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2015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제4차 전국로병대회 참가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주체104(2015)년 7월 30일 로동신문

2015-07-30-03-01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제4차 전국로병대회 참가자들과 함께 조국해방전쟁참전렬사묘앞에서 뜻깊은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황병서동지,박영식동지,리영길동지,리을설동지,황순희동지,김철만동지,박경숙동지,리영숙동지,양형섭동지,리용무동지,오극렬동지,최영림동지,태종수동지가 여기에 참가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모시고 진행된 영광의 대회에 참가하여 한생 잊지 못할 사랑의 축하연설을 받아안은데 이어 련일 베풀어지는 대해같은 은정속에 또다시 뜻깊은 기념사진을 찍게 된 로병들은 끝없는 감격과 환희에 넘쳐있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촬영장에 도착하시자 전체 참가자들은 조국해방전쟁승리 62돐에 즈음하여 전국로병대회를 마련해주시고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전승업적과 선군혁명업적을 빛내이시며 주체조선의 위대한 새 승리를 떨쳐가고계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을 우러러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를 터쳐올리였다.

로병들은 선군혁명령도의 그처럼 바쁘신 속에서도 몸소 대회에 참석하시여 전쟁로병들과 전시공로자들을 열렬히 축하해주시고 오늘은 미제의 무력침공을 짓부시는 가렬한 조국해방전쟁에서 승리의 날을 보지 못하고 먼저 간 전우들을 60여년세월 자나깨나 마음속으로 그리워 잊지 못해한 로병들의 마음까지 헤아리시여 렬사묘앞에서 력사에 일찌기 없었던 사랑의 기념사진,영광의 기념사진을 찍어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께 뜨거운 감사의 인사를 삼가 올리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사설 : 오늘의 총공격전에서 녀성들의 혁명적기상을 높이 떨치자

주체104(2015)년 7월 30일 로동신문

 

오늘은 우리 조선녀성들에게 있어서 매우 의의깊은 날이다.

지금으로부터 69년전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남녀평등권법령을 발포하신것은 오랜 세월 온갖 정치적무권리와 사회적불평등속에서 살아온 우리 녀성들의 운명에서 근본적인 전환을 가져온 거대한 정치적사변이였다.력사의 이날이 있어 우리 녀성들은 남자들과 동등한 권리를 가지고 사회의 당당한 주인으로 나서게 되였으며 새 조국건설의 첫 시기부터 혁명의 한쪽수레바퀴를 힘있게 떠밀어올수 있었다.

지금 온 나라의 전체 녀성들은 조국의 해방과 더불어 남녀평등의 새시대를 펼치시고 독창적인 사상과 령도로 조선녀성들의 존엄과 지위를 최상의 높이에서 빛내여주신 위대한 수령님들께 가장 숭고한 경의와 최대의 감사를 드리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녀성들은 혁명의 한쪽수레바퀴를 떠밀고나가는 힘있는 력량입니다.》

인구의 절반을 차지하는 녀성들의 역할을 높이는것은 사회적진보와 민족의 부강번영을 위한 투쟁에서 중요한 의의를 가진다.녀성들의 역할이자 사회의 활력이고 혁명과 건설의 힘찬 전진이다.

우리 녀성들이 걸어온 근 70년의 력사는 대를 이어 위대한 수령,위대한 령도자를 높이 모시고 혁명과 건설의 힘있는 력량으로 자랑떨쳐온 전투적로정으로 빛나고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대답

주체104(2015)년 7월 30일 로동신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은 최근 미국이 인신매매문제를 가지고 우리를 또다시 걸고든것과 관련하여 29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미국무성은 지난 27일에 발표한 《2015년 인신매매보고서》라는데서 여러 나라들의 인신매매실태를 루루이 렬거하면서 우리 나라에 대해서도 비법월경자들속에서 다른 나라의 인신매매업자들에게 팔려가는 현상이 많은 《인신매매원천국》이니,그 방지를 위한 노력도 하지 않고있다느니 헐뜯다 못해 뚱딴지같이 강제로동이니,수용소니 하는 날조자료들을 늘어놓으며 지난 시기와 마찬가지로 또다시 존엄높은 우리 공화국을 악랄하게 걸고들었다.

세계적인 인권유린의 왕초이며 인신매매대국인 미국이 주제넘게도 《인권재판관》이나 되는듯이 우리의 《인권문제》에 대해 이러쿵저러쿵 하는것자체가 적반하장이며 대조선적대시정책의 집중적표현이다.

미국은 인간살륙의 피바다우에 세워진 나라로서 수백년동안 노예장사로 살쪄온 최대의 인신매매국,최대의 인권유린국이다.

미국이 터무니없는 거짓자료들을 꾸며내며 그 무슨 《인신매매》에 대하여 목이 쉬도록 횡설수설하여도 그따위 수작질은 귀등으로도 들을 사람이 없다.

미국이 이러한 모략문서들을 쉴새없이 내뜨리고있는것은 힘으로는 우리를 어쩔수 없게 되자 우리의 제도를 헐뜯는 치졸한 방법으로 우리를 국제적으로 고립시켜보려는 흉심의 발로이며 우리의 제도를 전복하려는 야망을 기어이 실현해보려는 계산된 움직임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2호물길굴 전구간에서의 피복공사 빛나게 결속 – 백두산선군청년돌격대에서 –

주체104(2015)년 7월 29일 로동신문

 

백두대지의 발전소건설장에서 우리의 미더운 청춘들이 터뜨리는 승리의 함성이 또다시 울려퍼지였다.

백두산선군청년돌격대 함경북도려단의 청년돌격대원들이 2호물길굴완공의 그날을 하루빨리 앞당길 결사의 각오를 안고 줄기찬 돌격전을 벌려 27일 21시 30분 려단이 맡은 물길굴바닥피복공사를 빛나게 결속하였다.지난 16일 평안북도려단이 맡은 구간의 물길굴바닥피복공사를 끝낸데 이어 이번에 함경북도려단에서 승리의 결승테프를 끊음으로써 백두산선군청년발전소건설의 중요대상의 하나인 2호물길굴 전구간의 피복공사가 완공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모두다 백두의 혁명정신으로 최후승리를 앞당기기 위한 총공격전에 떨쳐나서자!〉라는 구호를 높이 들고 전체 군대와 인민이 10월의 대축전장을 향하여 힘차게 달려나가야 합니다.》

현장련합지휘부의 일군들은 1호언제공사와 함께 2호물길굴공사에 큰 힘을 넣고 피복공사를 최단기간에 끝내기 위한 전투작전과 지휘를 잘하였다.책임일군들이 물길굴공사를 맡은 평안북도려단,함경북도려단의 공사정형을 수시로 알아보면서 자재,설비보장대책을 적극적으로 따라세웠다.특히 평안북도려단에서 바닥피복공사를 결속한데 맞게 함경북도려단의 공격속도를 최대로 높이기 위한 기동적인 대책들을 취하였다.

함경북도려단의 지휘관들과 청년돌격대원들이 당앞에 결의다진 7월공사목표수행에서 자신들이 지닌 무거운 책임감을 자각하고 위훈창조의 한길로 내달렸다.(전문 보기)

 

2015-07-29-01-01

 

[Korea Info]

론설 :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전승업적은 선군조선의 만년재보이다

주체104(2015)년 7월 29일 로동신문

 

전승의 력사와 전통은 나라와 민족의 크나큰 긍지이고 힘이다.

이 땅에 전승의 축포가 오른 때로부터 60여년이 흘러갔다.지금 우리 군대와 인민은 그날의 감격과 환희를 가슴벅차게 되새기며 위대한 년대의 승리자들에게 숭고한 경의와 뜨거운 감사를 드리고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1950년대 조국해방전쟁에서 빛나는 승리를 안아오신것은 우리 조국과 민족,인류앞에 쌓아올리신 영원불멸할 업적이다.승리의 7.27이 있어 오늘의 조선이 있고 사회주의위업의 창창한 미래가 있다.

 

 

지난 1950년대초 미제에 의하여 강요된 조선전쟁은 류례없이 치렬하고 엄혹한 전쟁이였다.비록 조선반도라는 좁은 지역에서 벌어졌지만 그것은 자주와 정의,세계민주력량과 인류의 운명을 판가름하는 전쟁이였고 청소한 인민민주주의국가와 100여년의 침략력사를 가진 강대한 제국주의국가간의 정치군사적대결이였다.보통의 상식과 전례를 완전히 벗어난 이 전쟁에서 우리가 빛나는 승리를 이룩하게 된것은 전적으로 위대한 수령을 높이 모신 필연적귀결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위대한 조국해방전쟁에서의 우리 인민의 력사적승리는 경애하는 수령님의 탁월한 령도의 빛나는 결실입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정세론해설] : 범죄를 가리우기 위한 판에 박힌 술책

주체104(2015)년 7월 29일 로동신문

 

남조선에서 괴뢰정보원이 해킹프로그람을 리용하여 민간인들에 대한 불법적인 사찰행위를 감행한 사실은 내외의 경악을 자아내고있다.

바빠맞은 괴뢰패당은 저들의 불법사찰행위를 합리화할 목적밑에 터무니없이 우리를 걸고드는 망동을 부리고있다.괴뢰들은 《북의 위협에 직면한 엄혹한 현실》이라느니,《정보기관으로서 당연히 해야 할 일》이라느니,《해킹할 필요가 있으면 해야 한다.》느니 하며 철면피하게 정보원의 망동을 극구 비호두둔하는가 하면 해킹프로그람사용이 《북의 해킹위협에 따르는 대응》이라고 하면서 허튼 나발을 불어대고있다.며칠전에는 정보원의 해킹보다 더 심각한것은 남조선을 겨냥한 《외부의 해킹공격》이라느니,그것이 하루 평균 100만건에 달하는데 그 대부분은 《북에 의한것》이라느니 하는 완전히 날조된 여론까지 퍼뜨렸다.괴뢰패당이 생뚱같이 《북의 해킹위협》따위를 운운하며 우리를 물고늘어지는것은 정보원의 불법해킹을 정당화하고 여론의 이목을 딴데로 돌려 각계층 인민들의 규탄의 목소리를 가라앉히기 위한 기만술책이다.

력대로 괴뢰들은 남조선에서 해킹사건이 터질 때마다 그것을 덮어놓고 우리와 련결시키며 반공화국모략소동에 미쳐날뛰였다.이미 그 허황성이 낱낱이 드러나 세계적인 망신거리,서푼짜리 모략극으로 락인된 《7.7전산대란》,《농협전산망마비사건》,《3.20해킹사건》,《GPS전파교란사건》도 그것을 말해주고있다.

2011년 4월 남조선에서 《농협》(농업협동조합중앙회)의 금융콤퓨터망이 싸이버공격으로 통채로 마비되는 사건이 발생하였을 때의 일을 상기해보자.(전문 보기)

 

[Korea Info]

조국의 자유와 독립,세계평화를 수호하신 희세의 령장

주체104(2015)년 7월 29일 로동신문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우리 군대와 인민이 조선전쟁을 도발한 제국주의우두머리 미제침략자들을 쳐부시고 력사적승리를 이룩한 그날로부터 62년이 지났다.

전승절을 뜻깊게 맞이한 우리 인민과 진보적인류는 제국주의침략의 떼무리들을 쳐부시고 조국의 자유와 독립, 세계평화를 수호하신 위대한 수령님에 대한 끝없는 경모의 정에 넘쳐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인류력사에는 우리 수령님처럼 한평생 혁명의 총대를 틀어쥐고 반제대결전의 최전방에서 특출한 군사전략과 령군술로 백승을 떨쳐온 만고의 령장,문무를 겸비한 장군형의 수령은 일찌기 없었다.》

기나긴 인류력사는 수많은 전쟁들을 기록하고있고 적지 않은 위인들과 명장들을 전하고있다.하지만 그러한 위인들과 명장들을 다 합친다 해도 위대한 수령님의 천출위인상에는 비할수 없다.

미제가 일으킨 조선전쟁은 당시 가장 첨예한 정치군사적문제로,국제적문제로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키였다.그것은 미제의 조선침략전쟁이 세계사회주의에 대한 횡포한 도전으로서 사회주의력량을 비롯한 진보적력량을 군사적힘으로 압살하고 세계제패를 실현하기 위한것이기때문이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탁월한 령도로 력사상 처음으로 미제에게 심대한 정치군사적패배를 안기시여 세계《최강》을 뽐내던 미제의 《강대성》의 신화를 여지없이 깨버리시고 내리막길의 시초를 열어놓으시였으며 조선반도와 세계의 평화를 수호하시였다.

조국해방전쟁의 승리,그것은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신 우리 수령님의 현명한 령도에 의해 이룩된것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정세론해설] : 미국은 결코 강대국이 아니다

주체104(2015)년 7월 29일 로동신문

 

지난 세기 50년대에 벌어진 조선전쟁은 창건된지 얼마 되지 않은 청소한 우리 공화국과 110여차례의 침략전쟁들에서 단 한번의 패배도 몰랐다는 《강대국》 미국과의 대결전이였다.

사실 오만한 미제는 우리 조국땅우에 침략전쟁의 불을 지를 당시 3일내에 공화국북반부를 단숨에 먹어치우겠다고 호언장담하였다.

제놈들이 전장에 나타나기만 해도 인민군대는 삼십륙계 줄행랑을 놓을것이라고 타산하였던것이다.

그러나 미국은 오산하였다.자기에 대해서는 물론 우리 군대와 인민에 대해서 너무나도 몰랐던것이다.

미제는 조선전쟁을 일으키기 전까지 자기의 막강한 경제력과 수적,군사기술적우세 그리고 《승리》만을 《쟁취》한 그때까지의 침략전쟁사를 놓고 기고만장해하며 자기의 《강대성》에 대하여 떠들어대기 좋아하였다.

그러나 이 《강대성》의 신화가 아시아의 자그마한 나라 조선에서 무참히 거덜이 날줄은 꿈에도 생각지 못하였다.

천재적인 군사전략가이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탁월한 령도를 받은 조선인민군의 불패의 위력과 자기 수령,자기 제도를 지키기 위해 불사조같이 싸운 조선인민의 백절불굴의 투쟁정신은 미제의 수적,군사기술적우세를 타파하고 세계가 알지 못하는 위대한 기적을 창조할수 있게 한 근본요인으로 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패배를 당한 미제의 처참한 몰골

주체104(2015)년 7월 29일 로동신문

 

2015-07-29-06-01

 

[Korea Info]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국해방전쟁승리 62돐에 즈음하여 조선인민군 지휘성원들과 함께 조국해방전쟁참전렬사묘를 찾으시였다

주체104(2015)년 7월 28일 로동신문

2015-07-28-01-01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62돐에 즈음하여 7월 27일 조국해방전쟁참전렬사묘를 찾으시고 인민군렬사들에게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시였다.

황병서동지,박영식동지,리영길동지,김원홍동지,서홍찬동지,조남진동지,렴철성동지를 비롯한 조선인민군 지휘성원들과 군종,군단급단위 지휘성원들이 여기에 함께 참가하였다.

인민군렬사추모탑량옆에는 조선인민군 륙군,해군,항공 및 반항공군,로농적위군 군기들이 세워져있었으며 명예위병들이 서있었다.

조선인민군 륙군,해군,항공 및 반항공군,로농적위군명예위병대가 정렬해있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국해방전쟁참전렬사묘에 도착하시였다.

조선인민군 륙군,해군,항공 및 반항공군,로농적위군명예위병대 대장이 조국해방전쟁참전렬사들을 추모하여 들어총구령을 내리였다.

애국가의 장중한 주악에 이어 화환진정곡이 울리는 가운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명의로 된 화환이 진정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참가자들과 함께 인민군렬사들을 추모하여 묵상하시였다.

이어 《위대한 년대의 승리자들에게 경의를 드린다》의 노래가 주악되는 속에 조선인민군 륙군,해군,항공 및 반항공군,로농적위군명예위병대의 분렬행진이 있었다.(전문 보기)

 

2015-07-28-01-02

 

[Korea Info]

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62돐경축 공훈국가합창단 공연 진행

주체104(2015)년 7월 28일 로동신문

 

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62돐경축 공훈국가합창단 공연이 27일 평양에서 진행되였다.

공연장소는 백두의 천출명장들을 높이 모시여 반제혁명전쟁에서 백전백승의 전통을 빛내여온 크나큰 민족적긍지와 자부심, 선군조선의 자랑찬 승리의 새 력사를 펼쳐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에 대한 다함없는 감사의 정에 휩싸여있었다.

황병서동지, 박영식동지, 리영길동지를 비롯한 조선인민군 지휘성원들과 제4차 전국로병대회 참가자들, 인민군군인들, 새 세대 청년학생들과 당, 무력, 성, 중앙기관 일군들, 공로자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사회주의조국에 체류하고있는 해외동포들과 반제민족민주전선 평양지부 대표가 공연을 보았다.

주조 여러 나라 외교 및 국제기구대표부부들, 무관부부들, 외국손님들이 초대되였다.

련곡 《우리의 7. 27》로 시작된 공연무대에는 관현악 《조국보위의 노래》, 남성합창과 관현악 《문경고개》, 남성독창과 무반주합창 《전호속의 나의 노래》, 남성합창 《조국의 바다지켜 영생하리라》, 관현악과 노래련곡 《나는 영원히 그대의 아들》, 관현악과 남성합창 《7. 27행진곡》 등의 곡목들이 올랐다.

출연자들은 주체적인 군사사상과 령활무쌍한 전략전술, 탁월한 령군술로 우리 군대와 인민을 승리에로 이끄시여 세계전쟁사에 류례없는 군사적기적을 창조하신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의 불멸의 전승업적을 열렬히 칭송하였다.(전문 보기)

 

2015-07-28-21-012015-07-28-21-032015-07-28-21-042015-07-28-21-02

 

[Korea Info]

백두산대국의 전승의 력사 최후승리의 7. 27로 빛내이리 – 다함없는 경모의 정 굽이치는 금수산태양궁전광장에서 –

주체104(2015)년 7월 28일 로동신문

 

2015-07-28-B31-01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신 위대한 김일성동지를 높이 모시여 주체조선, 영웅조선의 기상과 영예를 온 세상에 높이 떨친 승리의 7. 27!

조국과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을 영예롭게 수호하고 침략자 미제를 멸망의 내리막길에 몰아넣은 긍지높은 승리자의 명절을 맞이한 온 나라 군대와 인민은 크나큰 긍지와 환희에 넘쳐있었다.

조국해방과 당창건 70돐을 맞는 뜻깊은 올해에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마련해주신 제4차 전국로병대회에 참가하고 그이께서 하신 뜻깊은 축하연설까지 받아안은 전쟁로병들의 가슴마다에도, 영원한 승리자의 긍지를 새겨가는 인민들과 새 세대들의 얼굴마다에도 선군조선의 백승의 력사와 전통을 창조하고 빛내여주신 위대한 수령님들에 대한 한없는 그리움의 정이 뜨겁게 어려있었다.

위대한 전승의 력사와 더불어 뜨겁게 굽이쳐흐르는 백두산절세위인들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와 흠모의 정은 주체의 최고성지 금수산태양궁전광장에서 더욱 세차게 끓어번졌다.

위대한 수령님들을 따라 승리와 영광의 길을 걸어온 혁명의 로세대들,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따라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의 최후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나아가는 인민군장병들과 로동계급, 농업근로자들, 지식인들과 우리 당의 품속에서 희망의 나래를 마음껏 펼치는 청소년학생들의 가슴마다에 넘치는 다함없는 경모의 정을 어찌 말과 글로 다 표현할수 있으랴.

위대한 대원수님들에 대한 한없는 그리움을 안고 금수산태양궁전광장을 찾아 절세위인들의 고마운 은덕에 눈굽을 적시며 태양의 품에 안긴 끝없는 행복으로 쉬이 발걸음을 떼지 못하는 우리 군대와 인민이다.(전문 보기)

 

2015-07-28-B31-02

2015-07-28-B31-03

 

[Korea Info]

[정세론해설] : 《인권》모략군들은 개꿈에서 깨여나야 한다

주체104(2015)년 7월 28일 로동신문

 

남조선괴뢰들이 반공화국《인권》모략책동에 피눈이 되여 날뛰고있다. 괴뢰집권자부터가 매일같이 그 누구의 《인권문제의 심각성》이니, 《삶의 질개선》이니 뭐니 하며 구린내나는 대결악담을 쉴새없이 늘어놓고있다. 괴뢰집권자의 본을 따 수하졸개들도 경쟁적으로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에 미친듯이 매달리고있다.

괴뢰패당의 반공화국《인권》소동이 어느 지경에 이르렀는가 하는것은 온 민족과 세계 각국이 규탄배격하는 유엔《북인권사무소》라는 반공화국모략기구를 서울에 주저없이 끌어들인것을 놓고도 잘 알수 있다. 이것으로도 부족하여 괴뢰들은 인간쓰레기들의 허접스러운 거짓말들만 잔뜩 긁어모은 너절하기 짝이 없는 오물보따리에 불과한 《북인권백서 2015》라는것을 꾸며대며 우리에게 또다시 도발을 걸었다.

우리 공화국의 존엄과 체제를 악랄하게 헐뜯으며 북남사이의 불신과 대결을 조장격화시키는 괴뢰들의 반공화국《인권》모략책동을 그대로 두고서는 언제 가도 파국에 처한 북남관계가 개선될수 없고 긴장격화의 악순환도 끝장낼수 없다.

남조선괴뢰들의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은 우리의 존엄높은 사회주의제도를 해치기 위한 미국의 침략책동에 적극 추종하는 반민족적범죄행위이다.

최근 우리 공화국의 존엄높은 영상을 흐려놓고 북침전쟁도발의 구실을 마련하기 위한 미국의 반공화국《인권》모략책동은 최절정에 달하고있다. 얼마전 미국회 하원의 대결미치광이들은 그 무슨 《렬악한 인권상황》이니 뭐니 하며 우리를 반대하는 제재법안을 통과시키겠다고 피대를 돋구었다.(전문 보기)

 

[Korea Info]

론평 : 군사적도발을 합리화하기 위한 궤변

주체104(2015)년 7월 28일 로동신문

 

최근 남조선괴뢰들이 우리를 걸고 새로운 《도발》설을 류포시키고있다. 얼마전 괴뢰국방부가 앞으로 《북이 핵시험과 장거리미싸일발사 등의 전략적도발을 할 가능성》이 있다고 떠든것은 그 한 실례이다.

괴뢰패당이 그 무슨 《북의 전략적도발》설이라는것을 들고나온것은 지금껏 벌려온 악랄한 반공화국대결소동의 연장으로서 별로 새삼스러운것은 아니다. 하지만 괴뢰들이 《핵시험》이니, 《장거리미싸일발사》니 하는 나발을 또다시 불어대고있는것은 그 목적과 위험성에 있어서 무심히 스쳐지날수 없다.

괴뢰들이 미국의 반공화국압살소동에 적극 추종하며 입이 닳도록 떠들어온 지겨운 넉두리중의 하나가 《북의 핵 및 미싸일도발》이라는것은 이미 폭로된 사실이다. 그러나 현실은 무분별한 정치군사적도발로 북남관계를 파괴하고 조선반도의 긴장상태를 격화시킨 장본인은 다름아닌 미국과 괴뢰역적패당이라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우리는 조국해방 일흔돐이 되는 올해에 어떻게 하나 북남관계에서의 획기적전환을 가져오기 위하여 남조선당국에 미국과의 합동군사연습을 중지하고 조선반도의 긴장완화와 평화적환경을 마련하는데로 발길을 돌릴것을 한두번만 요구하지 않았다. 그때마다 괴뢰들은 있지도 않는 《북도발》을 운운하며 외세와 야합하여 합동군사연습을 광란적으로 벌리는것으로 도전해나섰다. 얼마전에도 조선동해와 서해에서 북침전쟁연습을 잇달아 감행한데 이어 그 무슨 《대남침투》니, 《도발위협》이니 하고 고아대며 해병대를 내몰아 대규모적인 해상사격훈련에 미쳐날뛰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영웅조선! 행성을 격동시킨 거대한 사변

주체104(2015)년 7월 28일 로동신문

위대한 선군령장을 높이 모시여 승리의 전통은 영원히 흐를것이다

 

영웅조선, 이것은 승리의 7. 27과 더불어 만민이 우리 인민에게 준 칭호이다. 세계《최강》을 자랑하던 미제의 거만한 코대를 꺾어놓고 그 《강대성》의 신화를 산산이 깨뜨려버렸으며 미제국주의가 내리막길에 들어서는 시초를 열어놓은 우리 공화국의 전승을 두고 국제사회가 한결같이 20세기 기적이라고 격찬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우리 인민은 조국해방전쟁에서 위대한 승리를 쟁취함으로써 세계〈최강〉을 자랑하던 미제의 코대를 꺾어놓고 그 〈강대성〉에 대한 신화를 산산이 깨뜨려버렸으며 미제국주의자들이 내리막길에 들어서는 시초를 열어놓았습니다.》

이 행성을 무한한 격정과 환희로 들끓게 한 위대한 사변의 충격은 단순히 청소한 우리 조국이 제국주의련합세력을 타승함으로써 미국의 《승전》의 력사를 뒤집어놓은데만 있는것이 아니다. 세상에 유일무이한 영웅의 나라, 영웅인민이 이룩한 빛나는 전승은 인류전쟁사와 국제정치흐름에 미증유의 흔적을 남기였다.

영웅조선의 전승은 인류전쟁사를 지배하여온 《무기만능론》에 사형선고를 내림으로써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 창시하신 독창적인 군사사상, 군사리론, 군사전법의 승리를 세계앞에 뚜렷이 과시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7. 27과 반제반미투쟁

주체104(2015)년 7월 28일 로동신문

 

◇ 6. 25뒤에는 승리의 7. 27이 있다. 이것은 1950년대 이 땅에 전쟁의 불을 지폈던 미호전광들에게 영웅조선이 준 대답이다.

창건된지 불과 2년밖에 안되는 청소한 우리 공화국이 거둔 승리는 세상을 놀래운 기적이였다. 22만㎢밖에 안되는 자그마한 조선반도에서 200여만명에 달하는 다국적인 호전광무리가, 100차례가 넘는 전쟁들에서 한번도 패한적이 없다던 미제가 력사상 체험해본적이 없는 대참패를 당하였다. 전 미국방장관이였던 마샬은 《신화는 깨여지고말았다. 우리는 남들이 생각하던것처럼 그렇게 강한 나라가 아니였다.》라고 고백하였다. 그렇다. 《강대성》의 신화를 황금모자처럼 들고다니며 자랑하던 대아메리카제국이 조선인민앞에 흰기를 들고 내리막길의 시초에 들어서는 최대의 정치군사적비극을 통감하였다.

우리 인민이 승리자의 긍지높이 경축하는 7. 27이 미제에게는 쓰디쓴 고배를 마시게 하는 시작점, 쇠퇴몰락의 시초로 되였다.

◇ 조국해방전쟁에서 우리 인민이 과시한 반제반미투쟁의 모범은 식민지민족해방투쟁의 기치로 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조국해방전쟁의 승리는 반제반미투쟁의 새로운 앙양의 시대를 열어놓고 제국주의식민지체계의 종국적붕괴과정을 촉진시킨 세계사적사변이였습니다.》

조국해방전쟁에서의 우리 인민의 승리는 우리 혁명과 인류자주위업수행에서 거대한 의의를 가지는 세계사적사변이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정세론해설] : 우리의 발밑에 양키의 항복서가 있다

주체104(2015)년 7월 28일 로동신문

 

승리자의 긍지높이 돌이켜보는 우리의 7. 27이 왔다. 위대한 년대의 주인공들이 안아온 전승은 어떻게 마련된것이였던가.

지금도 귀전에 들려온다.

1950년 6월 25일 내각비상회의장에 들어서시며 놈들이 어리석기 짝이 없소, 미국놈들이 조선사람을 잘못 보았소라고 하시던 강철의 령장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우렁우렁하신 음성이.

침략자 미제가 도발한 조선전쟁의 승패는 그때에 벌써 결정되였다. 조선의 운명이 《72시간내에 결판》나게 된다던 미제의 호언장담은 그 72시간이 수백번도 더 반복된 3년후에 항복서로 바뀌여졌다.

정전협정조인후 방송마이크앞에 나타난 당시 미국대통령 아이젠하워는 구슬픈 어조로 《대가는 컸다. 이것은 비극적인것이였고 쓰라린것이였다.》고 토설하였다.

서방의 한 종군기자는 미국력사에서 항복서에 서명한 첫 패전장군이 된 클라크의 얼굴에서는 《종전의 그 당당한 기개도 위용도 위신도 간곳없이 사라지고 두줄기의 눈물만이 흘러내렸다.》고 자기의 글에 썼다.

《불패의 거인》으로 불리우던 미제의 《강대성》의 신화를 산산이 깨뜨려버리고 력사상 처음으로 내리막길의 시초를 열어놓은 조국해방전쟁에서의 빛나는 승리는 위대한 령장을 수령으로 높이 모시고 전체 인민이 수령의 두리에 강철같이 뭉친 나라, 자기 위업의 정당성을 굳게 믿고 떨쳐나선 인민이 이룩한 력사의 필연이였다.(전문 보기)

 

2015-07-28-06-03-01

2015-07-28-06-03-02

[Korea Info]

[정세론해설] : 그리스경제위기는 무엇을 보여주는가

주체104(2015)년 7월 28일 《통일신보》

 

지난 7월 13일 벨지끄의 수도 브류쎌에서 유로를 사용하는 유럽국가들이 모여 오랜 시간 협상한 끝에 채무문제로 막다른 위기에 처한 그리스에 대한 3차구제금융지원에 대해 합의하였다.

한편 그리스국회는 국가기능마비사태를 막기 위해 절실히 필요한 약 1 000억US$의 추가구제금융지원을 받기 위해 유럽국가들이 요구하는 강도높은 개혁안에 동의하였다. 그리스국회가 투표를 통해 새로운 구제금융계획을 승인한 후 7월 16일 유럽은 침체상태에 빠져있는 그리스경제에 대한 자금조달을 재개하였다.

이로써 그리스의 경제위기를 해소하기 위한 자그마한 길이 열리게 되였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이것이 그리스의 경제위기를 해소하는 근본적인 대책은 아니라고 주장하고있다. 왜 그렇지 않겠는가.

알려진것처럼 최근 그리스는 채무위기로 하여 막다른 처지에 빠져있다. 자금이 고갈되여 6월중에 국제통화기금에 반환하게 되여있는 16억€를 지불할 능력도 없는 그리스이다.

문제는 어떻게 되여 그리스에 이러한 경제위기가 도래하였는가 하는것이다. 그것은 미국에서 터진 금융위기에 근원을 두고있다. 2008년 미국에서는 전례없는 금융위기가 폭발하였다. 그 직접적원인인 주택담보채권에 과잉투자를 한것과 관련된다. 당시 미국에서는 주택가격이 급격히 뛰여올랐다. 이것을 폭리를 얻을수 있는 기회로 여긴 투기업자들이 막대한 자금을 대부받아 투자하였다. 그런데 뛰여오르던 집가격이 갑자기 폭락하였다. 이것이 문제의 시발점으로 되였다. 대부하였던 자금을 돌려받을수 없게 된 은행들은 마비상태에 들어가게 되였고 결국 미국은 금융위기에 빠져들게 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사설 : 위대한 전승의 력사와 전통을 끝없이 빛내여나가자

주체104(2015)년 7월 27일 로동신문

 

오늘 우리 군대와 인민은 크나큰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조국해방전쟁승리 62돐을 성대히 경축하고있다.

혁명의 수도 평양에서 온 나라의 커다란 관심과 열렬한 축하속에 제4차 전국로병대회가 진행된 격동적인 시기에 맞는것으로 하여 전승절의 경축분위기는 더욱더 고조되고있다. 인민군장병들과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이 각지의 인민군렬사묘들을 찾아 전승년대의 영웅전사들에게 숭고한 경의를 드리고있다.

7월 27일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탁월한 령도밑에 우리 군대와 인민이 세계《최강》을 자랑하던 미제침략자들을 타승하고 조국해방전쟁의 빛나는 승리를 안아온 제2의 해방의 날이다. 이날이 있어 우리 조국과 인민은 강대한 두 제국주의를 때려부신 영웅조선, 영웅적인민으로 온 세상에 존엄떨치게 되였으며 우리 혁명의 백승의 력사가 줄기차게 이어지게 되였다.

지금 우리 군대와 인민은 선군조선의 승리의 전통을 마련해주신 위대한 김일성동지께 가장 뜨거운 감사와 최대의 영광을 드리고있으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백두산절세위인들의 불멸의 업적을 대를 이어 빛내여나갈 불타는 결의에 넘쳐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수령님께서 간고한 시련의 험한 길을 헤치시며 안아오신 조국해방전쟁에서의 빛나는 승리와 우리 군대와 인민이 발휘한 1950년대의 시대정신을 영원히 잊지 말고 후손만대에 길이 빛내여나가야 합니다.》(전문 보기)

 

[Korea Info]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인민군 지휘성원들과 함께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으시였다

주체104(2015)년 7월 27일 로동신문

 

2015-07-27-02-01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세계《최강》을 자랑하던 미제의 거만한 코대를 꺾고 원쑤놈들의 피묻은 침략력사에 가장 수치스러운 대참패를 안긴 영웅의 나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어버이수령님에 대한 사무치는 그리움속에 위대한 전승명절을 맞이하고있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조국해방전쟁승리 62돐에 즈음하여 7월 27일 0시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으시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시였다.

황병서동지,박영식동지,리영길동지,김원홍동지,서홍찬동지,노광철동지,조남진동지,렴철성동지를 비롯한 조선인민군 지휘성원들과 군종,군단급단위 지휘성원들이 함께 참가하였다.

강대한 우리 조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위대한 영상이신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께서 영생의 모습으로 계시는 주체의 최고성지 금수산태양궁전은 숭엄한 분위기에 휩싸여있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립상이 모셔져있는 홀에 들어서시였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립상량옆에는 당기와 공화국기,군기들이 세워져있었으며 조선인민군 륙군,해군,항공 및 반항공군,로농적위군명예위병대가 정렬해있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립상을 우러러 조선인민군 륙군,해군,항공 및 반항공군,로농적위군명예위병대 대장이 영접보고를 드리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웹 우리 동포》후원 안내
カレンダー
2026年7月
« 6月    
 12345
6789101112
13141516171819
20212223242526
2728293031  
最近の記事
年度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