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1月, 2016
진정한 평화와 안전
◇ 주체조선이 첫 수소탄시험에서 완전성공한 특대소식이 천지를 진감하고있다.
이번에 우리 공화국이 이룩한 수소탄시험의 눈부신 대성공은 민족의 천만년미래를 담보하는 력사의 대장거,민족사적사변으로 된다.
100% 우리의 힘과 기술,지혜에 의거하여 진행한 첫 수소탄시험이 가장 완벽하게 성공함으로써 우리 공화국은 보다 높은 단계에 오른 자기의 핵무력발전수준을 세계에 남김없이 과시하였으며 이제는 수소탄까지 보유한 핵보유국의 전렬에 당당히 들어설수 있게 되였다.
오늘의 사변은 우리 공화국을 희망의 등대로 바라보고있는 세계 진보적인민들속에서 경탄과 찬사를 불러일으키고있다.반면에 핵몽둥이를 휘두르며 우리를 군사적으로 압박해보려고 미쳐날뛰던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에게는 무서운 철추로 되여 공포와 전률에 떨게 하고있다.
◇ 진정한 평화와 안전은 바로 자기의 강위력한 힘에 의하여 담보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군력이자 국력이며 군력을 백방으로 강화하는 길에 강성국가도 있고 인민의 안녕과 행복도 있습니다.우리는 위대한 선군의 기치를 높이 들고 군력강화에 계속 큰 힘을 넣어 조국의 안전과 나라의 자주권을 믿음직하게 지키며 지역의 안정과 세계의 평화를 수호하는데 기여하여야 합니다.》
진정한 평화와 안전은 그 누가 가져다주지 않으며 청탁이나 타협으로도 실현될수 없다.
오늘의 국제무대를 보라.
이라크가 대통령궁전까지 미국에 보이면서 전쟁을 일으키지 말아달라고 청탁한 결과는 어떤 비극을 몰아왔는가.리비아가 자기의 핵계획문건들을 미국에 고스란히 바치며 《원조》와 《관계개선》을 요구한 후과는 어떤 참상을 빚어냈는가.(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전략적인내》정책은 종말을 고하였다
주체조선의 첫 수소탄시험 완전성공!
한순간에 그 의미를 다 되새겨보기에는 맞이한 사변이 너무도 가슴벅차다.몇 안되는 대국들의 군사적독점물로 되여있던 수소탄이 주체조선의 손에 쥐여졌다.
원쑤들은 극도로 경악하고있다.《전략적인내》정책의 제창자인 오바마를 비롯한 백악관의 대조선적대시정책작성자들이 제일먼저 전률할것이다.
우리가 수소탄까지 보유한 핵보유국의 전렬에 당당히 올라선 오늘날 미국은 저들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이 어떤 결과를 가져왔는가에 대해 깨달아야 한다.이번에 우리 공화국이 단행한 수소탄시험은 미국을 위수로 한 적대세력들의 날로 가증되는 핵위협과 공갈,더우기는 미국이 우리를 오판하고 실행해오던 《전략적인내》정책에 대한 대답으로 된다.
2009년에 오바마는 백악관의 주인으로 들어앉은지 얼마 안되여 대조선적대시정책의 골간으로 《전략적인내》정책이라는 간판을 내들었다.오바마정권이 들고나온 《전략적인내》정책이란 우리가 《선 핵포기》라는 행동변화를 보일 때까지 우리와의 대화를 거부하고 압박과 제재를 가하면서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린다는 정책이다.
오바마가 《전략적인내》라는 낱말까지 만들어내며 제나름의 정책을 내놓았지만 그것은 본질에 있어서 우리 공화국을 고립압살하기 위한 선임정권들의 대조선적대시정책과 다른것이 없었다.오히려 오바마정권에 이르러 우리에 대한 적대행위는 극도에 달하였다.
미국은 있지도 않는 우리의 《핵문제》를 코에 걸고 침략기도를 로골화하였던 지난 세기 90년대로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그 무엇으로써도 우리를 꺾을수 없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핵위협공갈을 일삼은 미국의 범죄적정체
세계적으로 우리 민족만큼 미국의 핵위협공갈을 가장 직접적으로 제일 오래동안 받아온 민족은 없다.우리 인민에게 있어서 미국의 핵위협공갈은 결코 추상적인 개념이 아니라 현실적이며 구체적인 체험이였다.
1950년 6월 조선전쟁을 도발한 미국은 우리 나라에 원자탄을 투하할 계획을 로골적으로 드러내놓았다.
1950년 11월 30일 당시 미국대통령이였던 트루맨은 조선전선에서의 원자탄사용에 대해 공개적으로 폭언하였으며 같은 날 미전략항공대에는 《극동에 즉시적인 원자탄투하를 위해 폭격기들을 날려보낼수 있도록 대기》할데 대한 지시가 하달되였다.
뿐만아니라 미극동군사령관이였던 맥아더는 그해 12월 《조선북부에 동해로부터 서해에 이르는 방사능복도지대를 형성할것이다.그 지대안에서는 60년 혹은 120년동안 생명체가 소생하지 못할것이다.》라는 망발을 늘어놓았다.
그때 인천앞바다에 정박하고있던 미항공모함에는 핵탄을 탑재한 함재기들이 출격명령을 기다리고있었다.
1952년 대통령선거에서 당선된 아이젠하워는 《교섭보다 행동이 제일》이라고 하면서 《우리가 조선에서 보다 실제적인 행동에로 넘어가자면 원자탄을 사용하여야 할것이다.》라고 뇌까렸다.
전후에도 미국은 우리에 대한 핵공격을 위해 남조선에 핵무기를 대대적으로 끌어들였다.(전문 보기)
《김정일선집》 증보판 제25권 출판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들을 집대성한 《김정일선집》 증보판 제25권을 조선로동당출판사에서 출판하였다.
선집에는 위대한 장군님께서 주체99(2010)년 2월부터 주체100(2011)년 12월까지의 기간에 발표하신 47건의 로작들이 수록되여있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발표하신 로작들에는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을 힘있게 다그치기 위한 투쟁에서 지침으로 되는 탁월한 사상리론과 방침들이 제시되여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로작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을 대를 이어 끝까지 계승완성하여야 한다》,《위대한 수령님께서 열어놓으신 혁명의 길을 끝까지 가야 한다》에서 혁명위업계승의 새로운 력사적전환기를 맞이한 우리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전당,전군,전민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굳게 단결하여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을 대를 이어 끝까지 계승완성해나가는데서 나서는 강령적과업들에 대하여 밝혀주시였다.
우리 당의 독창적인 당건설사상과 령도예술에 관한 리론이 고전적로작 《조선로동당은 김일성동지의 혁명위업을 승리적으로 계승완성해나가는 위대한 당이다》에 명시되여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혁명사상,주체사상과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우리 당은 새형의 로동계급의 당,주체의 혁명적당으로 창건되고 강화발전되였으며 우리 혁명은 주체의 한길을 따라 승리적으로 전진하였다.》(전문 보기)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가 열리는 올해에 강성국가건설의 최전성기를 열어나가자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올해신년사에서 제시하신 강령적과업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평양시군중대회 진행-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력사적인 신년사를 크나큰 격정속에 받아안은 온 나라 천만군민은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가 열리는 뜻깊은 올해에 강성국가건설의 최전성기를 열어나가기 위한 영웅적진군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섰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올해신년사에서 제시하신 강령적과업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평양시군중대회가 5일 김일성광장에서 진행되였다.
대회장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숭고한 뜻을 높이 받들어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를 승리자의 대회,영광의 대회로 빛내이며 계속혁신,계속전진의 투쟁기풍으로 끊임없는 기적을 창조해나갈 드높은 혁명적열의를 안고 모여온 수도의 각계층 근로자들로 차넘치였다.
대회장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태양상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태양상이 모셔져있었다.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 만세!》,《우리 당과 인민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 만세!》라는 구호판들이 대회장에 세워져있었다.
대회장에는 또한 《위대한 김정은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당중앙위원회를 목숨으로 사수하자!》,《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올해신년사에서 제시하신 강령적과업을 철저히 관철하자!》,《조선로동당 제7차대회가 열리는 올해에 강성국가건설의 최전성기를 열어나가자!》,《당 제7차대회》,《자강력제일주의》 등의 구호판들과 글발들,선전화들이 세워져있었다.(전문 보기)
불패의 당,위대한 령도 : 력사의 전철기를 억세게 틀어쥔 백전백승 조선로동당
희망찬 새해,뜻깊은 주체105(2016)년의 진군길에 떨쳐나선 천만군민의 가슴마다에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를 자랑찬 성과로 맞이하려는 드높은 열의가 차넘치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신년사를 높이 받들고 필승의 신심과 락관에 넘쳐 새해의 진군길에 떨쳐나선 천만군민은 위대한 당을 따라 승리와 영광을 떨쳐온 우리 조국의 년대와 년대들을 긍지높이 돌이켜본다.
얼마나 시련에 찬 전인미답의 길을 우리가 헤쳐왔던가.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우리 인민은 그 어떤 좌절이나 실패도 없이 승리의 한길만을 걸어왔다.
위대한 조선로동당이 력사의 전철기를 쥐고 단 한번의 로선상착오도 없이 우리를 이끌었기때문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성스러운 우리 혁명의 이름과도 같고 70년의 승리의 력사와도 같은 인민을 하늘처럼 받드는 위대한 조선로동당이 우리 혁명을 이끄는 기관차가 되고 력사의 전철기를 쥐고있기에 영원히 주체혁명위업의 대로는 승리와 영광의 길로 펼쳐지게 될것입니다.》
전철기,그것은 철도운수부문에서 차량들을 한 철길에서 다른 철길로 갈려나가도록 방향을 바꾸어주는 분기기요소의 하나이다.전철기를 어떻게 놓는가에 따라 렬차가 동쪽으로 갈수도 있고 서쪽으로 갈수도 있다.(전문 보기)
올해에 강성국가건설의 최전성기를 열어나가기 위한 과업
경애하는 원수님의 신년사는 지금 필승의 신심과 락관에 넘쳐 새해 진군길에 떨쳐나선 우리 군대와 인민의 심장을 무한히 격동시키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은 당에 대한 불타는 충정과 비상한 애국열의를 안고 총궐기하여 세기를 주름잡으며 최후승리를 향해 내달리는 조선의 기상과 본때를 힘있게 과시하여야 합니다.》
올해는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가 열리는 뜻깊은 해이다.주체혁명위업수행에서 력사적인 분수령으로 될 당 제7차대회를 강성국가건설의 최전성기로 빛내이자면 전체 군대와 인민이 경애하는 원수님의 신년사에 제시된 전투적과업을 심장깊이 새기고 결사관철하여야 한다.
그러면 당 제7차대회가 열리는 올해에 강성국가건설의 최전성기를 열어나가기 위한 과업은 무엇인가.
-올해의 투쟁과업은 무엇보다도 경제강국건설에 총력을 집중하여 나라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서 새로운 전환을 일으키는것이다.
이 땅우에 사회주의강성국가를 하루빨리 일떠세워 만난시련을 이겨내며 일편단심 당을 충직하게 받들어온 우리 인민을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인민으로 내세우려는것은 우리 당의 드팀없는 의지이다.당의 원대한 구상과 의도를 빛나는 현실로 꽃피우자면 첫째도 둘째도 나라의 경제를 비약적으로 발전시키고 인민생활을 끊임없이 향상시켜야 한다.경제의 힘찬 발전과 인민생활향상을 떠나 강성국가건설의 승리적전진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민족공동의 합의는 북남관계개선의 토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력사적인 신년사에서 조국통일3대원칙과 북남선언들에 기초하여 북남관계를 개선해나갈데 대한 강령적인 과업을 제시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조국통일3대원칙과 북남선언들은 민족공동의 통일대강이며 온 겨레는 그것이 하루빨리 리행되여 통일의 전환적국면이 열리기를 바라고있습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신년사에서 조국통일3대원칙과 북남선언들을 비롯한 민족공동의 합의에 토대하여 북남관계개선의 길을 열어나갈데 대하여 가르치신것은 올해 조국통일운동이 나아갈 앞길을 환히 명시해주는것으로 하여 북과 남,해외의 온 겨레에게 새로운 신심과 천백배의 용기를 북돋아주고있다.
북남관계를 개선하는것은 장장 70여년세월 나라의 분렬로 인한 온갖 불행과 고통을 겪을대로 겪어온 우리 민족에게 있어서 더이상 미룰수도,방치해둘수도 없는 절실한 과제이다.북남관계개선은 반만년의 유구한 세월 단일민족으로 살아온 우리 민족의 고유한 특질로 보나 통일에 대한 겨레의 한결같은 지향과 강렬한 열망으로 보나 반드시 실현되여야 한다.
우리 민족에게는 북남관계개선과 민족번영의 휘황한 앞길을 밝혀주는 민족공동의 통일대강이 있다.북과 남은 이미 40여년전에 7.4공동성명을 통하여 자주,평화통일,민족대단결의 조국통일3대원칙에 합의하였고 력사적인 6.15공동선언의 채택으로 새 세기 자주통일의 리정표도 세워놓았다.이어 6.15공동선언의 실천강령인 10.4선언을 통하여 북남관계발전과 평화번영의 도약대를 마련하였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애국은 민족대단결에 있다
지금 우리 겨레앞에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력사적인 신년사를 높이 받들고 조국통일을 위한 성스러운 애국투쟁을 더욱 힘차게 벌려나가야 할 중대한 과업이 나서고있다.
조국통일운동에서 무엇보다 중요한것은 해내외의 각계각층 동포들이 불타는 애국의 열정을 안고 민족대단결의 기치밑에 하나로 굳게 뭉치는것이다.
조국통일이라는 하나의 목표를 안고 민족대단결의 길에 떨쳐나선 우리 겨레 누구나 민족의 태양이시며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고귀한 명언을 심장속에 깊이 새겨야 한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통일이 애국이고 분렬이 매국이듯이 민족대단결을 지향하는 사람은 애국자이고 민족대단결을 저애하는 사람은 매국노입니다.》
위대한 장군님의 이 명언은 조국과 민족을 사랑하는 해내외의 온 겨레를 민족대단결을 이룩하기 위한 참다운 애국투쟁에로 적극 고무추동해주고있다.
조국통일은 민족의 대단결을 떠나 결코 생각할수 없다.내외반통일세력의 책동을 물리치고 조국통일을 이룩할수 있는 힘의 원천은 다름아닌 민족의 대단결이다.하나의 지향과 목적으로 굳게 단결된 민족의 힘은 그 누구도 당해낼수 없다.조국통일은 북과 남으로 갈라진 우리 민족이 다시 하나로 결합되는 과정이다.따라서 민족의 단합은 조국통일에로 이어진다.
민족대단결이야말로 조국통일의 근본전제이며 담보이다.해내외의 온 겨레는 민족대단결을 위한 길에 자기의 힘과 정열을 다 바쳐야 한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북남대결을 격화시키는 악성종물
북남사이의 대화와 관계개선에 대한 적극적인 립장이 천명된 신년사의 구절구절에는 조국과 민족에 대한 절세위인의 열렬한 사랑과 견인불발의 통일의지가 맥박치고있다.
온 겨레가 얼마나 바라고있는 조국통일인가.우리 민족이 해를 이어가며 열망하는것도 북남관계의 개선이다.하다면 그 길을 가로막고있는자들은 과연 누구인가.다름아닌 외세의 반공화국고립압살책동에 적극 추종하는 남조선의 반통일세력이다.
동족에 대한 남조선집권세력의 체질적인 거부감과 대결의식은 그야말로 집요하고 악랄하다.남조선당국이 외세와 야합하여 벌리고있는 반공화국도발소동은 매국노들의 극악한 대결광기의 산물로서 북남관계를 파국에로 몰아넣는 악성종물이다.
지난해 북남관계개선을 위한 우리의 적극적인 노력에도 불구하고 대결상태가 끝내 해소되지 못한것도 그것을 립증해준다.
우리는 조국해방 일흔돐과 6.15공동선언발표 15돐이 되는 지난해에 온 민족이 힘을 합쳐 북남관계에서의 대전환,대변혁을 이룩하고 자주통일의 대통로를 열어나가기 위해 할수 있는 모든 노력을 다하였다.그러나 남조선당국은 년초부터 외세를 등에 업고 반공화국핵소동에 기승을 부리면서 민족의 통일열망과 우리의 북남관계개선노력에 도전해나섰다.
《북핵포기》가 없이는 《통일을 이야기할수 없다.》느니 뭐니 하고 고아대면서 그 무슨 《비핵화프로세스》라는 괴이한 잡말까지 만들어 여기저기 들고다니며 푼수없이 놀아댔다.결과 핵무기전파방지조약리행검토대회와 유엔군축위원회 회의와 같은 국제회의들은 반공화국압살현훈증에 사로잡힌 미국과 그 주구인 남조선보수패당의 불순한 공모결탁판,너절한 흥정판으로 되고말았다.(전문 보기)
《총궐기는 무죄다!》,《박근혜가 유죄다!》 -민중총궐기투쟁참가자들 당국의 탄압에 항의-
남조선신문 《로동과 세계》에 의하면 지난해 12월 29일 서울의 광화문앞에서 민중총궐기투쟁참가자들에 대한 당국의 탄압을 규탄하는 집회가 있었다.
민중총궐기투쟁에 참가하였다는 리유로 소환장을 받은 1 500여명의 로동자들과 각계층 시민들이 집회에 참가하였다.
로동자들은 자신들이 경찰로부터 소환장을 받은 리유(《로동개악을 반대한 죄》,《쉬운 해고를 반대한 죄》,《인간답게 로동자로 살고싶어한 죄》,《차벽이 위헌이라고 주장한 죄》,《가만히 있지 않은 죄》,《차벽은 위헌! 물대포살수는 살인행위라고 한 죄》,《집회,시위자유를 요구한 죄》,《총궐기에 참가한 죄》…)를 써서 가슴에 붙이고 집회에 참가하여 눈길을 끌었다.
로동자를 비롯한 민중의 생존권을 짓밟는 현 《정권》의 악정을 반대하여 들고일어난 민중총궐기투쟁에 참가한것은 결코 죄로 될수 없다고 그들은 언명하였다.
그들은 《정부》가 11월 14일의 인터네트에 올렸던 글들을 모두 삭제하며 로동자와 시민에게 압력을 가하려고 하고 경찰이 집회에 출장 등으로 참가하지 못한 사람,지어 해외에 류학중인 학생에게까지 찾아가 총궐기참가여부를 따지고드는 등 탄압에 열을 올리고있지만 결코 마음대로 되지 않을것이라고 주장하였다.
11.14민중총궐기투쟁은 정당하였고 력사적으로도 중요한 투쟁이였다고 하면서 이러한 저항은 앞으로도 계속될것이라고 그들은 선언하였다.(전문 보기)
당국의 반인민적악정을 반대하여 투쟁하는 남조선인민들
[정세론해설] : 자주권존중에 기초한 친선협조관계를 발전시켜나갈것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력사적인 신년사가 폭풍같은 반향을 불러일으키고있다.신년사가 발표되자마자 세계 각국의 통신,신문,방송,인터네트홈페지들이 특대소식으로 광범히 전하고있다.
국제사회계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신년사가 조선인민에게 강성국가건설과 조국통일의 지름길을 밝혀준 라침판,정의와 평화를 지켜선 위대한 수호자의 억척불변의 강령적선언이라고 격찬하고있다.
호전광무리들이 떠밀어온 전쟁이라는 재앙의 난파도속에서 조국의 존엄과 안전,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지켜내신 걸출한 령도자에 대한 만민의 끝없는 흠모와 절대적인 신뢰심이 여기에 함축되여있다.
하기에 많은 나라의 정당,단체,인사들과 지역 및 국제기구들은 침략과 전쟁,지배와 예속을 반대하는 세계인민들과의 련대성을 강화할데 대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호소에 전적인 지지를 표시하고있다.
자주와 정의,평화를 지향하고 우리를 우호적으로 대한다면 선린우호관계를 맺고 친선을 도모하려는 우리 공화국의 대외정책에 열렬히 공감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과 공화국정부는 침략과 전쟁,지배와 예속을 반대하는 세계인민들과의 련대성을 더욱 강화하며 우리 나라의 자주권을 존중하고 우리를 우호적으로 대하는 모든 나라들과의 친선협조관계를 확대발전시켜나갈것입니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인민군 대련합부대들의 포사격경기를 보시였다
온 나라 천만군민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력사적인 신년사를 피끓는 심장마다에 받아안고 필승의 신심과 락관에 넘쳐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가 열리는 뜻깊은 올해의 장엄한 진군길에 산악같이 떨쳐나선 격동적인 시기에 조선인민군 대련합부대들사이의 포사격경기가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포사격경기를 보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인민군 총정치국장인 조선인민군 차수 황병서동지,인민무력부장인 륙군대장 박영식동지,조선인민군 총참모장인 륙군대장 리영길동지,조선인민군 총참모부 제1부총참모장 겸 작전총국장인 륙군중장 림광일동지,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부총참모장 겸 화력지휘국장인 륙군중장 박정천동지,조선인민군 포병국장인 륙군중장 윤영식동지가 맞이하였다.
서홍찬동지,노광철동지,조남진동지,렴철성동지,조경철동지를 비롯한 인민군당위원회 집행위원들과 대련합부대 포병지휘관들이 경기를 보았다.
포사격경기는 조선인민군 제4차 포병대회에서 포사격을 시사없이 단발명중할데 대하여 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지시를 철저히 관철하기 위하여 대련합부대별 단문포사격경기를 저격무기와 같이 점수에 의한 평가방법으로 진행함으로써 포병훈련의 형식과 내용,방법을 근본적으로 개선하고 포병들속에서 명포수운동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올려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를 포병무력강화의 자랑찬 성과로 맞이하는데 목적을 두었다.(전문 보기)
정론 : 우리 지하전동차 1호
기다렸다.손님들을 싣고가려고 연해연방 꼬리를 물고 지하전동차들이 오고갔어도 한자리에 못박힌듯 서있었다.우리 로동계급이 만든 지하전동차를 보고싶어,어서빨리 거기에 몸을 싣고 이 커다란 지구를 맞구멍이라도 낼듯이 달리고싶어 한시가 새로운 마음이였다.
젊고 힘있고 매력있는 미남자가 소리치며 마주 달려오듯 마침내 《붕- 》하고 기적소리를 높이 울리며 우리 지하전동차 1호가 도착할 때에는 온 역구내를 뒤흔들것처럼 격렬하게 심장이 환호했다.지하궁전의 역들마다에서 수십,수백의 눈동자들은 일시에 봄날같은 환희로 반짝이고 반대방향으로 떠나야 할 사람들도 저저마다 명절나들이에 바쁜 걸음을 돌리며 모여들었다.그저 올라탄것이 아니라 그리운 목적지에 애써 와닿은듯 안겨들고 뛰여들었다.
참으로 눈부시게 황홀했다.은빛바탕에 붉은 선을 띠고 검정무늬로 단장한 동체의 겉모습부터 신사멋쟁이차림새인데다가 현대적인 조종수단들이 설비된 운전실은 말할것도 없고 객차안에 줄지어 늘어선 손잡이들도 한번 잡으면 놓고싶지 않게 살뜰한 정을 불러일으켰다.해당 역들의 특징까지 사진과 함께 방불히 보여주는 정보안내판에서는 날자와 시간,주행상태와 온습도까지 실시간으로 알려주고 또 그옆에 있는 액정화면으로는 여러가지 상식들을 포함한 동화상자료들이 쉼없이 방영되는가 하면 하루종일 사무를 보는 사람들이 즐겨 앉는 선의자들이며 아름답고 산뜻한 의장품들로 꾸며진 객차안은 그야말로 눈을 부비며 보고 또 보아도 희한하기만 했다.
그처럼 멋있는 별세상에 새집들이를 한것처럼 우리 인민모두가 정말 좋아한다.(전문 보기)
올해에 우리 당과 인민이 들고나가야 할 전투적구호
지금 우리 군대와 인민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신년사에 제시된 전투적구호를 높이 받들고 올해의 총공격전에서 영웅적위훈을 떨쳐나갈 불타는 결의에 충만되여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가 열리는 올해에 강성국가건설의 최전성기를 열어나가자!〉,이것이 우리 당과 인민이 들고나가야 할 전투적구호입니다.》
당의 구호는 인민대중의 지향과 의사,시대와 혁명의 요구를 구현하여 명확한 투쟁목표와 방향,과업과 방도 등을 밝힌 고귀한 지침이다.대중의 심장을 격동시켜 온 나라를 비약과 혁신으로 들끓게 한다는데 당의 구호의 위력이 있다.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가 열리는 올해에 강성국가건설의 최전성기를 열어나가자!》,이 구호를 높이 들고나갈 때 주체105(2016)년을 승리와 영광으로 빛내일수 있다는것이 우리 군대와 인민의 한결같은 일념이다.
올해의 전투적구호에는 주체혁명위업수행에서 획기적의의를 가지게 될 새로운 리정표가 새겨져있다.
올해는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가 열리는 뜻깊은 해이다.우리 당은 자기의 붉은 기폭에 인민의 운명을 간직한 때로부터 장장 수십성상 영광스러운 김일성,김정일동지의 당으로 존엄떨치며 혁명과 건설을 백승의 한길로 이끌어왔다.정치사상강국,군사강국,청년강국으로서의 우리 조국의 불패의 위용도,그 누구도 감히 건드릴수 없는 자주적인민의 높은 존엄도 우리 당의 현명한 령도를 떠나서 생각할수 없다.자주,선군,사회주의의 길을 따라 주체혁명위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켜온 우리 당의 력사에서 당 제7차대회는 거대한 의의를 가진다.(전문 보기)
올해전투승리의 무기로 틀어쥐고 -성,중앙기관 당조직들에서-
경애하는 원수님의 신년사학습열풍으로 전당이 끓고있다.
성,중앙기관들에서 세차게 일고있는 신년사학습열풍을 통해서도 우리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가 열리는 뜻깊은 올해에 강성국가건설의 최전성기를 열어나가려는 천만군민의 억척의 신념과 비상한 열의를 느끼게 된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일군들은 무엇보다도 우리 당의 사상과 의도,당의 로선과 정책으로 튼튼히 무장하여야 합니다.》
전력공업성 일군들과 정무원들의 신년사학습열의가 대단히 높다.
성당조직에서는 일군들과 정무원들의 비상한 학습열의에 맞게 학습조직을 잘 짜고들어 진행하고있다.
일군들과 정무원들이 경애하는 원수님의 신년사를 깊이 학습하여 자자구구 뼈에 새기고 그 과업관철을 위한 자기 부문,자기 부서의 투쟁목표를 통이 크게 세우며 그 수행방도들도 찾게 하는것,이것이 성당조직이 내세운 학습전투작전이였다.
새해 이곳 당조직의 사상사업은 국,처단위로 신년사독보를 하는것으로부터 시작되였다.
당조직에서는 일군들과 정무원들이 신년사의 체계와 내용을 한눈에 볼수 있게 만든 직관물들을 대중집합장소와 사무실들에 게시하게 하였다.
그리고 신년사의 사상과 정신을 깊이 체득시키기 위한 집체강의도 조직하였다.이것은 온 성에 신년사학습분위기를 고조시켰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평화수호는 통일위업실현의 근본조건
희망찬 새해를 맞으며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신년사를 강령적지침으로 새겨안은 전체 조선민족은 지금 나라의 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거족적투쟁에 적극 떨쳐나설 결의에 충만되여있다.
절세위인의 력사적인 올해신년사는 내외반통일세력의 도전을 짓부시고 자주통일의 새시대를 열어나가기 위한 승리의 기치이다.신년사에는 조선반도에서 전쟁위험을 막고 평화와 안전을 수호하여 나라의 통일을 실현하기 위한 원칙과 과업들이 환히 밝혀져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조선반도에서 전쟁위험을 막고 평화와 안전을 수호하는것은 나라의 통일을 실현하기 위한 근본조건입니다.》
조선반도에서 전쟁위험을 막고 평화와 안전을 수호하는것은 나라의 통일을 실현하기 위한 근본조건이다.
조선반도에서 평화를 수호하는것은 우리 민족의 운명,북남관계의 전도와 관련되는 사활적문제이다.우리 민족이 외세에 의하여 북과 남으로 갈라진지도 70년이 넘었다.우리 겨레는 너무도 오랜 세월 분렬의 비극과 함께 전쟁의 위험속에서 살아왔다.외세의 강요에 의해 지난 세기 50년대에는 전쟁의 참화까지 겪지 않으면 안되였다.
만일 내외호전세력의 무분별한 침략책동으로 인하여 조선반도에서 또다시 전쟁의 불집이 터지는 경우 그것은 불피코 핵전쟁으로 번져질것이며 그 최대의 피해자는 다름아닌 북과 남의 우리 민족이다.하기에 조선반도의 평화에 대한 우리 겨레의 지향과 념원은 날을 따라 더욱 강렬해지고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침략전쟁연습은 조선반도긴장격화의 근원
동서랭전이 종식된 때로부터 적지 않은 세월이 흘렀다.그동안 세계는 멀리 전진하고 시대는 크게 달라졌다.하지만 조금도 변하지 않은것이 있다.어제도 그러하였지만 조선반도는 아직도 세계에서 전쟁폭발위험성이 제일 큰 화약고로,새로운 세계대전의 도화선으로 남아있다.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의 집중적표현인 무분별한 전쟁책동때문이다.미국이 남조선에서 해마다 벌려놓고있는 전쟁연습은 조선반도를 세계최대의 열점지역,핵전쟁의 발원지로 만든 근원이다.우리 민족이 오랜 기간 헤아릴수 없는 불행과 고통을 당하고있는것도,조미관계가 악화의 길로만 줄달음쳐온것도 다름아닌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미국의 대규모적인 침략전쟁연습소동의 결과이다.
때문에 우리는 이미전부터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지역 나아가서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위해 미국이 전쟁연습을 중지할것을 요구하여왔다.우리의 이러한 립장은 오늘도 변함이 없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미국과 남조선당국은 위험천만한 침략전쟁연습을 걷어치워야 하며 조선반도의 긴장을 격화시키는 군사적도발을 중지하여야 합니다.》
조선반도에서 전쟁위험을 막고 평화와 안전을 보장하는것은 시대의 요구이다.
우리는 지금까지 조선반도에서 긴장을 완화하고 평화적환경을 마련하기 위하여 주동적으로 여러가지 중대제안들을 내놓고 그 실현을 위하여 할수 있는 모든것을 다하였다.
하지만 조선반도의 정세는 완화된것이 아니라 나날이 격화되여왔다.전쟁접경에로까지 치달아올랐던 극단의 정세가 조성된적도 있었다.(전문 보기)
우리를 핵억제력강화에로 떠민 근본요인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평양 1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
미국이 1950년대 중엽에 우리 나라의 주요도시들을 포함한 사회주의나라들의 주요대상들과 지역들을 목표로 가장 극악한 핵폭탄투하공격계획을 작성해놓고있었다는것이 최근 공개되였다.
미국 국립문서보관소가 공개한 자료에 의하면 미국은 1956년에 벌써 우리의 평양,남포,원산,신의주,청진,의주,북창을 비롯한 10여개 지역들은 물론 이전 쏘련과 민주도이췰란드 등 인구밀도가 높고 주요대상들이 위치한 사회주의나라들의 4 500개의 대상들과 지역들을 핵공격목표로 정해놓고 그 실행을 위한 핵무기생산에 광분하였다.
이것은 세계제패야망실현을 위한 미국의 범죄적흉심을 다시금 까밝히는 산 증거가 아닐수 없다.
미국은 장장 70여년세월 인류의 생존을 엄중히 위협하는 핵공갈을 어느 하루 한시도 그친적이 없는 극악무도한 핵범죄국가이다.
1945년 8월 일본의 히로시마와 나가사끼에 핵폭탄을 투하하여 한순간에 두 도시를 페허로 만들고 수십만의 주민들을 몰살시켰다.
1954년 3월 태평양상에 있는 마샬군도의 비키니섬에서 수소폭탄시험을 감행함으로써 현지주민들의 생활터전을 파괴하고 일본어선 《제5후꾸류마루》에 죽음의 방사능재를 들씌우는 만행도 서슴지 않았다.
아시아와 유럽 등 세계의 주요전략적거점들에 대한 핵무기배비를 다그치는것과 함께 핵무기현대화에 박차를 가하여 핵위협을 더욱 증대시키고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일본의 민심은 무엇을 바라는가
일본의 군국주의마차가 《대일본제국》의 부활을 갈망하며 미친듯이 내달리고있다.제2차 세계대전종식후 가질수 없게 된 교전권을 되살리고있다.《국가안전보장회의》창설,《집단적자위권》행사와 관련한 헌법해석변경,《안전보장관련법》의 채택…
그 앞장에 현 집권자가 서있다.집권하자마자 《기미가요》를 선창하며 《동방의 맹주》가 되려는 야망을 드러낸 그였다.그는 자기의 필생의 투쟁목표도 다름아닌 《평화헌법》개정이라고 내놓고 떠들고있다.일본의 정계는 완전히 군국화되였다.
국제사회가 일본을 예리한 눈초리로 지켜보고있다.일본국민들도 불안과 우려를 표시하며 군국화책동을 반대해나서고있다.일본이 전쟁국가가 되면 나라는 파멸될것이며 제2차 세계대전시기에 당한 수치를 절대로 피할수 없다는것을 잘 알고있는 일본국민들이다.
《안전보장관련법》을 반대하여 수많은 시위와 집회가 벌어지고있다.
수천명의 군중이 시위를 벌리면서 현 당국이 《집단적자위권》행사를 용인하고 《자위대》의 해외파병을 합법화한 《안전보장관련법》을 당장 페지할것을 강력히 요구하고있다.일본의 광범한 사회계와 언론계,야당과 집권자민당내에서도 전쟁을 불러오는 《안전보장관련법》을 백지상태로 만들어놓아야 한다는 주장들이 계속 울려나오고있다.
얼마전에는 《안전보장관련법》을 반대하는 변호사와 이전 재판관 등으로 구성된 법률가단체인 《안전보장관련법제위헌소송모임》이 도꾜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국의 지방법원에서 위헌소송을 제기할것이라고 표명하였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