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2017
위대한 선군령장을 모시여 존엄높은 민족
위대한 령장의 손길아래 핵무력을 중추로 하는 자위적국방력을 튼튼히 갖춘 천하무적의 강국으로 전변된 우리 공화국의 눈부신 위용은 지금 온 겨레와 세계의 한없는 경탄을 자아내고있다.그 어떤 강적도 감히 건드릴수 없는 동방의 핵강국, 군사강국으로 솟구쳐오른 우리 공화국의 현실을 통해 조선민족으로서의 한없는 긍지와 자부심을 가슴뿌듯이 절감하며 남녘겨레들은 위인칭송의 목소리를 한껏 터치고있다.
《미국을 흔들고있는 북의 위력은 참으로 대단하다.》
《김정은최고령도자의 령도력을 릉가할 지도자는 세상에 없다.》
《무비의 담력과 배짱으로 선군혁명의 승리를 앞당겨가시는 김정은위원장께서 계시는 한 민족의 앞길에는 승리와 영광만이 있다.》
…
지금 남조선인민들의 가슴마다에는 백두의 담력과 배짱으로 제국주의침략세력의 전쟁책동을 짓뭉개버리시며 반미대결전과 조국통일위업을 승리의 한길로 이끌어가고계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에 대한 다함없는 감사와 경모의 정이 뜨겁게 솟구치고있다.
남조선의 한 대학교수는 제자들앞에서 이렇게 말하였다.
《뛰여난 령도자를 모시지 못하면 국력을 키울수 없고 결국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을 지킬수 없으며 일개인의 운명도 건질수 없다.탁월한 위인을 모신 민족만이 부강번영할수 있다.이 진리는 복잡한 정세파동과 제국주의의 압살책동에도 끄떡없이 나아가는 이북의 현실에 의해 확증되고있다.위대한 령장의 자주정치, 선군정치가 있어 북은 명실공히 핵보유국으로 위용떨치고있다.》
한 재야인사는 자기 동료들에게 《민족의 존엄과 영예가 빛난다는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그것은 국력이 비상히 강화되여 민족의 존엄과 영예를 누구도 감히 건드릴수 없게 되였다는것을 의미한다.국력이 강한가 약한가 하는것을 결정하는데는 물론 여러가지 요인들이 있을수 있다고 본다.(전문 보기)
론평 : 병진로선이 있는 한 우리는 반드시 승리한다
우리 나라가 자위적핵억제력강화와 경제건설에서 눈부신 성과를 거두고있는데 대한 찬사의 목소리들이 세계 여러 나라 언론들과 미국의 조선문제전문가들속에서 연방 울려나오고있다.
로씨야의 스뿌뜨니크방송, 신문 《꼼쏘몰스까야 쁘라우다》, 미국잡지 《내슈널 인터레스트》, 중국의 홍콩 봉황위성TV방송 등은 적대세력들의 끈질긴 비난과 가증되는 제재속에서도 김정은최고령도자께서는 확고한 령도체계를 세우시고 조선을 동방의 핵강국, 대륙간탄도로케트보유국의 지위에 올려세우시였다, 조선은 세계적으로 6번째 수소탄보유국으로 되였다, 미국이 조선을 반대하는 전쟁연습을 벌려놓고있지만 감히 침략의 불을 지르지 못하고있다, 김정은최고령도자께서 모든것을 정확히 령도하고계신다는것을 실증해준다, 김정은최고령도자께서는 신년사에서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준비사업이 마감단계에 이르렀다고 천명하시였다, 이것이 결코 빈말이 아니라는것을 인식해야 한다, 조선은 최고수뇌부가 결심한것은 무조건 실천에 옮긴다, 따라서 미국은 조만간에 있게 될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에 모든 신경을 집중하고있으며 불안을 감추지 못하고있다, 조선이 대륙간탄도로케트를 가지고있다는 명백한 증거이다라고 보도하였다.
이전 미국대통령 레간의 특별보좌관이였던 미국 케이토연구소 상급연구원 반도우는 김정은최고령도자께서는 국가경제발전과 핵무기개발에서 성과들을 거두시였으며 병진로선을 계속 성공적으로 추진시키고계신다, 조선의 핵무기와 운반수단들은 외국전문가들의 예상보다 훨씬 더 큰 전진을 이룩하였다, 미국의 강력한 제재속에서도 조선의 경제 역시 장성하였다라고 주장하였다.
우리가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의 병진로선을 확고히 틀어쥐고 미국을 파멸의 길에 몰아넣고있는 오늘의 현실을 있는 그대로 반영한 정확한 평가들이다.
우리의 병진로선이 승리하고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이 총파산되였다는것은 그 누구도 부정할수 없다.(전문 보기)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김정은각하께
평양
존경하는 각하
우리들은 2017년 백두산위인칭송대회 아시아태평양지역준비위원회와 파키스탄전국준비위원회의 공동주최로 파키스탄의 카라치에서 《김정은장군과 오늘의 조선》이라는 주제로 아시아태평양지역인터네트토론회를 진행하고 각하께 이 편지를 올립니다.
2017년은 조선의 자유와 독립, 부강발전과 세계자주화위업수행에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신 김일성주석각하의 탄생 105돐과 김정일령도자각하의 탄생 75돐이 되는 경사스러운 해입니다.
2017년을 백두산절세위인들을 칭송하는 해로 빛내이기 위한 국제적인 활동들이 고조되고있는 속에서 진행된 이번 토론회는 조선인민의 영원한 수령들이신 김일성주석각하와 김정일령도자각하의 고귀한 혁명생애와 업적, 그분들의 사상과 위업을 그대로 이어나가고계시는 존경하는 김정은각하의 비범한 령도력을 다시금 높이 찬양하는 계기로 되였습니다.
지난 5년간 우리들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여러차례 방문하면서 각하의 세련된 령도밑에 영웅적조선인민이 온갖 도전과 난관을 짓부시며 이룩한 경이적인 성과들을 직접 목격할수 있었습니다.
특히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지난해 8월말 북부지역을 휩쓴 최악의 재난을 불과 2개월이라는 기간에 가셔내는 놀라운 기적을 창조하였습니다.
오늘 세계는 미국과 적대세력들의 가증되는 고립압살책동속에서도 핵강국의 지위에 당당히 올라선 주체조선의 막강한 군사적위력과 우후죽순처럼 일떠선 현대적인 거리들, 인민들의 행복한 모습을 통하여 조선의 결심은 곧 실천이라고 경탄을 금치 못해하고있습니다.(전문 보기)
승리에서 더 큰 승리에로 : 기층당조직들의 전투력을 백방으로 강화하시여
기층당조직인 초급당을 중시하는것은 우리 당의 일관한 로선이며 초급당의 강화이자 전당의 강화이고 혁명위업의 승리이라는것은 주체의 혁명적당건설사에 관통되여있는 불변의 진리이다.
지난해 12월 제1차 전당초급당위원장대회장에 펼쳐졌던 격동적인 화폭이 우리의 눈앞에 뜨겁게 어려온다.
초급당의 전투력이자 우리 당의 전투력이고 초급당을 강화하는데 전당강화의 지름길이 있다고 하시며 우리 당을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당으로 더욱 강화발전시키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을 힘있게 다그쳐나가는데서 초급당조직들이 틀어쥐고나가야 할 불멸의 대강을 밝혀주신 조선로동당 위원장동지,
그이를 우러러 열광의 환호를 올리며 위대한 김정은시대의 초급당일군이라는 영예와 긍지, 그이와 사상도 뜻도 의지도 하나가 될 일념으로 심장을 불태우던 대회참가자들…
우리 당력사에서 처음으로 되는 대회, 당 제7차대회이후 전당적인 첫 대회로 소집된 제1차 전당초급당위원장대회는 우리 당의 강화발전과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새로운 리정표를 마련한 의의깊은 대회합이였다.
못 잊을 그 나날 전당초급당위원장대회를 당대회 못지 않게 중시하시며 귀중한 시간을 내시여 몸소 대회를 지도하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거룩한 모습을 우러르며 천만군민은 무엇을 심장으로 절감하였던가.
초급당의 전투력을 백방으로 강화하여 전당강화의 최전성기를 펼쳐가시는 우리 원수님 계시기에 우리의 혁명대오는 일심단결로 굳건하고 자력자강의 동력으로 승리떨치리라는 확신이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초급당을 강화하여야 당의 로선과 정책을 철저히 관철할수 있고 당의 기층조직들을 생기발랄하게 움직이는 전투적인 조직으로 만들수 있습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우리의 자위적행사는 누구도 시비할수 없다
지금 세계는 주체조선의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준비사업이 마감단계에 이른것과 관련하여 법석 끓고있다.수소탄까지 보유하고 핵탄두의 소형화, 경량화, 다종화를 실현한 우리 공화국의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가 가지는 의미는 실로 크다.
우리의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는 주체조선의 자위적국방력을 비상히 강화하고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 나아가서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하는데 이바지하게 될것이다.우리의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는 미국의 날로 악랄해지는 핵전쟁위협에 대처한 정당한 자위적행사이다.
미국은 침략적인 아시아태평양지배전략을 실현하기 위해 우리 공화국을 1차적인 공격목표로, 전복대상으로 삼고 정치, 군사, 경제적압박책동을 체계적으로 증대시켜왔다.
특히 미국은 우리에 대한 핵공격을 정책화하고 괴뢰들을 북침핵전쟁도발책동의 돌격대로 내세우면서 세기를 이어 핵공갈을 가해왔다.
미국은 지난 조선전쟁시기에 벌써 우리 민족의 머리우에 핵참화를 들씌울 흉계를 꾸미였을뿐아니라 우리 공화국을 핵선제공격대상으로 공식 지명하고 괴뢰들과 함께 그 실행에 박차를 가해왔다.
지난해만 놓고보아도 미국은 각종 핵전략자산들과 침략전쟁들에서 악명떨친 특수전무력들을 대대적으로 끌어들여 우리 공화국을 침략하기 위한 《키 리졸브》, 《독수리 16》, 《을지 프리덤 가디언》과 같은 각종 합동군사연습들을 벌려놓고 조선반도에 일촉즉발의 초긴장상태를 조성하였다.
미제침략군의 《B-1B》, 《B-2》, 《B-52》를 비롯한 핵폭격기들을 미국본토로부터 괌도로 이동배비하고 핵폭탄투하연습을 뻔질나게 벌린것은 우리에 대한 극히 로골적인 핵위협소동이였다.
우리는 이미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의 무분별한 핵위협소동이 초래할 엄중한 후과에 대해 알아들을만큼 경고도 하고 충고도 주었다.그러나 미국과 괴뢰들은 그 모든것을 귀등으로 흘려보내고 북침핵전쟁도발책동의 도수를 계단식으로 확대하였다.(전문 보기)
일심단결은 선군조선의 필승불패의 원천
지금 남녘겨레들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두리에 천만군민이 하나로 굳게 뭉쳐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기적적승리와 눈부신 성과들을 창조해나가고있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모습을 보면서 커다란 격정을 금치 못하고있다.
《자그마한 흔들림도 없이 목소리는 더 높고 자세는 더 곧바르며 발걸음은 더욱 기운찬 공화국인민들의 굳센 모습앞에 머리가 숙어진다.》, 《이북은 령도자를 중심으로 굳게 뭉친 필승의 강국》, 《수령, 당, 대중이 일심단결된 이북은 필승불패이다.》…
남조선도처에서 울려나오는 이러한 찬탄의 목소리들은 그대로 일심단결의 위대한 력사를 굳건히 계승해나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심의 분출이다.
남조선의 인터네트신문 《서프라이즈》는 《북의 미래는 창창하다》라는 제목의 글에서 《유일초대국》으로 자처하는 제국주의우두머리도 감히 어쩌지 못하고 그 누구도 함부로 범접하지 못하는 조선의 강대함의 뿌리는 과연 어디에 있는가라는 물음을 제기하고 이렇게 썼다.
《령도자와 인민의 일심단결, 온 나라가 화목한 대가정을 이룬 나라, 바로 이것이 조선의 강대함의 원천이다.자기 령도자를 어버이로 따르는 불같은 충정의 마음들, 오직 자기 수령, 자기 당, 자기 조국밖에 모르는 소박하고 진실한 마음들이 하나로 뭉친것이 조선의 진짜힘이요, 진짜모습이다.》
신문은 계속하여 남녘겨레만이 아니라 세계의 진보적인민들도 우리 공화국의 군대와 인민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주체혁명위업의 빛나는 승리를 이룩할것이라는것을 확신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우리 군대와 인민이 조국과 민족, 인민에 대한 무한한 사랑을 천품으로 지니신 경애하는 원수님을 모시였기에 주체혁명위업은 백승의 한길로 변함없이 전진할것이며 일심단결의 위대한 력사도 계속 흐르게 될것이라는것이 남녘인민들의 확신이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민심을 기만하는 파렴치한 변신놀음
박근혜역도와 함께 특대형추문사건을 빚어낸 장본인들인 괴뢰보수패당이 남조선 각계의 비난과 규탄을 모면하고 파멸의 위기에서 헤여나기 위해 파렴치한 변신놀음을 벌리고있다.
알려진바와 같이 박근혜역도의 운명이 경각에 달하고 《새누리당》에 대한 민심의 반감이 극도에 이르자 이대로는 재집권을 실현할수 없다고 타산한 비박계패거리들이 그 무슨 《진정한 보수》를 지향한다는 명분을 내걸고 집단탈당하여 《개혁보수신당》이라는것을 만들어냈다.
새로운 보수정당을 꾸며내고 한동안 민심의 동향을 살피던 비박계패거리들은 얼마전 당명칭을 《바른정당》으로 확정하였다.이에 대해 비박계패거리들은 《바른》이라는 단어에는 《옳바르다.》, 《공정하다.》, 《정의롭다.》 등의 내용이 함축되여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자들이 《바른정당》이라는 새로운 당간판을 내거는 방법으로 박근혜역도에게 맹목적으로 추종하며 민심을 거역해온 저들의 추악한 정체를 가리우고 몸빼기를 하여 제볼장을 보려 하지만 그런 유치한 수법이 과연 통할수 있겠는가.
남조선 각계에서는 지금껏 박근혜의 손발이 되여 온갖 죄행을 다 저지른 추악한 공범자들의 뻔뻔스러운 처사에 격분을 금할수 없다는 비난이 세차게 터져나오고있다.비박계패거리들이 저들의 당명칭을 《바른정당》으로 확정하자마자 인터네트에는 《된장바른 정당》, 《바보당》, 《침바른 정당》, 《장어기름바른 정당》, 《박근혜내란공범당》 등 이 당을 야유조소하는 별의별 흉측한 이름이 다 올랐다.결국 민심을 끌기 위해 벌려놓은 비박계패거리들의 당명칭확정놀음은 오히려 각계의 비난과 조롱의 대상이 되고말았다.
그럴수밖에 없는 일이다.
남조선인민들은 박근혜역도의 반인민적정책을 극구 비호두둔하며 매국반역에 열을 올린 괴뢰보수패당의 죄악에 대해 너무도 잘 알고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탄핵정국을 역전시키려는 발악적책동
특대형범죄를 저지른 박근혜, 최순실일당이 날로 더욱 뻔뻔스럽게 놀아대고있다.사죄와 반성은 꼬물만큼도 없이 저들의 죄악을 몽땅 부정하면서 어떻게 하나 사태를 역전시키려고 발악하고있는것이다.
지난 11일 괴뢰법원에서는 《박근혜, 최순실추문사건》과 관련한 재판이 있었다.그런데 법정에 끌려나온 전 괴뢰청와대 정책조정수석비서관 안종범은 파렴치하게도 사건과 관련한 증거자료들을 모조리 부인하였다.
이자는 《박근혜, 최순실추문사건》이 터진 초시기 《나는 시키는대로 일한 하나의 관리》였을뿐이라고 하면서 자기가 스스로 판단해서 한 일은 하나도 없으며 모든것은 박근혜가 시켜서 한 일이라고 실토하였었다.안종범은 미르재단, K스포츠재단을 비롯하여 최순실의 재단들에 각종 특혜를 주도록 기업들에 압력을 가한것도 《〈대통령〉의 지시에 따른것》이였다고 자백하였다.이것을 립증하는 사실자료들은 지금도 계속 쏟아져나오고있다.
얼마전에도 박근혜가 최순실의 측근인 차은택이 소유하고있는 회사에 어느 한 광고회사를 넘기도록 안종범에게 지시한 사실이 론박할수 없는 자료로 립증되였다.그런데도 안종범은 이제 와서 그런 일이 없다고 모든 사실을 발딱 뒤집었다.
지어 추문사건과 관련한 박근혜의 지시내용들을 자필로 적었다고 하면서 스스로 검찰에 내놓았던 자기의 업무수첩에 대해서까지 검찰이 불법적으로 수집한것이므로 증거로 될수 없다고 우기였다.
이것은 박근혜, 최순실일당이 추문사건수사와 관련한 각자의 대응을 모든 범죄를 끝까지 부인하는 행동으로 일치시키기로 합의하고 그에 따라 버티기로 나오고있다는것을 말해준다.
최순실 역시 자기의 각종 범죄행위들을 무작정 인정할수 없다고 우기고있다.년은 미르재단과 K스포츠재단의 설립과 모금에 자기는 관여한적이 없다고 시치미를 뗐으며 검찰조사자료들은 검사가 위협하면서 자백을 강요한데 따른것이라고 강변했다.(전문 보기)
2017년 백두산위인칭송대회 아시아태평양지역준비위원회 행동강령
세계자주화위업수행에 불멸의 공헌을 하신 조선의 백두산절세위인들의 혁명생애와 업적을 길이 빛내여나가는데서 력사적인 분수령의 해로 될 2017년이 밝아왔다.
2017년 백두산위인칭송대회 아시아태평양지역준비위원회는 국제적인 경축활동을 활발히 벌려 백두산절세위인들을 칭송하는 분위기를 고조시켜나갈데 대한 국제준비위원회 호소문에 호응하여 《김정은장군과 오늘의 조선》이라는 주제로 지역인터네트토론회를 진행하였다.
토론회참가자들은 한결같이 김정은각하를 담대한 배짱과 강철의 의지, 인민사랑의 정치와 세련된 령도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불패의 강국으로, 반제자주력량의 강력한 보루로 튼튼히 다져나가고계시는 21세기 인류의 태양으로 높이 칭송하였다.
아시아태평양지역준비위원회는 김일성주석각하의 탄생 105돐, 김정일각하의 탄생 75돐과 김정은각하께서 조선의 당과 국가의 최고수위에 높이 추대되신 5돐이 되는 올해에 백두산절세위인들의 위대성과 업적을 길이 빛내이고 8월의 국제대축전을 뜻깊게 맞이하기 위하여 다음의 행동강령을 발표한다.
1.백두산절세위인들을 칭송하는 다채로운 행사들을 지역 및 나라별로 조직진행하여 세계자주화위업수행에 불멸의 공헌을 하신 그분들에 대한 세계 진보적인민들의 다함없는 흠모심을 과시해나갈것이다.
아시아태평양지역의 모든 준비위원회들은 뜻깊은 올해의 경축활동을 의의있게 시작한 그 기세로 태양절과 광명성절을 비롯한 여러 계기들에 백두산절세위인들께 다함없는 흠모심을 담아 지성어린 선물들과 꽃바구니, 축전, 축하편지들을 올리고 경축집회, 업적토론회, 영화감상회, 강연회 등 다채로운 행사들을 진행할것이다.(전문 보기)
론평 : 군국주의부활, 해외팽창은 곧 자멸의 길이다
군국주의부활과 해외팽창을 꿈꾸는 일본의 책동이 더욱 로골화되고있다.지난해 일본반동들은 국민들속에 군국주의사상을 고취하는 한편 헌법개정과 군비증강, 《자위대》무력의 해외파병 등 군국화책동에 그 어느때보다 광분하였다.
야스구니진쟈는 군국주의사상전파의 주요거점으로 되였다.
일본의 현직 각료들과 극우익국회의원들은 봄철, 가을철대제와 8.15패망일을 계기로 개별적 혹은 집단적으로 진쟈에 몰려가 참배를 한다고 분주탕을 피워댔다.당국자는 주요계기때마다 야스구니진쟈에 공물을 봉납하면서 참배놀음을 선동하였다.
이것은 단순히 도의적감정에서 출발한 행사로 볼수 없다.철두철미 군국주의부활을 목적으로 하고있다.
알려진것처럼 야스구니진쟈에는 제2차 세계대전시기 악명을 떨친 특급전범자들의 위패가 보관되여있다.때문에 아시아와 세계평화애호인민들은 야스구니진쟈를 군국주의상징으로 간주하면서 그에 대한 참배를 강력히 반대하고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곳을 참배하는자들의 속심은 다른데 있지 않다.과거의 침략전쟁을 《해방전쟁》으로, 전범자들을 《영웅》으로, 일본을 가해자가 아니라 《피해자》로 외곡하고 그러한 인식을 국민들속에 퍼뜨려 복수주의, 군국주의감정을 야기시키자는데 있다.
력사외곡책동도 마찬가지이다.지난해 일본에서는 과거력사와 반인륜죄악을 외곡날조하고 미화분식하여 엮어놓은 력사교과서들이 검정에서 통과되여 국제사회의 커다란 우려를 자아냈다.교과서들에는 독도가 《일본의 령토》로 되여있는가 하면 《임나일본부》설과 같은 사이비학설까지 언급되여있다.
일본군성노예문제와 관련해서는 《법적으로 해결되였다.》는 내용이 삽입된 대신 《성노예동원에 군이 관여했다.》는 이전의 문구는 삭제되여있다.
다른 아시아나라들에서 감행한 일제의 범죄적만행자료들도 대폭 축소, 변경되였다.이렇게 하도록 현 정부가 의도적으로 조종하고 강박하였다.(전문 보기)
사설 : 청년들은 전민총돌격전의 앞장에서 새로운 영웅신화를 창조해나가자
우리 조국은 당의 령도에 끝없이 충직한 청년전위들의 불굴의 혁명정신과 전투적기상으로 필승의 위용떨치는 백두산청년강국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신년사를 높이 받들고 혁명의 전성기를 대번영기로 이어나가려는 천만군민의 드높은 혁명적열의가 차넘치는 총진군대오의 앞장에 우리 청년들이 서있다.
지금 우리의 미덥고 끌끌한 청년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따라 김일성-김정일주의청년동맹기발을 높이 휘날리며 세상에 둘도 없는 청년강국의 위용을 더욱 힘있게 떨칠 불타는 일념으로 심장의 피를 끓이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모든 청년들은 당 제7차대회가 제시한 전투적과업을 높이 받들고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우기 위한 보람찬 투쟁에서 우리 시대 영웅청년의 값높은 영예를 빛내여나가야 합니다.》
청년들은 주체혁명의 계승자들이며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돌격대이다.더운 피 펄펄 끓는 청년들이 대오의 앞장에서 혁명의 북소리를 높이 울리며 힘차게 나아가야 모든 전선에서 기적과 승리를 이룩할수 있다.당 제7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전민총돌격전에서의 승리도 청년들의 선봉적역할에 달려있다.혁명의 개척기에 한별옹위정신을 높이 발휘한 청년전위들과 하나밖에 없는 조국을 위하여 청춘도 생명도 다 바친 전화의 청년영웅들, 천리마대고조시기의 청년선구자들이 오늘의 우리 청춘들의 투쟁을 지켜보고있다.
당과 수령에게 무한히 충직하고 혁명적신념이 투철하며 전투적기백과 열정에 넘쳐있는 청년대군을 가지고있는것은 우리 당의 크나큰 자랑이며 바로 여기에 우리 식 사회주의의 양양한 전도가 있고 혁명승리의 확고한 담보가 있다.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총돌격전에서 영웅청년의 슬기와 용맹을 남김없이 떨치자, 이것이 위대한 김정은시대 청년들의 삶의 목표이고 철석의 의지이다.(전문 보기)
불패의 위용을 온 누리에 떨치는 청년강국
예로부터 나라의 앞날을 보려거든 청년들을 보라고 하였다.
지금 황금만능, 약육강식의 썩어빠진 생활양식에 물젖은 남조선을 비롯한 자본주의나라들에서는 청년들이 사회발전을 추동하기는 고사하고 온갖 사회악의 희생자로서 사회적우환거리로 되고있다.이로 하여 가는 곳마다에서 앞날이 없는 사회, 망해가는 세상에 대한 개탄의 목소리들이 어지럽게 울려나오고있다.
그러나 우리의 미더운 청년들은 인생의 귀중한 청춘시절을 당과 수령, 조국과 인민, 사회와 집단을 위한 값높은 헌신으로 빛내여가고있다.
주체혁명의 새시대의 력사적진군에서 우리 청년들이 발휘하고있는 훌륭한 정신도덕적풍모는 세상사람들의 끝없는 찬탄의 대상으로 되고있다.
우리 공화국이 청년강국의 불패의 위용을 온 누리에 떨치고있는것은 백두산절세위인들의 숭고한 후대사랑, 미래사랑을 떠나 결코 생각할수 없다.하기에 남조선인민들은 이 세상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청년중시정치를 펼치시여 청년들을 청년강국의 주인공들로, 영웅청년신화의 창조자들로 키워주신 백두산절세위인들의 불멸의 업적을 열렬히 칭송하고있다.
남조선의 2.16동지회 회장은 오늘 이북청년들모두가 정신적으로 건전하고 조국과 민족의 운명을 두어깨에 떠메고나가는 나라의 대들보들로 자라날수 있은것은 독창적인 청년중시정치를 펼치시여 력사상 처음으로 청년문제를 완전무결하게 해결하시고 조국번영의 만년담보를 마련해주신 위대한 김일성주석님과 김정일국방위원장님의 업적을 떠나서 생각할수 없다고 격찬하였다.
한 통일운동단체는 인터네트홈페지에 위대한 수령님께서 《공청사업을 개선강화하기 위한 몇가지 과업에 대하여》, 《민주청년동맹을 조직할데 대하여》를 비롯한 불후의 고전적로작들을 발표하시여 청년운동이 나아갈 앞길을 환히 밝혀주시였다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애국청년회 회장은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일찌기 청년운동은 본질에 있어서 수령이 개척한 위업을 대를 이어 계승해나가는 운동이라는데 대해 밝히시고 청년조직을 김일성주석님의 청년조직으로 끊임없이 강화발전시키시였다고 하면서 위대한 장군님은 언제나 청년들을 나라와 민족의 귀중한 보배로, 사회의 가장 활력있는 전투부대로, 앞날의 주인으로 내세워주시고 정력적인 령도로 청년운동을 이끌어주신 위대한 정치가이시였다고 다함없는 흠모의 정을 터치였다.(전문 보기)
론평 : 경거망동의 대가는 무자비한 징벌뿐이다
괴뢰군부깡패들이 분별없이 헤덤비면서 우리를 심히 자극하고있다.얼마전 《2017년 국방부업무계획》이라는데서 《북전쟁지휘부제거》를 위한 특수임무려단의 편성을 2년 앞당겨 올해중에 끝낼것이라고 공언한 괴뢰군부는 언론들을 통해 그에 대해 련일 광고하고있다.괴뢰호전광들은 특수임무려단의 규모는 1 000~2 000명으로 될것이며 려단의 작전에는 미특수전부대요원들도 참가할것이라느니, 특수항공기, 잠수함, 스텔스침투정을 비롯한 첨단장비들이 투입되여 여러가지 형식과 방법에 의한 《북전쟁지휘부제거》작전이 벌어지게 될것이라느니 하고 요란스럽게 떠들고있다.
동족압살야망에 사로잡힌 나머지 특수임무려단편성이니 뭐니 하고 고아대며 우리의 최고존엄을 해치려고 미쳐날뛰는 괴뢰역적무리들의 극악무도한 도발망동은 우리 천만군민의 치솟는 격분을 자아내고있다.지금 우리 군대와 인민의 가슴가슴은 분별없이 날뛰는 괴뢰군부깡패들을 당장 무자비하게 징벌할 복수의 의지로 세차게 끓어번지고있다.
괴뢰들이 특수임무려단편성을 서둘러대며 분주탕을 피우고있는것은 긴장완화와 평화를 바라는 온 겨레의 지향과 요구에 대한 악랄한 도전이며 북남관계를 전쟁접경에로 몰아가는 위험천만한 망동이다.거기에는 조선반도의 정세를 한층 격화시킴으로써 올해에 온 민족이 힘을 합쳐 자주통일의 대통로를 열어나가려는 우리의 성의있는 노력을 《위장평화공세》로 매도하고 박근혜탄핵에 쏠린 민심의 초점을 돌려놓으려는 흉악한 속심이 깔려있다.
북남관계가 파국과 곡절로 이어진 지난 한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이한 온 겨레는 북과 남사이의 첨예한 군사적충돌과 전쟁위험을 해소할데 대한 우리의 애국애족적인 호소와 제의를 적극 지지하면서 남조선당국이 대결정책을 철회하고 북남사이의 긴장완화를 위한 길에 나설것을 강력히 요구하고있다.
하지만 골수에 동족에 대한 적대의식과 침략야망만이 꽉 들어찬 괴뢰패당은 무력증강과 합동군사연습을 중지하는것을 비롯하여 군사적대결상태의 해소를 위한 실제적인 조치를 취하기는 고사하고 오히려 그 누구의 《도발》과 《위협》에 대비한 《안보력량의 강화》를 운운하는가 하면 지어 《북전쟁지휘부제거》에 대해 고아대며 특수임무려단이라는것을 조기에 편성하겠다고 팔걷고나서고있다.그렇게 함으로써 괴뢰들은 겨레의 드높은 조국통일기운에 찬물을 끼얹고 인민들의 대중적인 박근혜퇴진투쟁으로 조성된 최악의 통치위기를 모면하려고 획책하고있다.(전문 보기)
론평 : 불법무도한 제재책동을 걷어치워야 한다
최근 미국의 주요언론들은 행정부의 대조선제재정책이 과연 실효성이 있는가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면서 정책작성자들이 그로부터 초래된 상상밖의 결과를 인정해야 하며 앞으로 보다 심사숙고해야 할것이라고 주장하고있다.
미국의 CNN방송은 김정은최고령도자께서 신년사에서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준비사업이 마감단계에 이르렀다는데 대해 천명하시였다고 강조하고 미국의 현존제재가 조선의 결심채택에 그 어떤 영향을 준다는 아무러한 증거도 없으며 미국과 동맹국들이 제재만을 믿고 분주탕을 피우는 동안 조선은 대륙간탄도로케트를 개발하였고 조선에 대한 강력한 제재는 더 강력한 대응조치만을 산생시킬뿐이라고 지적하였다.계속하여 조선은 절대로 물러서지 않을것이라는것과 조선을 군사적으로 공격하려는 그 어떠한 시도도 상상할수 없는 위험을 동반한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하며 핵무기이건 상용무기이건 관계없이 조선의 공격에 남조선은 파괴적인 재앙을 면치 못하게 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제재는 만능의 수단이 될수 없다.력대 미행정부들은 대조선정책작성에서 군사적위협과 제재를 통한 고립압살에 중점을 두었다.지난 세기는 물론 현시기에도 그것은 조금도 달라지지 않았다.
우리 공화국과 미국은 교전상태에 있다.현재의 상황에서 사소한 우발적인 요인에 의해서도 전쟁이 일어날 확률은 매우 높다.지난 시기 계속되는 미제의 반공화국적대시책동으로 말미암아 그러한 위험천만한 정세가 조성된적이 한두번이 아니다.하지만 미국은 전쟁을 일으키지 못했다.그만큼 우리가 강하기때문이다.가관은 미국이 체질적인 병적거부감에 절어가지고 제재의 방법으로 우리를 굴복시켜보려고 비렬하게 놀아대고있는데 있다.
우리 공화국이 미국의 제재를 받으면서 살아온지도 반세기가 훨씬 넘었다.우리를 적대시하고있는 나라들, 주대가 없이 미국에 추종하는 나라들이 이에 합세하였다.제재로 경제발전과 인민생활에 장애를 조성하고 정부에 대한 사람들의 불만을 야기시킨 다음 내정간섭의 방법으로 국가전복을 실현하는것은 미국의 상투적인 수법이다.(전문 보기)
대혁신, 대비약의 기상 세차게 나래친다 -려명거리건설장에서 완성세대수 90%계선 돌파, 총공사량의 78%계선에서 힘있게 추진-
려명거리건설을 최상의 수준에서 완공할데 대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올해신년사의 구절구절을 심장마다에 새겨안은 우리의 미더운 려명거리건설자들이 당의 대건설구상을 불같은 헌신과 완강한 실천으로 꽃피우기 위한 비약의 폭풍을 세차게 일으키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건설부문에서는 려명거리건설을 최상의 수준에서 완공하고 단천발전소건설과 김종태전기기관차련합기업소현대화공사, 원산지구건설을 비롯한 중요대상건설에 력량을 집중하며 교육문화시설과 살림집들을 더 많이 훌륭히 일떠세워야 합니다.》
종합된 자료에 의하면 13일현재 려명거리건설장적으로 완성된 살림집은 총세대수의 90%계선을 넘어섰으며 새로 일떠서는 공공건물들의 공사도 마감단계에서 힘있게 추진되고있다.
이와 함께 려명거리건설에 에네르기절약기술, 록색건축기술을 도입하기 위한 사업도 동시에 추진되여 눈에 띄는 성과가 이룩되고있다.특히 광실형피동식태양열난방기술, 태양빛유도조명체계, 빛선반랭방부하감소기술, 지열마루난방기술 등과 같은 에네르기절약기술과 콤퓨터로 생물생육상태를 자동조절하는 수경재배기술, 비물리용체계기술, 음이온발생벽지와 음이온발생내장재생산기술, 얇은층지붕록화기술을 비롯한 록색건축기술 등 수십건의 선진건설기술들을 공사에 지장없이 제때에 도입하기 위한 사업도 벌어지고있다.
미래과학자거리건설때의 3배에 달하는 면적에 대한 원림록화사업도 활발히 벌어져 현재까지 살구나무, 복숭아나무, 목란을 비롯한 30여종에 2만 5 000여그루에 달하는 나무들이 려명거리건설장에 뿌리내려 전체 나무심기계획의 83%계선을 돌파하였으며 봄철이 다가오면 잔디밭을 조성하기 위한 만단의 준비도 갖추어졌다.(전문 보기)
《무산군 주민들 모두가 자책의 눈물을 흘렸습니다》(주민반영)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새해에 하신 신년사는 지금 천지개벽된 조국의 북변땅 무산군에서 살고있는 사람들의 마음을 무한한 격정에 설레이게 하고있다.
함경북도 무산군 인민위원회 부위원장 김충성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올해 신년사를 받아안고 일군으로서 충격이 대단히 컸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이번에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언제나 늘 마음뿐이였고 능력이 따라서지 못하는 안타까움과 자책속에 지난 한해를 보냈다고 하신 신년사의 구절구절을 학습할때마다 정말 머리를 들수 없었습니다.
우리 일군들은 단 한분밖에 안계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을 진심으로 받들겠다고 말만 했지 실지 당의 구상과 의도를 관철하기 위한 투쟁에 한몸을 초불처럼 깡그리 불태웠는가, 이렇게 자문해볼때 그렇지 못하다는것을 고백하게 됩니다.
지난해 큰물피해로 우리 무산군이 그야말로 페허나 다름없는 지대로 변했을 때 우리들은 손맥을 놓고 어찌할바를 몰랐습니다.
엄청난 자연재해앞에서 딴 도리가 없다고 하면서 한숨만 쉬며 장차 들이닥치게 될 겨울을 군주민들이 어떻게 보내겠는지 걱정만 하였습니다.
그런데 우리의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국가의 중요건설대상인 려명거리건설까지 중지하고 강력한 건설력량을 우리 무산군에 보내주실줄 누가 알았겠습니까.
지금은 우리 무산군이 완전히 천지개벽하였습니다. 황홀한 선경마을들을 바라볼때마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어깨에 실리는 막중한 중하를 우리가 덜어드리지 못하고있구나, 우리 일군들이 뛰고 또 뛰면 그 중하를 조금이라도 덜어드릴수 있을수 있겠는데 하는 생각으로 자책이 컸습니다.
해마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신년사를 받아안고 감동이 컸지만 이번처럼 우리 원수님께서 능력과 자질이 모자라 일을 쓰게 못하는 우리들을 책망하시는것이 아니라 오히려 자신을 자책하시는 신년사를 하실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신년사를 받아안고 우리 일군들은 물론 무산군 주민들이 모두가 자책의 눈물을 흘리고 또 흘리였습니다.(전문 보기)
주타격전방은 이런 결사의 각오와 투쟁기풍을 요구한다 -지난해 알곡생산계획수행에서 앞장선 농업부문 일군들의 경험을 놓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농업근로자들은 사회주의수호전의 제1제대 제1선참호에 서있다는 책임감을 가지고 분발하여 농업생산에서 전변을 일으켜야 합니다.》
경제강국건설의 주타격전방이 부글부글 끓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력사적인 신년사를 피끓는 심장마다 새겨안고 지난해의 다수확성과를 더 큰 승리로 이어 뜻깊은 올해 농사에서 기어이 통장훈을 부를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기세는 충천하고 배심 또한 든든하다.
지난해 각지의 수많은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당이 제시한 알곡생산목표를 넘쳐 수행하고 최고수확년도수준을 돌파함으로써 당 제7차대회정신을 결사보위하고 5개년전략목표대로 식량의 자급자족을 실현할수 있는 확고한 담보를 마련하였다.이 눈부신 기적은 지난 몇해동안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당의 농업정책을 관철하기 위하여 꾸준하고 완강한 투쟁을 벌리는 과정에 축적해온 성과와 경험들의 총폭발이였으며 주체농법과 과학농사방침의 정당성과 생활력의 힘있는 과시였다.농업전선을 사회주의수호전의 제1제대 제1선참호로 정해준 당의 의도를 뼈속깊이 새겨안고 결사전을 벌려 자랑찬 결실을 안아온 다수확군, 다수확협동농장들의 경험은 오늘 농업부문 일군들이 당의 사상관철전, 당정책옹위전에서 어떤 비상한 정신력과 실천력을 발휘해야 하는가에 대한 뚜렷한 대답으로 된다.
최고수확으로 당 제7차대회를 결사보위하자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지난해 농업전선에서 반드시 대승전고를 울려 당 제7차대회정신을 보위하고 우리 혁명의 10년, 20년, 30년 미래를 담보할뿐아니라 백년대계의 기틀을 마련하자는것이 당의 의도라고 하시면서 사회주의주타격전방에 그 무엇도 아끼지 않고 다 돌려주시였다.
전당, 전국, 전민의 크나큰 기대와 관심이 전야에 모아지고 비료, 연유를 비롯한 영농물자와 전기가 사회주의수호전의 제1제대 제1선참호에 우선적으로 공급되였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민족리간술책에 매달리지 말아야 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력사적인 신년사에서 민족의 통일지향에 역행하는 내외반통일세력의 도전을 짓부셔버려야 한다고 가르쳐주시였다.민족분렬의 고통속에 몸부림치고있는 해내외의 우리 겨레는 누구나 조국통일을 갈망하고있다.
민족의 단합과 조국통일을 위한 우리 겨레의 투쟁은 조국강토가 북과 남으로 갈라진 첫 시기부터 끊임없이 계속되였다.하지만 나라의 통일은 아직까지 이룩되지 못하고있다.이것은 미국의 반통일책동과 떼여놓고 볼수 없다.
미국은 민족리간술책을 통해 북남대결을 조장, 격화시키고 남조선괴뢰들을 돌격대로 하여 반공화국압살과 북침야망을 실현하기 위해 피눈이 되여 날뛰여왔다.미국의 반통일적인 간섭과 방해책동에 종지부를 찍고 민족의 단합된 힘으로 자주통일의 새 국면을 열어놓으려는것은 온 겨레의 확고부동한 의지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미국은 조선민족의 통일의지를 똑바로 보고 남조선의 반통일세력을 동족대결과 전쟁에로 부추기는 민족리간술책에 더이상 매달리지 말아야 하며 시대착오적인 대조선적대시정책을 철회할 용단을 내려야 합니다.》
미국은 우리 민족의 화해와 단합을 반대하면서 남조선괴뢰들을 동족대결과 전쟁에로 부추겨온 극악한 반통일원흉이다.
돌이켜보면 미국은 북과 남사이에 대화와 관계개선의 길이 열리고 우리 민족의 통일열기가 고조될 때마다 그것을 못마땅히 여기면서 음으로양으로 훼방을 놀고 남조선의 반통일세력을 동족대결에로 집요하게 내몰았다.
1970년대초 민족분렬사상 처음으로 평양에서 북남고위급정치회담이 진행되고 자주, 평화통일, 민족대단결의 조국통일3대원칙을 근본내용으로 하는 7.4공동성명이 발표되였다.이것을 계기로 북과 남, 해외에서 조국통일에 대한 우리 겨레의 지향과 의지는 급격히 높아졌다.(전문 보기)
론평 : 전쟁광신자들의 무지막지한 도발적망동
지금은 북과 남사이의 첨예한 군사적충돌과 전쟁위험을 해소하기 위한 적극적인 대책을 세워나가야 할 시기이다.하지만 이 요구를 외면하고 동족대결에서 살길을 찾는 괴뢰호전광들의 고의적인 도발책동으로 말미암아 정세는 더욱 험악해지고있다.
최근 괴뢰군부패거리들이 《북도발가능성증가》니 뭐니 하며 생트집을 거는가 하면 그에 대비한다는 구실밑에 《공세적인 작전태세유지》를 떠들며 호전적망동을 일삼고있는것은 그 단적인 실례이다.얼마전에는 경기도일대에서 괴뢰륙군 61사단을 동원한 《혹한기 야외전술훈련》이라는것을 요란스럽게 벌려놓아 군사적긴장을 조성하였다.
북남관계개선과 전쟁위험해소를 위한 우리의 애국애족적인 노력에 도전하면서 새해벽두부터 북침전쟁책동에 광분하는 괴뢰패당의 범죄적망동은 그 무엇으로도 합리화될수 없다.
《도발》이니 뭐니 하고 우리를 터무니없이 걸고들면서 전쟁연습을 미친듯이 벌려놓고있는 괴뢰군부의 호전적망동은 북남간의 군사적충돌을 방지하고 긴장상태를 완화하려는 우리의 진정어린 호소에 대한 참을수 없는 도전이 아닐수 없다.
지금 해내외의 온 민족은 동족끼리 서로 싸우지 말고 겨레의 안녕과 나라의 평화를 수호하려는 우리 공화국의 적극적인 노력에 전폭적인 지지와 환영을 보내고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괴뢰군부패거리들은 동족의 평화애호적이며 통일지향적인 노력을 무작정 외면하고 지어 《도발》을 운운하며 북침전쟁책동에 미쳐날뛰고있다.우리 공화국을 무작정 걸고들며 외세와 공모결탁하여 반공화국압살에 기승을 부리는 괴뢰호전광들의 추태는 날이 갈수록 달아오르는 겨레의 통일열기에 찬물을 끼얹고 남조선사회에 동족대결기운을 고취하기 위한 실로 고약한 망동이다.
북과 남이 평화와 통일의 길로 나아가자면 상대방을 자극하고 위협하는 온갖 군사적도발행위를 중지하여야 한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사대매국행위가 초래한 필연적결과
사대와 매국으로 잔명을 부지하며 외세를 등에 업고 동족대결에 미쳐날뛰여온 괴뢰패당이 그 용납 못할 반역의 대가를 치르고있다.박근혜역적패당이 외세와의 반공화국압살공조를 강화할 기도밑에 미국의 요구대로 《싸드》배치를 강행하는 길에 나서고 일본당국과 굴욕적인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를 꾸며낸 결과 오늘에 와서 대외적으로 커다란 곤경에 빠져들고있는것이다.
괴뢰국회에서 박근혜역도의 탄핵소추안이 통과되고 그로 하여 괴뢰역도의 직무수행이 정지된 이후 남조선에서는 《싸드》배치를 중지하고 그 문제를 다음기 《정권》에로 넘길데 대한 목소리가 높아졌다.하지만 괴뢰보수패당은 미국의 요구에 따라 《싸드》배치계획은 변함이 없으며 오히려 그 시기를 앞당겨 올해 6월전으로 배치를 끝내겠다고 고아댔다.
이렇게 되자 이미전부터 남조선에 대한 미국의 《싸드》배치에 대해 강력히 경고해온 중국은 단호한 조치를 취하겠다고 하면서 지난해말부터 《싸드》배치에 극성을 부리는 괴뢰당국을 겨냥하여 보복조치의 실행에 나섰다.자국내에서의 괴뢰문예물의 상영과 보급, 남조선예술인의 출연 등을 금지시키는 방법으로 제재를 시작한 중국은 《싸드》가 배치될 성주골프장을 괴뢰군부에 제공한 롯데그룹의 중국지사들을 대상으로 한 전면적인 조사에 들어갔다.
이뿐이 아니다.중국은 남조선에로의 려객기운행을 차단하여 남조선의 관광업부문에 타격을 가한데 이어 최근에는 남조선에서 생산된 화장품의 수입을 전면중지하고 자동차제조업부문에 대해서도 일련의 보복조치를 취하는 등 제재의 폭을 계속 확대하고있다.
이런 속에 일본도 부산주재 일본총령사관앞에 성노예소녀상이 설치된데 대해 반발하면서 보복조치들을 강행하고있다.
보도된바와 같이 지난해말 남조선의 부산에서는 굴욕적인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가 꾸며진지 1년이 되는것을 계기로 수많은 단체들과 시민들의 모금으로 제작된 성노예소녀상이 일본총령사관앞에 설치되였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