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9月, 2022
《김정일전집》제48권 출판
조선로동당출판사에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들을 년대순에 따라 체계적으로, 전면적으로 집대성한 영생불멸의 김일성–
김정일주의총서인 《김정일전집》제48권을 출판하였다.
전집에는 위대한 장군님께서 주체80(1991)년 7월부터 12월까지의 기간에 발표하신 력사적인 서한, 담화를 비롯한 28건의 고전적로작들이 수록되여있다.
로작들에는 우리 당과 혁명의 만년초석인 혁명전통을 옹호고수하고 빛내이며 인민생활을 더욱 향상시켜 인민대중중심의 우리식 사회주의제도의 우월성을 높이 발양시켜나가기 위한 명확한 투쟁방략들이 밝혀져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우리 당의 혁명전통을 옹호고수하고 계승발전시켜나가는것은 주체혁명위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키며 빛나게 완성하기 위한 근본담보입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불후의 고전적로작《주체의 혁명전통을 빛나게 계승발전시키자》를 비롯한 여러 로작에서 수령의 혁명사상을 계승하며 혁명의 주체를 백방으로 강화하고 그 역할을 끊임없이 높여나갈데 대한 문제 등 혁명전통계승에서 견지하여야 할 원칙적요구와 과업들을 제시하시였다.
인민군대에 대한 당의 령도를 더욱 철저히 실현하고 군인들속에서 정치사상교양사업을 잘하며 인민군부대들이 만단의 전투준비를 갖추는데서 나서는 과업과 방도들이 《혁명군대의 정치사상적우월성을 더욱 높이 발양시키자》, 《적들의 반사회주의, 반공화국책동에 대처하여 전투준비를 더욱 강화하여야 한다》를 비롯한 로작들에 명시되여있다.
로작 《청년들은 당과 수령에게 끝없이 충실한 청년전위가 되자》, 《청년절행사를 다채롭게 조직할데 대하여》, 《청년들은 우리식 사회주의를 견결히 옹호고수하고 빛내이는데서 앞장서야 한다》에는 청년들이 시대와 혁명앞에 지닌 숭고한 사명과 임무를 깊이 자각하고 열렬한 혁명가, 청년전위로 튼튼히 준비할데 대한 내용이 담겨져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로작《일군들속에서 혁명적인 사업기풍을 높이 발휘하며 세도를 쓰는 현상을 없앨데 대하여》, 《평안북도당위원회앞에 나서는 몇가지 과업》에서 일군들이 맡겨진 과업을 책임적으로 수행하는 혁명적인 사업기풍을 세우며 세도와 관료주의를 뿌리뽑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릴데 대하여 가르쳐주시였다.
일군들을 주체의 사회주의경제관리리론으로 튼튼히 무장시키고 공장, 기업소들에서 생산을 정상화하여 인민생활을 높이며 나라의 경제를 빨리 발전시킬데 대한 사상이 《주체의 사회주의경제관리리론으로 튼튼히 무장하자》,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의 참다운 우월성을 높이 발양시켜나가야 한다》, 《인민생활향상과 중요탄광, 광산들의 생산정상화에서 나서는 당면한 몇가지 문제에 대하여》등의 로작들에 반영되여있다.
고전적로작《과학기술발전에서 새로운 전환을 일으키자》에는 과학연구사업에서 주체를 철저히 세우고 집단주의를 구현하며 리론과 생산실천을 밀접히 결합시킬데 대한 문제를 비롯하여 나라의 과학기술을 급속히 발전시키는데서 나서는 과업과 그 수행방도들이 구체적으로 밝혀져있다.
전집에는 이밖에도 당원들과 근로자들의 긍정적소행을 널리 소개선전할데 대한 문제, 군중체육사업을 강화할데 대한 문제,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를 현대적으로 잘 꾸리는데서 나서는 문제를 비롯하여 혁명과 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나서는 리론실천적문제들에 완벽한 해답을 주는 고전적로작들이 수록되여있다.
《김정일전집》제48권에 반영된 로작들은 혁명실천을 통하여 그 정당성과 진리성, 생활력이 확증된 대백과전서로서 당의 령도따라 국가부흥의 새시대를 열어나가기 위한 우리 인민의 투쟁을 힘있게 고무추동하는 위력한 사상정신적무기, 불멸의 전투적기치로 될것이다.(전문 보기)
론설 : 인민대중제일주의가 철저히 구현된 인민의 나라
우리 공화국의 전체 인민이 력사에 류례없는 도전과 격난을 과감히 박차며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승리를 위한 총진군을 힘있게 다그쳐나가고있는 시기에 영광스러운 우리 조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4돐의 뜻깊은 아침이 밝아왔다.
이 시각 우리 인민들은 창공높이 휘날리는 람홍색국기를 숭엄히 우러르며 공화국의 창건자, 건설자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가장 숭고한 경의와 최대의 영광을 삼가 드리고있으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세상에서 가장 우월한 인민대중중심의 우리의 사회주의제도를 만방에 빛내여나갈 철석의 맹세를 다지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과 국가는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고 인민들은 당과 국가에 자기의 운명과 미래를 전적으로 의탁하며 진정을 다해 받드는 바로 여기에 인민대중제일주의가 구현된 우리 국가의 참모습이 있습니다.》
우리 공화국은 절세위인들의 인민대중제일주의사상과 령도의 고귀한 결정체이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세계가 우러르는 강대한 나라, 인민의 리상사회를 일떠세우실 원대한 뜻을 품으시고 건국의 초행길과 불비쏟아지는 전선길, 전후복구건설의 험난한 길을 헤치시며 부강조국건설을 승리의 한길로 이끄시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이민위천이 국가건설의 근본리념으로 되고 국가활동이 인민대중의 자주적권리와 리익을 옹호보장하기 위한것으로 일관되여올수 있었다. 혁명 그 자체를 인민에 대한 사랑과 믿음으로 정식화하시고 정력적인 령도로 세기적락후와 빈궁이 지배하던 이 땅우에 가장 우월한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나라를 일떠세우신것은 위대한 수령님의 업적중의 업적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혁명앞에 가장 엄혹한 시련이 닥쳐왔던 시기 제국주의련합세력의 악랄한 반공화국압살책동을 짓부시고 조국의 존엄과 자주권, 인민의 운명을 굳건히 수호하시였으며 공화국의 국제적지위와 영향력을 비상히 강화하시였다. 전대미문의 험로역경을 강철의 의지와 초인간적인 정력으로 뚫고나가신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실록은 조국과 인민에 대한 열화같은 사랑과 헌신의 서사시로 아로새겨져있다. 최악의 역경속에서도 나라의 정치군사적위력이 백방으로 다져지고 새로운 혁명적대고조의 불길속에 경제건설과 인민생활향상의 튼튼한 토대가 마련된것은 위대한 장군님의 불면불휴의 로고를 떠나 생각할수 없다.
비범한 사상리론과 거창한 혁명실천으로 억압받고 천대받던 우리 인민을 국가와 사회의 당당한 주인으로 내세워주시고 사회주의국가건설의 시대적모범을 창조하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혁명업적은 조국청사에 영원불멸할것이다.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국가건설위업은 오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새로운 발전단계에 들어섰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국가의 부흥발전과 인민의 리상을 실현하기 위한 위대한 투쟁강령들을 제시하시고 로숙하고 세련된 령도로 국가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눈부신 전성기를 열어나가고계신다. 새로운 주체100년대에 자존과 번영의 새시대,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가 펼쳐지고 강국의 주인이 된 인민의 자부심이 차넘치고있는 긍지높은 현실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애국애민의 뜻과 의지가 안아온 고귀한 결실이다. 대를 이어 위대한 수령을 높이 모시여 력사의 온갖 풍파속에서도 인민적성격과 우월성을 뚜렷이 과시하며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국가로 빛을 뿌리고있는 나라가 우리 공화국이다.
우리 공화국은 인민대중의 존엄과 지위를 최상의 높이에서 빛내여주는 참다운 인민의 나라이다.
인민중시, 인민존중, 이것은 우리 공화국이 국가건설과 활동에서 일관하게 내세우고있는 절대불변의 원칙이다. 인민대중이 국가와 사회의 주인으로 되고있는 우리 나라에서는 정치와 경제, 문화의 모든 령역에 인민에 대한 무조건적인 존중의 립장이 확고히 지배하고있으며 전체 공민들이 주권행사와 국가사회관리에 적극적으로 참가하고있다.
(자료사진)
오늘 우리 국가에서는 로선과 정책을 작성하고 그것을 시행함에 있어서 인민들의 요구와 의사를 최대로 존중하고있으며 모든 생산과 건설이 인민들의 편의보장을 첫자리에 놓고 그들의 반영과 평가를 기준으로 하여 진행되고있다. 인간의 존엄과 가치를 빛내여주는 사회주의와 운명을 같이할 일념으로 심장을 불태우며 열렬한 애국심과 무비의 헌신성을 발휘하고있는것이 우리 인민이다. 세상에서 가장 우월한 사회주의제도, 귀중한 조국의 품을 떠나 순간도 살수 없다는 우리 인민의 신념은 확고부동하다.
우리 공화국은 인민들의 운명과 생활을 전적으로 책임지고 보살펴주는 따뜻한 삶의 보금자리이다.
어머니조국, 이 말속에는 인민이 바란다면 하늘의 별도 따오고 돌우에도 꽃을 피우는것을 마땅한 본분으로 여기는 우리 국가정권에 대한 인민들의 절대적인 신뢰심이 응축되여있다. 절해고도에서도, 그 어떤 시련과 역경속에서도 오직 공화국정권만을 믿고 따르며 한없이 고마운 사회주의조국을 위하여 피와 땀, 지혜와 열정을 아낌없이 바치려는것이 우리 인민의 드팀없는 의지이다.
인민들의 생명과 생활을 떠맡아안고 천신만고를 다하여 지켜주고 보살펴주는 공화국의 진모습은 이민위천, 위민헌신의 리념에 집약적으로 담겨져있다. 세계적인 보건위기상황에 대처하여 인민들의 생명안전과 생활향상을 최중대사로 내세우고 큰물과 태풍피해를 입은 재해지역 인민들의 불행을 가시기 위해 천만금도 아끼지 않는것은 인민들의 복리증진을 국가활동의 최고원칙으로 내세우고있는 우리 나라에서만 펼쳐질수 있는 인민사랑의 숭고한 화폭이다.
(자료사진)
평범한 나날에나 시련의 시기에나 인민적시책들이 변함없이 실시되고있는것은 결코 조건이 유리하고 모든것이 풍족해서가 아니다. 이것은 일편단심 당을 따라 만난시련을 헤쳐온 인민들에게 자주적이며 창조적인 물질문화생활, 행복의 터전을 마련해주기 위함에 국가의 모든 활동을 지향시켜나가는 우리 공화국이 아니고서는 엄두조차 낼수 없는것이다.
우리 공화국은 인민대중의 무궁무진한 힘에 떠받들려 전진하는 전도양양한 국가이다.
인민은 사회주의국가발전의 직접적담당자이다. 우리 인민의 비상한 혁명적열의와 창조적힘은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원동력으로 되고있다. 가사보다 국사를 앞세우고 국가의 로선과 정책을 한마음한뜻으로 받드는 전체 인민의 자각적열성과 헌신적투쟁을 떠나 우리 조국의 승리적전진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다. 그 어디를 가보아도 서로 위해주고 감싸안아주는 미덕과 미풍이 차넘치고 동지적협조와 단결의 힘에 의하여 집단적혁신의 불길, 긍정창조의 불길이 세차게 타오르고있는것이 우리 조국의 자랑찬 현실이다.
(자료사진)
지금 우리 당은 국가의 전면적부흥과 발전, 인민들의 복리증진을 위한 거창한 작전들을 련이어 펼치고있다. 사상초유의 시련과 난관을 뚫고나가야 하는 지금과 같은 시기에 우리 당이 이렇듯 대담한 목표를 내세우고 투쟁하고있는것은 바로 인민을 위해서이며 당의 결심을 결사의 행동실천으로 충직하게 받드는 우리 인민의 강의한 정신력과 비상한 창조력을 굳게 믿기때문이다.
심장과 심장을 맞대고 정과 정을 나누며 더욱 강해진 인민의 무궁무진한 힘은 조국의 천만년미래를 굳건히 담보하며 이 땅우에 세계가 부러워하는 사회주의강국을 반드시 일떠세우고야말것이다.(전문 보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7차회의 1일회의 진행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7차회의 1일회의가 9월 7일 만수대의사당에서 진행되였다.
회의는 전당, 전국, 전민이 위대한 당중앙의 두리에 일치단결하여 뜻깊은 올해를 혁명발전의 일대 분수령으로 빛내이기 위한 투쟁을 가속화해나가고있는 력동적인 시기에 소집되였다.
회의에는 최고인민회의 대의원들과 방청으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내각, 무력, 성, 중앙기관 일군들, 로력혁신자들이 참가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내각총리인 김덕훈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인 박정천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인 리병철동지가 주석단에 등단하였다.
리일환동지, 김재룡동지, 전현철동지, 박태성동지, 리영길동지, 정경택동지, 박정근동지, 김영철동지, 박태덕동지, 김형식동지, 조춘룡동지, 한광상동지, 리철만동지, 김성남동지, 리선권동지, 양승호동지, 주철규동지, 최선희동지, 리창대동지, 박수일동지, 우상철동지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들,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부위원장들, 서기장, 위원들, 최고인민회의 부의장이 주석단에 자리잡았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제1부위원장이며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인 최룡해동지가 회의를 사회하였다.
개회가 선언되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가가 장중하게 주악되였다.
회의에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7차회의 의안을 결정하였다.
1일회의에서는 첫째 의정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사회주의농촌발전법을 채택함에 대하여》와 둘째 의정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원림록화법을 채택함에 대하여》가 토의되였다.
첫째 의정과 둘째 의정에 대한 보고를 강윤석대의원이 하였다.
보고자는 사회주의농촌발전법과 원림록화법이 우리식 사회주의농촌의 비약적발전을 이룩하고 조국강산을 아름답고 문명한 사회주의선경으로 훌륭히 꾸리려는 조선로동당의 농촌혁명강령과 원림록화정책을 실현하는데서 나서는 중요한 문제들을 규제하고있는데 대하여 언급하면서 해당 법초안들을 장별로 해설하였다.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는 사회주의헌법 제95조에 따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사회주의농촌발전법초안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원림록화법초안을 심의에 제기하였다.
첫째 의정과 둘째 의정에 대한 토론을 주철규대의원, 박훈대의원, 최승룡대의원, 원경모대의원, 고주광대의원, 김정범대의원, 임경재대의원, 최희태대의원, 김종남대의원이 하였다.
토론자들은 해당 법초안들이 농촌진흥을 강력히 다그쳐 나라의 농업을 확고한 상승단계에 올려세우고 전국의 농촌마을들을 사회주의리상촌으로 변모시키며 인민들에게 더 좋은 생활환경과 문화휴식조건을 마련해주기 위한 우리 당의 구상과 의도를 법적으로 담보할수 있게 작성되였다고 인정하면서 이를 적극 지지찬동하였다.
회의에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법령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사회주의농촌발전법을 채택함에 대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원림록화법을 채택함에 대하여》가 전원찬성으로 채택되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우리의 투쟁과 미래에 대한 확고한 신심과 락관을 가지고 사회주의건설의 새 전기를 열어나가기 위한 력사적진군에서 인민의 대표로서의 영예로운 책임과 본분을 다해나갈 높은 정치적열의에 넘쳐 의정토의에 진지하게 림하고있다.
회의는 계속된다.(전문 보기)
농업근로자들과 농근맹원들의 경축모임 진행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4돐에 즈음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4돐 농업근로자들과 농근맹원들의 경축모임이 7일 사리원시 미곡리문화회관에서 진행되였다.
황해북도당위원회 비서 리일혁동지와 관계부문, 농근맹일군들, 농업근로자들이 모임에 참가하였다.
모임에서는 농근맹중앙위원회 부위원장 리영철동지의 보고에 이어 황해북도농근맹위원회 위원장 박영미동지, 사리원시 미곡농장 기사장 김성룡동지, 재령군 삼지강농장 농장원 손유민동지가 토론하였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온 나라 전체 인민이 당중앙의 현명한 령도밑에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위한 총진군을 힘있게 다그쳐나가고있는 시기에 공화국창건 74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고 말하였다.
그들은 우리 공화국이 걸어온 력사는 주체의 영원한 태양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비범한 사상리론과 거창한 혁명실천, 숭고한 애국애민의 헌신으로 민족사에 일찌기 있어본적이 없는 륭성번영의 새시대를 열어놓으신 영광찬란한 력사이라는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억압받고 천대받던 우리 인민을 국가와 사회의 당당한 주인으로 내세워주시고 사회주의건설의 시대적모범을 창조하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혁명업적은 조국청사에 영원히 빛날것이라고 그들은 언급하였다.
그들은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국가건설위업을 빛나게 계승발전시켜나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새로운 주체100년대에 자존과 번영의 새시대,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가 펼쳐지고 우리 공화국의 존엄과 위상이 최상의 경지에 올라선데 대하여 말하였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사상과 령도를 일심전력으로 받들어 내 나라, 내 조국을 위대한 김일성,
김정일조선으로 끝없이 빛내이며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부흥을 앞당겨 실현해나갈 결의들을 피력하였다.
그들은 농근맹대오를 당의 령도에 절대충실한 전투조직으로 튼튼히 꾸려나가며 모든 농근맹원들을 쌀로써 당과 혁명을 보위하는 참된 농촌혁명가, 열렬한 애국자들로 억세게 준비시킬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농근맹일군들과 농근맹원들이 혁명의 년대들에 배출된 농민영웅, 애국농민들의 충실성과 투쟁기풍을 적극 따라배우며 과학농사제일주의를 높이 들고 당의 농업정책을 철저히 관철하여야 할것이라고 그들은 말하였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모든 농근맹일군들과 농근맹원들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사상과 령도를 충성으로 받들고 《사회주의농촌건설의 새로운 승리를 향하여!》라는 구호높이 농촌진흥을 강력히 다그치며 전야마다에서 기어이 풍요한 가을을 안아오기 위한 투쟁에 총매진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농촌살림집건설의 첫해 과제수행에서 어느 도와 시, 군이 앞서나가고있는가
지방이 변하고 농촌이 진흥하는 새시대를 펼치기 위한 우리 당의 웅대한 구상을 높이 받들고 지금 모든 도, 시, 군에서 치렬한 경쟁을 벌리며 농촌살림집건설의 첫해 과제수행을 다그치고있다.
지금 여기에서 앞서나가고있는 도(직할시)들은 평양시, 함경남도, 자강도, 평안북도, 라선시이다.
평양시가 전국의 앞장에서 내달리고있다.시에서는 천수백세대의 농촌살림집들에 대한 골조공사를 기본적으로 결속하고 마감공사에 진입하여 실적을 올리고있다.
자강도도 기세좋게 나아가고있다.도의 모든 시, 군에서는 골조공사를 마감단계에서 다그치고있다.특히 희천시에서는 지신남새농장마을 살림집들에 대한 지붕공사를 결속한데 이어 내외부마감미장공사와 울타리공사, 지대정리작업을 립체적으로 내밀고있다.
함경남도와 평안북도, 라선시에서도 올해에 계획한 농촌살림집들에 대한 골조공사를 힘있게 다그치는 한편 내외부마감미장공사를 빠른 속도로 진척시키고있다.
시, 군(구역)별로 보면 고산군, 희천시, 태천군, 염주군, 천리마구역, 강서구역, 금야군, 강동군을 비롯한 지역들이 앞서나가고있다.이곳 일군들과 건설자들은 농촌진흥의 새시대를 앞장에서 열어나간다는 높은 자각을 안고 굴함없는 투쟁을 벌려 련일 공사성과를 확대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의 부름이라면 한마음한뜻으로 떨쳐일어나 산도 옮기고 바다도 메우는 기적을 끊임없이 창조해나가는것은 우리 인민의 투쟁전통이며 기질입니다.》
지금 농촌살림집건설에서 앞서나가고있는 도들을 놓고보면 공통점이 있다.
건설력량이 그쯘하고 공사를 진척시키면서도 건설자들의 기술기능수준을 높이기 위한 사업을 실속있게 벌리고있는것이다.
함경남도의 실례를 놓고보자.
지금 도의 시, 군건설려단들에서는 공사를 진행하는 바쁜 속에서도 건설자들의 기술기능수준을 높여주기 위한 사업을 꾸준히 진행하고있다.특히 설계도면을 놓고 시공지도를 할수 있는 수준으로 끌어올리는데 중심을 두고 리론과 실천교육을 배합하고있다.이 과정에 천수백명에 달하는 건설자들의 기술기능수준이 한단계 향상되였다.
라선시의 일군들도 제한된 기능공들만으로 작업을 조직하던 낡은 일본새를 털어버리고 실천투쟁속에서 건설자들의 기술기능수준을 끌어올리기 위한 사업을 근기있게 내밀고있다.시에서는 오랜 건설기능공과 여러명의 신입공으로 작업조들을 편성하고 기능이 낮은 건설자들에게도 대담하게 작업과제를 맡겨주어 그들이 실천속에서 기술기능수준을 높이도록 하고있다.특히 신입공들로 경기를 자주 조직하고 총화와 평가사업을 방법론있게 따라세워 살림집건설현장이 그대로 기술기능전습마당이 되도록 하고있다.
건설력량강화는 농촌건설의 성과적수행을 위한 기본담보이다.때문에 당에서는 농촌건설구상을 펼치면서 지방건설력량을 강화할데 대하여 중요하게 강조하였으며 해당한 조치들도 취해주었다.
그렇지만 아직도 일부 지역에서는 현행공사에만 급급하면서 건설력량을 강화하기 위한 사업에 낯을 덜 돌리고있다.그러다보니 건설기능공이 부족하여 공사속도를 높이지 못하고있으며 농촌살림집건설에서 뒤떨어진 자리를 차지하고있다.
이러한 현실은 건설력량강화를 위한 옳은 방법론을 찾아쥐고 실속있게 실천해나갈 때 당에서 중시하는 농촌살림집건설에서 뚜렷한 성과를 거둘수 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지방들에서 건재생산토대를 강화하는것은 농촌건설을 힘있게 다그치는데서 나서는 중요한 문제의 하나이다.
지금 농촌살림집건설에서 앞서나가고있는 도들은 례외없이 마감건재생산토대를 튼튼히 꾸리기 위한 사업에서도 실질적인 전진을 이룩하고있다.
자체의 힘으로 능력이 큰 타일과 위생자기생산기지를 꾸려놓고 농촌살림집건설을 본때있게 내밀고있는 자강도의 실례가 시사적이다.
지난 시기 도에는 자그마한 타일생산기지가 있었다.그런데 생산량이 적었고 그마저도 원료보장조건이 시원치 못하였다.
당의 농촌건설구상을 실현하자면 이 허점을 반드시 극복해야 한다고 본 도의 일군들은 자체의 힘으로 능력이 큰 마감건재생산기지를 일떠세울 통이 큰 목표를 내세웠다.타일생산능력을 대폭 확장하고 위생자기생산공정도 새로 확립하기 위한 작전과 지휘를 빈틈없이 전개하였다.
도당위원회의 지도밑에 일군들은 건축공사에 필요한 자재를 우선적으로 보장하는 한편 자체의 기술력량을 발동하여 소성로와 각종 프레스를 비롯한 수백종의 설비들을 만들기 위한 사업을 적극 전개하였다.희천시주변에서 전망이 좋은 원료원천도 찾아냈으며 수십종의 형타도 자체의 힘으로 만들어냄으로써 다종다양한 타일을 생산보장할수 있게 하였다.특히 수입에 의존하고있던 유약도 자기 지방에 흔한 재료를 가지고 만들어냄으로써 각종 규격의 타일과 위생자기를 마음먹은대로 생산할수 있게 하였다.
평양시에서도 능력이 큰 타일생산공정을 짧은 기간에 꾸려놓을 대담한 목표를 내세우고 이 사업을 완강하게 밀고나갔다.뿐만아니라 색기와생산능력을 종전에 비하여 2배로 끌어올린것을 비롯하여 농촌살림집건설을 본때있게 진행할수 있는 마감건재생산토대를 튼튼히 마련하여놓았다.
함경남도에서도 각종 규격의 내외벽타일과 수지건재, 건구, 외장재와 칠감, 석재를 비롯하여 농촌살림집건설에 필요한 마감건재를 생산하기 위한 토대구축에서 뚜렷한 진전을 가져왔다.
반면에 일부 지역의 일군들은 불리한 조건에 빙자하면서 농촌살림집건설에 필요한 마감건재생산토대를 꾸리는 사업에서 일자리를 내지 못하고있다.그런가하면 종전에 있던 마감건재생산공정들을 보수하는것으로 그치거나 형식주의, 요령주의를 부리며 건재품의 질을 높이는 사업을 등한히 하고있다.
사회주의농촌의 면모를 근본적으로 혁신하기 위한 거창한 투쟁이 벌어지고있는 오늘 자체의 건재생산토대를 강화하기 위한 사업을 소극적으로, 면무식이나 하는 식으로 무책임하게 전개해서는 언제 가도 지역의 발전을 이룩할수 없고 당의 농촌건설구상을 실천적성과로 받들수 없다.
일군들은 당정책결사관철의 정신을 만장약하고 과감한 분발력과 실천력을 발휘하여 올해 농촌살림집건설과제를 당에서 정해준 기간에 당이 바라는 높이에서 훌륭히 수행하고 당의 농촌건설강령실현에 적극 이바지해야 한다.
앞선 도, 시, 군의 일군들은 자만하지 말고 우수한 경험과 본보기를 더 많이 창조하기 위해 분투하고 뒤떨어진 지역의 일군들은 구태의연하고 낡은 일본새와 단호히 결별하고 분발하여 배가의 노력을 기울임으로써 당이 제시한 농촌살림집건설의 첫해 과제수행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안아와야 한다.
모든 도, 시, 군의 일군들은 자기 지역을 세상에 내놓고 자랑할수 있는 사회주의락원으로 전변시키겠다는 리상과 목표를 내세우고 지방건설혁명, 농촌건설혁명을 다그침으로써 우리식 사회주의의 문명발전을 이룩해나가는데 적극 이바지해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황해북도에서-
특파기자 정류철 찍음
-자강도에서-
특파기자 전명일 찍음
김정은각하께서 계시여 조선청년운동의 최전성기가 펼쳐지고있다 -여러 나라 청년단체, 인사들이 축하-
위대한 당의 손길아래 사회주의애국청년의 긍지와 삶을 누려가고있는 우리의 미더운 청년전위들의 명절을 여러 나라 청년단체와 인사들이 축하하였다.
그것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올린 축전들과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 중앙위원회앞으로 보내여온 축하편지들을 통해서도 잘 알수 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 올린 축전들에서 전로씨야레닌공산주의청년동맹 중앙위원회 제1비서와 앙골라인민해방운동청년 전국제1비서는 조선청년운동이 걸어온 영광스러운 로정을 찬양하였다.
김정은각하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의 청년들은 나라의 자주권수호와 부강조국건설을 위한 투쟁에서 핵심적이며 선봉적인 역할을 수행하고있다고 하면서 그들은 세계청년운동의 전위대로 되고있는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이 강국건설의 주요전구마다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둘것을 축원하였다.
꾸바공산주의청년동맹 전국정치국, 에티오피아 아디스 아바바청년협회는 청년동맹중앙위원회앞으로 보내여온 축하편지들에서 조선청년운동이 걸어온 장구한 행로는 김일성주석과 김정일각하, 김정은국무위원장에 의하여 개척되고 전진하여온 주체적청년운동의 승리의 력사이며 조선청년들의 애국주의와 충성심이 뚜렷이 발현된 력사이라고 밝혔다.
또한 조국번영의 성스러운 길에서 영웅적기상을 떨치는 조선청년들의 위훈에 경탄을 표시하고 그들과의 뉴대를 더욱 긴밀히 하려는 의지들을 표명하였다.
로씨야청소년련합민족리사회 위원장, 로씨야련방 청년사업국 국장, 로씨야련방 레닌공산주의청년동맹 중앙위원회 1비서, 근로하는 로씨야의 붉은 청년전위대 중앙본부 대장, 로씨야공산주의청년동맹 중앙위원회 1비서, 전로아동중심 《오를료노크》 지배인은 조선공산주의청년동맹결성이 가지는 의의와 조선청년들의 높은 단결력, 고상한 정신세계, 열렬한 조국애를 격찬하였다.
조선청년들은 로동당의 령도밑에 주체혁명위업의 계승자들로 억세게 자라났으며 청년동맹은 사회의 가장 활력있는 부대로 성장하였다고 하면서 그들은 많은 나라에서 청년문제가 사회적인 난문제로 되고있지만 조선에서는 청년들이 창조와 건설의 맨 앞장에 서있다, 조선은 영원히 청년강국으로 빛을 뿌릴것이다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부강번영하는 사회주의강국을 기어이 일떠세우시려는 김정은동지의 구상을 심장으로 받든 조선의 청년전위들은 열정에 넘쳐 대건설장과 전야마다에 청춘의 자욱을 아로새기고있다고 찬양하였다.
이와 함께 오랜 친선의 전통을 가지고있는 로씨야와 조선 두 나라 청년들사이의 협력과 교류가 확대강화되리라는 기대를 표시하고 제국주의자들의 책동이 가증될수록 조선청년들이 더더욱 강해지고 청춘의 열정을 남김없이 과시하기를 축원하였다.
수리아혁명청년동맹 위원장과 대외관계부장, 네팔청년동맹 위원장, 네팔진보적청년협회 위원장은 조선로동당의 령도따라 김일성–김정일주의기치를 높이 들고나가는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은 주체의 사회주의건설에서 힘있는 력량으로 되고있다, 조선청년들은 자주성실현을 위한 세계청년들의 투쟁에 커다란 기여를 하고있다, 제국주의를 반대하고 사회의 발전을 이룩하기 위한 조선청년들의 투쟁에 지지와 련대성을 보낸다고 밝혔다.
한편 청년절에 즈음하여 수리아혁명청년동맹에서 친선모임이 진행되였다.
혁명청년동맹 위원장은 청년절을 맞는 전체 조선청년들을 열렬히 축하한다, 조선의 청년절은 두 나라 청년들의 공동의 명절이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김일성주석과 김정일령도자의 청년중시사상은 김정은각하에 의하여 발전풍부화되였다.
김정은각하께서 계시여 조선청년운동의 최전성기가 펼쳐지고있다.
전투적기백과 정열에 넘친 조선청년들의 선봉적, 핵심적역할에 의해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서 끊임없는 비약과 혁신이 일어날것이라고 확신한다.
반제자주, 친선단결의 리념아래 오랜 기간 호상 지지성원하여온 두 나라 청년들사이의 관계발전을 위하여 앞으로도 적극 노력할것이다.(전문 보기)
투고 : 불행과 고통의 근원은 어디에
미국이 남조선을 불법강점한 때로부터 77년의 세월이 흘렀다.
1945년 9월 8일 《일본군무장해제》를 구실로 미국이 남조선을 강점한것은 일제를 대신한 보다 교활하고 횡포무도한 식민지통치의 시작이였다.
40여년간의 일제식민지통치에 이어 근 80년에 이르는 미국의 군사적강점으로 조선반도 절반땅은 제국주의식민지지배하에서 벗어나지 못하고있다. 제2차 세계대전후 제국주의식민지체계가 무너져 수많은 나라들이 억압의 쇠사슬을 벗어던지고 자주, 독립의 길을 걸어왔지만 유독 남조선만이 오늘까지도 식민지멍에를 그대로 쓰고있는것은 우리 민족의 수치이고 불행이 아닐수 없다.
미국의 남조선강점으로 우리 민족은 북과 남으로 갈라져 력사에 류례없는 분렬의 비운을 겪지 않으면 안되게 되였으며 미국에 의해 가장 참혹한 전란까지 당해야 하였다. 미국의 지배와 강점하에 남조선은 공화국북반부와 아시아침략, 세계제패를 위한 군사기지로, 핵전쟁의 전초기지로 철저히 전락되고 우리 민족은 항시적인 전쟁위험속에서 살지 않으면 안되였다.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의 책동에서 가장 엄중한것은 조선반도정세격화의 악순환을 초래하는 합동군사연습이다.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이 저들의 합동군사연습들을 《년례적》이며 《방어적》이라는 론리로 정당화하려고 하지만 그것이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에 대한 명백한 위협으로 되고있다는데 대해서는 서방나라들까지도 모두 인정하고있는 형편이다.
랭전종식을 전후하여 유럽에서도 동서쁠럭사이의 합동군사연습들이 빈번히 벌어졌지만 그 규모를 제한하기 위한 강제적조치들이 취해졌다. 1만 3 000명이상의 병력이 참가하는 합동군사연습은 련속 3차례이상 할수 없으며 4만명이상의 병력이 참가하는 합동군사연습을 2년에 1차례밖에 할수 없게끔 되여있었다. 특히 1986년에는 모든 나라들이 정치, 사회, 경제적 또는 문화적제도에 관계없이 그 어떤 나라를 반대하는 무력사용이나 위협을 금지한다고 규제하였다. 보다 중요한것은 다른 나라 수도점령이나 핵선제타격연습이라는 단어자체가 존재하지 않는다는데 있다.
그러나 오늘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이 괴뢰군부호전광들과 야합하여 남의 집 코앞에서 벌리고있는 각종 명목의 합동군사연습은 해마다 수십여차이상에 달하고있으며 여기에 참가하는 인원은 수십만명을 넘고있다. 전략핵폭격기와 항공모함, 핵잠수함들을 동원하여 우리 공화국에 대한 핵선제공격을 노린 《작전계획 5015》에 따른 《참수작전》, 《평양점령》연습까지 공공연히 벌려놓고있다.
얼마전에도 미국은 윤석열역적패당을 내몰아 《년례적》이고 《방어적》이라는 간판밑에 대규모합동군사연습인 《을지 프리덤 실드》를 재개하고 각종 실기동훈련을 전개하면서 극히 도발적이고 위험천만한 북침전쟁수행능력을 보다 숙달완성하였다.
남조선강점 미군주도의 합동군사연습들은 그 성격과 규모, 회수로 볼 때 조선반도에서 파국적후과를 초래할수 있는 매우 위험한 불장난으로서 더이상 용납될수 없다.
미제강점군의 횡포로 남조선인민들이 겪은 치욕과 고통은 또 얼마인가.
미국은 과거 우리 민족을 식민지노예로 만들었던 일제가 조선사람의 기를 꺾는다고 하면서 명산과 요충지들마다 쇠말뚝을 박아놓았던 그 자리들에 《미국정부의 재산이므로 무단침입하거나 접근하면 경고없이 발포함》이라는 경고문을 써붙이고 철조망과 담장을 둘러친 군사기지들을 꾸려놓았다. 미제침략군에게 삶의 터전을 빼앗긴 남조선주민들의 처절한 모습과 넓디넓은 전용골프장에서 한가로이 골프채를 휘둘러대며 희희락락거리는 강점자들의 몰골은 극적인 대조를 이루고있다.
미제살인귀들은 남조선에 군사적강점의 첫발을 들여놓은 때로부터 무고한 주민들을 대상으로 온갖 치떨리는 만행을 감행하여왔다.
얼마나 많은 효순이, 미선이들이 미제침략군에 의해 무참한 희생과 죽음을 강요당하였던가.
미국이 력대 괴뢰통치배들을 구슬리고 압박하여 남조선의 경제명맥을 틀어쥐고 고혈을 짜내면서 완전한 식민지하청경제로 전락시킨 그 후과는 고스란히 남조선인민들에게 들씌워졌다. 얼마전에도 미국은 40년만에 최악의 수준으로 오른 인플레를 억제한다고 하면서 《인플레감축법》이라는것을 채택하여 남조선의 자동차산업에 된타격을 주었다.
저들의 리익을 위해서라면 남조선의 경제와 민생이야 어찌되든 가차없이 희생물로 만들어버리는 미국의 파렴치한 날강도적본색은 지난 77년동안 한두번만 드러나지 않았다.
인류력사에는 침략군의 악행과 범죄가 수없이 기록되여있지만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처럼 한 나라, 한 민족의 운명을 그처럼 악랄하게 롱락하고 인민들에게 그토록 잔인하고 악독하게 불행과 고통을 강요한 날강도들은 없다.
하기에 남조선인민들은 미제침략군의 군화발에 짓밟혀 당한 고통의 무게를 헤아린다는 그자체가 하나의 커다란 고통일뿐이라고 하면서 《너희가 물러가야 우리가 산다.》고 피터지게 절규하고있는것이다.
미군의 남조선강점이야말로 남조선인민들이 겪고있는 모든 불행과 고통의 근원이다.
우리 민족은 누구도 불청객인 미제침략군이 남조선을 강점하고있는것을 원치 않는다.
오늘 남조선의 각계층인민들이 조선반도의 절반땅을 강점하고 온갖 불행과 고통을 강요하고있는 미국을 반대하여 과감한 투쟁을 벌려나가는 현실이 이것을 명백히 보여주고있다.
남조선문제연구사 김 철
만평 : 끈질긴 샅바싸움, 누가 승자가 되든…
요즘 남조선에서 괴뢰《국민의힘》이 벌려놓은 《2022당권쟁탈씨름경기》가 절정에 이르고있다.
경기에 출전한 《선수》들이 상대방을 기어이 이겨보겠다는 야심밑에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것으로 하여 갈수록 열기가 더욱 고조되는 상황이다.
이번 경기에서 우승후보로 지목되고있는 팀들은 바로 지난번 경기에서 우승한 전적을 가지고있는 리준석팀과 오랜 경험과 막강한 《빽》을 자랑하는 《윤핵관》팀이다.
지난 7월초에 있은 1차경기에서는 리준석팀이 규정대로 샅바를 쥐지 않고 반칙동작을 한 《윤핵관》팀의 오그랑수에 걸려들어 그만 둘러메치기(당대표직 박탈)를 당하였다.
1차경기에서 이기고 든든한 후원자의 치하까지 받고 의기양양해진 《윤핵관》팀은 우승은 먹어놓은 떡이라고 쾌재를 부르며 우쭐렁거렸다.
하지만 쉽게 물러설 리준석팀이 아니였다. 이들은 이대로 물러나지 않을것이라고 기염을 토하면서 《윤핵관》팀의 반칙행위를 심판(괴뢰법원)에게 제소하였다.
결과 지난 8월말에 심판이 《윤핵관》팀의 반칙을 고발한 리준석팀에 손을 들어주는 일이 벌어졌다.
뜻밖의 사태에 어리둥절해졌다가 가까스로 정신을 차린 《윤핵관》팀은 리준석팀과의 경기가 끝나지 않았음을, 결코 《애숭이》팀이라고 얕잡아만 볼 적수가 아님을 깨닫고 앙앙불락하고있다. 《윤핵관》팀으로서는 《애숭이》들인 리준석팀에게 밀리워 우승(당주도권)의 자리를 내준다는것은 말도 안된다고 보기때문이다.
한편 심판의 도움으로 1차경기를 겨우 무효화시킨 리준석팀은 2차경기에는 더 많은 응원자들(청년층)을 끌어들이기 위해 동분서주하는 한편 전술토론(간담회, 토론회)에 열을 올리면서 《윤핵관》팀을 기어이 꺼꾸러뜨릴 야심을 공공연히 드러내보이고있다. 심판의 1차경기판정으로 인한 《윤핵관》팀내부의 의견상이가 아직 정리되지 않은 상태에서 잘만 하면 자기팀이 다시 득세하여 경기에서 최종적으로 이길수 있다고 타산하는 모양이다.
사느냐, 죽느냐의 각오로 다시금 2차경기에 나선 리준석팀과 《윤핵관》팀.
조금이라도 상대에게 밀리는 경우에는 다시는 만회하기 힘든 지경에 빠지게 되기에 지금 두팀은 악을 쓰며 운명을 건 샅바싸움을 하고있는것이다.
사실 괴뢰《국민의힘》것들이 벌려놓은 이 당권쟁탈전은 민생과는 전혀 인연이 없는 권력야심가들의 밥그릇싸움이며 오직 《저들을 위한, 저들만의》 경기일뿐이다.
민심의 엄중경고를 받고도 아직 정신을 차리지 못한 괴뢰《국민의힘》이 꼴사나운 경기를 벌려놓고 미련한 샅바싸움으로 세월을 보내고있으니 참으로 어리석기 그지없다.
이 끈질긴 샅바싸움의 끝이 어떻게 될지는 아직 예측할수 없다.
하지만 분명한것은 누가 승자가 되든 괴뢰《국민의힘》의 앞날은 보이지 않으며 오직 《해체》외에 다른 답이 없다는 바로 그것이다.(전문 보기)
단평 : 역시 《국민의 짐》
얼마전 《국민의힘》패거리들이 한구들 모여앉아 윤석열역도를 가운데 앉히고 《연찬회》라는것을 벌려놓았다.
각종 희귀한 음식을 요란하게 차려놓고 술대신 오미자단물을 꿀꺽꿀꺽 마시며 이른바 《당정은 하나》, 《대통령을 중심으로 한 원팀》, 《성공한 정부, 화이팅!》 등을 저저마다 고아댔다.
그런데 문제는 내부가 뒤숭숭하고 자연재해와 민생이 좋지 않다며 《술없는 연찬회》라는것을 치른 괴뢰《국민의힘》패들이 그것이 끝나는 즉시 원내대표 권성동을 중심으로 도적고양이들처럼 식당에 몰려들어가 술판을 굉장스레 벌려놓은것이다.
소주병을 마이크 삼아 노래까지 부르는가 하면 거기에 박수까지 짝짝 치고 엉치까지 들썩이면서…
앞에서는 《<국민의힘>은 연찬회를 열어도 절대로 술은 안마신다.》며 언론을 통해 소문내고 돌아앉아서는 뒤골방에 모다붙어 어혈진 도깨비 개천물 마시듯 걸탐스레 폭주를 해댄 술군들. 하지만 그만에야 괴뢰《국민의힘》의 술판, 먹자판놀이가 언론에 공개될줄이야.
결국 가마도 깨지고 사발도 박산났다.
이 사실이 알려지자 항간에서는 괴뢰《국민의힘》패거리들의 먹자판놀음을 비난, 조소하는 말들이 쉴새없이 터져나왔다.
《낯뜨거운 일들이 쏟아져나온 연찬회》, 《소주병마이크 가수 권성동》, 《말로만 하는 정치》, 《폭우로 서민들 가슴치는데 술판놀이라니》…
하긴 이자들에게 인민들의 불행과 고통이 무슨 대수이랴. 수많은 사람들이 폭우로 인해 재산을 잃고 한지에 나앉았을 때 현장에 나타나서는 《사진 잘 나오게 비가 더 왔으면 좋겠다.》며 히히닥대고 녀성을 희롱하는 놀음으로 시간을 보낸 패륜아들이 괴뢰《국민의힘》패거리들이라고 볼 때 이날의 요란한 술판놀음은 그리 놀라운것이 아니다.
민생보다 저들의 쾌감과 만족만을 위해 존재하는 부패한 집단, 겉과 속이 다른 집단인 괴뢰《국민의힘》은 역시 《국민의 짐》이다.(전문 보기)
사설 : 일군들은 당과 인민앞에 지닌 숭고한 사명감을 자각하고 자기 지역과 부문, 단위사업을 전적으로 책임지자
우리식 사회주의의 새로운 발전국면을 열어나가는 전인민적인 투쟁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는 오늘 국가의 부흥과 인민의 안녕을 위협하는 각종 재해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한 위기대응능력을 전면적으로 건설하는것은 매우 절박한 과업으로 나서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직접적인 지도밑에 진행된 국가재해방지사업총화회의에서는 나라의 전반적인 재해방지실태를 점검하고 위기대응능력을 강화하기 위한 결정적대책들이 강구되였다.회의는 나라의 백년지계를 도모하기 위한 재해방지투쟁에 떨쳐나선 전당, 전국, 전민을 다시한번 각성분발시키고 우리 국가의 위기대응능력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키는데서 중요한 계기로 되였다.
혁명의 지휘성원인 일군들이 재해방지능력강화를 국가의 번영발전과 인민들의 생명수호를 위한 중요한 사업으로 틀어쥐고 이 땅의 귀중한 모든것을 지켜내기 위하여 헌신분투하여야 한다는것이 당중앙의 숭고한 의도이다.
모든 일군들은 당중앙의 뜻을 뼈에 새기고 최대로 각성하고 분발하여 당과 혁명, 시대와 인민이 부여한 중대한 책무를 훌륭히 수행하여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모든 부문, 모든 단위 일군들이 우리 당이 지향하고 바라는대로 사업을 책임적으로 하여야 합니다.》
일군들은 해당 부문과 단위, 지역의 발전과 당정책관철을 직접 책임진 주인이며 담당자이다.
당이 맡겨준 혁명과업을 책임지고 견인해나가야 할 일군들의 위치와 역할은 그 누구도 대신할수 없다.일군들이 자기 사업을 전적으로 책임지겠다는 주인다운 립장과 자세가 투철해야 높은 창의창발성과 지도력을 발휘하여 그 어떤 혁명과업도 무조건 끝까지 수행할수 있다.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은 모든 부문과 단위, 지역에서의 비약과 혁신을 전제로 하며 이것은 일군들의 헌신적인 투쟁기풍과 하나로 잇닿아있다.
지금은 난관앞에 주저앉아 우는소리를 하거나 조건타발을 할 때가 아니다.당과 혁명에 대한 충실성, 인민에 대한 헌신성, 자기 임무에 대한 책임성을 지니고 당이 준 과업을 완벽하게 집행해나가는 결사관철의 투사가 되여야 할 사람들이 다름아닌 일군들이다.당중앙과 사상과 뜻, 발걸음을 같이하는 일군, 인민과 한덩어리가 되고 대중의 무궁무진한 정신력을 최대로 분출시키는 일군이 우리 당이 바라는 진짜배기일군이다.일군들 한사람한사람의 어깨우에 해당 단위의 운명, 당정책옹위전의 성패가 달려있다.
일군들이 자기 맡은 사업을 전적으로 책임지는것은 인민들의 생명안전을 굳건히 담보하고 행복한 삶을 마련해주기 위한 필수적요구이다.
일군들이 자기 맡은 사업을 전적으로 책임지자면 이여의 모든 사업에 앞서 인민들의 운명과 생활을 지키고 보살피는것을 선차적인 과업으로 틀어쥐고나가야 한다.
모든 지역, 모든 부문과 단위를 인민들의 행복한 삶이 꽃피고 혁명적기백과 랑만이 넘치는 터전으로 가꾸며 인민들에게 참다운 문명과 복리를 안겨주는것은 현시기 당의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실현에서 나서는 최우선적인 과제이다.이것은 해당 지역, 부문과 단위의 일군들이 인민들의 정치적생명의 보호자, 인민생활을 책임진 호주로서의 구실을 어떻게 하는가 하는데 그 성과여부가 달려있다.일군들이 생산과 건설, 국토관리사업과 지방공업발전을 비롯하여 당이 제시한 정책적과업집행에서 관조자, 수동적인 존재가 되면 인민들의 생명안전을 지켜낼수 없고 행복한 생활을 마련해줄수 없게 된다.
오늘날 일군들에게 있어서 우리 당이 제일 귀중한 존재로 내세우고 성심다해 받드는 인민들의 생명을 지키고 생활을 향상시키는것보다 더 중차대한 사업은 없다.일군이라면 마땅히 당의 믿음과 인민의 기대를 순간도 잊지 말고 당에 대한 인민의 신뢰심을 굳건히 지키기 위함에 혼심을 깡그리 바쳐야 한다.인민들의 생명안전에 위협을 줄수 있는 불비한 요소는 없는가, 자기 지역, 자기 단위의 주민들과 종업원들의 생활향상을 위하여 해야 할것은 무엇인가, 이것이 우리 일군들의 사색과 활동의 기준으로 되여야 한다.인민에 대한 멸사복무를 좌우명으로 삼고 자기 지역, 자기 부문과 단위를 인민들의 웃음과 행복이 꽃펴나는 보금자리로 튼튼히 다지는 여기에 당과 인민대중의 일심단결을 백방으로 강화하고 인민의 충복으로서의 사명과 본분을 다하는 길이 있다.
일군들이 자기 맡은 사업을 전적으로 책임지는것은 올해 전투를 승리적으로 결속하여 5개년계획수행에서 확실한 진일보를 가져오기 위한 중요한 요구이다.
올해는 국가경제발전 5개년계획수행의 관건적인 해이다.우리가 최대로 분발하여 올해 전투목표를 점령해야 5개년계획수행의 튼튼한 담보를 마련하고 국가부흥의 새시대를 열기 위한 전인민적진군을 성과적으로 다그칠수 있다.
오늘 우리가 재해성이상기후현상이 계속되는 불리한 조건과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해나가는것은 피해를 방지하자는것만이 아니다.그것은 당이 제시한 올해의 전투적과업을 한치의 드팀도 없이 무조건 끝까지 관철하여 5개년계획수행의 확고한 담보를 구축하고 활기찬 국가발전의 새로운 국면을 열어나가기 위해서이다.
지금 우리 인민은 당과 조국력사에 특기할 사변들을 아로새긴 뜻깊은 올해를 자랑찬 기적과 승리의 해로 빛내이기 위한 투쟁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있다.사상최악의 위기를 이겨낸 불굴의 정신력으로 화성지구와 련포지구를 비롯한 대건설전투장들과 온 나라 방방곡곡의 공장, 기업소, 사회주의전야에서 생산과 건설을 줄기차게 다그쳐나가는 우리 인민의 혁명적열정은 시간이 흐를수록 더욱더 고조되고있다.문제는 우리 일군들이 대중의 앙양된 열의에 맞게 사업을 얼마나 더 적극적으로, 박력있게 조직전개해나가는가 하는데 있다.지금이야말로 일군들이 그 어느때보다도 비상한 각오와 높은 책임감, 결사의 실천력으로 들끓는 전투현장에서 대중을 이끌어나가야 할 때이다.
일군들은 책임적이고도 헌신적인 투쟁으로 전체 인민의 진함없는 충효심, 굴할줄 모르는 투지와 성실한 노력을 더욱 분발승화시켜 당이 제시한 올해 투쟁목표를 성과적으로 점령하는데서 맡고있는 사명과 본분을 다하여야 한다.모든 일군들이 억센 의지와 완강한 분발력을 발휘하여 자기 부문, 자기 단위 사업을 힘있게 밀고나갈 때 나라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서 뚜렷한 성과들이 이룩되고 사회주의건설은 더욱 가속화되게 될것이다.
오늘 우리 일군들에 대한 당의 신임과 인민의 기대는 대단히 크다.이 고귀한 믿음에는 반드시 보답이 뒤따라야 한다.모든 일군들은 당과 인민의 믿음을 더없는 영광으로, 한생의 재부로 간직하고 자기앞에 맡겨진 책무를 다하기 위하여 헌신함으로써 오늘의 총진군길에 뚜렷한 자욱을 새겨나가야 한다.
당중앙의 사상과 령도를 절대충성으로 받들어나가려는 결사의 각오를 가져야 한다.
당에 대한 절대적이며 무조건적인 충실성에서 부문과 단위사업을 전적으로 책임지려는 확고부동한 의지도 나오고 무한한 헌신성과 분발력, 투신력도 발휘되게 된다.
당정책에는 해당 단위 사업을 추켜세우기 위한 방향과 방도가 구체적으로 명시되여있다.일군들은 당정책학습을 그 진수를 파악하는데 기본을 두고 실속있게 꾸준히 하며 당정책에서 단위발전의 묘술을 찾는것을 습벽화하여야 한다.무슨 일을 하나 조직하고 집행해도 당정책에 철저히 립각하여 진행해나가며 혁명임무에 대한 책임의식을 배가하여야 한다.당성은 혁명과업수행에서 표현되여야 한다는것을 명심하고 자기 사업에 빈틈이 없는가를 항상 자문해보며 뚜렷한 사업성과, 실적으로 당중앙의 권위를 보위하여야 한다.(전문 보기)
강국의 인민이 터치는 심장의 웨침 우리 국가제일주의는 우리 수령제일주의이다!
위대한 수령을 모시고 인민이 온넋으로 받드는 우리의 사회주의조국은
영원히 필승불패이다
9월의 하늘가에 우리의 람홍색공화국기가 힘차게 나붓긴다.
그 거세찬 퍼덕임소리는 이 세상 가장 강대하고 존엄높은 강국의 공민이 된 한없는 자부와 긍지로 높뛰는 천만심장의 박동소리인듯.
위대한 우리 국가!
아마도 9월의 이 땅우에 넘치는 우리 인민의 가장 큰 환희와 격정이 이것일것이다.수도의 아름다운 새 거리로부터 저 멀리 나라의 한끝 외진 두메에 이르기까지 온 나라 강산에 넘쳐흐르는 9월의 숨결, 뜨거운 민심이 바로 이것일것이다.
국가라는 정치조직이 생겨 수천년, 무수한 국가들의 흥망성쇠와 더불어 인류사의 장구한 행로가 흘러왔고 오늘도 각이한 국가들의 운명과 더불어 이 행성의 력사가 씌여지고있다.그러나 그 어느 시대에도 있어보지 못한 토로가 이 땅에 울리고있다.
우리 국가제일주의!
결코 몇몇 사람의 체험만으로는 이런 부름이 울릴수 없다.이는 이 땅에 생을 둔 수천만인민이 심장으로 체감하고 온넋으로 확신하는 위대한 조국, 위대한 국가에 대한 한없는 자부와 긍지이며 열렬한 사랑이다.존엄을 주고 값높은 삶과 행복, 찬란한 미래를 담보하여주는 그처럼 고맙고 위대한 품을 받들어 몸과 맘 다 바칠 이 나라 공민들의 피끓는 애국의 신념, 철의 의지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조국은 단순히 태를 묻고 나서자란 고향산천이 아니라 인민들의 참된 삶이 있고 후손만대의 행복이 영원히 담보되는 곳이며 그것은 수령에 의하여 마련됩니다.》
참으로 력사의 기적이다.
조선아, 너는 왜 남과 같이 크지를 못하였더냐, 왜 남과 같이 강하지 못하였더냐라는 눈물젖은 토로가 사람들의 마음을 허비던것이 한세기전의 일이다.
딛고 설 땅은 있어도 운명을 지켜줄 나라는 없고 민족의 존엄은 무참히 짓밟혀 자기의 성과 이름마저 빼앗겼던 인민, 그래서 약소국, 은둔국으로 불리우던 내 나라 강토였다.
허나 오늘은 이 행성의 가장 존엄높은 국가, 위대한 강국의 공민이 된 우리 인민이다.돌아보면 세상은 넓고넓어도 내 사는 내 나라 제일로 좋아라고 노래부르며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로 불리우는 반만년민족사의 가장 격동적인 년대에 살고있는 우리 인민,
위대한 력사의 체험자, 목격자들인 우리의 마음속에는 우리 국가제일주의라는 긍지높은 부름과 더불어 울리는 또 하나의 토로가 있다.바로 우리 국가제일주의는 우리 수령제일주의라는 엄숙한 운명의 진리이다.
우리 국가제일주의는 우리 수령제일주의이다!
책자우에 펜으로 새긴 정의라면 그처럼 큰 여운으로 시대를 울리지 못할것이다.이는 이 땅 천만인민이 운명의 체험으로 터득한 귀중한 진리이다.그 어떤 유명한 철학가가 아니라 바로 우리 인민자신이 준엄한 시련의 폭풍우속에서 피와 살로 느끼고 심장으로 정립한 운명의 철리, 위대한 강국의 탄생과 존립의 법칙이다.
위대한 수령이 위대한 국가와 위대한 인민을 탄생시킨다!
이 고귀한 진리를 새겨보는 우리의 마음속에 어려오는 추억이 있다.
반만년민족사에 처음으로 되는 진정한 인민의 나라가 창건되고 우리의 람홍색공화국기가 저 푸른 하늘아래 높이 날리던 수십년전 9월의 그날을 되새겨보시며 위대한 장군님께서 하신 교시가 있다.
우리 공화국창건기념일은 공화국창건을 선포한 날이라는 의미에서보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를 자주독립국가의 첫 국가수반으로 높이 추대한 날이라는데 더 큰 의의가 있다고 하신 뜻깊은 교시, 진정 얼마나 고귀한 가르치심인가.
위대한 수령께서 계시여 위대한 인민이 있고 위대한 국가도 있다는 진리, 승리와 영광만을 아로새겨온 우리 공화국의 력사는 바로 그 빛나는 증명, 산 화폭이 아니였던가.
강대성의 신화를 자랑하던 침략의 괴수를 내리막길의 시초에 몰아넣은 영웅인민의 탄생, 모든것이 불타버린 페허우에서 또다시 조선사람의 본때를 보여주며 나래쳐오른 천리마조선의 출현, 남들이 수백년 걸은 공업화의 길을 단 14년으로 압축하고 자주, 자립, 자위의 한길로 힘차게 내달려온 사회주의모범의 나라의 긍지높은 행로는 과연 어떻게 창조되였던가.
지구상에 반사회주의광풍이 어지럽게 불어치고 동유럽나라들에서 자본주의복귀의 가슴아픈 현실이 펼쳐지던 그때 신념의 붉은기 높이 사회주의한길로 힘차게 나아간 강의한 인민의 불굴의 군상은 또 어떻게 태여났던가.
진정 위대한 수령님들을 높이 모시여 력사의 온갖 광풍을 이겨내며 언제나 승리만을 떨쳐온 우리 국가였고 그 존엄과 위용을 만방에 떨쳐온 우리 인민이였다.
위대한 수령께서 계시여 위대한 국가도 있고 위대한 인민도 있다!
이는 오늘 이 땅우에 또다시 펼쳐지고있는 긍지높은 현실이다.
세상에 단 하나뿐인 정치사상강국, 존엄높은 인민의 나라, 천만이 굳게 뭉친 일심단결의 나라, 세계최강의 힘을 지닌 기적의 나라, 계승성이 확고한 전도양양한 나라인 우리 공화국,
력사의 그 어느 인민도 이루지 못한 기적을 이루어내고 최악의 역경속에서도 밝은 미래를 향해 신심드높이 나아가는 우리 조국의 경이적인 현실을 안아볼 때 인민의 가슴은 어이하여 그처럼 격정에 젖는가.
이 조선을 누리에 떨치시는 절세의 애국자, 만고의 영웅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에 대한 한없는 경모의 정으로 천만의 심장 세차게 고동친다.
위대한 우리 국가, 이는 절세의 애국자이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열화같은 사랑과 희생적인 헌신으로 안아올리신 내 나라, 내 조국의 존엄높은 모습이다.
애국의 포부와 리상에 있어서 최고의 최고이신 우리 원수님이시다. 위대한 우리 국가는 존엄에 있어서도 최고이고 그 힘에 있어서도 최강이며 인민의 문명도 최상의 수준이여야 한다는 애국의 신념, 반만년민족사의 가장 영광스러운 시대-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는 바로 절세위인의 그 드팀없는 애국의 신념에서부터 시작되지 않았던가.
자주의 강국인 우리에게는 존엄이 생명이며 존엄을 잃고서는 살수 없다는 억척불변의 신조를 지니시고 위대한 우리 국가의 존엄과 위용을 누리에 떨쳐주시고 만방에 빛내여주신 그 업적 무슨 말로 다 노래하랴.
사랑하는 조국과 인민을 승리와 영광의 령봉에 세워주시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걷고 또 걸으신 애국헌신의 길 그 얼마이던가.그길에서 맞으신 찬눈비, 끝없이 이어가신 눈보라강행군길, 삼복철강행군길의 만단사연은 또 얼마이던가.(전문 보기)
이 땅에는 애국자들의 대부대가 있다
위대한 수령을 모시고 인민이 온넋으로 받드는 우리의 사회주의조국은
영원히 필승불패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오늘 우리의 당원들과 근로자들속에는 누가 보건말건, 알아주건말건 묵묵히 자기가 맡은 초소에서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성실하게 일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우리 나라에는 참으로 애국자들이 많다.
영광스러운 우리 공화국의 70여년력사를 돌이켜보아도 좋고 이 땅의 방방곡곡에서 들려오는 기적과 전진의 벅찬 숨결을 들어보아도 좋다.
인생의 로년기에도 당 제8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해 스스로 무거운 일감을 당적분공으로 맡아안으며 한 영웅과학자는 말했다.
《수령의 애국유산을 지키는것보다 더 영예로운 일은 없습니다.》
지난 20여년간 지구둘레 10바퀴에 해당한 순회길을 달려 6 000여리에 달하는 천을 짠 김정숙평양방직공장의 한 직포공은 이렇게 심정을 터놓았다.
《고마운 어머니당에 일로밖에는 보답할것이 없어서 땀을 바쳤을뿐입니다.》
누구나 선뜻 서기 주저하는 헐치 않은 일터에 자기의 네 자식을 세울것을 결심하며 신의주시의 한 위생시설수리공이 생각한것은 무엇이였던가.
(나의 한생을 다 바치면 당앞에, 나라앞에 나의 책임감이 끝나는가? 나는 가도 초소는 남아있지 않는가!)
탄부들이 천길지하막장에서 읊던 한편의 시도 되새겨진다.태양같이 환하신 원수님 미소 언제나 마음속에 안고 살기에 갱에 들어서면 하늘은 사라져버려도 탄부의 마음속엔 하늘이 있다고, 탄부는 땅속에서도 어둠을 모른다는 구절구절이.
돌이켜보면 우리 조국이 엄혹한 시련에 부닥칠 때마다 수많이 배출된것은 고난과 어려움을 맞받아 서슴없이 한몸바친 애국자들이였다.
항일의 피바다만리를 헤치며, 주인의 권리를 안겨준 조국을 지켜 전화의 포연탄우속에서, 영웅조선의 하늘가에 천리마를 떠올리며, 허리띠를 조이고 사회주의를 지키며, 위대한 수령님들의 애국념원, 강국념원을 꽃피우며 자기의 피와 땀으로 혁명의 붉은 기폭을 더 붉게 물들인 선렬들과 렬사들, 사회주의애국공로자들…
어느 시대에 살았든, 어디서 무슨 일을 했든 조국청사에 길이 남은 그들의 이름은 다같이 애국자들이다.시대는 서로 달랐지만 그들에게는 조국을 위한 투쟁과 동떨어진 삶이란 없었다.그들의 피와 땀은 모두 조국과 잇닿아있었다.
애국자, 그것은 직위도 명예도 아니다.
애국자, 그들은 이 땅의 평범한 공민들이다.
그러나 그들에게는 결코 평범치 않은것이 있다.그것은 오직 조국을 위해서만 살며 일하는 참된 량심이며 무한한 성실성과 진실성이다.
개천지구탄광련합기업소 자강도공급탄광에는 반세기가 넘는 기나긴 세월 3대를 이어오며 수천척지하막장을 지켜가고있는 5형제탄부가정이 있다.
사회생활의 첫걸음을 떼게 될 가정의 맏아들을 탄전에 세우며 탄부였던 그의 아버지는 이렇게 말했다.
《탄광일이 힘들다는걸 너도 잘 알게다.그러나 힘들기때문에 네가 꼭 탄부가 되였으면 한다.한집안의 맏아들이 되기 전에 나라의 맏아들이 되거라.》
그렇게 다섯 아들이 아버지의 뒤를 이어 지하막장을 지켜섰고 또 그들의 자식들도 탄부가 되였다.한 10년만 젊었어도 막장에 들어가 탄을 꽝꽝 캐보겠다고 하신 위대한 수령님의 간곡한 교시를 심장에 안고 한몸이 그대로 동발목이 되여 석탄산을 쌓아올리던 그 나날에는 가슴아픈 희생도 있었다.하지만 자기들이 무거운 짐을 질수록 어머니조국의 어깨우에 실리는 짐이 가벼워진다는 오직 하나의 생각을 안고 가식없이, 사심없이 땀을 바치며 막장길을 걷는 5형제탄부가정의 모습은 오늘도 변함이 없다.
진정 그들은 어머니당의 숭엄하고 존엄높은 모습에 한줄기 빛이라도 더해드릴수 있다면 불붙는 석탄이 되여 어느 발전소의 화실에 날아들어도 좋다는 시구절을 말로만 외우지 않았다.애국의 가풍을 변함없이 지켜 당의 뜻을 따랐고 성실한 피와 땀 지어 목숨까지도 서슴없이 바쳐 조국을 받들어왔다.
자기의 심장을 조국에 바치기 전에는 조국을 어머니라 부르지 말라고 어느한 시인도 노래한것처럼 애국자의 삶은 조국에 대한 헌신속에서만 존재할수 있으며 그속에서만 빛을 뿌리고 영생한다.
온 나라를 격동시켰던 우리 시대 영웅들중의 한사람인 한 공훈산림공이 평범하게 하던 말이 잊혀지지 않는다.
《전 나무를 심고 가꾸었을뿐입니다.그리고 나무처럼 살고싶었습니다.나무는 죽어도 서서 죽고 잎새는 떨어져도 뿌리를 덮어주지 않습니까!》
그 어떤 모진 광풍에도 서서 죽는 이깔나무처럼 한생을 다 바쳐 내 나라, 내 조국의 강성번영의 밑거름이 되려는 그 인생관은 얼마나 고결한것인가.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어디에서 무슨 일을 하든지 한결같이 조국과 숨결을 같이하고 심장의 붉은 피 다 바쳐 조국의 부강발전을 이룩해나가려는것은 사회주의조국의 공민임을 더없는 긍지와 자부심으로 간직하고 사는 우리 인민의 한결같은 지향이며 신념이다.
바로 그때문이다.맡은 직무에는 큰일, 작은 일이 있어도 조국에 바치는 애국의 마음에는 크고작음이란 없다고 하면서 나라위한 일에 너도나도 떨쳐나서고있는것은.
만사람이 박수갈채를 보내는 그런 곳에서만이 아니라 눈에 뜨이지 않는 평범하고 이름없는 일터에서, 누구나 선뜻 서기 주저하는 어렵고 힘든 일터에서 한생을 하루같이 사는 애국자, 대를 이어 한길을 가는 애국자가정들이 우리 주위에는 얼마나 많은가.
어머니당의 목소리를 전하며 수십년세월을 한모습으로 사는 우편통신원, 누가 보건말건 당이 맡겨준 초소를 나의 전호처럼 지켜가는 도로관리원, 수원지관리공, 중계공들이며 구봉령일가, 용해공가정, 신발수리공가정, 산림감독원가정…
지난해 뜻깊은 9월의 경축행사장에 불러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사랑속에 인생의 가장 영광스럽고 행복한 자리에 초대되였던 사람들, 우리 당이 국가의 초석으로, 대들보로 귀중히 여기는 로력혁신자, 공로자들의 모습이 다시금 떠오른다.
세계의 곳곳에서 청년들이 탐욕과 향락만을 추구하며 수도에로, 도시에로 찾아들 때 수도시민증을 파견장으로 바꾸어 탄전으로, 협동벌로 달려나가고 도시를 떠나 대건설장으로, 섬마을로 주저없이 진출하는 우리 청년들의 모습은 얼마나 장하며 그 생소한 곳으로 사랑하는 자식들을 주저없이 떠밀어준 가정들은 또 얼마나 애국적인가.
경루동의 어느 집이든 문을 두드려보라.(전문 보기)
조선중앙통신사 보도 :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를 긍지높이 떠올린 거세찬 애국열풍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첫 10년간 공화국의 전면적부흥발전을 위한 투쟁에서 영웅의 대부대, 애국공로자대군이 배출된데 대하여-
백전백승 조선로동당의 향도따라 사회주의조선의 존엄과 국위를 만방에 선양하며 강국에로의 광활한 지평을 열어나가는 온 나라 전체 인민은 영광스러운 조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4돐을 맞으며 위대한 우리 국가의 공민된 끝없는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에 넘쳐있다.
미증유의 격난이 중첩된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진군길에서 세인을 경탄시키는 기적적인 변혁과 대승을 끊임없이 이룩하며 공화국의 천만년미래를 떠받든 위대한 김정은시대에 나라의 자랑이며 제일재부인 영웅의 대부대, 애국공로자대군이 자라났다.
애국의 성실한 로력으로 조국번영의 력사를 창조해온 지난 10년간의 전인민적인 투쟁과정에 1, 500여명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공화국영웅, 로력영웅칭호를 수여받았으며 2, 300여명의 명예칭호소유자들을 비롯하여 수많은 사회주의애국공로자들이 배출되였다.
이 자랑찬 현실은 전면적인 부흥과 발전의 시대,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야말로 수령에 대한 충실성을 최고의 애국으로 간직한 인민, 당정책결사관철을 신념화, 체질화한 진정한 애국자들을 키우는 위대한 영웅의 시대이며 그 생명력은 영원불멸하리라는것을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자기 일터, 자기 초소를 사랑하고 맡은 일을 성실하게 하는 유명무명의 애국자들에 의하여 나라가 부강해지고 사회주의락원이 일떠서게 되는것입니다.》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진군길에 빛발친 위대한 우리 국가제일주의는 참다운 애국자들을 자래운 정신적자양분이였으며 전체 인민이 원대한 포부와 리상을 가지고 존엄높고 강대한 국가건설에 매진하게 한 무한대한 힘의 원천이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천리혜안의 예지와 탁월한 령도활동으로 사회주의애국주의에 관한 강령적인 로작들을 발표하시여 천만의 심장마다에 애국의 넋과 숨결을 부어주시고 강국건설을 위한 전인민적대진군을 백승에로 이끄시며 반만년민족사에 일찌기 없었던 자존과 번영의 새시대를 안아오시였다.
최고의 애국은 수령에 대한 절대적인 충성이라는 숭고한 인생관을 지닌 우리 인민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주체의 태양으로 영원히 높이 모시고 당중앙을 결사옹위하는 성스러운 길에서 열화같은 애국심을 발휘하였다.
수령영생위업실현의 새로운 장을 열어나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를 받들어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동상을 만수대언덕에 정중히 모시고 금수산태양궁전을 주체의 최고성지, 김일성, 김정일조선의 존엄을 상징하는 대기념비로 더욱 훌륭히 꾸리는 성업에 온 나라 인민과 인민군장병들이 백옥같은 애국지성을 바치였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초상화를 망망대해의 격랑속에서 끝까지 정중히 보위한 가마포수산사업소 2선단 안강망선 1728호의 영웅선장을 비롯하여 수령결사옹위 전위투사들의 불멸의 위훈은 우리 인민과 인민군장병들이 생명처럼 간직한 삶의 본령이 어떤것인가를 만천하에 뚜렷이 실증하였다.
수령보위, 제도보위, 인민보위의 성스러운 길에 바쳐진 당시 강원도인민보안국과 자강도인민보안국 폭발물처리대원들의 영웅적인 삶은 조국과 인민의 기억속에 영원히 남아있다.
참다운 애국은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존엄에 대한 뜨거운 사랑임을 새겨안고 국가방위력강화를 위한 간고한 투쟁에서 특출한 공적을 세운 영웅들은 수없이 많다.
력사의 엄혹한 도전과 난관속에서도 사회주의문명국의 휘황한 미래를 앞당기는 신화적인 기적을 끊임없이 창조한 지난 10년간의 건설의 대번영기에 영웅의 대오가 비할바없이 장성하였다.
당중앙의 정력적인 령도밑에 2012년부터 해마다 주체건축의 눈부신 발전상과 우리의 국력을 떨치며 인민의 현대적인 거리들과 문화휴식터, 휴양지들, 대규모의 발전소와 축산기지를 비롯한 로동당시대의 기념비적창조물들, 대건축군들을 일떠세우는 장엄한 투쟁에서 수백명이 공화국공민의 최고영예를 지니였다.
영웅들중에는 조국의 바다우에 만선기를 날려온 인민군대 수산부문의 영웅선장과 다수확농장의 영예를 빛내이며 해마다 알곡생산계획을 넘쳐 수행하고있는 선천군의 영웅관리위원장, 세멘트생산에서 최고생산년도수준을 돌파하여 조선로동계급의 혁명적기상과 본때를 힘있게 과시한 상원의 영웅작업반장 등 사회주의건설의 전구마다에서 값높은 공적을 세운 일군, 근로자들과 중요대상건설지원에서 특출한 애국적소행을 발휘한 공민들도 있다.
제30차 올림픽경기대회에서 금메달을 쟁취한 안금애, 김은국, 림정심, 엄윤철선수들과 류주성감독 등 사회주의조선의 새로운 체육신화를 창조하고 우리의 국기를 세계의 창공높이 휘날린 많은 선수, 감독들이 나라의 자랑인 영웅이 되였다.
동지들을 위해 투철한 희생정신을 발휘한 연안군 오현협동농장(당시) 제9작업반 4분조장이였던 리창선영웅과 검덕광업련합기업소 금골광산 영광갱 채광5소대 채광공이였던 박태선영웅은 어머니당의 품에서 애국렬사로 영생하고있다.
자식들을 조국보위초소와 어렵고 힘든 부문에 내세운 원산시와 성천군의 10남매 어머니들이 로력영웅칭호를 수여받은것을 비롯하여 혁명의 대를 굳건히 이어나갈 아들딸들을 많이 낳아 훌륭히 키우고있는 모성영웅들도 늘어나고있다.
위대한 당중앙의 령도를 높이 받들고 공화국의 전면적발전을 가속화하기 위한 력사적투쟁에서 애국공로자들의 대오가 장성하여 국가의 초석이 더욱 굳건히 다져졌다.
우리의 애국적지식인들은 《세계와 경쟁하라, 세계에 도전하라, 세계를 앞서나가라!》라는 야심만만한 구호를 들고 첨단돌파전의 선봉에서 조국앞에 자랑찬 공로를 세웠다.
김일성종합대학의 연구사들은 우리 나라에서 량자정보학과 비선형나노광학부문을 새롭게 개척하고 세계적수준으로 끌어올리는데 특출한 기여를 하였으며 재료와 주물생산부문에서 과학기술적변혁을 선도하였다.
국가과학원과 김책공업종합대학에서 주체철생산체계확립과 전력생산정상화에 절실한 효률적방안들을 탐구완성하는 등 경제발전에 크게 기여하는 가치있는 새 기술들을 연구도입한것을 비롯하여 과학전선의 수많은 과학자, 기술자, 일군들이 애국공로자의 영예를 빛내이고있다.
조국의 부강번영에 이바지하는 뚜렷한 과학기술적진보를 이룩한 지식인들속에서 2012년부터 올해까지 400여명의 인민과학자, 공훈과학자, 100여명의 인민기술자, 공훈기술자가 배출되였다.
진정한 애국은 자기 직업에 대한 긍지와 애착, 우리 인민과 미래를 위한 헌신적복무에서 발현된다는 높은 공민적자각과 숭고한 후대관을 새겨안고 일터마다에서 누가 보건말건, 알아주건말건 순결한 량심을 바쳐가는 애국공로자들이 수없이 늘어났다.
백두산혁명전적지와 보천보혁명전적지, 유평혁명사적지, 신천박물관, 주체사상탑개선문관리소 등에서 많은 강사, 일군들이 혁명전통교양과 충실성교양, 애국주의교양, 반제계급교양의 전위답게 값높은 삶의 자욱을 수놓아가고있다.
직업적인 혁명가의 본분을 자각하고 조국의 미래를 키우는 영예로운 사업에 헌신적노력을 기울인 형제산구역 제산소학교, 경상유치원, 신의주시 백사소학교, 평천구역 봉학소학교, 남포의학대학을 비롯한 교육부문의 수많은 교육자들이 사회주의애국공로자로 되였으며 이 나날 150여명의 교원들이 인민교원, 공훈교원칭호를 수여받았다.
그들속에는 지난 30여년간 조기성악교육에 심혈을 바쳐 국제콩클수상자, 인민배우, 공훈배우와 수백명의 예술인후비들을 키워낸 중구역 동안고급중학교의 교육일군과 조국의 한끝 외진 섬에 자원진출하여 20여년세월 20여명의 학생들을 나라의 역군들로 키워낸 신의주교원대학부속 신의주시 본부소학교 랍도분교의 평범한 교원도 있다.
조국의 부흥발전을 위한 경제건설에서 우리의 로동계급과 일군들이 무한한 헌신성을 발휘하며 로력적위훈을 떨치였다.(전문 보기)
미국은 왜 목이 쉬도록 《인권》타령을 늘어놓는가
(평양 9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
얼마전 미국무성 대변인실관계자가 우리의 자위적인 국방력강화조치들을 《인권문제》와 억지로 련결시키면서 악랄하게 걸고들었다.
《자금전용》이니,《인도주의적상황의 악화》니 하고 헐뜯다못해 《미국은 인권을 대조선외교정책의 중심에 두는데 전념할것》이라고 력설하였다.
이것은 《인권옹호》의 간판밑에 존엄높은 우리 국가의 자주권을 란폭하게 유린,침해하려는 또 하나의 엄중한 도발행위이다.
강력한 국가방위력은 국가존립의 초석이고 나라와 인민의 존엄과 안전,평화수호의 믿음직한 담보이며 그를 끊임없이 강화발전시켜나가는것은 나라의 자주권과 발전권을 수호하기 위한 정당한 권리행사이다.
그런데 미국이 왜 목이 쉬도록 《인권》타령을 늘어놓는가 하는것이다.
어떻게 하나 우리 국가방위력의 줄기찬 강화를 정체시키고 나아가 대조선압살의 야망을 실현해보자는것이다.
《인권문제》와 관련한 대조선적대시책동을 보다 강도높게,보다 로골적으로 하겠다는 기도의 발로이다.
당치않은 《인권옹호》타령으로 우리의 정당한 권리행사를 억제할수 있다고 생각하는것처럼 어리석은 망상은 없다.
미국이 쩍하면 입에 올리고있는 《인권문제》는 진정한 인권과는 아무런 인연도 없으며 더우기 미국은 그 누구의 인권에 대해 론할 자격도 체면도 없는 인권유린왕초이다.
지구상에 생겨난 때부터 오늘에 이르는 기간 끊임없는 침략과 략탈로 비대해진 최악의 반인륜범죄국가,폭력배국가가 다름아닌 미국이다.
미국은 240여년력사에 근 400차의 전쟁에 개입한 가장 호전적인 국가이다.
2001년이후 《반테로》를 제창하면서 미국이 벌려놓은 반인륜적인 전쟁과 군사활동으로 92만명이상의 무고한 사람들이 목숨을 잃고 이라크와 수리아 등 많은 나라와 지역에서 3,800만명이상의 피난민이 발생하였다.
미국내 인권실태도 참혹하기 그지없다.
약 4,000만명이 항시적인 빈곤속에서 살고있으며 7세대중 1세대가,1,200만명의 어린이가 굶주림에 시달리고있다.
총기류범죄도 끊임없이 늘어나 지난해에만도 사망자수가 하루평균 120여명을 기록하였으며 인종간,종교간 대립과 불신,충돌의 곬은 나날이 깊어지고있다.
하지만 미국은 자국민들의 렬악한 인권실태에 대해서는 아랑곳하지 않고 세계제패야망실현에 골몰하면서 핵무기를 비롯한 무력현대화에 천문학적액수의 자금을 쏟아붓고있다.
최근 국제핵무기철페운동과 스톡홀름국제평화연구소가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2021년 미국은 약 8,010억US$를 군사분야에,442억US$를 핵무기개발에 탕진하였다.
바로 이런 미국이 다른 나라의 국방력강화조치를 《인권문제》에 걸어 이러쿵저러쿵 시비질하는것이 과연 리치에 맞는가.
지금 국제사회는 미국의 《인권》타령에 침을 뱉고있으며 인권을 정치화하려는 그 어떤 시도에 대해서도 단호히 규탄배격하고있다.
미국은 다른 나라들의 《인권문제》를 걸고들기 전에 저들의 더러운 인권유린행적부터 심각하게 반성해야 할것이다.
조선인권연구협회 연구사 리 진
투고 : 가는 방망이, 오는 홍두깨
권력야욕의 주린 창자를 채우기 위해 피터지는 싸움으로 세월을 보내고있는 괴뢰《국민의힘》의 집안꼴이 실로 가관이다.
리준석의 가처분신청에 손을 들어준 괴뢰법원의 판결로 또다시 당지도부공백사태가 초래되여 자중지란의 혼란과 갈등이 격화되자 그 책임을 놓고 서로 삿대질을 해대면서 친윤석열파와 리준석파사이에 양보없는 골받이가 계속되고있다.
리준석은 《윤핵관》들의 욕심이 당을 계속 구렁텅이로 몰아넣고있다, 왜 책임져야 할자들은 갈수록 머리를 쳐들고 소리를 높이는가고 하면서 비상대책위원들의 직무집행정지요청에 이어 《전국위원회》가 의결하는 《당헌, 당규개정안》의 효력정지가처분신청도 괴뢰법원에 제출하였다. 또한 친윤석열파가 《개고기》, 《양두구육》, 《신군부》 등의 언행으로 당원들에게 모멸감을 주었다는 리유로 자기를 또다시 추가징계하겠다고 위협해나서자 이번 사태의 책임에 대해 여론은 내가 3등이라고 한다, 그러니 1, 2등을 한 사람들부터 먼저 징계하고 오라고 비꼬면서 맞받아치고있다.
한편 권성동을 비롯한 친윤석열파는 리준석이 추가제출한 가처분신청을 두고 계속 《법적쟁송》하는것이 능사가 아니라고 비난하면서 현 상황에 대해 깊이 숙고하여 당내혼란을 수습할 도의적책임이 리준석에게 있다고 반격해나서고있다. 특히 범죄의혹과 관련한 수사기관의 소환에 성실하게 응해야 한다고 하면서 성상납의혹으로 당대표에게 중징계를 가한것은 정당하며 이번 사태에 대해 저들에게는 책임이 없다며 발뺌하고있다.
이처럼 친윤석열파가 리준석을 개몰듯 하며 비상대책위원회를 한사코 고집하는것은 괴뢰법원의 결정을 그대로 따르자니 자존심이 상하고 그와의 소송전에서 패할 정도로 무능하다는 비난이 두려운데도 있지만 자파세력확장의 걸림돌로 되여버린 햇내기의 당대표복귀를 《원천차단》해버리고 반드시 저들이 당권을 거머쥐려는 굴뚝같은 권력욕때문이다.
비록 《애숭이》이기는 하지만 일찌감치 너 아니면 나, 너를 죽여야 내가 산다는 자본주의정치판의 생리를 터득한 리준석 역시 뜨물통에 버려진 오이꼭지신세가 되지 않는것은 물론 장차 정치적야욕을 실현하자면 왈패스러운 친윤석열파를 무조건 딛고올라서야 하기에 이를 갈면서 독을 쓰고있는것이다.
개들은 싸우는것이 인사라는 말이 있다.
권력싸움을 생리로 하는 정상배들, 개같은 놈들만 우글거리는 괴뢰《국민의힘》이니 이런 개싸움은 이미 예고된것이라 해야 할것이다.
거기다 윤석열역도가 스스로 《내부총질》을 해대며 충견(《윤핵관》)들을 내몰아 집안싸움을 적극 조장하고 부추기고있으니 괴뢰여당내부가 쑤셔놓은 벌둥지, 제개비네 집안으로 화한것은 너무도 당연하다.
천평으로 달아도 조금도 짝지지 않을 이런 권력광신자들한테 어찌 티끌만한 자비나 양보, 관용이 있을수 있겠는가.
민생은 아예 사라져버리고 권력쟁탈의 란무장으로 화한 괴뢰여당에 침을 뱉으면서 남조선인민들은 아귀다툼의 련속편에 이렇게 제목을 달아주었다.
《가는 방망이, 오는 홍두깨》
살벌한 니전투구의 마당으로 변해버린 괴뢰《국민의힘》안에서 앞으로 또 어떤 기막힌 란투극이 《계렬생산》되여나오겠는지는 미지수이다.
하지만 망하는 집에 싸움이 잦다고 주먹질로 날과 달을 보내는 괴뢰《국민의힘》이 패가망신을 면치 못할것은 자명하다.
남조선문제연구사 리 철 명
론평 : 《법치》와 《공정》의 실체
남조선에 누구보다 때없이 《법치》와 《공정》을 떠들어대며 희떱게 놀아대는자가 있다.
그자가 바로 윤석열역도이다.
그러면 역도가 말하는 《법치》와 《공정》이란 어떤것인가.
윤석열역도의 지금까지의 행태중 몇가지만 놓고 보아도 잘 알수 있다.
권력의 자리에 올라앉은 윤석열역도는 각종 범죄의혹을 받고있거나 지난 시기 자기에게 《충실》하였던 한동훈과 리상민, 윤희근, 김순호, 리원석과 같은 졸개들을 괴뢰정부 및 법기관의 요직들에 들여앉히거나 후보자로 내정하였으며 괴뢰행정안전부산하에 경찰국을 신설함으로써 괴뢰검찰과 경찰을 자기의 돌격대, 앞잡이로 만들었다.
이에 기초하여 역도는 자기는 물론 제 집안족속들과 측근들의 각종 부정부패의혹들을 기각시키거나 무혐의로 처리하도록 하고있다.
괴뢰경찰것들이 윤석열역도와 그 녀편네, 김은혜를 비롯한 역도의 측근인물 6명에 대한 《공직선거법위반혐의》를 비롯하여 각종 부정부패의혹들을 《증거불충분》이라는 미명하에 《무죄》로 처리한것이 그 대표적인 실례이다.
반면에 윤석열역도는 전 《정권》과 야당을 비롯한 반대파세력숙청에 열을 올리면서 살기띤 정치보복의 광풍을 몰아오고있다.
지난 시기 《나의 사전에는 민생은 있어도 정치보복은 없다.》며 야당과의 소통과 협치를 요란스레 떠들어댔던 윤석열역도는 《대통령》감투를 뒤집어쓰기 바쁘게 괴뢰공안권력기관들을 내몰아 전 《정부》출신들과 야당인물들을 비롯한 반대파세력들을 매장하기 위한 대대적인 집중수사를 벌려놓았다.
최근에는 《대선》기간 자기와 맞섰던 야당대표에 대한 수사를 본격적으로 다그치도록 하고있으며 일명 《쥴리의혹》을 제기한 《열린공감TV》사무실에 대한 압수수색도 강행하였다.
윤석열역도의 숙청놀음은 여기에만 국한된것이 아니다.
지금 괴뢰경찰이 리준석에 대한 수사놀음에 속도를 내고있는것이 실지에 있어서는 윤석열역도와 《윤핵관》들의 입김을 받은 결과라는 증언들이 나오고있는것만 봐도 역도의 정치적야심이 어느 정도에 이르렀는가를 잘 알수 있다.
제반사실들은 역도가 말하는 《법치》와 《공정》이란 자기 비위에 맞는가, 맞지 않는가, 상대가 누구의 편인가 하는데 따라 좌우된다는것을 증명해주고있다.
그러면 윤석열역도가 정치적적수들에 대한 대대적인 탄압에 몰두하는 리유가 무엇인가 하는것이다.
그것은 《법치》와 《공정》의 간판밑에 정치적반대파와 적수들을 숙청해버리고 야당을 제압하여 《국정운영》의 주도권을 틀어쥐며 통치기반을 다지고 수세에 처한 불리한 정세국면에서 벗어나려는데 그 목적이 있다.
현실은 윤석열역도야말로 《법치》와 《공정》을 구실로 저들의 정치적야욕실현에만 미쳐돌아가는 불망나니, 암적존재임을 여실히 보여주고있다.
지금 남조선 각계층속에서 윤석열역도를 두고 《불공정의 대명사》, 《내로남불의 전형》, 《정의의 파괴자》로 비난하며 앞으로 벌어질 피비린내나는 정쟁으로 산생될 파국적후과에 대하여 우려의 목소리를 높이고있는것은 결코 우연치 않다.(전문 보기)
살몬은 미국의 정치창녀이다
무지와 편견은 언제나 사실을 오도하고 모든 문제를 궤변에로 귀착시키며 나아가서 자신의 인격자체를 스스로 훼손하는 법이다.
유엔《북인권특별보고관》인 살몬이 지금 그 격으로 놀아대고있다.
알려진것처럼 얼마전 그 무슨 자료수집을 한다는 미명하에 남조선을 행각한 살몬은 반공화국인권모략단체들과 인간쓰레기들을 찾아다니며 그자들이 주어대는 사기와 협잡들에 애써 《신빙성》을 부여하다못해 나중에는 있지도 않는 그 누구의 《인권》을 운운하며 《북인권개선》이니, 《북인권보호와 증진》이니 하는 망발까지 서슴없이 뇌까렸다.
워낙 반공화국인권소동의 공인된 앞잡이인 《북인권특별보고관》의 자리에 누가 올라앉든 달라질게 없고 또 일전에 그 무슨 《취임성명》이라는데서 우리 공화국에 대한 무지와 편견을 드러내놓은적이 있는 살몬인지라 그의 이러한 망동이 놀랍거나 그리 새삼스러운것은 아니다. 하지만 이번에 괴뢰지역까지 찾아가 마구 싸다니며 우리의 신성한 제도와 국권을 침해하는 용납 못할 망동을 부려댄것은 결코 용납할수 없다.
살몬에게 묻건대 우리 공화국을 알면 얼마나 안다고 이러한 망동을 부려대는것인가. 아무리 눈이 어두워도 국제정치실상에 대한 초보적인 식견쯤이야 있어야 하지 않겠는가.
오늘 우리 공화국은 참다운 인권이 보장되고있는것으로 하여 온 세상사람들의 동경과 경탄, 부러움을 자아내고있다. 실지 우리 나라를 방문하였던 수많은 외국인들이 사람들의 인권이 최상의 수준에서 보장되고있는 놀라운 현실에 저마다 감탄을 금치 못해하고있다. 그러한 내용으로 발표된 글과 도서들만 해도 얼마인지 모른다.
물론 유엔《북인권특별보고관》이라는 자리가 미국의 입김에 의해서 그 임명이 결정되는 관직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살몬 역시 미국의 정치적창녀가 분명할것이다. 그래서 미국이 듣기 좋아할 소리만 입에 담으려 할것이고 또 그런 목적으로 임명되자마자 이번 남조선행각을 단행했을것은 명백하다.
허나 그가 인간의 탈을 쓰고있다면, 더우기 세계에서 가장 큰 국제기구의 한 성원이라면 적어도 티끌만한 정의와 공정성이라도 보여주려고 노력했어야 했다.
살몬은 응당 고향과 부모처자, 조국을 배반하고 남조선으로 도주한 범죄자들, 인간쓰레기들이 주어대는 잡소리에 귀를 기울일것이 아니라 괴뢰들의 인권유린행위, 다시말하여 음흉한 목적으로 어지러운 물건짝들을 우리 공화국경내에 들여보내고있는 괴뢰역적패당과 인간쓰레기들의 망동을 문제시했어야 했다. 그리고 이미 오래전부터 괴뢰들에 의해 감행되여온 우리 공화국공민들에 대한 유인랍치범죄행위들, 특대형 반인륜적만행을 단죄했어야 했을것이다. 그러나 살몬은 이에 대해서는 입한번 벙긋 못하고 오히려 세계최대의 인권말살국인 미국과 그 주구들인 괴뢰역적패당의 귀맛, 눈맛을 돋구는 삽살개노릇만을 자행한것이다.
쉬파리는 오물장으로만 찾아다닌다더니 살몬이 찾는곳이란 이렇듯 오물장뿐이고 만나는자들이란 쓰레기들뿐이니 어찌 세인의 웃음거리가 되지 않겠는가.
미국의 꼭두각시가 되여 놀아나는 살몬을 보면 꼭 그릇따라 모양이 달라지는 맹물 한가지라 하겠다.
별로 아름답지도 못한 외모로 미국앞에서 얼마만큼이나 아양을 떨어 그 자리를 따냈는지는 모르겠지만 초보적인 량심과 정의, 공정성마저 결여된 살몬의 망동은 그가 희대의 속물이고 추녀임을 여실히 증명해주고있다.
살몬에게 경고한다. 인권은 국권이다. 주제파악도 못한채 지금처럼 미국의 꼭두각시로 전락되여 우리의 국권을 침해하려든 이상 우리 인민은 절대로 용서치 않을것이며 언제든 반드시 결산할것이다.(전문 보기)
최근소식 : 패륜패덕이 창궐하는 미국사회
언제 어디에서 총알이 날아올지 몰라 항시적인 불안을 안고 살아가야만 하는 미국에서 매일매시각 일어나는 패륜패덕행위도 각양각색이다.
얼마전 뉴욕시에서 20대의 청년 2명과 10대의 소녀 3명이 택시료금을 지불할것을 요구하며 따라오는 50대의 운전사를 도로한복판에서 때려죽이는 끔찍한 사건이 일어나 만사람을 경악케 하였다.
조사한데 의하면 택시료금을 지불하지 않고 도망치던 청소년들은 길거리에서 매복하고있다가 뒤쫓아오는 운전수를 몽둥이로 때려 즉사시켰다고 한다.
한편 로스안젤스시에서는 100여명에 달하는 도적떼가 어느한 상점에 쳐들어가 상품들을 걷어가지고 유유히 달아나는 기상천외한 범죄사건이 일어났다.
도적떼는 략탈행위를 감행하기에 앞서 상점부근의 거리를 점거하고 차량들의 통행을 막으면서 혼잡을 조성한 후 상점을 들이쳤는데 당시 상점직원들과 구매자들은 매대구석에서 간신히 목숨을 건졌다고 한다.
경찰이 최근 이러한 범죄행위들이 늘어나고있는데 대해 우려한다고 하면서 반드시 진상규명을 하겠다고 떠들었지만 순간에 도적떼로 둔갑하는 일반행인들을 단속하기가 헐치 않을것이라는것이 미국사회의 일반적인 평가이다.
이것이 바로 세계최고의 《복지》와 《문명》을 자랑하는 미국의 현실이며 이러한 미국이 다른 나라들의 《인권》을 시비하는것 자체가 희비극이 아닐수 없다.
미국에서 그칠새없이 일어나고있는 형형색색의 패륜패덕범죄는 반동적이며 반인민적인 사회제도의 필연적산물이다.(전문 보기)
국가재해방지사업총화회의 진행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회의를 지도하시였다
우리식 사회주의의 새로운 발전국면을 열어나가기 위한 투쟁이 힘차게 벌어지고있는 오늘 국가의 부흥과 인민의 안녕을 위협하는 각종 재해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한 위기대응능력을 전면적으로 건설하는것은 매우 절박한 과업으로 나서고있다.
나라의 전반적인 재해방지실태를 점검하고 위기대응능력을 강화하는데서 결정적대책을 강구하기 위한 국가재해방지사업총화회의가 9월 4일과 5일 수도 평양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회의를 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들인 김덕훈동지, 조용원동지, 박정천동지와 당중앙위원회, 내각, 위원회, 성, 중앙기관, 사회안전, 사법, 검찰부문 일군들, 도급지도적기관과 시, 군, 중요공장, 기업소 책임일군들이 참가하였다.
국방성 지휘성원들이 참가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중요연설을 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재해방지능력을 강화하기 위한 사업은 국가의 번영발전과 인민들의 생명수호를 위한 중요한 사업이며 우리 세대는 물론 후대들을 위하여서도 반드시 모든 사업에 앞세워나가야 하는 중대혁명과업이라고 하시면서 국가위기대응능력건설방향에 관한 당중앙의 구상을 피력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인민대중제일주의를 기본정치리념으로 하고있는 우리 당과 국가에 있어서 인민의 생명안전보다 더 귀중한것은 없다는데 대하여 다시금 강조하시면서 국가의 재해방지능력을 최단기간내에 새로운 높이에 올려세우기 위한 구체적인 과업과 실행방도들을 천명하시였다.
회의에서는 내각총리 김덕훈동지가 자료보고를 제기하였으며 토론들이 진행되였다.
국가재해방지사업총화회의는 나라의 백년지계를 도모하기 위한 재해방지투쟁에 떨쳐나선 전당, 전국, 전민을 다시한번 각성분발시키고 우리 국가의 위기대응능력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키는데서 중요한 계기로 되였다.(전문 보기)
책임적으로, 결사적으로
자연의 광란으로부터 인민의 생명안전과 나라의 재부를 지켜내자
태풍11호가 우리 나라의 전반적지역에 영향을 미치고있다.이미 전국적으로 적지 않은 지역에서 폭우를 동반한 많은 비가 내렸으며 현재도 불리한 날씨는 여전히 계속되고있다.
일각일초가 다급하고 절박한 지금 자연의 광란으로부터 인민의 생명재산과 나라의 재부를 책임적으로, 결사적으로 지켜내야 할 사람들은 누구인가.
다름아닌 혁명의 지휘성원이며 대오의 기수인 우리 일군들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각종 사고와 자연재해를 막기 위한 대책을 철저히 세워야 하겠습니다.》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우리모두는 년초부터 겹쳐드는 전대미문의 시련속에서도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 결정관철을 위한 과감한 공격전을 벌려왔다.이 과정에 올해 진군을 승리적으로 다그치는데 이바지하는 소중한 성과들도 이룩하였다.허나 파괴적인 자연의 재난이 시시각각 닥쳐오고있는 현재의 상황은 모든 일군들이 최대의 대응태세를 견지하고 현지에서 작전하고 지휘하면서 피해막이사업에 만전을 기할것을 요구하고있다.
인민경제 모든 부문과 단위, 각급 정권기관과 사회안전기관의 일군들이여,
자신들이 과연 무엇때문에 필요한 사람들인가, 자신들이 누구를 위해 목숨까지 바쳐 싸워야 하는가를 다시금 자각하고 태풍피해막이사업을 앞장에서 강력히 견인하자.
인민에 대한 무한한 헌신과 변함없는 충심은 우리 일군들의 본태이며 지금과 같이 위급한 시각일수록 인민의 수호자, 보위자로서의 막중한 사명감은 더욱 굳건한것으로 되여야 한다.
모든 일군들은 2중, 3중의 보호대책을 세우는것으로 만족하지 말고 허점과 공간들을 다시금 따져보며 적실한 조치들을 취해야 한다.
인민이 있는 곳이라면 설사 그곳이 생사를 판가리하는 사지판이라고 해도 주저없이 달려가겠다는 결사의 각오를 안고 자기 지역, 자기 단위의 마지막 한사람, 마지막 한세대 살림집의 안전까지도 제눈으로 확인하고 피해막이대책을 철저히 세워야 한다.상황이 위급한 때일수록 최대한 침착하여 소개지와 대피장소는 물론 긴급정황시의 구조대책에 이르기까지 모든것을 타산한 예견성있는 작전과 지휘로 단 한건의 비정상적인 일도 발생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
농업부문의 일군들이여,
올해 경제사업의 급선무의 하나인 농사의 운명이 지금 그대들의 손에 달려있다.
봄내여름내 뼈심들여 가꿔온 한알의 낟알, 땀흘려 걸구어온 한뙈기의 땅도 자기 살점처럼 지킴으로써 올해 농사의 성과적결속을 위한 투쟁이 원만히 진척되게 하여야 한다.
인민경제 모든 부문과 단위의 일군들이여,
설사 하늘에 통구멍이 난대도 올해 경제과업수행은 순간도 중단할수 없으며 더우기 전체 인민의 성스러운 애국열정과 고귀한 땀이 구석구석 슴배여있는 조국의 재부는 어느 하나도 잃을수 없다.
모든 부문과 단위의 일군들은 조국과 인민이 부여한 고귀한 사명감을 백배로 자각하고 분투함으로써 자연의 도전을 극복하고 올해 진군의 성과적보장을 믿음직하게 담보해야 한다.어떤 경우에도 자기 부문, 자기 단위 종업원들의 생명안전을 철저히 지켜내겠다는 결사의 각오, 한대의 설비, 한채의 건물, 한g의 자재도 절대로 잃지 않겠다는 비상한 자각을 안고 분발하고 또 분발해야 한다.
당중앙의 두리에 철통같이 뭉친 온 나라 전체 인민의 결사의 투쟁정신과 비상한 분발력이 있는한 결코 다스리지 못할 난관이란 없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여,
전대미문의 시련을 뚫고 굴함없이 전진해온 불굴의 투사들답게 닥쳐드는 자연의 광란을 반드시 물리치고 올해의 진군을 성과적으로 결속하자.(전문 보기)
















