성》이니 하고 험담하였다.
놈의 악담은 완전히 터무니없고 악의에 찬 모략과 날조로 일관된 우리에 대한 엄중한 비방중상이며 우리의 최고존엄과 체제에 대한 참을수 없는 특대형도발이다.
유성옥놈으로 말하면 모략의 소굴인 괴뢰정보원에 오래동안 있으면서 우리에 대한 정보와 《대북정책》을 전담해왔으며 2년전부터는 정보원산하 정책연구기관인 《안보전략연구소》 소장으로 자리를 옮겨앉아 반공화국대결정책추진의 앞장에 서온 악질대결분자이다.
놈의 이번 악담은 그 내용과 극악성에 있어서 전례를 찾아볼수 없는것으로서 지금 우리 군대와 인민의 치솟는 격분을 폭발시키고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조국통일은 민족공동의 통일원칙에 따라 이룩되여야 한다
지금 북과 남,해외의 온 겨레는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의 유훈을 받들어 올해에 조국통일운동에서 새로운 전진을 이룩할것을 열렬히 호소하신 절세위인의 숭고한 뜻과 의지를 높이 받들고 우리 민족끼리 힘을 합쳐 자주통일과 평화번영을 이룩하기 위한 애국투쟁을 힘차게 벌려나가고있다.우리 공화국의 주동적이며 애국애족적인 조치에 의해 흩어진 가족,친척상봉이 진행되는 등 북남관계에서 새로운 변화들이 나타나고있는것은 민족의 화해와 단합,나라의 평화와 통일을 바라는 온 겨레에게 커다란 희망과 신심을 안겨주고있다.
외세에 어부지리를 주는 북남대결과 민족의 분렬은 더이상 지속되여서는 안된다.반만년의 유구한 력사를 자랑하며 하나의 민족으로 살아온 우리 민족이 아직까지 지구상의 유일한 분렬민족으로 남아있는것은 더없는 민족적수치이다.우리 민족은 지금의 앙양된 열의와 기세를 더욱 높여 북남관계개선과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을 계속 힘차게 이어나가야 한다.
우리 민족에게는 온 겨레의 의사와 념원대로 조국통일을 이룩할수 있는 가장 정당하고 위력한 민족공동의 통일원칙과 리념이 있다.그것은 력사적인 7.4공동성명을 통하여 확인하고 내외에 선포한 자주,평화통일,민족대단결의 조국통일3대원칙과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에서 천명된 우리 민족끼리의 리념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북과 남은 조국통일3대원칙과 북남공동선언에서 천명된 자주의 원칙을 견지하고 우리 민족끼리의 립장에 확고히 서야 하며 공동선언들을 존중하고 성실히 리행하여야 합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민족단합은 통일위업승리의 강력한 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력사적인 신년사에서 참다운 애국의 기치,우리 민족끼리의 리념밑에 굳게 단합하여 조국통일을 위한 거족적투쟁에 힘차게 떨쳐나섬으로써 올해에 자주통일과 평화번영의 새 국면을 열어나갈것을 북과 남,해외의 온 겨레에게 열렬히 호소하시였다.
지금 온 겨레는 절세위인의 숭고한 애국애족의 호소를 높이 받들고 동족대결의 불미스러운 력사에 종지부를 찍고 민족적화해와 단합으로 조국통일의 밝은 앞날을 펼쳐나갈 확고한 신심과 의지에 넘쳐 조국통일운동을 힘있게 다그쳐나가고있다.
우리 민족이 불신과 대결을 끝장내고 자주통일과 평화번영을 이룩하자면 민족단합의 기치를 높이 들고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조국통일은 곧 애국이고 조국분렬은 곧 매국입니다.진정으로 나라와 민족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그가 북에 있건 남에 있건 해외에 있건 누구나 절세의 애국자이신 김정일동지의 숭고한 애국애족의 리념을 받들어 조국을 통일하기 위한 정의의 투쟁에 과감히 떨쳐나서야 합니다.》
민족분렬의 력사는 어느덧 70년을 가까이하고있다.그 기나긴 세월 우리 겨레는 외세가 강요한 민족분렬의 비극속에 몸부림쳐왔다.민족분렬이 지속될수록 북남사이의 불신과 대결은 날로 더해가고있다.하지만 유구한 세월 하나의 피줄을 이으며 하나의 문화와 력사를 창조해온 단일민족으로서의 공통성과 날로 강렬해지는 통일지향에 기초한다면 우리 겨레는 능히 민족적단합을 실현하고 조국통일위업을 완수할수 있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